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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맷돌
하루놀 | 4-7세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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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날 어느 마을에 형제가 살았다. 형은 부자인데, 동생은 가난했다. 부자 형님은 가난한 동생이 밥을 얻으러 가도 업신여기며 심부름을 시키고는 했다. 그날도 동생은 형님에게 조밥 한 덩이를 얻어 들고, 소 뒷다리를 가지고 절간으로 심부름을 가던 길이었다. 고갯길에서 만난 한 노인이 배가 고프다며 먹을 것을 달라고 하였다. 자신도 배가 고팠지만 착한 마음씨를 가졌던 동생은 조밥 한 덩이를 노인에게 주었다.

그 뒤, 절간으로 심부름을 간다는 동생에게 노인은 절간은 도깨비들로 위험하니 문 뒤에 숨어서 고기를 멀리 던지고 대문 앞에 버려진 물건을 가지고 도망치라고 한다. 영문도 모른 채 동생은 노인이 말해 준 대로 고기를 절간 마당에 힘껏 던지고는 대문 앞에 버려진 맷돌을 들고 고갯길을 넘어 냅다 도망쳤다. 그런데 그때 또다시 노인이 나타났다. 그러고는 동생에게 웬 주문을 알려 주었다. 알고 보니 이 맷돌은 요술 맷돌이었다. 도대체 이 요술 맷돌이 가진 비밀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비밀을 가진 요술 맷돌


옛날 어느 마을에 형제가 살았어요. 형은 부자인데, 동생은 가난했지요. 부자 형님은 가난한 동생이 밥을 얻으러 가도 업신여기며 심부름을 시키고는 했어요. 그날도 동생은 형님에게 조밥 한 덩이를 얻어 들고, 소 뒷다리를 가지고 절간으로 심부름을 가던 길이었어요. 고갯길에서 만난 한 노인이 배가 고프다며 먹을 것을 달라는 게 아니겠어요? 자신도 배가 고팠지만 착한 마음씨를 가졌던 동생은 조밥 한 덩이를 노인에게 주었지요. 그 뒤, 절간으로 심부름을 간다는 동생에게 노인은 절간은 도깨비들로 위험하니 문 뒤에 숨어서 고기를 멀리 던지고 대문 앞에 버려진 물건을 가지고 도망치라고 합니다. 영문도 모른 채 동생은 노인이 말해 준 대로 고기를 절간 마당에 힘껏 던지고는 대문 앞에 버려진 맷돌을 들고 고갯길을 넘어 냅다 도망쳤어요. 그런데 그때 또다시 노인이 나타났어요. 그러고는 동생에게 웬 주문을 알려 주었지요. 알고 보니 이 맷돌은 요술 맷돌이었던 거예요. 도대체 이 요술 맷돌이 가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닷물이 짠 이유

옛날 옛적, 누군가는 생각했을 거예요. 도대체 바닷물은 왜 이렇게 짤까? 사람들 사이에 다양한 상상들이 오고 갔을 거예요. 그리고 마침내 그럴싸한 이야기가 만들어져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집니다. 바로 바닷속에 소금이 끊임없이 나오는 맷돌이 가라앉아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참 재미있는 상상이 아닐 수 없지요? 이렇게 옛이야기는 옛사람들의 재치를 엿보고 삶을 살아가는 지혜까지 배울 수 있는 값진 이야기입니다.

지나친 욕심은 독

무언가를 원하는 만큼 가질 수 있다면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요? 아마 수많은 것들이 떠오를 거예요. 그렇다면 돈도, 음식도, 옷도 원하는 만큼 내주는 물건이 눈앞에 있다면 어떨 것 같나요? 누구라도 잽싸게 가져가서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을 잔뜩 가지려고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하나가 생기면 다른 하나가 또 가지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기도 하지요. 그게 바로 욕심이에요. 이 이야기 속 부자 형님은 이미 충분히 잘살고 있었지만 가난했던 동생이 요술 맷돌로 부자가 되자, 자신도 욕심을 내고 맙니다. 그리고 결국 맷돌을 가지고 도망가며 소금을 원 없이 가지기 위해 맷돌을 돌리지요. 하지만 맷돌을 멈추지 못해 맷돌과 함께 바다에 빠지게 돼요. 이처럼 지나친 욕심은 독이 되기도 합니다.

《요술 맷돌》을 통해 부자 형님과 가난한 동생의 모습을 비교해 보며 지나치게 욕심을 내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적당함의 미덕에 대해 함께 깨달아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성실
옛이야기 그림책 《여우누이》와 《콩쥐팥쥐》를 내면서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때 시작한 옛이야기 공부를 오래도록 하고 있고 여전히 새록새록 배우는 게 많습니다. 옛이야기는 ‘나를 비춰 주는 거울’이라 이제는 날마다 들여다봅니다. 옛이야기 모임 ‘팥죽할머니’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습지와 새 같은 자연에도 관심이 많아서 《내가 좋아하는 곡식》 《내가 좋아하는 식물원》 《강화도에 저어새가 살아요》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거미가 줄을 타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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