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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 세트 (전3권)
아이키움북 /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은이), 나미 (그림) / 2021.06.07
24,000

아이키움북유아놀이책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은이), 나미 (그림)
재미있는 같은 사진 찾기 활동 스티커북이다. 똑같은 사진을 여러 번 찾으며, 사물 인지 활동과 스티커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그림만 봐도 무슨 활동을 해야 하는지 아이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활동에 필요한 스티커가 사각형으로 구분되어, 엄마가 미리 뜯어서 해당 페이지에 끼워 놓을 수도 있다. 스티커를 떼기가 쉽지 않은 아이를 위해, 스티커마다 꼬리를 만들었다. 미리 접어 두기만 하면, 아이가 쉽게 떼서 쓸 수 있어 집중하기도 좋다.동물들이 탈출했어! 과일·채소 사러 가자! 자동차를 잃어버렸어!아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동물들이 탈출했어!/ 과일·채소 사러 가자!/ 자동차를 잃어버렸어! “엄마들은 바빠요. 아이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스티커북 하나도 옆에서 문제 읽어 주랴, 스티커 떼서 주랴… 엄마도 좋고, 아이도 좋은 놀이북, 어디 없을까요?” 이래서 좋아요. 1.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1) 재미있는 같은 사진 찾기 활동 스티커북이에요. 똑같은 사진을 여러 번 찾으며, 사물 인지 활동과 스티커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2) 문제마다 해결 방법을 도식화하였어요. 그림만 봐도 무슨 활동을 해야 하는지 아이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3) 페이지마다 필요한 스티커를 점선 칼집으로 구분해 놓았어요. 활동에 필요한 스티커가 사각형으로 구분되어, 엄마가 미리 뜯어서 해당 페이지에 끼워 놓을 수도 있어요. 4) 스티커마다 꼬리가 달려 있어요. 스티커를 떼기가 쉽지 않은 아이를 위해, 스티커마다 꼬리를 만들었어요. 미리 접어 두기만 하면, 아이가 쉽게 떼서 쓸 수 있어 집중하기도 좋아요. 2. 스토리와 다양한 활동이 들어있어요. 1) “네가 도와줄래?” 책 속 꼬마 아이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 달라며, 책 밖에 있는 아이에게 부탁해요. 도와주길 좋아하는 아이는 신이 나서 사물을 찾아 스티커를 붙여 주지요. 책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진행되어, 아이는 같은 사진을 찾는 반복 활동인데도 흥미롭게 스티커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2) 도형, 색깔, 비교, 숫자, 한글 등 기초학습 개념도! 그림자 찾기, 같은 색 찾기, 반쪽 찾기 등 기초학습 개념을 알려주는 활동이 다양하게 수록되었어요. 집중력, 변별력, 관찰력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 또한 기를 수 있어요.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비룡소 / 김성호 지음, 이지현 그림 / 2018.01.02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김성호 지음, 이지현 그림
물들숲 그림책 12권.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의 한살이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담은 생태그림책 시리즈이다. 는 단순히 딱따구리의 겉모습을 설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딱따구리가 처음 세상을 어떻게 맞이하는지, 어떻게 날아오르는지, 얼마나 간절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지를 섬세하게 관찰하여 고스란히 담아냈다. 글을 쓴 김성호 작가는 두 달 남짓 숲에 움막을 짓고 살며 딱따구리 한살이를 관찰했다. 밤에 누가 둥지를 지키는지, 새끼를 기르기 위해 먹이를 나르는 숫자까지 세어 가면서 잠시도 눈을 떼지 않고 지켜본 이야기를 정성껏 기록했다. 이지현 화가는 검은색, 흰색, 갈색, 빨간색, 주황색 등 다섯 가지 색이 잘 어울려 빛나는 오색딱따구리를 깔끔하고 담백한 한국화로 담았다. 딱따구리의 깃털 하나하나 세심하게 표현함은 물론이고, 딱따구리가 살아가는 자연의 사계절 아름다움도 담뿍 담아 그렸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하루에 만 번이나 나무를 두드리는 건축가 알면 알수록 놀라운 새, 딱따구리 한살이 “탁 타닥 타닥 탁탁탁탁 나무를 쪼아 대는 딱따구리야, 드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륵 나무를 두드려 짝을 부르는 오색딱따구리야!” 「물들숲 그림책」은 친근하면서도 사실적인 그림 덕택에 책을 읽는 내내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의 한살이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물들숲 그림책」시리즈,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2012년 첫 번째 책 『참나무는 참 좋다!』를 시작으로 우리 산에 들에 물에 사는 동식물을 담은 책을 꾸준히 선보였고 드디어 열두 번째 책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가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딱따구리의 겉모습을 설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딱따구리가 처음 세상을 어떻게 맞이하는지, 어떻게 날아오르는지, 얼마나 간절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지를 섬세하게 관찰하여 고스란히 담아냈다. 「물들숲 그림책」시리즈 는 환경부 선정 우수환경도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 올해의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도서로 선정되는 등 오랫동안 많은 독자와 관련 기관의 찬사를 받고 있다. 우리 한국화 그림책의 아름다움을 알아본 중국에도 판권이 수출되었다. 비룡소에서는 앞으로 버섯, 담비, 물총새, 달팽이, 도둑게, 민들레 이야기도 「물들숲 그림책」시리즈 안에 정성껏 담아낼 계획이다. 책 한 권 한 권 출간할 때마다 어린이도서관에서, 공부방에서, 어린이 전문서점에서, 학교에서 아이들과 같이 놀고 즐기는 생태 강의와 놀이도 진행 중이다. ■ 하루에 만 번이나 나무를 두드려 둥지를 짓는 오색딱따구리 봄이 오는 숲속에서 들리는 딱따구리 소리는, 다람쥐가 도토리를 찾는 소리와 함께 봄의 향연처럼 소곤대며 나지막이 들립니다. 처음에는 한두 번, 가까이 가서 더 귀 기울이면 나무를 쪼아 대는 소리가 수십 번 연달아 들리지요. 가장 안전한 보금자리를 찾는 수컷 오색딱따구리가 둥지를 짓고 암컷을 부르는 소리입니다. 수만 번 부리로 나무를 두드려 둥지 짓는 딱따구리 모습은 누구나 저절로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봄바람에 딱따구리가 만든 나무 부스러기가 흩날리는 모습도 신기하리만큼 아름답습니다. 암수가 정답게 새끼를 길러 내는 이야기, 새끼를 지키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딱따구리의 이야기가 감동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 작가가 움막을 짓고 오랜 시간 지켜본 오색딱따구리 한살이 글을 쓴 김성호 작가는 두 달 남짓 숲에 움막을 짓고 살며 딱따구리 한살이를 관찰했습니다. 밤에 누가 둥지를 지키는지, 새끼를 기르기 위해 먹이를 나르는 숫자까지 세어 가면서 잠시도 눈을 떼지 않고 지켜본 이야기를 정성껏 기록했습니다. 이지현 화가는 검은색, 흰색, 갈색, 빨간색, 주황색 등 다섯 가지 색이 잘 어울려 빛나는 오색딱따구리를 깔끔하고 담백한 한국화로 담았습니다. 딱따구리의 깃털 하나하나 세심하게 표현함은 물론이고, 딱따구리가 살아가는 자연의 사계절 아름다움도 담뿍 담아 그렸습니다. 우리 세밀화로 그리고 섬세하게 관찰해서 쓴 숲속 멋쟁이, 오색딱따구리의 다양한 모습과 한살이를 만나 보세요. ■ 딱따구리 궁금증을 담아낸 풍성한 부록 오색딱따구리가 태어나서 새끼를 기르고 새끼들이 이소하기까지 한살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딱따구리의 특징을 더 꼼꼼히 알아볼 수 있지요. 우리나라에 사는 딱따구리 종류와 딱따구리 생태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가득 담아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엄마, 자요?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오드레 푸시에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 2018.11.30
11,000원 ⟶ 9,90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창작동화오드레 푸시에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잠자리에 드는 아이가 엄마에게 다들 잠들었냐고 묻고 답하며 이어지는 그림책이다. 병아리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이를 닦았는지, 해님도 잠옷을 입는지, 달님도 잠을 자는지, 할아버지나 친구 등 다른 이들도 자냐고 엄마에게 묻는다. 아이를 재우려는 엄마와 달리, 아이는 질문에 질문을 이어가면서 더욱 생기발랄해 지는데, 살갑게 대회를 이어가던 아이와 엄마는 잠에 들 수 있을까?아이와 엄마의 살가운 대화 속에 포근한 온기와 웃음이! 잠자리에 드는 아이가 던지는 기발한 질문. 아이를 재우려는 엄마의 재치 있는 답변. 그 끝에 숨어 있는 평화로운 반전! ■ 친구들의 잠자리가 궁금한 아이 “엄마, 모두 다 자나요?” 아이는 이부자리를 펴는 엄마에게 묻습니다. “모두 다 자나요?” 자기 싫다고 보채는 게 아니라, 왜 자야 하냐고 묻는 게 아니라, 자기처럼 다른 친구들도 자는 게 맞는지 묻지요. 아이가 궁금한 친구들은, 생활 속에서 놀며 보았던 모든 것입니다. 병아리, 꽃, 해님, 달님, 당나귀, 로이, 로이 엄마 아빠 …. 그들도 잠자리에 들었는지, 치카치카는 했는지, 잠옷은 입었는지, 아침에 어떻게 깨는지, 염려 반 궁금함 반인 아이는 질문을 쏟아냅니다. 기발하고 아이다운 질문에 웃음이 나오는 동시에, 엄마가 어떻게 답할지 기대하게 되지요. ■ 아이를 재우기 위해 대화를 이어가는 엄마 “그럼, 다들 코 자려는 참이야.” 늦은 밤, 엄마의 목적은 세상 모든 다른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를 재우는 것입니다. 아이를 재우기 위해서는 모든 질문에 일일이 답을 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답을 하지 않으면 아이가 푸념하느라 잠에 들지 않을 테고, 답을 하면 대화가 이어지며 깨어 있는 시간이 길어질 테니까요. 마구잡이로 질문하는 아이의 순진한 모습과 숨은 의도가 있는 엄마들이 적절히 노련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대비되며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답변은 성실하고 뻔하지 않게 하되, “이제 자야 해.” 하며 슬쩍슬쩍 어르는 모습에서 엄마의 살가움과 푸근함이 느껴져 미소짓게 됩니다. ■ 잔잔한 이야기의 평화로운 반전 “엄마? 엄마!” 잠자리를 소재로 한 책의 결말은 대개 주인공이 잠에 듭니다. 획기적인 반전이나 예상을 깨는 결말을 욕심내면 잠자리 책이 가지는 잔잔함이 깨져 본분을 다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엄마, 자요?>는 잔잔함을 깨지 않으면서도 무릎을 치게 하는 유쾌한 결말을 도출합니다. <내 스웨터야>, <속상해>, <깜짝 놀랐지?> 등을 쓰고,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작가로 일컬어지는 오드레 푸시에의 묘수가 아닐 수 없지요. 포근한 그림과 탁월한 장면 구성이 빛을 발하는 <엄마, 자요?>. 마지막 장면을 보는 모든 엄마와 아이가 웃음 짓게 될 것입니다.
뭉치와 나
명랑한책방 / 알리시아 아코스타 (지은이), 메르세 갈리 (그림), 김혜진 (옮긴이) / 2022.06.10
14,000원 ⟶ 12,600원(10% off)

명랑한책방창작동화알리시아 아코스타 (지은이), 메르세 갈리 (그림), 김혜진 (옮긴이)
선을 따라 그려요
아라미 / 로라 리융크비스트 지음, 권희정 옮김 / 2010.09.30
7,500원 ⟶ 6,750원(10% off)

아라미유아학습책로라 리융크비스트 지음, 권희정 옮김
아라미 생활동화 시리즈 2권. 겉표지부터 뒤표지까지 모든 그림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그림책으로, 일방적으로 지식을 알려주는 책의 기능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책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손가락으로 선을 따라가며 읽는 방식으로 구성된 책으로 아프리카에서 아마존까지, 뉴욕에서 사하라까지, 놀라운 동물들을 만나고 어떤 곳에서 사는지 배우게 된다. 각 페이지의 끝부분에서는 다음 책장을 넘기기 전에 궁금증을 주는 문장들이 나와서 다음 페이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책에 첨부된 워크북을 통하여 세계를 마음껏 그려볼 수 있다. 책에서 손가락으로 따라하는 즐거움이 있다면, 워크북에서는 종이 위에 직접 그려보면서 세계에 대한 아이의 관심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손가락 하나로 세계와 우주를 만날 수 있는 책! 이 책은 겉표지부터 뒤표지까지 모든 그림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지구촌으로 하나가 된 세계, 더 나아가 우주까지 손가락으로 선을 따라가면서 몰랐던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동안 아이들은 책 속에 푹 빠지게 됩니다. 또한 중간에 멈출 수 없는 선을 따라 가는 재미에 아이들은 책을 끝까지 읽게 됩니다. 호기심으로 가득한 세상! 아프리카에서 아마존까지, 뉴욕에서 사하라까지, 놀라운 동물들을 만나고 어떤 곳에서 사는지 배우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은 무엇일까요?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일까요? 낙타는 왜 속눈썹이 그렇게 길까요? 북극곰은 흰털 아래 어떤 피부색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러한 궁금증들은 책 속의 선을 따라가는 동안 저절로 해결됩니다. 나도 직접 그려보고 싶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도 이 책의 작가처럼 직접 종이에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아는 도서출판 아라미에서 친절하게 준비하여 첨부한 워크북에 직접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작가인 로라 비융크비스크는 작가이면서 사랑하는 딸 바이올렛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세계 여행에 관한 책은 세상에 많지만, 이 책은 손가락으로 선을 따라가며 읽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손가락을 터치하며 세계를 여행하므로 수십 번을 반복하여 읽어도 흥미로운 책입니다. 케냐, 그린란드, 사하라 사막 케냐에서는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 기린, 치타와 만나고 그린란드에서는 물 속 동물들을 만납니다. 사하라 사막에서는 낙타가 얼마동안 물을 마시지 않고도 지낼 수 있는지 배우고, 피라미드 구경도 합니다. 아마존 열대우림, 스리랑카, 멕시코 아나콘다와 재규어, 사랑앵무새의 모습과 스리랑카의 모습은 무엇을 닮았는지 알게 되고, 바다거북을 공부합니다. 멕시코에서는 당나귀를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부른다는 것도 배우게 됩니다. 남극, 러시아의 타이가, 오스트레일리아 물개, 펭귄을 만나고 고래는 어떻게 숨을 쉬는지 알게 됩니다. ‘타이가’의 숨을 뜻을 배우고, 흑곰도 구경합니다. 아기 캥거루가 엄마 뱃속에서 얼마나 사는지 궁금증이 풀리고, 빌비라는 이름의 동물도 만나게 된답니다. 뉴욕시, 우주, 전세계! 뉴욕시의 별칭과 그곳에서는 얼마나 많은 언어들이 사용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신비한 우주까지 여행하고 아름다운 지구촌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도 생각하게 해줍니다. 책을 읽고 나면 직접 그릴 수 있어요. 책에 첨부된 워크북을 통하여 세계를 마음껏 그려볼 수 있습니다. 책에서 손가락으로 따라하는 즐거움이 있다면, 워크북에서는 종이 위에 직접 그려보면서 세계에 대한 아이의 관심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줍니다.
까칠까칠 피아노 애벌레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리처드 그레이엄 (지은이), 김수희 (옮긴이) / 2018.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리처드 그레이엄 (지은이), 김수희 (옮긴이)
미래그림책 140권. 예술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고, 때로는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 음악을 매개로 따뜻한 우정과 밝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영국의 설치 미술가이자 조각가인 리처드 그레이엄의 첫 그림책으로, 미술과 음악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칸딘스키의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멋진 장면과 피카소의 그림 ‘세 악사’를 차용한 캐릭터들이 그림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 준다.피아노 속에서 우울한 음악만 연주하는 까칠한 애벌레, 어떻게 하면 이 슬픈 애벌레의 마음을 달랠 수 있을까요? 예술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고, 때로는 위로를 건네기도 합니다. 음악을 매개로 따뜻한 우정과 밝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영국의 설치 미술가이자 조각가인 리처드 그레이엄의 첫 그림책으로, 미술과 음악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칸딘스키의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멋진 장면과 피카소의 그림 ‘세 악사’를 차용한 캐릭터들이 그림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 주지요. 어느 날, 에즈라는 피아노에서 흘러나오는 우울한 음악 소리를 듣습니다. 아무도 치는 사람이 없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피아노 안을 살펴보니 놀랍게도, 커다랗고 까칠까칠한 털로 뒤덮인 애벌레가 들어 있습니다. 이 애벌레가 피아노 안에서 우울한 곡을 연주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피아노 안에 갇힌 채 절망에 빠진 애벌레는 오랫동안 우울하고 슬픈 곡만 연주했습니다. 에즈라는 피아노 애벌레를 위로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기도 하고, 예쁜 모자를 씌워 주기도 해요. 하지만 애벌레의 화만 돋우고 말지요. 그때 에즈라에게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친구들을 불러 모아 멋지고 신나는 음악을 연주하는 거지요. 튜바 파블로와 기타 게리, 바이올린 바실리, 이렇게 세 친구가 모이자 멋진 밴드가 됩니다. 에즈라는 친구들과 함께 피아노 애벌레가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즐거운 음악을 신나게 연주하기 시작합니다. 작가는 낡은 피아노 안의 부품들에서 영감을 얻어 거대한 애벌레 조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애벌레 조각을 주인공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었고, 그림을 그려 이 그림책을 완성했지요. 슬픔에 빠진 친구를 위해 음악으로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희망을 노래하는 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도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앗, 애벌레다!” 에즈라는 숨이 멎는 것 같았어요. “이 안에 내가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 아니?” 애벌레가 에즈라를 보더니 말했어요. “행복한 곡을 찾아 이 피아노에서 8천 킬로미터나 걸었지.” 애벌레가 말했어요. “하지만 아무 소용 없었어…. 난 이 피아노 안에 갇혔어!” 갑자기 에즈라한테 아주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에즈라는 친구들 몇 명을 초대했어요!그날 오후, 튜바 파블로와 기타 게리, 바이올린 바실리가 애벌레를 찾아왔어요. 모두가 모이자 밴드가 되었어요!
우리 집 꼬마 대장님
웅진주니어 / 말라 프레이지 글.그림, 조은수 옮김 / 20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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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말라 프레이지 글.그림, 조은수 옮김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의 원작 영화의 재기 발랄한 발상은 원작 <우리 집 꼬마 대장님>에서 탄생되었다! 화려한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는 원작의 아름다운 그림과 시적인 문장, 따뜻한 유머가 녹아있는 작가 말라 프레이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그림책으로 확인하세요! 신선하고 유쾌한 그림책 <우리 집 꼬마 대장님>은 개봉과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코믹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 의 원작으로, 어느 날 갑자기 굴러들어오듯이 나타난 ‘보스 베이비’ 아기 대장님과 그 앞에서 쩔쩔 매는 초보 부모의 모습을 직장 상사와 직원에 빗대 표현해낸 그림책이다. 특히 주인공 ‘보스 베이비’ 는 앙증맞은 얼굴과는 다르게 권위적인 검정색 수트와 넥타이에 근엄한 표정을 지은 채 카리스마를 뽐내 ‘보스 베이비’ 만의 반전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든다.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되는 칼데콧 메달을 두 번이나 수상한 말라 프레이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 넘치고 사랑스러운 이 육아 그림책 <우리 집 꼬마 대장님>으로 해외 언론사들의 찬사를 얻게 된다. [보스 베이비] 영화화를 통해 작품성과 동시에 대중성 역시 검증 받은 그녀의 작품 안에는 통통 튀는 기발한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이 함께 공존해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유쾌하게 즐기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화 [보스 베이비] 와는 다른 원작 그림책 <우리 집 꼬마 대장님>이 가진 섬세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느껴보자.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어느 날, 우리 집에 꼬마 대장이 나타났다! 2년 연속 칼데콧 수상 작가, 말라 프레이지의 유쾌하고 신선한 '육아' 그림책! "기발하고, 재치 있으며, 공감을 주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부모 뿐 아니라, 이제 막 태어난 동생을 갖게 된 아이들에게도 굉장히 매력적인 책." (커커스 리뷰) "말라 프레이지는 또 한 번 그녀의 능력을 입증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어느 날, 자기 몸보다도 큰 서류가방을 든 아기 한 명이 현관 앞에 나타납니다. 정갈하게 차려 입은 검정색 수트에 넥타이, 그리고 어딘가 근엄한 표정까지. 엄마와 아빠는 아기를 보는 순간, 본능적으로 직감합니다. 이 아기는 분명, 대장님이라고요.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꼬마 대장님은 다짜고짜 쉴 틈 없이 빽빽한 스케줄 표를 들이밉니다. 급기야 거실 한 가운데에 떡 하니 자기 사무실을 차리더니, 수많은 지시를 내리기 시작하지요. 이후 끝없이 이어지는 회의와 야근에 부하 직원들은 매일을 고달파 하고, 결국 피곤에 지쳐 대장의 부름에도 대답할 수 없는 상황에 이릅니다. 이를 가만히 지켜 보던 꼬마 대장은 가만히 다가가 짧은 말을 건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나지막이 건넨 이 한마디가 생각지도 못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겁니다. 과연 꼬마 대장이 건넨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변덕이 죽 끓듯 하는 이 작은 상사의 정체는 또 무엇일까요?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궁금증에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꼬마 대장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이제껏 만나볼 수 없었던 재기 발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막 태어난 아기와 그 앞에서 쩔쩔매는 초보 부모의 모습을 직장 상사와 직원에 빗대어 표현했다는 점이 특히 신선합니다. 1. 믿고 보는 작가, 말라 프레이지가 전하는 재기 발랄한 이야기 말라 프레이지의 그림에는 연필의 속도감과 수채화의 고요함이 공존합니다. 쓱쓱 그린 듯한 터치로 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다가도, 어느새 곱고 투명한 색을 더해 한 편의 시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명실상부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말라 프레이지는, 2009년 <최고로 멋진 놀이였어!>, 2010년 <온 세상을 노래해>로 2년 연속 칼데콧 아너 상을 받으며 그 입지를 굳혔습니다. 빚어낸 듯한 그림, 마음 따뜻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녀는 2013년, <보스 베이비>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시도합니다. 따뜻한 공감과 허를 찌르는 유머를 정교하게 엮어내는 놀라운 솜씨에 전 세계 독자들의 반응은 역시나 뜨겁습니다. '재치 있는 콘셉트로 신선한 웃음을 선물하는 책',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책' 이라는 리뷰가 많은 말을 대신합니다. 2.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유쾌한 공감을 선사하는 그림책 세상의 모든 아이는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세계에 떨어집니다. 아이가 처음 만나는 세상은 그저 불안하기만 합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는 '어느 날 갑자기' 부모가 됩니다. 갑자기 찾아온 아기를 보는 부모 역시 불안하고, 또 두렵습니다. 이때 <우리 집 꼬마 대장님>은 독특한 방식의 위로를 건넵니다.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페이지마다 공감과 웃음을 담뿍 담아 선물하는 것이지요. 그림책에 등장하는 '꼬마 대장님' 부분에 아이 이름을 넣어 읽어 보세요. 한때는 '꼬마 대장님이었을' 아이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감동이 찾아옵니다. 귀여운 꼬마 악동의 모습에 미소짓다가도, 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지요. 어쨌든 분명한 것은, 어느 날 갑자기 집에 찾아온 이 아이들은 대장님이라는 겁니다. 엄마 아빠 마음을 쥐락펴락 흔드는 최고 대장 말입니다. 3. 신선한 유머 속에 숨어 있는 따뜻함, 그 독특한 힘에 대하여 즐겁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은 많습니다. 그러나 허를 찌르는 유머 속에 따뜻함까지 녹아 들어 있는 그림책은 많지 않지요. <우리 집 꼬마 대장님>의 강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부모를 마음대로 휘두르며 막무가내로 지시를 내리는 '꼬마 대장'의 모습은 많은 독자들에게 웃음을 주지만, 말라 프레이지는 이를 단순한 유머로 처리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입을 벌려 '엄마, 아빠'를 말하는 순간 - 모든 부모들이 잊지 못할 바로 그 순간 - 을 이야기의 절정에 삽입한 것입니다. 다만 너무 무겁지 않게, 그러나 진심을 다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솜씨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거꾸로 다니는 아이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펠릭스 매시 글.그림, 허은실 옮김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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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펠릭스 매시 글.그림, 허은실 옮김
런던 국제만화영화페스티벌, 뉴욕 국제필름페스티벌 등에서 상을 받은 작가 펠릭스 매시의 유쾌하면서도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책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이미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거꾸로 다닐 수밖에 없었던 몽이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 다름을 인정하지 못했던 모습들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몽이는 조금 별난 아이다. 말을 엉뚱하게 거꾸로 한다. 의사 선생님의 도움으로 똑바로 말할 수 있게 되었지만, 몽이는 별로 행복하지 않았다. 그래서 잔뜩 찡그린 채 하루하루를 보냈다. 몽이는 자주 달콤한 상상 속에 빠져 지냈고, 혼자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잔뜩 찡그리고 있는 몽이가 데굴데굴 구르며 배꼽이 빠져라 웃게 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바로 친구 지니를 만나면서 벌어진 일이었다. 몽이는 왜 거꾸로 다니는 아이가 되었을까? 몽이는 어떻게 잔뜩 찡그린 얼굴을 활짝 웃는 얼굴로 바꾸게 된 걸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엄청 찡그린 얼굴도 활짝 웃는 얼굴로 바꿀 수 있어! 거꾸로 다니는 아이 몽이의 진짜 행복한 웃음 찾기! 몽이는 조금 별난 아이예요. 말을 엉뚱하게 거꾸로 했거든요. 의사 선생님의 도움으로 똑바로 말할 수 있게 되었지만, 몽이는 별로 행복하지 않아요. 그래서 잔뜩 찡그린 채 하루하루를 보냈답니다. 몽이는 자주 달콤한 상상 속에 빠져 지냈고, 혼자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잔뜩 찡그리고 있는 몽이가 데굴데굴 구르며 배꼽이 빠져라 웃게 되는 사건이 벌어졌어요. 바로 친구 지니를 만나면서 벌어진 일이었지요. 몽이는 왜 거꾸로 다니는 아이가 되었을까요? 몽이는 어떻게 잔뜩 찡그린 얼굴을 활짝 웃는 얼굴로 바꾸게 된 걸까요? 런던 국제만화영화페스티벌, 뉴욕 국제필름페스티벌 등에서 상을 받은 작가 펠릭스 매시의 유쾌하면서도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이미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거꾸로 다닐 수밖에 없었던 몽이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 다름을 인정하지 못했던 모습들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야기! 몽이는 말을 시작할 때부터 다른 아이들과 좀 달랐습니다. 말을 엉뚱하게 거꾸로 한 거예요. 어른들은 거꾸로 말하는 몽이가 똑바로 말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냅니다. 바로 몸통이 머리 위로 오도록 몽이를 거꾸로 세우기로 한 거죠. 몽이가 거꾸로 서자 놀랍게도 몽이는 똑바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엄마와 의사 선생님은 몽이가 말끔하게 치료되었다고 생각하지요. 심지어 거꾸로 있어 웃는 것처럼 보이는 몽이의 모습을 그대로 믿어 버립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부터 몽이의 얼굴을 잔뜩 찌푸려졌고, 그림책 속 회색의 배경이 말해주듯 몽이는 외로운 혼자만의 세계를 살아가기 시작합니다. 거꾸로도 없고 옆으로도 없는, 그런 것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상상의 우주 속에서 살아갈 꿈을 꾸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늘 혼자였던 몽이에게 친구 지니가 다가옵니다. 지니에게 몽이는 별난 아이가 아니라 멋진 아이입니다. 그런 지니의 마음은 어느 새 몽이의 찡그린 얼굴을 활짝 펴게 만들어 주지요. 그림책의 배경은 화사한 노란색으로 변합니다. 말을 거꾸로 하는 걸 바로 잡기 위해 아이를 아예 거꾸로 다니도록 만들어 버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몽이의 모습을 보며 결코 웃을 수만은 없는 이 매력적인 그림책은 펠릭스 매시의 첫 작품입니다. 말을 거꾸로 하는 아이 몽이는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가진 우리 모두를 대변하는 캐릭터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똑바로’ 말해야 한다는 세상의 기준은 몽이를 별난 아이로 만들어 버리고 급기야 거꾸로 다니는 아이로 살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거꾸로 있어 마치 웃는 것처럼 보이는 몽이의 모습을 보이는 대로 믿어버리는 어른들, 거꾸로 다니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심술궂은 장난을 치는 몽이의 친구들, 이 모습들이 바로 지금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거꾸로 말을 하든, 거꾸로 다니든, 그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몽이가 진정으로 행복하냐는 것입니다. 다행스럽게도 몽이의 친구 지니는 수많은 속단과 편견을 유쾌하고 가볍게 반전시킵니다. 찡그린 몽이의 얼굴을 활짝 웃게 만드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 보세요. 몽이의 찡그린 얼굴을 어떻게 활짝 웃게 할 수 있을지, 그리고 몽이의 행복에 대해서요. 혹시 아이들에게 ‘똑바로’ 말하기를 강요하여 정작 아이는 찡그린 채 거꾸로 걷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른들 자신의 모습도 돌아보면서 말입니다.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 다름 속에서 함께 어울려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 행복은 바로 우리 모두와 함께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