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신사임당
랜덤하우스코리아 / 정지아 지음, 이정규 그림 / 2006.02.15
8,000원 ⟶ 7,2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인물,위인정지아 지음, 이정규 그림
현모양처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 신사임당을 예술적 재능과 그 시대에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겪었을 인간적 고뇌의 모습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전개했다. 여자가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던 조선 시대에 살았던 신사임당은 여성 특유의 유연함과 끈기로 세상의 편견에 맞선다. 신사임당은 그림뿐만 아니라 학문에서도 여느 남자들보가 깊이가 있었다. 그녀의 아들 율곡 이이가 대학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한계에 절망하지 않고, 꽃과 벌레, 풀꽃 등 작은 세계를 그린 섬세한 화조도과 어머니를 그리워한 시를 남긴 사임당의 생애가 펼쳐진다.신명화가 중국에서 건너온 그림 교본의 쏘가리와 조선 화가가 그린 것을 비교해 보니 과연 그 모습이 퉁퉁하고 닮았습니다. 반면 인선이 직접 보고 그린 쏘가리 그림은 좀더 작고 날렵한 모습이었습니다."그렇구나. 네가 그린 것이 진짜 조선의 쏘가리 그림이구나. 교본을 보니 이런 식으로 사물을 직접 보지도 않고 그대로 베낀 경우가 많이 있더냐?""그러하옵니다."스승으로 삼은 화가들의 그림이 남의 그림을 베낀 것이라는 사실은 인선에게 실망과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인선이 자신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본문 p.37 중에서 글쓴이의 말 1. 오죽헌의 신동 2. 글공부를 하는 이유 3. 자연과 태임을 스승으로 삼다 4. 아내를 키워 줄 남편 5. 치마폭에 열린 포도 6. 서까래에 감긴 용 7. 가서는 안 될 길 8. 자신을 완성한 조선 여성 신사임당의 생애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환경 이야기
풀과바람(영교출판) / 프랑스와 미셀 지음, 박창호 옮김 / 2002.06.10
6,500원 ⟶ 5,85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프랑스와 미셀 지음, 박창호 옮김
마치 놀이를 하듯 책을 읽으면서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는 책. 가능한 한 군더더기 글을 배제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으며 재미있는 삽화를 함께 삽입 하였다. 뒷편에는 환경 관련 퀴즈를 실어 아이들이 책에서 읽는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볼 수 있다. 특히, 가로세로퀴즈로 풀어보는 방식이 매우 흥미롭다. 환경과 함께 다루어질 수 밖에 없는 과학상식도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오늘날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답니다. 환경 오염, 공해, 숲의 파괴, 무분별한 사냥과 낚시 등으로 인해 해마다 약 3만 종의 생물들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러다간 21세기 중반까지 전 생물종의 4분의 1이 멸종될 수도 있답니다.1930년에 20억 명이던 인구가 2000년에는 60억 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40년에는 그 두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많은 인구를 위한 물과 식량, 에너지 등등 과연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전자 변형 식품을 개발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을 미리 예방하고 지구 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환경 보호에 대한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답니다.p.64-65 쓰레기를 통과한 빗물도 지하수를 오염시킵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 있는 반 이상의 강들이 심하게 오염되어 있답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제한하고 곳곳에 물을 깨끗이 하는 정화 시설을 만들지 않는다면 몇 년 안에 상황은 더욱 나빠질 것입니다.화학 비료, 세제 등에 들어 있는 인과 질소라는 물질 때문에 물 속에 사는 아주 작은 식물인 조류가 갑자기 늘어나는 현상을 '부영양화'라고 합니다. 부영양화로 조류가 물을 뒤덮으면 물 속 생물들은 산소가 부족해서 매우 위험하게 된답니다.송어나 하루살이의 유충이 살고 있으면 물이 깨끗하다는 증거입니다. 반대로 물이 오염되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벌레들도 있답니다.농촌에서 울타리를 뽑거나 경작지를 다시 만들게 되면 땅이 깎이거나 좁고 험한 골짜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 강물을 불어나게 해서 큰 재난이 일어나기도 하지요.p.32-33 환경이 뭐예요? 150년 동안 완전히 바뀐 자연환경 환경이 살아야 사람도 삽니다 큰 위험에 처한 생태계 우리를 살리는 고마운 땅 돌고 도는 먹이 사슬 물의 순환 공기가 지구를 감싸고 있어요 환경 오염, 심각해요 엄청나게 많지만 부족한 물 수질 오염, 무서워요 물의 오염을 어떻게 막을까요? 바다는 정말 쓰레기장일까요? 대기 오염, 조심해요 쓰레기 산 쓰레기 재활용하기 소음 공해 방사능은 아주 위험해요 유전자 변형 숲에서 사막으로! 우리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어요 환경을 다시 살립시다 환경 관련 퀴즈 가로로 빈 칸을 채우세요 환경 관련 단어 모음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6 : 물리 2
주니어김영사 / 흔한남매 (원작), 이현진, 닥터 스코 (글), 김덕영 (그림), 김희목 (감수), 김희목, 정현철, 권경아, 최진수 (기획) / 2022.11.22
14,800원 ⟶ 13,3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흔한남매 (원작), 이현진, 닥터 스코 (글), 김덕영 (그림), 김희목 (감수), 김희목, 정현철, 권경아, 최진수 (기획)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정글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놀이공원 탐험에 이어 이번엔 가상 현실 게임을 즐기며 물리 법칙을 알아본다. 친절한 게임방 누나의 안내로 가상 현실 게임 속으로 들어간 남매와 이글루. 괴롭히는 간식단도 없겠다, 이번엔 정말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빛이 사라진 마을에 무지개를 비춰라’, ‘얼음 여왕의 마음을 녹여라’ 등 생각지도 못한 어려운 퀘스트들에 당황한다. 게다가 누군가 게임을 조종하고 있는지 게임 종료는 되지 않고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전자석 괴물까지 맞닥뜨린다. 또 한 번 큰 위기를 맞이한 흔한남매. 남매는 과연 이들의 방해를 물리치고 가상 게임 속에서 현실로 되돌아올 수 있을까?!1. 빛 ① 게임 세상에 들어오다 24 # 광원 # 빛의 직진 # 그림자 # 그림자 크기 변화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내 그림자는 왜 여러 모양일까? 41 ② 미션! 흰색 빛을 만들어라 42 # 빛의 삼원색 # 빛의 합성 # 백색광 # 물체의 색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빛에 따라 달라지는 물체의 색 51 ③ 거울을 이용한 방탈출 게임 52 # 빛의 반사 # 입사각과 반사각 # 무지개 # 빛의 굴절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거울과 렌즈 속 세상 71 - 흔한 놀이터 구슬 없애기 게임 72 2. 소리 ① 음치 괴물 세이렌 74 # 소리의 정의 # 소리의 세기 # 소리의 높낮이 # 악기 소리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실도 소리를 전달할까? 95 ② 바닐라는 어디에? 96 # 소리의 전달 # 소리의 굴절 # 소리의 반사 # 소음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소음의 기준은 무엇일까? 109 - 흔한 놀이터 방음 장치 설치하기 110 3. 열과 온도 ① 데이지가 아니라 델…사? 112 # 온도 # 입자 운동 # 열 # 전도 # 대류 # 복사 # 단열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에너지 제로에 도전하는 집 133 ② 델사 여왕의 마음을 녹여라! 134 # 열평형 # 비열 # 열팽창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고체, 액체, 기체의 열팽창 147 - 흔한 놀이터 벌레 격파하기 게임 148 4. 전기와 자기 ① 나침반이 자석이라고? 150 # 자석 # 자석의 힘 # 자극 # 나침반 # 자기화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지구도 자석이라고? 163 ② 직렬연결과 병렬연결 164 # 전기 회로 # 전지의 직렬, 병렬연결 # 전구의 직렬, 병렬연결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생활 속 직렬연결, 병렬연결 175 ③ 남매와 간식단, 힘을 합치다! 176 # 나침반 # 전자석 # 자기장 # 전류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초고속 진공 열차 하이퍼루프 195 - 흔한 놀이터 동굴 탈출, 경보등 바꾸기 게임 196 정답 198 용어 설명 199 찾아보기 200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연구진 기획 및 감수 흔한남매와 떠나는 흥미진진 과학 대모험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초등 과학 입문서의 결정판! 냐하~! 요절복통 장난꾸러기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과학 첫걸음.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정글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과학이 두렵지 않다! 놀이공원 탐험에 이어 이번엔 가상 현실 게임을 즐기며 물리 법칙을 알아본다. 친절한 게임방 누나의 안내로 가상 현실 게임 속으로 들어간 남매와 이글루. 괴롭히는 간식단도 없겠다, 이번엔 정말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빛이 사라진 마을에 무지개를 비춰라’, ‘얼음 여왕의 마음을 녹여라’ 등 생각지도 못한 어려운 퀘스트들에 당황한다. 게다가 누군가 게임을 조종하고 있는지 게임 종료는 되지 않고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전자석 괴물까지 맞닥뜨린다. 또 한 번 큰 위기를 맞이한 흔한남매. 남매는 과연 이들의 방해를 물리치고 가상 게임 속에서 현실로 되돌아올 수 있을까?! 1. 최고의 과학 입문서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 어린이 과학책에서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어요. 기획과 감수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연구진이 맡았습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은 책의 주제 선정과 목차 구성부터 내용 검토, 감수까지 도서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학습정보를 흥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웹툰 작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과학을 전공한 전문 작가가 학습 내용을 체크하며 이야기를 보완하였습니다. 정보 코너는 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받은 전공자가 집필하였습니다. 캐릭터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출현하고, 베테랑 그림 작가가 흔한남매의 매력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고품격 과학 입문서를 개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하에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전문성과 재미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만화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2.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여요! 스토리 따로, 학습 내용 따로인 과학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그동안 과학 학습만화는 스토리와 학습 내용이 물과 기름처럼 섞여 아이들이 만화 스토리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학습 정보를 스토리에 절묘하게 녹여 내어, 만화만 봐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즐겁게 만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세요! 3. 교과서는 기본, 최신 연구에 국내 관련 정보까지! 과학 학습의 기본은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로 권을 나누고, 각 권에 교과서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맞춰 목차를 구성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나 최신 연구,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습니다. 4.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줘요! 아이들이 던지는 엉뚱한 질문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과학 주제가 됩니다. 편집팀은 기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초등학생에게 3,000개가 넘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거나 참신한 질문들을 골라 이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습니다. 친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 5. 재밌고 알찬 액티비티까지! 한 단원이 마무리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풀어 볼 수 있어요. 구슬 없애기 게임, 방음 장치 중 잘못된 것 찾기, 벌레 격파하기 게임, 동굴 탈출 및 경보등 바꾸기 게임 등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합니다.


내 방 찾기 전쟁
푸른숲주니어 / 로버트 킴멜 스미스 지음, 남궁선하 그림, 이승숙 옮김 / 2007.08.05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로버트 킴멜 스미스 지음, 남궁선하 그림, 이승숙 옮김
할아버지와 손자가 서로 방을 차지하기 위해 벌인 황당하고 유머스러운 이야기를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화자가 되어 서술하고 있다. 어른들의 모습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린아이의 눈으로 상상력있고 기발하게 그려져 있다. 미국에서 마크 트웨인 상을 비롯 11개의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피터 스토크스에게 정말로 일어났던 이야기 시작 어둡지 않은 방 비참한 저녁 식사 시간 시퍼런 하늘처럼 슬프고 우울한 날 나의 맹세 이런저런 내 물건들 무시무시한 한밤중의 공포 잭 할아버지 또 다른 밤 그리고 또 다른 두려움 얼간이들만 넋을 놓고 있는다 친구들의 작은 도움 다락방의 한 줄기 빛 전쟁을 선포하다! 전쟁도 손바닥을 마주쳐야 일어난다 첫 번째 전략 회의 한밤중의 공격 첫 번째 평화 회담 휴전 깃발 슬리퍼 사건 심리전 강타 제니퍼가 가져다준 휴식 비열한 속임수 그리고 비열한 말 흔들의자 손잡이 낚시 여행 적극적으로 임하다 공격을 기다리면서 탐정 제니퍼 드디어 공격을 받다! 마지막 작전 회의 최후의 공격 전쟁이 끝나다 축배 들기"그건 내 방이라고!" 결코 물러설 수 없는 할아버지와의 한 판 승부! 솔직히 말해서, 정말 할아버지에게 이렇게까지 해아 하는 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지만 내 방을 되찾으려면, 전쟁을 해야 했다. 사랑과 전쟁에 있어서는 모든 게 정당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난 그 사람들이 어른을 존경하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기만 바랐다. 본문 중에서
황금알을 낳는 돼지저금통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어린이문화진흥회 엮음, 민들레 그림 / 2002.07.30
8,500원 ⟶ 7,650원(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사회,문화어린이문화진흥회 엮음, 민들레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저학년 생활 경제 동화' 시리즈. 모두 세 권으로 구성되었다. 저학년 어린이들이 공감하기 쉬운 동화를 통해 골치아픈 경제 지식과 올바른 경제 생활을 쉽고 자세하게 알려 준다. '용돈 관리', '세뱃돈', '저축' 등 생활 속에서 이야기거리를 찾아내 경제 원리로 연결시키고 있다. 각 권은 모두 광범위한 연광성을 가지고 있는 경제 원리를 노동, 화폐, 시장, 일, 저축, 세금, 기업, 자원이라는 여덟 가지 주제로 나누고 그 주제에 알맞는 두 편의 동화를 실었다. 또, 이야기 끝에 '동화 이해하기'와 '생각 나누기'를 실어 동화에 나온 경제 개념을 정리하도록 했다. 1권 에서는 모든 생산은 노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임을 가르쳐주는 '심부름을 안했더니', '경제가 뭐예요?', 생활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지만 정신적 가치를 더 소중히 여겨야 함을 보여주는 '준이의 세뱃돈', '설이가 받은 심부름값' 등이 실려 있다. 2권 에서는 경제 활동의 무대인 시장의 역할을 가르쳐주는 '춤추는 크레파스', '깎아 주세요', 산업이 발달하면서 직업이 자꾸 늘어나는 것을 보여주는 '장미 한 다발, 향기 한 수레', '삼촌의 취직' 등이 실려 있다. 3권에서는 저축과 보험이 나라의 산업을 발전시키는 자본이 되고, 개인의 미래에도 보탬이 되는 것을 알려주는 '보험 엄마네 가족', '남희의 저금 통장', 생산을 이익을 남기는 기업 활동을 보여주는 '무역선과 축구장', '찬희는 광고 모델' 등이 실려 있다. 노동과 경제 심부름을 안 했더니 경제가 뭐예요? 화폐와 경제 준이의 세뱃돈 설이가 받은 심부름값 시장과 경제 꼭 필요한 것만 사 왔구나 모자 공장 우리 엄마 일과 직업 가난한 아빠 부자 아빠 아빠는 빵집 사장님 보험과 저축 한족이와 복돌이 동글이의 은행 기업과 경제 흙투성이 아이 옷 공장 은미 누나 세금과 경제 아빠와 롤러브레이드 세금으로 놓은 다리 자원과 경제 물도 돈이에요 해기의 우주선 노동과 경제 곰순이의 노랫소리 뚱이의 심부름 화폐와 경제 동전의 웃음 심부름값으로 산 동화책 시장과 경제 춤추는 크레파스 깎아 주세요 일과 직업 장미 한 다발, 향기 한 수레 삼촌의 취직 보험과 저축 엄마는 우리 집 재무부 장관 내 통장의 무게 기업과 경제 장난감과 사장님 정아의 몽당연필 세금과 경제 맘대로 임금님의 눈물 지하철이 지켜 준 약속 자원과 경제 덕팔이의 꿈 망둥이 낚시 노동과 경제 준이가 키운 상추 배불뚝이 내 돼지 화폐와 경제 돌고 돌면서 사랑받는 동전 바꾸는 건 힘들어! 시장과 경제 할머니와 백화점 어시장에 간 인어 공주 일과 직업 말총머리 아저씨 회사 즐거운 비행기 여행 보험과 저축 보험 엄마네 가족 남희의 저금 통장 기업과 경제 무역선과 축구장 찬희는 광고 모델 세금과 경제 잘못된 자동차세 세금은 왜 내나요? 자원과 경제 천년의 영광, 신라의 금관 우리의 보물, 도자기


Grammar, Zap! 기본 1
이토피아(Etopia)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3.06.01
12,000원 ⟶ 10,800원(10% off)

이토피아(Etopia)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다. “개념 도입→개념 학습→기초 확인→기초 쌓기→실력 쌓기→실력 확인→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자.Unit 01. 문장의 구성 Unit 02. 셀 수 있는 명사 Unit 03. 셀 수 없는 명사 Unit 04. 관사 Unit 05. 대명사 (1) Unit 06. 대명사 (2) Unit 07. be동사의 현재시제 (1) Unit 08. be동사의 현재시제(2)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 입니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개념 도입 ' 개념 학습 ' 기초 확인 ' 기초 쌓기 ' 실력 쌓기 ' 실력 확인 ' 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세요. Grammar, Zap! 기본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완성 (1)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 ' Grammar Run ' Grammar Jump ' Grammar Fly ' 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미니 단어장 제공 Unit별로 본문에 나오는 핵심 단어들을 정리하여 시작 전 문법을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문제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2 : 식인상어
하이브로(highbrow) / 스토리R 글, 드래곤패밀리 그림 / 2016.01.25
13,000원 ⟶ 11,700원(10% off)

하이브로(highbrow)자연,과학스토리R 글, 드래곤패밀리 그림
가장 대표적인 식인상어인 백상아리를 비롯하여 흉상어, 악상어, 귀상어, 톱상어, 환도상어, 수염상어, 고래상어 등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놀랍도록 다양한 상어들을 한 눈에 살펴보고, 상어의 친척인 가오리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드래곤 캐릭터들이 기상천외한 상어들을 만날 때마다 코믹한 만화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무시무시한 식인상어에 쫓기는 긴장감 넘치는 개그 만화는 평소 책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다소 산만한 아이들까지 관심을 사로잡으며 집중력을 높이게 된다.주인공 드래곤 소개 모험의 시작(프롤로그) 1 악상어 2 수염상어 3 흉상어 4 톱상어 5 전자리상어 상어 찾아보기 못다 한 이야기(에필로그)인기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 캐릭터 24마리가 펼치는 바닷속 모험. 드래곤들이 이번에는 해적으로 변신했다! 그런데… 무시무시한 식인상어가 그들을 끊임없이 쫓고 있다!! 잡느냐 잡아 먹히느냐, 드래곤들과 상어들의 긴장감 넘치는 개그 학습만화. 무슨 상어의 종류가 이렇게 많아…! 책을 펼치면 깜짝 놀라게 된다! ● 상상을 초월하는 상어들의 종류! 손바닥만한 상어부터 20m가 넘는 대형 상어까지… 총 망라! 식인상어만 상어가 아니다! ● 쫓고 쫓기며 예상을 깨는 기막힌 반전, 요절복통 개그 만화! ● 24마리의 개성이 너무나도 뚜렷한 사고뭉치 드래곤 캐릭터들! ●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배우는 상어들의 깨알 상식! 재미있는 학습만화와 시각을 사로잡는 유익한 도감(그림 백과)의 콜라보~! <공룡배틀>에 이어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제2권 <식인상어> 인기리에 출간! 가장 대표적인 식인상어인 백상아리를 비롯하여 흉상어, 악상어, 귀상어, 톱상어, 환도상어, 수염상어, 고래상어 등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놀랍도록 다양한 상어들을 한 눈에 살펴보고, 상어의 친척인 가오리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드래곤 캐릭터들이 기상천외한 상어들을 만날 때마다 코믹한 만화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무시무시한 식인상어에 쫓기는 긴장감 넘치는 개그 만화는 평소 책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다소 산만한 아이들까지 관심을 사로잡으며 집중력을 높이게 된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루는 다양한 주제들로 출간될 예정이다. 제1권 <공룡배틀>에 이어 제2권 <식인상어>에서는 초등 저학년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상어’를 주제로 하여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냉장고의 여름방학
북뱅크 / 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김숙 옮김 / 2014.06.15
10,000원 ⟶ 9,000원(10% off)

북뱅크명작,문학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김숙 옮김
제17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했음은 말할 것도 없고,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도록 교훈까지 녹여낸 동화이다. 위트 넘치는 문장과 결코 귀엽다고 할 수 없는 용모의 냉장고 소녀 그리고 저절로 쿡쿡 웃음이 터져 나오게 만드는 세 가족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읽어갈수록 재미를 더한다. 겐이치네 냉장고가 어느 날 갑자기 눈, 코, 귀가 생기고 꼬리까지 달린 모습으로 변해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세 식구는 어안이 벙벙해지지만 어쩔 수 없이 냉장고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스스로 여자아이라고 우기며 엄마 비키니 수영복까지 빌려 입은 냉장고를 데리고 결국 수영장으로 향하는 세 가족. 동네 할머니는 무사히 넘어갔지만, 수영장에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는 매표소 직원에게 발목이 잡힌다. 하지만 엄마는 막무가내로 수영장으로 돌진하여 겐이치는 냉장고와 함께 수영을 즐긴다. 수영장에서 멋지게 하루 휴가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온 냉장고. 엄마가 냉장고에게 이제 일을 해달라고 하자, 냉장고는 살갗이 타서 따끔거리므로 사흘만 더 쉬게 해달라고 다시 요구하는데….1. 냉장고, 화나다 2. 냉장고, 즐기다 3. 냉장고, 잠꼬대하다제17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회 추천 도서 “날마다 부지런히 일하는데도 냉장고는 왜 여름방학이 없는 걸까?” 멀쩡한 냉장고가 어느 날 느닷없이 수영을 하면서 쉬고 싶다고 말한다. 마침내 냉장고는 가족과 함께 수영장으로 향하는데, 이들 가족에게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했음은 말할 것도 없고,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도록 슬쩍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위트 넘치는 문장과 결코 귀엽다고 할 수 없는 용모의 냉장고 소녀 그리고 저절로 쿡쿡 웃음이 터져 나오게 만드는 세 가족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읽어갈수록 재미를 더한다. 가족을 위해 연중무휴로 묵묵히 일하는 냉장고. 그렇게 성실한 냉장고가 하루쯤 쉬겠다고 하는데 무슨 할 말이 있을까. 하지만 멀쩡한 냉장고에 어느 날 갑자기 눈, 코, 귀가 생기고 꼬리까지 달린 모습으로 변해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면 어떨까. 그런데 겐이치네 집에 이런 황당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세 식구는 어안이 벙벙해지지만 어쩔 수 없이 냉장고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스스로 여자아이라고 우기며 엄마 비키니 수영복까지 빌려 입은 냉장고를 데리고 결국 수영장으로 향하는 세 가족. 동네 할머니는 무사히 넘어갔지만, 수영장에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는 매표소 직원에게 발목이 잡힌다. 하지만 엄마는 막무가내로 수영장으로 돌진하여 겐이치는 냉장고와 함께 수영을 즐긴다. 그런데 수영장에서 냉장고는 겐이치에게 톡톡히 누나의 역할까지 해 주질 않는가. 평소 학교에서 겐이치를 괴롭히는 못된 아이를 그 자리에서 혼내준 것이다. 수영장에서 멋지게 하루 휴가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온 냉장고. 엄마가 냉장고에게 이제 일을 해달라고 하자, 냉장고는 살갗이 타서 따끔거리므로 사흘만 더 쉬게 해달라고 다시 요구하는데……. 그런데 여러분 집에 있는 냉장고는 여자일까, 남자일까? 겐이치네 냉장고는 가전제품의 꽃이므로 자신은 당당히 여자라고 말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자 아빠가 엄마에게 빽 소리쳤다."호들갑이 아니야! 맥주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것도 다 그래. 하나도 안 차갑다고."나는 급히 달려갔다.서둘러 냉장고에 있는 아이스크림을 꺼냈다.아이스크림은 이미 녹아서 흐물흐물해져 있었다.엄마도 왔다."어머나, 진짜네!""거봐. 내가 말한 대로잖아."아빠가 우쭐댔다.그러더니 곧바로 엄마를 윽박질렀다."어떻게 할 거야? 당신이 쓸데없는 것까지 이것저것 다 넣으니까 냉장고가 화난 거잖아." "냉장고 님, 부탁이에요. 저희를 잡아먹지 말아 주세요. 정 잡아먹겠다면 이 사람만 잡아잡수세요."엄마가 아빠를 앞으로 떠밀었다."왜 하필 나냐고?"아빠가 놀라 허둥거렸다."아, 좀 조용히들 하세욧!"냉장고가 고함을 질렀다."왜 내가 당신네들을 잡아먹어야 하냐고요?"


과학이 된 흔적 똥화석
주니어김영사 / 제이콥 버코위츠 지음, 스티브 맥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11.23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제이콥 버코위츠 지음, 스티브 맥 그림, 이충호 옮김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는 똥이란 매력적인 소재를 매개로, '분석' 이란 흥미로운 분야를 소개한다. 분석이란 '똥화석' 을 일컫는 전문용어로,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분야다. 그러나 똥과 화석의 결합으로 독자들을 아득히 멀기만 한 선사시대로 안내한다. 물렁물렁한 똥이 어떻게 단단해 질 수 있는지, 똥을 누고 사라져 버린 똥화석의 주인이 누구인지 그리고 똥화석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와 같은 재미있는 사실을 담고 있다. 진짜 똥화석을 밝혀내기 위한 체크 포인트와 집에서 직접 똥화석을 만들어보는 방법, 똥화석 탐정이 되어 주어진 단서로 똥을 눈 범인을 찾는 코너 등을 만날 수 있다.1장 '분석'을 분석해 볼까요? '분석'을 분석해 볼까요? 똥화석이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 진짜 똥일까, 가짜 똥일까? 똥화석의 제왕 새먼 강의 미스터리 진짜 똥화석처럼 보이는 가짜 똥화석 전문가 윌리엄 버클랜드 2장 얼거나 말라붙거나 돌로 변해요 얼거나 말라붙거나 돌로 변해요 똥이 살아남는 법 얼음 위에 남은 똥 말라붙은 똥 돌로 변신하기 보석으로 변한 똥 정말로 오래된 거름 똥화석 전문가 웬디 슬로보다 3장 누구의 똥일까요? 누구의 똥일까요? 언제 눈 똥이죠? 어디서 발견되었나요? 어떻게 생겼나요?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살아 있는 동물의 똥과 비교해 봐요 이름을 둘러싼 논쟁 똥을 가져가지 마세요! 똥화석 전문가 커렌 친 4장 화장실에서 편지가 왔어요 화장실에서 편지가 왔어요 똥 수색대 텍사스 주의 똥 보물 똥더미에 쌓여 있는 역사 옛사람들은 무엇을 먹었을까요? 온갖 것을 숨긴 장소 과학을 위해서라면 똥을 바치는 것쯤이야! 나오지 못한 똥 똥화석 전문가 에릭 캘런 5장 똥은 재미있는 이야기꾼이에요 똥을 재미있는 이야기꾼이에요 똥화석의 미래 똥화석 전문가 헨드릭 포이너 용어설명 깜짝 퀴즈 정답 찾아보기‘테마 사이언스’는 교과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과학의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룸으로써 다양한 관심과 취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줍니다. 은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으로 똥화석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똥을 바라보는 어른과 아이의 서로 다른 시각이 만나다! 인간에게 가장 치부로 여겨지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똥을 눈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똥을 눈다는 사실로 다른 동물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존재라는 것을 증명한다. 그래서 어른들은 아이들이 왜 이런 ‘하찮은’ 똥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 하는지 의아해 한다. ‘끙!’하고 힘을 준 뒤, 뒤를 돌아 자신이 눈 따끈따끈한 똥을 바라보며 갖게 되는 느낌. 아이들에게 이 경험은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신기하고 뿌듯한 일이다. 여기서 똥은 아이들 스스로의 힘을 들여 나온 최초의 결과물이다. 게다가 똥은 우리 몸에서 나왔지만 전혀 그 모습을 닮지 않은 ‘괴상한’ 모양을 갖는다. 그리고 냄새는 어찌나 고약한지! 내 몸에서 나온, 그러나 나와는 다른 그 무엇. 바로 거기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출발하는 것은 아닐까. 《과학이 된 흔적, 똥화석》은 아이들의 관심에만 머물러 있는 똥을 학문적 가치가 있는 분석(똥화석)의 관점에서 소개하여 색다른 재미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호기심을 끈다. 쓰레기로 취급되어 묻어버리기에 급급했던 똥! 지금 우리에게 소중한 정보로 다가오다! 영화 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나무 수액에 휩쓸려 호박 보석에 갇힌 쥐라기 시대의 모기를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이 모기를 통해 공룡 DNA를 얻는 과정에 감탄했던 것도 기억할 것이다. 그렇게 사소하게 여겨지던 것에서 현재의 우리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유전 정보를 얻는다니, 놀라울 뿐이다. 그러나 놀라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쥐라기의 모기가 우리에게 엄청난 정보를 준 것처럼, 쥐라기의 똥화석 역시 우리에게 전해줄 많은 이야기를 갖고 있다. 《과학이 된 흔적, 똥화석》은 다양한 똥화석 사진을 통해 진짜 똥화석을 사실적으로 보여줄 뿐만 아니라 똥화석을 연구하는 국외 학자 5명도 소개해준다. 물론 똥화석이 갖고 있는 역사적 가치와 생물학적인 중요성도 여기서 빼놓을 수 없다. 아이들은 똥화석을 통해 생물학적, 역사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고고학이란 생소한 분야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
호랑이도 살고 빚쟁이도 살고
창비 / 손춘익 지음 / 1994.06.01
8,000원 ⟶ 7,2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손춘익 지음
평안도·황해도·함경도 지방을 비롯한 여러 고장에서 전해오는 이야기들을 모아 새롭게 엮은 전래동화집. 해학이 가득한 전래동화를 통해 우리 고유의 민족 정서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제1부 베감투 쓴 고양이 이야기 말뚝 / 편자 하나로 일어난 이야기 / 메추라기와 산토끼 / 베감투 쓴 고양이 / 개미는 허리가 잘룩해지고 / 돌구두와 무쇠구두와 콧김 센 이와 벌 받은 곰 / 절구통과 알밤과 벌 / 도로 소를 몰며 / 게으름뱅이와 게으름뱅이 / 갓을 물어 준 도사공 / 개천을 건너뛰다가 / 가랑비 잔비 이슬비 / 호랑이도 살고 빚쟁이도 살고 / 두 허풍선이 / 흰콩 붉은팥 / 빈대네 제삿날 / 매 맞은 참새 / 초상집에 간 두 바보 / 누워먹고 살 팔자 제2부 바구니 꿈의 해몽 범가죽으로 부자가 된 술꾼 / 엽전 한 푼 / 참새와 오리를 잡으려면 / 송아지가 무 하나로 / 전강동이와 힘센 중들 / 돌팔매꾼 / 멧돼지와 개미와 벌과 한 아이 / 방아찧다 죽은 호랑이 / 네 의형제의 세상 구경 / 범보다 힘센 사람 / 곰을 잡으려면 / 세 사람의 돼지꿈 / 막대기와 멍석과 지게와 / 바구니 꿈의 해몽 / 나팔 소리에 놀란 호랑이 / 호랑이와 참외 값 / 나무꾼과 개암 / 부자가 된 막내아들 / 천석꾼의 딸 / 서낭당에 간 세 사람 / 대동강 오리의 임자 / 제3부 호랑이와 싸운 소 / 광주리 바위가 된 며느리 / 너무 빠른 말 / 세 딸과 아버지 / 용마와 화살 / 닭과 보리 이삭 / 쪽박새가 된 며느리 / 토끼 꼬리가 짤막한 것은 / 장끼 목의 하얀 띠 / 호랑이와 싸운 소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2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그림 / 2005.04.11
9,500

휴머니스트역사,지리박시백 글,그림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만화화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원전을 바탕으로 정사(正史)를 생생하게 복원한 본격 대하역사만화시리즈이다. 오늘날에도 반추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이며, 교양독자층을 위해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세련되고 품격있는 인문교양만화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개국과 역성의 세월 1. 고려에서 조선으로 2. 절개를 지킨 사람들 3. 공을 세운 사람들 4. 비극의 씨앗, 세자 책봉 5. 왕씨들의 비극 제2장 새 술은 새 부대에 1. 태조의 리더십 2.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다 3. 정도전이 꿈꾼 나라 4. 이방원과 하륜의 결합 제3장 제3의 변수, 홍무제 1. 명나라의 압박 2. 표전문 정국 3. 다시 요동으로 4. 태조와 정도전의 우정 제4장 왕자의 난 1. 위기는 기회 2. 기록과 진실 3. 길고 긴 하룻밤 제5장 임시 군주 정종 1. 무욕의 처세 2. 실권자 이방원 3. 2차 왕자의 난 4. 방원, 드디어 왕이 되다 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5권이 동시에 출간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1년에 3~4권 정도 출간해서 2010년까지 전 2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4권의 예를 들면, 보수주의자 허조는 ‘마르고, 젊어서 허리가 굽었다’는 실록의 기록과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자의 이미지에서 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씨의 얼굴을 차용했고, 강직한 김종서, 담백한 무장 이징옥, 영리한 정인지 등 생생한 캐릭터를 창출해냈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래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내용이 초등학생이 보기에 난해한 면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자는 취지에서 처음엔 학습만화의 형식을 띄고 출간되었다. 친절한 정보페이지와 큰 판형으로 초등학생들도 보기 쉬운 형식으로 4권까지 출간되었다. 그러나 원래의 작가 의도와 만화의 시사성, 내용의 깊이 등을 고려해 5권을 출간하면서 교양독자층을 위한 성인용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심청가
초방책방 / 최은미 그림, 이현순 글, 김동원 감수, 이슬기 어린이 소리녹음 / 2003.03.30
15,000원 ⟶ 13,500원(10% off)

초방책방사회,문화최은미 그림, 이현순 글, 김동원 감수, 이슬기 어린이 소리녹음
판소리 여섯마당 중 하나인 '심청가'를 발췌하여 소개한 그림책. 판소리는 초록색 글씨로, 재구성한 해설은 검은색 글씨로 씌어져 있다. 조선 후기에 공연되던 노랫말을 현대어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실어, 판소리의 본맛을 느끼도록 한다. 또, 어린이들이 잘 모르는 말은 뜻풀이를 따로 두어, 찾아보게 했다. 판소리 원문을 그대로 실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렵지만, 판소리 심청가의 본래 모습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특히, 전통 가면놀이를 이용해 심청가를 보여주는 일러스트가 작품의 줄거리를 요약해서 보여주면서 동시에 전통의 향기를 흠뻑 느낄 수 있다.그러던 중에 하루는 심봉사가 혼자 집에 있는데, 날이 어둑어둑해지도록 청이가 오질 않는거야.이래서는 못 쓰것다 닫은 방문 펄쩍 열고 지팽이 흩어 짚고 더듬더듬 더듬더듬 더듬더듬 나가면서 심청을 부르는디 청아 오느냐 어찌허여 못 오느냐 그 때의 심봉사는 딸의 덕에 몇 해를 가만히 앉아 먹어노니 도량 출입이 서툴구나 지팽이 흩어 짚고 이리 더듬 저리 더듬 더듬 더듬 나가다가 길 넘어 개천물에 한 발 자칫 미끄러져 거꾸로 물에가 풍 아이고 사람 살려 도화동 사람들 심학규 죽네마침 거기를 지나던 몽은사 화주승이 심봉사를 보고는 얼른 끄집어 살려내더니 공양미 삼백성을 부처님께 바치면 눈을 뜰 수 있다고 얘기하겠지.심봉사 눈뜬다는 말에 귀가 번쩍! 당장에 그러겠다고 덜컥 약속을 해버렸네.-본문 중에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3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그림 / 2005.04.11
9,500

휴머니스트역사,지리박시백 글,그림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만화화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원전을 바탕으로 정사(正史)를 생생하게 복원한 본격 대하역사만화시리즈이다. 오늘날에도 반추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이며, 교양독자층을 위해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세련되고 품격있는 인문교양만화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전설이 된 태삼왕 1. 이빨 빠진 호랑이 2. 용서할 수 없노라! 3. 부자 대결, 조사의의 난 4. 초라한 귀환 제2장 사냥이 끝난 후 1. 정치 10단 2. 시범 케이스 3. 원겨왕후 민씨 4. 왕 노릇 못 해먹겠다? 제3장 공신의 운명 1. 민씨가의 몰락 1 2. 민씨가의 몰락 2 3. 살아남은 공신, 하륜과 조영무 4. 이숙번의 경우 제4장 현실주의자 태종의 개혁 1. 왕과 대간의 관계 2. 두 얼굴의 사나이 3. 태종이 이룬 나라 제5장 양녕과 충녕 1. 세자의 탈선 2. 떠오르는 충녕 3. 결정적 스캔들 4. 세자를 폐하라 5. 호랑이 등에서 내려오다 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5권이 동시에 출간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1년에 3~4권 정도 출간해서 2010년까지 전 2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4권의 예를 들면, 보수주의자 허조는 ‘마르고, 젊어서 허리가 굽었다’는 실록의 기록과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자의 이미지에서 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씨의 얼굴을 차용했고, 강직한 김종서, 담백한 무장 이징옥, 영리한 정인지 등 생생한 캐릭터를 창출해냈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래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내용이 초등학생이 보기에 난해한 면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자는 취지에서 처음엔 학습만화의 형식을 띄고 출간되었다. 친절한 정보페이지와 큰 판형으로 초등학생들도 보기 쉬운 형식으로 4권까지 출간되었다. 그러나 원래의 작가 의도와 만화의 시사성, 내용의 깊이 등을 고려해 5권을 출간하면서 교양독자층을 위한 성인용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4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그림 / 2005.04.11
9,500

휴머니스트역사,지리박시백 글,그림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만화화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원전을 바탕으로 정사(正史)를 생생하게 복원한 본격 대하역사만화시리즈이다. 오늘날에도 반추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이며, 교양독자층을 위해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세련되고 품격있는 인문교양만화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임금 위의 임금 1. 이중권력 2. 계속되는 왕비가의 수난 3. 대마도 정벌 4. 모두 다 이루었으나 제2장 태평성대를 꿈꾸며 1. 새 임금 길들이기 2. 홀로 서는 세종 3. 세종의 철학 4. 새로운 카리스마 5. 사대외교의 설움 제3장 백화만발의 시대 1. 학문의 융성 2. 과학기술의 도약 3. 두 천재 음악가 4. 북방 개척의 시대 1 5. 북방 개척의 시대 2 6. 세종어제 훈민정음 7. 세종 시대의 백성들 제4장 명군을 도운 명신들 1. 황희 정승 2. 과학혁명의 주역들 3. 북방의 영웅들 제5장 준비된 임금, 문종 1. 성군을 위한 준비 2. 비극의 서막 3. 말년의 세종 4. 어린 단종을 남기고 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5권이 동시에 출간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1년에 3~4권 정도 출간해서 2010년까지 전 2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4권의 예를 들면, 보수주의자 허조는 ‘마르고, 젊어서 허리가 굽었다’는 실록의 기록과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자의 이미지에서 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씨의 얼굴을 차용했고, 강직한 김종서, 담백한 무장 이징옥, 영리한 정인지 등 생생한 캐릭터를 창출해냈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래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내용이 초등학생이 보기에 난해한 면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자는 취지에서 처음엔 학습만화의 형식을 띄고 출간되었다. 친절한 정보페이지와 큰 판형으로 초등학생들도 보기 쉬운 형식으로 4권까지 출간되었다. 그러나 원래의 작가 의도와 만화의 시사성, 내용의 깊이 등을 고려해 5권을 출간하면서 교양독자층을 위한 성인용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여왕님의 보랏빛 마법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정문주 옮김 / 2013.09.02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음, 정문주 옮김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는 소녀, 자렛의 이야기를 담았다. 토파즈 마녀가 물려준 허브 정원을 가꾸며 다양한 허브의 종류와 효능을 알게 되는 자렛. 허브의 마법 같은 힘으로 토파즈 별장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훌륭한 허브 약사가 되길 꿈꾸는 소녀다. 별장 다락방에서 자렛은 토파즈 아주머니가 예전에 쓰던 에센셜 오일 상자를 발견한다. 아주 오래전에 쓰던 거라 때가 탔지만 자렛은 그 상자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상자 안의 오일 병들은 텅 비어 있었는데, 이상한 점은 그중 하나에만 뚜껑에 왕관 반지가 끼워져 있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자렛과 수 그리고 에이프릴은 올 축제 때 마을 사람들에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허브'로 선물을 만들어 주기로 했다. 하지만 그런 만능 허브를 찾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었다. 고민하고 있을 즈음, 토파즈 별장에 보라색으로 가득한 소포 상자들이 도착했. 왜 오일 병 하나에만 왕관 반지가 끼워져 있을까? 그리고 의문의 소포 상자들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허브'를 찾는 실마리가 될 수 있을까? 자렛과 함께 보랏빛 허브의 마법 같은 향기에 빠져 보자.1. 에센셜 오일 상자 2. 토파즈 아주머니의 오일 상자 3. 세 마녀의 아이디어 4. 활력을 샘솟게 하는 약 5. 긴장을 풀어 주는 약 6. 신디 씨의 주문 7. 더 많이 노력하게 하는 약 8. 자렛은 돌팔이 약사 9. 남프랑스에서 온 소포 10. 라벤더는 허브의 여왕님 11. 원래 모습을 찾아 주는 마법 12. 사과의 선물 13. 세 마녀가 만든 마법의 지팡이 14. 여왕님이 마법을 거는 날 +자렛의 허브 레슨+모두가 행복해지는 허브는 보라색?! 보랏빛 향기 마법이 궁금해 여름날, 보랏빛으로 물든 허브 정원을 본 적이 있나요? 바람을 타고 퍼지는 진하고 그윽한 허브 향이 보라색과 참 잘 어울린답니다. 맛과 향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여러 가지 증상에 효능이 뛰어나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 허브는 뭘까요? 귀띔을 하자면, 프랑스 남쪽에서는 매년 여름 이 보랏빛 허브가 필 때면 마을 전체가 큰 축제를 연다고 해요. 별장 다락방에서 자렛은 토파즈 아주머니가 예전에 쓰던 에센셜 오일 상자를 발견했어요. 아주 오래전에 쓰던 거라 때가 탔지만 자렛은 그 상자가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상자 안의 오일 병들은 텅 비어 있었는데, 이상한 점은 그중 하나에만 뚜껑에 왕관 반지가 끼워져 있다는 것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자렛과 수 그리고 에이프릴은 올 축제 때 마을 사람들에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허브'로 선물을 만들어 주기로 했어요. 하지만 그런 만능 허브를 찾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었어요. 고민하고 있을 즈음, 토파즈 별장에 보라색으로 가득한 소포 상자들이 도착했어요. 왜 오일 병 하나에만 왕관 반지가 끼워져 있을까요? 그리고 의문의 소포 상자들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허브'를 찾는 실마리가 될 수 있을까요? 자렛과 함께 보랏빛 허브의 마법 같은 향기에 빠져 보세요.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는 소녀, 자렛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토파즈 마녀가 물려준 허브 정원을 가꾸며 다양한 허브의 종류와 효능을 알게 되는 자렛. 허브의 마법 같은 힘으로 토파즈 별장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훌륭한 허브 약사가 되길 꿈꾸는 소녀랍니다.


악기 박물관으로의 여행
현암사 / 세계민속악기박물관 지음, 심승희 그림 / 2009.02.25
13,000원 ⟶ 11,700원(10% off)

현암사예술,종교세계민속악기박물관 지음, 심승희 그림
신기하고 재미있는 세계의 악기를 소개하는 책. 사람의 무릎뼈로 만든 몽골의 야산갈링, 흙으로 만든 중국의 훈, 코로 부는 코피리 은굴, 세상에서 제일 긴 악기 알프호른 등 다양한 악기를 만나볼 수 있다. 총 6파트로 나누어 소개하며, 악기에 얽힌 전설과 유래 등도 알려주고 있다.해금과 얼후우리나라의 해금은 중국의 얼후, 베트남의 단니와 비슷해요. 이 악기들은 몸에 연결된 두 가닥 현 사이로 말의 갈기나 꼬리털로 만든 활을 넣고 문질러서 소리를 내요. 일정한 음자리가 없이 줄을 잡는 손의 위치에 따라 음의 높이가 정해져요.p78 머리말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악기의 세계로 PART1 악기의 세계로의 초대 무모한 도전이 부른 죽음 - 마르시아스의 피리 뻐로 피리를 만든다고? 악기는 무엇으로 만들까? 악기는 어떻게 탄생되었을까? 악기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PART2 관악기의 세계 불행한 사랑이 남긴 선물 - 팬파이브 관악기가 뭐야? 관악기는 무엇으로 만들까? 금속으로 만든 플루트가 왜 목관악기야? 세계의 관악기들 PART3 타악기의 세계 애국과 사랑사이-낙랑의 자명고 음악만이 악기의 역할은 아니다? 타악기가 뭐야? 세계의 타악기들 PART4 현악기의 세계 애마의 환생 - 몽골의 마두금 현악기가 뭐야? 닮은 꼴 악기들 바이올린과 비올라, 차이가 뭐야? 세계의 현악기들 PART5 건반악기의 세계 건반악기가 뭐야? 세계의 건박악기들 PART6 재미있는 악기 이야기 만파식적 목어 리라 악기 찾아보기


미키가 처음 번 50센트
주니어김영사 / 에바 폴락 지음, 유혜자 옮김, 다니엘 납 그림 / 2006.08.05
11,500원 ⟶ 10,3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에바 폴락 지음, 유혜자 옮김, 다니엘 납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