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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 출동 스티커 365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2.03.28
10,000원 ⟶
9,000원
(10% off)
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로봇으로 변신하는 자동차 구조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자동차들이 살고 있는 아름다운 섬마을, 브룸스타운. 브룸스타운의 자동차들은 사고가 일어나면 언제나 자동차 구조대에 연락해요. 누구보다 빠르고 용감한 경찰차 폴리, 힘 센 소방차 로이, 똑똑한 구급차 엠버, 유머 넘치는 헬리콥터 헬리로 구성된 자동차 구조대는 언제나 친구들을 지켜주는 수호천사죠! 멋진 구조대 친구들과 함께 오늘도 위기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러 가 볼까요? 로보카 폴리 출동! 스티커365는? 로보카 폴리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는 창의력 스티커북! 인기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에 등장하는 다양한 자동차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스티커북입니다. 자동차 구조대인 폴리, 로이, 엠버, 헬리는 후반부에 등장한 후퍼, 마린 등의 새로운 친구들까지 스티커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32페이지의 내지에 다양한 스티커가 20장! 자동차 캐릭터 스티커 외에도 네임스티커, 장면 스티커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가 20장이나 들어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마법의 빨간 수레
천개의바람 / 레나타 리우스카 글.그림, 김혜진 옮김 / 2012.04.01
11,000원 ⟶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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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창작동화
레나타 리우스카 글.그림, 김혜진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5권.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낸 그림책이다. 때론 귀찮기도 했던 심부름이지만 시장을 오가는 길에 마음껏 즐겼던 상상 놀이가 지금껏 마음속에 남아 책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 작가는 섬세한 선과 따뜻한 색감으로 보는 이가 따뜻하고 편안한 행복을 느끼게 해 준다. 그러면서 그림 속의 아기자기한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루시에게 새 수레가 생겼어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빨간 수레예요. 루시는 당장 빨간 수레를 가지고 놀고 싶었죠. 하지만 엄마는 빨간 수레를 가지고 시장에 다녀오라고 합니다. “심부름은 재미없는데…….” 그래도 착한 아이 루시는 수레를 끌고 시장을 향해 출발하는데….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마법, 아이들의 상상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책. 세상 모든 아이들, 그 마음속 빨간 수레를 응원합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림작가인 레나타 리우스카의 환상적인 그림은 아이들을 순식간에 상상의 무대 중앙으로 올려놓습니다. 빨간 수레 하나만 있다면 못 하는 게 없지요. 루시에게는 빨간 수레가 있어요. 루시에게 새 수레가 생겼어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빨간 수레예요. 루시는 당장 빨간 수레를 가지고 놀고 싶었죠. 하지만 엄마는 빨간 수레를 가지고 시장에 다녀오라고 합니다. “심부름은 재미없는데…….” 그래도 착한 아이 루시는 수레를 끌고 시장을 향해 출발했지요. 처음엔 귀찮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심부름. 그렇지만 어느새 시장가는 길은 흥미진진한 모험이 가득 펼쳐지는 멋진 여행이 됩니다. 심부름을 무사히 다녀온 루시, 집안일이 힘든 엄마를 도와준 이 착한 아이에게는 빨간 수레와 달콤한 시간이 선물처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작 빨간 수레 하나라고요? 시장가는 길, 루시는 친구들을 태운 썰매를 끌고 언덕을 오르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바다를 항해하는 선원이 되었다가, 마차를 끌고 미지의 개척지로 나아가는 보안관도 됩니다. 신기한 재주를 가진 서커스 팀이 되었다가, 힘이 센 기차의 기관사도 되지요. 그뿐인가요. 머나먼 우주로 여행을 떠나는 우주인도 되고, 화물을 실어 나르는 트럭 운전사도 됩니다. 루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건 바로 빨간 수레 한 대 덕분입니다. 빨간 수레는 변화무쌍합니다. 썰매가 되고, 배가 되고, 마차가 됩니다. 아니, 기차인가 했더니 어느새 우주선이 되고, 다시 트럭이 됩니다.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며 갖가지 신나는 탈것이 되어 ‘재미없는’ 심부름 가는 길을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빨간 수레 하나면 안 되는 것,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빨간 수레는 정말 마법을 부린 걸까요? 세상 모든 아이들, 그 마음속 빨간 수레를 응원하며 마법은, 루시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이지요. 끝도 없이 펼쳐지는 아이들 마음속의 멋진 상상, 신나는 놀이가, 바로 마법인 거예요. 어른들의 눈에는 그저 빨간 수레 한 대일 뿐이지만, 아이들의 눈은 언제나 현실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빨간 수레가 이렇게 저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멋진 광경을 보세요. 아이들의 상상은 끝없이 펼쳐집니다. 현실을 뛰어넘는 상상은 힘겹고 지루한 일도 신나고 즐거운 모험으로 바꿔 버립니다. 그래서 상상력은 아이들의 가장 놀라운 능력이고, 가장 멋진 장난감입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이 만족스런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루시가 빨간 수레 하나로 펼치는 멋진 상상 놀이는 아이들에게도 날마다 일어나는 익숙한 풍경이 틀림없을 테니까요. 루시의 빨간 수레는 아이들의 눈부신 능력, 그 마법 같은 상상력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 책은 세상 모든 아이들, 그 마음속 빨간 수레가 오래도록 반짝반짝 빛나길 응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 놀이를 아름답게 펼쳐낸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 이 책의 작가인 레나타 리우스카는 2010년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조용한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간결한 구성이지만 마음을 쓰다듬어 주는듯한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사랑 받는 작가입니다. 이 책 <마법의 빨간 수레>는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낸 책이라고 합니다. 어린 시절, 작가는 루시처럼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자주 시장에 갔다고 합니다. 때론 귀찮기도 했던 심부름이지만 시장을 오가는 길에 마음껏 즐겼던 상상 놀이가 지금껏 마음속에 남아 이렇게 책으로 탄생하게 된 거지요. 루시의 상상을 펼쳐 놓은 그림들은 무엇보다 부드럽고 아름답습니다. 작가는 섬세한 선과 따뜻한 색감으로 보는 이가 따뜻하고 편안한 행복을 느끼게 해 주지요. 그러면서 그림 속의 아기자기한 재미도 놓치지 않습니다. 시장을 오가는 여행 동안 루시와 친구들의 생생한 표정을 보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함께 가는 친구들, 마주친 친구들이 보여주는 갖가지 이야기도 놓치지 마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 것과 놀이들을 아이와 함께 찾아보는 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깔끔하고 깨끗한 모습이었던 루시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멋대로 늘어진 분홍 리본에다 온몸이 얼룩덜룩한 걸 보세요. 얼마나 신나는 여행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 루시가 마침내 빨간 수레와 맘껏 ‘노는’ 모습은 더없이 포근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상상 놀이의 즐거움과 함께 따뜻한 행복까지 전해주는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생생사진 사물카드
책빛 / 책빛 편집부 지음 / 2011.09.30
10,000원 ⟶
9,000원
(10% off)
책빛
유아학습책
책빛 편집부 지음
우리 아이가 세상에서 처음 만나는 카드 속 친구들! 실제 사물을 찍은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들의 인지력이 향상될 수 있는 카드로 큰 교육효과를 낼 수 있다. 심플한 카드 구성으로 혼동 없이 사물과 글자를 구분하고 기억할 수 있다. 고급 양면 코팅 종이로 오래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이 상품에는 목차가 없습니다.<세상을 보여주는 첫 카드 생생 사진 사물 카드>는 생생한 사진으로 제작된 카드 50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선명한 사물의 사진을 보며 글자를 학습하고 인지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단계 1. 카드를 5장정도 고릅니다. 2. 앞면의 사진과 뒷면의 글자를 번갈아 보여주면서 이름과 설명을 또박또박 읽어줍니다. 3. 사진이 보이도록 카드를 모두 펼쳐놓은 후 사물의 이름을 불러주면 어린이가 해당하는 카드를 집을 수 있도록 합니다. 2단계 1. 카드 뒷면이 보이도록 5장정도 바닥에 놓습니다. 2. 카드 뒷면의 문장을 읽어줍니다. 3. 어린이가 문장을 듣고 알맞은 단어의 카드를 고릅니다. 4. 어린이 스스로 카드 앞면을 보면서 정확한 카드를 집었는지 확인하고, 정답이면 칭찬해줍니다.
서커스 대소동
비룡소 / 벵자맹 쇼 글, 그림, 이경혜 옮김 / 2006.02.17
7,500원 ⟶
6,75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벵자맹 쇼 글, 그림, 이경혜 옮김
놀라운 상상력과 재치로 아이들의 심리를 풀어내는 벵자맹 쇼의 엽기 발랄 서커스 소동. 특이하고 재미난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 젊은 작가 벵자맹 쇼의 신작. 가벼운 연필선과 밝은 채색으로 독자들에게 통통 튀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는『포멜로가 사랑에 빠졌어 Pomelo est amoureux』,『슬픈 피콜로 Piccolo la penible』등으로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과 남미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벵자맹 쇼의 작품 중 국내에 두 번째로 소개되는『서커스 대소동』또한 독특하고 장난기 가득한 캐릭터를 통해 서커스 주인공이 되고 싶은 아동의 심리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포착한 작품이다. 방 안에서 진짜 서커스를 한다고? 서커스를 무지무지 좋아하는 조에. 곡마사나 곡예사가 되는 게 꿈이다. 하지만 생쥐만 한 코끼리와 인형들로 하는 서커스 놀이는 정말 시시하다. 아, 맞아! 갑자기 조에는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바로 방 안에서 진짜 서커스를 하는 것! 먼저 인형들을 모아 놓고, 어항에 든 금붕어를 날게 하고, 강아지를 말처럼 달리게 한다. 하지만 이런, 동물들이 조에 맘대로 움직여 주질 않는다. 어항의 물은 엎어지고, 강아지는 날 살려라 도망가서 방은 난장판이 된다. 급기야 조에가 직접 층층다리 접시돌리기를 시도 하는데……. 하지만 비틀비틀 흔들흔들 높은 의자 위에서 떨어진 조에. 다행이 아빠의 폭신한 배 위에 떨어져 무사하다. 하지만 참다못한 아빠는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친다. “그 놈의 서커스인지 뭔지 그만두지 못해?” 무서운 아빠 사자의 공격이었다. 조에는 날카로운 사자의 입 속에 아슬아슬하게 머리를 넣었다 빼면서 서커스를 성공적으로 마친다. 아이들은 서커스를 좋아한다. 사자, 호랑이, 코끼리 등 커다란 동물들이 조련사가 시키는 대로 따라하고, 신기한 쇼도 하고, 곡예사들이 아슬아슬한 묘기도 부리는 걸 보고 아이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그리고 한번쯤 자기도 곡마사나 곡예사가 되어 서커스 놀이를 해 보고 싶을 것이다. 작가는 이러한 아이들의 일상을 재치 넘치는 특별한 상상의 공간으로 끌어들였다. 서커스 공연에서 들었던 해설자의 어투와 말들을 흉내 내고, 조용히 하라고 야단치는 아빠마저 서커스 무대의 사자로 만들어 버리는 상상력 가득한 장난꾸러기 캐릭터가 웃음을 절로 나오게 한다. 양 갈래 머리에 개구쟁이처럼 집 안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조에는 말썽을 부리지만 또 부모를 웃게 만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아이 모습 그대로이다. 표정이 살아 있는 만화 같은 삽화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풍부한 표정이 살아 있는 삽화는 마치 코믹 만화를 보는 듯하다. 톡톡 튀듯 재치 있고 운율 있게 흘러가는 글과 과장되고 율동감 있는 삽화가 만나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끌어 나가 전혀 지루하지 않다. 의성어 타이포를 재미있게 구성한 점도 흥미를 돋운다. 또한 원근감의 차이를 주어 인형들을 조에만큼 크게 그리고 실제 모습대로 작아지게 표현하여 아이의 심리변화를 생동감 있게 잘 보여주고 있다. 늘 조에와 함께 있는 인형 소품들의 표정과 행동을 따라가며 보는 것도 재미있다.
한글 영어 그림 사전
JDM중앙출판사 / 종이비행기 글, 햇살그리기 그림 / 200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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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도감,사전
종이비행기 글, 햇살그리기 그림
재미난 그림과 쉬운 설명을 통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낱말 400 여 개를 한눈에 익힐 수 있게 했다. 유아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낱말을 토대로 단어를 선정했으며, 주의력을 자극하기 위해서 문장의 호흡을 짧게, 그림은 단순하고 환한 색상으로 처리했다. 낱말을 빨리 찾을 수 있는 계단식 표기, 발음 기호 수록, 한글과 영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단어 배열, 동시처럼 리듬감 있는 쉬운 설명들로 구성되었다.《한글 영어 그림 사전》은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과 영어 낱말을 배울 수 있는 사전으로,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할 400여 개의 낱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 낱말 마다 귀엽고 환한 원색 그림과 한편의 동시처럼 리듬감 있는 설명을 더하여 유아에게 책을 보는 재미를 한껏 더해 줍니다. 2살에서 7살까지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한글 영어 그림 낱말 사전의 필요성 1. 말을 배우는 유아기 유아 시기는 언어 발달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유아가 사용하는 낱말이나 알아야 할 낱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게 되면 유아 스스로 낱말의 뜻을 설명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어휘력을 구사하게 됩니다. - 중앙출판사의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은 유아가 많이 사용하는 낱말과 주위에서 유아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낱말을 토대로 총 400여개의 낱말을 수록하였습니다. 2. 금세 싫증내는 유아기 유아 시기 아이는 한 가지에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서 쉽게 싫증을 냅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보여 주는 그림과 들려 주는 이야기는 유아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어야 하며 문장의 호흡이 짧아야 합니다. -중앙출판사의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은 유아가 그림을 보며 재미있게 따라 배울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을 많이 사용하여 동시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3. 이건 뭐야? / 왜? 3~7세 사이의 아이가 엄마에게 가장 자주 하는 질문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이건 뭐야? 왜 그런데입니다. 처음엔 아이의 질문이 신기해 정성껏 답해 주다가도 쏟아지는 질문 세례는 엄마를 지치게 만들지요. 게다가 갑작스런 질문은 당황스러워 잘 이야기해 주지 못할 때도 많습니다. - 중앙출판사의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은 부모님이 바로 찾아서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목차와 계단식 페이지를 달았습니다. 4. 국제화 시대 요즘은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초등 학교도 일부 수업을 영어로 수업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유아 교육도 영어로만 진행하는 유치원이 성행하며, 부모님들의 아이에 대한 영어 교육열이 점점 더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 중앙출판사의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은 유아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바로바로 영어로 바꿔 볼 수 있도록 한글과 영어 낱말을 같이 서 주었습니다. 뽄만 아니라 동종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발음기호를 넣어 유아가 더 쉽고 정확하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바람이 살랑
국민서관 / 조미자 글.그림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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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조미자 글.그림
바람이 살랑 불어오는 거리, 어느 한때의 풍경을 조각조각 나누어 보여준다. 이야기는 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꽃향기를 맡는 시인 아저씨의 모습을 비추는 것으로 출발하여, 그 주변의 여러 공간과 자연, 사람들을 차례차례 비춘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각 장면들을 한자리에 모은 또 하나의 큰 그림이 완성된다. 신호등 스위치를 끄는 실수를 한 교통순경, 외줄타기를 하는 어릿광대, 공원 벤치에 나란히 사이좋게 앉은 꼬마 친구들, 하늘을 나는 비행사, 풀잎 위를 뛰어다니는 개구리, 하늘 가득 날아오르는 벌과 나비떼... 감각적인 스케치의 알록달록한 그림이, 넉넉한 여백과 어우러져 있다.
작은 집 이야기
시공주니어 / 버지니아 리 버튼 지음, 홍연미 옮김 / 199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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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버지니아 리 버튼 지음, 홍연미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권. 1943년에 칼데콧 상을 수상한 이 그림책은 미국이 거대 자본주의 국가로 발전하면서 모든 것이 무섭게 변하던 시기에 태어난 작품이다. 이러한 시대 배경에서 태어난 그림책이니만큼 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것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에 대한 소망이 담겨 있다. 이와 비슷한 산업화의 진통을 겪으면서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잃어버린 우리의 정서와도 맞아떨어지는 요소가 많아, 어른들에게는 냇가에서 벌거벗고 멱 감고 뛰놀았던 옛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에게도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조용히 일깨워 주는 귀한 그림책이다.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고 사는 세상에 대한 소망 1943년에 칼데콧 상을 수상한 이 그림책은 미국이 거대 자본주의 국가로 발전하면서 모든 것이 무섭게 변하던 시기에 태어난 작품이다. 이러한 시대 배경에서 태어난 그림책이니만큼 《작은 집 이야기》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것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에 대한 소망이 담겨 있다. 이와 비슷한 산업화의 진통을 겪으면서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잃어버린 우리의 정서와도 맞아떨어지는 요소가 많아, 어른들에게는 냇가에서 벌거벗고 멱 감고 뛰놀았던 옛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에게도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조용히 일깨워 주는 귀한 그림책이다. 그래서인지 그림책을 펼치면, 오래된 동요인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하고 시작되는 노래가 들려올 듯도 하다. 버지니아 리 버튼은 데이지꽃 송이가 흩날리고 달밤에 춤을 추는 사과나무가 있는 언덕 위에서 평화롭게 아랫마을을 굽어보며 자연의 변화를 느끼고 있던 조그만 집에 닥친 사건을, 억지로 의인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인간은 싫으면 소리라도 지르고 거기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지만, 혼자서는 어디로 옮겨 가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작은 집은 발전을 명분 삼아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을 서글픈 마음으로 지켜보고 견뎌 낼 도리밖에 없다. 세월이 흐르면서 지붕과 창문에 시커먼 먼지가 켜켜이 쌓인 작은 집은 마침내 폐가가 되고, 그 주변은 공해에 찌든 도시로 변하고 만다. 교통수단도 변한다. 마차는 점점 사라지고 전차와 지하철이 들어선다. 그에 따라 건물도 점차 고층 건물로 바뀐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국 산업화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무생물만 바뀌는 건 아니다. 사람들은 모두 눈 돌릴 새도 없이 뛰어다니고 조금의 여유도 없어 보인다. 이제, 도시라는 데가 어떤 곳인지, 도시에서 사는 생활은 어떨까 했던 호기심은 사라지고, 작은 집은 밤마다 옛날에 살았던 시골을 꿈꾼다. 소망이 차고 넘치면 끝내 현실로 이루어지는 법. 마침내 작은 집은 그토록 간절히 원하던 시골 마을로 옮겨지게 되고, 옛날처럼 예쁜 분홍색 칠도 새로 한다. 독특한 S자형 구도가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활자의 배열까지도 그림의 한 부분으로 보아 통일성을 두었고, 이러한 구도를 통하여 빼어나게 아름다운 선의 흐름을 보여 준다. 활자의 배열이 그림의 일부로 기능하는 것은 버지니아 리 버튼이 보여 주는 독특한 장기 중 하나이다. 이 그림책은 현대 사회가 앓고 있는 무거운 문제를 테마로 하고 있지만, 그것을 소리 높여 일깨우기보다는 나직하고 잔잔한 어조로 들려주는 것만으로 어린이의 이성을 두드리는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작은 집에 닥친 일이 불행인지 행복인지는 어린이 스스로 판단할 몫으로 남겨 두는 것도 이 그림책에서 돋보이는 점 중 하나이다.
정통 주산 문제 연습장 6급
지능교육 / 주산암산연구회 엮음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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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교육
유아학습책
주산암산연구회 엮음
1회 2회 3회 . . . 36회 정답지능계발이 되는 인내력,기억력,관찰력,주의력,구상력,응용력,수리력,이해력등, 이 모든 학과 학습을 향상 시켜줍니다
브롤스타즈 스티커 미니북 1
대원앤북 / 슈퍼셀 (원작) /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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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앤북
유아놀이책
슈퍼셀 (원작)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
꿈터 / 앙꼬와 찐빵 글.그림 / 20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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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유아학습책
앙꼬와 찐빵 글.그림
똑똑해지는 그리기책 시리즈 '곤충' 편.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곤충’을 주제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16마리 곤충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자신 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아이의 표현력과 자신감은 쑥쑥 자라날 것이다. 머릿속에서 맴도는 아이의 생각과 ‘그리고 싶은 욕심’을 구체적인 선과 도형, 그리고 색깔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곤충별 특징을 잡아 쉽게, 간단한 모양을 잡아가며 하나의 사물그림을 완성해 내는 순서를 통해 아이들이 그리기에 자신감과 재미를 붙일 수 있다. 더불어 ‘곤충’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주제 그리기로 유도한다. 막연히 소재 그림만 그려 놓고 공간을 채우지 못해 난감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나무즙을 빨아 먹는 매미’나 ‘푸른 하늘에 날아다니는 잠자리들’, ‘열심히 일하는 개미들과 땅굴 속 모습’ 등 자연스럽게 주제 그림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그림을 배치했다.사슴벌레 _ 6 나비 _ 8 매미 _ 10 잠자리 _ 12 거미 _ 14 반딧불이 _ 16 장수하늘소 _ 18 사마귀 _ 20 달팽이 _ 22 딱정벌레 _ 24 무당벌레 _ 26 메뚜기 _ 28 꿀벌 _ 30 불개미 _ 32 파리 _ 34 애벌레 _ 36곤충 그리기, 어렵지 않아요~! 사슴벌레, 나비, 매미, 잠자리, 장수하늘소, 사마귀…… 좋아하는 곤충을 몽땅 그려 보고 싶다고요? 절대 어렵지 않아요! 책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돼요. 재미나게 쓱쓱 그리다 보면 그림 실력과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16마리 곤충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곤충 그리기, 어렵지 않아요~! 사슴벌레, 나비, 매미, 잠자리, 장수하늘소, 사마귀…… 좋아하는 곤충을 몽땅 그려 보고 싶다고요? 절대 어렵지 않아요! 책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돼요. 재미나게 쓱쓱 그리다 보면 그림 실력과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곤충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곤충’을 주제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16마리 곤충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엄마! 아빠! 무당벌레 어떻게 그려야 돼?” 아이가 크레용을 쥐고 구체적인 사물을 표현하려는 시기가 되면 이따금 엄마 아빠에게 묻곤 합니다. “엄마, 사슴벌레는 어떻게 그려?” “아빠, 거미는 어떻게 그려?” 미술전공자이거나 그림 실력이 출중한 부모가 아닌 다음에야 갑작스러운 아이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지요. 분명 사슴벌레나 무당벌레 등의 형태와 모양을 알고는 있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으로 표현하려니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럴 때 엄마 아빠와 함께 들여다보며 그릴 수 있는 쉽고 재미난 그리기 책이 있다면 어떨까요?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도 곤충 그리기의 간단하고 재미난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아이의 그림을 한껏 칭찬해 주세요. 아이의 감성이 자라날 것입니다. 그냥 아이 마음껏 그리라고요?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미술 지도 방식이 아이의 창의력을 망친다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아노를 배울 때 도레미파솔라시도 음계를 모르면 연주를 할 수 없고, 기역니은디귿을 모르면 글을 읽을 수 없겠지요.『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는 머릿속에서 왕왕 맴도는 아이의 생각과 ‘그리고 싶은 욕심’을 구체적인 선과 도형, 그리고 색깔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곤충별 특징을 잡아 쉽게, 간단한 모양을 잡아가며 하나의 사물그림을 완성해 내는 순서를 통해 아이들이 그리기에 자신감과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소재 그리기와 주제 그리기 “한여름 밤에 빛을 내며 활동하는 반딧불을 그려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그리기 교육 방식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소재 그리기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아이에게 주제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기란 무리입니다. 자동차, 공룡, 곤충 하는 식의 소재 그리기만 해오던 아이에게 ‘바다 속 풍경 그리기’ ‘우리 동네 그리기’하는 ‘주제 그림’을 제시하면 도화지에 새하얀 여백만 남기게 되겠지요.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에서는 ‘곤충’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주제 그리기로 유도합니다. 막연히 소재 그림만 그려 놓고 공간을 채우지 못해 난감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나무즙을 빨아 먹는 매미’나 ‘푸른 하늘에 날아다니는 잠자리들’, ‘열심히 일하는 개미들과 땅굴 속 모습’ 등 자연스럽게 주제 그림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그림을 배치했습니다. 그리기에 자신감을 키워 주세요! “격格을 알아야 파격破格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피카소는 ‘겨우 어린아이의 그림으로 돌아오기 위해 나는 60년 동안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답니다. 하지만 피카소의 그림이 그 예술적 가치를 높이 인정받는 것은 그의 그림이 어린아이 그림과 유사해서가 아니라, 수십 년 미술 거장의 ‘파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기를 가르치는 방법과 가치관도 다양합니다. 아이가 그림으로 ‘사물’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려는 시기, 자유로운 상상력도 중요하지만, 먼저 구체적인 사물의 특징을 잡아 그리는 방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창의성’이란 하늘 아래 없던 것에서 불쑥 솟아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익히고 배워가며 ‘남다른 눈을 키워내는 것’이라고 하니까요. 아이들은 글보다 먼저 그림으로 마음과 생각을 표현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자신 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아이의 표현력과 자신감은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그리기로 시작하는 처음 글쓰기
아이북 / 에반-무어사 기획, 조 라슨 그림 / 200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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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
유아학습책
에반-무어사 기획, 조 라슨 그림
총 네 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로, 글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으며,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일상적인 사람과 동물, 그리고 교통 기관 등 50여 가지 소재를 사용하여 다양한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시도하게 한다. 책의 구성은 크게 기초와 활용 단계로 나누어진다. 기초 단계에서는 사물들을 정확하게 관찰하고 그려내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 사물에 해당되는 단어를 찾고 문장을 쓴다. 다음 활용 단계에서는 여러 형태로 변형한 그림을 그리면서 상상력을 확장해간다.이 시리즈를 기획하며 의 구성과 활용 과정 1권 애벌레 ㅣ 새 ㅣ 생쥐 ㅣ 거북 ㅣ 달팽이 ㅣ 개구리 ㅣ 코끼리 ㅣ 강아지 ㅣ 사자 ㅣ 트럭 ㅣ 코알라 ㅣ 로봇 ㅣ 피에로 ㅣ 헬리콥터 ㅣ 오리 ㅣ 하마 2권 경주용 차 ㅣ 상어 ㅣ 토끼 ㅣ 곰 ㅣ 고슴도치 ㅣ 원숭이 ㅣ 고양이 ㅣ 여우 ㅣ 문어 ㅣ 물고기 ㅣ 비행기 ㅣ 용 ㅣ 아이 ㅣ 성 ㅣ 고래 3권 개 ㅣ 말 ㅣ 카우보이 ㅣ 고양이 ㅣ 코끼리 ㅣ 우주비행사 ㅣ 돼지 ㅣ 낙타 ㅣ 미식축구 선수 ㅣ 기사 ㅣ 자동차 ㅣ 캥거루 4권 해적 ㅣ 개구리 ㅣ 고릴라 ㅣ 응원단장 ㅣ 곰 ㅣ 악어 ㅣ 스케이트를 신은 아이 ㅣ 펭귄 ㅣ 스쿠터를 탄 사람 ㅣ 새 ㅣ 하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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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 / 에반-무어사 기획, 조 라슨 그림 / 200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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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무어사 기획, 조 라슨 그림
총 네 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로, 글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으며,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일상적인 사람과 동물, 그리고 교통 기관 등 50여 가지 소재를 사용하여 다양한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시도하게 한다. 책의 구성은 크게 기초와 활용 단계로 나누어진다. 기초 단계에서는 사물들을 정확하게 관찰하고 그려내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 사물에 해당되는 단어를 찾고 문장을 쓴다. 다음 활용 단계에서는 여러 형태로 변형한 그림을 그리면서 상상력을 확장해간다.이 시리즈를 기획하며 의 구성과 활용 과정 1권 애벌레 ㅣ 새 ㅣ 생쥐 ㅣ 거북 ㅣ 달팽이 ㅣ 개구리 ㅣ 코끼리 ㅣ 강아지 ㅣ 사자 ㅣ 트럭 ㅣ 코알라 ㅣ 로봇 ㅣ 피에로 ㅣ 헬리콥터 ㅣ 오리 ㅣ 하마 2권 경주용 차 ㅣ 상어 ㅣ 토끼 ㅣ 곰 ㅣ 고슴도치 ㅣ 원숭이 ㅣ 고양이 ㅣ 여우 ㅣ 문어 ㅣ 물고기 ㅣ 비행기 ㅣ 용 ㅣ 아이 ㅣ 성 ㅣ 고래 3권 개 ㅣ 말 ㅣ 카우보이 ㅣ 고양이 ㅣ 코끼리 ㅣ 우주비행사 ㅣ 돼지 ㅣ 낙타 ㅣ 미식축구 선수 ㅣ 기사 ㅣ 자동차 ㅣ 캥거루 4권 해적 ㅣ 개구리 ㅣ 고릴라 ㅣ 응원단장 ㅣ 곰 ㅣ 악어 ㅣ 스케이트를 신은 아이 ㅣ 펭귄 ㅣ 스쿠터를 탄 사람 ㅣ 새 ㅣ 하마 참고하세요
명화로 만나는 새롭고 아름다운 풍경
시공주니어 / 호박별 글, 문지후 그림, 이주헌 감수 /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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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유아학습책
호박별 글, 문지후 그림, 이주헌 감수
티프키 두프키의 아주 멋진 날
마루벌 / 윌리엄 스타이그 글, 김경미 옮김 / 200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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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윌리엄 스타이그 글, 김경미 옮김
쓰레기 청소부 티프키 두프키는 어느 날, 점쟁이 오리 부인에게서 해가 지기 전에 사랑에 빠질 것이란 예언을 듣는다. 아가씨를 만날 것 같은 예감에 \'얼토당토않은 모임\'에 참석한 티프키는 갖은 난관을 겪게 되지만, 결국 피곤한 하루를 잊게 해 줄 연인을 만나 \'아주 멋진 날\'을 보낸다. 이 짧은 이야기에는 마법, 사랑, 훼방꾼 마녀, 서커스, 동물, 미치광이 등 흥미진진한 옛이야기의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다.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의인화, 익살맞은 그림 속에 숨어있는 유머와 교훈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호두까기 인형
우리교육 / 수자 햄메를레 지음, 김서정 옮김, 페터 프리들 그림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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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창작동화
수자 햄메를레 지음, 김서정 옮김, 페터 프리들 그림
크리스마스면 전 세계 수많은 극장에서 공연되는 차이코프스키의 을 아름다운 그림책에 담아냈다. 왕자로 변한 호두까기 인형이 자신을 끝까지 돌봐 준 소녀 클라라를 마법의 궁전으로 안내한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더해, 화려한 무대 의상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어린이들과 어른 모두의 사랑을 받아온 발레극을 한 권의 책과 시디로 직접 감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재미있고도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사실 E.T.A 호프만이 원작을 쓴 은 그저 경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인 것만은 아니다. 은 환상과 현실의 결합, 죽음과 부활, 희생과 구원, 무조건적인 굳건한 믿음 같은 것들도 동시에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못생긴 데다 망가져 버리기까지 한 호두가기 인형에 클라라는 한결같은 사랑과 믿음을 보내고 그런 클라라의 굳건한 사랑과 믿음 덕분에 호두까기 인형이 새로운 생명을 얻고 행복해진다. 은 진정 아름다운 것을 볼 줄 아는 눈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해설에서는 다른 유명한 발레극을 비롯해, 의 원작을 소개해 작품을 더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책과 시디로 감상하는 세 편의 클래식 공연! 아름답고 감동적인 클래식 가 원작의 감동을 잘 살린 그림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야기를 재구성해 읽기 책으로 만들어 낸 이제까지의 음악 동화들과는 달리 독자들을 직접 무대.공연장으로 안내해 함께 음악을 감상하게 하는 구성으로 한 편의 클래식 공연을 직접 본 듯, 생생한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부분적으로만 감상해 클래식 음악의 온전한 감동을 느낄 수 없었던 독자들을 위해 책을 읽으며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각 작품의 모든 곡이 수록된 시디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팔리오니 챔버 오케스트라 등 실력 있는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유명 클래식 레이블 낙소스NAXOS가 제공한 시디로 어려운 줄로만 알았던 클래식 음악이 사실은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얼마나 아름다운지, 어떻게 ‘고전’으로 남을 수 있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이 책을 번역한 김서정 선생님의 해설을 책 뒤에 함께 실어 오페라, 발레곡, 바이올린 협주곡 같은 클래식 음악 장르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 나아가 작곡가와 음악을 둘러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살펴보고, 작품의 주제에 대해서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다양한 자연의 모습-모든 풀들과 꽃들이 춤추는 봄, 먹구름이 몰려오고 천둥번개가 치는 여름,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 눈이 내려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는 겨울-을 다채로운 소리로 표현해 낸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더했다. 네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고양이 밍카를 따라 가다 보면, 표제곡들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음악의 모습’들을 만날 수 있다. 음반 소개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팔리오니 챔버 오케스트라 등 유명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작품 전곡을 전통 있는 클래식 레이블 낙소스NAXOS가 제공한 시디에 담았습니다. DER NUSSKNACKER: Peter Iljitsch Tschaikowsky Conductor: Ondrej Lenard Slovak Radio Symphony Orchestra 이 책의 특징 해마다 크리스마스 때면 전 세계 수많은 극장에서 공연되는 차이코프스키의 을 아름다운 그림책에 담아냈다. 왕자로 변한 호두까기 인형이 자신을 끝까지 돌봐 준 소녀 클라라를 마법의 궁전으로 안내한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더해, 화려한 무대 의상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어린이들과 어른 모두의 사랑을 받아온 발레극을 한 권의 책과 시디로 직접 감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재미있고도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사실 E.T.A 호프만이 원작을 쓴 은 그저 경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인 것만은 아니다. 은 환상과 현실의 결합, 죽음과 부활, 희생과 구원, 무조건적인 굳건한 믿음 같은 것들도 동시에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못생긴 데다 망가져 버리기까지 한 호두가기 인형에 클라라는 한결같은 사랑과 믿음을 보내고 그런 클라라의 굳건한 사랑과 믿음 덕분에 호두까기 인형이 새로운 생명을 얻고 행복해진다. 은 진정 아름다운 것을 볼 줄 아는 눈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해설에서는 다른 유명한 발레극을 비롯해, 의 원작을 소개해 작품을 더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날아라, 막내야
사계절 / 배봉기 지음, 김선남 그림 / 200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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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배봉기 지음, 김선남 그림
봄바람에 실려 세상으로 날아가야 하지만 엄마를 꼭 붙들고 놓지 않는 막내 민들레 씨앗과, 그대로 곁에 두고픈 마음을 억누르며 막내를 보내려 애쓰는 엄마 민들레. 애틋한 민들레 모자(母子)가 해 저무는 봄 하늘을 배경으로 벌이는 실랑이를 담은 그림책이다. 저녁은 점점 깊어가고 엄마의 걱정도 깊어 간다. 떠나야 할 때 떠나지 않으면 꽃을 피울 수 없기 때문이다. 엄마는 막내에게 하늘로 둥실 떠올라 나는 기분, 그 때 보았던 시내와 냇물 속 반짝이는 물고기들, 어느 시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뛰놀던 아이들의 모습 등 엄마가 어린 씨앗이었을 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김없이 돌아온 아침, 엄마는 막내를 밀어 올린다. 자라는 아이들처럼 세상을 향해 날아오른 막내 민들레 씨앗은 푸른 하늘 속, 낯선 세상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파스텔톤의 그림으로 의인화한 민들레 모자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아 냈다.
마술피리
우리교육 / 마르코 심사 지음, 김서정 옮김, 도리스 아이젠부르거 그림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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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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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창작동화
마르코 심사 지음, 김서정 옮김, 도리스 아이젠부르거 그림
모차르트의 마지막 오페라이지 가장 훌륭한 오페라, 더 나아가 독일의 모든 오페라 가운데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를 공연장에서 직접 감상하듯 담아냈다. 서곡을 들으면서 책장을 펼치면 그대로 무대 앞에 선 듯 구성해, 의 아름다움과 재미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사라스트로와 밤의 여왕이 그렇듯 선과 악이 분명하게 나뉘지 않고, 타미노와 파파게노가 그렇듯 중심 인물과 주변 인물, 아름다움과 추함이 서로 경계 없이 너나드는 의 주제를 좀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김서정 선생님의 해설을 실었으며, 나아가 오페라 장르의 특징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도록 돕는다.책과 시디로 감상하는 세 편의 클래식 공연! 아름답고 감동적인 클래식 가 원작의 감동을 잘 살린 그림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야기를 재구성해 읽기 책으로 만들어 낸 이제까지의 음악 동화들과는 달리 독자들을 직접 무대.공연장으로 안내해 함께 음악을 감상하게 하는 구성으로 한 편의 클래식 공연을 직접 본 듯, 생생한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부분적으로만 감상해 클래식 음악의 온전한 감동을 느낄 수 없었던 독자들을 위해 책을 읽으며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각 작품의 모든 곡이 수록된 시디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팔리오니 챔버 오케스트라 등 실력 있는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유명 클래식 레이블 낙소스NAXOS가 제공한 시디로 어려운 줄로만 알았던 클래식 음악이 사실은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얼마나 아름다운지, 어떻게 ‘고전’으로 남을 수 있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이 책을 번역한 김서정 선생님의 해설을 책 뒤에 함께 실어 오페라, 발레곡, 바이올린 협주곡 같은 클래식 음악 장르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 나아가 작곡가와 음악을 둘러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살펴보고, 작품의 주제에 대해서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b>음반 소개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팔리오니 챔버 오케스트라 등 유명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작품 전곡을 전통 있는 클래식 레이블 낙소스NAXOS가 제공한 시디에 담았습니다. DIE ZAUBERFL?TE: Wolfgang Amadeus Mozart: Conductor: Michael Halasz Budapest Failoni Chamber Orchestra Hungarian Festival Chorus Tamino: Herbert Lippert, Pamina: Elisabeth Nobert-Schulz, Papageno: Georg Tichy, Papagena: Lotte Leitner, Sarastro: Kurt Rydl, Queen of the night: Hellen Kwon, Monostatos: Wilfried Gahmlich 이 책의 특징 모차르트의 마지막 오페라이지 가장 훌륭한 오페라, 더 나아가 독일의 모든 오페라 가운데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를 공연장에서 직접 감상하듯 담아냈다. 서곡을 들으면서 책장을 펼치면 그대로 무대 앞에 선 듯 구성해, 직접 공연장을 찾지 않은 아이들도 의 아름다움과 재미를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야기가 복잡하게 구성돼 있고, 심오한 주제 의식이 담겨 있는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매만진 솜씨가 뛰어나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야기만으로도 재미있는 오페라이지만, 사라스트로와 밤의 여왕이 그렇듯 선과 악이 분명하게 나뉘지 않고, 타미노와 파파게노가 그렇듯 중심 인물과 주변 인물, 아름다움과 추함이 서로 경계 없이 너나드는 의 주제를 좀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김서정 선생님의 해설을 실었으며, 나아가 를 비롯, 오페라 장르의 특징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도록 했다.
디즈니 가방 퍼즐 : 겨울왕국
계림북스 / 계림북스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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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유아놀이책
계림북스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안나와 엘사는 물론이고 씩씩한 크리스토프와 스벤, 항상 유쾌한 올라프까지 다양한 주인공들을 퍼즐로 만난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가득한 퍼즐을 맞추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 공간지각력이 쑥쑥 자라난다. 12조각부터 30조각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을 맞추며 종알종알 이야기도 나누고, 어느새 완성된 퍼즐을 자랑하며 뿌듯한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겨울왕국의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을 퍼즐로 만나요! 안나와 엘사는 물론이고 씩씩한 크리스토프와 스벤, 항상 유쾌한 올라프까지 다양한 주인공들을 만나 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가득한 퍼즐을 맞추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 공간지각력이 쑥쑥 자라나요! 12조각부터 30조각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을 맞추며 종알종알 이야기도 나누고, 어느새 완성된 퍼즐을 자랑하며 뿌듯한 성취감도 느껴 보세요. * 디즈니 겨울왕국 소개 아렌델 왕국의 여왕인 엘사는 손에서 눈과 얼음이 쏟아져 나오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어린 시절의 우연한 사고로 인해 엘사는 이 힘을 숨기고자 노력하고, 언니와 함께하고 싶은 동생 안나의 마음에는 안타까움이 쌓여 간답니다. 과연 둘은 서로의 오해를 풀고 다정하고 사이 좋은 자매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눈과 얼음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안나와 엘사의 모험을 함께 따라가 보세요!
(꾹꾹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삑삑! 목욕책) 쌩쌩 비행기
대교출판 / 캐럴린 백하우스 그림 /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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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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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유아놀이책
캐럴린 백하우스 그림
헬리콥터 헥터, 기차 티미, 자동차 클로에, 비행기 폴리가 각각 여행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용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구성한 책입니다. 삑삑 소리가 나는 목욕책이며, 스펀지를 넣어 폭신하고 가볍습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와 밝고 간결한 그림으로 유아의 눈높이를 맞추었으며, 유아들이 좋아하는 탈것 중에서 헬리콥터, 기차, 자동차, 비행기를 소재로 기존 국내 목욕책과 차별화하였습니다.- 삑삑 소리가 나는 목욕책입니다. - 스펀지를 넣어 폭신하고 가볍습니다. - 물놀이나 목욕을 할 때 가지고 노는 책입니다. -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와 밝고 간결한 그림으로 유아의 눈높이를 맞추었습니다. - 유아들이 좋아하는 탈것 중에서 헬리콥터, 기차, 자동차, 비행기를 소재로 기존 국내 목욕책과 차별화하였습니다. - 헬리콥터, 기차, 자동차, 비행기의 특징을 알려 줍니다. - 밝고 화사한 원색을 사용하여 유아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 부드러운 곡선 마감으로 유아가 가지고 놀다 손을 베이거나 다칠 위험이 없습니다. - CE 인증 마크를 획득하여 유아가 물고 빨아도 안전합니다.
신나는 동물농장 (목욕책)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미래아이 편집부 엮음 / 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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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창작동화
미래아이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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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3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4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5
내일도 그럴 거야
6
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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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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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된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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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정리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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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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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의 수학 대모험 2
단꿈아이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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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 TV 아이돌 시사·상식 데뷔 챌린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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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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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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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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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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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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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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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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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샐러드
1
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해냄
14,220원
2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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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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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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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커빌가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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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열다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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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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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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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 집필진이 쉽게 풀어 주는 술술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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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편소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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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위즈덤하우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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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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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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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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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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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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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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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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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왕초보 영어 (2026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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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 5 Reading (리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