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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씻기 싫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혜리 지음, 박희경 그림 / 2010.03.01
11,000원 ⟶ 9,9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혜리 지음, 박희경 그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5권. 부모님들이 꼽은 ‘아이들이 꼭 지녔으면 하는 습관’ 중 하나인 ‘청결 습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안 씻기 대장 정호의 꼬질꼬질한 행동들은 아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 내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난 뒤 자연스럽게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고, 스스로 고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레슬링 선수를 닮은 아주머니 / ‘똥맨’에서 ‘광맨’으로 변신한 친구 / 학교 입학했으면 이제 어른이래요 / ‘씻지 않는 나라’ 어디 없어요? / 나도 철 든 아이라고요 / 악당 같은 똥강아지 / 쫓겨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 목욕하고 여자 친구 만나러 가요 [부록] 쓱싹쓱싹, 치카치카~ 나도 이제 깔끔쟁이! 1. OX 퀴즈로 알아보기! ‘손, 언제 씻나요?’ 2. 우리 몸을 깨끗이 해야 하는 이유 4가지규칙적이고 청결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실천해야 하는 청결 습관!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청결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고 필요성을 깨닫게 준다. 우리 아이가 꼭 길렀으면 하는 습관! ‘청결 습관을 길러주는 동화’ 드디어 출간!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고, 스스로 고쳐 나가도록 도와주기 위해 기획된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함으로써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지지를 받았다. 또한 딱딱한 훈계조의 이야기가 아닌 재미난 스토리 속에 메시지를 버무려 놓아 아이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이번에 다섯 번째로 출간하는 《정말 씻기 싫어》 역시 부모님들이 꼽은 ‘아이들이 꼭 지녔으면 하는 습관’ 중 하나인 ‘청결 습관’에 대해 다루었는데, 많이 부모님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안 씻기 대장 정호의 꼬질꼬질한 행동들은 아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 내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난 뒤 자연스럽게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고, 스스로 고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잘 씻는 습관’ 건강한 몸과 마음의 첫걸음! “왜 씻어야 하죠?” 아이들의 청결 개념부터 길러준다!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씻기는 매일 실랑이해야 하는 힘든 과제 중 하나이다. 부모들은 “세수해라!”, “양치질해라”라는 말을 하루에 몇 번씩 반복하면서 씻기 지도를 하고, 많은 아이들은 같은 말을 수 번 들으면서 스스로 하기보다는 강요에 의해서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들은 청결에 대한 필요성이나 더럽다는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밖에서 뛰놀다 들어왔어도, 강아지나 컴퓨터, 돈 등을 만지고도, 화장실에 다녀와서도 손을 씻을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씻는 습관을 길러 주려면 어렸을 때부터 왜 씻어야 하고, 왜 몸을 깨끗하게 관리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몸으로 직접 느끼게 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의 몸 씻기는 규칙적이고 청결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실천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 이 책 《정말 씻기 싫어》의 정호도 밥이나 간식을 먹기 전에 왜 손을 씻어야 하는지, 밖에서 놀다 오면 왜 손을 씻어야 하는지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는 아이다. 그리고 더러움에 대한 자각도 되어 있지 않아서, 자신의 눈으로 볼 때는 별로 더럽지도 않는데, 일주일에 몇 번 목욕하기와 머리 감기 등을 규칙적으로 지키는 엄마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이런 정호를 통해 왜 씻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필요성, 그리고 씻고 난 뒤의 청결하고 기분 좋음에 대해 알기 쉽게 들려주고 있다. 엄마 VS 도우미 아주머니, 대비되는 태도를 통해 부모님의 올바른 지도 방법까지 알려준다! 이 책 《정말 씻기 싫어》의 정호 엄마는 씻기 싫어하는 아이를 잘못 지도하는 대표적인 예를 보여 준다. 아이들이 씻지 않는 이유는 대게 세 가지 경우로 나눠 볼 수 있는데, 첫째 더러운 줄을 몰라서 안 씻는 경우를 들 수 있다. 둘째로는 다른 놀이를 하고 싶어서 미루는 경우가 있고, 마지막으로 물이나 따가운 샴푸 등에 따른 공포 때문에 거부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주인공 정호의 경우 첫 번째, 세 번째 항목이 주요 이유인데, 이때 정호를 대하는 엄마의 행동 패턴을 살펴보면 ‘강제로 데려다 씻긴다’ ‘아빠 닮아서 그렇다며 타박한다’ ‘머리는 이틀에 한번, 목욕은 일주일에 세 번 꼭 해야 한다’ ‘꼭 거품을 잔뜩 내서 물로 빡빡 씻어야 한다’ 등등이다. 이는 씻기 싫어하는 아이를 지도하는 방법에서 모두 지양해야 하는 부모의 태도로 대표되는 것들이다. 이에 반해 엄마가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정호를 돌봐주기 위해 등장한 도우미 아주머니를 보면 엄마와는 정반대의 태도로 정호를 대한다. 덩치는 엄마 몇 배에 레슬링 선수처럼 생겨서 정호를 잔뜩 겁먹게 만들지만, 막상 씻길 때는 거품에 대한 공포가 있는 정호를 물수건만으로 부드럽게 닦아 줌으로써 씻는 것에 대한 공포심을 줄여 주었다. 그리고 정호와 함께 강아지 목욕을 시키면서 씻기를 놀이로 인식하게 해 주어 정호가 자연스럽게 씻게끔 유도한다. 또 깨끗이 씻은 정호를 한껏 칭찬해 줌으로써 정호가 성취감을 느끼고 씻기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 주고 있다. 이처럼 《정말 씻기 싫어》는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사례를 주인공 정호를 통해 보여주어 아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엄마와 도우미 아주머니의 대비된 행동을 통해 부모님들에게도 올바른 지도 방법을 알려주어 동화를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스스로의 행동을 돌아보고 고치도록 해 준다. 눈높이 정보가 쏙쏙 들어 있는 재미있는 부록 수록! 청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청결 습관의 가장 기본이 되는 ‘손 씻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황별 예시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구성했다. 그리고 청결의 중요성에 대해 각 부위별로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게 했다. ▶ 손을 씻어야 하는 때를 눈높이 예시로 설명_ 청결이나 위생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은 아이들은 어느 상황에 손을 씻어야 할지, 왜 씻어야 하는지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를 OX 퀴즈 형식으로 보여주어, 아이들 스스로 어떤 상황에 손을 씻어야 하는지 놀이하듯 맞춰 보고, 그 아래 자세한 이유를 설명해 주어 이해를 돕는다. ▶ 우리 몸을 깨끗이 해야 하는 이유 4가지_ 왜 목욕을 하고, 양치를 하고, 머리를 감아야 하는지 하나씩 짚어서 설명해 줌으로써 각각의 이유에 대해 납득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


명화를 읽어주는 어린이 미술관
시공주니어 / 로지 디킨스 지음, 홍진경 그림 / 2007.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예술,종교로지 디킨스 지음, 홍진경 그림
중세 르네상스 시기부터 현대 미술까지 미술과 미술사에 관해 어린이들에게 조목조목 일러주는 그림책. 화가와 시기별 미술의 특징을 지루하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 감상을 중심으로 재밌게 풀어나가고 있다.유화 물감을 만드는 방법에서 시작하여 미켈란젤로와 보티첼리, 브뢰겔 등 르네상스기의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을 보여준다. 곧이어 렘브란트, 베르메르, 고아 등 근대미술의 개척자들의 그림을 소개한다. 모네 이전의 진정한 인상파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터너와 무용수를 주로 그린 드가를 보여준다. 곧이어 모네가 그린 수련 그림들, 고흐와 고갱, 쇠라, 루소, 클림트와 뭉크를 차례로 소개한다. 이들을 끝으로 현대미술로 넘어와 칸딘스키, 피카소, 에드워드 호퍼, 폴락, 마그리트 등 현대 미술사의 굵직한 대가들의 그림을 펼쳐 놓는다. 그림을 곁들여 재밌게 이야기 하듯이 들려주는 책으로, 큰 판형의 책 안에 실린 그림도 매우 커서 감상의 재미도 크다.미술에 대하여 그림 그리기 르네상스의 스타들 비너스의 탄생 눈 속의 사냥꾼들 일상생활 과일과 꽃 완벽한 초상화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 오필리아 분위기 넘치는 풍경화 발레리나 수련이 있는 연못 해바라기 서커스 열대 폭우 속 호랑이 절규 입맞춤 커다랗고 푸른 말 즉흥 26- 노 젓기 세 명의 음악가 철로 변의 집 흰 장미의 추상 물감 뿌리기 달팽이 사실을 뛰어넘은 그림 캠벨 수프 깡통 배꽃이 핀 고속도로 용어해설 찾아보기
그림지도로 보는 세계의 고대 문명
다섯수레 / 닐 모리스 지음, 다니엘라 데 루카 그림, 안효상 옮김 / 2005.06.20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섯수레역사,지리닐 모리스 지음, 다니엘라 데 루카 그림, 안효상 옮김
삼국지 이야기 2
웅진주니어 / 나관중 원작,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 2008.07.25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나관중 원작,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1권 머리말_'삼국지'를 먹고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 소년의 운명 꺼져 가는 촛불, 한나라 복사꽃 핀 뜨락에서 의를 맺다 세 영웅의 등장과 황건적의 몰락 동탁의 손에 휘둘리는 한나라 동탁을 치기 위해 모였으나 미인계에 넘어간 동탁의 최후 삼국지 깊이 읽는 법_남쪽에는 배, 북쪽에는 말 2권 마침내 둥지를 틀다 쫓고 쫓기는 조조와 여포 유비, 이리에게 집을 내주다 배신으로 얼룩진 이리의 최후 조조, 본색을 드러내다 관우와 조조의 운명적 만남 조조, 배수의 진을 치다 삼국지 깊이 읽는 법_중국이라는 집의 얼개 3권 인재의 소중함을 깨닫다 세 번이나 초가집을 찾아가다 신야를 뒤로하고 강하로 유비, 손권과 손을 잡다 불타는 적벽 제풀에 무너지는 주유 삼국지 깊이 읽는 법_제갈량은 동남풍을 어떻게 몰아왔을까 4권 서천으로 몰려드는 바람 유비, 서천의 새 주인이 되다 한중 땅을 집어삼키는 조조 마침내 천하가 셋으로 나뉘다 장려한 두 영웅의 죽음 위의 천하가 열리다 삼국지 깊이 읽는 법_한자로 풀어 보는 중국 5권 새로운 한나라를 세우다 유비, 두 아우의 뒤를 따르다 일곱 번 사로잡아 놓아주다 출사표를 올리는 제갈량 기산으로 출정하다 오장원에 지는 별 삼국지 깊이 읽는 법 _ 만두에 감추어진 사연 나관중의 '삼국지연의'에 대하여비교할 수 없는 깊이, 중문학의 대표교수 유중하가 원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동양 고전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하면 딱 떠오르는 책으로 거의 대부분 를 꼽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랜 세월 동안 이 책이 그토록 세인의 사랑을 굳건히 받아 올 수 있었던 그 힘의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 걸까? 아마도 그것은 만큼 세상의 인간사를 다양한 측면에서 속속들이 담고 있는 서사적 구조를 갖춘 책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까닭으로 예나 지금이나 통과 의례의 한 과정으로 누구나 필수적으로 를 접하게 되는 것이다. 여러 종류의 가 저마다의 모습으로 세상에 얼굴을 내미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이리라. 하지만 웅진주니어에서 2001년 출간한 후 새로운 표지로 선보이는 유중하 교수의 는 중국 문학을 전공하는 필자가 원전에 의거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랜 기간에 걸쳐 꼼꼼히 쓰여졌다는 점과, 국내외 각종 자료를 충실히 참조하여 생동감이 살아 있는 화가의 원색 그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가히 ‘어린이 삼국지’의 결정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천하를 호령한 영웅들의 이야기 특히 이번에 출간한 에서는 가장 빛나는 명장면을 권별 부제로 내세워 1권에서는 유비, 관우, 장비가 복사꽃 핀 뜨락에서 의형제를 맺는 장면인 ‘도원결의’를, 2권에서는 일대 위기를 맞은 조조가 하상 강가에서 배수의 진을 쳐 원소를 무너뜨리는 ‘배수진’을, 3권에서는 제갈량이 전체를 통틀어 가장 빛나는 전투에서 눈부신 승리를 거두는 ‘적벽대전’을, 4권에서는 제갈량의 천하삼분지계가 빛을 발하는 ‘삼국천하’를, 5권에서는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사마의와의 일전을 불사하는 ‘출사표’를 다룸으로써 아이들에게 의 진면목을 소상히 보여주고 있다. 각 권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활약상에 따라 권별로 달리 인물을 소개하고 있으며 기존에 나와 있는 어떤 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삼국지 깊이 읽는 법’을 각권마다 본문이 끝나는 곳에 소개하고 있다. 즉 본문을 읽고 난 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이 글을 통해 새삼 깨달을 수 있다는 점과, 다시 읽게 될 때에는 훨씬 더 깊은 이해로 를 접하게 됨으로써 보다 큰 재미에 흠뻑 빠져들 수 있다.‘사람이 신에게 정성을 드릴 때, 그 정성이 얼마나 참된 것인가 하는 데 따라 신의 마음이 움직이게 마련이다. 신에게 바치는 제물이 반드시 사람이라야 할 까닭은 없지 않은가?’제갈량은 서둘러 위연을 불러 소와 양을 잡게 했다. 그런 다음 밀가루를 반죽해서 그 속에 소와 양의 고기를 다져 넣어서 마치 사람의 머리처럼 빚게 했다. 그러고는 사람 머리처럼 빚은 것을 물에 삶아 제사상에 올려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다. 제갈량은 몸소 제관이 되어 몸을 깨끗이 씻은 다음 새 옷을 갈아입고 제단 앞에 서서 절을 했다.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삼가 엎드려 노수의 귀신께 고하나이다. 일찍이 이곳 남만 땅은 중원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 문명의 복을 누리지 못하던 중, 이번 우리 촉한에서 이곳에 문명의 씨앗을 전하고자 내려왔사옵니다.······”- 제갈량이 출사표를 올리는 본문 중에서
글쓰기 논술 쓰마 3단계 2
로직아이(로직인) / 글쓰기전략연구회 쓰마와 하마 엮음, 원혜진 그림 / 2016.01.11
9,000원 ⟶ 8,100원(10% off)

로직아이(로직인)논술,철학글쓰기전략연구회 쓰마와 하마 엮음, 원혜진 그림


끈적끈적 꼬물꼬물 우리 몸의 신비
한솔수북 / 정명숙 지음, 장정오 그림 / 2006.05.01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정명숙 지음, 장정오 그림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는 우리 몸, 생태, 지구, 우주, 우리말, 우리 문화, 논리, 신화, 고사성어, 수학, 지리, 경제의 12가지 주제 속에 초등 교과서 내용을 재미있게 담은 지식정보 책이다.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교과 내용을 익살스런 캐릭터와 동화식으로 쉽게 구성했다. 파란 혓바닥, 잘난 체 영감, 허리케인 쌩, 손가락 뚝뚝 등 재미난 등장인물을 따라 쉬운 내용과 어려운 내용이 골고루 섞여 있어 낮은 학년부터 높은 학년까지 함께 볼 수 있다. 교과서에서 깊이 있고 재미있게 다루지 못한 내용을 담았다. 편에서는 우리 몸에 대해 다룬다. 눈을 깜빡일 줄 모르는 사람, 자명종을 꿀꺽 삼켜 버린 사람, 일 분에 일 미터씩 머리카락이 자라는 사람 등 알고 보니 모두 외계인들이다. 도킹 박사를 찾아오는 외계인 환자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몸에 대해 이야기한다. 눈, 머리카락, 코, 입, 관절, 힘줄, 이, 소화, 식도, 위, 작은창자와 큰창자, 간, 혈액, 뼈, 근육, 신경, 뇌, 호르몬, 박테리아, 바이러스, 세포, 유전자에 대한 정보가 담겼다.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1. 도킹 박사와 수상한 환자들 2. 눈을 깜박이세요 3. 더 이상 자명종을 삼키지 마세요! 4. 다이너마이트 과학자 5. 요리사와 미각 상실증 6. 이발사의 머리카락 소파 7. 이상한 소포 상자 8. 공포의 별, 아포라 9. 도킹 박사, 뇌를 내놓으시오 10. 팔이 빠진 야구 선수, 피피 11. 예방 주사와 말더듬이 생쥐 12. 고양이한테 피를 주려는 스턴트맨 13. 골목길의 도킹 박사 쉽게 풀어 쓴 우리 몸 용어


게임만 하고 싶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오윤현 지음, 설은영 그림 / 2010.09.01
11,000원 ⟶ 9,9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오윤현 지음, 설은영 그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3권. 2007년 출간된 의 개정판. 컴퓨터 게임에 푹 빠진 토리를 통해 날이 갈수록 그 심각성이 더하는 어린이.유아의 ‘컴퓨터 게임 중독’을 다루었다. 유쾌하고 재미난 스토리 속에 게임 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메시지를 잘 녹여 놓아, 아이들이 이 책을 즐겁게 읽고 난 뒤 자연스럽게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고, 스스로 고쳐 나가게 도와준다.도둑 게임을 하다 마우스와의 숨바꼭질 훔쳐 온 마우스 아빠, 잘못했어요 으아아악, 풍선 속으로 염소 아저씨와 게임만 하는 세상 보라색 풍선의 비밀 부록 | 토리에게 배우는 컴퓨터 알짜 정보 1 게임 중독 전격 진단! 나도 혹시 게임에 중독된 걸까? 2 이것만 알면 나도 컴퓨터 박사! 컴퓨터 잘 쓰면 생활이 편리해져요잘못된 습관을 재미난 동화로 풀어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유도한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그 세 번째로 컴퓨터 게임에 푹 빠진 토리를 통해 날이 갈수록 그 심각성이 더하는 어린이.유아의 ‘컴퓨터 게임 중독’을 다루었다. 앞서 출간되었던 《김치 안 먹을래》에서 김치를 싫어하는 콩두를 통해 우리 김치의 맛과 효능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바른 식습관으로의 유도를 꾀했었고, 《내 맘대로 할 거야》에서는 떼쟁이 다원이의 모습을 통해 올바른 의사표현 방법에 대해 들려주었었다. 이처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함으로써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지지를 받았으며, 딱딱한 훈계조의 이야기가 아닌 재미난 스토리 속에 메시지를 버무려 놓아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3권 《게임만 하고 싶어》 역시 여느 창작동화 못지않은 유쾌하고 재미난 스토리 속에 게임 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메시지를 잘 녹여 놓아, 아이들이 이 책을 즐겁게 읽고 난 뒤 자연스럽게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고, 스스로 고쳐 나가게 도와준다.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 절감하는 주제 ‘게임 중독’을 선정, 기발한 상상력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컴퓨터 황제, 빌 게이츠도 자녀의 컴퓨터 게임 중독으로 골머리!’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시자이자 컴퓨터 황제로 불리는 빌 게이츠가 한 비즈니스 모임에 참석해 자녀의 컴퓨터 사용시간 제한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자신도 열 살 딸이 심각한 게임 중독 증상을 보이자 이를 엄격하게 규제하게 되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었다. 윈도우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퍼스널 컴퓨터를 보급시켜 오늘날의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 장본인마저 자녀의 컴퓨터 게임 중독에 고심하고 있을 정도니, 일반 부모들은 그 걱정이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 《게임만 하고 싶어》의 주인공 토리도 엄마 아빠 몰래 한밤중에 일어나 게임을 하고, 친구와도 점점 멀어지고 혼자서 게임만 할 만큼 컴퓨터 게임에 심각하게 빠진 아이다. 그런데 이런 토리의 모습이 결코 낯설지 않다. 이는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두 집 건너 일어나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이슈화되는 문제이기 때문일 것이다. 작가가 실제 자신의 아들을 모델로 삼아 주인공 토리의 캐릭터를 만들고 이 스토리를 구성했을 만큼 ‘컴퓨터 게임 중독’은 IT강국임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상당수 아이들이 처한 상황으로, 《겡임만 하고 싶어》는 많은 아이와 부모님들이 적극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세 살 컴퓨터 습관 여든까지 간다.’ 2006년 정보통신부 조사에 따르면 3~5세 유아의 인터넷 사용률이 47.9%이고, 6~19세의 인터넷 사용률은 97.8%라고 한다. 이 책의 주인공 토리 또래인 초등 2~3학년 아이들의 경우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아이가 거의 없음을 알 수 있는 자료다. 또한 처음 컴퓨터를 시작하는 나이가 평균 3.2세라고 하니, 자각 능력이 없는 아이들이 컴퓨터 사용 습관을 잘못 들이게 되면 정서적, 신체적으로 성장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부모가 올바른 컴퓨터 사용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의 토리네 집도 부모의 컴퓨터 사용 지도가 없을 때 어떤 문제가 야기되는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주인공 토리의 부모님은 맞벌이 부부로 새벽에 나갔다가 밤늦게나 들어오기에 토리의 컴퓨터 사용 시간을 체크할 수도 없고, 올바른 컴퓨터 사용 습관을 길러줄 수도 없다. 그러다 보니 토리가 게임에 푹 빠진 것은 당연한 결과로 보인다. 이 이야기를 통해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올바른 컴퓨터 사용 지도가 필요함을 깨달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는 토리를 따라 염소 아저씨네 요상한 피시방까지 들어가게 되는 판타지 세계를 경험하고 나면 자연스레 게임 중독의 심각성을 자각하게 될 것이다.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 형식의 정보가 곁들여진 부록 수록!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줄 수 있는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게임 중독을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는 테스트와, 컴퓨터는 정보의 도서관임을 알려줄 수 있는 우리 생활 속 컴퓨터의 여러 쓰임새에 대해 설명해 놓았다. ▶ 스스로 체크해 보는 게임 중독 전격 진단_ 게임에 심하게 빠져 있는 아이들 대다수가 스스로 위험한 상태임을 깨닫지 못한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게임 중독 지수를 테스트해 볼 수 있게 해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질문에 YES, NO로 답하고, 점수를 합산하여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다. ▶ 이것만 알면 나도 컴퓨터 박사_ 게임 중독에 빠진 아이들의 경우, 컴퓨터를 오락 기구로만 여기는 잘못된 인식도 문제다. 따라서 컴퓨터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의 도서관이라는 인식으로 바꿔줄 수 있도록 컴퓨터의 순기능에 대해 설명했다. 생활 속 유용한 컴퓨터의 쓰임새를 아이들이 직접 겪으며 공감할 수 있는 4가지 내용으로 뽑아 정리했다.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어린이나무생각 / 이상교 엮음.그림 / 2016.06.14
15,800원 ⟶ 14,22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동요,동시이상교 엮음.그림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봤거나 보게 될 우리 동시들과 입으로 따라 불렀던 재미있는 가사를 가진 동요들이 다수 수록되었다. ‘이 예쁜 시가, 이 재밌는 시가 여기 있구나!’ 반가운 마음이 들도록 엮음에도 세심한 마음을 담았다. 동시는 사각사각 연필로 따라 써도 되고, 알록달록 색연필로 그림 그리듯 써도 된다. 쓰는 재미가 있다. 아이들의 감성을 누구보다 잘 그리는 동시 작가 이상교 선생님이 책을 엮고 직접 그림을 그렸다.머리말 1장 호박꽃 초롱 무얼 먹고 사나 윤동주 | 호박꽃 초롱 강소천 | 까마중 이상교 | 코스모스 이오덕 | 오리 권태응 | 햇비 윤동주 | 아기와 나비 강소천 | 봄 편지 서덕출 | 고양이 쩜프 방희섭 | 귀뚜라미와 나와 윤동주 | 별똥 정지용 | 넉 점 반 윤석중 | 참새 나무 방희섭 | 운동화 김현숙 | 섬집 아기 한인현 | 꽃밭에서 어효선 2장 들강달강 들강달강 소꿉놀이 권정생 | 신발 속에 사는 악어 위기철 | 할아버지 정지용 | 눈꽃 송이 서덕출 | 개미 김소월 | 잠자리 전래 동요 | 나뭇잎 천정철 | 반달 윤극영 | 나도 콩이야 한상순 | 참새 윤동주 | 들강달강 전래 동요 | 봉선화 서덕출 | 달팽이 3 권정생 | 산 샘물 권태응 | 반딧불 윤동주 | 길 잃은 개미 이상교 3장 꽃씨의 멀리뛰기 바람 방정환 | 꽃씨의 멀리뛰기 한상순 | 싸움 이상교 | 감자꽃 안도현 | 콩 심는 날 김철순 | 칠석 밤 서덕출 | 과꽃 어효선 | 담쟁이덩굴 신현배 | 겨울방학 서정홍 | 땅감나무 권태응 | 은영이 백우선 | 늙은 잠자리 방정환 | 비 오는 날 이상교 | 나물 노래 전래 동요 | 마을에 온 까마귀 김구연 | 소 권정생 | 하굣길 휘민 | 노을 이동진 4장 기러기 날아간다 엄마 손 권태응 | 이름 엄기원 | 발 좀 치우래 김희정 | 기러기 날아간다 이상국 | 남긴 밥 이상교 | 엄마 품 전래 동요 | 물오리 한인현 | 발 조하연 | 나무 노래 전래 동요 | 시골길 천정철 | 해바라기 씨 정지용 | 여름비 방정환 | 올빼미 신현배 | 쥐 발자국 김녹촌 | 내 그림자 이원수 | 밀집모자 남진원 | 무릎 학교 하청호연필로 꼭꼭 눌러 따라 쓰면서 예쁜 마음을 기르는 우리 동시 모음집! 하루 한 편, 따라 읽고 따라 쓰면서 오감을 깨워요 스마트폰 게임이 놀이 문화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원하면 언제든 TV를 볼 수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은 디지털 환경에 무방비하게 노출된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오감을 발달시킬 기회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 이상교 선생님이 머리말에서 말한 것처럼 세상은 잠시도 멈추지 않는다. 우리 귀에, 우리 눈에 모조리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즐거움과 재미로 가득하다. 그 신나는 세상을 아이들이 충분히 누리지 못한다는 건 참 서글픈 일이다. 동시는 눈으로 읽다 보면 저절로 입으로 따라 읽게 된다. 통통 튀어 오르고 수줍어하면서도 쭈뼛쭈뼛 고개를 내밀고, 흥얼흥얼 리듬을 만들어 내니 눈으로 읽는 동안에도 입이 따라 읽고 싶어 간질간질한 것이다. 여기에 따라 쓰기를 더하면 어떨까? 하루 한 편이라도 따라 쓰면서 눈에도, 입에도, 손에도 길이 들면 그 예쁜 말이 마음에도 길이 들고 오감을 활짝 열어 줄 것이다. 윤동주, 강소천, 권태응, 이오덕, 권정생, 서덕출에서 이상교, 위기철, 한상순까지 가장 사랑받는 작가들의 동시와 동요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에는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봤거나 보게 될 우리 동시들과 입으로 따라 불렀던 재미있는 가사를 가진 동요들이 다수 수록되었다. ‘이 예쁜 시가, 이 재밌는 시가 여기 있구나!’ 반가운 마음이 들도록 엮음에도 세심한 마음을 담았다.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를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 어휘력이 특별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이 있을까? 또한 자신감이 있고, 건강하고 예쁜 마음을 가진 아이를 만날 것도 기대해 본다. 아이의 일상이 놀이터로 변해요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는 사각사각 연필로 따라 써도 되고, 알록달록 색연필로 그림 그리듯 써도 된다. 쓰는 재미가 있다. 글자를 따라 쓰는 행위에는 마음이 따라간다. 따분한 숙제가 아니기 때문에 편안하고 느긋하게, 놀이하듯 따라 쓰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해님이 신고 놀면서 바짝 말려 준 내 운동화, 뜀뛰기를 잘하는 작은 새끼 고양이, 눈물 자국 남기며 허둥지둥 가는 달팽이, 길을 잃어 얼굴이 빨개진 개미, 아픈 배를 살살 문질러 주는 엄마 손……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에는 아이의 일상이 모두 담겨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떠올려 보기도 하고 ‘어쩜 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지?’라고 깊이 공감할 수도 있다. 무료하고 따분한 일상인 줄 알았는데, 하루 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또 다양한 대상을 만나서 온갖 놀이를 할 수 있다. 동시는 사소한 일상을 놀이터로 만드는 힘이 있다. 아이들의 감성을 누구보다 잘 그리는 동시 작가 이상교 선생님이 책을 엮고 직접 그림을 그렸다. 재치와 순발력이 넘치면서도 따뜻한 그림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어떻게 만날지 기대된다. 큰 재미를 선물하는 책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가 아이들을 즐거운 놀이터의 세계로 안내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한번 읽고 지나치기에는 너무나 예쁘고 고운 우리 동시들이 있어요. 예쁜 동시들을 따라 쓰고 그리는 동안 정은 깊게 들고 찌푸린 마음도 활짝 펴질 거예요. 입술에, 손에 길이 들어 우리가 좀 더 자란 뒤에도 마음속에 남아 있게 될 거예요. 구름이나 바람이 늘 한곳에 머물러 있지 않아 기뻐요. 그 가운데 두근두근 예쁜 노래들이 줄지어 태어날 신나는 세상입니다._<머리말> 중에서호박꽃을 따서는 / 무얼 만드나. / 무얼 만드나. // 우리 애기 조그만 / 초롱 만들지. / 초롱 만들지. // 반딧불을 잡아선 / 무엇에 쓰나. / 무엇에 쓰나. // 우리 애기 초롱에 / 촛불 켜 주지. / 촛불 켜 주지. _<호박꽃 초롱>(강소천) 코스모스는 / 나보다 훨씬 큰 키로 섰다. // 언제나 환한 웃음 / 누나같이 서 있다. // 잠자리를 쳐다보고 / 살풋 날고 싶어 하다가 // 비행기 소리에 놀라 / 몸을 움츠린다. // 학교 운동회가 보고 싶어 피는 / 코스모스는 // 숨바꼭질하러 온 아이들이 좋아서 / 어쩔 줄을 모른다._<코스모스>(이오덕)


똥장군하고 놀면 안 돼요?
아이앤북(I&BOOK) / 원유순 지음, 연주 그림 / 2006.11.0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원유순 지음, 연주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 13권. 꼬맹이 석이가 똥장군 장군이를 만나 진실한 우정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잣대가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친구를 보게 되는 석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진실한 단짝 친구를 만날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장군이는 인기가 많지도, 공부를 잘하지도, 멋진 외모를 가진 것도 아니지만 친구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다. 똥장군이라며 외면하던 석이가 장군이의 참 모습을 발견하고 우정을 키워나가려 노력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열린 마음과 함께 친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1. 축구를 하다가 10 2. 새 짝 26 3. 수수께끼 장군이 38 4. 장군이네 집 50 5. 비밀 아지트 66 6. 석이의 보물 76 7. 당장 짝 바꿔 92 8. 엄마는 너무해 106 9. 지독한 감기 118 10. 영원한 친구 132인기가 많지도, 공부를 잘하지도, 멋진 외모를 가진 것도 아닌 똥장군! 하지만 나를 가장 좋아해 주는 마음이 따듯한 장군이는 내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우리는 가끔 어린 시절의 친구들을 떠올려 봅니다. 그 얼굴들 가운데는 말끔한 외모에 공부도 잘하고, 언제나 아이들에게 주목받던 친구도 있을 거예요. 아이들은 그 아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기도 하고 동경하는 마음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얼굴들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직까지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친구는 공부 잘하고 인기가 많던 아이가 아니라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주고, 마음이 잘 통했던 친구입니다. 단짝 친구. 우리는 그런 친구를 이렇게 부릅니다. 하지만 진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단짝 친구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진실한 친구는 겉모습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죠. 우리 아이들은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겉모습만 보고 친구를 판단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꼬맹이라고 놀림을 받는 석이조차도 처음에는 겉모습만으로 장군이를 판단해 버립니다. 석이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아이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자신의 외모가 아닌 내면의 장점을 발견해 주길 바라면서도 다른 친구는 겉모습으로 판단해 버리는 것이죠. 친구의 진실한 모습을 발견하려면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 동화는 꼬맹이 석이가 똥장군 장군이를 만나 진실한 우정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잣대가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친구를 보게 되는 석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진실한 단짝 친구를 만날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판사 서평] 예전에는 골목마다, 마을 빈 터마다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로 떠들썩했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웃고 울고 했지요. 그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 다른 모습의 친구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어떤가요?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돈을 많이 버는 법, 성공하는 법만을 배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어른들의 계산적인 잣대에 길들여져 친구를 보는 진실한 눈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장군이는 인기가 많지도, 공부를 잘하지도, 멋진 외모를 가진 것도 아니지만 친구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입니다. 똥장군이라며 외면하던 석이가 장군이의 참 모습을 발견하고 우정을 키워나가려 노력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열린 마음과 함께 친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캄펑의 개구쟁이 1
꿈틀 / 라트 글.그림, 박인하.홍윤표 옮김 / 2008.08.02
8,800원 ⟶ 7,920원(10% off)

꿈틀그림책라트 글.그림, 박인하.홍윤표 옮김
<캄펑의 개구쟁이>가 정식 계약본으로 새 옷을 입고 출간됐다는 소식에 반가워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1979년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출판된 이래 1993년에 우리나라에 해적판으로 소개된 <캄펑의 개구쟁이>는 그동안 어린이책 평론가나 작가들, 만화가들, 어린이 독자와 부모들에게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고전이 된 책이다.'캄펑'은 말레이시아 말로 시골, 고향이라는 뜻이다. <캄펑의 개구쟁이>는 저자 라트가 어렸을 적에 겪었던 자전적인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은 책으로,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인물들은 라트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던 실존했던 인물들이기에 라트의 묘사가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캄펑의 개구쟁이>는 말레이시아의 이야기지만 우리 엄마 아빠 어렸을 적 모습과 별반 다를 바가 없다.이 책은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로 데리고 가는 타임머신 역할을 한다. 벌거벗은 모습으로 그려진, 주인공 자신인 라트는 자연 속에서 천방지축 뛰어 다닌다. 친구들과 수영을 하기도 하고, 빈랑 나뭇잎 썰매를 타기도 하고, 연날리기도 한다. 그리고 어른들 몰래 주석을 캐러갔다가 들켜서 아버지께 혼쭐이 나기도 한다.이렇듯 자연과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주인공이었지만 이제 몸집이 커감에 따라 인생의 새로운 길로 접어들어 아픔도 겪게 되고 인생의 고달픔도 알게 되고, 슬픔이라는 감정을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소소한 성장 이야기는 컷 만화가 아닌 페이지 가득 펼쳐지는 만화로 펼쳐진다. 이처럼 그림책과 만화책을 합한듯한 기법과 작가의 새로운 시도는 세계의 여러나라 독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현세 만화 삼국지 세트 (전10권)
녹색지팡이 / 이현세 글.그림 / 2013.08.30
150,000원 ⟶ 135,000원(10% off)

녹색지팡이만화,애니메이션이현세 글.그림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이다.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모습, 그들이 지닌 꿈과 이상을 힘찬 필치로 그린 이 책은 이현세 만화의 정점을 보여 주고 있다.1권 난세의 영웅들 꿈틀대는 두 마리 용 │ 태평도의 반란이 시작되다 │ 복숭아밭에서 맺은 의형제 출정의 깃발을 높이 들어라 │ 잦아드는 황건의 무리 │ 도적을 물리친 공은 물거품이 되고 십상시의 난 │ 새롭게 싹트는 음모 │ 천하의 보검으로 역적을 베리라 │ 나를 저버리지 못하게 하리 2장 칼끝은 낙양으로 낙양으로 진격하라 │ 데운 술이 식기 전에 화웅을 베다 │ 쫓고 쫓기는 자 │ 흩어지는 제후들 동탁, 최후를 맞이하다 │ 범이 날개를 달다 │ 원수를 갚아 한을 씻으리 │ 유비, 서주의 주인이 되다 3권 가자, 중원으로! 꾀가 힘을 이기다 │ 늑대 굴을 벗어난 황제 │ 야망의 땅 허도 │ 몸을 굽혀 호랑이 발톱을 피하다 다시 일어난 소패왕 │ 여포의 화살 │ 너를 잃고 통곡하노라 │ 무너진 황제의 꿈 돌아갈 곳은 어디인가 4권 의를 향한 길 천 리 여포의 비겁한 최후 │ 빛을 감춘 용, 드디어 풀려나다 │ 유비, 원소를 내세워 조조에 맞서다 충신의 혀, 역적의 칼 │ 아, 관우여! 절개와 의리여 │ 다섯 관문을 돌파하며 여섯 장수를 베다 다시 만난 삼 형제 │ 고집불통 손책의 실수 5권 세 번 찾아 용을 일으키다 관도에서 갈린 운명 │ 하북의 영웅, 낙엽처럼 지다 │ 조조의 북방 정벌 │ 주인을 죽이는 적로마 세 번 초가를 찾다 │ 공명, 드디어 세상으로 │ 죽을지언정 백성을 버릴 수 없다 6권 아, 불타는 장강이여! 강한 것은 아름답다 │ 하늘이 내린 장수 조자룡 │ 홀로 백만 대군을 물리친 용맹 세 치 혀로 강동을 누르다 │ 탁자를 베어 결전의 뜻을 정하다 │ 삼강구에 부는 피바람 안개 속의 화살 사냥 │ 계략에 계략으로 맞서다 │ 방통의 꾀에 묶인 조조 │ 불어라, 동남풍 적벽대전, 불타는 강! 7권 구름 너머 서촉으로 화용도에서 조조를 놓아주다 │ 싸우는 자와 얻는 자 │ 형주에 휘날리는 유비의 깃발 어찌하여 하늘은 주유를 낳고 또 공명을 낳았는가! │ 용의 등을 타고 봉황을 거느리다 초원의 늑대, 원수를 물어뜯다 │ 믿음은 불신으로 │ 드디어 서천 하늘 아래로! 유비, 야망의 껍질을 깨다 │ 봉황은 낙봉파에 떨어지고 8권 셋으로 나누어 서다 서천에 우뚝 서다 │ 한 자루 칼을 믿고 장강을 건너다 │ 끝내 무너진 황실 │ 한중으로 향하는 칼끝 다시는 내 뜻을 거스르지 마라 │ 적장을 무너뜨린 장비의 꾀 │ 매섭구나, 노장 황충이여! 유비, 한중왕에 오르다 │ 번성을 휩쓰는 성난 물살 9권 부서지고 스러져도 옥은 부서져도 빛을 잃지 않는다 │ 천하를 호령하던 붉은 용도 떨어지고 │콩깍지를 태워 콩을 삶으니 도원결의를 내 어찌 잊으랴! │ 끝내 원수는 갚았으나 │ 육손, 유비의 대군을 물리치다 아우들아, 유비가 간다 │ 아직 촉에는 공명과 등지가 있다 │ 일곱 번 사로잡고 일곱 번 놓아주다 10권 천하는 다시 하나로 공명, 출사표를 올리다 │ 호랑이의 길 │ 오리 새끼를 버리고 봉황을 얻다 커져 가는 이무기의 늪 │ 이무기와 용이 맞서다 │ 일을 꾸며도 이루는 것은 하늘이라! 오장원에 별이 지다 │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다 │ 주눅 든 새끼 호랑이 │ 진나라로 돌아간 천하이현세가 펼쳐 놓은 진정한 삼국지를 만난다! 믿음과 의로움, 삼국지의 참다운 정신과 가치를 그리다 고전이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읽히는 이유는 그 작품이 담고 있는 정신이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천하 통일을 두고 영웅들이 저마다의 용기와 지혜를 겨루는 삼국지도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야 할 고전으로,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 만화계를 이끌어 온 거장 이현세가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혼신을 기울인 역작으로, 한 시대를 호령한 영웅들의 참모습에 큰 비중을 두고 만들어졌습니다.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진정한 영웅으로서 지닌 자질과 장점을 밝히는 데 역점을 두었고, 지도자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어린이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여러 영웅들의 리더십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에게 한결같이 보여 주고자 한 것은 사람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도리, 인간관계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믿음과 의리, 은혜에 보답하고 자신의 지조를 꿋꿋이 지키는 영웅들의 모습입니다. 이는 오늘날 어린이들이 친구와 참된 우정을 나누고, 늘 떳떳하게 행동하며, 보다 넓은 시각으로 자신의 꿈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책은 빼어난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즐거움과 함께 글을 읽는 큰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현세는 수많은 인물이 어우러진 장대한 이야기를 자신만의 멋들어진 말투로 술술 풀어냅니다. 재치 있는 교훈의 말과 유머, 사건과 인물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담아 예전의 삼국지에서 찾아볼 수 없던 글맛과 말맛으로 이현세 작품의 정점을 보여 줍니다.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4
키즈조선 / 이세돌 지음, 성기창 기획 /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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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조선예술,종교이세돌 지음, 성기창 기획
현재 한국랭킹 1위인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집필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시리즈. 동화를 통해 바둑의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둑을 즐기게 됨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4권에서는 연결 돌을 찾아 공격하고, 호구 모양을 만들거나 빈삼각 모양을 피하는 등 상대방의 바둑돌을 공격하는 다양한 요령에 대해 알려 준다. 꾸꾸와 또또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 한 편을 읽고 바둑의 원리 한 가지를 깨치도록 했으며, 그 다음엔 개념 문제를 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바둑의 원리를 깨친 후에는 책과 부록 CD에 수록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1. 징검다리를 없애라 1) 징검다리 연결하기 2) 징검다리 연결 돌 찾기 3) 징검다리 연결 돌 없애기 4) 징검다리 연결 돌 구출하기 2. 커다란 들소를 미끼로 사용한 지혜 1) 좋은 모양, 뭉친 모양 2) 뭉친 모양 피하기 3) 뭉친 모양 만들기 4) 잡혀 준 후 공격하기 3. 배고픔을 참지 못한 대가 1) 달아날 수 있을까? 2) 보강할 필요가 있을까? 3) 누가 더 빨리 잡을 수 있을까? 4) 좋은 보강, 나쁜 보강 4. 사자를 무섭게 만들어서 얻은 것은? 1) 강한 모양 만들기 2) 강한 모양 방해하기 5. 눈치 빠른 사슴을 포획한 또또의 지혜 1) 넓은 포위망 이용해 공격하기 2) 넓은 포위망 탈출하기바둑천재 이세돌에게 배우는 실력 쑥쑥 기적의 바둑 교과서, 귀여운 캐릭터가 실린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문제를 풀며 묘수를 깨친다! 바둑의 원리를 동화와 게임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바둑 왕초보를 위한 책이 발간되었다. 현재 한국랭킹 1위인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이세돌 명국선》에 이어 집필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시리즈가 그것으로, 바둑의 묘수를 암기하는 기술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동화를 통해 그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둑을 즐기게 됨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바둑의 원리를 깨친 후에는 책과 부록 CD에 수록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두뇌가 좋아지고, 흥미도 만점인 바둑을 배우고 싶었던 어린이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 바둑의 세계로 빠져보자. ■ 바둑천재 이세돌과 함께 바둑을 즐기며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든다 28세에 세계바둑대회 13회 우승한 기록한 이세돌은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 바둑을 배우기 시작해 12세에 이미 프로기사로 입단한 바둑신동이었다. 지금은 아빠가 된 그가 어린이들에게 바둑을 가르쳐 주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바둑은 놀이도 되고 두뇌 계발도 되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의 정서를 헤치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바둑은 공간지각력, 가치 판단력, 기초 수리력, 논리적 사고력 등을 쑥쑥 자라게 한다(이것을 BQ라고 부른다). 실제로 권준수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팀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바둑을 두면 집중력과 기억력, 문제해결능력, 수행조절능력 등을 담당하는 뇌의 오른쪽 전두엽 부위가 일반인보다 훨씬 발달한다고 한다. ■ 왕초보 어린이 바둑기사들이 스스로 바둑을 배울 수 있는 책 기존의 어린이용 바둑책들은 기술 중심으로 딱딱하게 편집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혼자 책을 읽으며 바둑을 이해하고 그 세계에 빠져들기가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학원을 병행할 수밖에 없어 요즘처럼 가야할 학원이 많은 어린이에게 바둑이란 ‘배우고는 싶지만 부담스런 게임’이었다. 이 책은 이런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위해 어린이들이 혼자 읽고, 따라할 수 있는, 진짜 어린이용 바둑책으로 꾸며졌다. 꾸꾸와 또또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 한 편을 읽고 바둑의 원리 한 가지를 깨치도록 했으며, 그 다음엔 개념 문제를 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도왔다.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어린이 혼자, 혹은 엄마아빠 형 동생과 함께 집에서 재미있게 바둑을 배워보는 데에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 부록 CD를 통해 재미 UP, 실력 UP 어린이들이 컴퓨터 게임처럼 즐기며 바둑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CD 부록을 준비했다. CD에는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제작된 바둑 가르쳐 주는 애니메이션의 해당 편이 들어있으며, 각 권에서 배운 지식을 점검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 100문제씩 수록되어 있다.


위기탈출 넘버원 17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10.04.20
9,000원 ⟶ 8,100원(10% off)

밝은미래자연,과학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첫 번째 미션 ........... 앙코르 와트 사원의 아수라 두 번째 미션 ........... 캄보디아 쌀국수는 정말 맛있어! 세 번째 미션 ........... 뱀 지옥을 탈출하라! 네 번째 미션 ........... 우리 집에선 악어가 가축이야! 다섯 번째 미션 ......... 태풍에 쓰나미까지 오면 정말 싫어! 여섯 번째 미션 ......... 또 다른 앙코르 와트 일곱 번째 미션 ......... 밀림의 침입자를 막아라! 여덟 번째 미션 ......... 소중한 문화유산의 비밀 아홉 번째 미션 ......... 유적을 둘러싼 음모 열 번째 미션 ........... 난희의 중요한 임무 열한 번째 미션 ......... 왕궁 유적은 우리가 지킨다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동물 학교 한 바퀴
창비 / 박성우 지음, 박세영 그림 / 2016.02.25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동요,동시박성우 지음, 박세영 그림
한국 서정시의 맥을 잇는 시인이자, 청소년을 위한 시집 의 저자 박성우 시인이 유아와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그림 동시집'을 선보인다.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동시와 다채롭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어우러진 동시집으로, 동시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편안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동시에 담긴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나온다. 모두 동물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다. 동물 학교는 하루 종일 잠자기 공부만 하는 코알라, 깜깜한 교실에서 공부하는 박쥐, 거꾸로 매달리기를 좋아하는 나무늘보, 시력 검사를 할 때 자꾸 목을 길게 빼는 거북이까지 50여 종의 동물이 다니는 곳이다. 박성우 시인은 동물들이 다니는 학교의 모습을 유쾌하고 상쾌한 분위기로 그려 낸다. 박성우 시인은 수업 시간에 조용히 있고 실수도 자주 하고 어리숙해 보이는 동물의 모습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날카로운 집게로 치는 바람에 북을 찢고 만 전갈, 시끄럽게 떠들면서 몰려다니는 멸치들, 수학 시간에 자꾸 조는 물고기, 수업 시간에 몸을 흔들흔들 흔드는 말미잘까지 동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한 편의 동시로 옮겨 적는다.머리말 | 즐거워서 흔들흔들 토끼 키재기 목욕탕에 간 엄마 캥거루 뱀 줄넘기 코알라 시간표 생쥐 선생님의 기린 키재기 박쥐 교실 여우야 여우야 거북이 시력 검사 나무늘보 원숭이반과 고양이반, 뒤바뀐 급식 개구리 고슴도치 방과 후 교실 악어야, 미안해 염소야, 내일도 학교 같이 가자 귀뚜라미 거미를 조심해 굼벵이야, 안 가? 지네 야구 배추흰나비 공책 매미 오줌 방아깨비 뚱뚱한 거미의 몸무게 재기 나 좀 살려 줘 무당벌레 파리 동생 전갈 물고기 학교 개학 첫날 문어는 못 말려 오징어랑 체육 안 해 해파리 교실 멸치 떼 방귀 뀐 게 아니야 성게 이발 복어야, 화내지 마 전기뱀장어 물고기 교실, 졸릴 땐 이렇게 붕어야, 또박또박 말해 메기 학교 즐거워서 그러는 거야 발문 | 동물 학교로 모두 놀러 가요_김제곤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 동시집 한국 서정시의 맥을 잇는 시인이자, 청소년을 위한 시집 『난 빨강』의 저자 박성우 시인이 유아와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그림 동시집’을 선보인다.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동시와 다채롭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어우러진 동시집으로, 동시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편안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동시에 담긴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동물 친구들이 다니는 유쾌한 학교 『동물 학교 한 바퀴』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나온다. 모두 동물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다. 동물 학교는 하루 종일 잠자기 공부만 하는 코알라, 깜깜한 교실에서 공부하는 박쥐, 거꾸로 매달리기를 좋아하는 나무늘보, 시력 검사를 할 때 자꾸 목을 길게 빼는 거북이까지 50여 종의 동물이 다니는 곳이다. 박성우 시인은 동물들이 다니는 학교의 모습을 유쾌하고 상쾌한 분위기로 그려 낸다. 박성우 시인은 수업 시간에 조용히 있고 실수도 자주 하고 어리숙해 보이는 동물의 모습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날카로운 집게로 치는 바람에 북을 찢고 만 전갈, 시끄럽게 떠들면서 몰려다니는 멸치들, 수학 시간에 자꾸 조는 물고기, 수업 시간에 몸을 흔들흔들 흔드는 말미잘까지 동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한 편의 동시로 옮겨 적는다. 붕어야, 갖고 싶은 게 있거나 하고 싶은 게 있으면 / 입만 뻐끔뻐끔하지 말고 엄마 아빠한테 또박또박 말해. / 똑바로 말을 해야 튜브도 사 주고 물놀이도 하러 가지. -「붕어야, 또박또박 말해」 아이들이 다니고 싶은 신나는 학교 『동물 학교 한 바퀴』는 동물들이 다니는 학교의 모습을 그렸지만, 읽다 보면 유치원이나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오롯이 떠오른다.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개구리를 보면서 교실 복도를 뛰어가는 아이의 모습이 연상되고, 배를 내미는 복어의 모습을 지켜보다 보면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의 모습이 겹쳐진다. 선생님, 복어가 화난다고 배 내밀어요. // 복어야, 화 풀고 니 자리로 돌아가 앉아. -「복어야, 화내지 마」 아이들에게 유치원과 학교는 호기심을 자아내는 공간이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낯선 공간이다. 학교에서 상처를 받거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도 있다. 『동물 학교 한 바퀴』에도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거나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동물들이 나온다. 아무 때나 노래를 불러서 혼나는 귀뚜라미가 있고, 책을 가져오지 않아서 꾸중을 듣는 배추흰나비도 있다. 친구에게 실수를 해서 미안해하는 동물도 있다. 박성우 시인은 동물들이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 낸다. 박성우 시인이 그려 낸 동물 학교에는 풍선 불기를 하지 못해서 주눅이 든 고슴도치에게 “풍선 터트리기는 니가 최고잖아. 그러면 됐어.”라고 말하는 선생님이 있다. 행동이 한없이 느린 나무늘보를 ‘우리 반에서 거꾸로 매달리기는 제일 잘한다!’라고 소개하는 친구가 있다. 동물 학교에서는 아무도 외롭지 않고 아무도 주눅 들지 않는다. 박성우 시인이 따뜻하면서도 분명한 목소리로 건강한 학교의 모습을 그려 낼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들에 대한 믿음과 더불어, 아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 때문일 것이다. 따뜻한 색으로 동물 학교를 그리다 박성우 시인이 동시에 담아낸 동물 학교 이야기는 박세영 작가의 그림과 만나 더 흥미롭고 풍성한 모습으로 완성된다. 출간 준비 과정에서 박성우 시인과 많은 의견을 주고받으며 긴밀한 협업 과정을 유지한 박세영 작가는 동물 학교를 따뜻하면서도 재미있는 모습으로 그려 냈다. 사실적인 면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동물들의 모습을 귀엽게 표현한 그림들은 어린 독자들이 동물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짧은 동시에 담긴 의미를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꾸미커스 행복한 물리 서커스단
한솔수북 / 정미금 지음, 조민정 그림 / 2007.09.1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정미금 지음, 조민정 그림


잘한다 오광명
문학동네어린이 /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 2008.05.07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은 새 학년 담임에게 조심하라는 경고가 먼저 날아올 만큼, 얼굴에 흉터 사라질 날 없고 만날 사고만 치는 말썽쟁이 꼬마가 주인공인 동화책이다. 담임인 털보 선생님은 장난기를 주체 못 하는 오광명을 경계하기에 앞서 친구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아이 맘을 살피고, 한 발짝 한 발짝 다가선다. 짓궂고, 고집 세고, 말썽쟁이인 오광명은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잘못한 일은 조곤조곤 타이르는 선생님을 자신의 세계에 초대한다. 오광명은 선생님과 함께 호흡하면서 빛을 발한다. 우리가 몰랐을 뿐, 이전부터 간직하고 있던 사랑스러움, 아이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오광명은 자신을 왜곡해서 보지 않는 선생님 덕분에 학교 생활이 즐겁다.1. 선생님, 사탕 하나만 2. 황 반장, 똥 반장! 3. 이 만화책 너 줄까, 말까? 4. 오광명 연애에 빠지다 5. 보고 싶은 준이에게 지은이의 말나는 절대 기죽지 않아! 내 이름은 오광명. 2학년 3반 소문난 말썽쟁이다. 우리 반 여자 아이들은 나를 싫어한다. 못생긴데다 공부도 못하고, 말썽도 많이 피우고, 싸움도 무섭게 하고, 박혜수 팬티를 봤다고(절대, 절대 일부러 본 게 아니다.) 저질, 변태라고 놀린다. 그게 뭐 내 잘못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그깟 일로 기죽을 내가 아니다. 나한텐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매력이 있다. 아직 그걸 잘 몰라서 그러는 거다. 나한텐 비밀 친구도 있고, 예쁘고 천사 같은 짝꿍도 있다. 내 일이라면 밥 먹다가도 숟가락 놓고 달려 나오는 형도 있다. 나를 진짜로 알게 되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될 거다. 말썽쟁이에게도 진심은 있는 거라고요! 이 이야기는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몸으로 겪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시끌벅적한 교실 안은 살을 맞대고 있는 듯 생생하고, 캐릭터는 살아 있다. 오광명은 학교 명물이다. 새 학년 담임에게 조심하라는 경고가 먼저 날아올 만큼, 얼굴에 흉터 사라질 날 없고 만날 사고만 치는 말썽쟁이다. 담임인 털보 선생님은 장난기를 주체 못 하는 이 문제아를 경계하기에 앞서 친구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아이 맘을 살피고, 한 발짝 한 발짝 다가선다. 짓궂고, 고집 세고, 말썽쟁이인 오광명은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잘못한 일은 조곤조곤 타이르는 선생님을 자신의 세계에 초대한다. 선생님과 함께 호흡하면서 빛을 발한다. 우리가 몰랐을 뿐, 말썽쟁이표 딱지를 붙이기 이전부터 간직하고 있던 사랑스러움, 아이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친구 얼굴에 상처를 내고도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아빠가 돼도 자긴 절대 싸움을 말리지 않을 거라고 고집을 피우다가도, 억울함에 점심도 굶은 채 풀이 죽어 눈물을 짜고, 연애한다는 놀림에 얼굴이 빨개지는, 결코 밉지 않은 아이다. 자신을 왜곡해서 보지 않는 선생님 덕분에 오광명은 학교 생활이 즐겁다. 편이 생겼다. 든든하고 믿음직한 이 비밀 친구는 아빠처럼, 선생님처럼 때론 진짜 친구처럼 오광명을 대한다. 과자도 몰래 나눠 먹고, 짓궂게 놀리다가도 푹신한 배로 울어서 퉁퉁 부은 얼굴을 품어 준다. 그래서 짝꿍 준이가 전학을 가서 세상을 다 잃은 듯 숨죽여 울며 혼자 전투를 치르고 있었어도, 오광명은 기죽지 않았다. 앞으로도 쭉 그럴 것이다. 여전히 황 반장과 앞니 빠진 임진수는 오광명을 놀려 댈 테고, 김동명과는 학종이 따먹기를 하다가 치고받을 테고, ‘썩은 떡’과는 별것도 아닌 일로 내 잘못이니 네 잘못이니 실랑이를 하겠지만, 오광명은, 평소에는 원수같이 굴어도 정작 자신이 슬퍼할 때 보듬어 주는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기에 늘 동심을 잃지 않고, 착한 마음씨도 슬쩍슬쩍 내비치면서 더 잘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오광명은 말한다. 이 세상 모든 교실의 말썽쟁이들아, 기죽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