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스티커북 시리즈. 중세 유럽의 왕국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당시 공주님들의 생활을 토대로 이야기를 엮었다. 오페라 관람을 하거나 사냥 대회를 열거나 교회에 가는 등의 일상생활은 물론 마차를 타고 무도회장에 가는 여러 장면을 통해 그 당시 유행했던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동안 공주님의 생활에 대해 알 수 있다. 공주의 침실, 궁궐 정원, 오페라 극장, 무도회장 등 배경 그림 하나하나 섬세하고 세련되었다. 멋진 배경에 서 있는 세 명의 공주에게 150장의 스티커를 붙이며 매 장면을 완성하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무도회 초대장을 받은 세 명의 공주님!
드레스, 액세서리, 가발, 가면 등 150장의 스티커를 붙여
이들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꾸며 주세요!레이스가 겹겹이 달린 화려한 드레스, 하늘거리는 슈미즈 드레스 등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드레스 스티커가 가득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세 명의 공주에게 입히고, 그에 어울리게 액세서리와 가발, 소품 등을 더하여 완성하는 스타일북입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스티커북-프린세스>는 중세 유럽의 왕국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당시 공주님들의 생활을 토대로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오페라 관람을 하거나 사냥 대회를 열거나 교회에 가는 등의 일상생활은 물론 마차를 타고 무도회장에 가는 여러 장면을 통해 그 당시 유행했던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동안 공주님의 생활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허리를 잘록하게 조인 형태, 드레스를 한껏 풍성하게 하기 위해 입은 페티코트, 드레스 위에 걸친 가운 등 중세 유럽의 의상에 대해서도 알 수 있지요.
공주의 침실, 궁궐 정원, 오페라 극장, 무도회장 등 배경 그림 하나하나 섬세하고 세련되었습니다. 멋진 배경에 서 있는 세 명의 공주에게 150장의 스티커를 붙이며 매 장면을 완성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척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레이스 주름까지 세세하게 표현된 그림, 반짝이 스티커, 가방 모양으로 디자인된 표지까지! '내가 바로 디자이너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무척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