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장아장 첫걸음 그림책. 0~3세의 유아들이 좋아하는 밝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구성된 시리즈. 유아들의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쉽고 간결한 문장 속에 예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다. 또 말랑말랑하고 가벼운 EVA 소재로 제작되어 연령이 낮은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아장아장 첫걸음 그림책은 0~3세의 유아들이 좋아하는 밝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유아들의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쉽고 간결한 문장 속에 예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지요. 또 말랑말랑하고 가벼운 EVA 소재로 제작되어 연령이 낮은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어서, 사랑스런 우리 아기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활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아기를 무릎에 앉혀 놓고 함께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밖으로 나가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호기심이 매우 왕성해서, 집 안에 있기보다는 밖으로 나가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구름, 나무, 바닥의 작은 돌멩이 하나까지 아이들에게는 모두 새롭고 재미있는 대상이지요. 이 책에서는 예쁜 색깔로 그려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보며 새, 자동차, 구름, 나비 등 밖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살펴봅니다. "애앵애앵, 소방차가 불을 끄러 가는구나. 우리 ○○도 어제 밖에 나갔다가, 소방차 봤지? 나비야, 팔랑팔랑 어디로 가니? 내일은 엄마랑 밖에서 나비가 어디로 가는지 따라 가 볼까?" 하며 아이와 함께 밖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려 보고, 또 앞으로 할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책을 읽고 현실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바깥으로 나갔을 때 좀더 주의 깊게 주변을 관찰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