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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마녀와 옷장
시공주니어 /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폴린 베인즈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1.07.30
8,500원 ⟶ 7,6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폴린 베인즈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나니아 나라'. 들어본 적이 없는 이 나라는 이 세계에는 없는 다른 세계 중의 한 나라이다. 총 7권으로 된 '나니아 나라 이야기'는 나니아라는 나라가 창조되는 내용부터 멸망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찌나 거대한 서사인지,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인지 온통 넋을 빼고 보게 되는데, 놀랍게도 이 이야기는 독신인 한 교수가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썼다고 전해진다. 이 책의 저자 C.S. 루이스는 , 의 작가 톨킨의 친구로서 어린이 책에는 도통 관심을 가질 거 같지 않은 영문학자였다. 그러던 그가 옷장, 혹은 반지 등을 통해 이 세계에서 전혀 만날 수 없는 다른 세계로 들어가 온갖 모험을 겪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는 소식에 그를 알았던 사람들이 모두 놀랐다고 한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읽은 톨킨은 약까지 올랐다는 풍문이 전해지기도 한다. 원래 2차세계 대전 중에 시골에서 살던 루이스는 네 아이들을 돌보아주게 되는데, 그때 아이들에게 자신이 어렸을 때 옷장을 통해 놀던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빌미가 되어 을 쓰게되는데, 이것이 '나니아 나라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그 후 그는 모두 7권에 걸쳐 나니아 나라 이야기를 완성하게 되는데, 각 권마다 나니아로 들어가는 아이들이 조금씩 다르고, 거기에서 겪는 모험들도 다르다. 내용상 첫번째 권이 되는 같은 경우, 디고리 폴리라는 아이 둘이 그곳에 가서 나니아를 창조하는 사자 아슬란을 보게되고, 디고리의 실수로 데리고 간 마녀에 의해 앞으로 나니아가 위험을 처할 것을 예고하기도 한다. 사실 제일 처음에 썼지만, 내용상 두 번째가 되는 은 나니아 나라 이야기 중 가장 많이 알려지고, 널리 읽힌 책이다. 마녀에 의해 겨울만 지속되는 나니아에 네 아이가 들어가 사자 아슬란과 힘을 합쳐 나니아를 구한다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마녀와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그 속에서 맞닥뜨리는 것은 바로 자신의 비겁, 두려움, 나약함 같은 것들이다. 하지만 이야기는 교훈을 강조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성품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모험과 신비함 속에서 책속의 아이들이나 책을 읽고 있는 책밖의 아이들 모두 일종의 변화를 거치게 된다고 할까? '네버랜드 클래식'으로 나온 이 일곱 권을 읽고 싶지만, 양 때문에 걱정하는 이들이 있다면 안심해도 좋다. 첫째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둘째 각 권의 첫머리에 미리 등장인물과 이야기를 읽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등 도움 코너를 마련하여 좀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돕고 있기 때문이다. 하드 커버의 고급스런 장정, 이야기의 재미를 살리는 폴린 베인즈의 삽화를 그대로 담고 있어 원서만큼 혹은 그 이상의 재미를 담았다.은의자 1장. 체육관 뒤에서 2장. 질의 임무 3장. 왕의 항해 4장. 부엉이들의 의회 5장. 퍼들글럼 6장. 황량한 북쪽 나라 7장. 이상한 참호가 있는 언덕 8장. 거인의 성 9장. 하팡 탈출 10장. 지하 나라 11장. 암흑의 성에서 12장. 지하 나라의 여왕 13장. 파괴되는 지하 나라 14장. 세계의 밑바닥 15장. 질의 실종 16장. 상처의 회복 마지막 전투 1장. 콜드런 웅덩이 2장. 왕의 경솔한 행동 3장. 사악한 언숭이, 시프트 4장. 포로가 된 티리언 왕 5장. 도움의 손길 6장. 멋진 야간 작전 7장. 난쟁이들 8장. 독수리가 전해 준 소식 9장. 마구간 언덕의 대집회 10장. 누가 마구간에 들어갈 것인가? 11장. 긴박한 상황 12장. 마구간 안의 세계 13장. 닫힌 눈, 닫힌 마음 14장. 나니아의 멸망 15장. 더 높은 곳으로, 더 깊은 곳으로! 16장. 그림자 나라여, 안녕!
내일은 발명왕 4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2012.10.25
11,800원 ⟶ 10,62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내일은 실험왕> 집필진이 새롭게 펴낸 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 시리즈.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이다. <내일은 실험왕> 4권에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지속 가능한 대체 에너지인 압전 효과를 이용한 에너지 보도블록, 무선 조종 자동차를 재활용해 만든 RC 고무 동력기, 모양 바꾸기 발명 기법을 이용한 미끄럼 방지 안전 목발 등의 발명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개도와 실행 착오를 거치며 문제점을 보완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는 물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1단원 - 우리 생활과 물질 단원 속 물질의 상태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과학 교과서 6학년 2학기 - 에너지와 도구 단원에서 다루는 에너지의 개념이 확장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교과 연계로 학업 성취도를 높였다.제1화 최악의 대진표 8 발명 POINT 이기는 전략 집에서 탐구하기 옷걸이 독서대 제2화 골드버그 장치 36 발명 POINT 모양 바꾸기 발명 세상을 바꾼 발명품 골드버그 장치 제3화 승부수를 띄워라! 62 발명 POINT 압전 소자의 정의 및 활용 생활 속의 발명 우리 생활 속 재활용 제4화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 92 발명 POINT 미끄럼 방지 안전 목발 만화 속 발명 보고서 RC 고무 동력기 제5화 전반전의 결과는?! 122 발명 POINT 비행 조종 원리, 에너지 수확 기술 한아름의 발명 일기 무심코 지나친 압전 소자 제6화 두 에이스의 대결 154 발명 POINT 브레인스토밍의 정의 핵심 노트 8가지 발명 기법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한 ‘즐거운 과학’으로의 초대! 국내외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된 <내일은 실험왕>의 명성을 잇는 <내일은 발명왕>은 초등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 대결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창작 욕구를 높여 주는 최초의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내일은 실험왕> 4권에서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책은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또 주인공들이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가는 과정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과 용어들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번뜩이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문제의 핵심을 꿰뚫고, 과학적 접근을 통해 원리를 파악하고, 손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고가 확장되며, 결과물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1석 4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과학 원리를 이용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발명 키트’로 눈으로 읽은 내용을 완벽하게 체득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구성하였습니다. 창의적 사고를 돕는 8가지 발명 기법을 이용한 발명품, 그 속에 숨은 과학 핵심 원리를 찾아라! 모양 바꾸기 기법을 이용한 미끄럼 방지 안전 목발, 재활용 발명 기법을 이용한 무선 조종 고무 동력기와 에너지 보도블록 등의 발명 과정을 통해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을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4권 ‘8가지 발명의 법칙’에서는 지속 가능한 대체 에너지인 압전 효과를 이용한 에너지 보도블록, 무선 조종 자동차를 재활용해 만든 RC 고무 동력기, 모양 바꾸기 발명 기법을 이용한 미끄럼 방지 안전 목발,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골드버그 장치 등의 발명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개도와 실행 착오를 거치며 문제점을 보완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는 물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1단원 - 우리 생활과 물질 단원 속 물질의 상태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과학 교과서 6학년 2학기 - 에너지와 도구 단원에서 다루는 에너지의 개념이 확장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교과 연계로 학업 성취도를 높였습니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각 권마다 다루는 핵심 주제와 중요 학습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도구들로 발명을 해 보는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철사로 된 세탁소용 옷걸이를 이용해 독서대를 만들어 봅니다.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편하고 손쉽게 할 수 있는 발명이기 때문에 모든 과정을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에서는 상상력과 과학적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유용한 학습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골드버그 장치를 소개합니다. 이 외에도 ‘발명 보고서’ 코너에서 만화 속에 등장했던 RC 고무 동력기가 어떤 필요에 의해,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하였는지를 보고서 형식으로 알아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또한 ‘한아름의 발명 일기’ 코너에서는 압전 에너지의 이용과 압전 효과를 이용한 예를 통하여 에너지 절약과 대체 에너지 개발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발명 키트 재활용 발명 기법을 이용한 윙윙 청소기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만들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4권에서는 8가지 발명 기법 중에서 재활용 발명 기법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윙윙 청소기’ 발명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페트병을 이용해 청소기를 만들고, 직접 청소를 해 보는 과정을 통해 공기의 흐름과 압력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Why? 한국사 명재상과 충신
예림당 / 우덕환 글, 문성기 그림, 문철영 감수 / 2012.05.2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역사,지리우덕환 글, 문성기 그림, 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시리즈. 정몽주, 황희, 성삼문, 유성룡 같은 역사 속 명재상과 충신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꾸몄다. 계유정난, 임진왜란 등을 당당히 헤쳐 나가는 위인들의 모습을 살펴보며 용기와 지혜도 배울 수 있다. 틀에 박힌 설명 대신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로 꾸며져 지루할 틈 없이 역사를 신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자칫 학습 내용이 가벼워질 수 있다는 만화의 단점을 경계해 알짜 정보를 팁 박스에, 역사 상식은 글로 따로 떼어 기획 페이지에 담았다. 기획 페이지에 어우러져 있는 풍부한 사진 자료와 쉽게 풀어 쓴 글 덕분에 역사 지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1 고구려를 구한 밀우와 유유 l 검색 역사상식 ★ 1 신라의 물계자와 이사부 2 신라의 장군이자 재상 거칠부 l 검색 역사상식 ★ 2 충신 김후직과 흥수 3 인재를 기른 명재상 최충 l 검색 역사상식 ★ 3 신숭겸과 3대에 걸친 재상 4 고려의 마지막 충신 정몽주 l 검색 역사상식 ★ 4 충신 이조년과 혁명가 조준 5 조선 최고의 명재상 황희 l 검색 역사상식 ★ 5 세종 때의 명재상들 6 절개를 지킨 사육신 성삼문 l 검색 역사상식 ★ 6 명재상 정광필과 상진 7 국난 극복의 사령탑 유성룡 l 검색 역사상식 ★ 7 면재상 이덕형과 오윤겸 8 대동법을 주장한 명재상 김육 l 검색 역사상식 ★ 8 인조, 효종, 현종 때의 명재상 9 조선 후기 명재상 채제공 l 검색 역사상식 ★ 9 조선 후기의 명재상들 10 애국지사 최익현 l 검색 역사상식 ★ 10 대한 제국의 충신들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 주요 찾아보기명재상과 충신의 삶을 통해 배우는 한국사 이야기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예림당의 《Why? 한국사》시리즈가 드디어 19번째 책인《Why? 명재상과 충신》을 펴냈다. 《Why? 명재상과 충신》은 우리에게 명재상과 충신으로 칭송받는 역사적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틀에 박힌 설명 대신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로 꾸며져 지루할 틈 없이 역사를 신 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역사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인물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해 역사 공부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라도 학습 부담에서 벗어나 역사를 쉽게 이해하며 다가갈 수 있다. 《Why? 명재상과 충신》은 인재를 기른 최충, 대동법을 주장한 김육과 같은 명재상의 일대기를 재미나게 소개했다. 또 고려의 마지막 충신 정몽주, 절개를 지킨 성삼문과 같은 충신의 삶도 엿볼 수 있다.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갑자기 튀어나온 삽살 신령을 따라 역사 여행을 떠난다. 삼총사는 거칠부의 제자 동자승, 최충의 시동, 집현전의 노비 등으로 변신해 명재상과 충신들의 삶을 체험한다. 상공업 발전을 이룬 신해통공, 조세 부담을 덜어 준 대동법의 시행 등 백성들의 삶을 위해 바른 정치를 펼친 명재상과 의병 활동을 벌이거나 죽음으로 항거한 충신들을 보고, 이들의 충성심과 애국심이 있었기에 오늘날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뜻깊고 뿌듯한 여행이 된다. 한편 통사인 《Why? 나라의 시작》《Why? 삼국의 경쟁》《Why? 고려 시대》《Why? 조선 전기》《Why? 조선 후기》5권을 모두 읽지 않았어도 역사 사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민 것 역시 큰 장점이다. 앞으로도 《Why? 한국사》시리즈는 각 권마다 독립된 스토리로 구성해 통사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이나 어린이가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내용을 가려 뽑아 깊이 있는 주제사로 펴낼 예정이다. ‘나라의 시작’부터 ‘조선 후기’까지 통사를 읽은 독자들은 주제사를 훨씬 이해하기 쉽고, 역사를 폭넓은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Why? 명재상과 충신》은 자칫 학습 내용이 가벼워질 수 있다는 만화의 단점을 경계해 알짜 정보를 팁 박스에, 역사 상식은 글로 따로 떼어 기획 페이지에 담았다. 기획 페이지에 어우러져 있는 풍부한 사진 자료와 쉽게 풀어 쓴 글 덕분에 역사 지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오랫동안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Why? 시리즈’를 만들어 온 예림당의 내공이《Why? 명재상과 충신》곳곳에 묻어나 이 책을 읽은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믿는다. 《Why? 한국사 명재상과 충신》 들여다보기 ▶선행 학습 효과! 꼼꼼한 감수 - 초등.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삼국사기》《삼국유사》 같은 역사책을 분석해 학습 내용을 꼼꼼히 정리했다. 중요 역사 사건과 역사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선행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수학능력시험 기획위원과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출제위원을 지낸 단국대 역사학과 교수님께서 철저히 감수해 주셔서 믿을 수 있다. ▶나라를 지킨 명재상과 충신 - 정몽주, 황희, 성삼문, 유성룡 같은 역사 속 명재상과 충신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꾸몄다. 계유정난, 임진왜란 등을 당당히 헤쳐 나가는 위인들의 모습을 살펴보며 용기와 지혜도 배울 수 있다. ▶알찬 지식이 톡톡 - 본문과 관련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더 알아야 할 추가 정보를 그 자리에 팁으로 구성해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다. ▶배경 지식 탄탄 -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담았을 뿐 아니라 한 뼘 더 알아 두면 좋을 알짜 지식을 가려 뽑아 [검색! 역사상식]으로 꾸몄다. 쉽게 풀어 쓴 글과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 다양한 역사 배경 지식을 친절히 가르쳐 준다. ▶알맹이 문제 풀이 -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주요 핵심 사건은 무엇인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다.
도대체 넌 뭐가 될 거니?
비룡소 / 황선미 지음, 선현경 그림 / 2009.02.15
9,000원 ⟶ 8,1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황선미 지음, 선현경 그림
학교가 시시해서 다니기 싫은 깜찍한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이야기. 주인공 다정이에겐 처음 다니게 된 학교가 시시하고 실망스럽기만 하다. 이미 유치원에서 배웠던 한글을 또 배워야 하고, 자기보다 공부도 못하는 친구랑 한반을 해야 하고 심지어는 교실에서 똥을 싸는 아이랑 함께 지내야 하다니, 참을 수가 없다. 무엇보다도 유치원 다닐 때만 해도 모두가 다정이를 똑똑하고 예쁜 특별한 아이라고 얘기해 주었지만 학교에 오니 아무도 다정이를 그렇게 봐주지 않는다. 그래서 급기야 다정이는 선생님에게 이렇게 선전포고한다. "선생님, 학교한테 실망이에요! 학교 끊을래요!" 어떤 아이는 너무 똑똑해서, 어떤 아이는 너무 까불대서, 또 어떤 아이는 너무 얌체여서 마음에 안 들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우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나와 다른 남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며 자라난다는 것을 일깨우고자 했다.“선생님, 학교한테 실망이에요. 학교 끊을래요.”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를 위한 황선미 작가의 저학년 신작 동화! 학교에 다니기 싫은 다정이가 학교를 좋아하게 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 국내에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작가 황선미의 신작 저학년 동화 『도대체 넌 뭐가 될 거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더 이상 수식어구가 필요 없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동화작가 황선미의 이번 신작은 학교가 시시해서 다니기 싫은 깜찍한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다정이에겐 처음 다니게 된 학교가 시시하고 실망스럽기만 하다. 이미 유치원에서 다 배운 한글이랑, 숫자를 또 배우는 건 지루한 데다, 자기보다 공부도 못하는 친구랑 한반을 해야 하고 심지어는 똥도 못 가려서 교실에서 똥 싸는 아이랑 함께 지내야 하다니, 참을 수가 없다. 무엇보다도 유치원 다닐 때만 해도 모두가 다정이를 똑똑하고 예쁜 특별한 아이라고 얘기해 주었지만 학교에 오니 아무도 다정이를 그렇게 봐주지 않는다. 그래서 급기야 다정이는 선생님에게 이렇게 선전포고한다. “선생님, 학교한테 실망이에요! 학교 끊을래요!” 기나긴 육아 과정에서 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시기는 바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무렵이라고 한다. 부모의 품을 떠나 본격적으로 학교라는 사회 체계에 들어서게 되고, 공동생활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부모들은 큰 불안을 느낀다. 우리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지 전전긍긍하게 된다. 하지만 공부를 잘 따라갈까 하고 걱정하던 때는 이미 옛날이다. 요즘처럼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이것저것 많은 걸 배우고 들어가는 아이들에겐 이미 배운 걸 처음부터 가르쳐 주는 학교가 오히려 시시하고 실망스러울 수도 있다. 주인공 다정이도 마찬가지다. 받아쓰기도 덧셈 뺄셈도 제대로 못하는 친구들도 전부 한심하고 이미 아는 걸 다시 배워야 하는 학교도 지루한 다정이는 급기야는 학교를 끊겠다고 한다. 마치 다니다 그만둔 피아노 학원처럼. 과연 이런 다정이 같은 아이들에게는 학교의 즐거움을 어떻게 알려 줘야 할까? 다행히 다정이에겐 학교의 재미를 솔솔 알려 줄 멋진 담임선생님이 계신다. 선생님은 ‘맹랑한’ 1학년 아이들에게 자기가 앞으로 되고 싶은 꿈을 말이나 글이 아니라 여러 도구로 표시내고 오라는 숙제를 내준다. 선생님의 숙제에 따라 어떤 친구는 축구공이 든 그물을 메고 오고, 어떤 친구는 로봇 팔을 가지고 온다. 제각각 자신의 꿈을 표현하고 온 친구들을 보며 다정이는 학교의 색다른 재미에 눈을 뜬다. 바로 다양한 개성을 지닌 친구들이 모여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며 공부 이외의 것을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에 점점 흥미를 느끼게 된 것이다. 아이들의 심리를 읽어내는 작가 황선미의 탁월한 눈은 이번 동화에서도 빛을 발한다. 어떤 아이는 너무 똑똑해서, 어떤 아이는 너무 까불대서, 또 어떤 아이는 너무 얌체여서 마음에 안 들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우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나와 다른 남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며 자라난다는 것을 이 짤막한 동화에서 잘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이번 동화의 그림은 『이모의 결혼식』으로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고, 『엄마의 여행 가방』과 같은 그림책으로 재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보여 주고 있는 선현경 화가가 맡아 주인공 다정이의 똑 부러지고 깜찍한 캐릭터와, 재미나고 신나는 교실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04
사회평론 / 금현진.김우택 글, 이우일 그림 / 2012.05.02
12,800원 ⟶ 11,520원(10% off)

사회평론역사,지리금현진.김우택 글, 이우일 그림
2012년, 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합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서울대 대학원의 젊은 역사학자들과 학계 각 시대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수차례 글과 구성을 검토하고 다듬었습니다. 그동안 비판 없이 반복되던 낡은 사관과 오류를 바로잡고, 최신 연구 성과를 빠짐없이 반영했습니다. 우리 역사를 과장하지도 않고 깎아내리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 노력하였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에서 새롭게 개정된 교과 과정이 충실하게 반영되었는지 검토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상식을 풀어 주고, 단편적인 사실 나열이 아닌 흐름과 핵심을 짚어 주었습니다. 국어?사회?과학 등 여러 교과의 지식을 복합적으로 연결시키고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전문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만든 새로운 형식의 한국사 통사입니다. 별나게 친절한 용선생과 별나게 열정적인 아이들이 등장해 독창적인 수업을 만들어 갑니다.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에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질문하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 생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고려의 기틀을 다지다 1교시 고려, 나라의 기틀을 마련하다 2교시 고려, 거란과 전쟁을 치르다 3교시 고려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 4교시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졌던 고려 5교시 고려, 꼬레, 코리아 6교시 고려, 여진과 충돌하다 7교시 고려를 뒤흔든 두 번의 반란
마법의 시간여행 37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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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1992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오늘날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시리즈 중 36권, 37권이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36권, 37권에서 잭과 애니는 각각 1938년 대공황 시기의 뉴욕과 1600년대 에도시대의 일본으로 떠난다. 잭과 애니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들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간다. 다이앤서스의 요술 지팡이를 얻은 잭과 애니에게 테디와 캐슬린이 찾아온다. 슬픔에 빠진 멀린 할아버지를 위해 행복의 비결을 찾아달라는 것. 이에 둘은 중세의 일본으로 떠난다. 이 시리즈의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부분들이 이야기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독자들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모험을 따라가며 서민문화를 꽃피운 1600년대 일본에 관한 다양한 역사적, 문화적 지식,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환경 등의 지식을 얻을 수 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멀린 할아버지를 위하여 2. 쇼군의 정원 3. 사무라이들의 선생님 4. 초밥과 스모 5. 엉터리 제자 6. 바쇼 선생님의 집 7. 불이야! 8. 구름 용 9. 에도의 꽃 10. 새롭게 보이는 세상 일본에 대한 더 많은 사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358가지 어린이를 위한 이솝우화전집 1
문학세계사 / 신현철 외 엮음 /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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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세계사명작,문학신현철 외 엮음
1권 1.나그네와 여신 2.제우스에게 애원하는 나귀 3.생명을 구한 진실 4.박쥐와 가시나무와 갈매기의 사업 5.장미 정원 6.사람과 제우스 7.램프와 태양 8.점장이의 예언 9.태양의 결혼식 10.새 잡는 사람과 비둘기 11.갈대와 올리브나무 12.늑대와 강아지 13.우물에 빠진 천문학자 14.잠자는 원숭이와 노는 원숭이 15.공작새와 까마귀 . . . 100.여우와 가시나무 101.양털을 깎는 사람 102.새끼 염소와 피리를 부는 늑대 103.나이팅게일과 매 104.훔친 물건 빼앗기 105.도마뱀의 꼬리 106.소년과 전갈 107.낙타와 코끼리와 원숭이 108.어부와 다랑어 109.목동과 야생 염소 110.쇠똥구리의 분노 111.나눠 갖지 않은 행운 112.춤추는 낙타 113.도망치는 사람 114.두 마리의 풍뎅이 115.거만한 가죽 116.신에 대해 언쟁을 벌인 두 남자 117.염소와 당나귀 118.헤르메스와 조각가 119.아기 게와 어미 게 120.개똥지빠귀 2권 121.양치기와 양/122.당나귀와 노새/123.헤르메스와 대지의 신/124.종달새/125.불가능한 것을 약속한 사나이/126.나이팅게일과 제비/127.겁쟁이와 까마귀/128.노새의 초상/129.헤르메스의 전차와 아랍인/130.벽과 쇠못/131.여우와 포도송이/132.두 마리의 수탉과 독수리/133.염소의 창자를 먹은 소년/134.개똥지빠귀와 개/135.전나무와 가시나무/136.독사와 줄칼/137.여행자와 까마귀/138.달팽이/139.죄인과 맹세의 신/140.노예 소녀와 아프로디테/141.늙은 말/142.허리가 부러진 여우와 뱀/143.수탉과 자고새/144.구두쇠/145.초원을 달리는 야생마/146.트럼펫 연주자/147.까마귀와 뱀/148.제우스 신과 여우/149.사냥개와 집 지키는 개/150.독사와 물뱀/151.굶주린 개/152.한번 노예는 영원한 노예/153.벼룩과 한 남자/154.지혜로운 박쥐/155.현명한 여우와 늙은 사자/156.아버지와 딸들/157.새 잡는 사람과 자고새/158.초대받은 개/159.위장과 다리/160.짓궂은 사나이/161.남편과 심술쟁이 아내/162.제우스와 아폴로/163.물총새/164.우두머리 늑대/165.병든 까마귀/166.여행길에 오른 디오게네스/167.산나귀와 집나귀/168.개구리 의사와 여우/169.양치기와 늑대/170.사냥개의... 애로사항/171.허풍선이/172.장작과 올리브나무/173.소금을 지고 가는 나귀/174.농부의 무모한 시도/175.난파당한 사나이/176.까마귀의 죽음/177.장님/178.방울새와 박쥐/179.참나무와 제우스/180.농부의 생명을 구한 독수리/181.믿는 사람이 바보/182.조개를 삼킨 개/183.농부와 뱀/184.하얀 고양이와 아프로디테/185.부자와 가죽장이/186.신상을 지고 가는 당나귀/187.여우와 나무꾼/188.사냥개와 산토끼/189.사랑에 빠진 사자와 농부/190.개와 수탉의 동맹/191.속임수/192.나그네와 헤르메스/193.사자 가죽을 뒤집어쓴 당나귀/194.항해자/195.여우와 악어/196.양치기와 바다/197.농부와 얼어붙은 뱀/198.숯장수와 세탁소/199.새들의 왕/200.말이 행복하다고 생각한 당나귀/201.심장이 없는 사슴/202.개와 푸줏간 주인/203.소중한 유산/204.모기와 황소/205.방울을 단 개/206.여행자와 플라타너스/207.당나귀와 여우와 사자/208.개미에게 물린 사나이와 헤르메스/209.사람과 사티로스/210.허세부리는 사냥개/211.어부의 그물과 물고기/212.나귀와 수탉과 사자/213.겁 없는 산토끼/214.개구리들의 왕/215.죽음을 부른 허영심/216.농부와 운명의 여신/217.신의 조각상을 부순 사람 239. 양치기와 양에게 아첨하는 개 / 240. 지혜로운 농부의 교훈이솝 우화는 원래 그리스의 이솝이 지은 동물우화집이다. 이 우화는 동물의 성격과 행동에 비유하여 그리스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한 작품이다. 간결한 문장 속에 범속한 인간생활을 촌철살인적으로 묘사한 것으로 세계 각국에 널리 소개되어 있다. 이솝 우화의 내용은 그리스의 7현자 시대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내리기 시작하였으며 기원전 4세기경에 매우 융성했다. 그 당시의 유명한 철학자와 정치가, 예술가들은 이솝 우화를 즐겨 인용하면서 자신의 재치를 자랑했다. 아리스토파네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포클레스 등도 이솝 우화를 자주 인용했으며 지혜의 보고로 삼았다. 문학세계사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은 몇 가지 점에서 특이한 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이 책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358가지의 이솝우화 전부를 어린이의 정서에 맞도록 다듬어서 출간되었다. 이 작업을 하면서 신현철 씨와 최인자 씨는 영국과 프랑스, 독일, 일본에서 출간된 다양한 종류의 이솝 우화를 참조했으며, 이솝 우화와 상당 부분이 겹치는 라 퐁텐느 우화와 그림 형제의 동화들도 좋은 자료가 되었다. 기존에 국내에서 출간되었던 다양한 판본들도 역시 텍스트로 삼았다.『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의 텍스트로 삼았던 판본들만 하더라도 외국에서 출간된 책들 10여종, 국내에서 출간된 책들 30여종 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지금까지 출간된 이솝 우화를 집대성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기존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판본들은 몇 가지 점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먼저 애초에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솝 우화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솝우화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어린이에게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들을 대폭 삭제한 점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들은 절반 정도의 우화들만을 담고 있다. 그리고 촌철살인적인 재치를 담고 있는 이솝 우화를, 어린이의 시각에 맞도록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비유나 적절하지 못한 수사들이 많이 사용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간결한 형식의 우화를 무리할 정도로 길게 늘이면서 마치 동화처럼 개작한 것을 들 수 있다. 하지만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된『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은 한 편의 우화도 삭제하지 않고 모두 수록했다. 우화들은 최대한 원문에 충실하도록 재구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으며, 어린이의 정서에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우화들은 원문의 감동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 내용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불가피하게 개작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머리칼이 희끗희끗해져 가는 한 중년 남자에게 두 사람의 정부가 있었다. 한 여자는 젊고, 다른 여자는 나이가 많았다. 나이가 많은 여자는 자기가 남자보다 몇 살이나 더 나이가 많기 때문에 그 남자와 성관계를 갖는 것에 창피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남자가 자기 집을 찾아올 때마다 그 애인의 검은 머리칼을 눈에 띄는 대로 뽑아버렸다. 한편, 젊은 여자는 자신보다 나이 많은 연인을 둔 것이 너무나 싫어서, 그 중년 남자의 흰 머리칼을 뽑아버렸다. 그렇게 해서 차례로 흰 머리칼과 검은 머리칼을 뽑힌 그 남자는 결국 대머리가 되고 말았다. ──────── 「중년 남자와 정부」 꽃을 무척 사랑하는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특히 장미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 한가운데 있는 광장에 아름다운 장미 정원을 꾸며 놓고 시간이 나는 대로 찾아가서 장미꽃들을 구경하고 돌보았습니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서로 좋아하는 꽃의 색깔이 달랐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절반은 노란 장미를 좋아했지만 나머지 절반의 마을 사람들은 붉은 장미를 좋아했습니다. “어떻게 빨간 장미를 좋아할 수 있을까? 그 꽃은 너무 색깔이 붉어서 품위가 없어.” “저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런 보잘것없는 꽃을 좋아하다니,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그들은 서로의 생각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장미 정원을 갈 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장미꽃을 더욱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다른 색의 장미를 몰래 뽑아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노란 장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붉은 장미를 몇 송이씩 뽑아버렸고 붉은 장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노란 장미를 뽑아버리곤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노란 장미와 붉은 장미는 점점 꽃송이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마을 광장의 아름다웠던 장미 정원은 황폐하고 보기 싫은 폐허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 「장미 정원」 기존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들은 대부분의 경우에 지나친 개작으로 인해 동화와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간결한 구조를 생명으로 하는 우화의 맛을 살리기 위해 무리하게 우화의 양을 늘이지 않고 그 원문의 맛을 그대로 살려서 소개하는 일에 중점을 두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우화에 대해 커다란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우화의 마지막 부분에는 원래 짤막한 교훈이 실려 있었다. 그러나 그 교훈의 내용이 엉뚱하거나 이솝 우화의 깊은 뜻을 오히려 한정시키는 것이 많아서 그런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고쳐서 실었다. 그 교훈들은 주로 세계 각국의 명언, 잠언록, 시, 아포리즘, 고전, 속담, 고사성어 등에서 인용했다. 물론 우리나라의 속담도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등을 비롯해서 많이 수록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이솝 우화에 담긴 진리가 우리나라의 속담이나 고서성어에도 그대로 담겨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각 우화의 마지막 부분에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사고할 수 있도록 두세 가지 질문을 넣었다. 각 질문들은 하나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를 풀어나가는 동안에 스스로 생각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창의성과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다.이솝 우화는 원래 그리스의 이솝이 지은 동물우화집이다. 이 우화는 동물의 성격과 행동에 비유하여 그리스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한 작품이다. 간결한 문장 속에 범속한 인간생활을 촌철살인적으로 묘사한 것으로 세계 각국에 널리 소개되어 있다. 이솝 우화의 내용은 그리스의 7현자 시대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내리기 시작하였으며 기원전 4세기경에 매우 융성했다. 그 당시의 유명한 철학자와 정치가, 예술가들은 이솝 우화를 즐겨 인용하면서 자신의 재치를 자랑했다. 아리스토파네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포클레스 등도 이솝 우화를 자주 인용했으며 지혜의 보고로 삼았다. 문학세계사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은 몇 가지 점에서 특이한 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이 책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358가지의 이솝우화 전부를 어린이의 정서에 맞도록 다듬어서 출간되었다. 이 작업을 하면서 신현철 씨와 최인자 씨는 영국과 프랑스, 독일, 일본에서 출간된 다양한 종류의 이솝 우화를 참조했으며, 이솝 우화와 상당 부분이 겹치는 라 퐁텐느 우화와 그림 형제의 동화들도 좋은 자료가 되었다. 기존에 국내에서 출간되었던 다양한 판본들도 역시 텍스트로 삼았다.『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의 텍스트로 삼았던 판본들만 하더라도 외국에서 출간된 책들 10여종, 국내에서 출간된 책들 30여종 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지금까지 출간된 이솝 우화를 집대성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기존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판본들은 몇 가지 점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먼저 애초에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솝 우화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솝우화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어린이에게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들을 대폭 삭제한 점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들은 절반 정도의 우화들만을 담고 있다. 그리고 촌철살인적인 재치를 담고 있는 이솝 우화를, 어린이의 시각에 맞도록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비유나 적절하지 못한 수사들이 많이 사용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간결한 형식의 우화를 무리할 정도로 길게 늘이면서 마치 동화처럼 개작한 것을 들 수 있다. 하지만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된『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 전집』은 한 편의 우화도 삭제하지 않고 모두 수록했다. 우화들은 최대한 원문에 충실하도록 재구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으며, 어린이의 정서에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우화들은 원문의 감동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 내용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불가피하게 개작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머리칼이 희끗희끗해져 가는 한 중년 남자에게 두 사람의 정부가 있었다. 한 여자는 젊고, 다른 여자는 나이가 많았다. 나이가 많은 여자는 자기가 남자보다 몇 살이나 더 나이가 많기 때문에 그 남자와 성관계를 갖는 것에 창피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남자가 자기 집을 찾아올 때마다 그 애인의 검은 머리칼을 눈에 띄는 대로 뽑아버렸다. 한편, 젊은 여자는 자신보다 나이 많은 연인을 둔 것이 너무나 싫어서, 그 중년 남자의 흰 머리칼을 뽑아버렸다. 그렇게 해서 차례로 흰 머리칼과 검은 머리칼을 뽑힌 그 남자는 결국 대머리가 되고 말았다. - 「중년 남자와 정부」 꽃을 무척 사랑하는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특히 장미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마을 한가운데 있는 광장에 아름다운 장미 정원을 꾸며 놓고 시간이 나는 대로 찾아가서 장미꽃들을 구경하고 돌보았습니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서로 좋아하는 꽃의 색깔이 달랐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절반은 노란 장미를 좋아했지만 나머지 절반의 마을 사람들은 붉은 장미를 좋아했습니다. “어떻게 빨간 장미를 좋아할 수 있을까? 그 꽃은 너무 색깔이 붉어서 품위가 없어.” “저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런 보잘것없는 꽃을 좋아하다니,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그들은 서로의 생각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장미 정원을 갈 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장미꽃을 더욱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다른 색의 장미를 몰래 뽑아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노란 장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붉은 장미를 몇 송이씩 뽑아버렸고 붉은 장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노란 장미를 뽑아버리곤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노란 장미와 붉은 장미는 점점 꽃송이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마을 광장의 아름다웠던 장미 정원은 황폐하고 보기 싫은 폐허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 「장미 정원」 기존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이솝 우화들은 대부분의 경우에 지나친 개작으로 인해 동화와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간결한 구조를 생명으로 하는 우화의 맛을 살리기 위해 무리하게 우화의 양을 늘이지 않고 그 원문의 맛을 그대로 살려서 소개하는 일에 중점을 두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우화에 대해 커다란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우화의 마지막 부분에는 원래 짤막한 교훈이 실려 있었다. 그러나 그 교훈의 내용이 엉뚱하거나 이솝 우화의 깊은 뜻을 오히려 한정시키는 것이 많아서 그런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고쳐서 실었다. 그 교훈들은 주로 세계 각국의 명언, 잠언록, 시, 아포리즘, 고전, 속담, 고사성어 등에서 인용했다. 물론 우리나라의 속담도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등을 비롯해서 많이 수록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이솝 우화에 담긴 진리가 우리나라의 속담이나 고서성어에도 그대로 담겨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각 우화의 마지막 부분에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사고할 수 있도록 두세 가지 질문을 넣었다. 각 질문들은 하나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를 풀어나가는 동안에 스스로 생각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창의성과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다.


아버지를 찾아서
창비 / 정하섭 지음, 고광삼 그림 / 2000.09.30
8,000원 ⟶ 7,2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정하섭 지음, 고광삼 그림
'아버지를 찾는' 영웅들의 이야기. 북아메리카 인디언, 아일랜드, 그리스, 시베리아, 멕시코 등 세계 신화들 중에 아버지와 오래 떨어져 있었거나, 아버지가 누구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아버지를 찾아가는 아들들의 이야기를 모아 엮었다. 아버지를 찾아가는 과정은 참으로 험난하다. 북아메리카 인디언 신화를 보면, 태양신인 아버지를 찾아가는 두 형제는 만지면 와르르 무너지는 바위산과, 살짝 스치기만 해도 몸을 싹둑 베어버리는 갈대숲, 그리고 살짝 닿기만 해도 몸을 갈가리 찢어 버리는 선인장 밭과 살짝 대기만 해도 살을 태워버리는 엄청나게 뜨거운 사막 등을 거쳐야 아버지인 태양신의 거처에 도달할 수 있다. 그렇다고 바로 고난이 끝나는가? 물론 아니다. 아버지인 태양신은 두 아들을 계속 위험에 처하게 하면서 자신의 아들이 맞는지 능력과 용기를 시험한다. 그 과정까지를 모두 거쳐야 아들로서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다. 시베리아의 신화도 그렇다. 곰인간에게 잡힌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떠나겠다는 아들에게 어머니는 나뭇단을 일곱단 해오라는 둥, 사슴과 곰 일곱마리를 잡아 오라는 주문을 한다. 길을 떠나는 것도 능력을 인정받은 뒤에야 할 수 있는 법인가 보다. 이 과정에서 아들들이 찾는 아버지는 태양신과 같은 '신'일수도 있고, 사람일수도 있지만 특별나게 힘이 센 사람이거나 뭔가를 특별나게 잘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아들들의 여정은 보통 사람은 감히 할 수 없는 온갖 괴물들을 상대하거나 마법을 써야 하는 것들이다. 게다가 그들이 움직이는 공간은 이 세상을 비롯하여 지옥, 태양의 궁전, 멀리 떨어진 숲 등 평범한 인간이 감히 접근할 수 없는 곳이기 쉽다. 그래서 아들들의 여정은 항상 모험과 활기에 차 있다. 처음에는 덜덜 떨며 약한 모습을 보이던 그들이 목적지까지 가는 과정을 통해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성장한다. 모험의 결과는 어떨까? 아버지에게 인정받을 만큼 능력을 가진 그들은 신이 되거나, 혹은 문화영웅이 되거나(시베리아신화에서 주인공은 쇠를 다루는 기술을 배워온다), 혹은 죽을 수도 있다. 이런 과정에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은 '여행'과 '모험'이라는 흥미로운 소재, 그리고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신비함이다. 선명하고 과감한 그림도 이야기의 거칠면서도 씩씩함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이 책을 보는 어린이에게 1. 아버지를 찾아서 2. 에오카이드 왕의 다섯 아들 3. 태양신의 아들 파에톤 4. 겐데아이와 구두마 5. 쌍둥이 신의 모험


Why+ 어류/조류
예림당 /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2010.07.01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Why+' 시리즈의 어류.조류 편.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 유명 과학자들의 감수를 거쳐 믿을 수 있는 최신 내용을 담았다. 친근한 만화 주인공들의 안내에 따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폭넓은 과학적 교양과 상식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1.물고기의 호흡 2.빨간 근육과 하얀 근육의 비밀 3.초여름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생물 4.뱀장어의 놀라운 생태 5.상어의 종류와 놀라운 능력 6.달팽이의 몸 구조 7.해파리의 몸 구조와 생태 8.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 9.물고기의 몸 색깔 10.문어와 오징어의 몸과 생태 11.살아 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생물 12.새로 진화했다는 공룡 13.펭귄의 몸 구조와 생태 14.까마귀의 행동과 생태 15.멸종해 버린 동물들 16.한밤의 숲 속 사냥꾼 17.철새의 이동 18.말하는 새의 신기한 능력 19.제비의 새끼 키우기 부록 - 플러스 실험실 플러스 인물정보 다랑어 살은 왜 빨간 걸까? 오징어나 문어 팔은 왜 많을까? 까마귀는 정말 똑똑할까?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어류/조류에 대한 궁금증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수수께끼의 동물 몽이, 동물을 사랑하는 남매 준이와 하나가 바다와 하늘을 둘러보아요. 본문 뒤에 나오는 플러스 실험실과 플러스 인물정보도 빼놓지 말고 읽으세요! Why? 와 비교한 Why+ 시리즈의 차이점 . 만화의 비율이 전체 1/3 정도로, 만화 스토리보다는 요점 정리형 지식 전달에 충실하다. . 똥은 왜 냄새가 날까?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다를까? 등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아이들 눈높이의 질문을 전제로 하여 관련 지식을 점층적으로 풀어 준다. . 사진과 일러스트로 설명을 하기 때문에 내용을 익히는 데 효과적이다. .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한 유명 과학자들의 감수를 한 일본의 인기 있는 어린이 과학 잡지를 분야별로 간추려서 단행본으로 만들었다. .어린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과학 실험 방법을 소개한 '플러스 실험실'과 관련 인물을 소개한 '플러스 인물정보'가 책속 부록으로 들어 있다. . Why?와 마찬가지로 전학년 대상이나, 만화보다는 학습적인 부분이 강조되어있어 다소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100가지 시리즈'처럼 질문별로 내용이 나뉘어 있어 아이들이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읽을 수 있으므로 지루하지 않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06
사회평론 / 금현진 글, 이우일 그림 / 2012.05.02
13,800원 ⟶ 12,420원(10% off)

사회평론역사,지리금현진 글, 이우일 그림
2012년, 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합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서울대 대학원의 젊은 역사학자들과 학계 각 시대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수차례 글과 구성을 검토하고 다듬었습니다. 그동안 비판 없이 반복되던 낡은 사관과 오류를 바로잡고, 최신 연구 성과를 빠짐없이 반영했습니다. 우리 역사를 과장하지도 않고 깎아내리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 노력하였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에서 새롭게 개정된 교과 과정이 충실하게 반영되었는지 검토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상식을 풀어 주고, 단편적인 사실 나열이 아닌 흐름과 핵심을 짚어 주었습니다. 국어?사회?과학 등 여러 교과의 지식을 복합적으로 연결시키고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전문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만든 새로운 형식의 한국사 통사입니다. 별나게 친절한 용선생과 별나게 열정적인 아이들이 등장해 독창적인 수업을 만들어 갑니다.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에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질문하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 생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새 나라 조선이 세워지다 1교시 새 나라 조선이 세워지다 2교시 새 수도 한양은 어떻게 생겼을까? 3교시 조선 왕조의 기초를 다지다 4교시 세종 시대의 빛나는 유산들 5교시 ‘초특급 어드벤처’ 조선 신분 체험! 6교시 혼란을 넘어 조선의 제도를 완성하다 7교시 사림, 사화를 딛고 일어서다 8교시 조선이 낳은 뛰어난 학자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07
사회평론 / 금현진 글, 이우일 그림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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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역사,지리금현진 글, 이우일 그림
2012년, 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합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서울대 대학원의 젊은 역사학자들과 학계 각 시대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수차례 글과 구성을 검토하고 다듬었습니다. 그동안 비판 없이 반복되던 낡은 사관과 오류를 바로잡고, 최신 연구 성과를 빠짐없이 반영했습니다. 우리 역사를 과장하지도 않고 깎아내리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 노력하였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에서 새롭게 개정된 교과 과정이 충실하게 반영되었는지 검토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상식을 풀어 주고, 단편적인 사실 나열이 아닌 흐름과 핵심을 짚어 주었습니다. 국어?사회?과학 등 여러 교과의 지식을 복합적으로 연결시키고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전문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만든 새로운 형식의 한국사 통사입니다. 별나게 친절한 용선생과 별나게 열정적인 아이들이 등장해 독창적인 수업을 만들어 갑니다.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에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질문하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 생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극복하다 1교시 조선을 뒤흔든 7년, 임진왜란 2교시 상처로 남은 전쟁, 병자호란 3교시 한 많고 사연 많았던 조선의 여인들 4교시 치열한 논쟁으로 나라의 질서를 다잡다 5교시 조선,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다 6교시 백성들이 잘사는 나라를 꿈꾼 실학자들 7교시 양반을 비웃은 말뚝이, 신분을 뛰어넘은 춘향이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08
사회평론 / 금현진 글, 이우일 그림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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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역사,지리금현진 글, 이우일 그림
2012년, 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합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서울대 대학원의 젊은 역사학자들과 학계 각 시대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수차례 글과 구성을 검토하고 다듬었습니다. 그동안 비판 없이 반복되던 낡은 사관과 오류를 바로잡고, 최신 연구 성과를 빠짐없이 반영했습니다. 우리 역사를 과장하지도 않고 깎아내리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 노력하였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에서 새롭게 개정된 교과 과정이 충실하게 반영되었는지 검토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상식을 풀어 주고, 단편적인 사실 나열이 아닌 흐름과 핵심을 짚어 주었습니다. 국어?사회?과학 등 여러 교과의 지식을 복합적으로 연결시키고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전문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만든 새로운 형식의 한국사 통사입니다. 별나게 친절한 용선생과 별나게 열정적인 아이들이 등장해 독창적인 수업을 만들어 갑니다.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에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질문하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 생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1교시 백성들의 분노가 터져 나오다 2교시 나라를 개혁하고 외세를 거부한 흥선 대원군 3교시 나라의 문을 열고 개화 정책을 펴다 4교시 조선,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5교시 대한제국이 세워지다 6교시 나라의 주권을 잃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8 : 분출하는 유럽, 정점에 선 아시아
사회평론 / 이희건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지도, 김광수 외 감수, 박기종 삽화, 세계로 기획 / 2017.12.21
21,800원 ⟶ 19,620원(10% off)

사회평론역사,지리이희건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지도, 김광수 외 감수, 박기종 삽화, 세계로 기획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다. 또한 시대별.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다.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8권에서는 숱한 전쟁과 분란을 거친 끝에 눈부신 발전을 이루는 유럽과, 새로운 왕조의 등장과 함께 안정과 번영을 누리는 아시아의 역사를 살펴본다. 프랑스의 절대 왕정과 영국의 명예혁명, 과학 혁명과 계몽주의의 확산 등 세계사적으로 굵직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으며,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역사와 독일, 오스트리아, 러시아 등 중부 유럽의 부상도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다. 또 중국 역사상 최대 제국이었던 청나라와 250년 넘는 평화를 누린 일본 에도 막부의 번영에 대해서도 알아본다.1교시 유럽 나라들이 세계를 무대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다 유럽 연합의 기초가 된 베네룩스 3국 에스파냐가 몰락하고 바닷길이 열리다 중상주의, 장사를 해서 왕의 금고를 채워라 주식회사가 탄생하다 네덜란드가 아시아로 뛰어들어 번영을 누리다 네덜란드에 이어 영국과 프랑스가 인도양 무역에 뛰어들다 북아메리카 모피 무역을 놓고 영국과 프랑스가 다투다 대서양 삼각 무역에 뿌려진 아프리카 사람들의 눈물 2교시 절대 왕정이 들어선 프랑스, 입헌군주제가 확립된 영국 축복받은 자연 위에 예술을 꽃피운 나라 프랑스 유럽이 참혹한 30년 전쟁에 휘말리다 유럽에 새로운 국제 질서가 마련되다 프랑스에 절대 왕정이 들어서다 프랑스가 유럽 최강국으로 우뚝 서다 영국 의회가 왕을 처형하고 공화국을 선언하다 명예혁명을 통해 입헌 군주제를 실시한 영국 3교시 북아메리카에 영국 식민지가 자리 잡다 이민자가 만든 다문화 사회 캐나다 북아메리카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유럽인들 북아메리카와 영국의 사이가 점점 나빠지다 북아메리카에서 영국과 프랑스간의 전쟁이 벌어지다 영국의 세금 폭탄에 식민지가 독립을 꿈꾸다 4교시 과학 혁명,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다 한 지붕 네 가족 섬나라 영국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한 코페르니쿠스의 전환 스타 과학자 갈릴레이가 이단 심판을 받은 이유 유럽인의 새로운 세계관 합리주의와 경험주의 과학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다 계몽사상이 꽃피다 사회계약론이 발전하다 계몽주의자들의 신념이 담긴 책 《백과전서》 들여다보기 5교시 중부 유럽의 국가들이 강자로 떠오르다 유라시아 대륙의 거대한 나라 러시아 오스트리아가 30년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서다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이 벌어지다 변방의 브란덴부르크가 강력한 프로이센 왕국으로 성장하다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가 슐레지엔을 놓고 치열하게 싸우다 표트르 1세가 낙후된 러시아를 개혁하다 러시아가 제2의 전성기를 맞다 6교시 에도 막부, 평화로운 시대가 열리다 일본의 수도 도쿄를 돌아보다 쇼군이 중앙 집권을 강화하다 에도 막부, 나라의 문을 꽁꽁 걸어 잠그다 상업의 발달로 번영을 누리는 에도 시대 빈곤 문제와 대기근이 에도 시대를 뒤흔들다 지방 번들이 살길을 모색하며 번정 개혁에 나서다 7교시 만주족이 세운 중국 마지막 왕조, 청나라 고유 문화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국의 시짱 자치구 티베트 만주족이 만리장성을 넘어 청나라를 세우다 당근과 채찍으로 중국을 다스리다 청나라의 전성기를 이끈 세 명의 황제 활짝 열어젖힌 바다의 문, 청나라의 번영을 이끌다 청나라, 유럽 대륙과 부딪히다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1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여섯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에스파냐의 몰락 이후 세계 교역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유럽 각국이 펼쳤던 치열한 경쟁과 그 과정에서 탄생한 절대 왕정과 과학 혁명, 계몽사상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총 12권으로 2018년 상반기 완간 예정입니다. 8권 분출하는 유럽, 정점에 선 아시아 숱한 전쟁과 분란을 거친 끝에 눈부신 발전을 이루는 유럽과, 새로운 왕조의 등장과 함께 안정과 번영을 누리는 아시아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프랑스의 절대 왕정과 영국의 명예혁명, 과학 혁명과 계몽주의의 확산 등 세계사적으로 굵직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으며, 오늘날 미국의 뿌리가 된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역사와 독일, 오스트리아, 러시아 등 중부 유럽의 부상도 자세히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또 중국 역사상 최대 제국이었던 청나라와 250년 넘는 평화를 누린 일본 에도 막부의 번영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54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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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266 친구들, 흩어지다 267 루미델 제국의 탄생 268 스우의 반역 269 섀도우 킬러 270 여제의 귀환 화실이야기 코메소식통재미와 유익함이 Plus Plus!! 1 투 트랙 시스템 l 두 가지 이야기로 상상력이 두 배!! 2대의 기관차가 2개의 철로를 나란히 달리는 모습처럼, ‘퀘스트 트랙’에선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코메>이야기가, ‘스페셜 트랙’에선 <코메>의 새로운 이야기 ‘신들의 계보’가 펼쳐집니다. * 스페셜 트랙은 3부작으로, <코메 54권>까지만 연재됩니다. 2 화실이야기 l 화실 식구들의 왁자지껄 이야기! 서정은 작가님 화실 식구들의 좌충우돌 왁자지껄 숨겨 놓은 이야기를 살~짝 공개합니다. 3. 코메통 l 코메♥사랑 애독자 소식통 <코메통>은 코메를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만드는 공간입니다. ① 코메가 간식 쏜다! ② 코메 보고 상상하자! ③ 코메 따라잡기! ④ 코메한테 고민을 털어놔! 페이지 UP↑ <코메> 퀘스트 트랙 188쪽 + <신계> 스페셜 트랙 24쪽 내 소중한 단짝 친구!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4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7 : 격변하는 세계 2
사회평론 / 이희건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지도, 김광수 외 감수, 박기종 삽화, 세계로 기획 /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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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역사,지리이희건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지도, 김광수 외 감수, 박기종 삽화, 세계로 기획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다. 또한 시대별.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다.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7권에서는 포르투갈과 에스파냐의 신항로 개척 이후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계사의 흐름을 배운다. 유럽에서는 아스테카와 잉카 제국을 무너트리고 아메리카를 정복한 에스파냐의 부상과 몰락을 살펴보고, 아시아에서는 몽골을 몰아내고 부활한 중국의 한족 왕조 명나라와 전쟁과 혼란의 연속이었던 일본의 전국 시대에 대해 알아본다. 또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다.1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대앙이 닥치다 카리브 제도의 주요 국가를 찾아서 이스파니올라섬의 비극 코르테스가 중앙아메리카의 아스테카 제국을 몰락시키다 남아메리카의 잉카 제국을 무너뜨린 정복자 피사로 폐허 위에 세워진 신세계 2교시 포르투갈과 에스파냐가 황금기를 맞다 향신료의 고향, 동남아시아의 바다를 둘러보다 포르투갈이 인도양에 뛰어들다 포르투갈은 드넓은 인도양을 어떻게 장악했을까 에스파냐가 아메리카의 은으로 황금기를 이룩하다 잘 나가던 에스파냐, 속으로 골병이 들다 신항로 개척으로 상공업자가 크게 성장하다 3교시 황금과 소금 교역으로 꽃핀 아프리카 문명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프리카의 나라들을 둘러보다 광활하고 다채로운 아프리카 대륙 황금 무역으로 번성한 서아프리카의 왕국들 홍해 상권을 거머쥔 악숨, 동아프리카를 누빈 아랍 상인 아프리카 해안에서 노예 무역이 성행하다 4교시 다채로운 세계 동남아시아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시아의 대륙부 국가들 그런데 동남아시아가 어디지? 바다를 통해 교류한 동남아시아 사람들 중계 무역으로 번영을 누린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 베트남이 중국에게서 독립하고 강국으로 부상하다 앙코르 왕국이 전성기를 맞이하다 새로운 강자 버마인과 타이인의 등장 말라카 왕국이 해상 교역으로 번영을 누리다 5교시 되살아난 한족 왕조 명나라 중국의 두 수도 베이징과 난징을 둘러보다 황제가 된 거지 스님, 한족 국가를 부활시키다 영락제의 등장과 정화의 해외 원정 북쪽의 몽골과 남쪽의 왜구로 명나라가 골치를 앓다 명나라 사회에 변화의 바람이 불다 무능력한 황제가 잇따라 즉위하고 개혁이 실패하다 6교시 전쟁과 혼란에 휩싸인 일본 전국 시대 상인의 도시 오사카, 일본 제2의 도시로 우뚝 서다 전국 시대의 막이 오르다 은 채굴로 무역이 활발해지다 전국 시대의 두 주인공,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요토미 히데요시, 임진왜란을 일으키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 막부를 세우다 보충수업 바닷길 집중탐구 지중해: 유럽 문명과 함께한 바닷길 북해와 발트해: 거친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이킹의 고향 인도양: 진귀한 향신료가 오가는 바닷길 대서양: 무역풍과 편서풍을 이용한 대서양 횡단법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1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여섯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신항로 개척 이후 에스파냐가 라틴 아메리카를 식민지로 만들어가는 과정, 일본의 전국 시대가 전쟁으로 점철될 수밖에 없었던 대내외적 사정, 그동안 자주 접하지 못했던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역사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총 12권 중 이번에 1권부터 8권까지 출간되었고 2018년 상반기 완간 예정입니다. 7권 격변하는 세계 2 포르투갈과 에스파냐의 신항로 개척 이후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계사의 흐름을 배웁니다. 유럽에서는 아스테카와 잉카 제국을 무너트리고 아메리카를 정복한 에스파냐의 부상과 몰락을 살펴보고, 아시아에서는 몽골을 몰아내고 부활한 중국의 한족 왕조 명나라와 전쟁과 혼란의 연속이었던 일본의 전국 시대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에스파냐는 겉으로는 강대국이 되었지만 별 실속이 없었어.”“네? 왜요? 은 덕분에 엄청 부유해졌을 거 아니에요.”“그 많은 은을 거의 다 전쟁 비용으로 탕진해 버렸거든. 워낙 전쟁을 많이 벌이다 보니 나중에는 아메리카에서 들어오는 은으로도 전쟁 비용을 댈 수가 없어서 빚까지 져야 할 지경이었어. 그러니 아메리카 은으로 당장 전쟁에서는 승리했을지 몰라도 나라 발전에는 별 도움이 되지 못했던 거야.”“복권에 당첨됐는데, 당첨금을 엉뚱한 데 써 버린 꼴이네요.”왕수재의 말에 다른 아이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키득거렸다. “물론이지. 베르베르인은 소금을 가지고 가서 황금과 맞바꾸었단다.”“겨우 소금을 가지고 가서 황금과 맞바꿨다고요?”“그렇단다. 옛날에는 소금이 ‘하얀 금’으로 불릴 만큼 값비싼 물건이었어. 무더운 아프리카에서는 일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소금이 꼭 필요했지. 그런데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에서는 소금을 구할 수 없었기 때문에 황금 못지않게 귀했단다.”“베르베르인은 어디서 소금을 가져왔어요?”“사하라 사막 한가운데에 거대한 소금밭이 있단다. 사하라 사막은 한때 물이 풍부하고 초원이 발달한 지역이었는데, 기후가 건조해지면서 물이 다 말라 버리고 물에 녹아 있던 소금만 남았지. 베르베르인들은 이곳에서 소금을 캐내 낙타 등에 싣고 서아프리카로 가서 황금과 맞바꾸었어.”


내일은 실험왕 12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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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지음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학습 만화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 12권. 액체 질소 실험, 뇌세포와 호흡, 온도에 따른 분자의 운동 속도 변화, 샤를과 보일의 법칙, 양력의 정의, 기체 확산 실험, 에스테르 반응으로 향기 만들기 등 공기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원리들을 다룬다. 초등학교 교과서 6학년 1학기 ‘기체의 성질’‘여러 가지 기체’단원과 6학년 2학기 ‘일기예보’‘쾌적한 환경’단원과 관련된 질소의 순환, 생활 속 여러 가지 기체들, 지구에 부는 바람의 종류, 지구의 대기와 대기 오염 등부터 중학교 교과서 속의 소리굽쇠를 이용한 소리 공명 실험, 철의 산화 반응, 질량 보존의 법칙까지 교과서 속 핵심 내용을 주인공들의 대결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구성하였다. 또한 정보 페이지에서는 기압을 이용한 빨대 분무기 만들기, 미니 소화기 만들기, 액체 질소 실험, BTB 용액을 이용한 기체의 확산 실험 등 어려운 과학 원리를 실험과 함께 설명하여, 책을 읽으며 직접 실험을 해 보는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 밖에도 그레이엄의 법칙, 에스테르 반응으로 향기 만들기, 부메랑의 원리, 온도에 따른 분자의 운동 속도 변화, 물질의 고유한 진동수를 이용한 비커 연주 등 다양한 관련 상식과 과학 지식을 함께 담았다.제1화 우주의 새로운 작전 과학 POINT 액체 질소 실험, 액체 산소 만들기, 질소 순환 집에서 실험하기 기압을 이용한 빨대 분무기 만들기, 미니 소화기 만들기 제2화 적벽대전의 비밀 과학 POINT 뇌세포와 호흡, 철의 산화 반응, 지구에 부는 바람의 종류 세상을 바꾼 과학자 앙투안 로랑 라부아지에(Antoine Laurent Lavoisier) 제3화 가설의 특별 훈련 과학 POINT 온도에 따른 분자의 운동 속도 변화, 샤를과 보일의 법칙 생활 속의 과학 생활 속의 기체들 제4화 보이지 않는 이동 과학 POINT 소리굽쇠를 이용한 소리 공명 실험, 물질의 고유한 진동수를 이용한 비커 연주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액체 질소 실험 제5화 에릭의 선택 과학 POINT BTB 용액을 이용한 기체의 확산 실험, 그레이엄의 법칙 에스테르 반응으로 향기 만들기 대결 속 실험하기 기체의 확산 속도 제6화 공기를 가르는 힘 과학 POINT 부메랑의 원리, 양력의 정의 실험왕 핵심 노트 지구를 감싸는 공기, 대기 지구를 위협하는 대기 오염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공기의 다양한 과학 원리를 한 번에! 액체 질소 실험, 소리굽쇠의 공명, 기체의 확산, 샤를과 보일의 법칙, 산화와 연소 반응 등 공기와 관련된 핵심 과학 상식! 『내일은 실험왕』 12권‘공기의 대결’편에서는 액체 질소 실험, 뇌세포와 호흡, 온도에 따른 분자의 운동 속도 변화, 샤를과 보일의 법칙, 양력의 정의, 기체 확산 실험, 에스테르 반응으로 향기 만들기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공기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원리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6학년 1학기 ‘기체의 성질’‘여러 가지 기체’단원과 6학년 2학기 ‘일기예보’‘쾌적한 환경’단원과 관련된 질소의 순환, 생활 속 여러 가지 기체들, 지구에 부는 바람의 종류, 지구의 대기와 대기 오염 등부터 중학교 교과서 속의 소리굽쇠를 이용한 소리 공명 실험, 철의 산화 반응, 질량 보존의 법칙까지 교과서 속 핵심 내용을 주인공들의 대결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정보 페이지에서는 기압을 이용한 빨대 분무기 만들기, 미니 소화기 만들기, 액체 질소 실험, BTB 용액을 이용한 기체의 확산 실험 등 어려운 과학 원리를 실험과 함께 설명하여, 책을 읽으며 직접 실험을 해 보는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그레이엄의 법칙, 에스테르 반응으로 향기 만들기, 부메랑의 원리, 온도에 따른 분자의 운동 속도 변화, 물질의 고유한 진동수를 이용한 비커 연주 등 다양한 관련 상식과 과학 지식을 함께 담았습니다. 탄탄한 스토리 라인, 현직에 계시는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로, 아이들은 ‘공기’에 관한 핵심 기초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자신의 지식으로 체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의 특별한 실험 훈련! 가설이 우주에게 알려 준 실험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전국 태권도 대회에 참가한 초롱이는 자신의 발차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자 의기소침해집니다. 대천초등학교와의 2차전을 앞두고 우주는 가설 선생님의 특별 트레이닝을 통해 이론과 실험, 생활에까지 적용되는 참된 지식의 의미를 조금씩 깨달아 갑니다. 한편 에릭은 할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가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데……. 양력으로 날아가는 부메랑 비행기 실험 키트’로 놀이와 학습을 한꺼번에! 『내일은 실험왕』 12권에서는 양력으로 날아가는 부메랑 비행기 실험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양력이란 유체 속의 물체가 운동 방향과 수직 방향으로 받는 힘으로, 부메랑 비행기의 날개 모양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부메랑 비행기가 날았다가 되돌아오는 성질에서 비행기가 뜨는 힘이 양력과 공기의 저항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