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236
1237
1238
1239
1240
1241
1242
1243
1244
1245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바람에 날린 작은 신문
아르볼 / 호세 사나브리아 (지은이), 마리아 라우라 디아즈 도밍게스 (그림), 윤혜정 (옮긴이) / 2018.12.15
12,000원 ⟶
10,800원
(10% off)
아르볼
창작동화
호세 사나브리아 (지은이), 마리아 라우라 디아즈 도밍게스 (그림), 윤혜정 (옮긴이)
아르볼 상상나무 시리즈. 마지막까지 선택되지 않고 남아 있던 작은 신문은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날려 낱장으로 흩어졌다. 신문이 날아 간 곳은 보통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시끄러운 거리였다. 그곳에서 신문은 여러 사람을 만나고 그들을 조금씩 돕는다. 힘들게 일하는 여자의 얼굴을 밝게 만들어 주기도 하고, 어린아이의 장난감이 되어 주기도 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이어 주기도 하고, 눈과 추위를 피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한다. 마침내 자신의 이야기를 읽어 주는 사람도 만난다. 자신이 전한 기사를 읽고 행복해하는 사람을 보며 신문은 자신이 태어난 이유를 깨닫는다.작은 신문이 찾은 커다란 행복 어느 날 아침, 작은 신문이 태어났어요. 신문들은 트럭을 타고 판매대로 옮겨졌어요. 하나둘 팔려 가는 다른 친구들과 달리, 작은 신문은 계속 남아 있었어요. 그때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왔어요. 작은 신문은 바람에 날려 온 세상으로 흩어졌고 아주 특별한 여행을 시작했답니다. 사람들로 가득한 거리를 날아다니며 작은 신문은 사랑과 슬픔, 따뜻함과 추위를 배웠어요.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태어난 이유도 찾게 돼요. 시리즈 소개 아르볼 상상나무는 상상력과 감성 발달을 돕는 유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개성 있는 그림과 기발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바람에 날린 작은 신문》은 아르볼 상상나무 시리즈로, 샤갈이 연상되는 명화풍의 그림과 함께 따스한 감동이 전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잊혀 가는 신문이 아이들에게 전하는 ‘용기’ 《바람에 날린 작은 신문》의 주인공은 아주 작고 초라한 존재입니다. 누구에게도 선택되지 못하고 남아 있다가 바람에 날려 떠돌고 있는 신문이지요. 하지만 작은 신문은 초라한 존재로 남지 않아요. 온 세상으로 흩어져 특별한 여행을 하고 기다림 끝에 자신의 이야기를 읽어 주는 사람도 만나니까요. 이때 작은 신문이 얻은 깨달음과 기쁨은 먼저 판매대를 떠난 다른 신문들은 경험할 수 없었던, 아주 큰 행복이지요. 작은 신문이 겪었던 외로움과 슬픔은 아이들이 성장하며 반드시, 또 자주 느끼게 되는 감정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께 더 사랑받고 싶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많이 얻고 싶지만, 그게 쉽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될 거예요. 또 친한 친구와 싸우거나 부모님께 꾸중을 들을 때는 큰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왜 아무도 날 이해해 주지 않지? 왜 내 얘기를 잘 들어 주지 않지?’ 그런 생각을 하며 슬픔에 잠길지도 모르겠어요. 마치 바람에 날려 사라질 뻔한 신문처럼요. 소심하고 부끄럼 많은 아이들에게 작은 신문의 이야기는 큰 용기를 줄 것입니다. 사소하고 하찮은 한 장의 신문조차 태어난 의미가 있고,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으니까요. 《바람에 날린 작은 신문》을 읽고 나면, 자신이 뒤처져 있거나 하찮다고 느끼던 아이들도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그림책 《바람에 날린 작은 신문》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겨울날 태어났어요. 이 책은 ‘나눔’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신문 하나가 바람에 날려 한 장씩 뿔뿔이 흩어지고…… 그 신문의 각 장들은 시끄러운 거리와 추운 밤을 지나 여러 사람들에게 다가갑니다. 책 속에 그려진 사람들은 아주 다양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온종일 힘들게 집 안을 청소하는 아주머니, 아이를 돌보는 엄마, 짝사랑을하는 사람, 키우던 물고기가 죽어 슬픈 아이, 추위에 떠는 노숙인 등이지요. 그들에게 신문은 크고 작게 도움을 주고 있어요. 그런 신문이 가장 행복해진 순간은 한 남자가 기다리던 소식을 들려주었을 때예요. 《바람에 날린 작은 신문》은 행복이 먼 곳에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에게 얘기해 줍니다.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 도움을 줄 때, 나 역시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짧은 그림책을 통해 알려 주지요. 나눔과 따뜻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순간이나 특별한 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을 따뜻하고 감성적인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이렇게 읽어 보세요! 상상력과 감수성, 탐구심이 쑥쑥! 이 책의 모든 장면은 의미를 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들여다보며 숨은 의미를 찾아보세요. ‘여기서 왜 이 아주머니의 얼굴이 밝아졌을까? 아주머니 손에 신문이 있네? 이 장면에는 신문이 어디에 있을까? 신문이 지금은 무엇이 되어 있지?’ 묻고 답하고, 찬찬히 살펴보는 과정 속에서 아이의 상상력과 감수성, 탐구심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또한 질감이 느껴지는 듯한 그림과 모든 장에 쓰인 콜라주 기법은 아이의 상상력과 미술 감각, 표현력도 키워 줄 것입니다.
산리오캐릭터즈 입체가방스티커 : 디저트카페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 2022.12.01
9,000원 ⟶
8,100원
(10% off)
도티도그
유아놀이책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산리오캐릭터즈 입체가방 배경판과 말랑말랑 코디스티커 100개로 구성된 상품이다.산리오캐릭터즈 입체가방 배경판 + 말랑말랑 코디스티커 100개산리오캐릭터즈 입체가방스티커 디저트카페 구성: 산리오캐릭터즈 입체가방 배경판 + 말랑말랑 코디스커 100개 배경판: 시나모롤의 아이스크림 카페와 마이멜로디의 케이크카페가 있는 입체 가방 배경판이에요. 디저트카페에 놀러온 산리오캐릭터즈 친구들을 붙이고, 예쁜 테이블과 진열장에 아기자기한 디저트 스티커를 붙이면서 카페놀이를 해 보아요. 스티커: 도톰하고 말랑말랑한 스티커로 마치 피규어 장난감처럼 갖고 놀 수 있어요. 100개가 넘는 다양하고 예쁜 파티 소품들로 붙였다 뗐다 하면서 나만의 디저트카페를 꾸며 보세요.
뾰족이, 안뾰족이
오올 / 김유강 (지은이) / 2021.10.01
14,000원 ⟶
12,600원
(10% off)
오올
창작동화
김유강 (지은이)
핑퐁 클럽
문학동네 / 박요셉 (지은이) / 2021.10.12
14,800원 ⟶
13,320원
(10% off)
문학동네
창작동화
박요셉 (지은이)
아가야 뭐하니? 손이랑 놀아요
토토북 / 이종미 글.그림 / 2014.06.16
12,000원 ⟶
10,800원
(10% off)
토토북
창작동화
이종미 글.그림
쉬운 손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켜 주는 그림책이다. <해님달님>으로 환상적인 그림 세계를 펼쳐보였던 이종미 작가가 내놓는 손놀이 그림책은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시각적 체험은 물론, 이 시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의 눈과 손, 리듬감과 음감까지 자극하고 키워주는 알찬 놀이 그림책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주변 동물이나 사물의 특징을 모방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주변을 인지하며,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다. 간단한 문장, 반복적인 표현을 통해 엄마가 읽어준 내용과 그림을 연결시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도 있다. 섬세한 손동작을 연습하면서 작은 근육을 발달시키고, 두뇌 발달에 효과적인 훈련을 쌓기도 한다.손이랑 놀자, 엄마랑 놀자 꼼작꼼작 자그마한 손으로 세계를 흉내 내며 놀자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 오감을 쉽게, 골고루 발달시켜 주는 놀라운 그림책! *<손이랑 놀아요>는 아기가 사물이나 동물의 특징을 손짓, 몸짓으로 흉내 내며 신 나게 놀아 보는 그림책입니다. 아가의 손은 요술쟁이예요. 꼼작꼼작 아가 손이 눈사람이 되었다가, 느릿느릿 달팽이가 되었다가, 뾰족한 지붕도 되었다가, 크릉크릉 무서운 악어 입도 된답니다. 아가의 예쁜 손으로 똑똑 밤하늘을 두드리면, 환상적인 세계가 펼쳐집니다. 손으로 꿈을 만드는 아기 손놀이 그림책. 자, 아가와 엄마, 우리 함께 책장을 펼쳐 보아요. “활짝 핀 아가 손, 별처럼 생겼어요. 손가락도 다섯 개, 별가락도 다섯 개 모양만 닮았나요, 마음씨도 닮았지요! 깜깜한 밤하늘 달님 홀로 심심할까 다정한 별님은 날마다 찾아가 반짝거려요. 눈부신 아가 손, 쑥쑥 자라 빛을 나누는 어른 손 되면 좋겠어요.” - 작가의 말 가운데 - 우리 아이의 오감 발달 놀이법 영유아 교육전문가들은 아이들이 태어나서 아홉 살이 될 때까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즉 오감에 의한 신경회로 발달이 계속된다고 말합니다. 두뇌의 모든 영역을 고루 발달시키려면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는 오감 자극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후 0~36개월은 전두엽과 두정엽, 후두엽이 고루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편중된 감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지요. 굳이 비싼 교구를 들이거나 교육기관에 의존하지 않더라도 엄마와 하는 간단한 활동만으로 얼마든지 우리 아이들의 통합 발달을 균형있게 이루어줄 수 있습니다. <손이랑 놀아요>는 쉬운 손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켜 주는 그림책입니다. 0~3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손놀이 그림책 생후 0~36개월의 아이에게 추천하는 오감 발달 놀이로는 젓가락 사용하기, 가위질, 그림책 읽어주기, 블록 쌓기, 찰흙 놀이 등이 있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뭐든 손으로 만져보고 느끼려는 본능이 강하고, 모방하는 걸 좋아합니다. <해님달님>으로 환상적인 그림 세계를 펼쳐보였던 이종미 작가가 내놓는 손놀이 그림책은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시각적 체험은 물론, 이 시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주변 동물이나 사물의 특징을 모방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주변을 인지하며,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장, 반복적인 표현을 통해 엄마가 읽어준 내용과 그림을 연결시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섬세한 손동작을 연습하면서 작은 근육을 발달시키고, 두뇌 발달에 효과적인 훈련을 쌓기도 하지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과 손, 리듬감과 음감까지 자극하고 키워주는 알찬 놀이 그림책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는 그림책 이 책은 엄마와 아이 사이에 풍성한 이야깃거리도 만들어 줍니다. 아이의 정서적 유대감을 더 단단하게 다져주는 이 책의 주인공이 꼭 엄마일 필요는 없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여도 좋고, 아이를 하루 종일 보살펴주는 선생님이어도 좋습니다. 곁을 따뜻하게 지키는 어른과의 소통을 통해 아이는 정서적 안정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렵지 않은 활동을 통해 아이가 어른과 함께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과 이야기, 기억을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산리오캐릭터즈 마이멜로디 보석 스티커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07.15
10,000원 ⟶
9,00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하트, 진주, 컬러 보석 스티커 10종으로 즐기는 보석 스티커북. 보석 붙이기 이외에도 미니 게임과 꾸미기 스티커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그림판에 표시된 알파벳을 보고 알맞은 보석 스티커를 예쁘게 붙여보자.내지 4매, 보석 스티커 1매, 꾸미기 스티커 1매마이멜로디는 밝고 명랑하여 남동생을 아끼는 여자아이예요. 마이멜로디의 보물은 할머니가 만들어준 귀여운 두건이랍니다. 귀여운 마이멜로디와 친구들이 가득한 제품들을 만나 보세요. 하트, 진주, 컬러 보석 스티커 10종으로 즐기는 보석 스티커북! 보석 스티커북에는 보석 스티커 이외에도 미니 게임과 꾸미기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첫째, 그림판에 표시한 알파벳을 보고, 어떤 보석인지 보석 리스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둘째, 표시된 위치에 맞는 보석 스티커를 예쁘게 붙여 주세요. 셋째, 완성 후 꾸미기 스티커를 활용해 자유롭게 꾸며 보세요! 어린아이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보석 스티커북! 완성된 작품을 보며 성취감을 느껴보아요.
아이 한글.수학 만5세 세트 (전20권)
아이발견 / 아이발견 편집부 (지은이) / 2020.10.30
30,000
아이발견
유아학습책
아이발견 편집부 (지은이)
한글편은 받침이 있는 글자와 익히기 이어 주는 말 문장순서 등을 익히는 과정이다. 받침이 있는 낱말을 읽고 쓰면서 문장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수학편은 수의 기초개념을 바탕으로 200까지 수 읽기와 세기, 수 모의기와 기르기, 덧셈과 삘셈을 배우는 단계다. 10의 보수를 익혀 덧셈과 뺄셈을 정확히 연산하며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한글 읽기와 쓰기 수학수리와 탐구한글소개 받침이 있는 글자와 익히기 이어 주는 말 문장순서 등을 익히는 과정입니다. 받침이 있는 낱말을 읽고 쓰면서 문장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학소개 수의 기초개념을 바탕으로 200까지 수 읽기와 세기, 수 모의기와 기르기, 덧셈과 삘셈을 배우는 단계입니다. 10의 보수를 익혀 덧셈과 뺄셈을 정확히 연산하며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신기한 도감 세트 (전2권)
진선아이 / 나카노 히로미, 신카이 타카시 (지은이), 김창원 (옮긴이), 후쿠다 도요후미 (사진), 한영식 (감수) / 2020.03.17
26,000원 ⟶
23,400원
(10% off)
진선아이
자연,과학
나카노 히로미, 신카이 타카시 (지은이), 김창원 (옮긴이), 후쿠다 도요후미 (사진), 한영식 (감수)
<신기한 똥 도감>과 <신기한 곤충 도감>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기한 똥 도감>은 86종 동물들의 재미있는 똥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육지에 사는 동물부터 바다에 사는 동물과 양서류, 갑각류 등 다양한 동물의 각양각색 똥 사진이 책 속에 가득하고, 자신의 똥을 직접 소개하는 동물들의 유쾌한 대사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동물 사진가로 유명한 저자가 생생하게 촬영한 동물들의 똥 사진을 보며, 똥과 관련된 동물들의 생태 정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신기한 곤충 도감>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90여 종 곤충들을 머리, 입, 다리, 날개, 엉덩이로 구분하여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곤충의 오묘한 색깔과 생김새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클로즈업한 200여 컷의 사진으로 실어, 재미있게 곤충의 생태를 배울 수 있다. 곤충의 놀랍고 신기한 모습이 가득한 <신기한 곤충 도감>은 이제 막 자연을 알아 가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재미있게 곤충을 배우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신기한 똥 도감》 킁 킁 킁~ 똥을 찾아라! 냄새가 지독한 똥! 내 똥은 향긋한 잎 냄새 똥이 더럽다고? 똥 색깔도 가지가지 어머나! 누구 걸까? 큰 똥은 내 거야 꼬마 똥은 내 것 여기 기다란 똥이 있어 장하다! 볼까말까, 똥! 그래도 궁금해 똥 같지 않은 똥 개구리의 인내? 나는 나, 너는 너 길지만 길지 않아 오줌과 함께 나오는 똥 몸이 쑥쑥, 똥도 쑥쑥 퍼져서 없어지는 똥 똥의 일생? 끙 끙 끙~ 너도나도 끙! 걸어가면서 톨랑톨랑 헤엄치며 푸확 나무 위에서 밀림의 왕도 끄~응 판다의 똥은 데굴데굴 무서운 얼굴이지만 끄~응 내 똥으로 지구를 건강하게 똥을 눌 때만은 게으르지 않아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내 똥은... 끝맺음이 좋으면 다 좋아 멋진 똥을 만들어 보자 신기한 똥 도감 찾아보기 《신기한 곤충 도감》 머리 기다란 더듬이, 짤막한 더듬이 소중한 더듬이를 항상 깨끗이 / 기생벌에게 소중한 더듬이 / 더듬이로 먹잇감을 찾는다 여러 가지 뿔들 뿔로 자기 몸을 지킨다 / 장수풍뎅이는 싸울 때 뿔을 쓴다 여러 가지 눈 무슨 색깔? 왕파리매의 눈 가짜 눈, 진짜 눈|어떤 눈이 진짜일까? 속임수 눈알 / 애벌레의 춤 입 빨아 먹는다|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깨물어 먹는다|아침에 먹는 꽃잎은 꿀맛이야! 식사 중, 나를 건드리지 말아요! / 왕사마귀의 식사 / 등에를 잡아먹는 밀잠자리 / 무화과의 과즙을 빨아 먹는 꼬마장수말벌 도구처럼 쓰는 입|붙잡고, 나르고, 버티고 도구처럼 쓰는 입|집을 만든다 다리 걷고, 매달리고, 착 붙는다 자벌레의 걸음|영차 영차 앞으로 나아가자! 도구처럼 쓰는 다리 어리여치의 집 만들기 / 왕사마귀의 승리 다리를 감추는 곤충|꼴까닥! 죽은 척! 수컷을 안은 채 뛰어오르는 풀무치 암컷 날개 여러 가지 모양의 날개 자유롭게 하늘을 날다 접어 두었던 날개를 활짝 펴고 출발! 씩씩하게 날다! 하늘에서의 데이트|나의 짝은 어디에 있을까? 날개의 앞뒤가 완전히 달라 날개를 펴서 위협한다 뱀눈 무늬 날개로 연주를|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줄게! 철써기 수컷들의 싸움 날개는 냉난방 장치 엉덩이 검은다리실베짱이의 알 낳기 기다란 산란관 엉덩이에서 나오는 먹이 개미가 먹을 것을 조를 때는 진딧물을 톡톡 두드린다 나, 누구게? 쌍점박이모자매미충은 엉덩이에 눈알이 있다!? 엉덩이에 뿔 곤충이 사는 곳 찾아보기-《신기한 똥 도감》 눈을 뗄 수 없는 생생한 똥의 현장으로 출동! 똥을 자세히 관찰해 본 적이 있나요? 동물들의 똥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신기한 똥 도감》에는 86종 동물들의 똥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물마다 똥의 색깔과 크기, 똥을 누는 장소, 횟수 등이 모두 달라 더욱 흥미롭습니다. 개성 만점 동물들의 신기한 똥 이야기를 읽다 보면 똥이 점점 친근하고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뿌직 뿌지직, 톨랑톨랑, 데굴데굴’ 동물들의 표정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똥 누는 소리는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해 줍니다. 또한 똥의 여러 가지 쓰임을 통해 똥의 생태적 가치는 물론, 동물과 자연의 관계를 넓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매일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똥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부록으로는 ‘신기한 똥 도감 찾아보기’가 실려 있어 본문에 미처 담지 못했던 더욱 다양한 동물의 생태와 똥 모양을 흥미롭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웃음을 유발하는 동물들의 똥 이야기에 푹 빠져 보세요. ‘똥’ 이야기의 재미와 함께 배변의 소중함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신기한 곤충 도감》 알쏭달쏭 곤충들의 신비로운 세계에 풍덩! 《신기한 곤충 도감》은 곤충의 생김새를 단순하게 보여 주는 책이 아니라, 90여 종 곤충들이 생활하는 모습 그대로를 200여 컷의 생생한 사진으로 담은 책입니다. 클로즈업한 곤충의 얼굴에서 생생하게 보이는 눈과 털, 산란관을 통해 잎 속에 알을 낳는 모습 등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한 편의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합니다. 보통 머리·가슴·배로 나뉘는 곤충을 ‘머리’의 눈과 입, ‘가슴’의 다리와 날개, ‘배’ 부분인 엉덩이로 구분해 곤충들의 생김새와 생활을 보여 줍니다. 또한 곤충들의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가짜 눈, 진짜 눈’, ‘도구처럼 쓰는 입’, ‘다리를 감추는 곤충’, ‘날개는 냉난방 장치’, ‘엉덩이에 뿔’ 등 흥미로운 주제로 묶어 곤충의 세계를 이해하고 자연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힙니다. 작지만 놀라운 곤충들의 신비로운 세계를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곤충’에 흥미를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빨간 장화의 지구 여행
주니어김영사 / 필 커밍스 글, 사라 액턴 그림, 김소연 옮김 / 2015.01.30
9,500원 ⟶
8,5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필 커밍스 글, 사라 액턴 그림, 김소연 옮김
‘나눔’이란 거창하지 않아도 되는 일, 일상에서 얼마든지 마음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내가 ‘나눔’을 행하는 일이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의 주변 사람에게 큰 칭찬을 받아야 하는 일이 아닌, 세상을 풍성하게 가꾸기 위해서 나부터 해야 하는 일임을 깨닫게 한다. 즉 ‘나눔’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일임을 아이들의 마음에 심어 주고 있다. 브리디는 다섯 번째 생일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신발을 선물 받는다. 바로 빨간 장화이다. 브리디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빨간 장화를 신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가 봄이 오면서 빨간 장화를 창고에 넣어 두게 된다. 어느덧 브리디의 여섯 번째 생일이 다가왔고 비가 세차게 내리자 브리디 빨간 장화를 꺼내 신어 보는데 발에 맞지 않는다. 엄마는 브리디가 1년 사이에 커서 그런 거라며 빨간 장화는 여행을 떠날 때가 되었다고 알려 준다. 브리디는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서 빨간 장화를 떠나보내고, 빨간 장화는 먼 길을 여행해 한 소녀의 품에 안긴다. 그 소녀 역시 빨간 장화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소중하게 아낀다. 브리디는 그 일을 계기로 또 다른 물건을 누군가에게 보내기로 마음먹는다. 지구 반대편으로 간 빨간 장화의 멋진 여행! 나누어 쓰는 아름다운 마음을 실천하는 행복한 이야기! ‘나눔’이란 일상 생활 속에서 누구나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것! ● 출판사 리뷰 세상을 풍성하게 가꾸어 주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 주는 그림책! 예전에는 형제들이 물건을 물려 쓰는 게 당연한 일이었다. 형이 입던 점퍼를, 언니가 신던 신발을 동생이 입고 신는 일이 흔했다. 이런 일은 이웃끼리도 흔히 이루어졌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외동이거나 형제 간의 터울이 많이 나, 물려쓴다는 것 자체가 보기 드문 일이 되다 보니 그 개념조차 생소해진 느낌이다. 그런 점에서 《빨간 장화의 지구 여행》은 아이들에게 ‘나누어 쓰는 마음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 줄 수 있는 책이다. 이런 이야기들은 보통 아이의 잘못을 따끔하게 꼬집으면서 출발한다. 그래서 큰 깨달음과 뉘우침으로 마무리되는 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빨간 장화의 지구 여행》은 요란스러운 야단이나 큰 사건이 없다. 다섯 살 생일에 빨간 장화를 선물 받은 브리디가 그 장화를 정말 소중히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과, 일 년 뒤 발이 커져서 더는 맞지 않는 빨간 장화를 누군가에게 보낼 결심을 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일상의 한 부분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거창한 사명도 없다. 그저 내가 아꼈던 빨간 장화를 누군가도 소중하게 신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만 있을 뿐이다. 브리디의 빨간 장화를 받은 소녀 또한 브리디가 그랬던 것처럼 빨간 장화를 아끼고 좋아한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브리디는 다른 물건들도 누군가에게 전달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빨간 장화의 지구 여행》은 ‘나눔’이란 거창하지 않아도 되는 일, 일상에서 얼마든지 마음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내가 ‘나눔’을 행하는 일이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의 주변 사람에게 큰 칭찬을 받아야 하는 일이 아닌, 세상을 풍성하게 가꾸기 위해서 나부터 해야 하는 일임을 깨닫게 한다. 즉 ‘나눔’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일임을 아이들의 마음에 심어 주고 있다. 빨간 장화는 무지개 색 종이로예쁘게 포장되어 있었어요.브리디는 빨간 장화가 마음에 쏙 들었어요.지금까지 신어 본 장화 가운데가장 좋았지요.빨간 장화는 비가 온 뒤나 시냇물을 건널 때,브리디의 발이 젖지 않도록 지켜 주었어요. 브리디는 빨간 장화를 꼬옥 안았어요.“불쌍한 내 빨간 장화…….”브리디가 한숨을 쉬며 말했어요.“이제 빨간 장화를 어떻게 되는 거예요?”엄마가 웃으며 대답했어요.“이제 빨간 장화는 엄청난 모험을 떠나게 될 거야.”브리디는 깜짝 놀라서 물었어요.“어디로 가는데요?”엄마가 대답했어요.“자구 반대편으로 갈 거야.”
초록 거인
키즈엠 / 케이티 코틀 (지은이), 초록색연필 (옮긴이) / 2019.04.05
12,000원 ⟶
10,800원
(10% off)
키즈엠
창작동화
케이티 코틀 (지은이), 초록색연필 (옮긴이)
2017년 ‘Batsford Prize Children’s Illustration Award와, D&AD New Blood에서 ‘One to Watch’를 수상한 영국에서 가장 촉망받는 그림책 작가, 케이티 코틀이 만든 환경과 더 나은 세상 만들기에 관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다. 시골 할아버지 댁에 놀러 간 그린은 온실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초록 거인을 만난다. 초록 거인은 그린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둘은 친구가 되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그린에게 초록 거인이 반짝이는 씨앗들을 선물로 주었고, 그린은 그 씨앗들을 도시에 뿌렸다. 그러자 아주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영국에서 가장 촉망받는 그림책 작가! 2017년 ‘Batsford Prize Children’s Illustration Award와, D&AD New Blood에서 ‘One to Watch’를 수상한 케이티 코틀이 만든 환경과 더 나은 세상 만들기에 관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시골 할아버지 댁에 놀러 간 그린은 온실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초록 거인을 만났어요. 초록 거인은 그린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둘은 친구가 되었지요.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그린에게 초록 거인이 반짝이는 씨앗들을 선물로 주었어요. 그린은 그 씨앗들을 도시에 뿌렸지요. 그러자 아주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우리는 자연과 환경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을까요? 이 책을 쓰고 그린 케이티 코틀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환경과 자연 보호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녀가 들려주는 환경에 관한 메시지를 함께 들어 보아요. ★ 키워드 자연, 계절, 환경, 공기오염, 친구, 우정, 시골, 도시, 씨앗, 거인, 온실, 식물 ★ 누리 과정 연계 | 사회관계, 자연탐구 초등 교과 연계 | 1-1. 도란도란 봄 동산 2-1. 봄이 오면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
사파리 / 리즈벳 슬래거스 (지은이) / 2020.03.13
12,000원 ⟶
10,800원
(10% off)
사파리
창작동화
리즈벳 슬래거스 (지은이)
과일 그림책
아기별 / 아기별 편집부 엮음 / 2011.03.03
5,000원 ⟶
4,500원
(10% off)
아기별
창작동화
아기별 편집부 엮음
사과, 배, 수박...지능을 향상시키는 아기별 Baby Book 시리즈『과일 그림책』입니다. 제5편 아이들이 재미있게 가지고 놀면서 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그림과 함께 과일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림책 형태는 자동차 모양으로 만들어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했습니다.
네 마음을 알고 싶어!
사파리 / 피오나 로버튼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 2022.09.16
12,000원 ⟶
10,800원
(10% off)
사파리
창작동화
피오나 로버튼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내 고양이가 어릴 적에
책빛 / 질 바슐레 (지은이), 나선희 (옮긴이) / 2023.09.13
14,000원 ⟶
12,600원
(10% off)
책빛
창작동화
질 바슐레 (지은이), 나선희 (옮긴이)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 공룡
아이세움 / 올챙이 지음, 정승 그림 / 2015.08.25
6,500원 ⟶
5,850원
(10% off)
아이세움
유아놀이책
올챙이 지음, 정승 그림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아이 혼자서 또는 꼬딱지들이었던 엄마, 아빠와 함께 추억의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기특한 책이다. 네모난 평면의 종이가 입체적인 사물로 변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창조의 기쁨을 준다. 아울러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 줄 것이다.마이아사우라 / 브라키오사우루스 / 이구아노돈 / 텔레오사우루스 / 트리케라톱스 / 프테라노돈 / 이크티오사우루스 / 디모르포돈 / 아기공룡 트로오돈 / 시조새 / 기가노토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파라사우로롤푸스 / 람포린쿠스 / 타르보사우루스 / 티라노사우루스 / 디메트로돈 / 스테고사우루스 / 오프탈모사우루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총 20종이야기를 읽고, 색종이를 이리저리 접으면 공룡 완성! 종이접기는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지요. 네모난 평면의 종이가 입체적인 사물로 변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창조의 기쁨을 줍니다. 아울러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아이세움의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아이 혼자서 또는 꼬딱지들이었던 엄마, 아빠와 함께 추억의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기특한 책이랍니다. ◈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이래서 좋다! 1. 그림책과 접기 방법, 색종이가 한 권에!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공룡>은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은 뒤,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을 색종이로 접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거운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2.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종이접기는 손놀림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손의 강약을 조절하는 힘을 길러 주며, 두 손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켜 줍니다. 또한 종이를 접을 때마다 나타나는 여러 가지 모양들은 수학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도형 개념도 익히게 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3. 스스로 접을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그림 설명! 기존의 종이접기 책들은 접는 방법이 단순하게 나열되어 있거나, 어려운 난이도에 만들기 과정 설명이 친절하지 않아 아이 혼자서는 접기가 힘들었습니다.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공룡>은 접기 방법에 그림이 들어가 있어 접었을 때 어떤 모양이 나와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림 설명을 따라 접다보면, 누구라도 쉽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4.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색종이! 종이접기를 완성했을 때, 실제 동물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색깔과 무늬를 넣어 접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했습니다. 또한 동물의 크기와 난이도를 고려하여 색종이 크기를 다르게 구성했어요. 5. 엄마, 아빠와 이야기도 나누고 역할 놀이도 해요! 그림책을 읽은 뒤 느낀 점을 아이와 함께 나누고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완성된 공룡들로 그림책 속의 이야기를 재연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가 느낀 점을 종이 공룡들에 담아 표현해 보게 하고 자기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 주인공을 바꿔서 새로운 내용을 만들어 보거나 공룡들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부록으로 첨가된 예쁜 색종이를 다 쓴 다음에는 다른 색종이를 활용하거나 종이에 직접 그림을 그려서 넣는 등 여러 가지 활동으로 확장해 보세요. 6. 책 속에 들어 있는 공룡 정보! ‘공룡에 대해 알아볼까요?“에서는 공룡이 활동했던 시기와 지역, 공룡의 길이와 특징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여 공룡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
보랏빛소어린이 / 다니엘 쇼도르스트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2021.03.30
12,500원 ⟶
11,250원
(10% off)
보랏빛소어린이
창작동화
다니엘 쇼도르스트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판다의 딱풀
북극곰 / 보니비 지음 / 2017.10.03
13,000원 ⟶
11,700원
(10% off)
북극곰
창작동화
보니비 지음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저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엉뚱하고 솔직하고 자유롭고 불안한, 어린이의 마음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리고 있다. 어린이는 순수하기 때문에 실수를 한다. 마음대로 놀고 싶고 엄마 잔소리는 듣기 싫지만 엄마가 떠나는 건 절대로 원하지 않는다. 엄마에게 매일매일 잔소리를 듣는 판다. 문득 엄마의 잔소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른 것은 바로 딱풀이었다. 판다는 립스틱을 찾았다며 엄마에게 딱풀을 주었고 딱풀을 입술에 바른 엄마는 입이 딱 붙어버린다. 잔소리를 하지 못하게 된 엄마는 몸이 점점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더니 밖으로 날아간다. 과연 판다는 엄마를 구할 수 있을까?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다. BGC ENGLISH PICTUREBOOK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세계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장난꾸러기 판다는 마음대로 놀고 싶었어요. 하지만 엄마 잔소리 때문에 마음대로 놀 수가 없었어요. 마침 판다에게 짓궂은 장난이 떠올랐어요. 판다는 엄마에게 립스틱을 주었어요. 사실은 립스틱이 아니라 딱풀이었지요. 립스틱을 바른 엄마는 정말로 딱 붙어서 커다란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밖으로 날아갔어요. 과연 판다는 엄마를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판다의 딱풀』은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마음대로 놀고 싶은 어린이 마음을 그린 유쾌한 그림책이에요. 엄마가 커다란 풍선이 되었어요! 판다는 엄마에게 매일매일 잔소리를 들어요. "까불다 다친다!" "또 책 갖고 장난치면 혼날 줄 알아!" 판다는 시무룩한 얼굴로 책상 앞에 얌전히 앉아 있었어요. 그러다가 문득 엄마의 잔소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떠올랐어요. 바로 딱풀이었지요. 판다는 자기 방에서 립스틱을 찾았다며 엄마에게 딱풀을 주었어요. 예상대로 딱풀을 입술에 바른 엄마는 입이 딱 붙어버렸어요. 그런데 그뿐만이 아니었어요. 잔소리를 하지 못하게 된 엄마는 몸이 점점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더니 밖으로 날아갔어요. 과연 판다는 엄마를 구할 수 있을까요? 어린이와 친구가 되어 주세요 판다는 마음대로 놀고 싶어요. 판다에게 책은 장난감 친구예요. 탑을 쌓을 수도 있고, 볼링 핀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도미노 놀이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엄마는 판다를 이해할 수 없어요. 판다가 다칠까 봐 걱정이 되고 어른처럼 얌전하기를 바라지요. 『판다의 딱풀』은 엉뚱하고 솔직하고 자유롭고 불안한, 어린이의 마음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리고 있어요. 마음대로 놀고 싶고 엄마 잔소리는 듣기 싫지요. 하지만 엄마가 떠나는 건 절대로 원하지 않아요. 무엇보다 어린이는 순수하기 때문에 실수를 해요. 그리고 실수라는 소중한 경험 덕분에 배우고 성장하지요. 어쩌면 어른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세상의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 친구가 되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그림책, 보니비 작가의 『판다의 딱풀』입니다. 이루리 그림책 워크숍 졸업 작품 보니비 작가의 『판다의 딱풀』은 이루리 작가가 지도하는 그림책 워크숍을 통해 완성된 작품입니다. 이야기를 상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이 좋다는 보니비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판다의 딱풀』을 완성했어요.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자기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만들고 있답니다. 벌써 보니비 작가의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판다의 딱풀』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안녕 하세요 (세이펜 적용)
별똥별 / 김민정 (지은이), 이현희 (그림) / 2022.12.05
11,000원 ⟶
9,900원
(10% off)
별똥별
유아학습책
김민정 (지은이), 이현희 (그림)
피에르와 기욤
봄봄출판사 / 에마 드 우트 그림, 마리 이자벨 칼리에 글 / 2016.04.30
9,500원 ⟶
8,550원
(10% off)
봄봄출판사
창작동화
에마 드 우트 그림, 마리 이자벨 칼리에 글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52권. 피에르와 기욤은 일란성 쌍둥이다. 너무나 똑같이 생겨서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둘은 서로가 가진 것을 늘 갖고 싶어 한다. 욕심 내며 싸우다 보면 온 집 안이 난장판이 된다. 엄마는 두 아이가 싸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피에르에게는 파란 것을 주고, 기욤에게는 빨간 것을 주었다. 피에르와 기욤은 이것을 하나의 놀이처럼 여기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파란 꼬마 피에르와 빨간 꼬마 기욤은 쌍둥이 형제예요! 피에르와 기욤은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너무나 똑같이 생겨서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그런데 둘은 서로가 가진 것을 늘 갖고 싶어 합니다. 욕심 내며 싸우다 보면 온 집 안이 난장판이 되지요. 엄마는 두 아이가 싸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피에르에게는 파란 것을 주고, 기욤에게는 빨간 것을 주었어요. 피에르와 기욤은 이것이 하나의 놀이처럼 여겨졌어요. 아주 재미있어했지요. 사실 두 아이는 보이는 것과 달리 참 많이 다릅니다. 밥을 먹는 방법, 잠을 자는 자세, 놀이를 하는 방식, 그림 그리는 스타일,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 그리고 엄마 아빠랑 노는 방법까지도 모두 다 달라요. 이렇게나 다른 두 꼬마가 빨강이, 파랑이가 되면 이제 아무도 둘을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똑같이 생겼어도 우리는 아주 많이 달라요! 우리나라 쌍둥이 출산율이 최근 10년 새 1.6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쌍둥이를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지요. 쌍둥이 중 일란성 쌍둥이는 하나의 세포가 둘로 갈라지면서 생기는 현상인데, 그래서 환경이 같을 경우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이란성 쌍둥이보다 훨씬 높다고 해요. 하지만 아동발달전문가들은 “같은 날 태어난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언어발달, 성장발육 시기가 서로 다르듯 아이 성향에 맞는 양육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피에르와 기욤도 마찬가지예요. 생김새가 똑같아도 둘은 아주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지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성향을 잘 알고 나면 아이와의 갈등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이 책 《피에르와 기욤》을 통해 엄마 아빠도 아이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 ‘같은 아이’로 대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도 서로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라는 것을 잘 인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호기심 많은 꼬마 물고기
시공주니어 / 엘사 베스코브 글 그림, 김상열 옮김 / 2017.11.10
9,500원 ⟶
8,55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엘사 베스코브 글 그림, 김상열 옮김
《펠레의 새 옷》《초록아줌마, 갈색아줌마, 보라아줌마》《갈색아줌마의 생일》 의 작가 엘사 베스코브의 작품, 물 바깥 세상이 궁금했던 꼬마 물고기가 토마스라는 아이의 낚싯바늘을 우연히 물었다가 강 바깥 세상을 체험하는 모험이야기이다. 작가는 1952년 스웨덴 최고의 어린이책 상 '닐스 홀게르손' 훈장을 받기도 했다.스웨덴의 대표 고전 그림책 작가가 들려주는 꼬마 물고기의 한바탕 모험 이야기! 시공간을 뛰어넘는 온기를 전하는 작가, 엘사 베스코브 수백 년, 수십 년 전에 탄생했음에도 지금까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을 우리는 클래식이라 한다. 클래식은 문화적 이질감과 시대차를 넘어서 보편적인 정감과 감동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1952년 두 번째로 스웨덴 최고의 어린이책 상 ‘닐스 홀게르손’ 훈장을 받은 엘사 베스코브의 작품은 스웨덴에서 클래식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이러한 생명력 때문에 스웨덴 아동문학계는 첫 수상자인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에 이어, 스웨덴 최고의 어린이책 작가로 베스코브를 선택했다. 베스코브는 이 년에 한 권씩 책을 출간할 정도로 왕성히 활동했는데, 국내에도 《펠레의 새 옷》을 시작으로 《초록아줌마, 갈색아줌마, 보라아줌마》, 《갈색아줌마의 생일》 등 여러 작품이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그녀의 작품에서는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외삼촌과 이모들, 엄마, 형제자매들과 지낸 행복한 어린 시절과 여섯 아들을 키운 경험을 마음속에 잘 간직해 두었다가 작품에 풀어냈기 때문이다. 이 책 역시 베스코브 작품 특유의, 엄마가 안아 준 듯한 포근함과 따뜻함을 그대로 담고 있다.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아이들 베스코브는 어린이를 성장하는 존재라고 믿었기에, ‘성장’이라는 화두 아래 꼬마 농어 날쌘이와 강가에 사는 토마스, 두 아이의 이야기를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날쌘이는 물 위 세상과 사람에 대한 억누를 수 없는 호기심 때문에 물 아래로 드리워진 낯선 낚싯바늘을 덥석 물어 버린다. 하지만 토마스에게 잡혀 어항에 갇히는 신세가 되면서 자기가 살고 있는 강이, 사람들이 사는 세상보다 훨씬 더 좋다는 걸 깨닫는다. 토마스 역시 처음엔 놀이의 하나로 낚시를 하여 날쌘이를 잡지만, 날쌘이를 다시 강에 다시 놓아 주고 날쌘이가 즐거워하는 것을 보며 깨닫는다. 날쌘이가 바라는 건 예쁜 어항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토마스는 날쌘이와의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내가 아닌 다른 생명도 돌아볼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한다. 토마스는 꼬마 개구리에게 헤엄치는 법을 배우며 금세 다른 물고기들과 친구가 된다. 그리고 날쌘이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곳이라고 생각하는 강에서, 날쌘이와 함께 숨쉬며 행복을 공유한다. 날쌘이와 토마스가 보여 주듯 아이들은 혼자 자라지 않는다. 친구 혹은 형제와 부딪히고 상처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마음키를 높여 준다. 아이들은 서로 도우며 성장한다는 진리, 이 책에서 작가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이것이 아닐까? 어린이를 움직이고 나아가게 하는 힘, 호기심 날쌘이의 모험과 성장을 돕는 것은 호기심이다. 날쌘이가 토마스의 낚싯바늘을 문 건 순전히 호기심 때문이다. 아이들은 누구나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해 궁금해하니까 말이다. 날쌘이는 호기심이 너무 많다가는 두 발로 걸어 다니는 무시무시하고 커다란 사람 개구리에게 잡혀 갈 수도 있다는 가자미 아줌마의 충고를 듣고도, 두려움보다 미지의 존재에 대한 호기심이 먼저 발동한다. 어디 그뿐인가? 사람에게 잡혀서도, 두려워하기는커녕 이왕 잡힌 거 그렇게 궁금했던 사람 개구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겠다며 토마스를 말똥말똥 쳐다본다. 토마스에게 잡혀 갔던 날쌘이를 안전하게 다시 강으로 데려오는 건 날쌘이를 아끼는 가자미 아줌마, 잉어 아저씨, 창꼬치 아저씨다. 조심하라고 주의를 줬는데도 끊임없이 이것저것 만져 보고 눌러 보다가 상처 입은 아이를 보듬어 주는 존재가 엄마이듯. 날쌘이가 다시 돌아온 강 속 세상은 예전과 다르다. 한바탕 모험을 통해 한층 성장했기 때문이다. 날쌘이가 보여 주듯, 다른 세상에 대한 궁금증은 어린이들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울타리를 넘어 한걸음 내딛게 하고 소중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다. 입가를 끌어올리는 은은한 유쾌함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따뜻하고 차분한 글과 그림 속에 언뜻언뜻 내비치는 유머와 풍자이다. 개구리 할머니의 마법으로 가느다란 다리를 얻은 물고기들이 힘에 부친 듯 뒤뚱거리는 모습과 토마스를 찾아간 창꼬치 아저씨가 조그만 이빨을 드러내 보이며 토마스를 위협하는 모습은 보는 이를 웃음 짓게 한다. 또한 물고기들이 맑고 상쾌한 물속을 헤엄치는 대신 물기 하나 없는 땅을 걸어 다녀야 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상황은, 사람 사는 세상이 최고로 좋은 줄 아는 어른들에 대한 신랄한 풍자이다. 아이들은 토마스처럼 다른 생명을 동등하게 대하는데, 어른들은 여전히 사람이 다른 생물보다 우월하다는 오만한 생각을 품고 있는 것이다. 작품 전반에 흐르는 이러한 은은한 유쾌함이, 그림책치고는 다소 호흡이 긴 글과 사실적이고 담담한 그림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이 베스코브의 책을 꾸준히 찾는 까닭이다.
1236
1237
1238
1239
1240
1241
1242
1243
1244
1245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꽃에 미친 김 군
3
다 모여 편의점
4
오누이 이야기
5
싫으니까 싫어
6
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7
마음 그릇
8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9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10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다있소 과학 1
3
마법천자문 70
4
긴긴밤
5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6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7
어스플러스 2 : 엘리킹을 찾아라
8
어린 임금의 눈물
9
어스플러스 4 : 드러나는 비밀
10
어스플러스 3 : 물러설 수 없는 대결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기억 전달자
3
스티커
4
아몬드 (청소년판)
5
순례 주택
6
호구
7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8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9
스파클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아르테미스
7
마션
8
완벽한 원시인
9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