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가정의 남편과 아버지로서 살아가는 최진형 작가의 글과 여러 전시회를 열어 온 최하림 작가의 따스한 그림으로 만들어낸 두 작가의 첫 동화 <오늘은 비가 올까요>는 꼬마 제이의 모습을 통해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누구에게나 일어나기를 바라는 일들이 한 가지씩 있기에 독자들도 꼬마 제이와 같이 소소한 행복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오늘 아침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 끼었어요. 꼬마 제이는 가슴이 쿵 쾅 쿵 쾅!
드디어 멋진 파란 장화를 신을 수 있을 거 같아요” …한 가정의 남편과 아버지로서 살아가는 신인 최진형 작가의 글과 여러 전시회를 열어 온 최하림 작가의 따스한 그림으로 만들어낸 두 작가의 첫 동화 『오늘은 비가 올까요』는 꼬마 제이의 모습을 통해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누구에게나 일어나기를 바라는 일들이 한 가지씩 있기에 독자들도 꼬마 제이와 같이 소소한 행복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진형
놀이터에 떨어진 설탕 폭탄처럼, 어른 흉내에 지친 나/당신에게 달콤하고 놀랄만한 일들이 가끔은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김영주 씨의 남편, 최태라 어린이의 아빠 최진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