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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시공주니어 / 이상권 지음, 유진희 그림 / 200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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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이상권 지음, 유진희 그림
, 등 생태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내었던 이상권의 장편 동화. 소심하고 겁이많던 아이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힘차게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엄마와 단둘이 사는 수민이는 다리를 절고 뱀을 무서워해 또래 아이들로부터 왕따를 당한다. 아이들은 꽃뱀으로 수민이를 더욱 괴롭히고, 놀란 수민이는 무심결에 꽃뱀을 작대기로 때려 기절시킨다. 하지만 꽃뱀의 복수를 두려워 한 수민은 정성 끝에 꽃뱀을 살려낸다. 이후 꽃뱀은 밤마다 수민의 꿈 속에 나타나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서서히 수민은 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간다. 그리고 자신을 괴롭히던 아이들때문에 한바탕 어려움을 겪지만 친구를 감싸안는 모습을 보인다. 생태작가의 작품답게 뱀의 생태가 잘 나와 있어, 도시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선물이 될 성 싶다. 연필화로 그린 본문 그림도 작품의 느낌을 보다 진중히 잘 나타낸다.1. 뱀을 두려워하는 쩔룩개구리 2. 고추만 주물럭거리지 않는다면 3. 그리운 대목수 할아버지 4. 아이들의 영웅 5. 꽃뱀에게 물린 수민이 6. 상엿집 아저씨 7. 바닷가 동산나무 밑에서 8. 상상의 나무에서 만난 꽃뱀 9. 흙을 먹고 살아난 꽃뱀 10. 꿈 속에서 만나는 꽃뱀 11. 아무것도 안 먹는 꽃뱀 12. 꽃뱀과 잠을 자다 13. 춤추는 꽃뱀 14. 아이들에게 상상의 방이 알려지다 15. 약속을 지키지 않는 수민이 16. 노끈에 묶여 있지만 않았다면 17. 악몽 18. 춤추는 꽃뱀아, 안녕! 19. 상상의 방을 짓밟은 땅꾼 20. 뾰족한 얼굴이 더욱 심술궂어 보이는 아이 옮긴이의 말뱀을 무서워 하는 것이 왕따의 이유가 될 수 있을까? 적어도 뱀이 너무 흔해 아이들도 뱀을 잡아 용돈을 벌어 쓰는 들머리에서는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수민이는 뱀만 보면 도망을 친다고 같은 동네 친구인 철식이를 비롯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뱀과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느니, 차라리 혼자 노는 편을 택하는 수민이. 하지만 우연한 기회로 꽃뱀 한 마리를 만난 수민이가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똥이 어디로 갔을까 등 생태를 소재로 한 작품들로 이름이 알려진 이상권의 장편 동화 [겁쟁이]는 이렇듯 겁이 많고 소심해 따돌림을 당하던 아이가 차차 두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신체적인 장애와 어려운 가정 환경, 친구들의 따돌림, 꽃뱀과의 만남.... 숱한 어려움 속에서 스스로 자신감을 회복하는 수민이를 통해 우정과 성장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별 것 아닌 일로도 친구끼리 따돌리는 요즘 우리 어린이들의 세계와 그 심리가 작가의 구수한 입담을 통해 잘 그려졌다. 또 생태 작가인 이상권의 작품답게 도시 아이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일 뿐 쉽게 접할 수 없는 뱀의 생태가 시골 아이들의 우정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나타나 있다. 또 연필화로 세심하게 그려진 본문 그림도 한 편의 그림책에 못지 않는 수작이다. 작품 내용유난히 뱀이 많은 마을, 들머리. 그곳에서 엄마와 단 둘이 사는 수민이는 다리를 절고 뱀을 무서워해 철식이 일당들에게 언제나 놀림을 받는다. 수민이는 철식이의 장난으로 꽃뱀에 물려 죽을 뻔한 후부터 아이들과 어울리기를 포기하고 보리밭 한가운데 있는 소나무 밑에서 혼자 논다. 어느 날 소나무 밑에서 놀다 꽃뱀을 만난 수민이는 너무 놀라 작대기로 뱀을 때려 기절시킨다. 그러나 뱀이 복수할까 봐 걱정이 된 수민이는 대목수 할아버지에게 들은 방법을 총동원해 뱀을 살려 내고 꽃뱀을 노끈으로 묶어 도랑 옆에 숨겨 둔다. 그 날 이후 꽃뱀은 밤마다 수민이의 꿈에 나타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수민이는 차차 꽃뱀을 무서워하지 않게 된다. 수민이의 보리피리 가락에 맞추어 춤을 출 정도로 친해진 수민이와 꽃뱀. 이제 둘은 서로의 속내를 터놓을 정도로 친한 친구이다. 한편, 이들의 관계를 알게 된 철식이는 춤추는 꽃뱀을 얻기 위해 수민이에게 잘 대해 주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급기야는 수민이 몰래 땅꾼에게 춤추는 꽃뱀을 팔아 용돈을 챙기려 한다. 갖은 노력 끝에 꽃뱀을 구해낸 수민이, 그러나 그 일로 수민이와 엄마는 화가 난 땅꾼에게 심한 봉변을 당한다. 비가 아주 많이 온 다음 날 수민이는 혹시 꽃뱀이 찾아오지 않을까 하며 강가를 혼자 걷다가 구렁이에게 잡혀 위험에 빠진 철식이를 구해 내고 둘은 좋은 친구가 되기로 한다. 작가 소개이상권(1964∼)은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한양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발자국》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야기책으로는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풀꽃과 친구가 되었어요》, 《물고기 박사 최기철 이야기》, 《똥이 어디로 갔을까》, 《파브르 식물 이야기》 등이 있다. 유진희(1965∼)는 전주에서 태어나 홍익 대학교 미술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도들마루의 깨비》, 《그림을 그리는 아이 김홍도》, 《뒤죽박죽 동물》, 《왜가리야 어디 가니?》, 《말이 너무 많아》, 《수경이》 등에 그림을 그렸다.
오줌에 잠긴 산
푸른나무 / 장주식 글, 신혜원 그림 / 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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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명작,문학
장주식 글, 신혜원 그림
수천 년 동안 전해 내려온 우리 설화 15편을 엮은 책.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면서 살았던 옛 어른들의 값진 지혜, 나라와 부모님을 깊이 사랑했던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씨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땅어머니 설화, 토템 설화, 금기 설화, 물신 설화 등 총 8가지 설화를 분류하고, 각 설화의 특징을 소개한 다음 그에 속하는 이야기를 1~4편씩 수록했다. 책 속의 이야기들은 대부분 에서 가려 뽑아 아이들로 하여금 설화라는 문학을 통해 우리 역사를 한층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김유신의 동생인 문희가 김춘추와 결혼하게 된 사연을 담은 표제작 '오줌에 잠긴 산'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반만 년 역사의 시작을 담고 있는 '곰녀 이야기', 고주몽의 탄생 설화를 다룬 '해모수와 유화', 신라시대에 살던 효자 손순의 가슴 아픈 이야기 '아이를 묻으려다 얻은 돌종' 등이 실려 있다.땅어머니 설화 오줌에 잠긴 산 뱀아이 토템 설화 곰녀 이야기 알에서 태어난 아이 금기 설화 거문고 통을 활로 쏘아라 물신 설화 묘정의 여의주 대쪽 피리 아이를 묻으려다 얻은 돌종 결혼 설화 귀신 남편, 귀신 아들 지렁이의 아들 견훤 해모수와 유화 신라 사람 거타지와 용의 딸 신의 상징에 대한 이야기 하늘이 준 옥띠 마나 설화 해와 달을 살려 낸 비단 한 폭 주문 설화 거북아, 거북아, 수로 부인을 내놓아라
비나리 달이네집
낮은산 / 권정생 (지은이), 김동성 (그림) / 20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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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
명작,문학
권정생 (지은이), 김동성 (그림)
'비나리'는 경상도 산골의 조그만 마을 이름이라고 해요. 달이는 여섯 살인가 일곱 살인가 나이도 자세히 알 수 없는 쪼꼬만 강아지구요. 달이는 비나리에서 신부님과 함께 살아요. 신부님과 달이는 자주 이렇게 대화를 한대요. "달아, 사람 다리가 몇 갠지 아니?" "두 개." "개 다리는 몇 개?" "네 개." "그럼 달이 다리는?" "세 개." "에구, 달이는 사람도 짐승도 아닌 도깨비구나. 아니면 무시무시한 괴물이고." "아니야, 달이는 그냥 달이야." 강아지가 말을 한다니, 정말 이상하다구요? 그러게요. 하지만 신부님이 그렇다고 하시는데, 누가 반박을 하겠어요? 사실 신부님 이외에는 아무도 들은 사람이 없지만요. 그런데 달이에게 슬픈 일이 있었어요. 산에 놀러 갔다가 사람들이 놓은 덫에 치여 달이는 다리 하나를 잃었어요. 예, 원래 다리 네 개였던 달이가 신부님과 대화할 때 '다리 세 개'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지요. 하지만 달이는 그다지 슬퍼하지도 않고 그냥 가끔 달을 보고 생각하거나 눈물을 흘린다고 해요. 달이와 신부님의 이야기가 소박하게 담긴 이 이야기는 작가 권정생 아저씨의 꿈이 담겨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전쟁으로 가슴 아팠던 기억들, 평화와 사랑보다는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으로 상처받은 동물들의 모습이 이 이야기에 담겨 있지만, 아주 절망적이지는 않거든요. 휘영청 빛나는 달과 푸른 풀밭에서 네 개의 다리로 맘껏 뛰어 노는 달이의 모습, 그리고 가진 것을 모두 버리고 힘들지만 열심히 사시는 신부님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거든요. 의 그림을 보신 분들, 기억하세요? 그 섬세하면서도 동양화풍의 은은함을요. 그 그림을 그렸던 김동성 화가가 이 책에도 정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주었어요. 가슴 아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더욱 아름답게 하는 그림들을요.
꿈을 찍는 사진관
가교(가교출판) / 강소천 지음, 홍선주 그림 / 200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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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
명작,문학
강소천 지음, 홍선주 그림
일제 시대 동시를 쓰는 시인으로 데뷔하여 1950년대 동화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지은이 강소천이 지은 단편동화 세 편이 실렸다. 표제작 '꿈을 찍는 사진관'은 좋아하던 친구에 대한 애틋한 기억을 판타지 형식과 연결한 이야기이다. 봄볕을 쬐러 산에 간 주인공이 꿈을 찍는 사진관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열두 살 때의 친구 순이와 찍은 사진을 받는다는 것이다. 추억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두번째에 실린 '꾸러기와 몽당연필'은 말썽 많은 동생과 몽당연필 간의 사건을 통해 아껴쓰고 자신의 물건을 소중하게 다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려주는 이야기. 세번째의 '이상한 안경'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는 안경이라는 소재로 마음가짐을 바로 하는 것이 중요함을 일러준다.꿈을 찍는 사진관 꾸러기와 몽당 연필 이상한 안경
오즈의 마법사
시공주니어 / L. 프랭크 바움 지음,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김석희 옮김 / 200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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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L. 프랭크 바움 지음,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김석희 옮김
회오리 바람에 실려 오즈의 나라에 도착한 도로시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겪는 환상적 모험담. 허수아비와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 등 개성 강한 등장 인물들이 백여 년이란 시간을 넘어 재미와 감동을 준다. 에는 영웅적인 주인공도 없고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교훈도 없다. 다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모험, 유쾌한 유머가 있을 뿐이다. 하지만 이 책에는 이전의 어떤 동화보다 확실하게 드러나는, 소중한 것들에 관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화려한듯 수수한 독특한 색감으로 동화의 세계를 표현한 그림은 기발하고 유쾌하며,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뮤지컬 영화와도 묘하게 닮아있다.이튿날 아침 일찍 도로시와 친구들은 다시 길을 떠났다. 얼마 안 가서 하늘에 아름다운 초록빛이 보였다. 도로시가 말했다."저기가 에메랄드 시일 거야."가까이 다가갈수록 초록빛은 점점 더 밝아졌다. 긴 여행도 마침내 끝날 때가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에메랄드 시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에 이른 것은 오후가 되어서였다. 높고 두꺼운 성벽은 밝은 초록빛을 띠고 있었다.노란 벽돌길이 끝나는 곳에 커다란 성문이 있었다. 성문에는 햇빛을 받아 찬란하게 빛나는 에메랄드가 가득 아로새겨져 있어서, 그 광채에 허수아비의 물감으로 칠한 눈마저 부실 정도였다.성문 옆에는 초인종이 달려 있었다. 도로시가 초인종을 누르자 안에서 딸랑거리는 은방울 소리가 나더니, 성문이 천천히 열렸다. 도로시가 그 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 보니, 그곳은 큰 방이었다. 천장은 둥근 모양이고, 벽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에메랄드가 반짝이고 있었다.- 본문 131쪽에서 머리말 회오리 바람 먼치킨들과의 만남 허수아비 숲 속으로 난 길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 오즈에게 가는 길 죽음의 양귀비 꽃밭 들쥐들의 여왕 문지기 놀라운 에메랄드 시 못된 마녀를 찾아서 친구들을 구출하다 날개 달린 원숭이 무서운 오즈의 정체 위대한 사기꾼의 마술 기구 띄우기 남똑으로 나무들의 공격 도자기로 만들어진 도시 동물의 왕이 된 사자 콰들링들의 나라 착한 마녀가 도로시의 소원을 들어주다 다시 집으로 옮긴이의 말
슈퍼 스코프 시리즈 세트 (전24권)
삼성당 / 마리 사빈 로제 외 글, 이자벨 팽 외 그림 / 200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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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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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자연,과학
마리 사빈 로제 외 글, 이자벨 팽 외 그림
은 아동 도서 출판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와 세계적 명성을 가지고 있는 프랑스 나탕출판사가 다양한 과학 교육의 지식을 갖춘 현직 교사들과 공동으로 기획하여 개발한 어린이 생활 과학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동화와 정보, 놀이와 실험을 통해 즐겁게 접근할 수 있게 꾸며 지적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매우 좋은 책입니다. 1권『진짜 있는 걸까요, 없는 걸까요?』 2권『신비로운 눈의 세계』 3권『나무의 일생』 4권『유럽의 성 이야기』 5권『고양이과의 동물들은 어떻게 살까요?』 6권『나는 어디서 나왔을까?』 7권『세상의 집들』 8권『달의 정복』 9권『우주 여행을 떠나요』 10권『추위의 비밀』 11권『흐르는 시간』 12권『튀는 동물들 다 모여라』 13권『크로마뇽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4권『인디언의 모든 것』 15권『맛있게 드세요!』 16권『신나는 실험실』 17권『넌 무얼 먹니?』 18권『모험을 떠나요』 19권『집을 지어오』 20권『하늘을 나는 꿈』 21권『정글 속으로』 22권『꿀벌의 하루』 23권『우리 눈은 소중해요』 24권『땅이 흔들려요』흥미진진한 주제별 동화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독서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생생한 사진과 다양한 정보가 담긴 삽화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만족시켜 줍니다. 주제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진을 한데 모아,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알찬 정보가 되도록 했습니다. 집에서 따라하기 쉬운 놀이들을 소개했습니다. (요리법, 분장, 집안 가꾸기 등) 익살스러운 슈퍼 돼지와 귀여운 미스 푸시가 주인공인 재미있는 만화. 책의 내용과 주제를 한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단어의 쓰임새를 알려 주는 것은 물론 동시로 언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질적 우수성 주제별 동화와 생활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목시킨 은 유럽 최고의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들을 영입, 주제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 개성 넘치는 그림, 다양한 과학 상식, 생생한 사진 등으로 꾸며 볼거리, 읽을거리가 풍성한 과학 상식 백과입니다. 다양한 구성 어린이의 연령과 수준에 맞추어 단계를 나누고, 그에 맞게 동화와 생활과학 이야기의 비중을 조절하였습니다. 리틀 스코프는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사진, 쉬운 단어로 설명된 정보로, 슈퍼 스코프는 호기심을 만족시키는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메가 스코프는 깊이 있는 정보를 위한 다양한 도표와 사진, 그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수원 화성
웅진주니어 / 김진섭 글, 김병하 그림 /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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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그림책
김진섭 글, 김병하 그림
성은 성벽과 시설물로 연결된 건축물이다. 그 점을 어린이들에게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으로 병풍 형식을 택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병풍을 둘러 그 안과 밖에서 수원 화성을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어 즐거운 놀이로서 책과 만날 수 있다. 수원 화성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아름다움이다. 땅의 지형을 살리고, 이주해 살고 있는 백성들의 터전이 훼손되지 않도록 성을 쌓으니 성곽이 버들잎 모양이 되었다. 버들잎 모양의 성곽은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성벽이 휘돌아 간다. 책을 펼치고 보면, 성벽이 어떤 모양으로 이어지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책의 앞면은 수원 화성을 건설하게 된 까닭과 군사 도시, 상업 도시, 농업 도시로 발전시키고자 하였던 정조의 뜻과 수원 건설 과정이 담겨 있다. 이 모두를 수원 화성을 찾은 정조의 움직임을 따라가면서 화성을 둘러보게 되어 있다. 정조가 화성에 담은 꿈을 확인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책의 뒷면은 각 시설물의 이름과 용도를 알 수 있게 하였고, 실제로 군사들이 어떻게 그 시설물을 쓰는지 살펴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 화성 우리나라는 조선의 문신 양성지(세조 2년)가 ‘우리 동방은 성곽의 나라’라고 말할 정도로 예로부터 성을 많이 쌓았다. 수원 화성은 1794년(정조 18) 1월, 공사가 시작되어 2년 9개월 만에 완성되었다. 22가지 직종의 1천8백여 기술자와 일꾼들이 동원되었으며, 당시 실학의 발전에 힘입어 거중기, 녹로 같은 기계와 신기술이 이용되었다. 화성의 총 길이는 5.74킬로미터이고, 성벽을 따라 48개의 시설물들이 배치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많은 성곽 가운데에서 수원 화성은 건축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갖추고 있는 성이다. 수원 화성 역시 일제강점기와 한국 전쟁과 겪으면서 무너지고 훼손되었으나, 그 건축 과정을 오롯이 기록한 라는 책에 근거하여 1975년 원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수원 화성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으로,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철통 같은 군사 도시, 풍요로운 상업 도시, 수원 화성 우리나라 성은 크게 읍성과 산성으로 나뉜다. 사람들은 읍성에 살다가 전쟁이 나면 산성으로 대피하여 외적과 싸움을 이어 나간다. 따라서 군사방어시설은 주로 산성에 배치하였다. 정조는 외적의 침입에도 끄덕하지 않는 성을 짓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수원 화성은 읍성이면서도 최신의 군사방어시설을 갖추고, 외적에 맞서 전쟁을 치를 수 있도록 건축되었다. 또 중요한 군사시설들은 벽돌로 쌓아 화포 공격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조 임금은 백성들이 풍족하게 살기 위해 상업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새로 지을 도시를 교통이 편리한 수원에 짓기로 하였다. 하여 수원 화성은 군사적 도시이면서 경제적 도시로 발전할 수 있게 건설된 독특한 성이다. ▣ 병풍 형식의 그림책-화성을 입체적으로 만나다 은 병풍 형식의 그림책이다. 책을 펼쳐 둥그렇게 만들면 성곽이 연결된다. 앞면을 펼쳐 원을 만들면 화성 안에서 바라본 모습이 이어진다. 뒷면을 펼쳐 원을 만들면 화성 밖에서 바라본 모습이 이어진다. 성은 성벽과 시설물로 연결된 건축물이다. 그 점을 어린이들에게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으로 병풍 형식을 택하게 되었다. 또한 앞뒤 장면도 연결되어 있는데 가령, 성 안에서 서북공심돈을 바라보는 장면의 바로 뒤는 성 바깥에서 서북공심돈을 바라보는 장면이다. 아이들은 병풍을 둘러 그 안과 밖에서 수원 화성을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어 즐거운 놀이로서 책과 만날 수 있다. 수원 화성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아름다움이다. 땅의 지형을 살리고, 이주해 살고 있는 백성들의 터전이 훼손되지 않도록 성을 쌓으니 성곽이 버들잎 모양이 되었다. 버들잎 모양의 성곽은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성벽이 휘돌아 간다. 책을 펼치고 보면, 성벽이 어떤 모양으로 이어지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책의 앞면은 수원 화성을 건설하게 된 까닭과 군사 도시, 상업 도시, 농업 도시로 발전시키고자 하였던 정조의 뜻과 수원 건설 과정이 담겨 있다. 이 모두를 수원 화성을 찾은 정조의 움직임을 따라가면서 화성을 둘러보게 되어 있다. 정조가 화성에 담은 꿈을 확인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책의 뒷면은 각 시설물의 이름과 용도를 알 수 있게 하였고, 실제로 군사들이 어떻게 그 시설물을 쓰는지 살펴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 정조의 화성행차 8일을 따라 구성되다 수원 화성이 건설되고 일 년이 지난 1795년(정조 19)은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가 환갑이 되는 해였다. 또한 혜경궁 홍씨와 동갑이었던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도 환갑이 되는 해이기도 하였다. 정조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모시고 화성 행차에 나선다. 수원 화성은 사도세자와도 관련이 깊은 곳이다. 화성을 건설하기 전, 1789년(정조 13) 정조는 할아버지인 영조에 의해 뒤주에서 굶어 죽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경기도 양주 배봉산(지금의 서울시립대 자리)에서 명당으로 알려진 수원 읍치가 있던 화산으로 옮겼다(정조도 이곳에 묻혀 융, 건릉이 되었다). 왕릉이 들어선 곳에는 백성이 살 수 없었으므로, 팔달산 아래를 새로운 수원 읍치로 정하고 백성들을 이주시킨 것이다. 수원 화성은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곳으로, 정조의 효심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수원 화성을 건설하던 중에 어머니의 환갑을 맞은 정조는 수원에서 어머니 환갑잔치를 열기로 한다. 창덕궁 출발에서부터 다시 창덕궁으로 돌아오기까지 모두 8일의 일정이었다. 이 일정이 에 자세히 나와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이때의 일을 기본으로 하여 전개하였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아난 수원 화성 화가는 전통적인 화법을 기본으로 하면서, 현대적인 감각과 해석을 더해 수원 화성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 등의 조선시대 기록화를 두루 연구하여 그림 형식의 바탕으로 삼았는데, 병사들의 복장과 자세는 8폭 그림과 를 참고하였고, 에서 군사배치 대형을 그대로 옮겨왔다. 가늘고 긴 모필의 유려한 선묘에 채새을 올리는 전통기법을 사용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성곽과 등장인물 등 주요한 부분에만 채색을 올리고 나머지는 채색을 생략하였다. 그래서 많은 요소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시원스레 보이도록 하였다. ▣ 시리즈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은 전 세계가 함께 보호하고 전수해야 할 유산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 세계 자연유산과 세계 기록유산, 세계 무형문화유산을 소개하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과학성, 예술성, 역사성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그 유산이 갖는 과거의 의미뿐만 아니라 현재의 의미까지 표현하려고 노력하였다. 지금까지 , , , , , 가 출시되었다. 특히 이 2010년 볼로냐 라가치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빰빠라밤! 빤스맨 04 : 오줌싸개 교수님의 지구 정복
주니어김영사 / 대브 필키 글. 그림, 이명언 옮김 / 20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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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외국창작
대브 필키 글. 그림, 이명언 옮김
귀엽기 짝이 없는 그림책 \'아기 공룡\' 시리즈를 쓰고 그렸던 데브 필키의 창작동화. 중간 중간 만화가 섞이고,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삽화가 섞인 이야기가 무척이나 유머러스하다. 끝간 데를 모르는 지은이의 상상력이 돋보인다고나 할까. 눈부신 대머리에 팬티 한 장을 달랑 걸치고,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날아가는 빤스맨이 그 주인공이다. 이 빤스맨의 정체는 깜씨와 꼬불이네 학교의 교장 선생님. 자신들의 말썽을 막으려는 교장 선생님에게 두 장난꾸러기가 최면을 걸어 빤스맨으로 변신하게 만드는 것이다. 깜씨와 꼬불이, 빤스맨의 좌충우돌, 우왕좌왕인 사고, 장난, 모험이 네 권에 이어 펼쳐진다.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단어 하나 하나, 그야말로 아이들답다 할 수 있는 엉뚱한 설정들, 재치 넘치는 그림, \'파라락\' 책장을 넘기며 보도록 권장하는 짜임까지.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 컬러판으로 새로 나왔다. 미국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일주일만에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등에서 어린이책 부문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한다. 빤스맨의 후속 에피소드를 쓰는 글짓기가 전국적으로 일어났다는 후문도 있다.깜씨와 꼬불이 위대한 발명품 딱, 걸렸어! 둘만 남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다! 하품나 선생님, 빠이빠이 여기 있다! 순수하고 순진한 아이달 달리는 생쥐 2000 또 한번 그런 일이 생기다 빤스맨과 미치광이 오줌싸개 교수님 이야기 오줌싸개 교수님, 저-엉말로 화나다 아이들이 줄었어요 무시무시한 생각 바꿔 바꿔! 이름을 다 바꿔 고집 센 심술보와 고약하고 바보같은 양배추 빤스맨이 어디 있지? 죽을 뻔하다!1 죽을 뻔하다!2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므지하게 커진 빤스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정의는 승리한다! 맨 마지막장의 앞장 맨 마지막장의 뒷장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27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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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루후는 친구를 구할 수 있는 해독제를 얻기 위해 두꺼비를 찾아 내려가지만 그 모든 것이 가을 마왕의 속임수였음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마왕의 심장이 깨진 후 정신이 든 슈민과 도더는 원정대가 위험에 빠진 것을 눈치 채고 순간이동으로 가을 마왕이 있는 곳으로 향하고, 슈민이 가을 마왕을 묶어두는 동안 도더가 방법을 찾기 위해 누렁 님을 찾아가는데….제157화 두껍아, 두껍아~ 제158화 스파이의 정체 제159화 목을 씻지 말자! 제160화 폭주 개썰매! 제161화 얼음성의 고독한 마왕 제162화 아이스헬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 27 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최근 강화되고 있는 ‘논술형 문제’와 ‘의사소통능력’ 대비를 위해 16권부터 수학의 영역을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의 7개 영역으로 더욱 세분화하여,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의 6개 수학적 능력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또한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콘텐츠]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해 수학의 영역을 7개 영역으로 자세히 나누었습니다. ★ 27권에 수록된 재미있는 수학교실 ① 단위분수 ② 빠른 속셈 (2) ③ 도형을 이용한 규칙성 (2) ④ 정수의 이해 ⑤ 함수의 이해 → 단위분수, 빠른 속셈, 수와 도형이 연관된 규칙성, 정수, 역연산, 항등원, 반수, 함수, 집합, 원소, 정의역, 공역, 함숫값, 치역, 함수의 표현방법, 벤 다이어그램, 함수식, 함수의 그래프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수학도둑>을 통해 전하는 내 마음! ③ <돌발퀴즈> 이벤트 정답자 ④ <수학도둑> 26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문제와 퀴즈 풀이 및 정답과 바우의 깜짝ox퀴즈와 슈미의 짤막서술퀴즈 해설을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① 바우의 깜짝OX퀴즈 ② 슈미의 짤막서술퀴즈 ③ 수학도둑 워크북
땅속 생물 이야기
진선아이 / 오오노 마사오 글, 마쓰오카 다쓰히데 그림, 김창원 옮김 /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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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도감,사전
오오노 마사오 글, 마쓰오카 다쓰히데 그림, 김창원 옮김
『땅속 생물 이야기』는 우리가 술래가 되어 땅속 생물들을 하나, 둘 찾아내는 '술래잡기놀이'를 하는 착각을 준다. 우리들이 흔히 들여다볼 수 없는 땅속! 그 곳에는 어떤 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땅속 여행을 떠나 보자. 땅을 파면 곧잘 개미집이 나타나고, 가끔 지렁이도 보인다. 땅속은 낮과 밤의 온도차이가 나질 않고 언제나 물기가 젖어 있어 여러 생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나무 뿌리의 수액을 빨아먹는 매미의 애벌레가 보인다. 동물의 똥이 떨어져 있는 곳에 그것을 먹는 벌레들이 모여 잔치를 즐기는 모습도 보인다. 번데기가 되기 위해 땅속으로 들어가는 노랑줄박각시의 애벌레가 보인다. 숲 속에 수북이 쌓여있는 낙엽을 들추어보니 달아나는 공벌레와 자신들이 좋아하는 먹이를 땅속으로 운반하는 곰개미들이 보인다. 땅속은 애벌레들이 어른벌레가 되기 위한 장소로 때로는 땅위에 사는 동물의 쉼터로 때로는 하늘을 나는 새들의 보금자리로 이용되는 소중한 곳이다. 『땅속 생물 이야기』는 도시 생활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저마다 이름과 개성이 있는 땅속 생물들에게서 자연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아니, 방귀 뽕나무
사계절 / 김은영 글, 정성화 그림 /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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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우리창작
김은영 글, 정성화 그림
시골 아이들의 순박한 삶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했던 저자의 세 번째 동시집으로,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익살과 유머가 살아있는 동시 39편이 수록되어 있다. 소리내어 읽는 맛이 있고,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동시들을 골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아내었다. 방귀라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개구진 모습들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은 ‘방귀’라는 소리만 들어도 까르르 웃는다. 방귀에는 금기된 것을 몰래 저지르는 기쁨이 있다. 그래서 방귀에 관한 시도 독자들을 웃게 만든다. 아이들의 일상이 자연스러운 놀이로 표현되는 시들을 통해 일상은 더 이상 지겨운 것이 아닌 재미난 놀이가 된다. 아침마다 늦잠자고 싶은 아이와 그 아이를 깨우는 엄마의 실강이를 번데기와 달팽이에 비유되고, 팔베개를 하고 누워 자벌레가 된 엄마와 나무가 된 아이가 간지럼 태우기 놀이를 즐기기도 한다. 가족이나 주변 살아있는 것들에 대한 아이만의 따스한 애정과 사랑이 넘쳐나는 39편의 사랑스러운 동시를 만나보자.시인의 말 1부 나 번데기 아니야 잠자는 사자 촌티 나는 겨울 가벼워진 집 도둑끼리 들켜서 외할머니 번데기와 달팽이 장맛비에게 코감기 걸린 날 더위 먹은 날 엄마와 자벌레 꽃이 된 할머니 목감기 밭둑에 오줌 누다가 2부 미안하다 바퀴야 아파트 1 강아지풀과 5교시 냉국 타령 뽕나무 변비 바퀴는 구르고 싶다 미안해 아기 달걀아 아파트 2 포도를 먹으며 꿈꾸기 시간 애기똥풀꽃 방귀와 자전거 아파트 3 다람쥐야 같이 놀자 젓가락 한 짝 3부 지워지지 않는 보랏빛 지나가는 비 옥수수 수염 비가 오면 풀들은 은행을 주으며 달 따는 고양이 지렁이 배추 애벌레 오디 귀신 바람과 나무 뺑소니 괴물 바람과 이파리시골 아이들의 순박한 삶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했던 시인 김은영이 이번에 세 번째 동시집을 내놓았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집은 익살과 유머가 살아 있으며, 소리내어 읽는 맛이 있고,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작품들로 선별되어 있다. 시인은 동시 쓰기를 김밥 싸기와 같다고 한다. 넓적한 김 위에 밥을 얹고 시금치, 단무지, 당근, 우엉, 달걀 등을 올려놓고 꾹꾹 눌러 돌돌 마는 김밥. 동시 역시 정성들여 마련한 온갖 재료를 가지고 맛나게 싸 놓은 김밥과 같다는 것이다. 소풍가는 날, 즐거운 마음으로 먹는 김밥처럼 김은영의 동시 39편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꼭꼭 씹으며 감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방귀를 통한 웃음 유발 방귀라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개구진 모습들을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다. 아이들은 ‘방귀’라는 소리만 들어도 까르르 웃는다. 왠지 함부로 뀌면 안 될 것 같은데 자기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걸 참지도 못한다. 그래서 주위 것들을 방패삼아 뿡- 뀌어 버리는 것이다. 방귀에는 금기된 것을 몰래 저지르는 기쁨이 있다. 그래서 방귀에 관한 시도 독자들을 웃게 만든다. 자전거를 타고 내리막길 내려가던 길에 방귀를 참지 못한 아이는 자전거가 덜컹거리는 틈새에 몰래 방귀를 푹! 뀌고(「방귀와 자전거」), 화장실에서 헛방귀만 뀌다 나온 아이는 운동장 철길 너머로 기차가 지나가는 걸 보고 이때다 싶어 남은 방귀를 푹-푹- 터뜨리고 만다(「변비」). 방귀뿐 아니라 뽕나무도 방귀를 연상하게 만든다. 감은 감나무에서 열리고, 밤은 밤나무에서 열리는데, 오디는 왜 뽕나무에서 열리는 걸까? 실제로 오디를 많이 먹으면 방귀가 나온다고 하여 나무 이름이 ‘뽕나무’가 되었지만 그런 자연 생태를 몰라도 “오디 열면 오디나무 / 아니, 방귀 뽕나무”(「뽕나무」)라는 대목에서 배시시 웃을 수 있을 것이다. >> 아이들의 일상, 놀이로 바꿔 재미 듬뿍 아이들의 일상이 자연스러운 놀이로 표현되는 시들을 통해 일상은 더 이상 지겨운 것이 아닌 재미난 놀이가 된다. 아침마다 늦잠자고 싶은 아이와 그 아이를 깨우는 엄마의 실강이를 번데기와 달팽이에 비유하며 놀이로 즐긴다(「번데기와 달팽이」). 아이는 홑이불을 뚤뚤 말고 자기를 번데기라 하고 엄마는 이불을 잡아당기며 어서 일어나 나비가 되라 한다. 이제 아이는 번데기가 아니라 달팽이이니까 어서 자기 집(이불)을 달라고 떼쓴다. 팔베개를 하고 누워 자벌레가 된 엄마와 나무가 된 아이가 간지럼 태우기 놀이를 즐기는 「엄마와 자벌레」도 일상의 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시이다. 나른하고 졸린 오후 시간을 엎드려 쿨쿨 자며 꿈도 꾸고 그 꿈을 얘기해 봤으면 좋겠다는 아이의 상상 놀이를 따라가 보는 것도 재미나다(「꿈꾸기 시간」). 앵두 씨만 갉아먹는 다람쥐를 보고 “다람쥐야 / 다음부턴 달아나지 마 / 앵두 먹으며 너랑 나랑 같이 놀자. // 달디단 속살은 / 내가 먹고 / 단단한 씨는 / 네가 먹고”(「다람쥐야 같이 놀자」)라는 아이에겐 다람쥐도 함께 놀 수 있는 친구이다. >> 가족과 주변에 보내는 따스한 시선 이 동시집에는 가족이나 주변 살아 있는 것들에 대한 아이만의 따스한 애정과 사랑도 담겨 있다. 피곤에 지쳐 돌아온 아버지가 양말도 벗지 못한 채 잠들어 버리자 생쥐처럼 조심조심 다가가 양말을 벗겨 드리는 아이(「잠자는 사자」), “내 몸의 아토피 걱정 / 손님 없는 아버지 가게 걱정 / 중풍으로 쓰러지신 외할머니 걱정”으로 마음 편할 날 없는 어머니를 위해 아무 말 없이 재활용 쓰레기를 치우는 아이(「가벼워진 집」), 혼자 사는 외할머니의 등을 밀어 주고 가는귀 먹은 외할머니의 귀지를 후벼 주는 아이(「외할머니」), 장맛비에 식구 많은 집 빨래가 마르지 않는 것을 걱정하며 장맛비에게 방학 좀 하라고 비는 아이(「장맛비에게」) 등에서 우리 아이들의 정 깊은 속내를 알아볼 수 있다. 가족뿐 아니라 주위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게도 연민과 애정을 베푸는 것을 잊지 않는다. “큰아버지가 / 암탉의 배를 가르자 // 탱자만한 / 은행알만한 / 콩알만한 / 노란 알들이 / 뱃속에 / 올망졸망 맺혀”(「미안해 아기 달걀아」) 있는 것을 보고 마음아파하고, 비 갠 후 마당에 나온 지렁이가 돌아갈 길을 잃을까 걱정하며 “해가 뜨면 안 되는데 / 닭이 보면 안 되는데 // 텃밭에 옮겨 줄까 / 꽃밭에 옮겨 줄까”(「지렁이」) 안절부절 못하는 아이의 마음에서 자연과 미물을 사소한 것으로 치부하지 않는 고운 마음씨를 읽을 수 있다. >> 도시 문화 바라보기 시골학교에서 오랫동안 교편을 잡고 있는 시인은 시골 사람으로서 아파트나 뺑소니 차 등을 통해 도시 정서를 읽어내고 비판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아침마다 / 서랍장을 열고 나왔다가 / 밤이면 / 다시 서랍장 안으로 들어가서 /차곡차곡 쌓이”(「아파트 1」)는 것이 아파트이지만, “수도관은 핏줄처럼 이어져 흐르고 / 전기선들은 힘줄처럼 뻗쳐 있고 / 하수구는 오줌보 / 화장실은 큰창자”(「아파트 2」)라며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 역시 살아 있는 유기체와 비슷하다고 한다. “서 있는 사람 위에 누워서 잠자고 누워 잠든 사람 위에 앉아서 밥을 먹고 밥 먹는 사람 위에서 볼일 보는”(「아파트 3」) 것 또한 아파트라서 상자처럼 차곡차곡 쌓인 수많은 사람들을 대거 수용하고 있는 아파트의 현주소를 잘 나타내 주고 있다. 「뺑소니」에서 시인은 현대 문명의 이기인 자동차의 폭력성에 아무 저항도 못하고 희생되는 개구리들, 들고양이들의 희생을 그리며 자연과 동물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47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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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2인의 전쟁Ⅱ 드래곤 리퍼 나는 늑대다! 가짜 세계수의 부활? 다크노움의 자하궁전 화실이야기 코메소식통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빰빠라밤! 빤스맨 5
주니어김영사 / 대브 필키 지음, 이명연 옮김 / 20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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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대브 필키 지음, 이명연 옮김
귀엽기 짝이 없는 그림책 '아기 공룡' 시리즈를 쓰고 그렸던 데브 필키의 창작동화. 중간 중간 만화가 섞이고,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삽화가 섞인 이야기가 무척이나 유머러스하다. 끝간 데를 모르는 지은이의 상상력이 돋보인다고나 할까. 눈부신 대머리에 팬티 한 장을 달랑 걸치고,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날아가는 빤스맨이 그 주인공이다. 이 빤스맨의 정체는 깜씨와 꼬불이네 학교의 교장 선생님. 자신들의 말썽을 막으려는 교장 선생님에게 두 장난꾸러기가 최면을 걸어 빤스맨으로 변신하게 만드는 것이다. 깜씨와 꼬불이, 빤스맨의 좌충우돌, 우왕좌왕인 사고, 장난, 모험이 네 권에 이어 펼쳐진다.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단어 하나 하나, 그야말로 아이들답다 할 수 있는 엉뚱한 설정들, 재치 넘치는 그림, '파라락' 책장을 넘기며 보도록 권장하는 짜임까지.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 컬러판으로 새로 나왔다. 미국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일주일만에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등에서 어린이책 부문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한다. 빤스맨의 후속 에피소드를 쓰는 글짓기가 전국적으로 일어났다는 후문도 있다.1권 깜씨와 꼬불이 나무 위의 만화공장 빤스맨의 모험 심술쟁이 불독 교장 선생님 그날이 정말로 올 줄이야! 들켰다! 협박은 싫어! 죄와 벌 한 달 후 최면 반지 최면술 장난 창문 밖으로 은행 강도 큰일났어! 기저귀 박사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장면 탈출! 간단하게 말하자면 다시 학교로 끝? 정말로? 4권 깜씨와 꼬불이 위대한 발명품 딱, 걸렸어! 둘만 남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다! 하품나 선생님, 빠이빠이 여기 있다! 순수하고 순진한 아이달 달리는 생쥐 2000 또 한번 그런 일이 생기다 빤스맨과 미치광이 오줌싸개 교수님 이야기 오줌싸개 교수님, 저-엉말로 화나다 아이들이 줄었어요 무시무시한 생각 바꿔 바꿔! 이름을 다 바꿔 고집 센 심술보와 고약하고 바보같은 양배추 빤스맨이 어디 있지? 죽을 뻔하다!1 죽을 뻔하다!2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므지하게 커진 빤스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정의는 승리한다! 맨 마지막장의 앞장 맨 마지막장의 뒷장 5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깜씨와 꼬불이 깐깐이 선생님의 깜짝 발표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해 카드를 만든다는 건 빤스맨과 팬티 당겨 여사 깐깐이 선생님, 폭발하다! 은퇴 기념 카드 역심리학 송별회 소름끼치는 한 주 대망의 결혼식 다과 파티 깐깐이 선생님의 복수 나쁜 생각 3차원 최면 반지의 재등장 끼여들어서 미안하지만 꼭 알아야 할 뉴스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가서 끔찍한 밤 누가 거대한 벌집 머리를 두려워하리? 꽁꽁 묶이다 로봇 깜씨와 꼬불이 2000 빰빠라~밤!이 들리면 공포의 도끼 팬티 당겨 여사의 무시무시한 복수 잘 되지 않다 빤스맨의 탄생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 아싸! 먹혀들었다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복수의 역심리학 역역심리학 간단하게 말해서 최면이 이렇게 좋은 것일 줄이야! 6권 빤스맨에 관한 무시무시한 진실 깜씨와 꼬불이 찍찍싸개 1부 생체 공학 조합기 2000 버릇없는 햄스터에겐 탁구채가 약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장면 제1탄 그 일이 있은 후 불독 교장 선생님 만화는 종이보다 위대하다 빤스맨과 무시무시한 고자질 로봇 2000 배신남 폭발하다 배신남의 환상 지저분한 코딱지의 밤 다음 날 어쩔 수 없이 비위 상하는 장면 다시 태어난 배신남 감기 조심하세요! 현장 학습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그건 빤스맨! 망토와 여자는 둘 다 가질 수 없는 법 안녕하세요, 교장 선생님? 구세주 줄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제2탄 생체 공학 조합기 2000을 손쉽게 반대로 돌리는 법 지지지지지직! 간단히 말해서 해피 엔딩 7권 빤스맨에 관한 슬프고 슬픈 진실 깜씨와 꼬불이 그렇지 않다니까! 배신남 교장 선생님과 꼬마 불독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사태가 최고로 악화되다 보라색 이동 변소 한편, 지구 밖에서는 여기는 관제탑 사악한 배신남 교장 선생님 빤스맨과 교활하고 경이로운 멍청이의 대결 배신남 교장 선생님이 화났다 이틀 전 뇌망쳐 여사 이틀 전인 6천5백만 년 전 다시 현재로 대단한 바꿔치기 코딱지 로봇들의 귀환 팬티를 얕보지 마라 코딱지들의 밥 막다른 길 비타민 C는 나중에 살랑살랑 팬티춤 찍찍싸개 제2부 위대한 배신남 분노의 커튼 간단히 말해서 위대한 팬티에겐 위대한 책임이 따르는 법 벌 받을 건 받아야지 꼬불이의 깜짝 선물 내일 8권 빤스맨에 관한 진실 감씨와 꼬불이 엉터리 어른들 고달픈 학교 문제의 보라색 이동 변소 이상한 나라의 깜씨와 꼬불이 알고 보니 이 세계는 빨리 도망치자! 불량 빤스맨의 황당한 행동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사태가 최고로 악화되다 저 세계로 펑! 보라색 이동 변소 사람들을 얕보지 마! 사소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최고의 만찬 사각팬티 할배와 내복 왕할매의 모험 한편, 나무 위의 집에서는 쿵! 햄스터의 쓴맛을 보여 주마! 손에 땀이 날락 말락 우르릉 쾅! 2분 뒤에 감히 우리 손자들을 괴롭히다니 아이들이 팍 쪼그라들었어요 슬슬 마무리를 지어 볼까? 간단하게 말하자면 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제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아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지내는 것보다 더 지독한 일 추천의 글22개 언어로 7000만 부 이상 발행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필독서! 출간 때마다 ‘뉴욕 타임즈’, ‘ 아마존’ 어린이 책 부분 인기 1위를 차지한〈빰빠라밤! 빤스맨〉시리즈! 지루한 학교생활을 신 나게 바꿔 줄 우리들의 영웅 빤스맨이 이번에는 불량 빤스맨과 함께 나타났다! 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학교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아이들 눈에 비치는 학교 모습을 통해 기성 교육 제도를 유쾌하게 풍자한 동화! 〈빰빠라밤 빤스맨〉에는 늘 아이들을 다그치기만 하는 괴팍하고 고지식한 교장 선생님이 있고, 교장 선생님보다 한 수 위로 아이들을 괴롭히는 선생님들이 있다. 샬랄라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에 학교 선생님들은 미덥지 못하고 엉터리 지식을 가르치는 어른들로 비친다. 또한 〈빰빠라밤 빤스맨〉의 주무대인 샬랄라 초등학교는 군대처럼 아이들을 훈육하고 학생 모두에게 똑같은 것을 주입시키는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는 현실보다 조금 과장되어 있다. 하지만 동화를 읽으며 오늘날 우리나라 학교의 교육 여건을 반성하게 된다. 일반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모두 정해진 시간표대로 수업을 듣고, 하루 종일 같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모두 똑같은 메뉴의 음식을 먹고, 선생님이 내 주는 숙제를 하고, 교칙을 지킨다. 이러한 학교 조직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발휘하기 어렵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사고를 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선생님들이 한 반의 학생들을 통제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 개개인의 인격과 감정이 다치는 경우도 있다. 〈빰빠라밤 빤스맨〉시리즈는 이러한 획일화된 교육을 시행하는 오늘날의 학교 모습을 유쾌하게 풍자했다. 어린이 독자들은 사소한 실수에도 벌칙을 주는 선생님들을 골탕 먹이는 두 아이, 깜씨와 꼬불이를 통해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고 유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빤스맨 여덟 번째 이야기, 정의의 영웅 빤스맨과 불량 빤스맨의 격돌! 괴짜 발명가인 배신남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로 가려던 깜씨와 꼬불이는 어쩌다가 모든 것이 현실과 반대인(?)거꾸로 세계에 도착한다. 거꾸로 세계의 학교 도서관에는 책장에 책이 가득 꽂혀 있고, 사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한다. 급식실에서는 신선한 천연 재료로 만든 향긋한 음식 냄새가 난다. 또한 복도에서 마주친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고, 교장 선생님은 깜씨와 꼬불이가 장난으로 바꾼 급식실 메뉴판을 보며 재미있다고 웃어 준다. 깜씨와 꼬불이는 거꾸로 세계에서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그곳에 사는 악동 깜씨와 꼬불이 그리고 불량 빤스맨도 현실 세계로 뒤따라온다. 현실 세계에서 온갖 못된 짓을 일삼는 불량 빤스맨과 맞서 싸우기 위해 교장 선생님은 빤스맨으로 변신한다. 학교 영웅 빤스맨과 불량 빤스맨의 세기의 격돌이 시작되지만, 갑자기 내린 세찬 소나기에 빤스맨은 평범한 교장 선생님으로 되돌아온다. 때마침 깜씨와 꼬불이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100% 슈퍼 울트라 터보 주스를 먹고 사각팬티 할배와 내복 왕할매로 변신해 나타난다. 새로운 영웅들은 위기에 빠진 빤스맨과 깜씨와 꼬불이를 구할 수 있을까?- 8권 중에서
브라질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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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보물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알아가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의 열두 번째 권. 남아메리카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나라, 정열적인 춤 삼바와 카니발, 세계 정상의 실력을 갖고 있는 축구, 세계의 허파라 불리는 열대 우림 아마조니아의 나라 브라지에서 보물찾기 짱 팡이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팡이가 원주민의 가면에 담긴 노랫말을 따라 보물을 찾으며 브라질만의 독특한 생활과 문화, 역사, 자연에 대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다. 또한 팡이의 역사상식 코너를 통해 본문에 담기지 못한 자세하고 밀도 있는 지식도 채워볼 수 있다.제1장 투두 봉, 브라지우!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1 - 남아메리카의 중심, 브라질 제2장 브라질에서 만난 소년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2 - 축구의 나라, 브라질 제3장 삼바! 카니발의 음모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3 - 세계의 축제, 리우 카니발 제4장 예수상의 등 뒤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4 - 브라질의 음식 문화 제5장 지 교수의 첫사랑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5 - 브라질의 역사 제6장 모험의 준비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6 - 브라질의 국토 제7장 아마조니아를 향하여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7 - 지구의 허파, 아마조니아 제8장 불타는 숲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8 - 브라질의 경제와 발전 제9장 아나콘다의 늪 팡이의 팡팡 역사상식 9 - 브라질의 세계 유산 제10장 떠오르는 보물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일기 쓰기
아이세움 / 이재승.국혜영 지음, 이진우 그림 /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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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이재승.국혜영 지음, 이진우 그림
일기에 필요한 요소, 쓸 거리 찾는 법, 느낌과 생각 쓰기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일기 쓰기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간단한 쓰기부터 시작하였으며, 그림일기, 동시 일기, 관찰 일기, 독후 일기, 상상 일기 등 다양한 일기를 직접 써 보자. 또한, 글쓰기의 기본과 일기의 형식을 응용하여 스스로 일기 쓰는 습관을 길러 줄 것이다.준비 단원 일기 쓰기의 기본 익히기 1단원 일기 쓸 때 꼭 들어가는 것 2단원 쓸 거리 찾기 3단원 생각과 느낌 4단원 자세히 쓰기 5단원 대화글 넣어 쓰기 일기 쓰기 단원 여러 가지 일기 쓰기 1단원 그림일기 쓰기 2단원 동시 일기 쓰기 3단원 관찰 일기 쓰기 4단원 독후 일기 쓰기 5단원 편지 일기 쓰기 6단원 여행 일기 쓰기 7단원 상상 일기 쓰기 초등 일기 쓰기 예시 답안● 기획 의도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는 일기! 일기 쓰기 동화책만 읽는다고 해결되나요? 스스로 쓸 거리를 찾아 재미있게 쓸 줄 알아야 진짜 일기 쓰기 100점이죠! 로 매일매일 일기를 저절로 술술 쓸 수 있는 힘을 길러 주세요. ● 특징 1. 일기 쓰기에 꼭 필요한 기초 지식 일기에 필요한 요소, 쓸 거리 찾는 법, 느낌과 생각 쓰기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2. 조금씩 따라 쓰다 보면 쓰기 쉬운 일기 쓰기 일기 쓰기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간단한 쓰기부터 시작합니다. 3. 다양한 형식으로 재미있게 일기 쓰기 그림일기, 동시 일기, 관찰 일기, 독후 일기, 상상 일기 등 다양한 일기를 직접 써 봅니다. 4. 실전 일기 쓰기까지 완전 정복 글쓰기의 기본과 일기의 형식을 응용하여 스스로 일기 쓰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5. 잘라 쓰는 일기 쓰기 연습장 수록 양면 코팅이 되어 있어 보드펜으로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일기 쓰기 연습장이 들어 있습니다.
52층 나무 집
시공주니어 /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신수진 옮김 / 201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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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신수진 옮김
처음 이 소개되고 1년. 나무 집은 어느새 ‘52층’으로 높아졌다. 에는 거대 헤어드라이어, 만능 변장 기계 5000, 흔들 목마 경마장, 닌자 달팽이 훈련소 등 기발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출판사 사장 큰코 씨의 원고 독촉 전화가 걸려 와야 하는데... 조용하다. 앤디와 테리는 뭔가 이상하다 느끼고 큰코 출판사로 찾아간다. 그런데 큰코 씨가 보이지 않는다. 앤디와 테리는 ‘큰코 사장님 실종 사건’의 중요 목격자인 애벌레와 바닥에 널브러진 채소 잎사귀 단서를 발견하고 수사에 나선다. 과연 두 탐정(?)은 큰코 씨를 찾을 수 있을까? 시리즈의 독자라면 이미 알겠지만, 앤디와 테리에게 셜록 홈스의 추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정신없이 벌어지는 우스꽝스러운 사건들 속에 웃음이 터져 나온다. 시리즈의 재미는 아무도 멈출 수가 없다.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이 책의 후속편은 당연히 13층 더 높아진 이다. 게다가 앤디와 테리는 이젠 대놓고 새로 생길 층을 ‘스포’한다. 다음 권이 나오지 않을까 봐 걱정하지 말라고 독자들을 안심시킨다. 과연 은 어디까지 올라갈까? 어쨌든 목 빠지게 기다리는 독자들을 위해 앤디와 테리는 오늘도 기발하고 짜릿한 상상력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1장 52층 나무 집 2장 큰코 사장님 실종 사건 3장 앤디와 테리의 최첨단 탐정 사무실 4장 채소 끝장내기 5장 잠자는 숲속의 질 6장 성으로 출발! 7장 채소 왕국 8장 지하 감옥 9장 인간 수프 10장 채소 질색, 우리를 구하러 오다 11장 깜짝 놀랐지! 12장 말도 안 되는 계획 13장 마지막 장 옮긴이의 말멈추지 않는 재미! 서점을 휩쓴 화제의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출간! * 15년 만에 어린이책 첫 수상!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사건! 큰코 출판사 사장님이 사라졌다! ‘52층 나무 집’에 새로 생긴 거대 헤어드라이어, 만능 변장 기계 5000, 닌자 달팽이 훈련소, 최첨단 탐정 사무실. 그런데 뭔가 허전하다. 큰코 사장님이 왜 안 보이지? 앤디와 테리는 탐정이 되어 수사에 나선다. 단서는 애벌레와 채소 잎사귀? 끝없이 치솟는 '나무 집'의 인기! ★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20개국 출간!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깨알 재미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독자들이 열광하는 야단법석 유머! _북리스트 화장실도 한 번 안 가고 다 읽었어요. 상상한 모든 것이 갖춰진 꿈의 집! 아이가 엄마 아빠한테 추천한다며 꼭 읽어 보래요. 마르고 닳도록 보고 또 보는 책!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13층, 26층도 사러 갑니다. 아이가 목 늘어나도록 기다리고 기다려 아끼고 아껴 봐요! _독자 서평 중에서 ▶ 어느새 ‘52층 나무 집’이다! 처음 《13층 나무 집》이 소개되고 1년. 나무 집은 어느새 ‘52층’으로 높아졌다. 이제 더는 놀라울 게 없을 것 같은데, 《52층 나무 집》에는 거대 헤어드라이어, 만능 변장 기계 5000, 흔들 목마 경마장, 닌자 달팽이 훈련소 등 기발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앤디와 테리가 ‘52층 나무 집’을 즐길 새도 없이 출판사 사장 큰코 씨의 원고 독촉 전화가 걸려 와야 하는데…… 조용하다. 앤디와 테리는 뭔가 이상하다 느끼고 큰코 출판사로 찾아간다. 그런데 큰코 씨가 보이지 않는다. 앤디와 테리는 ‘큰코 사장님 실종 사건’의 중요 목격자인 애벌레와 바닥에 널브러진 채소 잎사귀 단서를 발견하고 수사에 나선다. 과연 두 탐정(?)은 큰코 씨를 찾을 수 있을까? '나무 집' 시리즈의 독자라면 이미 알겠지만, 앤디와 테리에게 셜록 홈스의 추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명탐정 티미’만큼이라도 해내길 바랄 뿐이다. ▶ ‘나무 집’이라서 가능한 재미, 교훈, 감동의 기막힌 컬래버레이션! _본격 채소 섭취 권장 동화? 앤디와 테리는 애벌레와 대화하기 위해 동물 전문가인 질을 찾아간다. 그런데 질은 저주에 걸린 당근에 찔려 잠들어 있었고, ‘잠자는 숲 속의 질’을 깨우기 위해 두 사람은 왕자를 찾아 채소 왕국으로 향한다. ‘감자 왕자’의 키스로 질은 깨어나지만 동화 속 평범한 해피엔딩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될 리 없다. 앤디와 테리, 질은 채소로 변장한 사실을 들키는 바람에 지하 감옥에 갇히고, 그곳에서 큰코 씨를 만난다. 이렇게 우연히 ‘큰코 사장님 실종 사건’이 해결되나 싶더니, 앤디와 테리는 채소를 끔찍이도 싫어하고 채소를 증발시켜 버리는 기계를 발명했다는 죄로, 큰코 씨는 ‘채소 끝장내기’라는 책을 펴냈다는 죄로, 질은 동물들에게 매일 한 트럭씩 채소를 먹이로 준 죄로 채소들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다. 그때, 채소라면 질색하는 ‘채소 질색’이 나타나 이들을 구해 준다. 채소 질색은 부모의 원수인 채소를 먹어 치우는 것으로 복수하고 있다며, 앤디와 테리는 물론 독자들에게도 같이 채소를 먹어 달라고 부탁한다. 정신없이 벌어지는 우스꽝스러운 사건들 속에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채소를 먹어야 할 확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동기 부여는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만족시켜 준다. _‘우정’이라는 양념이 더하는 감동 나무 집으로 돌아온 앤디는 자기 생일을 잊어버린 테리에게 서운해하지만, 생일 파티가 위험하다고 여긴 부모님 때문에 생일 파티는커녕 자기 생일조차 모르는 테리의 사연을 알고는, 테리에게 자기와 같은 날을 생일로 하자고 말한다. 그리고 질은 두 사람에게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 주고, 실종된 큰코 씨를 찾느라 정신없던 앤디와 테리를 위해 생일 선물로 ‘52층 나무 집’ 원고를 건넨다. 늘 사이좋게 지내는 건 아니지만, 어렵고 힘들거나 외로울 때마다 진심으로 서로를 챙기는 세 사람의 우정은 유쾌한 이야기만큼이나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한다. ▶ 시간도 멈추는데, 재미는 멈추지 못한다! 원고도 완성됐겠다, 이젠 큰코 씨에게 제때 전달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 동동거리던 그때, 테리가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저주에 걸린 당근을 모든 시간이 시작되는 그리니치 천문대에 쏴 맞혀서 시간을 멈추자는 것. 그리고 그사이 ‘닌자 달팽이’들이 원고를 배달하면 된다는 것이다. 테리의 계산으로는 ‘100년하고 15분 더’ 걸린단다. 그런데 누구 하나 이 말도 안 되는 계획에 딴지를 놓지 않는다. 결국 시간을 멈추는 데 성공하고, 당근의 저주에 걸려 온 세상은 100년하고도 15분 동안 잠이 든다. 닌자 달팽이들만 빼고. 그리고 책은 한 쪽 넘게 ‘z’로 채워진다. 뭐 이런 책이 다 있다 싶은 한편으로, 이런 과감함과 기발함에 웃음이 터져 나온다. 그냥 재미있다. 세상 모든 시간도 멈추는 '나무 집'의 재미는 아무도 멈출 수가 없다. ▶ 이미 아시다시피, 물론, 당연히, 다음은 65층이다!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다음은 당연히 13층 더 높아진 《65층 나무 집》이다. 게다가 앤디와 테리는 이젠 대놓고 새로 생길 층을 ‘스포’한다. ‘애완동물 미용실’과 ‘생일 축하 파티 방’이 새로 생길 거라며 곧 《65층 나무 집》이 나올 테니, 다음 권이 나오지 않을까 봐 걱정하지 말라고 독자들을 안심시킨다. 과연 '나무 집'은 어디까지 올라갈까? 어쨌든 목 빠지게 기다리는 독자들을 위해 앤디와 테리는 오늘도 기발하고 짜릿한 상상력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친구 몰래
좋은책어린이 / 조성자 지음, 김준영 그림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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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조성자 지음, 김준영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26권. 학용품과 군것질 욕심 때문에 엄마 돈을 몰래 훔치고 시험 점수도 몰래 고쳐 썼던 은지가 이번엔 친구를 위해 착한 '몰래'를 실천한다. 마냥 어리기만 했던 은지가 진정으로 친구를 위해 마음이 큰 사람이 된 것이다. '엄마 몰래', '선생님 몰래', '친구 몰래'로 이어지는 은지의 성장기를 통해 은지와 함께 같이 울고 웃을 수 있는 동화이다. 새로 전학을 온 친구와 친해지고 싶지만, 단짝인 민경이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은지. 그러다가 민경이의 마음을 다치게 한 은지는 중요한 순간에 민경이를 위해 가장 큰 것을 내주고 포기하게 된다. 심청전 연극에서 심청 역을 맡고 싶어 하는 민경이를 위해서 은지의 심청 역을 민경이에게 넘기고 자신은 말 한마디 없는 '연꽃' 역을 맡는데….학용품과 군것질 욕심 때문에 엄마 돈을 몰래 훔치고 시험 점수도 몰래 고쳐 썼던 은지가 이번엔 친구를 위해 착한 '몰래'를 실천한다. 새로 전학을 온 친구와 친해지고 싶지만, 단짝인 민경이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은지. 그러다가 민경이의 마음을 다치게 한 은지는 중요한 순간에 민경이를 위해 가장 큰 것을 내주고 포기하게 된다. 심청전 연극에서 심청 역을 맡고 싶어 하는 민경이를 위해서 은지의 심청 역을 민경이에게 넘기고 자신은 말 한마디 없는 '연꽃' 역을 맡은 것이다. 마냥 어리기만 했던 은지가 진정으로 친구를 위해 마음이 큰 사람이 된 것이다. 은지는 친구의 기쁨을 자기의 기쁨으로 만들 줄 알게 되었고 '친구 몰래' 친구에게 기쁨의 선물을 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독자는 '엄마 몰래', '선생님 몰래', '친구 몰래'로 이어지는 은지의 성장기를 통해 은지와 함께 같이 울고 웃을 수 있을 것이다.“자, 쪽지를 뽑은 사람은 자리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펴 보세요’라고 할 때까지 잘 가지고 있어요.”민경이는 아예 눈까지 감고 쪽지를 뽑았습니다.은지는 가슴에 한 손을 얹고 쪽지를 골랐습니다.“펴 보세요!”선생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은지는 살그머니 쪽지를 펼쳤습니다.“악------!”은지가 좋아할 틈도 없이 민경이가 내지른 소리에 은지 눈길이 민경이 손에 들린 쪽지로 갔습니다.거기엔 큼직한 글씨로 ‘연꽃’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아, 민경이는 연꽃이 된 것입니다!은지는 심청이 되었고요!민경이는 쪽지를 한쪽에 팽개치고 책상에 두 팔을 대고 얼굴을 파묻었습니다. 어깨가 가늘게 흔들리는 것을 보니 우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은지는 민경이가 심청은커녕 연꽃 역할을 맡은 게 고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전, 자신을 향해 바락바락 소리를 지른 죄라고 생각하며 속으로 큼큼큼 웃었습니다.그런데 자꾸 곁눈질로 보니 어깨를 축 늘어뜨린 민경이가 한편으론 불쌍해 보였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시공주니어 / 진 웹스터 글 그림, 이주령 옮김 /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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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진 웹스터 글 그림, 이주령 옮김
고아원에서 원생들을 돌보며 생활한 제루샤 애벗에게 어느 날, 큰 행운이 다가온다. 그녀의 글솜씨를 눈여겨 본 존 스미드(물론 가명)라는 고아원의 평의원이 주디를 대학에 보내 주겠다고 한 것. 대신, 주디는 매달 한 번씩 자신의 대학생활을 편지로 써 보내야 한다. 여기서 1부는 끝이 나고, 주디(제루샤 애벗)의 편지들이 펼쳐진다. 새로운 생활에 대한 흥분,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 웃음이 터져나오는 에피소드들이 편지 속에서 톡톡 튀어넘친다. 에너지가 넘치는 샐리, 고고한 줄리아, 주디를 좋아하는 지미와 저비스 씨가 가세하면서, 이야기는 연애담으로 넘어간다. 가난한 고아 소녀와 부잣집 도련님의 연애라는 너무도 상투적인 설정이지만, 이 이야기가 출간 이래 10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유는 주디라는 인물의 매력과 베일에 가려진 키다리 아저씨의 정체를 밝혀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긴장감에 있다. 네버랜드 클래식의 12번째 권이다.저녁 9시 45분저는 절대로 어겨서는 안 되는 규칙을 하나 만들었어요. 다음 날 아침까지 내야 할 숙제가 아무리 많더라도 밤에는 공부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 대신 책을 많이 읽을 거예요. 아저씨도 아시겠지만 저에게 지난 18년은 비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니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저씨는 제가 얼마나 무지한지 모르실 거예요. 저도 이제야 그걸 깨달았거든요. 가족, 가정, 친구들, 책 들이 제대로 다 갖추어진 환경에서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이 당연히 알고 있는 것들을 저는 지금껏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예를 들면, 나 , , , , , , 또 러드야드 키플링의 작품 따위를 읽어본 적이 없어요. 헨리 8세가 결혼을 여러 번 했다는 것도, 셸리가 시인이라는 것도 저는 몰랐어요. 인간은 원숭이에서 진화한 것이고 에덴 동산은 아름다운 신화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도 몰랐어요. 또, R. L. S.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약자이며 조지 엘리엇이 여자라는 것도 몰랐어요. 믿지 않으실지 모르지만, 저는 '모나리자'라는 그림을 본 적이 없고 셜록 홈스에 대해서도 들어 보지 못했어요.-본문 pp.39~40 중에서 1. 우울한 수요일 2. 제루샤 애벗 양이 키다리 아저씨께 보내는 편지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29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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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밀원이 폐허가 된 이유가 수선화가 팬텀에게 반하여 결계의 암호를 알려줬기 때문임을 알게 된 도더는 충격에 빠진다. 또한 테스토난에게서 과거 국왕 선출 투표 결과 팬텀이 라이칸 보다 많은 득표를 얻었지만 국왕이 되지 못한 이유를 듣게 된 도더는 팬텀과의 정면승부를 준비하게 되는데….제169화 죽음의 모래 바다 제170화 솔리투스 예상 문제집 제171화 국왕 두 명 제172화 무기의 그늘 제173화 암살자 로봇 제174화 레드 드래곤족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최근 강화되고 있는 ‘논술형 문제’와 ‘의사소통능력’ 대비를 위해 16권부터 수학의 영역을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의 7개 영역으로 더욱 세분화하여,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의 6개 수학적 능력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또한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콘텐츠]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해 수학의 영역을 7개 영역으로 자세히 나누었습니다. ★ 29권에 수록된 재미있는 수학교실 ① 증명법 ② 제곱근 구하기 ③ 무리수의 이해 ④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 ⑤ 집합의 연산과 관계 → 정의, 명제, 정리, 증명, 연역법, 직접증명, 간접증명, 제곱근, 비순환 무한소수, 무리수, 이차함수, 포물선, 전체집합, 합집합, 교집합, 차집합, 여집합, 부부집합, 초집합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수학도둑>을 통해 전하는 내 마음! ③ <돌발퀴즈> 이벤트 정답자 ④ <수학도둑> 28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문제와 퀴즈 풀이 및 정답과 바우의 깜짝ox퀴즈와 슈미의 짤막서술퀴즈 해설을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① 바우의 깜짝OX퀴즈 ② 슈미의 짤막서술퀴즈 ③ 수학도둑 워크북
Why? 철학
예림당 / 조영선 지음, 그림수레 그림, 변순용 감수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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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만화,애니메이션
조영선 지음, 그림수레 그림, 변순용 감수
Why? 인문사회 학습만화 시리즈 철학편. 고대 그리스 철학자부터 오늘날의 현대 철학자들을 만나보면서 철학이 무엇인지, 왜 철학을 배워야 하는지 그 의미와 필요성도 깨닫게 해 준다. 또한 철학자들의 일화 속에 녹아 있는 사상과 명언을 생생하게 담아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철학이 우리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동.서양의 철학 역사와 함께 다양한 철학 사상이 어떤 배경으로 태어나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냈다.내가 만들고 싶은 학교 … 8 동점자가 된 꼼지와 엄지 … 13 사람은 다양하고 특별해 … 16 철학이 필요해 … 21 철학의 세계로 떠나자 … 25 아테네로 간 엄지와 꼼지 … 31 [소크라테스] 옳다고 생각하면 실천으로 … 37 [플라톤]현실은 이데아의 그림자 … 47 최초의 학교, 아카데메이아 … 54 플라톤의 이상주의 vs 아리스토텔레스의 현실주의 … 59 [아리스토텔레스] 중용을 실천하는 삶 … 62 진정한 친구에 대한 시험 … 65 최면 세계의 불안 … 69 [에피쿠로스] 정신적 쾌락을 추구하는 삶… 73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77 [베이컨] 아는 것이 힘이다 … 83 [뉴턴] 철학을 과학으로 … 87 [로크] 감각을 통한 경험이 중요해 … 91 [흄] 경험으로 만들어지는 관념 … 95 [칸트] 이성도 경험도 모두 중요해 … 100 [키르케고르] 신을 믿고 진정한 나를 찾자 … 105 [니체] 신은 죽었다 … 111 더욱 강해진 레콘 … 115 [야스퍼스] 인간의 한계와 신에 대한 믿음 … 118 [비트겐슈타인] 말할 수 없는 것에 침묵하라 … 123 [마르크스] 착취와 계급이 없는 사회 … 129 [듀이]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철학 … 133 [공자와 맹자] 중국 철학 속으로 … 139 [원효] 진리는 내 안에서 찾자 … 152 [이황과 이이] 조선 시대 정치 철학, 성리학 … 157 레콘의 진짜 모습 … 165 철학 여행을 마치다 … 168 학생 회장이 결정되다 … 172◈ 기획 의도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차려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예림당이 새롭게 선보이는 <Why? 인문사회학습만화>는 <Why? 과학학습만화>에서 다루지 못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간결하게 담아냈다. 흔히 과학이라고 하면 물리.화학.생물학 등 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기초 자연과학을 떠올리기 쉽지만 인문.사회 역시 과학의 큰 갈래 중 하나다. '인문과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대표적인 분야로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을 꼽을 수 있다. '사회과학'은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사는 데 필요한 제도와 체제 따위를 연구하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앞으로 펼쳐질 상황까지 예측하고자 하는 학문으로 인류학.경제학.정치학.심리학 등이 그 대표적인 분야다. <Why? 인문사회학습만화>는 이런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다양한 주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 내려는 고민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Why? 과학학습만화>가 기초 자연과학 분야의 주제를 통해 탐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키우는 학습 목표를 지향했다면, <Why? 인문사회학습만화>는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주제를 폭넓게 다뤄 인간의 삶과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가치 판단 능력을 높이고, 감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인다. 아울러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을 마련해 '자기 완성'과 '더불어 삶'을 실천하는 지와 덕을 겸비한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튼튼한 기초를 쌓을 수 있게 했다. 인문학의 위기라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인문.사회과학이라는 낯선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녹여내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내용 구성 <Why? 인문사회학습만화>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 출판사 리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철학' 사람은 왜 사는 걸까? 왜 사람은 신의 존재를 믿는 걸까? 행복과 불행이란 무엇일까? 죽으면 어떻게 될까? 이런 고민들은 누구나 한 번씩은 해 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도 이미 철학을 하고 있는 셈이다. 바로 '왜?'라는 질문 자체가 철학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당연하게 생각하며 그냥 쉽게 지나칠 수도 있는 일상적인 주변 현상들에 대해 '왜?'라는 의문을 갖고 해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는 것을 '철학적 사고'라고 한다. 천재 과학자 뉴턴도 "왜 사과는 땅으로 떨어졌을까?"라는 사소한 호기심을 갖고 노력한 결과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다. 아무리 천재라도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았다면 이처럼 위대한 발견을 할 수 있었을까? 이렇듯 철학은 우리 생활 속에 가까이 있으며, 인류가 발전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렇다면 뉴턴을 비롯한 여러 철학자들은 살아가면서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발견을 했을까? 또 역사 속에서 철학은 인류가 발전하는 데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why? 철학>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부터 오늘날의 현대 철학자들을 만나보면서 철학이 무엇인지, 왜 철학을 배워야 하는지 그 의미와 필요성도 깨닫게 해 준다. 또한 철학자들의 일화 속에 녹아 있는 사상과 명언을 생생하게 담아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철학이 우리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동.서양의 철학 역사와 함께 다양한 철학 사상이 어떤 배경으로 태어나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왜 철학을 배워야 하는지 그 의미와 필요성을 깨닫고 사소한 것에도 '왜?'라는 물음으로 깊이 생각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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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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