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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글에 홀딱 반했어
토토북 / 강희준 그림, 유다정 글, 김슬옹 감수 / 2009.10.15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토북학습일반강희준 그림, 유다정 글, 김슬옹 감수
세계 최고의 글자로 평가 받는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한글이 지나온 자취를 따라가 보는 책이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기 전 일어났을 법한 사건을 통해, 우리말에 꼭 맞는 우리글이 삶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설명한다. 처음 한글이 만들어졌을 때, 양반들은 한글을 한자에 비해 낮춰 부르며 얕잡아 봤다. 문화 대국인 중국 글자를 열심히 배워도 모자랄 판에 조선에서만 쓰는 한글을 쓴다는 것이 못마땅했던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글이 우리말을 표현하는 데에도 좋을 뿐 아니라, 한자의 발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데에도 좋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밖에도 600년 전에 만들어진 한글이 21세기 문명과 문화를 즐기는 데 적합한 글자라는 것을 알려 준다. 24자라는 간편한 글자를 가지고 인터넷 검색이나 휴대전화 문자, 컴퓨터 등 첨단 기기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한글에 대해 알아볼까? 우리글이 왜 필요했을까? 글을 몰라 속다니! / 글 모른다고 죄가 없어지나? /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을 만들자! / 글자가 없을 때는 어떻게 했을까? 자연과 과학을 담은 우리 글자 탄생! 훈민정음 / 소리가 살아 있는 우리글 / 뜻글자는 뭐고 소리글자는 뭐지? / 28자 속에 숨은 비밀 / 다른 글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훈민정음을 널리 알리다 훈민정음으로 노래를 짓다 / 새 글이라니, 아니 되옵니다! / 훈민정음을 널리 알려라 / 훈민정음, 백성의 곁으로 내려오다 / 우리를 대표하는 우리글, 한글 / 나라마다 다른 글자를 쓸까? 앗, 한글이 위험하다! 한글을 쓰면 잡아간다고? / 표준말이 필요해 / 통신언어 때문에 한글이 아파요 / 모두 다 표준말을 쓸까? 갈수록 빛나는 한글 한글이 대단해 / 한글은 세계 최고의 알파벳 / 모두 평등한 훈맹정음 / 세종대왕상이 생겼어 / 정보화 시대에 더 필요한 한글 / 한글, 예술작품으로 변신하다 자랑스러운 우리 한글 / 우리말 사전“한글은 한국의 새 수출품” 2009년 8월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한 사건을 보도하면서 미국의 여러 언론사들이 쓴 기사 제목입니다. 찌아찌아족에게는 고유의 글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어려워서 제대로 배우기가 쉽지 않았지요. 이대로 가다간 찌아찌아족의 문화와 정신이 후손에게 제대로 전승되지 못하고 사라질 것이라고 판단한 부족 지도자들은 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했습니다. 한글의 진가를 알아본 것은 비단 찌아찌아족 뿐이 아닙니다. 세계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유네스코는 ‘세종대왕상’을 만들었습니다. 이 상은 매년 문맹 퇴치에 힘쓴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되지요. 가장 과학적이면서도 익히기 쉬운 글자인 한글을 만들어, 양반뿐 아니라 일반 백성도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세종대왕의 뜻을 높이 산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글자로 평가 받는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한글이 지나온 자취를 차근차근 따라가 볼까요? 한글의 비밀을 파헤치다! ① 우리글이 왜 필요했을까? 내가 하는 말을 문자로 적었는데 전혀 읽을 수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기 전 일어났을 법한 사건을 통해, 우리말에 꼭 맞는 우리글이 삶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설명합니다. ② 자연과 과학을 담은 우리 글자 한글이 만들어진 원리가 아주 간단하다는 걸 알고 있나요? 자연의 모습,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내는 소리가 바로 우리글, 한글입니다. 모두 합해도 24자밖에 안 되니까 배우기도 쉽답니다. ③ 한글, 처음엔 왕따 당했다? 처음 한글이 만들어졌을 때, 양반들은 한글을 한자에 비해 낮춰 부르며 얕잡아 봤습니다. 문화 대국인 중국 글자를 열심히 배워도 모자랄 판에 조선에서만 쓰는 한글을 쓴다는 것이 못마땅했던 것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양반도 한글의 진가를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한글이 우리말을 표현하는 데에도 좋을 뿐 아니라, 한자의 발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데에도 좋다는 것을요. 왕따 당하던 한글이 드디어 진정한 우리글로 자리 잡게 된 것이지요. ④ 앗, 한글이 위험하다 우리의 문화와 정신을 혼란스럽게 하려고 일본이 우리말과 글을 못 쓰게 한 일제강점기 이후 한글 최대의 위기가 닥쳤대요! 우리나라 사람끼리도 잘 알아들을 수 없는 신조어나 외국어를 남발하는 등, 스스로 우리말과 글을 제대로 쓰지 않는 지금의 행동이 한글을 가장 위태롭게 만드는 태도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⑤ 21세기 맞춤 글자, 한글 600년 전에 만들어진 글자가 21세기 문명과 문화를 즐기는 데 가장 적합한 글자라면? 세종대왕 덕분에 우리는 24자라는 간편한 글자를 가지고 인터넷 검색이나 휴대전화 문자, 컴퓨터 등 첨단 기기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뿐인가요? 이제 한글은 글자뿐 아니라 디자인 소재나 예술작품으로서도 힘을 발휘하고 있답니다. 그 사실은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알쏭달쏭 우리말 사전 우리는 생활 속에서 우리말을 올바르게 쓰고 있을까요? 세대마다 잘 쓰는 단어가 따로 있는가 하면,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두루 쓰이는 말도 있습니다. 자주 듣던 말이지만 그 뜻을 명확히 알 수 없었던 단어들을 골라 설명해 두었습니다. 명절에 어르신을 만나도 어려움 없이 대화할 수 있는 똘똘한 어린이가 될 수 있답니다.


삼백이의 칠일장 2 : 삼백이는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
문학동네어린이 / 천효정 지음, 최미란 그림 / 2014.01.09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천효정 지음, 최미란 그림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저승사자가 부를 이름이 없어 삼백 년을 산 아이의 장례 날, 상주로 나선 여섯 동물들이 밤을 새워 나누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1권에는 첫째 밤 구렁이 귀신, 둘째 밤 개 귀신, 셋째 밤 소 귀신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2권에는 넷째 밤 까치 귀신, 다섯째 밤 호랑이 귀신, 여섯째 밤 말 귀신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첫째 날 구렁이 귀신은 달걀 좋아하던 외동딸 이야기를 들려준다. 둘째 날 개 귀신은 시름시름 앓던 임금님의 개를 돌보던 꼬마 이야기, 셋째 날 소 귀신은 연날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구경한 연나라 이야기를 한다. 이처럼 동물 귀신들이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는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펼치는 새로운 사건들로 구성되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 속의 어느 장면이 삼백이의 길고 긴 삶과 뜻하지 않게 맞닿아 있음을 알게 된다. 각각의 목숨들이 무수한 인연으로 얽혀 있는 곳이 바로 이 세상이라는 메시지를 절묘하게 반영한 구성이다. 능청스러운 유머와 해학으로 꽉 찬 문장은 무엇보다 유쾌하고 재미있다. 그림 작가는 이야기와 인물의 내면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장면마다, 캐릭터마다 고유한 감정의 결을 부여했다. 각 꼭지 말미마다 등장하는 만화 형식의 지면은 이야기 속에 숨은 삼백이의 정체를 효과적으로 폭로한다. 생동감 넘치는 묘사와 새로운 해석, 책장 곳곳에 깨알같이 숨겨 둔 재미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안겨 준다.넷째 밤 - 죽어도 안 져 절대로 못 져 6 다섯째 밤 - 백두산 호랑이왕 금연 일지 36 여섯째 밤 - 담 큰 총각 여기 있소이다 70 이야기의 끝 101 작가의 말 - 또 몰래 온 쪽지 106 심사평 - 시간을 이겨 내는 이야기의 힘 110가족도 없고 동무도 없던 삼백이가 죽고 칠일장이 열렸어. 저마다 살아생전 삼백이에게 큰 은혜를 입었다는 동물 귀신 여섯 마리가 장례를 치러 준 거야.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지. 알고 보니 삼백이조차 꿈에도 몰랐던 기막힌 사연이 있더래.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삼백이의 칠일장’ 뛰어난 응모작이 많아 유난히 풍성했던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에서 심사위원 전원의 극찬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한 ‘삼백이의 칠일장’이 마침내 출간되었다. 심사위원 김리리, 김지은, 유영진, 임정자, 장주식은 ‘삼백이의 칠일장’을 114편의 응모작 가운데 단연 인상적인 작품으로 꼽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작가 천효정의 탄생에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다. 심사위원 유영진은 이 작품에 대하여 “해학과 유머는 기본 탑재, 세상을 한입에 삼킬 듯한 뻥 정신과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이 곳곳에 담겨 있다”고 평했다.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이 그동안 배출한 수상작들이 주로 고학년 대상의 동화였던 상황에서, 저학년 독자가 즐길 수 있는 ‘삼백이의 칠일장’의 수상이 더욱 소중하다 할 수 있다. 이름 없이 살다 죽은 아이의 꼬불꼬불 삼백 년, 그 속에 숨은 기막힌 이야기 ‘삼백이의 칠일장’은 저승사자가 부를 이름이 없어 삼백 년을 산 아이의 장례 날, 상주로 나선 여섯 동물들이 밤을 새워 나누는 이야기이다. 여섯 동물 귀신들은 저마다 살아생전 삼백이에게 고마웠던 사연이 있다. 1권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에는 첫째 밤 구렁이 귀신, 둘째 밤 개 귀신, 셋째 밤 소 귀신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2권 『삼백이는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에는 넷째 밤 까치 귀신, 다섯째 밤 호랑이 귀신, 여섯째 밤 말 귀신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첫째 날 구렁이 귀신은 달걀 좋아하던 외동딸 이야기를 들려준다. 둘째 날 개 귀신은 시름시름 앓던 임금님의 개를 돌보던 꼬마 시동 이야기, 셋째 날 소 귀신은 연날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구경한 연나라 이야기를 한다. 이처럼 동물 귀신들이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는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펼치는 새로운 사건들로 구성되었다. 그런데 듣다 보면 그 속의 어느 장면이 삼백이의 길고 긴 삶과 뜻하지 않게 맞닿아 있다. 각각의 목숨들이 무수한 인연으로 얽혀 있는 곳이 바로 이 세상이라는 메시지를 절묘하게 반영한 구성이다. 유쾌하고 맛깔스러운 글에 담은 귀중한 가치, 창작 옛이야기의 결정판 ‘삼백이의 칠일장’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창작 옛이야기의 결정판”이라는 평을 받았다. 구전문학으로서의 옛이야기가 가진 무한한 힘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오늘의 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오래 새길 만한 생각의 씨앗들을 알알이 품고 있다. 우연히 구렁이 알을 삼키고 몇 날 며칠 구릿구릿한 입내에 시달리다 기어이 앓아누운 외동딸이 입내를 고칠 수 있었던 것은, 지나가던 거지에게 따뜻한 밥을 내어 준 마음씨와 산신령을 웃게 할 수 있었던 재치 덕분이다. 재주로는 천하제일인 사람들도 못 고치던 임금님의 개를 다시 건강하게 만든 꼬마 시동은 상대방을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알고 있는 아이였다. 생고집을 부리다 된통 망신을 당하는 안져할멈 이야기나 달콤한 쾌락에 빠져 자신의 본모습을 잃고 고생한 호랑이왕 이야기 속에도 우리 옛이야기가 오랜 세월 지켜 왔던 소중한 가치들이 자리잡고 있다. 그런데 아무리 훌륭한 뜻을 담았더라도 옛이야기는 우선 즐거워야 한다. 상징이든 교훈이든 이야기 자체가 지닌 즐거움이 없다면 그저 잔소리에 지나지 않으니 말이다. 능청스러운 유머와 해학으로 꽉 찬 문장은 무엇보다 유쾌하고 재미있다. 이야기꾼이 간결하고 발랄하게 성큼성큼 나아가면 독자가 나머지 부분을 상상으로 메워 넣으며 이야기는 생기를 얻게 된다. 삼백이의 삶에 곶감처럼 조롱조롱 매달린 이야기들이 자꾸 생각나고 자꾸 듣고 싶어지는 이유다. 거침없이 활약하는 그림 언어의 절정 화가 최미란이 만들어 낸 캐릭터는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닌 삼백이 그 자체이다. 방대한 시공간을 오가며 수많은 인물들을 그려 내야 해서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최미란의 그림은 이야기의 한 축을 너끈히 받치고 있다. 화가는 이야기와 인물의 내면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장면마다, 캐릭터마다 고유한 감정의 결을 부여했다. 각 꼭지 말미마다 등장하는 만화 형식의 지면은 이야기 속에 숨은 삼백이의 정체를 효과적으로 폭로한다. 생동감 넘치는 묘사와 새로운 해석, 책장 곳곳에 깨알같이 숨겨 둔 재미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안겨 준다. 시간의 무게를 이겨 내는 이야기의 힘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김지은은 작가 천효정의 등장을 두고 “사라진 입담가의 부활이라 할 만하다”고 말했다. 작품 전체를 장악하며 흐르는 듯한 입말체를 구사하는 작가의 솜씨는 그야말로 능수능란하다. 호쾌한 박자와 재미난 문장, 살아 있는 감동을 고루 담은 ‘삼백이의 칠일장’은 삼백 년, 사백 년 시간의 무게를 이겨 내며 아이들에게 사랑받기에 모자람이 없다. 새롭고도 단단한 작가이기에 다음 행보도 기대된다. 심사평 해학과 유머는 기본 탑재, 세상을 한입에 삼킬 듯한 뻥 정신과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이 곳곳에 담겨 있는 이 작품은 창작 옛이야기의 결정판이다. _유영진(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거침없이 시공간을 오가며 쭉쭉 뻗어 나가는 서사는 유쾌하고 맛깔스럽다. 시간의 무게를 이겨 내고 언제든 새롭게 해석되고 서로 나눌 수 있어야 ‘살아 있는’ 옛이야기라면 ‘삼백이의 칠일장’이 바로 그것이다. _장주식(동화 작가) 한달음에 읽히는 능청스러운 문장은 사라진 입담가의 부활이라 할 만하다. 정확한 자리에 들어앉은 짤막한 이야기들은, 옛이야기의 구성을 택하더라도 이야기는 언제나 ‘새 모험’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_김지은(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9 : 지구온난화
아울북 / 손영운.안형모 글, 위싱스타 그림, 유재준 감수 / 2010.09.30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손영운.안형모 글, 위싱스타 그림, 유재준 감수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 9권.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메테인요괴와의 대결을 통해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한다.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현상을 알려 주고, 지구의 온도를 높이는 온실 효과와,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온실 가스의 종류, 지구 온도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 등 다양한 지구온난화 이야기를 통해 화학과 환경 문제의 기본 원리를 정리하고 있다. 어려운 개념의 정의를 이미지화하여 잘 묘사하였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개념의 본질에 좀 더 자연스럽게 접근하도록 구성되었다. 주인공 손오공의 좌충우돌 모험과 요괴와의 한 판 승부 속에 빠져들다 보면 과학 공부가 어느새 머리에 쏙 들어올 것이다.1. 열대 곤충이 나타났다! ◇ 한눈에 보는 과학 : 지구온난화는 무엇일까? 2. 사라진 생사부 ◇ 만화 마법 돋보기 :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면? 3. 습격 당한 보리선원 ◇ 아하! 과학 교실 : 지구를 지키는 경제, 그린 이코노미 4. 메테인요괴의 속셈 ◇ 생활 속 과학 이야기 : 지구온난화, 우리가 막는다! 5. 마음을 조종하는 과자 ◇ 콕콕! 인터뷰: 우주의 자연 현상, 지구온난화 6. 위기의 포트리스 마을 ◇ 별별 호기심 해결Ⅰ : 빙하가 녹고 있다! 7. 지구의 운명을 건 대혈투 ◇ 별별 호기심 해결 Ⅱ : 우주에 세운 발전소 8. 지구온난화의 번임을 잡아라!이제 과학 공부도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로 끝! 1200만 독자가 증명한 재미, 효과, 신뢰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시리즈는 대한민국의 1200만 독자가 증명한 <마법천자문>의 재미와 효과, 신뢰를 고스란히 담은 새로운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총 50권 예정). 꼭 알아야 할 과학의 핵심개념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원작의 대표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그림이 원작에 못지 않습니다. 주인공 손오공의 좌충우돌 모험과 요괴와의 한 판 승부 속에 빠져들다 보면 과학 공부가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머리에 쏙 들어올 것입니다. * 감수의 글 중 일부(감수자_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 노태희 교수) " '화학' 분야는 어린아이들에게 복잡한 실험과 억지로 외워야 하는 원소 기호와 같은 딱딱한 지식을 공부하는 과목으로 인식되는 면이 강한데,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지구온난화 편』은 어려운 개념의 정의를 이미지화하여 잘 묘사하였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개념의 본질에 좀 더 자연스럽게 접근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손오공과 함께 하는 지구온난화 이야기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의 제 9편인 <손오공, 뜨거워진 지구를 식혀라!>는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메테인요괴와의 대결을 통해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현상을 알려 주고, 지구의 온도를 높이는 온실 효과와,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온실 가스의 종류, 지구 온도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 등 다양한 지구온난화 이야기를 통해 화학과 환경 문제의 기본 원리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 장마다 2쪽 분량의 학습페이지를 두어 각 장에서 다룬 공부 내용을 정리하고 심화시켜 줍니다. * 장별 학습페이지 구성 ◇ 한눈에 보는 과학 : 지구온난화는 무엇일까? ◇ 만화 마법 돋보기 :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면? ◇ 아하! 과학 교실 : 지구를 지키는 경제, 그린 이코노미 ◇ 생활 속 과학 이야기 : 지구온난화, 우리가 막는다! ◇ 콕콕! 인터뷰: 우주의 자연 현상, 지구온난화 ◇ 별별 호기심 해결Ⅰ : 빙하가 녹고 있다! ◇ 별별 호기심 해결 Ⅱ : 우주에 세운 발전소 삼백 년 만에 찾아온 무더위, 그 무더위의 원인은? 무더위에 지친 손오공은 계곡물에 뛰어들지만, 아뿔싸! 계곡 물이 다 말라 버렸다! 계곡 바닥에 엉덩이를 다친 손오공은 치료를 하는 도중 열대 곤충에게 또 엉덩이를 물리게 된다. 무더위에 열대 곤충까지, 지구의 기온이 이상해졌다! 한편, 지옥 염라대왕궁에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와 물질의 운명이 적혀 있는 생사부가 보관되어 있었는데, 호기심에 생사부를 몰래 훔쳐보는 제갈몽의 뒤로 어둠의 그림자가 다가온다! 이 그림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아토믹스 : 지구를 지키는 소년
비룡소 / 서진 지음, 유준재 그림 / 2016.07.29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서진 지음, 유준재 그림
2016년 스토리킹 수상작. 원전 사고로 자신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한 소년이 더욱 긴박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뛰어든다는 박진감 넘치는 SF로 국내 최초, 히어로 동화다. 지구를 공격해 오는 괴수를 물리치는 아토믹스의 활약은 고래 전투, 가오리 전투, 문어 전투 등을 통해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동시에 ‘원전 사고’라는 설정과 배경은 후쿠시마 이후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생각해 볼 거리를 촘촘히 제공한다. ‘재미’는 물론 ‘통찰의 깊이’까지 동시에 지닌 보기 드문 작품이다. 은 방사능에 피폭된 열두 살 소년 태평이가 ‘아토믹스’로 활약하며 지구를 지켜 나가는 모험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다. 원전 사고 이후 ‘피폭자’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태평이에게 어느 날, 검은 양복을 입을 남자가 찾아온다. 태평이가 방사능에 피폭되면서 오히려 슈퍼 파워를 갖게 되었고, 그 특별한 힘으로 지구를 지켜 달라는 것! 태평이는 지구방위요원 ‘아토믹스’가 되어 지구를 공격해 오는 괴수들에 맞서 싸우기 시작한다. 첨단 슈트를 입고 최신 장비를 갖춘 아토믹스가 무시무시한 괴수들과 벌이는 전투들은 기존 동화에서 본 적 없는 ‘히어로물’의 활력과 재미를 불러 온다. 위기가 닥쳐오고 영웅이 출동하고 전투가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 속에 내 생명과 지구의 운명을 모두 지켜야 하는 한 소년의 딜레마와 그의 용기 있는 선택이 묵직한 울림을 준다.1. 보이지 않는 아이 2. 새로운 요원, 새로운 휴대폰 3. 내가 누구인지 숨기지 않아도 되는 친구 4. 아토믹스 따위는 필요 없어 5. 마지막 전투 6. 시그마 워터의 비밀 7. 진짜로 지구를 지킨다는 것2016년 스토리킹 수상작 아이들 손에 탄생한 우리의 영웅, 우리의 히어로, 아토믹스! ●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의 깐깐한 선택! 2016년 비룡소 주최 제4회 스토리킹 수상작 서진의 장편동화 『아토믹스, 지구를 지키는 소년』이 출간되었다. 국내 최초로 ‘어린이 심사위원제’를 도입한 스토리킹은 어린이 100명이 직접 뽑은 문학상으로 문학상 공모부터 출판계 화제를 모았다. 제1회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 제2회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제3회 『쥐포스타일』을 배출하며 어린이 독자와 평단에 큰 이슈를 만들며 파격적인 심사 과정부터 결과에 이르기까지 침체된 아동 문학계를 이끌어 갈 새로운 패러다임의 성공 신화라는 평을 받고 있다. 2015년 6월부터 전국의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비룡소 홈페이지를 통해 어린이 심사위원을 지원받아 약 2대 1의 경쟁을 뚫은 어린이 100명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위촉된 어린이 심사위원단은 지난 1월 말 전문가로 구성된 어른 심사위원단이 4편의 응모작 중 천거한 최종 본심작 2편을 2월 한 달 동안 읽고 심사했다. 어린이 심사위원들은 2편 중 가장 좋았던 본심작 1편을 뽑은 뒤, 뽑은 작품에 대한 심사평을 온라인상으로 전달했다. 최종 당선작은 어른 심사위원의 점수 50퍼센트와 어린이 심사위원들의 점수 50퍼센트를 각각 합산한 결과로 선정되었다. 어른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최종 본심작 2편을 두고 심사위원단의 점수가 합산되는 순간까지 그 결과를 알 수 없을 만큼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이후 지난 2월 말, 비룡소 본사에서 만난 어린이 심사위원들은 자신들이 뽑은 후보작에 대해 두 시간이 넘는 열띤 토론을 벌이며 자신이 지지하는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 결과 『아토믹스, 지구를 지키는 소년』이 당선작으로 결정되었다. 『아토믹스, 지구를 지키는 소년』은 원전 사고로 자신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한 소년이 더욱 긴박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뛰어든다는 박진감 넘치는 SF로 국내 최초, 히어로 동화다. 지구를 공격해 오는 괴수를 물리치는 아토믹스의 활약은 고래 전투, 가오리 전투, 문어 전투 등을 통해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동시에 ‘원전 사고’라는 설정과 배경은 후쿠시마 이후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생각해 볼 거리를 촘촘히 제공한다. ‘재미’는 물론 ‘통찰의 깊이’까지 동시에 지닌 보기 드문 수작이다. ● 어린이심사위원 심사평 중에서 ▶ 악당과 착한 히어로가 나오고 거기에 미스터리까지! 우리가 좋아할 만한 조건이 모두 갖춰져 있는 책! - 강대현 신양초등학교 5학년 ▶ 온 정신을 집중하게 하는 이 책이야말로 슈퍼파워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닐까. 손지우 서울 신미림초등학교 5학년 ▶ 그냥 재미있는 영웅담만은 아니다. 신나게 이야기를 읽으며 환경까지 생각하게 하는 멋진 책! 이어진 교동초등학교 5학년 ▶ 이 책은 반전과 스릴이 있고 흥미진진하기까지 해서 내 취향을 정확히 저격했다. 김정한 서울 신길초등학교 6학년 ▶ 이야기를 읽는 내내 여러 감정이 들었고 내가 주인공이 된 것처럼 그 주인공에 행동 하나하나 이해되고 걱정되고 행복했다. 한 문장도 놓치고 싶지 않은 몰입력 최고의 책이었다. 박소연 문화초등학교 6학년 ▶ 나는 항상 이런 책이 나오길 바래 왔다! 이야기 속으로 당장 들어가 아토믹스 멤버가 되고 싶다! 진이지 서울 미래초등학교 6학년 ▶ 이 작품은 재미는 물론 마음 속 깊이 나오는 절절함까지 주는 것 같다. 계속해서 읽고 싶고, 또 읽고 싶은 책이다. 조혜림 청계중학교 1학년 ▶ 흔한 영웅 이야기가 아니다. 아토믹스는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영웅! 이 책을 읽은 후에 모두들 지구를 지키는 소년, 소녀가 되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이다! 고현서 대구방촌초등학교 6학년 ● 어른 전문가 심사평 드디어 우리 동화에 본격적인 히어로물이 탄생했다! 생명을 위협받는 한 소년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뛰어든다는 이야기 구조는 묵직한 호소력을 지니면서 한순간도 책을 놓지 못하게 한다. -「심사평 중에서」 김지은(어린이·청소년 문학 평론가), 한윤섭(동화작가) ● 어른 영웅은 가라! 지구는 우리가 지킨다! 괴수들의 공격에 맞서 싸우는 우리의 히어로 ‘아토믹스’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가 학교를 찾아왔다. 내게 특별한 힘이 있단다.” 『아토믹스, 지구를 지키는 소년』은 방사능에 피폭된 열두 살 소년 태평이가 ‘아토믹스’로 활약하며 지구를 지켜 나가는 모험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다. 원전 사고 이후 ‘피폭자’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태평이에게 어느 날, 검은 양복을 입을 남자가 찾아온다. 태평이가 방사능에 피폭되면서 오히려 슈퍼 파워를 갖게 되었고, 그 특별한 힘으로 지구를 지켜 달라는 것! 태평이는 지구방위요원 ‘아토믹스’가 되어 지구를 공격해 오는 괴수들에 맞서 싸우기 시작한다. 첨단 슈트를 입고 최신 장비를 갖춘 아토믹스가 무시무시한 괴수들과 벌이는 전투들은 기존 동화에서 본 적 없는 ‘히어로물’의 활력과 재미를 불러 온다. 위기가 닥쳐오고 영웅이 출동하고 전투가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 속에 내 생명과 지구의 운명을 모두 지켜야 하는 한 소년의 딜레마와 그의 용기 있는 선택이 묵직한 울림을 준다. 태평이가 다른 사람들의 기대나 상황 때문이 아니라 오롯이 자신만의 판단과 방식으로 지구를 지키겠노라고 결심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진짜 영웅의 탄생을 예감한다. ● 괴수 Vs 아토믹스: 원자력 발전의 어두운 미래 “생명은 하나뿐이라 소중히 여겨야 해. 너도, 아빠도, 그리고 괴수도.” 아토믹스와 대항하는 괴수들의 정체는 원전 사고로 돌연변이를 일으킨 바다 동물들이다. 방사능에 오염된 것은 사람만이 아니었다. 생물들도 오염돼 크기가 커지고 성질도 고약해진 것. 지구환경연합에서 일하는 이상주의자 아빠는 아들이 목숨을 걸고 맞서 싸우는 괴수들 또한 방사능의 ‘피해자’라는 시각으로 접근한다. 괴수들은 무시무시한 힘으로 사람을 공격해 오지만 사람이 만들어 낸 시스템이 낳은 피해자이기도 한 셈! 가해자이면서도 피해자인 묘한 입장의 대결 구도는 동전의 앞뒷면처럼 장단점이 존재하는 원자력 발전이라는 주제와 맞물려 사건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23개의 원자력 발전소를 운행하고 있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원자력 발전소가 많은 나라이다. 게다가 최근 일본 후쿠시마에서 벌어진 원전 사고의 재앙을 가까이에서 목격한 바 있다. 아토믹스의 활약을 중심에 둔 활달하고 박력 넘치는 영웅 서사 속에 원전에 대해 생각해 볼 거리들을 무겁지 않은 방식으로 담아 낸 이 책이 무척 반갑다. 과학책이나 교과서 정보가 아니라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진 가운데 아이들은 미래 사회에 대해 진지하게 상상하고 꿈꾸고 고민할 수 있을 것이다.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10 : 아마존
아울북 / 손영운.김월희 글, 위싱스타 그림, 김재근 감수 / 2010.10.01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손영운.김월희 글, 위싱스타 그림, 김재근 감수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 10권. 아마존을 파괴시키려는 이크라요괴와의 대결을 통해 아마존의 중요성과 특징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한다. 아마존의 지리적 위치와 기후, 아마존에 살고 있는 동식물을 소개하고, 아마존과 같은 밀림이 지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현재 환경 문제로 파괴돼 가고 있는 아마존의 실태 등 다양한 아마존 이야기를 통해 아마존의 생태와 특징, 아마존의 문제에 대해 알려준다. 어려운 개념의 정의를 이미지화하여 잘 묘사하였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개념의 본질에 좀 더 자연스럽게 접근하도록 구성되었다. 주인공 손오공의 좌충우돌 모험과 요괴와의 한 판 승부 속에 빠져들다 보면 과학 공부가 어느새 머리에 쏙 들어올 것이다.1. 신비의 소년 보뚜 ◇ 한눈에 보는 과학 : 아마존은 어떤 곳일까? 2. 손오공을 잡아먹겠다고? ◇ 믿거나 말거나 : 아마존에 여인 왕국이 있었다고? 3. 밝혀진 요괴의 정체 ◇ 콕콕! 인터뷰 : 아마존의 귀염둥이 보뚜를 소개합니다. 4. 벌거벗은 아마존 ◇ 별별 호기심 해결Ⅰ: 아마존의 동물들 모여라! 5. 아마존 원주민과의 하루 ◇ 별별 호기심 해결 Ⅱ : 세상에서 가장 큰 약국 아마존! 6. 불타 버린 마을 ◇ 만화 마법 돋보기 : 아마존에 대한 오해와 진실 7. 아마존의 대반격 ◇ 아하! 과학 교실 : '지구의 허파' 아마존을 지켜라! 8.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제 과학 공부도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로 끝! 1200만 독자가 증명한 재미, 효과, 신뢰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시리즈는 대한민국의 1200만 독자가 증명한 '마법천자문'의 재미와 효과, 신뢰를 고스란히 담은 새로운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총 50권 예정). 꼭 알아야 할 과학의 핵심개념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원작의 대표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그림이 원작에 못지 않습니다. 주인공 손오공의 좌충우돌 모험과 요괴와의 한 판 승부 속에 빠져들다 보면 과학 공부가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머리에 쏙 들어올 것입니다. * 감수의 글 중 일부(감수자_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 김재근 교수) " 이 책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 아마존 편>도 우리 친구들을 아인슈타인처럼 엉뚱하면서도 상상력이 풍부한 과학자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손오공이 직접 아마존을 탐험하면서 원주민과 함께 아마존을 지켜 내는 과정 속에서 아마존에 대한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은 물론 상상력 또한 놀랍게 발전할 것입니다." 손오공과 함께 하는 지구온난화 이야기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의 제 10편인 '손오공과 아마존 분홍돌고래 보뚜의 눈물'은 아마존을 파괴시키려는 이크라요괴와의 대결을 통해 아마존의 중요성과 특징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아마존의 지리적 위치와 기후, 아마존에 살고 있는 어마어마한 동식물을 소개하고, 아마존과 같은 밀림이 지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현재 환경 문제로 파괴돼 가고 있는 아마존의 실태 등 다양한 아마존 이야기를 통해 아마존의 생태와 특징, 아마존의 문제에 대해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 장마다 2쪽 분량의 학습페이지를 두어 각 장에서 다룬 공부 내용을 정리하고 심화시켜 줍니다. * 장별 학습페이지 구성 ◇ 한눈에 보는 과학 : 아마존은 어떤 곳일까? ◇ 믿거나 말거나 : 아마존에 여인 왕국이 있었다고? ◇ 콕콕! 인터뷰 : 아마존의 귀염둥이 보뚜를 소개합니다. ◇ 별별 호기심 해결Ⅰ: 아마존의 동물들 모여라! ◇ 별별 호기심 해결 Ⅱ : 세상에서 가장 큰 약국 아마존! ◇ 만화 마법 돋보기 : 아마존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아하! 과학 교실 : '지구의 허파' 아마존을 지켜라!
(심플 사이언스) 도르래
길벗어린이 / 캐롤라인 러시 글, 마이크 고든 그림, 이재원 옮김 / 2004.07.10
7,000원 ⟶ 6,30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캐롤라인 러시 글, 마이크 고든 그림, 이재원 옮김
도르래는 어떻게 무거운 물체도 쉽게 들어올릴 수 있는 걸까요? 같은 힘이라도 아래에서 위로 들어올리는 것보다는 위에서 아래로 당기는 것이 더 쉽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릴 때,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깃발을 매달 때, 엘리베이터를 움직일 때 쓰이는 도르래의 원리를 아주 쉽게 알려줍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의 원리와 쓰임새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는 \'심플 사이언스\' 시리즈입니다. 적절한 상황을 포착하여 웃음을 안겨주는 일러스트와 간결한 글이 어우러져 지식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물건을 들어올리는 도구 도르래의 발명 높이 매달기 도르래의 사용 무거운 물체 들어올리기 도르래 바퀴 도르래 만들기같은 힘이라도 아래에서 위로 들어올리는 것보다는 매단 줄을 위에서 아래로 당기는 것이 쉽습니다. 우리의 몸무게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우리 일상생활 속에는 의식적으로나 또는 의식하지 못한 채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깃발을 매달 때에도 도르래를 이용하면 쉽습니다. 창문을 가려주는 블라인드나 아파트에서 사용되는 엘리베이터에도 도르래가 쓰입니다. 무거운 물체를 이리저리 옮기는 커다란 기중기에도 크고 작은 많은 도르래가 쓰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만한 소재를 이용해서 도르래의 원리를 한 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의 일러스트는, 엘리베이터의 원리를 쉽고 시원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타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도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기에 충분합니다.
내친구 재덕이
푸른책들 / 이금이 지음, 성병희 그림 / 2006.09.25
11,800원 ⟶ 10,6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이금이 지음, 성병희 그림


아스테릭스 25
문학과지성사 /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오영주 옮김 / 2007.03.29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만화,애니메이션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오영주 옮김
아스테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할 만한 만화로서 프랑스인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그들만의 기질과 감각적 유머를 드러내주는 고전적인 만화 작품 시리즈이다.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의 쾌활한 사실주의 기법과 알베르 우데르조의 유머러스한 그래픽 테크닉이 이 만화 시리즈를 성공시켰다. 작지만 영민한 골족(옛날의 프랑스 지역) 전사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아스테릭스의 단짝 오벨리스(힘이 장사인 그는 고인돌을 거래하는 일을 한다)가 모험의 주인공.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부족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의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제사장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이 만화 시리즈의 모험담은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1권으로 출간되어 전세계 42개국으로 번역된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단순히 ‘로마’라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풍자만으로 한정되어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서든 거대한 권력과 그 제국주의적 행위에 대한 대항적.상징적 대안으로서의 해학과 풍자로써 소수와 다양성의 소중한 의미를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수준 높은 고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파뿌리24 4
겜툰 / 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10.19
12,000원 ⟶ 10,80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무려 125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책으로 만난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준다.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다.1화 노인 VS 어린이 2화 높게 VS 낮게 3화 배고픔 VS 갈증 4화 사 주기 VS 얻어먹기 5화 육 VS 해 VS 공 6화 맷돌 VS 믹서기 7화 천사 VS 악마 8화 도시 VS 시골125만 구독자, 누적 조회 수 10억 뷰를 자랑하는 파뿌리의 인기 콘텐츠, “파뿌리24”가 드디어 책으로!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의 엉뚱한 대결을 만나 보세요! 밥과 물, 어떤 게 소중할까? 배고픔과 갈증의 대결. 육 VS 해 VS 공, 세 가지 맛에 대한 탐구! 천사 강호이 등장! 착하게 사는 게 좋을지 궁금하다면? 무려 125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지금 책으로 만나 보세요! 뿌독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콘텐츠 1위, 파뿌리24가 책으로 찾아왔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드립니다. 업로드하는 즉시 인기 급상승 동영상 등극!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습니다. 유쾌한 웃음 속에서 배어 나오는 진한 우정! 아무리 얄밉게 굴어도 맛있는 게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고, 매일같이 옥신각신하다가도 막상 서로가 눈앞에 없으면 그립고 허전해지는 못 말리는 삼총사! 엉뚱하기만 한 것 같은 24시간의 대결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파뿌리의 우정은 숨길 수 없지요.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우정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니까요! 과연 이 엉뚱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친구들과 함께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이선비, 한옥을 짓다
아이세움 / 세계로.이경민 지음, 이우창 그림, 김도경 감수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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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세계로.이경민 지음, 이우창 그림, 김도경 감수
처음읽는 역사동화 시리즈 3권.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한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임금님의 명을 받아 궁궐의 서재를 짓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우리 한옥의 구석구석, 기후에 따른 지역별 집 모양, 한옥 짓는 과정 등에 대해 배우고 옛날과 오늘날 주생활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다. 한옥을 짓는 자세한 공정이나 궁궐 장면처럼 옛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의 다섯 궁궐, 지역별 집 모양, 자연을 이용한 한옥의 과학성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진다.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다.드디어 궁궐 신목수를 찾아서 깊은 산 속 호랑이 나도 아버지가 있었으면 좋겠어 목수따위 필요없어! 어진 마음을 기르는 곳, 수인재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우리 한옥 이야기옛 사람들의 주생활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옛날 사람들은 어떤 집에 살았을까요? 조선 시대 이선비의 고군분투 서재 짓는 과정을 통해 서울의 다섯 궁궐과 한옥의 과학성, 그리고 옛 사람들의 주생활에 대해 배워 봅니다. 장원 급제를 하고 드디어 궁궐에 들어간 이선비. 관직을 얻은 이선비는 공조에 배속되어 세자 저하의 서재를 만들라는 첫 임무를 맡게 됩니다. 하지만 아들을 잃은 상처에 세상과 담을 쌓은 신목수의 마음을 돌리기가 쉽지 않은데……. 과연 이선비는 신목수를 설득하여 궁궐의 서재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옛날 주생활을 통해 배우는 ‘우리 한옥’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좌충우돌하는 이선비의 활약을 통해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한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한옥의 가장 큰 특징은 북쪽 지방에서 발달한 온돌과 남쪽 지방에서 비롯된 마루가 한 건물에 함께 있다는 점입니다. 구들은 지독히 추운 북녘에서 움집 바닥에 고래를 만들어 난방을 하면서 생겼으며, 마루는 기온이 높고 습기가 많은 남녘에서 시원하게 살 수 있게 높은 나무에 집을 지으면서 생겨난 구조예요. 또한 한옥은 친자연적인 집입니다. 집터를 잡기 위해서 주위의 나무를 벤다든지 산을 깎는 등 인위적으로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멋을 살려 둡니다. 땅 역시 수평을 이루지 않더라도 일부러 깎아서 평지를 만들지 않고 경사 그대로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한옥을 지을 때 쓰이는 나무와 돌, 흙 같은 재료 또한 모두 자연에서 가져온 것들이에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 한옥을 헐어도 그 속에서 나온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인한 급격한 생활 방식의 변화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기만 하지요. 그런 아이들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합니다.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그대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임금님의 명을 받아 궁궐의 서재를 짓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우리 한옥의 구석구석, 기후에 따른 지역별 집 모양, 한옥 짓는 과정 등에 대해 배우고 옛날과 오늘날 주생활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한옥을 짓는 자세한 공정이나 궁궐 장면처럼 옛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의 다섯 궁궐, 지역별 집 모양, 자연을 이용한 한옥의 과학성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영재 사고력 수학 1031 초급 D (확률과 통계, 문제해결)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2013.04.15
13,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를 다수 수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과제들을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확률과 통계 1. 가짓수 구하기 2. 금액 만들기 3. 리그와 토너먼트 4. 최단 거리 문제 해결 6. 가정하여 풀기 7. 간격 문제 8. 관계 찾아 바꾸어 풀기 9. 효율적인 시간 관리 10. 바둑돌 배치하기 정답 및 해설 최신 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신개념 영재 사고력수학 교재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게 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적 방법으로서 '융합(STEAM) 교육' 및 '스토리텔링 교육'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영재사고력수학1031'은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를 다수 수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과제들을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15년간의 영재교육원 및 경시대회 기출 문제 철저 분석 1998년부터 최근까지 영재교육원 선발 문제 및 경시대회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영재교육원 및 경시대회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필수 기본서입니다. 단계별, 영역별 구성으로 맞춤형 학습 가능 입문, 초급, 중급, 고급, D단계로 구성된 시리즈 전체가 순환 나선형 학습으로 설계되어 있고, 각 권별 2개의 영역을 포함하고 있어, 학생의 수준에 따라 단계와 영역을 적절하게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240가지 다양한 유형과 명쾌한 해결 전략 총 120개의 주제를 24가지 문제로 유형화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문제를 수학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생각하는 방법'과 'step'을 통해 해결 과정의 설계에 필요한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써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 계발에 크게 기여합니다. 직관적 개념 형성을 돕는 교재 무엇을 증명할 때는 논리를 사용하지만 무엇을 발견하거나 발명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직관입니다. 기존의 수학교육은 개념을 먼저 제시한 후,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 접근하는데, 이러한 방법으로는 학생들의 동기 유발이나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어렵습니다. '영재사고력수학1031'은 타 과목과 융합된 소재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제시한 후, 이를 '일단 풀어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사고의 확장을 방해하는 주입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먼저 스스로 해결해 보게 함으로써 자발적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직관적으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재 구성] 단계별 4권으로 구성 A권(수, 연산) B권(도형, 측정) C권(규칙, 논리) D권(확률과 통계, 문제해결) [권장 학년] 초등 3학년 과정을 이수한 3, 4학년 학생
쓰레기의 행복한 여행
사계절 / 제라르 베르톨리니.클레르 드라랑드 지음, 유하경 옮김, 니콜라 우베쉬 그림 / 2007.12.28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자연,과학제라르 베르톨리니.클레르 드라랑드 지음, 유하경 옮김, 니콜라 우베쉬 그림
쓰레기의 역사, 법률, 처리 공학 등 쓰레기의 재활용에 관한 것을 소개한다. 쓰레기와 재활용에 관해 체계적으로 다룬 흔치 않은 책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쓰레기 처리와 재활용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다.쓰레기가 곧 우리의 생활의 일부이며 더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소중한 자원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1장 쓰레기의 행복한 여행 쓰레기란 무엇일까요? 옛날의 쓰레기 활용법 누더기로 종이를 만들던 시절 세계 최초의 쓰레기통 뭐든 버리고 새로 사는 세상 2050년, 지구는 쓰레기 천국 네 쓰레기통을 보여 줘 쓰레기는 어떻게 수거하나요? 다시 분류되는 재활용품 쓰레기가 자원이 되기까지 재활용이 되지 않는 쓰레기는 어떻게 할까요? 2장 우리의 지구는? 우리의 활동과 쓰레기 우리가 남긴 생태 발자국 이만큼 버리는 데 얼마에요? 3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물건을 살 때는 이렇게 해요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바로 우리가 산 물건 분류하고, 다시 쓰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유기 쓰레기로 퇴비 만들기 지속 가능한 발전 쓰레기와 재활용에 관한 퀴즈 찾아보기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는 분해되는데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린다. 껌 하나가 없어지려면 5년, 비닐봉지는 450년, 알루미늄 깡통은 500년이나 걸린다. 이런 쓰레기를 마구 버리다간 머지않아 지구는 커다란 쓰레기장이 될 것이다. 쓰레기를 아예 안 버릴 수는 없다. 하지만 되도록 적게 버리고 버린 쓰레기를 재활용할 수는 있다. 『쓰레기의 행복한 여행』은 쓰레기의 역사, 법률, 처리 공학을 포함한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지구를 구할 수 있도록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쓰레기 문제에 관한 최초의 어린이책 현재 쓰레기를 소재로 한 어린이책은 동화 몇 권이 있을 뿐이다. 쓰레기와 재활용에 관해 체계적으로 다룬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따라서 학교나 행정 단체에서 실시하는 쓰레기와 재활용에 대한 교육 교재로 활용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쓰레기 통계 및 정책 수록 책 속에 나오는 쓰레기에 관한 각종 법률과 통계는 우리나라 상황에 맞게 수정하였다. 통계 자료는 환경부,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자료를 인용했다. 또한 폐기물 관련 정책은 정부 부처 및 자치단체에 문의하여 꼼꼼한 확인 과정을 거쳤다. 세계 여러 나라들의 쓰레기 처리 방법과 재활용에 관한 정보 이 책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쓰레기 처리와 재활용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우리의 쓰레기 처리의 현주소를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만화적 상상력이 가득한 그림 더럽고 지저분하다는 선입견을 갖기 쉬운 쓰레기에 대한 이미지를 니콜레 우베쉬는 확실히 바꾸어 놓았다. 만화적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준다. 그리고 쓰레기가 곧 우리의 생활의 일부이며 더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소중한 자원 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예카테리나 2세
북스(VOOXS) / 김은희 지음, 고은정 외 그림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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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인물,위인김은희 지음, 고은정 외 그림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 시리즈 8권. 역사적 사실을 ‘팩션’이라는 장르로 묶어 재미를 더했으며, 각 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유발한다. 8권에서는 프로이센에서 러시아까지 동유럽을 누비며 마침내 여제로 등극한 예카테리나 2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떻게 러시아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위대한 여왕이 되는지 그 노하우가 담겨 있다.머리말_ 러시아를 사랑한 프로이센 소녀, 여왕 예카테리나 2세가 되다 1장_ 비밀의 지하 석실로 2장_ 꿈의 공간 베를린 아카데미 3장_ 미운 오리새끼 소피아 4장_ 사랑의 시작 5장_ 음모의 실체가 드러나다 6장_ 나의 이름은 예카테리나 7장_ 타오르는 반란의 불씨 8장_ 러시아의 새로운 운명 부록_ 러시아가 사랑한 여제(女帝), 예카테리나 2세“나는 분명 프로이센 출신입니다. 하지만 나의 의지로 러시아를 선택했고 무한히 러시아를 사랑합니다.” 프로이센에서 러시아까지 동유럽을 누비며 마침내 여제로 등극한 예카테리나 2세의 이야기! ♣ 마음을 서서히 열기 시작한 지아. 하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기만 합니다. 이번 동유럽 역사 여행에서 지아는 어떤 교훈을 얻게 될까요? 그리고 한별과 소피아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까요? ♣ 어딜 가나 미운 오리새끼였던 소피아는 과연 어떻게 러시아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위대한 여왕이 되는지 그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여성에게 따라온 차별을 부정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긍정을 만들어낸 세계 여왕들의 이야기! 소방관, 경찰관, 비행기 조종사, 대통령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직까지 편견에 의해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낮은 직업군입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 많은 여성들이 점점 활발하게 진출해 남성 못지않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여성의 사회생활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한 나라를 지배했던 여왕들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왕’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여왕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여왕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팩션’이라는 장르로 묶어 재미를 더했으며 각 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여왕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여왕 이야기를 통해 그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돌멩이 수프
시공주니어 / 마샤 브라운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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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그림책마샤 브라운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커다란 솥과 솥에 넣을 물, 그리고 돌멩이 세 개로 시작했던 수프. 하지만 아무리 돌멩이로 만든 수프라 해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 거기에 당근이 조금 들어가면 어떨까. 양배추는? 거기에 쇠고기 약간만 넣어도 부잣집 식탁에 오를 훌륭한 요리가 된다. 보리 조금하고 우유 한 잔만 있다면 임금님도 좋아할 요리가 완성될 것이다. 전쟁을 거듭하는 동안 허기를 달래기 위해 군인 무리는 마을을 들르지만, 사람들은 군인들을 반기지 않는다. 군인들이 도착하기 전부터 먹을 것을 죄다 숨기고 배고픈 표정을 지어 보인다.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눈치 챈 군인들은 지혜를 발휘해 돌멩이 수프를 끓이기로 한다. 그리고 '돌멩이 수프'라는 말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도대체 어떤 수프가 탄생할지 기대하게 만드는 동시에, 완성을 위한 재료를 꺼내게 만든다. 1948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품으로, 결국 돌멩이 수프를 끓이는 데 필요한 것은 욕심을 버리고 함께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었음을 깨닫게 하는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쟁이 빈번하던 시절, 가난과 굶주림에 찌든 사람들을 위로해줄 수 있는 것은 바로 훈훈한 마음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생각을 너그럽게 바꾸면 마음이 풍요로워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개똥도 아끼다 자린고비 일기
시공주니어 / 정해왕 지음, 오승민 그림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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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정해왕 지음, 오승민 그림
이 책은 구두쇠의 긍정적인 모습에 초점을 맞추어 자린고비를 되살려 낸 작품이다. 일기 형식으로 전개되는 에피소드들은 자린고비의 모습을 하나의 생동감 있는 캐릭터로 그리고 있다. 혀를 내두를 구두쇠 짓들이 재미있게 그려지는 건 물론이고, 그 구두쇠 행동 속에 절약 정신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음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책 속 자린고비는 때론 엉뚱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미덕이 있는 인물이다. 말도 안 되는 듯 보이는 절약에서는 작은 것도 아끼는 마음을, 그리고 그렇게 모은 재산으로 많은 사람들을 돕는 모습을 통해서는 진정한 나눔과 베품의 의미를 가르쳐 준다. 자린고비는 한마디로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다'는 속담에 딱 맞는 인물인 셈이다. 한편으로는 각박하고 또 한편으로는 지나친 풍요와 낭비가 만연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물의 모습이다. 자린고비는 '조륵'이라 하는 조선 숙종 때의 실존 인물이다. 아직까지 남아 있는 조륵의 생가와 고향을 찾아가, 아이엠에프 때 만들어 놓았다는 '자린고비 유래비'와 아담한 옛집, 그 검소했던 흔적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자린고비 일기>는 물론 허구의 이야기이지만, 이런 현실의 흔적을 통해 단지 꾸며 내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즉 자린고비는 우리 삶과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인물로 다가올 것이다.300년 묵은 일기장 속에는…… 콩 심은 데 콩 난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불난 집에 부채질 강물도 쓰면 줄어든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오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온다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먹어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만 돕는다 티끌 모아 태산 남 줄 건 없어도 도둑 줄 건 있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다 아름다운 이름, 자린고비 자린고비의 옛집을 찾아서 우리 옛이야기 속 최고의 구두쇠 자린고비! 그 자린고비를 해학 가득한 이야기로 다시 살려냈다. 자린고비 영감이 썼다는 일기장 속에는 우리가 몰랐던 자린고비의 새로운 모습이 숨겨져 있다는데……. 책 속의 책 [자린고비 일기]와 충청북도 음성 지방에 실제로 살았다는 자린고비의 생가를 직접 찾아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옛이야기의 단골 주인공, 자린고비를 새롭게 만난다 자린고비, 아마 모르는 사람 없을 것이다. 옛이야기에 종종 등장하는 구두쇠의 대명사 아니던가. 자린고비에 대해서는 설화를 비롯한 많은 이야기들이 전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린고비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은 대부분 지나치게 아끼고, 인정도 없고, 지독하다 싶은 구두쇠라는 점이다. 자린고비가 나중에 모아 놓은 재산을 풀어 어려운 사람을 도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실제로 자린고비는 그냥 구두쇠가 아니라, 긍정적인 절약 정신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었다고 한다. 《개똥도 아끼다 자린고비 일기》는 이 긍정적인 구두쇠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어 자린고비를 되살려 낸 작품이다. 일기 형식으로 전개되는 에피소드들은 자린고비의 모습을 하나의 생동감 있는 캐릭터로 그리고 있다. 혀를 내두를 구두쇠 짓들이 재미있게 그려지는 건 물론이고, 그 구두쇠 행동 속에 절약 정신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음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책 속 자린고비는 때론 엉뚱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미덕이 있는 인물이다. 말도 안 되는 듯 보이는 절약에서는 작은 것도 아끼는 마음을, 그리고 그렇게 모은 재산으로 많은 사람들을 돕는 모습을 통해서는 진정한 나눔과 베품의 의미를 가르쳐 준다. 자린고비는 한마디로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다’는 속담에 딱 맞는 인물인 셈이다. 한편으로는 각박하고 또 한편으로는 지나친 풍요와 낭비가 만연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물의 모습이다. 현실과 연결되는 새로운 형식 《개똥도 아끼다 자린고비 일기》는 책 속의 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즉 담이 할머니가 헌책방에서 발견한 300년 전의 일기를 손자 담이를 위해 풀어 쓴 [자린고비 일기[가 책 속에 하나의 책으로 들어가 있는 형식이다. 흥미로운 점은 일기 밖에 자린고비의 생가를 찾아가는 현실 속의 이야기이다. 자린고비는 ‘조륵’이라 하는 조선 숙종 때의 실존 인물이다. 아직까지 남아 있는 조륵의 생가와 고향을 찾아가, 아이엠에프 때 만들어 놓았다는 ‘자린고비 유래비’와 아담한 옛집, 그 검소했던 흔적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자린고비 일기]는 물론 허구의 이야기이지만, 이런 현실의 흔적을 통해 단지 꾸며 내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즉 자린고비는 우리 삶과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인물로 다가올 것이다. 웃음을 주는, 해학성이 살아 있는 이야기 [자린고비 일기]는 읽고 있노라면 내내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자린고비의 절약이라는 것이 오늘날의 기준으로 보면 사실 말도 안 되는 일이라거나 턱없이 어리석어 보이는 일들인 까닭이다. 고등어자반을 매달아 놓고 밥 한 그릇을 비웠다거나 된장독에 빠진 파리 쫓아 십 리 달린 이야기, 부채를 아끼려고 머리통을 흔들었다는 이야기 등 자린고비의 생각, 행동 하나하나에서 모두 해학성이 엿보인다. 스스로는 잘난 척을 하지만 한번씩 당하는 우스운 모습이다. 똥이 마려워도 꾹 참으며 어쩔 줄 몰라하고, 한 수 위인 사돈 달랑곱쟁이의 구두쇠 행동에 탄식을 내뱉는 자린고비의 모습은 친근감을 주기도 한다. 이야기를 듣는 듯한 구수하면서도 개성이 살아 있는 문체 또한 독자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안겨 준다. 우리 속담에 담긴 의미를 되새긴다 자린고비 일기는 각 챕터 일기의 제목이 속담으로 되어 있다. 자린고비와 가족, 이웃들이 벌이는 배꼽 잡는 일들과 인물의 모습을 속담 한 마디로 정의 내리는 것이다. 어떻게 그렇게 기막히게 딱 들어맞는 속담을 찾아내어 이야기 속에 버무려 넣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자린고비 영감은 천하에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알뜰한 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콩 심은 데 콩 난 아들인데, 그 자린고비의 아들 염이는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어리석은 녀석이다. 그런 녀석이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온 아내를 맞았다. 한편으론 그 똑똑한 척하는 며느리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기도 한다. 사돈 달랑곱쟁이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으로 자린고비보다 한 수 위인 구두쇠인데, 어찌나 지독한지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위인이다. 이렇게 속담의 의미와 인물, 이야기를 함께 맞추어 읽다 보면, 우리 속담이 가진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동시에 이야기를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작품 내용 구두쇠로 잘 알려진 자린고비 설화를 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냈다. 책벌레인 담이 할머니는 300년 전에 충북 음성 지역에 살았다고 전해지는 자린고비의 일기를 손자 담이에게 풀어서 써 준다. 일기를 펼쳐 보면 ‘콩 심은 데 콩 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강물도 쓰면 줄어든다’ 등 속담을 제목으로 하는 15개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고등어자반을 매달아 놓고 밥을 먹었다는 이야기, 된장독에 빠진 파리를 뒤쫓아 십 리를 내달린 이야기, 생선 만진 손을 씻어 국을 끓인 며느리 이야기 등 자린고비의 놀라운 구두쇠 이야기는 해학이 넘치며 절로 웃음이 나온다. 하지만 자린고비 영감이 단지 지독한 구두쇠였던 것이 아니라 모아 놓은 재산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었다는 사실을 통해 진정한 절약과 나눔의 의미를 가르쳐 준다. 담이와 할머니는 실제 충북 음성 지역에 남아 있는 자린고비 생가를 찾아가 자린고비의 흔적을 더듬어 본다.
초등 영어, 구문이 독해다 1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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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단어와 문장에 대한 훈련으로 영어 읽기를 한다. 단어와 우리말 뜻만을 수없이 반복하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성 있고 의미로 연상되는 단어끼리 <단어+단어>로 훈련하여 읽기가 더 쉬워진다. 그리고 문법 규칙에 따라 직독직해로 문장 끊어 읽기 훈련한다. 이를 통해 빠르고 어려운 지문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문장 해석, 문장 쓰기, 본문 복습의 촘촘한 복습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art 1 unit 1 be동사 문장 1 unit 2 be동사 문장 2 unit 3 be동사 의문문, 부정문 part 2 unit 4 일반동사 변화 unit 5 일반동사 의문문, 부정문 part 3 unit 6 셀 수 있는/없는 명사 unit 7 비인칭 주어, 대명사(목적격, 소유격) part 4 unit 8 have, make, work unit 9 use, 감각동사 part 5 unit 10 현재시제 unit 11 현재진행형 part 6 unit 12 형용사, 부사 unit 13 비교급 unit 14 최상급 part 7 unit 15 의문사 1 unit 16 의문사 2 part 8 unit 17 장소(의문사 where) unit 18 장소(의문사 when) part 9 unit 19 명령문 unit 20 청유문 초등 독해, 제대로 구문으로!! 이제 <구문이 독해다>로 빠르고 정확하게 영어 독해를 한다. 초등 독해 3단계 훈련 ①주제별 단어+단어 덩어리 훈련 ②문법 규칙에 따라 직독직해로 문장 끊어 읽기 훈련 ③문장 해석, 문장 쓰기, 본문 복습의 촘촘한 복습 훈련 초등 영어 읽기, 이제 <구문이 독해다>로 하세요! ≫ 출판사 리뷰 1. 단어와 문장에 대한 훈련으로 영어 읽기를 해요! 단어와 우리말 뜻만을 수없이 반복하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성 있고 의미로 연상되는 단어끼리 <단어+단어>로 훈련하여 읽기가 더 쉬워집니다. 그리고 문장의 특징인 문장 규칙을 배우고 연습하여 읽기에 바로바로 적용시키면 쉽게 읽기를 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에서도 단어 덩어리와 문장을 우리말로 그리고 영어로 쓰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하여 초등 어떤 문장이 나와도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2. 끊어 읽기, 직독직해로 문장을 바로바로 해석해요! 전체 Reading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기본기와 함께 좀더 정확하게 읽기 위해서 앞에서 배운 문장의 규칙에 따라 끊어 읽고 해석합니다. 이를 통해 빠르고 어려운 지문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는 워크북으로 주어진 단어들을 문장으로 배열하고 다시 우리말에 맞게 영문장을 쓰면서 읽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단어와 문장의 기본기가 필요한 학생 *문장에 대한 이해와 정확한 해석이 필요한 학생 ★★★ 다양한 소재와 주제의 글감으로 읽기의 재미를 주는 책!! 과학, 사회, 언어, 역사, 예술 등의 nonfiction과 우화, 소설 등의 fiction의 다채로운 글감으로 읽기의 재미를 주는 책 ★★★ 직독직해로 꼼꼼하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된 참신한 책!!! 다채로운 글감으로 읽기의 재미를 주는 책이면서 동시에 정확하고 꼼꼼하게 글을 읽을 수 있게 직독직해로 해석하며 독해 실력 향상


정휘찬 선생님의 원숭이 꽃신
효리원 / 정휘창 지음, 박요한 그림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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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정휘창 지음, 박요한 그림
효리원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5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된 시리즈이다. 5권에서는 오소리의 꾀에 넘어간 어리석은 원숭이 이야기가 펼쳐진다. 초등학교 국어 읽기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이다. 어느 날, 원숭이는 오소리에게서 예쁜 꽃신을 선물로 받았다. 꽃신을 신으니 돌부리를 차도 발이 아프지 않고, 자갈밭에서 뛰어도 편해 원숭이는 신이 났다. 하지만 원숭이는 이제 꽃신을 신지 않으면 발이 아파 걸을 수가 없게 되버린다. 꽃신을 만들 줄 모르는 원숭이는 할 수 없이 오소리에게 잣을 주고 신을 사게 되는데….원숭이 꽃신 송기떡 빨간 꽃 노란 꽃 카나리아의 막내둥이 두꺼비 황제 약과 진 대감의 낚시질 풍경 소리 정월 대보름 국내 최초, 학년별ㆍ수준별 창작 동화 시리즈! 수년 전부터 창작 동화의 르네상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고루 키워 줄 수 있는 창작 동화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년의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에 효리원에서는 이규희, 송재찬, 원유순, 이미애, 이지현 등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의 빼어난 작품을 가려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별 창작 동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다양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나 편견, 성차별, 이혼, 소외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주제로 다룬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학년별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와 친구, 가족과 학교를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더불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원숭이 꽃신」은 정휘창 선생님의 작품으로,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오소리의 꾀에 넘어간 어리석은 원숭이 이야기! 초등학교 국어 읽기 교과서에 수록! 어느 날, 원숭이는 오소리에게서 예쁜 꽃신을 선물로 받았어요. 폭신폭신하고 따뜻한 꽃신이었어요. 꽃신을 신으니 돌부리를 차도 발이 아프지 않고, 자갈밭에서 뛰어도 편하지 뭐예요! 원숭이는 신이 났어요. 그런데 이를 어쩌지요? 원숭이는 이제 꽃신을 신지 않으면 발이 아파 걸을 수가 없는데, 꽃신을 만들 줄 모른대요. 할 수 없이 오소리에게 잣을 주고 신을 사게 된 원숭이! 편한 것에 길들여져 마침내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 어리석은 원숭이는 결국 꽃신 때문에 오소리의 종이 되고 만답니다.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 6
사파리 / 발 와일딩 지음, 김영선 옮김, 마이클 브로드 그림 / 2008.02.25
8,000원 ⟶ 7,2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발 와일딩 지음, 김영선 옮김, 마이클 브로드 그림
누구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내가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더 나아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집이 아니라 내게 또 다른 가족과 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어린이의 그러한 상상에서 이야기를 출발시킨다. 고아 소년 토비 터커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나서면서 자기 조상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이야기로, 우연히 발견한 사진틀에 적힌 메모를 따라 나무 상자 안에 가득한 종잇조각을 맞추면서 또 다른 자신을 찾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 영국 튜더 왕조 시대로 떠나게 된다. 토비는 각각의 시대에서 토비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 간다. 토비가 첫 번째로 만나는 또 다른 나는 이집트 소년 세티이다. 세티는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아 농부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세티는 미라를 만들고 싶어 하는 소년이다. 1권 "이집트에서 미라 만들기"에서는 이집트의 문화와 역사가 잘 담겨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자식이 부모님이 하던 일을 그대로 이어받고, 나일 강의 물 높이에 따라 어떻게 절기가 나눠지고 그 절기는 농사와 농부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미라는 어떻게 만들고 고대 이집트에서 미라의 의미는 어떤 것이었는지 등 당시의 생활 방식, 사고방식 등을 경험할 수 있다. 2권 "그리스에서 올림픽 구경 가기"에서 니콜레온은 우연히 부잣집 안드레스 할아버지와 손녀 크리산테를 올림픽 경기장으로 안내하는 일을 맡게 된다. 그들을 무사히 데려다 주면 가난한 소년의 아버지가 농장책임자가 될 수 있다. 아울러 고대 그리스의 문화와 역사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3권"로마에서 하수구 탈출하기"에서 토비 터커는 이제 노예 소년 티투스이다. 그는 노예인 자기 처지를 한탄하던 중 노예에서 자유 시민이 된 아리온을 보고 자신도 꼭 자유인이 되리라고 결심한다. 그러던 중 어느 귀부인이 떨어뜨린 귀걸이가 하수구 구멍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티투스는 하수도가 대하수도 ‘클로카 막시마’로 통한다는 것을 알고 대하수도 탐험을 시작한다. 4권"영국에서 동물원 똥 치우기"는 영국 튜더 왕조 시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읽는 재미가 있다. 헨리 8세가 영국을 다스리던 시대를 배경으로 다섯 번째 부인이었던 캐서린 왕비가 남자 친구를 사귄 죄로 처형당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부인 캐서린 파아를 맞이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5권 "런던 빈민굴에서 가족 구하기"는 토비가 다섯 번째로 만난 알피 트롯이 영국 런던에서 소매치기를 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알피 트롯은 자기가 꼭 성공해서 가족들의 삶을 바꿔 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결국 자기가 직접 소매치기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양심은 허락하지 않지만 너무도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어서 훔칠 수밖에 없는 주인공의 갈등 심리가 잘 그려져 있다. 시리즈의 완결편인 6권은 토비가 마지막으로 만나는 조상, 프레드 배로의 이야기이다. 토비는 배로를 만나고 난 뒤, 드디어 나무 상자에 들어 있던 사진틀 뒤에 적힌 메모의 주인공 ‘지이’가 누구이고, 자신의 가족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어, 드디어 토비 터커의 자아 찾기 여행은 끝이 난다.역사에 관심이 많은 저자, 발 와일딩이 꿈꾸는 세계가 엿보이는 책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의 저자, 발 와일딩은 우연히 남편 족보를 살펴보다가 '수잔나 윌러든'이라는 이름을 보게 되었다. 그 순간, 문득 평범한 그 여자 아이의 일상 생활을 상상하게 된 것이다. 수잔나는 생일 파티 때 어떤 옷을 입었을까? 친구들을 만나면 무엇을 하며 놀았을까? 공부는 어디서 했을까? 이 상상을 고스란히 이야기로 쫀득쫀득 맛깔 나게 그려 낸 것이 바로《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이다. 이 시리즈는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영국의 튜더 왕조 등 모두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우리에게 비교적 낯설지 않은 시대를 그렸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를 다룬 여느 책들과 다른 점은 각기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사는 아이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 등을 곁에서 지켜보는 듯이 생생하고도 섬세하게 이야기로 엮었다는 것이다. 발 와일딩은 어린이들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글을 즐겨 써 왔다. 특히 보다 생동감 있는 지식을《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에 담기 위해 각 나라에 머물면서 그 나라의 생활 방식과 역사, 문화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더 필요한 지식들은 수많은 책들과 유적지, 박물관 등지를 다니면서 조사 ? 연구하였다. 생생한 역사 현장에 있는 듯한 리얼한 묘사 누구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내가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더 나아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집이 아니라 내게 또 다른 가족과 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렇기에《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가 읽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은 더 와 닿을 수 있다.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는 고아 소년 토비 터커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나서면서 자기 조상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이야기이다. 동화이지만, 이야기 속에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적 지식이 녹아들어 있다. 일인칭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에 주인공과 하나 되는 일체감은 물론, 마치 그 시대에 살면서 생각하고 느끼는 듯 더욱 생생하고 실감난다.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 시대의 역사적 사실뿐 아니라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떤 생각 속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으며 어떻게 살았는지를 저절로 알게 된다. 토비 터커는? 내가 누구인지, 고향은 어디인지, 그 어디에도 자신에 대한 기록이 없는 토비 터커. 그래서인지 자신감이 부족할 뿐 아니라 새로 만난 부모님의 눈 밖에 나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아이이다. 토비는 우연히 발견한 사진틀에 적힌 메모를 따라 나무 상자 안에 가득한 종잇조각을 맞추면서 또 다른 자신을 찾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 영국 튜더 왕조 시대로 떠나게 된다. 토비는 각각의 시대에서 토비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 간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밝고 명랑해지며 자신감도 갖게 된다. 또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잘 못하고 자신 없는 것도 열심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의욕도 생긴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성장한다. [6권]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의 여섯번째 이야기이자, 완결판인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토비가 마지막으로 만나는 조상, 프레드 배로의 이야기이다. 토비는 배로를 만나고 난 뒤, 드디어 나무 상자에 들어 있던 사진틀 뒤에 적힌 메모의 주인공 '지이'가 누구이고, 자신이 가족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어, 드디어 토비 터커의 자아 찾기 여행은 끝이 난다. 아울러 새 부모와 새로 태어날 동생까지도 모두 진짜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의식의 성장을 이룬다. 또한,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전쟁이라는 암담한 현실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던 우리나라와 흡사한 시대 배경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이 인간의 정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뼈저리게 확인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에 담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 상황은 이렇다. 영국은 총리가 체임벌린에서 처칠로 교체되고, 히틀러가 유럽 연합군을 바다 한가운데에 몰아넣었던 케르크 사건이 일어났으며, 런던이 독일로부터 공습을 받는 등 세계적으로 급박한 분위기였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계속되는 소시민들의 일상과 함께, 전쟁을 대비해 방독면을 쓰고 방공호로 대피하는 훈련, 영국을 전쟁에서 승리시키기 위해 물품과 폐품을 모으는 일, 장차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피난살이, 방공 기구, 여성농업군대, 등화관제 등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던 사람들이 겪었던 전쟁에 관련된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평화로운 일상이 전쟁에 의해 어떻게 깨어지는가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사이렌이 울리면 방공호에 숨었다가 공습 경보가 해제되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 생활하고, 폭격으로 인해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 옆집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하는 것, 그것이 전쟁 속에서의 삶이라는 것을 손에 땀을 쥐며 읽을 수 있다. 프레드 배로 역시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생활이 바뀌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만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성격의 프레드는 어느 곳에 있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그 일을 즐겁게 하며 지낸다. 가족과 헤어져 생활하는 동안 주고받는 편지에서 가족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프레드 배로의 감정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알 수 없는 전쟁 통에 태어난 동생에 대한 애틋함과, 쏟아지는 폭격으로부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동생을 지키려는 어린 배로의 감동적인 형제애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