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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비, 한옥을 짓다
옛날 주생활로 본 우리 역사
아이세움 | 3-4학년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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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처음읽는 역사동화 시리즈 3권.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한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임금님의 명을 받아 궁궐의 서재를 짓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우리 한옥의 구석구석, 기후에 따른 지역별 집 모양, 한옥 짓는 과정 등에 대해 배우고 옛날과 오늘날 주생활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다.

한옥을 짓는 자세한 공정이나 궁궐 장면처럼 옛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의 다섯 궁궐, 지역별 집 모양, 자연을 이용한 한옥의 과학성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진다.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다.

  출판사 리뷰

옛 사람들의 주생활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옛날 사람들은 어떤 집에 살았을까요?

조선 시대 이선비의 고군분투 서재 짓는 과정을 통해 서울의 다섯 궁궐과 한옥의 과학성, 그리고 옛 사람들의 주생활에 대해 배워 봅니다.
장원 급제를 하고 드디어 궁궐에 들어간 이선비. 관직을 얻은 이선비는 공조에 배속되어 세자 저하의 서재를 만들라는 첫 임무를 맡게 됩니다. 하지만 아들을 잃은 상처에 세상과 담을 쌓은 신목수의 마음을 돌리기가 쉽지 않은데……. 과연 이선비는 신목수를 설득하여 궁궐의 서재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옛날 주생활을 통해 배우는 ‘우리 한옥’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좌충우돌하는 이선비의 활약을 통해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한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한옥의 가장 큰 특징은 북쪽 지방에서 발달한 온돌과 남쪽 지방에서 비롯된 마루가 한 건물에 함께 있다는 점입니다. 구들은 지독히 추운 북녘에서 움집 바닥에 고래를 만들어 난방을 하면서 생겼으며, 마루는 기온이 높고 습기가 많은 남녘에서 시원하게 살 수 있게 높은 나무에 집을 지으면서 생겨난 구조예요.
또한 한옥은 친자연적인 집입니다. 집터를 잡기 위해서 주위의 나무를 벤다든지 산을 깎는 등 인위적으로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멋을 살려 둡니다. 땅 역시 수평을 이루지 않더라도 일부러 깎아서 평지를 만들지 않고 경사 그대로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한옥을 지을 때 쓰이는 나무와 돌, 흙 같은 재료 또한 모두 자연에서 가져온 것들이에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 한옥을 헐어도 그 속에서 나온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인한 급격한 생활 방식의 변화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기만 하지요. 그런 아이들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합니다.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그대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임금님의 명을 받아 궁궐의 서재를 짓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우리 한옥의 구석구석, 기후에 따른 지역별 집 모양, 한옥 짓는 과정 등에 대해 배우고 옛날과 오늘날 주생활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한옥을 짓는 자세한 공정이나 궁궐 장면처럼 옛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의 다섯 궁궐, 지역별 집 모양, 자연을 이용한 한옥의 과학성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경민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4년에 아동문예 동화 부문에 ‘병 낫는 저울’로 등단하였습니다. 신 나고 즐겁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데 큰 보람을 느끼며, 어린이들과 함께 역사의 세계를 탐험하는 기쁨에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이선비, 한옥을 짓다》《이선비, 혼례를 치르다》 《병 낫는 저울》 《대장간이 들썩들썩》들이 있습니다.

저자 : 세계로
1991년부터 역사 전공자들이 모여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기획에 참여했고, 지은 책으로는 역사 동화 ‘이선비’ 시리즈가 있습니다.

  목차

드디어 궁궐
신목수를 찾아서
깊은 산 속 호랑이
나도 아버지가 있었으면 좋겠어
목수따위 필요없어!
어진 마음을 기르는 곳, 수인재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우리 한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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