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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주니어김영사 / 송윤섭 지음, 신민재 그림 /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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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송윤섭 지음, 신민재 그림
, , 에 이은 '책 먹는 시리즈' 제4탄. 모든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는 마법의 책이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유쾌한 동화다. 독특한 상상력, 익살스러운 그림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작품으로 초등 저학년 독자들이 읽기에 알맞다. 어느 날 마법의 책이 사라졌다! 마을 사람들은 마법 책이 없어 일상에서 겪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해 혼란에 빠진다. 고양이 마법사는 이런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책 만드는 기계를 발명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마을 할아버지가 고양이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경찰은 고양이를 체포하게 되는데...고양이 마법사는 엉터리 발명품만 만드는 마을의 천덕꾸러기이다. 풍뎅이 청소기, 지네 발로 만든 효자 손 등 기발한 제품들을 만들어 보지만 매번 실패한다. 이 마을에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마법의 책이 한 권 있다. 마을에 있는 유일한 책으로, 사람들은 어떤 문제라도 마법 책에게 묻고 해결책을 찾는다. 어느 날 의문의 독수리가 마법 책을 낚아채 가고 , 마을 사람들은 일상에서 겪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해 혼란에 빠진다. 고양이 마법사는 이런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책 만드는 기계를 발명하기 시작한다. 경찰서장과 시장은 마법 책을 찾으려고 허풍쟁이 아저씨, 거짓말쟁이 아줌마,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차례로 찾아가지만 마법 책을 발견하지 못한다. 이때 거짓말쟁이 아줌마는 자신이 마법 책을 훔쳤다고 여러 번 주장하지만 사람들은 거짓말만 일삼는 아줌마의 말을 믿지 않는다. 어느 날 마을 할아버지가 고양이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경찰은 고양이를 체포한다. 위기에 빠진 고양이 마법사는 서둘러 책 만드는 기계를 완성하고 마법 책을 여러 권 찍어 낸다. 마법 책을 되찾은 사람들은 감사의 의미로, 고양이 발명 연구실에 출판사 간판을 달아 준다. 고양이는《귀뚜라미 요리법》 《거짓말에 속지 않은 법》 등 다양한 지식이 담긴 책을 출간하고, 마을은 더욱 행복해진다.
Why+ 곤충 파충
예림당 /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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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플러스 시리즈 3권. 게으른 개미가 있다고? 모기는 왜 피를 빨까?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등 요정 버섯도사와 캐롯, 준이 하나 남매와 몽이가 총출동하여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곤충, 파충, 양서류 등에 대해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본문 뒤에 나오는 플러스 실험실과 플러스 인물정보을 함께 읽으면 더욱 효과적이다.곤충 1. 놀라운 개미의 생태 2. 모기의 생태 3. 빛을 내는 벌레 반딧불이 4. 곤충들의 깜짝 위장술 의태 5. 장수풍뎅이의 생태 6. 곤충의 몸 구조 7. 매미의 특징과 생태 8. 소금쟁이의 특징과 생태 9. 말벌 집 구조와 생태 10. 가을 곤충의 울음소리 11. 나비와 나방의 특징 12. 곤충이 밝은 곳으로 모이는 이유 절지 13. 공벌레의 특징과 습성 14. 거미줄과 거미의 특징 파충 15. 거북의 몸 구조와 종류 16. 카멜레온의 비밀 17. 생물의 재생 이야기 18. 뱀의 특징과 종류 양서 19. 개구리의 생태와 종류 부록 플러스 실험실 플러스 인물정보
10살에 꼭 만나야 할 100명의 직업인
조선북스 / 한선정 글, 이동철 만화, 이규철 AZA 스튜디오 사진 /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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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생활,인성
한선정 글, 이동철 만화, 이규철 AZA 스튜디오 사진
직업에 대해 안내하는 초등 자기계발서. 자료 조사를 토대로 아이들이 선호하는 직업과 미래의 유망 직업 중 100가지를 선정하고, 그 직업을 대표하는 인물들을 한 명 한 명 직접 인터뷰하고 사진을 촬영하여 책을 구성했다. 어린이들의 롤 모델이 될 만한 성공한 직업인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 있다. 몸이 약해서 자기 몸을 지키고자 한의사가 된 이유명호, 연예인이 되고 싶어 혼자서 목포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5년간을 고생한 끝에 가수가 된 슈퍼주니어의 동해, 15년간에 걸친 조수 생활을 견딘 끝에 촬영 감독이 된 변희성, 히말라야 등정을 하며 동료 10명을 잃은 등산가 엄홍길 등 100명의 직업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실었다. 아울러 해당 직업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70장의 사진을 촬영하여, 직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인터뷰한 100명의 얼굴 사진을 모두 넣어, 인터뷰 글의 생동감을 살렸다. 재미있고 간단한 직업 적성도 테스트를 함께 구성하여, 자신의 성격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제시해 준다. 1. 음악과 춤이 좋아 연주자 정명화 _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첼로 연주자 지휘자 임헌정 _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대중음악가 이병훈 _ 영화 ‘즐거운 인생’ 음악 작곡가 오디오디렉터 김진미 _ 애니콜, 지펠, 휘센 등의 광고 오디오디렉터 가수 슈퍼주니어 이특 _ 10대들의 최고의 우상 아이돌 그룹의 리더 발레리나 김주원 _ 볼쇼이 발레 학교 출신의 국립발레단 발레리나 2. 미술이 좋아 일러스트레이터 김진화 _ 의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강경효 _ 시리즈의 만화가 사진작가 박상훈 _ 광고, 패션 사진 전문 사진 작가 예술품 복원 전문가 김주삼 _ 삼성 미술관 보존 연구 실장 큐레이터 강효연 _ 서울 시립 미술관 큐레이터 미술품 경매사 곽혜란 _ 서울 옥션 미술품 경매사 3. 책이 좋아 기자 안석배 _ 조선일보 교육부 기자 작가 고정욱 _ 의 저자 편집 기획자 박춘옥 _ 편집 기획사 '북티비티' 대표 저작권 에이전트 이구용 _ 2007년 노벨 문학상 작가 에이전트 번역가 김주경 _ 프랑스 문학 번역가 4. 동물과 자연이 좋아 수의사 차지우 _ 동물병원 원장 동물사육사 이석천 _ 서울 대공원 돌고래 조련사 플로리스트 이혜경 _ 소호&노호 플라워 스쿨 운영 야생화 전문가 김태정 _ 우리나라 최고의 야생화 전문가 조경가 최아현 _ 조경 설계 회사를 운영하는 조경기술사 5. 공부가 좋아 수학자 고계원 _ 아주대 수학과 교수 고고학자 배진성 _ 국립 중앙 박물관 고고학자 유전 과학자 김지영 _ 키스트 유전 공학 센터 과학자 바이오 나노 과학자 최인성 _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 우주 과학자 최명진 _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 환경 공학자 윤제용 _ 서울대 환경 공학과 교수 재료 공학자 이효숙 _ 한국 지질 자원 연구소 연구원 로봇 공학자 조영조 _ 한국 전자 통신 연구원 로봇 연구 단장 6. 컴퓨터가 좋아 웹기획자 박예준 _ 네이버 웹 기획자 게임 기획자 박용규 _ 넥슨 카트라이더 게임 기획자 컴퓨터 보안 전문가 안철수 _ 우리나라 최고의 보안 전문가 프로게이머 이윤열 _ 위메이드 폭스 프로 게임단 게이머 프로그래머 서정민 _ 티맥스 소프트 프로그램 팀장 웹디자이너 노미경 _ 싸이월드 웹 디자이너 7. 방송이 좋아 아나운서 문지애 _ MBC 간판 아나운서 개그맨 박준형 _ 개그 콘서트의 스타 성우 최수진 _ MBC '화제집중' 성우 프로듀서 이기원 _ '미녀들의 수다'를 연출한 피디 드라마 작가 이숙진 _ 'LA 아리랑'의 작가 모델 한혜진 _ 세계 무대를 누비는 패션 모델 쇼핑호스트 이진아 _ GS 홈쇼핑 쇼핑 호스트 8. 영화가 좋아 배우 안성기 _ 우리나라 대표 국민 배우 영화 감독 이무영 _ 영화 ‘휴머니스트’의 영화 감독 촬영 감독 변희성 _ 영화 ‘와일드 카드’의 촬영 감독 미술 감독 이미경 _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미술 감독 조명 감독 임재영 _ 영화 ‘공동 경비 구역 JSA’의 조명 감독 무술 감독 홍상석 _ 드라마 ‘대조영’의 무술 감독 특수효과 박준균 _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의 특수 효과 감독 다큐멘터리 감독 안해룡 _ 영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의 감독 9. 운동과 여행이 좋아 프로 야구 선수 홍성흔 _ 두산 베어스의 스타 야구 선수 심판 차성미 _ 우리나라 여자 국제 축구 심판 스포츠에이전트 백종원 _ 유럽 선수들이 소속된 스포츠 에이전트 대표 등산가 엄홍길 _ 히말라야 16좌를 정복한 등산가 선장 이범진 _ 삼선 해운 선장 KTX 기장 신승표 _ 철도청 소속 KTX 기장 여행기획자 송세권 _ 웹투어의 여행 기획자 비행기 승무원 박혜주 _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 승무원 항공기 조종사 박정환 _ 아시아나 항공 B747 기종 조종사 10. 남을 돕는 게 좋아 의사 최윤석 _ 카톨릭 의대 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의사 한의사 이유명호 _ 마포구 이유명호 한의원 원장 간호사 전지원 _ 건국대학 병원 간호사 약사 이승희 _ 삼성 병원 약국 약사 임상 심리학자 윤화영 _ 개인 사무실 운영 심리학자 사회 복지사 정용충 _ 장애인 복지관 사회복지사 국제기구 종사자 전혜경 _ 유니세프 동경 사무소 근무 국제 개발 활동가 장문희 _ 월드비전 국제 개발팀 11. 사회가 좋아 변리사 임규빈 _ 법률 사무소 변리사 변호사 최재천 _ 17대 국회의원, 법무 법인 한강 대표 검사 김봉준 _ 광주 지방 검찰청 목포 지검 검사 경찰 양연상 _ 양천 경찰서 근무 공무원 위상복 _ 서울 시청 홍보과 소방관 권료원 _ 양천 소방서 서장 교사 박서희 _ 광주 동림 초등학교 교사 외교관 권기환 _ 외교부 유엔과 정치인 노회찬 _ 진보 신당 공동 상임 대표 환경운동가 박미경 _ 광주 환경 운영 연합 대표 12. 사람을 만나는 게 좋아 동시 통역사 고은경 _ 영어 동시 통역사, 번역가 행사 기획자 박용석 _ 광주 비엔날레 프레 디자인 기획 파티 플래너 임정선 _ 2004년 부산 국제 영화제 파티 추최 헤드헌터 김수진 _ MRI Korea 헤드헌터 웨딩 플래너 유현주 _ 프리랜서 웨딩 플래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_ 김태희, 이효리, 한예슬, 보아 등의 메이크업을 담당 13. 디자인이 좋아 건축가 문훈 _ ‘상상 사진관’의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혜선 _ 프리랜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도시건축가 승효상 _ 파주 출판 도시를 만든 건축가 자동차 디자이너 윤덕신 _ ‘스피라’라는 자동차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패션 디자이너 예민아 _ FOREVER21의 디자이너 보석 디자이너 김은정 _ 청담동에서 주얼리샵을 운영하는 디자이너 14. 새로운 걸 만드는 게 좋아 광고기획자 예희강 _ ‘The Suit’, ‘SHOW’ 등의 광고를 만든 제일기획 기획자 브랜드 디자이너 손혜원 _ 참이슬, 옥토 등의 브랜드를 만든 디자이너 조향사 우창식 _ 태평양 연구소 조향사 요리사 윤주국 _ '배꼽 없는 요리사' 주방장 파티쉐 전익범 _ 시오코나과자점의 오너쉐프 15. 경제가 좋아 M&A 전문가 박홍식 _ CJ 투자증권 M&A 전문가 펀드 매니저 이시형 _ 대신투자신탁증권 펀드 매니저 공인 회계사 이지신 _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계사 외환 딜러 권우현 _ 2007년 최우수 딜러상을 받은 우리은행 외환 딜러 재무 설계사 정지연 _ 외환은행 스타타워 PB 팀장"21세기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우리 사회 대표 직업인 100명의 경험담" 우리 사회에는 얼마나 많은 직업이 있을까? 미래의 나는 과연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까? 미래의 유망 직업을 갖기 위해 나는 지금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직업을 가진 어른들은 어떻게 그 직업을 택하게 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그 자리에 오르게 되었을까? 미래에 대한 고민을 덜어 줄 초등 자기계발서 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먼저 여러 자료 조사를 토대로 아이들이 선호하는 직업과 미래의 유망 직업 중 100가지를 선정하고, 그 직업을 대표하는 인물들을 한 명 한 명 직접 인터뷰하고 사진을 촬영하여 책을 구성하였다. 책 속에는 해당 인물들이 왜 그 직업을 선택했는지,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그 직업을 갖고 살아가면서 느꼈던 보람과 힘든 점 등 어린이들의 롤 모델이 될 만한 성공한 직업인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미래의 꿈을 꾸고 구체화시키려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자, 아이에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주고 바른 길로 이끌어주고자 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선택해야 할 책이다. 여러분은 아직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꿈은 자꾸 바뀌어 갑니다. 저도 참 많이 고민했지만, 쉽게 답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양하게 경험하고, 새로운 분야에 많이 도전해 보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알게 되었고, 조금씩 제 미래의 직업에 대한 그림도 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역사학자 대니엘 부어스틴은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시장에 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시장에 간다’라고 했습니다. 직업을 선택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이유는 진정 우리가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낯선 것들 속에 정말 여러분이 원하는 것, 여러분이 잘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을 보며 여러분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의 저자, 김태원의 추천사 중에서 이 책의 내용 및 특징 천편일률적으로 직업을 소개하는 재미없는 책은 이제 그만! 성공한 직업인들의 따끈따끈한 직업 경험담을 들어 보자! 100명의 솔직한 직업 경험담! 몸이 약해서 자기 몸을 지키고자 한의사가 된 이유명호, 연예인이 되고 싶어 혼자서 목포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5년간을 고생한 끝에 가수가 된 슈퍼주니어의 동해, 영화를 제작하시던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영화 배우가 되었던 안성기, 15년간에 걸친 조수 생활을 견딘 끝에 촬영 감독이 된 변희성, 히말라야 등정을 하며 동료 10명을 잃은 등산가 엄홍길 등 이 책에는 아무데서도 들을 수 없었던 100명의 직업인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있다. 사진으로 만나는 생생한 직업의 현장! 한 장의 사진이 백 마디 말보다 나을 수 있다! 이 책은 해당 직업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70장의 사진을 촬영하여, 직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인터뷰한 100명의 얼굴 사진을 모두 넣어, 인터뷰 글의 생동감을 살렸다. 에피소드가 가득한 재미있는 만화! 글로 전달하기에 딱딱할 수밖에 없는 직업과 관련된 설명과 에피소드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었다. 실제 직업인의 모습을 캐리커처한 주인공의 좌충우돌 직업 경험담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 직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형성될 것이다. 다양한 직업 상식 코너! - 기본 코스 : 각각의 직업을 갖기 위해 기본적으로 밟아야 하는 단계를 소개한다. - 호기심 해결 : 각각의 직업과 관련된 재미있는 상식을 소개한다. - 비슷한 듯 다른 직업 : 각각의 직업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직업을 소개한다. - 이 직업은 어떤 어린이에게 알맞은가요? : 각각의 직업에 어울리는 적성을 소개한다. 나에겐 어떤 직업이 어울릴까? 직업 적성도 테스트! 직업 선정 과정에 있어서의 가장 기본은 ‘나’는 어떤 성격이고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자신에 대한 이해이다. 재미있고 간단한 직업 적성도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성격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제시해 준다. 성공한 직업인들이 알려주는 성공의 노하우! 어떤 책을 읽히고, 어떻게 공부시키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내 아이를 성공하는 직업인으로 키울 수 있을까? 1. 책을 많이 읽으세요. 성공한 직업인들은 모두 책을 좋아했어요. 성공한 직업인들은 문학가, 변호사, 과학자, 방송 관계자 등 분야에 상관없이 모두 책을 즐겨 읽었어요. “실컷 뛰어놀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많은 책을 읽은 어린이가 자라서 좋은 화가가 될 것 같아요. 아는 게 많은 사람이 그림도 잘 그릴 수 있으니까요.” - 일러스트레이터 김진화 “책에는 인생의 모든 문제와 고민이 담겨 있어요. 그런 책을 읽으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어려운 읽을 겪게 될 때 큰 교훈을 얻을 수 있어요.” - 작가 고정욱 “책을 많이 읽으세요. 만화책도 상관없어요. 무슨 책이든 많이 읽어두는 게 나중에 큰 도움이 돼요!” 2.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기쁨을 발견하세요. 성공한 직업인들이 남과 다른 점은 결과가 아니라 문제 해결 과정을 중요하게 여겼다는 점이에요.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밤을 새서라도 문제를 풀어야 직성이 풀렸지요” - 우주과학자 최명진 “같은 문제를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풀어보는걸 즐겨했지요” - 바이오나노과학자 최인성 “(과외를 받던) 다른 아이들과 다른 길로, 나 혼자 문제를 푸는 방법을 발견했고, 그것이 정답임을 알았을 때 정말 큰 기쁨을 느꼈지요” - 수학자 고계원 “훌륭한 도시 건축가가 되려면 독서와 여행, 글쓰기, 그리기, 말하기를 열심히 해야 해요.” - 도시 건축가 승효상 3. 호기심의 싹을 키워주세요.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호기심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남과는 다른 많은 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아이에게 궁금할 시간을 주세요. 아이가 무언가를 궁금해 하고 그 답을 혼자 상상해보도록 하고, 그런 후에 경험을 하도록 해 주세요” - 지휘자 임헌정 “엉뚱한 상상을 즐겨하는 아이였어요. 까만 곰팡이를 보고 염색약을 만들 생각을 했지요.” - 재료공학자 이효숙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어머님 말씀이, 새들은 알을 품어 새끼를 깐다고 말씀을 듣고, 메추리알을 먹고 있던 나는 내 힘으로 메추리를 한번 만들어 보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그날 밤 메추리알을 이불속에 품고 잤다. 에디슨의 알 품기 일화는 전혀 몰랐다” - 컴퓨터보안 전문가 안철수
팽이나무에 팽이 열렸네
시공주니어 / 홍기 지음, 박경진 그림 / 200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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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홍기 지음, 박경진 그림
책을 소개하기 전에 먼저 퀴즈를 하나 내보겠습니다. 머리가 수달처럼 생겼는데 수달은 아니고, 몸통은 물개처럼 생겼지만 물개가 아니고, 오리처럼 뒤뚱뒤뚱 걷지만 오리는 아닌 동물, 무슨 동물일까요? 정답을 알고 나면 '에이, 그거야?'라고 반문하실 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세상 모든 것이 신비롭게 보이는 아이들에게는 이처럼 기발한 생각이 떠오르나 봅니다. 책에 나오는 산이와 들이는 바로 그런 아이들이지요. 동생 산이는 아직 세상 일에 밝지 못하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배워들이는 스펀지 같은 아이입니다. 이제 철이 들어가는 형 들이는 어지간히 세상 이치에 밝아진 대신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아이지요.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들이와 산이는 어머니 생신 선물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입니다. 형 들이는 어머니가 아기 곰을 좋아하실 것 같아 곰인형을 선물하기로 하지만, 동생 산이는 여전히 무엇이 좋을지 결정을 못하고 있었지요. 어느 날 아버지가 콩을 심는 것을 본 산이는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씨앗을 심고 열매를 맺게 해서 그 열매를 어머니에게 드리는 거지요. 그런데 무슨 씨앗이 좋을까요? 산이는 일곱 색깔이 칠해진 팽이를 보며 좋아하시던 어머니를 떠올리고, 어머니께 팽이를 선물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마당 한 귀퉁이에 팽이를 심고, 울타리도 만들고, 물도 주고, 주위의 풀도 뽑아 주며 팽이씨앗을 열심히 보살피지요. 무엇을 심었는지는 아무에게도 말해주지 않구요. 드디어 어머니 생일 날, 팽이나무에는 팽이가 세 개나 열립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정말 팽이를 심으면 팽이 나무가 되는 걸까요? 아니면 산이의 마음이 너무 예뻐서 누군가 요술이라도 부린 걸까요? 따뜻한 형제 간의 사랑에 저절로 마음이 훈훈해지는 동화입니다. 이렇게 모두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해 준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도 더욱 아름다운 곳이 될 것 같아요.1. 괴물이 나타났대 2. 어머니는 아기곰 인형을 좋아하실까 3. 팽이를 심으면 팽이가 열리겠지 4. 싸우지 마 5. 어? 이상하네 6. 작은 울타리 안의 비밀 7. 쩨쩨한 하느님 8. 정말 팽이가 열렸잖아
그리스 사람들은 왜 올림픽 경기를 열었나요?
다섯수레 / 플로나 맥도날드 지음, 장길호 옮김 / 199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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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사회,문화
플로나 맥도날드 지음, 장길호 옮김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에 대한 궁금증 서른네 가지를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한 책. 특히 어린이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올림픽 경기는 어떻게 해서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는지 알려준다. 실감나는 그림은 읽는 어린이로 하여금 3천5백년 전의 그리스를 체험하게 한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았나요? 고대 그리스 땅은 왜 점점 넓어졌을까요? 그리스는 하나로 통일된 행복한 나라였나요? 그리스 사람들은 투표를 했나요? 그리스에는 물시계도 있었나요? 가장 사나운 군인들은 누구였나요? 군인들의 무기와 갑옷, 투구 값은 누가 냈나요? 고대 그리스의 배는 왜 뱃머리가 길었나요? 바다로 다니는 것이 왜 더 편했나요? 지혜의 여신은 누구인가요? 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리스 사람들은 왜 나무와 이야기를 나누었나요? 그리스 사람들은 포도주를 어디에 부었나요? 그리스 사람들은 왜 신전을 지었을까요? 손재주가 좋아 큰돈을 번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리스 사람들은 언제 결혼을 했나요? 그리스 여자아이들은 온종일 무엇을 했나요? 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웠나요? 그리스 옷은 왜 그렇게 편안했나요? 그리스 신발은 왜 그렇게 푹신했나요? 도자기 안에서 몸을 씻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리스 사람들은 먹을 것을 어디에서 샀나요? 그리스 농부들은 왜 나무를 세게 두드렸나요? 그리스 사람들은 아침에 술을 마셨나요? 그리스 배우는 왜 가면을 썼나요? 거북이가 어떻게 음악을 연주했나요? 그리스 사람들은 아침에 술을 마셨나요? 그리스 배우는 왜 가면을 썼나요? 거북이가 어떻게 음악을 연주했나요? 그리스 사람들은 왜 올림픽 경기를 열었나요? 고대 그리스에서도 올림픽 우승자가 메달을 받았나요? 마라톤을 처음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의사는 아픈 사람에게 왜 그렇게 많이 물어보았을까요? 목욕탕에서 기발한 생각이 떠오른 사람은 누구인가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이 살았던 모습을 어떻게 알 수 있지요? 로마 사람들은 왜 그리스 사람들을 그대로 흉내냈을까요? 찾아보기'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 주는 멋진 이야기이다. 각권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들과 알차고 재미있는 대답, 만화를 보는 것처럼 꾸며진 그림, 그 동안 몰랐던 갖가지 신기한 기록들이 어린이를 신나는 탐구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이 시리즈의 16권 [그리스 사람들은 왜 올림픽 경기를 열였나요?]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투표를 했나요?', '군인들의 무기와 갑옷, 투구 값은 누가 냈나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왜 신전을 지었을까요?', '처음으로 마라톤을 했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등 고대 그리스의 문화와 생활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유럽 문명의 바탕이 된 그리스 문명을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정치, 종교, 문화, 의식주를 통해 자세히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오늘날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올림픽 경기가 어떻게 해서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고, 그 당시에는 경기를 어떻게 열었는지, 마라톤은 어떻게 해서 시작되었는지 설명함으로써 올림픽의 참뜻을 생각해 보게 한다. 당시를 고증하여 그린 실감나는 그림은 읽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3천5백 년 전의 그리스를 체험하게 할 것이다.
운명의 대결
가나출판사 / 토머스 불핀치 글, 서영 그림 / 200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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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토머스 불핀치 글, 서영 그림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 등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 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 서양문화.세계 문화의 뿌리, 세계인의 교양 필독 도서 0순위, 그리스 로마 신화!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사계절 / 김남중.서성호 지음, 이영림 그림 /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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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김남중.서성호 지음, 이영림 그림
역사일기 시리즈 6권 '고려' 편. 아이들에게 어려운 역사를 일기 형식의 이야기와 함께 관련된 여러 가지 역사 지식을 담아 보여주는 책이다. 6권 '고려' 편은 자기소의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도자기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당시의 배와 항해 방법, 그리고 이야기의 주인공이 도착한 수도 개경의 생활 모습까지, 이제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려의 다양한 이야기와 관련 역사 지식을 담고 있다. 동화작가와 역사학자가 함께 쓴 책이다. 역사학자는 먼저 그 시대의 생활상을 보여 주는 다채로운 정보를 엮고, 동화작가는 자료와 역사학자의 해석을 바탕으로 그 시대의 아이가 쓴 일기 형식으로 역사 동화를 만들었다. 옛사람들의 생생한 숨결을 담으면서도 아이들이 자기 입장에서 역사와 사회를 주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언제 쓴 일기일까? 산비탈에 밭 만들기 농사짓기 흙과 나무를 준비하다 특수 행정 구역 사람들 가을걷이 농민의 한 해 살림 청자를 두 배로 구워 내라고? 자기소 마을 운명을 건 불 때기 청자 만들기 자기소에서 만든 청자 터지는 소리 목숨을 건 도망 배 위의 생활 청자를 싣고 간 배 가라앉은 청자배 승려 부처를 그린 그림, 불화 소래사에서 기도를 절의 경제 활동 팔만대장경 벽란도에서 개경까지 벽란도 황제의 도시 개경의 시전과 남대가 장사는 어려워 개경의 밤거리 음식 문화 누구나 뭐든지 사고팔고 무역 팔관회 구경 황궁 팔관회 신분의 굴레 신분 제도 감옥에 갇히다 나를 미워하지 마 역과 원 나도 용 됐다 새로운 시작왜 ‘역사 일기’인가? 만약 내가 옛날에 살았다면 어떻게 하루하루를 보냈을까? 나의 삶과 역사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오늘의 역사가 되듯이, 오늘 내가 쓰는‘일기’가 훗날의‘역사’가 될 수 있다. ‘역사 일기’시리즈는 이런 생각에서 출발했다. 『역사신문』(사계절출판사 발행)이 먼 과거의 역사를 신문 형식으로 엮어 마치 오늘의 일처럼 생생하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했듯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먼 옛날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또래 아이가 쓴 일기 형식을 통해 친근하면서도 실감나게 접근해 보게 하자는 것이다. 일기로 보는 역사의 하루하루! ‘역사 일기’는 말 그대로 역사+일기(동화)이다. 그동안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한 어린이 역사책은 많았지만,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경계가 모호하여 해당 시대의 역사상을 온전히 담아냈다고 보기엔 한계가 있다. ‘역사 일기’시리즈는 이러한 점을 극복하기 위해 아이디어 구상부터 시놉시스, 초고 집필, 퇴고까지 매 단계마다 역사학자와 동화작가의 공동 작업을 거쳐 일기글을 완성했다. 그 결과 인물을 둘러싼 시공간적 배경과 인물의 행동은 물론 생활 소품에 이르기까지 모두 역사적 사실에 부합되며, 동화작가의 상상력이 필요한 부분에서도 역사적 개연성을 충분히 갖출 수 있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추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더 나아가서는 역사라는 것이 몇몇 위대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성실한 삶이 모이고 녹아져서 오늘에 이르렀음을 깨달을 수 있다. 역사 정보는 딱딱한 설명 중심보다는 그림을 통해 보여 주는 방식으로 접근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했다. 당시의 생활과 문화를 보여주는 유물을 생생하게 복원하여 그 시대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주거나 청자, 팔만대장경 등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림으로 보여 줌으로써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또한 시대별 전문 역사학자뿐만 아니라 복식, 음식, 건축 등 각 분야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자문과 철저한 고증을 거쳐서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보여 준다. 지난해까지 6학년 1학기에 배치되었던 역사 교육과정이 올해부터는 초등 5학년 내내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3~4학년 아이들이 읽을 만한 역사책들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역사 일기’시리즈는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우기 전인 초등 3~4학년 아이들이나 역사 공부를 버거워하는 하는 초등 고학년들이 징검다리 삼아 읽기에 꼭 알맞은 책이다. 청자와 대장경의 나라, 고려 -그곳에는 누가 살았을까 다시 통일된 우리나라 왕건이 세운 고려는 우리 역사에서 신라에 이어 두 번째 통일을 이루었습니다. 비록 거란이나 몽골 같은 북방의 강한 외적들에게 침입을 받기도 했지만 고려 왕조는 500년 가까운 긴 세월 동안 이어졌습니다. 고려의 대표적인 문화 유산인 청자와 팔만대장경 고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청자와 팔만대장경 같은 문화 유산입니다. 교과서에도 오랫동안 수록된 그 시대의 대표 이미지입니다. 그러나 청자를 만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에 대한 이야기는 좀처럼 나오지 않았습니다. 단지 고려는 향·소·부곡이라는 특수행정구역을 두어 일반 군현에 비해 차별했다고만 나오지요. 그럼 지금까지 사랑받는 최고급 도자기를 만들었던 장인 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청자 공물을 피하려고 마을을 떠난 장인들 향·소·부곡 중에서 청자를 만드는 곳을‘자기소’라고 불렀습니다. 산과 바다가 가까워 땔감이나 원료가 되는 흙, 뱃길을 두루 갖춘 곳에 가마를 짓고 구워낸 청자는 배로 실어 날랐습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한 해 농사를 짓고서 또 청자를 구웠습니다. 일부는 시장에 내다 팔기도 했지만, 일반 군현이 내는 세금에 더해 청자까지 바쳐야 하는 부담 때문에 자기소의 주민들은 늘 가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정기적인 공물 외에 별공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 별공이 너무 과중할 때 자기소의 장인들은 몰래 마을에서 도망치기도 했습니다. 바다에서 건져 올린 고려 청자 보물선 2007년 태안 앞바다에서 고려 시대 청자 운반선이 발견되었습니다. 배에는 2만 3천여 점이 넘는 청자와 항해용 물품이 남아 있었습니다. 청자 묶음에 달려 있는 목간을 연구해보니 이 배는 강진에서 만들어진 청자를 가득 싣고 개경으로 가다가 충남 태안 대섬 앞바다에 가라앉은 것이었습니다. ‘역사 일기’의 상상력 이번 역사 일기 6권 고려 편은 바로 강진에 있던‘대구소’라는 도자기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기튼의 주민들이 청자 공물을 피하려고 도망쳤다는 기록과 청자를 싣고 개경으로 향하다 침몰한 배의 유물을 모티브로 해서“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라는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야기는 자기소의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도자기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당시의 배와 항해 방법, 그리고 이야기의 주인공이 도착한 수도 개경의 생활 모습까지, 이제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려의 다양한 이야기와 관련 역사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일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쉬지 않으니 조금씩 밭 모양새가 났다. 산비탈에 이 조그만 밭을 만들려고 아버지와 나는 허리가 부러지도록 일했다. 지금 농사짓는 땅만으로는 먹고살기가 너무 힘이 들어서다. 논밭을 새로 만들면 얼마 동안은 세금을 안 내도 된다지만 세상에 공짜는 정말 없나 보다. 황소도 나만큼 힘들게 일하지는 않을거다. “얼마 전부터 마을 분위기가 뒤숭숭했다. 가을걷이가 끝나고 청자 별공이 떨어질 때가 된 것이다. 며칠 쉴만하다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읍사에서 향리가 왔다. (…) 촌장님 옆에 서 있던 아버지가 향리에게 말했다. “이번 별공은 양이 너무 많습니다. 청자 한 가마에 꼬박 두 달 잡는데, 이번은 양이 두 배라 서너 달은 걸릴 겁니다.” (…) “위에서 만들라면 만들어야지 웬 잔말이 이렇게 많아! 기한은 두 달이다.”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이미애 지음, 백대승 그림 / 200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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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그림책
이미애 지음, 백대승 그림
잘잘잘 옛이야기마당 첫 권인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는 예로부터 우리 생활 깊숙이 존재감을 가져왔던 호랑이와 관련된 여러 설화와 민담들 중에서 특징 있는 호랑이 이야기 여덟 편을 엄선하여 담았다. 우리 호랑이를 각기 다른 여덟 색깔로 만나 볼 수 있다. 본 시리즈는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옛이야기를 소재별로 모은 옴니버스 형식의 전래 그림책으로 구성 된다. 권마다 하나의 소재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옛이야기를 모아 엮었다. 이야기 고개를 잘잘잘 넘어가듯 한 편 한 편 구수한 입말로 구성하여 화롯가에서 할머니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던 옛날의 정취를 그대로 담아냈다.호랑이 형님 호랑이와 빚꾸러기 눈썹 뽑은 호랑이 딸랑 귀신 붙은 호랑이 호랑이 요술 보자기 깔깔깔 호랑이 웃음보 호랑이 꼬리낚시 호랑이 처녀의 사랑 호랑이 여덟 마리가 펼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여덟 빛깔 이야기 ‘잘잘잘 옛이야기마당’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옛이야기를 소재별로 모은 옴니버스 형식의 전래 그림책입니다. 권마다 하나의 소재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옛이야기를 모아 엮은 것이지요. 이야기 고개를 잘잘잘 넘어가듯 한 편 한 편 구수한 입말로 구성하여 화롯가에서 할머니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던 옛날의 정취를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또한 하나의 소재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 그것과 관련된 옛날 사람들의 관점과 문화?생활상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 문화와 의식 속에 깊숙이 뿌리내린 호랑이! 예로부터 ‘호환’이라는 말이 생길만큼 호랑이는 무섭고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생활과 의식 속에 친숙하게 자리 잡은 동물 또한 호랑이입니다. 건국신화에서부터 호랑이가 등장하지요. 우리나라 지도 모양도 호랑이가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라 생각하고, 88년 올림픽에서는 호랑이를 캐릭터화한 ‘호돌이’가 마스코트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호랑이는 우리 옛이야기 속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소재입니다. 『팥죽할멈과 호랑이』, 『호랑이와 곶감』등 호랑이가 등장하는 유명한 옛이야기가 그걸 증명하지요. 잘잘잘 옛이야기마당 첫 권인『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는 이렇게 예로부터 우리 생활 깊숙이 존재감을 가져왔던 호랑이와 관련된 여러 설화와 민담들 중에서 특징 있는 호랑이 이야기 여덟 편을 엄선하여 담았습니다. 무섭지만 친숙한 동물, 우리 호랑이를 각기 다른 여덟 색깔로 만나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옛이야기의 뼈대는 살리고 재치 있는 입말로 다시 쓴 글! 호랑이를 재해석하여 독특하고 현대적으로 어우른 그림!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는 우리 조상들이 가졌던 호랑이에 관한 다양한 생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어떤 호랑이는 ‘의리파’로, 또 어떤 호랑이는 인간보다 효심이 지극한 ‘효도파’로 등장하여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매력을 풍깁니다. 또한『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에는 누런 갈색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 평범한 호랑이는 물론, 파란색 털을 가진 호랑이, 입체주의 그림의 한 장면처럼 기하학적 형태로 표현된 호랑이 등 다양한 모습의 호랑이가 등장합니다. 이야기의 특성에 맞게 그에 어울리는 성격의 호랑이를 새롭게 창조한 것이지요. 거기에 호랑이의 움직임과 표정까지 실감나고 세밀하게 묘사하여 글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우리 옛이야기를 소재별로 묶은 ‘잘잘잘 옛이야기마당’ 시리즈는 계속 이어집니다. 호랑이 이야기에 이어, 별의별 도깨비들이 펼치는 여러 이야기들을 모은 『신통방통 도깨비들의 별별 이야기』가 곧 출간됩니다.
최강왕 곤충 배틀
글송이 / 오노 히로쓰구 감수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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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오노 히로쓰구 감수
최강왕 2권. 강력한 파워, 뛰어난 스피드, 특수 무기를 가진 최강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시작된다. 곤충들의 공격과 방어가 팽팽하게 맞서는 배틀 현장이 펼쳐진다. 그 긴장감 넘치는 배틀 현장을 통해 곤충들의 공격과 방어 기술을 살펴본다. 배틀에 출전하는 곤충들의 분류, 먹이, 무기, 습성, 몸길이, 서식지 등의 정보도 배울 수 있다.[배틀] 예선 / 준결승전 / 결승전 / 스페셜 배틀(한국 곤충 VS 세계 곤충, 작은 곤충 단체전) [곤충 상식] 곤충의 다양한 무기/ 곤충의 특수 능력/ 곤충의 한살이/ 능력별 최강 곤충/ 멸종된 거대 곤충들최강 곤충왕 결.정.전! 강력한 파워, 뛰어난 스피드, 특수 무기를 가진 최강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시작됩니다! 곤충들의 공격과 방어가 팽팽하게 맞서는 배틀 현장! 그 긴장감 넘치는 배틀 현장을 통해 곤충들의 공격과 방어 기술을 살펴보세요. 배틀에 출전하는 곤충들의 분류, 먹이, 무기, 습성, 몸길이, 서식지 등의 정보도 배울 수 있어요. 왕좌를 두고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배틀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해법 기초계산 D1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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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안녕, 가부
아이세움 / 기무라 유이치 (지은이), 아베 히로시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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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그림책
기무라 유이치 (지은이), 아베 히로시 (그림), 김정화 (옮긴이)
먹이사슬 관계인 늑대와 염소가 폭풍우가 치는 날 '오해'와 '절묘한 상황' 때문에 친구가 되어 우정을 지켜나가는 따뜻하고 소박한 '가부와 메이 이야기'.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었다. 늑대와 염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우정의 본질을 꿰뚫는다. 일본에서 17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교과서에서 실린 만큼 유명한 작품. 1994년 첫 권 가 출간된 이래, 총 175만부(2005년 2월 집계)가 팔렸고, 일본 NHK 방송에 텔레비전 판권이 팔려 방송되었고,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2005년 말에 개봉될 예정이다. 시리즈를 그린 아베 히로시는 라는 유머러스한 그림책으로 알려진 아베 히로시. '가부와 메이 이야기' 시리즈에서도 거칠면서도 활달함이 느껴지는 그림을 선보인다. 배를 잡게 하는 유머에서 코끝을 찡하게 하는 감동이 시리즈 전체에 골고루 나누어져 있다. , , , , , 로 구성되었다. 초등 저학년에 읽기에 알맞는 글 분량이지만, 유아나 어른이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쏴쏴,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주니어김영사 / 지호진 지음, 이혁 그림 / 200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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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인물,위인
지호진 지음, 이혁 그림
그림으로 보는 우리나라 역사 시리즈의 세번째 권으로 위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오천 년의 긴 역사를 이끌어온 위인들 가운데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는 인물 33명을 가려 뽑아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과 만화로 설명했다. 특히 큼직한 도판을 통해 한 인물의 일생과 업적뿐 아니라 역사적 배경과 사회 상황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외에 위인들의 어린 시절과 성품에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를 담아 인물에 대한 친근감을 더했으며 책 속 부록으로 '인물 연표'를 실어 역사적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삼국시대 광개토대왕 을지문덕 왕인 계백 김유신 김대성 장보고 대조영 고려시대 왕건 서희 윤관 강감찬 문익점 최무선 정몽주 조선시대 세종대왕 신사임당 장영실 허준 이황 이이 김홍도 이순신 정조 정약용 김정호 일제 강점기 서재필 안중근 김좌진 안익태 유관순 김구 방정환 부록|인물 연표
흥보전
창비 / 정종목 글, 김호민 그림 / 200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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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옛이야기
정종목 글, 김호민 그림
신재효의 성두본 ‘박타령’과 ‘박흥보가’를 바탕으로 시인 정종목이 판소리계 소설 고유의 생생한 사설과 구성진 가락을 신명 나게 풀어냈다. 무능력하지만 예의와 염치를 알고 정이 많은 흥보, 생활력이 강하고 바지런하지만 극성맞고 탐욕스런 놀보, 이 두 형제 사이의 대립과 갈등, 화해가 풍자와 해학 속에 생동감 있게 그려졌다.고전의 재미 속으로 빠져 보자 쫓겨난 흥보 가련한 신세 매품 팔러 가는 흥보 놀보 집에 갔다가 도승이 잡아 준 집터에 제비가 날아들다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와 박 타는 흥보 벼락부자가 되다 화초장, 화초장 제비 몰러 나간 놀보 옛 상전과 능청 주머니 장님, 비렁뱅이, 사당패 쪽박 찬 놀보 대장군이 튀어나와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작품해설
염소 사냥
아이세움 / 키무라 유이치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김정화 옮김 /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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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그림책
키무라 유이치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김정화 옮김
먹이사슬 관계인 늑대와 염소가 폭풍우가 치는 날 '오해'와 '절묘한 상황' 때문에 친구가 되어 우정을 지켜나가는 따뜻하고 소박한 '가부와 메이 이야기'.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었다. 늑대와 염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우정의 본질을 꿰뚫는다. 일본에서 17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교과서에서 실린 만큼 유명한 작품. 1994년 첫 권 가 출간된 이래, 총 175만부(2005년 2월 집계)가 팔렸고, 일본 NHK 방송에 텔레비전 판권이 팔려 방송되었고,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2005년 말에 개봉될 예정이다. 시리즈를 그린 아베 히로시는 라는 유머러스한 그림책으로 알려진 아베 히로시. '가부와 메이 이야기' 시리즈에서도 거칠면서도 활달함이 느껴지는 그림을 선보인다. 배를 잡게 하는 유머에서 코끝을 찡하게 하는 감동이 시리즈 전체에 골고루 나누어져 있다. , , , , , 로 구성되었다. 초등 저학년에 읽기에 알맞는 글 분량이지만, 유아나 어른이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메가 어휘력 A1
메가스터디(참고서) / 메가스터디 국어교육연구소.구름돌 지음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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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 국어교육연구소.구름돌 지음
'메가 어휘력'은 교재 한 권에 총 3단원, 12개의 주제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단원마다 4개 주제 (총 4회분)를 학습하고, 단원 마무리로 배웠던 어휘를 국어, 수학, 통합교과로 나누어 정리, 복습하는 과정으로 총 3개의 단원을 학습한다. 1단원 1회 나 2회 가족 3회 학교 4회 친구 정리. 어휘 복습/ 어휘 놀이 2단원 1회 예절 2회 우리 동네 3회 명절 4회 우리나라 정리. 어휘 복습/ 어휘 놀이 3단원 1회 봄 2회 여름 3회 가을 4회 겨울 정리. 어휘 복습/ 어휘 놀이
고인돌
웅진주니어 / 이미애 지음, 홍기한 그림 /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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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사회,문화
이미애 지음, 홍기한 그림
아버지와 소년의 이야기로 고인돌에 대해 알려 주는 역사학습서. 아버지를 너무나 좋아하던 한 소년이 전쟁으로 아버지를 잃고, 부족 사람들은 아버지를 위해 고인돌을 만든다. 소년은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별자리를 고인돌에 새긴다. 화순 고인돌 유적 가운데 바둑판식 고인돌을 모델로 하였다. 고인돌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고인돌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알려 준다. 고인돌을 만드는 모습을 4장면으로 배치하여 축조 과정을 잘 알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고인돌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고인돌이 무엇이며, 고인돌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이 과정을 본문에서 충분히 보여 준 것이다. 또한 고인돌에 대한 정보와 고인돌을 만들던 초기 청동기 시대의 생활 모습은 부록 '한 걸음 더'에서 다루었다. '한 걸음 더'를 읽으면 고인돌에 대한 기본 지식과 청동기 시대의 생활 모습을 이해할 수 있어, 아이들은 더욱 풍성한 고인돌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목차가 없습니다.아버지와 소년의 이야기로 고인돌에 대해 알려 주는 책! 아버지를 너무나 좋아하던 한 소년이 전쟁으로 아버지를 잃고, 부족 사람들은 아버지를 위해 고인돌을 만든다. 소년은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별자리를 고인돌에 새긴다. 청동기 시대의 한 소년을 따라 고인돌에 담긴 의미를 찾아가 봅시다.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 시리즈는.......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은 전 세계가 함께 보호하고 전수해야 할 유산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 세계 자연유산과 세계 기록유산, 세계 무형문화유산을 소개하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 문화가 갖는 과학성, 아름다움, 역사성을 알며,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도록 한다. 역사문화 유산은 과거 사람들의 삶과 함께 해온 것이기에 의미가 있으며, 현재에 갖는 의미를 알도록 기획하였다. 은 에 이어 두 번째로 나오는 책이다. 책을 덮으면 고인돌 하나하나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추억이 깃들어 있음을 아이들이 느끼기를 바란다. (가제)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 된 고인돌 고인돌은 초기 청동기 시대의 돌무덤으로, 땅 위나 땅 밑에 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한 돌을 얹은 거석문화이다. 신석기 인들과 초기 청동기 인들은 돌을 이용하여 기념물이나 비석, 무덤 등을 만드는 ‘거석문화’를 발달시켰다. 잘 알려진 영국의 ‘스톤 헨지’도 대표적인 거석문화 중 하나이다. 거석문화는 전 세계에서 약 5만여 기가 발견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약 3만 5천여 기의 고인돌이 발견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거석문화를 가진 나라이다. 우리나라 고인돌은 전국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고창, 화순, 강화의 고인돌 유적이 2000년 12월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고창, 화순, 강화의 고인돌 유적은 우리나라에서 밀집도가 높으며, 바둑판식, 탁자식, 개석식의 다양한 고인돌 형태가 분포하고 있다. 또한 고인돌 축조 과정을 알 수 있는 채석장이 존재하여 우리나라 고인돌의 기원과 성격, 동북아시아 고인돌 변천사를 규명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 되었다. 고창 고인돌 유적은 고인돌의 다양한 형태가 모두 있는 것이 특징이며, 화순 고인돌 유적은 고인돌에 쓸 돌을 떼어 낸 채석장이 발견되어 고인돌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강화 고인돌 유적에는 우리나라 최대의 탁자식 고인돌이 발견되었다. 에서는 화순 고인돌 유적 가운데 바둑판식 고인돌을 모델로 하여 고인돌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고인돌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알려 주고자 하였다. 고인돌을 만드는 모습을 4장면으로 배치하여 축조 과정을 잘 알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고인돌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고인돌이 무엇이며, 고인돌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이 과정을 본문에서 충분히 보여 준 것이다. 아버지를 너무나 좋아한 아이 -고인돌 하나하나마다 담긴 애틋한 이야기 고인돌 만드는 과정과 고인돌의 의미를 보여 주기 위해 청동기 시대, 아버지를 무척 좋아한 한 아이를 등장시켰다. 아이는 아버지만 따라다녔다. 아버지가 사냥을 갈 때도, 물고기를 잡을 때도, 농사를 지을 때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는 아이를 언제나 무등 태워 주며 아이에게 북두칠성을 알려 주었다. 고인돌을 만든 부족들은 태양신과 북두칠성에 대한 신앙을 갖고 있었다.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 가운데 북두칠성은 우리와 가장 친근한 별로, 우리 겨레의 삶과 죽음, 길흉화복을 주관하는 것으로 여겼다. 가을걷이가 끝나고 수확의 기쁨도 잠시, 부족 사람들은 전쟁을 치러야 했다. 아이는 아버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돌검을 만들지만 아버지는 주검으로 돌아왔다. 아이는 울음을 멈출 수 없었지만 부족 사람들은 아이를 뒤로 하고, 아버지에게 고인돌을 만들어 주었다. 아이에게는 아버지가 사라졌지만 아버지를 품은 고인돌이 아버지를 대신하였다. 아이는 으스름 달빛이 비치는 밤, 아버지의 고인돌로 올라가 작은 구멍들을 파냈다. 아버지가 일러 준 북두칠성과 별자리를 새겨 넣었던 것이다. 아이는 아버지와 가장 행복했던 때의 추억을 고인돌에 새김으로써 아버지와의 깊은 연대를 공고히 하였다. 아이를 통해 독자는 고인돌이 갖는 사회적 의미를 넘어 고인돌 하나하나에 담긴 애틋함을 느끼게 된다. 사실과 상상력이 만들어 낸 감동의 이야기 고인돌은 다른 말로 지석묘라고도 하나 지금은 지석묘라는 말은 잘 쓰지 않는다. 고인돌은 무덤으로만 쓰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고인돌 중에는 무덤방이 없는 것이 있는데 이는 무덤 앞에 세우는 묘표석이거나 제단으로 쓰인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인돌의 가장 일반적인 쓰임은 무덤이기에 이 책에서는 무덤, 고인돌로 이야기를 풀기로 하였다. 고인돌 중에는 덮개돌 위에 작은 구멍들이 파여 있는 것이 있다. 이 구멍은 별자리를 새긴 것으로, 학자에 따라 고대인이 천문을 관측한 결과로 보는 이도 있고, 죽은 이의 명복을 기원하는 마음의 바람으로 보는 이도 있다. 기획자와 작가는 별자리가 새겨진 고인돌에서 이야기를 출발시키기로 하였다. 누가 이 별자리를 새겼을까, 이 별자리를 새긴 이는 고인돌에 묻힌 이와 어떤 관계이며, 어떤 추억을 가졌을까를 하나하나씩 짜 나아갔다. 그리하여 주인공 아이가 탄생하였고, 아이의 아버지가 별자리가 새겨진 고인돌의 주인이 되었다. 고인돌을 연구하던 초기에는 고인돌이 족장의 무덤으로만 알려졌지만 지금은 아이의 무덤에서 가족의 무덤까지 청동기 시대 초기의 일반적인 무덤 형태로 보고 있으니 적절한 선택이었다. 죽음이 무엇일까? 죽음은 살아 있는 생명체라면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다. 고대인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이제 아버지의 영혼은 고인돌에 깃들어 부족 사람들과 가족과 아이를 지켜줄 거야.(28쪽) 사람은 죽어도 영혼은 살아 있다고 생각한 고대인들은 돌을 영험한 것으로 여겼다. 아버지는 죽었지만 아버지의 영혼은 고인돌에 깃들어 아이와 함께하는 것이었다. 아버지의 고인돌이 있기에 아이의 성장에 아버지는 늘 같이 할 것이다. 아버지를 그리며 아이가 새긴 별자리도 고인돌 위에 오래도록 남아 있겠지.(37쪽) 아이가 새긴 별자리는 아이의 마음과 함께 고인돌에 남아 우리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던져 주고 있는 것이다. 아이의 마음과 하나 되는 그림 그림 작가는 아이가 갖는 감정을 훌륭하게 표현해 내었다. 아이가 아버지의 죽음을 확인하는 20~21쪽의 장면은 과연 압권이라 하겠다. 이 책을 위해 화순 고인돌 유적지를 답사하였을 때 기획자, 편집자, 작가, 디자이너는 고대의 경관을 멍하니 보고만 있었다. 고인돌 유적지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타임머신을 타고 고대의 숲으로 돌아온 느낌이었다. 그곳에 있는 돌들. 저 돌들이 고인돌이란 말인가. 고인돌 하면 우리는 흔히 탁자 모양을 한 탁자식 고인돌을 떠올린다. 교과서나 홍보지 같은 것에는 모양이 특이한 탁자식 고인돌이 이미지로 주로 활용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은 받침돌(에서는 굄돌, 고인돌, 받침돌 중에 받침돌이라는 표현을 일괄적으로 썼다.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이 굄돌이지만 어린 독자들이 고인돌과 헛갈릴 수가 있어 개념을 이해하기 쉽도록 받침돌이라는 표현을 씀-편집자 주)이 없는 개석식 고인돌이다. 모르고 보면 일반 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그런 고인돌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아무리 많은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자기 자리를 당당히 지키고 있는 수많은 고인돌들. 몇 천 년의 세월을 지나온 고인돌은 이끼가 끼기도 하며, 오묘한 색의 변화를 보여 주었다. 인고의 세월을 견뎌 낸 아버지의 모습처럼 고인돌은 그 숲에 존재를 드러내었던 것이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인돌 숲의 감동을 작가는 34~35쪽에 고스란히 표현하였다. 더욱 풍성한 고인돌 이야기를 위한 부록 은 정보 책이면서도 아버지와 아이를 중심으로 고인돌을 소개하고 있다. 고인돌에 대한 정보와 고인돌을 만들던 초기 청동기 시대의 생활 모습은 부록 ‘한 걸음 더’에서 다루었다. ‘한 걸음 더’를 읽으면 고인돌에 대한 기본 지식과 청동기 시대의 생활 모습을 이해할 수 있어 아이들은 더욱 풍성한 고인돌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가을걷이가 끝나자 너른 마당에 부족 사람들이 모였어.족장이 비파 모양의 청동검을 차고 나타났어.청동검이 햇빛을 받아 번쩍거렸지.아버지 손을 꼭 잡고 선 아이는 가슴이 뛰었어.- 본문 중에서
정글 이야기
시공주니어 / 루디야드 키플링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존 록우드 키플링 외 그림 / 200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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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루디야드 키플링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존 록우드 키플링 외 그림
국내에 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루디야드 키플링의 <The Jungle Book>을 완역했다. 이 책에는 늑대소년 모글리의 모험담 외에도 원작에 실린 모든 이야기를 빠짐없이 실었다. 키플링의 아버지 존 록우드 키플링이 직접 그린 그림을 비롯해 인도의 독특한 풍물이 살아있는 삽화도 좋은 볼거리다. 중에서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단연 모글리 이야기로, 사람의 아이가 늑대 손에서 자란다는 설정부터 흥미를 끈다. 늑대, 호랑이, 자칼, 곰, 원숭이 등 수많은 정글 동물들이 등장하여 생생한 정글 세계를 보여준다. 그들 사이의 갈등은 인간 세계의 그것과 그리 다르지 않다. 인간사회의 폭력을 비판하는 '하얀 바다표범', 몽구스와 검은 코브라의 대결을 담은 '리키티키타비, 코끼리 조련사들의 이야기 '코끼리들의 투마이', 인도의 한 야영지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소동이 펼쳐지는 '여왕 폐하의 신하들' 등 네 편의 이야기도 독특한 매력이 있다.모글리의 형제들 카아의 사냥 호랑이! 호랑이! 하얀 바다표범 리키티키타비 코끼리들의 투마이 여왕 폐하의 신하들 옮긴이의 말《정글 이야기》 하면 많은 사람들이 늑대 소년, 모글리의 이야기를 떠올린다. 모글리의 모험담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데다, 전세계적으로 연극, 영화, 뮤지컬로 만들어져 인기를 모았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러나 1884년에 발표된 원작 《정글 이야기》는 모글리의 모험담만 있는 건 아니다. 모글리의 이야기 외에 각각 독립적으로 구성된 네 개의 단편들도 함께 실려 있다. 새끼바다표범 코틱이 낙원을 찾아 나서며 인간 사회의 폭력을 비난하는 '하얀 바다표범', 각각 선과 악을 상징하는 몽구스와 검은 코브라의 대결 '리키티키타비', 인도의 정글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코끼리들의 조련사 이야기 '코끼리들의 투마이', 한밤중 동물들의 대소동 '여왕 폐하의 신하들'이 그것. 《정글 이야기》는 이 모든 이야기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실어, 영국 최초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작가 키플링의 문학 작품을 온전히 소개한다. 여기에 키플링의 아버지 존 록우드 키플링이 직접 그린 그림을 비롯하여 세 명의 다른 그림 작가들이 참여한 고풍스럽고 멋진 삽화로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전한다.[늑대 소년, 모글리]한밤중에 늑대 동굴 앞에 사람의 아이가 벌거벗고 굶주린 채 버려진다. 아빠늑대와 엄마늑대는 아이를 잡아먹으려는 호랑이 ‘시어 칸’과 늑대 무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이에게 ‘모글리’라는 이름을 지어 주며 정성껏 키운다. 한편 동물들 사이에서 무시당하며 살고 있는 원숭이들은 지혜로운 모글리를 우두머리삼아 가장 현명한 종족이 되려는 속셈에 모글리를 납치한다. 위험에 빠진 모글리를 발루와 바기라가 구해 주지만, 모글리를 적대시하는 정글 동물들 때문에, 모글리는 어쩔 수 없이 인간의 마을로 들어간다. 사람들의 이상한 눈초리 속에서 쉽게 어울리지 못한 모글리는 물소 떼를 이용해 시어 칸을 물리친 뒤 다시 정글로 돌아간다.[하얀 바다표범]어느 날 새끼바다표범 코틱은 친구들이 사람들 손에 이끌려 도살장에서 끔찍하게 죽어가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 뒤 사람들이 찾지 못하는 낙원을 찾아 나선다. 수많은 모험과 험난한 여정, 그 끝에는 평화롭고 안전한 낙원이 코틱을 기다리고 있다.[리키티키타비]몽구스 ‘리키티키’는 검은 코브라 나그와 용감하게 맞서 싸운다. 재봉새 다르지와 사향뒤쥐 추춘드라가 도와 주지만 몸으로 싸우는 건 혼자의 몫! 리키티키는 물어뜯기 실력으로 나그를 제압한다.[코끼리들의 투마이]코끼리들의 조련사 가문에서 태어난 작은 투마이는 어느 날 밤, 사람들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코끼리들의 춤’을 본다. 그 뒤 코끼리들의 진정한 조련사가 된다.[여왕 폐하의 신하들]인도의 한 야영지. 한밤중에 낙타 한 마리가 천막으로 잘못 들어와 부대가 아수라장이 된다. 그 바람에 짐을 실어 나르는 낙타, 스크루 대포 부대의 노새, 기병대 말, 대포를 운반하는 소, 포대의 코끼리가 모여 이야기를 나눈다. 동물들은 제대로 싸우는 방법에 대해 저마다의 방식을 고집하지만, 부대 사열식 행사에서는 각자의 임무에 충실하며 조화롭게 진행한다.
마법의 원리연산 7세-초등1 A1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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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학습참고서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1주차 : 합이 9까지인 덧셈 2주차 : 9 이하의 수에서의 뺄셈 3주차 : 10을 가르기와 모으기 4주차 : 세 수의 계산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여러 연산 방법 가운데 원리 면에서 가장 완벽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알짜 연산 실력을 키우는 새로운 연산 교재이다.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생각의 힘과 응용력을 기른다. 무엇보다 아이가 연산을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산 교재이다.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 ? 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였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한국생활사박물관 3
사계절 /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3권) 지음 / 200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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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역사,지리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3권) 지음
시리즈는 '박물관'이라는 형식을 통해 우리 민족의 생활사를 세밀히 살펴보는 책이다. 따라서 책의 구성도 일반적인 역사를 죽 나열하기 보다는 실제 박물관처럼 야외전시실, 제1, 제2 전시실로(또 그 안에 주전시실, 특별전시실, 가상체험실, 국제실 등을 특색 있게 배치했다) 나눠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과 사고방식을 풍부한 컬러 도판과 함께 보여주는 형식으로 꾸몄다. 이 책은 시리즈 3번째 권으로 고구려의 생활사와 고구려인의 정신세계를 흥미롭게 살피고 있다. 책은 광개토대왕, 연개소문 등 중요 역사적 인물들이 아닌, 일반 백성의 삶을 중심으로 전쟁, 종교, 대외교류, 놀이와 여가, 가족 등 고구려의 다양한 모습들에 대해 설명한다. 이 외에도 저자는 고구려의 천문관, 주몽설화, 광개토대왕 등의 주제를 특화시켜, 고구려의 모습을 좀 더 깊이 있게 담아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줄거리 참조).야외전시 천하의 중심 고구려 고구려실(전시 PART 1) [고구려인의 생활 1] - 성밖 마을 사람들 1. 마을/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2. 살림살이/따뜻하고 '맛있는' 겨울을 위하여 3. 남과 여/견우가 직녀를 만났을 때 4. 국가와 나/세금은 아무나 내나 5. 이웃 마을/북방의 유목민들 [고구려인의 생활 2] - 성안에 사는 사람들 1. 도성/도시의 군상 2. 주거 공간/차고와 고깃간이 있는 집 3. 손님맞이/특선 고구려 정식 4. 가족과 교육/명문가의 조건 5. 고구려인의 나들이 6. 왕궁/고씨 집안 맏아들만 빼고 다 비켜라 7. 놀이와 여가/축제는 생활의 무지개 [고구려인의 생활 3] - 성 안팎이 하나 되어 1. 전쟁/산성으로 올라가는 사람들 2. 전선의 하루/국경을 지키는 사람들 3. 대외 교류/천하가 모두 내 친구 4. 종교 생활/고구려인의 죽어서 사는 법 특별전시실 신화와 함께 떠나는 별자리 여행 - 고구려의 하늘 세계 가상체험실(전시 PART 2) 사후 세계의 창조 - 고분 벽화 그리기 특강실 1. 주몽 설화의 세계 2. 고대사 비밀의 열쇠. 광개토대왕릉비 국제실 세계의 벽화 - 찾아보기 - 고구려생활관 도서실 - 자료 제공 및 출처
아하! 그땐 이런 역사가 있었군요
주니어김영사 / 지호진 지음, 이혁 그림 / 20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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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지호진 지음, 이혁 그림
우리나라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연대순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 그림책이다. 구석기 시대부터 삼국 시대, 고려와 조선 시대, 일제 강점기와 독립, 한국전쟁, 민주화 혁명과 현대 사회 등 우리 역사를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 다양한 도표로 담았다. 역사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와 더불어 본문 곳곳에 숨어있는 문제의 답을 알아맞히는 재미도 더했다. 그림 속에 숨겨진 답을 찾는 일을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일깨우고, 수많은 고난을 이겨내고 지켜온 우리 조상들의 당당한 모습들, 그것을 잘 이어받아 당차게 살아가고 있는 현재 우리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던 구석기 시대 옹기종기 한곳에 모여 살던 신석기 시대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진 청동기 시대 불교를 통해 발달한 삼국 시대 용맹스러운 기상으로 영토를 넓힌 고구려 훌륭한 문화를 이룬 백제 삼국을 통일한 신라 삼국의 우수한 문화를 한자리에 모은 통일신라 만주 땅을 다스린 발해 한반도를 통일한 고려 유교를 정치 이념으로 삼은 조선 시대 1 열강의 침입으로 쇄국 정책을 펼친 조선 시대 2 나라를 빼앗긴 일제 강점기 나라의 독립을 외친 3.1운동 드디어 해방 대한 독립 만세! 민족 분단의 비극 한국전쟁 민주주의를 위해 시민들이 나선 4.19혁명 눈부신 발전을 이룬 현대 사회 부록(연표) 아하! 우리 역사 이렇게 흘러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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