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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기술과학
예림당 /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2010.12.22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호철이 안경은 이상해!
시공주니어 / 조성자 지음, 정승희 그림 / 2006.08.25
7,500원 ⟶ 6,7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조성자 지음, 정승희 그림
어느날 호철이는 인호와 싸우다가 안경이 망가지고 만다. 그때 낯선 할아버지가 나타나 새 안경을 내밀며 호철이 마음과 바꾸자 말한다. 할아버지의 안경은 '마음을 읽는 안경'이다. 그 뒤 호철이는 안경의 효력으로 퀴즈 대회에서 일등을 하고, 은행 강도를 잡아 모범상을 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인호의 잘못을 죄다 일러바쳐 앙갚음을 하기도 한다. 그러자 고자질쟁이 호철이를 비난하기 시작한다. 신나는 일만 계속되길 바라던 호철이는 이제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게 싫다. 호철이는 보통 아이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엉엉 목 놓아 운다. 그리고 신기한 안경을 발로 짓밟아버리고, 망가진 안경을 다시 꺼내 쓴다. 그제야 호철이는 마음이 홀가분하다. 낯선 할아버지가 요술 안경을 견네면서까지 가지고 싶어하던 호철이 마음, 그것은 다름 아닌 '어린이 마음'이다. 맑고 깨끗하고, 세상 걱정에 찌들지 않은 어린이 마음이야말로 '요술 안경'보다 훨씬 더 가치 있으며, 노력하지 않고 얻은 요행은 언젠가 쉽게 날아가기 마련이며, 더불어 어른들 또한 태어날 때의 깨끗한 마음을 그대로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작품 속에서 말하고 있다. 작가 조성자는 아이들의 글쓰기를 지도하며 실제 아이들의 생활을 현장으로 경험했다. 이는 작품의 밑바탕이 되었다. 소중한 경험을 살려 아이들의 다툼, 화해, 갈등, 우정 등 아이들의 일생생활을 흥미진진하게 전개하고 있다.1. 한판 붙어 볼까? 2. 이상한 안경 3. 신나는 일이 계속되다 4. 안경 짱 5. 민서와 커플 반지를... 6.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7. 하늘 보고 침 뱉기 8. 만년 재수! 9. 추리닝 아저씨를 잡다 10. 파란 글씨는 싫다 11. 나는 어린이다
하늘을 나는 교실
시공주니어 / 에리히 캐스트너 (지은이), 문성원 (옮긴이) / 2000.02.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에리히 캐스트너 (지은이), 문성원 (옮긴이)
머리말 하나 머리말 둘 1. 선전 포고 2. 작전 회의 3. 협상 결렬 4. 유사 이전의 결투 5. 공정한 벌 6. 기숙사라는 이름의 병영 7. 교실이라는 이름의 훈련소 8. 담력 테스트 9. 우랜 우정 10. 크리스마스 축제 11. 고향 앞으로 12. 기나긴 소원 맺음말 옮긴이의 말작품 감상[하늘을 나는 교실] 이라는 제목만 보고 오해하지 마시길! 이 이야기는 하늘을 나는 양탄자처럼 환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학교가 있는 곳이라면 이 세상 어디에서나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지극히 사실적인 학교 이야기이다. [하늘을 나는 교실]은 "작가 선생"이라는 별명을 가진 한 학생이 쓴 연극 대본의 제목이다. 비록 연극에서지만 비행기를 타고 세계 곳곳을 날아다니며 수업을 받는다는 것은 멋지지 않은가! 이 하늘을 나는 교실에는 이웃 학교와 패싸움을 벌이고, 담장을 넘어 몰래 학교를 빠져나가고, 기숙사에서 몰래 흡연을 하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을 골려주는 남학생들이 있다. 이들은 모두 규칙을 어기고 품행이 방정치 못한 문제아들인가?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일이다. [하늘을 나는 교실] 을 읽다보면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가 떠오른다. 하지만 [하늘을 나는 교실] 은 영화보다 훨씬 더 사실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감동의 파장을 더 느낄 수 있는 이야기이다. 그것은 작가 에리히 캐스트너가 실제로 학교 선생님이기도 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작가는 이 책에서 다양한 개성을 지니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그들이 갈등과 절망 속에서 절망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 등 그들 또래만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감동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작가 소개에리히 캐스트너(1899∼1974)는 흔히 어른 독자들에게는 현대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나치즘에 저항한 지식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특유의 날카로운 풍자와 건감한 해학으로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쓴 작가로 더 이름값을 한 작가이다. 어린이 문학의 제왕에게 주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발터 트리어(1890∼1951)는 프라하에서 태어났으며, 뮌헨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발레와 뮤지컬무대와 무대 의상을 디자인 하기도 한 그는 에리히 캐스트너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해졌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66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3.11.2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320 콜드 프린스 1 321 데몬슬레이어의 눈물 39 322 두 영웅 77 323 해적단장이 누구라고? 117 324 제로의 난 157 화실이야기 189 코메소식통 190<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0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7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잭키 마론과 검은 유령
주니어김영사 / 프란치스카 비어만, 책 먹는 여우 (지은이), 송순섭 (옮긴이) / 2018.04.17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프란치스카 비어만, 책 먹는 여우 (지은이), 송순섭 (옮긴이)
‘책 먹는 여우’가 직접 쓴 탐정 소설 2권. ‘책 먹는 여우’는 이번 소설도 자신을 탄생시킨 인기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과 공동 집필했는데 한층 풍부해진 에피소드와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이야기에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다. 이 책을 쓴 ‘책 먹는 여우’는 자신의 책 사랑 이야기가 실려 있는 책 <책 먹는 여우>의 주인공이다. 2001년 출간 이후 17년째 아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을 정도로 한국 독자들의 사랑이 대단하다. 그에 힘입어 ‘책 먹는 여우’는 이번 소설도 한국에서 최초 출간했다. 이번 이야기에 등장하는 6명의 등장인물은 낯익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새롭게 느껴진다. 바로 돼지 삼 남매 때문이다. 왜 돼지 삼 형제가 아닐까? 우리는 그동안 돼지 삼 형제의 이야기를 읽으며 한 번도 그들의 성별을 궁금해 하지 않았다. 동물이기 때문일까. 제목이 <아기 돼지 삼 형제>이기 때문일까? 그런데 프란치스카 비어만은 이들의 성별이 남매일 거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했고, 이 상상은 <잭키 마론과 검은 유령>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었다. 원작에서는 철전치 원수인 돼지와 늑대가 결혼을 한 것이다. 늑대와 돼지의 결혼이라니 원작에서는 상상도 못할 상황이다. 그리고 험악하기 그지없는 늑대는 이번 책에서는 온몸의 털이 너덜너덜한 몰골이 추한 늑대로 등장한다. 보통의 늑대에게서 보이는 날카로움 대신 힘 잃은 불쌍한 늑대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다. 그리고 원작에서는 늑대에게 당하기만 했던 돼지들이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 정반대의 상황은, 낯익지만 새로운 상황을 연출해 색다른 재미를 준다.작가의 말 / 등장인물 새로운 사건 / 돼지 삼 남매, 사건을 의뢰하다 / 공사장에 나타난 검은 유령 / 엘리스, 도와줘 광선검 / 타임머신 여행 / 착한 늑대 / 셀러리 스테이크 만들기-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과 함께 쓴 두 번째 탐정 소설 발표! - 타임머신에 오른 잭키 마론, 과연 어디로 간 것일까? - 돼지 삼 남매의 공사장에 나타나는 검은 유령의 정체는 무엇일까? - 엘리스의 인기 만점 탐정 장비 전문점에서 발행한 최신식 탐정 장비 화보 삽입! -《아기 돼지 삼 형제》 《재크와 콩나무》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등 유명 동화의 주인공으로 재구성한 탐정 판타지! ‘책 먹는 여우’ 두 번째 탐정 소설 발표! 또 한 번 한국에서 최초 출간! ‘책 먹는 여우’가 인기 탐정 소설 《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에 이어 두 번째 탐정 소설 《잭키 마론과 검은 유령》을 발표했다. 이번 소설도 자신을 탄생시킨 인기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과 공동 집필했는데 한층 풍부해진 에피소드와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이야기에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다. 이 책을 쓴‘책 먹는 여우’는 자신의 책 사랑 이야기가 실려 있는 책 《책 먹는 여우》의 주인공이다. 2001년 출간 이후 17년째 아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을 정도로 한국 독자들의 사랑이 대단하다. 그에 힘입어 ‘책 먹는 여우’는 이번 소설도 한국에서 최초 출간했다. 본문 디자인까지 한국에서 이루어진 ‘책 먹는 여우’의 잭키 마론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프란치스카 비어만, 한국 방문 시 만난 어린이의 아이디어를 이번 소설에 담다 '잭키 마론' 시리즈의 공동 저자인 프란치스카 비어만은 2017년 여름 한국에 방문했다. 당시 약 한 달 반가량 한국을 여행하며 많은 독자를 만났는데 부산에서 열린 한 강연회에서, 독자들에게 두 번째 소설에 어떤 이야기가 등장하면 좋겠는지 물었다. 한 어린이가 ‘타임머신’이 등장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놨고 즉석에서 프란치스카 비어만은 다음 이야기에 꼭 등장시키겠다고 했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는 이번 소설에 반영되어 잭키 마론이 사건을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로 쓰였다.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낯익은 등장인물들이 새로워 보인다 이번 이야기에 등장하는 6명의 등장인물은 낯익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새롭게 느껴진다. 바로 돼지 삼 남매 때문이다. 왜 돼지 삼 형제가 아닐까? 우리는 그동안 돼지 삼 형제의 이야기를 읽으며 한 번도 그들의 성별을 궁금해 하지 않았다. 동물이기 때문일까. 제목이 《아기 돼지 삼 형제》이기 때문일까? 그런데 프란치스카 비어만은 이들의 성별이 남매일 거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했고, 이 상상은 《잭키 마론과 검은 유령》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었다. 원작에서는 철전치 원수인 돼지와 늑대가 결혼을 한 것이다. 늑대와 돼지의 결혼이라니 원작에서는 상상도 못할 상황이다. 그리고 험악하기 그지없는 늑대는 이번 책에서는 온몸의 털이 너덜너덜한 몰골이 추한 늑대로 등장한다. 보통의 늑대에게서 보이는 날카로움 대신 힘 잃은 불쌍한 늑대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다. 그리고 원작에서는 늑대에게 당하기만 했던 돼지들이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 정반대의 상황은, 낯익지만 새로운 상황을 연출해 색다른 재미를 준다. 이처럼 바꿔 보기는 의외의 상황을 만들고 이야기를 풍부하게 한다. 원작에서는 돼지들을 괴롭혔던 늑대가 사실은 굴뚝을 타고 몰래 침입하다가 펄펄 끓는 가마솥에 빠져서 온몸이 털이 너덜너덜해져 복수를 꿈꾼다. 기회를 노리고 있던 늑대는 돼지들이 새로운 타운하우스를 짓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 공사를 방해한다. 하지만 잭키 마론에게 덜미를 잡히고 결국엔 돼지들을 잡아먹지 않겠다는 기발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맹세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잭키 마론은 엘리스의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가 가마솥에 빠질 뻔한 늑대를 구하고 돌아온다. 이는 모든 문제는 근본부터 해결해야 한다는 잭키 마론의 생각 때문이었다. 이러한 생각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모든 작품에서 기발한 상상력과 더불어 나타난다. 데뷔작인 《책 먹는 여우》에서는 여우가 책을 사랑하다 못해 먹어치웠고, 후속작인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에서 여우는 이야기를 도둑맞았다. 또 게으름의 대명사처럼 보이는 고양이는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에서는 부지런해지기까지 했다. 그러더니‘책 먹는 여우’는 〈잭키 마론〉시리즈를 통해서 정식 작가로 데뷔하는 최고의 기발함을 보여 주었다. 이처럼 프란치스카 비어만이 써 내는 인물들은 특별하다. 그리고 특별하지만 평범하다. 게으르지만 성실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의지, 먹어치울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마음, 나의 부족함을 채우고자 남의 것을 욕심냈지만 반성하는 마음 등 보통 사람들의 마음속에 담겨 있는 더 나은 내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등장인물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인물들이 자신의 고민을 극복하는 모습은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자신의 삶을 훌륭히 가꾸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책 속의 색다른 재미, 엘리스의 인기 만점 탐정 장비 특별 할인 '잭키 마론' 시리즈에 등장하는 엘리스의 탐정 정비 전문점은 잭키 마론 같은 최고의 탐정들이 찾는 곳이다. 일반에게는 공개하지 이 비밀 장소를 이번 책을 통해 엘리스가 특별 공개했다. 엄선한 인기 장비를 모아 특별 할인 판매를 시작했는데 이번 책에 그 광고지가 삽입되어 있다. 끈끈이 밧줄 스프레이, 휴대용 이동 감지기, 탐정용 가방, 음성 탐지귀, 타임머신 등 최고의 탐정들만 가질 수 있는 전문 장비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잭키 마론의 사무실이 있는 빵집 거리에는 화가 난 시민들이 직접 만든 팻말을 높이 들고 행진하고 있었어요. 팻말에는 ‘돼지들! 불한당 같은 돼지들!’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또 ‘부동산 갑부 돼지들! 결사 반대! 피그스톤 사의 거짓 약속을 밝혀 내자!’라는 구호도 적혀 있었어요. 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은 쉬지 않고 크게 소리치고 있었어요.“집을 내놔라, 집을 내놔라!”집을 내놓으라니 정말 이상한 일이었어요.‘피그스톤 사라……. 건설 회사인가?’잭키 마론은 피그스톤이라는 회사 이름을 들어 본 것 같았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무슨 일로 저렇게 화가 난 걸까요? 나머지 돼지 두 마리가 합창하듯 외쳤어요.“게다가 유령이 돌아다니고 있어요!”첫 번째 돼지가 다시 말을 꺼냈어요.“그제는 그날 내내 쌓아 놓은 벽이 밤사이 허물어졌어요. 굴착기, 톱, 시멘트, 흙손이, 피그스톤 벽돌이 날마다 사라지고 있다고요. 어제는 불도저까지 통째로 도둑맞았는데 범인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돼지 중 한 마리가 흥분한 나머지 의자에 올라서서 트램펄린을 타듯 겅충겅충 뛰었어요.“그게 돈으로 얼마인지 계산해 보세요. 엄청난 재산이, 우리 재산이 사라져 버렸어요. 정말 미칠 노릇이에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35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09.08.20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 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친구 똥퍼
사계절 / 이은홍 지음 / 2007.10.22
14,500원 ⟶ 13,050원(10% off)

사계절그림책이은홍 지음
연암 박지원의 을 작가가 다시 쓰고 그린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 주인공 엄행수는 똥 푸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겉보기에는 더럽지만 그 살아가는 모습은 더없이 깨끗하고 바른 선생님이라는 뜻에서 '예덕' 이라는 이름으로 풀어 말할 수 있다. '나'의 아버지 서당 훈장 선생님은 똥장군을 질머지고 다니는 천한 자를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여긴다. 여기에 양반자제가 반발하자, 그는 차근히 친구의 의미와 세상에 천한 일은 아무 것도 없고 남들이 하지 않으려 하는 일을 묵묵히 해내는 예덕 선생이야말로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우쳐 준다. 아무 하는 일도 없이 갖은 특권을 누리는 양반과는 멀리 하고, 욕심없이 순박하게 제 할일을 하며 살아가는 일반 서민에게 큰 애정을 느꼈던 박지원의 삶이 잘 반영된 한문 단편을 오늘의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만화 풍의 그림책으로 재탄생 시켰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친구 똥퍼』는 조선시대의 문인이자 학자인 박지원이 쓴 한문단편 「예덕선생전穢德先生傳」을 작가 이은홍이 다시 쓰고 그린 것입니다. 「예덕선생전穢德先生傳」은 참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문으로 된 글이라 지금의 우리가 읽기 어렵고 또한 한글로 번역을 하여도 예전 18세기의 이야기라 지금의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조금 있습니다. 해서 그 이야기를 다시 쉽게 풀어서 잘 다듬어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원전의 짧은 이야기 속에 많은 교훈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을 사는 우리가 되새겨야 할 네 가지 교훈(첫째―참된 벗은 마음으로 사귀는 것이며, 둘째―신분과 직업을 두고 귀천을 가르지 않아야 하고, 셋째―부지런히 일하고 적게 소비하는 삶의 태도, 넷째―더러운 똥 속에 참다운 덕이 있다.)을 중심에 두고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친구 똥퍼』를 지었습니다. 책을 보는 또 다른 재미 책의 그림 중에는 옛 그림을 본떠 그린 것이 몇 장면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에게 “자~, 어떤 친구들인지 떠올려 보렴.” 할 때 나온 오른쪽 그림들 가운데에는 단원 김홍도의 그림들 가운데 『씨름』에서 따온 엿 파는 아이도 있고요,『서당』에서 따온 회초리 맞고 우는 아이를 본떠 그린 그림이 있습니다. 또 “하지만 마음을 함께 나누는 친구야말로 가장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장면의 그림은 강희언의 『사인삼경첩士人三景帖』 중의 「사인시음士人詩吟」을 본떠 그린 것입니다. “누구든 일하지 않고도 먹고 산다면, 그게 부끄러운 것일 따름이다.”의 아래에 나오는 그림은 김홍도의『벼 타작』을 본떠 그린 것이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 A1단계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12.07.13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읽기 활동과 쓰기 활동을 통해 초등학교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켜 주는 논술 교재이다. 본문은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과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A1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주일에 한 편씩 독서활동을 할 수 있는 동화, 설명문, 우화, 전래 동화 등의 글감이 실려 있다. 각 글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가지 독서활동을 제공하며,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부록으로 ‘독서노트’를 제공하여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독후감 쓰는 실력을 한 단계 높이도록 도와준다.첫째 주 _백일홍 읽기 전에 생각하기 백일홍이라는 꽃은?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어디서? 누구에게 무슨 일이? 어떤 일이? 어떤 사람들이? 내가 바우라면? 내가 마을 촌장이라면? 바우의 마음은? 둘째 주 _고래는 물고기인가요? 읽기 전에 생각하기 동물 박사님, 안녕하세요? 고래 퀴즈 반갑다, 새 낱말! 안는 말, 안기는 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고래 보고서 고래는? 고래 가문은? 먼 옛날 고래는? 우리를 보호해 주세요 쉬어가기 셋째 주 _세가지 똑똑한 일 읽기 전에 생각하기 오리 5마리를 나누느 방법 가족과 닭 어울리는 낱말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어디서? 누구에게 무슨 일이? 어떤 일이? 무엇이 닮았나? 만일 나라면? 어떻게 나눌까? 어떻게 되었을까? 넷째 주 _구두쇠 이야기 읽기 전에 생각하기 구두쇠란? 자린고비는 어떤 사람? 같은 말, 다른 뜻 반갑다, 새 낱말! 낱말 기차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자린고비의 부채질 자린고비네 가훈 구두쇠 대결 두 구두쇠 기호와 수영이 구두쇠 가족 부록|독서 노트,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초등 독서와 논술, 똑똑한 《기적의 독서 논술》로 잡으세요! 왜 독서와 논술 교육이 필요할까요? 우리 아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듣기 · 말하기는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을 키워나가는 데에는 읽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읽기는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의 의미를 떠올림과 동시에 그러한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확인하고 분류하며 새롭게 구성하는 이해의 핵심입니다. 그럼 읽기로 충분할까요?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이해-표현의 발달이 가능합니다. “이해하지 않으면 표현할 수 없다.”라고 하지만, 이해하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르면 우리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표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보를 자신의 낱말로 나타내게 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것을 참고 · 변형하고 비평하며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하기를 통해서 생각을 표현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지만, 말하기는 듣는 상대와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 등을 통해 지금 당장 소리로서 말을 주고받고 있지 않으면 내용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쓰기는 말하기와 달리 표정이나 목소리 톤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하고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내용 자체를 짜임새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자나 메일 쓰기, 학교 과제, 일기 쓰기나 서술형 답안 쓰기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은 듣고 말하는 것 못지않게 쓰기를 통해 글자로 생각을 나타내고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책은 정확한 읽기와 생각하고 쓰는 힘 기르기! 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이 읽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읽으면 아이에게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나 종류는 많겠지만,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긴 음식에 체하듯 아이가 정확하게 정리할 수 없는 정보들은 오히려 아이의 머릿속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또한 글을 읽더라도 정보를 전달하는 글인지 감상을 담은 글인지 글의 목적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글을 쓰는 목적에 따라 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읽으려면 글의 목적을 파악해야 하고, 나의 읽기 목적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쓰기와 읽기의 목적에 따라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도,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읽는 법, 제대로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읽기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생각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짜임새 있고 정교한 표현력이 길러집니다. 독서와 논술, 핵심은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 논술! 논술! 입시나 상위 학교 진학에 있어 논술에 대한 말이 많지만 초등학교 논술 교육의 성패는 바른 독서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논술 교육의 핵심은 바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달달 외워 써서 누구나 똑같은 답안지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답안지를 쓰게 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의 교육이 추구하는 바이고,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향상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양질의 글을 접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인 눈을 길러가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에는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통합 교육만으로도 훌륭히 논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까지 나온 주먹구구식 독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어떤 책인가요? ① 한 번을 읽어도 열 번을 읽는 효과를 얻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독서 논술》은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②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업그레이드!!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입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습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3단계 독서 활동을 더욱 발전 ? 강화시킨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3단계 과정에서의 각각의 활동 뿐 아니라 그 과정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나로 통합하는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모든 학습의 기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활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몇 갑절 도약하여 ‘학습 독서’의 영역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③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과 같습니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을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짜임새 있는 글로 조직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으며 다채롭고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내면화할 수 있게 됩니다. ④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습니다. 사회는 지식 · 정보화 사회에서는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입니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입니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⑤ 한층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학습 흥미 유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풍부히 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학습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백색 바탕과 시원한 본문 디자인을 유지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⑥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독서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 논술 교재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B단계는 3~4학년 수준, C단계는 4학년 이상의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저자의 평소 생각을 담아 5년에 걸쳐 기획하고 개발한 《기적의 생각 논술》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보다 더 정교하게 독서 학습을 설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의 변화된 체계와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① 1주일에 한 편,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내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학습에 대한 아이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뿐 아니라,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②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독서 ?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생각이 글에 묻어있게 하는 것입니다. ③ 독서 노트 각 권의 본문 끝에는 별지로 4~6장의 독서 노트가 제공됩니다. 독서 노트는 글을 작성하는 설계도와 같습니다. 글을 읽는 중에나 읽은 후에 글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할 수 있고, 정리 과정에서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되살리면서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에 대한 기억도 강화됩니다. 뿐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판단하는 힘은 물론 글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감상적 시각도 길러집니다. 궁금한 점이나 인상 깊었던 내용, 느낀 점을 함께 기록해 두면 자신만의 독서 일기나 이력철로 활용할 수 있고, 독후감의 골격이나 다른 글의 참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첫 그림 속담사전
글송이 / 글송이 편집부 엮음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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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외국어,한자글송이 편집부 엮음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첫 그림 속담 사전>. 재미있는 그림과 자세한 속담 풀이를 통해 속담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속담을 익히며 조상들의 슬기와 생활 속 지혜를 배울 수 있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다. 그리고 속담에 담긴 의미를 잘 이해하여 알맞은 상황에 활용할 수도 있다. 매 화 끝에 쉬어 가는 페이지 형식으로 구성된 '속담 만화'에서는 재치 있는 상황을 통해 속담을 배울 수 있다.ㄱ으로 시작하는 속담(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등) ㄴ으로 시작하는 속담(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누워서 떡 먹기 등) ㄷ으로 시작하는 속담(달걀로 바위 치기/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등) (……) ㅍ으로 시작하는 속담(팔이 들이굽지 내굽나/핑계 없는 무덤 없다 등) ㅎ으로 시작하는 속담(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형만 한 아우 없다 등)생활 속 속담 350여 개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다,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등 우리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속담 350여 개를 모았습니다. 《어린이 첫 그림 속담 사전》을 읽는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그림과 자세한 속담 풀이를 통해 속담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배우는 속담 속담은 생활의 지혜와 재치가 담긴 짧은 말입니다. 속담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생각과 생활 풍습뿐만 아니라 교훈, 슬기, 유머 등이 가득 들어 있지요. 어린이들은 속담을 익히며 조상들의 슬기와 생활 속 지혜를 배울 수 있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속담에 담긴 의미를 잘 이해하여 알맞은 상황에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매 화 끝에 쉬어 가는 페이지 형식으로 구성된 '속담 만화'에서는 재치 있는 상황을 통해 속담을 배울 수 있어 어린이들의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또한 ㄱ ㄴ ㄷ…… 순서로 속담을 구성해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속담을 찾아보기 쉬울 것입니다.


최강왕 동물 배틀
글송이 /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감수 / 2017.07.20
10,000원 ⟶ 9,00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이마이즈미 타다아키 감수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28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08.06.30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Quest 135 그의 목소리 Quest 136 붉은손 Quest 137 사형장의 아루루 Quest 138 누가 파풀라투스를 데려 왔을까? Quest 139 외눈물고기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내 다리는 휠체어
주니어김영사 / 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지음,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김경연 옮김 / 2004.07.16
7,500원 ⟶ 6,7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지음,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김경연 옮김
장애인의 입장에서 장애를 다룬 그림책. 장애인이 직접 쓴 장애인 이야기로, '차이'는 인정해 필요한 도움은 주변 사람에게 당당하게 요구하고 싶지만, 필요없는 도움이나 동정은 거절하고 싶다는 장애인의 솔직한 마음을 담았다.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 그림책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9살 마리기트의 다리는 휠체어지만, 모든 일을 혼자 할 수 있다. 단지 시간이 좀더 걸릴 뿐이다. 처음으로 엄마 심부름을 하러 거리로 나간 날, 마르기트는 사람들이 자꾸 자신을 이상하게 쳐다보고, 불쌍한 눈으로 바라봐 기분이 나빠진다. 게다가, 보도의 턱은 휠체어로 넘기에는 너무 높다. 길에서 마르기트는 지기라는 친구를 사귀게 된다. 지키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마르기트에게 이렇게 말한다. "넌 혼자서도 많은 걸 할 수 있어. 하지만 이따금은 도움이 필요해 다른 모든 사람처럼 말이야." 마르기트는 지기의 도움으로 쉽고 편하게 집에 오게 된다. 차이는 인정하지만, 특별대접은 받고 싶지 않은 장애인의 솔직한 마음이 드러난 그림책이다.◆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 그림책 대상을 받은 《내 다리는 휠체어》. 장애인이 직접 쓴 장애인의 이야기로 기존의 ‘장애인 이야기’와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차이’는 인정해서 필요한 도움은 당당하게 요구하되, 필요없는 도움이나 동정은 거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친구 지기의 도움으로 남과 다른 ‘차이’를 인정하기 시작한 마르기트 주인공 마르기트는 걷지 못합니다. 장애인이지요. 하지만 모든 것을 혼자 해냅니다. 비록 7시에 일어나서 옷을 입기 시작하면 9시쯤이 되어서야 옷을 다 입지만 말입니다. 또 스스로 찬장에서 잼도 가져다 먹습니다. 처음으로 엄마 심부름을 하러 집을 나선 날, 마르기트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합니다. 사람들이 마르기트를 자꾸만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불쌍하게 여깁니다. 마르기트는 자신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보도의 턱은 휠체어로 넘기에 너무 높습니다. 이때 너무 뚱뚱하다고 놀이터에서 놀림을 받던 지기가 마르기트를 도와줍니다. 슈퍼마켓에 도착한 마르기트는 우유와 사과가 있는 곳을 금방 찾아냅니다. 손을 뻗어 막 집으려는 순간 점원이 벌써 집어 줍니다. 그 점원에게 화가 나서 울고 있는 마르기트에게 아까 만난 지기가 위로를 해줍니다. “넌 휠체어를 타고 있고, 난 다른 아이들보다 뚱뚱해. 너도 나도, 별난 사람들이야!” 마르기트는 지기가 한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새로 친구가 된 지기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똑같은 길인데로 너무 다릅니다. 아까 보았던 벤치의 할아버지 할머니도 달라보였습니다. 신호등 앞에 이르자 지기가 말합니다. “넌 혼자서도 많은 걸 할 수 있어. 하지만 이따금은 도움이 필요해.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말이야. 이제 아무나 붙잡고 도와 달라고 부탁해 봐.” 친구의 충고대로 마르기트는 용기를 내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아까처럼 신호가 바뀌었다고 당황해서 울지 않습니다. 또 경찰관 아저씨에게 신호등 보도 모서리가 높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합니다. 카페 앞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더라도 마르기트는 이제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마르기트에게는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친구 덕택에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그 차이’를 인정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도움은 당당하게 요구하지만, 필요 없는 도움이나 동정은 과감하게 거부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은 것입니다."얘야, 무슨 일 있니?"할아버지가 안쓰럽다는 듯 묻습니다. 마르기트는 멈추어 섭니다.보도의 턱이 너무 높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그 때 할머니가 말합니다."쯧쯧, 어린 아이가 불쌍하구나!"마르기트는 화가 나 얼굴이 새빨개집니다.도대체 나한테 왜들 이러는 거야?오늘은 처음으로 혼자 심부름을 나오게 된 날인데!"제가 왜 불쌍해요? 저도 다른 아이들이랑 똑같아요."-본문 p.17 중에서
신통방통 나눗셈
좋은책어린이 / 서지원 지음, 심창국 그림 / 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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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수학동화서지원 지음, 심창국 그림
나눗셈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 해결에 나서는 친절한 수학 동화. 나눗셈의 ‘몫’이 뭔지도 모르던 주인공 나래가 골치 아픈 나눗셈에 신통방통해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 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그래, 맞아! 이거였어!” 하며 두 손 두 발로 맞장구를 치며 이야기에 공감하고, 그 공감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눗셈의 개념을 깨치게 된다. 나눗셈을 할 줄 모르는 샤방 공주 나래가 공원에서 알통 아줌마를 만나고, 얼떨결에 알통 아줌마와 함께 자원봉사를 하게 되면서 번쩍번쩍 샤방 공주에서 나눔 천사로 변신하게 된다. 나래는 그 과정을 통해 나눗셈에도 신통방통한 도사가 된다. 도대체 나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나래 공주와 민주 거지 쫓겨난 공주 나눗셈 버스와 나눗셈 강아지 천사들의 나눗셈 샤방 공주가 아니라 나눔 천사가 될 거야!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 책 선정 수학은 꼭 수학 책으로만 공부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자! “그래, 맞아! 이거였어!”두 손 두 발로 맞장구치게 되는 공감률 백 퍼센트 창작 동화, 신통방통하게 깨치는 수학 이야기! <신통방통 나눗셈>은 나눗셈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 해결에 나서는 친절한 수학 동화다. 나눗셈의 ‘몫’이 뭔지도 모르던 주인공 나래가 골치 아픈 나눗셈에 신통방통해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 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그래, 맞아! 이거였어!” 하며 두 손 두 발로 맞장구를 치며 이야기에 공감하고, 그 공감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눗셈의 개념을 깨치게 된다. 먼저 출간된 <신통방통 곱셈구구>에 이어,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수학 동화다. 나래는 샤방 공주다. 매일 반짝이는 귀걸이, 목걸이, 반지를 주렁주렁 달고 학교에 간다. 그뿐만 아니다. 나래의 가방에는 새 수첩, 새 연필, 새 캐릭터 지우개…… 반짝이는 새 것들이 가득하다. 모두 엄마가 하는 선물 가게에서 몰래 가져온 것들이다. 나래는 새 상품이 들어오면 학교에 가져와 친구들에게 자랑하고는, 다시 엄마가 눈치채지 못하게 가져다 놓는다. 방과 후, 엄마의 선물 가게에 들른 나래는 물건을 몰래 가져간 일로 꾸중을 듣는다. 그리고 물건을 똑같이 나눠 담으라는 엄마의 말에, 몇 개씩 담아야 할지 몰라 우물쭈물하다 혼쭐이 난다. 나래는 나눗셈을 할 줄 몰랐던 것이다. 야단을 맞고 투덜거리며 가게를 나온 나래는 공원으로 향하고, 공원에서 무료 급식을 하는 알통 아줌마를 만난다. 그리고 얼떨결에 알통 아줌마와 함께 자원봉사를 하게 되면서 샤방 공주 나래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번쩍번쩍 샤방 공주에서 나눔 천사로 변신하게 된 것! 나래는 그 과정을 통해 나눗셈에도 신통방통한 도사가 된다. 도대체 나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지?”“샤방 공주님요!”“오호호호!”나래는 거울을 보면 묻습니다. 그러면 거울이 대답할 것만 같습니다. 사실은 나래가 대답하는 거지만요. 샤방 공주는 나래의 별명입니다. 물론 스스로 지은 별명이에요. 거울 속의 나래는 오늘도 샤방샤방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나래는 제자리에서 한 바퀴 빙그르르 돕니다. 치마가 나비처럼 나풀거립니다. 나래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나래는 책가방을 메고 학교로 향했습니다.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룰루랄라 콧노래가 절로 납니다. 왜냐고요? 나래의 모습을 보면 알잖아요!귀에는 귀걸이가 달랑달랑, 목에는 목걸이가 주렁주렁, 머리에는 머리핀이, 손가락에는 반지가, 팔목에는 팔찌가 번쩍번쩍합니다. 모두 오늘 새로 한 것들이에요. 신호등 앞에 섰습니다. 아이들이 자기만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 나래는 연예인이 된 기분입니다. 교실에 들어섰습니다. 아이들이 나래의 새 귀걸이와 목걸이를 알아보고 몰려들었습니다. “와! 예쁘다! 얼마짜리야?”아이들이 감탄을 터트렸습니다. “아마 백만 원쯤 할걸.”나래는 값도 모르면서 비싸게 말했습니다. 화가 나면 누구나 집에 들어가기 싫은 법입니다. 그건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나래는 부루퉁한 얼굴로 공원으로 걸어갔습니다. “나눗셈이 뭔데 날 이렇게 괴롭히는 거야!” 나래는 공원 놀이터에 있는 그네를 힘껏 타 보았습니다. 하지만 화는 풀리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나눗셈을 만든 사람은 아주 고약한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어린이를 무척 싫어하는 사람일 거라고요. 오늘따라 공원은 몹시 붐볐습니다. 작은 버스도 와 있고, 어른들도 많았습니다.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도 솔솔 풍겼습니다. 그때 나래의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버스에 붙은 커다란 글자 때문이었습니다. 나눗셈 버스 나눗셈을 가르쳐 주는 버스일까요? 아니면, 나눗셈을 만든 사람이 운전하는 버스일까요?나래는 버스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버스 앞에는 허름한 옷을 입은 어른들이 줄지어 서 있었습니다. 나래는 나눗셈을 배우러 온 사람들일지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1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0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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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자연,과학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1. 테러범을 기절시켜라 2. 비상착륙하기 3. 급류 속을 헤쳐나가라 1 4. 급류 속을 헤쳐나가라 2 5. 산 속에서 탈출하기 6. 달리는 차 안에서 살아남기 7. 아슬아슬 위기의 순간을 피하라! 8. 집안에서 살아남기 9. 화염 속에서 살아남기 10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아 11 우리는 위기탈출 사총사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