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사랑의 우산 아래
산하 / 다비나 벨 지음, 앨리슨 콜포이스 그림, 서석영 옮김 / 2017.02.15
13,000원 ⟶ 11,700원(10% off)

산하창작동화다비나 벨 지음, 앨리슨 콜포이스 그림, 서석영 옮김
산하둥이 3권. 아이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새로운 감정을 하나씩 느끼고 또 배운다. 새로운 집에 이사를 했을 때, 준비물을 빠트리고 학교에 갔을 때,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을 때, 어두운 밤 혼자 잠이 들어야 할 때, 소중한 물건이 망가져 울고 싶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우산이 펼쳐진다. 발랄한 색감의 커다란 우산은 따스하고 포근하게 아이들을 감싸 안는다. 당장 눈앞에 보이진 않더라도 언제나 함께일 거라는 믿음을 주기에 충분하다. 숱한 감정에 휩싸여 당황스러운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괜찮을 것이라는 믿음일 것이다. 누군가 펼쳐 놓은 사랑의 우산을 쓰고 바라본 하늘은 온갖 빛깔의 불꽃으로 아름답게 수놓인다.하늘 높은 곳, 반짝이는 별들 사이에는 네가 보지 못하는 것도 있지. 하지만 너의 머리 위에는 내가 펼쳐 놓은 사랑의 우산이 있단다. 언제든 그 무엇에든 무섭고 두려울 때면, 사랑의 우산 아래로 오렴. 너는 늘 따뜻하고 포근할 거야.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들에게 인간의 아기는 너무나 나약합니다. 세상 밖으로 나와 길어야 한두 시간이면 스스로 걷고 먹는 대부분의 동물과는 사뭇 다릅니다. 적어도 일이 년, 길면 십여 년 동안 꼼짝없이 누군가의 보호가 필요하니까요. 이 기간동안 주 양육자가 쏟아붓는 헌신은 눈물겹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우산’은 아이들을 향한 보편적 사랑에 대한 비유입니다. 어떤 상황과 어려움에 처할지라도 사랑의 우산 아래에 있다면 아이들은 안전하고 행복할 것이라는 의미이지요. 이렇게 아이들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이들은 부모나 가족, 그리고 이웃이나 선생님일 것입니다. 나아가 어린이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회와 국가적인 시스템일 수도 있습니다. 혼자인 것만 같아 외롭고 두려울 때 아이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새로운 감정을 하나씩 느끼고 또 배웁니다. 기쁨과 슬픔, 놀람과 즐거움처럼 본능적인 감정을 먼저 겪습니다. 그리고 가족이 아닌 다른 이들과의 관계가 다양해지면서 질투나 외로움을 느끼지요. 상상력이 발달하면서 낯선 상황이나 어두움 등에 공포와 두려움 같은 감정도 겪습니다. 새로운 집에 이사를 했을 때, 준비물을 빠트리고 학교에 갔을 때,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을 때, 어두운 밤 혼자 잠이 들어야 할 때, 소중한 물건이 망가져 울고 싶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우산이 펼쳐집니다. 발랄한 색감의 커다란 우산은 따스하고 포근하게 아이들을 감싸 안습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진 않더라도 언제나 함께일 거라는 믿음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숱한 감정에 휩싸여 당황스러운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괜찮을 것이라는 믿음이겠지요. 누군가 펼쳐 놓은 사랑의 우산을 쓰고 바라본 하늘은 온갖 빛깔의 불꽃으로 아름답게 수놓입니다. 우린 언제나 함께일 거야 사랑의 우산이 꼭 아이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언제나 씩씩하고 강한 것처럼 보이는 어른들도 가끔은 이런 사랑의 우산 아래서 비바람을 피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이 책을 넘기다 보면 누가 나에게 사랑의 우산을 받쳐 주었을까, 나는 누구에게 사랑의 우산을 펼쳐 주게 될까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그림 속 사랑의 우산을 찾아보세요. 어쩌면 어른들에게도 아이라는 존재가 사랑의 우산이 되어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사랑의 우산 아래》는 취학 전 어린이들을 위해 산하에서 펴내는 ‘산하둥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나의 색?
당신의바다 / 이채린 (지은이) / 2024.02.17
18,800

당신의바다창작동화이채린 (지은이)
스키피 Puppet Book 2 (그림배경판 + 종이인형 + 낱말카드 + 테이프 1개 + 가이드 북)
석필 / 석필 편집부 엮음 / 2002.04.01
2,500원 ⟶ 2,250원(10% off)

석필유아놀이책석필 편집부 엮음
입체 배경판과 인형을 이용한 롤 플레이(role play)를 통해 영어를 익히는 '스키피 Puppet Book' 시리즈 두번째 권. 농장, 연못이 펼쳐진 입체 배경판을 이용해서 동물 이름을 익힐 수 있다. 배경판을 펼치면 나무 둥치와 땅 속에서 튀어나온 쥐, 연못의 오리가 팝업으로 되어 있다. 호랑이, 캥거루, 팬더, 원숭이 등 동물 인형 34개를 들어 있다. 여러가지 동물 인형들과 다양한 인형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영어 이름과 묻고 답하는 간단한 영어 회화를 익힐 수 있다. 낱말 카드, 오디오 테입을 활용해 원어민의 발음을 배우고, 단어 학습 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다.◆ 입체 그림 배경판 1개 ◆ 종이 인형 34개 ◆ 한글·영어 낱말 카드 31개 ◆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예문을 담은 Audio Tape 1개 1.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익힌다예쁘고 귀여운 종이 인형들과 플래쉬카드를 이용해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사물을 익힘으로써 이중 언어 사용(bilingual)의 기틀을 닦도록 했습니다. 2. 보고 만지고 놀면서 아이만의 세상을 창조한다조물락조물락 작은 손으로 입체 배경판을 세우고, 종이 인형들을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만든 세상에 자신감과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3. 형태를 구별하고 도형과 면을 이해하는 힘을 키운다손은 곧 '바깥에 있는 뇌'라고도 합니다. 손으로 만지고 조작하는 행위를 통해 아이들은 어느덧 형태를 구별하고 도형과 면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게 됩니다. 4. 사물 인지 학습으로 이어진다어떤 사물의 이름을 아는 것은 그 사물의 쓰임새를 아는 것이고, 그것과 나와의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이 책은 생각과 느낌을 동시에 활용하여 '낱말 공부'가 깊이있는 '사물 인지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트노리 꾹꾹 : 도시에서 만나요
이젠교육 / 케이트 더브니 (지은이), ㈜이젠교육 편집부 (옮긴이) / 2022.07.01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젠교육유아놀이책케이트 더브니 (지은이), ㈜이젠교육 편집부 (옮긴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놀이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블록으로 찍기, 빨대로 불기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 생각과 감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일상 속 재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 순서에 따른 그림과 설명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서 그릴 수 있다. 부모와 함께 교감하는 미술 활동은 아이의 정서 및 감각 발달에 도움을 준다.교통 표지판과 신호등 높은 빌딩들 강을 건너는 다리 호수 위에 유람선 야외 탁자 발바닥 의사 선생님 도시의 동물들 지하철역 시장에 갔어요 거리의 청소차 시청 서커스 광대 아름다운 동네 발레리나 빠른 수영 선수 유리창 청소부 놀이터 동물 병원 운동 경기장 영화관에서 스케이트보드 타기 경찰견 대관람차 건설현장 소방차 꽃집 선인장 비 오는 날의 우산 공룡 박물관 마라톤 선수들 가로등 미용실 로봇과 곰 인형 비행기가 착륙하는 공항 요리사가 있는 주방 아쿠아리움 햄버거와 감자튀김 기타 연주자 미술관 옷 가게의 드레스 도서관 사서 선생님 특별한 학교 강 위의 집 우뚝 솟은 동상 주유소 불꽃놀이 나무 울타리 풍선 사세요우리 아이 상상력을 키워주는 창의 미술 놀이책 <아트노리 꾹꾹> 나는 리틀 아티스트!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놀이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표현력을 길러주는 놀이] 블록으로 찍기, 빨대로 불기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 생각과 감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놀이] 일상 속 재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 순서에 따른 그림과 설명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서 그릴 수 있습니다. [정서와 감각을 발달시켜주는 놀이] 부모와 함께 교감하는 미술 활동은 아이의 정서 및 감각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바나나를 찍어 다리를, 파스타로 울타리를, 빨대로 물감을 불어 불꽃놀이를 그리는 등 자유롭게 표현하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보세요. 영국 최신 미술 교육 트랜드를 반영한 창의 미술 프로젝트!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미술 활동으로,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4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창의 미술 놀이책 <아트노리 꾹꾹>은 4가지의 주제(도시, 공원, 숲속, 탈것)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활동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교감하면서 아이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소재, 주제별 활동,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이드가 있는 이 책은 초보자와 자신감 있는 어린이 예술가 모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나와 가족 세트 (전5권)
씨드북 / 앙드레 풀랭 외 지음, 장 모랭 외 그림, 이정주 외 옮김 / 2017.03.15
57,000원 ⟶ 51,3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앙드레 풀랭 외 지음, 장 모랭 외 그림, 이정주 외 옮김
치매 할아버지, 시골에 사는 할머니, 바쁜 아빠, 직장에 다니는 엄마, 어린 동생등 가족 구성원간의 따뜻한 사랑이 주제인 그림책 모음. 든든한 가족의 사랑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자신감 있는 '나'가 되는 자연스런 주인공 모음집이다.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건강한 관계 맺기를 알려준다.할아버지는 다 잊어버려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아빠는 울지 않아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너, 내 동생 할래?◆ 세트 특징 1. 치매 할아버지, 시골에 사는 할머니, 바쁜 아빠, 직장에 다니는 엄마, 어린 동생등 가족 구성원간의 따뜻한 사랑이 주제인 그림책 모음 2. 든든한 가족의 사랑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자신감 있는 ‘나’가 되는 자연스런 주인공 모음 3.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건강한 관계 맺기를 알려줌 ◆ 각권의 특징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 우리 고유 오방색의 색깔말의 어원을 할머니와 손녀의 따뜻한 마음 나누기를 통해 설명한 수채화 그림책 너, 내 동생할래? : 반려동물과 아가의 알콩달콩 우정 이야기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 바쁜 직장맘과 씩씩한 아이의 사랑와 신뢰가 담긴 양방향 그림책 할아버지는 다 잊어버려요 : 플라비는 할아버지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눈앞에 자전거를 두고도 이름을 부르지 못하고, 물건을 자꾸만 잃어버리거든요. 도대체 할아버지한테 무슨 문제가 생긴 걸까요? 아빠는 울지 않아 : 어, 그런데 내가 골을 넣는 걸 보고 아빠가 운다. 남자는 울지 않는다던 아빠가. 아빠도 우는구나. ◆ 수상 내역 2017/2016 북스타트코리아 책날개선정 도서 2016 책둥이, 아침독서 추천도서 2013/2012 커뮤니케이션 쥬네스 (캐나다 퀘백 아동 문학 단체) 좋은책 선정
서로를 존중해야 해
다산어린이 / 레슬리 앤 하야시 (지은이),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 (그림), 장미란 (옮긴이) / 2023.04.19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창작동화레슬리 앤 하야시 (지은이),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 (그림), 장미란 (옮긴이)
아빠 구두 속에 아가 신발
리잼 / 박예자 (지은이), 김민정 (그림) / 2024.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리잼동요,동시박예자 (지은이), 김민정 (그림)
아주 가벼운 언어로 아이들의 일상을 동심의 세계로 안착시키는 힘! 저자의 동시는 많은 미사여구가 필요 없다. 아이를 발견하면 콧노래를 흥얼거리듯 그냥 직관적으로 백지에 새겨진다. 결코 아이를 탓하거나 세상을 탓하지도 않는다. 박예자 선생님의 유아동시는 아이를 다음 세대로 밀어 올린다. 동시로 이 세대와 저 세대를 잇는 사다리 역할을 한다.시인의 말 3 걸어 다니는 꽃 8 아기 토끼 9 딸까, 말까? 10 진달래꽃이 나 보고 웃어요 12 아빠 구두 속에 아가 신발 14 새 봄을 기다려요 16 아빠 안경 같은 내 이름 ‘웅’자 17 꼭 잡은 손 19 난, 언니니까 20 왜, 그럴까요? 21 일요일 새벽이 좋아 23 우리 큰 형 24 곰 베개 25 아빠 닮았대요 26 놀이터 가는 길 27 꼼지락 꼼지락 아가발 30 아가 깰까 봐 31 세탁기야, 고마워 33 아가는 34 엄마 무릎 36 상처 난 아기 감나무 38 아가와 장난감 40 난, 집 지키는 고양이 42 선풍기 휴가 44 할아버지와 달리기 시합 46 울음 뚝! 48 개미도, 민들레꽃도 사랑해야지 49 장난감 물려 줬어요 50 황금마차 타고 52 이어 달리기 54 엄마 냄새 56 난, 남자다 57 감나무도 잠을 자야죠 59 봄비 60 엄마등 61 선물 62 자갈들은 내 친구 64 호호 불어줬지 66 꽃 화분 67 난, 커서 뭐가 될까? 69 인사 72 식물학자 74 비닐 옷 76 심심할까 봐 78 고양이가 추워요 80 누가 걸어 놨을까요? 82 눈사람 친구들 84 눈 강아지 찾아 주세요 86 엄마를 그렸어요 88 추운 날 90 왕 거미 92 우리 삼형제는 친구다 94 털장갑 96 나 좀 초대해줘 98 아빠 먼저 한입 100 엉덩이를 토닥토닥 102아주 가벼운 언어로 아이들의 일상을 동심의 세계로 안착시키는 힘! 요즘 동시도 나이를 먹어갑니다. 동시가 점점 어른스럽거나 어른의 눈에 맞춘 문장들이 보입니다. 그렇다고 동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동시는 어제나 오늘이나 그 자리에 잘 있습니다. 이런 동시를 퍼 올리는 데는 수고가 따르는데, 이 수고를 동시인 박예자 선생님은 마다하지 않습니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아동시집을 출간하시는 분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어린아이들은 그대로 있는데 세상이 영문도 모르게 부쩍부쩍 성장을 해버려서 마치 유아 동시가 사라진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박예자 선생님의 동시는 많은 미사여구가 필요 없습니다. 아이를 발견하면 콧노래를 흥얼거리듯 그냥 직관적으로 백지에 새겨집니다. 결코 아이를 탓하거나 세상을 탓하지도 않습니다. 박예자 선생님의 유아동시는 아이를 다음 세대로 밀어 올립니다. 다시 말해 동시로 이 세대와 저 세대를 잇는 사다리 역할을 합니다. 형아가 엄마 심부름 갈 때 내가 따라나서면 대문 앞에서 운동화 끈을 다시 묶어 주고 옷에 묻은 밥풀도 떼어주고 그리고 꼭 손잡고 간다 -동시, <우리 큰형> 전문 이 동시에서도 동시인 박예자 선생님은 그림을 그리듯 형제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는 비단 유아, 아동들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각박해져 가는 요즘 세태에 한 번 정도 정독을 권장할 만큼 글 솜씨가 넉넉합니다. 어떤 이는 동시가 ‘말놀이’로서의 역할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동시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입니다. 동시는 박예자 선생님의 뜻대로, 아이들에게 서정을 담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이해를 배우고 살지만 그 뼈에는 서정이 깃들어야 합니다. 서정이 빠지면 우리는 요령만 남게 될지도 모릅니다.
Being Clean! 깨끗하게!
랜덤하우스코리아 / 세서미 워크샵 지음 / 2010.02.01
7,000원 ⟶ 6,3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유아학습책세서미 워크샵 지음
세서미 스트리트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함께 읽고, TV와 DVD를 보는 것처럼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을 보며, 플랩북을 통해서 호기심과 손 움직임을 발달시키고, 스티커 북으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준다. ★《Elmo's World엘모 월드》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엘모 월드> 시리즈는 세상에 대한 인지력이 발달하고 활동량이 늘어가는 아이에게 주의 사물과 활동 개념들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습득하고 배울 수 있는 스토리북 시리즈입니다. 세서미 스트리트의 인기 캐릭터 엘모와 함께라면 유아 교육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책 읽기 습관이 더욱 쉬워 집니다. 교육적 효과가 입증된 세서미 스트리트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함께 읽고, TV와 DVD를 보는 것처럼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을 보며, 플랩북을 통해서 호기심과 손 움직임을 발달시키고, 스티커 북으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세요.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책에서 배운 여러 활동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세요. 40년 전통의 미국 인기 텔레비전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주인공 엘모의 나라, Elmo's World한국에서 전격 출간! 지난 2009년 40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백악관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축하를 제일 먼저 받을 만큼 미국에서 최고의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인정받는 <세서미 스트리트>. 1969년 미국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TV, 라디오, 책, 잡지, 온라인 콘텐트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 효과로 미국 및 전세계 140 여 개국의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기르기 캠페인에는 언제나 등장하는 엘모와 세서미 스트리트의 친구들. 이번엔 주인공 엘모가 스토리북으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아이의 손에 꼭 맞는 보드북!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주인공 엘모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스토리북 세계로 함께 떠나 보세요! 아이들의 작은 손에도 알맞은 보드북(전 6권)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인지력이 자연스럽게 발달합니다. 어머니를 위한 한글 해석 별지 구성 높은 교육적 효과로 미국에서 유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세서미 스트리트>. 그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스토리북으로 사물 개념 습득이라는 조기 교육적 효과와 함께 정통 미국 영어를 접할 기회를 주세요. 한국인 부모님들을 위해 한글 스토리 해석도 함께 별지로 수록하여 아이들을 가르치기 보다 편리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플랩북 세트(6권)와 보드북 세트 (6권) 구성에서는 미국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이 담긴 스토리 CD를 부록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고래 목구멍은 왜 작아졌을까? (책 + 한영 DVD)
블루앤트리(HOWHY) /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글, 장 자크 프룬 그림, 함춘성 옮김 / 2014.04.03
12,000원 ⟶ 10,800원(10% off)

블루앤트리(HOWHY)창작동화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글, 장 자크 프룬 그림, 함춘성 옮김
HOWHY 시리즈. 의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이 ‘왜’냐고 자꾸 묻는 사랑하는 딸 조세핀을 위해 쓴 이야기를 새롭게 펴냈다. 다소 엉뚱한 질문에 대한 풍성한 어휘, 음악적인 어법, 재미가 넘치는 촌철살인의 표현들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도 유쾌하게 만든다.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재치 있는 이야기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로 아이들을 상상과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왜? 라고 묻는 딸을 위해 아빠가 쓴 바로 그 이야기』가 하우와이로 재탄생 되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모두 이들에게서 배웠다. 그들의 이름은 who, when, where, what, how, why다”라고 말한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이며 『정글북』을 쓴 러디어드 키플링이『왜? 라고 묻는 딸을 위해 쓴 바로 그 이야기들』이 시리즈로 재탄생되었습니다. 키플링은 ‘왜’냐고 자꾸 묻는 사랑하는 딸 조세핀을 위해서 이 이야기를 썼는데, 불행히도 조세핀은 남아프리카 여행에서 돌아오던 중 여섯 살의 나이로 급성 폐렴으로 죽어 아빠의 이야기를 듣지는 못했으나, 키플링은 딸을 위해 이야기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국내 EBS 방영 Stuttgart Animated Film Festival 2009 Best TV Programme AniMadrid 2008 애니메이션의 거장이 만든 DVD가 각 권마다 들어있습니다. 각 DVD는 한글과 영어로 녹음되어 언어를 선택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본 책 뒤에 다양한 탐색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스토리텔링이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활동은 언어, 인지, 사회성, 정서와 자아 등 유아 발달 전 영역에 걸쳐서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1단계: 아빠의 스토리텔링 아이의 왜? 어떻게? 에 대한 질문을 아빠의 스토리텔링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하고 사고와 지식의 폭을 확장해 갑니다. 2단계: 나의 스토리텔링 나만의 스토리텔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자아를 형성하고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아빠의 들려주는 이야기 『아기 코끼리 코는 왜 길어졌을까?』『편지는 어떻게 처음 씌어졌을까?』 등의 다소 엉뚱한 질문에 대한 풍성한 어휘, 음악적인 어법, 재미가 넘치는 촌철살인의 표현들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도 유쾌하게 만듭니다.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재치 있는 이야기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로 아이들을 상상과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E. 허버트(E. Herbert)는 “아버지 한 명이 백 명의 스승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아빠가 오롯이 아이만을 위해 쓴 이 이야기에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순수한 모습과 따듯한 감동이 담겨 있어 아빠의 양육이, 아빠의 교육이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줄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시리즈는 어떻게(HOW) 6권, 왜(WHY) 6권으로 구분되어 출간될 예정이며 각 권마다 한글과 영어로 더빙된 DVD가 들어 있습니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와 애니메이션의 거장이 만든 이야기 시리즈는 수많은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애니메이션의 세계적인 거장 장 자크 프룬(Jean Jacques Prun?s)에 의해 아름답게 탄생한 애니메이션 영상을 감각적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영상을 근간으로 만들어진 책에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과 다채로운 색감, 독특한 내용이 있습니다. 소장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시리즈를 통해 아이의 예술적인 감각과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키워 주세요.
리시의 다이어리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엘런 델랑어 (지은이), 일라리아 차넬라토 (그림), 김영진 (옮긴이) / 2021.09.20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엘런 델랑어 (지은이), 일라리아 차넬라토 (그림), 김영진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