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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어린이작가정신 / 질 티보 지음, 이정주 옮김, 마리 클로드 파브로 그림 / 2004.02.20
7,500원 ⟶ 6,7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질 티보 지음, 이정주 옮김, 마리 클로드 파브로 그림
평소 가족과 잘 알고 지내던 아저씨에게 성폭력을 당한 나탈리는 웃음을 잃어버린다. 그후 아저씨는 지속적으로 초등학생에 불과한 나탈리를 성폭행을 한다. '밤마다 마룻바닥을 삐걱거리게 하는' 아저씨 때문에 나탈리는 비밀이 생긴다.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비밀이. 아저씨는 나탈리에게 장난감을 사주고 돈을 주면서, 만약 누군가에게 그 이야기를 하면 아무도 나탈리를 사랑하지 않을 것이고, 평생 감옥에 살게 될 것이라며 협박한다. 어느 날, 나탈리는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리다가 난폭한 행동을 하게 되고, 그런 아이를 주의깊게 본 선생은 대화를 시도한다. '자신이 아는 어떤 여자 아이'의 이야기라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나탈리. 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경청해준다. 감정에 북받친 아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여자 아이의 이야기에서 나의 이야기로 옮겨오고, 그 때 선생님은 말해 준다. '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성폭행을 당한 어린 여자 아이의 심리와 성폭행범이 아이에게 잘 쓰는 협박 방식, 그리고 성폭행 당한 아이를 어떻게 치료해주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렸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생긴 나탈리의 상처받은 마음이 절절하게 가슴을 울린다.1장 비밀 이야기 나는 나탈리예요. 내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끔찍한 비밀이 하나 있어요. 그 비밀은 어떤 아저씨만 알아요. 그 아저씨는 엄마가 이 비밀을 알게 되면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을 거고, 난 평생 감옥에서 살 게 된대요. 난 너무 무서워서 비밀을 나 혼자 끌어안고 있어요. 2장 나의 생활 비밀이 내 머릿속에도 가슴속에도 가득 차서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매일 밤 악몽 때문에 잠드는 게 무서워요. 일어나면 땀에 흠뻑 젖어 있곤 해요. 창 밖을 내다보고 있으면 그냥 밑으로, 길바닥으로 뛰어내리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3장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몇 주하고 며칠이 지났지만 끔찍한 비밀은 여전히 내 안에 자리잡고 있어요. 다들 내게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건지 묻지만 그 비밀은 말할 수 없어요. 그걸 알면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을 테니까요. 하지만 이제 비밀이 너무 커져 버려서 숨쉬기조차 힘들어요. 4장 잊어버리기 위해 비밀을 잊어버리고 씻어 버리기 위해 난 마구 달리기도 하고 몇 시간씩 목욕을 하기도 해요. 하지만 비밀로부터 도망칠 수가 없어요. 저 멀리 어디론가 달아나 지금의 나랑 다른 나탈리가 되고 싶어요. 다시 전처럼 예쁘게 잘 웃는 내가 되고 싶어요. 다시 전처럼…. 5장 그림 미술 시간에 새와 꽃과 해님을 그리려고 했어요. 하지만 그릴 수가 없었어요. 어떤 아저씨로부터 도망치는 여자 아이를 그렸어요. 그러다가 화가 나서 종이를 마구 찢어 버리고 발로 밟아 버렸어요. 코테 미술 선생님은 나의 그런 모습이 이상한가 봐요. 6장 모래 위에 그림을 그렸어요 쉬는 시간에 코테 선생님이 내게 그림을 그려서 보여 달라고 해요. 나는 밤마다 마룻바닥이 삐거덕거리게 하는 아저씨 때문에 잠을 못 자는 여자 아이의 그림을 모래 위에 그렸어요. 코테 선생님에게 그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어요. 7장 혹 그림을 다 지워 버리고 울다가 정신을 잃었어요. 코테 선생님이 날 양호실로 데려갔어요. 난 선생님에게 내 비밀을 들켜 버리고 말았어요. 이제 엄마가 날 사랑하지 않을까 봐, 감옥에 가게 될까 봐 두려워서 엉엉 울었어요. 하지만 선생님은 내게는 아무 잘못도 없대요. 8장 비밀을 말했어요 비밀을 말하고 나니까 그동안 지고 있던 짐이 절반으로 가벼워진 것 같아요. 엄마, 아빠, 할아버지와 친구들에게도 내 비밀을 말할 거예요. 그러면 내 짐은 나비만큼이나 가벼워지겠죠. 어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예쁜 꽃밭을 신나게 달리는 여자 아이를요.▶누가 이 아이를 도와주세요! '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는 아동 성폭력이라는 사회 문제를 정면에서 다루고 있는 동화입니다. 성폭력이라는 것 자체가 파렴치하기 짝이 없는 범죄이지만 아동 성폭력은 그 대상이 약하고 무구한 어린이라는 점에서 더욱 문제가 심각합니다. 하지만 정작 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거나 마땅한 대안이 제시되고 있지 못한 형편입니다. 오히려 모르는 척 덮어 두거나 쉬쉬하기 일쑤이지요. 아동문학에서 이 문제를 다루는 건 더더욱 드문 일이어서 그 예를 찾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캐나다의 무슈 크리스티 아동문학상 수상작가인 저자 질 티보는 한 사람의 책임 있는 어른으로서, 또 아이를 사랑하는 한 사람의 아버지로서 이 민감한 주제에 과감히 손을 대어 그 심각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주인공 나탈리는 한창 밝게 웃으며 뛰어놀아야 할 초등학생 여자 아이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감당하기 힘든 끔찍한 비밀이 생기면서 나탈리는 웃음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바로 '밤마다 마룻바닥을 삐걱거리게 하는' 아저씨 때문에 생긴 비밀이지요. 그 아저씨는 나탈리에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며 장난감을 사 주고 돈을 줍니다. 또 이 비밀을 알게 되면 아무도 나탈리를 사랑하지 않을 거고 평생 감옥에서 살게 될 거라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합니다. 겁에 질린 나탈리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비밀을 간직한 채 마음의 병이 깊어 갑니다. 하지만 나탈리의 이런 심각한 문제를 부모님도, 친구들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아무 일도 아닌 척 나탈리가 대충 둘러대는 이야기를 다들 무심하게 믿어 버리고 말지요. 도움을 구하는 나탈리의 절박한 몸짓을 알아차린 사람은 세심한 미술 교사 코테 선생님입니다. 나탈리가 그린 그림에 나타나 있는 무언의 구조 요청을 코테 선생님은 읽어 낸 것입니다. "여자 아이는 퍼즐 판 같아요. 아저씨가 여자 아이의 방으로 올 때마다 퍼즐 판은 산산조각이 나 버려요. 그리고 여자 아이는 빈 퍼즐 판이 되고 말죠……. 그 안에는 더 이상 아무 것도 없어요……." 비밀을 고백하는 나탈리의 말을 듣고 있노라면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과연 이 아이가 겪고 있는 고통이 우리의 가족, 우리의 친구, 바로 우리들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요?"아저씨가 여자 아이 옆에 누웠어요. 아저씨가... 아저씨가 여자 아이 잠옷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요... 아... 아저씨가 여자 아이랑 자요... 여자 아이는... 여자 아이는 다른 걸 생각하려고 해요. 밝은 해와 예쁜 꽃밭을 떠올리려고 해요. 하지만 모든 게 까맣게 변해요."나는 더 이상 말할 수가 없었어요. 부들부들 떨면서 일어났어요. 선생님의 뺨에 눈물이 흘렀어요. 난, 난 더 이상 흘릴 눈물이 없어요. 이미 다 흘려 버렸으니까요.내가 말했어요."여자 아이는 퍼즐판 같아요. 아저씨가 여자 아이의 방으로 올 때마다 퍼즐판은 산산조각이 나 버려요. 그리고 여자 아이는 빈 퍼즐 판이 되고 말죠. 그 안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없어요."-본문 pp.32~34 중에서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세트 (전10권, 워크북포함)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서른 외 그림 / 2015.10.26
98,000원 ⟶ 88,20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서른 외 그림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이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이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준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다.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이다. 세트에는 책을 읽은 뒤 아이들 스스로 주요한 역사 내용을 짚어 보고 역사적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역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제대로 한국사 워크북>을 부록으로 구성했다.1권 초대하는 글 4 1 우리 역사의 시작 역사의 새벽을 열다 12 청동기가 나눈 세상 26 우리 겨레 첫 나라, 고조선 36 만약에 | 연도를 세는 방법이 없어진다면 46 2 세 나라가 서다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와 가야 50 왕권을 강화하라 66 삼국 시대 사람들의 삶 74 문화재를 찾아서 | 영원의 미소,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 86 3 한강의 마지막 주인 백제의 성장 90 고구려의 발전 100 신라의 도약 112 세계 속의 한국인 | 세계와 교류한 삼국의 사람들 126 연표 130 사진 자료 제공 135 찾아보기 136 2권 초대하는 글 4 1 피할 수 없는 전쟁의 기운 고구려, 중국에 맞서다 12 외교, 또 하나의 전쟁 24 운명을 건 마지막 전투 32 만약에 |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지 않았다면 44 문화재를 찾아서 | 죽은 자를 지키는 사신도 46 2 남과 북의 두 나라 남과 북의 두 나라, 신라와 발해 50 경쟁과 교류 속에서 성장한 발해 60 꽃피는 신라 문화 70 세계 속의 한국인 | 혜초, 천축국을 여행하다 82 문화재를 찾아서 | 천년의 신비, 석굴암 84 3 무너지는 왕국 흔들리는 왕국 88 깊어 가는 갈등 98 새 시대의 주인공 108 만약에 | 내가 만약 신라 말의 6두품이었다면 116 연표 118 사진 자료 제공 123 찾아보기 124 3권 초대하는 글 4 1 제국의 아침 후삼국의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1.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알차고 재미있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입니다. 수능 한국사까지 이어지는 우리 아이 10년 한국사 공부, 비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본 역사 선생님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2. 《제대로 한국사》 특징 및 장점 -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가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까를 고민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들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교과서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고자 하는 노력이 만나 탄생한 책이 바로 《제대로 한국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역사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늠해 가며,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면서도 역사적 의미와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한 어린이 한국사 통사입니다. -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끝내는 역사책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책이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으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역사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로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 서술의 기본 재료인 사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처럼 상황을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얘들아, 안녕
비룡소 / 우버 오메르 사진, 소피 퓌로 외 글, 장석훈 옮김, / 2004.04.26
20,000원 ⟶ 18,0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우버 오메르 사진, 소피 퓌로 외 글, 장석훈 옮김,
각 나라의 역사, 문화, 지리적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일종의 어린이 문화 백과서이다. 100여 컷의 컬러 사진 속의 어린이는 전 세계의 친구들에게 자기 나라와 자기 가족을 소개하는 편지글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는 친숙한 말투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한다. 한 면을 가득 채운 가족사진들은 그 나라의 특색을 가장 잘 드러내준다. 우리 모습과 비슷한 가족부터 아프리카와 아시아 오지에 사는 특이한 가족의 모습까지 등장한다. 자연스럽게 그 나라 가족 구성원의 특징, 일상 생활, 전통 등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한다. 그러나 53개 나라의 가족 이야기는 어느 나라든지 가족의 형태는 다를지라도 가족 간의 사랑은 어디서나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기에 부족함이 없다.기니비사우 나미비아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네덜란드 네팔 니제르 독일 라오스 러시아 루마니아 말레이시아 말리 멕시코 미국 미얀마 베냉 베네수엘라 베트남 브라질 스코틀랜드 스페인 시킴 아르메니아 아이티 아프가니스탄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요르단 우크라이나 이란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칠레 카메룬 캐나다 코트디부아르 콜롬비아 탄자니아 태국 터키 투르크메니스탄 티베트 파나마 파키스탄 페루 프랑스 핀란드 호주 (가나다 순) 여행하며 사는 사람들 내가 꾸미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얼렁뚱땅 외계인 무지막스의 우주인 도전기
한솔수북 / 노지영 지음, 이종호 그림 / 2008.01.3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노지영 지음, 이종호 그림
우주인은 우주에서 어떤 밥을 먹을까? 우주 화장실은 우리가 쓰고 있는 화장실과 똑같을까? 세수나 샤워는 어떻게 할까? 또 우주에서 잠은 편안히 잘 수 있을까? 우주인이 되려고 애쓰는 이상한 외계인 이야기를 통해 평소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꾸몄다.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를 통해 우주인이 되려면 어떤 우주인 시험을 치르는지, 최악의 우주인 훈련에서는 어떻게 살아남는지, 우주인이라면 꼭 맞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 국제 우주 정거장은 어떤 곳인지, 우주인이 되면 어떻게 우주로 나가고, 우주에서는 무엇을 하고 돌아오는지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우주인 도전 일정 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도우넛 11호, 천지로 추락하다 은밀한 거래 험난한 우주인 시험 최악의 훈련에서 살아남기 무중력과 고중력 사이를 오가다 우주인이라면 꼭 맞춰야 할 세 가지 나사에서 날아온 고향 친구 무지막스, 드디어 우주선 타다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지내기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위해! 쉽게 풀어 쓴 우주인 용어 외계인 무지막스의 고향별 깐뜨로메다로 돌아가기 대작전! 한솔수북은 고고 지식 박물관 시리즈의 스물 여섯 번째인 <얼렁뚱땅 외계인 무지막스의 우주인 도전기>를 출간했다. 백두산 천지에 왔다가 그만 천지에 빠진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는, 타고 온 도우넛 11호가 고장나는 바람에 고향별 깐뜨로메다로 못 돌아가게 된다. 그날부터 두 외계인은 지구에 머물게 되고, 어떻게 하면 고향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우주인이 되기로 한다. 우주인이 되면 우주로 나갈 수 있고, 우주로 나가면 틀림없이 고향별로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두 외계인이 우주인 선발 대회에 나가면서, 우주인 선발 대회는 무엇인지, 자격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시험을 치르고 어떤 훈련을 받는지 자세히 보여준다. 과연 두 외계인은 정말 우주인 선발 대회에서 우주인으로 뽑혀 고향별 깐뜨로메다로 갈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가 백두산 천지에 추락하면서 시작된다. 두 외계인의 고향별로 돌아가기 대작전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인 선발 대회의 모든 것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주고 있다. 최악의 우주인 시험에서 살아남기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는 그럭저럭 무난한 성적으로 우주인 2차 선발 평가를 마쳤다. 3차 선발 평가는 정밀 신체 검사를 받으며 시작되었다. 우리 몸 구석구석을 정밀하게 검사해서 아픈 곳이 없는지 살폈다. 우리 몸에 아주 작은 문제라도 있으면 우주에서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건 우주와 지구의 환경이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구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두 사람은 정밀 신체 검사를 아무 문제없이 통과했다. 3차 선발 평가의 첫 번째로 중력 가속도 훈련이 시작됐다. '윙윙윙' 소리와 함께 신호음이 들려왔고, 마소가 앉은 기계의 속력이 빨라지자 웃으며 손을 흔들던 마소의 얼굴이 곧바로 일그러졌다. 마소는 교관이 가르쳐 준 대로 배에 힘을 주고 힘겹게 숨을 쉬었다. 그래야만 발로 많은 양의 피가 몰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속력이 점점 빨라져 5G의 힘이 느껴지자 죽을 것만 같았다. 마소의 머릿속에는 마지막 유언만이 맴돌고 있었다. 다행히 마소가 숨을 거두기 직전에 종료를 알리는 교관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풀린 다리로 휘청거리던 마소가 겨우 균형을 잡고 서서 밖으로 나왔다. 중력 가속도 훈련이 끝나자 바로 저압실 훈련이 시작됐다. 한 참가자가 고통을 못 참고 고함을 질러댔다. 기압이 평소에 느끼던 것보다 6분의 1이나 떨어지자 온몸에서 심상치 않은 통증이 느껴진 것이다. 겨우 훈련을 마친 참가자가 눈도 못 뜨고 힘겹게 숨을 내쉬며 '뱃속은 물론이고 얼굴 곳곳, 이빨 속에서도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느껴졌다.'고 했다. 그 말은 두 외계인한테 포기할 마음을 갖게 했다. 하지만 고향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꼭 우주인으로 뽑혀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했기에 포기할 수 없었다. 죽을 마음으로 도전한 저압실 훈련도 바로 죽기 직전에 무사히 마쳤다. 마지막으로 저산소증 훈련으로 이어졌다. 지상보다 고도가 높은 곳, 지상의 기압보다 낮은 기압에서 부족한 산소에 대비한 훈련이다. 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산소 호흡기를 벗자마자 정말 숨쉬기가 힘들고 정신도 몽롱해졌다. 그 상태에서 교관이 시키는 대로 종이 위에 구구단을 써 내려갔다. 조금씩 의식이 흐릿해지는 것을 느꼈지만 그래도 자신있게 구구단을 써 내려갔다. 하지만 답안지는 엉터리였다. 우주인이 되려면 어떤 훈련을 받게 될까? 우주인 선발 대회에 나간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는 말로만 듣던 우주인 선발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그들을 통해 이제 곧 우주로 나가게 될 대한민국 첫 우주인으로 뽑힌 고산 씨가 어떤 선발 과정을 치렀는지, 어떤 훈련을 받았는지 재미있게 알게 되고, 신비로운 우주와 우주인에 대한 큰 꿈을 키우게 될 것이다. 우주인이라면 꼭 갖춰야 할 세 가지 우주인이 되려면 고된 훈련 말고도 꼭 갖춰야 할 세 가지가 있다. 몸에 딱 맞는 우주복과 의자, 우주 식단을 만드는 것이다. 우주복은 보통의 맞춤복 수준으로는 안 된다. 반드시 우주인의 몸에 딱 맞아야 한다. 그 까닭은 우주에 나가면 내부 기압이 높아져 우주복이 딱딱해지기도 한다. 우주복이 작거나 크면 움직이는데 불편하거나 우주인이 다칠 수 있게 때문이다. 무지막스와 마소는 처음 해 보는 우주복 만들기에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의 몸과 똑같이 만들어진 석고 틀을 보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이번에는 우주선 의자 만들기에 들어갔다. 이 작업도 우주인한테 딱 맞는 의자를 만들려고 하는 일이다. 무지막스와 마소를 우주선 안에서 입는 우주복을 입고 석고 틀에 앉았다. 곧 우유처럼 희고 죽처럼 걸쭉한 석고 반죽이 주르르 흘러내려 맞춤 의자가 만들어졌다. 우주선 의자는 발사나 착륙할 때 생기는 충격에 안전하기 위해 우주인에 꼭 맞게 만드는 것이다. 우주복과 의자를 맞춘 무지막스와 마소는 세 번째 맞춤 요건인 우주 식단을 짜기 위한 장소로 갔다. 훈련장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두 사람을 위해 150가지나 되는 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었다. 우주 음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종류가 아주 다양했다. 여러 종류의 곡식, 고기, 해물과 과일, 빵과 비스킷, 초콜릿 바와 음료수……. 이 많은 음식은 종류는 다르지만 포장법과 식사법은 똑같다. 한마디로 우주선 안에서는 절대 뚜껑이 열리게 음식을 포장하면 안 된다. 뚜껑이 열린 그릇에 음식을 담아서 먹는 것도 안 된다. 음식은 모두 완전히 닫힌 비닐 팩이나 통조림, 튜브 안에 보관해야 한다. 먹을 때도 음식 조각이나 가루를 절대 흘려서는 안 된다. 중력이 없는 우주에서 자칫 음식 조각이 날아다니다가 기계에 들어가면 기계가 고장 날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을 먹을 때도 입술에 물 한 방울 안 묻히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둥둥 떠다니는 물방울을 잡으러 온 우주선을 헤매고 다녀야 할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는 우주인이 되려면 우주 적응 훈련에 살아남는 것뿐만 아니라 우주복, 우주선 의자, 우주 식단, 우주에서의 생활 습관을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의 흥미진진한 모습을 통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그 모든 것을 잘 준비해야 열흘 동안의 우주 생활을 안전하게 마치고 돌아올 수 있다는 것도 말이다.


태극천자문 1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07.11.23
8,800원 ⟶ 7,920원(10% off)

풀빛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서장/ 추적자 제1화/ 화광충천, 불 화(火) 첫 번째 이야기- 라이의 아침 두 번째 이야기- 트럼프 타워대회 세 번째 이야기- 천자문 대결 네 번째 이야기 - 루카의 기습 제2화/ 발동, 태극천자문 첫 번째 이야기- 호족의 피 두 번째 이야기- 거짓말이야! 세 번째 이야기- 뭄서운 채찍 공격 네 번째 이야기- 엄마를 위해 싸울거야! 다섯 번째 이야기 - 라이의 다짐『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태극천자문 6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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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제11화 / 부전여전(父傳女傳), 아버지에 그 딸! 첫 번째 이야기 - 아단 장군의 딸 두 번째 이야기 - 호족의 운명 세 번째 이야기 - 함정 네 번째 이야기 - 세나의 실수 제12화 / 좌절금지 (挫折禁止),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첫 번째 이야기 - 힘내라 세나 두 번째 이야기 - 또 다른 함정 세 번째 이야기 - 금단의 천자문 네 번째 이야기 - 태극수호대 대장 라이『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사라진 모나리자와 다 빈치의 비밀
한솔수북 / 정명숙 지음, 윤혜원 그림 / 2007.02.1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정명숙 지음, 윤혜원 그림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모나리자를 무척 좋아했다고 한다. 부탁 받아서 그린 그림이지만 주인한테 안 돌려주고 이곳 저곳을 옮겨 다니면서도 죽을 때까지 함께했다. 이 책은 다 빈치가 그토록 아꼈던 모나리자가 액자 속 배경만을 남겨둔 채 사라지자 다 빈치의 비밀을 알아내 모나리자를 찾으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사차원의 세계의 다 빈치 공방을 찾아가 다 빈치를 직접 만나본다. 사차원 세계에서는 다 빈치가 늘 손에 들고 다니며 끊임없이 적던 비밀 노트를 들춰 볼 수 있다. 원래 이만 장이 넘었으나 지금은 오천 장밖에 안 남았지만 그래도 엄청난 양의 놀라운 기록들이 적혀 있다. 거울 문자로 쓰여진 광학, 역학, 수리학, 해부학, 음악 같은 여러 분야의 연구 결과들이 빽빽이 기록되어 있으며, 스케치와 글로 가득한 비밀 노트는 다 빈치가 얼마나 훌륭한 과학자이자 예술가, 발명가였는지를 잘 말해 준다. 비밀 노트에는 연구 결과 이상의 것들이 담겨 있으며, 다 빈치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는 열쇠가 숨어 있다. 관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을 알고자 했고, 이를 바탕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을 꽃피웠던 다 빈치의 삶과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기 때문이다. 예술가를 자연의 제자라고 생각하며 철학과 과학, 예술에 평생을 바쳐 연구하며 자연의 법칙을 알고자 애쓴 다 빈치. 동화를 따라 다빈치의 그림과 철학을 함께 이해해 본다.머리말 모나리자를 찾는 사람들 사라진 모나리자 모나리자는 왜 달아났을까? 다 빈치와 불량배 그림 속 과학을 찾아라! 그림 속 실마리를 찾아라! 다 빈치의 고향으로 하늘.산.강 쉽게 풀어 쓴 다 빈치 용어


Amazing Phonics 1 영어 파닉스의 모든 것 (세이펜 호환)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 연구소 지음 / 2017.12.28
18,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 연구소 지음
어메이징 파닉스는 정확한 원어민 발음부터 파닉스 규칙을 통한 단어 학습, 사이트 워드(sight word)의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학습을 통해 저절로 스토리 리딩까지 연결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다. 총 4권으로 구성된 Amazing Phonics는 마술사 Mr. David와 함께 하는 정확한 발음 강의와 신나는 파닉스 찬트 비디오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한편, 성공적인 리딩으로 가는 디딤돌, 사이트 워드(sight word) 학습과 배운 단어들을 확인해볼 수 있는 스토리 리딩을 통해 학습하면서 정확하게 배우고 영어에 자신감이 자라게 한다.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반복하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배움'을 완성할 수 있다.Amazing Phonics Vol.1 (Short Vowel Sounds) 단모음소리 Chapter 1. Short 'a' Sound Unit 1. ad, an, at Unit 2. ag, am, ap Chapter 2. Short 'e' Sound Unit 3. ed, eg Unit 4. en, et Chapter 3. Short 'i' Sound Unit 5. id, ig, in Unit 6. ip, it, ix Chapter 4. Short 'o' Sound Unit 7. og, op Unit 8. od, ot, ox Chapter 5. Short 'u' Sound Unit 9. ub, ug, up Unit 10. ud, un, ut 알파벳 그 다음, 영어 파닉스의 모든 것! '발음-단어-문장-스토리 리딩' 발음부터 스토리 리딩까지 체계적인 구성으로 신나게 즐기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완성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 몬테소리 교육철학에서 답을 찾은 영어 파닉스 학습서, Amazing Phonics! Wow! Amazing! 어메이징 파닉스(Amazing Phonic)는 정확한 원어민 발음부터 파닉스 규칙을 통한 단어 학습, 사이트 워드(sight word)의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학습을 통해 저절로 스토리 리딩까지 연결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입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Amazing Phonics는 마술사 Mr. David와 함께 하는 정확한 발음 강의와 신나는 파닉스 찬트 비디오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흥미를 높였습니다. 한편, 성공적인 리딩으로 가는 디딤돌, 사이트 워드(sight word) 학습과 배운 단어들을 확인해볼 수 있는 스토리 리딩을 통해 학습하면서 정확하게 배우고 영어에 자신감이 자라게 합니다.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반복하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배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어메이징 파닉스, 어떤 아이들이 공부해야 할까요? 알파벳을 익힌 후 체계적인 영어공부가 필요한 아이들 파닉스를 배우는데 보충이 필요한 아이들 배워도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 멀티미디어 자료(영상 자료, 애플리케이션)를 좋아하는 아이들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이 필요한 아이들 영어, '잘'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배울 수 있는 과정은 달라야 합니다. 마리아 몬테소리 여사의 교육철학에서 답을 찾은 영어 파닉스 학습서, Amazing Phonics! '반복의 힘'을 통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Self-correction), 스스로 완성(Self-perfection) 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파닉스 발음 규칙부터 사이트 워드 스토리 리딩까지! 알파벳에서 리딩으로 자신 있게 넘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ELT 교재, 어메이징 파닉스!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연습하고 찬트로 불러보면서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사이트 워드'도 함께 학습함으로써 파닉스 발음 규칙부터 스토리 리딩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효과적인 파닉스 교육자료 구성 어메이징 파닉스는 본 교재(Student Book)와 워크북(Work book), 학습 애플리케이션(App)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을 적용하여 학습도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의 첫 영어 '경험', 즐거웠으면 좋겠어." '어메이징 파닉스'는 어린이 영어 학습서이지만, 영어학습만을 목표로 하지는 않습니다. 자기주도적으로 반복하여 학습하면서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그 만족감을 발판으로 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알파벳 다음 우리 아이의 첫 영어, 그 소중한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바로 그 책, '어메이징 파닉스'입니다.
줄일까 늘릴까 이발사의 결투 : 합동과 넓이
주니어김영사 / 스콧 선드비 지음, 웨인 지핸 그림, 박영훈.이미경 옮김 / 2009.02.27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수학동화스콧 선드비 지음, 웨인 지핸 그림, 박영훈.이미경 옮김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교 1, 2학년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잡아 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 아이들에게 익숙한 전래동화나, 명작 동화의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집어 넣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을 지양하고,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다. 또한, 책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를 마련했다.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기획 의도 학부모들이나 일선 교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떤 수학동화가 좋은 수학동화인가?”이다. 이에 대해 오랫동안 수학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와 프로그램 교육, 개발 및 보급 사업을 해온 ‘나온교육연구소’의 박영훈 소장은 이렇게 말한다. “수학동화란 이야기의 전개가 억지스러워서는 안 되고 상황마다 충분한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수학동화이기 때문에 계산 과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수학이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만 알려줘도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기초잡는 수학동화’의 출간은 시작되었고 <소원이 이루어지는 분수>로 10권이 완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잡아 줄 수 있게 구성되었다.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특징 1.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은 아직까지 그림책 형식의 전래동화나 명작동화에 익숙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잭과 콩나무>나 <피리부는 사나이>, <이상한 나라 앨리스> 같은 이야기를 차용했다.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발견해 내는 것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이며 도전이 될 수 있다. 그림동화처럼 큰 그림과 큰 글씨, 그리고 책 두께도 60쪽 내외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2. 이야기와 수학이 얼마나 조화를 이뤘느냐가 수학동화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그런 면에서도 이 시리즈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수학의 개념 원리에 대한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뫼비우스 띠의 비밀>에서 주인공 샘은 수업 시간 때 자신이 만든 뫼비우스의 띠를 발표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받는다. 샘의 재치있는 발표는 이 책을 읽는 초등 독자들에게 도형 인지와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에서는 주인공 아만다가 갑자기 늘어난 토끼 숫자를 세면서 수의 규칙을 발견하고 마을을 구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또 <곱셈 마법에 걸린 나라>에서는 난쟁이의 곱셈 지팡이가 왕의 코를 6개로 만들기도 하고, 8명의 신하들을 감쪽같이 없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마법 지팡이를 통해 자연수와 분수, 곱셈의 원리를 알려주고 있다. 3. 책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를 마련했다. <부자가 된 나눗셈 소년>에서는 자신의 용돈으로 갖고 싶은 물건을 사는 연습을 해보고, 친구들과 함께 입찰표도 작성해서 낙찰을 받아보는 놀이를 한다. <이발사의 결투>에서는 어떤 모양이든 실제 모양을 줄이거나 늘려서 독특한 모양의 머리로 만들어주는 이발사들처럼 실제 버스를 축소해 보는 놀이도 해 볼 수 있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분수] 소개 네 명의 남매는 밤마다 별님에게 소원을 빌었다. 그런데 두 살박이인 막내 조이의 소원은 절반(1/2)만 이루어졌고, 4살인 피터의 소원은 1/4만, 여덟 살인 쌍둥이 누나들의 소원은 각각 1/8씩만 이루어졌다. 이상하게 생각하던 남매들은 마침내 그 원리를 발견한다. 각자 자신의 나이에 반비례한 만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그들은 아기돼지 한 마리를 갖기 위해 함께 소원을 빌었다. 그들의 소원처럼 온전한 아기돼지 한 마리를 얻을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이야기는 분수의 개념과 분수의 덧셈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수학동화이다.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에서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나이를 적용시켜 수학놀이를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 8권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 중에서
소년탐정 칼레 3
논장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 20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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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명작,문학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명탐정을 꿈꾸는 칼레, 흰 장미군 대장 안데스, 용감한 에바 로타. 흰 장미군 삼총사가 펼치는 아슬아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과 용감한 활약! 외국 스파이의 유괴 사건, 낯선 바다 한가운데서 벌어지는 위기일발의 사건들 속에 귀여운 꼬마와 무시무시한 납치범의 따뜻한 우정이 긴박하면서도 가슴 뭉클하게 펼쳐진다. 1권의 보석 도둑 사건과 2권의 살인 사건에 이어 3권에서 펼쳐지는 외국스파이의 '유괴 사건'은 '소년 탐정 칼레' 3부작의 마지막 작품답게 짜릿하고 가슴뭉클한 결말로 끝이 난다. 특히 긴박한 사건 전개 속에서 귀여운 꼬마 라스무스와 무시무시한 스파이 일당인 닛케의 따뜻한 우정은 '모험 소설'에서 '사랑의 힘'을 느끼게 하는 대목으로 이 책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한테도 사랑받지 못하고 억센 일로 잔뼈가 굵은 닛케가 천진 난만한 꼬마 라스무스에게 따뜻한 정을 느끼며 변해 가는 과정은 읽는 이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겨 준다. 집에서 멀리 떨어진 섬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고비와 위험한 모험 이야기가 재미와 감동을 안겨 주면서 한번 펼치면 도저히 눈을 뗄 수 없게 아이들을 사로 잡을 것이다. 본문 소개신나는 여름 방학, 장미 전쟁은 여전히 '성상'을 둘러싸고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었다. 이번에도 칼레, 안데스, 에바 로타 흰 장미군 삼총사는 사건을 만난다. 한밤중에 옛 성터에서 대장 안데스가 떨어져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기고 돌아오다가 마을에 휴가를 온 유명한 교수 라스무손 박사와 귀여운 꼬마 라스무스가 납치되는 현장을 목격한 것이다. 용감한 에바 로타는 꼬마를 구하기 위해 악당들의 차 안으로 숨어들고, 칼레와 안데스가 뒤따라올 수 있도록 흔적을 남긴다. 집에는 알리지도 않고 나왔는데....... 유괴범의 목적은 교수가 완성한, 총알이 뚫지 못하는 방탄경금속을 만들 수 있는 공식을 얻는 것. 하지만 외딴 섬에서 흰 장미군 삼총사는 모두 유괴범에게 붙잡히고 만다. 가까스로 칼레가 탈출을 시도하지만 함부로 경찰에 알릴 수도 없다. 라스무스가 유괴범의 손안에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일이 너무 어렵다.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유괴범도 물리쳐야 하고, 교수와 꼬마도 구해내야 하고, 비밀 문서도 지켜야 한다. 과연 흰 장미군 삼총사가 잘 해낼 수 있을까?저자 소개지은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로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스웨덴의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이다. 오랫동안 학교 선생님으로 일했던 린드그렌은 발표하자 마자 큰 인기를 얻은 '삐삐' 시리즈 외에도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3권, , 등 다양한 명작을 발표했다. 린드그렌은 이 작품들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스웨덴 국가대상 등을 수상했고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다.
EBS Final 실전모의고사 국어영역 (8절)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4.21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능과 동일한 체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업그레이드하고, 2024학년도 수능 대비 가장 먼저 출시되는 모의고사로 6월 모의평가부터 대비할 수 있다. 과목별 7~9회분으로 충분한 연습 분량을 제공하며, 출제 가능성 높은 문항을 실제 수능 유형과 난도에 맞게 수록했다.제 1회 실전모의고사 제 2회 실전모의고사 제 3회 실전모의고사 제 4회 실전모의고사 제 5회 실전모의고사 제 6회 실전모의고사 제 7회 실전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2024학년도 수능 완벽 대비는 EBS 모의고사 시리즈와 함께! EBS의 첫 번째 모의고사 시리즈 "FINAL 실전모의고사“ 최다 과목, 최다 분량! 수능과 동일한 난이도의 신규 모의고사 ‘7회분’ 제공 가장 많은 수험생이 선택한 EBS 대표 모의고사 - 수능과 동일한 체제의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업그레이드! - 2024학년도 수능 대비 가장 먼저 출시되는 모의고사로 6월 모의평가부터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전 감각을 키우는 최다 분량 모의고사 - 과목별 7~9회분으로 충분한 연습 분량을 제공합니다. -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실제 수능 유형과 난이도에 맞게 수록하였습니다. - EBSi 100% 무료 강의 제공 고교강의의 중심, ‘EBSi’에서 제공하는 100% 무료 강의를 인터넷 사이트 / 스마트폰 ‘EBSi 고교강의’ 앱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Amazing Phonics 3 영어 파닉스의 모든 것 (세이펜 호환)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8.03.30
18,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어메이징 파닉스는 정확한 원어민 발음부터 파닉스 규칙을 통한 단어 학습, 사이트 워드(sight word)의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학습을 통해 저절로 스토리 리딩까지 연결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다. 총 4권으로 구성된 Amazing Phonics는 마술사 Mr. David와 함께 하는 정확한 발음 강의와 신나는 파닉스 찬트 비디오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한편, 성공적인 리딩으로 가는 디딤돌, 사이트 워드(sight word) 학습과 배운 단어들을 확인해볼 수 있는 스토리 리딩을 통해 학습하면서 정확하게 배우고 영어에 자신감이 자라게 한다.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반복하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배움'을 완성할 수 있다.Amazing Phonics Vol.3 (Consonant Blends & Digraphs)연속 자음과 이중 자음 Chapter 1. L-Blends Unit 1. bl, cl, fl Unit 2. gl, pl, sl Chapter 2. R-Blends Unit 3. br, cr, dr Unit 4. fr, gr, tr Chapter 3. S-Blends Unit 5. sn, sp, st Unit 6. sk, sm, sw Chapter 4. Beginning Digraphs Unit 7. ch-, sh- Unit 8. wh-, ph-, th- Chapter 5. Ending Digraphs Unit 9. -ch, -sh Unit 10. -ck, -th, -ng 알파벳 그 다음, 영어 파닉스의 모든 것! '발음-단어-문장-스토리 리딩' 발음부터 스토리 리딩까지 체계적인 구성으로 신나게 즐기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완성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 Wow! Amazing! 어메이징 파닉스(Amazing Phonic)는 정확한 원어민 발음부터 파닉스 규칙을 통한 단어 학습, 사이트 워드(sight word)의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학습을 통해 저절로 스토리 리딩까지 연결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입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Amazing Phonics는 마술사 Mr. David와 함께 하는 정확한 발음 강의와 신나는 파닉스 찬트 비디오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흥미를 높였습니다. 체계적인 구성을 통해 신나게 즐기다 보면 어느새 영어 파닉스 학습 완료! 성공적인 리딩으로 가는 디딤돌, 사이트 워드(sight word)와 배운 단어들을 확인해볼 수 있는 스토리 리딩을 통해 학습하면서 정확하게 배우니 영어 자신감이 쑥쑥! ≫ 출판사 리뷰 어메이징 파닉스, 어떤 아이들이 공부해야 할까요? 알파벳을 익힌 후 체계적인 영어공부가 필요한 아이들 영어유치원에서 파닉스를 배우는데 보충이 필요한 아이들 배워도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 멀티미디어 자료(영상 자료, 애플리케이션)를 좋아하는 아이들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이 필요한 아이들 몬테소리 교육철학에서 답을 찾은 영어 파닉스 학습서, Amazing Phonics! 1. 영어, '잘'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배울 수 있는 과정은 달라야 합니다. 마리아 몬테소리 여사의 교육철학에서 답을 찾은 영어 파닉스 학습서, Amazing Phonics! 아이들을 관찰하면서 알아냈던 '반복의 힘'을 통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Self-correction), 스스로 완성(Self-perfection) 하는 과정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2. 파닉스 발음 규칙부터 사이트 워드 스토리 리딩까지! 알파벳을 배우고 난 후,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파벳에서 리딩으로 자신 있게 넘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파닉스 ELT교재, 어메이징 파닉스! 이해 가능한 학습(Comprehensible Input)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했습니다. 알파벳에서 단어로, 단어에서 스토리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어느 누구도 좌절감을 느끼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마법같은 교재! 나만의 신나는 영어학습서, 어메이징 파닉스! 3. 효과적인 파닉스 교육자료 구성 본교재(Student Book) +워크북(Workbook)+무료 원어민 발음 및 찬트 영상 + 학습 App 지원 + 세이펜 호환(세이펜 별매) 어메이징 파닉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닉스의 발음에 초점을 맞춰서 '발음 규칙에 따른 영어 읽기'가 가능하도록 원어민 발음과 찬트 영상을 제공합니다. 또, My Writing Note(Workbook)를 통해, 익힌 단어들을 써보고,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보면서 영어실력도 쑥쑥! 자신감도 쑥쑥! 만족할 때까지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 어플리케이션(App)을 활용하여 아이들 개인의 수준에 맞게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을 활용하여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즉각적이고 반복적인 파닉스 학습이 가능합니다. 4. "우리 아이의 첫 영어 '경험', 즐거웠으면 좋겠어." '어메이징 파닉스'는 어린이 영어 학습서이지만, 영어학습만을 목표로 하지는 않습니다. 자기주도적으로 반복하여 학습하면서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그 만족감을 발판으로 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닉스 학습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은 버려라! '어메이징 파닉스'로 공부하다 보면 쉬워서 재미있고, 재미있어서 자꾸자꾸 하게 된다. 어느새 자신감도 실력도 쑥쑥! 알파벳 다음 우리 아이의 첫 영어, 그 소중한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바로 그 책, '어메이징 파닉스'입니다. 아이들은 즐기면서 반복해서 학습할 수만 있다면, 스스로 배웁니다. 어메이징 파닉스는 어린이 영어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드립니다.
한중록
한겨레아이들 / 임정진 글, 권문희 그림 / 2007.07.05
8,500원 ⟶ 7,6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임정진 글, 권문희 그림
사도세자의 부인 혜경궁 홍씨가 쓴 자전소설이다. 당파싸움이 극에 달했던 영조 시대에 홍씨의 친정이 싸움의 당사자였다는 이유 때문에, 한쪽의 입장만을 대변한 편파적인 역사 서술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번 책에서 기획자와 작가가 주목한 의 의미는 바로 사람들 사이의 '관계와 소통' 이라는 측면이다. '아버지에 의한 아들의 죽음' 이라는 가장 비극적인 결말에 이르게 된 원인을 바로 소통의 부재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영조와 사도세자 사이에 얼마나 큰 단절의 벽이 존재했는지를 발견할 수 있다.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러한 갈등을 옆에서 지켜보는 혜경궁 홍씨의 인간적 고뇌가 생생히 담겨 있어 읽는 이들의 마음을 흔든다. 을 통해 우리는 영조와 사도세자의 감당 못할 갈등을 지켜보며 안타까워하는 아내의 모습과 비극의 와중에서 아들을 지키기 위해 발버둥치는 어머니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조카 홍수영의 이야기 처음으로 새 옷을 입어 보다 가례를 올리고 아들을 낳다 외로이 자란 경모궁의 어린 시절 경모궁의 결점들 영조의 특별한 성격 자꾸만 엇갈리는 부자의 마음 어머니와 궁궐 어른들을 잃다 점점 심해지는 경모궁의 병세 사랑을 주소서, 아바마마 해와 땅이 어두워지다 남은 한 가닥 희망은 세손 정조의 빛남 한중록을 받아 든 홍수영의 부탁 해설 | 역사의 한복판에 선 여인의 슬픈 초상
꿀벌 마야의 모험
비룡소 / 발데마르 본젤스 지음, 프란치스카 솅켈 그림, 박민수 옮김 / 2003.10.15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발데마르 본젤스 지음, 프란치스카 솅켈 그림, 박민수 옮김
꿀벌 마야가 벌집을 떠나 자연 속에서 겪는 모험을 담은 책. 독일에서 1912년 발표된 이래 지금까지 꾸준히 읽히고 있는 고전 동화로, 국내에 처음으로 완역되었다. '비룡소 클래식'의 두번째 권. 무리를 나온 꿀벌 마야의 모험을 통해 자유와 평등, 의무와 권리와 같은 인간의 문제를 그리고 있다. 꿀벌이 꿀을 따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마야는 좀 다르다. 처음으로 나들이를 간 마야는 평생 꿀만 날라야 하는 꿀벌 도시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얇은 날개와 본능을 의지 삼아 호수와 숲, 들판을 모험하게 된 마야는 길에서 수많은 곤충들을 만나 여러가지를 배운다. 무엇보다 마야는 생물들이 치열한 생존경쟁을 벌이면서 서로 먹고 먹히는 사슬로 얽혀 있지만,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각 곤충들을 매력적으로 그린 부분은 글을 더욱 윤택하게 하고, 위기를 아슬아슬하게 모면하는 마야의 이야기는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1. 고향에서 도망친 마야 2. 페피의 장미꽃 집 3. 숲 속의 호수와 곤충들 4. 이피와 쿠르트 5. 메뚜기 6. 푸크 7. 거미줄에 걸린 마야 8. 노린재와 나비 9. 한니발과 인간의 싸움 10. 밤의 기적 11. 꽃의 요정과 함께 떠난 여행 12. 칠성무당벌레 알로이스 13. 도둑들의 성 14. 도망 15. 고향으로 돌아온 마야 16. 꿀벌과 말벌의 싸움 17. 여왕의 친구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혼공 초등영문법 기초구문편
쏠티북스 / 허준석, 유하영, 김수정, 이재영 (지은이) / 2021.02.01
14,500원 ⟶ 13,050원(10% off)

쏠티북스학습참고서허준석, 유하영, 김수정, 이재영 (지은이)
EBS 스타강사 ‘혼공’ 허준석쌤의 유튜브 무료강의와 함께,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문장 구조를 익히고 독해(Reading) 기초실력도 기르자! 구문 이해를 돕는 삽화, 표, 예문 등이 있어 영어 문장 공부하기가 쉬워진다. 공부한 구문 개념을 곧바로 [기본문제]와 [실전문제]에 적용하며 복습할 수 있고, [혼공 종합문제]에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까지 풀어봄으로써 영어실력이 더욱 빨리 는다.● 본책 Part 1 Day 01. 주어+일반동사(1) Day 02. 주어+일반동사(2) Day 03. 주어+일반동사+수식 >> 혼공 종합문제 01 (1) Part 2 Day 04. 주어+be동사+명사 Day 05. 주어+be동사+명사+수식 Day 06. 주어+be동사+형용사(1) Day 07. 주어+be동사+형용사(2) >> 혼공 종합문제 Part 3 Day 08. 주어+일반동사+목적어(1) Day 09. 주어+일반동사+목적어(2) Day 10. 주어+일반동사+목적어+수식 >> 혼공 종합문제 Part 4 Day 11. 주어+일반동사+~에게+~을(1) Day 12. 주어+일반동사+~에게+~을(2) Day 13. 주어+일반동사+~에게+~을+수식 >> 혼공 종합문제 Part 5 Day 14. 주어+make+목적어+형용사(1) Day 15. 주어+make+목적어+형용사(2) Day 16. 주어+make+목적어+형용사+수식 Day 17. 주어+make/have/let+목적어+동작(1) Day 18. 주어+make/have/let+목적어+동작(2) Day 19. 주어+make/have/let+목적어+동작+수식 >> 혼공 종합문제 Part 6 Day 20. 주어+get/help+목적어+동작(1) Day 21. 주어+get/help+목적어+동작(2) Day 22. 주어+get/help+목적어+동작+수식 Day 23. 감탄문 >> 혼공 종합문제 Part 7 Day 24. come / go Day 25. start / take Day 26. talk / stop Day 27. watch(see) / walk Part 8 Day 28. like / think Day 29. make / want Day 30. ask / feel Day 31. get / play ● 별책 (책속의 책) Part 1. 책속 <Day별> 영단어장 Part 2. 정답과 해설 ● ‘초등영어 첫 문법책’ 「혼공 초등영문법 8품사편」에 이은 ‘초등영어 첫 구문책’! ● EBS 스타강사 ‘혼공’ 허준석쌤의 유튜브 무료강의와 함께,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문장 구조를 익히고 독해(Reading) 기초실력도 기르자! (1) 이해하기 쉬워요! : 구문 이해를 돕는 삽화, 표, 예문 등이 있어 영어 문장 공부하기가 쉬워져요. (2) 복습하기 쉬워요! : 공부한 구문 개념을 곧바로 [기본문제]와 [실전문제]에 적용하며 복습할 수 있어요. (3) 실력 향상이 빨라요! : [혼공 종합문제]에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까지 풀어봄으로써 영어실력이 더욱 빨리 늘어요. ◆ 이 책의 핵심 장점 4가지 초등영어의 문장 구조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초구문을 총 62개의 혼공개념으로 정리했어요. 아울러 “개념학습 → 기본문제 · 실전문제 → 종합문제”로 이어지는 체계적이면서도 다양한 문제연습을 통해 초등영문법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어요. (1) 초등영어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문장을 세분화하여 정리했어요. 초등 영문법에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초구문을 의미 단위별로 분리하여 삽화, 표, 예문 등을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2) 46개의 문장구조+16개의 필수동사 등 총 62개의 구문을 다루고 있어요. 총 62개의 기초구문을 하루에 2개씩 배치하여 학습 부담없이 매일매일 체계적이면서도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다양한 복습 코너를 통해 초등영어 구문 실력을 키우도록 했어요. 개념 설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객관식 및 서술형 문제를 통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습 코너를 구성했어요. (4) 혼공쌤의 유튜브 무료강의를 통해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이 책의 저자 혼공쌤의 강의가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므로 언제 어디서든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초등영문법의 기초구문을 정복할 수 있어요.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1~8권 세트 (전8권)
웅진주니어 / 강선주 외 지음, 강전희.김수현 외 그림 / 2009.05.14
80,000원 ⟶ 72,0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강선주 외 지음, 강전희.김수현 외 그림
서구의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의 역사를 바라본 . 우리나라 역사 전문가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세밀하게 구성하였다. 총 8권으로 이루어진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시리즈를 통해 동서양 역사의 흐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권별 연결성을 한층 강화했다. 세계사가 펼쳐진 현장을 희귀한 유물 사진으로 보여주고, 사건의 전개를 섬세한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여 생생히 재현하였다. 또한 유물과 사람, 사건이 한눈에 보이게 한 그림 지도로 역사의 흐름과 공간감까지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2000천여 컷의 사진과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1권 고대 문명이 꽃피다(46억 년 전~200년) - 강선주 글, 강전희,김수현 그림 1장 길고 긴 선사 시대 2장 고대 문명의 탄생 3장 고대 문명의 발전 4장 고대 제국의 번영 2권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200년~1000년) - 최진열 글, 서영아,김수현 그림 1장 민족 대이동과 새로운 시대 2장 안정을 되찾은 아프로유라시아 3장 아프로유라시아의 교류와 발전 4장 아메리카 문명의 발전 3권 세계 제국이 등장하다(900년~1500년) - 강미경 글, 허구,김수현 그림 1장 변화하는 아시아와 유럽 2장 세계 제국의 등장과 새로운 질서 3장 하나로 연결된 아프로유라시아 4장 세계 제국의 쇠퇴와 15세기 세계의 변화 4권 지구촌 시대가 열리다(1400년~1600년) - 조영헌 글, 권재준,김수현 그림 1장 지구촌 시대의 개막 2장 새로운 예술과 학문의 등장 3장 세계 교역망의 재편 4장 치열한 경쟁과 새로운 질서 5권 아시아와 유럽이 서로 다투다(1600년~1800년) - 박윤덕 글, 나오미양 그림 1장 새로운 세계 질서 2장 혼란과 질서의 엇갈림 3장 부국강병의 시대 4장 이성과 권리의 시대 6권 석탄과 기계가 세계를 지배하다(1750년~1910년) - 안효상 글, 강전희,김수현 그림 1장 새로운 시대를 연 세 번의 혁명 2장 요동치는 유럽과 아프리카 3장 대서양 세계의 변화와 발전 4장 유럽 제국주의의 번성 7권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시작되다(1750년~1910년) - 이순이 글, 이광익,김수현 그림 1장 개혁과 개방에 나선 동아시아 2장 민족의식에 눈뜨는 아시아 3장 침략과 약탈에 맞서는 아프리카 4장 독립과 자유를 향한 힘찬 발걸음 8권 현대가 두 얼굴로 나타나다(1910년~ ) - 정범진 글, 김재홍,김수현 그림 1장 전쟁과 혁명의 시대 2장 암흑과 폐허에서 일어나는 세계 3장 경제적 풍요와 민주주의의 확대 4장 세계화 시대와 새로운 도전★ 수상 내역 2010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2010 열린어린이 권장 도서 2010 학교도서관 저널 선정 추천도서 2009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2009 행복한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는 세계를 무대로 일할 우리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시각과 열린 마음을 길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암기하는 역사 공부가 아니라 이해하는 역사 공부가 될 수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들려주는 균형 잡힌 세계사!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는 서구의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의 역사를 바라본 책입니다. 는 인류의 탄생부터 진, 페르시아, 로마 등 고대 제국을 는 유목민의 대이동부터 당, 비잔티움, 이슬람 제국의 번영 등을 는 송과 이슬람 세계의 상업 발전, 유럽의 봉건제, 몽골 제국의 등장 등을 는 새로운 항로의 발견과 함께 열린 지구촌 시대의 등장 등을, 는 동아시아 나라들의 번영과 유럽 나라들이 힘을 키워 세계 곳곳에서 세력을 과시하는 이야기를 는 유럽과 아메리카 사람들이 혁명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만들고, 세계 역사를 이끌어 가는 이야기를 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나라들이 유럽 국가들의 침략에 어떻게 대응하고, 새로운 변화들을 만들어 나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는 20세기에 인류가 이룩한 물질적인 풍요와 끔찍한 야만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를 대비하는 아이들을 위한 세계사 필독서 초등학교 역사 필독서 『마주 보는 교실』시리즈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전문가들의 역사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지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한국사 편지’, ‘어린이박물관’, ‘한국사 탐험대’,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등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어린이 역사책 기획과 개발의 전통을 이제는『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올해 완간된『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전8권)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꼭 봐야 할 기본 필독서로 역사 공부의 즐거움을 일깨워 줄 것이다. 우리나라 역사 전문가가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세밀하게 구성되었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 교류와 통합의 세계사! 우리나라 소장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첫 본격 세계사 통사이다. 서구 중심적인 시각에서 유럽사의 비중이 높은 기존의 세계사 책들의 관점에서 벗어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하였다. 아울러 동양사와 아프리카, 아메리카 역사의 비중을 높여 양적으로도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총 8권으로 이루어진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시리즈를 통해 동서양 역사의 흐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권별 연결성을 한층 강화했다. 2천 컷이 넘는 사진과 세밀한 그림으로 보여 주는 박진감 넘치는 세계사의 현장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비주얼 세대를 위해 사진과 그림만 보아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사가 펼쳐진 현장을 희귀한 유물 사진으로 보여주고, 사건의 전개를 섬세한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여 생생히 재현하였다. 또한 유물과 사람, 사건이 한눈에 보이게 한 그림 지도로 역사의 흐름과 공간감까지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2000천여 컷의 사진과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풍부한 학습 자료로 더욱 쉬워진 역사 공부! *본문에서 다루는 대표 인물을 설명하는 ‘클릭, 역사 속으로’ : 책 속에 나오는 주요 인물 128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여, 세계 역사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역사의 중요한 개념과 원리를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정리한 ‘아! 그렇구나’ :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번 쯤 생각해봐야 할 주제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어 세계사에 대한 폭넓은 사고를 기를 수 있다.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대륙별 연표’ :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주요 사건을 대륙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놓아 세계사 공부에 훌륭한 길잡이가 될 뿐 아니라 각 권별로 주제별 연표를 제공하여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준다.
기적의 생각 논술 A1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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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생각 논술』.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적의 생각 논술』시리즈 A1 단계A1 첫째 주 백일홍 읽기 전에... 백일홍이라는 꽃은?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어디서...? 어떤 일이...? 누구에게 무슨 일이...?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바뀌었나? 내가 바우라면...? 내가 마을 촌장이었다면...? 바우의 마음은...? A1 둘째 주 고래는 물고기인가? 읽기 전에... 안녕하세요? 동물 박사님? 고래퀴즈! 반갑다, 새 낱말! 안는 말, 안기는 말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고래 보고서 고래는...? 고래 가문은...? 먼 옛날 고래는...? A1 셋째 주 세 가지 똑똑한 일 읽기 전에... 오리 5마리를 나누는 방법 가족과 닭 어울리는 낱말 찾기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어디서...? 누구에게 무슨 일이...? 어떤 일이...? 무엇이 닮았나? 어떤 사람들이...? 만일 나라면...? 어떻게 나눌까...? 어떻게 되었을까? A1 넷째 주 구두쇠 이야기 읽기 전에... 구두쇠란...? 자린고비는 어떤 사람? 같은 말, 다른 뜻 반갑다, 새 낱말! 낱말 기차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고비의 부채질 고비네 가훈 구두쇠 대결 두 구두쇠 기호와 수영이 구두쇠 가족 부록 : 독서노트 , 학부모가이드 & 모범 답안 ■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높인다! 종종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이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이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읽기 전에 해야 할 활동』, 『읽는 중에 해야 할 활동』, 『읽고 난 다음에 해야 할 활동』 등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이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한 단계 발전된 전형을 제시하고 있는데, 독서 과정 속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이 통합되어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읽고 쓰는 활동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학습 독서’라는 새로운 영역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이라 하겠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하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으로부터 작가의 생각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터득하도록 되어 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음으로서, 생각을 글로 옮기는데 여러 가지 형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며, 역으로 여러 형식의 글에서 작가의 생각을 읽도록 훈련시킨다. ■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는다.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ㆍ 정보화 사회.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이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이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독서 과정에서 중심 문장을 찾는 활동, 독후 활동에서 줄거리 요약이나 주제를 정리해 보는 활동, 독후 활동에서 독서 노트를 작성하는 활동들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체계화하고 요약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 『기적의 생각 논술』 이렇게 활용하세요! ①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생각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ㆍ 논술 교재이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3학년 수준, B단계는 3~5학년 수준, C단계는 5~6학년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② 1주일에 1편씩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A1 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게 할 것이다. ③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독서 ㆍ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주장과 생각이 글에 담겨있게 하는 것이다.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3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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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1. 나눗셈의 기초(1) 2. 나머지가 없는 곱셈구구 범위에서의 나눗셈 3. 나눗셈의 기초(2) 4. 나머지가 있는 곱셈구구 범위에서의 나눗셈 5. 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6. 올림이 한번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7. 올림이 두번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8. 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9. 올림이 한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10. 올림이 두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