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아이가 스스로 코딩에 흥미를 갖고, 자기 주도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유아·유치용 코딩 교재이다. 중학교 정보 선생님인 지은이가 글을 깨우치지 못해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프로그래밍 책을 읽을 수밖에 없었던 여섯 살 난 자신의 딸을 생각하며, 엄마의 마음을 담아 개발하였다.
스크래치 주니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배경과 캐릭터를 활용하여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캐릭터의 크기를 줄였다가 키워보고, 요리조리 움직여 보고, 소리 나게 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스크래치 주니어 블록의 기능을 익히고,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컴퓨터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논리적 사고력, 상상력, 프로그래밍의 개념과 원리 등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그림으로 배우는 나의 첫 프로그래밍 책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혼자서 할 수 있어요!
유아도 혼자서 할 수 있어요!
책을 보고 움직이는 동화를 만들 수 있어요!
『마법사와 함께하는 나의 첫 코딩』은 어린아이가 스스로 코딩에 흥미를 갖고, 자기 주도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유아·유치용 코딩 교재이다.
중학교 정보 선생님인 지은이가 글을 깨우치지 못해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프로그래밍 책을 읽을 수밖에 없었던 여섯 살 난 자신의 딸을 생각하며, 엄마의 마음을 담아 개발하였다.
어린아이가 프로그래밍을 학습하는 것이 시기상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MIT 미디어랩의 수장이자 ‘스크래치(Scratch)의 아버지’로 불리는 미첼 레스닉(Mitchel Resnick) 교수는 프로그래밍이 5세 이상 어린아이의 상상력과 논리력, 표현력을 기르기에 매우 좋은 도구라고 하였으며, 이미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는 2세부터 입학이 가능한 프로그래밍 스쿨이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래밍 교육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유아 코딩 교육 열풍 속에서 『마법사와 함께하는 나의 첫 코딩』은 프로그래밍에 입문하려는 어린아이에게 적합한 교재가 될 것이다.
『마법사와 함께하는 나의 첫 코딩』은 어린아이가 스크래치 주니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배경과 캐릭터를 활용하여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캐릭터의 크기를 줄였다가 키워보고, 요리조리 움직여 보고, 소리 나게 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스크래치 주니어 블록의 기능을 익히고,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컴퓨터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논리적 사고력, 상상력, 프로그래밍의 개념과 원리 등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정원
· 현재 중학교 정보 선생님· 교육학 박사(영재교육전공)· 한국컴퓨터교육학회 이사· 한국비버챌린지 교사 위원· 알지오매스 기획 및 자문 위원· EBS 소프트웨어 교육 콘텐츠 개발· 2015 개정 정보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 집필· 전국 중등 정보 교사 일반, 심화, 핵심, 전문 연수 기획 및 강의· 그 외 다수의 국내외 저서, 연구 논문 집필
지은이 : 양혜원
· 6살 때부터 코딩· 공예와 그리기, 책 읽기, 줄넘기가 취미· 코딩으로 애니메이션과 게임 만들기 전문
목차
스크래치 주니어 준비
스크래치 주니어를 설치해요
스크래치 주니어를 실행해요
손가락을 어떻게 움직일까요?
마법사의 마술쇼
- 어떤 내용이 나오나요?
- 무엇을 만날 수 있나요?
- 시작해 볼까요?
1 공연장으로 가 볼까요?
2 마법사와 돼지가 나타났어요
3 마법사가 뿅! 뾰롱뾰롱 뾰로롱~! 마법을 부려요
4 어머나, 돼지가 마법에 걸렸네요
- 확인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