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은 아기 나무늘보에게 아주 중요한 날이다. 아기 나무늘보는 설레면서도 걱정되었다. 엄마 나무늘보는 아기 나무늘보가 잘 해낼 거라고 했지만 아기 나무늘보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응가하러 가는 길! 아기 나무늘보는 잘 해낼 수 있을까?
아기 나무늘보가 처음으로 똥을 누기 위해 땅으로 내려가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자신 없어 하던 아기 나무늘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내는 모습을 통해 도전하는 마음과 끈기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주변의 관심과 격려가 큰 힘을 준다는 걸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오늘은 아기 나무늘보가 처음으로 똥을 누러 땅으로 내려가는 날이에요.
“무슨 일이 일어나면 어떡해요? 내가 아무 일도 못 하면 어떡하죠?”
아기 나무늘보는 배변 훈련을 어떻게 하는지 함께 살펴봐요!오늘은 아기 나무늘보에게 아주 중요한 날이에요. 아기 나무늘보는 설레면서도 걱정되었어요. 엄마 나무늘보는 아기 나무늘보가 잘 해낼 거라고 했지만 아기 나무늘보는 확신이 없었거든요. 처음으로 응가하러 가는 길! 아기 나무늘보는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다녀올게요 : 똥 누러 가는 나무늘보 이야기>는 아기 나무늘보가 처음으로 똥을 누기 위해 땅으로 내려가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자신 없어 하던 아기 나무늘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내는 모습을 통해 도전하는 마음과 끈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의 관심과 격려가 큰 힘을 준다는 걸 알 수 있답니다.
나무늘보는 어떻게 똥을 눌까?내내 나무에 매달려 사는 나무늘보가 어떻게 똥을 눌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나무늘보는 일주일에 한 번 나무에서 내려와 땅에서 똥을 누고 다시 나무로 올라간대요. <다녀올게요 : 똥 누러 가는 나무늘보 이야기>는 낯설고도 친근한 동물인 나무늘보가 배변하는 과정을 쉽게 알려 줍니다. 작가의 말을 통해 신기한 나무늘보의 이야기도 확인해 보세요.
배변 훈련 잘할 수 있어요!익숙한 기저귀를 벗고 낯선 변기 위에서 똥을 눠야 하는 배변 훈련은 아이들에게 큰 어려움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다녀올게요 : 똥 누러 가는 나무늘보 이야기>는 새로운 단계를 밟아야 하는 아이의 고충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격려합니다. 배변에 성공한 아기 나무늘보의 생생한 표정을 보며 배변 과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애덤 레르하우프트
세계 여섯 개의 대륙을 여행했으며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도 하고, 농장에서 생활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쓴 그림책인 <경고: 이 책을 열지 마세요>로 미국 어린이 서점 협회에서 주는 E.B. 화이트 리드 얼라우드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