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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버블젬 시크릿 쿠션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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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말랑말랑 폭신폭신한 쿠션스티커. 끈적임 없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다. 물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케이스를 펼치면 넓은 배경판이 되어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다.케이스(배경판), 쿠션스티커 2매블랙다이아를 물리치고, 퍼플을 돌려달라는 인어공주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버블젬은 또다시 흩어진다. 잠시나마 바다 세상에는 평화가 찾아오고 국왕은 퍼플이 육지학교에 가는 걸 반대하지만, 퍼플은 여왕 후보에 도전하겠다며 설득해 허락을 받는다. 하지만 없어진 줄 알았던 블롭에게 마법봉과 소중한 공주사전까지 빼앗기고 만다. 화이트골드에게 새로운 캐처와 공주사전을 받은 퍼플은 다른 공주들과 마법을 업그레이드해 주지만, 정작 자신만의 버블젬은 만들지 못한 채, 더욱 강해진 블랙다이아와 맞서게 된다. 퍼플은 과연 자신만의 버블젬 없이 바다 세상은 물론 인간들과 육지 세상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레인보우 버블젬 캐릭터를 붙였다 떼었다 말랑말랑한 쿠션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하나, 붙였다 떼었다 무한반복 쿠션스티커! 끈적임이 적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습니다. 둘, 케이스 200% 활용하기! 케이스를 넓게 펼치면 안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놀 수 있는 배경판이 나와요!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습니다.
놀라운 우정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 김진락 지음, 유성수 그림, 탈무드 원작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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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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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창작동화
김진락 지음, 유성수 그림, 탈무드 원작
마음봄 인성동화 시리즈.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준다.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준다. 다몬은 사형 선고를 받은 친구 피디아스가 가족과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대신 감옥에 갇힌다. 사형 집행일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는 피디아스를 위해 다몬은 기꺼이 사형장에 끌려가면서도 친구를 의심하지 않는다.내가 먼저 믿어 주는 것이 진짜 믿음이에요 다몬은 사형 선고를 받은 친구 피디아스가 가족과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대신 감옥에 갇힙니다. 사형 집행일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는 피디아스를 위해 다몬은 기꺼이 사형장에 끌려가면서도 친구를 의심하지 않지요. 우리는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서로 이어져 살아가고 있어요.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가장 중요한 끈은 무엇일까요? 바로 ‘믿음’이에요. 믿음이란 어떤 사람이나 대상에 의지하여 그것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여기는 것을 말해요. 믿음이 없으면 가족과의 관계는 물론이고, 친구 관계, 사회나 국가도 제대로 굴러갈 수 없어요. 사람 사이를 이어 주는 믿음, 믿음이란 마중물과 같은 것 이야기 속 다몬과 피디아스처럼 친구 사이에도 완전한 믿음을 갖기란 쉽지 않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위기에 처하거나 도저히 믿음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상대를 의심하고 마침내 서로에게 등을 돌리지요. 그런가 하면 ‘네가 먼저 나를 믿어 주면 나도 널 믿어 줄게.’라는 조건을 달기도 하지요. 서로가 이런 생각을 품는다면 과연 믿음이 가능할까요?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관계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믿어 주는 마음’이 필요해요. 믿음이란 마중물과 같은 것입니다. 내가 먼저 믿어 주는 마음이 필요하지요. 먼저 나부터 상대를 믿으면 상대방도 나에게 믿음을 줄 거예요. 왜 <마음봄 인성동화> 일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의 기획과 구성 유아기는 자아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 시기에 자리 잡은 바른 인성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은 이야기 신화·전설·민담을 비롯해 장자·노자·소크라테스·쇼펜하우어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 이야기에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았습니다. -균형 있는 구성 교육부에서 발표한 인성 덕목, 서울시 교육청의 인성 교육 길라잡이를 기반으로, 자기 성찰.타인 존중.시민 의식의 3개 대주제 아래 25개 인성 덕목으로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순수 미술 작가들이 펼치는 한 차원 높은 일러스트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줍니다. -인성 교육 전문가의 날카롭지만 따뜻한 해설 학교, 기관에서 수십 년 활동한 인성 교육 전문가의 해설이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주제를 더 넓고 깊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마법사와 함께하는 나의 첫 코딩
씨마스 / 최정원, 양혜원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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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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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스
유아학습책
최정원, 양혜원 (지은이)
어린아이가 스스로 코딩에 흥미를 갖고, 자기 주도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유아·유치용 코딩 교재이다. 중학교 정보 선생님인 지은이가 글을 깨우치지 못해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프로그래밍 책을 읽을 수밖에 없었던 여섯 살 난 자신의 딸을 생각하며, 엄마의 마음을 담아 개발하였다. 스크래치 주니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배경과 캐릭터를 활용하여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캐릭터의 크기를 줄였다가 키워보고, 요리조리 움직여 보고, 소리 나게 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스크래치 주니어 블록의 기능을 익히고,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컴퓨터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논리적 사고력, 상상력, 프로그래밍의 개념과 원리 등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스크래치 주니어 준비 스크래치 주니어를 설치해요 스크래치 주니어를 실행해요 손가락을 어떻게 움직일까요? 마법사의 마술쇼 - 어떤 내용이 나오나요? - 무엇을 만날 수 있나요? - 시작해 볼까요? 1 공연장으로 가 볼까요? 2 마법사와 돼지가 나타났어요 3 마법사가 뿅! 뾰롱뾰롱 뾰로롱~! 마법을 부려요 4 어머나, 돼지가 마법에 걸렸네요 - 확인해 볼까요?그림으로 배우는 나의 첫 프로그래밍 책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혼자서 할 수 있어요! 유아도 혼자서 할 수 있어요! 책을 보고 움직이는 동화를 만들 수 있어요! 『마법사와 함께하는 나의 첫 코딩』은 어린아이가 스스로 코딩에 흥미를 갖고, 자기 주도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유아·유치용 코딩 교재이다. 중학교 정보 선생님인 지은이가 글을 깨우치지 못해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프로그래밍 책을 읽을 수밖에 없었던 여섯 살 난 자신의 딸을 생각하며, 엄마의 마음을 담아 개발하였다. 어린아이가 프로그래밍을 학습하는 것이 시기상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MIT 미디어랩의 수장이자 ‘스크래치(Scratch)의 아버지’로 불리는 미첼 레스닉(Mitchel Resnick) 교수는 프로그래밍이 5세 이상 어린아이의 상상력과 논리력, 표현력을 기르기에 매우 좋은 도구라고 하였으며, 이미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는 2세부터 입학이 가능한 프로그래밍 스쿨이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래밍 교육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유아 코딩 교육 열풍 속에서 『마법사와 함께하는 나의 첫 코딩』은 프로그래밍에 입문하려는 어린아이에게 적합한 교재가 될 것이다. 『마법사와 함께하는 나의 첫 코딩』은 어린아이가 스크래치 주니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배경과 캐릭터를 활용하여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캐릭터의 크기를 줄였다가 키워보고, 요리조리 움직여 보고, 소리 나게 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스크래치 주니어 블록의 기능을 익히고,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컴퓨터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논리적 사고력, 상상력, 프로그래밍의 개념과 원리 등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포켓몬스터 레츠고 대모험 스티커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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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우리 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
키즈엠 / 그레구아르 마비르 그림, 손시진 옮김, 귀뒬 글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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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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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그레구아르 마비르 그림, 손시진 옮김, 귀뒬 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이 책은 친구들 사이의 갈등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이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일인지를 가르쳐 주고, 생김새, 생활 방식, 사는 곳 등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알려 준다. 또한 이 책은 다른 사람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자유롭게 행동할 때 더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핌과 주인공의 마음에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진정한 용기와 친구의 의미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친구가 되었어요…….”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 일인지 가르쳐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어느 날, 우리 반에 특별한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 그 친구의 이름은 핌이고, 요정이었어요. 동화에 나오는 바로 그 요정이오! 친구들은 핌이 자기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핌과 같이 놀지 않았어요. 핌이 하는 행동을 비웃고 투덜거렸지요. 하지만 나는 핌이 좋은 요정인 것 같았어요. 그래서 친해지고 싶었지만, 친구들이 놀릴까 봐 두려웠지요. 친구들은 점점 핌에게 더 짓궂게 굴었어요.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기로 했지요. 나는 핌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 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는 친구들 사이의 갈등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이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일인지를 가르쳐 주고, 생김새, 생활 방식, 사는 곳 등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알려 줍니다. 또한 이 책은 다른 사람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자유롭게 행동할 때 더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핌과 주인공의 마음에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진정한 용기와 친구의 의미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편집자 리뷰 “친구들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자기들과 조금 다른 친구에게는 늘 그랬거든요. 옆집 사람들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흑인이라는 이유로 싫어하는 우리 할머니처럼, 친구들에게도 편견이 있는 건 아닐까요?” “핌과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우리는 새 친구와 빨리 친해지고 싶어요. 우리는 그 친구를 통해 또 얼마나 놀라운 것들을 알게 될까요?” 다르다고 왜 친구가 될 수 없을까요? 친구를 사귀는 일은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각자의 세상을 공유하는 과정입니다.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일이며, 나를 큰 사람으로 성장시킵니다. 핌은 요정입니다. 핌은 학교의 다른 아이들과 달리 몸집이 아주 작아서 학교생활에 여러 모로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핌은 자기의 단점을 극복하고 매사에 씩씩하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핌은 자기보다 몇 배나 큰 가방을 끌고 학교에 왔습니다. 또 자기보다 커다란 책을 보고 공책 위에 올라서서 두 손으로 연필을 잡고 열심히 글씨를 쓰며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핌이 얼마나 노력하며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지는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자기들과 생김새가 다른 요정이라는 이유로 핌을 따돌렸습니다. 그런데 딱 한 명, 이 책의 주인공은 핌을 비웃고 못살게 구는 친구들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친구들의 잘못을 바로잡지 못하고 친구들이 놀릴까 봐 핌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자신에게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결국 주인공은 용기를 내어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핌을 구해 내고 핌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우리 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는 주인공의 솔직한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어서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주인공이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핌을 보며 괴로워하고, 용기를 내서 핌과 친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며 따뜻한 감동을 받게 됩니다. 다수의 의견과 달리 자신이 옳다고 믿는 대로 행동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미움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을 이겨 내고 주인공처럼 용기를 내야 하지요. 하지만 다른 사람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주체적으로 행동할 때 더 크고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런 태도야말로 스스로에게 행복을 가져옵니다. 이 책은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비슷해 보이는 사람들이라도 분명히 서로 다른 점이 있고, 나와 아주 다른 사람들에게도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친구가 되는 것은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고 각자의 세상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더 큰 세상을 배우고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 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 그 친구의 이름은 핌이었어요. 그 친구는 아주 특별했지요. 왜냐하면 요정이었거든요! 선생님은 새 친구를 소개하며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셨어요. 우리는 “네!” 하고 큰 소리로 대답했지만, 그건 거짓말이었어요. 쉬는 시간 내내 핌은 혼자였지요. 하루 종일 핌과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나는 핌과 친해지고 싶었지만, 핌에게 말을 걸 수가 없었어요. 친구들이 놀릴까 봐 두려웠거든요.
상상부엉이 수학 만 3세~4세 5호
엔이키즈 / 엔이키즈 편집부 엮음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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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키즈
유아학습지
엔이키즈 편집부 엮음
상상부엉이 수학 시리즈. '수 연산'에서는 16부터 20까지 수를 바르게 세고, 숫자를 따라 쓰면서 수 이름과 세는 말을 익힌다. '규칙성'에서는 2 · 3가지 조건이 반복되는 AB, ABC, ABB 패턴의 규칙을 익힌다. '공간과 도형'에서는 둘의 무게를 비교하여 더 무거운 것과 더 가벼운 것을 찾는다.수 연산 규칙성 공간과 도형 [수 연산] 16부터 20까지 수를 바르게 세고, 숫자를 따라 쓰면서 수 이름과 세는 말을 익혀요. 5를 두 수로 가르고, 두 수를 모아 5를 만드는 가르기와 모으기를 익혀요. [규칙성] 2 · 3가지 조건이 반복되는 AB, ABC, ABB 패턴의 규칙을 익혀요. [공간과 도형] 둘의 무게를 비교하여 더 무거운 것과 더 가벼운 것을 찾아요.
런런 옥스퍼드 수학 2단계 3권
웅진주니어 /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지은이)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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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학습지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지은이)
(새롭게 읽는 손가락인형 이솝이야기 2) 개미와 베짱이 : 책도 읽고 인형놀이도 하고
대교출판 / 대교출판 편집부 지음 / 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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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유아학습책
대교출판 편집부 지음
에버랜드 신테마파크 이솝빌리지의 캐릭터를 이용한 \'캐릭터 이야기\' 책입니다. 기존 이솝이야기의 결말을 색다르게 재해석한 책입니다. 결말의 옳고 그름을 이분법으로 나누지 않고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인성 발달을 돕도록 하였습니다. 상자 안 접지를 활용하여 인형극 무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손가락인형놀이를 통해 아이가 집중력과 표현력,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획 의도 ① 새롭게 읽는 손가락인형 이솝이야기 시리즈는 기존 이솝이야기의 결말을 색다르게 재해석한 책입니다. 결말의 옳고 그름을 이분법으로 나누지 않고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인성 발달을 돕도록 하였습니다. ② 삼성 에버랜드 신테마파크 이솝빌리지의 캐릭터를 이용한 ‘캐릭터 이야기책’입니다. 선명하고 세련된 컬러의 동물 캐릭터는 유아에게 친근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③ 입체적이며 효과적인 음성언어로 전달하는 구연동화를 통해 유아가 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징 ① 책과 손가락인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으며 손가락인형놀이를 함으로써 내용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② 이솝이야기로 손가락인형놀이를 할 수 있도록 대화 글 앞에 해당 캐릭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편집을 하였습니다. ③ 손가락인형놀이를 통해 아이가 집중력과 표현력,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④ 상자 안 접지를 활용하여 인형극 무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리틀 파워 공룡 드릴 가방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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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어뜨 이야기
현북스 / 하루치 (지은이)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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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하루치 (지은이)
여자아이와 작은 돼지가 바닷가를 걷고 있는 것이 보인다. 가까이에 빨간 함도 보인다. 그리고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빨간 함이 물들여 가는 붉은 세상으로 독자를 이끌어 간다. 오염되지 않았던 작은 섬마을이 붉은 세상이 되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어뜨가 우는 장면에 이르면 작가가 왜 주인공 이름을 ‘어뜨’라고 지었는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그리고 마지막에 맞닥뜨리게 되는 붉은 바다는 맨 앞의 푸른 바다와 대비되면서 우리 마음을 ‘쿵’하게 한다.제8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이야기가 흘러감에 따라 궁금해진 독자가 책장을 넘기며 소녀와 돼지를 따라가도록 만드는 점은 이 작품이 ‘조용한 책’으로서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야기는 강력한 메시지를 가졌으며 독자들의 시야를 넓히는 방식으로 우리의 딜레마를 보여 줍니다.” -심사평 중에서 지구에 대한 작가의 진심 어린 걱정이 담긴 그림책 《어뜨 이야기》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들려주고 싶고, 보여 주고 싶고,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장면 장면마다 지구를 아끼는 작가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동백꽃보다 빨갛고, 조약돌보다 매끈하고 단단한 평화로운 섬마을이 있었습니다. 잔잔한 파도가 찰랑거리고, 따가운 햇살 사이로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오는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마을에는 아이가 하나뿐이었어요. 이름은 어뜨. “엇뜨.”라고만 말해서 그렇게 불렸답니다. 어뜨는 늘 아기 돼지 꾸와 함께했어요. 어느 날, 어뜨는 바닷가에서 동백꽃보다 빨갛고, 조약돌보다 매끈하고 단단한 물건을 발견했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보는 물건이었지요. 어뜨는 물건을 들고 문 아저씨에게 달려갔어요. 아저씨는 무언가를 담는 함이라고 했어요. 함에는 책이 한 권 들어 있었어요. 뭍사람들 모습이 담긴 책이었어요. 어뜨는 날마다 책을 보며 뭍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플라스틱 세상 2016년 8월. 독일 바닷가로 떠밀려 온 향유고래 열세 마리. 그 가운데 한 마리 고래의 배 속에는 13미터나 되는 그물이 있었습니다. 2018년 11월. 인도네시아 바닷가로 떠밀려 온 향유고래. 고래의 배 속에는 6kg이나 되는 플라스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4월. 이탈리아 바닷가로 떠밀려 온 향유고래. 고래의 배 속에는 22kg이나 되는 플라스틱이 있었습니다. 앨버트로스 어미가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인 줄 알고 아기 앨버트로스에게 물어다 먹였습니다. 아기 앨버트로스는 죽었고, 배에서는 플라스틱이 잔뜩 나왔습니다. 한 사진 작가의 사진에 담긴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이 마구 만들어 내고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들로 인해 애꿎은 동물들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지구를 생각하며 지은 이름 ‘어뜨’ 작가는 시원해 보이는 바다를 내려다보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자아이와 작은 돼지가 바닷가를 걷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가까이에 빨간 함도 보입니다. 그리고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빨간 함이 물들여 가는 붉은 세상으로 독자를 이끌어 갑니다. 오염되지 않았던 작은 섬마을이 붉은 세상이 되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어뜨가 우는 장면에 이르면 작가가 왜 주인공 이름을 ‘어뜨’라고 지었는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맞닥뜨리게 되는 붉은 바다는 맨 앞의 푸른 바다와 대비되면서 우리 마음을 ‘쿵’하게 합니다. 앤서니 브라운 심사평 전문 시각적으로 매혹적이고 정교한 작품입니다. 그림이 몹시 뛰어나고 아름답습니다. 그림의 구성이 다양하고, 색과 재료를 사용할 때 매우 신중하게 선택한 것이 느껴집니다. 이야기가 흘러감에 따라 궁금해진 독자가 책장을 넘기며 소녀와 돼지를 따라가도록 만드는 점은 이 작품이 ‘조용한 책’으로서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야기는 강력한 메시지를 가졌으며 독자들의 시야를 넓히는 방식으로 우리의 딜레마를 보여 줍니다.
왕 팬티
책과콩나무 / 베랑제르 들라포르트 그림, 크리스토프 루피 글, 박선주 옮김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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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창작동화
베랑제르 들라포르트 그림, 크리스토프 루피 글, 박선주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44권. 다른 사람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남다른 외모, 뛰어난 머리보다 중요한 건 다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살펴보고 배려해 주는 넓은 마음이다. ‘왕 팬티’라는 재미있는 소재와 유쾌한 그림이 어우러져 아직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그림책이다. 타잔이 정글의 왕이 된 건 근사한 표범 가죽 팬티 덕분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타잔의 멋진 팬티를 고릴라가 훔쳐가 버렸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은 새로운 멋진 팬티를 만들어왔다. 모두가 진짜 왕이 되겠다고 시끌벅적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정글. 과연 진짜 정글의 왕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진짜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는 비밀을 알고 싶나요? 『왕 팬티』를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타잔은 정글에서 가장 멋지고, 헤엄도 잘 치고, 힘도 무지무지 세지요. 하지만 타잔이 정글의 왕이 된 건 근사한 표범 가죽 팬티 덕분이라고 모두들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타잔의 멋진 팬티를 고릴라가 훔쳐 입고는 왕이 되었어요. 다른 동물들도 너도나도 근사한 무늬가 있는 표범 가죽 팬티를 입고 와서는 서로 자기가 왕이 되겠다고 나섰고요. 동물들은 모두 왕처럼 명령을 했지만, 누구도 서로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어요. 지친 동물들에게 떠오른 사람은 바로 타잔이었어요. 타잔은 때때로 동물들을 야단쳤지만 언제나 동물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문제를 해결해 주었거든요. 결국 동물들은 새로 만든 팬티를 들고 타잔을 찾아갔어요. 동물들의 마음을 제일 잘 알아주는 건, 역시 타잔밖에 없으니까요! 책콩 그림책 44권인 『왕 팬티』는 다른 사람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남다른 외모, 뛰어난 머리보다 중요한 건 다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살펴보고 배려해 주는 넓은 마음이지요. ‘왕 팬티’라는 재미있는 소재와 유쾌한 그림이 어우러져 아직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그림책이에요. 겉모습 보다 중요한 건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아이들 마음을 쑥쑥 자라게 하는 인성 발달 그림책 요즘처럼 눈에 보이는 것이 중요한 때가 있을까요? 텔레비전에 얼굴이 못생긴 연예인들이 나오면 무슨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 몰아가기도 하고, 심지어 친구들끼리도 조금 못생기거나 모자라다고 따돌려요. 이런 것들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겉모습만으로 상대방을 평가하는 잘못된 사고를 하게 되지요. 『왕 팬티』에 나오는 동물들과 타잔도 마찬가지였어요. 타잔이 왕이 된 이유를 멋진 표범 가죽 팬티 때문이라고 생각했지요. 시간이 흐른 뒤에야 동물들은 타잔이 정글에서 가장 멋진 사람인 이유가, 다른 동물들을 잘 살펴보고 돌봐 주는 넓은 마음을 가져서였다는 사실을 깨달았지요. 마음은 겉모습보다 알아보기 힘들어요. 시간을 가지고 진심으로 대해야 알 수 있지요. 대신, 그렇게 알게 된 마음은 초라한 옷을 입어도, 다른 근사한 옷을 입은 사람이 나타나더라도 반짝반짝 빛이 나지요. 『왕 팬티』는 아이들에게 이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메시지를 타잔과 동물들 이야기로 빗대어 알기 쉽게 전달해 줘요. 글 밥이 많지 않고, 그림만 봐도 이야기의 내용을 충분히 알 수 있어서 이제 막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인성 발달 그림책으로도 적합하지요. 정글에서 가장 멋진 타잔에게는 과연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예쁘고 뛰어나지 않아도 오래오래 사람들 마음에 남는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왕 팬티』를 읽어 보세요. 내 마음속 보석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가슴속에 감춰진 보석을 찾아낼 수 있는 힘까지 길러줄 거예요.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
타임주니어 / 가비 가르시아 (지은이), 마르타 피네다 (그림), 김동은 (옮긴이)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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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주니어
창작동화
가비 가르시아 (지은이), 마르타 피네다 (그림), 김동은 (옮긴이)
지금은 목욕 시간
키즈엠 / 피오나 갤러웨이 (지은이), 정윤 (옮긴이) /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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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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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갤러웨이 (지은이), 정윤 (옮긴이)
(동글이 발 시리즈) 펭귄 폴리 : 동글이 발을 돌돌 굴려 보세요!
와이즈아이 / 편집부 지음 / 200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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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
창작동화
편집부 지음
두꺼운 합지로 만들어 견고하며, 모서리를 부드럽게 처리하여 아이들에게 안전해요. 귀여운 펭귄 모양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해요. 재미있는 아기펭귄 이야기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와 줘요. 동글이 발을 돌돌 굴려 펭귄을 움직여 보세요!
다녀올게요
에듀앤테크 / 애덤 레르하우프트 (지은이), 벤슨 슘 (그림), 루이제 (옮긴이) /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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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앤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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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레르하우프트 (지은이), 벤슨 슘 (그림), 루이제 (옮긴이)
울랄라 Song 도전! 한자 (벽보)
보물섬 / 보물섬 편집부 엮음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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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유아학습책
보물섬 편집부 엮음
벽보 상품. 벽보를 통해 기본 한자를 쉽게 익히며 QR코드로 노래도 익히며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도전 한자』는 벽보 상품입니다. 벽보를 통해 기본 한자를 쉽게 익히며 QR코드로 노래도 익히며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울피 : 영웅이 되고 싶은 늑대
작가와비평 / 데보라 아벨라 (지은이), 코나 브레콘 (그림), 홍명지 (옮긴이) /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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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비평
창작동화
데보라 아벨라 (지은이), 코나 브레콘 (그림), 홍명지 (옮긴이)
송편(?)떡국
좋은책키즈 / 좋은책키즈 (지은이), 김동훈 (그림)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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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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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키즈 (지은이), 김동훈 (그림)
페페는 너무 더워!
키즈엠 / 뱅상 고댕 지음, 바루 그림, 공상공장 옮김 /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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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뱅상 고댕 지음, 바루 그림, 공상공장 옮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뱅상 고댕의 첫 번째 그림책. 지구 온난화라는 진지한 문제를 펭귄들의 유머 있는 모습으로 담아냈다. 남극의 얼음 위에 살고 있는 페페는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 때문에 힘이 들었어요. 시원한 그늘 아래 숨기도 하고, 차가운 바다로 풍덩 뛰어들어 보기도 했지만 더위는 가시지 않았지요. 페페의 친구들도 덥기는 마찬가지였어요. 그래서 펭귄들은 모두 모여 더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의논했지요. 하지만 펭귄들의 힘으로는 더위를 해결할 수가 없었어요. 페페와 친구들은 더위에 깨져 버린 얼음 조각을 모아 '도와줘'라는 글자를 만들고, 점점 작아지는 얼음 위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렸어요. 페페와 친구들은 이제 어떻게 될까요?얼음나라 남극에는 귀여운 펭귄들이 살고 있어요. 그런데 지구가 점점 더워지면서 남극의 얼음이 자꾸만 녹아내리고 있지요. 그래서 얼음 위에 사는 펭귄들이 아주 위험해졌어요. 남극의 펭귄들은 지금 우리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 덥다 더워! 왜 이렇게 더운 걸까?” 남극의 얼음 위에 살고 있는 페페는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 때문에 힘이 들었어요. 시원한 그늘 아래 숨기도 하고, 차가운 바다로 풍덩 뛰어들어 보기도 했지만 더위는 가시지 않았지요. 페페의 친구들도 덥기는 마찬가지였어요. 그래서 펭귄들은 모두 모여 더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의논했지요. 하지만 펭귄들의 힘으로는 더위를 해결할 수가 없었어요. 페페와 친구들은 더위에 깨져 버린 얼음 조각을 모아 ‘도와줘’라는 글자를 만들고, 점점 작아지는 얼음 위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렸어요. 페페와 친구들은 이제 어떻게 될까요? 지금도 계속해서 녹아내리고 있는 남극 얼음 위의 페페와 펭귄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 편집자 리뷰 어떻게 하면 페페를 도울 수 있을까요? 페페와 펭귄 친구들은 큰 위험에 빠져 있습니다. 지구가 자꾸만 더워지면서 펭귄들이 사는 남극의 얼음이 계속 녹고 있기 때문이지요. 페페와 친구들은 많이 걱정스러웠지만, 펭귄들의 힘으로 더위를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불안한 마음으로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요. 펭귄들은 더위를 잊어 보려고 애썼고, 페페는 더위에 지친 아기 펭귄들을 다독여 주었습니다. 지금도 자꾸만 작아지는 얼음 위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페페와 펭귄 친구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요? 생각보다 쉽고 간단한 노력으로 우리도 펭귄들을 도와줄 수 있답니다. 페페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문제로 위험에 처해 있는 동물들과, 그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 자요, 농장
북스토리아이 / 유지니 도일 지음, 베카 스태틀랜더 그림, 신소희 옮김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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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아이
창작동화
유지니 도일 지음, 베카 스태틀랜더 그림, 신소희 옮김
책 읽는 우리 집 25권. 농장과 그곳 가족의 한해살이에서 ‘겨울’이 어떤 의미인지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미국 국회의사당 선정도서, 그로잉 굿 키즈북 어워드 및 앨리스 앤 마틴 프로벤슨상을 수상했다. 또 버지니아 주와 미국 농민협회에서 꼽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많은 독자들의 가슴에 감동을 심어 준 <잘 자요, 농장>은 한번 책장을 열면 정겹고 향토적인 그림과 함께 마음까지 깨끗하게 정화되는 자연의 품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실제 농장에 살면서 여러 농작물을 가꾸고 있는 글 작가 유지니 도일은 이웃에 사는 3, 4학년 아이들이 매년 5월이면 농장을 찾아오기 때문에 농가가 한가해지는 겨울에는 아이들과 농장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편지로 주고받으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녀는 농장이 직접 생활하고 있는 삶의 터전이기에 실제 농장에 와 있는 것처럼 농장의 모습을 누구보다 생생하고 실감 나게 풀어내며, 매서운 겨울이 오기 전 찬 서리와 바람, 그리고 눈에 대비하는 농장 곳곳의 분주한 일상을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시로 소개한다. 이러한 곱고 감성 풍부한 시적인 글에 농작물 수확이 끝나고 바삐 겨울을 준비하는 농부들의 모습이 그림 작가 베카 스태틀랜더의 손길로 생명력을 얻어, 따뜻한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농가의 모습을 고스란히 잘 담아냈다.매서운 겨울을 준비하는 분주한 농장의 정겨운 모습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 한 점의 명화가 사람들의 가슴에 남아 영원히 살아 숨 쉬는 감동을 선사하듯, 한 편의 잘된 그림책은 두고두고 볼수록 따뜻한 사색의 세계로 안내하고 보는 독자로 하여금 무한한 감동을 선물한다. 생각만 해도 구수하고 따뜻하고 풍성해지는 느낌의 ‘농장’, 그 시골의 흙냄새와 자연의 싱그러운 공기와 다양한 자연의 산물은 지금 발붙이고 사는 곳과 전혀 다른 공기로 평안함과 포근한 세계로 안내한다. 여기 일 년 내내 열심히 일한 농장이 이제 긴 겨울의 휴식을 앞두고 잠들 준비를 시작했다. 농장과 그곳 가족의 한해살이에서 ‘겨울’이 어떤 의미인지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그림책 『잘 자요, 농장』이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실제 농장에 살면서 여러 농작물을 가꾸고 있는 글 작가 유지니 도일은 이웃에 사는 3, 4학년 아이들이 매년 5월이면 농장을 찾아오기 때문에 농가가 한가해지는 겨울에는 아이들과 농장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편지로 주고받으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녀는 농장이 직접 생활하고 있는 삶의 터전이기에 실제 농장에 와 있는 것처럼 농장의 모습을 누구보다 생생하고 실감 나게 풀어내며, 매서운 겨울이 오기 전 찬 서리와 바람, 그리고 눈에 대비하는 농장 곳곳의 분주한 일상을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시로 소개한다. 이러한 곱고 감성 풍부한 시적인 글에 농작물 수확이 끝나고 바삐 겨울을 준비하는 농부들의 모습이 그림 작가 베카 스태틀랜더의 손길로 생명력을 얻어, 따뜻한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농가의 모습을 고스란히 잘 담아냈다. 『잘 자요, 농장』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미국 국회의사당 선정도서, 그로잉 굿 키즈북 어워드 및 앨리스 앤 마틴 프로벤슨상을 수상했다. 또 버지니아 주와 미국 농민협회에서 꼽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많은 독자들의 가슴에 감동을 심어 준 『잘 자요, 농장』은 한번 책장을 열면 정겹고 향토적인 그림과 함께 마음까지 깨끗하게 정화되는 자연의 품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독자들을 평화롭고 아늑한 농장으로 안내하며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정겨운 그림책 『잘 자요, 농장』, 잠자리에서 가족이 함께 읽으며 행복한 꿈나라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긴 겨울잠을 자야 하는 농장, 그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일 년 내내 농장은 열심히 일했다. 우리를 먹이고 보호하고 따뜻하게 지켜 주기 위해. 이젠 농장이 잠을 잘 시간이다. 추운 겨울, 농장은 긴 겨울잠을 자고 이듬해 봄에는 새롭게 자랄 준비를 한다. 점점 낮이 짧아지고 일찍 어두워지는 12월이 되면, 이제 농장은 찬 서리와 바람, 그리고 눈에 대비해야 한다. 딸기, 산딸기, 채소, 꿀, 그리고 건초도 대부분 수확이 다 끝나고 이제 농장 식구들은 딸기밭으로 향한다. 일손이 많이 필요한 농장에서는 겨울을 위해 가족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 가족이 함께 딸기밭으로 가서 짚을 흔들어 뿌린다. 겨울의 차가운 숨결로부터 짚은 딸기밭을 지켜 줄 이불이 되어 준다. 내년 6월이면 빨갛고도 촉촉한 딸기가 맺힐 테고 그러면 냉동실에 딸기를 얼리기도 하고 잼도 만들 것이다. 그때의 맛을 기억하며 입맛을 다시고는 가족들은 열심히 짚 이불 덮어 주기에 열심이다. 땅을 파헤쳐 마지막 남은 농작물을 찾아내 창고에 저장하기도 하고, 흙이 드러나 갈색인 들판에 나가 다시 땅을 기름지게 만들어 주기 위해 귀리와 호밀을 심어 가꾸기도 한다. 거두어 말린 건초더미가 산처럼 쌓여 팔려 나가길 기다리는가 하면 눈과 바람에 줄기가 꺾여 버리기 전에 산딸기 덤불을 자르고 마른 가지도 수레로 실어 날라 불에 태우느라 바쁘다. 오두막집에 겨울 내내 집을 따뜻하게 데워 줄 땔나무를 쌓고, 겨울바람이 몰아치기 전에 비닐하우스를 밧줄로 꽁꽁 싸매 놓기도 한다. 또 닭장 안 둥지에도 건초를 듬뿍 쌓아 주고 따뜻하게 물통 보온기의 전원도 켜 놓는다. 벌집 주위에는 벌들을 위해 건초더미로 바람막이를 둘러 주고, 농기계 장비들도 추위와 습기로부터 안전한 장비 창고로 옮겨 놓는다. 농장 곳곳을 살뜰히 살피며 농장이 긴 겨울잠에 들 수 있게 준비하는 가족들. 분주한 겨울의 농장에서는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농장에 살면서 많은 농작물을 손수 가꾸고 돌보는 유지니 도일 작가는 그림책 『잘 자요, 농장』을 통해 농장이 엄청난 일손이 필요한 일터임을 알려 주는 한편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이 모두 농장에서 오고 또 농부들이 농장을 잘 돌볼수록 모든 곳에서 보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아침에 먹는 신선한 달걀부터 여름내 딸 수 있는 달콤한 딸기를 비롯한 과일과 채소, 그리고 꿀 등 농장은 농부들이 사는 집이며 많은 것을 내주는 신비로운 곳이다. 겨울을 준비하는 구수하고도 따뜻한 농가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책 『잘 자요, 농장』을 통해 평안하고 휴식을 주는 생명력 있는 에너지로 가득 채우며, 다시 이듬해 봄에는 새롭게 자라기 위해 잠드는 겨울 농가의 한가롭고 그 평온한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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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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