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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뽀롱 뽀로로) 쓱쓱 쓰고 싹싹 지우는 요술 한글
대원키즈 / 대원씨아이 편집부 펴냄 / 2005.04.10
13,000원 ⟶
11,700원
(10% off)
대원키즈
유아학습책
대원씨아이 편집부 펴냄
쓱쓱 쓰고 싹싹 지우는 요술 한글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단어들을 모아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BS 인기 캐릭터 뽀로로와 함께 한글 배우기!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뽀로로 캐릭터를 이용하여 듣기, 말하기, 쓰기 단계적으로 한글을 익혀봅니다. 소근육 발달 학습에서는 한글을 익히기 위해 직선, 곡선, 물결선 등으로 쓰기 훈련을 하고, 본문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단어들 위주로 ㄱ~ㅎ의 자음, ㄲ~ㅉ의 된소리, ㅏ~ㅣ의 모음으로 기초적인 한글 학습을 배웁니다. 사물을 보여 주며 사물의 이름을 익히는 듣기 단계, 학습한 것을 확인하며 사물의 이름을 말하는 말하기 단계, 단어를 구성하는 낱자를 써 보는 쓰기 3단계를 통해 체계적으로 29개의 단어를 배웁니다. 단계별로 다양한 복습 활동과 별첨되어 있는 플래쉬 카드, 한글 보드판를 이용해 배운 낱말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몇 번씩 쓰고 지워도 새 것 같아 반복적인 한글 학습이 필요한 취학 전 아이들에게 활용도 높은 쓰기책입니다.
별이 된 큰 곰
JDM중앙출판사 / 리비 글레슨 글, 아민 그레더 그림 / 2001.01.01
8,000원 ⟶
7,200원
(10% off)
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리비 글레슨 글, 아민 그레더 그림
서커스단에서 춤을 추며 재주를 부리는 큰 곰이 있었어요. 재주 넘는 큰 곰은 하루하루를, 또 한 해 한 해를 우리에 갇힌 채 차가운 돌바닥에서 지내요. 사람들은 춤을 춰 보라며 작대기로 찔러 대기도 하고 돌을 던지기도 했죠. 큰 곰은 사랑이 메마른 잔인한 사람들에게 \'으르렁\' 하고 크게 한 번 울부짖고는 깊고 넓은 밤하늘로 날아올라 별이 됐어요. 그리고 밤이 되면 반짝반짝 빛을 내며 사람들에게 사랑의 빛을 보낸답니다. 거친 색과 선들이 아름답게 다가오는 그림책입니다. 글은 거의 없지만 마지막 하늘까지 닿은 곰의 눈에는 작가의 목소리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샤와 곰 유아통합 워크북 : 두 명의 마샤
아이맘 / 올렉 쿠좁코프 글, 일리야 투르소프 아트디렉터, 이진주 옮김 / 2016.02.15
6,000원 ⟶
5,400원
(10% off)
아이맘
유아학습지
올렉 쿠좁코프 글, 일리야 투르소프 아트디렉터, 이진주 옮김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로 EQ를 쑥쑥 높여주고, 다양한 문제로 IQ와 CQ를 쑥쑥 키워준다. 동그라미에 들어갈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며 집중력과 기억력을 키워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샤와 곰 캐릭터를 색칠해 보며 관찰력과 심미감을 키우고,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해 보고 이야기에 등장했던 그림을 정리해 보며 활동을 마무리한다.* EBS 인기 애니메이션 마샤와 곰 유아통합워크북 이야기를 읽고, 스티커를 붙이고, 문제를 풀고 유아 눈높이에 딱 맞춘 통합워크북!! 하나, 의 그림책 한 권이 담겨 있어요.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로 EQ를 쑥쑥 높여요. 둘, 머리가 좋아지는 통합형 문제가 있어요. 다양한 문제로 IQ와 CQ를 쑥쑥 키워요. 셋,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30여 개 있어요. 동그라미에 들어갈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며 집중력과 기억력을 키워요. 넷, 캐릭터 색칠 놀이가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샤와 곰 캐릭터를 색칠해 보며 관찰력과 심미감을 키워요. 다섯, 학습 활동의 마무리 단계가 있어요.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해 보고 이야기에 등장했던 그림을 정리해 보며 활동을 마무리해요.
나쁜 말이 불쑥
책과콩나무 / 오드리 우드 글, 돈 우드 그림, 천미나 옮김 / 2012.06.20
11,000원 ⟶
9,900원
(10% off)
책과콩나무
창작동화
오드리 우드 글, 돈 우드 그림, 천미나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20권. 칼데콧 상을 받은 <그런데 임금님이 꿈쩍도 안 해요!>와 <낮잠 자는 집>, <꼬마 돼지>등으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오드리 우드와 돈 우드 부부가 함께 만든 그림책이다. ‘나쁜 말이 아닌 나쁜 말’을 당당하게 큰 소리로 외치는 엘버트의 이야기를 통해 나쁜 말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려고 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엘버트는 정원 파티에서 누군가 내뱉은 나쁜 말을 들었지만, 그 말이 나쁜 말인지 알지 못한다. 그 말은 그저 엘버트가 처음 들어본 말 중의 하나일 뿐이었다. 그래서 엘버트는 대수롭지 않게 그 나쁜 말을 사용하게 되고, 엄마에게 혼이 난다. 하지만 한 번 엘버트의 입에서 나온 나쁜 말은 더 커지고 흉측해진 모습으로 자꾸만 불쑥불쑥 튀어나오려고 하는데….자꾸만 나쁜 말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려고 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칼데콧 수상작가, 오드리 우드와 돈 우드 부부가 함께 만든 그림책! -국제도서학회 아동도서위원회 어린이 선정도서 -미국서점협회 선정도서 -미국영어교사협회 주목할 만한 책 선정 『나쁜 말이 불쑥』은 칼데콧 상을 받은 『그런데 임금님이 꿈쩍도 안 해요!』와 『낮잠 자는 집』, 『꼬마 돼지』등으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오드리 우드와 돈 우드 부부가 함께 만든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난생처음 나쁜 말을 듣고, 나쁜 말을 쓰게 되는 엘버트가 나옵니다. 엘버트는 정원 파티에서 누군가 내뱉은 나쁜 말을 들었지만, 그 말이 나쁜 말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 말은 그저 엘버트가 처음 들어본 말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그래서 엘버트는 대수롭지 않게 그 나쁜 말을 사용하게 되고, 엄마에게 혼이 납니다. 하지만 한 번 엘버트의 입에서 나온 나쁜 말은 더 커지고 흉측해진 모습으로 자꾸만 불쑥불쑥 튀어나오려고 합니다. 나쁜 말에 사로잡힌 꼬마 엘버트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아이가 나쁜 말을 배웠어요. 아이는 나쁜 말을 누구한테서 배울까요? 아이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게 되면 곧 부모들은 딜레마에 부딪치게 됩니다. 집에서와는 달리 친구들과 여럿이 함께 생활해야 하기에, 단체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규칙들이나 양보와 배려와 같은 덕목들도 자연스럽게 배워와 부모들을 흐뭇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아이는 배우지 않았으면 하는 나쁜 것들도 빛과 같은 속도로 빨아들입니다. 지금껏 한 번도 하지 않은 거친 행동을 하거나 나쁜 말을 불쑥불쑥 내뱉어 부모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는 그 말이 나쁜 말인 줄 모르고 따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이는 나쁜 말을 어디에서 듣고 배웠을까요? 물론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하며 배웠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친구는 그 나쁜 말을 어디에서 듣고 배웠을까요? 맞습니다. 바로 어른들, 아이는 주변의 어른들에게서 나쁜 말을 배웁니다. 이 그림책의 주인공, 꼬마 엘버트도 어른들의 정원 파티에서 난생처음 나쁜 말을 들었습니다. 그림책의 첫 번째 장면을 살펴보면, 정원 파티에 많은 어른들이 모여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웃고 있는 어른은 한 명도 없습니다. 모두들 기분이 안 좋은 듯 화가 난 모습이거나, 우울하고 슬픈 표정이거나, 찌푸린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모습은 그 뒤로도 첫 번째 장면과 똑같습니다.(마지막 장면은 제외하고) 웃는 이 하나 없는 그곳에서 꼬마 엘버트가 무슨 말을 들었을지 쉽게 상상이 갑니다. 엘버트는 어른들 사이를 둥둥 떠다니는 나쁜 말을 수도 없이 들었을 것입니다. 나쁜 말은 엘버트의 머릿속에 단단히 자리를 잡게 되고, 그러다 어느 순간 불쑥 튀어나오고 맙니다. 자꾸만 나쁜 말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려고 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쁜 말이 불쑥』은 자신의 감정을 나쁜 말로 표현하는 아이에게 권해주고픈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나쁜 말이 아닌 나쁜 말’을 당당하게 큰 소리로 외치는 엘버트를 보며 깔깔깔 웃으며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쁜 말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려고 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때로는 누구나 나쁜 말을 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자기의 감정을 표현하려고 말입니다.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도 화가 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면 자신의 기분을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나쁜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부모로서 아이의 나쁜 말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물론 아이에게 나쁜 말을 쓰면 왜 안 되는지, 나쁜 말을 쓰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상처를 입는지 등을 조곤조곤 말해 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아이가 말귀를 알아듣는다면 다행이지만, 대다수의 아이들은 쉽게 수긍을 하지 못합니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엘버트의 엄마처럼 무조건 ‘다시는 그런 말을 쓰지 마!’라고 혼을 내야 할까요? 아이의 안 좋은 감정을 좋은 방향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나쁜 말을 해서 엄마에게 혼이 난 엘버트는 현명한 정원사를 만나 좋은 방법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또다시 나무망치가 엘버트의 엄지발가락 위로 떨어졌을 때, 엄청나게 화가 났을 때 아주 큰 소리로 외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나쁜 말이 아니라 ‘나쁜 말이 아닌 나쁜 말’을 아주 당당하게 외칩니다. 자꾸만 나쁜 말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려고 하는 아이와 함께 약속을 하는 건 어떨까요? 엘버트가 나쁜 말 대신 ‘샛별, 구름, 꽃, 솜사탕, 씨앗, 강아지!’를 크게 외쳤듯, 안 좋은 감정을 표현할 때 나쁜 말 대신 외칠 ‘나쁜 말이 아닌 나쁜 말’을 아이와 함께 정하는 겁니다. 그 말을 듣고 아이가 크게 웃으며 자신의 나쁜 감정을 날려버릴 수 있는 웃긴 말이라면 효과는 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가령 ‘똥강아지’ 같은 말을 정해 아이가 화가 날 때, 여러 번 크게 외치게 해 보세요. 그러면 아이는 마음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음이 아플까봐
아름다운사람들 / 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이승숙 옮김 / 2010.11.30
10,000원 ⟶
9,000원
(10% off)
아름다운사람들
창작동화
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이승숙 옮김
꿈공작소 시리즈 5권.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찬 한 소녀. 그리고 그 소녀의 곁에는 언제나 할아버지가 있었다. 소녀에게 할아버지는 세상과 소통하는 창과 같은 존재였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마음의 준비도 없이 소녀는 할아버지를 잃고 마는데…. 아픈 마음의 의미에 대해 말하는 아름다운 성장 동화이다. 호기심 많은 소녀는 감당할 수 없는 아픔과 맞닥뜨리자 그것을 극복하기보다 세상과의 단절을 선택한다. 그러다 어릴 적 자신을 닮은 호기심 많은 작은 아이가 소녀의 마음을 열어 준다. 과장되지도, 가르치려 하지도, 눈물로 호소하지도 않지만 우리의 심장을 뒤흔드는 진한 여운과 감동을 준다.아픔과 상처는 겁내는 게 아니라 맞서는 거야! 마음을 유리병에 넣어버린 소녀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찬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소녀의 곁에는 언제나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소녀에게 할아버지는 세상과 소통하는 창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마음의 준비도 없이 소녀는 할아버지를 잃고 맙니다. 소녀는 너무도 두려운 나머지 그만 마음을 떼 내어 유리병에다 넣고 맙니다. 유리병 속에 갇혀버린 마음 마음을 유리병에 가두자 마음은 더 이상 아프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어떤 호기심도, 열정도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바닷가에서 한 아이를 만나게 됩니다. 그 아이는 예전에 소녀가 할아버지에게 물었던 것과 똑같은 질문을 합니다. “코끼리는 왜 바다에서 수영을 못하나요?” 마음이 없는 소녀는 어떤 대답도 하지 못합니다. 소녀는 그제야 유리병에서 마음을 꺼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꺼내지지 않았습니다. 소녀는 어떻게 유리병에서 마음을 꺼냈을까요? 아픈 마음의 의미에 대해 말하는 아름다운 성장 동화 호기심 많은 소녀는 감당할 수 없는 아픔과 맞닥뜨리자 그것을 극복하기보다 세상과의 단절을 선택합니다. 그것은 세상을 향한 수많은 호기심들과 수많은 가능성들에게서 도망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다 어릴 적 자신을 닮은 호기심 많은 작은 아이가 소녀의 마음을 열어 줍니다. 그리고 소녀는 그동안 외면했던 할아버지의 빈 의자에 앉습니다. 소녀는 다시 어릴 적 품었던 수많은 호기심들과 만났고, 드넓은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작가는 조용히 묻습니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숨을 것인지, 그 아픔을 이겨 내며 드넓은 세상의 주인이 될 것인지를 말입니다. 진한 여운과 감동의 가슴 뭉클한 그림책 영국의 유명 작가인 올리버 제퍼스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주제와 소재를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와 정갈한 그림으로 감동적으로 표현해 냄으로써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떠올랐습니다. 권위 있는 많은 상들을 수상한 것이 그것을 잘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미 몇몇 작품들은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으며 이 작품도 곧 영화화 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올리버 제퍼스의 동화에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올리버 제퍼스의 그림동화는 과장되지도, 가르치려 하지도, 눈물로 호소하지도 않지만 우리의 심장을 뒤흔드는 진한 여운과 감동을 줍니다. 제퍼스의 그림책은 마치 마술처럼, 오랫동안 잊고 있었거나 혹은 외면하고 싶었던, 우리 내면 깊숙이 숨겨둔 우리의 꿈, 이상, 아픔, 상처들과 조용히 마주하게 합니다. 그런 다음 우리의 저 밑바닥에 숨겨진 어떤 가능성을 찾아내어 조그마한 희망의 씨앗을 품게 합니다. 그래서 올리버 제퍼스의 그림책은 몇 번을 읽어도 또 다시 읽게 됩니다. 이 작고 소박한 그림책 한 권이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고도 모자라 우리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조용히 손을 내밀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아플까봐>가 주는 3가지 메시지 1) 아픔과 상처는 우리 내면의 성장 동력 할아버지의 빈 의자는 소녀의 상실과 아픔을 의미합니다. 소녀는 마음을 병 속에 담은 뒤 할아버지의 의자를 외면합니다. 다시 할아버지의 빈 의자에 앉게 된 것은 바로 그 아픔과 정면으로 마주하여 극복해 낸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자 소녀는 다시 세상의 모든 호기심들과 만나게 됩니다. 의자는 채워지고 병은 비었다는 것은 상처는 치유되고 세상을 용기 있게 내딛을 내면의 힘이 채워짐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2) 조건 없는 사랑을 통한 내면의 치유 스스로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마음을 꺼내지 못한 소녀, 즉 어떠한 방법으로도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했던 소녀가 작은 아이의 도움으로 병에서 마음을 꺼낸다는 것, 작은 아이가 소녀의 상처를 치유한 것은 마치 우리의 도움과 사랑을 바라는 호기심 어린 작은 영혼과 그 영혼을 돕고 싶어 하는 순수한 소녀의 마음에 의해서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결국 우리는 누군가를 조건 없이 사랑하고 교감하면서 우리의 상처를 치유하고, 그 사랑을 받은 누군가는 소녀가 할아버지를 통해 세상을 만난 것처럼 또 하나의 아름다운 세상의 창을 얻게 된다고 이 동화는 말합니다. 3) 진정한 성장은 누군가의 의자이자 그 의자의 주인이 되는 것 이 동화에서 진정한 어른인 할아버지는 소녀의 호기심을 사랑하고 그 호기심과 최선을 다해 함께 합니다. 더 많은 호기심과 더 많은 세상을 만나게 하기 위해 할아버지는 한 발짝 뒤에서 늘 소녀를 격려하고 함께 합니다. 그리고 소녀도 많은 시간을 거쳐 자신을 필요로 하는 어떤 한 아이의 든든한 의자가 되려 합니다. 소녀는 이제 어른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동화는 그것이 다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누군가의 편안하고 든든한 의자가 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과 호기심, 그리고 희망도 마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진정한 성장은 의자의 주인이기도 하고 또 언제든 자신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의 편안한 의자이기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당탕탕 아이쿠 안전왕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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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지구는 아름답지만 위험한 곳이기도 해요,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교통안전! 아이쿠와 함께 어린 친구들도 같이 알아볼까요? 동화 속 여기는 머나먼 외계별입니다. 완두성에서 사고를 치고 지구로 쫓겨 온 아이쿠 왕자와 시종 로봇 비비. 하지만 난생 처음 온 지구는 아이쿠에게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그래서 지구인 가이드, 레미 누나가 나섰다! 아이쿠는 제멋대로에 호기심이 넘쳐 항상 사고만 치지만 레미 누나에게 하나 둘, 지구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배워 나가는데…. 아이쿠를 없애기 위해 완두별에서 쫓아 온 악당 카르망 백작까지 등장해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아이쿠의 지구 적응기!*EBS, 재능방송 절찬 방영 중!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소방방재청 후원작! *2010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 대통령상 수상작! *일본 NHK 2010 재팬프라이즈 국제교육프로그램 콘테스트 본선 진출작! 유쾌한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아이쿠」! 아이쿠와 비비와 함께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안전수칙! 길을 비켜라, 완두별의 아이쿠 왕자님이 납셨다!! 머나먼 외계별, 완두성에서 사고를 치고 지구로 쫓겨 온 아이쿠 왕자와 시종 로봇 비비. 하지만 난생 처음 온 지구는 아이쿠에게 위험천만한 곳! 그래서 지구인 가이드, 레미 누나가 나섰다! 아이쿠는 제멋대로에 호기심이 넘쳐 항상 사고만 치지만 레미 누나에게 하나 둘, 지구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배워 나가는데…. 아이쿠를 없애기 위해 완두별에서 쫓아 온 악당 카르망 백작까지 등장해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아이쿠의 지구 적응기! * 본문 16페이지 - 생활 속에서, 또 놀면서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스티커를 붙이며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 스티커 5장 - 귀여운 캐릭터가 가득한 5장의 스티커를 모두 붙이면 나도 안전왕! ☆ 놀이터 안전 ☆ 의류 사고 예방 / 전기 콘센트 안전 ☆ 장난감 안전 / 주방용품 안전 ☆ 인라인 스케이트 안전 ☆ 올바른 손 씻기 / 질식 안전 ☆ 보너스 : 자유롭게 꾸미기 / 캐릭터 따라가기 게임
그건 안 되겠어요
상상스쿨 / 이상희 글, 노인경 그림 /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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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
창작동화
이상희 글, 노인경 그림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 '올바른 의사표현을 도와주는 책'. 아이들이 확실하게 자기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법을 가르쳐줌으로써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법을 깨우치도록 돕는다. 부드럽지만 정확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거절’의 기술은 이런 위험을 예방할 뿐 아니라, 성인이 되어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도 효과적이다. 유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구체적인 대처 방법을 알려 준다. 교사와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서 역할극을 한다면 유괴, 납치 등의 안전사고를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정확한 의사표현법을 배운 어린이는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하며, 스스로 사고하고 책임을 지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NO!""그건 안 되겠어요"라고 똑 부러지게 말하는 어린이 "안 돼"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어린이가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합니다 유교 문화권에서 살고 있는 우리 나라의 어린이들은 어려서부터 'NO'라고 말하는 법에 대한 교육을 받을 기회가 드뭅니다. ‘사이좋게 노는 법’ ‘착한 사람은 남을 잘 돕는다’ ‘남이 무언가를 부탁하면 도와줘라’‘어른이 말하면 잘 들어라’ 등의 교육을 받으며 자라온 우리나라 유아, 아동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어도 상대가 기분 나빠할까 봐 쉽게 얘기하지 못합니다. 이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도 쉽게 노출되게 마련입니다. 특히 야외에서 아이들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봄철은 제대로 된 안전교육이 절실한 때입니다. 낯선 사람 또는 평소 잘 알던 사람이 친근한 얼굴로 다가와 도움을 청할 때 아이들은 거절을 하지 못하고 그들을 따라갑니다. 부드럽지만 정확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거절’의 기술은 이런 위험을 예방할 뿐 아니라, 성인이 되어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도 효과적입니다. [특징과 재미] ‘NO’ 라고 말할 줄 아는 법, 확실한 자기 의사표현이 우리 아이의 안전을 지켜줍니다 유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구체적인 대처 방법을 알려 주세요! ‘착한 어린이는 무조건 남을 잘 돕는다?’ ‘잘 아는 사람은 믿고 따라가도 된다?’ ‘나쁜 사람은 무섭게 생겼다?’ 한 연구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이들은 낯선 사람에게 경계할 상황에서도 그 사람이 도움을 요청할 경우 쉽게 ‘착한 아이’ 모드로 바뀌어 낯선 사람들을 따라가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려서부터 남을 돕고, 어른을 공경하라는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위험 상황에 쉽게 노출되는 것입니다. 특히 거절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확실하게 자기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법을 가르쳐줌으로써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법을 깨우치도록 돕습니다. 교사와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서 역할극을 한다면 유괴, 납치 등의 안전사고를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정확한 의사표현법을 배운 어린이는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하며, 스스로 사고하고 책임을 지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 유아, 아동의 올바른 의사표현을 도와주는 책 ▶ 거절의 기술 : ‘NO!’라고 확실하게 의사 표현을 할 줄 아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 ▶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상대방이 화낼까 봐 말을 못하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 ▶ 유아 아동 안전 교육 필독서! ▶ 제2의 ‘개구리 소년들’을 예방하는 책
에디슨 : 세계 최고의 발명왕
흙마당 / 이광열 글, 이재복 그림 /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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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당
인물동화
이광열 글, 이재복 그림
어둠을 밝히는 전구와 소리를 기록할 수 있는 축음기를 발명해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었던, 세계 최고의 발명왕 ‘에디슨’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에디슨의 이야기에서 어린이들은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 연구소와 유명 신문방송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 동화로 구성한 포커스 세계위인 동화 중 한권에 해당합니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 연대표 /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 연구소와 유명 신문방송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 동화로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하는 위인들은 다음과 같다. 어둠을 밝히는 전구와 소리를 기록할 수 있는 축음기를 발명해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었던, 세계 최고의 발명왕 ‘에디슨’과 평생을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을 위해 살았으며 1979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던, 모든 사람을 사랑한 성녀 ‘마더 테레사’이다. 에디슨과 마더 테레사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꿈을 키워가는 데에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이러한 두 위인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과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딱딱한 글 위주가 아닌 재치 있는 그림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아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 준다. 그리고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디즈니 픽사 메리다와 마법의 숲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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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창작동화
편집부 펴냄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 픽사의 열세 번째 신작. 미국에서는 이미 6월에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이라는 이름을 이어받을 작품으로 각광받았다. 특히 디즈니 픽사의 수많은 애니메이션 중 최초로 여자 주인공이 등장하는 데 의미가 아주 크다. 퍼거스 왕의 나라는 4개 부족이 연합으로 이루어져 있고, 메리다는 나머지 부족 중 한 명과 결혼을 해야 하는 의무가 있지만 메리다는 관습에 따르기 싫어한다. 그런 딸을 언제나 노심초사 바라보며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반항하는 딸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에서 섬세하게 풀어나간다. 가장 가깝고도 먼 엄마와 딸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자.1.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 픽사의 환상적인 열세 번째 작품! 카, 토이스토리, 업(UP), 월E, 니모를 찾아서 등 명실상부 애니메이션의 명가인 디즈니 픽사의 환상적인 열세 번째 신작이에요. 2. 디즈니 픽사 최조의 여자 주인공 등장! 디즈니 픽사의 수많은 애니메이션 중 최초의 여자 주인공이 등장해요. 말괄량이 메리다는 활쏘기에 재능이 많은 공주예요. 3.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미국에서는 이미 6월에 개봉해 6천 6백만 달러를 벌어 들이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어요. 4. 천방지축 매력만점 캐릭터 메리다! 공주라고 해서 우아한 모습을 상상했다면 오산! 메리다는 자존심 세고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운명을 개척하려는 용감한 공주예요. 5. 가장 가깝고도 먼 엄마와 딸의 이야기! 매일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매번 반항하는 딸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담았어요 내용소개 마법의 숲으로 간 귀여운 공주 메리다의 이야기! 스코틀랜드의 던브로 왕국에 자존심 세고 제멋대로인 성격의 메리다 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얌전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의 바람과 달리 메리다는 말타기와 활쏘기를 좋아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결혼 문제로 엄마와 다툰 메리다는 왕국의 금지 구역인 마법의 숲으로 들어가게 되지요. 메리다는 그곳에서 만난 마녀에게 엄마를 바꿔 달라고 하는데……. 과연 마녀는 엄마를 어떻게 바꿔 줄까요? 메리다와 함께 신비한 마법의 숲으로 모험을 떠나요! 출판사 리뷰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최초의 여자 주인공 등장!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 픽사의 열세 번째 신작 ! 미국에서는 이미 6월에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이라는 이름을 이어받을 작품으로 각광받았어요. 특히 은 디즈니 픽사의 수많은 애니메이션 중 최초로 여자 주인공이 등장하는 데 의미가 아주 커요. 퍼거스 왕의 나라는 4개 부족이 연합으로 이루어져 있고, 메리다는 나머지 부족 중 한 명과 결혼을 해야 하는 의무가 있어요. 하지만 메리다는 관습에 따르기 싫어하지요. 그런 딸을 언제나 노심초사 바라보며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반항하는 딸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에서 섬세하게 풀어 나가고 있어요. 가장 가깝고도 먼 엄마와 딸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예림아이의 무비스토리북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아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은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똑똑한 그리기 놀이책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은이) /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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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유아학습책
김충원 (지은이)
점에서 시작되는 그리기의 원리를 응용하여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그리기의 기초를 익히는 미술 놀이책이다. 점과 점을 이어 단순한 형태로 그려 보며 쉽고 부담 없이 그리기를 시작한다. 모눈을 활용한 직선 이어 그리기로 논리적인 표현을 익힌다. 보기 그림을 관찰하면서 밑선을 따라 그려 보거나, 밑선이 없는 부분을 다양한 방법으로 그려 보는 과정은 관찰력과 집중력을 높여 주고 혼자서도 자신 있게 그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준다. 점과 모눈 위에서 펼쳐지는 김충원 선생님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미술 놀이는 두뇌 발달은 물론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즐거운 놀이 활동이 될 것이다.똑똑한 그리기 놀이책에 점과 모눈이 있는 이유 점과 점 이어 그리기 직선으로 이어 그리기 곡선으로 이어 그리기 선긋기 연습장점과 선으로 시작하는 똑똑한 그리기 놀이! 쓱쓱 점과 점을 이으면 뭐든지 그릴 수 있어요! - 김충원 선생님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미술 놀이책 점과 점을 이으면 무엇이든 그릴 수 있어요! 그림은 하나의 작은 ‘점’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점을 또 다른 점과 연결하면 ‘선’이 되고, 선과 선을 이으면 ‘그림’이 됩니다. 거기에 ‘색’을 입히면 그림을 더욱 또렷하고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기는 점과 점을 똑바로 연결할 수 있는 표현력에서 출발합니다. 어린아이들은 반듯한 선으로 점과 점을 정확히 연결하는 동작이 쉽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그림을 그린다기보다는 미로 찾기를 하며 선을 그을 때처럼 편안한 느낌으로 선긋기를 연습해 나가면 조금씩 안정적인 선을 그을 수 있게 됩니다. 《똑똑한 그리기 놀이책》은 점에서 시작되는 그리기의 원리를 응용하여 놀이를 하듯 그리기를 시작하는 미술 놀이책입니다. 신나게 점과 점을 잇다 보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고 그리기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그리기에 필요한 논리적인 표현을 할 수 있어요! 그리기는 논리적인 표현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이 함께 필요한 활동입니다. 점과 모눈은 그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훌륭한 ‘좌표’가 되어 줍니다. 일정한 간격의 모눈은 아이들이 대상의 정확한 형태와 비율을 인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점과 모눈을 기초로 밑그림 표현을 반복해서 따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점과 모눈이 없어도 논리적인 표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집중력과 자신감을 키워 줘요! 《똑똑한 그리기 놀이책》은 그림을 개성 있게 표현하기에 앞서, 손가락 소근육을 사용하여 정확한 선으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리기 기초 훈련 책입니다. 보기 그림을 관찰하면서 그려진 밑선 위를 따라 그려 보고, 일부만 그려진 밑선을 이어 완성해 보고, 그림을 색칠하며 마무리해 보는 과정은 아이가 혼자서도 자신 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토대가 되어 줍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잘 보는 것’입니다. 보기 그림을 보고 정확하게 따라 그리는 연습은 관찰력과 집중력 그리고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자신감은 긍정적인 정서와 사회성에 연결되고, 그리기 놀이를 통해 얻어지는 소근육의 발달과 표현력은 두뇌 발달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적절한 놀이와 학습은 아이 스스로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 나가게 합니다. 이 책은 앞서 출간된《똑똑한 그리기 놀이책》의 개정판으로 김충원 선생님이 5살 손녀와 함께 다시 그려 보며 더 쉽고 알찬 구성으로 새롭게 출간하였습니다.
내게 금지된 17가지
열린어린이 / 제니 오필 지음, 낸시 카펜터 그림, 홍연미 옮김 /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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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창작동화
제니 오필 지음, 낸시 카펜터 그림, 홍연미 옮김
2007년 페어런팅 매거진 올해의 좋은 책 선정 도서. 동생의 토끼 슬리퍼를 마룻바닥에 본드로 붙이면 어떨까 궁금해하던 아이는 결국 일을 벌이고 두 번 다시 본드를 쓰지 못하게 된다. 이처럼 이 책의 주인공은 머릿속에 기발하고 재미있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곧바로 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개구쟁이다. 냉동실 얼음틀에 죽은 파리를 넣어 얼린다면? 저녁 먹기 전에 개 먹이통에 손을 씻는다면? 엄마한테 식사를 주문한다면? 엄마 말씀에 귀가 안 들리는 척 한다면? 뒤탈이 있을 것 같지만 재미 앞에서는 머뭇거릴 수가 없어 이 모든 일을 해 버린 아이는 17가지를 다시는 할 수 없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야기가 마치 자신의 일인 것처럼 느끼고 금세 책 속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모님 역시 겉으로는 혀를 끌끌 차지만 세상의 아이들이 하나같이 기발한 생각으로 가득한 존재라는 것을 알고 미소짓게 된다.너무 재미있는 생각이 나면 곧바로 행동 개시하는 녀석들 많지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이 바로 그래요. 동생의 머리카락을 스테이플러로 베개에 찍어 놓으면 어떨까 생각했죠. 더 이상 스테이플러를 쓰지 못하게 되었죠. 학교 갈 때 뒷걸음질 쳐서 가면 어떨까 생각했죠. 다시는 학교 갈 때 뒷걸음질 쳐서 가지 못하게 되었죠. 선생님이 내준 숙제는 무시하고 내멋대로 숙제를 바꿔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서 제출했죠. 그랬더니 수업 끝나고 남았죠, 뭐. 맘에 드는 남자친구에게 속옷을 보여주면 어떨까 생각했죠. 다시는 그러지 못하게 되었지요. 그 친구 신발을 돋보기로 태우면 어떨까 생각했죠. 다시는 그럴 수 없게 되었죠. 냉동실 얼음틀에 죽은 파리를 넣어 얼리면 어떨까? 저녁 먹기 전에 개 먹이통에 손을 씻으면 어떤 느낌일까? 엄마한테 식사를 주문하면 어떨까? 엄마 말씀에 갑자기 귀가 안 들리는 척하면 어떨까? 집에서 달아나 친철한 비버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이 모든 생각들은 곧바로 행동에 옮겨지고, 그러면 또 곧바로 답이 와요. 내가 다시는 할 수 없게 되는 거지요. 그러면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것과 정반대의 이야기를 해서 남들을 속여 넘기면 좋지 않을까? 그 뒤로는 언제든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것과 정반대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대요.
(종이접기지도서) 종이접기 교실 : 재미있고 유익한
종이나라 / 노영혜 글 / 200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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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유아놀이책
노영혜 글
종이접기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기본 지도서. 기본형 10가지부터 시작하여 이를 단계별로 응용·발전시킨 작품 100여 점이 수록되어 있다. 기초접기를 중요시하고, 여러 가지 종이를 이용하여 동물.식물.장식물 등의 작품 만들기를 전면 컬러 페이지로 다양하게 소개함과 동시에, 접기 해설을 쉽게 설명하였으므로 아름다운 조형 작품을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꾸며졌다.기본형 1. 삼각접기 기본형 2. 아이스크림접기 기본형 3. 문접기 기본형 4. 방석접기 기본형 5. 고기접기 기본형 6. 쌍배접기 기본형 7. 삼각주머니접기 기본형 8. 사각주머니접기 기본형 9. 학접기 기본형 10. 꽃접기 여러 가지 기본형으로 복합된 종이접기
이솝 이야기 1
베틀북 / 이솝 원작, 신은경 그림 / 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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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명작동화
이솝 원작, 신은경 그림
1세에서 3세까지 유아를 위한 세계명작동화 그림책. 어린 영아에게 적합한 작은 판형에 아이들이 쉽게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이다. '개미와 베짱이', '늑대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로 근면과 정직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선명하고 맑은 색체로 묘사된 자연 풍경이 인상적. 명작이 가지는 재미와 감동은 유지하면서 아이들이 보기 쉽게 구성했다. 또 명작동화를 읽은 후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독후활동들을 책 뒤의 '엄마와 함께 보는 생각 노트'에 실었다. 이야기를 이해하고, 주인공들의 행동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펼치며, 이야기를 토대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 했다.
Highlights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 학교 (School)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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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i(소란아이)
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75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어린이 책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재치 있게 숨겨 놓은 1900개의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인기 주제별로 그림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애교심 School Spirit 복잡한 구내식당 Cafeteria Chaos 스승의 날 Teacher Appreciation Day 과학 대회 우승 Science Fair Winner 다녀오겠습니다 Off to School 태양계 Solar Systems 과학 실험 Science Experiment 말 연극 Horse Play 컴퓨터실 Computer Lab 학교 카페테리아 School Cafeteria 펜팔 Pen Pals 아기 새 비행학교 Nestling Flight School 분주한 도서관 Busy Library 강아지 그리기 Dog Drawing 골대를 향해 Advancing to Goal 물고기 학교 Fish School 미술 전시회 Art Show 가장 큰 두뇌 Biggest Brain 현장 학습 Field Trip 휴식시간 Rabbits at Recess 공주와 개구리 Princess and the Frog 쉿, 조용히! Shhhhh! 스쿨버스 Busy Bus 몽키 바 Monkey Bars 지각이야 Late for School 그림 그리기 Painting 학교 정원 가꾸기 School Garden 그림 모델 Art Model 버스 정류장 Bus Stop 합창단 공연 Choir Concert 종이 친구들 Paper Pals 카페테리아 Cafeteria 미술 전시회 Student Art Show 학교 수영부 School Swim Team 축구부 Soccer Team 미술 공예 작업 Arts and Crafts Day 도서 판매 Book Sale 개막 공연 Opening Act 공예 수업 Class Crafts 과학전람회 Science Fair 공부 시간 Study Time 해적 학교 Pirate School 집으로 가는 길 Heading Home 버스 탑승 Bus Ride 자리에 앉아 공부해요 Sit, Stay, Learn 학급 사진 촬영 Class Picture 미술 전시회 Art Show 캐치 볼 Make the Catch 미술관 관람 At the Art Museum 독서 공간 Reading Corner 도서관 사서 The Librarian 마술 쇼 Magic Show 선사시대 놀이터 Prehistoric Playground 치어리딩 연습 Cheerleader Tryouts 얼룩말 신문 The Zebra High Newspaper 비행 교실 Flight Class 은하 학교 East Galaxy School 개 훈련 Dog Training 발표하기 Show and Tell 야간 학교 Night School 음악대 Marching Band 책 읽는 토끼들 Reading Rabbits 이야기 시간 Story Time 완벽한 자세 Perfect Pose 커튼 콜 Curtain Call 바다 학교 Sea School 열람실 Reading Room 밸런타인데이 파티 Valentine’s Day Party 하굣길 Going Home 벌써 여름 Almost Summer 체육 시간 Gym Class 박물관 견학 Museum Vist 곰 악대 Bear Band 공예의 달 National Craft Month 소방 안전 교육 Fire Safety 게시판 Bulletin Board 원반던지기 Disk Toss 버스 안에서 Wheels on the Bus 우리 반 단체사진 Class Photo 공룡 박물관 Dinosaur Museum 공예 작업 Craft Activity 터치다운! Touchdown! 학교 앞 횡단보도 School Crossing 로봇 만들기 The Robot 휴식 시간 Recess 로봇 공룡 Robo-Dino 가로세로 퍼즐 대회 Crossword Competition 미술 숙제 Art Homework 과학 연구 과제 Science Projects 동물원 소풍A Trip to the Zoo 서브 Serve’s Up! 스위티스트 데이 Sweetest Day 고등 교육 Higher Learning 과학 규칙 Science Rules! 집중하세요 Attention, Class 자유의 여신상 Lady Liberty 피구 게임 Dodge Ball 나비 채집 하이킹 Butterfly Hike 물고기 마술쇼 Fish Magic 천체 투영관 견학 Planetarium Visit 슛! Swish! 공룡에 관한 사실 Dinosaur Facts 이른 아침 Early Morning 책벌레 Bookworms 도서관 카드 Library Card 하루의 시작 Ready for the Day 고양이 자동 배식 기계 Automatic Cat Feeder 사방치기 Hopscotch 메모 Taking Notes 정답 Answers 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종합편!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학교 (School) 출간!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는 75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어린이 책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재치 있게 숨겨 놓은 1900개의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인기 주제별로 그림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어린이·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어린이·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어린이 책을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어린이·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학교(School)》은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어린이· 아동서이다. 기발하고 다양한 그림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00장면이상의 숨은그림과 1,900개의 물건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1,90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 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모두 깜짝
창비 / 초 신타 지음, 엄혜숙 옮김 /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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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창작동화
초 신타 지음, 엄혜숙 옮김
3세부터 볼 수 있는 초 신타의 동물 그림책. 그림에 사용된 모든 색을 다섯 가지 별색으로 처리해 그림이 한층 화려해 보인다. 사소한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엮어내는 초 신타의 개성이 엿보인다. 코끼리, 고릴라, 사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각 장마다 등장하고, 여기에 코끼리 엉덩이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유쾌한 웃음 뒤에 훈훈한 결말이 기다리는 것도 장점이다.일본 그림책 거장 쪼오 신따의 깜짝 놀라게 재미난 동물 이야기! 『모두 깜짝』은 『임금님과 수다쟁이 달걀 부침』 『양배추 소년』 『둥!』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그림책 거장 쪼오 신따의 개성이 잘 담겨있는 유아용 동물그림책이다. 코끼리, 사자, 고릴라 등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동물들이 한자리에 등장하고 여기에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쪼오 신따의 이야기 솜씨가 더해져 다른 그림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다섯 가지 화려한 원색만을 사용한 특별한 인쇄방식, 맛깔 나는 번역은 쪼오 신따 특유의 색감과 글맛을 그대로 재현해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동물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쪼오 신따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작품이다. 고릴라도 깜짝! 사자도 깜짝! 코끼리 엉덩이에 무슨 일일까요? 고릴라가 아기 코끼리에게 다가가 눈싸움을 걸었다가 겁에 질려 도망친다. 사자는 자신이 가장 힘세다고 으스대며 걷다가 코끼리 뒷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다. 뱀은 코끼리 앞쪽을 보다 뒤쪽을 보다가 그만 도망가 버린다. 물고기들은 코끼리와 인사를 하다가 엉덩이를 보고 놀라 펄쩍 뛰어오르고…… 대체 무슨 일이길래 동물 친구들이 모두 깜짝 놀라는 걸까? 잠깐 낮잠을 자는 사이 그만 얼굴이 두 개가 되어버린 아기 코끼리. 모두들 자기 엉덩이만 보면 깜짝 놀라며 도망을 치지만 코끼리는 영문을 알 수 없다. 자기 엉덩이를 볼 수 없으니까! 코끼리는 혼자 남아 슬퍼하는데…… 사실은 아기 코끼리가 낮잠을 자는 사이 원숭이가 엉덩이에 얼굴 그림을 그려놓은 것! 책장을 넘길 때마다 코끼리 엉덩이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깜짝 놀라는 동물들이 등장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한 듯 하지만 각자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생동감이 느껴져 과연 쪼오 신따의 그림답다. 또 “따끈따끈” “기뻐서 기뻐서” 등 단순한 말을 반복하여 리듬감을 살리고 짧고 단순한 문장 속에 재치를 담아 표현하는 쪼오 신따의 문장은 읽는 맛을 더해 준다. 번역가이자 그림책평론가인 엄혜숙은 세심한 번역으로 쪼오 신따의 개성과 재치를 우리말로 고스란히 옮겼다. 혼자 슬퍼하던 코끼리는 과연 동물 친구들과 다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유쾌한 웃음 뒤에 기다리고 있는 훈훈한 결말은 독자들에게 흐뭇한 웃음과 안도감을 주며 이 책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든다. 다섯 가지 원색으로 화려하게 펼쳐지는 그림 『모두 깜짝』은 흔히 볼 수 없는 화려하고 맑은 원색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독특하고 화려한 그림이 책장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의 눈길을 잡아끈다. 자기만의 개성있는 색감으로 유명한 쪼오 신따는 이 책에서 원색을 자유롭게 사용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배치하는 거장다운 솜씨를 보여준다. 4색의 혼합으로 여러가지 색깔을 표현해내는 일반적인 인쇄 방식을 따르지 않고 다섯 가지 원색을 섞거나 단독으로 사용해 책의 색감을 최대한 구현했다. 제작 공정에 많은 정성을 기울였음은 물론이다.
나팔 불어요
길벗어린이 / 윤석중 외 작사, 홍난파 외 작곡, 최미숙 그림 / 200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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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유아놀이책
윤석중 외 작사, 홍난파 외 작곡, 최미숙 그림
에 이은 동요 그림책. '잠자리', '과꽃', '목장의 노래', '고기잡이' 등 낯익은 동요들을 잔잔한 수채화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다. 엄마가 불러주는 노래를 들으며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형식이다. 책 뒤에는 각 노래의 악보가 실려 있어 참고할 수 있다.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우리의 정서를 이어 주고자 [나팔 불어요]는 [노래 노래 부르며]에 이은 두 번째 동요 그림책입니다. [나팔 불어요]에 실린 동요들은 누구나 한번쯤 어머니 등에 업혀서 또는 무릎을 베고 누워 들어 보았음직한 우리의 노래들입니다. 이 노래들에는 어머니의 숨결이 있고,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노래를 모아 엄마가 불러 주고, 아이가 보면서 감상할 수 있게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우리 노래에 담긴 숨결과 감동은 최미숙 선생님의 맑고 투명한 수채화와 함께 깊이를 한층 더했습니다. 빼어나게 아름다운 노래말과 정겨운 그림에 눈과 입, 귀를 열어 보세요. 어머니의 다정한 숨결과 추억이 아이에게 전해집니다. 저자 소개그린이 최미숙아름다운 그림으로 노래말을 한층 빛내 주신 최미숙선생님은 1963년 충청남도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이고,시끄러워] [울타리를 고쳐야 해] [꼬꼬 아줌마의꽃밭] 등이 있습니다.
너를 만나 행복해!
살림어린이 / 나라 요시토모 글.그림, 배주영 옮김 / 2010.11.20
14,000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나라 요시토모 글.그림, 배주영 옮김
살림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16권. 세계적인 아티스트 나라 요시토모의 정성과 열정 그리고 애정이 그대로 묻어 있는 작품이자, 그가 그린 세상에서 단 한 권뿐인 유일한 그림책이다. 지구만큼 커서 아무도 알아채지 못해 늘 외로웠던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를 알아보고 친구가 되어 준 작은 소녀를 그리고 있다. 이 책에는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늘 혼자 떨어져 지내는 강아지가 등장한다. 강아지의 몸이 엄청나게 커서 아무도 실제로 강아지의 얼굴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소녀가 강아지를 발견한다. 소녀는 강아지의 다리를 오르고 등을 가로질러 마침내 강아지의 얼굴을 마주한다. 소녀와 강아지는 서로를 바라보고 매우 놀라지만, 소녀는 이내 강아지에게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준다. 이 놀라운 만남 덕분에 강아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가 생겼다. “난 항상 혼자였고 정말로 외로웠어.”라고 말하던 강아지는 “난 이제 혼자가 아니야. 너를 만나 행복해.”라고 노래한다. 나라 요시토모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너희가 때때로 혼자라서 외로움을 느낄 때, 누군가 어디선가 너와 만나 친구가 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늘 나를 이해해 주고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를 갖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쓸쓸한 마음을 살그머니 어루만진다.세계적인 아티스트 나라 요시토모의 유일한 그림책! 현대 미술계의 살아 있는 전설! 나라 요시토모가 전 세계 어린이에게 바치는 단 하나의 그림책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는 누굴까? 바로 나라 요시토모다. 그는 일본은 물론 뉴욕과 유럽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전 세계에 걸쳐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다양한 매체를 비롯한 많은 비평가들은 그가 “순수예술의 형식과 대중문화의 정신이 결합된 팝아트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고 새로운 테크닉으로 표현하는 네오 팝의 선두주자다.”라고 극찬해 마지않는다. 국내에서는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 표지에 들어간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린 작가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얻었고, 인터넷을 통해 그의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곧바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2005년 로댕 갤러리에서 열린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에는 8만 5,0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그의 어마어마한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이 기록은 1999년 로댕 갤러리가 개관한 이래 최고 기록이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현재 그의 작품은 현대 미술의 메카인 뉴욕 현대 미술관, 로스앤젤레스 현대 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고, 그 밖에도 세계 곳곳에서 다수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하지만 사실 그가 추구하는 예술은 갤러리나 미술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수준 높은 고급 예술이 아니다. 오히려 높은 문턱을 자랑하는 고급 예술의 한계를 벗어나도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서 친근하게 소통하려는 쉬운 예술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작품을 전시회뿐만 아니라 영화, 동영상, 출판물, 의류, 아트 상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유롭게 발표해 왔다. 그중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은 작가 스스로 밝혔듯이, 그가 ‘가장 꿈꾸고 기대했던 작업 형태다.’ 『너를 만나 행복해』는 그런 나라 요시토모의 정성과 열정 그리고 애정이 그대로 묻어 있는 작품이자, 그가 그린 세상에서 단 한 권뿐인 유일한 그림책이다. 이미 일본과 미국, 프랑스에서 소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이 책을 통해, 그는 자신의 예술 작품에 풍부한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사랑을 선사한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한국의 어린아이들도 요시토모가 전하는 감동의 메시지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지구만큼 커서 아무도 알아채지 못해 늘 외로웠던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를 알아보고 친구가 되어 준 작은 소녀 이 책에는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늘 혼자 떨어져 지내는 강아지가 등장한다. 강아지의 몸이 엄청나게 커서 아무도 실제로 강아지의 얼굴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소녀가 강아지를 발견한다. 소녀는 강아지의 다리를 오르고 등을 가로질러 마침내 강아지의 얼굴을 마주한다. 소녀와 강아지는 서로를 바라보고 매우 놀라지만, 소녀는 이내 강아지에게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준다. 이 놀라운 만남 덕분에 강아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가 생겼다. “난 항상 혼자였고 정말로 외로웠어.”라고 말하던 강아지는 “난 이제 혼자가 아니야. 너를 만나 행복해.”라고 노래한다. 나라 요시토모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너희가 때때로 혼자라서 외로움을 느낄 때, 누군가 어디선가 너와 만나 친구가 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예의 그의 따뜻한 붓끝으로 늘 나를 이해해 주고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를 갖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쓸쓸한 마음을 살그머니 어루만진다. 이처럼 작가는 어린아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어린아이를 통해 세상에 나아간다. ‘순수함’과 ‘따뜻함’, ‘두려움’과 ‘고독’은 작가 안에 내재된 ‘어린아이에 대한 성찰’이자 우리들 안에 내재된 ‘어린아이에 대한 기억’의 다른 말이다. 작가는 스스로 “자신 속에 든 ‘어린 시절의 나’와 함께 호흡하고 얘기하고 애정을 나누며 그림을 그린다.”라고 밝힌다. 그래서 그의 작품 속에서 우리는 어린 시절의 자신과 만나고 그때의 나와 이야기할 수 있다. 귀엽고 천진난만하지만 가장 상처 받기 쉬웠고, 또 눈빛으로밖에 반항할 수 없었던 어린 시절의 기억들……. 그 기억들이 그의 작품 곳곳에서 무겁게 가려진 휘장을 열고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책은 작가가 비단 어린아이들에게 던지는 내면의 대화인 것만은 아니다. 마음 한구석 어딘가에 주체할 수 없는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의 어른들도, 그의 작품을 대하는 순간 어린아이로 되돌아간 듯 따뜻하고 부드러운 위로를 받게 된다. 어른들도 예전엔 누구나 어린아이였다. 때론 한없이 즐겁기만 하고 때론 한없이 떼를 쓰기도 했던 어린 시절의 한때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 『너를 만나 행복해』는 이런 작가의 진솔한 작품 세계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그런 까닭에 세대를 떠나 아이와 어른 모두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내며 푸근한 감동과 커다란 위안을 던져 준다. 우리 모두는 “이제 혼자가 아니고, 너를 만나서 행복하다.” 어린 시절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작가 나라 요시토모와 함께 그림책 속으로 떠나는 특별한 예술 여행 나라 요시토모는 자신의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이 더욱 쉽게 자신의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노력해 왔다. 이런 나라 요시토모의 노력과 어린이를 위한 그의 유별난 마음이 만나면서 『너를 만나 행복해』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작품이 되었다. 책은 마치 나라 요시토모의 전시회를 감상하는 것 같은 기분 좋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우선 나라 요시토모 작품의 상징인 작고 귀엽지만 절제된 눈초리를 가진 여자아이와, 조용하고 부드럽게 아이의 곁을 지키는 강아지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이 사랑스런 캐릭터들은 책에서 한껏 매력을 발산한다. 작가는 강아지와 여자아이가 서로 만나는 과정에서 두 주인공 각자의 반응과 심리를 클로즈업된 화면으로 구성하며 전달한다.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인물의 눈을 강조하고 클로즈업된 화면 구성을 보여 주는 작가만의 독특한 회화 표현 방식이 이 책에서도 빛을 발한다. 또 나라 요시토모 특유의 부드럽고 여린 듯하지만 풍부한 색감도 유감없이 드러난다. 이에 더해 작가의 따뜻한 숨결이 전해지는 간결하고 절제된 글이 분위기 있게 어우러지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모두 예술 작품으로서의 가치를 갖는다. 그야말로 그림책은 수많은 예술 작품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전하는 갤러리가 된 셈이다. 나라 요시토모는 아이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 예술가로서 그들의 영혼이 아름답게 자랄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이 특별한 예술 작품이 어디선가 홀로 외로워하고 있을 우리 아이들의 마음과, 차가운 현실에 상처 받고 아파하는 세상 모든 이들의 마음을 그 큰 팔로 따뜻하게 감싸 주길 기대한다. 그리고 적어도 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반드시 행복해질 것이라고 자신한다.
생각쑥쑥 종이접기
은하수미디어 / 싱구 후미아키 지음, 김은진 옮김 /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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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싱구 후미아키 지음, 김은진 옮김
종이 접기의 기본과 기호 꼭 알아 두어요! 2가지 '기본 접기' 길가의 꽃 해바라기 / 튤립 / 나무 / 나팔꽃 / 동백꽃 / 수국 / 연꽃 채소와 과일 포도 / 바나나 / 딸기 / 수박 / 과일 바구니 / 가지 / 옥수수 / 토마토 / 채소 바구니 / 무 동물들과 놀아요 강아지 얼굴 / 고양이 얼굴 / 토끼 얼굴 / 말 얼굴 / 꼬마 도깨비 얼굴 / 병아리 얼굴 / 고양이 / 강아지 / 집① / 기린 / 말 / 산 / 공작 / 토끼 / 풀 / 거북 / 펭귄 / 고래 / 메뚜기 / 매미 / 고추잠자리 귀여운 소꿉놀이 도구 식탁 / 의자 / 소파 / 창문 / 오르간 / 침대 / 도넛 / 사탕 / 비스킷 / 접시 / 팔찌 / 반지 / 목걸이 / 잠옷 / 원피스 / 핸드백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시공주니어 / 존 클라센 그림, 맥 버넷 글, 서남희 옮김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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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존 클라센 그림, 맥 버넷 글, 서남희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40권. 2013년 칼데콧 상,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의 작가 존 클라센의 그림책이다. 2013년 로 칼데콧 아너 상을 함께 수상한 맥 바넷과 기획에서 제작까지, 5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칼데콧 상 수상 작가들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이 돋보인다.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한 샘과 데이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땅파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고자 했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파트너로, 작업 기간 내내 서로의 작업에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존 클라센은 땅속의 구조를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바넷과 끊임없이 상의했고, 맥 바넷은 클라센의 그림과 자신의 글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바넷의 글은 많은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는 클라센의 그림과 절묘하게 맞물리며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 책을 작업하는 동안 존과 나는 서로에게 아주 큰 역할을 해 주었지요. 정말 특별하고 멋진 협업이었어요.”라는 맥 바넷의 말처럼 하나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힘을 모았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의 모습은 작품 속 샘과 데이브에게 투영되어 개성 넘치는 환상의 콤비로서의 모습을 보여 준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영미권 최고의 그림책 상들을 휩쓴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의 작가, 존 클라센의 최신작 출간! 출간 전, 전 세계 14개 국어로 수출된 2014년 기대작!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들의 멋진 콜라보레이션 2013년 칼데콧 상,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의 작가, 존 클라센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이번 신작은 2013년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로 칼데콧 아너 상을 함께 수상한 맥 바넷과 기획에서 제작까지, 5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칼데콧 상 수상 작가들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독자들과 출판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작품의 완성도와 작가들에 대한 믿음이 더해져 이 작품은 출간 전, 전 세계 14개 국어로 수출되기도 했다.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는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한 샘과 데이브의 이야기다.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이 책에 등장하는 두 명의 아이들은 땅 파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현실 속의 아이들처럼요. 땅을 파는 일은 매우 단순한 일이지만, 아이들에게 이처럼 흥미 있는 일도 없지요.”라고 작품의 동기를 밝히며 ‘땅을 파는 아이들’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땅파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고자 했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파트너로, 작업 기간 내내 서로의 작업에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존 클라센은 땅속의 구조를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바넷과 끊임없이 상의했고, 맥 바넷은 클라센의 그림과 자신의 글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바넷의 글은 많은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는 클라센의 그림과 절묘하게 맞물리며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 책을 작업하는 동안 존과 나는 서로에게 아주 큰 역할을 해 주었지요. 정말 특별하고 멋진 협업이었어요.”라는 맥 바넷의 말처럼 하나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힘을 모았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의 모습은 작품 속 샘과 데이브에게 투영되어 개성 넘치는 환상의 콤비로서의 모습을 보여 준다. 웃음을 자아내는 글과 그림의 환상적인 대비 존 클라센은 전작 《내 모자 어디 갔을까?》와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에서 보여준 것처럼 오로지 독자만이 알 수 있는 비밀을 그림 속에 숨겨 두었다. 그것은 바로 샘과 데이브가 발견하지 못한 땅속의 커다란 보석이다.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는 샘과 데이브 주변에는 늘 반짝이는 보석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독자뿐이다. 요리조리 보석을 피해 땅을 파내려가는 샘과 데이브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등장인물들이 모르는 비밀을 혼자서만 알고 있다는 짜릿함을 선사한다. 샘과 데이브를 따라 땅속 모험길에 오른 강아지 역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웃음을 제공한다. 이 강아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무심한 표정으로 샘과 데이브가 찾지 못하는 보석의 행방을 눈빛으로 가리킨다. 마치 독자의 눈을 대변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만약 샘과 데이브가 단 한 번만이라도 강아지에게 눈길을 돌렸다면 이야기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샘과 데이브가 그토록 바라던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게 되었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존 클라센의 그림은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여 주며 작품 속에 폭 빠지게 한다. 특별한 메시지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거나, 해 본적 없는 취미 활동들을 시작하며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보고자 한다.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의 샘과 데이브도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게 해 줄 무언가를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컴컴한 땅속에서 하루 종일 고생만 하다 결국 아무것도 손에 넣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멋졌어.”라고 이야기한다. 샘과 데이브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이 결국 반짝이는 보석이었는지, 땅속에 묻힌 보물지도였는지, 몰래 숨겨 놓은 장난감이었는지 이 책에서는 설명해 주지 않는다. 그래서 독자들은 자신의 기준에 맞춰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이 무엇인지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 안에는 한 사람의 욕망과 삶에 대한 가치가 녹아 있다는 것이다.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은 저마다 다 다르지만, 그것을 얻기 위한 경험과 과정은 스스로를 성장시키며, 성장의 순간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물이다.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뒷마당에 숨겨져 있는 보물들을 직접 찾아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이 바로 일상 속 나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음을 보여주는 말이다. 일상이 주는 행복을 만끽하게 된 샘과 데이브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일상 속 소소한 행복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손바닥 그림책 1세트 : 1~3번 (1-3세용)
웅진주니어 / 신혜은·신지윤 글, 이정화 그림 / 200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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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신혜은·신지윤 글, 이정화 그림
아기의 손보다 조금 큰 크기. 뚫려 있는 동그란 구멍.『손바닥 그림책 1』은 책 자체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주어 책과 친하게 합니다. 책에 뚫린 작은 구멍은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 오가는 문이기도 하고 아기가 자기의 손가락을 넣어 책을 잡는 손잡이가 되기도 합니다. 이 구멍으로 아이들은 많은 상상도 할 수 있고 즐거운 놀이도 할 수 있는 친한 놀이책입니다. 배경 묘사를 생략하여 단순하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무대 위에 켜진 조명등처럼 아이들이 책 내용에 더욱 집중하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책 한쪽의 구멍은 각각의 책에서 그림만큼 큰 구실을 합니다. 책 한쪽에 뚫린 구멍에 몸 일부분이 내밀어진 그림을 배치하고 아이들에게 다음 장에 대한 상상과 추측을 하게 만드는『넌 누구야?』 동물 모습을 보고 추측하여 맞추며 동물 이름도 알게 합니다. 책에 뚫린 구멍이 다음 사건을 저지르는 원인 역할을 하는『엄마, 다 치웠어요!』 아이가 가져 놀던 장난감 때문에 방이 어지럽자, 엄마는 방을 치우라고 합니다. 그런데 야구공이 그만 튕겨 나가 우유를 엎질러 식탁이 젖고, 놀란 엄마 때문에 케찹이 넘어져 벽을 칠하는 아빠에게 끼얹어지고, 아빠의 페인트에 색이 묻은 야구공은 다시 할아버지 책을 엉망으로 만들고 …… 이어지는 연쇄 반응이 흥미롭습니다. 책에 뚫린 구멍에서 그림자가 까맣게 새어나오게 구성한『아이, 무서워!』 까만 그림자가 아이를 놀라게 하고, 사자가 코 큰 그림자에 눈이 동그래지고, 코끼리는 입 큰 그림자에 무서워하고. 계속 동물들을 놀라게 하는 그림자가 이어집니다. 재밌는 추측 놀이를 하듯 책을 읽게 합니다. 그럼 그 그림자의 주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아이들은 그림자에 놀라는 동물 표정에 즐거워 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에 놀라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아이들도 막연한 두려움으로부터 조금씩 자유로워지겠지요.책마다 손가락 굵기의 작은 구멍이 뚫려 있다. 이 구멍이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책의 재미를 더해 준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본격 놀이책이다. \'넌 누구니?\', \'엄마, 다 치웠어요!\', \'아이, 무서워\'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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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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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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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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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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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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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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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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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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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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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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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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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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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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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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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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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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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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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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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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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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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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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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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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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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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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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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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9
죽이고 싶은 아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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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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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15,120원
2
여학교의 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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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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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6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7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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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 명상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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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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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