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재미있는 같은 사진 찾기 활동 스티커북이다. 똑같은 사진을 여러 번 찾으며, 사물 인지 활동과 스티커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그림만 봐도 무슨 활동을 해야 하는지 아이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활동에 필요한 스티커가 사각형으로 구분되어, 엄마가 미리 뜯어서 해당 페이지에 끼워 놓을 수도 있다. 스티커를 떼기가 쉽지 않은 아이를 위해, 스티커마다 꼬리를 만들었다. 미리 접어 두기만 하면, 아이가 쉽게 떼서 쓸 수 있어 집중하기도 좋다.
출판사 리뷰
아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
동물들이 탈출했어!/ 과일·채소 사러 가자!/ 자동차를 잃어버렸어!“엄마들은 바빠요. 아이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스티커북 하나도 옆에서 문제 읽어 주랴, 스티커 떼서 주랴…
엄마도 좋고, 아이도 좋은 놀이북, 어디 없을까요?”
<같은 사진 찾아라! 첫 스티커북> 이래서 좋아요.
1.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1) 재미있는 같은 사진 찾기 활동 스티커북이에요.
똑같은 사진을 여러 번 찾으며, 사물 인지 활동과 스티커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2) 문제마다 해결 방법을 도식화하였어요.
그림만 봐도 무슨 활동을 해야 하는지 아이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3) 페이지마다 필요한 스티커를 점선 칼집으로 구분해 놓았어요.
활동에 필요한 스티커가 사각형으로 구분되어, 엄마가 미리 뜯어서 해당 페이지에 끼워 놓을 수도 있어요.
4) 스티커마다 꼬리가 달려 있어요.
스티커를 떼기가 쉽지 않은 아이를 위해, 스티커마다 꼬리를 만들었어요. 미리 접어 두기만 하면, 아이가 쉽게 떼서 쓸 수 있어 집중하기도 좋아요.
2. 스토리와 다양한 활동이 들어있어요.1) “네가 도와줄래?”
책 속 꼬마 아이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 달라며, 책 밖에 있는 아이에게 부탁해요. 도와주길 좋아하는 아이는 신이 나서 사물을 찾아 스티커를 붙여 주지요. 책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진행되어, 아이는 같은 사진을 찾는 반복 활동인데도 흥미롭게 스티커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2) 도형, 색깔, 비교, 숫자, 한글 등 기초학습 개념도!
그림자 찾기, 같은 색 찾기, 반쪽 찾기 등 기초학습 개념을 알려주는 활동이 다양하게 수록되었어요.
집중력, 변별력, 관찰력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 또한 기를 수 있어요.


목차
동물들이 탈출했어!
과일·채소 사러 가자!
자동차를 잃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