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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고사성어·사자성어 2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4.01
9,500

시멘토외국어,한자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고사성어, 사자성어 120개를 3권에 담았다. 초등 저학년 통합교과 및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필수 고사성어, 사자성어이며, 주로 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를 보고 뜻을 유추하며 이해한다면 어휘력, 독해력은 물론 언어 구사력도 기를 수 있다. 더불어 많은 과목의 개념어가 한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의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쉬워진다.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며 '더 알아보기'코너를 통해 고사성어, 사자성어의 뜻과 유래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41. 묵묵부답 42. 박장대소 43. 반신반의 44. 배은망덕 45. 백발백중 46. 부지기수 47. 부화뇌동 48. 불철주야 49. 비일비재 50. 사리사욕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1 18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2 19p 51. 사면초가 52. 사상누각 53. 사필귀정 54. 산해진미 55. 살신성인 56. 삼고초려 57. 삼삼오오 58. 상부상조 59. 새옹지마 60. 선견지명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3 32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4 33p 61. 설상가상 62. 소탐대실 63. 속수무책 64. 수수방관 65. 시시비비 66. 심사숙고 67. 십중팔구 68. 아전인수 69. 안하무인 70. 애지중지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5 46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6 47p 71. 어부지리 72. 어불성설 73. 엄동설한 74. 역지사지 75. 오리무중 76. 오비이락 77. 온고지신 78. 와신상담 79. 외유내강 80. 용두사미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7 62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8 63p[어린이 필수 도서,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고사성어·사자성어]는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가 즐겁게 스스로 학습하며 상황에 맞는 정확한 고사성어, 사자성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렇게 실생활과 연결시켜 습득한 고사성어, 사자성어들은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됩니다. [어린이 필수 도서,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고사성어·사자성어]는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고사성어, 사자성어 120개를 3권에 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통합교과 및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필수 고사성어, 사자성어이며, 주로 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를 보고 뜻을 유추하며 이해한다면 어휘력, 독해력은 물론 언어 구사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많은 과목의 개념어가 한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의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며 '더 알아보기'코너를 통해 고사성어, 사자성어의 뜻과 유래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배운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더욱더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고사성어·사자성어 3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4.01
9,500

시멘토외국어,한자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고사성어, 사자성어 120개를 3권에 담았다. 초등 저학년 통합교과 및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필수 고사성어, 사자성어이며, 주로 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를 보고 뜻을 유추하며 이해한다면 어휘력, 독해력은 물론 언어 구사력도 기를 수 있다. 더불어 많은 과목의 개념어가 한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의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쉬워진다.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며 '더 알아보기'코너를 통해 고사성어, 사자성어의 뜻과 유래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81.우왕좌왕 82.유구무언 83.유비무환 84.이심전심 85.인과응보 86.일거양득 87.일사천리 88.임기응변 89.자가당착 90.자수성가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1 18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2 19p 91.자포자기 92.자화자찬 93.적반하장 94.전무후무 95.전전긍긍 96.전전반측 97.전화위복 98.점입가경 99.조삼모사 100.좌충우돌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3 32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4 33p 101.주객전도 102.주경야독 103.죽마고우 104.지피지기 105.진수성찬 106.천신만고 107.천차만별 108.청출어람 109.칠전팔기 110.침소봉대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5 46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6 47p 111.타산지석 112.토사구팽 113.학수고대 114.허송세월 115.허심탄회 116.허장성세 117.형설지공 118.호가호위 119.화룡점정 120.환골탈태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7 62p - 고사성어, 사자성어 퀴즈8 63p<어린이 필수 도서,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고사성어·사자성어>는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가 즐겁게 스스로 학습하며 상황에 맞는 정확한 고사성어, 사자성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렇게 실생활과 연결시켜 습득한 고사성어, 사자성어들은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됩니다. <어린이 필수 도서,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국어 고사성어·사자성어>는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고사성어, 사자성어 120개를 3권에 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통합교과 및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필수 고사성어, 사자성어이며, 주로 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를 보고 뜻을 유추하며 이해한다면 어휘력, 독해력은 물론 언어 구사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많은 과목의 개념어가 한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의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며 '더 알아보기'코너를 통해 고사성어, 사자성어의 뜻과 유래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배운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더욱더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엉뚱하고 우습고 황당하고 짜릿한 과학 이야기
비룡소 / 스티브 파커 글, 존 켈리 그림, 김희봉 옮김 / 1999.03.12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스티브 파커 글, 존 켈리 그림, 김희봉 옮김
서른 가지 주제별로 엉뚱하고 우습고 황당하고 짜릿하고 이야기들! 수업 시간에는 절대로 안 나오는 과학 에피소드들이 몽땅 공개된다! 과학이 골치 아픈 학문이라고 믿는 아이들이 읽어야 할 책. 과학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실수와 실패가 있었음을 보여 주어 과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선입견을 없애 줄 수 있는 과학책.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을 친근하게 느끼게 하고 그런 실수와 망상 속에서도 발전의 싹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어렵기만해 보이는 과학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 모든 게 정상인데 너무나 무거워서 날 수 없는 비행기가 있다면 사람들은 믿을까? 우주왕복선의 방열재가 떨어져 방학 숙제하던 아이들 머리에 떨어진 적이 있다면? 라이벌이 연구하지 못하도록 화석들을 모두 부순 공룡학자가 있다면? 지금은 정설로 인정되는 대륙 이동설의 주창자가 독일인인데다가 기상학자였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됐다면? 이 책은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천문학, 화학, 생물학, 전기 공학, 의학, 건축학 들 같은 과학의 발전사를 되짚어 보면서, 과학이 언제나 완벽하기만 했고, 위대하기만 했다는 선입견을 유머러스하게 뒤집어 버린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과학의 역사 속에서 얼마나 많은 실수, 때론 참사까지 있었는지 낱낱이 밝힌다. 그리고 과학이 올바른 방향으로만 발전하지는 않았고, 실수와 망상 속에서도 발전의 싹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과학은 하늘에서 떨어진 괴상한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 실수와 엉뚱한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라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이렇게 과학의 역사를 이끌어온 위대한 과학자들이 벌인 실수담들을 마음을 놓고 가볍게 읽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해 보이는 과학이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새로운 세계관을 위해서 저자의 말을 빌자면, 우리가 지금 진리라고 믿고 있는 과학적인 것들도 언젠가는 황당하고 우스꽝스럽고 어처구니없는 것으로 변할지 모른다. 천동설이 몇천 년동안 진리로 인정받다가 거짓으로 밝혀진 것처럼. 저자는 한치 오차가 없을 듯한 과학자들이 실수가 많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세계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과학적인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존의 진리관과 가치관에 얽매이지 말 것을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수수두꺼비, 살인 벌, 칡 덩굴 들 같은 예를 들면서 인간이 과학이라는 이름하에서 저지른 생태 파괴를 고발한다. 인간이 (이성으로) 과학에서 진리를 얻고 그것으로 세계를 통제할 수 있다는 근시안적 사고를 여전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런 것들을 예로 들면서 폭넓고 다양한 세계관을 가질 것을 은연중에 당부하고 있다.


아스테릭스 26
문학과지성사 /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오영주 올김 / 2007.03.09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만화,애니메이션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오영주 올김
아스테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할 만한 만화로서 프랑스인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그들만의 기질과 감각적 유머를 드러내주는 고전적인 만화 작품 시리즈이다.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의 쾌활한 사실주의 기법과 알베르 우데르조의 유머러스한 그래픽 테크닉이 이 만화 시리즈를 성공시켰다. 작지만 영민한 골족(옛날의 프랑스 지역) 전사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아스테릭스의 단짝 오벨리스(힘이 장사인 그는 고인돌을 거래하는 일을 한다)가 모험의 주인공.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부족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의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제사장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이 만화 시리즈의 모험담은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1권으로 출간되어 전세계 42개국으로 번역된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단순히 ‘로마’라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풍자만으로 한정되어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서든 거대한 권력과 그 제국주의적 행위에 대한 대항적.상징적 대안으로서의 해학과 풍자로써 소수와 다양성의 소중한 의미를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수준 높은 고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파뿌리24 6
겜툰 / 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02.17
12,000원 ⟶ 10,80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무려 131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책으로 만난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준다.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다.1화 봉지 라면 VS 컵라면 2화 김치 VS 치즈 3화 검은 맛 VS 하얀 맛 4화 손 안 쓰기 VS 발 안 쓰기 5화 한식 VS 일식 6화 밥 VS 국밥 7화 짜장면만 먹기 VS 짬뽕만 먹기 8화 두뇌 VS 육체131만 구독자, 누적 조회 수 12억 뷰를 자랑하는 파뿌리의 인기 콘텐츠, “파뿌리24”가 드디어 책으로!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의 엉뚱한 대결을 만나 보세요! 극한 챌린지, 손 안 쓰기 VS 발 안 쓰기! 한국인이라면 한식? 한식과 일식의 대결. 두뇌 VS 육체. 머리보다 몸을 쓰는 게 나을지 궁금하다면? 무려 131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지금 책으로 만나 보세요! 뿌독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콘텐츠 1위, 파뿌리24가 책으로 찾아왔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드립니다. 업로드하는 즉시 인기 급상승 동영상 등극!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습니다. 유쾌한 웃음 속에서 배어 나오는 진한 우정! 아무리 얄밉게 굴어도 맛있는 게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고, 매일같이 옥신각신하다가도 막상 서로가 눈앞에 없으면 그립고 허전해지는 못 말리는 삼총사! 엉뚱하기만 한 것 같은 24시간의 대결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파뿌리의 우정은 숨길 수 없지요.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우정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니까요! 과연 이 엉뚱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친구들과 함께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선돌이와 돋보기
사계절 / 리원우 외 지음, 윤정주 그림 / 2009.08.27
8,000원 ⟶ 7,20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리원우 외 지음, 윤정주 그림
북녘동화 4권 남녘동화 3권 시리즈로 묶어낸 ‘올레졸레 북녘동화 올망졸망 남녘동화’ 시리즈. 북녘동화의 전반적인 경향은 전래동화나 우화의 기법 활용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근면성과 성실함을 강조한다. 이 책에 실린 단편 '돌쇠가 얻은 황금'에서 게으름뱅이 돌쇠는 어느 날 땅속에서 툭 튀어나온 황금동이가 자기를 따라오면 황금을 주겠다는 말에 혹해 부지런히 황금동이를 쫓아간다. 가능한 빨리 황금동이를 쫓느라 어느 마을에선 다리 놓는 것을 돕고, 어느 마을에선 밤 따는 걸 돕고, 또 어느 마을에선 나락 패는 일을 돕는다. 하지만 돌쇠는 끝내 황금동이를 잡지 못한다. 그런데 며칠 후 도움을 준 마을 사람들로부터 푸짐한 보상을 받는다. 결국 황금동이는 돌쇠에게 근면함이 최고의 황금이며, 언젠가 정직한 보상을 받게 된다는 걸 몸소 깨우치게 한 셈이다.추천의 말 기획의 말 청동 항아리 선돌이와 돋보기 돌쇠가 얻은 황금 두 석공 이야기북녘동화 4권 남녘동화 3권 시리즈로 묶어 남과 북이 하나 되다 사계절출판사는 오래 전부터 남과 북이 하나 되는 의미로 남북 동화를 꾸준히 묶어내 왔다. 이오덕, 권정생 선생님 등이 생전에 안목 있게 골라낸 작품들을 엮은 ‘남북 어린이가 함께 보는 창작동화(전5권, 1991)’ ‘남북 어린이가 함께 보는 전래동화(전10권, 1991)’는 지금까지도 고학년 아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사계절출판사는 북녘 작품들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듯하다. 2006년에는 남북경제문화교류협력재단을 통해 대하소설 『임꺽정』의 저작권 계약을 정식으로 맺게 되었다. 같은 시기에 남북경제문화교류협력재단을 통해 북녘동화 130여 편을 받아 보게 되었고, 그중에서 13편의 단편동화를 선별해냈다. 저작권 계약을 맺고 나서 책으로 엮은 것이 ‘올레졸레 북녘동화 4권’이다. 덧붙여 남녘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동문학 작가 강정연, 안미란의 작품을 모아 묶은 것이 ‘올망졸망 남녘동화 3권’이다. 총 7권으로 구성된 ‘올레졸레 북녘동화 올망졸망 남녘동화’는 남과 북의 요즘 아이들이 읽는 동화로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다양하고도 유익한 덕목을 골고루 알려주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올레졸레와 올망졸망은 ‘귀엽고 엇비슷한 아이들이 많이 있는 모양’이라는 같은 뜻의 다른 말이다. 북녘말과 남녘말의 차이일 뿐이다. ‘올레졸레 북녘동화 올망졸망 남녘동화’ 시리즈는 차이는 차이답게, 공통점은 동질감으로 느끼고 받아들이기를 권한다. 또한 언젠가 북녘과 남녘의 아이들이 올레졸레 올망졸망 모여서 이야기로 하나 되는 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남과 북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 크게 다르지 않아 북녘동화는 북쪽에서 일명 ‘잘나가는’ 동화 작가들의 작품이다. 최낙서, 김신복 같은 작가들의 작품은 남쪽에 소개되어 있기도 하다. 동물우화, 옛이야기, 북녘 아이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생활동화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이 선별되어 있다. 이에 질세라 강정연의 새로 쓴 옛이야기와 남녘에서 보기 드물게 동물우화를 제대로 구현해내는 작가 안미란의 동물우화 등 남녘동화 역시 빼어난 작품들로 포진되어 있다. ‘올레졸레 북녘동화 올망졸망 남녘동화’는 남과 북의 작품들을 견주어 보고 비교해 보고 의미를 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7권에 총 23편의 단편이 들어 있다. 저학년 아이들이 모두 읽는 것이 벅차다면 한 편씩 끊어 읽혀도 좋다. 작품을 꼼꼼히 보다 보면 북녘과 남녘동화 작가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정직하게 행동하기, 부지런하게 살기, 남에게 해코지 하지 않기, 인간보다 자연을 먼저 생각하기, 늘 웃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남의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 않기, 배금주의에 휘둘리지 않기 등등 꼽아 보면 주옥같은 덕목이 많다. 주인공이 동물이든 사람이든 도깨비든 좋은 이야기는 변치 않는 진리로 다가온다. 교훈적인 이야기라고 해서 자칫 지루하거나 교조주의적이라고 판단하면 오산이다. 이야기는 완성도가 높고 흥미진진하다. 옛이야기 전문가인 서정오의 말을 빌리자면 “권선징악과 인과응보는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관념이 아니라 옷깃을 여미고 귀기울여야 할 가르침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권선징악 자체가 아니라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가를 판단하는 눈이다. 또 그 주제를 전달하는 방식이다.”(「권선징악은 웃음거리?」 서정오, 『어린이와 함께 여는 국어교육』 2009 여름호, 112-116면) 맞다. 그 주제를 어떻게 전달하는가가 중요하다. 근면 성실, 정직, 권선징악 등 시대를 넘나드는 변치 않는 가치 북녘동화의 전반적인 경향은 전래동화나 우화의 기법 활용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근면성과 성실함을 강조한다. 「돌쇠가 얻은 황금」(박찬수, 『선돌이와 돋보기』)에서 게으름뱅이 돌쇠는 어느 날 땅속에서 툭 튀어나온 황금동이가 자기를 따라오면 황금을 주겠다는 말에 혹해 부지런히 황금동이를 쫓아간다. 가능한 빨리 황금동이를 쫓느라 어느 마을에선 다리 놓는 것을 돕고, 어느 마을에선 밤 따는 걸 돕고, 또 어느 마을에선 나락 패는 일을 돕는다. 하지만 돌쇠는 끝내 황금동이를 잡지 못한다. 그런데 며칠 후 도움을 준 마을 사람들로부터 푸짐한 보상을 받는다. 결국 황금동이는 돌쇠에게 근면함이 최고의 황금이며, 언젠가 정직한 보상을 받게 된다는 걸 몸소 깨우치게 한 셈이다. 남녘동화 「복 많은 삼복이」(강정연, 『고것참 힘이 세네』) 역시 근면 성실을 강조한다. 먹을 복, 재물 복, 마누라 복을 타고난 삼복이는 게으르기가 이를 데 없다. 부자 부모 밑에서 손가락 하나 까닥 하지 않아도 편히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마누라 복만 있으면 만사형통인데 삼복이 마누라 곱단이는 삼복이의 게으름을 보아 넘기지 못한다. ‘일하지 않는 자 굶어라’를 실천하는 곱단이 덕에 허기를 참다못한 삼복이가 드디어 일을 하고, 결국 게으름병을 고친다는 이야기다. 근면 성실 못지않게 중요한 덕목은 정직함이다. 북녘 아이들의 생활상이 엿보이는 「이상한 귓속말」(김신복, 『이상한 귓속말』)은 숙제를 하지 못한 순학이에게 동무 숙제를 베끼라고 속삭이는 ‘이상한 귓속말’ 때문에 골탕을 먹는 이야기이다. 핑곗거리나 거짓말은 한번 하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결국 사면초가에 빠진 순학이는 솔직하게 털어놓고 반성한다. 「이상한 소경」(강덕우, 『선돌이와 돋보기』)은 잘못을 묵인하는 것도 정직하지 못한 것이라 얘기한다. 두더지는 새끼 멧돼지의 못된 짓을 꾸짖었다가 어미 멧돼지에게 혼쭐이 난 뒤 동물들의 못된 짓을 보지 못하는 특이한 소경이 된다. 딱따구리 의사의 처방으로 나쁜 짓을 하는 친구에게 제대로 된 충고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림토끼들의 운동회에 초대된 철호는 자기 이름표를 붙인 그림토끼가 정작 주인을 찾을 때 형을 찾아가자, 형이 대신 그림 숙제를 해줬다는 것이 들통 난다. 친구들 앞에서 망신을 당한 철호는 못 그려도 자기가 직접 그림숙제를 하리라 다짐한다.(「그림토끼들의 운동회」 최낙서, 『이상한 귓속말』) 과도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는 주제는 옛이야기에서 주로 다뤄지는 권선징악과 맥이 닿는다. 「너구리와 다람쥐」(김신복, 『세 번째 별명 꿀꿀이』)의 게으른 너구리는 요행을 바란다. 우연히 숲에서 평범한 감투를 줍게 되는데, 다람쥐의 장난으로 도깨비감투가 된 줄 알고 그 감투를 쓰고 남의 잔칫집에 가서 도둑질을 하다 잡힌다. 「세 번째 별명 꿀꿀이」(지홍길, 『세 번째 별명 꿀꿀이』)에서 돼지는 정말 욕심 사나운 동물로 그려져 있다. 동물들이 자꾸만 뭘 얻어가려는 게 싫어 앞뒷문을 다 없애 버렸는데, 정작 동물 친구들이 떡이며 호박이며 갖다 줘도 문이 없어 받지 못하게 된다. 과한 욕심 부리다 자가당착에 빠진다는 얘기다. 죽기 전에 이름을 남기고 싶은 욕심에 바위에 자기 이름 새기다가 자신의 과오만 확인하고 부끄러워진 석공 이야기를 다룬 「두 석공 이야기」(박찬수, 『선돌이와 돋보기』)나 온 마을 사람들이 가난해도 장독에 돈을 가득 채우고 나눌 줄 모르는 장독 할멈 이야기를 다룬 「만복 마을 장똑 새」(강정연, 『만복 마을 장똑 새』) 역시 전통적인 권성징악을 이야기하고 있다. 배금주의, 외모 지상주의, 자연 파괴에 경종을 울리는, 이 시대에 더욱 유의미한 가치 강정연의 『만복 마을 장똑 새』와 『고것참 힘이 세네』는 옛이야기답게 주제가 분명하고 이야기 전개가 단순명쾌하다. 그러면서 동시대적 주제의식이 빛난다. 외모만 중시하는 박대감이 외모만 따지다가 딸을 잃게 될 뻔하자 그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를 다룬 「봉오리 마을 박대감」(강정연, 『만복 마을 장똑 새』)은 성형을 권장하는 이 시대에 진정 빼어난 얼굴은 마음에서 우러나온다는 진리를 일깨워준다. 돈만 밝히다가 결국 돈으로 자기 무덤을 파게 된다는 장독 할멈 이야기는 배금주의에 물든 요즘 사회를 비판하고 있다. ‘웃으면 복이 와요’를 주장하는 「고것참 힘이 세네」(강정연, 『고것참 힘이 세네』)는 웃음이야말로 진정한 힘을 가진 덕목이라고 이야기한다. 웃음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웃음으로 상대를 꺾고, 웃음으로 복을 얻는다는 말은 웃음을 잃은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에게나마 많이 웃고 자라길 바라는 작가의 의지가 담긴 작품이다. 유기농 친환경 동화라는 태그가 제법 잘 어울리는 안미란의 『무적의 용사 쿨맨』은 자연을 파괴하며 인간의 실리를 추구하다가는 끝내 자연의 역습을 당하게 되리라는 걸 동물우화로 제법 날카롭게 그려냈다. 토끼는 당근 농사를 짓다가 너구리의 꾐에 넘어가 당근밭에 약을 치게 된다. 한번 약을 치기 시작하자, 잡초 뽑는 약, 당근 색을 선명하게 하는 약 등 온갖 약을 다 뿌리게 된다. 결국 땅은 말라가고, 약값으로 당근을 주게 되어 토끼에게 남는 건 아무것도 없게 된다.(「토끼가 지은 농사」) 「염소와 양」에서 오염된 풀을 먹어야 하는 양들은 이웃 염소 마을의 친환경 유기농 풀들을 들여오고자 한다. 염소들은 양들이 마을에 공장을 지어 준다는 말에 혹해 마을 경관까지 해치면서 염소 풀을 생산하게 된다. 결국 부자 양들은 염소 풀을 먹고 가난한 염소들은 오염된 양 풀을 먹어야 한다. 당장 눈에 보이는 이익에만 눈이 멀다가는 소중한 것을 잃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사실 이런 이야기들은 요즘 세계 곳곳에서 아주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 작가는 인간 중심주의 정신이 팽배한 요즘 진정 인간을 위한 것은 무엇인가 묻고 있다. 물질 만능주의를 비꼬는 「무적의 용사 쿨맨」과 「몽돌섬」도 안미란 작가의 이런 정신이 물씬 묻어나는 작품들이다. ‘올레졸레 북녘동화 올망졸망 남녘동화’의 또 다른 재미는 그림에 있다. 어린이책 분야에서 경력과 실력을 겸비한 화가들의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림 보는 맛도 책을 보는 즐거움 중 하나일 것이다. 베테랑 화가들답게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삼국지 이야기 1
웅진주니어 / 나관중 원작,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 2008.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나관중 원작,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1권 머리말_'삼국지'를 먹고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 소년의 운명 꺼져 가는 촛불, 한나라 복사꽃 핀 뜨락에서 의를 맺다 세 영웅의 등장과 황건적의 몰락 동탁의 손에 휘둘리는 한나라 동탁을 치기 위해 모였으나 미인계에 넘어간 동탁의 최후 삼국지 깊이 읽는 법_남쪽에는 배, 북쪽에는 말 2권 마침내 둥지를 틀다 쫓고 쫓기는 조조와 여포 유비, 이리에게 집을 내주다 배신으로 얼룩진 이리의 최후 조조, 본색을 드러내다 관우와 조조의 운명적 만남 조조, 배수의 진을 치다 삼국지 깊이 읽는 법_중국이라는 집의 얼개 3권 인재의 소중함을 깨닫다 세 번이나 초가집을 찾아가다 신야를 뒤로하고 강하로 유비, 손권과 손을 잡다 불타는 적벽 제풀에 무너지는 주유 삼국지 깊이 읽는 법_제갈량은 동남풍을 어떻게 몰아왔을까 4권 서천으로 몰려드는 바람 유비, 서천의 새 주인이 되다 한중 땅을 집어삼키는 조조 마침내 천하가 셋으로 나뉘다 장려한 두 영웅의 죽음 위의 천하가 열리다 삼국지 깊이 읽는 법_한자로 풀어 보는 중국 5권 새로운 한나라를 세우다 유비, 두 아우의 뒤를 따르다 일곱 번 사로잡아 놓아주다 출사표를 올리는 제갈량 기산으로 출정하다 오장원에 지는 별 삼국지 깊이 읽는 법 _ 만두에 감추어진 사연 나관중의 '삼국지연의'에 대하여비교할 수 없는 깊이, 중문학의 대표교수 유중하가 원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동양 고전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하면 딱 떠오르는 책으로 거의 대부분 를 꼽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랜 세월 동안 이 책이 그토록 세인의 사랑을 굳건히 받아 올 수 있었던 그 힘의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 걸까? 아마도 그것은 만큼 세상의 인간사를 다양한 측면에서 속속들이 담고 있는 서사적 구조를 갖춘 책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까닭으로 예나 지금이나 통과 의례의 한 과정으로 누구나 필수적으로 를 접하게 되는 것이다. 여러 종류의 가 저마다의 모습으로 세상에 얼굴을 내미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이리라. 하지만 웅진주니어에서 2001년 출간한 후 새로운 표지로 선보이는 유중하 교수의 는 중국 문학을 전공하는 필자가 원전에 의거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랜 기간에 걸쳐 꼼꼼히 쓰여졌다는 점과, 국내외 각종 자료를 충실히 참조하여 생동감이 살아 있는 화가의 원색 그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가히 ‘어린이 삼국지’의 결정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천하를 호령한 영웅들의 이야기 특히 이번에 출간한 에서는 가장 빛나는 명장면을 권별 부제로 내세워 1권에서는 유비, 관우, 장비가 복사꽃 핀 뜨락에서 의형제를 맺는 장면인 ‘도원결의’를, 2권에서는 일대 위기를 맞은 조조가 하상 강가에서 배수의 진을 쳐 원소를 무너뜨리는 ‘배수진’을, 3권에서는 제갈량이 전체를 통틀어 가장 빛나는 전투에서 눈부신 승리를 거두는 ‘적벽대전’을, 4권에서는 제갈량의 천하삼분지계가 빛을 발하는 ‘삼국천하’를, 5권에서는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사마의와의 일전을 불사하는 ‘출사표’를 다룸으로써 아이들에게 의 진면목을 소상히 보여주고 있다. 각 권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활약상에 따라 권별로 달리 인물을 소개하고 있으며 기존에 나와 있는 어떤 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삼국지 깊이 읽는 법’을 각권마다 본문이 끝나는 곳에 소개하고 있다. 즉 본문을 읽고 난 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이 글을 통해 새삼 깨달을 수 있다는 점과, 다시 읽게 될 때에는 훨씬 더 깊은 이해로 를 접하게 됨으로써 보다 큰 재미에 흠뻑 빠져들 수 있다.‘사람이 신에게 정성을 드릴 때, 그 정성이 얼마나 참된 것인가 하는 데 따라 신의 마음이 움직이게 마련이다. 신에게 바치는 제물이 반드시 사람이라야 할 까닭은 없지 않은가?’제갈량은 서둘러 위연을 불러 소와 양을 잡게 했다. 그런 다음 밀가루를 반죽해서 그 속에 소와 양의 고기를 다져 넣어서 마치 사람의 머리처럼 빚게 했다. 그러고는 사람 머리처럼 빚은 것을 물에 삶아 제사상에 올려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다. 제갈량은 몸소 제관이 되어 몸을 깨끗이 씻은 다음 새 옷을 갈아입고 제단 앞에 서서 절을 했다.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삼가 엎드려 노수의 귀신께 고하나이다. 일찍이 이곳 남만 땅은 중원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 문명의 복을 누리지 못하던 중, 이번 우리 촉한에서 이곳에 문명의 씨앗을 전하고자 내려왔사옵니다.······”- 제갈량이 출사표를 올리는 본문 중에서
서양 문명의 열쇠 고대 그리스
시공주니어 / 벨린다 웨버 지음, 손명희 옮김 / 2005.09.15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역사,지리벨린다 웨버 지음, 손명희 옮김
타타르 선장의 날씨 탐험
한솔수북 / 전민희 글, 박진아 그림 / 2007.06.04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전민희 글, 박진아 그림
구름과 안개는 왜 생기고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비는 왜 내리는 걸까? 왜 천둥은 번개가 친 다음에 들릴까? 무지개는 왜 생기는 걸까? 태풍은 왜 그렇게 힘이 셀까? 지역에 따라 날씨는 왜 다를까?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왜 철마다 되풀이할까? 우리가 흔히 만나는 날씨에 대한 내용을 재미있게 담았다. 또한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비는 왜 내리는지, 지역에 따라 날씨는 왜 다른 지와 같이 날씨와 기후에 대한 궁금증을 한눈에 보면 알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했다. 타타르 선장과 꼬마 토토, 노노 아줌마, 은빛 마녀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험 이야기 속에 날씨와 기후에 관한 모든 호기심과 과학적 원리를 담아 내었다. 딱딱한 글이 아닌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낸 대기, 구름과 안개, 번개와 천둥, 벼락과 피뢰침, 무지개, 오로라, 스모그, 산성비, 엘니뇨 같은 날씨와 기후 이야기로, '고고 지식 박물관' 시리즈의 18번째 책이다.산성비가 내리는 까닭도 바로 공해 때문이야. 석유나 석탄을 태우면 이산화황이나 질소산화물 같은 오염 물질이 나와. 이런 오염물질이 수증기와 섞이면 황산이나 질산이 되고 말아. 황산과 질산은 강한 산성물질이지. 비가 내리면 황산과 질산이 빗방울에 섞이게 돼. 산성비가 내리면 나무가 자라지 못해 숲이 망가져. 그뿐만이 아니야. 호수와 강을 오염시켜서 물고기들이 살 수 없게 만들기도 해. 산성비 때문에 숲도 죽고 물고기도 죽는데 사람이라고 멀쩡하겠어? -본문 84쪽에서 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타타르 선장 닻을 올려라 시걸호! 노노 아줌마의 수다 은빛 마녀가 나타나다 무지개 섬 돌고래가 전해주는 이야기 타타르 선장, 감기에 걸리다 태풍 속에 갇힌 시걸호! 시걸호, 하늘을 날다 위로, 더 위로!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생일잔치 쉽게 풀어 쓴 날씨 용어


전통미가 돋보이는 한국화 명화 컬러링북
참돌어린이 / 상상콘텐츠 지음, 송민선 그림 / 2015.10.12
6,500원 ⟶ 5,850원(10% off)

참돌어린이예술,종교상상콘텐츠 지음, 송민선 그림
명화 컬러링북 시리즈. 드문 여류 화가로서 이름을 날렸던 신사임당부터 산수화, 인물화, 풍속화 등 모든 분야의 그림에 능숙했던 천재 화가 김홍도, 양반들의 풍류를 유연한 선으로 산뜻하게 표현한 신윤복 등 한국 화가의 명화 15점이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명화를 감상한 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바꾼 그림에 한국의 조선 시대 화가처럼 다양한 색채로 나만의 컬러링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손을 움직여 알록달록 색칠하다 보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명화가 탄생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뿐만 아니라 IQ도 발달하게 된다.신사임당, 정선, 김홍도, 김득신, 신윤복까지 한국화와 함께 떠나는 명화 컬러링 여행! 명화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어요. 그래서 명화를 감상하다 보면 몸과 마음이 차분하게 안정이 되지요. 섬세한 감수성이 길러져 EQ도 발달하게 되고요. 《명화 컬러링북》시리즈는 이러한 명화들을 시대별 미술의 특징과 함께 화가별로 소개해주고 있는데, 그중 한국의 조선 시대 화가들은 선과 여백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산수, 풍속, 인물 등 다양한 소재를 그렸어요. 유교의 영향으로 전문 화가인 화원뿐 아니라 사대부들도 미술을 정신 수양의 하나로 여겨 즐겨 그렸답니다. 《전통미가 돋보이는 한국화 명화 컬러링북》은 드문 여류 화가로서 이름을 날렸던 신사임당부터 산수화, 인물화, 풍속화 등 모든 분야의 그림에 능숙했던 천재 화가 김홍도, 양반들의 풍류를 유연한 선으로 산뜻하게 표현한 신윤복 등 한국 화가의 명화 15점이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명화를 감상한 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바꾼 그림에 한국의 조선 시대 화가처럼 다양한 색채로 나만의 컬러링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지요. 손을 움직여 알록달록 색칠하다 보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명화가 탄생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뿐만 아니라 IQ도 발달하게 된답니다. 명화가 가진 특별한 힘을 알고 있나요?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 온 명화에는 아주 특별한 힘이 있어요. 바로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지요. 어떤 명화는 기운이 없을 때 기운을 북돋워 주기도 하고, 또 어떤 명화는 슬플 때 마음에 위로를 주기도 한답니다. 이렇듯 삶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는 명화를 감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에 섬세한 감수성과 EQ가 자라나게 되지요. 《전통미가 돋보이는 한국화 명화 컬러링북》은 한국의 조선 시대 화가인 강희안, 신사임당, 이암, 윤두서, 정선, 심사정, 김홍도, 김득신, 신윤복의 그림 15점을 수록하였어요.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명화를 재구성하여, 아이들이 컬러링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명화에 몰입해 스트레스를 없애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전통미가 돋보이는 한국화 명화,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명화는 무조건 좋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명화를 주입식 교육으로 보여주면 오히려 아이들의 흥미만 떨어뜨리게 될 수도 있어요. 화가 이름, 그림 주제, 채색 기법 등 함께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명화를 어렵고 지루한 그림으로만 생각해버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참돌어린이의 《명화 컬러링북》시리즈는 아이들이 명화에 흥미를 느끼고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시대별 화가들의 명화를 색다르게 재구성하였어요. 강아지와 고양이 편으로 바뀐 씨름, 현대로 재해석된 시골집의 풍경 등 재치 있게 재탄생한 명화를 원화와 비교하며 한 작품 한 작품씩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명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생각의 폭도 넓어진답니다. 우리 아이 몸과 마음의 발달을 돕는 《명화 컬러링북》 시리즈! 컬러링 활동은 아이들의 정서와 신체 발달에 여러 가지 도움을 줘요. 색칠하는 것에 마음이 집중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키워지고, 몰입하는 동안 머릿속 복잡한 생각이 사라져 마음이 편안해지거든요. 또한 손 활동을 통해 소근육의 발달은 물론 IQ도 발달하게 되지요. 《명화 컬러링북》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이러한 컬러링 활동과 명화 감상을 통해 더욱 똑똑하고 튼튼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어요. 《전통미가 돋보이는 한국화 명화 컬러링북》은 소박하면서도 개성 있는 한국적 특색이 드러난 한국화 화가들처럼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다양한 색채로 표현해보는 컬러링북이에요. 한 칸 한 칸 예쁘게 알록달록 색칠하다 보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명화가 탄생하면서 창의력과 상상력도 자라나고, 자신감과 성취감도 느낄 수 있게 된답니다.


한눈에 반한 우리 문화 20
아이세움 / 오세기.지호진 지음, 이성숙 그림 / 2001.12.1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세움사회,문화오세기.지호진 지음, 이성숙 그림
한민족, 한글, 태극기, 한복, 고려 인삼, 김치, 불국사 등 20가지 항목을 정해 그 유래와 역사, 의미, 전설 등을 차근차근히 설명한다. 예를 들어 6장의 주제는 고려 인삼. 우리 나라의 영어 이름이 코리아가 된 까닭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한다. 이 이름은 바로 인삼을 구하려 왔던 아라비아 상인들이 고려를 '꼬레'라고 부르게 된데에서부터 유래된 것. 이에 이어 인삼의 효능과 인삼에 얽힌 옛이야기, 1981년부터 시작된 금산의 인삼축제 등이 설명된다. 11장 한옥에서는 한옥이란 어떻게 지어진 집인지, 언제서부터 이런 집을 지어왔는지, 구조는 어떠한지를 설명한다. 명문 사대부의 집은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질문에 대답하는가 하면, '남산골 한옥 마을', '답사 마을', '한개 마을' 등 지금 보존하고 잇는 한옥 마을에 대해 설명하기도 한다. 다양한 편집 형태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장점이다. 글이 이어지는 중간 중간에 각종 자료를 넣어 시각적 효과를 주었다. 다양한 사진이 포함되어 이해를 돕는다.1. 우리 나라 우리 민족, 한민족 2. 과학적인 우리글, 한글 3. 우리 나라를 상징하는 깃발, 태극기 4. 한민족의 오색 날개옷, 한복 5. 나라의 이름을 널리 알린 약초, 고려 인삼 6. 한국의 맛 세계의 맛, 김치 7. 우직하고 힘센 농가의 친구, 한우 8. 부처님이 사는 나라, 불국사 9. 동굴 속의 작은 우주, 석굴 사원 10. 조상을 모시는 정성스러운 마음, 종묘와 종묘 제례 11. 정답고 아름다운 건물, 한옥 12. 천년을 두고 흐르는 부처님 말씀, 고려 대장경 13. 다채로운 색과 멋의 예술품, 도자기 14. 무섭고도 익살스러운 귀신, 도깨비 15. 한민족의 한과 사랑 노래, 아리랑 16. 서민의 해학과 놀이의 한마당, 탈춤 17. 신명나는 두드림, 풍물과 사물놀이 18. 우리가 좋아하는 친근한 동물, 까치와 호랑이 19. 이얍! 천년의 무술, 태권도 20. 희망을 꿈꾸는 나무, 느티나무 클릭 클릭, 인터넷 속 우리 문화 찾기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3
키즈조선 / 이세돌 지음, 성기창 기획 / 2011.04.29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조선예술,종교이세돌 지음, 성기창 기획
현재 한국랭킹 1위인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집필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시리즈. 동화를 통해 바둑의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둑을 즐기게 됨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3권에서는 튼튼하게 돌을 연결하고, 상대방의 돌을 끊어서 약하게 만들고, 약한 돌은 먼저 잡고 자신의 집은 지키는 다양한 돌의 연결과 절단 방법에 대해 알려 준다. 꾸꾸와 또또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 한 편을 읽고 바둑의 원리 한 가지를 깨치도록 했으며, 그 다음엔 개념 문제를 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바둑의 원리를 깨친 후에는 책과 부록 CD에 수록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1. 구멍 뚤린 포위망 1) 튼튼한 포위망, 허술한 포위망 2) 튼튼한 포위망 만들기 3) 허술한 포위망 뚫기 4) 튼튼한 포위망으로 공격하기 2. 토마토 농장에 넝쿨이 들어왔어요 1) 끊어서 약한 형태 만들기 2) 연결해서 강한 형태 만들기 3) 호구 모양으로 연결하기 4) 잘못된 끊기와 공격하기 3. 위기에 처한 호박넝쿨 1) 누구를 먼저 구할까? 2) 무엇을 먼저 잡을까? 3) 떨어진 친구 연결하기 4)떨어진 친구 연결 방해하기 4. 무슨 일을 먼저 할까? 1) 공격과 방어 중 무엇이 무엇일까? 2) 연결과 공격 중 무엇이 먼저일까? 3) 끊기와 연결 중 무엇이 먼저일까? 4) 연결과 집 만들기 중 무엇이 먼저일까?바둑천재 이세돌에게 배우는 실력 쑥쑥 기적의 바둑 교과서, 귀여운 캐릭터가 실린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문제를 풀며 묘수를 깨친다! 바둑의 원리를 동화와 게임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바둑 왕초보를 위한 책이 발간되었다. 현재 한국랭킹 1위인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이 《이세돌 명국선》에 이어 집필한 《이세돌의 어린이 바둑 교과서》 시리즈가 그것으로, 바둑의 묘수를 암기하는 기술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동화를 통해 그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둑을 즐기게 됨은 물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바둑의 원리를 깨친 후에는 책과 부록 CD에 수록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두뇌가 좋아지고, 흥미도 만점인 바둑을 배우고 싶었던 어린이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 바둑의 세계로 빠져보자. ■ 바둑천재 이세돌과 함께 바둑을 즐기며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든다 28세에 세계바둑대회 13회 우승한 기록한 이세돌은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 바둑을 배우기 시작해 12세에 이미 프로기사로 입단한 바둑신동이었다. 지금은 아빠가 된 그가 어린이들에게 바둑을 가르쳐 주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바둑은 놀이도 되고 두뇌 계발도 되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의 정서를 헤치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바둑은 공간지각력, 가치 판단력, 기초 수리력, 논리적 사고력 등을 쑥쑥 자라게 한다(이것을 BQ라고 부른다). 실제로 권준수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팀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바둑을 두면 집중력과 기억력, 문제해결능력, 수행조절능력 등을 담당하는 뇌의 오른쪽 전두엽 부위가 일반인보다 훨씬 발달한다고 한다. ■ 왕초보 어린이 바둑기사들이 스스로 바둑을 배울 수 있는 책 기존의 어린이용 바둑책들은 기술 중심으로 딱딱하게 편집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혼자 책을 읽으며 바둑을 이해하고 그 세계에 빠져들기가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학원을 병행할 수밖에 없어 요즘처럼 가야할 학원이 많은 어린이에게 바둑이란 ‘배우고는 싶지만 부담스런 게임’이었다. 이 책은 이런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위해 어린이들이 혼자 읽고, 따라할 수 있는, 진짜 어린이용 바둑책으로 꾸며졌다. 꾸꾸와 또또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 한 편을 읽고 바둑의 원리 한 가지를 깨치도록 했으며, 그 다음엔 개념 문제를 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도왔다.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어린이 혼자, 혹은 엄마아빠 형 동생과 함께 집에서 재미있게 바둑을 배워보는 데에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 부록 CD를 통해 재미 UP, 실력 UP 어린이들이 컴퓨터 게임처럼 즐기며 바둑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CD 부록을 준비했다. CD에는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제작된 바둑 가르쳐 주는 애니메이션의 해당 편이 들어있으며, 각 권에서 배운 지식을 점검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 100문제씩 수록되어 있다.


노빈손의 세계도시탐험
뜨인돌 / 이우일.이우성 지음 / 2006.05.29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사회,문화이우일.이우성 지음
호기심을 유발하는 게임형식, 백과사전만큼이나 유익한 맞춤식 정보내용으로 12개 도시의 역사와 정보를 담은 책이다. 숨은그림찾기 형식으로 세계 각국의 특징과 문화, 역사 등과 친근해지도록 구성했다. 커다란 판형에 가득한 12개 도시에서 캐릭터를 찾는 즐거움도 얻고 각 나라 및 도시의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책을 펼치면 타지마할, 아사쿠사, 콜로세움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 12개의 장소가 나타난다. 독자는 어지럽게 늘어선 수많은 사람과 사물 사이에서 간다라 불상, 칠지도, 독립선언문,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등 세계의 보물들을 찾아내야 한다. 보물을 찾은 후 책장을 넘기면 앞서 나온 나라의 간략한 소개, 종교 등 해당 나라를 규정짓는 특색, 그 나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정보 페이지를 통해 보다 세밀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엽기적인 일러스트, 지식을 농축한 팁으로 사랑받는 노빈손 시리즈의 세계문화 교양서이다.너와 함께 세계도시를 탐험할 일행을 소개할게 프롤로그 만화 특명! 마스크 백작이 훔친 세계보물을 찾아라! 우리가 찾아야 할 세계보물은 바로 이것! 1. 타지마할 - 인도 아그라의 아름다운 무덤 2. 아사쿠사 - 일본 도쿄의 유서 깊은 신사 3.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 이집트 기자의 거대한 유적 4. 수상시장 - 타이 방콕의 생생한 시장 5. 타워브릿지 - 영국 런던의 명물 다리 6. 톈안먼 - 중국 베이징의 역사적인 광장 7. 엠파이어스테이트 - 미국 뉴욕을 상징하는 고층빌딩 8. 오페라하우스 -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극장 9. 콜로세움 - 이탈리아 로마의 고대 원형경기장 10. 성 바실리 - 러시아 모스크바의 대사원 11. 에펠타워 - 프랑스 파리의 거대한 철탑 12. 광화문 - 대한민국 서울의 수호문 우리가 찾은 세계보물이 귀중한 이유는 말야 에필로그 만화 마음 놓지 마라, 게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국가 대표 종이비행기 : 곡예비행
로이북스 / 위플레이 (지은이), 조혁진 (감수) / 2022.03.25
12,800원 ⟶ 11,520원(10% off)

로이북스예술,종교위플레이 (지은이), 조혁진 (감수)
국가 대표 팀이 엄선하여 뽑고, 디자인 특허 출원까지 한 곡예비행용 종이비행기 16종이 수록되어 있다. 곡예비행 종목은 찢기, 접착, 자르기, 스테이플러 고정 등 변형이 허용되는 만큼 종이비행기의 모양도 원통형, 방패형, 잘라 만든 날개, 말아 준 윙릿 등 다양해서 접는 재미가 있다. 비행경로는 더욱 다채로워서 회전하면 날아가는 토네이도 링, 날갯짓하며 나는 버플,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캡틴 방패, 춤추는 가시고기 등 날리는 재미까지 업그레이드되었다. 책 속에는 종이비행기를 잘 접는 방법뿐 아니라, 종이비행기에 숨어 있는 공학 원리와 실제 비행기처럼 조종할 수 있는 다양한 비행 기술 등이 담겨 있다. 종이비행기에 특화된 공학 원리를 적용하면, 종이비행기를 상하좌우 마음대로 날릴 수 있고, 회전시키며 역동적인 곡예비행까지 할 수 있다.위플레이 소개 작가의 말 종이비행기 속 공학 원리 & 엔지니어링 곡예비행 베스트 튜닝 비법 곡예비행 필살기 곡예비행 특화 피지컬 트레이닝 종이접기 준비 특이한 날리기 01 토네이도 링 02 안킬로 부메랑 03 레드 나이트 04 독침 05 제비 편지 06 크로스 타이거 곡예비행 종목 주요 규칙 파일럿 종이비행기를 소개합니다 특이한 비행경로 07 한치 제트 08 캡틴 방패 09 왕벌 10 오뚝이 11 윙릿 박스 종이비행기 세계 대회 스케치 종이비행기 영웅들 특이한 만들기 12 선더 13 춤추는 가시고기 종이비행기로 컵 쓰러뜨리기 놀이 14 물개 15 버플 16 헬리콥터 폭죽 종이비행기 디자인 종이 종이비행기 대회 참가증추락하는 것은 비행이 아니다! 대한민국 종이비행기 국가 대표 팀이 만든 진짜 잘 나는 종이비행기 책! 종이비행기에도 국가 대표가 있고, 세계 대회가 열린다는 걸 알고 있나요?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 종이비행기 세계 대회에 출전할 국가 대표 선발전이 열렸어요. 1,400여 명의 참가자 중 ‘멀리 날리기’, ‘오래 날리기’, ‘곡예비행’ 3종목에 출전할 단 1명씩의 국가 대표 선수를 뽑았는데, 그 우승자들이 바로 를 펴낸 위플레이입니다. 편에는 국가 대표 팀이 엄선하여 뽑고, 디자인 특허 출원까지 한 곡예비행용 종이비행기 16종이 수록되어 있어요. 곡예비행 종목은 찢기, 접착, 자르기, 스테이플러 고정 등 변형이 허용되는 만큼 종이비행기의 모양도 원통형, 방패형, 잘라 만든 날개, 말아 준 윙릿 등 다양해서 접는 재미가 있어요. 비행경로는 더욱 다채로워서 회전하면 날아가는 토네이도 링, 날갯짓하며 나는 버플,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캡틴 방패, 춤추는 가시고기 등 날리는 재미까지 업그레이드되었답니다! 책 속에는 종이비행기를 잘 접는 방법뿐 아니라, 종이비행기에 숨어 있는 공학 원리와 실제 비행기처럼 조종할 수 있는 다양한 비행 기술 등이 담겨 있어요. 종이비행기에 특화된 공학 원리를 적용하면, 종이비행기를 상하좌우 마음대로 날릴 수 있고, 회전시키며 역동적인 곡예비행까지 할 수 있지요. 곡예비행 종목은 다양한 종이비행기를 정확한 순서대로 날리며 작은 에어쇼를 만들어야 해요. 심사 기준은 종이비행기의 구성, 비행 성능, 무대 연출을 포함한 전체적인 창의성이므로, 국가 대표만의 필살기를 배워 심사 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세요! 국가 대표를 따라 종이비행기를 접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하고 집중력이 높아져요. 자신이 접은 종이비행기가 잘 날지 않아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도 높아지지요. 그러다가 기어코 성공하여 비행기가 잘 날면 성취감과 자존감이 쑥쑥 자라요. 이 책은 단순히 종이비행기를 접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전인격적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어 주는 책이에요. 특히 부록으로 종이비행기가 가장 잘 나는 90gsm의 맞춤 종이에, 국제 대회 표준 규격으로 제작된 디자인 전용지 16장이 들어 있어요. 최적화된 맞춤 전용지로 작품처럼 멋진 종이비행기를 접어 보세요. 특별한 즐거움과 남다른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종이비행기 접기 책? NO!!!!!!!! 종이비행기의 원리와 비행 기술, 날리는 법까지 알려 주는 “진짜” 종이비행기 책! 곡예비행에 특화된 종이비행기 16대를 특징별, 난이도별로 엄선해서 실었어요. 종이비행기의 성능과 특징을 읽고, 그림과 동영상 QR로 자세히 표현한 접기 방법을 그대로 따라 접으면 어느새 “잘 나는 진짜 종이비행기”를 만들 수 있지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종이비행기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종이비행기별로 최적화된 맞춤 튜닝 방법, 종이비행기를 날릴 때 잡는 위치, 날리는 각도와 자세 등 국가 대표만의 필살 비법이 들어 있답니다. 종이비행기 속 공학 원리와 항공 지식을 쏙쏙! 실제 비행기처럼 모터나 엔진도 없고, 손에서 떠난 뒤에는 RC 비행기처럼 실시간으로 조종할 수도 없는 종이비행기는 어떻게 나는 걸까요? 종이비행기 속 공학 원리와 엔지니어링 기술을 배워 실제 비행기처럼 종이비행기를 상하좌우 마음대로 날려 보고, 심지어 종이비행기를 회전시키며 역동적인 곡예비행까지 해 보세요! 종이비행기를 잘 날리기 위한 공학 원리 및 튜닝 비법, 국가 대표 필살기, 피지컬 트레이닝 등 알찬 정보가 가득해요! 곡예비행하는 특이한 종이비행기 만들기와 날리기, 필살 비법 수록! 곡예비행 종목은 찢기, 접착, 자르기, 스테이플러 고정, 무게 추가 등 종이비행기 제작 시 변형이 가능해서 모양이 굉장히 다채로워요. 원통형 종이비행기, 방패 모양 종이비행기, 날개를 잘라 만든 종이비행기, 날개의 윙릿을 말아 준 종이비행기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양의 종이비행기를 만나 볼 수 있지요. 비행경로는 더욱 다양해 회전하며 날아가는 토네이도 링, 날갯짓하며 나는 버플,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캡틴 방패, 춤추는 가시고기 등 날리는 재미까지 있어요. 그런데 종이비행기를 잘 접었다고 해서 곡예비행을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최적의 비행기 형태로 만들고, 적절한 튜닝을 한 뒤, 알맞은 위치를 잡고, 정확한 각도로 날려야 하지요. 또한 국가 대표가 알려 주는 자세로 날리는 법을 배우고,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한 뒤에 날리는 게 중요하답니다. 곡예비행 종목은 다양한 종이비행기를 정확한 순서대로 날리며 작은 에어쇼를 만들어야 하는데, 여러 대의 종이비행기를 이용해서 비행을 구성하는 것을 콤비네이션이라고 한답니다. 곡예비행의 심사 기준은 종이비행기의 구성, 비행 성능, 무대 연출을 포함한 전체적인 창의성이에요. 국가 대표만의 콤비네이션 필살기를 배워 심사 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세요! 나도 종이비행기 엔지니어! 파종소 종이비행기 大공개! 9살 어린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내가 직접 개발한 특별한 파종소 종이비행기 8대를 소개해요. 파종소는 ‘파일럿 종이비행기를 소개합니다’의 약자로, 종이비행기를 좋아하는 파일럿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답니다. 책에 실린 파종소 종이비행기는 그중 최종 선발된 비행기로, 곡예비행에 뛰어난 성능을 보인 비행기만 뽑아서 실었지요. 파종소 종이비행기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 주고, 미래 성장 동력 산업 중 하나인 항공 우주 공학 발전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밑거름이 될 거예요. 재미있는 종이비행기 이야기와 종이비행기 놀이! 곡예비행 종목 규칙, 레드불 페이퍼 윙스 세계 대회 이야기, 곡예비행 기네스북 기록 등 종이비행기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가족이 함께 종이비행기로 할 수 있는 놀이도 담았으니 활용해 보세요. QR 코드 속 영상으로 이해를 도와요! 접는 방법과 비행 영상, 공학 원리와 피지컬 트레이닝 등 책 속 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쉽게 국가 대표가 직접 영상을 찍어 QR 코드로 담았어요.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영상을 보면, 쉽게 따라서 할 수 있답니다. 국제 대회 표준 규격! 맞춤 전용지가 들어 있어요! 종이비행기에 최적화된 90gsm 맞춤 전용지 16종이 들어 있어요. 종이비행기는 디자인 특허 출원까지 했답니다. 종이를 접으면 멋진 종이비행기로 변신하는 디자인 종이로 멋진 비행하세요.
아스테릭스 27
문학과지성사 /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오영주 옮김 / 2007.03.09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만화,애니메이션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오영주 옮김
아스테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할 만한 만화로서 프랑스인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그들만의 기질과 감각적 유머를 드러내주는 고전적인 만화 작품 시리즈이다.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의 쾌활한 사실주의 기법과 알베르 우데르조의 유머러스한 그래픽 테크닉이 이 만화 시리즈를 성공시켰다. 작지만 영민한 골족(옛날의 프랑스 지역) 전사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아스테릭스의 단짝 오벨리스(힘이 장사인 그는 고인돌을 거래하는 일을 한다)가 모험의 주인공.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부족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의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제사장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이 만화 시리즈의 모험담은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1권으로 출간되어 전세계 42개국으로 번역된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단순히 ‘로마’라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풍자만으로 한정되어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서든 거대한 권력과 그 제국주의적 행위에 대한 대항적.상징적 대안으로서의 해학과 풍자로써 소수와 다양성의 소중한 의미를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수준 높은 고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수학 도깨비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 지음, 우지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2.07.05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서지원 지음, 우지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2013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와이즈만 수학동화 시리즈. 8살 동이, 앵두, 아영, 성조가 여름방학을 맞아 무얼 하며 놀까 궁리하다가 숲 속의 아기 도깨비를 찾아 모험을 떠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시골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자연 속에서 수학적 원리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등장인물의 모습에서 같은 나이의 어린이들이 재미와 큰 자신감, 수학의 재미를 깨닫도록 했다. 반복되는 운율과 리듬감, 익숙한 동요, 그리고 저학년들이 좋아하는 도깨비를 등장시켜 사건의 전개 과정에서 긴장감을 최대한 높이고 극적인 해결을 통해 충분한 이완감을 느끼도록 이야기를 풀어냈다. 또한 4명의 아이들이 서로 화합하는 과정이 재치있고 유머러스하게 펼쳐지는 것도 저학년 독자들에게 우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1장 깊은 숲 속 바위 굴 속에 도깨비가 산대! 2장 도깨비 잡으면 어떻게 할까? 3장 이상하고, 수상하고, 무서운 집 4장 미래를 보여 주는 시계암기하고 풀기만 하는 수학은 그만! 이제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교육과학기술부가 2013년 3월부터 초.중.고의 수학 교과서를 생활 속의 사례를 통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는 ‘스토리텔링(Story telling)’형으로 점차 바꾸겠다고 발표한 후부터 ‘스토리텔링 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토리텔링(이야기체) 수학이란 수학 개념과 공식을 설명할 때, 실제 사례를 담아 마치 이야기해 주듯이 개념과 공식을 전달하는 학습 방법을 말한다. 즉, 수학 이론이나 개념 설명은 간단하게 나오고 공식이나 문제 중심으로 되어 있던 것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풍부한 사례를 담아 구성하는 것이다. 스토리텔링형 수학의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수학동화’이다. 수학동화에는 어린이들이 공감하기 쉬운 소재와 그들 눈높이의 등장인물이 나오며, 수학 개념과 원리를 찾아내고 해결해가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그리고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한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초등학생들을 위해 출간한 두 번째 수학동화가 《수학 도깨비》이다. 진짜 ‘수학의 힘’ 키워 주는 와이즈만 수학 동화! 매일 수없이 많은 수학동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 많은 수학동화들 중에서 옥석을 가리는 핵심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경험이 반영되어 있는가이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수년간 ‘실생활 수학’,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수학’을 표방해 왔고 어린이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콘텐츠를 축척해 왔기 때문에 진짜 수학의 힘을 키워 줄 수 있는 수학동화가 어떤 형식이어야 하는지를 고민해 왔다. 《수학 도깨비》는 초등학교 1.2학년이 아주 좋아하는 옛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녹여낸 점이 매력이다. 1학년은 여전히 그림책에 익숙한 독자들이며, 2학년 역시 텍스트 위주의 책을 읽기에는 버겁다. 《수학도깨비》는 그런 점을 감안하여 짧은 글에 그림책과 같은 큰 그림들을 배치하여 그림책의 느낌을 한껏 자아냈다. 더불어 반복되는 운율과 리듬감, 익숙한 동요, 그리고 저학년들이 아주 좋아하는 도깨비를 등장시켜 사건의 전개 과정에서 긴장감을 최대한 높이고 극적인 해결을 통해 충분한 이완감을 느끼도록 이야기를 풀어냈다. 저학년들이 교과서를 통해 꼭 배워야 할 수학적 개념과 원리는 이야기 사이사이에 녹여 냈다는 점도 우수하다. 《수학도깨비》는 8살 동이, 앵두, 아영, 성조가 여름방학을 맞아 무얼 하며 놀까 궁리하다가 숲 속의 아기 도깨비를 찾아 모험을 떠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지는 구조이다. 지금의 어른들은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시골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자연 속에서 수학적 원리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등장인물의 모습에서 같은 나이의 저학년들은 재미와 큰 자신감, 수학의 재미를 깨닫도록 했다. 또한 4명의 아이들은 서로 화합하는 과정이 재치있고 유머러스하게 펼쳐지는 것도 저학년 독자들에게 우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알려주기 급급한 수학동화가 아니라, 감동과 재미 그리고 유익한 정보까지 모두 담아내면서 조화를 이루게 만드는 것은 결국은 이야기의 힘이다. 이야기꾼 서지원 선생님이 펼치는 이야기와 우지현 선생님의 따뜻하고 재치 있는 그림은 독자들로 하여금 블랙홀처럼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진정한 수학의 ‘맛’을 깨닫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