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25년 크리스마스이브, 구슬의 그림책 「로이의 대왕고래」를 선보였다. "「로이의 우주어」에 귀를 기울이면, 비로소 봄이 온다. 2026년 따스한 봄날, 사랑스러운 아이 로이의 언어를 전하고자 합니다.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로이의 언어는 밤하늘의 별자리와 같다. 언뜻 보면 흩어져 있는 것 같지만, 사랑이라는 눈으로 연결하면 비로소 아름다운 그림이 보이기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2025년 크리스마스이브, 구슬의 그림책 「로이의 대왕고래」를 선보였습니다. "「로이의 우주어」에 귀를 기울이면, 비로소 봄이 옵니다."
2026년 따스한 봄날, 사랑스러운 아이 로이의 언어를 전하고자 합니다.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로이의 언어는 밤하늘의 별자리와 같습니다.
언뜻 보면 흩어져 있는 것 같지만, 사랑이라는 눈으로 연결하면 비로소 아름다운 그림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로이의 언어는 무궁무진한 은하수와 같아서, 때로는 우리에게 닿지 않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로이의 우주어」는 그 난해한 신호들이 사실은 '너에게 더 가까이 가고 싶다'는 로이만의 간절한 손짓이었음을 이야기합니다.
세상의 잣대로는 알 수 없었던 우리 아이들만의 무한한 우주.
조금만 더 천천히, 조금만 더 깊게 로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구슬
2025년 크리스마스이브, 「로이의 대왕고래」 첫 그림책을 출간했으며, 세 아이의 엄마,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구슬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