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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생각
씨드북 / 엘자 발랑탱 글, 이자벨 까리에 그림 / 2015.04.05
11,000원 ⟶ 9,9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엘자 발랑탱 글, 이자벨 까리에 그림
아빠가 갑자기 사라진 상황에서 아이가 느끼는 상실감을 일상생활 장면 속에서 잔잔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는 애써 담담하게 일과를 말하지만, 불편하고 그리운 하루하루가 반복되면서 아이는 점점 더 아빠가 없는 시간이 길게만 느껴진다. 엘자 발랑탱은 아이에게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아빠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는 가장 중요한 점을 배려와 따뜻함이 넘치는 표현으로 설명한다. 2010년 <아나톨의 냄비>로 소르시에르상을 수상한 이자벨 카리에의 일러스트 역시 아빠와 아들간에 벌어지는 감동적인 일화에 미소 짓던 독자들을 외롭고 쓸쓸한 다음 장면에 울컥하게 만들 것이다.아빠가 갑자기 사라진 상황에서 아이가 느끼는 상실감을 일상생활 장면 속에서 잔잔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애써 담담하게 일과를 말하지만, 불편하고 그리운 하루하루가 반복되면서 아이는 점점 더 아빠가 없는 시간이 길게만 느껴집니다. [출판사 서평] 언제나 나와 동생을 돌보던 아빠가 어느 날 아침 사라져서 아이는 말로 표현 못 할 감정을 느낍니다. 엄마는 슬퍼 보이고, 아이는 영문도 모르고 있습니다. 독자 역시 마지막에 가서야 이유를 알게 됩니다. 아빠는 감옥에 있고, 면회를 가야만 가족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처럼 글 작가가 아빠의 부재 이유를 처음부터 밝히지 않고 긴장감을 유지하며 일상을 하루하루 담아내는 것은 작품의 주제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아빠의 부재로 인한 가족, 특히 아이의 고통을 말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 문학에서 다룬 적이 거의 없고, 적어도 어린 아이에게는 매우 어려운 주제를 담고 있다. ‘감옥에 간 아빠’라는 주제는 금기이기도 하다. 아빠가 감옥에 갔다면 아이가 겁을 먹을까봐, 혹은 아빠에 대해 실망할까봐 아이에게 쉽게 말하지 못한다. 또 손가락질을 당할까봐, 아예 관계가 끊어질까봐 주변에도 말하지 못한다. 엘자 발랑탱은 아이에게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아빠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는 가장 중요한 점을 배려와 따뜻함이 넘치는 표현으로 설명한다. 2010년 <아나톨의 냄비>로 소르시에르상을 수상한 이자벨 카리에의 일러스트 역시 아빠와 아들간에 벌어지는 감동적인 일화에 미소 짓던 독자들을 외롭고 쓸쓸한 다음 장면에 울컥하게 만들 것이다. 똑같이 어려운 상황을 겪는 사람들, 그리고 더 잘못한 것도 없이 고통 받아야하는 이런 가족에게 심판 대신 연민을 느낄 수 있을 사람들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동화작가로 트루아 도서전에서 어린이책 우수상을 수상한 엘자 발랑탱과 이자벨 카리에. 두 작가는 평범하지 않은 주제를 매우 훌륭하게 다루는 어려운 도전에 성공했다.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큰 인물 이야기
지경사 / 이효성 (엮은이) / 2024.07.20
18,000원 ⟶ 16,200원(10% off)

지경사창작동화이효성 (엮은이)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 발달과 정서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하고 토론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다.이 책은 우리나라와 세계 역사 속에서 영원히 빛날 13명의 위인을 엄선해 그들의 살아온 남다른 이야기를 한 권에 담은 그림책이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은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낱말과 글밥으로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으로 꾸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한글을 만든 위대한 임금, 세종 대왕 우리나라를 구한 최고의 장군, 이순신 조선 시대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 소녀, 유관순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독립운동가, 안중근 흑인 노예를 해방시킨 미국 대통령, 링컨 인류에게 편리함을 안겨 준 발명왕, 에디슨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예술가, 다빈치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과학자, 뉴턴 노벨상을 두 번이나 탄 물리학자, 마리 퀴리 운명을 이겨 낸 천재 음악가, 베토벤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인도 독립의 등불, 간디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한국•세계 역사를 빛낸 13명의 위인 이야기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 쑥쑥! 상상력 무럭무럭!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 발달과 정서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하고 토론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와 세계 역사 속에서 영원히 빛날 13명의 위인을 엄선해 그들의 살아온 남다른 이야기를 한 권에 담은 그림책입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은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낱말과 글밥으로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으로 꾸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어린 시절부터 정의롭고 용감하며 이웃과 나라를 위해 애쓰고 희생한 인물들의 삶에서 많은 깨달음과 교훈을 얻을 것입니다. 세종은 문화를 발전시키려고 많은 힘을 기울였어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우리글을 만들어야겠어.’세종은 밤낮으로 글자를 연구하느라 눈병이 나서 고생을 하기도 했어요.― 「세종 대왕」 중에서 이순신은 군사들을 훈련시키고 무기와 거북선을 만들었어요. 거북선은 적이 오르지 못하게 등에는 창검과 송곳을 꽂고, 앞머리와 옆구리에는 화포를 설치했지요. 양쪽에 구멍이 뚫려 밖을 내다볼 수 있고, 노를 저어 빨리 달릴 수도 있었지요.― 「이순신」 중에서
왜애애애애?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부치 글.그림, 김영신 옮김 / 2017.08.25
10,000원 ⟶ 9,0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부치 글.그림, 김영신 옮김
한울림 별똥별 그림책 5권. 잠들지 않으려고 버티는 아이와 아이를 재우려는 부모의 이야기를 담은 유머 넘치는 그림책으로, 프랑스의 권위 있는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소르시에르상> 유아 부문 수상작이다. 랑스의 유명 유머 작가 부치는 개구리 엄마와 아이를 주인공으로 삼아 지극히 현실적인 이 이야기를 웃음 코드로 승화시킨다. 모기 모습의 태양과 파리가 송송 박힌 아이스크림 등 재치 넘치는 그림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즐거운 상상을 선사하고, 퉁방울 눈에 엉뚱하고 장난기 넘치는 개구리 캐릭터는 아이와 부모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우리 예쁜 왕눈이, 이제 잘 시간이에요.” “왜애애애애?” 잠들지 않으려는 아이 VS 재우려는 엄마 모두가 잠이 든 밤, 엄마는 아이를 재우려 합니다. “이제 잘 시간이야.” 하지만 아이는 좀처럼 잠들려 하지 않습니다. 아이는 눈을 감는 대신, 왜 밤이 되면 자야 하는지, 왜 해님은 잠자러 갔는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이어 갑니다. 아이의 질문에 답하는 엄마의 눈꺼풀은 피로에 지쳐 감겨 오지만, 아이의 눈빛은 더 초롱초롱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재치 있는 그림과 글, 깜짝 반전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왜애애애애?》는 잠들지 않으려고 버티는 아이와 아이를 재우려는 부모의 이야기를 담은 유머 넘치는 그림책으로, 프랑스의 권위 있는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소르시에르상> 유아 부문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아이와 부모가 매일 치러야 하는 전쟁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은 좀처럼 잠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엄마, 아빠는 잠자리에 들지 않는데 왜 나만 자야 하냐며 억울해하기도 하죠. 아이들에게는 아직 놀 수 있는 에너지가 남아 있거든요. 종일 아이를 돌보랴, 일하랴, 녹초가 된 부모는 서둘러 아이를 재우고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건만, 아이들은 해맑은 얼굴로 외치곤 합니다. “자기 싫어!” “잠이 안 와!” 저자는 아이와 부모 사이에 매일 밤 벌어지는 신경전을 유쾌한 웃음 코드로 풀어냅니다. 하루 종일 세상을 환히 비추던 해님도 잠이 들고 달과 별이 밤하늘을 수놓는 밤, 개구리 엄마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합니다. “이제 잘 시간이에요.” 아이는 묻죠. “왜애애애애?” 엄마는 가만가만 알려줍니다. “밤이 되었으니까” “해님이 잠자러 갔으니까.” “해님이 피곤하기 때문이지”…… 엄마가 무슨 얘기를 해도 아이는 되묻습니다. “왜애애애애?” 엄마의 눈꺼풀은 점점 내려와 금방이라도 감길 것 같지만, 질문을 거듭하는 아이의 눈빛은 점점 더 반짝이는 듯합니다. 급기야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며 꿀꺽 군침을 삼키는 아이에게 이번에는 엄마가 묻습니다. “왜애애애애애애애애애?” 엄마는 허리에 손을 얹고 거의 감겼던 눈을 번쩍 치켜뜨고 있네요. 그래요, 이젠 정말 잠자리에 들어야겠죠? 유머 작가 부치가 선사하는 재미와 웃음 때로는 혼내고, 때로는 타이르며, 때로는 어르고 달래는 아이 재우기 전쟁은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의 한 장면입니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프랑스의 유명 유머 작가 부치는 개구리 엄마와 아이를 주인공으로 삼아 지극히 현실적인 이 이야기를 웃음 코드로 승화시킵니다. 모기 모습의 태양과 파리가 송송 박힌 아이스크림 등 재치 넘치는 그림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즐거운 상상을 선사하고, 퉁방울 눈에 엉뚱하고 장난기 넘치는 개구리 캐릭터는 아이와 부모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지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엄마 얼굴에 졸음에 겨워 붉게 충혈된 눈을 그려 넣음으로써 부모라면 누구나 ‘그래, 맞아!’ 하며 공감할 명장면을 만들어 냅니다. “왜”라는 말을 달고 사는 호기심쟁이에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는 개구쟁이이면서도, 아직은 부모가 재워 주어야만 잠이 드는 3-5세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세요. 잠들기 싫어서 “왜애애애애?”를 반복하는 아기 개구리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만나는 동시에 때가 되면 잠들어야 하는 이유 역시 찾게 될 것입니다.
해적
한림출판사 / 다시마 세이조 글.그림, 시오자와 후미오 아트디렉터, 박종진 옮김 / 2015.05.20
11,000

한림출판사창작동화다시마 세이조 글.그림, 시오자와 후미오 아트디렉터, 박종진 옮김
내 친구는 그림책 시리즈. 자연과 환경, 생명을 사랑하는 작가 다시마 세이조의 작품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주제 의식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도, 위트를 잃지 않고 결말에 가서는 깊은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으며 어린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바다가 아픈 이유와 바다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새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갈고리 손을 하고 다른 손에는 칼을 든 애꾸눈 해적이 등장한다. 이 해적은 부하도 없고 사람들의 물건을 빼앗지도 않는다. 그저 낮잠을 자고 꿈을 꾸고 물고기와 바닷새와 논다. 섬사람들을 괴롭히는 못된 짐승을 혼내 주는 일 외에는 바다 위에서 유유자적하는 평화로운 삶을 살 뿐이다. 그런 해적의 삶에 변화가 일어난다. 해적 앞에 ‘사랑’이 나타난 것이다. 잠결에 금빛으로 반짝이는 무엇이 바다에서 솟아올라 달 쪽으로 날아가는 것을 본 해적. 문득 눈을 떴을 때 언제나 혼자 있던 배에는 다른 이가 있었다. 반짝이는 비늘로 덮인 인어가 뱃머리에 앉아 울고 있던 것이다. 호쾌한 사나이 해적은 인어를 보자마자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사라진 인어를 찾아 여기저기 다닌다. 인어를 찾기 위해 깊은 바닷속까지 들어간 해적은 살아 있는 것들이 모두 병들어 있는 것을 본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건강했던 바다 생물들이 왜 이렇게 병들었을까?부하도 없이 바다에서 자유롭게 살던 해적, 인어와 사랑에 빠지다! 자연과 환경, 생명을 사랑하는 작가 다시마 세이조의 신작 『해적』은 환경오염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주제 의식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도, 위트를 잃지 않고 결말에 가서는 깊은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일반적인 그림책과 달리 만화를 닮은 자유로운 컷 구성과 다채로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림책의 한계를 뛰어넘은 멋진 그림책 『해적』을 만나 보세요.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는 사랑에 빠진 해적은 바다를 구할 수 있을까? 『해적』의 표지에는 새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갈고리 손을 하고 다른 손에는 칼을 든 애꾸눈 해적이 등장한다. 이 해적은 부하도 없고 사람들의 물건을 빼앗지도 않는다. 그저 낮잠을 자고 꿈을 꾸고 물고기와 바닷새와 논다. 섬사람들을 괴롭히는 못된 짐승을 혼내 주는 일 외에는 바다 위에서 유유자적하는 평화로운 삶을 살 뿐이다. 그런 해적의 삶에 변화가 일어난다. 해적 앞에 ‘사랑’이 나타났다! 잠결에 금빛으로 반짝이는 무엇이 바다에서 솟아올라 달 쪽으로 날아가는 것을 본 해적. 문득 눈을 떴을 때 언제나 혼자 있던 배에는 다른 이가 있었다. 반짝이는 비늘로 덮인 인어가 뱃머리에 앉아 울고 있던 것이다. 호쾌한 사나이 해적은 인어를 보자마자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사라진 인어를 찾아 여기저기 다닌다. 인어를 찾기 위해 깊은 바닷속까지 들어간 해적은 살아 있는 것들이 모두 병들어 있는 것을 본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건강했던 바다 생물들이 왜 이렇게 병들었을까? 병든 바다와 슬픈 인어를 보여 주며 작가는 『해적』의 주제를 드러낸다. 단순히 해적과 인어의 사랑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오염되고 죽어 가는 바다를 보여 주면서 인간의 욕심 때문에 자연이 입는 피해와 문제에 대해 상기시킨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으며 어린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바다가 아픈 이유와 바다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한편, 해적은 아파하는 바다 생물들을 보자 인어가 더욱 걱정된다. 드디어 인어를 찾은 해적은 인어와 함께 해초 샐러드를 나눠 먹고 춤도 추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해적의 부푼 마음과 달리 인어는 이따금 혼자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행복한 시간은 짧았고, 인어는 또다시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사라진다. 인어의 편지에는 바닷물의 독이 몸속에 퍼져 자신은 곧 사라지고 말 것이라는 이야기가 쓰여 있었다. 해적은 더욱 애타게 인어를 찾아다니고, 드디어 바다에 독을 흘려 보내는 배를 만난다. 반짝이는 인어 비늘을 붙인 작은 해적선을 타고 독을 내보내는 커다란 배를 향해 용감하게 달려드는 해적. 해적은 인어를 구할 수 있을까? 바다는 다시 깨끗해질 수 있을까?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 다시마 세이조가 만든 색다른 형태의 그림책 『해적』의 작가 다시마 세이조는 일본뿐 아니라 한국과 세계에서도 유명한 그림책 작가이다. 다시마 세이조 작가는 특히 자연을 소재로 하여 아름답고 생각할 거리가 있는 그림책들을 많이 만든다.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는 도시에서도 손수 밭을 일구고 동물들을 기르며 자연과 가까이 살아왔다. 작품 속에서 자연에 대한 존중과 애정을 표현해 온 작가가 이번에는 바다를 소재로 한 그림책을 만들었다.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작가의 마음은 그림책 속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있다. 어린 독자들은 해적과 인어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가, 아픈 바다와 마주하게 된다. 아픈 바다 생물과 인어를 구하고 싶은 마음은 해적뿐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일어날 것이다. 강요하지 않고 주제를 전달하며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훌륭한 그림책이 갖춰야 할 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해적』은 이야기뿐 아니라 그림 또한 굉장히 매력적이다. 다시마 세이조 작가 특유의 생동감 있고 자유로운 화풍은 『해적』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작가는 새로운 표현 기법을 보여 준다. 만화식의 자유로운 레이아웃으로 그림책 장면을 구성한 것이다. 그림책의 구성과 만화식 레이아웃이 섞여 있지만, 가벼운 그림과 대사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다시마 세이조 작가 특유의 개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장면과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선과 색을 쓴 위트 있는 장면들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어서 보는 맛을 배가 시킨다. 『해적』을 만드는 데는 작가 다시마 세이조와 함께 그림책을 구성한 아트 디렉터 시오자와 후미오 씨의 역할이 컸다. 작가가 기본 그림을 그리고 아트 디렉터가 작가와 논의해서 색을 입히고 레이아웃을 구성하며 섬세하게 그림책 한 장면 한 장면을 만들어 냈다. 한 권의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작가와 아트 디렉터, 디자이너와 편집자 등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애정이 들어갔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공들여 만들어진 그림책 『해적』은 단단하고 옹골지게 아이들 마음에 자리 잡고 생각의 물꼬를 터 줄 것이다.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다채롭고 자유로운 그림으로 녹여 내어 읽는 이의 마음과 시선을 사로잡는 『해적』을 만나 보자.
브레인 푸드 : 도시야, 안녕
책과콩나무 / 안나 피스케 (지은이), 장미경 (옮긴이) / 2021.03.05
8,000

책과콩나무유아놀이책안나 피스케 (지은이), 장미경 (옮긴이)
우리 아이들의 균형 있는 두뇌 발달을 돕기 위한 시리즈이다. 도시, 바다, 땅속, 지구, 행성 등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더욱 더 풍성해지는 이야기와 점점 더 복잡해지는 그림은 우리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는 재미와 더불어 숨은그림찾기의 매력까지 느끼게 해 준다. '브레인 푸드' 시리즈는 그림책의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사건도 함께 진행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가 진행되고, 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찾는 그림책이다.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그림들은 점점 복잡해지고 찾아야 하는 인물의 수도 점점 늘어난다. 특이하고 위트가 넘치는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그림책이다.브레인 푸드? 우리 아이의 균형 있는 두뇌 발달을 위한 맛있는 음식! 책과콩나무에서 새로 출간된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균형 있는 두뇌 발달을 돕기 위한 시리즈입니다. 아이의 몸이 균형 있는 성장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우리 아이의 머리도 균형 있는 발달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활동이 필요합니다. 숨은그림찾기? 우리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을 쑥쑥! 우리 아이의 균형 있는 두뇌 발달을 위한 가장 대표적인 활동이 ‘숨은그림찾기’입니다. 숨은그림찾기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그럼 숨은그림찾기는 왜 그렇게 인기가 있는 걸까요? 숨은그림찾기는 아이들에게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주기도 하지만, 변하지 않는 인기 요인은 무엇보다 재미를 빼 놓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다양하고 복잡한 그림 속에서 내가 찾는 그림을 발견했을 때의 쾌감은 어느새 우리 아이들을 숨은그림찾기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그림책을 읽는 재미 + 숨은그림찾기의 매력! 시리즈는 도시, 바다, 땅속, 지구, 행성 등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더욱 더 풍성해지는 이야기와 점점 더 복잡해지는 그림은 우리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는 재미와 더불어 숨은그림찾기의 매력까지 느끼게 해 줍니다. 시리즈는 그림책의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사건도 함께 진행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되고, 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찾는 그림책입니다.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그림들은 점점 복잡해지고 찾아야 하는 인물의 수도 점점 늘어납니다. 특이하고 위트가 넘치는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여름이 왔어요!
키즈엠 / 키즈엠유아교육연구회 기획.구성, 주세영 그림 / 2015.07.03
8,000원 ⟶ 7,200원(10% off)

키즈엠유아놀이책키즈엠유아교육연구회 기획.구성, 주세영 그림
사계절의 변화를 쉽고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는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하며 여름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고, 여름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의 이름도 함께 알아본다.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의 활동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초등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짝 엿볼 수 있다.신나는 곤충 세상 알록달록 여름 꽃밭 여행을 떠나요 우아, 바다다! 바닷가의 보물들 신기한 바닷속 주룩주룩 비가 와요 일곱 빛깔 무지개 물고기를 잡아요 햇볕이 쨍쨍! 여름에 제맛! 더운 나라에 사는 동물 맛있는 여름 반짝이는 여름밤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신나는 색칠 놀이로 나만의 멋진 여름 풍경을 꾸며 보세요! 여름에는 어떤 곤충과 꽃을 볼 수 있을까요? 여름의 바다와 숲 속은 어떤 모습일까요? 여름의 날씨는 어떤 특징을 가졌고, 여름에 먹을 수 있는 맛있는 과일과 채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하며 여름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고, 여름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의 이름도 함께 알아보세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놀이를 통해 사계절의 특징과 계절에 따른 날씨와 생활 모습의 변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로 봄.여름.가을.겨울을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는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으로 만나요! 아이들에게는 계절의 변화가 굉장히 새롭고 신기합니다. 하지만 계절에 따른 날씨나 생활 모습의 변화가 무척 생소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여름과 겨울에 할 수 있는 놀이는 무엇이 다른지, 겨울용 예쁜 옷을 왜 여름에는 엄마가 입지 못하게 하는지 알쏭달쏭 궁금하지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각 계절의 특징과 그에 따른 생활 모습의 변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1. 사계절의 변화를 쉽고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2. 스티커마다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곤충, 동물, 꽃, 과일, 채소 등의 이름이 쓰여 있어, 아이들의 인지력을 더욱 높여 줍니다. 3.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의 활동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초등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와 알찬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와 봄.여름.가을.겨울을 모두 함께 해 보세요!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라이드 온 스티커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7.08.25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인기 게임 몬스터헌터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TV애니메이션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라이드 온]. 사람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세계. 라이더 마을인 하쿰 마을에 사는 소년 류트의 꿈은 세계 최고의 라이더가 되는 것. 12살이 된 류트는 인연의 돌을 받는 의식을 치르기 전에 최초의 오토몬을 스스로 찾아내려 한다. 마음 착한 소꿉친구 슈벨과 호기심 많은 리리아, 류트의 촐랑이 단짝 네비루와 함께 숲속 깊이 발을 들여놓은 류트는 그곳에서 리오레우스와 기적적으로 만나게 된다. 이제 라이더와 몬스터의 인연을 잇는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빅 스티커 1·2············ 1~2 류트·슈벨 ················ 3 리리아 · 네비루 ············ 4 댄· 아유리아 ·············· 5 옴나 촌장·리베르토········· 6 친구들······················ 7 리오레우스 ·리오레이아······ 8 키린 ·진오우거············· 9 티가렉스 ·나르가쿠르가······ 10 얀쿡크 ·푸루푸루··········· 11 벨리오로스 ·아오아시라······ 12 도스람포스 ·라기아크루스···· 13 SD리오레우스 ·리오레이아···· 14 SD키린 ·진오우거·········· 15 SD티가렉스 ·나르가쿠르가···· 16 SD얀쿡크 ·푸루푸루········ 17 SD벨리오로스 ·아오아시라····· 18 SD도스람포스 ·라기아크루스··· 19 명장면 스티커··············· 2 0 스케줄 스티커··············· 21 이름 스티커 ················ 22 메시지 스티커 ·············· 23 포스터 스티커 ·············· 24 스티커 놀이 1·2······· 25~26 인기 게임 몬스터헌터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TV애니메이션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라이드 온! 사람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세계. 라이더 마을인 하쿰 마을에 사는 소년 류트의 꿈은 세계 최고의 라이더가 되는 것. 12살이 된 류트는 인연의 돌을 받는 의식을 치르기 전에 최초의 오토몬을 스스로 찾아내려 한다. 마음 착한 소꿉친구 슈벨과 호기심 많은 리리아, 류트의 촐랑이 단짝 네비루와 함께 숲속 깊이 발을 들여놓은 류트는 그곳에서 리오레우스와 기적적으로 만나게 된다. 이제 라이더와 몬스터의 인연을 잇는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셀카가 뭐길래!
모래알 / 임윤미 지음 / 2017.09.20
13,000원 ⟶ 11,700원(10% off)

모래알창작동화임윤미 지음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임윤미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누구나 한번쯤 찍어본 ‘셀카’를 통해 혼자만의 시간을 원하는 현대인의 욕구를 포착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고민하게 한다. 셀프 카메라를 찍는 일상적인 행동과 주어진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지쳐가는 현대인의 내면을 연결했다. 눈여겨볼 지점은 이 책의 주인공이 셀카 촬영에 익숙한 10대나 20대가 아니라, 자기표현에 조금 서툰 중년 남성이라는 점. 아저씨에게 셀카는 내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 일상 속에서 유일하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순간’을 의미한다. 셀카를 찍을 때만큼은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내가 원하는 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월화수목금, 지옥철에 회사일에 시달리는 아저씨는 주말만 기다린다. 드디어 토요일! 이날만큼은 뭐든 내 맘대로 하고 싶지만, 가족들은 전혀 도와주지 않는다. 아저씨는 완벽한 셀카를 찍기 위해 집 밖으로 나가지만 상황은 만만치 않다. 셀카를 방해하는 사람들을 피해 높은 산 정상까지 도착한 아저씨는 드디어 셀카를 찍게 되는데….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아빠 마음을 들여다보게 해주는 그림책 셀카는 왜 찍는 걸까요? 요즘은 누구나 셀카를 찍습니다. 아이도, 어른도 자기 얼굴을 찍는 데 익숙합니다. 하지만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배가 불룩 나오고 머리가 벗겨지기 시작한 40대 남성이 셀카를 찍어 대면 ‘저 아저씨, 왜 저래?’라며 흘깃거리겠지요. 그림책 《셀카가 뭐길래》의 주인공이 꼭 그런 모습입니다. 집에서도, 밖에서도 셀카를 찍어 댑니다. 가족들은 물론 주변 사람들 모두가 자신의 셀카를 방해한다며 아무도 없는 곳을 찾아 떠납니다. 도대체 이 아저씨, 왜 이러는 걸까요? 찰칵, 이 순간만이라도 내 맘대로 할 거야!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임윤미는 자신의 첫 번째 그림책 《셀카가 뭐길래》에서 셀프 카메라를 찍는 일상적인 행동과 주어진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지쳐가는 현대인의 내면을 연결했습니다. 눈여겨볼 지점은 이 책의 주인공이 셀카 촬영에 익숙한 10대나 20대가 아니라, 자기표현에 조금 서툰 중년 남성이라는 점. 아저씨에게 셀카는 내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 일상 속에서 유일하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셀카를 찍을 때만큼은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내가 원하는 내’가 될 수 있으니까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 아빠 마음을 헤아리는 계기 아저씨가 매일매일 셀카에 목을 매는 건 아닙니다. 월화수목금을 버틴 다음 토요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 되자 최고의 셀카를 찍겠다고 나섭니다. 덕분에 이 작품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직장생활과 출퇴근길에 시달리며 주말을 기다리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습니다. 주말이면 침대나 소파에서 늘어져 자는 아빠, “피곤해” “힘들어” “나 좀 내버려 둬”라고 말하는 아빠의 속내를 헤아려 보게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아빠 마음을 알려주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면 어떨까요? 완벽히 혼자여야 온전한 내가 되는 건 아니다 작품의 주인공은 셀카에 다른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못 견딥니다. 셀카를 찍는 순간만큼은 회사 직원/상사, 남편/아내, 아빠/엄마 같은 역할에서 벗어나 ‘내가 바라는 나’ ‘진짜 나’이고 싶으니까요. 하지만 주인공은 지나치게 자기 욕구만 내세우며 주변 사람을 밀어낸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예상치 못한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완벽히 혼자가 되어야만 온전한 내가 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그림책 《셀카가 뭐길래》는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마음을 알아줍니다. 나아가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자기다움’을 유지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 보자고 손 내미는 작품입니다. 그림책 전문 브랜드 '모래알'의 첫 책 그림책 《셀카가 뭐길래》는 그림책 전문 브랜드 '모래알'의 첫 책입니다.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이는 풍경을 떠올리며, 한 알 한 알 반짝이는 그림책을 만들어 갑니다.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치료 4
이담북스 / 최소영.허은경 지음 /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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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생활동화최소영.허은경 지음
학령기 아동이 학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화용언어 교재이다. 만화로 구성해 흥미와 학습동기를 끌어올리고 낙서판, 줄긋기, 자르고 붙이기, 손인형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성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였다. 이 책이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책을 내면서 본 교재의 특징 이렇게 사용하세요 모둠을 짜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모둠 과제를 정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모둠 과제를 할 날짜를 정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역할을 분담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책임을 다합시다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부록 손인형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대비해서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보자! * 역할극 스크립트와 손인형 도안 수록 사회성은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요소로 이뤄진 토양 위에 좋은 환경과 교육의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나무와도 같습니다. 사회성은 적절한 언어기술 위에서 자라나며 잘 자라난 사회성은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 즉 화용언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친구에게 인사를 하는 지극히 기초적인 과정 속에서도 아이는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말을 건네며 인사를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친구가 간단한 질문이라도 던지면, 대화를 더 이어갈 수 있고 인상을 좋게 하며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대답을 고민해야 합니다. 이처럼 복잡한 소통의 터널을 통과하면서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부모와 교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황들을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략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전5권)는 학령기 아동이 학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화용언어 교재입니다. 만화로 구성해 흥미와 학습동기를 끌어올리고 낙서판, 줄긋기, 자르고 붙이기, 손인형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성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이 책이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