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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
타임주니어 / 오웬 데이비 (지은이), 이진선 (옮긴이) / 2019.10.30
14,000원 ⟶ 12,600원(10% off)

타임주니어창작동화오웬 데이비 (지은이), 이진선 (옮긴이)
애니멀 클래식 4권. 곤충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딱정벌레를 만나 볼 수 있는 곤충 그림책이다. 전 세계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영국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 오웬 데이비가 쓰고 그린 네 번째 애니멀 클래식 시리즈이다. 지구상 동물의 70~80%를 차지하는 곤충, 그 곤충의 반이 딱정벌레이다. 무당벌레, 사슴벌레, 하늘소, 반딧불이, 풍뎅이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곤충들이 모두 딱정벌레다. 개성 있는 생김새와 다양한 습성을 가지고 지구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곤충인 만큼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도 어마어마하다.딱정벌레는 어떤 동물일까요? 딱정벌레가 사는 방법 나는 멋진 딱정벌레 어떻게 성장할까요? 빛을 향해 먹이를 구하는 기발한 방법 성공을 위한 옷차림 도망갈 수 없을 땐? 숨자! 내 몸을 지켜라! 물방울무늬 친구들 알록달록 딱정벌레 나라 누가 가장 크고 작을까요? 비교해 볼까요? 특별한 딱정벌레 시상식 신화 속 딱정벌레 이야기 지구의 작은 생존자를 지켜요 찾아보기 딱정벌레는 작지만 커요 딱정벌레 친구들 모두 모여라! 딱정벌레는 딱딱한 딱지날개를 가진 곤충을 딱정벌레목으로 분류해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딱정벌레는 종류가 아주 다양해서(상상 그 이상!) 아직 우리말 이름이 붙여지지 않은 딱정벌레가 많아요.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새로운 딱정벌레가 계속 발견되고 있답니다. 크기도 무척 다양해요. 왜냐하면 가장 작은 딱정벌레는( . ) 마침표만큼이나 작고, 가장 큰 딱정벌레는 어른 손바닥만큼 크거든요. 그럼 그 수많은 딱정벌레가 어디에 사냐고요? 딱정벌레는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살아요. 숲속이나 초원, 사막, 호수, 산꼭대기뿐 아니라 사람의 집에서도 딱정벌레가 산답니다. 모기보다 만나기는 어렵겠지만요. 대부분의 딱정벌레는 식물을 먹고 살아요. 식물의 잎사귀부터 나무껍질, 꽃가루, 뿌리까지 모든 부위를 먹지요. 또, 곤충을 잡아먹기도 하고 동물의 사체를 먹기도 해요. 애벌레, 지렁이, 개구리, 솔방울, 과일, 과자, 털실, 강아지 사료, 심지어 똥도 먹어요. 맞아요. 정말로 똥을 먹는답니다! 딱정벌레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종까지 200만 종으로 추정될 만큼 거대한 곤충 집단이에요. 그래서 저마다 생김새와 사는 곳, 먹이, 습성이 다 달라요. 너무 다양해서 경이로울 정도랍니다. 딱정벌레들이 지구 곳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 속으로 탐험을 떠나 보세요! 오늘도 내 몸을 지켜라! 딱정벌레의 하루 딱정벌레마다 살아가는 방법이 달라요. 작은 몸집을 가졌기 때문에 천적도 많고 위험도 많지요. 그래서 저마다 특별한 생존법을 가지고 있답니다. 거위벌렛과 딱정벌레들은 다리와 턱으로 잎사귀를 자르고 접어 만든 동그란 알둥지에 알을 낳아요. 알을 깨고 나온 애벌레에게 나뭇잎은 풍부한 먹이이자 어른벌레로 자랄 수 있는 안전한 보금자리가 된답니다. 쇠똥구리는 초식 동물의 똥을 굴러 똥 구슬을 만들고 알을 낳아 길러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겠지요? 남가뢰 애벌레는 꽃봉오리 위로 기어 올라가 꽃을 찾아온 벌에게 달라붙어요. 벌집에 따라가 벌의 알을 잡아먹고 산답니다. 지구에서 가장 많은 개체로 살아남은 딱정벌레인 만큼 아주 특별하고도 신기한 생존법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딱정벌레가 언제까지나 지구에서 살아남는 건 아니랍니다. 딱정벌레의 먹이와 서식지가 사라지면 딱정벌레처럼 작은 생명체는 살아갈 수 없답니다. 딱정벌레를 먹이로 하는 새들이나 동물들도 사라질 수밖에 없고요. 딱정벌레가 살지 못하면 인간도 살 수 없는 것이겠지요. 숲을 깎아 도로를 만들면, 우리의 생활은 편리해지겠지만 숲에서 살아가는 여러 생명체들은 집을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숲을 보전하는 일은 생명들을 살리는 일과 같답니다. 우리는 흔하지만 특별해요 딱정벌레 매력 탐구 시작! 1. 스스로 물을 만들어 먹는 똑똑한 딱정벌레, 나미브사막거저리 2. 개구리를 잡아먹는 딱정벌레, 아니 애벌레! 에포미스 데제아니 3. 영하 100도의 추위도 견디는 인내심왕, 주홍머리대장 4. 적이 나타나면 죽은 척 드러눕자! 연기왕, 바구미 가족 5.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멋진 칼군무! 반딧불이 가족 6.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의 씨앗을 틔우는 하늘소, 피마토데스 니티두스 7. 자기 몸무게보다 1,141배나 무거운 물건도 번쩍 드는 쇠똥구리, 온토파구스 타우루스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 지구의 작은 생존자 딱정벌레를 보호해요 딱정벌레는 생태계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해요. 우리 눈에 그들이 하는 일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딱정벌레 같은 곤충들이 있어 우리는 건강한 흙에서 자란 식물을 먹고 살아갈 수 있어요. 몇 해 전 쇠똥구리 한 마리당 100만 원의 현상금이 걸렸는데요. 무슨 일이냐면 환경부에서 멸종위기종인 쇠똥구리를 복원하고자 내건 것이지요. 쇠똥구리는 소똥 속의 영양분을 먹고 사는데, 풀을 먹던 소들이 인공 사료를 먹게 되면서 결국 먹이와 서식지를 잃고 말았어요. 쇠똥구리는 생태계를 청소하는 곤충이에요. 쇠똥구리가 먹고 분해한 초식 동물의 똥은 땅의 거름이 되어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 줘요. 똥 속의 씨앗은 쇠똥구리 덕분에 땅속에서 싹을 틔우고요. 심지어 땅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정화해 주는 역할도 한답니다. 쇠똥구리는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들어졌고 국가에서 복원하려는 노력을 하게 된 것이지요. 작은 곤충 한 마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요?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쇠똥구리뿐 아니라 사라져가는 딱정벌레가 무척 많아요. 딱정벌레는 이름을 붙여 주기 힘들 정도로 수가 많지만, 지구에서 필요하지 않은 생명체란 없어요. 우리가 딱정벌레에 관심을 갖는 만큼 딱정벌레를 비롯한 곤충들이 지구에서 함께 오래오래 살아갈 수 있답니다.
달라도 좋아!
키즈엠 / 아멜리 비용-르 게넥 글, 가브리엘 알보로조 그림, 조정훈 옮김 / 2013.10.17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아멜리 비용-르 게넥 글, 가브리엘 알보로조 그림, 조정훈 옮김
아장아장 카멜레온 시리즈 24권. 서로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나와 너라는 관계에 대해 이해시켜 주는 그림책이다. 작은 아이 미니와 큰 곰 빅은 아주 많이 달랐다. 빅이 검은색 장화를 신으면 미니는 하얀색 장화를 신었다. 빅이 춥다고 할 때, 미니는 시원하다고 좋아한다. 미니는 말할 때 쩌렁쩌렁 크게 말하지만, 빅은 작게 소곤거렸다. 또, 미니와 빅은 어떤 게 다를까?우리, 똑같은 게 있나요?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요! 작은 아이 미니와 큰 곰 빅은 아주 많이 달라요. 빅이 검은색 장화를 신으면 미니는 하얀색 장화를 신어요. 빅이 춥다고 할 때, 미니는 시원하다고 좋아하지요. 미니는 말할 때 쩌렁쩌렁 크게 말하지만, 빅은 작게 소곤거려요. 또, 미니와 빅은 어떤 게 다를까요? <달라도 좋아!>는 서로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를 보여 주고 있어요. 세상은 온통 나와 다른 친구들로 가득해요. 나는 그런 친구들과 어울려 살아야 하지요. 이 그림책은 사회의 구성원이 될 유아에게 나와 너라는 관계에 대해 이해시켜 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모두 다르게 자란다 세상은 온통 나와 다른 것들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닮고 싶어 하고, 같아지고 싶어 하지요. 아이는 어른처럼 행동하면서 어른을 닮고 싶어 합니다. 또래 친구들과 무엇이든 함께 경험하고 나누며 같은 것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일체감을 느낌과 동시에 안정감을 갖고자 하는 본능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를 닮고자만 한다면 ‘나’라는 자아를 잃고 말 것입니다.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은 결국, 내 스스로가 ‘나’를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것입니다.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고, 내 삶을 주체적으로 꾸려간다는 의미이지요. <달라도 좋아!>는 모습부터가 너무나 다른 두 친구가 등장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것도, 행동도 다르지만 서로를 인정하면서 존중해 주고 있습니다. 이는 서로의 자존감을 키워 주며, 동시에 내 스스로의 가치를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의 행동을 살펴보세요.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다른 우리 아이의 모습을 찾아내 반겨 주세요. 우리 아이의 다른 행동을 부정적으로 바라볼 게 아니라, 스스로 자아를 형성해 가는 과정임을 칭찬하고 응원해 주세요.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 신나는 놀이공원에 가요!
문학수첩 리틀북 / 카리나 샤프만 (지은이), 모난돌 (옮긴이) / 2018.12.24
14,000원 ⟶ 12,60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창작동화카리나 샤프만 (지은이), 모난돌 (옮긴이)
2012년 국내에서 첫 선을 보였던 네덜란드 그림책 '꼬마 생쥐 줄리아'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다. 이번에는 생쥐 아파트 광장에 들어선 놀이공원에 얽힌 이야기이다. 높이 3미터, 너비 2미터, 방 100개 이상의 거대 인형 집 바깥에 조성된 새로운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재미난 놀이 기구가 잔뜩 있는 흥미진진한 공간 말이다. 거대한 롤러코스터, 무시무시한 유령의 집, 아기자기한 회전목마, 신명 나는 범퍼카 등. 이 멋진 놀이기구들이 오직 ‘재활용품’만으로 만들어졌다. 더 이상 쓸모없다는 이유로 버려진 물건들이 이토록 환상적인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줄 누가 알았을까? 이번 책에는 이 재활용품들이 멋진 놀이공원으로 완성된 과정을 볼 수 있는 메이킹 스토리가 담겨 있다. 보고 또 봐도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생쥐들의 세상. 소심쟁이 샘과 말괄량이 줄리아의 놀이공원 가기 대작전 이야기가 펼쳐진다.2012 네덜란드 실버브러시상 수상 그림책! 출간 이틀 만에 초판 매진! 네덜란드 어린이책의 역사를 다시 쓴 책 종이, 나무, 깡통, 아이스크림 막대…… 재활용품만으로 만들어진 환상적인 놀이공원! 2012년 국내에서 첫 선을 보였던 네덜란드 그림책 '꼬마 생쥐 줄리아'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가 문학수첩리틀북에서 출간되었어요. 《우리 집에 놀러 올래?》 《극장에 놀러 가요!》에 이어 《신나는 놀이공원에 가요!》로 독자들을 찾아왔지요. 이번에는 생쥐 아파트 광장에 들어선 놀이공원에 얽힌 이야기예요. 높이 3미터, 너비 2미터, 방 100개 이상의 거대 인형 집 바깥에 조성된 새로운 공간을 만날 수 있답니다. 재미난 놀이 기구가 잔뜩 있는 흥미진진한 공간 말이죠. 거대한 롤러코스터, 무시무시한 유령의 집, 아기자기한 회전목마, 신명 나는 범퍼카 등. 이 멋진 놀이기구들이 오직 ‘재활용품’만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더 이상 쓸모없다는 이유로 버려진 물건들이 이토록 환상적인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이번 책에는 이 재활용품들이 멋진 놀이공원으로 완성된 과정을 볼 수 있는 메이킹 스토리가 담겨 있답니다. 보고 또 봐도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생쥐들의 세상. 이제 소심쟁이 샘과 말괄량이 줄리아의 놀이공원 가기 대작전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볼까요? … 롤러코스터, 유령의 집, 회전목마, 범퍼카 … 샘과 줄리아가 꿈꾸는 모든 것이 이곳에! 시끌벅적한 생쥐 아파트 광장.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뚝딱뚝딱. 거대한 롤러코스터 레일이 세워지고 있어요. 힘센 아저씨, 아주머니 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나무를 날라 롤러코스터 레일을 연결했지요. 이제 생쥐 아파트 앞에도 신나는 놀이공원이 생기는 거예요! 샘과 줄리아는 기분이 한껏 들떴어요. 이제껏 롤러코스터를 한 번도 못 타 본 줄리아는 더더욱 그랬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둘에게는 돈이 한 푼도 없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마냥 실망하기만 할 친구들이 아니지요. 샘과 줄리아는 고물 장수 아저씨에게 가서 일거리를 찾아보기로 했답니다. 기특한 두 친구를 위해 고물 장수 아저씨는 특별한 물건을 내주었어요. 바로 무명실과 낡은 지도책 그리고 커다란 포크였지요. 이 세 가지 물건으로 샘과 줄리아는 얼마를 벌 수 있을까요? 쉿, 그건 비밀! 세 가지 물건으로 돈을 번 샘과 줄리아는 드디어 놀이공원에 가게 된답니다. 두근두근. 그토록 타고 싶었던 롤러코스터가 눈앞에 있다니! 놀이공원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럼 지금 책장을 펼쳐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 보세요. 샘과 줄리아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세상에 하나뿐인 인형의 집 ‘생쥐 아파트’ “신발 상자 하나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단다!” 현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공도서관에는 세상에 하나뿐인 인형의 집이 전시되어 있어요.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의 배경이 된 ‘생쥐 아파트’ 말이죠. 재활용품만을 사용해 100퍼센트 수작업으로 제작된 이 섬세한 인형의 집은 작가 카리나 샤프만이 무려 3년에 걸쳐 손수 작업한 놀라운 작품이랍니다. 카리나가 창조한 세상은 단순한 인형의 집이 아니에요. 제빵사, 과학자, 아나운서, 스튜디오 업자, 광고일 하는 사람, 가게 주인, 고물장수, 선원 등등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서로 다른 생쥐들이 사는 이곳은 또 하나의 진짜 세상이랍니다. 날마다 수많은 방문자들이 생쥐 아파트 앞에서 “이곳에서 살고 싶다” “이 집을 갖고 싶다”는 소망을 말하지만, 안타깝게도 생쥐 아파트는 판매되지 않는답니다. “어디 가면 이 집을 살 수 있어요?”라고 물으면 카리나는 이렇게 대답해요. “살 수는 없단다. 네가 스스로 만들 수는 있지. 신발 상자 하나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 엄마와 단둘이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카리나는 세탁기도 TV도 없는 줄리아네 단출한 집을 만들 때 자신이 살던 집을 모델로 했다고 해요. 고물 장수 아저씨와의 에피소드 역시 폐지를 주워서 내다 팔던 시절의 경험이 반영된 것이랍니다. 가진 것이라고는 생쥐가 나오는 동화책 한 권과 종잇조각들을 모아 만든 장난감들 뿐이던 시절이었지만, 저자는 누구보다 행복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해요. 꿈과 희망, 사랑과 배려를 갖고 있었으니까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사랑과 배려라는 믿음은 이 책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어요. “제가 만든 인형의 집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잠들 수 있는 안전과 배려, 애정으로 충만한 세계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이웃, 사촌, 친구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샘과 줄리아의 이야기를 통해 나, 우리, 주변사람들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이상을, 어른들은 아련한 추억으로의 여행을 떠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_ 카리나 카프만 ★ 깜짝 소식!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가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고 있답니다!
베이비버스 영어동요 놀이북 : 우리 가족
길벗스쿨 / 이은주 (지은이) / 2021.09.27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영어배우기이은주 (지은이)
베이비버스 영어동요 놀이북 시리즈. 영어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풀며 영어동요 듣기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따라 쓰고, 그리고, 색칠하고, 퍼즐을 맞추며 가사에 담긴 단어와 표현, 파닉스 음가까지 자연스럽게 익혀보자.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도 직접 참여하는 과정에서 무겁고 부담스러운 ‘학습’이 아닌 ‘놀이’로 영어와 친해지고 즐길 수 있게 된다.베이비버스 영어동요와 놀이북이 만나 영어의 시작이 더욱 즐거워집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학습에 대한 동기를 스스로 가지기 어렵고, 집중력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흥미와 재미를 모두 잡는 학습법이 중요합니다. 신나는 멜로디에 쉬운 가사가 반복되는 영어동요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의 소리와 글자에 쉽게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세요. 영어동요를 통해 긍정적인 영어 자극은 경험한 아이들은 '영어는 신나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인상을 가지고 오랜 시간 즐겁게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영어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풀며 영어동요 듣기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귀여운 베이비버스 캐릭터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따라 쓰고, 그리고, 색칠하며 가사에 담긴 단어와 표현, 파닉스 음가까지 자연스럽게 익혀 보세요.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도 직접 참여하는 과정에서 무겁고 부담스러운 '학습'이 아닌 '놀이'로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키키·묘묘와 함께 부르는 주제별 영어동요 10곡 유튜브 인기 콘텐츠 베이비버스에서 유아 일상 주제의 영어동요를 선정하여 담았습니다. 익숙한 멜로디와 쉬운 노랫말의 동요를 따라 부르며 영어에 흥미가 생기고 소리에도 익숙해집니다. 2. 주제별 영어 단어와 파닉스 음가까지 익혀요! 영어 유치원 커리큘럼에 자주 나오는 영단어와 표현, 파닉스 음가 학습을 담았습니다.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어휘력을 기르고 유아 영어의 기초를 다집니다. 3. 다양한 액티비티로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스티커 붙이기, 따라 쓰기, 그리기, 색칠하기 등 손으로 직접 참여하는 놀이 활동을 통하여 흥미와 학습 효과를 다잡는 즐거운 홈스쿨링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뿜뿜 미러볼 생활 습관 동요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이인화 (그림) / 2021.09.20
22,000원 ⟶ 19,8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이인화 (그림)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생활 습관을 잔소리 없이 신나고 코믹하게! 넘쳐나는 에너지는 뿜뿜 발산하고, 필수 생활 습관은 재미있게 쏙쏙 익힌다. 노래에 맞춰 반짝이는 LED 불빛과 흥겨운 몸이 절로 움직이는 생활 습관 동요로 신나게 춤춰보자.재미있게 만나는 10가지 생활 습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조금 부끄럽고 떨려도, 용기내어 모두와 반갑게 인사해요. 2. 씰룩씰룩 온몸 체조를 해요. 3. 씩씩하게 매일 유치원에 가는 우리 어린이들, 칭찬해요! 4. 골고루,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5. 예쁜 말로 마음을 표현해요. 6. 마스크를 쓰고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 7. 배변 활동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8.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요. 9. 노래와 함께 바른 손 씻기 습관을 익혀요. 10. 정해진 때가 되면 규칙적으로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것을 노래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혀요.비트가 쿵쿵! 불빛이 번쩍! 신나는 생활 습관 동요와 번쩍번쩍 미러볼이 하나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생활 습관을 잔소리 없이 신나고 코믹하게! 넘쳐나는 에너지는 뿜뿜 발산하고, 필수 생활 습관은 재미있게 쏙쏙 익혀요. 노래에 맞춰 반짝이는 LED 불빛과 흥겨운 몸이 절로 움직이는 생활 습관 동요로 신나게 춤춰요! 집에서도, 캠핑장에서도, 어디서든 함께해요! 1.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알록달록 미러볼 불빛! 동요에 맞춰 깜빡깜빡 예쁘게 퍼지는 LED 불빛을 즐겨 보세요. 낮에도, 밤에도 완벽한 무대 효과를 즐길 수 있어요! 2. 아이들의 생활 습관과 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줄 댄스 리믹스 동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생활 습관을 잔소리 없이 코믹한 노래로 들려주세요. 몸이 저절로 들썩이는 댄스 리믹스 버전으로 만들었어요. 10곡 연속 재생으로 흥이 끊기지 않아요! 3. 가사와 귀여운 일러스트가 들어 간 책도 있어요. 가사를 짚어 보며 깔깔 웃고,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바른 생활 습관을 접해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동요 속 생활 습관을 더 재미있게 익혀 보세요.
로보카 폴리 물놀이 색칠북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4.05.25
9,000원 ⟶ 8,1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물로 로보카 폴리 친구들을 쓱쓱 그려요! 물만 있으면 되는 신기한 색칠놀이! [로보카 폴리 물놀이 색칠북]은? 특수 인쇄를 이용해, 물로 색칠하는 색칠북입니다. 붓이 아닌 펜을 이용한 워터 두들북으로, 선과 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또한 본문의 특수 인쇄면에 먹 라인을 추가해 아이가 선과 면을 나누어 색칠하며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물기가 마르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아이템입니다.[이 책의 특징] ★ 구성 : 물놀이 색칠북 1권 + 물 펜 1자루 ★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서 휴대가 간편해요. ★ 물이 마르면 몇 번이든 반복해서 그릴 수 있어요. ★ 옷이나 방이 더러워지지 않아요. [로보카 폴리는?] 유아들에게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3D 변신자동차 애니메이션. 사람과 자동차가 한데 어우러져 사는 브룸스타운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도와주는 브룸스타운 구조대의 활약을 주로 다루고 있다. 용감한 경찰차 폴리, 힘 센 소방차 로이, 상냥한 구급차 엠버, 호기심 많은 헬리콥터 헬리로 구성된 브룸스타운 구조대는 시청하는 어린이들에게 용기, 지혜, 사랑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한다. 뛰어난 퀄리티는 물론, 감동과 교훈을 동시에 주는 스토리로 아이와 부모님 모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방영된 시즌3에서는 개성 넘치는 새 캐릭터가 등장해 신선함을 더하고, 보다 풍성해진 내용으로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스티커북 : 프린세스
달리 / 달리출판사 편집부 지음, 이미지 그림 / 2014.08.08
9,000원 ⟶ 8,100원(10% off)

달리유아놀이책달리출판사 편집부 지음, 이미지 그림
내가 바로 디자이너 스티커북 시리즈. 중세 유럽의 왕국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당시 공주님들의 생활을 토대로 이야기를 엮었다. 오페라 관람을 하거나 사냥 대회를 열거나 교회에 가는 등의 일상생활은 물론 마차를 타고 무도회장에 가는 여러 장면을 통해 그 당시 유행했던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동안 공주님의 생활에 대해 알 수 있다. 공주의 침실, 궁궐 정원, 오페라 극장, 무도회장 등 배경 그림 하나하나 섬세하고 세련되었다. 멋진 배경에 서 있는 세 명의 공주에게 150장의 스티커를 붙이며 매 장면을 완성하도록 구성하였다.무도회 초대장을 받은 세 명의 공주님! 드레스, 액세서리, 가발, 가면 등 150장의 스티커를 붙여 이들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꾸며 주세요! 레이스가 겹겹이 달린 화려한 드레스, 하늘거리는 슈미즈 드레스 등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드레스 스티커가 가득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세 명의 공주에게 입히고, 그에 어울리게 액세서리와 가발, 소품 등을 더하여 완성하는 스타일북입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스티커북-프린세스>는 중세 유럽의 왕국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당시 공주님들의 생활을 토대로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오페라 관람을 하거나 사냥 대회를 열거나 교회에 가는 등의 일상생활은 물론 마차를 타고 무도회장에 가는 여러 장면을 통해 그 당시 유행했던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동안 공주님의 생활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허리를 잘록하게 조인 형태, 드레스를 한껏 풍성하게 하기 위해 입은 페티코트, 드레스 위에 걸친 가운 등 중세 유럽의 의상에 대해서도 알 수 있지요. 공주의 침실, 궁궐 정원, 오페라 극장, 무도회장 등 배경 그림 하나하나 섬세하고 세련되었습니다. 멋진 배경에 서 있는 세 명의 공주에게 150장의 스티커를 붙이며 매 장면을 완성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척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레이스 주름까지 세세하게 표현된 그림, 반짝이 스티커, 가방 모양으로 디자인된 표지까지! '내가 바로 디자이너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무척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 첫 수수께끼
BK교육 / HR 기획 지음, 박정제 그림 / 2017.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BK교육유아놀이책HR 기획 지음, 박정제 그림
이 책에는 240여 개의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수록되어 있다. 수수께끼는 재치와 상상력이 가득한 최고의 말놀이다. 사물의 특징을 알 수 있는 수수께끼부터 허를 찌르는 난센스 퀴즈까지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하였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문제를 풀다 보면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게 된다.1 동물 11 2 식물 55 3 음식 85 4 사람 105 5 자연 141 6 사물 169 7 기타 215 이 책의 내용 수수께끼는 재치와 상상력이 가득한 최고의 말놀이! 수수께끼는 재치와 상상력이 가득한 최고의 말놀이입니다. 심술부리던 아이도, 토라져 있던 아이도 “수수께끼놀이 할까?” 한마디에 눈이 반짝거리지요. 유머와 놀이의 소재가 되기도 하는 수수께끼! 수수께끼를 많이 아는 아이는 어디서나 인기 짱이랍니다. 상상력, 추리력, 집중력, 순발력, 어휘력을 키워 주는 수수께끼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세요! 신 나게 수수께끼 문제를 풀다 보면 생각하는 힘이 쑥쑥! ‘손님이 오면 먼저 나가서 인사하는 것은? ‘아침저녁으로 얼굴이 다른 것은? 이 책에는 240여 개의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수록되어 있어요. 사물의 특징을 알 수 있는 수수께끼부터 허를 찌르는 난센스 퀴즈까지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문제를 풀다 보면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게 된답니다. 사고력은 어려운 책을 많이 본다고 해서 길러지는 것이 아니에요. 평소에 주어진 문제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고 스스로 답을 찾아 나가는 연습이 필요하지요. 또한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태도도 필요해요. 「우리 아이 첫 수수께끼」는 유아기 때부터 이러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답니다. 여러 가지 수수께끼를 풀고, 또 친구들과 직접 수수께끼를 만들어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고력이 길러지고 창의력도 쑥쑥 자라게 되지요. 이 책의 특징 ● 동물, 식물, 음식 등 총 7개의 테마로 나누어 수수께끼를 수록하였어요. ● 각 수수께끼를 재치 있는 그림으로 나타내어 더욱 재미있게 풀 수 있어요. ● 판형이 작아 아이들이 잡고 보기에 편리해요. ● 책의 모서리를 굴려 아이들에게 안전해요.
[빅북] 사시사철 우리 놀이 우리 문화
한솔수북 / 이선영 (지은이), 최지경 (그림), 백희나 / 2019.02.27
60,000원 ⟶ 54,000원(10% off)

한솔수북유아놀이책이선영 (지은이), 최지경 (그림), 백희나
2005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힌 백희나 작가가 만든 입체 닥종이 인형을 통해 우리 놀이와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콜라주로 뜯어 붙여 그린 그림은 닥종이 인형과 어울려 내용을 더욱더 알차게 해 주며, 보는 맛을 더한다. 설날, 정월 대보름, 혼례, 밭갈이, 제기차기,단오, 장승, 풀, 한가위, 가을걷이, 책씻이, 털모자 등 우리 놀이와 우리 문화를 열두 주제로 담았다. 매 달마다 해당 달에 얽힌 풍성한 정보를 한 쪽에 보기 좋게 정리했다. 자연을 사랑하고 이웃을 아끼던 옛사람들 마음과 소중한 우리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익살스러우면서 정감 있는 닥종이 인형 그림책 한 해 열두 달 옛사람들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있는 그림책 01 옛사람들 문화와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이러, 이러! 자거루, 자거루! 워, 워, 무러, 무러! 무러서 슬슬 돌아가자. 이러, 이러! 이 소야, 말 들어라. 얼른 갈고 저 배미로 또 넘어가자. 어디! 이런, 빨리 가자. 옛사람들이 소를 몰 때 부르던 소리입니다. 요즈음 노래에 견주어 낯설게 느껴지지요. 학교와 학원을 바쁘게 오가며, 놀이 동산이나 게임 같은 놀거리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한테 소 부리는 소리가 무슨 뜻인지, 책씻이가 무엇인지 답하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요?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점점 우리 놀이와 우리 문화를 접할 기회나 공간이 사라지고 있어서겠지요. 우리 놀이와 우리 문화가 소리 소문 없이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우리 아이들한테 사시사철 우리 놀이와 우리 문화를 알리려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냈습니다. 놀거리가 지금처럼 많지 않던 옛날, 옛사람들은 철마다 달마다 세시풍속을 정하고 절기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이웃들과 한데 모여 즐겼습니다. 자연과 하나 되어 어울렸던 거지요. [사시사철 우리 놀이 우리 문화]에는 우리 놀이와 우리 문화를 열두 주제로 담았습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자연을 사랑하고 이웃을 아끼던 옛사람들 마음을 느끼며, 소중한 우리 전통 문화가 눈에서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02 사시사철 흐름이 있는 그림책 주인공들을 따라 옛 동네 한 바퀴를 돌아 보세요. 새해 첫날 길을 떠나,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날도, 바람 한 점 없는 무더운 날도 지나고, 감이 주렁주렁 열리는 한가위도 지나고, 하얀 눈 내리는 추운 겨울날이 될 동안 옛사람들의 놀이와 문화를 통해 옛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요. 03 구성이 돋보이는 그림책 닥종이 인형 2005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힌 백희나 작가가 닥종이 인형을 하나하나 손수 만들었어요. 금방이라도 책 속에서 살아 움직일 듯한 입체 닥종이 인형으로 생생하고 재미나게 우리 놀이와 우리 문화를 만나 보아요. 콜라주 그림 콜라주로 뜯어 붙여 그린 그림은 닥종이 인형과 어울려 내용을 더욱더 알차게 해 주며, 보는 맛을 더해 주어요.
밖으로 나가요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0.11.30
7,800원 ⟶ 7,02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애플비 편집부 엮음
아장아장 첫걸음 그림책. 0~3세의 유아들이 좋아하는 밝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구성된 시리즈. 유아들의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쉽고 간결한 문장 속에 예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다. 또 말랑말랑하고 가벼운 EVA 소재로 제작되어 연령이 낮은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다.아장아장 첫걸음 그림책은 0~3세의 유아들이 좋아하는 밝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유아들의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쉽고 간결한 문장 속에 예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지요. 또 말랑말랑하고 가벼운 EVA 소재로 제작되어 연령이 낮은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어서, 사랑스런 우리 아기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활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아기를 무릎에 앉혀 놓고 함께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밖으로 나가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호기심이 매우 왕성해서, 집 안에 있기보다는 밖으로 나가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구름, 나무, 바닥의 작은 돌멩이 하나까지 아이들에게는 모두 새롭고 재미있는 대상이지요. 이 책에서는 예쁜 색깔로 그려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보며 새, 자동차, 구름, 나비 등 밖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살펴봅니다. "애앵애앵, 소방차가 불을 끄러 가는구나. 우리 ○○도 어제 밖에 나갔다가, 소방차 봤지? 나비야, 팔랑팔랑 어디로 가니? 내일은 엄마랑 밖에서 나비가 어디로 가는지 따라 가 볼까?" 하며 아이와 함께 밖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려 보고, 또 앞으로 할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책을 읽고 현실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바깥으로 나갔을 때 좀더 주의 깊게 주변을 관찰하게 될 것입니다.
꼬마 임금님의 전쟁놀이
풀빛 / 미헬 스트라이히 글.그림, 정회성 옮김 / 2014.12.23
10,000원 ⟶ 9,000원(10% off)

풀빛창작동화미헬 스트라이히 글.그림, 정회성 옮김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48권. 전쟁에 반대하는 반전(反戰) 동화이자, 기막힌 결말을 숨기고 있는 반전(反轉) 동화이다. 꼬마 임금님의 욕심으로 일어난 전쟁은 임금님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임금과 장군에 의해 훈련받은 군인들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꼬마 임금님은 그들이 훈련시킨 군인들로부터 호되게 당한다. 유머와 풍자로 가득한 반전 그림책으로, 남북이 분단돼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지구촌에서 계속되는 전쟁에 대한 어린이들의 물음에 속 시원히 대답해 줄 수 있는 작품이다. 전쟁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큰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될 테야!” 심통쟁이 꼬마 임금님의 욕심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까요? 전쟁은 대체 왜 일어날까요? 우리는 남북이 분단된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6 ? 25 한국 전쟁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전쟁은 지금 이 시각에도 전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온 나라가 폐허로 변하는 전쟁. 이런 전쟁은 왜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일까요? 그림책 《꼬마 임금님의 전쟁 놀이》가 주는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바로 임금님의 욕심 때문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키가 작고 뚱뚱한 꼬마 임금님은 알아주는 심통쟁이입니다.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니 얼굴엔 늘 심통이 가득하죠. 꼬마 임금님의 소원은 더 큰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 누구나 알 법한, 부자이고 유명하며 무시무시한 그런 왕이 되고 싶은 거죠. 국민들을 생각하는 좋은 왕이 되고 싶은 게 아니라, 단지 유명한 왕이 되고 싶은 꼬마 임금님은 전쟁을 일으키기로 마음먹습니다. 임금님의 비위를 맞추는 것에만 온통 정신이 팔린 신하들도 임금님의 선택을 지지하지요. 이렇게 자기밖에 모르는 꼬마 임금님과, 그런 임금에게 잘 보이는 것만이 목표인 신하들의 이기심과 어리석음이 바로 전쟁을 일으키게 된 원인이었습니다. 전쟁이 대체 왜 일어나는지 궁금해 하는 어린이들에게, 《꼬마 임금님의 전쟁 놀이》는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교훈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전쟁은 애초에 일어나선 안 되며, 그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유머러스하게 전달합니다. 반전(反戰) 동화? 풍자가 돋보이는 반전(反轉) 동화! 《꼬마 임금님의 전쟁 놀이》는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시종일관 유머를 잃지 않습니다. 자기 밖에 모르는 심통쟁이 꼬마 임금님, 전쟁을 좋아하는 장군, 얼떨결에 전쟁터로 끌려 온 이웃나라 키다리 임금 등. 이 책에 나오는 지도자들은 모두 풍자의 대상입니다. 전쟁이 실제로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는 조금도 깊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들에게 전쟁은 그저 ‘놀이’일 뿐입니다. 이 책은 전쟁에 반대하는 반전(反戰) 동화이자, 기막힌 결말을 숨기고 있는 반전(反轉) 동화입니다. 꼬마 임금님의 욕심으로 일어난 전쟁은 임금님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임금과 장군에 의해 훈련받은 군인들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거든요. 결국 꼬마 임금님은 그들이 훈련시킨 군인들로부터 멋지게 한 방을 먹습니다. 유머와 풍자로 가득한 반전 그림책 《꼬마 임금님의 전쟁 놀이》는 남북이 분단돼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지구촌에서 계속되는 전쟁에 대한 어린이들의 물음에 속 시원히 대답해 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전쟁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자를 쫓는 아이들
아이위즈 / 엘리 맥케이 글.그림, 정명숙 옮김 / 2015.02.05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위즈창작동화엘리 맥케이 글.그림, 정명숙 옮김
온타리오 도서협회 최고의 그림책의 저자 엘리 맥케이의 신작으로 종이 빛 그리고 사진을 통해 환상적인 이미지를 나타내는 그림책이다. 한 여름 태양이 서쪽으로 떨어지기 시작할 때 황혼이 그림자를 만들고 세 아이는 뒤뜰에 나타난 손에 닿지 않는 그림자를 쫓아 숲으로 들어간다. 숲 속에서 작은 풀이나 나무의 그림자가 보이고 토끼, 사슴, 여우의 그림자도 보게 된다. 그리고 숲에서 빛과 아이들과 그림자가 하나로 어우러지게 되고 한바탕 모험을 하게 된다. 어느덧 어둠이 내려 따뜻한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 다음날 아침 소녀는 햇살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한 알의 씨앗이 내게 떨어진다면> 온타리오 도서협회 최고의 그림책의 저자 엘리 맥케이의 신작! 종이 빛 그리고 사진을 통해 환상적인 이미지를 나타내는 그림책! 한 여름 태양이 서쪽으로 떨어지기 시작할 때 황혼이 그림자를 만들고 세 아이는 뒤뜰에 나타난 손에 닿지 않는 그림자를 쫓아 숲으로 들어갑니다. 숲 속에서 작은 풀이나 나무의 그림자가 보이고 토끼, 사슴, 여우의 그람자도 보게 되죠. 그리고 숲에서 빛과 아이들과 그림자가 하나로 어우러지게 되고 한바탕 모험을 하게 됩니다. 어느덧 어둠이 내려 따뜻한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 다음날 아침 소녀는 햇살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책에서 나온 그림자가 어찌 보면 우리의 꿈일 수도 있습니다. 쉽게 잡히지 않을지라도 그 꿈을 쫓아가다 보면, 비록 그 꿈을 잡지 못한다 하더라도 꿈을 이루려고 노력한 그 길이 목적지만큼이나 멋지다는 것을 보여주지요. 다음날 아침 소녀가 다시 만난 자신의 그림자처럼 우리도 매일 아침 새로운 꿈과 희망을 다시 만나길 기대해보아요. 저녁노을이 여름하늘을 아름답게 물들이면, 그림자도 함께 놀러 나올 거예요. 그러니 어서 빨리 움직이세요. 바람이 빨리 부는 만큼 그림자도 재빠르게 달아나버릴 테니까요.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많은 도전과 노력을 기울여야해요.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우리의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지요. 이 책은 마법과도 같은 멋진 동화예요. 꿈을 이루려고 떠나는 여행길이 목적지만큼이나 멋지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걸었어
청어람주니어 / 이정덕.우지현 지음 / 2015.05.10
9,500원 ⟶ 8,550원(10% off)

청어람주니어창작동화이정덕.우지현 지음
하늘파란상상 시리즈 8권. 아이들이 가장 행렬을 하며 걸어가는 모습이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수놓인 바느질 그림책이다. 신나게 걷고 엄마 품에서 다시 꿈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 읽고 나면 누구나 걷고 싶어지는 책이다. 저마다 다르게 수놓인 그림을 바라보다 보면 바느질하는 데 들었을 그 시간만큼 여유로워지고, 실의 따뜻한 촉감만큼 마음이 부드러워진다. 걷는 모습도 여러 가지, 해를 따라 반짝반짝, 길을 따라 멀리멀리… 길을 떠나는 아이들의 모습은 3~6세 아이들이 따라 하기 쉬운 짧은 시어로 묘사되는데, 읽고 나면 마치 정다운 노래처럼 귓가에 맴돈다. 아이들이 가장 행렬을 하며 걷는 장면에서는 ‘왕관을 쓴 아이는 누구지?’, ‘머리에 리본을 단 아이 아까 봤는데!’ 하며 숨은 그림을 찾듯 아이들의 진짜 모습을 찾게 된다. 걷는 것은 때로는 모험, 괴물도 나타난다. 그때 “사라져라, 괴물아!” 씩씩하고 당당하게 외치는 모습은 앞으로 살면서 위기에 내몰리더라도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려줄 뿐만 아니라 용기도 북돋아 준다. 신나게 걸은 아이들은 참 좋은 엄마 냄새를 따라 집으로 돌아온다. 따뜻한 엄마 품으로 돌아와 꿈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내일 또 다시, 세상 속으로 내딛을 한 걸음도 기대하게 하는 책이다.읽고 나면 누구나 걷고 싶은 바느질 그림책,《걸었어》 친구들과 걸어갑니다. 해를 따라 반짝반짝, 바람 따라 살랑살랑! 걷기는 신나는 놀이, 내일도 함께 걸어요!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면서 만나는 빛으로 가득한 세상이 한 땀 한 땀 수놓인 바느질 그림책! 아이들이 가장 행렬을 하며 걸어가는 모습이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수놓인 바느질 그림책입니다. 신나게 걷고 엄마 품에서 다시 꿈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 읽고 나면 누구나 걷고 싶어지는 책, 《걸었어》! 우리 함께 걸어요! 아이들의 재미난 걸음걸음이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수놓인, 페이지마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그림책! 그림책《걸었어》에는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과 상상으로 가득한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면서 만나는 세계가 바느질로 한 땀 한 땀 수놓아져 있지요. 걷고 있는 아이들의 발등은 선으로, 발바닥은 스티치로……. 저마다 다르게 수놓인 그림을 바라보다 보면 바느질하는 데 들었을 그 시간만큼 여유로워지고, 실의 따뜻한 촉감만큼 마음이 부드러워집니다. 걷는 모습도 여러 가지, 해를 따라 반짝반짝, 길을 따라 멀리멀리……. 길을 떠나는 아이들의 모습은 3~6세 아이들이 따라 하기 쉬운 짧은 시어로 묘사되는데, 읽고 나면 마치 정다운 노래처럼 귓가에 맴돕니다. 아이들이 가장 행렬을 하며 걷는 장면에서는 ‘왕관을 쓴 아이는 누구지?’ ‘머리에 리본을 단 아이 아까 봤는데!’ 하며 숨은 그림을 찾듯 아이들의 진짜 모습을 찾게 되지요. 걷는 것은 때로는 모험, 괴물도 나타납니다. 그때 “사라져라, 괴물아!” 씩씩하고 당당하게 외치는 모습은 앞으로 살면서 위기에 내몰리더라도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려줄 뿐만 아니라 용기도 북돋아 줍니다. 신나게 걸은 아이들은 참 좋은 엄마 냄새를 따라 집으로 돌아옵니다. 따뜻한 엄마 품으로 돌아와 꿈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내일 또 다시, 세상 속으로 내딛을 한 걸음도 기대하게 하는 책입니다. 걷기는 신나는 놀이, 읽고 나면 함께 걷고 싶어지는 책! 아이들은 집에서 학원 사이를, 어른들은 집과 회사 사이를……. 아이도 어른도 어디로 바삐 걸어가는 데 익숙해져서 일까요? 나비 따라 팔랑팔랑, 물결 따라 넘실넘실. 이토록 다양한 걸음걸음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걸으면서 만나는 자연이 이토록 아름답다는 데 새삼 주변을 돌아보게 됩니다. 걷기는 신나는 놀이! 어디로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닌, 그저 걷는 게 즐거워서 걷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장면 장면은 아이들에게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바삐 걸으며 놓치고 살았던 마음속 무언가를 발견하게 합니다. 그래서 책장을 덮고 나면 무작정 걷고 싶어집니다. 어디 나도 한번 따라해 볼까, 주변을 찬찬히 바라보게 됩니다. 이 책을 함께 읽은 사랑하는 사람과 말이지요. 책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그림책! 직접 쓰고 멋지게 컬러링해서 나만의 《걸었어》 책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내가 만드는 그림책 걸었어》 컬러링북이 들어 있습니다! 컬러링북의 그림을 도안으로 손바느질을 해서 수를 놓아 볼 수도 있어요. “친구야, 놀자!”윗집 아이가 아랫집 아이를 불렀어.“친구야, 나와라!”아랫집 아이는 옆집 아이를 불렀지.“아침이 왔어.우리 함께 길을 떠나자.”해를 따라 걸었어. 반짝반짝 걸었어.길을 따라 걸었어. 멀리멀리 걸었어.꽃들이 물었어. “얘들아, 어디 가니?”나비가 물었어. “우리도 따라갈까?”방긋방긋 걸었어. 팔랑팔랑 걸었어.강을 따라 걸었어. 넘실넘실 걸었어.물결 따라 걸었어. 찰랑찰랑 걸었어.꼭 껴안았어.…중략…“멍멍멍! 얘들아, 이제 집으로!”우리를 부르는 건 누구?“잘 가, 내일도 같이 놀자!”어느새 우리 집 앞이야.엄마 옆에 누웠어.엄마 냄새는 참 좋아.눈을 감고조용조용 느릿느릿꿈속으로 걸어갔어.
꿈이 자라는 나무
소년한길 / 박준형 지음, 오치근 그림 / 20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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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창작동화박준형 지음, 오치근 그림
아람이가 심은 물이, 그리고 꿈이 자라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 '물 나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상상의 세계를 그려낸다. '물이 자라는 나무'는 누군가에게는 허무맹랑한 공상일 뿐이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아이들에게는 상상하는 대로, 믿는 대로, 그리고 꿈꾸는 대로 펼쳐지고 이루어지는 세계를 의미한다. 아람이가 집 마당에서 혼자 무언가를 심고 있다. 엄마가 도와주려 하지만 아람이는 고집스럽게 혼자서 꽃삽으로 땅을 파고 무언가를 심고 물을 준다. 하지만 일 주일이 지나도 땅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아람이가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아무것도 없다. 실망한 아람이에게 엄마가 무얼 심었는지 묻자 아람이는 "물"이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또 일 주일이 지난 밤, "! !" 소리에 아람이는 잠에서 깼다. 그리고 창을 내다보니 아람이가 물을 심은 웅덩이에서 빛이 나오고 있었다. 재빨리 마당으로 달려 나간 아람이는 물을 심은 땅에서 물 새싹이, 물 나무가 자라고 물방울 열매가 열리는 것을 보며 그 누구도 하지 못한 환상적인 일을 겪는데…집 마당에서 꽃삽을 들고 무언가를 심는 아람이. 하지만 무엇을 심었는지, 아무리 기다려도 새싹은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느 밤,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어요. ! ! 아람이는 대체 무얼 심은 걸까요? 물을 심은 아이, 물이 자라는 나무! 아람이가 집 마당에서 혼자 무언가를 심고 있습니다. 엄마가 도와주려 하지만 아람이는 고집스럽게 혼자서 꽃삽으로 땅을 파고 무언가를 심고 물을 줍니다. 하지만 일 주일이 지나도 땅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람이가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망한 아람이에게 엄마가 무얼 심었는지 묻자 아람이는 “물”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또 일 주일이 지난 밤, “! !” 소리에 아람이는 잠에서 깼습니다. 그리고 창을 내다보니 아람이가 물을 심은 웅덩이에서 빛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재빨리 마당으로 달려 나간 아람이는 물을 심은 땅에서 물 새싹이, 물 나무가 자라고 물방울 열매가 열리는 것을 보며 그 누구도 하지 못한 환상적인 일을 겪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아람이가 햇살에 눈을 떠 보니 아람이는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 모든 게 꿈이었을까요? 새로운 상상의 세계, 믿는 대로 펼쳐지는 꿈의 세계 아람이가 심은 물이, 그리고 꿈이 자라나는 과정을 담은 『꿈이 자라는 나무』는 ‘물 나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상상의 세계를 그려 냅니다. ‘물이 자라는 나무’은 누군가에게는 허무맹랑한 공상일 뿐이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아이들에게는 상상하는 대로, 믿는 대로, 그리고 꿈꾸는 대로 펼쳐지고 이루어지는 세계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존재하기 때문에 펼쳐지는 세상이 아니라 믿고 꿈꾸고 희망하기 때문에 펼쳐지는 세상입니다. 꿈 속에서 펼쳐진 물 나무와 물방울 열매들은 꿈에서 깨어나는 순간 사라져 버릴지 모릅니다. 하지만 마침내 땅 위로 고개를 내민 작은 새싹을 피워 낸 힘은 바로 아람이가 품은 꿈에 대한 믿음과 희망입니다. 이 책에서 묘사된 ‘물 나무’라는 상상의 세계는 화려한 색깔의 수채화로 펼쳐집니다. 아람이가 물을 심고 기다리는 모습은 평범하게 흘러가는 듯 합니다. 하지만 아람이의 꿈에 나타나는 ‘물 나무’의 세계는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절정을 향해 가면서 더욱더 화려하고 환상적이어서 독자들을 새로운 상상과 꿈의 세계로 이끕니다. 선명하고 화려한 물 나무와 물방울 열매는 그만큼 다양하고 환상적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말해 주는 장치이기도 합니다.
시간 Tempus
상출판사 / 이정호 (지은이) / 2019.07.25
18,000원 ⟶ 16,200원(10% off)

상출판사창작동화이정호 (지은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서 도저히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시간이란 것이 무엇으로 존재해왔으며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깨닫고 있었는지, 또한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쉽게 표현하고 있다. 보이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시간, 발견하기도 하고 발견할 수 없기도 한 시간을 표현하기 위해 작가는 사유의 세계를 비추상적 초현실주의 표현을 동원했다. 그럼으로써 독자는 이 책으로 시간을 눈으로 발견하는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작가는 왜 보이지 않는 시간을 다루고자 했을까? 그것은 거대한 시간 덩어리 안에서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짧게 살아가면서 마치 거대한 시간을 조정하고 있다는 착각이 우리로 하여금 어떤 행동과 생각을 하게 하는지 독자에게 질문하고, 존재 하나 하나가 살아가는 그 시간의 축적들은 우리가 판단할 수 없다고 말한다. 단지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의 의미는 멀리 있지 않다고 작가는 독자에게 속삭인다.시간 속으로의 여행 우리에게 시간이란 무엇일까? 시간은 유한한 존재로서 우리가 구체적인 대상을 가늠하는 측정의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매우 추상적인 사유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시간은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철학자와 과학자의 중요한 가늠자 역할을 해왔다. 우리는 현재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4차원으로서의 시간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세상을 새롭게 확장해가고 있다. 매우 직선적이고 일방적이었던 과거의 시간 개념이 아닌 3차원 공간이 이어지며 갖는 시간의 개념을 알아가면서 시간이란 다면적이고 상대적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대에 우리에게 시간은 어떤 의미일까?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서 도저히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시간이란 것이 무엇으로 존재해왔으며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깨닫고 있었는지, 또한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쉽게 표현하고 있다. 보이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시간, 발견하기도 하고 발견할 수 없기도 한 시간을 표현하기 위해 작가는 사유의 세계를 비추상적 초현실주의 표현을 동원했다. 그럼으로써 독자는 이 책으로 시간을 눈으로 발견하는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작가는 왜 보이지 않는 시간을 다루고자 했을까? 그것은 거대한 시간 덩어리 안에서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짧게 살아가면서 마치 거대한 시간을 조정하고 있다는 착각이 우리로 하여금 어떤 행동과 생각을 하게 하는지 독자에게 질문하고, 존재 하나 하나가 살아가는 그 시간의 축적들은 우리가 판단할 수 없다고 말한다. 단지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의 의미는 멀리 있지 않다고 작가는 독자에게 속삭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