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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테레지아, 사랑으로 오스트리아를 지키다
북스(VOOXS) / 유수미 글.그림 / 2008.11.10
9,800원 ⟶
8,820원
(10% off)
북스(VOOXS)
인물,위인
유수미 글.그림
'여성'의 몸으로 왕좌에 오르기 위해 전쟁까지 겪어야 했던 오스트리아의 여왕 마리아 테레지아의 이야기를 그린다. 의혹의 눈초리를 견디며 출발한 왕좌였기에 그녀의 행보는 가시밭길이었다. 그러나 리더십과 현명함을 앞세우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싸 안자 국민들에게 존경받게 된다. 여성의 자애로움과 남성의 강직함을 고루 갖춘 마리아 테레지아의 리더십과 오스트리아를 문화 강국으로 만든 마리아 테레지아 여왕의 따뜻한 리더십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왕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꾸민 책이다.머리말_ 사랑과 명예를 모두 거머쥔 여왕을 만나 보세요 1장_ 뒷동산의 비밀 2장_ 합스부르크 왕가의 유일한 후계자 3장_ 같은 이름 다른 사람, 다니엘 4장_ 사랑의 덫에 걸린 황녀 5장_ 반쪽짜리 여왕 6장_ 사라진 아인 7장_ 프리드리히 2세와의 전쟁 8장_ 합스부르크-로렌 왕조의 시작 부록_ 오스트리아의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 이야기여성에게 따라온 차별을 부정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긍정을 만들어낸 세계 여왕들의 이야기! 소방관, 경찰관, 비행기조종사, 대통령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직까지 편견에 의해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낮은 직업군입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 많은 여성들이 점점 활발하게 진출해 남성 못지않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여성의 사회생활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한 나라를 지배했던 여왕들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왕’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여왕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여왕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팩션’이라는 장르로 묶어 재미를 더했으며 각 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여왕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여왕 이야기를 통해 그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책에 관하여] ‘여성’의 몸으로 왕좌에 오르기 위해 전쟁까지 겪어야 했던 마리아 테레지아! 의혹의 눈초리를 견디며 출발한 왕좌였기에 그녀의 행보는 가시밭길이었습니다. 그러나 리더십과 현명함을 앞세우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싸 안자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여왕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여성의 자애로움과 남성의 강직함을 고루 갖춘 마리아 테레지아의 리더십. 오스트리아를 문화 강국으로 만든 마리아 테레지아 여왕의 따뜻한 리더십 이야기가 펼쳐집니다.새로운 여왕 앞에 앉은 중신들이 술렁거렸다. 그녀의 말은 틀리지 않았다. 분명 영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함스부르크의 왕위계승을 부정하고 나섰고 이미 그들은 침략을 해 왔다. 그렇다면 이제 평화는 끝난 것이다. 스스로를 지키려면 함스부르크의 영지들이 뭉쳐야 했다. "여기 내 아들 요제프! 이 아이는 내 뒤를 이어 왕국을 이어 나갈 소중한 후계자입니다. 내 친히 약속하지요. 여러분이 내 뜻에 따라 군자금과 병력을 내 준다면 잃어버린 명예를 회복하고 함스부르크를 위협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이 나라를 지켜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준비해야 합니다. 함스부르크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주변 국가에게 보여 주어야 하며 그들이 함부로 대할 존재가 아님을 명백히 해야 합니다. 누구도 나와 내 백성과 내 국가를 넘보게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내게 힘을 보태 주세요. 더욱 강한 왕국이 되어 그 보답을 드릴 것입니다. 난 여인이지만 국왕의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테리의 힘찬 연설에 의회의 누구도 반박하고 나서지 않았다. 아니 모두들 환호하며 그녀의 뜻에 따를 것을 강하게 표현했다.p127
12개의 황금열쇠
주니어김영사 / 김용세 지음, 권송이 그림 / 2008.09.22
13,000원 ⟶
11,7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수학동화
김용세 지음, 권송이 그림
만나지움에서 출제되는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주형준. 형준이는 원래 컴퓨터게임을 좋아해서 이번 여행에도 게임기를 세 개씩이나 챙길 정도로 게임마니아다. 그런 형준이에는 수학은 따분하고 어렵기만 한 과목이다. 그래서 관심도 없고, 잘하지도 못한다. 하는 수 없이 들어간 만나지움에서 어려운 수학 문제를 접했을 때는 온몸에 식은땀이 날 뿐 멍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밤이 되어 어두워지자, 대충 풀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지만 만나지움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 부족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릴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이렇게 다짐한다. 이런 마음 자세는 결국 만나지움의 문제를 무사히 풀게 되어 그곳의 마을 사람들을 구해낸다. 이밖에도 주인공 아이들은 식인개미 숫자 세기, 거대거미 몸길이 재기, 롤러코스트의 원리와 비슷한 쿤타롤 대회, 정사각형 퍼즐, 13개의 황금열쇠 중에서 무게가 다른 황금열쇠 하나 찾기 등의 어려운 수학문제를 푼다.지은이의 말 뜻밖에 얻은 아프리카행 티켓 불시착하다! 여기가 아프리카라고? 미션 임파서블! 부족을 구하라 아빠의 수학 문제 쿤타롤 대회 만나지움을 움직이게 할 수학 문제 사막에서 만난 회오리바람 피라미드에서 살아남는 법 12개의 황금열쇠 수학 공부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은 용기만으로 풀 수 있는 학문이 아니다. 하지만 집중해서 뭔가를 풀어 보려고 하면 결국 풀리는 게 바로 수학임을 독자들은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형준이를 통해 알게 된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아이들이 수학문제 앞에서 쉽게 좌절하고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점을 안타까워하며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감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만나지움에서 출제되는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주형준. 형준이는 원래 컴퓨터게임을 좋아해서 이번 여행에도 게임기를 세 개씩이나 챙길 정도로 게임마니아다. 그런 형준이에는 수학은 따분하고 어렵기만 한 과목이다. 그래서 관심도 없고, 잘하지도 못한다. 하는 수 없이 들어간 만나지움에서 어려운 수학 문제를 접했을 때는 온몸에 식은땀이 날 뿐 멍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밤이 되어 어두워지자, 대충 풀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지만 만나지움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 부족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릴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이렇게 다짐한다. ‘그래, 게임할 때처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거야!’(본문 p.139) ‘전략을 세우자. 게임뿐 아니라 다른 것들도 전략과 끈기가 있으면 해결할 수 있어.’(본문 p.139) 이런 마음 자세는 결국 만나지움의 문제를 무사히 풀게 되어 그곳의 마을 사람들을 구해낸다. 이밖에도 주인공 아이들은 식인개미 숫자 세기, 거대거미 몸길이 재기, 롤러코스트의 원리와 비슷한 쿤타롤 대회, 정사각형 퍼즐, 13개의 황금열쇠 중에서 무게가 다른 황금열쇠 하나 찾기 등의 어려운 수학문제를 푼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수학에 자신감과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수학이 우리 생활 깊숙이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 주고, 다시 한번 수학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 준다. 본문 맛보기 아이들은 다음 문제가 있는 곳을 찾아 걸음을 옮겼다. 한참 동안 계단을 내려가니 이번에는 꼬불꼬불한 길이 나왔다. 그 길을 따라 조금 걸어가니 넓은 공간이 나왔고, 그 뒤로는 벽이 가로막고 있었다. 벽 한쪽에는 황금열쇠 여섯 개가 반듯하게 끼워져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열쇠를 끼울 수 있는 구멍 여섯 개가 나있었다."이제 다 찾았다. 모든 게 해결됐어!"형준이가 기쁨에 찬 목소리로 소리쳤다. 아이들은 모두 승리의 환호를 외쳤다.p.177
안데르센 동화
그린북 /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지연서 옮김 / 2004.06.20
11,000원 ⟶
9,900원
(10% off)
그린북
명작,문학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지연서 옮김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안데르센의 동화. 이 책에는 '인어공주'나 '성냥팔이 소녀' 등 이미 잘 알려진 동화 외에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꽃들의 무도회'나 '요술 부싯돌', '돼지치기 왕자', '완두콩 오형제' 등 재미있는 동화들을 엮었다. 덴마크가 낳은 세계적인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의 환상적인 동화세계로 만나는 기회.눈의 여왕 엄지 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백조 왕자 꽃들의 무도회 하늘을 나는 가방 빨간 구두 외다리 장난감 병정 돼지치기 왕자 바보 한스
독서기록장 : 저학년용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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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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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
논술,철학
그루터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독서 기록장. 책을 읽은 후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주제의 독후록을 찾아 부담 없이 적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독서기록표, 마인드 맵 독서록, 6하원칙과 기승전결로 쓰는 독서록 등 아이에게 맞는 단계별 시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엮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겨울방학, 독서기록장이 필요할 때! 책 읽기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모든 공부의 시작은 독서에서 비롯된다고 하죠. 독서는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우선순위에 손꼽히고 있으니까요. 우등생 인터뷰를 보면 독서로 공부의 기본기를 닦았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합니다. 각자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독서로 지식과 지혜의 자양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가끔 엄마들이 이런 말씀을 하세요. “우리 아이는 책은 참 많이 읽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아…!” 만약 그렇다면 책을 읽은 뒤의 독후 활동에 문제는 없는지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독후 활동이 반드시 의무적이어야 할 필요는 없지만 느낌 몇 줄, 퀴즈 몇 개, 토론거리 한두 개를 찾아보는 간단한 노력만으로도 독서 효과가 배가 됩니다. 선생님도 부모님도 아이들의 독후활동을 어떻게 지도할까 고민이 참 많습니다. 특히 집에서 부모들이 독후지도를 하기엔 마땅한 자료가 없어서 막막해 합니다. 부모가 함께 읽고 퀴즈를 낸다거나 토론거리를 찾아낸다면 좋겠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 서점에 나가서 책도 찾고 인터넷도 뒤지지만 알맞는 독서록을 만나기가 힘듭니다. 은 그런 부모님, 선생님의 바람을 한자리에 모은 것입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은 후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주제의 독서활동지를 찾아 부담 없이 적을 수 있게 하였고, 부모님은 그것을 통해 아이의 독서 활동을 확인할 수 있고 대화 모티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읽기의 목적은 책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삶에 적용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책장을 덮은 후 생각과 느낀 점, 배운 점을 글로 표현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독후활동을 통한 생각 정리와 글쓰기로 기본기가 튼튼히 다져진다면 서술형 평가의 비중이 높아지고, 논술 및 토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등 변화무쌍한 입시제도가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독서 포트폴리오로 체계적 관리를! 1. 내 맘대로 뜯어쓰는 160여 가지의 독서시트… 골라쓰는 재미가 있다. 2. 점선을 따라 자르면 A4사이즈. 모아두면 나만의 근사한 독후파일이 되어요. 3. 독후활동에 관한 모든 양식서 총망라! 4. 예쁘고 친근한 활동지는 저절로 글이 써져요. 5. 저학년 → 고학년 단계별 시트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세요! 요렇게 사용해 보세요! 01. 독서기록표, 북트리 아이가 읽은 책이 쌓이면 무엇을 읽고 안 읽었는지 정리하는 습관도 필요합니다. 얼마나 읽었는지 그 모양이 눈에 보이면 책 읽기에 의욕을 더 내게 되겠지요. 아이가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놓고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가는 재미를 더해 보세요. 독서기록표에 책 제목, 지은이, 날짜와 간단한 느낌까지 기록해 놓는다면 시간이 지나서도 읽은 책에 대한 기억이 살아있겠죠? 02. 마인드맵 독서록 마인드맵은 내용 구성을 파악하는데 최고의 도구라 생각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어 생각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논리적인 글을 쓰는 데 뼈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계속 나무줄기를 이어왔다면 마지막엔 완성된 숲을 보면서 전체를 보는 눈을 키워 주세요. 03. 만화 독서록, 그림 독서록 인상 깊고 재미난 장면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그려 보거나, 6쪽짜리 만화로 그려 보세요. 글쓰기가 스트레스가 되는 아이에겐 그림 그리기가 좀 더 쉽고 친근할 거예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일단 그리세요. 그림이 완성되면 그 장면을 왜 그렸는지 아이가 그림을 설명하는 시간을 꼭 가지세요. 이 단계별 과정을 거치면 글쓰기가 두통거리가 아닌 만만한 놀이의 연장선이 될 겁니다. 04. 6하원칙, 서론·본론·결론, 기·승·전·결 독서록 무조건 원고지에 독후감을 써 보라고 하면 레스 만땅이죠. 처음엔 뼈대 잡는 연습이 참 중요합니다. 뼈대 잡는 연습이 되어 있는 아이는 백지도 무섭지 않습니다. 6하원칙에 따라 이야기 속 사건을 ‘언제, 누가, 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에 맞춰 써 보세요. 6하원칙의 기본 틀에 맞춰 쓰는 게 익숙해지면, ‘서론·본론·결론’으로 나눠서 써 보세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기·승·전·결’쓰기 연습까지…, 이게 바로 뼈대 잡기 훈련입니다. 단계별로 꾸준히 하다 보면 글쓰기가 더 이상 막막하지 않을 거예요. 여기에 인상 깊은 장면과 느낌 몇 줄만 덧붙인다면 훌륭한 독후감이 됩니다. 05. 제목으로 (삼행)시 짓기 독서록 읽은 책의 제목을 가지고 책의 줄거리와 연결시켜 (삼행)시를 지어 보세요. 책 내용과 연관되면 더 좋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실망 말아요. 우리 아이의 번뜩이는 재치를 발견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연습이 될 거예요. 06. 떠오르는 낱말 적기, 어휘력 쑥쑥 독서록 아직 어려운 단어가 많지요?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보이면 연필로 보기 좋게 동그라미로 그려 놓으세요. 다 읽고 나면 잊지 말고 사전을 찾아서 그 뜻을 찾고 적어 보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문장에는 어떻게 사용되었나 살펴보는 것도 잊지 말구요. 인터넷 용어가 범람하는 요즘, 책을 통해 아름다운 우리말을 아이들이 익힐 기회를 주세요. 그리고 사전 찾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어휘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07. 저자와의 인터뷰 독서록 기자가 되어 저자와 인터뷰를 해보아요. 책을 읽으면서 저자에게 궁금했던 점을 쓰고, 또한 저자가 되어 답도 만들어 보세요. 가상 인터뷰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깊이 있게 생각하고 상상하는 훈련이 될 거예요. 08. 읽은 책 소개하기 독서록 그냥 아는 것과 아는 것을 설명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설명하려면 정말 나만의 것으로 소화해야 하고, 소화하는 과정이 곧 이해하는 과정이니까요. 부끄럼 많은 아이에겐 사람들 앞에서 의연하게 말하는 법도 같이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거예요. 09. 토론거리 찾기 독서록 주제를 고른 후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해 보세요. 사고가 확장되려면 책에서 주는 메시지를 그대로 흡수하는 것보다는 자기 의견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왜 그 입장을 가지게 됐는지 정당한 뒷받침 의견을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고, 정리할 수 있도록 시트를 활용해 보세요. 10. 뒷이야기 이어쓰기, 나라면 이랬을 텐데… 지금까지 수동적인 책 읽기를 해왔다면 능동적인 책 읽기 능력을 키워 주세요. 이야기 속 주인공과 인물들의 성향을 비교해 보고, 나라면 다르게 행동하지 않았을까 의문점도 가져 보고, 이야기의 결말에 이어서 그 다음 이야기를 풀어 갈 수 있도록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보세요. 11. 독서논술 독서록 책을 읽고 논술할 주제거리를 찾아 글을 써보세요. 주제를 정하고, 책에서는 어떻게 설명되었나 살펴본 뒤 나의 의견을 달아보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3가지 이상 써 보세요. 논리적인 글의 심화단계까지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면 아이의 사고의 폭도 확장되어 있을 겁니다. 12. 같은 주제의 다양한 독후활동지 똑같은 독후활동지도 매번 사용하면 지루해지기 쉽죠. 아이의 눈높이와 흥미에 맞춰 마인드맵, 북트리, 원고지 등 수준별, 취향별로 각각 골라서 사용해 보세요. 내 맘대로 골라 쓰는 독서록, 글쓰기가 더 이상 두려움이 아닌 재밌는 놀이가 될 것입니다. 13. 개요짜기, 600자 원고지 독후감, 논술독후감, 800자 원고지 독후감 여러 가지 글쓰기 연습을 충분히 했다면 이젠 원고지에 독후감을 써 보세요. 요즘 아이들은 깊이 고민해 가며 연필로 꾹꾹 눌러쓰는 글쓰기보다 컴퓨터 타이핑에 더 익숙하지요? 원고지는 띄어쓰기와 문단 들여쓰기, 문장부호를 민감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번 쓰기 시작하면 중간에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전체적인 얼개를 머릿속에 먼저 그려보는 훈련을 하기엔 더없이 좋습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춰 600자, 800자 쓰기에 도전해 보세요. 그 외 다양한 시트도 있어요~ 미니 독서기록장│10줄 독서카드│그림 독서록│스토리 맵│마인드맵│일어난 사건 찾기│기?승?전?결│서론·본론·결론│요약해 봅시다│요약능력 기르기│장별 요약│내용 간추리기│그 느낌 그대로│내 삶에 적용하기│6하원칙에 따라 써 보기│읽기 전 알게 된 것들│등장인물 분석하기│등장인물 인터뷰하기│작가와의 인터뷰│내가 만일 주인공이었다면…│인물 인터뷰│새롭게 알았어요│위인전 독후감│역사 이야기│새롭게 알았어요│퀴즈~퀴즈!!│배운 낱말 적어 보기│고?한?래?국│등장인물 비교하기│주인공 탐구생활│주인공에게 편지쓰기│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요│읽고 난 후에│만화 독서록│줄거리 이어 쓰기│주체 찾기│내가 작가라면…│읽고 생각한 뒤 쓰기│새로운 인물 등장시키기│더 깊이 생각해 봐요│그림과 느낌으로 표현하기│뒷 이야기 상상하기│뒷이야기 꾸미기│토론거리 찾기│찬성과 반대│줄거리와 느낀 점│600자 원고지 독후감│800자 원고지 독후감…. 스쿨존 독후활동지, 사용후기 모음!! ▶ 방학때마다 아이와 머리 맞대고 끙끙대던 독후감 숙제…. 덕분에 부담감도 줄고 마음도 훨씬 가벼워졌어요. - greenapple10 ▶ 낱장으로 잘라 쓸 수 있어 편리해요. - nalove35 ▶ 디자인도 깔끔하고 귀여운 캐릭터들 때문에 아이가 좋아해요. - hangin33 ▶ 사용설명서대로 뜯어서 쓰고 파일에 꽂아봤는데 딱 A4 사이즈더라구요. - hikopang ▶ 컴퓨터만 사용해서 글씨가 엉망이었는데 손으로 꾹꾹 눌러쓰다 보니 점점 글씨체가 정돈되는 것 같아요. - breezybuk ▶ 독후활동 시간이 즐거운 놀이처럼 느껴져요. - mamlove ▶ 일하느라 늘 바빠서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는데…. 한데 묶여진 독서양식서가 나오니 든든해요. - ezbarista ▶ 우리 아이는 벌써 독서기록표에 읽은 책 정리하면서 100권 채우겠다고 각오가 대단하답니다. - simson565 ▶ 우리 아이가 요즘 독서록 쓰는 재미에 아주 푹 빠져 있거든요. 글로 표현하는 것이 쉬워졌대요. - dusdbsk ▶ 이 책은 200% 활용할 수 있었어요. 세심하게 고민해서 만든 흔적이 보여요. - 743307 ▶ 스스로 고르게 했더니 예전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글쓰기에 흥미를 보이더군요. - jonnydep ▶ 이 베타테스트 양식서를 보는 순간 ‘아! 이거다’ 싶더라구요. - samo05 ▶ 복사해 우리반 아이들에게 숙제로 내주었어요. 너무 편리하고 좋네요. - zuzuclub ▶ 인터넷에서 뽑아썼던 양식서들은 단순해서 늘 뭔가 부족하다 생각했는데…. 올망졸망한 양식서들을 골라쓰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ㅎㅎㅎ - nacacat
위기탈출 넘버원 11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0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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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자연,과학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첫 번째 미션 위기탈출 넘버원, 매니저 되다! 두 번째 미션 천방지축 아이돌 가수는 정말 싫어! 세 번째 미션 어둠 속의 위험 네 번째 미션 범인, 꼼짝 마! 다섯 번째 미션 영웅은 진짜 위기에서 나오는 법! 1 여섯 번째 미션 영웅은 진짜 위기에서 나오는 법! 2 일곱 번째 미션 도시에서 살아남기! 1 여덟 번째 미션 도시에서 살아남기! 2 아홉 번째 미션 평원에서 살아남기! 3 열 번째 미션 평원에서 살아남기! 2 열한 번째 미션 모두 함께하는 거야!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01 - 우리 생활과 환경
길벗스쿨 / 이수종 지음, 노인경 그림, 이상훈 감수 / 200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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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자연,과학
이수종 지음, 노인경 그림, 이상훈 감수
대기와 토양, 물 오염, 자원 고갈, 지구 온난화, 환경 호르몬 등 우리 주변의 환경 문제는 날로 심각해지고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땅, 공기, 산, 바다 등 우리 주변의 환경이 사람과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가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렇게 자연 환경과 사람의 관계를 먼저 알아봄으로써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오염을 막아야 하는 이유는 더욱 분명해진다. 환경과 환경오염의 의미와 사례, 환경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을 차례로 알아보면서 환경에 대한 지식은 물론 올바른 환경관과 태도를 키울 수 있도록 꾸몄다.맑고 깨끗한 공기는 외계인이 훔쳐 갔나요? -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2 ‘환경’,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 16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 1. 우리 고장의 모습 - 학교 주변의 모습 자연은 우리의 보물 20 (관련 단원) 2학년 2학기 -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 산과 들의 모습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 자연을 이용하는 생활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 1.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생활 - 사람들은 어떤 곳에서 생활하고 있을까 돌고 도는 자연 36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 3. 환경 보전과 국토 개발 - 우리는 자연의 일부 변해 가는 땅과 물, 공기 44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 자연을 이용하는 생활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 3. 환경 보전과 국토 개발 - 자연환경이 파괴되는 원인 ● 더 알아보기 - 환경 범죄 특별 조치법 54 우리의 몸과 주변이 아파요 76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 3. 환경 보전과 국토 개발 - 자연환경으로 인한 피해 ● 더 알아보기 - 생태 발자국 96 더워지고 있는 지구 100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 3. 환경 보전과 국토 개발 - 지구 전체에 영향을 주는 환경 문제 ● 더 알아보기 - 오존층이 얇아지고 있어요 110 전 세계가 고민하는 환경 문제 112 (관련 단원) 6학년 2학기 - 2. 함께 살아가는 세계- 지구촌의 여러 문제 ● 더 알아보기 - 주의! 황사 주의보가 내려졌다 124 자연을 생각하는 우리의 마음 128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 3. 환경 보전과 국토 개발 -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길 (관련 단원) 5학년 2학기 - 1.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 미래 사회 문제의 극복 ● 더 알아보기 - 도시의 하천과 시골의 하천 132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138 3학년 2학기 - 3. 살기 좋은 우리 고장 - 함께 노력하는 고장 사람들 4학년 1학기 - 3. 새로워지는 우리 시도 - 우리 시?도의 여러 가지 문제와 해결 ● 더 알아보기 - 천성산을 지키는 도롱뇽의 친구들 160 더 늦기 전에 162 부록 - 우리가 기억해야 할 환경 이야기 166 찾아보기 170● 자연의 순환을 통해 환경 문제를 이해하는 기초를 제공합니다. ‘오늘 먹은 아침 식사의 재료는 먼 옛날 공룡이 죽어서 만든 양분으로 만들어졌어요’,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돌덩이 깨뜨려 돌멩이…’ 등 자연의 생물과 무생물이 모두 순환한다는 이야기를 통해 사람이 오염시킨 환경이 다시 사람에게로 그 피해가 돌아온다는 가장 기본적인 자연 순환의 법칙을 일깨워 줍니다. 땅, 물, 공기 등의 오염 사례는 매우 다양해 단편적으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환경오염 사례를 나열하지 않고 자연 순환의 기본을 알도록 해 어린이가 이를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새로운 사례에도 창의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게 합니다. 1학년에서부터 6학년까지 사회 교과서에 흩어져 있어 부분적으로 배우던 자연과, 자연 환경의 이용, 환경오염, 환경 시설을 둘러싼 지역 이야기 등 ‘우리 생활과 환경’에 대한 모든 내용을 이 한 권에 정리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하였습니다. ●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하는 환경 이야기 ‘우리 집 베란다에 있는 식물이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 ‘할머니가 만드신 된장찌개가 맛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산성비를 맞으면 정말 대머리가 될까?’ 책에 나오는 환경 이야기들은 책의 생활 속에서 실제로 경험한 예들로 어린이들도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볼만한 것들입니다. 이를 통해 환경 문제가 책 속이나 어른들의 이야기만이 아닌 어린이들의 생활과 가까운 것으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가정과 학교의 이야기, 옛날이야기나 익숙한 노랫말의 예들은 어린이들의 경험을 최대한 이끌어내 사회 지식을 더욱 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특히 동양적인 환경관에 대한 흥미롭고 감동을 줄 만한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이 우리 조상의 지혜를 깨닫고 환경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옛날 내가 살았던 집은 겨울에 방안의 천장이나 벽 사이로 차가운 바람이 많이 스며들었어요(…) 온돌방의 방바닥은 아주 뜨겁지만 위쪽은 웃풍 때문에 김이 서리도록 추워서 방에 늘 이불을 깔아 놓았어요. 그렇게 하면 따뜻한 기운이 달아나지 않고 이불 속에 그대로 남아 있거든요.지구에도 이처럼 이불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공기지요. 공기 때문에 지구는 따뜻하게 유지됩니다. 이렇게 지구가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을 ‘온실 효과’ 또는 ‘이불 효과’라고 해요. -본문 100쪽에서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
비룡소 / 제임스 놀스 지음, 루이스 리드 그림, 김석희 옮김 / 200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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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제임스 놀스 지음, 루이스 리드 그림, 김석희 옮김
켈트 족의 전설적 영웅 아서 왕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썼다. 방대한 분량의 이야기를 아서 왕의 탄생과 모험, 죽음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서구의 문학에 끊임없이 인용되는 엑스칼리버, 기네비어 왕비와 호수의 기사 란슬롯, 원탁의 기사, 마법사 멀린과 아서의 이복누나 모르간 르 페이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6세기의 영국, 찬탈자 보티전이 정당한 계승자 오렐리어스와 유서에 피해 서쪽 끝으로 도망가 성을 짓는다.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낮에 지은 성은 밤이 되면 모두 무너져 버린다. 그때, 영리한 아이가 등장해 왕에게 성이 밤만 되면 무너지는 이유를 알려주고, 아서의 탄생과 브리튼 왕국의 미래를 예언한다. 찬탈자 보티전에게 왕위를 되찾은 유서 펜드라곤은 멀린의 도움으로 브리튼에서 가장 아름다운 콘월 공작 골로이스의 아내 이그레인을 아내로 삼는다. 이그레인은 곧 아들을 낳고, 멀린은 유서 펜드라곤에게 미래의 왕을 자신에게 맡겨 달라고 부탁한다. 아서는 태어나자마자 부모를 떠나, 엑터 경의 집에서 둘째 아들로 자라게 된다. 유서 왕이 죽은 후, 아서는 엑스칼리버를 뽑아 자신의 혈통과 신의 선택을 증거한다. 왕위에 오른 아서는 브리튼을 평정하고, 기네비어를 아내로 맞는다. 아서는 원탁의 기사들과 함께 성배를 찾고, 귀부인을 구출하는 등 많은 모험을 경험한다. 아서가 이룩한 짧은 평화는 기네비어 왕비와 란슬롯의 밀애, 마녀 모르간 르 페이의 음모, 동복누의 모르고즈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에 의해 깨어진다.제1장 용들의 싸움 / 멀린의 예언 / 춤추는 거인들 / 아서의 탄생 / 유서 펜드라곤의 죽음 제2장 칼과 바위의 기적 / 아서 왕의 대관식 / 여섯 왕의 반란 / 명검 엑스칼리버 / 11인 왕과의 전쟁 제3장 짐승을 뒤쫓는 모험 / 아서 왕이 색슨족을 몰아내다 / 셀리던 숲과 베이던 언덕의 전투 / 샘터의 기사 제4장 아서 왕의 아일랜드와 노르웨이 정복 / 성 미카엘 산의 거인 / 갈리아 정복 / 처녀와 칼 / 호수의 여왕 / 발린 경의 모험 제5장 발린 경이 란세어 경을 죽이고 / 눈에 보이지 않는 기사를 죽이고 / 애통한 일격을 가하고 / 동생 발란 경과 싸우다 제6장 아서 왕과 기네비어의 결혼 / 원탁의 기사단 창설 / 가웨인 경의 모험 / 펠리노어 왕의 모험 제7장 아서 왕과 아콜론 경이 모던 르 페이의 간계로 싸우다 / 다마스 경이 동생 우추레이크 경에서 영지를 양도하다 / 모건 왕비가 마법의 망토로 아서 왕을 죽이려다 실패하다 제8장 두 번째 로마 사절단 / 아서 왕의 회답 /로마 황제, 군대를 소집하다 / 가웨인 경과 프리아니우스 경 / 아서 왕, 로마를 정복하고 황제가 되다 제9장 호수의 란슬롯 경의 모험 제10장 보맹 또는 가레스 경의 모험 제11장 트리스탄 경의 모험 제12장 성배를 찾아서 / 퍼시발 경, 보르스 경, 갈라하드 경의 모험 제13장 기네비어 왕비와 란슬롯 경의 불화 / 궁정 살인 사건 / 아스톨라트의 미녀 일레인의 사랑과 죽음 / 왕비와 란슬롯 경의 화해 제14장 아서 왕과 란슬롯 경의 전쟁 / 모드레드 경의 반란 / 최후의 전쟁 / 아서 왕의 죽음 - 옮긴이의 말
기탄 사고력수학 I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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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약수/배수/배수와 약수의 관계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크기가 같은 분수 알기 크기가 같은 분수 만들기 분수의 약분/분수의 통분 분수의 크기 비교/진분수의 덧셈 대분수의 덧셈/진분수의 뺄셈 대분수의 뺄셈/세 분수의 덧셈과 뺄셈
우당탕 꾸러기 삼 남매
시공주니어 / 강무홍 지음, 박윤희 그림 /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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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강무홍 지음, 박윤희 그림
아란이네 집에 걱정거리가 생긴다. 다름 아닌 아빠의 실직이다. 삼 남매도 그게 얼마나 걱정되는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엄마 때문에 화가 나기도 하고, 제멋대로 굴다가 혼나기도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걱정거리가 생기자, 함께 걱정하고 도와드리려고 애쓴다. 엄마를 위해 설거지도 하고, 물 아낀다고 씻지도 않는 등 애는 쓰지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간다. 아직 뭔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속마음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작가의 시선이 엿보인다. 엄마가 좋았다가 싫었다가, 꽤나 복잡하고 고민도 많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세심하게 보여 주고 있다. 누구에게나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란 쉽지 않다.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에게나 삶의 어려움은 찾아오는 법이다. 그런 어려움을 견디고 또 살아갈 힘을 얻는 원천은 역시 가족이다. 가족이 서로를 생각하는 따스한 마음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평범함 진리를 아란이네 가족은 말해 준다.눈을 감으면 내 말 맞지? 잡지 마! 마음이 안 통해 언제, 어디나, 항상 생각에도 똥이 있다 아껴라, 아껴! 아빠, 힘내세요!우당탕!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아란이네 집. 힘겨운 일이 닥쳐도 가족의 사랑으로 이겨 나가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리 이웃, 우리 아이들의 일상 이야기 요즘 삼 남매는 흔하지 않다. 아이가 하나 또는 둘인 집이 많은 까닭이다. 그런 중에 ‘삼 남매’라는 단어는 추억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어쩐지 정겨운 느낌이 든다. 아란이네 삼 남매처럼. 《우당탕 꾸러기 삼 남매》는 이렇게 정이 넘치는 가족의 일상을 사랑스럽게 풀어 놓은 이야기이다. 삼 남매를 한 명씩 살펴보자. 막내 아란이는 유일한 딸이다. 맘껏 어리광을 부리고, 스스로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둘째는 말썽꾸러기이다. 엄마가 계모라고 우기고(혼났을 때만 그런다), 새 신발을 사 달라고 투정 부리면서 잠시 집을 나가 보기도 하고, 엉뚱하게 생각의 똥을 눈다고 형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맏이는 스스로 동생들보다 어른이고자 하는, 집안이 어려울 때 뭔가 큰오빠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행동들이 어른들이 보기엔, 혹은 동생들이 보기에도 그다지 어른스럽지는 않지만 나름 열심히 맏이 노릇을 하려고 한다. 이렇게 책 속 삼 남매는 어느 집에서든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꾸러기 삼 남매의 일상은 잔잔하면서 한편으로는 소란스럽고, 아이들은 매일 툭탁거리고 싸우다가도 서로 위로한다. 삼 남매가 벌이는 작은 사건들은 재미도 있지만 공감이 가기도 한다. 바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자, 가족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앞서 얘기했듯이 요즘 아이들에게는 형제가 많지 않은 까닭에 아란이네 이야기가 조금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형제 간에 아옹다옹 싸웠다가도 내 편이 되어 주는, 서로를 생각해 주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진한 형제애를 느끼게 해 주지 않을까? 어른들에게도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 볼 수 있는 이야기가 될 테고 말이다. 행복의 원천, 가족 아란이네 집에 걱정거리가 생긴다. 다름 아닌 아빠의 실직이다. 삼 남매도 그게 얼마나 걱정되는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엄마 때문에 화가 나기도 하고, 제멋대로 굴다가 혼나기도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걱정거리가 생기자, 함께 걱정하고 도와드리려고 애쓴다. 엄마를 위해 설거지도 하고, 물 아낀다고 씻지도 않는 등 애는 쓰지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간다. 아직 뭔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도 아이들은 다시 직장에 다니게 된 아빠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한다. 거창한 게 아니어도 좋다. 엄마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니까. 작가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누구에게나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란 쉽지 않다.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에게나 삶의 어려움은 찾아오는 법이다. 그런 어려움을 견디고 또 살아갈 힘을 얻는 원천은 역시 가족이다. 가족이 서로를 생각하는 따스한 마음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평범함 진리를 아란이네 가족은 말해 주고 있다. 세상을 향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의 속마음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작가의 시선이 엿보인다. 엄마가 좋았다가 싫었다가, 꽤나 복잡하고 고민도 많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세심하게 보여 주고 있다. 삼 남매는 참 착하기도 한데, 요새 아이들이 이렇게 착할까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들의 천진함을 끌어내어 보여 준,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려는 작가의 마음이 읽혀, 살며시 미소가 떠오른다. 강무홍 작가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입말이 살아 있는 발랄한 문체가 글맛을 더욱 살려 주는 것은 물론이다. 작품 내용 아란이는 삼 남매의 막내다. 아란이에게는 의젓한 큰오빠와 장난꾸러기 작은오빠, 그리고 아란이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빠와 엄마가 있다. 작은오빠는 엄마에게 혼이 나면 엄마를 계모라고 우기기도 하고, 생각의 똥을 눈답시고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아 큰오빠를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지만 큰오빠에게만 새 신발을 사 줬을 때 함께 가출(?)을 도모하는 아란이의 동지이기도 하다. 아빠와 텔레파시가 통한다는 큰오빠 얘기로는 아빠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겼다고 한다. 아빠가 회사를 그만두게 된 것이다. 언제나 잘 놀아 주던 아빠의 힘없는 모습을 보니 아란이는 마음이 아프다. 아빠 때문에 엄마도 힘들어하시는 것 같다. 큰오빠는 힘든 엄마한테 잘해 드려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작은오빠와 아란이는 설거지까지 했는데, 물바다를 만들어 놓았다고 혼난다. 엄마는 왜 이렇게 아이들 마음을 몰라줄까? 어느 날 아빠가 방에 안 계시자 삼 남매는 아빠가 없어진 줄 알고 깜짝 놀란다. 하지만 곧 나타난 아빠는 언제, 어디나, 항상, 함께하기로 약속한다. 다행히 아빠는 다시 회사에 다니게 되었다. 아이들은 너무 기뻐서 아빠를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 큰오빠는 수첩, 작은오빠는 열쇠고리, 그리고 아란이는 종이 지갑을. 선물을 받은 아빠는 너무 기뻐하며, 아이들을 꼭 안아 준다.
오십번은 너무해
사계절 / 박채란 지음 /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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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채란 지음
사계절 저학년 문고 시리즈 51권. , 의 작가 박채린의 창작동화. 숙제 때문에 인생이 고달픈 한 초등학생의 이야기로, 숙제 때문에 걱정하고 괴로워하는 아이의 심리가 섬세하게 투영되어 있다. 작가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밤새워 겨우’ 숙제를 해 가는 한 아이의 사연을 듣고 이 동화를 쓰기로 했다고 한다. ‘숙제는 꼭 다 해 가야 하는 걸까?’, ‘왜 어른들은 숙제를 그렇게 많이 내주는 걸까?’라는 사소하지만 ‘발칙한’ 질문에서 출발한 이 이야기는 숙제 때문에 벌어지는 영주의 짜릿한 꿈속 모험담을 거치며 기존 교육 방식에 대한 묵직한 의문을 던진다.글쓴이의 말 · 4 1. 엄마와 함께 꽃밭에 갔습니다 · 9 2. 마귀할멈은 오십 번을 좋아해 · 16 3.코가 닳았잖아! · 26 4.오십 번도 부족하다고? · 35 5.정말 안 해도 되나요? · 40 6.어떻게 된 거냐면…… · 55 7.숙제 검사 안 해요? · 63 8.선생님 꿈속으로 출발! · 71 9.얼마나 더 가야돼? · 80 10.생일 축하합니다 · 86 11.이상하게 팔이 아파 · 96 12.그래서가 아니에요 · 104 13.몽아, 드림아, 안녕! · 113 14.열 번이면 충분해요 · 125숙제, 정말 안 해도 되나요? 최근 한 연구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받는 스트레스의 강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창 친구들과 뛰어놀아야 할 시기에 스트레스라니!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하루 일과만 떠올려 봐도 절로 고개가 끄덕거려진다. 학교 수업과 방과 후 활동, 기본 두세 개의 학원을 오간 뒤 녹초가 되어 집에 돌아오면 코앞에 닥친 시험공부와 쌓인 숙제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다. 그 중에서도 스트레스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숙제가 아닐까?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숙제 때문에 마음을 졸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미처 숙제를 해 가지 못해 하루 종일 선생님의 눈치를 보거나, 개학 전날 밀린 방학 숙제를 하느라 온 가족이 동원되던 일은 차라리 추억에 가깝다. 세상이 달라졌다지만, 아이들이 느끼는 숙제에 대한 부담감은 여전한 듯하다. 아니, 오히려 어른 못지않게 바쁜 요즘 아이들에게 과도한 숙제는 단순한 부담을 넘어 학교생활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주범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계절 저학년문고 쉰한 번째 책인 『오십 번은 너무해』는 숙제 때문에 인생이 고달픈 한 초등학생의 이야기로, 『국경 없는 마을』, 『목요일, 사이프러스에서』의 작가 박채란이 『까매서 안 더워』 이후 3년 만에 내놓는 동화이기도 하다. 그동안 이주 노동자나 아동 청소년의 인권 문제에 유달리 깊은 관심을 보여 왔던 작가의 시선은 이 책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한다. ‘숙제는 꼭 다 해 가야 하는 걸까?’, ‘왜 어른들은 숙제를 그렇게 많이 내주는 걸까?’라는 사소하지만 ‘발칙한’ 질문에서 출발한 이 이야기는 숙제 때문에 벌어지는 영주의 짜릿한 꿈속 모험담을 거치며 기존 교육 방식에 대한 묵직한 의문을 던진다. “오십 번은 너무해!” VS “오십 번도 부족해!” 초등학교 2학년인 영주는 받아쓰기 시험에서 틀린 문장을 오십 번씩 쓰는 숙제를 하느라 밤늦도록 잠도 못 자고 낑낑댄다. 영주는 총 오십 문제 중 열 개를 틀려 자그마치 오백 문장이나 써야 하는 상황이다. 영주가 세 번째로 틀린 문장은 ‘엄마와 함께 꽃밭에 갔습니다.’이다. 영주는 ‘꽃’을 ‘꽂’이라고 써서 아깝게 틀리고 말았다. 단지 한 글자만 틀렸는데 문장 전체를 오십 번 쓰라니, 영주는 억울하기만 하다. 이게 다 마귀할멈 같은 선생님 때문이에요. 선생님은 숫자 오십을 너무 좋아해요. 꼭 오십 문제씩 시험을 보고 오십 번식 써 오라고 하잖아요. 선생님이 학교 다닐 때는 한 반에 학생이 오십 명도 넘었다는 이야기를 몇 번이나 했고요. 동시를 외울 때는 적어도 오십 번은 소리 내 읽어야 한다고도 자꾸 말해요. 선생님은 왜 그렇게 오십을 좋아하는 거죠? - 본문 23쪽 결국 숙제를 다 하지 못한 채 학교에 간 영주는 선생님한테 혼이 날까 봐 하루 종일 가슴을 졸인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선생님은 숙제 검사를 하지 않고 넘어간다. 집으로 돌아온 영주는 그것이 바로 자신이 아끼는 연필과 지우개, ‘드림이’와 ‘몽이’가 꾸민 일이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란다. 숙제 때문에 괴로워하는 영주를 위해 드림이와 몽이가 영주 몰래 선생님의 꿈속으로 가 교사 수첩의 ‘숙제 검사’라는 글씨를 지운 것. “멍멍! 네가 우리한테 이름을 붙여 주었잖아. 모든 이름에는 능력이 숨어 있어. 내 이름 몽이도, 얘 이름 드림이도 뜻은 ‘꿈’이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꿈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야. 네가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준 거지.” “우아!” 영주는 신기했어요. 이름에 능력이 숨어 있다니! 그렇다면 영주라는 이름에도 신기한 능력이 숨어 있지 않을까요? “네가 우리를 소중하게 여겼기 때문에 우리에게 생명이 생긴 거야. 그래서 우리도 너를 도와주고 싶었고. 내가 잘 지워 놓았으니까 염려 마. 숙제 검사는 없을 거야. 그러니 걱정 말고 어서 자. 멍!” - 본문 60~61쪽 하지만 다음 날, 받아쓰기 시험을 잘 본 우철이가 숙제 검사 안 하냐고 묻는 바람에 숙제를 안 해도 된다는 영주의 기대는 물거품이 된다. 드림이와 몽이는 실망한 영주에게 함께 선생님 꿈속으로 가서 숙제를 줄여 달라 말하자고 제안한다. 선생님 꿈속으로 간 영주는 그곳에서 역할이 바뀌어 선생님이 된다. 영주는 반대로 학생이 된 선생님에게 자신의 숙제를 대신 하게 하고, 그 덕에 현실에서의 숙제 검사도 무사히 통과한다. 선생님이 다시 물어요. “왜 오십 번이나 써야 하냐고요? 오십 번은 너무 많아요.” 오십 번이 많다는 건 영주도 잘 알아요. 하지만 선생님이 오십 번을 다 써야 영주가 내일 혼나지 않는걸요. “그건, 그건 말이죠…….” 그때 영주의 눈에 생일 케이크가 들어왔어요. 케이크에는 촛불 오십 개가 켜져 있어요. 오늘은 선생님의 오십 번째 생일이니까요. 영주는 이제 이유를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그건 선생님, 아니 유말숙 학생이…… 오십 살이기 때문이에요! 오십 살이니까 오십 번씩 써야 해요.” 영주의 말을 들은 선생님은 울상을 지으며 영주를 바라봐요. - 본문 95쪽 며칠 뒤 글쓰기 반 대표로 뽑힌 영주는 교장 선생님 앞에서 칭찬을 받는다. 교장 선생님이 글쓰기를 잘하는 비결을 묻자, 선생님은 틀린 문장을 오십 번씩 쓰는 숙제 때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영주의 생각은 다르다. 정작 자신의 글쓰기 실력을 늘게 해 준 건 숙제를 할 때면 더 생각나는 그림책인 것이다. 영주는 억울한 나머지 그 자리에서 꿈속 모험 이야기를 동시로 써 담임 선생님을 난처하게 만든다. 영주의 꿈속 모험 덕분인지, 동시 덕분인지는 몰라도 그 일이 있고 난 뒤 선생님은 받아쓰기 숙제를 오십 번에서 열 번으로 줄인다. 반복 학습보다 강력한 상상력의 힘 이 책에 자주 등장하는 ‘50’이라는 숫자는 반복 학습, 즉 ‘무조건 외우는 것이 능사’인 주입식 교육을 받아 온 기성세대의 가치관을 상징한다. 선생님의 나이가 오십 살이라는 설정 역시 그러한 의미이다. 하지만 저학년 아이들에게 오십은 열 손가락으로 해결할 수 없는, 열 보다는 백에 가까운 ‘상식 이상의 수’이다. 작가는 유난히 ‘오십’이라는 숫자에 집착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학교 교육의 문제점을 은근히 지적한다. 그렇다고 분위기가 어둡거나 무거운 건 절대 아니다. 연필, 지우개와 대화를 나누고 선생님 꿈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등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시종일관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한 작가는 생명이 없는 사물에게 이름을 지어 주고 나름의 관계를 맺어 나가는 영주의 해맑은 동심을 통해 창의력은 단순히 외워서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철저하게 아이의 시선에서 이야기한다. 작가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밤새워 겨우’ 숙제를 해 가는 한 아이의 사연을 듣고 이 동화를 쓰기로 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는 숙제 때문에 걱정하고 괴로워하는 아이의 심리가 섬세하게 투영되어 있다. 또 숙제 때문에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작가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목소리도 살아 숨 쉰다. 특히 꿈속에서 영주가 담임 선생님한테 틀린 문장을 오십 번이나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이나 동시 한 편으로 선생님들의 가슴을 뜨끔하게 하는 장면은 무릎을 탁 칠 만큼 압권이다.
왕 짜증 나는 날
주니어김영사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은이), 레베카 도티 (그림), 유경희 (옮긴이) / 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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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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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은이), 레베카 도티 (그림), 유경희 (옮긴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우울하거나 힘들때가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일로 짜증이 나고 힘이 든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만의 관점으로 잘 보여준다. 기다리던 야구 시합날 비가 온다던지, 엄마와 동생이 자신만 빼놓고 과자를 굽고, 머리모양이 맘에 들지 않을때도 있으며, 여자친구가 사주는 아이스크림을 얻어먹을때도 맘이 편치 않다. 마치 작가인 로젠달이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듯이 짜증나는 상황들을 잘 집어내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짜증나고 기분이 나빠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밤이 오고 다시 새로운 날은 시작된다. 상황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때때로 있는 그대로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차분하게 참아 내는 것도 중요한 인성교육의 하나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동화이다.
엄마~ 5분만~
좋은책어린이 / 최정인 그림, 노경실 글 /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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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최정인 그림, 노경실 글
을 쓴 노경실 작가의 창작동화. 지각 대장 현호가 지각 탈출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의 14번째 작품. “엄마, 오 분만…….”소문난 지각 대장 현호의 아침은 늘 이 말과 함께 시작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엄마와의 실랑이가 펼쳐진다. 엄마는 한 번만 더 지각하면 왕주사, 왕가시 채찍으로 지각병을 고치겠다고 겁도 줘 보고, 각종 신기한 알람 시계도 동원해 보지만, 현호의 지각 버릇을 고치는 데는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게다가 현호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갖은 거짓말로 지각한 핑계를 댄다. 현호는 왜 지각을 하면 안 되는지, 엄마나 선생님이 왜 그렇게 지각 때문에 야단인지 이해할 수 없다. 자신은 숙제도 꼬박꼬박 하고, 장차 세계적인 로봇 박사가 될 꿈도 가지고 있는 꽤 괜찮은 초등학생인데 말이다. 이런 현호가 “다시는 지각 안 해!”하고 외치게 되는데... 좋지 않은 습관은 ‘왜’ 꼭 고쳐야만 하는 거냐고 반문하는 아이들, ‘왜’바른 습관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거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만한 이야기다.덤벼라, 큰북 시계야! 지각을 하는 101가지 이유! 아빠의 작전도 실패? 지각 대장을 구한 로봇! 나는 백 번, 천 번 지각해도 이유를 댈 수 있어! 내 머리가 얼마나 좋은데! 소문난 지각 대장 현호의 지각 탈출 성공기! 아이들의 마음을 콕 집어 펼쳐 보이는 노경실 작가의 신작! “엄마, 오 분만…….”소문난 지각 대장 현호의 아침은 늘 이 말과 함께 시작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엄마와의 실랑이! 엄마는 한 번만 더 지각하면 왕주사, 왕가시 채찍으로 지각병을 고치겠다고 겁도 줘 보고, 각종 신기한 알람 시계도 동원해 보지만, 현호의 지각 버릇을 고치는 데는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게다가 현호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갖은 거짓말로 지각한 핑계를 댄다. 하지만 현호는 왜 지각을 하면 안 되는지, 엄마나 선생님이 왜 그렇게 지각 때문에 야단인지 이해할 수 없다. 자신은 숙제도 꼬박꼬박 하고, 장차 세계적인 로봇 박사가 될 꿈도 가지고 있는 꽤 괜찮은 초등학생인데 말이다. 이처럼 자신에게 너무도 관대하기만 한 현호! 이런 현호가 “다시는 지각 안 해!”하고 외치게 된 이유는 무얼까? 현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의 14번째 작품이다. 지각 대장 현호가 지각 탈출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좋은 습관은 엄마나 선생님에게 혼나지 않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다. 또 누구에게 칭찬 받거나 잘 보이기 위해서, 대가로 선물을 받기 위해서 필요한 것도 아니다. 좋은 습관은 자기 자신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좋지 않은 습관은 ‘왜’ 꼭 고쳐야만 하는 거냐고 반문하는 아이들, ‘왜’바른 습관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거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만한 이야기다. “최현호!”무서운 목소리가 날아왔습니다. 담임 선생님이었습니다. 문을 조심조심 열고 들어가던 현호는 그 자리에 뚝 멈췄습니다. 오른발은 교실 안에, 왼발은 교실 밖에.머리는 교실 안에, 엉덩이는 교실 밖에.오른손은 문을 잡고, 왼손은 가방을 잡고.선생님 얼굴은 이글이글, 친구들 얼굴은 킥킥 히히.“최현호! 들어올 거야, 말 거야?”선생님의 두 번째 호령에 현호는 잠시 망설였습니다. ‘교실에 들어가면 선생님한테 야단맞고, 안 들어가도 야단맞고……. 어떡하지? 에이, 모르겠다!’현호는 블랙홀에 별이 휙 빨려 들어가는 것처럼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왜 늦었지?”제자리로 가는 현호에게 선생님의 세 번째 야단이 쏟아졌습니다. 현호는 학교 오는 길에 미리 준비해 둔 대답을 했습니다. “학교 오는 길에 집 잃은 강아지가 울고 있어서……, 동물 병원에 데려다 주느라고요.”순간,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킥킥, 쿡쿡 터져 나왔습니다. 뜨거운 프라이팬 위에 기름과 물이 함께 떨어진 것처럼요. 현호는 자리에 앉으면 생각했습니다.‘나는 백 번, 천 번 지각해도 이유를 댈 수 있어! 내 머리가 얼마나 좋은데.’
너하고 안 놀아
창비 / 현덕 글, 송진헌 그림, 원종찬 엮음 / 20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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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우리창작
현덕 글, 송진헌 그림, 원종찬 엮음
우리나라 유년동화의 고전 『너하고 안 놀아』는 한동네에 사는 노마와 영이, 기동이, 똘똘이 네 아이를 주인공으로 아이들의 놀이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낸 현덕(玄德, 1909~1950년 월북)의 동화집이다. 1995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우리나라 유년동화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15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이번 개정판은 1938년에 발표된 작품 17편은 1부에, 1939년에 발표된 작품 20편은 2부에 묶었다. 그사이 초판본 발간할 때에는 참조하지 못한 현덕 동화집 두 권(『포도와 구슬』[정음사 1946] 『토끼 삼 형제』[을유문화사 1947])을 찾아냈는데, 이번 개정판은 이 두 권을 저본으로 삼은 것이다. 현덕의 동화는 대부분 일제강점기에 쓰였지만 아이들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정확한 묘사가 돋보이는, 작가 특유의 독특하고 신선한 문체가 특징이다. 이는 당시 서울 사투리와 입말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대화에서 더욱 잘 드러난다. 현덕은 당시 카프 계열의 아동문학에서 벗어나 인물 심리에 대한 내밀한 묘사, 반복적인 구도를 통한 운율의 극대화 등 형식적인 새로움을 추구하는 가운데 시대 상황도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1930년대 새로운 사실주의 문학의 지평을 열었다. 이러한 그의 특장은 오늘날에도 빛을 발해, 요즘의 아이들과 깊이 교감하고 호흡하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너하고 안 놀아』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된 데는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의 힘이 크다. 평소 현덕의 소설 「남생이」를 좋아하던 그는 1994년경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마이크로필름으로 옛 신문들을 찾아보다가 『소년조선일보』에 연재된 현덕의 동화를 무더기로 발견했다. 그 후 원종찬은 현덕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개정판에는 월북 이후 현덕의 행적과 작품까지 정리한 생애와 작품 연보도 같이 실려 있다.제1부 고양이 물딱총 바람은 알건만 옥수수과자 새끼 전차 싸전 가게 맨발 벗고 갑니다 내가 제일이다 아버지 구두 과자 귀뚜라미 싸움 포도와 구슬 여자 고무신 대장 얼굴 둘이서만 알고 암만 감아두 제2부 토끼와 자동차 조그만 어머니 바람하고 기차와 돼지 뽐내는 걸음으로 너하고 안 놀아 잃어버린 구슬 의심 토끼 삼 형제 강아지 고양이와 쥐 용기 실수 어머니의 힘 땜가게 할아범 조그만 발명가 실망 동정 우정 큰소리 엮은이의 말 현덕의 생애 현덕의 작품노마, 영이, 기동이, 똘똘이가 보여 주는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세계 현덕의 동화는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이름인 ‘노마’와 ‘영이’, ‘기동이’와 ‘똘똘이’가 주인공이다. 부잣집 아이인 기동이를 빼고는 모두 가난한 집 아이들로, 각자의 형편은 다르지만 날마다 같이 어울려 노는 모두 티 없이 맑고 솔직한 아이들이다. 기동이는 좋은 장난감을 뽐내고 욕심을 부리다가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며, 똘똘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어려서 키가 작고 소심한 편이다. 노마의 단짝인 영이는 거리에 물건을 이고 장사 나간 어머니 대신에 어린 동생을 돌보며 어머니 노릇을 톡톡히 하는 기특한 아이이며, 주인공 노마는 아버지가 어디 먼 데에 가고 없어서 삯바느질을 하는 어머니하고 단둘이 살고 있지만 슬기롭고 씩씩하다. 노마와 아이들은 장난감이 없어도 재미있는 놀이를 만들어 낸다. 담벼락 오르고 뛰어내리기, 고양이 흉내 내기, 기차놀이, 시장 놀이 등을 하다가 다시는 안 놀 것처럼 싸우고 토라졌다가도 새 날이 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다시 어울려 논다. 특히 아이들과 귀뚜라미가 서로의 속마음을 나누는 장면이 차분히 그려진 「귀뚜라미」나 두루마기 자락을 올려 덮어 쓰고 바람결을 따라 웅웅 바람처럼 뛰어 달리는 모습이 그려진 「바람하고」, 저고리 소매로 귀를 만들어 눈 속을 토끼처럼 뛰어 보는 「토끼와 자동차」 등 아이들이 자연과 하나 되어 뛰노는 모습은 마치 한 편의 그림을 보듯 아름답다. 초판에 이어 개정판에도 그림을 맡은 송진헌은 섬세하고 정감 있는 연필화로 당시 시대 배경과 아이들의 모습을 빼어나게 그려내며 연필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누구나 쉽게 그리는 크로키 동물 1
베이비북스 / 베이비북스 편집부 엮음 /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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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북스
예술,종교
베이비북스 편집부 엮음
《누구나 쉽게 그리는 크로키》 특징 ● 본문에 실린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손쉽게 이미지를 그릴 수 있습니다. ● 원하는 이미지를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단순화하고 요약된 모습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주제별로 40개의 이미지가 실려 있어, 반복 효과를 통해 쉽게 그리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이미지가 다양해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해 그릴 수 있습니다. ● 바로 따라 그릴 수 있는 공간을 책 속에 포함시켜 어디서나 쉽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크로키란 무엇인가요? 크로키란 회화에서 초안, 밑그림, 스케치 등을 뜻하는 말이면서, 그리려고 하는 대상을 짧은 시간 안에 선으로 옮겨 그리는 드로잉의 한 형태이기도 합니다. 대체로 5분에서 20분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한 장을 완성하는 작업으로 대상의 주된 특징을 포착해 그리며, 이때 섬세한 명암이나 자세한 부분은 표현하지 않습니다. 무엇으로 그리면 되나요? 크로키의 주재료는 가장 흔히 사용하는 것이 연필과 스케치북입니다. 이 외에도 목탄, 파스텔, 수채물감, 수묵, 색연필 등를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재료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_연필 잡는 법 선으로 완성되는 크로키는 연필을 잡는 방법에 따라 선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정확한 방법으로 연필을 잡고 그리도록 합니다. 힘을 뺀 상태에서 작은 공을 쥔 듯한 느낌으로 잡아야 합니다. 어린이가 크로키를 하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요? 짧은 시간 안에 대상의 특징을 파악해서 그려야 하는 크로키는 대상을 새롭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 상상력을 발달시켜주는 것은 물론, 어릴 적 손을 많이 사용하게 해 두뇌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관찰력과 집중력을 필요하는 만큼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꿈을 향해 뛰어라 4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박지성 원작, 전세훈 그림 /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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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박지성 원작, 전세훈 그림
축구 선수 박지성의 자서전인 <멈추지 않는 도전>의 어린이 버전 만화. 4권에서는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9개월 동안이나 재활치료를 받아야 했던 박지성 선수가 어려운 시절을 인내와 끈기로 감내하고 드디어 완벽하게 ‘신형 엔진’을 달고 복귀에 성공하는 과정을 프리미어 리그 2007/2008 시즌부터 2008/2009 시즌까지 박지성이 활약한 주요 경기의 명장면들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만화로 구현하였다. 만화 내용과 함께 부록에서는 아이들이 어려운 일을 겪을 때의 마음가짐에 대해 박지성 선수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힘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실었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맨체스터 정신’을 어린이들이 이해함으로써 끈기 있게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최선을 다하는 미덕을 본보기 삼을 수 있도록 친절한 텍스트로 정리하였다.“아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박지성의 꿈을 향한 도전 이야기!” 한계를 넘어 맨유의 전설이 된 박지성의 축구 인생! 1, 2, 3권에 이어 드디어 네 번째 권 출간! 베스트셀러 『멈추지 않는 도전』의 어린이 버전 만화 『꿈을 향해 뛰어라』 1, 2, 3권이 나온 지도 벌써 5년이 되었다. 1권은 어린 시절부터 2002년 월드컵 대표선수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그렸고, 2권은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PSV 선수시절의 활약상을 담고 있으며, 3권에서는 드디어 세계 축구의 중심이자 최고 명문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성하여 눈부신 활약을 펼친 모습을 만화로 구현하여 어린이들이 좀더 박지성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로부터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는 우리가 예상했던 수준 이상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자리잡았다. 따라서 어린이들에게 3권 이후로 맨유의 전설이자 박지성의 활약상을 보여주기 위해 4, 5, 6권을 기획하였고, 그 첫 번째 권인 4권을 가정의 달 5월에 출간하게 되었다. 프리미어 리그 07/08년 시즌부터 08/09 시즌까지! 9개월 결장을 딛고 일어선 후, 아시아인 최초로 챔스 결승전에 출전! 4권부터는 맨유에 입성한 박지성 선수가 유럽 최고의 명문구단에서 주전 선수로 활약하는 모습을 경기 내용을 중심으로 좀더 자세하고 박진감 넘치게 보여준다. 이번 4권에서는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9개월 동안이나 재활치료를 받아야 했던 박지성 선수가 어려운 시절을 인내와 끈기로 감내하고 드디어 완벽하게 ‘신형 엔진’을 달고 복귀에 성공하는 과정을 프리미어 리그 2007/2008 시즌부터 2008/2009 시즌까지 박지성이 활약한 주요 경기의 명장면들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만화로 구현하고 있다. 만화 내용과 함께 부록에서는 아이들이 어려운 일을 겪을 때의 마음가짐에 대해 박지성 선수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힘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실었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맨체스터 정신’을 어린이들이 이해함으로써 끈기 있게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최선을 다하는 미덕을 본보기 삼을 수 있도록 친절한 텍스트로 정리되어 있다. 아울러, 박지성 선수의 최신 모습과 함께 박 선수의 사인이 들어 있는 대형 브로마이드, 당시의 활약상을 보여주는 동료들과의 사진도 수록했다. 1, 2, 3권에 이어서 축구 만화 전문가인 전세훈 작가가 계속 참여하여 작품의 수준을 한층 높인 『꿈을 향해 뛰어라』.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박지성처럼 노력하면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심어줄 것이다.☞ 박지성의 인생교실갑자기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제일 먼저 자기 자신을 믿으세요. 어려운 일이 닥치면 “어떡하지? 아무래도 안 되겠다”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아니야, 그래도 끝까지 해보자”고 자신을 다독이는 긍정적인 마음. 이 두 가지 마음 중에서 자신을 믿는 마음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자신을 믿고 정정당당하게 맞서세요. 그러면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2. 참고 견디세요. 인내심을 키울 수 있어요. 성공하는 사람은 어려운 일이 생겨도 끝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하지만 실패하는 사람은 “이젠 틀렸어” 하고 쉽게 포기해버립니다.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그 상황을 성공의 발판으로 삼을지, 아니면 실패의 이유로 삼을지는 여러분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한 번 더 의지를 내보세요. 인내심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신기하게도 원하는 일이 이루어진답니다. 3. 언젠가는 이 순간도 지나간다고 생각하세요. 내 인생의 전부라 할 만큼 축구를 좋아했지만, 항상 축구가 잘 되기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축구가 생각처럼 풀리지 않을 때는 더 부지런히 움직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빨리 터널을 빠져나올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런 어려운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더 강인한 인내심을 키울 수 있었고,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어려움에 닥쳤을 때 더 열심히 움직여보세요. 어느 순간 날개를 활짝 펼 수 있을 것입니다.
와이즈만 과학사전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형진 외 지음, 김석.송우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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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자연,과학
김형진 외 지음, 김석.송우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학습 개념어를 엄선한 초등 과학사전이다. 학생들의 궁금증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진정한 학습 효과를 꾀하기 위하여 용어의 핵심을 짚어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가나다순으로 표제어를 나열하여 사전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국내 최대 표제어를 담고 있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처음 과학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의미에서 시작하여, 매 페이지마다 풍부한 사진과 삽화를 담아 개념 이해를 돕고 재미를 북돋운다. 또한, 각 표제어에 표시되어 있는 관련어를 통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학 개념을 확장할 수 있으며, ‘잘못된 개념’, ‘하나 더’ 코너를 통해 과학 개념을 바르게 세우고 심화할 수 있다.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초.중등 기초에서 심화 개념까지 담긴와이즈만 과학사전문·이과 통합된 창의 융합 인재의 필수 과학사전 탄생!‘2015년부터 문·이과 통합형으로 교육과정 전면 개편’,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이라는 모토로 교육 환경이 새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2018학년부터 문·이과 통합 교육 과정이 적용됨에 따라 학생들은 공통 과목으로 기초 소양을 쌓은 뒤 진로나 적성에 따라 선택 과목을 골라 심화된 학습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과학을 조금 소홀히 했던 학생들은 과학에 흥미와 재미를 붙이며 필수 과학 개념들을 명확하게 습득해 다져놓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과학도를 꿈꾸는 학생들은 심화 과정으로 진입하기 위해 튼튼한 기초 과학 개념을 숙지하고 연관 용어까지 가지치기하는 응용력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이에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학습 개념어를 엄선해 창의적인 융합과학의 학습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는 <와이즈만 과학사전>이 출간되었습니다. ‘사전 보는 습관’은 곧 자기주도학습의 첫걸음과학 공부는 곧 호기심과 궁금증의 해결의 반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공부하다가 모르는 것에 대해 스스로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학습 태도가 자기주도학습의 첫걸음이며, 지적 호기심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용어나 개념이 나왔을 때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물어보는 것도 좋지만,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기억에 훨씬 오래 남아서 학습 효과가 뛰어나고 더 발전적인 탐구 영역으로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서술형 시험이 강조되고 다양한 영역을 융합해야 하는 교육 환경에서는 사전을 통해 ‘기초 개념 용어’를 바르게 알고 사용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인터넷 검색보다 기억에 더 오래 남아대부분의 학생들은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인터넷에 클릭해서 바로바로 알아내곤 합니다.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방법일 수도 있으나, 어렵고 길게 설명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가장 정확하고 전후 맥락을 파악할 수 있는 개념풀이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또 원하는 정보를 얻게 된다 하더라도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후 다시 같은 용어가 나오면 또다시 인터넷에 의지해야만 하는 일회적인 학습을 반복하게 됩니다. 낱낱이 파편화된 정보 습득은 기억에 오래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와이즈만 과학사전>은 학생들의 이러한 갈증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진정한 학습 효과를 꾀하기 위하여 용어의 핵심을 짚어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조각 지식이 아닌, 맥락을 이해하고 종합할 수 있는 해설과 연관어까지 익힐 수 있어, 궁금했던 용어 하나를 찾다 보면 어느새 책 한 권을 술술 넘기게 될 것입니다.중학 교과와 와이즈만 영재교육 커리큘럼까지 다룬 국내 최대 가나다순 표제어<와이즈만 과학사전>은 첫째, 가나다순으로 표제어를 나열하여 사전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했습니다. 학생들이 교과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다가,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을 보다가 궁금한 과학 용어를 만나면 언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전입니다. 백과사전식 구성이나 교과 개념순 나열이 아니라 학생들이 필요할 때 원하는 단어에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국내 최대 표제어를 담고 있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 시험 대비, 숙제나 탐구 수행, 영재교육원 대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과학 공부를 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목적에 도움이 되기 위해 초.중등 과학 교과, 과학도서와 실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 용어들까지 폭넓게 포함하고 있습니다.셋째, 핵심을 짚어 간결하게 설명하며, 개념을 확장.심화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과학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의미에서 시작하여, 매 페이지마다 풍부한 사진과 삽화를 담아 개념 이해를 돕고 재미를 북돋웁니다. 또한, 각 표제어에 표시되어 있는 관련어를 통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학 개념을 확장할 수 있으며, ‘잘못된 개념’, ‘하나 더’ 코너를 통해 과학 개념을 바르게 세우고 심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용어의 한자와 영문 표기를 병행해 그 뜻을 더욱 분명히 이해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퀼트 할머니의 선물
홍성사 / 게일 드 마켄 그림, 제프 브럼보 글, 양혜원 옮김 /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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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
명작,문학
게일 드 마켄 그림, 제프 브럼보 글, 양혜원 옮김
책을 펼치면 '찻잎', '물고기', '대장 따라하기', '아이들의 기쁨' 등과 같이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퀼트 그림들이 우리를 맞이한다. 그리고 한 귀퉁이에는 실패한 퀼트도 얌전히 놓여져 있다. 이 이야기는 따뜻하고 곧은 마음을 지닌 한 할머니가 왕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았다. '퀼트'라는 소재가 지닌 상징성을 이야기 곳곳에 풀어 두었다. 퀼트는 한가지 천으로 만들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색색의 천을 다 구비해 잘라 만들면 그것은 너무 낭비고, 퀼트다운 매력이 없어진다. 퀼트는 조금씩 남은 천을 모아 문양을 만드는 것이 제격이다. 이것이 말하는 바는 뚜렷하다. 아름다운 세상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작은 천조각(어찌보면 쓸모없어 버려질 천조각)이 모여서 만든 퀼트처럼, 수많은 사람의 작은 성의와 노력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야기 끝에 왕이 할머니에게 받은 아름다운 퀼트 작품은 퀼트 그 자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가 자신의 것을 나누고, 사람들의 행동을 이끌어 이룩한 아름다운 세상의 풍경일 수도 있다. 이야기도 아름답지만, 일러스트도 일품이다. 특히, 책에 퀼트 작품들은 갖고 싶을 만큼 포근하고 아름답다.아주 오랜 옛날, 안개가 자욱한 푸른 산꼭대기에 퀼트를 만드는 할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까마득한 옛날부터 퀼트를 만들었습니다."이제껏 이렇게 아름다운 퀼트는 본 적이 없어."해가 뜨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퀼트의 푸른빛은 저 대양의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퍼 온 듯하고 흰빛은 저 북쪽 끝 눈 덮인 벌판에서 방금 도착한 듯하며 초록빛과 자줏빛은 여기저기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들꽃인 듯싶고 붉은빛과 오렌지빛, 분홍빛은 저녁노을을 보는 듯 황홀했습니다."할머니의 손가락은 마술 손가락이야.""할머니가 쓰는 바늘과 천은 마술사가 준 선물이래.""할머니의 퀼트는 지나가는 천사들의 어깨에서 흘러내린 천사의 옷이 분명해."그리고 너도나도 아름다운 퀼트를 사기 위해 주머니에 금을 잔뜩 채워 할머니가 살고 있는 산속으로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퀼트를 팔지 않았습니다."내 퀼트는 가난하거나 갈 곳 없는 사람들에게 주기 위한 것이지 부자들에게 팔려고 만든 게 아니랍니다." 할머니는 퀼트를 사러 온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본문 중에서
강성태 영어독해 속독편
키출판사 / 강성태 (지은이) / 2019.12.27
16,000
키출판사
학습참고서
강성태 (지은이)
수능, 내신, 공무원, 토익 다 통하는 수험서로, 10가지 ‘지문 구조’와 7가지 ‘문제 유형’을 제시하고 있다. 공신들은 일일이 읽지 않는다. 속독한다. ‘시험에 바로 써먹는 속독법’으로 지금껏 검증된 속독법을 통째로 갈아 넣었다. 그야말로 속독 비법서다. 10가지 지문 구조를 머릿속에 넣어 다 읽기도 전에 다음 내용을 예측할 수 있다. ‘전략’, ‘느낌빡’, ’Tip’ 코너에 공신들의 독해 비법을 오롯이 집어넣었다.ORIENTATION: 시험에 바로 써먹는 속독법 [PART 1 지문 구조 편] UNIT 01. 주제문 - 예시1 - 예시2 전략 1) 주제문에는 단정적인 표현이 나온다 전략 2) 주제문 뒤에는 주로 예시가 나온다 전략 3) 주제문은 일반적, 예시는 구체적 내용을 담는다 전략 4) 주제문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UNIT 02. 도입 - 주제문 - 예시 - 결론 전략 1) 도입 문장이 발견되면 주제문은 그 뒤에 나온다 전략 2) 반복해서 설명하는 내용이 글의 주제이다 전략 3) 도입 뒤 예시가 나오면 주제문은 마지막에 있다 전략 4) 결론에서 주제를 한 번 더 확인해라 UNIT 03. 통념 - 반박 전략 1) 통념 표현이 나오면 반박을 예측하라 전략 2) 반박 이후에 주제가 드러난다 전략 3) 반박 뒤에 이어지는 결론까지 확인해야 한다 전략 4) 역접 연결사가 없다면 문맥으로 반박을 파악한다 UNIT 04. 설명1 - 설명2 - 요약 전략 1) 반복되는 주어가 설명문의 소재이다 전략 2) 명확한 주제문이 없는 나열식 구조가 많다 전략 3) 별표로 제시된 힌트 단어를 먼저 확인하라 전략 4) 설명이 복잡할수록 뒤에 요약하는 문장이 나올 확률이 높다 UNIT 05. 현상 - 문제 제기 - 해결책 전략 1) '현상-문제 제기' 중 주제는 문제점이다 전략 2) 문제 제기에 해결책이 이어지면 해결책이 주제다 전략 3) 부정적 어조가 나올 때 문제 제기임을 파악하라 전략 4) 문제점이나 해결책이 여러 개 언급될 수 있다 UNIT 06. 원인 - 결과 전략 1)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는 명확한 표현이 있다 전략 2) 원인과 결과는 주제/제목 찾기 정답에 그대로 나온다 전략 3) 원인과 결과의 순서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전략 4) '원인 - 결과' 뒤에 필자의 주장이 나오면 그게 주제다 UNIT 07. 연구 내용 - 연구 결과 - 결론 전략 1) 연구 지문에 나올 수밖에 없는 키워드들이 있다 전략 2) 연구 결과를 필자의 말로 바꾼 것이 주제다 전략 3) 주제 뒤에 나오는 연구 결과는 반드시 주제와 일치한다 전략 4) 실험 대상 간 차이를 파악하라 UNIT 08. 비교/대조 전략 1) 첫 문장에 두 대상이 언급되면 보통 그 둘은 비교/대조의 대상이 된다 전략 2) 첫 문장에 비교급 표현이 나오면 주제문일 가능성이 높다 전략 3) 공통점과 차이점이 함께 언급된 지문에 유의한다 전략 4) 비교/대조 지문에 주로 등장하는 어휘가 정해져 있다 UNIT 09. 질문 - 답변 전략 1) 질문에 대한 답변이 곧 글의 주제다 전략 2) 질문을 던지는 의도를 파악하라 ① - 해결책 모색 전략 3) 질문을 던지는 의도를 파악하라 ② - 원리/개념 설명 전략 4) 질문을 던지는 의도를 파악하라 ③ - 흥미 유발 UNIT 10. 도입 - 전개 - 결말 (시간순) 전략 1) 도입부에서 이야기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전략 2) 시간 정보를 활용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한다 전략 3) 시간순 지문은 마지막 문장에 답이 있다 전략 4) 이야기의 주제는 거의 다 교훈적인 내용이다 [PART 2 문제 유형 편] UNIT 11. 주제를 파악하라 전략 1) [주제 찾기] 주제문의 핵심 어휘가 포함된 선택지를 고른다 전략 2) [제목 찾기] 제목 선택지의 5가지 유형을 익힌다 전략 3) [요지 찾기] 요지는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이다 전략 4) [목적 찾기] 목적은 중반부 이후에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UNIT 12. 맥락을 잡아라 전략 1) [지칭 추론] 밑줄 친 대명사와 같은 성/수의 대상들을 찾아라 전략 2) [지칭 추론] 대명사에 지칭 대상을 대입해보면 답이 보인다 전략 3) [분위기 파악] 분위기를 나타내는 표현은 정해져 있다 전략 4) [심경 파악] 심경을 나타내는 표현이 등장하기 마련이다 UNIT 13. 논리적 흐름을 꿰뚫어라 전략 1) [무관한 문장 찾기] 주제와 상반되거나 새로운 소재가 등장하는 문장이 답이다 전략 2) [주어진 문장 넣기] 주어진 문장 속 연결사와 명사를 주목한다 전략 3) [글의 순서 배열] (A), (B), (C)의 첫 문장으로 순서를 파악한다 전략 4) [글의 순서 배열] (A), (B), (C)의 지문 구조 시그널로 예측 독해한다 UNIT 14. 정확히 추론하라 전략 1) [빈칸 추론] 초반부 빈칸은 보통 주제문이다 전략 2) [빈칸 추론] 중반부 빈칸은 전후 문장에 특히 주목한다 전략 3) [빈칸 추론] 후반부 빈칸은 전체 글의 요약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략 4) [연결사 추론] 앞뒤 문장의 논리적 관계가 연결사를 결정한다 전략 5) [요약문 완성] 글을 두세 부분으로 나누어 핵심 내용을 요약한다 UNIT 15. 세부 내용을 찾아라 전략 1) [세부 내용 파악] 선택지를 먼저 읽고 설명 대상에 대해 파악한다 전략 2) [세부 내용 파악] 설명 지문 구조로 예측 독해하면 된다 전략 3) [문맥 속 어휘 추론] 어휘 유형에도 주제와 지문 구조를 활용하라 전략 4) [문맥 속 어휘 추론] 처음 보는 반의어, 혼동어는 어원으로 추론한다 UNIT 16. 자료를 예리하게 분석하라 전략 1) [실용문] 선택지만 읽어도 실용문 흐름 파악 완료다 전략 2) [실용문] 실용문 구성 항목은 정해져 있다 전략 3) [도표] 도표 지문에서는 증가나 감소가 주로 답이 된다 전략 4) [도표] 함정은 수치 비교 표현에 숨어있다 UNIT 17. 긴 글을 잡아라 전략 1) [일반 장문] 문제를 먼저 읽고 알맞은 풀이 전략을 적용해라 전략 2) [일반 장문] 속독과 정독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라 전략 3) [순서 배열 장문] 세부 내용 파악 문제의 선택지는 해설지나 다름없다 전략 4) [순서 배열 장문] 스토리의 전개에 초점을 두고 읽어라 66일 영어독해 습관 달력 정답과 해설공신들은 읽지 않는다. 예측한다! 수능, 내신, 공무원, 토익 다 통하는 『강성태 영어독해 속독편』의 10가지 ‘지문 구조’와 7가지 ‘문제 유형’으로, 이제 영어 시험에 미리 이겨 놓고 임해라! 시험 시간이 부족하다면, 또 영어 독해에 만전을 기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영어 독해 비법서 『강성태 영어독해 속독편』하라! 영어독해, 공신들은 이렇게 공부한다! 공신들은 일일이 읽지 않는다. 속독한다. ‘시험에 바로 써먹는 속독법’으로 지금껏 검증된 속독법을 통째로 갈아 넣었다. 그야말로 속독 비법서다! 공신들은 그냥 읽지 않는다. 매 순간 예측한다. 10가지 지문 구조를 머릿속에 넣어 다 읽기도 전에 다음 내용을 예측한다. ‘첫 문장 키워드’ 코너를 통해 첫 문장으로 글의 전개를 예측하며 읽는다! 공신들은 확실한 비법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영어독해 비법서다. ‘전략’, ‘느낌빡’, ’Tip’ 코너에 공신들의 독해 비법을 오롯이 집어넣었다. 비법으로 완전 무장하라! 공신들은 하나같이 반복, 또 반복한다. 속독맵, 미니북, 책날개, 속독 필터(셀로판지), 5회독 공부 표, 원어민 MP3파일 등 다양한 부가자료로 반복, 또 반복한다. 그 과정에서 학습 효과가 극대화된다! ≫ 출판사 리뷰 #강성태 유튜브 100만 구독자 & 2억 1천만 뷰 돌파 #『강성태 영단어 어원편』, 『강성태 영문법 필수편』에 이어 드디어 『강성태 영어독해 속독편』 출간! 잘 만들어진 책 한 권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책이란 그 정도로 효과가 있어야 한다. 나는 확신한다. 이 책은 많은 이들의 독해 실력 그리고 영어, 더 나아가서 인생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독해 공부 방식을 완전히 바꾸기 위해 만들어졌다. 제목에서 본 것처럼 일반적인 영어 독해책이 아니다. 속독책이다. 대한민국에서 치러지는 영어 시험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우리가 치르는 영어 시험은 영어 시험이라기보다 영어 ‘속독’ 시험이라는 것을 말이다. 수능이든 공무원 시험이든 토익이든 토플이든, 하다못해 중학교 중간.기말고사 영어 시험조차도 독해 문제를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모두 풀어내야 한다. 단순히 독해만 해선 안 된다. ‘매우 빠르게’ 즉 속독을 해야 한다. 영어 독해 평가 시험이 아니라 영어 ‘속독’ 평가 시험으로 이름을 바꾸는 것이 시험 성격에 더 맞다. 천천히 하는 독해도 독해지만 그렇게 해서는 절대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설령 모든 문장을 정확히 해석할 수 있다 해도 시간이 부족하면 말짱 꽝이다. (중략) 나는 대한민국 학생들이 얼마나 힘든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단 1초의 시간이라도 아껴주고 단 1%라도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검증된, 빠른 독해를 위한 내가 알고 있는 모든 방법들을 검증하고 적용했다. 감히 말하건대 이 책으로 공부한다면 더 이상의 독해 속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선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강성태 영어독해 속독편』 프롤로그 중에서-
위기탈출 넘버원 12
밝은미래 /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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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자연,과학
에듀코믹 구성,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첫 번째 미션 - 인도 타지마할 보트 대회에 참가하라 두 번째 미션 - 루미, 사라지다 세 번째 미션 - 밀림 속의 하얀 뱀 부족 네 번째 미션 - 밀림 속 비밀의 사원 다섯 번째 미션 - 하얀 뱀 집단의 정체 여섯 번째 미션 - 인도의 또 다른 모습 일곱 번째 미션 - 붉은 뱀 집단! 혼내 줄 거야! 여덟 번째 미션 - 타지마할 뒷골목 아홉 번째 미션 - 타지마할의 숨겨진 비밀 열 번째 미션 - 타지마할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 열한 번째 미션 - 모두의 힘을 모아서 공격!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홍당무
비룡소 / 쥘 르나르 지음, 펠릭스 발로통 그림, 심지원 옮김 / 200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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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쥘 르나르 지음, 펠릭스 발로통 그림, 심지원 옮김
1894년에 발표된 프랑스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쥘 르나르의 자전적인 성장 이야기. 자식에게 무관심한 아버지, 신경질적인 어머니 그리고 자신을 괴롭히는 형과 누나까지 제각기 자신의 삶에만 몰두하고 있는 이기적인 가족에게 상처받는 아이의 모습을 담았다. '가족'이라고 생각할 때 연상되는 따뜻함은 홍당무의 가족과는 거리가 멀다. 집안의 모든 허드렛일은 홍당무에게 시키고, 엄마는 자신의 잘못을 아이에게 덮어씌우며, 교육이라는 미명 아래, 선물을 빼앗기도 한다. 홍당무는 그런 엄마의 마음에 들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지만, 결과는 늘 매와 야단이다. 사실, 홍당무는 나쁜 아이가 아니다. 형이나 누나보다 야단을 피하는 요령이 부족할 뿐이다. 야단을 맞을까봐 사소한 거짓말을 한다던가, 음식을 몰래 먹는다던가, 장난을 친다던가 하는 일은 아이들이라면 다 거쳐가는 성장의 과정이지만, 홍당무에게는 그런 너그러움이 용납되지 않는다. 때론 신랄하게, 때론 가슴 아프게 모든 가족들의 위선과 무관심을 풍자하지만, 기지 넘치는 상황 묘사와 재치있는 대사로 인해 매 장면마다 웃지 않을 수 없다.닭장 자고새 개 악몽 좀 뭐한 얘기지만 요강 토끼 곡괭이 엽총 두더지 목장 풀 잔 빵 조각 나팔 머리카락 수영 오노린 냄비 시치미 아가트 일과 장님 설날 오는 길 가는 길 펜대 붉은 뺨 이 브루투스처럼 홍당무가 르픽 씨에게 보낸 편지와 르픽 씨가 홍당무에게 보낸 답장 중에서 헛간 고양이 양 대부 샘 자두 마틸드 금고 올챙이 극적인 반전 사냥 파리 처음 잡은 도요새 낚시 바늘 은화 자신의 의견 나뭇잎 폭풍 반항 마지막 말 홍당무의 앨범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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