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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 마신 외계인
좋은책어린이 / 김진완 지음, 박희경 그림 / 2010.06.21
8,000
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김진완 지음, 박희경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23권. 어느 날, 내 눈앞에 난데없이 외계인이 나타나 지구를 멸망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배탈이 난 외계인이 지구에 온갖 화풀이를 한다면? ]바로 이런 문제에 맞닥뜨린 초등학생 성준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구의 운명이 걸린 외계인 대장 떨떠롬또칫쳇과 성준이의 옥신각신 재미나고,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유에프오를 만나다 하필 왜 나야! 외계인과의 약속 청국장의 힘 할머니는 슈퍼맨 황당한 내기 외계인의 선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 신장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와 그림 작가들의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행복감을 안겨 준다. 또한 생각할 거리들을 담아 책과 독자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내용 소개] 성준이는 연을 날리다가 우연히, 유에프오를 목격하고 사진을 찍게 된다. 그리고 그 사진을 미확인비행물체연구소에 가지고 간다. 연구소 소장은 성준이가 본 것이 진짜 비행접시라며 놀라워한다. 그날 밤, 집에서 일기를 쓰고 있던 성준이 앞에 초록 외계인이 나타난다. 외계인들은 다짜고짜 인간들이 지구를 망치고 있다고 분개하며, 지구를 멸망시키겠다고 선포한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쏟아지기 시작하는 함박눈! 다음 날, 세상은 폭설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걱정하는 성준이 앞에 외계인 대장 떨떠롬또칫쳇이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 외계인 대장과 이야기를 나누던 성준이는 중요한 사실 하나를 알아챈다. 그것은 바로 외계인 대장이 배탈이 나 그 화풀이를 지구에 하고 있다는 것! 성준이는 외계인 대장의 배를 낫게 해 주겠다 약속한다. 그 대신 배 아픈 게 나으면 지구 공격도 멈추라는 조건을 내건다. 과연 성준이는 외계인 대장의 아픈 배를 낫게 할 수 있을까? 지구의 운명이 걸린 외계인 대장 떨떠롬또칫쳇과 성준이의 옥신각신 재미나고, 마음 따뜻한 이야기. 어느 날, 내 눈앞에 난데없이 외계인이 나타나 지구를 멸망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면? 배탈이 난 외계인이 지구에 온갖 화풀이를 한다면? 느닷없이 이런 외계인과 마주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슬금슬금 뒷걸음질로 도망치는 게 최선일까, 아니면 전 세계가 힘을 모아 우주 전쟁을?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 하지만 가장 지혜로운 해결책은 그들과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는 길일 것이다. 여기 이런 문제에 맞닥뜨린 초등학생 성준이가 있다. 성준이는 배탈이 난 외계인에게 제안을 한다. 배 아픈 걸 낫게 해 줄 테니, 지구 공격을 멈추라고 말이다. 그리고 외계인을 외할머니에게 데려간다. 외할머니는 외계인 손가락에 실을 감아, 바늘로 똑 하고 손가락을 따 준다. 그리고 성준이는 외계인에게 시원한 동치밋국 한 사발을 내민다. 이 정감 어린 치료 방법 덕분에 지구는 위기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성준이의 외계인 달래기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참기름을 살짝 떨어뜨려 맛있게 비빈 비빔밥, 구수한 청국장, 아삭아삭 배추김치 들로 우리 문화의 매력을 한껏 선보인 것! 문제 혹은 갈등에 직면했을 때, 성준이처럼 대립이 아니라 화해를 먼저 생각한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의 성준이 같은 어린이에게 배워야 할 점은 아닐까! 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이라는 격언을 와 닿게 하는 따뜻하고도 유쾌한 동화다.화면이 바뀌자 외계인 대장이 나타났어요. 외계인 대장은 초록색 땀을 쉴 새 없이 흘렸어요. 마치 거대한 초록색 크레파스가 녹아내리는 것 같았지요. “어차피 지구는 인간들 때문에 멸망할 거다. 우리는 인간들을 혼내 주고 지구 멸망 시간을 조금 앞당기려는 것뿐이다.” “안 돼!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거짓말! 인간은 우주에서 제일 악한 생명체다! 아야, 또 배가 아프다. 사령관, 배가 뒤틀려서 못살겠다. 얼른 지진을 일으키고 지구를 떠나자! 잘 가라, 꼬마 지구인.” “잠깐! 잠깐만 기다려! 배가 아픈 거야?” “물론 아프지. 아주 많이.” “언제부터 아팠어?” “일주일 정도 됐다. 원시시대로 날아가 티라노사우루스 발톱 튀김을 해 먹었는데 그게 탈이 난 것 같다.” 그러자 사령관이 화면에 얼굴을 쑥 내밀며 끼어들었어요. “대장님, 전 공룡 발바닥구이가 문제였다고 보는데요. 수십 톤이나 되는 아르헨티노사우루스 발바닥 요리를 씹지도 않고 꿀꺽꿀꺽 삼키실 때부터 걱정이 됐어요. 그날 이후로 하루에 백여덟 번씩 뀌던 방귀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뀌셨습니다. 물론 저희야 좋긴 하지만…….” 대장이 사령관을 노려보자, 사령관은 찔끔해서 입을 다물었어요.
갈아입는 피부
아이세움 / 조은수 지음 / 2009.11.20
9,000원 ⟶
8,100원
(10% off)
아이세움
자연,과학
조은수 지음
놀랄만큼 과학적인 시스템을 갖춘 인간의 요술옷, 피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피부에 대해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우리 몸의 피부는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왜 피부를 청결히 해야 하는지, 피부에 붙어 있는 병균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껍질이와 각질이의 여행을 통해 알려 준다. 중간중간 삽입된 만화와 말칸을 사용한 유머러스한 그림 컷 등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눈에 띈다. 또, 복잡한 생물학적 개념을 담은 단어를 쉽게 설명했고, 인간의 피부에 대한 관심을 동물 쪽까지 넓힐 수 있도록 도와 준다.'머리부터 발끝까지' 시리즈 제7권.안성맞춤 요술 옷, 피부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 몸이 뜨거워지면 저절로 식혀 주고, 추우면 데워 주고, 물도 햇빛도 막아 주는 놀라운 요술 옷이 있다면 정말 사고 싶겠죠? 그런데 우리는 매일 이런 옷을 갈아입고 있답니다. 바로 우리의 피부! 때만 나오고 하는 일도 별로 없는 줄 알았던 피부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기 몸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속에 감춰진 원리를 조금씩 알게 되면서 과학에 자연스럽게 다가서게 해 주는 책입니다. 신비한 요술 옷, 피부의 놀라운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몸의 소중함을 깨닫는 책! 우리의 몸 가운데 제일 크고 넓은 기관인 피부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몸속의 물이 금방 말라 버리거나, 햇볕에 새까맣게 타 버리거나, 온갖 병균들이 몸에 마구 침입할 거예요. 또 피부로 느끼던 온갖 자극을 하나도 느끼지 못할 겁니다. 피부는 저절로 식힘 장치, 저절로 보온 장치, 저절로 물 막음 장치 등 놀랄 만큼 과학적인 기능을 갖춘, 우리 몸에 꼭 맞는 안성맞춤 옷입니다. 목욕을 할 때마다 각질과 때가 말끔히 씻겨 내려가고,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는 피부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 이야기를 ‘껍질이’와 ‘각질이’를 통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알아봅니다. 피부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저절로 우리 몸의 신비와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알고 보면 피부도 삼겹살! 피부를 보통 매끄럽다고 하지만 살갗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많은 구멍과 주름, 빽빽이 난 털들이 보입니다. 그럼 피부 밑에는 뭐가 있을까요? 삼 층으로 이루어진 피부 속을 알아봅니다. 안성맞춤 요술 옷! 땀을 배출해 몸의 온도를 조절하는 저절로 식힘 장치, 상처가 나면 섬유소와 혈장이 만나 상처 딱지를 만들고, 다시 새살을 돋게 하는 저절로 새살 돋음 장치, 멜라닌 세포가 활약해서 몸을 보호하는 저절로 보호색 장치 등 놀랄 만큼 과학적인 다양한 피부의 기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알록달록 동물들의 피부, 그리고 또 하나의 피부, 손톱, 발톱, 털! 살아 있는 생물은 누구나 껍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가지가지 다른 동물들의 피부를 살펴봅니다. 또 피부가 변형된 손톱과 발톱, 그리고 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도 알아봅니다. 왁자지껄 피부 동물원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땀과 찌꺼기, 피지와 먼지로 뒤범벅인 살갗에 바글거리며 살고 있는 작은 생물들의 놀라운 실체가 밝혀집니다. 이밖에도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들은 ‘깨금발 돋움발’에서 따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기탄 국어 I단계 5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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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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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국어 학습지의 최강자! 기탄국어는 한글을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국어의 기초 실력을 탄탄하게 해 주는 개인별ㆍ능력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한글과 국어의 기초를 학습하는 A~D단계와 초등학교 과정에 해당하는 E~J단계 교재로 나누어져 있으며,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문 이외의 다양한 글감을 수록하여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켜 학교 공부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7
녹색지팡이 / 이현세 그림, 유경원 외 스토리,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5.09.10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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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
역사,지리
이현세 그림, 유경원 외 스토리,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가, 이현세 선생이 만화를 그리고, 한국역사연구회가 충실히 내용을 감수한 어린이를 위한 역사만화.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철저한 고증과 자료들을 통해 각 시대를 정밀하게 복원해 내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여길 수도 있는 역사 공부를 만화적 상상력을 활용하여 생생하게 구성, 즐겁게 몰두할 수 있게 만들었고 흥미진진한 사건들, 역사의 비밀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호기심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7권에서는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 왕조가 막을 내리는 시점부터 시작한다. 조선 건국부터 임진왜란까지의 이야기를 까치와 엄지, 두산, 동탁의 역사 여행을 통해 이야기했다. 민과 군이 하나가 되어 싸우는 모습을 통해 우리 민족에 대한 자부심을 일깨우기도 한다. 1장 조선 시대를 향하여 -고려 말의 시대 상황과 신진 사대부의 등장 역사 박물관 71: 새 나라의 이름을 조선으로 2장 목자가 새 임금이 된다네 -위하도 회군과 조선의 건국 역사 박물관 72: 서울의 옛 이름, 한양 3장 하나의 나라, 서로 다른 세상 -조선 시대의 사회구조 역사 박물관 73: 조선 시대의 신분 제도 4장 강력한 왕권을 위해 -태종의 왕권 확립과 조선의 정치 제도 역사 박물관 74: 강력한 왕권을 세운 태종 5장 백성들의 고단한 살림살이 -상인들의 경제 활동과 농민들의 생활 모습 역사 박물관 75: 조선의 주민등록증, 호패 6장 꽃 피운 민족 문화 -세종 대왕의 한글 창제 역사 박물관 76: 과학기술과 민족 문화의 발전 7장 이웃 나라들과의 관계 -사대와 교린 정책을 기본으로 한 대외 관계 역사 박물관 77: 초기의 유연한 외교 정책 8장 두 얼굴의 임금님 - 세종의 왕위 획득 과정가 왕권 강화 정책 역사 박물관 78: 왕의 힘과 신하들의 힘 9장 고인 물은 썩고 새 물결은 흐르고 -사림과 훈구 세력의 갈등 역사 박물관 79: 최초의 한문 소설, 금오신화 10장 두 날개로 나는 새 -사상의 대립과 정치적인 싸움 역사 박물관 80: 성리학의 대가, 이황과 이이 11장 폭풍우가 시작되다 - 전쟁직전의 어지러운 사회상 역사박물관 81: 민중의 영웅, 의적 12장 나라를 위해 모두가 하나 되어 -임진왜란과 우리 민족의 저항 역사박물관 82: 임진왜란의 3대첩 찾아보기 사진제공 한눈에 보는 역사 연표 7
수영 팬티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샤를로트 문드리크 (지은이),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김영신 (옮긴이) / 2019.06.30
17,000원 ⟶
15,300원
(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
그림책
샤를로트 문드리크 (지은이),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김영신 (옮긴이)
<무릎 딱지>의 명콤비, 샤를로트 문드리크와 올리비에 탈레크가 전하는 또 하나의 성장 이야기.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시골집에서 여름 방학을 보내게 된 아이의 성장기. 출발 전에는 ‘내 인생 최악의 여름 방학’이 될 거라 툴툴대던 아이는 엄마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하나둘 만들어 가며 한 계절 동안 부지런히 성장한다. 책의 마지막, 3미터 높이의 다이빙대에서 용기를 내 물속으로 뛰어드는 장면은 가슴 후련한 감동을 선사한다.* 미국도서관협회 ‘배트첼더 문학상’ 수상작! * 미국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USBBY) 선정 ‘우수 국제 도서’! 내 인생 최악의 여름 방학 미셸은 몹시 두렵고 긴장됩니다. 엄마 아빠는 이사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미셸한테 여름 방학에 시골집에 가 있으라고 했거든요. 마르탱 형은 펜팔 친구를 만나러 영국에 간다고 하고요. 결국 미셸은 엄마도 아빠도 없이 혼자 할머니 할아버지를 따라 시골에 가야 합니다. 엄마랑 단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는 미셸은 온몸에 힘이 쭉 빠졌습니다. 여름 방학을 엄마 없이 지내야 하는 것보다 더 나쁜 소식은 미셸을 놀리고 괴롭히는 사촌 형들도 시골집에 놀러 온다는 거예요. 게다가 형들 앞에서 3미터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려야 하고요. 다이빙에 성공하지 못하면 겁쟁이 취급을 받을 게 뻔해요. 어떡하죠? 아무래도 이번 방학은 미셸의 아홉 살 인생에 최악의 여름 방학이 될 것 같아요! 엄마 껌딱지 미셸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 미셸은 마지못해 할머니 할아버지를 따라 시골집에 갑니다. 하지만 한껏 걱정했던 것과 달리 시골집에서의 생활은 생각보다 즐겁습니다. 처음엔 장난꾸러기 사촌 형들이 미셸을 보자마자 이불로 돌돌 말아 괴롭히기도 했지만, 곧 어울려 재밌게 놀지요. 미셸은 사촌 형들과 함께 (엄마가 알면 기겁할) 누가 제일 안 씻나 내기를 하고, (보통 때 같으면 어림도 없을) 헬멧 없이 자전거를 타고, (엄마가 걱정할) 자전거 점프 같은 위험한 놀이를 하면서 말로 표현하지 못할 시원한 해방감을 느낍니다. 그러자 미셸을 어린애 취급하던 사촌 형들도 어느덧 미셸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주고요. 미셸처럼 아동기에 들어서면 사회적 상호작용의 범위가 가족에서 또래 집단으로 점차 커집니다. 이 시기 또래로부터 인정받는 경험은 엄마 아빠가 줄 수 없는 특별한 정서적 안정감을 주지요. 이 안정감은 가정이라는 가까운 세계를 벗어나 더 큰 사회로 진입하는 바탕이 된답니다. ‘엄마 생각을 하면 슬퍼져서 엄마 생각을 되도록 안 하려고’ 했던 엄마 껌딱지 미셸이 하루하루 지날수록 엄마한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하나 둘 만들어 가는 것처럼요. 사랑하는 엄마, 잘 지내지? 여기 되게 좋아. 난 형들이랑 재밌게 지내고 있어. 자전거도 타고. 있잖아, 나 할머니가 차려 준 음식 남김없이 다 먹었어. 두 번이나 준 채소도 다 먹고. 오늘은 수영장에 갈 거야. 할머니가 “수영 팬티 챙기는 거 잊지 마!”라고 했어. 할머니가 수영복을 수영 팬티라고 하는 게 정말 재밌어. 두근두근 첫 도전을 응원하는 그림책 이대로 신나는 경험만 간직한 채 방학이 끝나면 좋으련만, 아직 미셸에게는 한 가지 관문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3미터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것이죠. 안 할 수 있다면 안 하고 싶지만, 이번에 안 하면 내년에 해야 하고, 내년에도 못 하면 그 다음 해야 해야 해요. 미셸은 간신히 마음을 다잡고 다이빙대 위에 올라섭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어렵습니다. 알지 못하는 무언가, 처음 접하는 일은 두렵고 낯설게 마련이죠. 더군다나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은 겁이 많이 나는 게 당연해요. 하지만 두려움 속에서 용기를 내어 한 발짝 내디디면, 생각보다 별 거 아닐지도 몰라요. 내가 해냈다는 짜릿한 기쁨을 느낄 수도 있고요. 이 책은 난생 처음 엄마와 떨어져 방학을 보내고, 3미터 다이빙에 도전하는 아홉 살 소년 미셸을 통해, 수많은 처음을 만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지혜롭게 헤쳐 나가며 성장하는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손길을 건넵니다. 책의 마지막, 미셸이 용기를 내 물속으로 뛰어드는 장면은 청량한 색감과 함께 가슴 후련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무릎 딱지》의 명콤비가 전하는 또 하나의 ‘성장’ 이야기 이 책은 2009년 출간 이후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 《무릎 딱지》의 명콤비, 샤를로트 문드리크와 올리비에 탈레크가 전하는 또 하나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전작 《무릎 딱지》에서 사랑하는 엄마와 이별하게 된 아이가 아픔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 내어 독자들의 눈물을 쏙 빼 놓았던 두 작가는, 이 책 《수영 팬티》에서 난생 처음 엄마 없이 방학을 보내게 된 아홉 살 아이 미셸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한 뼘 성장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 내 독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파란 색감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이 책은 미국도서관협회에서 미국 내에서 번역 출간된 책 가운데 최고의 책에 수여하는 ‘배트첼더 문학상’을 받았고, 미국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USBBY) ‘우수 국제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우등생의 공부 비결! 수학 잘하는 아이 수학 못하는 아이
글송이 / 이경신 지음, 김연비 도움글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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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수학동화
이경신 지음, 김연비 도움글
수학 교과서만 펼쳐도 머리가 아픈 주인공 하소미. 요리사가 꿈인 소미는 요리 스쿨에 지원하고 싶지만 심각하게 낮은 수학 점수 때문에 고민에 빠진다. 꿈을 이루기 위해 수학 공부 비결을 익히고 수학 우등생에 도전하는 소미. 소미가 어떤 방법으로 수학과 친해지고 어떻게 수학 성적을 올리는지 지켜보자.1장. "수학아, 반가워!" 수학과 친해지는 비결 2장. "놀이하며 재밌게!" 즐겁게 수학 공부하는 비밀 3장. "100점 만점에 100점!" 수학 성적을 올리는 지름길 수학 우등생이 되는 특별한 비결! 수학 교과서만 펼쳐도 머리가 아픈 주인공 하소미! 요리사가 꿈인 소미는 요리 스쿨에 지원하고 싶지만 심각하게 낮은 수학 점수 때문에 고민에 빠져요. 꿈을 이루기 위해 수학 공부 비결을 익히고 수학 우등생에 도전하는 소미! 소미가 어떤 방법으로 수학과 친해지고 어떻게 수학 성적을 올리는지, 함께 지켜볼까요? 기초 개념이 튼튼하면 수학 실력이 쑥쑥!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입니다. 수학을 잘해야 다른 과목도 잘할 수 있지요. 또 수학은 제대로 된 공부 방법만 익히면 오히려 다른 과목보다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이랍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수와 친해지는 방법을 실천하고, 수학적 사고가 생기는 놀이를 직접 해 보고 수학 개념을 차근차근 익혀 보세요. 수학 실력이 눈에 띄게 쑥쑥 자라나 '수학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서울광장초등학교 교사 김연비
둥실이네 떡집
비룡소 / 김리리 (지은이), 김이랑 (그림)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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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리리 (지은이), 김이랑 (그림)
누적 판매 100만 부(시리즈 전체)를 돌파하며 국내 창작 동화 시리즈의 새로운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만복이네 떡집' 여섯 번째 이야기다. 6권 에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앞둔 여울이의 고민과 소망이 담겨 있다. 둥실이가 여울이네 집에 온 지 일 년째 되는 날, 여울이는 둥실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지만 둥실이가 큰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너무나 슬프지만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둥실이를 위해 여울이는 무엇이든 해 주고 싶다. 그런 여울이를 지켜보던 꼬랑지는 여울이와 둥실이를 도와줄 소원 떡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먹으면 고통이 사라지는 약떡, 살랑살랑 몸이 가벼워지는 매화떡 등 아픈 둥실이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기발한 떡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소원 떡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이번엔 특히나 만만치가 않다. 처음 보는 낯선 재료를 구하기 위해 나선 꼬랑지는 소원 떡을 만들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커다란 위기를 맞는다. 둥실이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여울이의 절절한 마음과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애쓰는 꼬랑지의 모습이 슬프지만 아름답게 펼쳐진다.100만 부 돌파! 초등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최신간 ◆ 여울이와 둥실이를 도와줄 수 있는 떡을 알려 줘! 누적 판매 100만 부(시리즈 전체)를 돌파하며 국내 창작 동화 시리즈의 새로운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만복이네 떡집」 여섯 번째 이야기, 『둥실이네 떡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만복이네 떡집』 이후, 어린이 독자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이어진 시리즈가 어느덧 여섯 권에 이르렀다. 태어날 아이들에게 한 가지씩 복을 담아 주는 삼신할머니가 세상을 살아가며 고민과 걱정이 생긴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만든 떡집, 그리고 그 공간의 힘으로 사람이 된 생쥐 ‘꼬랑지’가 그 은덕을 아이들을 위해 베푸는 이야기들은 우리나라 전통 음식인 ‘떡’과 함께 착하고 선한 판타지 세계를 이뤄 낸다. 무엇보다 국내 순수 창작으로 누적 100만 부에 이른 것은 우리나라 아동문학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다. 6권 『둥실이네 떡집』에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앞둔 여울이의 고민과 소망이 담겨 있다. 둥실이가 여울이네 집에 온 지 일 년째 되는 날, 여울이는 둥실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지만 둥실이가 큰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너무나 슬프지만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둥실이를 위해 여울이는 무엇이든 해 주고 싶다. 그런 여울이를 지켜보던 꼬랑지는 여울이와 둥실이를 도와줄 소원 떡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먹으면 고통이 사라지는 약떡, 살랑살랑 몸이 가벼워지는 매화떡 등 아픈 둥실이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기발한 떡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소원 떡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이번엔 특히나 만만치가 않다. 처음 보는 낯선 재료를 구하기 위해 나선 꼬랑지는 소원 떡을 만들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커다란 위기를 맞는다. 둥실이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여울이의 절절한 마음과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애쓰는 꼬랑지의 모습이 슬프지만 아름답게 펼쳐진다. ◆ 둥실이의 간절한 마지막 소망을 이뤄 준 소원 떡의 비밀 약떡을 먹으면 고통이 사르르 사라지고 매화떡을 먹으면 살랑살랑 몸이 가벼워진다고? 여울이는 반려견 달콩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봉구를 바라보며 어쩐지 눈물이 난다. 여울이도 봉구처럼 둥실이와 오래오래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될 줄만 알았다. 둥실이가 여울이네 집에서 살게 된 지 일 년째 되는 날, 여울이는 요즘 잘 움직이지 않으려는 둥실이를 위해 장난감 낚싯대를 선물로 준비하지만 둥실이가 복막염에 걸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여울이는 잠들고 일어나면 혹시라도 둥실이가 영영 떠났을까 봐 아침이 되면 둥실이의 숨소리부터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그런데 무거운 발걸음으로 등교하던 여울이의 눈앞에 둥실이의 이름과 똑같은 떡집이 나타난다. 여울이는 호기심에 떡집 안으로 성큼 들어가고, 떡 진열대에서 먹으면 고통이 사르르 사라지는 약떡을 발견한다. 이번 이야기에는 소원 떡을 먹는 둥실이의 시점이 함께 담겨 있다. 소원 떡을 먹고 생긴 힘으로 남은 생에서의 마지막 소망을 이뤄 나가는 둥실이의 모습이 펼쳐져,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준비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마냥 슬프지만은 않게 느껴진다. 환하게 핀 매화나무 숲에서 신나게 뛰어다니는 둥실이의 모습이 담긴 장면은 보는 이들마저 환한 미소를 짓게 한다. ◆ 꼬랑지, 위기에 처하다! 낮이면 소원 떡이 필요한 아이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새벽마다 떡집 지하 공간에서 부지런히 소원 떡을 만들던 꼬랑지는 처음으로 떡을 완성시키지 못할 위기에 처한다. ‘비법 책’이 알려 주는 재료를 미리 다 찾아서 떡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번엔 낯선 재료가 너무 많아서 찾는 데 시간이 부족한 데다가 마음이 급한 나머지 재료가 부엌에 있는지 다 확인하지 않고 떡을 만들기 시작해 버린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중요한 재료인 청미래덩굴 잎을 찾지 못한 꼬랑지는 잎을 찾기 위해 밤중에 산을 오르다 비탈에서 발을 헛디디고 만다. 사람이 된 이후 『양순이네 떡집』 편부터 아이들을 위해 떡을 만들기 시작한 꼬랑지에게 처음으로 닥친 위기! 그 모습을 삼신할머니가 지켜보고는 있는 걸까? 꼬랑지가 앞으로도 떡을 무사히 잘 만들어 낼 수 있을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어린이 훈민정음 4-2
시서례 / 성정일 (지은이) /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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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례
학습참고서
성정일 (지은이)
2018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다.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로,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다.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다.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1) - 7쪽 지도 / 우주 / 연극 / 무슨 낱말일까요? / 비슷한말 / ‘-으로서’와 ‘-으로써’ 2.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2) - 14쪽 관람 / 같은 소리, 다른 뜻 / 무슨 뜻일까요? / 십자말풀이 / 바르게 쓰기 / 원고지 쓰기 3.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1) - 21쪽 무엇일까요? / 무슨 낱말일까요? / 같은 소리, 다른 뜻 / 꾸미는 말 / 비슷한말, 반대말 4.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2) - 27쪽 바르게 읽기(ㄺ받침) / ‘안다’와 ‘않다’ / 무슨 뜻일까요? / 바르게 쓰기 / ‘-이’와 ‘-히’ / 원고지 쓰기 5. 바르고 공손하게(1) - 33쪽 회의 / 무슨 낱말일까요? / 대본 / 높임말 6. 바르고 공손하게(2) - 39쪽 속담 / 대화 예절 / 대화 / 낱말 뜻풀이 / 무슨 뜻일까요? / 원고지 쓰기 7. 이야기 속 세상(1) - 45쪽 자동차 / 옷 / 누구일까요? / 무슨 낱말일까요? / 꾸미는 말 / 바르게 쓰기 8. 이야기 속 세상(2) - 52쪽 흉내 내는 말 / -거리다 / 비슷한말 / 낱말 뜻풀이 / 무슨 뜻일까요? / 십자말풀이 9.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1) - 59쪽 무엇일까요? / 무슨 낱말일까요? / 문장의 짜임 / 바르게 쓰기 10.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2) - 64쪽 물 / 무슨 뜻일까요? / 누구일까요? / 방언 / 원고지 쓰기 11.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1) - 69쪽 무엇일까요? / 누구일까요? / 무슨 낱말일까요? / 임금 / -하다 12.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2) - 76쪽 어울리는 말 / 어디일까요? / 독서 감상문 쓰는 방법 / 인물을 소개해요 / 낱말 뜻풀이 / 무슨 뜻일까요? / 원고지 쓰기 13. 독서 감상문을 써요(1) - 83쪽 곤충 / -로(路) / 독서 감상문 / 무슨 낱말일까요? / 바르게 쓰기 14. 독서 감상문을 써요(2) - 89쪽 할아버지 / 낱말 뜻풀이 / 무슨 뜻일까요? / 같은 모양, 다른 뜻 / 꾸미는 말 / 원고지 쓰기 15. 생각하며 읽어요(1) - 95쪽 ‘햇볕’과 ‘햇빛’ / 무슨 낱말일까요? / 비슷한말, 반대말 / 무슨 뜻일까요? / 띄어쓰기 16. 생각하며 읽어요(2) - 101쪽 방언 / 낱말 뜻풀이 / 같은 모양, 다른 뜻 / 의견을 나타내는 글 / 십자말풀이 17.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1) - 107쪽 독서 / 무슨 낱말일까요? / 비슷한말, 반대말 / 바르게 쓰기 / 띄어쓰기 18.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2) - 114쪽 좌석 / 같은 모양, 다른 뜻 / 무슨 뜻일까요? / 띄어쓰기 / 낱말 뜻풀이 / 십자말풀이 ♣ 부록 / 정답과 해설‘어린이 훈민정음’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2002년 첫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편집되었기 때문에 새 교과서가 나올 때마다 개정판이 나왔으며, 제 3차 개정판은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언어는 의사소통은 물론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꼭 필요한 수단입니다. 이런 언어의 기본 단위가 바로 어휘입니다. 따라서 어휘력의 양적, 질적 향상은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든 교과 학습은 물론, 그 학습의 결과를 묻는 시험이 언어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휘력은 단순히 국어 공부의 한 부분이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본이자 필수 항목입니다. 본 교재는 학년별로 꼭 필요한 어휘를 선정하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문제 형식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본 교재를 통해 어린이들이 어휘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어 교과 학습은 물론 바른 국어 생활을 하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3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2018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습니다. 2.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입니다.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습니다. 3.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4.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기적의 계산법 5 : 초등학교 3학년
길벗스쿨 /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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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프로그램식으로 개발된 단계별 연산 전문 학습지.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한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다. 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다.041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042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043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③ 044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045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046단계. 나눗셈 기초 047단계. 구구단 범위에서의 나눗셈 ① 048단계. 구구단 범위에서의 나눗셈 ② 049단계. 시간의 합과 차, 길이의 합과 차 050단계. 3학년 방정식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1
을파소(21세기북스) / 최선규 글, 추연규 그림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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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21세기북스)
만화,애니메이션
최선규 글, 추연규 그림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시리즈는 사회 전반에 걸친 경제 현상을 실생활에 속에서 부딪치는 경제 원리에 적용하여 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초등 고학년 대상의 경제 교양 만화입니다. 생활 속에서 익숙하고 친근한 키워드를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원리를 명쾌하게 이해하고, 경제와 관련된 뉴스들이 자신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연결지어 사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시리즈는 총 75개의 키워드로 경제에 접근하도록 구성하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더 친근하고 진화된 이미지로 재탄생한 키라와 함께 경제 생활을 체험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경제 원리를 깨닫고,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질 수 있는 어린이가 될 것입니다. 장마다 말미에는 본문의 설명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아이들의 수준에서 던져질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시리즈는 2009년 1월 완간 예정입니다.알기 쉬운 경제 원리 1. 경제 - 현명한 선택은 경제의 첫걸음 2. 경제 주체 - 경제를 움직이는 세 개의 톱니바퀴 3. 화폐 (1) - 돈이 생겨난 데에는 이유가 있다 4. 화폐 (2) - 화폐의 역사 5. 수입과 소득 - 들어오는 돈 6. 지출과 소비 - 나가는 돈 7. 중앙은행 - 한국은행은 중앙은행 8. 희소성 - 소중해지려면 자격이 필요하다 9. 기회비용 - 포기한 것의 값 10. 재화와 용역 - 만질 수 있는 상품, 만질 수 없는 상품 11. 재산 - 머릿속 지식도 재산이라고? 12. 수요와 공급 - 사고 싶은 마음, 팔고 싶은 마음 13. 거래 - 서울특별시는 거래할 수 없다고? 14. 물가 - 오르락내리락 소비자 생활을 좌우한다 15. 생산 - 물건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세 가지 16. 유통 - 물건이 소비자에게 오는 길 17. 시장 -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만나는 장 18. 가격 - 보이지 않는 손이 값을 정한다 19. 경쟁 - 좋은 걸까, 나쁜 걸까? 20. 이윤 - 기업의 존재 이유 21. 분업과 협업 - 나눠 하고 같이 하고 22. 직업 - 직업에도 조건이 있다 23. 산업 - 농업에서 우주 산업까지 24. 기술과 자본 - 기술이 자본을 낳고, 자본이 기술을 낳는다 25. 무역 - 나라 간의 교류경제 위기 속에서 배우는 진짜 경제 최근 사회적 화두는 단연 \'경제\'입니다. 각종 매체들은 연일 \'물가 상승\', \'고유가 압박\', \'경제성장률 위축\', \'주식 폭락\' 등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경제 상황을 앞다퉈 보도하고 있습니다. 온 국민의 관심이 경제에 집중돼 있고 전 세계가 경제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현 시점은 어린이들에게 진짜 경제를 가르칠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경기 악화에 대한 온갖 진단과 해석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어린이들에게 경제의 명확한 의미와 사회를 보는 다양한 시각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문과 뉴스에서 보도되는 경제적 이슈들은 아이들에게 있어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일 뿐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경제개념만으로는 유가 상승과 자신이 먹는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올라가는 것의 관계를 스스로 생각하고 유추해내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들이 경제를 우리가 살아가는 것, 그 자체라고 느끼게 할 수는 없을까? 경제를 암기하여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와 닿는 체험으로 \'흡수\'할 수는 없을까?《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시리즈는 이러한 고민으로부터 탄생하였습니다. 책이라는 한계를 뛰어넘는 생생한 경제 체험 경제 교육은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될 크고 작은 선택의 기로에서 답을 구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지식 교육입니다. 저자는 초등학생에게 경제 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돈 버는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서나 상식을 키워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의 기본은 \'기회비용\'이라는 경제 용어가 아니라 \'한 가지를 선택하면 다른 한 가지는 포기해야 한다\'는 삶의 진실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갖고 싶은 게임기를 사기 위해서는 군것질을 포기해야 한다는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경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용어를 아이들에게 마구 주입한다면 자신의 실생활과 경제개념을 연결지어 사고하는 깊이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는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여 경제 공부를 멀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초등 경제 교육은 흥미와 체험이 결합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자기들의 방식으로 체험하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75개의 키워드로 명쾌하게 이해하는 경제 원리 때문에『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시리즈는 총 75개의 키워드로 경제에 접근하도록 구성하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한번 이상 접해봤음 직한 익숙하고 구체적인 키워드를 통해 경제 원리를 설명해주고, 다양한 사회적 현상을 사례로 제시함으로써,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경제학습이 이루어집니다. 만화를 통해 더 친근하고 진화된 이미지로 재탄생한 키라와 함께 경제 생활을 체험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경제 원리를 깨닫고,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질 수 있는 어린이가 될 것입니다. 각 장의 말미에 수록되어 있는 \'교과서 밖 경제 호기심\'은 본문의 설명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아이들의 수준에서 던져질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코너입니다. 한 가지 경제 현상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입체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경제 공부에 처음 입문하는 초등학생들에게,『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시리즈는 읽다 던져 버리는 어려운 경제 지식서가 아닌, 책이라는 한계를 뛰어 넘어 아이들의 피부에 와 닿는 생생한 경제 체험이 될 것입니다.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시리즈는 2009년 1월 완간 예정입니다.
퀴즈! 과학상식 : 공포 미스터리
글송이 / 전판교 지음, 차현진 그림, 이종호 감수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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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전판교 지음, 차현진 그림, 이종호 감수
퀴즈로 배우는 오싹한 미스터리 현상들. 50여 년 동안 불타고 있는 마을,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 지렁이, 지구에 사는 외계인 후손, 땅 위에 생긴 거대한 구멍의 정체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공포 미스터리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학습만화다.1. 신기한 과학 미스터리 2. 알쏭달쏭 미스터리 3. 미스터리 괴생명체퀴즈로 알아보는 미스터리 현상들! 50여 년째 불타는 마을,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 괴물, 지구에 사는 외계인 후손, 땅 위에 생긴 거대한 구멍 등 미스터리한 현상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공포 미스터리에 관한 궁금증을 확~ 풀어 보세요.
(초등학생이 맨 처음 읽는 과학 이야기 03) 쭈꾸미가 달에 올라가다
채우리 / 과학아이 글. 송향란 그림 / 200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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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자연,과학
과학아이 글. 송향란 그림
딱딱한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귀할멈과 쭈꾸미의 달 여행담을 동화로 전개해 나가면서 동기 부여를 하고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권을 다 읽고 나면 주제가 되는 달 관련 용어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정립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마귀할멈과 살고 있는 쭈꾸미는 달에 관한 \'깡그리 백과사전\'을 찾았습니다. 쭈꾸미는 그 책을 참고로 해서 달에 여행갈 짐을 챙겨 넣기 시작했습니다. 공기가 없다고 하니 상소통과, 심심할지 모르니까 만화책하고 스케치북, 그리고 밤에는 기온이 영하 170도로 내려간다니까 텐트와 이불도 챙겼습니다. 그리고 여행가의 필수품인 지도와 나침반도 함께 넣었습니다.달에 관한 깡그리 백과사전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달 달에 올라가 보자 달이 생기게 된 이야기 달에서 텐트 치기 왜 달에서는 발자국이 사라지지 않을까 지구가 달처럼 보여! 달의 변신 달을 관찰해 보자 이상한 하루 인류 최초의 달 여행 달에서는 왜 낮에도 하늘이 깜깜할까 월면도 지구가 사라졌어요!
엣센스 초등 한자사전
민중서림 / 민중서림 초등한자교육연구회 엮음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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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서림
도감,사전
민중서림 초등한자교육연구회 엮음
중·고등학생을 위한 한자 사전들은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초등학생을 위한 사전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이에 이 사전은 중학교 교육용 기초 한자 900자 중 서울특별 시 교육청에서 권장한 초등학교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600자 정도를 싣고, 한자능력 급수시험 준 4급까지의 배정 한자를 보충하여 중·고등학교의 한자 학습의 기초를 쌓 을 수 있도록 하였다. ◆ 초등학교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600자와 한자능력검정시험 준4급 한자를 보충한 670여 표제자 ◆ 표제자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급수를 표시하여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 ◆ 한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재미있는 그림 수록 ◆ 초등학교 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단어들로 예문과 용례 구성 ◆ 알기 쉬운 한자성어 풀이와 한자능력검정시험 급수표를 부록으로 수록
자렛과 장미계곡의 마녀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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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 7권. 일본의 동화 작가 '안비루 야스코' 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시리즈 동화로,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게 되는 자렛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의 효능에 마법이라는 동화적 상상력을 곁들인 이야기로, 말하는 새끼 고양이 여섯 마리와 예쁜 일러스트까지 잘 어우러진,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허브 달인을 꿈꾸며 당차게 살아가는 자렛을 보며 어린이들은 자립심뿐만 아니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우정과 사랑의 향기를 알게 될 것이다. 또 마지막 페이지의 ‘자렛의 허브 레슨’에서는 허브 편지지, 허브 향료 주머니, 허브티 등을 만드는 정보가 함께해 실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1. 수의 라이벌 2. 린다 씨의 주문 3. 퍼플 로즈 오토 4. 린다 씨의 기적 5. 장미 계곡의 시시 6. 마녀 로자의 상속 마법 7. 수수께끼 메시지 8. 토끼의 주문 9. 로즈 워터 만들기 10.‘오늘 처음 한 일’ 비교하기 11. 어제의 너보다, 오늘의 너 12. 시시가 보낸 편지 +자렛의 허브 레슨+장미 계곡의 시시가 퍼플 로즈 오토를 전해 주러 왔어요! 장미가곱게 물드는 6월이 왔어요. 자렛은 토파즈 별장에서 우연히 ‘퍼플 로즈 오토’라는 장미 오일을 발견했어요. 기적을 일으키는 마법의 오일이라는 말에, 마침 테니스 시합을 준비하던 수가 자렛에게 한 방울만 달라고 졸랐어요. 수는 어떻게든 테니스 시합에서 우승하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자렛은 마법의 힘으로 우승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결국, 둘은 퍼플 로즈 오토를 두고 옥신각신하다가 로즈 오토 병을 깨뜨리고 말았어요. 그때, 장미 계곡의 마녀 시시가 토파즈 별장을 찾아왔어요. 토파즈 아주머니가 10년 전에 주문하신 퍼플 로즈 오토를 이제야 가지고 온 거예요. 수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오일의 효능을 시험해 보겠다며 허브티에 로즈 오토를 넣어 마셨어요. 하지만 아무 효과가 없자, 시시는 로즈 오토 만드는 법이 담긴 수첩의 글씨가 보이지 않아서 제대로 만들 수 없었다며 울먹였어요. 자렛은 시시가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래서 시시가 토파즈 별장에 머물면서 수첩의 글씨를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했어요. 수첩은 시시를 장미 계곡의 마녀로 선택했으면서 왜 글씨를 읽을 수 없도록 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시시가 수첩을 읽고 멋진 퍼플 로즈 오토를 만들 수 있을까요? 자렛이 시시와 함께 어떤 허브 마법을 펼칠지 기대해 주세요.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는 소녀, 자렛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토파즈 마녀가 물려준 허브 정원을 가꾸며 다양한 허브의 종류와 효능을 알게 되는 자렛. 허브의 마법 같은 힘으로 토파즈 별장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훌륭한 허브 마녀가 되길 꿈꾸는 소녀랍니다.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들과 그 허브가 가진 효능이 마법이라는 상상력과 만나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말하는 새끼 고양이 여섯 마리와 예쁜 일러스트, 허브 그림과 정보들이 잘 어우러져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허브 달인을 꿈꾸며 당차게 살아가는 자렛을 보며 어린이들은 자립심뿐만 아니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우정과 사랑의 향기를 알게 될 것입니다. 또 마지막 페이지의 ‘자렛의 허브 레슨’에서는 로즈 오토로 마사지하는 방법 등의 정보가 함께해 실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 전쟁
을파소 / 최형미 글, 장정오 그림 /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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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명작,문학
최형미 글, 장정오 그림
'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시리즈'의 5권, '절제'를 주제로 한 창작동화다.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스티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웃기고 섬뜩한 사건들 속에 주인공의 심리가 섬세하게 스며들어 있다. 스티커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주인공 선호의 분투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절제란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는 열쇠'임을 선호의 갈등과 반성을 통해 진지하면서도 경쾌하게 보여주고자 했다. 내 것이라서 더 소홀히 했던 각자의 마음을 되돌아보게 하고, '마음을 지키는 일'의 의미를 곱씹어보게 하는 작품이다.1. 참을 수가 없어! 2. 옆집 아이 3. 빵을 버리는 아이들 4. 스티커가 유치하다고? 5. 수상한 아저씨들 6. 대체 무슨 일이지? 7. 중독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 8. 참아야 해! 9. 마음 따로 행동 따로 10. 내가 도둑놈이 되다니! 11.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12. 내 마음의 주인은 나 13. 나만의 스티커웃기고, 찡하고, 뜨끔한 '내 마음의 주인 되기' 작전! <스티커 전쟁>은 을파소 '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절제'를 주제로 한 창작동화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스티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웃기고 섬뜩한 사건들 속에 주인공의 심리가 섬세하게 스며들어 있습니다. 스티커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주인공 선호의 분투가 너무나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독자들은 읽는 내내 웃음을 멈추지 못하면서도 가슴 뜨끔한 공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절제란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는 열쇠'임을 선호의 갈등과 반성을 통해 진지하면서도 경쾌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 것이라서 더 소홀히 했던 각자의 마음을 되돌아보게 하고, '마음을 지키는 일'의 의미를 곱씹어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내 마음인데 왜 내 맘대로 안 될까? 어떤 것을 갖고 싶은 마음을 떨칠 수가 없어서, 혹은 무언가에 대한 집착에서 헤어 나오기가 힘들어서, 그것도 아니면 한 가지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느라 괴로웠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당장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내 것이니까 더 잘 다스릴 수 있을 거라고 믿었던 마음은 번번이 우리를 배반합니다. 국어사전에서 '절제'를 찾아보면 '정도를 넘지 아니하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함'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인에게 절제는 과거보다 더 실천하기 어려운 덕목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물질적 풍요가 우리의 마음을 '알맞게' 조절하기 더 힘들게 만들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새로운 물건이 쏟아져 나오고 원하는 것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요즘 아이들에겐 '절제'라는 가치가 더 낯설고 막연하기만 합니다. 기회만 된다면 하루 종일 인터넷 게임에 매달릴 수도 있고, 싫증 났다는 이유로 멀쩡한 가방을 바꿀 수도 있고, 군것질하는 데 용돈을 다 써버릴 수도 있습니다. 일정 시간만큼만 게임을 하거나 용돈을 꼭 필요한 데 쓰자는 결심을 지키는 일조차 힘겨워하는 어린이들에게 절제의 가치를 분명하게 알려주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경험을 심어주는 일은 중요합니다. 자기 마음을 잃어버리면 가장 괴로운 사람은 바로 나! <스티커 전쟁>은 욕망, 중독, 절제 등과 같은, 동화에서 다루기에 만만치 않은 주제를 어린이들의 일상과 심리로 생생하게 풀어낸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좋고 나쁨의 이분법으로 나누기 어려운 욕망과 절제의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명쾌하게 풀어놓았을 뿐만 아니라, 기승전결이 뚜렷한 이야기 구조는 독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줍니다. 주인공 선호는 빵 속에 들어 있는 스티커를 모으는 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선망하는 외눈박이 오딘 스티커를 손에 넣기 위해 준비물 살 돈을 쓰고 거리낌 없이 빵을 버리는가 하면 아빠에게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작은 욕심이 집착을 넘어 스스로를 절제할 수 없을 정도의 중독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온갖 갈등과 고민들이 익살스러우면서도 긴장감 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참, 그러고 보니 네 방에 붙여 놓은 그 스티커 혹시 빵에서 나온 거 아니냐?" "네? 저는요, 진짜로 빵이 맛있어서 사 먹는 거예요. 절대 스티커 때문에 빵 사 먹는 거 아녜요. 그리고 또…… 어, 스티커에 집착하는 거는 절대 아니고요." 아빠가 거짓말하는 걸 제일 싫어한다는 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술술 거짓말이 나왔다. 생각해 보니까 정말이지 언제부터인가 빵이 하나도 맛있지 않았던 것 같다. 먹기 위해 빵을 사는 게 아니라 스티커 때문에 빵을 사고 있기 때문인 걸까? 아빠한테는 스티커에 절대 집착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지만 어쩌면 나는 스티커에 무지 집착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내가 원하는 스티커를 갖기 위해서 준비물 살 돈까지 빵 사는 데 써 버렸으니까 말이다. 독자들은 욕망과 절제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선호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리다가 문득 자신을 돌아보며 진지한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섬뜩하리만치 정곡을 찌르며 전개되는 이야기는 결국 자기 마음을 잃어버리면 가장 괴로운 사람은 바로 자신이라는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줍니다. 마음속 전쟁을 끝내려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 '어떤 욕망을 절제해야 하는 걸까?' 절제를 떠올릴 때 누구나 한 번쯤 던져 보았을 질문입니다. 작가는 절제에 있어 선을 긋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반 친구 미영이는 사채까지 끌어다 쓸 정도로 심각한 자기 언니의 쇼핑 중독이나 고작 준비물 살 돈을 빼돌린 선호의 스티커 중독이나 다 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너 어쩜 그렇게 우리 언니랑 똑같니?" 나는 뜬금없는 미영이의 말에 코만 훌쩍거렸다. "도대체 왜 다들 자기 마음 하나 어쩌지 못하는 거야. 참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 <스티커 전쟁>은 '절제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 물음은 선호의 욕망과 부딪치면서 하나씩 자연스럽게 해소됩니다. 절제를 사전 속의 막연하고 공허한 정의가 아닌 어린이의 일상과 닿아 있는 생생한 경험으로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주제를 분명하게 드러내면서도 이 작품이 상투적인 교훈이나 계몽의 어조를 띠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지 않고 그저 욕망만을 부추기는 시대에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욕망을 용기 있게 마주할 기회와 그것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을 줄 것입니다. 더불어 마음의 주인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마음속 전쟁을 끝내는 선호의 모습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진수야, 너도 갖고 싶은 스티커를 못 가지면 괴롭니?" "응. 진짜 괴로워." 어쩌면 진수도 나와 같은 고민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수야, 우리 스티커에 중독된 거 아닐까?" "중…… 독?" 내 말을 들은 진수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선호야. 너 정말 괴롭구나?" "어. 나 요즘 너무 고민이 돼. 스티커 때문에 정말 괴롭다." 진수는 아무리 힘을 줘도 별로 커지지 않는 눈에 잔뜩 힘을 주며 말했다. "선호야. 오딘이 안 나온다고 너무 괴로워하지 마. 자꾸 사다 보면 꼭 나오더라. 너도 희망을 갖고 자꾸 빵을 사 봐. 그럼 언젠가는 나처럼 오딘을 갖게 될 거야." 나는 진수의 대답에 어이가 없었다. 진수는 중독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모르는 건가? -본문 68~70쪽 "우리 언니만 봐도 그래. 늘 행복해 보이지 않았거든. 진짜 갖고 싶은 걸 갖게 되면 행복해야 하는데 그걸 갖고 나면 또 다른 게 갖고 싶어지니까 영원히 행복해질 수가 없잖아. 차라리 정말 갖고 싶은 걸 딱 하나만 갖게 되면 의미라도 있고 좋을 텐데 말이야. 너무 여러 개를 갖게 되니까 의미도 없어지고. 우리 언니 옷장 속에서 가격표도 안 뗀 옷이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알아?" 나 역시 그런 것 같다. 스티커가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진짜 나만의 스티커는 없어져 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스티커를 하나 갖기 위해서 무진장 노력하고 제발 갖게 해 달라고 기도까지 하지만, 막상 손에 넣고 나면 여러 개의 스티커들 가운데 하나가 돼 버리고 만다. "우리 언니 스스로도 무지 괴로웠을 거야. 가족들도 힘들었지만. 아빠가 그러는데 자기 마음을 잃어버리면 가장 괴로운 사람은 바로 자기래." 맞다. 내가 스티커 중독에 빠져 괴로웠던 건 스티커를 갖지 못해서가 아니라 내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였다. -본문 103쪽
장발장
예림당 / 빅토르 위고 지음, 김인만 옮김, 안병원 그림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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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빅토르 위고 지음, 김인만 옮김, 안병원 그림
제7차 교육 과정에 발맞춰 엄선된 세계명작을 '3Step 프로그램'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논술 능력과 읽기 능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한 시리즈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품과 관련된 내용을 짧게 알려주고,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Tip Box'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으로 깊이있는 이해와 체계적인 논술 훈련을 위해 내용을 분석, 종합하고 평가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이루어진다. 굶주려 우는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 동안 감옥살이를 하고 나온 장발장이 미리엘 신부의 도움으로 마음의 눈을 뜨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사랑과 자유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다.1. 갈 곳 없는 나그네 2. 빵 한 조각 때문에 3. 미리엘 신부 4. 다시 태어난 장 발장 5. 팡틴과 코제트 6. 운명의 갈림길 7. 툴롱 항 사건 8. 코제트를 만나다 9. 웃음을 찾은 사람들 10. 또다시 쫓기는 몸이 되어 11. 또 한 사람의 포슐르방 12. 뤽상부르 공원에서 13. 묘하게 얽힌 인연 14. 마리우스 15. 종드레트의 정체 16. 코제트의 마음 17. 사랑과 미움 18. 삶이냐, 죽음이냐 19. 고통과 행복 20. 영원한 아버지
돼지 삼총사 아슬아슬 수학 소풍
다림 / 로베르트 그리스벡 지음, 고영아 옮김, 닐스 플리그너 그림 /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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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자연,과학
로베르트 그리스벡 지음, 고영아 옮김, 닐스 플리그너 그림
쉽게 읽히는 이야기 속에 독특한 수수께끼들을 녹여 낸 수학 동화. 돼지 삼총사는 으리으리 산에 올라가지 않으려고 선생님에게 수학 수수께끼 내기를 제안한다. 그리고 돼지 삼총사와 선생님은 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수학적 사고력과 타고난 재치로 풀어나간다. 이 책은 수수께끼를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습의 동기를 유발한다.1. 돼지 학교의 세 악동 -13 2. 하이킹은 싫어! -17 첫 번째 문제 뭐든지 가볍게 만드는 것은? 두 번째 문제 수다쟁이 피하기 세 번째 문제 버스 운전사의 의문 네 번째 문제 사막을 무사히 건너는 법 다섯 번째 문제 몇 번이나 넘었나? 여섯 번째 문제 천하장사 꼬마돼지 3. 산을 오르며 퀴즈를! -37 일곱 번째 문제 감자로 며칠이나 버틸까? 여덟 번째 문제 셋 다 무사히 옮겨야 해! 아홉 번째 문제 꽃은 모두 몇 송이? 열 번째 문제 도둑이 들어간 곳 4. 천근만근 휴게소 대작전 -49 열 한번째 문제 토비 골탕먹이기 열두 번째 문제 모두 몇 개 일까? 열세 번째 문제 2더하기 2가 3이라고? 열네 번째 문제 왜 얼굴을 씻었을까? 열다섯 번째 문제 누가 거짓말쟁이일까? 열여섯 번째 문제 많은 설탕은 없다? 열일곱 번째 문제 케이크 나누기 열여덟 번째 문제 얼마를 내야 할까? 5. 푸르미 아주머니가 내준 숙제 -79 열아홉 번째 문제 오래된 저울로 설탕 달기 스무 번째 문제 벌레가 먹은 책 스물한 번째 문제 맛있는 레모네이드를 만들자! 스물두 번째 문제 무엇이 뒤바뀐걸까? 스물세 번째 문제 정확히 10분! 스물네 번째 문제 잔을 골고루 섞는 방법 스물다섯 번째 문제 둘은 어떤 관계? 6. 구스 아저씨의 수수께끼 -101 스물여섯 번째 문제 케이블카의 비밀 스물일곱 번째 문제 어떤 표를 원하십니까? 스물여덟 번째 문제 앞으로 한 번, 뒤로 한 번 스물아홉 번째 문제 아저씨는 독심술의 대가? 서른 번째 문제 잔 받침에 담긴 수수께끼 서른한 번째 문제 배낭의 무게를 알고 싶어! 서른두 번째 문제 훌륭한 이발사 서른세 번째 문제 식탁을 붙여라! 서른네 번째 문제 식탁보 꿰매기 서른다섯 번째 문제 오늘은 무슨 요일? 서른여섯 번째 문제 커피 속의 파리 7. 우리가 해냈어! -135 서른일곱 번째 문제 페인트칠이 언제쯤 끝날까? 서른여덟 번째 문제 소나무 사이의 간격 서른아홉 번째 문제 사이가 안 좋은 가족 8. 마지막으로 한 번 더? -145 마흔 번째 문제 마지막 문제 정답은 여기에! -149수수께끼를 풀면서 수학을 공부한다고? 쉽게 읽히는 이야기 속에 독특한 수수께끼들을 녹여 낸 수학 동화다. 돼지 삼총사는 으리으리 산에 올라가지 않으려고 선생님에게 수학 수수께끼 내기를 제안한다. 그리고 돼지 삼총사와 선생님은 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수학적 사고력과 타고난 재치로 풀어나간다. 수수께끼가 단순한 말놀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습의 동기를 유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때로는 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때로는 허를 찌르는 추리력으로 한 문제 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돼지 삼총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냄과 동시에 어린이가 스스로 주인공들과 함께 문제 해결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다. 한 걸음 물러나서 생각하기 공부를 잘 하는 아이는 작은 것 하나하나를 밑줄 그어 달달 외우는 아이가 아니라 주제의 전반적인 흐름을 짚어 내고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아이다. 바로 '한 걸음 물러나서 생각하기'가 중요한 이유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마흔 개의 수수께끼는 공식을 외워 계산하는 일반적인 수학 문제와는 전혀 다른 접근법을 요구한다. 문제가 되는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 내고 이미지화, 텍스트화 시켜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과정은 단순한 수학적 이해력의 단계를 넘어 어린이의 복합적인 사고 구조를 자극한다. 문제에서 흐름을 짚어 내어 그 해결 방법을 수학이라는 과목 안에 제한하지 않고 넓고 다양한 경로로 탐색하며 '한 걸음 물러나서 생각하기'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다. 수학과 논리의 즐거운 만남! 숫자 몇 개를 가지고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기존의 수학 공부 방식은 오히려 수학을 멀리하고 싫어하게 되는 역효과를 불러 일으켰다. 계산과 암기 위주의 수학 공부가 원리 이해 중심의 공부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수학에 대한 기피는 여전하다.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번역가 고영아 씨는 '수학 강국' 싱가포르에서 그 대안을 발견했다. "수학 과학 성취도 추이변화 국제비교연구(TIMSS)에서 세 차례나 1위를 차지한 싱가포르의 수학 교육 핵심은 수학을 재미있게 즐기는 것이다. 수학을 잘하게 되는 아이는 문제집을 많이 풀어 본 아이가 아니라 수학을 재미있어 하는 아이다." 이 책은 수학이라면 질색하는 어린이에게는 수학의 재미를 알게 하고, 계산하는 수학에만 길들여진 어린이에게는 수학적 논리력을 일깨워 준다. 이 책에서 수학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생각해야 하는 문제' 다. 돼지 학교의 수학 선생님인 똥배 선생님의 입을 빌어 저자는 '수학은 계산과 생각의 합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돼지 삼총사 역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그러한 주장을 몸소 증명한다. 수학 놀이를 통해 '계산하는 수학'에서 '이해하는 수학'을 넘어 '즐기는 수학'으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41~60 세트 (전20권)
좋은책어린이 / 이상교 외 지음 /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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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이상교 외 지음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이야기로 만든 창작동화이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집어 들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글의 양은 과감히 줄이되 그 안에 장편과 같은 완성도를 녹여 낸 책이다. 뿐만 아니라 많은 책들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한국도서관협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등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추천이 되고,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41 쫀쫀 공주의 짜사공 42 꺼벙이 억수와 축구왕 43 이유는 백만 가지 44 집 바꾸기 게임 45 호기심 대장 46 무지개 안경 47 엄마의 노란 수첩 48 아드님, 안녕하세요 49 오공이 학교에 가다 50 엄마는 게임 수업 중 51 남자애들은 왜? 52 여자애들은 왜? 53 별난 친구를 소개합니다 54 쉿, 너만 알고 있어 55 느림보와 번개 56 방빛나의 수상한 비밀 57 금지어 시합 58 버럭똥수와 분홍 개구리 59 딸바보 아빠 60 새우눈 가족 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능력 신장을 위한 첫걸음! 책 읽는 즐거움,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정말 재미있는 창작동화! 저학년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은 새로운 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이야기로 만든 창작동화입니다. 안타깝게도 ‘책 읽기’는 텔레비전이나 게임, 각종 영상물에 밀려 지루하고 재미없는 일로 여겨진 지 오래입니다. 게다가 본격적으로 ‘스스로 읽기’를 시작한 저학년 어린이들은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읽을 만한 책을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저학년문고라고는 하지만 글의 양이 너무 많아서 저학년 어린이들이 끝까지 읽어 내기 어려웠습니다. 그림책 읽기를 막 뗀 어린이들이 갑자기 두꺼운 책을 읽자니 흥미를 잃고 다시 그림책을 읽거나 아예 손에서 책을 놓아 버리는 어린이들도 많았습니다. 물론 그림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주 많지만, 대부분 환상적인 내용이나 의인화한 이야기들이어서 이미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의 현실을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을 새로운 틀이 필요했습니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집어 들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글의 양은 과감히 줄이되 그 안에 장편과 같은 완성도를 녹여 낸 책, 글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 그림보다는 상징을 내포하고 독특한 표현을 통해 생각의 다양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했습니다. 결국 이런 생각들을 바탕으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가 만들어졌고, 『꺼벙이 억수』, 『엄마 몰래』, 『아드님, 진지 드세요』, 『쉿! 너만 알고 있어』를 비롯해 많은 책들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책들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한국도서관협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등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추천이 되고,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작가를 모시고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과 만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친구에게 추천해 주는 창작동화 책장이 절로 넘어갈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 책장을 덮고 나서도 감동이 이어지는 이야기, 읽고 다시 보아도 흥미로운 이야기인 까닭에 읽고 나서 친구에게 권하게 됩니다. 친구끼리 또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나눌 이야깃거리도 풍부해 자꾸 읽고 싶어지는 행복한 동화책입니다.
이원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해상왕 장보고
산하 / 이원수 글. 김용선 그림 / 200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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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인물
이원수 글. 김용선 그림
지혜와 용기로 외국인으로서 당나라에서 큰 성공을 거둔 장보고의 일대기를 이원수 선생이 글로 옮겼다. 생애의 주요 사건이 시간 순서대로 이어지면서, 공적이나 역사적 사실보다 장보고의 심리에 묘사의 초점을 두었다.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배경 묘사도 읽을만하다. 장보고는 어려서 당나라에 건너가 무과에 급제했다. 그후, 당나라 땅에 신라방과 법화원을 자리잡게 해, 신라 사람들의 권익을 보호했고, 해외 무역의 기초를 닦았다. 조국 신라로 돌아와서는 청해도에서 바다를 지켜 백성들이 자신의 생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도왔다. 끝내 신분적인 한계에 부딪쳐 비극적인 일생을 마치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능력만으로 최고의 지위에 오른 그의 삶은 충분히 감동적이며, 어린이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알쏭달쏭 스도쿠
주니어김영사 / 샤르탄 포스키트.미카엘 메팜 글, 필립 리브 그림, 유경희 옮김 / 20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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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샤르탄 포스키트.미카엘 메팜 글, 필립 리브 그림, 유경희 옮김
통합적 사고능력을 키워주는 수학논리퍼즐 스도쿠. 스도쿠에서 제시하는 규칙은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가로줄, 세로줄, 3×3블록 안에 꼭 하나씩만 들어가게 배치하라' 하나다. 아주 단순해 보이지만 난이도에 따라 고도의 관찰력과 창의력을 요구한다. 바로 논리적 사고를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다. 최근 교육 현장의 화두는 역시 '문제해결능력'이나 '창의력'이다. 이 바탕에 논리적 사고가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당장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일정한 규칙과 질서 속에 존재하는 무언가를 찾아낼 수 있는 힘이 바로 논리적 사고라 할 수 있다. 스도쿠 퍼즐은 정해진 어떤 공식을 활용해서 푸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숫자들을 잘 분석하여 각각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숫자들을 알아낸다. 모든 숫자들은 상호간에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 관계가 통합적으로 분석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레 관찰력과 분석력이 계발된다는 것이다. 일본, 유럽을 비롯한 우리나라에서도 스도쿠에 열광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스도쿠 문제를 제시하고 있으며 <앗! 시리즈>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스도쿠를 쉽게 풀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이 책에 실려 있는 100가지의 스도쿠 문제를 다 푸는 순간, 확실히 여러분의 두뇌 활동이 더 왕성해졌음을 느낄 것이다.시작하면서 가벼운 스도쿠 몸풀기 스도쿠 풀기 시작 진짜 간단한 수준 약간 어려운 수준 무지 어려운 수준 잠시 휴식 이 정도면 거의 악마 수준, 무지막지한 퍼즐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스도쿠 해답 끝내면서통합적 사고능력을 키워주는 수학논리퍼즐 스도쿠!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가로줄, 세로줄, 3×3블록 안에 꼭 하나씩만 들어가게 배치하라!’ 스도쿠에서 제시하는 규칙은 바로 이거 하나다. 아주 단순해 보이지만 난이도에 따라 고도의 관찰력과 창의력을 요구한다. 바로 논리적 사고를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다. 최근 교육 현장의 화두는 역시 ‘문제해결능력’이나 ‘창의력’이다. 이 바탕에 논리적 사고가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당장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일정한 규칙과 질서 속에 존재하는 무언가를 찾아낼 수 있는 힘이 바로 논리적 사고라 할 수 있다. 스도쿠 퍼즐은 정해진 어떤 공식을 활용해서 푸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숫자들을 잘 분석하여 각각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숫자들을 알아낸다. 모든 숫자들은 상호간에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 관계가 통합적으로 분석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레 관찰력과 분석력이 계발된다는 것이다. 일본, 유럽을 비롯한 우리나라에서도 스도쿠에 열광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스도쿠 문제를 제시하고 있으며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스도쿠를 쉽게 풀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이 책에 실려 있는 100가지의 스도쿠 문제를 다 푸는 순간, 확실히 여러분의 두뇌 활동이 더 왕성해졌음을 느낄 것이다. 전 세계 1천만 학생들이 열광한 학습교양서! 우리나라 500만 명의 학생들이 읽은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5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무지막지한 퍼즐을 즐기면서 할 수 있을 정도의 초강력 두뇌의 소유자라면, 여러분이 좋아할 만한 퍼즐이 또 있다. 이미 알고 있듯이, 여러분이 이 책의 스도쿠를 풀어 오는 동안, 수학자로 이루어진 우리 전문가팀이 여러분보다 먼저 퍼즐을 푸느라 엄청 바빴다. 여러분이 답을 알려고 할 경우를 대비해야 하니까 말이다... ‘자푸러보끄나!’ ...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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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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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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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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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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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열다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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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부터 나일까? 언제부터 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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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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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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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왕초보 영어 (2026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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