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 친구 카렐 시리즈 12권. 귀여운 카렐과 함께 '내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아이는 자라면서 몸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진다. 호기심도 많아져서 엄마 아빠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높은 곳을 올라가기도 하고, 좁은 공간에 들어가기도 한다. 카렐을 보며 우리 아이에게 신체 활동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자.
출판사 리뷰
내 몸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아요!카렐은 매일매일 몸으로 많은 것을 해요. 뻥뻥 공을 차고, 쓱쓱 옷을 입고, 종알종알 그림책을 읽거나 씩씩하게 친구들이랑 운동도 하지요. 카티는 평균대 위에서 한 발로 설 수 있고, 카렐은 링에 잘 매달릴 수 있답니다.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는 귀여운 카렐과 함께 '내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책이에요. 아이는 자라면서 몸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져요. 호기심도 많아져서 엄마 아빠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높은 곳을 올라가기도 하고, 좁은 공간에 들어가기도 하지요. 카렐을 보며 우리 아이에게 신체 활동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정글짐을 오를 땐 미끄러지지 않게, 줄넘기할 땐 다른 사람이 다치지 않게 주위를 잘 둘러봐야 한다고 말이에요. 그럼 아이는 조금씩 자신의 신체에 대해 인식하게 되고, 조심하며 활동하게 될 거예요.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는 건강하게 생활하는 습관도 알려 줘요. 깨끗이 양치하고 목욕하고, 과일도 골고루 먹고, 잠도 잘 자는 카렐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자연스레 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 주지요. 더불어 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도 함께 알려 주세요. 작은 습관이지만 내 몸을 지키는 큰 힘이 될 테니까요.
의사 선생님이 되어 감기에 걸린 카렐을 치료해 볼 수도 있어요. 의사가 되는 역할놀이를 하면 병원을 무서워하던 아이들도 청진기나 귀보개, 혀누르개 등 여러 진찰 도구의 쓰임을 알게 되고, 병원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은 덜게 될 거예요. 우리 아이는 날마다 눈부시게 성장하며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가 잘 자고, 골고루 먹고, 친구들과 안전하게 놀면서 씩씩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카렐과 함께 도와주세요.
사랑스럽고 공감 가는 캐릭터, 내 친구 카렐![내 친구 카렐] 시리즈는 카렐이 생활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감정을 바르게 받아들이고 바른 습관을 익히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카렐은 에너지 넘치고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와 꼭 닮아서 그림책을 읽다 보면 아이가 마치 자신을 보는 것처럼 느끼지요. 그래서 책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내 친구 카렐' 그림책을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요.
카렐은 벨기에 작가 리즈벳 슬래거스가 아이를 키우며 경험한 생생한 일상을 그림책으로 담아 더욱 사랑스럽고 공감이 갑니다. 그래서 벨기에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가 되었지요. 아이들은 매일 만나는 친구 같은 카렐을 보면서 여러 가지 긍정적인 간접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발랄하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 속 카렐의 천진난만한 표정을 보며 행복하고 즐거운 기분을 느끼게 되지요. 우리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기분 좋은 행복감을 안겨 주는 <내 친구 카렐> 그림책을 선물해 주세요.
사운드펜으로 더 생생하게 읽어요! 이 책은 '사운드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어요. 전용 사운드펜으로 책 표지는 물론, 본문에 있는 그림과 글자들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더 흥미로운 이야기와 세상이 펼쳐진답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 본문 소개 안녕! 나는 카렐이에요. 내 몸은 매일매일 많은 것을 해요.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밥이랑 과일을 맛있게 먹고, 그림책도 재미있게 읽지요. 내 몸이 무엇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리즈벳 슬래거스
1975년에 벨기에에서 태어나 앤트워프에 있는 세인트 루카스 대학교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단순한 그림과 선명한 색채가 담긴 영유아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앤트워프에 살면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