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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비룡소 / 로버트 브라우닝 글, 케이트 그리너웨이 그림, 정영목 옮김 / 20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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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옛이야기
로버트 브라우닝 글, 케이트 그리너웨이 그림, 정영목 옮김
큰 쥐, 작은 쥐, 홀쭉한 쥐, 뚱뚱한 쥐, 근엄하게 터벅터벅 걷는 늙은 쥐, 명랑하게 깡충깡충 뛰는 어린 쥐. 가족끼리 열 마리씩, 스무 마리씩 쥐란 쥐는 죄다 피리 부는 사나이를 쫓아갔어. 그러고는 깊디깊은 베저 강에 빠져 버렸지. 피리 부는 사나이가 하멜론의 골칫덩이 쥐들을 모조리 잡아 준 거야. 그런데 쥐들을 없애 주면 큰 돈을 준다던 시장과 의원들이 발뺌을 하네. 화가 난 사나이는 다시 마법의 피리를 불기 시작했어. 세 음을 불기도 전에 온 마을에 또닥또닥, 딸깍딸깍, 재잘재잘, 웅성웅성 아이들이 몰려드는 소리가 울려 퍼졌지. 19세기 그림책의 거장 케이트 그리너웨이의 격조 높은 그림과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인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글로 만나는 독일의 옛이야기. 오늘을 사는 어린이들에게 약속과 신의의 중요성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마법 같은 꿈과 환상의 세계를 만나게 해 줄 것입니다.19세기 그림책의 거장 케이트 그리너웨이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인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 들려주는 독일의 신비한 전설 당대 최고의 시인과 화가가 들려주는 독일의 아름다운 도시 하멜른의 전설. 13-14세기 경 하멜른의 아이들이 한 나그네를 따라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이 이야기는 그림 형제의『독일 설화집』에도 기록되어 있는 유명한 전설이다. 극적 독백과 탁월한 심리 묘사로 잘 알려져 있던 낭만주의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은 1842년 이 전설을 어린이들을 위한 303행의 시로 발표하였다. 그 후 1888년 당시 그림책 일러스트의 황금기에 서 있던 화가 케이트 그리너웨이가 이 시에 그림을 그려『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출판하였다. 브라우닝의 시를 읽으며 자랐던 그리너웨이는 브라우닝이 세상을 떠나기 바로 전 이 시에 그림을 그려 출판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고 한다. 출간 당시 목판으로 인쇄되었던 이 책은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연 그림책의 고전이 되었으며, 1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 작가와 화가들이 다양한 판본으로 하멜른의 신비한 전설을 그림책으로 만들어냈지만 19세기 두 거장이 만들어낸 격조 높은 이 그림책이야말로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이야기는 오늘날을 사는 어린이들에게 약속과 신의의 중요성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마법 같은 꿈과 환상의 세계를 만나게 해 줄 것이다. 아이들이 모두 사라져 버린 마을, 하멜른 독일의 아름다운 도시 하멜른. 지금으로부터 약 700년 전 하멜른 시민들은 쥐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었다. 쥐들은 아기를 물어뜯고, 음식을 갉아먹고, 신사들의 모자에 둥지를 트는가 하면 찍찍 끽끽 소리로 마을 여자들의 수다까지 방해할 정도였다. 시민들은 시청으로 쫓아가 소리치며 항의해 보지만 늙고 피둥피둥 살찐 시장과 시의원들은 나 몰라라 속수무책으로 앉아만 있다. 그런데 이때 골칫덩이 쥐들을 모두 없애 주겠다는 사람이 나타난다. 바로 희한한 차림에 긴 피리를 든 피리 부는 사나이! 피리 부는 사나이가 피리를 불자 큰 쥐, 작은 쥐, 홀쭉한 쥐, 뚱뚱한 쥐, 가족끼리 열 마리씩, 스무 마리씩 쥐란 쥐는 죄다 피리 부는 사나이를 쫓아간다. 그러고는 깊디깊은 베저 강에 빠져 버린다. 그런데 쥐를 없애 주면 큰 돈을 준다던 시장이 발뺌을 하는데……. 화가 난 사나이는 다시 마법의 피리를 분다. 그러자 온 마을에 또닥또닥, 딸깍딸깍, 재잘재잘, 웅성웅성 아이들이 몰려드는 소리가 나더니 마을 아이들이 몽땅 달려 나와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간다. 그리고 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들은 모두 산속 동굴로 사라져 버리고 만다. 아직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이 전설은 게르만족의 동부 개척 때 젊은이들이 집단 이주한 사실을 표현한 것이라는 주장과 1212년 수천 명의 독일 어린이들을 이끌고 어린이 십자군에 참가했던 인물인 니콜라스를 ‘피리 부는 사나이’에 비유했다는 주장, 질병 만연에 의한 어린이 대량 사망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 등 다양한 해석들이 있다. 사실이든 아니든 이 전설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고, 하멜른을 유명한 도시로 만들어 주었다. 하멜른의 역사박물관에는 피리 부는 사나이에 대한 수집품이 전시되어 있고,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과 결혼회관에는 이 전설을 새겨 놓았다. 또한 여름철이면 몇 달 동안이나 관광객을 끌기 위해 이 이야기를 공연하기도 한다. 품격 높은 글과 그림으로 만나는 마법 같은 이야기 수준 높은 언어를 사용하고, 인간의 복잡한 심리나 특성을 파헤치기로 잘 알려졌던 로버트 브라우닝은 어린이들을 위한 이 시에서도 다양한 어휘와 비유법을 사용하여 인간의 욕심과 배신, 복수 등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통통 튀는 생생한 표현과 노래처럼 흘러가는 운율 덕분에 아이들이 읽기에도 결코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느껴진다. 특히 쥐들과 아이들이 마법의 피리 소리에 앞 다투어 사나이의 뒤를 따라가는 장면을 읽을 때면 신나는 장단에 절로 흥이 난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것은 신의를 지키지 못한 시장에 대한 복수로 피리 부는 사나이가 마을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사라져 버렸다는, 조금은 잔인하고 슬픈 이야기를 유머와 꿈과 희망이 있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승화하여 그려냈다는 점이다. 탐욕스럽고 허세로 가득 찬 어른들의 걱정과는 상관없이 기쁜 마음으로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 꽃과 과일이 영그는 기쁨의 땅으로 들어가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이 어린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리듬 있고 품위 있는 아름다운 시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부드럽고 섬세한 고전적인 수채화가 그림책에 품격을 더한다. 특히 생생하면서도 동작이나 표정이 절제된 인물들은 마치 조각상이나 예술 작품을 보듯 감동을 준다. 19세기 후반 품격 높고 우아한 화풍으로 당대를 풍미하던 화가, 케이트 그리너웨이의 삽화는 지금까지도 풀리지 않는 이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에 사실성과 비현실성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놓았다. 고급스러운 복고풍 의상과 중세 도시의 모습을 보여 주는 배경 모두가 섬세하고 생생하게 그려져 마치 그 시대로 여행을 떠난 듯 사실적으로 묘사되었다. 또한 무언가에 홀린 듯 피리 부는 사나이를 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나 기쁨의 땅에서 춤추는 아이들의 모습은 환상 그 자체이다. 특히 원색이 아닌 중간 톤으로 그려진 그림들은 신비하고 환상적이며, 몽환적인 느낌을 더한다. 이 작품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옛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에게도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다.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
길벗어린이 / 로버트 배리 글.그림, 김영진 옮김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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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로버트 배리 글.그림, 김영진 옮김
1963년에 처음 출간되어 5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은 크리스마스 책의 고전이다. 1995년에 크리스마스 특집 텔레비전 인형극으로 방영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2000년에는 기존 책에 새롭게 색을 입혀 펴내자마자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바 있다. 만화체의 익살맞은 그림과 단순하면서도 운율을 살려 쓴 글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윌로비 씨는 올해도 크리스마스트리 꾸밀 생각에 한껏 들떴다. 게다가 트럭에 실려 온 나무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 높게 뻗은 줄기에, 가지마다 초록색 바늘잎이 반짝반짝 빛났다. 윌로비 씨도 그렇게 큰 나무는 처음 보았다. 그런데 나무를 거실에 세우고 보니 상상한 모습과 퍽 달랐다. 꼭대기가 천장에 닿아 픽 꺾이고 만 것인데….드디어 멋진 크리스마스트리가 도착했어요, 그런데… 나무가 너무 커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어요. 윌로비 씨는 올해도 크리스마스트리 꾸밀 생각에 한껏 들떴어요. 게다가 트럭에 실려 온 나무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지요. 높게 뻗은 줄기에, 가지마다 초록색 바늘잎이 반짝반짝 빛났어요. 윌로비 씨도 그렇게 큰 나무는 처음 보았어요. 그런데 나무를 거실에 세우고 보니 상상한 모습과 퍽 달랐어요. 꼭대기가 천장에 닿아 픽 꺾이고 말았어요. “오, 이런! 이대로 둘 순 없지!” 어쩜! 이 나무는 우리 집에 딱 맞아요! 윌로비 씨는 당장 백스터 집사를 불러 나무 꼭대기를 잘랐어요. 백스터 집사는 잘라 낸 나무 꼭대기를 은쟁반에 소중히 담아, 함께 일하는 애들레이드 양에게 선물했어요. 하지만 애들레이드 양이 방 한가운데 세우고 보니, 이번에도 나무는 너무 컸어요. 하는 수 없이 꼭대기를 잘라 뒷마당에 버렸지요. 나무 꼭대기는 다시 정원사 팀 아저씨를 거쳐 숲속에 사는 곰, 여우, 토끼 가족에게 릴레이 하듯 전달됩니다. 마침내 아빠 생쥐가 숲길을 지나다가 버려진 나무를 발견하고 집에 가져갔을 때, 엄마 생쥐는 크게 기뻐하며 외쳤어요. “어쩜, 우리 집에 딱 맞아요!” 커다란 나무 하나에서 시작된 크리스마스의 기적 윌로비 씨는 집 안을 채우고 넘치는 나무 꼭대기 부분을 조금 잘라 냈을 뿐이지만, 그렇게 잘려 나간 나무 꼭대기는 여러 집을 거치며 놀라운 기적을 이뤄 냈어요. 큰 저택에 사는 윌로비 씨도, 작은 오두막에 사는 정원사 팀 아저씨도, 나무 둥치 집에 사는 덩치 큰 곰도, 비좁은 구멍 집에 사는 작은 생쥐도, 누구 하나 빠짐없이 자기 집에 꼭 맞는 트리를 갖게 된 거예요. 버려진 나무가 새로운 주인을 만날 때마다 나무는 점점 작아지지만 그것이 전하는 기쁨과 행복감은 점점 커져 가지요. 이렇듯 윌로비 씨가 까맣게 모르는 사이에, 커다란 나무에서 잘려 나온 꼭대기는 이 집 저 집을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나무 꼭대기가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바로 윌로비 씨네 집 한구석에 자리한 생쥐네 집이었으니까요.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평소에 건네는 작은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퍼져 나가 세상 구석구석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그 행복은 언젠가 꼭 우리에게 되돌아오겠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이러한 ‘나눔의 기쁨’이 마음속에 저절로 스며들 것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윌로비 씨는 어딘지 모르게 산타 할아버지를 닮아 있어요. 윌로비 씨는 정말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는 걸까요? 윌로비 씨가 진짜 산타 할아버지는 아닐지라도, 책 속 인물들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까지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보다 더 큰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져다준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5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은 크리스마스 책의 고전 이 책은 1963년에 처음 나오고 나서 어린이들에게 크게 사랑받았어요. 1995년에 크리스마스 특집 텔레비전 인형극으로 방영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고요. 2000년에는 기존 책에 새롭게 색을 입혀 펴내자마자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지요. 그뿐만 아니라 처음 나온 뒤로 지금까지 50년 넘는 세월 동안, 크리스마스 때면 어김없이 엄마가 딸에게,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선물해 주고 읽어 주는 책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만화체의 익살맞은 그림과 단순하면서도 운율을 살려 쓴 글이 조화를 이룬 덕분이지요. 무엇보다,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라는 제목으로 시작해서 옛이야기처럼 술술 풀려 나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오랜 세월을 뛰어넘어 사랑받는 고전 그림책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동영상과 이미지 : 1995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 Muppet Show http://www.youtube.com/watch?v=htfmTSgdKfY http://muppet.wikia.com/wiki/Mr._Willowby's_Christmas_Tree
금메달은 내 거야!
아이세움 / 토어 프리먼 지음, 이재원 옮김 /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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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창작동화
토어 프리먼 지음, 이재원 옮김
이 책은 일등이 되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에게 '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해라.'라는 아주 단순하고 소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남의 타고난 재능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속상해할 것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남들보다 잘 하는 게 있다. 그러니까 네가 잘 하는 것도 분명히 있어.'라고 말해 주는 것도 빼놓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아주 중요하면서도 흔한 교훈에 앞서, 자신만이 가진 고유한 재능을 돌아보라고 말해 주고 있다. 그렇다면 내가 남들보다 잘 못 하는 것은 그냥 포기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이 책은 도전하는 것, 야무진 꿈 한번 꿔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며 토닥거려 주는 책이기도 하다. 아울러 곤충과 같은 조그만 동물들의 운동회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장면들이 가득하다. 100센티미터를 전력 질주하고, '천하장사 선발 대회'의 과제로 등장한 도토리를 들어올리지 못해 낑낑대는 등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각각의 특징이 살아 있는 귀여운 모습들이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고 고운 색깔로 그려졌다.오늘은 즐거운 운동회 뽀동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습니다. 오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 날이니까요. 풀꽃 마을에서 열리는 운동회에는 온갖 곤충들과 그 애벌레, 그리고 지렁이, 달팽이 등 조그만 동물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룹니다. 뽀동이도 이 대회를 앞두고 그 동안 몸만들기에 매진해 왔지요. 목표는 물론 금메달! “나는 어느 경기에서 일등을 하게 될까?” “뭐가 될지는 몰라도, 내가 최고로 잘 하는 게 하나쯤은 있을 거야!” 뽀동이의 이러한 야무진 꿈과는 달리, 금메달은 매번 다른 선수들에게 돌아갑니다. ‘멀리뛰기’에서는 메뚜기가, ‘연못 스케이팅’에서는 소금쟁이가, ‘100센티미터 달리기’에서는 길앞잡이(가뢰)가, ‘천하장사 선발 대회’에서는 투구벌레(장수풍뎅이)가 우승하지요. 우승한 선수들은 하나같이 이런 말로 뽀동이를 위로합니다. “내가 가장 잘 하는 거라서 우승한 것뿐이야.” 메뚜기는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게 한 가지는 있다’고 얘기했지만 과연 뽀동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게 있기는 한 걸까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출전한 ‘누가 누가 가장 시끄럽나’ 경기에서도 금메달은 매미에게 돌아갑니다. 자신이 잘 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울적해진 뽀동이는 털썩 주저앉아 앞에 놓인 나뭇가지를 오물오물 씹어먹기 시작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듯 덥석덥석 나뭇가지를 잘도 집어 먹습니다. 이 때 들려오는 우렁찬 목소리, “‘나뭇가지 빨리 먹기’ 경기 우승자는…… 바로, 뽀동이입니다!” 아직 운동회가 끝나지 않았었군요. 뽀동이는 꿈에도 그리던 금메달을 드디어 목에 걸게 됩니다. 뽀동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먹는 것이었던 거지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모두 뽀동이의 우승을 예상했나 봅니다. 어째서일까요?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잘 하는 게 있어 운동회 첫 경기인 멀리뛰기에 자신 있게 출전했다가 실망만 안게 된 뽀동이에게 우승자 메뚜기는 이렇게 말합니다. “실망할 것 없어. 난 메뚜기잖아. 뛰어오르는 건 메뚜기가 가장 잘 하는 거야.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게 한 가지는 있단다.” 다음에 이어지는 경기들도 다른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하지만, 모두 당연히 이길 만한 경기에서 이긴 것뿐이라면서, 잘난 척하거나 우쭐대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뽀동이는 대체 무엇으로 금메달을 딸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일등이 되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에게 ‘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해라.’라는 아주 단순하고 소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의 타고난 재능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속상해할 것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남들보다 잘 하는 게 있다. 그러니까 네가 잘 하는 것도 분명히 있어.’라고 말해 주는 것도 빼놓지 않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다’라는 아주 중요하면서도 흔한 교훈에 앞서, 자신만이 가진 고유한 재능을 돌아보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남들보다 잘 못 하는 것은 그냥 포기해야 할까요? 마지막에 뽀동이는 ‘그래도’ 내년을 위해 스케이트 연습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도전하는 것, 야무진 꿈 한번 꿔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며 토닥거려 주는 책입니다. 곤충과 같은 조그만 동물들의 운동회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장면들이 가득합니다. 100센티미터를 전력 질주하고, ‘천하장사 선발 대회’의 과제로 등장한 도토리를 들어올리지 못해 낑낑대는 등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각각의 특징이 살아 있는 귀여운 모습들이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고 고운 색깔로 그려졌습니다.오늘은 즐거운 운동회 뽀동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습니다. 오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 날이니까요. 풀꽃 마을에서 열리는 운동회에는 온갖 곤충들과 그 애벌레, 그리고 지렁이, 달팽이 등 조그만 동물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룹니다. 뽀동이도 이 대회를 앞두고 그 동안 몸만들기에 매진해 왔지요. 목표는 물론 금메달! “나는 어느 경기에서 일등을 하게 될까?” “뭐가 될지는 몰라도, 내가 최고로 잘 하는 게 하나쯤은 있을 거야!” 뽀동이의 이러한 야무진 꿈과는 달리, 금메달은 매번 다른 선수들에게 돌아갑니다. ‘멀리뛰기’에서는 메뚜기가, ‘연못 스케이팅’에서는 소금쟁이가, ‘100센티미터 달리기’에서는 길앞잡이(가뢰)가, ‘천하장사 선발 대회’에서는 투구벌레(장수풍뎅이)가 우승하지요. 우승한 선수들은 하나같이 이런 말로 뽀동이를 위로합니다. “내가 가장 잘 하는 거라서 우승한 것뿐이야.” 메뚜기는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게 한 가지는 있다’고 얘기했지만 과연 뽀동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게 있기는 한 걸까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출전한 ‘누가 누가 가장 시끄럽나’ 경기에서도 금메달은 매미에게 돌아갑니다. 자신이 잘 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울적해진 뽀동이는 털썩 주저앉아 앞에 놓인 나뭇가지를 오물오물 씹어먹기 시작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듯 덥석덥석 나뭇가지를 잘도 집어 먹습니다. 이 때 들려오는 우렁찬 목소리, “‘나뭇가지 빨리 먹기’ 경기 우승자는…… 바로, 뽀동이입니다!” 아직 운동회가 끝나지 않았었군요. 뽀동이는 꿈에도 그리던 금메달을 드디어 목에 걸게 됩니다. 뽀동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먹는 것이었던 거지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모두 뽀동이의 우승을 예상했나 봅니다. 어째서일까요?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잘 하는 게 있어 운동회 첫 경기인 멀리뛰기에 자신 있게 출전했다가 실망만 안게 된 뽀동이에게 우승자 메뚜기는 이렇게 말합니다. “실망할 것 없어. 난 메뚜기잖아. 뛰어오르는 건 메뚜기가 가장 잘 하는 거야.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게 한 가지는 있단다.” 다음에 이어지는 경기들도 다른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하지만, 모두 당연히 이길 만한 경기에서 이긴 것뿐이라면서, 잘난 척하거나 우쭐대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뽀동이는 대체 무엇으로 금메달을 딸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일등이 되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에게 ‘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해라.’라는 아주 단순하고 소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의 타고난 재능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속상해할 것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남들보다 잘 하는 게 있다. 그러니까 네가 잘 하는 것도 분명히 있어.’라고 말해 주는 것도 빼놓지 않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다’라는 아주 중요하면서도 흔한 교훈에 앞서, 자신만이 가진 고유한 재능을 돌아보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남들보다 잘 못 하는 것은 그냥 포기해야 할까요? 마지막에 뽀동이는 ‘그래도’ 내년을 위해 스케이트 연습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도전하는 것, 야무진 꿈 한번 꿔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며 토닥거려 주는 책입니다. 곤충과 같은 조그만 동물들의 운동회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장면들이 가득합니다. 100센티미터를 전력 질주하고, ‘천하장사 선발 대회’의 과제로 등장한 도토리를 들어올리지 못해 낑낑대는 등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각각의 특징이 살아 있는 귀여운 모습들이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고 고운 색깔로 그려졌습니다.
얘가 먼저 그랬어요!
고래이야기 / 가브리엘라 케셀만 글, 펩 몬세르랏 그림, 유 아가다 역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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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가브리엘라 케셀만 글, 펩 몬세르랏 그림, 유 아가다 역
《얘가 먼저 그랬어요!》는 아이들 싸움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끝나는지를 유머러스하게 알려준다. 누구나 기분 나쁜 날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날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이 난다. 옆에서 베푸는 호의조차도 귀찮기만 하다. 살짝만 건드려도 공격성이 폭발하듯 드러나고 만다. 그런 날 아이에게 또는 친구에게 ‘마음의 초콜릿’을 선물해 볼 것. 여기에서 마음의 초콜릿이란 진정 어린 이해와 관심, 대화를 의미한다. 자신에게 건네지는 따뜻한 호의에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얘가 먼저 그랬어요!》는 유머러스한 그림과 재미있는 글이 잘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2006년 산타마리아재단 선정 국제우수그림동화책 수상작이다.1.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의 초콜릿! 타틴은 어젯밤 잠을 푹 자지 못했다. 그래서 아침부터 기분이 나빴다. 기분이 좀 나아질까 싶어 타틴은 화난 얼굴을 하고 팔짱을 꼭 낀 채 집을 나섰다. 그런데 마주치는 친구들이 자꾸 타틴을 화나게 했다. 처음 만난 토끼 친구는 주머니가 없는데 손을 주머니에 넣지 않으면 모기가 물 거라 한다. 타틴은 주머니가 없는 게 보이지 않냐, 그러게 눈은 왜 귀로 가리고 다니냐며 친구를 밀치고 싸움을 벌인다. 그 다음 만난 오리 친구는 타틴이 지나가는데 수건을 집어 달라 한다. 타틴은 네가 뭔데 명령이냐며 친구 얼굴 쪽으로 수건을 집어던지고 싸움을 벌인다. 또 두더지 친구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화난 거 같다며 시비를 건다. 타틴은 친구들과 싸우지 않을 수 없었다. 점점 더 짜증이 났기 때문이다. 그때 고양이 친구를 만났다. 타틴은 또 화를 낼 참이었다. 그런데 친구가 초콜릿을 내밀었다. 계속되는 싸움에 지치고 우울했던 타틴은 화를 내는 대신 초콜릿을 집어 먹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 점점 기분이 좋아졌다. 타틴과 친구는 서로를 안고 뒹굴었다. 이제 타틴은 행복했다. 친구가 내민 초콜릿은 마법의 초콜릿이었을까? 2. 아이들 싸움의 시작과 끝 《얘가 먼저 그랬어요!》는 아이들 싸움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끝나는지를 유머러스하게 알려준다. 누구나 기분 나쁜 날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에서처럼 잠을 푹 자지 못해서, 또는 친구가 툭 치고 지나가서, 엄마나 아빠가 자기 얘기를 잘 들어주지 않아서, 장난감이 고장 나서, 어제 있었던 좋지 않은 일이 생각나서, 졸려서 등등 아이들 기분이 나빠지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다. 그런 날에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이 난다. 옆에서 베푸는 호의조차도 귀찮기만 하다. 살짝만 건드려도 공격성이 폭발하듯 드러나고 만다. 이런 때 주인공인 타틴의 친구나 어른들처럼 똑같이 짜증을 내거나 드러난 상황만으로 모든 걸 판단해버리면 화를 더 키우게 되는 경우가 많다. 타틴은 친구 부모님에게 혼날까봐 친구가 먼저 자기 기분을 상하게 했다고 변명하지만, 처음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렇지만 친구도, 친구의 부모님도 타틴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타틴의 기분은 여전히 나빴고, 마주치는 친구들과 계속해서 싸우게 된다. 3. 고양이 친구가 보여 준 진정 어린 이해와 관심 화를 내며 지쳐가던 타틴은 마지막에 만난 친구의 호의를 받아들이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고양이 친구는 타틴을 보자마자 타틴이 오늘 힘들었고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챘다. 옷은 젖어서 엉망진창이고 얼굴은 지쳐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혼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는데도 타틴에게 초콜릿을 같이 먹자고 한 것이다. 타틴은 초콜릿으로 상징되는 호의를 받아들이며 스스로와 화해를 할 수 있었다. 4. 아이에게 ‘마음의 초콜릿’을 선물해 주세요. 여기서 초콜릿은 단순한 먹을거리가 아닌 진정 어린 이해와 관심, 대화를 의미한다. 자신의 기분을 세심하게 살펴주고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에게 아이는 결국 마음을 열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현실에서는 초콜릿만으로도 상당한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초콜릿이 없거나 초콜릿으로도 통하지 않을 경우가 더 많다. ‘마음의 초콜릿’은 그래서 꼭 필요하다.
사뿐사뿐 발레
미세기 / 스콜라스틱 (지은이), 조문 (그림)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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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유아놀이책
스콜라스틱 (지은이), 조문 (그림)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발레리나의 이모조모를 담았다. 발레 스티커를 붙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호기심을 충족하고 발레리나의 일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된다. 화려한 공연을 위해 땀 흘려 연습하는 모습 또한 엿볼 수 있다. 아기자기한 그림 스티커가 100개 이상 들어 있어, 본문에 붙이고 난 다음 남은 스티커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스티커 페이지는 점선을 따라 떼어 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스티커를 붙이면서 아름다운 발레 공연을 완성해 봐요! 발레 학교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연습실에서 선생님과 연습을 하고, 공연에 어울리는 발레복과 토슈즈도 구해야 하고, 공연 전에 무대에서 마지막 연습을 하기도 해요. 무대 위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모두가 연습에 열심이지요. 그리고 드디어 기대하던 공연 날이에요! 책의 가운데 있는 스티커 페이지를 펼치고,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발레리나에게 붙여 주세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 보면, 어느새 화려하고 멋진 발레 공연이 열리게 될 거예요. 사뿐사뿐 핑그르르, 아름다운 발레 공연을 꾸며 볼까요?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하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이 자라요! 책장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100개 이상의 스티커를 골라 붙이는 것 말고도, 다른 그림을 찾고, 수를 세어 보고, 색칠을 하고, 선을 따라가고, 연상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있답니다. 책 속 이야기에 따라 흥미로운 놀이 활동을 하다 보면,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매력적인 주제와 아기자기한 그림의 스티커 활동책! 무대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발레리나. ≪사뿐사뿐 발레≫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발레리나의 이모조모를 담았습니다. 발레 스티커를 붙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호기심을 충족하고 발레리나의 일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지요. 화려한 공연을 위해 땀 흘려 연습하는 모습 또한 엿볼 수 있어요. 그리고 아기자기한 그림 스티커가 100개 이상 들어 있어, 본문에 붙이고 난 다음 남은 스티커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또한 스티커 페이지는 점선을 따라 떼어 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술 색연필과 못난이 생쥐들
웅진주니어 / 베키 블룸 글, 파스칼 비에트 그림 / 200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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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베키 블룸 글, 파스칼 비에트 그림
주인공 레드는 누나의 마술 색연필을 몰래 꺼내 벽에 자동차를 그린다. 벽에서 빨간 자동차가 튀어나오자 레드는 자동차에 태울 생쥐를 그린다. 여섯 번이나 제대로 그려지지 않자 고슴도치를 그리는데 잠시 후 벽에서 이것들이 모두 진짜 동물이 되어 나온다. 벽에 낙서를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욕구를 친근한 소재로 연결시켜, 아이들을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작은 점 하나
BARN / 루시 롤랜드 (지은이), 그웬 밀워드 (그림), 조이스 박 (옮긴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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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
창작동화
루시 롤랜드 (지은이), 그웬 밀워드 (그림), 조이스 박 (옮긴이)
빕스의 엉뚱한 소원
비룡소 /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 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그림, 한미희 옮김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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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 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그림, 한미희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19권. 어린이.청소년 교양 도서 의 작가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가 펴낸 철학 동화이다. ‘세상이 몽땅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라고 외치며 현재를 부정하는 소년 빕스가 직접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며 겪는 소동을 통해 ‘현재의 소중함’을 역설적으로 풀어냈다.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네 차례에 걸쳐 수상했으며, 안데르센 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는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는 어린이책에서 흔히 다루지 않는 철학적인 주제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과 신비로운 구성으로 상큼하게 풀어냈다. 어느 날, 빕스는 애지중지하던 자전거와 주머니칼을 잃어버리고 만다. 소중한 물건들을 잃어버린 것만 해도 속이 상한데, 선생님과 부모님은 칠칠맞다며 빕스를 혼낸다. 게다가 함께 방을 쓰는 형은 방 안 가득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 놓기 일쑤고, 비까지 주룩주룩 내리는 바람에 그토록 좋아하는 수영장에도 갈 수 없다. 분하고 억울한 빕스는 무심결에 외친다. “세상아, 다 사라져 버려라!” 그러자 신기하게도 세상의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만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제멋대로 구는 형은 물론, 색깔과 공기까지 모두 사라지고 만 것이다. 빕스는 잠시 당황하지만 이참에 자기 맘에 쏙 드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하는데….『수학 귀신』의 작가 H. 엔첸스베르거가 쓰고 독일 아동 문학상 4회 수상 작가 R. 베르너가 그린 철학 동화! 어린이 청소년 교양 부문 최고의 스테디셀러 『수학 귀신』의 작가,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의 철학 동화 『빕스의 엉뚱한 소원』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독일의 대표적인 시인이자 평론가로 손꼽히는 엔첸스베르거는 ‘세상이 몽땅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라고 외치며 현재를 부정하는 소년 빕스가 직접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며 겪는 소동을 통해 ‘현재의 소중함’을 역설적으로 풀어냈다.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네 차례에 걸쳐 수상했으며, 안데르센 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는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는 어린이책에서 흔히 다루지 않는 철학적인 주제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과 신비로운 구성으로 상큼하게 풀어냈다. ■ “새로운 세상아, 나타나라!” 까칠한 소년 빕스의 완벽한 세상 만들기 소동 어느 날, 빕스는 애지중지하던 자전거와 주머니칼을 잃어버리고 만다. 소중한 물건들을 잃어버린 것만 해도 속이 상한데, 선생님과 부모님은 칠칠맞다며 빕스를 혼낸다. 게다가 함께 방을 쓰는 형은 방 안 가득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 놓기 일쑤고, 비까지 주룩주룩 내리는 바람에 그토록 좋아하는 수영장에도 갈 수 없다. 분하고 억울한 빕스는 무심결에 외친다. “세상아, 다 사라져 버려라!” 그러자 신기하게도 세상의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만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제멋대로 구는 형은 물론, 색깔과 공기까지 모두 사라지고 만 것이다. 빕스는 잠시 당황하지만 이참에 자기 맘에 쏙 드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말 한 마디라도 까딱 잘못했다간 엉뚱한 물건들이 튀어나오기 일쑤인 것! 마차처럼 튼튼한 자전거가 생기길 빌면, 진짜 마차 바퀴가 튀어 나오는 식이다. 모든 것을 일일이 통제하는 데 지친 빕스는 그만 잠이 들고 마는데……. 눈을 뜨자 어느새 원래 세상으로 돌아와 있다! 다시 돌아온 세상이 제법 정겹고 반가운 빕스. 그런 빕스의 마음을 완전히 아물게 해 준 것은 애초에 애꿎은 빕스를 혼냈다는 것을 깨닫고 ‘미안하다’고 말해 준 엄마와 아빠이다. 누구나 가끔 우울하고 짜증 나는 날이 있기 마련이다. 특히 아이들은 스스로 선택하고 통제할 수 있는 기회가 적기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느끼기도 한다. 작가는 아이들이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참고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환상 속에서나마 맘에 안 드는 것들을 모조리 없애 버리면서 표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자꾸 엉뚱한 물건들이 나오는 바람에 허둥대는 빕스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려 내면서 지금 현재의 삶이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철학적인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또 자신의 오해와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빕스의 엄마 아빠의 모습은 아이를 대하는 어른들에게도 시사점을 안겨 준다. ■ 아기자기하고 신비로운 구성으로 그려낸 환상의 세계! 그림을 그린 베르너는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안데르센 상에 3번이나 최종 후보로 오른 바 있는 독일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이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특색 있는 그림으로 재미와 깊이를 한층 더했다. 오밀조밀한 선과 또렷한 색감으로 민들레 꽃씨 하나하나까지도 사실적으로 그려낸 섬세함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왼쪽 페이지 한 귀퉁이에는 빕스의 이야기와는 별개로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인물과 사물이 하나하나 더해지는데, 이렇게 점점 더 풍성해지는 또 하나의 다른 세상이 마지막 장에서 원래의 세상과 하나로 합쳐지는 독특한 구성은 아이들에게 재미난 볼거리와 안정감을 함께 안겨 준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 한글판 1~5 세트 (전5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하위도 판 헤네흐턴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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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하위도 판 헤네흐턴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0~3세 아이들을 위한 인지 능력.감성 발달 그림책,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2004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영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2015년 12월,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가 아이들 곁으로 찾아왔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 , , 와 더불어 새로운 이야기 까지 전 5권으로 구성된 세트이다.①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 색깔 여행 ②꼭꼭 숨어라 : 숫자 여행 ③우리 엄마랑 집에 갈 거야 : 위치 여행 ④하양이 생일에 누가누가 올까요? : 반대말 여행 ⑤행복한 아기 물고기 하양이 : 감정 여행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처음으로 읽어 주고 싶은 그림책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0-3세 그림책 베스트셀러 (한글판) 전 5권 세트 출간! 0-3세 아이들을 위한 인지 능력·감성 발달 그림책,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는 2004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영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12월,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행복한 아기 물고기 하양이》가 아이들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꼭꼭 숨어라》 《우리 엄마랑 집에 갈 거야》 《하양이 생일에 누가누가 올까요?》와 더불어 새로운 이야기 《행복한 아기 물고기 하양이》까지 전 5권을 각 권 포스터와 함께 예쁜 하양이 캐릭터 가방에 담아 첫 선을 보입니다. 아이들 눈앞에 펼쳐질 사랑스러운 아기 물고기 하양이와 바닷속 친구들의 즐거운 ‘색깔’ ‘숫자’ ‘위치’ ‘반대말’ ‘감정’ 여행을 기대해 보세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 0-3세 그림책 베스트셀러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0-3세 아이들을 위한 인지 능력·감성 발달 그림책,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는 2004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영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12월,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행복한 아기 물고기 하양이》가 아이들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기존의 유아 그림책에서 찾아보기 힘든 검은색 배경은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의 트레이드마크입니다.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검은색 배경은 하얀색 물고기, 주황색 달팽이, 보라색 문어, 파란색 고래 등 알록달록한 원색의 물속 동물들을 돋보이게 해 주지요. 간결한 라인과 단순한 구성, 강렬한 원색과 검은색의 대비는 영유아기 아이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짧고 단순한 문장 속에서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표현은 읽어 주는 부모와 듣고 따라 하는 아이 모두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를 끌어당기는 매력은 또 있습니다. 바로 각 권의 주제이지요. ‘색깔’ ‘숫자’ ‘위치’ ‘반대말’ ‘감정’ 등은 0-3세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꼭 맞춘 주제로, 엄마 아빠와 아이가 상호작용하면서 놀이처럼 재미있게 읽으며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 능력을 키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꼭꼭 숨어라》 《우리 엄마랑 집에 갈 거야》 《하양이 생일에 누가누가 올까요?》와 더불어 새로운 이야기 《행복한 아기 물고기 하양이》까지 전 5권을 각 권 포스터와 함께 예쁜 하양이 캐릭터 가방에 담아 첫 선을 보입니다. 아이들 눈앞에 펼쳐질 사랑스러운 아기 물고기 하양이와 바닷속 친구들의 즐거운 ‘색깔’ ‘숫자’ ‘위치’ ‘반대말’ ‘감정’ 여행을 기대해 보세요!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각 권 소개 아기 물고기 하양이 ① 색깔 여행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아이들에게 색깔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하양이가 세상에 처음 나와 ‘나’만의 고유한 특성을 깨닫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예쁜 무지개 색을 통해 색깔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됩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 ② 숫자 여행 《꼭꼭 숨어라》 아이들에게 숫자 놀이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바위와 풀숲을 들춰 보며 친구를 찾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고 즐겁게 하나부터 열까지의 숫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 ③ 위치 여행 《우리 엄마랑 집에 갈 거야》 아이들에게 위치에 대한 표현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하양이와 함께 바닷속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위치의 개념을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 ④ 반대말 여행 《하양이 생일에 누가누가 올까요?》 아이들에게 반대말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하양이가 한 가지 대상의 두 가지 다른 모습을 보면서 그 둘이 어떻게 다른가를 알게 되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반대말의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 ⑤ 감정 여행 《행복한 아기 물고기 하양이》 아이들에게 감정 표현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하양이가 느끼는 화, 슬픔, 부끄러움, 기쁨, 무서움, 행복 등의 감정과 감정에 따른 표정 변화를 따라가며 엄마 아빠와 함께 웃고, 울고, 찡그리는 동안 자연스럽게 감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크록텔레 가족
함께자람(교학사) / 클로디아 비엘린스키 그림, 파트리샤 베르비 글, 양진희 옮김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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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창작동화
클로디아 비엘린스키 그림, 파트리샤 베르비 글, 양진희 옮김
하루종일 텔레비전만 보는 크록텔레 가족. 아침부터 저녁까지, 저녁부터 아침까지 오직 텔레비전만 본다. 너무 힘이 들고 짜증이 난 텔레비전은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댄다. "방송이 끝날 때까지 나를 쳐다보는 건 이제 제발 그만해! 난 정말 지쳤다고." 이렇게 화를 내지만, 가족들은 텔레비전의 말에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그날도 저녁 늦게까지 텔레비전을 본다. 마침내 한계에 달한 텔레비전은 웅웅거리더니 기절해 버린다. 결국, 가족들은 텔레비전에게 열흘 동안 바닷가 별장에서 지내도록 한다. 하지만, 남아있는 가족들은 심심하고 지루해서 견딜 수 없다. 텔레비전을 의인화하여, 절도있는 텔레비전 시청을 가르치는 책. "제발 나좀 그만 쉬게 해줘"라고 애원하는 텔레비전의 모습이 여간 유쾌하지 않다. 텔레비전이 없으면 전혀 놀 줄 모르고 마냥 지루한 아이에게 권해주면 좋을 듯 하다. 몸을 움직이고, 머리를 써서 노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프랑스 도서관의 설문 조사 결과 3∼6세 어린이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는 그림책으로 뽑혀, 2001년에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에 주는 상인 알랭 가조상을 수상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유아창의 종이접기교실 1 (스프링)
종이나라 / 노영혜 지음 /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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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유아놀이책
노영혜 지음
누리과정과 초등 1~2학년 통합교육과정을 연계하여 유아들이 종이접기 체험을 통해서 기본적인 기하도형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배우며 창의 인성을 기르게 하는 교재이다. 특별부록으로 제공하는 원, 네모, 세모 색종이를 접으면서 도형과 공간에 관한 충분한 인식을 하게 되며 색종이의 색채와 크기를 이용해 다양한 사물의 리얼한 모습을 접어보고 제시된 그림에 붙여 책을 완성하도록 구성하였다. 접은 것을 책에 붙여 그림을 완성하는 시지각 학습과 손과 눈의 협응 학습을 하며 도형의 이해와 그 활용을 배우게 된다.종이접기의 기본기호와 약속 4 색종이를 바르게 접는 법 6 도형놀이 동그라미, 제일 먼저 만나는 도형 5 네모, 뾰족한 각이 네 개라 사각형 7 세모, 뾰족한 각이 세 개라 삼각형 9 공간놀이의 기초 쌓기 11 나, 우리 재미있는 내 얼굴 13 동물친구들 15 우리가족 우리집 17 가족사진액자 19 우리마을 뒷동산 21 숲 속 열매 23 꽃밭 25 아이스크림가게 27 눈사람과 나무 29 동물 코끼리 31 개구리 33 병아리 35 귀여운 곰 37 맴맴~ 매미 39 놀잇감 고깔과 종이배 41 모자놀이 42 지갑 44 막대와 링 45 흔들흔들 놀이 45 탈 것 비행기 47 자동차 49 버스 51 우리나라 태극기 53 무궁화 55 북아트 사각뿔전시판 56 책걸이 사각모자 57 대한민국유아종이접기 2급 자격취득코스 58 대한민국유아종이접기 2급 자격인정신청서 60 종이나라박물관체험안내 61 *특별부록 _ 종이나라박물관무료관람권 종이나라 색종이유아들의 창의인성을 길러주는 <유아창의종이접기교실>! 이 교재는 누리과정과 초등 1~2학년 통합교육과정을 연계하여 유아들이 종이접기 체험을 통해서 기본적인 기하도형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배우며 창의 인성을 기르게 하는 교재입니다. 이 세상은 시각적으로 보면 모든 사물이 세 가지 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형태, 둘째 색채, 셋째는 크기나 깊이 등의 정보입니다. 그 중에서 형태(form)로는 기본적인 것이 원(동그라미), 네모, 세모, 그리고 십자인데 아이들이 인지해 나가는 순서는 바로 원, 네모, 세모입니다. 따라서 이 교재도 그 순서로 종이접기 학습을 계획하였습니다. 특별부록으로 제공하는 원, 네모, 세모 색종이를 접으면서 도형과 공간에 관한 충분한 인식을 하게 되며 색종이의 색채와 크기를 이용해 다양한 사물의 리얼한 모습을 접어보고 제시된 그림에 붙여 책을 완성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접은 것을 책에 붙여 그림을 완성하는 시지각 학습과 손과 눈의 협응 학습을 하며 도형의 이해와 그 활용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의 종이접기 활동을 통해서 접기의 기술뿐 아니라 미적, 과학적 세계 이해의 창문이 될 것입니다. 생애 최초 유아종이접기급수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완성하는 동안 유아의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 내어 자신감을 키워 줄 뿐 아니라 생애 첫 번째 자격증인 '유아종이접기급수 2급'을 취득할 수 있어 유아들에게 성취감을 줄 것입니다.
애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애플비 / 수전 후드 글, 클로딘 게브리 그림 / 200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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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수전 후드 글, 클로딘 게브리 그림
유아들의 수준에 맞는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에 흥미를 더하는 장난감이 부착된 놀이책입니다. 헝겊으로 싸인 스프링 애벌레와 꼭꼭 누르면 소리내는 귀뚜라미가 유아들의 책읽기를 더욱 신나고 재미있는 놀이로 만들어 줍니다. 양장 커버는 유아의 안전을 생각해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했으며 본문도 모두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어 오래오래 볼 수 있습니다. 애벌레가 아름다운 나비로 변신하는 행복한 이야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배추색 헝겊으로 덮힌 스프링 애벌레가 살아있는 것처럼 꼼틀꼼틀 움직이며 책읽기를 즐겁게 해 줍니다.
(생태동시그림책 : 동물편)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푸른책들 / 박혜선 외 글, 김재홍 그림 /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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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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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동요,동시
박혜선 외 글, 김재홍 그림
이 그림책에는 일제 강점기에 좋은 동시를 많이 남긴 민족시인 윤동주 시인부터 표제작을 쓴 젊은 시인 박혜선에 이르기까지 모두 열세 명이 쓴 생생한 동시 16편이 실려 있다. 열세 명의 시인들은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본 동시를 빚어 내어, 자연과 점점 멀어져가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으로 성큼 들어가 자연과 함께 숨쉬도록 해 준다. 또한 이 그림책에는 ‘사람을 닮은 자연, 자연을 닮은 사람’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천착해 온 화가 김재홍의 그림이 동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화가 김재홍은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길벗어린이, 2000)로 ‘2004 에스파스 앙팡상’을 수상하여 최근 스위스에서 원화 전시회를 연 바 있다. 지식 습득을 주목적으로 하는 생태 관련 책들은 대개 간단한 일상적 에피소드와 생태적 지식을 단순하게 결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태 동시 그림책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는 시인들의 예리한 눈을 통해 본 자연의 모습을 화가가 그림을 통해 재해석하고, 그 뒤에 동물 세밀화와 간략한 생태적 지식을 덧붙이는 독특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리하여 아이들이 마음으로 먼저 자연을 맞아들이고, 그 다음에 머리로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해 준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동시를 찬찬히 읽다 보면, 그동안 잊고 지내 왔던 동물들이 어느새 하나씩 되살아나 우리 앞에 다가오는 걸 느낄 수 있다. 학교에, 학원에, 컴퓨터에 너무 바빠 자연을 까맣게 잊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은 생생히 살아 숨쉬는 자연을 느끼게 해 주는 좋은 통로가 되리라 여겨진다.종다리 - 전병호 버들붕어 두 마리는 - 정완영 지렁이 - 신현배 미루나무(*매미) - 하청호 효자 자벌레 - 양인숙 풀무치 - 전병호 제비 새끼 - 고 은 반딧불 - 윤동주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 박혜선 거미의 집 - 이미애 서울에 갇힌 두더지 - 박혜선 오목눈이 - 양재홍 고슴도치 - 이혜영 귀뚜라미와 나와 - 윤동주 도토리랑 다람쥐랑 - 허명희 겨울 까치집 - 신형건▶ 국내 최초의 ‘생태 동시 그림책’ 출간! 최근 우리 어린이책 분야에서 생태학적 요소가 강조된 책들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가운데, 생태 동시 그림책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푸른책들, 2006)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출간된 책들이 대부분 생태학적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앞선 책들인데 비해, 이번에 출간된 생태 동시 그림책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는 생태학적 상상력으로 쓰인 동시를 기반으로 하여 정서적 접근을 통해 자연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받아들이게 하는 차별화 된 방식을 취하고 있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에는 일제 강점기에 좋은 동시를 많이 남긴 민족시인 윤동주 시인부터 표제작을 쓴 젊은 시인 박혜선에 이르기까지 모두 열세 명이 쓴 생생한 동시 16편이 실려 있다. 열세 명의 시인들은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본 동시를 빚어 내어, 자연과 점점 멀어져가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으로 성큼 들어가 자연과 함께 숨쉬도록 해 준다. 또한 이 그림책에는 ‘사람을 닮은 자연, 자연을 닮은 사람’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천착해 온 화가 김재홍의 그림이 동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화가 김재홍은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길벗어린이, 2000)로 ‘2004 에스파스 앙팡상’을 수상하여 최근 스위스에서 원화 전시회를 연 바 있다. 지식 습득을 주목적으로 하는 생태 관련 책들은 대개 간단한 일상적 에피소드와 생태적 지식을 단순하게 결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태 동시 그림책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는 시인들의 예리한 눈을 통해 본 자연의 모습을 화가가 그림을 통해 재해석하고, 그 뒤에 동물 세밀화와 간략한 생태적 지식을 덧붙이는 독특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리하여 아이들이 마음으로 먼저 자연을 맞아들이고, 그 다음에 머리로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해 준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동시를 찬찬히 읽다 보면, 그동안 잊고 지내 왔던 동물들이 어느새 하나씩 되살아나 우리 앞에 다가오는 걸 느낄 수 있다. 학교에, 학원에, 컴퓨터에 너무 바빠 자연을 까맣게 잊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은 생생히 살아 숨쉬는 자연을 느끼게 해 주는 좋은 통로가 되리라 여겨진다.
으아아악, 거미다!
홍진P&M / 리디아 몽스 글 그림, 노란잠수함 옮김 / 200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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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창작동화
리디아 몽스 글 그림, 노란잠수함 옮김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거미가 등장한다. 춤도 잘 추고, 목욕도 좋아하고, 밥도 잘 먹는데, 왜 사람들은 나만 보면 비명을 지를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애쓰는 거미의 모습이 콜라주로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있다. 반짝이를 넣어서 알록달록한 그림이 눈길을 끈다.
구석구석 지구촌 여행
베틀북 / 베아트리스 베이용 글.그림, 김주경 옮김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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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유아놀이책
베아트리스 베이용 글.그림, 김주경 옮김
세계 문화가 보이는 찾기 그림책 시리즈 2권. 지구촌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신기한 문화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 찾기 그림책이다. 곳곳에 숨어 있는 주인공 가족과 신기한 동물들, 그곳만의 특별한 풍경들을 찾으며 커다란 재미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더불어 각 나라의 사회, 지리, 문화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고 넓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키우게 된다. 아빠, 엄마, 누나, 동생, 강아지 오피에는 아찔하게 솟은 히말라야 산맥, 이글거리는 사하라 사막, 알록달록 신비한 카리브 해, 요절 복통 인도 낙타 축제 등을 경험하면서 그곳의 자연과 문화를 온몸으로 느낀다. 아이들은 주인공 가족을 따라 여행을 하면서 세계 각국의 전통 문화와 민속 의상, 자연 환경, 이색 문화 등을 접하게 된다.히말라야에서 아마존까지, 지구촌 구석구석을 누비다! 세계의 유명한 도시들을 소개한 《두근두근 세계 여행》에 이어 출간된 《구석구석 지구촌 여행》은 주인공 가족이 지구촌 구석구석을 여행하면서 아름다운 대자연을 만나고,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하는 이야기예요. 무시무시한 아마존 정글을 탐험하는가 하면, 시끌벅적한 알프스 소싸움 축제를 구경하고, 온통 눈 세상인 핀란드에서 산타클로스를 찾아 나서지요. 시끌벅적 호기심 가족과 신 나는 여행을 하다 보면 세계가 좀 더 가깝게 느껴질 거예요. 숨은 그림을 찾다 보면 세계 문화가 보여요! 이 책은 지구촌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신기한 문화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 찾기 그림책이에요. 아빠, 엄마, 누나, 동생, 강아지 오피에는 아찔하게 솟은 히말라야 산맥, 이글거리는 사하라 사막, 알록달록 신비한 카리브 해, 요절 복통 인도 낙타 축제 등을 경험하면서 그곳의 자연과 문화를 온몸으로 느껴요. 아이들은 주인공 가족을 따라 여행을 하면서 세계 각국의 전통 문화와 민속 의상, 자연 환경, 이색 문화 등을 접하게 되지요. 그리고 그곳에 숨어 있는 주인공 가족과 신기한 동물들, 그곳만의 특별한 풍경들을 찾으며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어요. 더불어 각 나라의 사회, 지리, 문화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고 넓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키우게 됩니다.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칠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더 멀리, 더 넓게, 더 깊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개정된 7차 교육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추가된 내용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세계 문화’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7차 교육 과정에서는 세계화 시대에 세계 시민으로서의 국제적 소양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 문화나 자연 환경, 그에 따른 문화적 다양성 등을 다루고, 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숨은 그림을 찾으며 다양한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신 나는 문화 체험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마음을 자라게 합니다.
만들기 입체도감 자동차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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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간단하고 재미있는 종이공작 '만들기 입체도감' 시리즈. 뜯어서 접고 붙이면 살아 움직이는 듯 리얼한 입체모양이 완성된다. 한 장 한장 뜯어서 접고 조립하다 보면 내 손에서 멋진 완성품이 탄생한다. 만들기를 하면서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좋다. 만드는 방법을 보고 따라하며 손과 눈의 협응력을 높여 준다.간단하고 재미있는 종이공작! 만들기 입체도감 시리즈 자동차 입니다. 뜯어서 접고 붙이면 살아 움직이는 듯 리얼한 입체모양이 완성! 한 장 한 장 뜯어서 접고 조립하다 보면 내 손에서 멋진 완성품 탄생! 멋진 자동차를 직접 만들며 이름표와 함께 자동차 전시관으로 꾸며 보세요! 내 손에서 리얼한 자동차가 완성! 다양한 종이공작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볼까요? 하나, 자동차의 형태를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 실제 자동차와 매우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어, 이름표에 나와있는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보면서 형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둘, 두뇌발달과 손과 눈의 협응력을 높여요! 만들기를 하면서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을 보고 따라하는 동안 손과 눈의 협응력이 좋아 집니다. 다양하고 멋진 자동차를 만들며 이름표와 함께 꾸며 보세요!
마법천자문과 함께 배우는 한자 놀이북 3 -상
아울북 / 김동선 (지은이), 김은희, 김순영, 박은주 (그림) /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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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책
김동선 (지은이), 김은희, 김순영, 박은주 (그림)
베스트셀러 의 내용을 놀이북으로 즐긴다. 읽기.쓰기를 반복하는 암기위주의 학습서를 탈피해, 스티커를 붙이고, 그림을 오리고,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에 수록된 한자들을 익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앞으로 나올 한자와 생활 한자를 새로 배우면서, 종합적인 한자 학습을 돕는다. 권당 16자의 한자로 구성되어 있어, 한자를 처음 접하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학습부담을 줄인다. 한 권의 내용이 2권(상.하로 구성)에 나누어 들어있다. 각 권에는 에 나오는 한자 10자와 생활한자 6자가 수록되어, 책 한 권을 마치면 모두 16자의 기본 한자를 익힐 수 있다.
만들기 입체도감 공룡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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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간단하고 재미있는 종이공작 시리즈이다. 뜯어서 접고 붙이면 살아 움직이는 듯 리얼한 입체모양이 완성된다. 실제 공룡과 매우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어, 이름표에 나와있는 생존 시대와 크기 등을 보면서 재미있게 고대동물 공룡에 대한 공부와 이해력을 키울 수 있다. 한 장 한장 뜯어서 접고 조립하다 보면 내 손에서 멋진 완성품이 탄생한다. 만들기를 하면서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좋다. 만드는 방법을 보고 따라하며 손과 눈의 협응력을 높여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간단하고 재미있는 종이공작! 만들기 입체도감 시리즈 공룡1 입니다. 뜯어서 접고 붙이면 살아 움직이는 듯 리얼한 입체모양이 완성! 한 장 한 장 뜯어서 접고 조립하다 보면 내 손에서 멋진 완성품 탄생! 신기하고 멋진 공룡을 만들며 이름표와 함께 나만의 멋진 공룡관을 꾸며 보세요! 내 손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 리얼한 공룡모양이 완성! 다양한 공룡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볼까요? 하나, 공룡의 색깔이나 형태를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어요! 실제 공룡과 매우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어, 이름표에 나와있는 생존 시대와 크기 등을 보면서 재미있게 고대동물 공룡에 대한 공부와 이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두뇌발달과 손과 눈의 협응력을 높여요! 만들기를 하면서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을 보고 따라하는 동안 손과 눈의 협응력이 좋아 집니다. 신기하고 멋진 공룡을 만들며 이름표와 함께 나만의 멋진 공룡관을 꾸며 보세요!
퍼즐 아일랜드
작은책방 / 매튜 스코트 글, 그림, 강현정 옮김 /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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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
유아놀이책
매튜 스코트 글, 그림, 강현정 옮김
어드벤처 아일랜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 동물들은 퍼즐을 매우 사랑해요! 그들과 함께 황금빛 모래밭에 모여 보세요. 반짝거리는 푸른 바다 너머에서 탐험을 시작해 볼까요? 암호나 숨은 그림을 찾고 미로를 헤쳐나가다 가끔은 술래잡기나 보물찾기도 하며 즐겨 보세요. 그럼 저절로 알파벳과 영어 단어, 더하기 등 재미있는 능력을 찾게 될 거예요. 탐험가 버그와 함께 퍼즐 섬으로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요 그곳에는 울창한 밀림, 오싹오싹한 신전, 신나는 놀이동산 등 없는 것이 없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탐험을 하고 놀고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서는 그곳에만 있는 문제를 풀어야만 한답니다. 악어 왕을 위해 암호도 풀고, 신전에 들어가려면 주어진 숫자와 동물들의 영어이름으로 단어도 만들어야 하며 미로도 탈출해야 한답니다. 여러분이 귀엽고 사랑스런 동물들을 도와 문제를 풀어 도와주세요!!! 귀여운 그림이 한가득, 그 안에 숨은 미로 게임, 그림 퍼즐, 숫자 게임, 보물찾기를 하다보면 집중력+기억력+상상력이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탐험가 버그와 그 친구들과 함께 울창한 밀림과 오싹오싹 멋진 유적, 신기한 것들이 가득 숨어 있는 퍼즐 아일랜드로 흥미롭고 신나는 모험을 찾아 떠나 보세요. 수수께끼와 퍼즐, 숫자를 찾고 맞추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모험을 할 수 있답니다.
뽀롱뽀롱 뽀로로 에듀 사운드북 100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14.05.01
22,000
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뽀롱뽀롱 뽀로로 사운드북 시리즈. 동물, 탈것, 악기, 우리 집, 전화놀이의 100가지 소리를 한 권에 담았다. 6곡의 동요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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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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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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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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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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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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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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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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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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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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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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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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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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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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