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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5
사파리 / 짐 벤튼 지음, 박수현 옮김 / 2006.06.10
8,000원 ⟶ 7,2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짐 벤튼 지음, 박수현 옮김
특별한 취미와 기발한 생각을 가진 엽기 과학 소녀 '프래니'. 풍부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똘똘 뭉친 프래니는 신기하고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친구들이나 가족도 이해하지 못하는 엽기적인 과학과 실험에 몰두하는 외톨이다. 큼직하고 화려하며 유머 가득한 그림들과 프래니의 엽기적인 행동들을 보면 키득키득 웃음이 난다. 하지만 프래니의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 읽고 책장을 덮으면 따뜻하고 훈훈하게 전해지는 감동이 전해진다. 남과 다른 나, 나와 다른 남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를 인정하는 법을 배운다. 프래니는 남다른 취향을 가졌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친구를 사귀기 위해 스스로 변화하려 노력하는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다. 어렵게 사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애써 바꾼 자신의 모습을 되돌리고, 당황스런 상황에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침착하게 생각해 내는 당차고 심지 굳은 캐릭터다.1권 도시락 괴물이 나타났다 1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2 프래니의 아주 특별한 방 3 새 친구들을 만난 프래니 4 실험이라면 자신 있어 5 달라도 너무 다른 아이들 6 친구를 사귀고 싶어 7 변신에 성공한 프래니 8 친구가 있다는 행복해 9 쓰레기통 폭발 사건 10 쓰레기 버를 땐 조심해야 해 11 엽기 과학자를 따르라 12 햄으로 만든 착한 괴물 13 도시락 괴물의 최후 14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 15 다시 따분한 생활로 16 그래도 난 엽기가 좋아 추천의 말 옮긴이의 말 2권 큐피드의 공격을 막아라 1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2 별구투성이 조수 3 골칫덩어리 강아지 4 넌 공이나 가지고 놀아 5 사랑의 카드를 쓰자 6 프래니의 밸런타인데이 카드 7 말랑말랑한 말을 찾아라 8 큐피드는 이렇게 생겼구나 9 통통하고 귀엽네, 아 시시해 10 따분하고 지루해 11 공은 통통 튀어서 어디로 갈까 12 엉덩이가 둥실둥실 13 이고르, 집에서 쫓겨나다 14 사랑의 화살을 피해라 15 마치 전쟁터 같아 16 쌩쌩, 버스를 굴리자 17 엄마는 늘 안전모를 쓰라고 하셨지 18 이상한 기운이 느껴져 19 이고르 구출 작전 20 엽기 젖소의 대활약 21 엽과프가 못강이를 찾다 22 손발이 척척 맞네 23 그리고 행복했다네 추천의 말 옮긴이의 말 3권 투명인간이 된 프래니 1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2 취미에 대해 발표하라고? 3 연구실에서 조수와 함께 4 아니야, 우린 안 그래 5 쿠키 따위는 던져 버려 6 뚝딱뚝딱, 만들어 보자고 7 로봇을 보니 생각이 달라지지? 8 카멜레온처럼 몸을 감추자 9 투명 인간이 될 거야 10 보이진 않지만 소리가 들려 11 살금살금 모여든 세 친구 12 새 로봇은 정말 끝내 줘 13 어설픈 엽기 과학자들 14 두 배로 멍청한 로봇 15 로봇에게 들통 난 프래니 16 프래니, 우리가 도와줄게 17 이제 우리 요리를 해 볼까? 추천의 말 옮긴이의 말 4권 타임머신을 타고 가자 1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2 프래니네 식구들은 정말 평범해 3 케이크는 먹으면 없어지지 4 다시 나타난 케이크 한 조각 5 제 이름은 읽지 마세요 6 이름 따위가 무슨 소용이야? 7 시간의 비밀을 풀어야지 8 과거로 돌아가야 해 9 기억 속의 길을 따라서 10 마음에 드는 이름을 지어 볼까? 11 미래로 가 보는 거야 12 미래의 프래니네 집은 뒤죽박죽 13 미치광이 과학자가 된 프래니 14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해 15 비웃음 소리가 들리지 않아? 16 방 청소를 안 해서 다행이야 17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진짜 18 약속한 대로 연구실을 치우자 추천의 말 옮긴이의 말 5권 시한폭탄을 찾아라 1.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2. 얼굴을 잃어버린 프래니 3. 엄마는 알고 있다 4. 텔레비전을 이용하라 5. 텔레비전이 시키는 대로 6. 지구 최후의 날 7. 하필이면 그걸 삼키다니 8. 이고르, 네가 폭탄을 삼켰어 9. 내가 가는 길이 지저분하더라도 10. 이고르 콧구멍 속으로 11. 짚고 깜깜한 목구멍 12. 무슨 배 속이 이래? 13. 껌, 껌, 껌, 오통 껌이야 14. 나사돌리개가 앞길을 막는구나 15. 텔레비전 채널을 돌려라 16. 이고르, 참지 않아도 돼! 17. 위험한 물건들을 없애자 추천의 말 옮긴이의 말 6권 복제로봇을 물리쳐라 1.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2. 프래니의 즐거운 학교생활 3. 과외는 힘들어 4. 너무너무 바빠 5. 협동해서 일하자 6. 과외를 위한 놀라운 계획 7. 내가 하나, 둘, 셋, 넷이야 8. 프래니로봇들이 다 알아서 해 9. 우리는 최고가 될 수 있어요 10. 프래니를 꼼짝 못하게 만들자 11. 샌드위치로 만들어 줄까 12. 칼보다 더 센 무기는 뭘까 13. 더 높이 차 봐 14. 특별 요리법으로 물리치다 15. 오이 절임은 언제나 곁들여야 해 16. 엄마랑 마음이 통했어 추천의 말 옮긴이의 말 7권 프래니 후보를 반장으로 1.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2. 구멍 뚫린 의자 3. 슬슬 시작해 볼까 4. 이렇게 좋은 생각을 아무도 몰라주다니 5. 너희들이 바라는 걸 다 들어주지 6. 걸음아, 날 살려라 7. 꿰매 보자, 꿰매 보자 8. 알쏭달쏭한 녀석을 만들어 보자 9. 위풍당당 프래니 10. 내친김에 더 나아가 볼까 11. 본다, 본다, 너를 본다 12. 가만히 누워서 천 리를 본다네 13. 세상의 왕이 될 거야 14. 어서 나를 구해 줘! 15. 정치가 적성에 안 맞았을 뿐이야 추천의 말 옮긴이의 말학급문고 대여 1순위,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새로운 이야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 사이에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새로운 이야기가 출시되었다. 프래니 이야기는 앞서 여섯 권을 통해 엽기적이지만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메시지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해 준 바 있다.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일곱 번째 이야기는 프래니가 반장 선거에 나가는 내용이다. 130여 쪽의 짧은 이야기지만 잘 짜인 이야기 구조 속에서, 프래니는 간단 명쾌하고도 의미 있는 깨달음을 얻는다.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아이들의 마음에 들고자 발명품을 만드는데… ‘선거는 여러 사람을 대표하고, 단결시키고, 필요에 따라서는 앞장서서 이끌어 갈 사람을 투표로 뽑는 일’이라고 셀리 선생님은 설명한다. 그 말에 흥미를 느낀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반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반장에 당선되기 위해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낼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들어 낸다. 바로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들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즉시 변하게 만들어 주는 발명품이다. 발명품 덕분에 반장 선거에 뽑힌 프래니는 짜릿함을 느낀다. 그리고 내친김에 엽기 과학자답게 대통령 선거까지 나가기로 결심한다. 온갖 엽기 과학을 동원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걸 알아차리고 모습을 바꾸어 가며 한껏 지지도를 올리던 프래니와 프래니의 발명품. 그러나 어느 순간 의문을 품게 된다. 과연 이런 약속들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이다. 오직 당선되기 위해 브레이크가 고장 난 열차처럼 끝없이 달려가던 프래니의 발명품은 어느덧 프래니의 생각과는 무관하게 지킬 수 없는 공약들을 남발한다. 이제 더 이상 어쩌지 못할 위기의 순간에 프래니를 위험에서 건져낸 건 다름 아닌 ‘진실’이다. 위험한 생각을 품고 있는 발명품에게 지난날 정직하게 잘못을 고백해 엄마에게 용서받았던 기억을 되살려 내게 한다. 그리고 발명품 스스로 자신은 한낱 발명품일 뿐이라고 고백하게 함으로써 프래니는 결정적 위기에서 벗어난다. 진실이 거짓을 잠재우고 프래니를 자유롭게 한다는 지극히 단순하고 명쾌한 끝맺음을 통해 조마조마하게 사건의 뒤를 쫓아 책장을 넘기던 어린이들에게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하는 상큼한 결말이다. 프래니가 만들어 낸 발명품을 통해 깨닫는 소중한 가치는 무엇일까? 반장에 뽑혀 전기에 감전된 듯 짜릿함을 느꼈던 프래니는 대통령 선거에까지 나간다. 선거 과정에서 자기에 대한 지지도가 상승해 가는 마력에 도취되어 간다는 설정은 인간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 준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열광적으로 자신을 지지한다는 희열에 도취되어,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남발하는 이야기 전개 과정에서도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불리는 선거의 이면을 그대로 비추고 있다. 타락하고 불공정하게 전개되는 어른들의 선거 제도가 지닌 맹점을 적나라하게 풍자한 것이다. 당선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 선거가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만 보여주려 노력하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인가에 대한 고민의 단초를 던져 준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감언이설을 늘어놓는다면, 그것은 아무리 의도가 좋더라도 거짓일 뿐이다. 다른 사람이 좋아할 만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자기를 가꾸고 노력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내면을 가꾸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내보이는 것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자신의 모습이라면, 다른 사람에게도 멋지게 보일 테니까. 프래니의 조수 이고르가 책 끄트머리에서 깨닫고 받아들이듯, 내가 좋아하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해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 말이다. 과연 우리 어린이들은 엽기 과학자 프래니 7권을 읽고 어떤 고민을 하게 될까. 이 책을 읽고 그런 생각들을 서로 나누는 동안 어린이들 마음의 키가 한 뼘 더 자라기를 기대한다.엽기 과학 실험 1교시프레니의 비밀 공식들이 새어 나가지 않게 보호하려면 투명 잉크를 만들어야 해요.준비물베이킹 소다 1/4컵(60ml),물 1/4컵(60ml), 흰종이,면봉이나 이쑤시개 혹은 페인트 붓,포도 주스나 색깔이 어두운 주스이렇게 해 보아요.베이킹 소다와 물을 잘 섞어요. 섞은 액체를 면봉이나 이쑤시개 혹은 페인트 붓에 묻혀 준비해 놓은 흰 종이에 편지를 써 보아요. 종이가 다 마르면서 비밀문서 완성! 이제 다시 깨끗한 면봉이나 페인트 붓으로 비밀문서 위에 포도 주스를 발라 보아요. 그러면 보이지 않던 글씨가 선명하게 나타날 거예요!프래니 노트포도 주스가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 엄마한테 혼날지도 모르니까. 특히 실험할 땐 흰색 테이블보다 양탄자는 피하는 게 좋아. 잘못하면 포도 주스가 튀어 얼룩이 생기거든.- 3권 p.16
내일은 실험왕 21
아이세움 / 스토리 a.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2012.08.30
11,800원 ⟶ 10,62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 <내일은 실험왕>시리즈. 21권 ‘변화의 대결’ 편에서는 화학에서 다루는 ‘변화’에 관한 다양한 키워드를 풍성하게 다루고 있다. 물질이 변화할 때 물질 고유의 성질은 변하지 않고 모양이나 크기, 상태만 바뀌는 물리적 변화와 본래의 성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물질로 변하는 화학적 변화를 토대로 침에 의한 소화 작용, 산화.환원 반응에 의한 은도금.금도금 실험 등을 설명한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탄탄한 스토리 라인에 접목시켜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로 아이들은 지형에 관한 핵심 기초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제1화 에릭의 선택 과학 POINT 물리적 변화·화학적 변화 집에서 실험하기 설탕의 변화, 달걀을 먹는 효소 제2화 그날의 사고 과학 POINT 침에 의한 소화 작용, 은도금·금도금 실험 세상을 바꾼 과학자 존 돌턴 (John Dalton) 제3화 작전, 가설 선생님을 찾아라! 과학 POINT 실험의 목적 역사 속의 과학 물질관의 변화 제4화 휠체어를 탄 흑기사 과학 POINT 지렛대의 원리, 우리 몸의 변화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탄산수소나트륨 열분해 제5화 이제는 받아들여야 해! 과학 POINT 우리 몸의 미생물, 일정 성분비의 법칙 대결 속 실험하기 산화·환원 반응을 이용한 은도금 실험 제6화 지금은 성장통 중 과학 POINT 중화 반응 핵심 노트 물질의 변화, 소화물질의 놀라운 변신‘변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물질의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에 관한 과학 상식과 용어, 원리들이 실험 대결을 통해 머리에 쏙쏙!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실험 키트’를 통해,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모양과 성질이 바뀌는 변화에도 공식이 있다?! 화학 속 ‘변화’에 관한 모든 것이 펼쳐진다! 물리적 변화·화학적 변화, 산화·환원 반응, 일정 성분비의 법칙, 중화 반응 및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소화까지 ‘변화’에 관한 핵심 과학 상식! <내일은 실험왕> 21권 ‘변화의 대결’편에서는 화학에서 다루는 ‘변화’에 관한 다양한 키워드를 풍성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물질이 변화할 때 물질 고유의 성질은 변하지 않고 모양이나 크기, 상태만 바뀌는 물리적 변화와 본래의 성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물질로 변하는 화학적 변화를 토대로 침에 의한 소화 작용, 산화·환원 반응에 의한 은도금·금도금 실험 등을 설명합니다. 그밖에도 산성과 염기성이 만나 중화 반응이 일어나는 과정이 실험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3학년 1학기 - 우리 생활과 물질’단원에서 물질의 종류와 상태를,‘5학년 2학기 - 우리의 몸’단원 속 소화 기관의 종류와 하는 일을 살펴보고, ‘중학교 3학년 교과서 - 전해질과 이온’ 단원에서는 산화·환원 반응의 원인이 되는 전해질과 이온의 정의와 양이온과 음이온, 이온의 이동까지, 교과서 속 핵심 내용이 주인공들의 이야기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녹아 있습니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설탕을 가열해 설탕에서 일어난 화학적 변화와 효소의 분해 작용을 천연 가루비누와 삶을 달걀로 관찰해 보고, 근대적 개념의 원자설을 주장한 화학자 존 돌턴을 만나 봅니다.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코너에서는 탄산수소나트륨을 가열해 생성 물질을 확인하고, 이를 통해 한 물질이 두 가지 이상의 새로운 물질로 나누어지는 분해를 알아봅니다. ‘대결 속 실험하기’에서는 산화·환원 반응으로 구리 성분의 동전을 은도금해 보고, 소화 기관이 하는 일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탄탄한 스토리 라인에 접목시켜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로 화학에서 다루는‘변화’에 관한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체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침의 소화 작용 관찰하기 추상적인 이론 암기보다 직접 실험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아야 진정한 산지식이 됩니다. <내일은 실험왕> 21권에서는 ‘침의 소화 작용 관찰하기 실험 키드’를 준비했습니다. 탄수화물과 요오드 용액의 반응을 이용해, 시험관에 침과 물, 소량의 전분을 넣고 요오드 용액을 떨어뜨리면 녹말을 분해하는 침의 소화 작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갑다, 논리야
사계절 / 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 2023.03.30
10,000원 ⟶ 9,000원(10% off)

사계절논술,철학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1992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1권이다. 어려운 논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개념을 풀어냈다.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학습은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1993년 ‘올해의 10대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4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논술시험이 도입되면서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논리 도서의 시초이자 스테디셀러인 『반갑다, 논리야』가 시대에 맞게 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다시 선보인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부모님, 선생님께 논리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이야기 당나귀를 팔러 가는 아버지와 아들 자기 생각을 갖고 살자 두 번째 이야기 뿔 달린 사람 논리란 ‘생각의 형식이나 법칙’을 뜻합니다 세 번째 이야기 여자 아이의 지혜 한 가지를 배우면 열 가지를 안다 네 번째 이야기 토끼 뿔 구하기 논리는 주장이 옳음을 증명할 때 필요합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 변호사 링컨 참말과 거짓말을 가름하기 생각이란 무엇일까요? 여섯 번째 이야기 황금 뇌를 가진 사나이 생각은 두뇌의 작용 일곱 번째 이야기 고추 묶고 인사하기 감각과 생각 여덟 번째 이야기 새끼줄을 보고 놀란 소금 장수 비교 아홉 번째 이야기 1에서 100까지 더하기 분석 열 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 얼굴 종합 열한 번째 이야기 천자문과 만자문 생각은 경험을 통해 발전한다 바르게 개념 쓰기 열두 번째 이야기 호떡 고을 짚신 서방 개념 열세 번째 이야기 먹여 주고 재워 주기 같은 개념, 다른 개념 열네 번째 이야기 사람이란 무엇인가? 정의 열다섯 번째 이야기 슬픔의 반대말은 ‘안 슬픔’일까요? 반대 관계인 개념과 모순 관계인 개념 바르게 판단하기 열여섯 번째 이야기 개똥이와 쇠똥이 판단 열일곱 번째 이야기 계륵! 계륵! 판단과 문장 열여덟 번째 이야기 화씨의 구슬 참과 거짓 열아홉 번째 이야기 담벼락 낙서 싸움 긍정 판단과 부정 판단 스무 번째 이야기 머리가 아픈 개와 배가 아픈 뱀 ‘특칭’과 ‘전칭’ 여러 판단들의 관계 스물한 번째 이야기 잘못한 판단 특칭 판단과 전칭 판단은 크고 작은 관계 스물두 번째 이야기 마크 트웨인의 사과 특칭 판단과 전칭 판단을 부정하면? 스물세 번째 이야기 물 속 동물과 물 밖 동물 ‘그리고’와 ‘또는’ 스물네 번째 이야기 엉터리 점쟁이의 족집게 점 조건 판단 ①만일 ……이라면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사치를 금지하는 법률 조건 판단 ②오직 ……만이 알아맞혀 보세요·해설30년 넘게 사랑받는 밀리언셀러 일반인부터 청소년, 어린이까지 국민 필독서가 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전 3권 개정 4판 출간 『반갑다, 논리야』 『논리야, 놀자』 『고맙다, 논리야』 1992년에 출간된 이 책은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읽었습니다. 1992년에 태어난 독자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이 책을 읽고 이제 삼십 대가 되었습니다. 2023년에도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읽고 있습니다. 2023년에 태어난 독자들은 2032년에도 이 책을 읽을 것입니다. 반갑다, 논리야_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❶ 1992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1권이다. 어려운 논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개념을 풀어냈다.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학습은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1993년 ‘올해의 10대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4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논술시험이 도입되면서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논리 도서의 시초이자 스테디셀러인 『반갑다, 논리야』가 시대에 맞게 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다시 선보인다.


아기개미와 꽃씨
푸른책들 / 조장희 지음, 이수민 그림 / 2006.01.25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조장희 지음, 이수민 그림
세상에 경험이 없는 아기개미는 너무 배가 고파 얼른 옆에 있는 무언가를 집어들었습니다. 한입 깨물자 '아얏'하는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무슨 소리일까요? 소리는 아기개미가 들고 있던 것에서 났습니다. 그건 작은 꽃씨였어요. 꽃씨는 자신은 생명을 품고 있다고, 자신을 먹지 말아달라고 아기개미에게 애원합니다. 아기개미는 처음엔 냉정하게 거절하지만, 이윽고 간절하게 마음을 다해 말하는 꽃씨를 믿기로 합니다. 그리고 생명이란 신기한 요술을 부릴 꽃씨를 지켜보기로 합니다. 그리고..오랜시간동안 참을성있게 개미는 꽃씨가 싹을 틔우고, 예쁜 꽃나무가 되어가는 모습을 봅니다. 꽃씨 또한 열심히 자신이 가진 생명의 가치를 세상에 돌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꽃씨가 꽃나무로 되면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개미도 어느덧 어른개미가 되었지요. 이 책은 이렇게 꽃씨, 개미, 매미, 연꽃, 호박 등 동물과 식물등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의 숨은 이치를 깨우쳐줍니다. 이 작은 책에 왠만한 생명체들은 다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가재, 할미꽃까지요. 이들은 때로 자신의 모습을 부정하다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고('게가 되고 싶은 새우'), 못났다고 친구들로부터 무시당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고 사랑을 회복하기도 하고('연못과 창포못', '늙은 밤나무'), 자신이 해야할 일을 받아들이고 꿋꿋이 해나가기도('못난이 호박', '멧돼지와 집돼지', '엄마참나무와 아기도토리', '아기개미와 꽃씨') 합니다. 파스텔톤의 따뜻한 삽화와 이야기가 아주 잘 어울립니다. 정말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그림이 너무 예뻐서 쉽게 손에서 놓아지지 않는군요. 제8회 대한민국문학상 아동문학 부문에서 상을 받은 동화책입니다.아기개미는 얼른 꽃씨를 가볍게 입에 물고는 곳간에서 달려나갔습니다. 그러곤 꽃씨가 부탁한 대로 물기가 많고 땅거죽과 가까운 윗굴의 끝 쪽에 꽃씨를 살며시 내려놓아 주었습니다. 그 뒤부터 아기개미는 날마다 꽃씨를 찾아왔습니다. 그러곤 꽃씨의 요술을 참을성 있게 기다렸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 모릅니다. 마침내 꽃씨의 몸뚱이에는 하이얀 싹이 돋아났습니다. 그리고 그 새싹은 끊임없이 쑥쑥 자라면서 위로위로 뻗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아기개미에겐 여간 신기한 게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꽃씨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고 지켜 앉아 있었습니다. --본문 107쪽에서 1. 나비와 할미꽃 2. 연못과 창포못 3. 까마귀와 눈사람 4. 똑똑한 토돌이 5. 개미와 매미 6. 늙은 밤나무 7. 감자와 토마토 8. 못난이 호박 9. 못난이 병아리 10. 게가 되고 싶은 새우 11. 싸릿골 이야기 12. 외로운 눈사람 13. 멧돼지와 집돼지 14. 아기개미와 꽃씨 15. 엄마참나무와 아기도토리


애기똥풀꽃이 자꾸 자꾸 피네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정두리 지음, 김민정 그림 / 2002.07.30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동요,동시정두리 지음, 김민정 그림
냉이, 개나리, 고사리, 매화 등 우리 주변의 식물을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동시가 수록된 책. 투명한 일러스트가 시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준다. 일년 열두달 주변을 채워주는 아름다운 식물의 세계가 쉽고 운율있는 언어로 펼쳐진다. 우리 땅에 살고 있는 식물에 대한 지은이의 애정이 느껴지는 동시들이다.냉이오늘 저녁 반찬이 될냉이국 끓이면꽃보다 더 멀리 퍼지는 냉이국 냄새우리 엄마 따라온 냉이부엌까지 들어온 냉이봄보다 빨리 온 냉이국 한 그릇.된장을 풀고 모시조개와 냉이를 넣어 끓이는 냉이국을 먹어 본 적이 있어요? 퇴근하신 아빠가 현관문을 열자마자 "어, 맛있는 냄새가 나네." 하셨습니다. 쌉쌀하고 향긋한 냉이. 봄이면 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작고 흰 냉이꽃.-본문 중에서 냉이 개나리 고사리 매화 애기똥풀꽃 모란 목련 진달래 민들레 벚꽃 산딸기 산수유꽃 씀바귀 아까시나무 얼레지꽃 제비꽃 할미꽃 개구리밥 개망초 나팔꽃 맨드라미 무궁화 복주머니꽃 봉선화 분꽃 연꽃 옥잠화 장미 토끼풀 플라타너스 해바라기 고추 국화 움파 꽈리 단풍나무 대추나무 도라지 포인세티아 박 밤나무 쑥부쟁이 억새 은행나무 행운목 코스모스 피마자 고구마 귤나무 동백꽃 배추 보리 소나무 수선화 왕대 전나무 은방울꽃 호박꽃 선인장 벼


무기 팔지 마세요!
청년사 / 위기철 지음, 이희재 그림 / 2002.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청년사명작,문학위기철 지음, 이희재 그림
어느 날, 보미는 교실로 들어서다가 경민이가 쏜 플라스틱 비비탄을 얼굴에 맞는다. 보미는 화가 나서 경민이에게 따지지만, 경민이를 포함한 반 남자아이들은 보미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장난감총으로 계속 장난을 친다. 그래서, 보미는 친구들과 '평화 모임'을 만들어 장난감 무기 수거운동을 벌인다. 보미의 운동은 날이 갈 수록 힘을 얻어, 많은 친구들이 보미의 생각에 동참하게 된다. 이러한 보미의 행동은 신문에 기사로 실려 알려지고, 평화모임 홈페이지가 인터넷에 개설된다. 미국에 사는 제니는 학교 숙제를 하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보미의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된다. 어린이의 작은 고민이 조금씩 세상을 바꿔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보미와 제니는 어리고 약한 어린이였지만 자신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세상의 평화와 행복을 진지하게 고민한다. 책 끝에,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소망하는 사람들의 홈페이지를 실었다.무기없는 세상을 꿈꾸며 1. 작은 총알 하나 2. 앙갚음 3. 위험한 장난감 4. 총과 야구공은 어떻게 다른가 5. 이제 문제는 세계평화다! 6. 눈에 빤히 보이게 만드는 방법 7. 평화 모임 8. 무기를 버려라! 9. 일은 점점 커지고 10. 학교 밖으로 11. 무기 팔지 마세요! 12. 사진 한 장 13. 꼬마 연설가 14. 무기를 반대하는 사람들 15. 당나귀 숲에 사는 종달새 16. 막내 염소의 모임 17. 늑대 손 가려 내기 운동 18. 진짜 엄마들의 행진 19.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 보니와 제니가 만났을 때 부록 : 가 볼 만한 홈페이지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3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3.09.16
10,000원 ⟶ 9,000원(10% off)

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23권은 CSI 아이들이 북반구와 남반구의 달의 모양, 화재와 백드래프트, 미토콘드리아와 DNA, 적외선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야기가 끝난 후 사건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한 과학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한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와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과학 실험 코너’가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랑·우정·희망 등의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유쾌한 성장 동화이다.사라진 태산이를 찾아라! 사건 ① 잘못된 효심 핵심 과학 원리 - 북반구와 남반구 사건 ② 이상한 화재 사건 핵심 과학 원리 - 화재와 백드래프트 사건 ③ 무서운 편견 핵심 과학 원리 - 미토콘드리아와 DNA 사건 ④ 파란만장 서바이벌 핵심 과학 원리 - 적외선 고민에 빠지다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과학과 추리의 만남!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교과서 과학’에 있다! “흥미만 자극하는 추리가 아니라 교과서 과학과 연계되는 부분이 많아서 책을 읽는 아이도, 지켜보는 부모도 모두 만족하는 책인 것 같아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엄마도 팬이 되었답니다.” (은빛**님)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라서 아이가 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이렇게 과학 책을 접해 준다면 아이도 더 이상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선명한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든답니다.” (현지**님) “태산이가 처음에 적응을 못 해서 안타까웠는데 지금은 많이 어울릴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느꼈어요! 앞으로도 많은 활약이 기대되는 책이에요! CSI 3기 파이팅!” (Yu**님)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어린이책∥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중국, 태국, 대만으로 판권 수출 CSI, 여름 방학에 생긴 일! 여름 방학을 맞아 모처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던 CSI 아이들. 그런데 일주일 뒤, 일본 집에 간 줄 알았던 태산이가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는다. 태산이를 찾아 이리저리 동분서주하던 아이들은 의외의 곳에서 태산이를 찾아내는데…….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CSI의 시원한 여름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는 …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사고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과학추리동화입니다. 과학 지식이 뛰어난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사건·사고를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으면 저절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와 관찰력·추리력·통합적 사고력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랑·우정·희망 등의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유쾌한 성장 동화입니다. 2008년 6월 첫 권이 출간된 후 책이 나올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새로운 네 명의 주인공과 그들의 이야기,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건 추리, 체계적인 과학 지식을 담은 시즌 3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3권>은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3권>은 CSI 아이들이 북반구와 남반구의 달의 모양, 화재와 백드래프트, 미토콘드리아와 DNA, 적외선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 사건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한 과학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한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와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과학 실험 코너’가 있습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26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2.01.20
9,000원 ⟶ 8,100원(10% off)

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염라왕은 원정대에게 칼을 씌운 후 죄를 고백하라고 다그치며 한 가지 질문을 할 테니 진실을 말하면 풀어주겠다 호언장담한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앱(APP)을 통해 머릿속 깊숙이 숨겨놓았던 가장 들키기 싫어하는 부분을 파헤쳐내어 거짓말을 유도하고, 염라왕의 계략에 빠진 카이라, 주커, 델리콘, 뚱스탕이 모두 지옥으로 떨어지는데….제151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 제152화 미궁 속으로 제153화 나무가 되다! 제154화 마왕의 심장 제155화 달려라, 뚱스탕! 제156화 공포의 저격수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최근 강화되고 있는 ‘논술형 문제’와 ‘의사소통능력’ 대비를 위해 16권부터 수학의 영역을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의 7개 영역으로 더욱 세분화하여,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의 6개 수학적 능력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또한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해 수학의 영역을 7개 영역으로 자세히 나누었습니다.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문제와 퀴즈 풀이 및 정답과 바우의 깜짝ox퀴즈와 슈미의 짤막서술퀴즈 해설을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논리야, 놀자
사계절 / 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 2023.03.30
10,000원 ⟶ 9,000원(10% off)

사계절논술,철학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2권이다. 어려운 논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개념을 풀어냈다.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학습은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1993년 ‘올해의 10대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4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논술시험이 도입되면서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부모님, 선생님께 어떤 판단이 옳을까요?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귀 막고 도둑질하기 주관 판단과 객관 판단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땅벌에 쏘인 얼룩말을 보고 놀란 새끼 사자 개별 판단과 보편 판단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까치가 앉아 있는 집 상대적으로 옳은 판단과 절대적으로 옳은 판단 추리란 무엇일까요?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들어간 발자국은 있지만, 나온 발자국은 없다 추리 서른 번째 이야기 제비 한 마리를 보고 외투를 팔다 전제가 옳아야 한다 서른한 번째 이야기 그림자를 보고 착각한 이리 전제에 맞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 서른두 번째 이야기 ……할 게 뻔해! 추리를 할 때 조심할 점 ①성급하게 넘겨짚지 말 것 서른세 번째 이야기 서울에서 삼 년 뒹굴기 추리를 할 때 조심할 점 ②언어를 정확하게 쓸 것 서른네 번째 이야기 조심성 많은 나그네 연역 추리와 귀납 추리 연역 추리란 어떤 것일까요?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선교사의 실수 연역 추리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돈보따리와 주운 돈보따리 직접 추리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누가 범일일까요? 삼단 추리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이상한 유서 관계 추리 서른아홉 번째 이야기 어사이거나 또는 거지 선언 추리: ……이거나 또는 마흔 번째 이야기 도둑 잡는 두꺼비 조건 추리: 만일……이라면 귀납 추리란 어떤 것일까요? 마흔한 번째 이야기 핼리 혜성의 발견 귀납 추리 마흔두 번째 이야기 콩알 세기 통계적 귀납 추리 마흔세 번째 이야기 눈 밑에 검은 점 귀납 추리를 할 때 조심할 점 ① 마흔네 번째 이야기 동물들한테 가장 필요한 물건 귀납 추리를 할 때 조심할 점 ② 마흔다섯 번째 이야기 상한 음식 찾기·1 일치법 마흔여섯 번째 이야기 상한 음식 찾기·2 차이법 알아맞혀 보세요·해설30년 넘게 사랑받는 밀리언셀러 일반인부터 청소년, 어린이까지 국민 필독서가 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전 3권 개정 4판 출간 『반갑다, 논리야』 『논리야, 놀자』 『고맙다, 논리야』 1992년에 출간된 이 책은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읽었습니다. 1992년에 태어난 독자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이 책을 읽고 이제 삼십 대가 되었습니다. 2023년에도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읽고 있습니다. 2023년에 태어난 독자들은 2032년에도 이 책을 읽을 것입니다. 1992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2권이다. 어려운 논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개념을 풀어냈다.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학습은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1993년 ‘올해의 10대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4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논술시험이 도입되면서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논리 도서의 시초이자 스테디셀러인 『논리야, 놀자』가 시대에 맞게 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다시 선보인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2
사회평론 /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은이), 뭉선생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이우일 / 2020.01.02
15,000원 ⟶ 13,500원(10% off)

사회평론학습참고서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은이), 뭉선생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이우일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사회 교과서를 쉽게 풀이한 를 선보인다. 는 교과서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교과서 공부의 대안을 제시한다. 최근 개정된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중학교 과정까지 대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습 장치를 통해 아이들이 혼자서도 끝까지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는 교과 과정을 충분히 반영한 내용과 재미있는 용선생식 설명, 그리고 핵심을 찌르는 삽화와 공부를 돕는 다양한 장치들로 기존 도서들과 확실한 차이를 뒀다. 또한 재미, 교과 과정 반영, 전문성을 모두 놓치지 않기 위해서 용선생 시리즈 저자, 현직 교사, 전문 연구자로 집필진을 구성했다. 2권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조선이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했는지부터 19세기말부터 이어진 일본의 침략에 어떻게 맞서 싸웠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탄생한 대한민국이 어떤 발전을 이뤄냈는지를 다루고 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붕당 정치의 흐름과 개항기의 다양한 주장, 그리고 6학년에 나눠져 설명되어 있는 6.25 전쟁 이후의 현대사도 함께 설명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1단원 조선 사회의 변화와 위기 1. 전란의 극복과 붕당 정치 2. 영조와 정조의 개혁 정치와 서민 문화의 발달 3. 세도 정치와 외세의 침입 4. 근대 국가를 건설하려는 노력 2단원 일제의 침략에 맞선 노력 1. 나라를 지키기 위한 노력 2.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3. 식민 통치의 변화와 독립운동의 전개 4. 민족 말살 정책과 일제의 패망 3단원 6·25 전쟁과 대한민국의 발전 1. 8·15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2. 민족의 상처, 6·25 전쟁 3. 민주주의의 시련과 극복 4. 남북의 평화와 대한민국의 발전 [삽지]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24일 완성 학습 계획표초등 학습의 표준, 용선생 용선생과 함께라면 교과서가 달라진다! 부동의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사회 교과서를 쉽게 풀이한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를 선보입니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는 교과서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교과서 공부의 대안을 제시합니다. 최근 개정된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중학교 과정까지 대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습 장치를 통해 아이들이 혼자서도 끝까지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근 개정된 교과서는 아이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술 내용을 줄이고 사진과 그림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설명이 꼭 필요한 부분까지도 빠져 있어 아이들은 오히려 이해하기 어려워합니다. 교과서는 어렵고 재미없다는 고정관념도 아이들의 교과서 공부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됩니다. 용선생은 아이들이 교과서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쉽고 재밌으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내용도 알차고,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를 만들었습니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는 교과 과정을 충분히 반영한 내용과 재미있는 용선생식 설명, 그리고 핵심을 찌르는 삽화와 공부를 돕는 다양한 장치들로 기존 도서들과 확실한 차이를 뒀습니다. 또한 재미, 교과 과정 반영, 전문성을 모두 놓치지 않기 위해서 용선생 시리즈 저자, 현직 교사, 전문 연구자로 집필진을 구성했습니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2 -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조선이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했는지부터 19세기말부터 이어진 일본의 침략에 어떻게 맞서 싸웠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탄생한 대한민국이 어떤 발전을 이뤄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붕당 정치의 흐름과 개항기의 다양한 주장, 그리고 6학년에 나눠져 설명되어 있는 6.25 전쟁 이후의 현대사도 함께 설명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출판사 서평 교과서는 어렵다? NO! 역사의 흐름을 쉽게 풀이한 용선생의 강의! 교과서가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는 내용이 이야기로 이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각 항목에 대한 설명으로 끊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는 기존 용선생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 방식 그대로 교과 과정을 충실하게 풀었습니다. 또한 교과서에서 꼭 설명이 필요한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빠져있는 내용까지 충분히 반영했습니다. 교과서는 재미없다? NO! 흥미로운 삽화와 다양한 에피소드로 구성!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에서도 기존 용선생 시리즈와 같이 ‘핵심을 찌르는 삽화’를 곳곳에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한층 더 유머러스한 그림에 깔깔깔 웃으며 말풍선만 읽었는데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에 남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교과서 속의 생각 문제를 만화 형식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의 흥미를 북돋아 줍니다. 교과서만으로는 부족하다? NO! 학교 단원 평가부터 한국사능력시험까지 완벽 대비!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는 학교 단원 평가부터 한국사능력시험까지 대비하도록 요점을 정리한 역사 노트와 엄선한 문제들을 더하여, 시험을 위해 다른 책을 볼 필요가 없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중학교 학업 성취도 문제와 대입 수학 능력 시험 문제를 초등학생 독해 수준에 맞게 수정하여 제공함으로써 중학교 과정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과서는 혼자서 끝까지 보기가 어렵다? NO! 핵심 포인트와 요점 정리, 학습 계획표 등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여러 장치까지!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는 아이들이 책을 끝까지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하나의 주제가 끝날 때마다 내용 요약과 시험에 꼭 나오는 내용들을 정리해 아이들이 잘 기억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 중간중간에 중요 표시를 넣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습 계획표도 제공하여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2 -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전란을 극복한 조선 후기부터 대한민국의 발전까지!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2 -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조선이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했는지부터 19세기말부터 이어진 일본의 침략에 어떻게 맞서 싸웠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탄생한 대한민국이 어떤 발전을 이뤄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붕당 정치의 흐름과 개항기의 다양한 주장, 그리고 6학년에 나눠져 설명되어 있는 6?25 전쟁 이후의 현대사도 함께 설명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남아공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2010.05.27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보물찾기' 시리즈 남아공 편.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어우러진 무지개의 나라 남아공에서 레인보우 다이아몬드의 진짜 주인을 찾는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아름다운 야생의 매력이 살아 숨 쉬는 남아공에서 역사의 아픈 기억을 보듬어 안는 가슴 따뜻한 모험담. 월드컵 개막식 준비를 위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전설적인 보석, 레인보우 다이아몬드를 찾아 나선 팡이와 이 조교! 아무도 본 적 없는 보석의 행방을 쫓던 두 사람은 인종 차별로 얼룩진 남아공의 슬픈 역사에서 그 단서를 찾게 되는데...제1장 할로, 몰로, 헬렐레, 사우보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1 -무지개의 나라, 남아공 제2장 아프리카의 피카소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2 -남아공의 역사1 제3장 레인보우 다이아몬드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3 - 남아공의 생활 문화 제4장 사파리의 라이언 킹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4 - 남아공의 전통 부족과 문화 제5장 소웨토의 교회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5 - 남아공의 역사2 제6장 마음속의 빅홀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6 - 남아공의 경제와 사회 문제 제7장 금지된 사랑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7 - 남아공의 다양한 민족과 언어 제8장 로사의 목걸이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8 - 남아공의 야생 동물 제9장 추억의 다이아몬드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9 - 남아공의 세계유산 제10장 오버 더 레인보우


신기한 스쿨버스 12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김 / 2010.04.22
8,000원 ⟶ 7,2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김
신기한 스쿨 버스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어려운 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 주는 과학 그림 동화. 12권에서는 요즘 과학계를 넘어 전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른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문제를 다루고 있다. 단지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여 교육적 효과를 더하고 있다.1. 물방울이 되어 정수장에 갇히다 2. 땅 밑 세계로 들어가다 3. 아널드, 버스를 삼키다 4. 태양계에서 길을 잃다 5. 바닷속으로 들어가다 6. 공룡 시대로 가다 7. 허리케인에 휘말리다 8. 꿀벌이 되다 9. 전깃줄 속으로 들어가다 10. 눈, 귀, 코, 혀, 피부 속을 탐험하다 11. 아널드,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12. 지구 온난화를 막아라!최고의 어린이 과학 그림책 「신기한 스쿨 버스」 3년 만의 신간! 전 세계 5300만 부, 국내 7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워싱턴 포스트지 논픽션 상, 데이비드 맥코드 문학상, 한국경제신문 선정,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 전 세계 14개국에서 번역 출판된 어린이 과학 그림책의 고전!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우리나라에서만 700만 부 이상 판매된 대기록! 어린이 과학에 대한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접근 ―뉴욕 타임스 신기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학교에서 배운 과학 사실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다 ―르 몽드 어린이 과학책의 베스트셀러인 「신기한 스쿨 버스」는 과학은 딱딱한 학문이 아니라 신나는 마술과도 같다는 것을 알려 준다. ―동아일보 「신기한 스쿨 버스」에 한국 어린이가 등장하다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 과학 그림책 시리즈 「신기한 스쿨 버스」의 12권 『지구 온난화를 막아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신기한 스쿨 버스」 시리즈는 각 주제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곁들여 과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골치 아파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 시리즈는 생물학, 지구과학, 천문학, 기상학, 고생물학 등 과학의 전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과학 현상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12권에서는 요즘 과학계를 넘어 전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른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문제를 다루고 있다. 작가는 “배우는 것은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이 시리즈를 썼기 때문에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 주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 신기한 스쿨 버스는 로켓, 잠수함, 비행기, 타임머신 등 무엇으로든지 변신하며 사람의 몸 속, 전깃줄 속, 공룡이 살던 과거, 우주, 허리케인 속 등 다양한 곳으로 모험을 떠나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 준다. 재치와 유머가 넘쳐나는 글과 그림 및 말풍선이 있는 만화적 구성은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12권은 단지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여 교육적 효과를 더하고 있다. 이 책을 만든 조애너 콜과 브루스 디건은 지난 2007년 11권 출간을 기념하여 한국을 방문했다. 당시 한국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에 깊은 인상을 받은 두 사람은 새로 나올 12권에 한국 어린이를 등장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실제로 이번 12권에는 한국 어린이 ‘준’이 등장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국기, 국화, 국조 등이 소개되며,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말도 씌어 있다. 한국 어린이의 이름 ‘준’은 한국 독자들이 응모한 이름들 중에서 저자들이 직접 골라서 정한 것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에게 감수받은 검증된 전문 과학 그림책 작가인 조애너 콜과 브루스 디건은 몇 년에 걸쳐 한 권의 책을 만들 정도로 엄청난 양의 조사와 답사 및 감수를 거친다. 이 두 사람은 책을 만들 때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조언을 구하고 감수를 부탁하는데, 각 권의 맨 앞쪽에는 감수를 받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글이 항상 실려 있다. 그 글을 보면 이들이 얼마나 철저하게 책을 만드는지 잘 알 수 있다. 이처럼 「신기한 스쿨 버스」는 정확한 과학적 사실을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최근의 과학 정보까지 자세히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색다른 구성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신기한 스쿨 버스」는 단순히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이 아니다. 각 장마다 아이들은 만화책에서 볼 수 있는 말풍선을 통해 대화하고, 아이들이 직접 쓴 메모지 형식의 보고서는 본문 내용을 요약 정리해 보여 준다. 또 각각 개성이 뚜렷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캐릭터는 이 시리즈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과학을 사랑하는 곱슬머리 프리즐 선생님은 공룡, 시계, 콘센트, 가위 모양을 한 귀걸이를 한다거나 비구름, 번개, 개구리, 비행기, 선풍기 등 기괴한 그림이 가득한 옷을 입는다. 하지만 이 옷들은 모두 책 속 내용과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책 마지막에 보이는 옷은 다음 권에서는 어디로 모험을 떠나게 될지 알려 주는 힌트 역할을 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각각 성격이 다르고 개성이 뚜렷한 반 아이들(견학이 싫은 겁쟁이 아널드, 농담을 잘하는 카를로스, 언제나 보고서를 쓰는 도로시 앤, 동물을 사랑하는 피비, 낙천적인 랠프,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완다, 합리적이고 침착한 키샤, 그림을 잘 그리는 얌전한 팀)을 골고루 부각시켜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다. 특히 이번 12권에는 한국 어린이 ‘준’이 등장하여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40여 개 나라 TV 및 우리나라 EBS 방영 「신기한 스쿨 버스」 시리즈는 만화 영화로도 만들어져 미국 PBS에서 방영을 시작한 이후 40여 개 나라에서 방영되었다. 미국에서는 에미 상, 국제교육협회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고, 아이들이 가장 많이 보는 프로그램으로도 꼽혔다. 우리나라에서도 1997년과 1998년, 2006년 등 세 번에 걸쳐 EBS에서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고맙다, 논리야
사계절 / 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 2023.03.30
10,000원 ⟶ 9,000원(10% off)

사계절논술,철학위기철 (지은이), 김우선 (그림)
1992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3권이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논리 도서의 시초이자 스테디셀러인 『고맙다, 논리야』가 시대에 맞게 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다시 선보인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부모님, 선생님께 논리에서 지켜야 할 법칙 마흔일곱 번째 이야기 길을 가는 두 선비 동일률 마흔여덟 번째 이야기 창과 방패 모순율 마흔아홉 번째 이야기 어미 토끼의 잘못 배중률 거짓말과 오류 쉰 번째 이야기 해와 달 이야기 오류와 거짓말 쉰한 번째 이야기 돼지고기를 싫어하는 장군 오류 막기 ①주관적으로 판단하지 말자 쉰두 번째 이야기 놀부의 선택 오류 막기 ②한 부분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쉰세 번째 이야기 새끼 생쥐의 바깥 구경 오류 막기 ③겉모양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쉰네 번째 이야기 늑대의 트집 잡기 오류 찾기 ①근거가 옳은지 살펴본다 쉰다섯 번째 이야기 초나라로 가려는 사람 오류 찾기 ②주장에 맞는 근거를 댔는지 살펴본다 쉰여섯 번째 이야기 드레퓌스 사건 오류 찾기 ③상관없는 것이 끼어들었는지 살펴본다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들 쉰일곱 번째 이야기 책을 주운 여우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①권위 있어 보이는 판단 쉰여덟 번째 이야기 다수결로 정합시다!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②여럿이 주장하는 판단 쉰아홉 번째 이야기 토끼의 재판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③자기 이해 관계가 얽힌 판단 예순 번째 이야기 먹다 남은 복숭아의 죄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④기분에 따른 판단 예순한 번째 이야기 반달곰 할머니의 실수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⑤불쌍한 생각이 들게 하는 판단 예순두 번째 이야기 죽은 늑대한테 배운 것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 ⑥공포 분위기를 담고 있는 판단 여러 가지 오류들·1 예순세 번째 이야기 가난한 까닭 순환 논리의 오류 예순네 번째 이야기 파만 썰던 요리사 분할의 오류 예순다섯 번째 이야기 새들의 합창 결합의 오류 예순여섯 번째 이야기 화살에 과녁 맞히기 말 앞에 수레 놓은 오류 예순일곱 번째 이야기 우산 장수와 부채 장수 흑백 사고의 오류 여러 가지 오류들·2 예순여덟 번째 이야기 시씨와 맹씨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예순아홉 번째 이야기 누가 오래 참나! 원칙 혼동의 오류 일흔 번째 이야기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거짓 원인의 오류 일흔한 번째 이야기 어미 게와 아기 게 피장파장의 오류 마지막 이야기 고맙다, 논리야 알아맞혀 보세요·해설1992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야기로 익히는 논리 학습 시리즈’ 3권이다. 어려운 논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개념을 풀어냈다.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학습은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1993년 ‘올해의 10대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4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논술시험이 도입되면서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소환되었던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의 인기는 당시로 그치지 않고 3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논리 도서의 시초이자 스테디셀러인 『고맙다, 논리야』가 시대에 맞게 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다시 선보인다.


축구생각
창비 / 김옥 지음, 윤정주 그림 /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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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김옥 지음, 윤정주 그림
학교도 축구 때문에 다니는 열혈 축구 소년 대용이는 교실에서 공을 차다 선풍기 날개를 부러뜨린다. 선생님은 축구를 하지 말라는 벌을 내리지만 대용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선생님의 눈을 피해 동네 중학교 운동장에서 몰래 축구를 한다. 그러다 수학 시험을 50점을 맞자 엄마까지 축구를 금지한다. 엄마는 수학을 90점 이상 받을 때까지 절대로 축구를 해서는 안된다는 명령을 한다. 대용이는 어떻게든 수학 시험을 잘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에 임하지만, 야속하게도 시험지에서 딱 세 문제를 알 수가 없다. 대용이는 자기도 모르게 공부를 잘하는 승완이의 시험지를 훔쳐보고, 90점을 맞는다. 시험 후 옆반과 축구 시합을 하게 되어 축구 선수로 뽑혀 기분이 좋았던 것도 잠시, 시합날 아침 대용이는 날벼락을 맞는다. 승완이가 대용이에게 축구 선수를 시켜주지 않으면, 수학 시험 때 자기 답을 본 것을 선생님에게 이르겠다고 한 것. 대용이는 결국 아프다고 거짓말을 하고, 승완이를 선수로 뛰게 해준다.나는 나쁜 병에 걸렸나보다.왜 자꾸 축구생각만 날까?그런데 어른들은 왜 축구를 못하게 하는걸까?몸도 건강해지고, 친구들과 친해지고,다리도 굵어지는데나는 커서 축구 선수가 되지 않겠다.대신 선생님이 되고 싶다.그래서 우리반 애들과 날마다 축구를 할 것이다.그리고 등나무 그늘에 앉아맛있는 자장면도 먹겠다!-본문 p.56 중에서 머리말 - 여러분은 무얼 할 때 행복한가요? 공 차고 싶다 진짜 공 차고 싶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달밤에 공 차기 앞으로 공을 차려면...... 공을 차지 못하는 날에는 시험 보는 날 축구 시합


나는 꿈이 너무 많아
다림 / 김리리 지음, 한지예 그림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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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명작,문학김리리 지음, 한지예 그림
엉뚱발랄한 슬비라는 주인공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생활을 들여다 보는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의 마지막 권. 슬비는 나의 꿈이라는 숙제를 앞에 두고 고민하고 있는데, 엄마가 막무가내로 의사라는 꿈을 적어가게 해서 속이 상하다. 결국 숙제를 내지 않은 슬비는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 어른들은 자신의 못 다 이룬 꿈을 어린 자녀들에게 강요하거나 사회적 지위나 돈벌이로만 직업을 선택하도록 종용하곤 한다. 여기서는 이런 세태를 꼬집고, 아이들의 꿈을 무시하는 어른들과 살아가며 자기 꿈조차 마음대로 꿀 수 없는 요즘 아이들의 자화상을 그려냈다.김리리 작가의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 전 5권 완간!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 5권 《나는 꿈이 너무 많아》가 출간되었다. 약 5년 전 작가, 화가, 편집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기획한 시리즈가 비로소 완간된 것이다. 이제까지 엉뚱발랄한 4차원 소녀 이슬비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의 생활과 마음을 들여다보았던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는 마지막 5권으로 어떤 소재를 다룰지 고민이 많았다. 김리리 작가는 오랫동안 고민을 하다가 슬비의 꿈에 꽂혔다. 슬비처럼 엉뚱한 아이는 과연 어떤 꿈을 꿀까. 그렇게 이 책이 쓰이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꿈은 고정불변이 아니다. 이 책을 쓰기 전 작가는 슬비 또래의 아홉 살, 열 살 아이들을 만나 장래 꿈을 물어보았다. 아이들의 꿈을 소재로 한 동화를 쓰면서 정작 요즘 아이들의 얘기를 들어보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예상대로 약사, 의사, 변호사처럼 일명 ‘사’자 들어가는 직업을 꼽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마법사, 아빠, 연예인, 축구 골키퍼 등과 같이 개성 넘치는 대답을 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또한 꿈이 여러 개이거나 아예 없다는 아이들도 있었다. 아이들의 꿈은 고정불변이 아니다. 언제 어느 순간 아이들의 꿈은 180도로 바뀔 것이다. 아이들의 넘치는 호기심이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이다. 어느 하나에 올인하기엔 아이들은 앞으로 세상을 살며 보고 느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오늘을 사는 부모와 아이들, 그들의 꿈의 자화상 김리리 작가는 자기 꿈도 맘대로 꿀 수 없는 아이들을 주목했다. 아직 꿈을 발견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어른들은(부모들은)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할까. 자신의 못 이룬 꿈을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어른들, 아이들의 소질이나 개성보다는 사회적 지위나 돈벌이 정도로 직업 선택을 종용하는 어른들이 아직은 우리 사회에 참 많다. 작가는 《나는 꿈이 너무 많아》에서 그런 어른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자화상을 우울하지 않고 아주 유쾌.통쾌하게 그려냈다. 책 속의 슬비와 슬비의 친구들은 다양한 꿈을 꾸며 살아가는 딱 요즘 아이들이다. 한바탕 웃으면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반면, 어른들은 아이들의 꿈을 얼마나 쉽게 무시해 왔는지 한번쯤 반성하게 될 것이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1
사회평론 /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은이), 뭉선생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이우일 (캐릭터) / 2020.01.02
15,000원 ⟶ 13,500원(10% off)

사회평론학습참고서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은이), 뭉선생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이우일 (캐릭터)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사회 교과서를 쉽게 풀이한 를 선보인다. 는 교과서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교과서 공부의 대안을 제시한다. 최근 개정된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중학교 과정까지 대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습 장치를 통해 아이들이 혼자서도 끝까지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는 교과 과정을 충분히 반영한 내용과 재미있는 용선생식 설명, 그리고 핵심을 찌르는 삽화와 공부를 돕는 다양한 장치들로 기존 도서들과 확실한 차이를 뒀다. 또한 재미, 교과 과정 반영, 전문성을 모두 놓치지 않기 위해서 용선생 시리즈 저자, 현직 교사, 전문 연구자로 집필진을 구성했다. 1권 '선사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는 우리 역사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부터 삼국 시대를 거쳐 고려가 어떤 문화를 꽃피웠는지, 그리고 그 전통이 조선에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다루고 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부여와 삼한, 고려의 여러 반란 사건, 사림의 등장과 사화 등도 설명해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1단원 고대의 여러 나라 1. 선사 시대의 생활 모습 2. 고조선과 여러 나라 3. 삼국과 가야의 건국과 발전 4. 삼국 통일과 발해의 건국 2단원 민족 문화를 발전시킨 고려 1. 후삼국의 통일 2. 고려의 발전과 활발한 대외 교류 3. 잇따른 반란으로 흔들리는 고려 4. 몽골과의 전쟁과 고려의 개혁 3단원 조선의 건국과 발전 1. 조선의 건국 2. 세종 대의 문화와 과학 3. 조선 전기의 정치와 사회 4.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삽지]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24일 완성 학습 계획표초등 학습의 표준, 용선생 용선생과 함께라면 교과서가 달라진다! 부동의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사회 교과서를 쉽게 풀이한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를 선보입니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는 교과서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교과서 공부의 대안을 제시합니다. 최근 개정된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중학교 과정까지 대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습 장치를 통해 아이들이 혼자서도 끝까지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근 개정된 교과서는 아이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술 내용을 줄이고 사진과 그림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설명이 꼭 필요한 부분까지도 빠져 있어 아이들은 오히려 이해하기 어려워합니다. 교과서는 어렵고 재미없다는 고정관념도 아이들의 교과서 공부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됩니다. 용선생은 아이들이 교과서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쉽고 재밌으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내용도 알차고,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를 만들었습니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는 교과 과정을 충분히 반영한 내용과 재미있는 용선생식 설명, 그리고 핵심을 찌르는 삽화와 공부를 돕는 다양한 장치들로 기존 도서들과 확실한 차이를 뒀습니다. 또한 재미, 교과 과정 반영, 전문성을 모두 놓치지 않기 위해서 용선생 시리즈 저자, 현직 교사, 전문 연구자로 집필진을 구성했습니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1 - 선사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는 우리 역사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부터 삼국 시대를 거쳐 고려가 어떤 문화를 꽃피웠는지, 그리고 그 전통이 조선에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부여와 삼한, 고려의 여러 반란 사건, 사림의 등장과 사화 등도 설명해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습니다. 교과서는 어렵다? NO! 역사의 흐름을 쉽게 풀이한 용선생의 강의! 교과서가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는 내용이 이야기로 이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각 항목에 대한 설명으로 끊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는 기존 용선생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 방식 그대로 교과 과정을 충실하게 풀었습니다. 또한 교과서에서 꼭 설명이 필요한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빠져있는 내용까지 충분히 반영했습니다. 교과서는 재미없다? NO! 흥미로운 삽화와 다양한 에피소드로 구성!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에서도 기존 용선생 시리즈와 같이 ‘핵심을 찌르는 삽화’를 곳곳에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한층 더 유머러스한 그림에 깔깔깔 웃으며 말풍선만 읽었는데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에 남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교과서 속의 생각 문제를 만화 형식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의 흥미를 북돋아 줍니다. 교과서만으로는 부족하다? NO! 학교 단원 평가부터 한국사능력시험까지 완벽 대비!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는 학교 단원 평가부터 한국사능력시험까지 대비하도록 요점을 정리한 역사 노트와 엄선한 문제들을 더하여, 시험을 위해 다른 책을 볼 필요가 없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중학교 학업 성취도 문제와 대입 수학 능력 시험 문제를 초등학생 독해 수준에 맞게 수정하여 제공함으로써 중학교 과정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과서는 혼자서 끝까지 보기가 어렵다? NO! 핵심 포인트와 요점 정리, 학습 계획표 등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여러 장치까지!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는 아이들이 책을 끝까지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하나의 주제가 끝날 때마다 내용 요약과 시험에 꼭 나오는 내용들을 정리해 아이들이 잘 기억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 중간중간에 중요 표시를 넣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습 계획표도 제공하여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1 - 선사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까지!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1 - 선사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는 우리 역사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부터 삼국 시대를 거쳐 고려가 어떤 문화를 꽃피웠는지, 그리고 그 전통이 조선에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부여와 삼한, 고려의 여러 반란 사건, 사림의 등장과 사화 등도 설명해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습니다. 저자 소개 글 송용운 |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사(고려 시대사)를 전공했습니다. 명지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면서 ‘교육’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용선생 만화 한국사》, 《용선생 처음 한국사》(이상 공저)를 썼습니다. 글 정윤희 |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사(조선 시대사)를 전공하고, 《한국대학신문》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통해 삶의 지혜를 길러 나갈 수 있도록 쉽고 재밌는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용선생 만화 한국사》, 《용선생 처음 한국사》(이상 공저)를 썼습니다. 글 이지혜 | 서울 구산초등학교 교사 우리 아이들이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시민 양성에 관심을 갖고 서울 교육 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과 교육을 전공하였습니다. 어린이 역사교육 방법을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글 한슬기 | 효명중학교 역사 교사 연세대학교에서 한국사와 사회학을 공부하고 여의도고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학생들과 당대를 살아간 이들의 고민까지 함께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중학교 학습서인 《셀파 역사 중1-1》(공저)를 썼습니다. 글 김세림 | 연세대학교 박사 과정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사(현대)를 전공했습니다. 만인만색연구자네트워크에서 시민강좌팀 팀장을 맡고 있고, 대학에서 강의하며 ‘역사를 재미있게 말하는 법’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각지를 발로 뛰고 있습니다. 글 이상민 | 연세대학교 박사 과정 연세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공부했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사(한국 중세사)를 전공했습니다. 수준 높은 역사 글쓰기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며 연구 중입니다. 글 정지은 | 동국대학교 박사 과정 홍익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외국 친구와의 만남에서 ‘올바른 역사 교육’에 대한 고민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역사를 다음 세대에게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 고대사를 공부했습니다. 《용선생 처음 한국사》(공저)를 썼습니다.


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
주니어김영사 / 신영란 지음, 김성희 그림, 김신 도움글 / 2012.10.25
11,500원 ⟶ 10,3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신영란 지음, 김성희 그림, 김신 도움글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4권. 과일가게 주인이 되어 나타난 피카소가 등장해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동화 속에는 피카소가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또한, 책에 수록된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피카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그림이 있는 과일가게 [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 노력하라] _8 부러우면 너도 그렇게 하면 돼 [남과 비교해서 상처받지 마라] _24 엄마 없는 가족사진 [나의 가치를 말해 주는 건 나 자신뿐이다] _48 내 생각이 틀렸을지도 몰라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으로는 진실을 알 수 없다] _66 십 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까?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_88 미안하다는 말은 정말 하기 어려워 [진심은 말로 표현해야 전해진다] _106 괜찮아, 다 잘될 거야!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_126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피카소는 어떤 인물일까? _150 독후활동지 _170“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네 번째 이야기! 과일가게 주인이 되어 나타난 피카소에게 배우는 창조적 생각과 열정, 그리고 긍정의 힘!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주니어김영사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무엇이 다른가? 인문학이 붐을 일으키고 있는 요즘, 어린이 책 시장에도 ‘어린이 인문서’라는 타이틀을 단 책이 많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어 다소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설령 읽기 쉬운 책이 있더라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접근하는 것에만 급급해서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1월에 출간된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었고, 이후 3월과 7월에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역시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도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언론과 독자들은 이렇게 평가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공자의 사상을 현대의 상황에 적용해 풀어낸 점이 빛난다.”, “10대 학교 폭력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이때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인성’을 키우도록 하는 데 효과적인 동화다.”라는 언론의 평가와 더불어, “인문학의 근본을 동화 형식을 빌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것이 장점이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조용히 파고들어 아이들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디딤돌 같은 책이다.”라는 독자들의 반응도 잇따랐다. 이는 ‘인문학적 소양은 어릴 때부터 미리 길러야 한다’는 기획 의도가 독자를 충족시킨 결과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이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처음 인문학동화' 4권의 주인공, 왜 피카소인가? 얼핏 화가인 피카소가 인문학과 무슨 상관일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인문학이란 자연과학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피카소의 삶 속에는 세대를 초월해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교훈들이 충분히 존재하고, 그 교훈들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피카소’를 인문학동화의 네 번째 인물로 선정했다. 피카소는 자신만의 독창성을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고, 자신의 독특한 생각을 용기 있게 행동으로 옮겨 꿈을 이루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대표적인 인물이다. 피카소의 삶을 고스란히 녹여낸 이번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도 피카소의 열정, 그리고 생각을 바꿈으로써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의 힘이 그대로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피카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 주에는 운동회가 열린다. 그날 4학년은 엄마와 함께 이인삼각 달리기를 한다. 엄마가 올 수 있을까, 아까부터 미루는 말할 기회만 엿보는 중이다.“엄마, 혹시 다음 주 목요일에 바빠?”전철역 앞에서 미루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목요일? 당연히 바쁘겠지. 근데 왜?”미루는 순간 말문이 턱 막혔다. 기대했던 상황은 이런 게 아니었다. 엄마는 ‘아니, 별로 안 바쁜데?’라거나 ‘아직 모르겠는데 그날 무슨 일 있니?’라고 물었어야 했다. 그런데 엄마가 생각지도 못한 대꾸를 해서 미루는 당황했다. “아빠는 한 10년이나 20년 뒤에는 내 손으로 집을 짓고 목공 일을 하면서 사는 게 꿈이야.”마흔 살도 넘은 아빠가 10년이나 20년 뒤의 꿈을 얘기하고 있었다.‘그때 난 뭘 하고 있을까?’방으로 돌아온 미루는 처음으로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다. 미루는 멋진 요리사 모자를 쓰고 음식을 만드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스르르 잠이 들었다.


각도나라의 기사
승산 / 신디 누시원더 지음, 웨인 지핸 그림, 승영조 옮김 / 2006.12.21
7,800원 ⟶ 7,020원(10% off)

승산수학동화신디 누시원더 지음, 웨인 지핸 그림, 승영조 옮김
다양한 수학 개념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영재수학동화시리즈 5권. 전권과 마찬가지로 이 네 권 역시 등장인물의 이름을 수학 용어로 설정했다. 원둘레 경, 지름 부인, 소년 반지름, 목수인 기하와 대칭, 각도 경, 평행 왕, 꼭지점 경과 같은 이름은 수학 용어와 친숙해지도록 돕고, 그 의미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5권 . 늠름하게 성장한 반지름은 멋진 기사가 되기 위해 실종된 이웃 나라의 평행 왕을 구출하러 떠났다. 부모님은 반지름에게 지혜롭고 용감하게 해 준다는 집안의 가보(메달)를 건넸다. 왕을 구하려면 지그재그 형제가 만들어 놓은 어지러운 미궁을 빠져나가야 한다. 직각으로, 이어서 둔각으로, 평각으로, 예각으로, 그리고 다시 직각으로 나아가야 하고, 한 번이라도 길을 잘못 들면 무시무시한 용의 밥이 되고 만다. 어두운 미궁 속을 헤매고 있는 반지름에게 무서운 눈동자 괴물까지 쫓아온다. 위험한 순간마다 여러 갈림길과 마주치는 반지름은 무사히 미궁을 빠져나가 평행 왕을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눈동자 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각도 용어들이 암호처럼 등장한다. 직각, 예각, 둔각, 평각을 알아야만 미궁을 탈출할 수 있는 것. 그래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각도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주인공 반지름이 부모님에게서 받은 메달은 각도기를 뜻한다. 그래서 반지름은 갈림길 앞에서 길을 선택할 때 항상 메달을 사용하여 각도를 재고, 이는 곧 미궁을 탈출하는 방법이 된다.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파란자전거 / 이시하라 기요타카 지음, 사와다 도시키 그림, 김이경 옮김 / 2007.02.20
12,900원 ⟶ 11,610원(10% off)

파란자전거수학동화이시하라 기요타카 지음, 사와다 도시키 그림, 김이경 옮김
일본의 초등학교 교사인 이시하라 기요타카가 수학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학생들을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연구해 내놓은 책으로, 이야기 방식으로 수학을 풀어냈다. '십진법 계산판을 만든 유목민' '땅의 넓이를 계산한 벽돌공' '원주와 원의 면적을 잰 건축가' '비례를 발견해 누이동생을 구한 소년' '승부의 확률을 생각한 주사위꾼' 등 수학의 개념을 밝혀 주는 5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개정판. 우연히 중국의 산술을 접한 유목민 출신 소년이 훗날 필산을 창설한 현자가 되는가 하면, 자신이 만든 벽돌이 얼마나 팔리는지 고민하던 벽돌공이 벽돌 개수를 헤아리게 되고 마침내 땅의 넓이를 계산하게 된다. 또 사기를 치던 주사위꾼이 졸지에 나라의 운명이 걸린 게임의 중재자가 되어 확률의 법칙을 발견하기도 한다. 문명의 발상지이자 수학의 원천지인 아랍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수학의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아울러 담고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수와 연산, 측정, 도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함수 등 수학의 중요한 개념들을 자연스레 익히게 된다.우리는 비례 감각을 갖고 있습니다. '날마다 커진다'든가 '매일매일 성장한다'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비례와 함수는 어렵고 성가신 수학 공부처럼 생각되지만, 원래 우리가 갖고 있던 비례 감각이 수학이란 모습으로 나타난 것일 뿐입니다. - 본문 147쪽 중에서 추천의 글 글쓴이의 말 첫 번째 이야기> 숫자와 계산 옛날 옛적에, 십진법 계산판을 만든 유목민 이야기 히말라야 소년 폴로/ 길 잃은 아이/ 중국 수학을 배우다/ 사랑에 빠진 폴로/ 그리운 고향으로/ 지혜로운 사람으로 소문이 나다!/ 계산 시합/ 인생을 바꾼 거짓말/ 폴로가 발명한 계산판/ 이름을 떨치다/ 호탄으로 돌아가다/ 다시 만난 두 사람 (이야기를 마치며/ 꼭 기억해요!/ 더 생각해 보아요!) 두 번째 이야기> 벽돌과 면적 땅의 넓이를 계산한 벽돌공 이야기 솜씨 좋은 우르의 고집/ 끔찍한 사건/ 우파의 놀라운 발견/ 계산사로 이름을 떨치다/ 밭의 넓이를 계산하라!/ 굉장한 발견/ 우파를 원망하는 사람들/ 성난 농민들/ 평화로운 해결책/ 밭 모양을 원래대로 되돌리려면? (이야기를 마치며/ 꼭 기억해요!/ 더 생각해 보아요!) 세 번째 이야기> 무너지지 않는 기둥 원주와 원의 면적을 잰 건축가 이야기 건축가가 되고 싶어요/ 어느 쪽 기둥이 굵은가?/ 비밀의 수를 발견하다/ 원의 면적을 계산하다! (이야기를 마치며/ 꼭 기억해요!/ 더 생각해 보아요!) 네 번째 이야기> 홍수를 예측할 수 있을까? 비례를 발견해 누이동생을 구한 소년 홍수를 일으키는 구렁이/ 놀라운 발견/ 감옥에 갇힌 포트/ 포트, 시간을 재다/ 비례를 발견하다!/ 밀 수확량을 예측하다 (이야기를 마치며/ 꼭 기억해요!/ 더 생각해 보아요!) 다섯 번째 이야기> 주사위로 나라를 멸망시킨 왕 승부의 확률을 생각한 주사위꾼 이야기 샤바 왕의 고민/ 주사위 사기꾼/ 사기꾼을 꾀어낸 왕/ 계략을 꾸미는 샤바 왕/ 주사위로 나라를 구하다/ 위험한 내기/ 공평한 분배란?/ 첫째 날 실험- 확률 1/8을 발견하다/ 둘째 날 실험- 신비한 수열을 발견하다/ 셋째 날 실험- 시합에서도 1/8/ 수열이란 무엇일까?/ 수열의 수수께끼를 풀다/ 뜻밖의 결말 (이야기를 마치며/ 꼭 기억해요!/ 더 생각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