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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현정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74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첫 시집 <대립對立>을 낸 후 20여 년의 공백을 거쳐 시집 <염소와 풀밭>(2003년), <자전거 도둑>(2005년), <바보사막>(2008년)을 펴냈다. 국어선생 및 카피라이터를 지냈다. 2009년 10월16일 지병으로 생을 마감했다. 한국시협상을 수상했다.
저자 : 앙드레 풀랭
기자였던 앙드레 풀랭은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서 이야기를 창작하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수많은 그림책과 어린이·청소년 소설을 출간했으며 여러 문학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문학적인 소양이 풍부한 앙드레 풀랭은 정신을 자극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웃고 생각하게 하는 책을 만드는 것을 항상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그를 통해 초콜릿, 산책, 큰 행복과 작은 기쁨에 대해 끼적이거나, 책을 소개하고, 비평하는 글도 쓰고 있습니다.
저자 : 길상효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김치 가지러 와!』,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등이, 옮긴 책으로는 『선생님, 기억하세요?』, 『꿈 배달부 톨리』, 『둥지 아파트 이사 대작전』, 『거미 엄마,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 『달려라 왼발 자전거』,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행복해라, 물개』 등이 있어요.
저자 : 프랑수아즈 로베르
특수 교육 교사, 편집자, 조사원, 기자로 일했습니다. 2010년부터 캐나다 도미니크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맡아 ‘늘 비판 정신을 갖되,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잃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어린이에게 유익한 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에 흥미를 가지고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알렉시스에게는 자극이 너무 많아요》가 있습니다.
저자 : 박나래
어른들은 웃고, 아이들은 꿈꾸고, 동물들은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라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창작 그림책 ≪그냥 꿈이야≫는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창작 그림책인 ≪너, 내 동생 할래?≫는 조카 브랜든과 그의 동물 친구 수니, 뚱이의 우정을 응원하며 만들었습니다. 주위의 작은 동물 친구들을 잊지 마세요. 그들은 모두 함께 살아가야 하는 지구별의 이웃입니다.
할아버지는 다 잊어버려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아빠는 울지 않아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너, 내 동생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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