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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 그림책 1~30 세트 (전30권)
시공주니어 / 백희나 외 글, 박윤규 외 그림 / 2006.06.01
256,500원 ⟶ 230,8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백희나 외 글, 박윤규 외 그림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 전30권 세트. 옛이야기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대표 옛이야기들을 엄선하고, 방대한 자료를 기초로 하여 옛이야기의 줄거리를 훼손하지 않은, 그야말로 옛이야기의 원형을 충실히 살렸다. 입에서 입으로 전하던 옛이야기의 특성을 살려 입말체를 사용하고, 말의 반복을 살린 이야기들은 옛이야기만의 참 재미를 알려 줄 것이다. 전문가들과 함께 방대한 자료를 기초로 하여 옛이야기의 원형을 충실히 살렸습니다. 옛이야기에서도 네버랜드의 명성을 확인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좋은 옛이야기를 많이 듣고,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서 지혜와 꿈이 가득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네버랜드 옛이야기 그림책'이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입니다. - 최인학 (아동문학가.인하대학교 명예 교수) 옛이야기는 겉의 이야기를 읽고 즐기는 것만큼이나 숨은 뜻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제 '네버랜드 옛이야기 그림책'과 함께 그 술래잡기의 흥미진진한 놀이터로 가 보세요. - 김서정 (아동문학 평론가.중앙대학교 겸임 교수) 네버랜드 옛이야기 그림책의 매력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옛이야기와 각국의 다양한 세계 옛이야기 우리 옛이야기의 경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 가운데 서사 구조가 뛰어난 작품을 엄선하였다. 세계 옛이야기의 경우, '네버랜드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 안에 《장화 신은 고양이》, 《요정과 구두장이》 등 대표적인 옛이야기가 있어, 이 시리즈의 작품들을 제외하고 러시아, 영국, 독일 등 세계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비롯하여 중국의 《신기한 비단》, 노르웨이의 《해의 동쪽 달의 서쪽》 등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를 선정하여 만들었다. 옛이야기를 읽으며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깨닫고, 상상의 세계에서 맘껏 웃고 즐겨 보자. ▷ 옛이야기의 원형 그대로! 옛이야기는 같은 제목이라도 전하는 사람에 따라, 시대적 특성에 따라, 지역적 특성에 따라 내용이 조금씩 다르게 전해 내려오고 있다. 우리나라 옛이야기의 경우 '한국구전설화'(임석재 판본)에 실린 자료를 기초로, 전문가들의 감수를 받아 이야기의 원형을 충실히 살렸다. 《콩중이 팥중이》, 《선녀와 나무꾼》 등 다른 옛이야기 그림책에서는 언급하지 않았던 뒷이야기를 싣고, 이야기 속에서 꼭 필요한 장면들을 놓치지 않았다. 세계 옛이야기 또한 채록한 사람이 명확한 이야기를 선정하여 만들었다. ▷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 엄선! 흥이 절로 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옛이야기가 담겨 있다. 《콩중이 팥중이》, 《신기한 비단》 등 권선징악의 보편적인 진리를 가르쳐 주는 이야기, 《반쪽이》, 《잭과 콩나무》 등 자아를 성장시켜 주는 모험 이야기, 《빨간 부채 파란 부채》, 《먹보장군》 등 해학과 유머가 넘치는 이야기, 《삼 형제》, 《재주꾼 오 형제》 등 서로 돕고 의지하며 어울려 사는 삶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 등 재미있고 풍성한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 옛이야기의 맛이 살아나는 입말체 딱딱한 문어체 대신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편 듣는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 옛이야기의 반복 구조를 통한 우리말의 묘미! 옛이야기는 ‘들려주는 문학’이기 때문에 듣는 사람이 잘 기억하고, 들려주는 사람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반복 구조로 되어 있다. 따라서 간결한 그림책 글에서 반복의 요소를 효과적으로 살려 옛이야기의 참맛을 살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복을 통해 리듬감 있게 글을 읽어 주면 우리말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국내외 정상급 화가들이 참여한 완성도 있는 그림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수상 작가, 대한민국 미술대전 수상 작가, 각종 국제 미술대회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화가들이 참여하여 옛이야기마다 특징을 분석하고 이야기의 느낌을 한껏 살려 그림으로 그렸다. 우리 고유의 정서와 멋을 살려야 하는 옛이야기는 한국화의 느낌을 살려서, 또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옛이야기는 현대적인 느낌을 살려서 새롭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세계 옛이야기는 러시아의 유명 화가들이 참여하여 이국적인 색채를 느낄 수 있다. 콜라주, 수채화, 닥종이 인형 촬영물 등 다채로운 기법의 뛰어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 부모님이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의 작품 해설 옛이야기에 나오는 소재, 행동, 주인공이 겪는 일은 대부분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단순한 옛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이런 의미들을 알면 옛이야기가 훨씬 재미있고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그래서 전문가가 직접 각 옛이야기의 배경, 의미, 진리와 교훈을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 놓았다.
쿨쿨쿨
보림 / 다시마 세이조 글 그림 / 2008.07.21
9,800원 ⟶ 8,82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다시마 세이조 글 그림
숨 쉬는 모두가 잠든 모습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다시마 세이조의 그림책. 다시마 세이조는 그림의 배경이나 다른 디테일은 과감히 생략한 채 여러 생명이 잠자는 모습만 선명하게 강조해서 보여 준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그림이지만 살아 있다는 느낌과 생동감이 돋보인다. 여러 동식물이 어떻게 잠을 자는지 그특징을 보여 주는 이 책에는 생명, 그리고 그 생명을 대하는 작가의 삶이 또한 담겨 있다. 다시마 세이조는 그림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대신, 캘리그라피에 한껏 공을 들인다. 한 다리로 꼿꼿하게 서서 자는 홍학 곁에는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쿨쿨쿨'이라는 글자가 나란히 서서 잔다. 나뭇가지에 거꾸로 매달려 자는 박쥐 옆에는 '쿨쿨쿨'이 물구나무를 서서 잠을 자고, 물밑 모래밭에서 단잠을 자는 뱀장어 장면에서는 물결에 흩어지며 방울방울 올라가는 기포 같은 '쿨쿨쿨'이 흩어지며 잠을 잔다. 이처럼 다시마 세이조는 자는 대상의 특징을 캘리그라피로 재기발랄하게 시각화해서 보여 주고 있다.나른한 여름, 낮잠 한잠 자 볼까? _숨 쉬는 모두가 잠든 모습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다시마 세이조의 그림책 무더운 여름날, 모두가 곤히 잠들었습니다. 홍학은 한 다리로 꼿꼿하게 서서, 박쥐는 나뭇가지에 거꾸로 매달린 채, 양도 호박도 뱀장어도 도롱이벌레도 모두 다 저마다의 보금자리에서 저마다의 모습으로 쿨쿨쿨 단잠을 잡니다. 모든 생명이 두 눈을 감고 단 숨을 쉬는 행복한 순간입니다. 책 속 글자마저도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글자가 잠을 잔다니, 무슨 뜻일까요? 궁금하다면 책을 펼쳐 보세요. ‘쿨쿨쿨’이라는 글자가 어떻게 코를 골고 자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요. 늘어지게 낮잠 한숨 자고 일어나면 아이는 한 뼘이 더 자랄 테고, 홍학의 날갯짓은 더 커질 테고, 뱀장어는 더 힘차게 물 속을 헤엄치겠지요. 쿨쿨쿨 소리만 가득한 이 책에는 사실, 이렇게 금방이라도 일어나 기지개 켤 것만 같은 넘치는 생명력이 숨겨져 있습니다. 쿨쿨쿨, 모두모두 잠을 잡니다 다시마 세이조는 그림의 배경이나 다른 디테일은 과감히 생략한 채 여러 생명이 잠자는 모습만 선명하게 강조해서 보여 줍니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그림이지만 살아 있다는 느낌, 강한 생명력만큼은 《뛰어라 메뚜기》에서 보여 준 그것 못지않습니다. 여러 동식물이 어떻게 잠을 자는지 그특징을 보여 주는 이 책에는 생명, 그리고 그 생명을 대하는 작가의 삶이 또한 담겨 있습니다. 쿨쿨쿨, 글자도 잠을 잡니다 다시마 세이조는 그림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대신, 캘리그라피에 한껏 공을 들입니다. 한 다리로 꼿꼿하게 서서 자는 홍학 곁에는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쿨쿨쿨’이라는 글자가 나란히 서서 잡니다. 나뭇가지에 거꾸로 매달려 자는 박쥐 옆에는 ‘쿨쿨쿨’이 물구나무를 서서 잠을 자고요. 물밑 모래밭에서 단잠을 자는 뱀장어 장면에서는 물결에 흩어지며 방울방울 올라가는 기포 같은 ‘쿨쿨쿨’이 흩어지며 잠을 잡니다. 이처럼 다시마 세이조는 자는 대상의 특징을 캘리그라피로 재기발랄하게 시각화해서 보여 줍니다. 쿨쿨쿨 vs ぐうぐうぐう 원래 이 책에는 ‘쿨쿨쿨’이라는 한글 대신 ‘ぐうぐうぐう(구우구우구우)’라는 히라가나가 담겨 있었습니다. 2006년 여름, 다시마 세이조는 한국 방문길에 이 책의 한국 출간을 직접 타진했고, 1년여에 걸쳐 캘리그라피 작업을 다시 진행했습니다. 한글을 제대로 써 본 적이 없을 그에게 한글 캘리그라피 작업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자음, 모음, 받침으로 이루어진 한글의 특징 때문에 수차례에 걸쳐 고쳐 쓰는/그리는 작업을 되풀이해야 했습니다. 이 작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속에는 작가 다시마 세이조의 1년여에 걸친 불면의 시간이 담겨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가 더 즐거웠을까?
바다그림판(바다출판사) / 피터 매카티 글 / 2003.12.20
8,800원 ⟶ 7,920원(10% off)

바다그림판(바다출판사)창작동화피터 매카티 글
2003년 \'칼데콧 아너상\'과 2002년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최고 그림책상\' 수상작. 개 \'혼도\'와 고양이 \'페이비언\'이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의 일상을 아기자기하게 표현했다. 혼도와 페이비언은 잠자는 장소에서부터 노는 모습까지, 닮은 점이라곤 하나도 없다. 혼도가 \'재미있는 곳에 놀러\' 갈 때, 페이비언은 그냥 \'집에 남아 있\'는 쪽을 선택한다. 혼도가 커다란 귀를 펄럭거리며 바닷가를 신나게 뛰어다닐 때, 페이비언은 화장실에서 두루마리 화장지를 풀며 \'혼자 놀기\'에 열중한다. 이처럼 판이하게 다른 데다가 서로에게 무관심한 듯 보이는 혼도와 페이비언. 하지만 저녁식사 시간이 되면 나란히 놓인 밥그릇 앞에 앉아 사이좋게 밥을 먹고, 잠자리로 돌아갈 때엔 짤막하지만 다정한 인사도 나눈다. \"혼도야, 잘 자\" \"너도 잘 자.\" 군더더기 하나 없이 간결한 문장과 섬세한 색연필화를 통해 개와 고양이가 어떤 동물인지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다. 개와 고양이의 차이점을 부각시키면서도, 그 둘의 관계를 적대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반갑다.무엇이 이 그림책을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 이 책에는 아이를 똑똑하게 하는 정보나 튀는 Concept, 화려하고 극적인 감성은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 소박하고 평범한 소재가 정성스런 그림과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단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행복을 느낄 줄 아는 따뜻한 마음, 포근한 상상 등 묵묵히 그림책의 기본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이런 특별할 것 없는 고집이 바로 특별한 것이 아니었을까요? - 색연필로 그린 정교하면서도 부드럽고, 천진난만하며 따스한 그림. 개와 고양이의 하루를 대비시킨 구성과 반복적이고 짧은 문장. 절제된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풍부한 함축을 남깁니다. 그림의 가치는 두말할 필요가 없겠죠?(칼데콧상에 대해서는 TIP참조) 함축적인 메시지 엿보기 먼저 작가는 우리들의 삶은 있는 그대로 소중하다고 속삭입니다. 모두 위인이나 부자는 아니더라도 말이죠. ‘나는 작가가 삶에 대한 충만한 사랑을 완벽하게 잡아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사랑합니다. 피터 맥카티는 어떻게든 우리에게 행복한 날의 에센스를 주려고 해요. 이 그림책을 보며 일상에서 종종 간과하는 이 풍요로움을 엿보고 말로 표현되지 않는 빛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 Amazon.com의 독자 리뷰 또한, 생활이 서로 달라도 한식구로 사이좋게 지내며(Ilene Cooper from Booklist) 서로 다른 방식으로 즐거움을 만드는(Kirkus Review) 개와 고양이의 특별한 우정에도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플롯과 감상 point 한식구인 개와 고양이의 평범한 하루가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잠자리에 들기까지 대비되어 그려집니다. 강아지 혼도는 친구랑 바닷가에서, 고양이 페이비언은 집에서 아가랑 남아 놀아요.「혼도와 친구는 신이 나서 바다로 첨벙 뛰어듭니다/ 페이비언은 어디론가 뛰어갑니다. 혼도는 친구랑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 페이비언도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글은 둘 다 ‘재미있게 놀고 있다’지만, 그림을 보면 강아지가 친구랑 헤엄치고 있는 사이에 고양이는 혼자 화장실에서 두루마리 휴지를 풀며 놀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장면에서 미소를 짓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조용한 대비는 하루가 저물어 강아지 혼도가 집으로 돌아오면서 끝이 납니다.’ (publisher\'s weekly) 평화로운 일상은 다시 한 선율로 합쳐지게 되지요. 「혼도와 페이비언은 사이 좋게 저녁밥을 먹습니다.」 언뜻 보면 늘 반복되는 하루인 것 같네요. 하지만 둘은 아주 즐겁게 놀았고 만족스럽게 잠이 듭니다. ‘full and fat.’ 보기에 따라 혼도 아니면 페이비언이 왜 즐거웠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둘은 모두 나름대로 흡족하게 하루의 행복을 누렸다는 것을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겠지요? 달라도 싸우지 않는다는 것도요.
리틀 스티커 인형 코디북 : 발레리나
어스본코리아 / 리지 맥케이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2016.09.06
7,700원 ⟶ 6,93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리지 맥케이 그림, 피오나 와트 글
붙였다 떼었다 하는 250개 스티커로 나만의 발레리나를 꾸며 보는 책이다.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각 장면에 맞는 옷을 골라 벨라와 친구들에게 붙여 보도록 했다. 새하얀 깃털 옷, 하늘하늘한 요정 옷 등을 입힌 다음에는 소품 스티커로 각 장면의 빈 공간을 꾸민다. 스티커 옷을 골라 입히는 과정에서 발레리나의 모습을 하나씩 완성하는 재미를 느끼고, 미적 감각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책장은 매끈하게 코팅되어 있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여러 번 옷 입히기 놀이를 할 수 있다. 스티커 페이지는 가위 없이도 점선을 따라 똑 뗄 수 있어, 아이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다.2 발레리나 벨라 4 백조의 호수 6 불새 8 호두까기 인형 10 잠자는 숲 속의 공주 12 오로라 공주의 결혼식 14 코펠리아 15 페트루슈카 16 눈송이 왈츠 18 나막신 춤 20 신데렐라 22 계절들 24 커튼콜 스티커 페이지오늘은 우아한 발레리나가 되어 볼까요? 250개 스티커로 꾸미는 깜찍한 발레리나 인형들 ◆ 붙였다 떼었다 하는 250개 스티커로 나만의 발레리나를 꾸며 보아요. 벨라와 친구들이 함께 모여 발레 공연을 해요. 부터 까지 다양한 공연 속 공주와 요정 역할을 맡아 춤을 추고 있지요.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각 장면에 맞는 옷을 골라 벨라와 친구들에게 붙여 보아요. 새하얀 깃털 옷, 하늘하늘한 요정 옷 등을 입힌 다음에는 소품 스티커로 각 장면의 빈 공간을 꾸며 보세요. 스티커 옷을 골라 입히는 과정에서 발레리나의 모습을 하나씩 완성하는 재미를 느끼고, 미적 감각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책장은 매끈하게 코팅되어 있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여러 번 옷 입히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스티커 페이지는 가위 없이도 점선을 따라 똑 뗄 수 있어, 아이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동화처럼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들의 몰입을 도와요! 이 책은 유명한 발레 공연의 줄거리를 마치 동화를 들려주듯 소개하여 아이들이 발레 공연의 내용과 특징을 쉽게 이해하고 스티커 옷 입히기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요. 이 과정에서 공연의 이름과 내용, 등장인물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공연마다 달라지는 다채로운 분장, 의상, 몸짓 등 특징을 구별하게 되지요. 또한 ‘피루엣’ 동작이나 ‘커튼콜’ 등 발레 용어와 그 뜻을 자연스레 익히면서 발레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게 될 거예요. ◆ 풍부한 색감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미적 감각을 키워요. 토슈즈와 발레 의상, 화려한 액세서리, 가면 등 다양한 소품 스티커는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되었어요. 다채로운 색과 패턴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감각과 응용력을 키워 줄 거예요.
뇌를 깨우는 할로윈 숨은그림찾기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10.02
3,500원 ⟶ 3,150원(10% off)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할로윈의 밤처럼 새까만 신개념 숨은그림찾기 팩. 할로윈데이에는 어린이들이 호박 등불을 들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분장을 하고서 사탕을 받으러 다닌다. 검은 그림 속에 숨겨진 그림을 찾아 형광펜으로 색칠해보자. 또한 306개가 넘는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다. 박쥐 bat, 책 book, 양말 sock 연필 pencil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다.“이번 할로윈데이에는 어떤 분장을 할까? 빗자루를 탄 마녀? 드라큘라? 사탕과 초콜릿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두근두근 할로윈 축제를 그린 새까만 숨은그림찾기 책이에요! 그림 속에 숨겨진 그림 306개를 찾아 번쩍번쩍 형광펜으로 색칠하세요! ■ 이 책의 특징 할로윈의 밤처럼 새까만 신개념 숨은그림찾기 책! 할로윈데이에는 어린이들이 호박 등불을 들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분장을 하고서 사탕을 받으러 다녀요! 검은 그림 속에 숨겨진 그림을 찾아 형광펜으로 색칠해 보세요. 할로윈의 추억이 담긴 특별한 아트북을 만들 수 있어요. ■ 이 책의 구성 할로윈을 상징하는 검은 색 숨은그림찾기! 할로윈데이, 해가 져 어두워지면 사람들은 마법사나 괴물 분장을 하고 거리로 나와 축제를 즐겨요. 새까만 밤처럼 검은 고양이, 검은 박쥐, 검은 거미, 검은 망토를 두르고 검은 모자를 쓴 마녀 역시 할로윈데이를 상징하지요. 오싹오싹 할로윈데이 밤처럼 새까만 그림 속에 숨겨진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할로윈의 밤을 번쩍번쩍 형광색 펜으로 장식해요. 할로윈의 밤에 번쩍거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눈, 코, 입을 새긴 주황색 호박 등불이지요. 숨은 그림을 호박 등불처럼 화려한 형광색으로 칠하세요. 할로윈데이에 번쩍이는 도깨비불처럼 멋질 거예요! 할로윈데이는 내 손 안에 있다! 할로윈 축제를 묘사한 장면들이 가득해요. 할로윈데이 밤에 드라큘라, 마녀, 좀비, 유령, 괴물로 분장한 아이들은 이웃들에게 사탕이나 초콜릿을 받아요. 호박 등을 만들기 위해 파낸 호박 속으로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고요. 그러려면 먼저 호박밭에서 호박 따기 체험을 해야 하겠죠? 으스스한 귀신의 집 체험, 괴물 공연 등 할로윈 축제의 모든 과정을 그림과 함께 즐기세요! 또 하나! 숨은 그림을 찾으며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의 306개가 넘는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박쥐 bat, 책 book, 양말 sock 연필 pencil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10) 대장 상어를 이긴 꼬마 세모 물고기
작은책방 / 반겔리스 일리오포울레스 글. 리다 바바로우시 그림 / 2003.10.27
9,000원 ⟶ 8,100원(10% off)

작은책방창작동화반겔리스 일리오포울레스 글. 리다 바바로우시 그림
보글보글 마법의 수프
웅진주니어 / 클로드 부종 글, 그림, 이경혜 옮김 / 2000.05.05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클로드 부종 글, 그림, 이경혜 옮김
보글보글 마법 수프로 상상의 나래를 키우는 이야기 예뻐지고 싶은 마녀 라타투이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온갖 재료를 섞어 마법의 수프를 만든다. 그런데 그것을 먹은 박쥐, 생쥐들이 자기와 꼭 닮은 꼬마 마녀들로 변해버린다. 라타투이는 미녀의 꿈을 접고 꼬마 마녀들이 먹을 수프를 바쁘게 만든다. 자아정체성이 생겨 외모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마법의 수프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맘껏 상상할 수 있다. 자유로우면서 힘 있는 클로드 부종의 개정적인 그림도 눈을 끈다.어느 날 마녀 라타투이는 잡지를 보다가 잡지 속의 여자와 자기를 비교하게 된다. 라타투이는 자신도 잡지 속의 여자처럼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예뻐지는 마법의 수프를 만들 결심을 한다. 라타투이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상하고 괴상한 재료들을 섞어 수프를 만든다. 그리고 막 먹으려는 순간, 혹시나 수프가 잘못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박쥐, 생쥐, 부엉이 등 여러 동물들에게 수프를 먼저 먹이고 금고에 넣어 둔다. 드디어 부푼 기대를 안고 금고 문을 여는 순간 라타투이는 예쁜 여자 대신 자기와 꼭 닮은 꼬마 마녀들을 마주하게 된다. 먹을 것을 달라고 아우성치는 꼬마 마녀들에게 둘러싸여 라타투이는 미녀의 꿈은 뒤로 한 채 꼬마 마녀들이 먹을 수프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예뻐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 - 마녀도, 아이들도! 사람은 누구나 예뻐지고 싶어한다. 성별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미에 대한 관심은 언제나 변함없다고 한다. 아이들도 점차 자아 정체성이 생겨나고 타인과 나를 구별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외모에 관심을 가진다. 엄마가 화장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엄마 화장품으로 장난을 하거나, TV 속의 연예인의 모습을 유심히 보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예뻐지고 싶어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은 상상의 세계 속에서 이러한 욕구들을 해소하려 한다. 신데렐라 이야기 속에 나오는 요정이 나타나 자기를 순식간에 아주 예쁘게 만들어 주거나 신비한 약을 먹고 자고 일어나면 멋지게 변해 있거나 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 이 이야기 속에는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예뻐지고 싶어하는 마녀의 마음은 곧 아이들의 마음이며, 마녀로서 마법의 수프를 만드는 과정은 아이들이 꿈꾸는 상상의 실현이다.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이야기의 재미가 넘치는 이야기 이야기의 전반부는 마녀 라타투이가 마법의 수프를 만드는 이야기로 흥미진진하다. 한껏 꿈에 부풀어 이상하고 괴상한 재료들을 섞어 신나게 수프를 만드는 라타투이의 모습은 보기에도 즐겁다. 동물들에게 수프를 먹인 뒤, 결과를 기다리는 장면에서는 책을 보는 사람의 마음도 한껏 긴장된다. 그 다음 뭔가 몹시 놀라는 듯한 라타투이의 모습을 보고 결과가 놀라운 것이겠구나 느끼고 되고, 일곱 명의 꼬마 라타투이가 금고 안에 나란히 서 있는 장면에서는 결국 웃음을 터뜨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웃음은 결론에까지 이어진다. 먹을 것을 달라고 아우성치는 꼬마 마녀들에 둘러싸여 잡지 속의 여자를 밑에 깔고 감자를 깍고 있는 라타투이의 모습은 신나게 마법의 수프를 만들던 앞의 모습과 대조를 이루며 즐겁게 이야기를 마무리짓고 있다. 클로드 부종의 개성 있는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클로드 부종은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작업을 해 온 저명한 작가로 그의 작품들은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도 그의 개성 있는 그림의 세계가 유감없이 발휘되어 있다. 붓 가는 대로 그린 듯한 자유로우면서도 힘이 있는 선, 생생한 표정과 동감, 다채로운 화면 구성 등 풍부하고 멋진 그림의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하고 있다.
기적의 파닉스 2
길벗스쿨 / 한동오 글, 그림 / 2012.03.22
18,000원 ⟶ 16,2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지한동오 글, 그림
파닉스! 가르치긴 가르쳐야하는데 너무 어려우시죠? 학원을 보내자니 아이가 너무 어릴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부담도 따르고, 직접 가르치자니 도통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겠으니말이지요.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그간 학부모님들이 겪었던 파닉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드릴 책이 나왔습니다. [기적의 파닉스] 2권에서는 장모음에 대해서 배웁니다. ‘장모음’이란, a, e, i, o, u의 다섯 가지 모음이 처음 소리와 끝소리가 다르게 발음되어 길게 발음될 때 나는 모음의 소리를 말합니다. 이 모음들이 실제 단어에서 어떻게 발음되는지 노래, 챈트,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봅니다. * 기적의 파닉스 2 에는 파닉스 본책, 워크북, 학부모 지도서, MP3 CD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Preface Short Vowel vs Long Vowel Step 1 Letter Sounds Unit 1 ake.ape.ave Unit 2 ame.ane.ate Unit 3 ike.ime.ine Unit 4 ipe.ire.ive Unit 5 one.ose.ote Unit 6 ole.ope.ore Unit 7 ube.une.use Unit 8 ule.ure.ute Review Step 2 Word Sounds Unit 1 ake.ape.ave bake, cake / cape, tape / cave, save / lake / rake / wave Unit 2 ame.ane.ate game, name / cane, lane / date, gate / fame, same / mane / late Unit 3 ike.ime.ine bike, hike / dime, lime / line, mine / like, mike / time / nine Unit 4 ipe.ire.ive pipe, ripe / fire, tire / dive, five / wipe / wire / hive Unit 5 one.ose.ote bone, cone / hose, nose / note, vote / alone. stone / rose Unit 6 ole.ope.ore hole, mole / hope, rope / bore, core / pole / slope / sore Unit 7 ube.une.use cube, tube / dune, June / fuse, muse / tune / use Unit 8 ule.ure.ute mule, rule / cure, lure / cute, mute / pure / flute Review Step 3 Story Sounds \"Red fox\" Flash Cards이 책의 특징 첫째, 파닉스를 가장 쉽게 익힐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3단계로 제시했어요. ① 먼저 Step 1에서는 각 알파벳이 각 단어에서 실제 쓰이는 음가를 배워봅니다. [기적의 파닉스]는 철저하게 배운 음가, 단어를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훈련이 진행됩니다. ② 이제 Step 2에서는 Step 1에서 배웠던 음가들을 활용하여 단어조합을 해보는 훈련을 합니다. 여느 교재처럼 b는 ㅂ, d는 ㄷ과 같다고 가르치는 콩글리시식 방식이 아니라 실제 원어민들이 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정확한 발음과 노래로 불러서 저절로 익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③ Step 2까지만 끝내도, 거의 웬만한 단어는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단어를 읽을 수 있어도, 막상 문장으로 나오면 잘 못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장을 읽는 훈련이 안되었기 때문이지요. [기적의 파닉스]는 실제 문장들을 읽어가며 파닉스를 완전히 흡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Step 1과 Step 2에서 배운 단어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동화를 수록하였습니다. 둘째, 단순한 문장들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창작 동화 한 편을 실었어요. 파닉스의 훈련만으로 끝나는 교재가 아니라, 예쁜 그림이 어우러진 실제 창작동화 1편을 매 권마다 실어 파닉스를 익힘과 동시에, 동화책을 한 권 읽어볼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셋째, Workbook을 실어 좀 더 심화된 파닉스 학습을 유도했어요. 선긋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쓰기 등 아이들이 인지 감각 발달을 위해 기본적으로 익혀야할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며 파닉스를 더욱 더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넷째, 해설서를 통해 학부모님들의 지도 고민을 말끔히 해결했어요. 매일 학습량을 정해, 교재를 처음 펼 때부터, 하루의 학습을 마칠 때까지의 과정을 매 과마다 제시하여 그대로만 따라 해도 충분한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다섯째. 노래와 챈트가 가득 담긴 오디오 CD에는 파닉스의 음가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원리가 담겨 있어요! 단순히 단어를 읽어주고 챈트로 불러주는 그런 CD가 아닙니다. 원어민들이 심혈을 기울여 각 알파벳의 음가들이 한 단어로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순서대로 들려줍니다. 이 CD만 잘 듣고 있어도 단어들이 조합되는 원리를 익힐 수 있어요!
한글이 야호 2 어휘력 키우기 세트 (전3권)
EBS미디어 / 최현지, 구은경 (지은이), EBS 미디어 (기획) / 2020.02.28
27,000

EBS미디어유아학습책최현지, 구은경 (지은이), EBS 미디어 (기획)
체계적인 한글 교육 프로그램 '한글이 야호 2'를 바탕으로 어휘력을 쑥쑥 올려준다. 한글 학습으로 ‘생각 뇌’를 깨워 논리력, 학습적 사고력을 키운다. 다양한 가치를 담은 글을 읽고 ‘읽는 뇌’를 깨워 깊고 넓게 생각하는 힘과 공감의 힘을 키워주고, 생활 속 감정을 글로 표현하며 ‘쓰는 뇌’를 깨워 따뜻한 마음을 한글로 전하는 소통 능력을 키워 준다. ○ 한글이 야호 2 어휘력키우기 “의성어.의태어” : 흉내내는 말 ○ 한글이 야호 2 어휘력키우기 “동사.명사” : 움직임과 이름을 나타내는 말 ○ 한글이 야호 2 어휘력키우기 “형용사.부사” : 꾸며주는 말<한글이야호2 어휘력키우기 영상과 함께하면 더욱 재미있어요! “가나다라마바사” 한글 기본을 익혔다면, 이제 어휘력을 키워요! 체계적인 한글 교육 프로그램 <한글이 야호2>를 바탕으로 어휘력을 쑥쑥 올려주는 <한글이 야호2 어휘력키우기> 그림일기, 감사 카드, 독서일기로 한글지능 높이기 『한글이 야호2 어휘력키우기』의 특징 한글 학습으로 ‘생각 뇌’를 깨워 논리력, 학습적 사고력 쑥쑥 키우기 다양한 가치를 담은 글을 읽고 ‘읽는 뇌’를 깨워 깊고 넓게 생각하는 힘과 공감의 힘 쑥쑥 키우기 생활 속 감정을 글로 표현하며 ‘쓰는 뇌’를 깨워 따뜻한 마음을 한글로 전하는 소통 능력 쑥쑥 키우기 『한글이 야호2 어휘력키우기』의 구성 ○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다양한 어휘 제시 - 상황에 따른 어휘, 독서로 배우는 어휘, 카드 만들기로 만나는 어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익히기 ○ 놀면서 배우는 어휘와 문장 - 생활 속 어휘와 문장으로 생각 확장 - 독서로 배우는 어휘와 문장 - 맞춤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이미지로 제시 - 통문장 쓰기ㅣ 연습으로 문장 만들기 학습 ○ 직접 그리고 만들면서 익히는 어휘와 문장 - 그림일기로 문장을 만들고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학습 - 카드 만들기로 상황에 맞는 감정 표현 배우기 ○ 독서 활동을 통한 통합 학습 - 사회, 과학, 숫자의 기본 개념 등 지식 키우기 - 예술, 인성, 사회성 등 감성 키우기 ○ 숨어있는 재미로 흥미 유도 - 숨은 그림 찾기 - 붙임딱지(스티커) 붙이기 - 카드 만들기 - 오려 붙이기


신기한 바다 생물들
작은책방 / 피오나 패챗 글, U&J 옮김 / 2009.03.18
8,500원 ⟶ 7,650원(10% off)

작은책방자연,과학피오나 패챗 글, U&J 옮김
바다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 한 적이 있나요? 사람은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없기에 그냥 바다 속에 들어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 수 없고 그래서 더욱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어해왔어요. 생명의 어머니라 불리는 바다에는 참 많은 생물들이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상어와 고래, 해파리, 문어, 해마와 해룡 등 우리에게 친숙한 바다 생물들의 생태를 알려줍니다. 또 펭귄이나 잠수부처럼 바다 속의 생물들뿐만 아니라 바다를 터전으로 하고 있는 존재도 알려줍니다. 바다가 언제나 똑같지는 않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생하게 바다 속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보는 가운데 다양한 생물들이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책을 보고 자연과 생물들의 생태를 공부해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상세한 책의 지식은 좀 더 다양하고 폭 넓은 지식을 얻는데 단단한 기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바다 속 돌고래 상어 해파리 가자미 문어 바다거북 해룡과 해마 날쌘 물고기들 조심해! 펭귄 고래 바다 밑바닥 잠수부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 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찾아보기바다 밑바닥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요? 상어의 먹이는 무엇일까요? 해마는 어떻게 헤엄칠까요? 바다 속 세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책에는 가득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자라기 시작하면서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묻기 시작하죠. 아이들에게는 많은 것들이 신기하고 주어지는 모든 지식을 흡수하려고 애쓰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때 올바르고 체계적으로 지식을 부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고 필요한 일입니다.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은 그런 아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은 * 어린 아이들도 쉽게 스스로 책을 펼쳐 볼 수 있도록 알맞은 사이즈로 제작되었어요. * 아이들이 실제 모습을 알 수 있도록 사진을 크게 사용했어요. * 되도록 정확한 사실을 쉬운 단어들로 설명하고 있어요. * 재미있는 그림이나 새롭고 흥미로운 사실들도 넣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고양이 소동
비룡소 / 에즈라 잭 키츠 지음, 신지선 옮김 / 2009.03.19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에즈라 잭 키츠 지음, 신지선 옮김
주인공인 아치와 피터, 그리고 친구들도 모두 흑인 아이다. 딱히 놀이터라고 할 만한 곳도 장난감도 없지만, 동네 골목에서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의 장난기 가득하고 순수한 모습이 따뜻하게 표현된 작품이다. 또한, 알록달록한 색깔들과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신문, 잡지 조각들을 찾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까만 피부에 빨간 셔츠를 입은 아치, 노란색 옷을 입은 피터 등 적절한 색감 대비가 잘 어우러져 아이들의 생기발랄함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아치를 졸졸 따라다니는 까맣고 앙증맞은 고양이의 행동을 따라 이야기를 연결해 본다면 책 읽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칼데콧 상 수상 작가 에즈라 잭 키츠가 전하는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일상 동네 골목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개성 있는 콜라주로 표현한 『고양이 소동』이 (주)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에즈라 잭 키츠는 어린이 책에 흑인 아이를 주인공으로 처음으로 등장시켰고,『눈 오는 날』과 『피터의 안경』,『피터의 편지』등을 통해 귀여운 흑인 소년 피터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담아냈다. 그는 피터 같은 유색인종은 아니었지만, 유대인이라 차별을 받았고 가난하고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래서 자신과 닮은 소외된 아이들, 흑인 아이나 가난한 이민 가정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그들의 생활과 심리를 섬세하고 따뜻하게 표현했다. 『고양이 소동』의 주인공인 아치와 피터, 그리고 친구들도 모두 흑인 아이다. 딱히 놀이터라고 할 만한 곳도 장난감도 없지만, 동네 골목에서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의 장난기 가득하고 순수한 모습에 따뜻한 미소가 지어질 것이다. ▣ 재간둥이 아치와 떠돌이 고양이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소동 아치는 입에 묻은 아이스크림을 수염처럼 여기고 할아버지 흉내를 내는 귀엽고 재치 있는 아이다. 강아지 윌리 때문에 수염이 사라지자 얼굴 괴물을 만들어서 친구들을 재밌게 해 주려고 나서기도 한다. 친구들을 불러 모아 주목 받고 싶어 하는 아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도 닮아 있어 친근감 있게 다가온다. 그런데 아치 뒤를 졸졸 따르고 있던 떠돌이 고양이가 괴물놀이를 하는 중에 나타나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결국 친구들은 모두 떠나가고 아치가 기대했던 놀이는 망치고 만다. 아치가 얼마나 실망스러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치는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이렇게 말한다. “아무래도 그 고양이가 저를 좋아했나 봐요.”라고 말이다.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되지 않았다고 의기소침하거나 투덜거리지 않는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이내 훌훌 털어 버리는 아치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작은 고양이를 헤아리는 아치의 예쁘고 따스한 마음 또한 그러하다. 아마 그 후로 아치는 고양이와도 함께 놀지 않았을까? 아치 집 앞에 외롭게 앉아 있는 고양이를 보며 뒷이야기를 상상해 보는 것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 콜라주 기법이 돋보이는 입체적인 그림 에즈라 잭 키츠는 그림책에 새로운 기법들을 사용하여 주목 받았다. 물감, 색연필, 잉크를 벗어나 잡지, 포장지, 천 등을 이용한 ‘콜라주 기법’과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성질을 이용한 ‘마블링 기법’이 그것이다. 알록달록한 색깔들과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신문, 잡지 조각들을 찾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낙서가 보이는 친근한 담벼락이 주 배경으로 사용되어 그림에 안정감을 준다. 또한 우르르 몰려다니기도 하고 흩어지기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두 페이지에 걸쳐진 널찍한 그림 속에 역동적으로 잘 나타나 인물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보는 재미가 더욱 크다. 까만 피부에 빨간 셔츠를 입은 아치, 노란색 옷을 입은 피터 등 적절한 색감 대비가 잘 어우러져 아이들의 생기발랄함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아치를 졸졸 따라다니는 까맣고 앙증맞은 고양이의 행동을 따라 이야기를 연결해 보는 것도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양쪽 귀에서는 손이 불쑥 튀어나왔지요.괴물이 아이들에게 가까이 오라고 손짓했어요모두들 살금살금 괴물에게 다가갔지요.그런데 갑자기 괴물이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본문 중에서


우리 가족 만나볼래?
후즈갓마이테일 / 율리아 귈름 지음 / 2017.12.06
12,000원 ⟶ 10,800원(10% off)

후즈갓마이테일창작동화율리아 귈름 지음
동물 가족을 통해 만나보는 ‘다양성’에 관한 그림책이다. 화려한 색감과 귀엽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한부모.다문화.입양 가족 등을 이야기하고 있어 아이들이 이런 가족도 있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우리 가족의 상황과 아이의 나이에 맞게 여러 가지 삶의 형태에 대해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한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입양 가족 등 소위 ‘정상 가족’의 틀을 벗어나는 형태의 가족들이 나온다. 또한 형제가 많아 시끄럽거나, 규칙이 많거나, 일 때문에 떨어져 사는 가족 등 우리와 같거나 혹은 다른 가족들도 등장한다. 입양 가족은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오리와 토끼 가족으로, 한부모 가족은 놀이동산에서 놀고 있는 캥거루 가족으로,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은 아이들 사진을 품에 안고 전화하고 있는 북극곰 가족 등 형태는 다르지만 모두 각자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며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여러 종류의 동물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귀여운 동물 가족을 통해 만나보는 다양한 가족 이야기 그림책 “모든 가족은 다 달라. 하지만 같은 게 하나 있지. 너희 가족은 어때? 우리 가족 한번 만나볼래?” 항상 떠들썩한 바다코끼리 가족, 조용한 두루미 가족, 서로 똑 닮은 펭귄 가족, 생김새가 다른 오리와 토끼 가족, 규칙 정하는 것을 좋아하는 하마 가족, 멀리 떨어져 사는 북극곰 가족. 이렇게 가족은 모두 다르지만 똑같은 것이 하나 있대요. 그게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 중에 어떤 가족일까요? 는 동물 가족을 통해 만나보는 ‘다양성’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화려한 색감과 귀엽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한부모다문화입양 가족 등을 이야기하고 있어 아이들이 이런 가족도 있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우리 가족의 상황과 아이의 나이에 맞게 여러 가지 삶의 형태에 대해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림책은 대화를 시작하기에 딱 좋으니까요. 동물 가족으로 표현한 다양한 가족에 관한 그림책 우리는 이 사회에 ‘다양한 가족이 존재한다’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이들은 쉽게 알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주로 접하는 그림책이나 만화 속에는 엄마와 아빠가 있고 언제나 함께 사는 가족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지요. 그림책 에는 한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입양 가족 등 소위 ‘정상 가족’의 틀을 벗어나는 형태의 가족들이 나옵니다. 또한 형제가 많아 시끄럽거나, 규칙이 많거나, 일 때문에 떨어져 사는 가족 등 우리와 같거나 혹은 다른 가족들도 등장하죠. 입양 가족은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오리와 토끼 가족으로, 한부모 가족은 놀이동산에서 놀고 있는 캥거루 가족으로,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은 아이들 사진을 품에 안고 전화하고 있는 북극곰 가족 등 형태는 다르지만 모두 각자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며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여러 종류의 동물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다양한 가족도 있고 삶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꽤 중요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접한 적이 없으면 실제로 다양한 가족을 만나게 될 때 설명하기 쉽지 않지만, 접해본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지요. 이런 유연한 사고는 아이가 자라면서 더 자유롭고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될 거에요. 그림책을 보고 같이 한번 생각해본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이고 공부가 될 것입니다. 책 속에 담긴 숨겨진 이야기들 에는 다양한 동물 가족이 소개되고 후반부에 가면 가족들의 추억 사진들이 나오는데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여러 가지 숨겨진 이야기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엄마 침팬지의 불룩한 뱃속에 들어있던 아가 침팬지는 어느새 두 살 생일을 맞고, 자유롭게 장난하던 녹색 개구리 아빠와 까만색 개구리 엄마는 어느새 까만 올챙이 세 마리를 낳습니다. 그리고 그 올챙이들은 어느새 커서 개구리가 되어 롤러블레이드를 타고요.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가족의 변화를 찾아보면 더욱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로 된 다중언어 책 이 책은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작가 율리아 귈름과 한국의 출판사 후즈갓마이테일이 함께 기획하여 만든 책으로, 한국어와 영어가 함께 쓰여 있는 다중 언어 책입니다. ‘다양성’이라는 주제를 서로 다른 두 가지 언어로 표현하였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더욱 입체적인 문화 체험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아이에게 한국어와 영어로 모두 읽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작가 율리아 귈름의 말 그림책 의 작가 율리아 귈름 또한 우크라이나에 가족을 두고 네덜란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이자 ‘다문화 가족’의 구성원입니다. 책을 쓰면서 자신의 가족을 포함한 주위의 많은 가족을 떠올렸다는 작가 율리아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 책은 나와는 조금 다른 가족에 관해 이야기하기에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거예요. 각각의 가족에 관해 아이들과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하느냐는 부모들의 선택에 달렸어요. 그림책은 그저 대화의 시작일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