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꿈이 자라는 나무 이미지

꿈이 자라는 나무
소년한길 | 4-7세 | 2011.10.0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2x29.8 | 0.109Kg | 32p
  • ISBN
  • 978899208991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람이가 심은 물이, 그리고 꿈이 자라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 '물 나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상상의 세계를 그려낸다. '물이 자라는 나무'는 누군가에게는 허무맹랑한 공상일 뿐이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아이들에게는 상상하는 대로, 믿는 대로, 그리고 꿈꾸는 대로 펼쳐지고 이루어지는 세계를 의미한다.

아람이가 집 마당에서 혼자 무언가를 심고 있다. 엄마가 도와주려 하지만 아람이는 고집스럽게 혼자서 꽃삽으로 땅을 파고 무언가를 심고 물을 준다. 하지만 일 주일이 지나도 땅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아람이가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아무것도 없다. 실망한 아람이에게 엄마가 무얼 심었는지 묻자 아람이는 "물"이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또 일 주일이 지난 밤, "! !" 소리에 아람이는 잠에서 깼다. 그리고 창을 내다보니 아람이가 물을 심은 웅덩이에서 빛이 나오고 있었다. 재빨리 마당으로 달려 나간 아람이는 물을 심은 땅에서 물 새싹이, 물 나무가 자라고 물방울 열매가 열리는 것을 보며 그 누구도 하지 못한 환상적인 일을 겪는데…

  출판사 리뷰

집 마당에서 꽃삽을 들고 무언가를 심는 아람이.
하지만 무엇을 심었는지, 아무리 기다려도 새싹은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느 밤,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어요.
! !
아람이는 대체 무얼 심은 걸까요?

물을 심은 아이, 물이 자라는 나무!
아람이가 집 마당에서 혼자 무언가를 심고 있습니다. 엄마가 도와주려 하지만 아람이는 고집스럽게 혼자서 꽃삽으로 땅을 파고 무언가를 심고 물을 줍니다. 하지만 일 주일이 지나도 땅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람이가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망한 아람이에게 엄마가 무얼 심었는지 묻자 아람이는 “물”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또 일 주일이 지난 밤, “! !” 소리에 아람이는 잠에서 깼습니다. 그리고 창을 내다보니 아람이가 물을 심은 웅덩이에서 빛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재빨리 마당으로 달려 나간 아람이는 물을 심은 땅에서 물 새싹이, 물 나무가 자라고 물방울 열매가 열리는 것을 보며 그 누구도 하지 못한 환상적인 일을 겪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아람이가 햇살에 눈을 떠 보니 아람이는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 모든 게 꿈이었을까요?

새로운 상상의 세계, 믿는 대로 펼쳐지는 꿈의 세계
아람이가 심은 물이, 그리고 꿈이 자라나는 과정을 담은 『꿈이 자라는 나무』는 ‘물 나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상상의 세계를 그려 냅니다. ‘물이 자라는 나무’은 누군가에게는 허무맹랑한 공상일 뿐이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아이들에게는 상상하는 대로, 믿는 대로, 그리고 꿈꾸는 대로 펼쳐지고 이루어지는 세계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존재하기 때문에 펼쳐지는 세상이 아니라 믿고 꿈꾸고 희망하기 때문에 펼쳐지는 세상입니다. 꿈 속에서 펼쳐진 물 나무와 물방울 열매들은 꿈에서 깨어나는 순간 사라져 버릴지 모릅니다. 하지만 마침내 땅 위로 고개를 내민 작은 새싹을 피워 낸 힘은 바로 아람이가 품은 꿈에 대한 믿음과 희망입니다. 이 책에서 묘사된 ‘물 나무’라는 상상의 세계는 화려한 색깔의 수채화로 펼쳐집니다. 아람이가 물을 심고 기다리는 모습은 평범하게 흘러가는 듯 합니다. 하지만 아람이의 꿈에 나타나는 ‘물 나무’의 세계는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절정을 향해 가면서 더욱더 화려하고 환상적이어서 독자들을 새로운 상상과 꿈의 세계로 이끕니다. 선명하고 화려한 물 나무와 물방울 열매는 그만큼 다양하고 환상적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말해 주는 장치이기도 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준형
1972년 대구에서 태어나 광고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광고 제작 회사에서 조감독으로 일했습니다. 만화 스토리를 쓰는 작가로 일하며 여러 신문에 만화를 연재했습니다. 글을 쓴 그림책으로 『꿈이 자라는 나무』가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