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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요, 농장
북스토리아이 | 4-7세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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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 읽는 우리 집 25권. 농장과 그곳 가족의 한해살이에서 ‘겨울’이 어떤 의미인지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미국 국회의사당 선정도서, 그로잉 굿 키즈북 어워드 및 앨리스 앤 마틴 프로벤슨상을 수상했다. 또 버지니아 주와 미국 농민협회에서 꼽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많은 독자들의 가슴에 감동을 심어 준 <잘 자요, 농장>은 한번 책장을 열면 정겹고 향토적인 그림과 함께 마음까지 깨끗하게 정화되는 자연의 품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실제 농장에 살면서 여러 농작물을 가꾸고 있는 글 작가 유지니 도일은 이웃에 사는 3, 4학년 아이들이 매년 5월이면 농장을 찾아오기 때문에 농가가 한가해지는 겨울에는 아이들과 농장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편지로 주고받으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녀는 농장이 직접 생활하고 있는 삶의 터전이기에 실제 농장에 와 있는 것처럼 농장의 모습을 누구보다 생생하고 실감 나게 풀어내며, 매서운 겨울이 오기 전 찬 서리와 바람, 그리고 눈에 대비하는 농장 곳곳의 분주한 일상을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시로 소개한다.

이러한 곱고 감성 풍부한 시적인 글에 농작물 수확이 끝나고 바삐 겨울을 준비하는 농부들의 모습이 그림 작가 베카 스태틀랜더의 손길로 생명력을 얻어, 따뜻한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농가의 모습을 고스란히 잘 담아냈다.

  출판사 리뷰

매서운 겨울을 준비하는 분주한 농장의 정겨운 모습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
한 점의 명화가 사람들의 가슴에 남아 영원히 살아 숨 쉬는 감동을 선사하듯, 한 편의 잘된 그림책은 두고두고 볼수록 따뜻한 사색의 세계로 안내하고 보는 독자로 하여금 무한한 감동을 선물한다. 생각만 해도 구수하고 따뜻하고 풍성해지는 느낌의 ‘농장’, 그 시골의 흙냄새와 자연의 싱그러운 공기와 다양한 자연의 산물은 지금 발붙이고 사는 곳과 전혀 다른 공기로 평안함과 포근한 세계로 안내한다. 여기 일 년 내내 열심히 일한 농장이 이제 긴 겨울의 휴식을 앞두고 잠들 준비를 시작했다. 농장과 그곳 가족의 한해살이에서 ‘겨울’이 어떤 의미인지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그림책 『잘 자요, 농장』이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실제 농장에 살면서 여러 농작물을 가꾸고 있는 글 작가 유지니 도일은 이웃에 사는 3, 4학년 아이들이 매년 5월이면 농장을 찾아오기 때문에 농가가 한가해지는 겨울에는 아이들과 농장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편지로 주고받으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녀는 농장이 직접 생활하고 있는 삶의 터전이기에 실제 농장에 와 있는 것처럼 농장의 모습을 누구보다 생생하고 실감 나게 풀어내며, 매서운 겨울이 오기 전 찬 서리와 바람, 그리고 눈에 대비하는 농장 곳곳의 분주한 일상을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시로 소개한다. 이러한 곱고 감성 풍부한 시적인 글에 농작물 수확이 끝나고 바삐 겨울을 준비하는 농부들의 모습이 그림 작가 베카 스태틀랜더의 손길로 생명력을 얻어, 따뜻한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농가의 모습을 고스란히 잘 담아냈다.
『잘 자요, 농장』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미국 국회의사당 선정도서, 그로잉 굿 키즈북 어워드 및 앨리스 앤 마틴 프로벤슨상을 수상했다. 또 버지니아 주와 미국 농민협회에서 꼽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많은 독자들의 가슴에 감동을 심어 준 『잘 자요, 농장』은 한번 책장을 열면 정겹고 향토적인 그림과 함께 마음까지 깨끗하게 정화되는 자연의 품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독자들을 평화롭고 아늑한 농장으로 안내하며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정겨운 그림책 『잘 자요, 농장』, 잠자리에서 가족이 함께 읽으며 행복한 꿈나라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긴 겨울잠을 자야 하는 농장, 그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일 년 내내 농장은 열심히 일했다. 우리를 먹이고 보호하고 따뜻하게 지켜 주기 위해. 이젠 농장이 잠을 잘 시간이다. 추운 겨울, 농장은 긴 겨울잠을 자고 이듬해 봄에는 새롭게 자랄 준비를 한다. 점점 낮이 짧아지고 일찍 어두워지는 12월이 되면, 이제 농장은 찬 서리와 바람, 그리고 눈에 대비해야 한다. 딸기, 산딸기, 채소, 꿀, 그리고 건초도 대부분 수확이 다 끝나고 이제 농장 식구들은 딸기밭으로 향한다. 일손이 많이 필요한 농장에서는 겨울을 위해 가족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 가족이 함께 딸기밭으로 가서 짚을 흔들어 뿌린다. 겨울의 차가운 숨결로부터 짚은 딸기밭을 지켜 줄 이불이 되어 준다. 내년 6월이면 빨갛고도 촉촉한 딸기가 맺힐 테고 그러면 냉동실에 딸기를 얼리기도 하고 잼도 만들 것이다. 그때의 맛을 기억하며 입맛을 다시고는 가족들은 열심히 짚 이불 덮어 주기에 열심이다. 땅을 파헤쳐 마지막 남은 농작물을 찾아내 창고에 저장하기도 하고, 흙이 드러나 갈색인 들판에 나가 다시 땅을 기름지게 만들어 주기 위해 귀리와 호밀을 심어 가꾸기도 한다. 거두어 말린 건초더미가 산처럼 쌓여 팔려 나가길 기다리는가 하면 눈과 바람에 줄기가 꺾여 버리기 전에 산딸기 덤불을 자르고 마른 가지도 수레로 실어 날라 불에 태우느라 바쁘다. 오두막집에 겨울 내내 집을 따뜻하게 데워 줄 땔나무를 쌓고, 겨울바람이 몰아치기 전에 비닐하우스를 밧줄로 꽁꽁 싸매 놓기도 한다. 또 닭장 안 둥지에도 건초를 듬뿍 쌓아 주고 따뜻하게 물통 보온기의 전원도 켜 놓는다. 벌집 주위에는 벌들을 위해 건초더미로 바람막이를 둘러 주고, 농기계 장비들도 추위와 습기로부터 안전한 장비 창고로 옮겨 놓는다. 농장 곳곳을 살뜰히 살피며 농장이 긴 겨울잠에 들 수 있게 준비하는 가족들. 분주한 겨울의 농장에서는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농장에 살면서 많은 농작물을 손수 가꾸고 돌보는 유지니 도일 작가는 그림책 『잘 자요, 농장』을 통해 농장이 엄청난 일손이 필요한 일터임을 알려 주는 한편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이 모두 농장에서 오고 또 농부들이 농장을 잘 돌볼수록 모든 곳에서 보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아침에 먹는 신선한 달걀부터 여름내 딸 수 있는 달콤한 딸기를 비롯한 과일과 채소, 그리고 꿀 등 농장은 농부들이 사는 집이며 많은 것을 내주는 신비로운 곳이다. 겨울을 준비하는 구수하고도 따뜻한 농가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책 『잘 자요, 농장』을 통해 평안하고 휴식을 주는 생명력 있는 에너지로 가득 채우며, 다시 이듬해 봄에는 새롭게 자라기 위해 잠드는 겨울 농가의 한가롭고 그 평온한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유지니 도일
뉴욕에서 태어났지만 1974년부터는 내내 버몬트에서 살아왔습니다. 가족과 함께 라스트 리조트 농장을 운영하며 유기농 과일과 채소, 건초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버몬트 예술대학 대학원 창작 과정을 졸업했으며, 청소년 소설 두 권과 단편 소설 여러 편을 썼습니다. 브레드 로프(Bread Loaf)가 주관하는 뉴잉글랜드 청년작가 콘퍼런스에서 종종 강의를 합니다. 유지니 도일 선생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들은 www.lastresortfarm.com/author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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