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라미 생활동화 시리즈 2권. 겉표지부터 뒤표지까지 모든 그림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그림책으로, 일방적으로 지식을 알려주는 책의 기능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책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손가락으로 선을 따라가며 읽는 방식으로 구성된 책으로 아프리카에서 아마존까지, 뉴욕에서 사하라까지, 놀라운 동물들을 만나고 어떤 곳에서 사는지 배우게 된다.
각 페이지의 끝부분에서는 다음 책장을 넘기기 전에 궁금증을 주는 문장들이 나와서 다음 페이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책에 첨부된 워크북을 통하여 세계를 마음껏 그려볼 수 있다. 책에서 손가락으로 따라하는 즐거움이 있다면, 워크북에서는 종이 위에 직접 그려보면서 세계에 대한 아이의 관심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손가락 하나로 세계와 우주를 만날 수 있는 책! 이 책은 겉표지부터 뒤표지까지 모든 그림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지구촌으로 하나가 된 세계, 더 나아가 우주까지 손가락으로 선을 따라가면서 몰랐던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동안 아이들은 책 속에 푹 빠지게 됩니다. 또한 중간에 멈출 수 없는 선을 따라 가는 재미에 아이들은 책을 끝까지 읽게 됩니다.
호기심으로 가득한 세상!아프리카에서 아마존까지, 뉴욕에서 사하라까지, 놀라운 동물들을 만나고 어떤 곳에서 사는지 배우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은 무엇일까요?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일까요? 낙타는 왜 속눈썹이 그렇게 길까요? 북극곰은 흰털 아래 어떤 피부색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러한 궁금증들은 책 속의 선을 따라가는 동안 저절로 해결됩니다.
나도 직접 그려보고 싶다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도 이 책의 작가처럼 직접 종이에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아는 도서출판 아라미에서 친절하게 준비하여 첨부한 워크북에 직접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작가인 로라 비융크비스크는 작가이면서 사랑하는 딸 바이올렛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세계 여행에 관한 책은 세상에 많지만, 이 책은 손가락으로 선을 따라가며 읽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손가락을 터치하며 세계를 여행하므로 수십 번을 반복하여 읽어도 흥미로운 책입니다.
케냐, 그린란드, 사하라 사막케냐에서는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 기린, 치타와 만나고 그린란드에서는 물 속 동물들을 만납니다. 사하라 사막에서는 낙타가 얼마동안 물을 마시지 않고도 지낼 수 있는지 배우고, 피라미드 구경도 합니다.
아마존 열대우림, 스리랑카, 멕시코아나콘다와 재규어, 사랑앵무새의 모습과 스리랑카의 모습은 무엇을 닮았는지 알게 되고, 바다거북을 공부합니다. 멕시코에서는 당나귀를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부른다는 것도 배우게 됩니다.
남극, 러시아의 타이가, 오스트레일리아물개, 펭귄을 만나고 고래는 어떻게 숨을 쉬는지 알게 됩니다. ‘타이가’의 숨을 뜻을 배우고, 흑곰도 구경합니다. 아기 캥거루가 엄마 뱃속에서 얼마나 사는지 궁금증이 풀리고, 빌비라는 이름의 동물도 만나게 된답니다.
뉴욕시, 우주, 전세계!뉴욕시의 별칭과 그곳에서는 얼마나 많은 언어들이 사용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신비한 우주까지 여행하고 아름다운 지구촌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도 생각하게 해줍니다.
책을 읽고 나면 직접 그릴 수 있어요.책에 첨부된 워크북을 통하여 세계를 마음껏 그려볼 수 있습니다. 책에서 손가락으로 따라하는 즐거움이 있다면, 워크북에서는 종이 위에 직접 그려보면서 세계에 대한 아이의 관심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로라 리융크비스트
로라 리융크비스크는 스웨덴에서 태어났고, 1993년 뉴욕 시로 이주했습니다.이 책은 로라 리융크비스크의 세 번째 책입니다. 로라 리융크비스크는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과 광고 일도 했습니다. <뉴요커>, <하퍼스 바자>, <타운 앤 컨트리>, <월페이퍼> 등 많은 출판물에 삽화를 그렸습니다.www.followtheline.com을 방문하여 로라 리융크비스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