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민설 작가의 첫 책이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2학년, 만 7세의 나이에 좋은 친구를 사귀기를 원하는 모든 친구들을 돕기 위한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맛이 쓰다는 이유로 소외당하고 외면당하는 친구인 자몽에게 브로콜리라는 친구가 다가와서 먼저 말을 걸어준다. 마음속 내면의 변화를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 사회성을 길러나아가는 친구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얻고 좋은 친구관계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되어 준다.
출판사 리뷰
고민설 작가의 첫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만 7세의 나이에 좋은 친구를 사귀기를 원하는 모든 친구들을 돕기 위한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맛이 쓰다는 이유로 소외당하고 외면당하는 친구인 자몽에게
브로콜리라는 친구가 다가와서 먼저 말을 걸어줍니다.
마음속 내면의 변화를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 사회성을 길러나아가는 친구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얻고 좋은 친구관계를 만들 수 있는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에 도움이 되어줄 수 있는 도서입니다.
소외된 친구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 내향형의 친구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 초등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 속 생생한 이야기들이 깊이있게 펼쳐지는 마법같은 책!
- 순수하고 풋풋한 스토리에 마음이 맑아지는 아름다운 그림책 "웰컴 투 열정발전소" 주영희 작가
그런데 자몽은 학교 가는 걸 무척 싫어했어.
왜 싫어하냐고?
귀찮아서 안가고 싶을 거라고 예상했겠지만
사실 자몽에게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지.
그 이유는 바로 친구가 없다는 거야.
자몽에게는 친구가 없었지.
자몽은 원래 착한 친구야.
그런데 자몽이 쓰다고 친구들이 싫어했던 거야.
"넌 너무 써."
작가 소개
지은이 : 고민설
서울에서 2016년도에 첫째로 태어나 4살때 부터 글을 읽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낮에는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저녁에는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휴식하는 것을 좋아하는 9살입니다. 겸손, 변화, 이해를 바탕으로 꿈을 이루는 멋진 작가가 되어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써서 그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자 합니다. 이 책은 고민설 작가의 첫 번째 동화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