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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16 : 금구슬을 버린 형제
예림아이 / 백은영 지음, 김천정 그림 / 2012.10.20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아이옛이야기백은영 지음, 김천정 그림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15권.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다. 그래서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그리고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전래 동화 각 권마다 뒷면에 QR코드가 있어 각 도서의 상세 설명과 전래 동화 시리즈 소개를 미리 볼 수 있고, 오디오 CD 내용도 미리 들어 볼 수 있어서 도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다.이 책의 특징 1.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를 바탕으로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담았어요.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옛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줘요. 3. 소리와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4.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배울 수 있어요. 5. 다양한 구도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감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그림으로 구성되었어요. 6.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와 '우리 문화 이야기'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7. 전래 동화 속의 주인공 또는 줄거리와 어울리는 사자성어와 속담을 익힐 수 있어요. 8. 재미있게 들려주는 오디오 CD가 책과 함께 들어 있어요. 출판사 리뷰 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여기에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줘요. 그리고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어요. 4~6세 아이들은 청각을 통해 이야기를 듣게 되면 머릿속에서 활발하게 상상을 해요. 그런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이 발달되지요. 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돕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듯한 친근감을 주기 위해 오디오 CD를 만들었어요. 오디오 CD로 를 미리 듣게 된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기르게 될 뿐만 아니라 해학과 재치,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어요. 상세 설명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어요. 그래서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에요. 그리고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전래 동화 각 권마다 뒷면에 QR코드가 있어 각 도서의 상세 설명과 전래 동화 시리즈 소개를 미리 볼 수 있고, 오디오 CD 내용도 미리 들어 볼 수 있어서 도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어요.
마이카북 : 불도저가 최고야
스마트베어 / 조용현 (그림), 책마중 (구성) / 2018.12.15
11,800원 ⟶ 10,62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조용현 (그림), 책마중 (구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차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고안된 자동차 토이북이다. 드라이버와 스패너 공구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어 여러 부품을 합쳐 조이고 풀었다 하며 나만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 마이카북 시리즈는 2 in 1이라 한 권으로 두 종류의 자동차가 만들어진다. 50개가 넘는 크고 작은 부품으로 자동차를 조립하는 즐거움과 그림책을 읽는 재미까지 더해져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조였다 풀었다 뚝딱뚝딱! 내 손으로 불도저를 만들어요 드릉드릉~ 커다란 삽이 달린 힘센 불도저를 내 손으로 만들어 볼까요? 스마트베어의 마이카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차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고안된 자동차 토이북입니다. 드라이버와 스패너 공구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어 여러 부품을 합쳐 조이고 풀었다 하며 나만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어요. 마이카북 시리즈는 2 in 1이라 한 권으로 두 종류의 자동차가 만들어집니다. 50개가 넘는 크고 작은 부품으로 자동차를 조립하는 즐거움과 그림책을 읽는 재미까지 더해져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는 불도저와 함께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차가 등장합니다. 힘센 꼬마 불도저는 솜씨 좋게 일을 척척 해내고 덤프트럭 아저씨의 곤란한 일도 멋지게 해결해 주지요. 아이들은 그림책 속 불도저를 조립하기 전과 후의 이미지를 연상하며 추리력을 키우고, 그림책 속 자동차를 실물로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낍니다. 만들기가 어렵다면 QR로 제공되는 동영상이 도와줄 거예요. 조립법이 익숙해지면 기존의 만드는 법을 탈피해 나만의 상상력으로 재미난 모양의 자동차도 만들어 보세요. 각 권의 부품들은 모두 호환되어 다 모으면 더 크고 기발한 모양으로 완성된답니다. 2 in 1으로 불도저와 트랙터가 한 권에! 크고 작은 54개의 부품을 드라이버와 스패너로 돌리고 조여서 불도저를 완성하고 같은 부품으로 트랙터도 만들 수 있는 2 in 1 구성이에요. 차근차근 부품을 조립하면서 집중력을 기르고, 내맘대로 새로운 만들기에 도전하며 창의력도 키워요. 그림책으로 일하는 차의 특징을 알 수 있어요 는 힘센 꼬마 불도저가 공사장에서 굴착기와 덤프트럭 아저씨를 도와주는 이야기입니다. 불도저는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커다란 삽을 위잉위잉 움직여 해결해 주지요. 그림책을 읽으며 일하는 차의 특징과 역할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나만의 자동차와 함께 역할 놀이를 즐겨요 중장비차가 가득한 공사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불도저가 되어 삽을 올리고 내리며 흙을 밀어 보고, 트랙터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역할을 발휘해 보아요. 또 새로운 탈것 만들기에 도전해 볼 수도 있어요. 내가 만든 자동차로 역할 놀이를 하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요. 동영상을 보며 손쉽게 만들어요 그림책에 불도저와 트랙터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두었어요. 불도저 만들기가 어렵다면 본문에 있는 QR 코드를 찍어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순서별로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 뚝딱뚝딱 만들 수 있어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하여 3세 이상의 어린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겨울에도 괜찮아!
시공주니어 / 모니카 랑에 지음, 슈테펜 발렌토비츠 그림,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 2017.07.10
11,500원 ⟶ 10,3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모니카 랑에 지음, 슈테펜 발렌토비츠 그림,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새는 하늘을 나는데, 왜 사람은 날지 못할까?” “사람은 밥도 먹고 과자도 먹는데, 곰이나 고래는 무얼 먹고 살까?” “추운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5세 이상이 되면 주변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연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호기심도 커지고 “왜”라는 질문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숲과 바다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에 꽤 당황해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을 터인데, 이러한 유아기에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필요하다.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그림책의 매력 ▶동물의 모습을 생생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 생김새, 먹이, 보호색 등 동물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섬세하게 그려 동물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동물 하나하나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쉽고 짧은 설명 생물학을 전공한 필자가 쓴 정확한 내용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쉬운 설명은 동물의 생태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읽어 주기에 손색이 없다. ▶아이의 관심을 고려한 권별 구성 동물에 대해 종별로 접근하지 않고 동물이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 무얼 먹고 사는지, 지나간 자리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어떻게 숨는지 등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호기심 내용을 테마별로 구성하여 동물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다. ▶동물의 생태를 사실대로 소개한 재미있는 책 픽션으로 꾸민 말랑말랑한 이야기도 아니고, 도감식의 딱딱한 주입식 설명으로 구성하지도 않았다. 아이에게 사실 그대로 설명해 주면서 동물들의 생태를 아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그림책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날개책 페이지마다 접은 종이(날개) 안에 흥미로운 정보를 담았다. 예를 들면 겉면에 “이것은 어떤 새의 깃털일까요?”라는 질문이 있고, 접은 종이를 펼치면 그 새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이는 아이가 정보를 일방적으로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면서 퀴즈를 풀듯이 책을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이다. 첫 페이지에 제시된 파리, 쥐, 발자국 등의 그림을 각 장마다 넘겨 가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구성도 매우 흥미롭다. 겨울나기_ 《겨울에도 괜찮아!》 찬바람이 불고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동물들은 매우 바쁘다. 추운 겨울에 먹을 먹이를 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춥고 배고픈 겨울을 피해 동물들이 어떤 준비를 하는지, 어떻게 겨울을 나는지 등을 알려 준다. 추위를 피해 인가에 숨어드는 동물을 통해 동물이 얼마나 인간 생활 속에 가까이 존재하는지를 알 수 있다.
요술 맷돌
하루놀 / 이성실 (지은이), 김미연 (그림) / 2019.04.19
11,800원 ⟶ 10,620원(10% off)

하루놀창작동화이성실 (지은이), 김미연 (그림)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날 어느 마을에 형제가 살았다. 형은 부자인데, 동생은 가난했다. 부자 형님은 가난한 동생이 밥을 얻으러 가도 업신여기며 심부름을 시키고는 했다. 그날도 동생은 형님에게 조밥 한 덩이를 얻어 들고, 소 뒷다리를 가지고 절간으로 심부름을 가던 길이었다. 고갯길에서 만난 한 노인이 배가 고프다며 먹을 것을 달라고 하였다. 자신도 배가 고팠지만 착한 마음씨를 가졌던 동생은 조밥 한 덩이를 노인에게 주었다. 그 뒤, 절간으로 심부름을 간다는 동생에게 노인은 절간은 도깨비들로 위험하니 문 뒤에 숨어서 고기를 멀리 던지고 대문 앞에 버려진 물건을 가지고 도망치라고 한다. 영문도 모른 채 동생은 노인이 말해 준 대로 고기를 절간 마당에 힘껏 던지고는 대문 앞에 버려진 맷돌을 들고 고갯길을 넘어 냅다 도망쳤다. 그런데 그때 또다시 노인이 나타났다. 그러고는 동생에게 웬 주문을 알려 주었다. 알고 보니 이 맷돌은 요술 맷돌이었다. 도대체 이 요술 맷돌이 가진 비밀은 무엇일까?'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비밀을 가진 요술 맷돌 옛날 어느 마을에 형제가 살았어요. 형은 부자인데, 동생은 가난했지요. 부자 형님은 가난한 동생이 밥을 얻으러 가도 업신여기며 심부름을 시키고는 했어요. 그날도 동생은 형님에게 조밥 한 덩이를 얻어 들고, 소 뒷다리를 가지고 절간으로 심부름을 가던 길이었어요. 고갯길에서 만난 한 노인이 배가 고프다며 먹을 것을 달라는 게 아니겠어요? 자신도 배가 고팠지만 착한 마음씨를 가졌던 동생은 조밥 한 덩이를 노인에게 주었지요. 그 뒤, 절간으로 심부름을 간다는 동생에게 노인은 절간은 도깨비들로 위험하니 문 뒤에 숨어서 고기를 멀리 던지고 대문 앞에 버려진 물건을 가지고 도망치라고 합니다. 영문도 모른 채 동생은 노인이 말해 준 대로 고기를 절간 마당에 힘껏 던지고는 대문 앞에 버려진 맷돌을 들고 고갯길을 넘어 냅다 도망쳤어요. 그런데 그때 또다시 노인이 나타났어요. 그러고는 동생에게 웬 주문을 알려 주었지요. 알고 보니 이 맷돌은 요술 맷돌이었던 거예요. 도대체 이 요술 맷돌이 가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닷물이 짠 이유 옛날 옛적, 누군가는 생각했을 거예요. 도대체 바닷물은 왜 이렇게 짤까? 사람들 사이에 다양한 상상들이 오고 갔을 거예요. 그리고 마침내 그럴싸한 이야기가 만들어져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집니다. 바로 바닷속에 소금이 끊임없이 나오는 맷돌이 가라앉아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참 재미있는 상상이 아닐 수 없지요? 이렇게 옛이야기는 옛사람들의 재치를 엿보고 삶을 살아가는 지혜까지 배울 수 있는 값진 이야기입니다. 지나친 욕심은 독 무언가를 원하는 만큼 가질 수 있다면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요? 아마 수많은 것들이 떠오를 거예요. 그렇다면 돈도, 음식도, 옷도 원하는 만큼 내주는 물건이 눈앞에 있다면 어떨 것 같나요? 누구라도 잽싸게 가져가서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을 잔뜩 가지려고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하나가 생기면 다른 하나가 또 가지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기도 하지요. 그게 바로 욕심이에요. 이 이야기 속 부자 형님은 이미 충분히 잘살고 있었지만 가난했던 동생이 요술 맷돌로 부자가 되자, 자신도 욕심을 내고 맙니다. 그리고 결국 맷돌을 가지고 도망가며 소금을 원 없이 가지기 위해 맷돌을 돌리지요. 하지만 맷돌을 멈추지 못해 맷돌과 함께 바다에 빠지게 돼요. 이처럼 지나친 욕심은 독이 되기도 합니다. 《요술 맷돌》을 통해 부자 형님과 가난한 동생의 모습을 비교해 보며 지나치게 욕심을 내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적당함의 미덕에 대해 함께 깨달아 보아요.
왱왱왱
미세기 / 레모니 스니켓 (지은이), 릴라 알렉산더 (그림), 김영선 (옮긴이) / 2020.03.20
14,000원 ⟶ 12,600원(10% off)

미세기창작동화레모니 스니켓 (지은이), 릴라 알렉산더 (그림), 김영선 (옮긴이)
Life Cycles : 열대 우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숀 캘러리 지음, 데이비드 버니 자문, 김명주 옮김, 박시룡 감수 / 2011.08.12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숀 캘러리 지음, 데이비드 버니 자문, 김명주 옮김, 박시룡 감수
지구 상의 다양한 서식지에서 살아가는 생물의 한살이와 생태계의 순환을 알기 쉽게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한 'Life cycles' 시리즈. '열대 우림' 편에서는 각 열대 우림에서 살고 있는 대표 생물 11종의 한살이와 먹이 사슬 관계를 통해 생물들은 어떻게 태어나고 살아가며 번식하는지, 다른 생물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아본다. 쉽게 볼 수 없는 생물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며 번식하는지, 또 어떤 포식자들에게 잡아먹히는지에 대한 귀중한 사진 자료를 가득 담았다. 또한 놓칠 수 없는 생물의 정보를 ‘알고 있나요?’ 코너로 구성하여 좀 더 세부적인 생물의 정보를 알 수 있으며, 힌트를 읽고 각 생물의 포식자는 누구인지 알아맞히면서 재미있게 생물의 먹고 먹히는 관계에 대해 알 수 있다.열대 우림 속 생물 아마존 열대 우림 개미 아르마딜로 재규어 보르네오 열대 우림 나비 벌레잡이 식물 안경원숭이 바다악어 마다가스카르 열대 우림 기린바구미 청개구리 큰부리때까치 나무보아 열대 우림 속 생물의 먹이 그물 어려운 낱말 풀이 찾아보기열대 우림 생물들의 한 살이와 먹이 사슬에 대해 알아 보아요 일 년 내내 덥고 습한 울창한 숲, 열대 우림은 생물들이 살기에 완벽한 조건을 갖춘 곳이에요. 지구에 사는 생물의 1/3이 이 곳을 터전으로 살고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많고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지요. 열대 우림 중에서도 현재 지구에 남아 있는 가장 넓은 열대 우림인 아마존 열대 우림과 보르네오 열대 우림, 마다가스카르 열대 우림에 사는 생물들은 모든 생물이 살아가려면 먹이를 먹어야 하듯 먹이를 찾아다니면서 동시에 포식자에게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살아가지요. Life cycles '열대 우림' 편에서는 대표적인 열대 우림 지역인 아마존 열대 우림, 보르네오 열대 우림, 마다가스카르 열대 우림에서 살고 있는 생물의 한살이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먹이 사슬 관계를 살펴봅니다. 아르마딜로, 재규어, 안경원숭이, 큰부리때까치, 나무보아 등 각 열대 우림에서 살고 있는 대표 생물 11종의 한살이와 먹이 사슬 관계를 통해 생물들은 어떻게 태어나고 살아가며 번식하는지, 다른 생물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와 추가 정보까지 열대 우림은 나무들이 빽빽하게 자라고 있고, 사나운 생물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직접 가기에는 아주 힘들고 위험한 곳이에요. 이곳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자료를 찾으려면 위험을 감수하고 모험을 떠나야 하지요. Life cycles '열대 우림' 편에서는 이렇게 쉽게 볼 수 없는 생물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며 번식하는지, 또 어떤 포식자들에게 잡아먹히는지에 대한 귀중한 사진 자료를 가득 담았습니다. 사진 자료와 함께 생물의 한살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하여 내용을 읽지 않아도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또한 놓칠 수 없는 생물의 정보를 ‘알고 있나요?’ 코너로 구성하여 좀 더 세부적인 생물의 정보를 알 수 있으며, 힌트를 읽고 각 생물의 포식자는 누구인지 알아맞히면서 재미있게 생물의 먹고 먹히는 관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Life cycles' 은 지구 상의 다양한 서식지에서 살아가는 생물의 한살이와 생태계의 순환을 알기 쉽게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시즌4 미니스티커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10.20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단풍나무 씨앗은 콧등에 올려요, 가을
자유로운상상 / 구닐라 잉베스 글.그림, 정하나 옮김 / 2016.04.05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유로운상상창작동화구닐라 잉베스 글.그림, 정하나 옮김
구닐라 잉베스는 아직까지 우리들에게는 생소한 작가이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곤충, 동물, 식물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로 이미 북유럽인 스웨덴에서는 국민적인 아동문학가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많은 작품 중 꼬마 곰 테디 부루노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가운데 세 번째 권인 <단풍나무 씨앗은 콧등에 올려요>는 사계절 가운데 가을을 표현한 도서이다. 꼬마 곰 테디와 친구인 강아지 메이지의 눈을 통해 본 가을의 동화는 풍성함으로 가득하다. 커다랗게 자란 호박으로 만든 달콤한 호박스프와 겨울 내 새들에게 줄 해바라기 씨를 수확하는 모습에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테디와 메이지의 모습이 아름답다. 또한 떨어진 단풍나무씨앗으로는 콧등에도 올려보고 감자를 캐러간 밭에서는 반가운 지렁이 친구 루비를 만난다. 감자를 캐기 위해 구덩이를 파고 있는 메이지를 향해 화가 난 물 쥐는 메이지의 코를 물기도 하고...하지만 이제 서서히 다가오는 낮고 얕은 검은 구름에 테디와 메이지는 추운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이처럼 꼬마 곰 테디, 강아지 메이지와 함께 한 아름다운 동화는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책의 앞, 뒷면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은 마당에서 자라는 식물과 땅속 동물들에 대한 풍성한 가을을 기록한 자연관찰 동화 이다.유럽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스칸디나비아“엘사 베스코브”아동문학상 수상작!! 구닐라 잉베스는 아직까지 우리들에게는 생소한 작가이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곤충, 동물, 식물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로 이미 북유럽인 스웨덴에서는 국민적인 아동문학가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많은 작품 중 꼬마 곰 테디 부루노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가운데 세 번째 권인 <단풍나무 씨앗은 콧등에 올려요>는 사계절 가운데 가을을 표현한 도서이다. 꼬마 곰 테디와 친구인 강아지 메이지의 눈을 통해 본 가을의 동화는 풍성함으로 가득하다. 커다랗게 자란 호박으로 만든 달콤한 호박스프와 겨울 내 새들에게 줄 해바라기 씨를 수확하는 모습에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테디와 메이지의 모습이 아름답다. 또한 떨어진 단풍나무씨앗으로는 콧등에도 올려보고 감자를 캐러간 밭에서는 반가운 지렁이 친구 루비를 만난다. 감자를 캐기 위해 구덩이를 파고 있는 메이지를 향해 화가 난 물 쥐는 메이지의 코를 물기도 하고...하지만 이제 서서히 다가오는 낮고 얕은 검은 구름에 테디와 메이지는 추운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이처럼 꼬마 곰 테디, 강아지 메이지와 함께 한 아름다운 동화는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책의 앞, 뒷면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은 마당에서 자라는 식물과 땅속 동물들에 대한 풍성한 가을을 기록한 자연관찰 동화 이다. 또한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구닐라 잉베스의 세세한 그림의 묘사는 가을에서만 보고 느낄 수 있는 풍성함이,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이 도시 생활이 익숙한 우리의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에는 너무나도 충분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 우리들의 할머니이자 영원한 현역 구닐라 잉베스!! 그래픽으로 가득한 지금의 그림책과는 달리 하나하나씩 손으로 그려진 그녀의 정성어린 그림에는 그림책이주는 책의 질감으로 가득하다. 만4세에서부터 7세까지의 유아들에게는 그림책이 주는 엄청난 힘은 딱히 말하지 않아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주는 힘은 대단할 수밖에 없다고 자부하는 바가 크다. 올해 우리 나이로 77살이 되는 구닐라 잉베스는 꼬마 곰 테디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시리즈를 3년 만에 완성시키며, 책의 완성도 및 아름다운 내용으로 스칸디나비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엘사 베스코브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노년의 나이에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아직도 우리들에게는 나이는 영원한 숫자임을 깨우치게 하는 여전히 아름다운 현역이다. 그녀, 구닐라 잉베스 할머니가 전해주는 아름다운그림과 글들이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많이많이 소개가 되어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꿈과 자연의 아름다운 감동이 오래오래 전해주기를 기획자의 한사람으로 많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슴 벅차다. ※엘사 베스코브(1874~1953) 스웨덴 출신의 아동문학가로 본인의 그림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모두 자신의 아이들이었다고 한다. 또한 엘사 베스코브는 훗날 자식들에게 어마어마한 유산 대신 자신들이 주인공인 책을 각 각 유산으로 남기기도 했다.가을이에요. 땅 위에 황금빛 낙엽이 쌓여요.테디와 강아지 메이지는 탐스럽게 자란 사과를 따서 사과 파이를 만들어요.감자도 수확하고 커다란 호박으로 몸에 좋은 호박 수프도 요리해요.하지만 신나게 노는 것도 빼먹을 수 없어요. 낙엽 더미는 뛰어 놀기에 더없이 좋아요!테디와 함께 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가을의 자연은 볼 것이 아주 많답니다.
기린은 춤을 못 춰요
삼성당 / 자일스 안드레아 (지은이), 가이 파커-리스 (그림), 강민경 (옮긴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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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창작동화자일스 안드레아 (지은이), 가이 파커-리스 (그림), 강민경 (옮긴이)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세계 30개국 200만부이상 판매된 춤을 못 추는 기린. 기린 제럴드는 정글 댄스 대회에 나가 다른 동물들과 함께 춤을 추고 싶어한다. 하지만 동물들은 다리가 얇은 제럴드에게 춤을 출 수 없다고 놀린다. 과연 기린은 어떻게 놀림을 극복하고 멋진 춤을 춰 인기를 얻게 되었을까? 영국의 권위있는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및 도서연맹 최우수 작품상, 리처드&주디 베스트 그림책등을 수상한 그림책으로 전 세계 30개국에서 2백만부 이상 판매 되었고 15년 이상 베스트셀러로 아이들에게 소개 되어 왔다. 처음 한국에 소개된 <기린은 춤을 못 춰요>는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재미있고 감동적인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영국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아마존 베스트셀러 그림책! 기린 제럴드가 전하는 감동적인 메시지! 댄스대회에 나간 기린 제럴드는 오히려 놀림만 받아요. 외면당한 제럴드는 집으로 돌아가지요. 하지만 우연히 만난 귀뚜라미의 도움으로 춤을 추게 되지요. 어떻게 제럴드는 모두에게 인정 받는 멋진 춤을 추었을까요? 아마존 약 4000개의 독자 리뷰, 베스트셀러 도서 자일스 안드레아의 시적인 운율 표현 자신의 약점을 자신감으로 극복한 감동적이고 긍정적인 내용 “좋아하는 음악만 찾는다면, 누구나 멋진 춤을 출 수 있어!” 옥스퍼드대 출신 시인이고 그림책 작가인 자일스 안드레아는 여러 책으로 다양한 수상을 받은 유명한 아동 작가입니다. 또한 ‘기린은 춤을 못 춰요 (원서 제목 Giraffes can’t dance)'는 아마존 베스트셀러 10위권 안에 항상 들고 있고 독자 리뷰는 3900개 이상 달려있어 책에 대한 인기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작가는 아프리카에서 우연히 본 기린의 우아한 자태에 반했고, 서 있는 모습이 조금은 어설프지만 화려하게 춤을 추는 기린의 모습을 상상하며 글을 썼습니다. 또한 멧돼지의 왈츠, 코풀소의 락앤롤, 사자의 탱고, 침팬지의 차차차, 원숭이의 스코틀랜드 전통 춤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춤을 못 춰서 좌절을 하고 돌아가는 기린 제럴드가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한숨을 쉴 때, 제럴드를 지켜보던 귀뚜라미를 등장시켜 춤을 잘 추는 비밀을 알려줍니다. 바로 자신과 어울리고 자신에게 맞는 음악을 찾는 것 입니다. 제럴드는 음악을 듣고 깨달음과 자신감을 얻게 되고, 멋진 춤을 추게 됩니다. 작가는 제럴드를 통해 좋아하고 어울리는 것을 찾는다면 누구나 잘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이 파커-리스 의 감각적이고 섬세한 그림 그림작가 가이 파커-리스가 그린 삽화는 감각적이고 화려한 색체로 동화의 내용을 더 부각시켜 줍니다. 기린 제럴드의 다양한 표정은 제럴드가 처한 상황과 절묘하게 묘사되어 있고, 사자, 얼룩말, 코풀소, 침팬치, 몽구스, 귀뚜라미등 여러 종류의 동물은 재미있고 디테일 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왈츠, 락앤롤, 탱고, 차차차 등 동물들이 춤을 추는 장면은 유머러스 하면서도 역동적으로 표현 하였습니다. 화려하고 색체가 어울러지면서 아이들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인어공주 스티커북 200
아이키움북 /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음 / 2017.09.04
5,000원 ⟶ 4,500원(10% off)

아이키움북유아놀이책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음
너를 기다리는 동안
큰나 / 나탈리 레제 크레송 글, 파비엔 가스통드레퓌스 그림, 김화영 옮김 / 2007.03.20
8,900원 ⟶ 8,010원(10% off)

큰나창작동화나탈리 레제 크레송 글, 파비엔 가스통드레퓌스 그림, 김화영 옮김
고려대학교 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화영 교수가 유려한 번역으로 유럽의 우수한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서정적이며 철학적인 주제를 가지고 있는 작품들을 엄선했다. 한편 번역자가 그림책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직접 쓴,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는 그림책을 좀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주 오랜 옛날에는 바다가 땅 전체를 온통 다 뒤덮고 있었다. 사람도 개도 없고 오직 물고기 떼들만이 있었고 물고기가 난 알에서 어느 날 개구리가 나왔다. 개구리들도 알을 낳았고, 그 알에서 도마뱀이 나왔다. 이렇게 점점 새로운 동물들이 생기더니 원숭이가 생겨났고 그리고 바로 사람인 네가 태어나게 되었다.■ 어려서 만나는 명문장 그림동화 시리즈 어려서부터 만나야 하는 명문장은 풍부한 감성과 우수한 표현으로 이어집니다. 이 시대 최고의 문장가인 김화영 선생님이 우리말의 맛을 살린 보석 같은 번역으로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그림동화 시리즈입니다. 더불어 깊은 여운이 남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에게 서정적인, 철학적인 동화의 참맛을 알려줍니다. ■ 또 하나의 감동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김화영 선생님이 그림책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손수 쓰신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는 그림책을 좀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폭을 넓혀줍니다.
왜 이래요, 왜 이래?
현북스 / 장-뤽 프로망탈 글, 조엘 졸리베 그림, 류재화 옮김 / 2012.07.1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장-뤽 프로망탈 글, 조엘 졸리베 그림, 류재화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14권. 프랑스 파리에 사는 어느 가족이 휴가를 떠나기 위해 공항으로 가는 길에 겪는 시끌벅적 소동을 그린 이야기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 황당한 사건들이 하나로 쭉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를 통해 모든 사건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즐거움은 이야기의 배경인 프랑스 파리를 구경하는 것이다. 에펠 탑, 오르세 미술관, 샤요 궁, 거미줄처럼 뻗어 나간 파리의 도로와 어두컴컴한 하수도까지, 레오 가족을 따라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파리의 진면목들이다.비누 하나 때문에 벌어진 황당한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두 번은 봐야 하는 겹겹의 재미가 있는 그림책 <왜 이래요, 왜 이래?>는 프랑스 파리에 사는 어느 가족이 휴가를 떠나기 위해 공항으로 가는 길에 겪는 시끌벅적 소동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설명하기에 줄거리 한두 줄은 턱없이 부족해요. <왜 이래요, 왜 이래?>는 두 번, 세 번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그림책이거든요. 처음 볼 때는 누구나 고개를 갸웃거릴 거예요. 주인공 레오 가족이 가는 곳마다 교통사고가 나고, 길이 막히고, 지하철이 중단되고, 코끼리가 나타나고……. 비행기 타야 할 시간은 다가오는데 대체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목 그대로 “왜 이래요, 왜 이래?” 하는 물음이 절로 나오지요. 마지막 장을 펼치면 그제야 무릎을 탁 치게 될 거예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 황당한 사건들이 하나로 쭉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거든요. 그리고 모든 사건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는 당연한 진실도요. 나비 효과? 아니, 비누 효과! 이 책의 주인공은 휴가를 떠나는 레오 가족이지만, 이 못지않게 중요한 주인공이 또 있습니다. 첫 장면에서 레오네 집 창밖으로 튕겨져 나간 작고 동그란 비누. 바로 이 비누가 모든 사건의 출발점입니다. <왜 이래요, 왜 이래?>는 창밖으로 튕겨 나간 비누 하나가 어쩌다가 외계인의 비행접시를 불러오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는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태풍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나비 효과’ 이론이 생각나지요. 아니, 이 책에서는 나비가 아닌 비누가 그 역할을 하니 ‘비누 효과’라고 불러야 할까요? 파리의 곳곳을 구경하는 즐거움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즐거움은 이야기의 배경인 프랑스 파리를 구경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중심 사건을 따라가느라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파리의 명소들을 하나하나 발견하게 되지요. 에펠 탑, 오르세 미술관, 샤요 궁, 거미줄처럼 뻗어 나간 파리의 도로와 어두컴컴한 하수도까지, 레오 가족을 따라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파리의 진면목들입니다. 작가들 역시 독자가 이 책을 읽고 파리에 오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를 바랐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