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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냠 ABC
웅진주니어 / 김경미 지음 / 2007.08.30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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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김경미 지음
알파벳을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마치 놀이를 하듯 알파벳과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알파벳 그림책. 또 각 장마다 등장하는 먹을거리의 다양한 맛이나 질감, 먹는 소리나 모양 등의 표현도 세심하게 풀어냈다. 각 장마다 알파벳의 모양대로 먹을거리의 모양을 만들어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시각적인 재미를 주는 동시에 문자의 형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먹을거리의 이름과 모양으로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히는 특징을 가진 그림책이다.
개구쟁이 아치 12 : 청소는 즐거워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9.27
7,500원 ⟶
6,75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사계절 만들기 책
토토북 / 제라르딘 꼬스노 지음, 조영인 옮김 / 2010.11.26
15,000원 ⟶
13,500원
(10% off)
토토북
유아학습책
제라르딘 꼬스노 지음, 조영인 옮김
내가 그리고 오리고 스티커를 붙여서 만드는 <사계절 만들기책>. 봄, 여름. 가을. 겨울 모습이 담긴 80개의 그림판이 있다. 프랑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아기자기한 그림이다. 이 책은 한 장 한 장 고급스러운 밑그림 위에 마음껏 색칠하고, 그림을 오려 붙이고,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봄의 그림판에 연어와 숭어 그림을 오려 강물 그림에 붙인다. 여름의 들판 그림 위에 쑥쑥 자라는 황금빛 벼를 따라 그린다. 가을 숲속 위에는 알록달록한 야생 열매의 색을 칠해준다. 겨울의 크리스마스트리에는 소나무 그림을 오려 붙이고, 트리 장식 스티커를 붙여 꾸민다. 사계절 만들기책을 꾸미며 신비로운 자연을 속속들이 만날 수 있다.가장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워크북! 내가 그리고 오리고 스티커를 붙여서 만드는《사계절 만들기책》 일 년 내내 즐거운 만들기 놀이가 가득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습이 담긴 80개의 그림판이 있습니다. 프랑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아기자기한 그림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워요. 하지만…… 이 책은 아직 완성된 책이 아니에요. 꼬마 아티스트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봄은 왔으나 연못에 아무도 없어요. 큰 개구리부터 작은 개구리까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해요. 곤히 잠든 고양이의 줄무늬를 마저 그리고 색칠해요. 비를 피해 우산을 쓴 사람들의 우산을 예쁜 무늬로 디자인해요. 한 장 한 장 고급스러운 밑그림 위에 마음껏 색칠하고, 그림을 오려 붙이고,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해요.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돼요.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골라 꾸며요. 재미있게 여러 가지 창작 활동을 하는 사이, 어느새 내 아이의 근사한 작품집이 완성! 친구들과 함께 자기가 그린 그림을 감상하고, 각자의 만들기책을 뽐내요. 꼬마 아티스트들의 사계절 그림책 전시회를 열어 봐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꾸미며 사계절의 비밀을 발견해요 빗방울이 햇빛과 만나면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가 생겨요. 색깔별로 무지개를 색칠해요. 봄이 되면 강으로 돌아가 알을 낳는 바닷물고기들이 있어요. 그림판에서 연어와 숭어 그림을 오려 강물 그림에 붙여요. 여름의 끝에 벼 이삭이 자라요. 들판 그림 위에 쑥쑥 자라는 황금빛 벼를 따라 그려요. 가을 숲속을 거닐다 보면 다홍색, 남색, 주홍색의 작은 열매들을 만나요. 알록달록한 야생 열매의 색을 칠해줘요. 겨울엔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고 카드를 써서 가족과 친구에게 보내요. 소나무 그림을 오려 붙이고, 트리 장식 스티커를 붙여 꾸며요. 사계절 만들기책을 꾸미며 아이들은 신비로운 자연과 속속들이 만나요. 그러며 자연스럽게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날씨, 계절마다 벌어지는 일들을 배웁니다. 예쁘기도 하지만 참 유익한 만들기책이지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은 꼬마 아티스트들의 ‘관찰력’과 ‘표현력’,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웁니다! 면봉을 이용해 포도 알을 색칠하고, 감자나 코르크 조각에 물감을 묻혀서 버섯 머리를 그려요. 면봉과 감자, 코르크 조각도 그림을 그리는 훌륭한 도구예요. 아이들은 재료와 도구에 따른 다양한 표현력을 배워요. 튤립, 해바라기, 달리아, 백합 등 가지각색의 꽃 그림을 그리며 꽃마다 다른 꽃잎 모양과 미묘한 색의 차이를 알게 돼요. 이제 아이들은 꽃을 보면 향기만 맡는 게 아니라 잎의 모양과 색깔까지 볼 것이에요. 사물을 보는 시야가 넓어졌거든요. 관찰력이 자란 것이지요. 네모, 세모, 동그라미 모양을 따라 종이를 오려도 보고, 퍼즐 조각에 모양이 맞는 그림을 찾아 붙여요. 그림을 기억하고, 스티커 판에서 맞는 모양을 찾고, 그림 자리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은 아이의 인지력과 집중력을 키워 줘요. 만들기 놀이를 하는 사이 아이들은 한층 더 자라납니다.
잘했어, 쌍둥이 장갑!
책읽는곰 / 유설화 (지은이) / 2019.02.21
12,000원 ⟶
10,80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유설화 (지은이)
<슈퍼 거북> 유설화 작가의 작품으로, 친구들의 관심을 끌고 싶지만 자기표현에는 서툰 어린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책이다. 나아가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 능력을 길러 주고, 장난기 뒤에 숨은 다정함을 끄집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새 학년 새 학기, 새 친구들과 사귀는 일이 힘들기만 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유쾌하고 다정한 격려가 되어 준다. 쌍둥이 엄지장갑은 장갑 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말썽꾸러기들이다. 아침에 교문을 들어서면서부터 집에 돌아갈 때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장난을 쳐 댄다. 그 바람에 장갑 친구들이 잔뜩 화가 났다. 다시는 쌍둥이 장갑과 같이 놀지 않겠다고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쌍둥이 장갑은 실오라기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흥, 누가 같이 놀아 달래? 우리도 둘이 노는 게 더 재미있거든!”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둘이서만 노는 게 점점 지루해졌다. 다 같이 어울려 노는 친구들을 보고 있자니 슬슬 후회가 밀려오는데…. 쌍둥이 장갑은 단단히 토라진 친구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사랑한 그림책 《슈퍼 거북》 의 작가 유설화 신작! 세상에 둘도 없는 말썽꾸러기들이지만,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쌍둥이 엄지장갑은 장갑 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말썽꾸러기들이에요. 아침에 교문을 들어서면서부터 집에 돌아갈 때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장난을 쳐 대지요. 그 바람에 장갑 친구들이 잔뜩 화가 났어요. 다시는 쌍둥이 장갑과 같이 놀지 않겠대요. 그러거나 말거나 쌍둥이 장갑은 실오라기 하나 까딱하지 않았어요. “흥, 누가 같이 놀아 달래? 우리도 둘이 노는 게 더 재미있거든!” 하면서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둘이서만 노는 게 점점 지루해지지 뭐예요. 다 같이 어울려 노는 친구들을 보고 있자니 슬슬 후회가 밀려오는데……. 쌍둥이 장갑은 단단히 토라진 친구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말썽꾸러기라도 친구는 소중해! 어떤 또래 집단이든 장난이 지나쳐서 친구들과 갈등이 끊이지 않는 말썽꾸러기가 하나씩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장갑초등학교에는 이런 말썽꾸러기가 둘이나 됩니다. 다름 아닌 쌍둥이 엄지장갑이지요. 쌍둥이 장갑은 온종일 둘이 꼭 붙어 다니며 장난칠 궁리만 합니다. 등교하는 고무장갑의 머리를 잡아당기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서 하교하는 권투장갑을 놀래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식이지요. 비닐장갑처럼 몸도 마음도 여린 친구는 녀석들 등쌀에 학교 오는 게 겁날 지경입니다. 장갑 친구들은 참다못해 쌍둥이 장갑에게 절교를 선언합니다. “너희들 정말 못됐어! 다시는 너희랑 안 놀아!” 하지만 녀석들은 실오라기 하나 까딱하지 않습니다. “흥, 누가 같이 놀아 달래?” “우리도 둘이 노는 게 더 재미있거든!” 어쩌면 대답도 저리 얄밉게 하는지요. 하지만 둘이 노는 게 생각처럼 재미있을 리 없습니다. 친구들에게 치던 장난을 서로에게 치다 보니 티격태격 다투기도 일쑤입니다. 둘의 장난에 걸려든 친구의 마음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점점 풀이 죽어 가는 쌍둥이 장갑과 달리 친구들은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걸핏하면 규칙을 깨는 쌍둥이 장갑이 없으니 그럴 수밖에요. 쌍둥이 장갑은 다 같이 어울려 신나게 노는 친구들의 모습을 멀찍이서 지켜보며 비로소 사과할 마음을 먹습니다. 그런데 단단히 토라진 친구들이 녀석들의 사과를 받아 줄까요? 《잘했어, 쌍둥이 장갑!》은 친구들의 관심을 끌고 싶지만 자기표현에는 서툰 어린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책입니다. 나아가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 능력을 길러 주고, 장난기 뒤에 숨은 다정함을 끄집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새 학년 새 학기, 새 친구들과 사귀는 일이 힘들기만 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유쾌하고 다정한 격려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 다르고 모두 특별한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잘했어, 쌍둥이 장갑!》은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진지한 질문을 던져 온 유설화 작가가 처음으로 오롯이 어린이만을 바라보며 쓰고 그린 책입니다. 이 책은 작가가 강연장에서 만난 한 어린이의 요청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제 이야기도 그림책으로 만들어 주세요!” 하는 요청을 받고 보니, 그동안 만난 어린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책에 담아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하지요.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장갑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야무진 고무장갑, 마음이 여린 비닐장갑, 씩씩한 야구장갑, 재주 많은 목장갑, 호기심 많은 가죽장갑, 먹보 주방장갑, 멋쟁이 레이스장갑, 성실한 때밀이장갑, 우직한 권투장갑, 그리고 말썽꾸러기 쌍둥이 장갑까지……. 저마다 다른 개성과 재능을 지닌 어린이의 모습을 저마다 다른 쓰임새를 지닌 장갑에 담아 보여 주고 있지요. 그중에서도 쌍둥이 장갑이 이 책의 주인공인 까닭은 아직은 모든 일에 서툰 어린이의 모습을 쏙 빼닮았기 때문입니다. 네 손가락이 붙은 엄지장갑을 낀 손으로는 무엇을 하든 거칠고 서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거칠고 서툰 행동 뒤에 보들보들 따스한 마음이 숨어 있다는 것을 모두 알아봐 주기를 바라는 마음인 것이지요. 지금 작가의 마음속에선 나머지 장갑 친구들의 이야기가 천천히 익어 가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지닌 개성과 재능은 장갑이 지닌 쓰임새처럼 저마다 다를 뿐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사실을, 저마다 다른 장갑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고 싶은 까닭입니다. 모두 다르고 모두 특별한 장갑 아이들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해 주세요. 참고로 작가가 강연을 통해 만난 어린이들이 뽑은 다음 주인공은 비닐장갑이라고 합니다. 몸도 마음도 여리기만 한 비닐장갑이 친구들과 부딪치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쌍둥이 엄지장갑은 장갑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말썽꾸러기들이에요.
ABC 떼기 4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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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ABC 떼기는 아이의 흥미에 따라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 10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 ABC 떼기는 하루 한 장씩 즐거운 놀이를 통해 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 ABC 떼기는 스티커, 퍼즐, 만들기, 단어 카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 ABC 떼기는 주제별로 구성이 되어 아이의 사고력과 어휘력을 키워 줍니다. · ABC 떼기는 아이가 공부를 마칠 때마다 부모님께서 확인란에 스티커를 붙여 성취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 ABC 떼기는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모님이 지도하시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Shapes & Sizes 영어로 사물의 모양, 크기, 길이와 무늬 등을 배우고 같은 것과 다른 것을 구분하고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변별력을 키웁니다.
내 친구 페파피그 Peppa Pig 1~5 A 세트 (전5권, 오디오CD포함)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6.08.10
33,000원 ⟶
2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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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창작동화
편집부 펴냄
내 친구 페파피그 시리즈. 페파피그는 전 세계 약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이다. 어린이들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기억하기 쉬운 캐릭터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어 인기를 얻은 이야기 중 10개를 뽑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매일매일 재미있는 페파의 이야기를 한글로 읽고 영어로도 읽으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는 물론 다른 언어를 배우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표지에 있는 한글 읽기, 영어 읽기 QR 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한국과 영국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들을 수 있다.1. 치과에 가요 2. 즐거운 달팽이 놀이 3. 감기에 걸렸어요 4. 신나는 캠핑 5. 조지와 새 공룡 인형매일매일 즐거운 페파의 다섯가지 이야기! ① 치과에 가요 Dentist Trip 오늘은 페파와 조지가 치과에 가는 날이에요. 아침부터 페파와 조지는 이를 깨끗하게 닦았어요. 그런데 치과에 처음 가는 조지는 치과가 무서웠어요. 책을 읽으면서 치과나 병원에 가는 것이 무서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② 즐거운 달팽이 놀이 Tiny Creatures 할아버지 농장에 놀러 간 페파와 조지는 양배추 속에 숨어있던 달팽이를 발견해요. 달팽이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농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페파를 통해서 자연 관찰의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③ 감기에 걸렸어요 George Catches a Cold 비가 내리는 날 페파와 조지는 진흙탕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하지만 방수 모자가 불편했던 조지는 모자를 벗었어요. 그리고 감기에 걸리지요. 조지의 감기는 나을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건강을 지키는 법을 이야기 해 보세요. ④ 신나는 캠핑 Peppa Goes Camping 페파네 가족은 캠핑카를 타고 캠핑을 가요. 그런데 가는 길에 도움이 필요해졌어요. 페파네 가족은 무사히 캠핑장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이웃에게 도움을 청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⑤ 조지와 새 공룡 인형 George's New Dinosaur 페파의 동생 조지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은 공룡 인형이에요. 그런데 조지의 공룡 인형 꼬리가 부러졌어요. 조지는 새 공룡 인형과 잘 놀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물건을 아끼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해 보세요.
한글떼기 제4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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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4과정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만나서 하나의 음절이 되는 과정을 이해한다. 다양한 글자를 읽고 쓰면서 자신감을 키우고, 한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진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4과정] 자음과 모음이 만나서 하나의 음절이 되는 과정을 이해해요. 다양한 글자를 읽고 쓰면서 자신감을 키우고, 한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요. ‘하나의 자음+다양한 모음’ 읽고 쓰기 (가거고구그기~하허호후흐히) ‘다양한 자음+하나의 모음’ 읽고 쓰기 (가~하, 거~허, …, 기~히)
나무는 꼭 필요해
웅진주니어 / 허승회.임유진 지음, 원혜영 그림 / 20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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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허승회.임유진 지음, 원혜영 그림
숲에 있던 나무 한 그루가 쓸모있는 목재로 쓰이기까지 드는 시간과 노력에 대해 말하고 있는 그림책. 현대에 와서 나무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는 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에 비하면 더디고 손이 많이 가는 재료이다. 하지만 여러가지로 이로운 나무의 일생, 자연 그대로의 나무가 가진 좋은 점을 꼼꼼히 일러주고 있다.자연에서 만난 나무 한 아이가 아빠와 함께 나무를 찾아 숲으로 갔습니다. 나무 열매를 줍기도 하고, 굵은 나무 기둥을 아빠와 함께 양팔 가득 안아 보기도 합니다. 떨어진 나뭇가지로 작은 배를 만들어 띄우기도 하지요. 나무는 살아 있는 동안 생명체에게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고 동물이나 사람에게 맛있는 열매를 줍니다. 그늘도 만들어 주고, 동물에게 집도 되어 주지요. 아빠와 함께 하는 숲 여행을 통해 자연으로 존재하는 나무의 고마움을 따뜻하고 정겹게 느낍니다. 숲에서 우리의 생활 속으로 들어온 나무 이 나무가 다 자라서 수명이 다 되면, 베어서 집을 짓거나 책상이나 장롱 같은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듭니다. 나무는 이제 목재로서의 삶을 시작하지요. 아빠는 숲에서 가져온 나무로 필요한 물건을 만듭니다. 나무줄기를 세로로 자르면 나뭇결이 나오고, 가로로 자르면 나이테가 나옵니다. 나이테는 나무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게 해 주는 지도 같은 것이지요. 아이는 나이테를 하나하나 세어 보며 자신의 인생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사람의 얼굴이 다른 것처럼 나뭇결은 나무마다 다 다릅니다. 나뭇결이 다르듯, 무르고 단단하고, 향기가 나고, 소리가 잘 전달하고 나무마다 특징도 다 다릅니다. 사람들은 그 나무의 특징을 살려 거기에 알맞은 물건을 만들어내지요. 나무를 대신할 수 없어요 요즘에는 나무를 대신해 금속이나 플라스틱으로 물건을 많이 만들지만, 여전히 나무는 집을 짓고 가구를 만드는데 쓰입니다. 나무는 사람에게 전혀 해를 입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래 쓸수록 결이 살아나고 향기가 나지요. 사람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닌 자연이 우리에게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목재뿐 아니라, 종이와 연필, 숯까지, 아이는 우리 생활에서 나무 가 다양하게 쓰이는 것을 알게 되며, 나무에 대한 고마움과 더불어 나무를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까지 배우게 되지요. 나뭇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나무로 만든 나무 그림책" 이 책은 나무가 그대로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왜냐하면 나무로 된 판에 그림을 그려서 찍어 나무를 표현했기 때문이지요. 그림을 그린 화가 원혜영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오랫동안 나무를 가까이 하며 목판화로 작업을 하신 분입니다. 나무판에 그림을 그려서 찍어 표현한 그림은 만지면 나뭇결이 살아날 것처럼 나무의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집니다.숲 속에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쓰러져 있어요.뿌리가 말라 더 이상 살 수 없게 된 나무입니다.쓰러진 나무 주변에는 곤충들이 와서집을 짓고 먹을 것을 찾기도 해요.죽은 나무에 기대어 버섯들도 자라요.나무는 죽어서도 좋은 일을 한다는 아빠 말씀이 맞나 봐요.-본문에서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웅진주니어 / 윤여림 지음, 정유정 그림, 이은주 감수, 조은화 꾸밈 /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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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윤여림 지음, 정유정 그림, 이은주 감수, 조은화 꾸밈
아이들에게 나뭇잎에 대해 한눈에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나뭇잎들을 계절이 변해가는 흐름에 맞춰 담고 있어, 손쉽게 체험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야기 속 아이가 알게 된 나뭇잎에 대한 생태 정보는 아이가 직접 정리한 느낌으로 구성하였다. 자기 공책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다른 책에 있는 그림을 스크랩해 붙여가며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셈이다. 이 나뭇잎 공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맞추어 확장되는 정보를 원리적으로 풀어주어, 나뭇잎의 호흡, 광합성 작용, 증산 작용뿐 아니라, 낙엽이 지는 원리, 낙엽의 분해와 자연 순환 원리를 담았다.나뭇잎 하나에서 시작되는 아이만의 '나뭇잎 관찰기' 선선한 가을, 단풍 든 나뭇잎이 바람에 날려 이리저리 떠가는 모습을 보면, 저 나뭇잎은 어느 나무에 달려 있던 걸까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가을이 되면 초록빛 나뭇잎들이 왜 알록달록 물이 드는지, 왜 쭈글쭈글 말라서 가지에서 떨어지는지도 알고 싶어진다. 유난히 나뭇잎의 변해가는 모습이 눈에 띄는 가을, 아이들에게 나뭇잎에 대해 한눈에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이 나왔다. 바로,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가 관찰하는 나뭇잎 이야기라는 점이다. 아이가 알게 된 내용을 그 눈높이에 맞게 아이의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나뭇잎들을 계절이 변해가는 흐름에 맞춰 담고 있어, 손쉽게 체험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어느 날, 한 아이에게 빨갛게 물든 나뭇잎 하나가 날아온다. 이전에는 나뭇잎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날아온 나뭇잎이 달렸던 나무를 찾아 나서면서 아이에게 나뭇잎의 세계가 하나씩 펼쳐진다. 관심을 갖고 둘러보기 시작하니, 주변에는 나뭇잎들이 아주 많고 다양하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나뭇잎들은 모두 다르게 생기고 특징도 제각각이다. 하지만 저마다 양분을 만들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살아갈 대비를 하며, 생생하게 자라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계절이 점점 변하면서 나뭇잎 또한 계절에 알맞은 준비를 해 간다. 아이가 알게 된 나뭇잎에 대한 생태 정보는 아이가 직접 정리한 느낌으로 구성하였다. 자기 공책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다른 책에 있는 그림을 스크랩해 붙여가며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셈이다. 이 나뭇잎 공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맞추어 확장되는 정보를 원리적으로 풀어주어, 나뭇잎의 호흡, 광합성 작용, 증산 작용뿐 아니라, 낙엽이 지는 원리, 나뭇잎이 달렸던 자국, 낙엽의 분해와 자연 순환 원리를 담고 있다. 이렇게 주인공이 직접 참여하는 이야기 구성 덕분에 책을 읽는 아이는 실제 나뭇잎에 관심을 갖고, 나뭇잎과 친해지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다. 나무, 식물, 자연을 보여 주는 거울 '나뭇잎' 나뭇잎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 생김새가 모두 특색이 있다. 동그란 모양, 계란 모양, 뾰족한 모양, 길쭉한 모양, 아이 손 모양, 부채 모양과 같은 나뭇잎들도 있고, 심지어 한 나무에 다른 모양 나뭇잎이 달려 있기도 하다. 나뭇잎만 보아도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나무가 지금 건강한지,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계절인지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나뭇잎을 관찰하며 나무를 비롯해 식물 전체, 더 넓게는 자연의 원리까지 배우게 된다. 나뭇잎의 생김새와 가지에 달린 모양은 그 나무가 살아가기에 가장 알맞은 형태를 취한 것이다. 어떻게 하면 햇빛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지, 양분을 잘 만들 수 있는지, 계절이 바뀌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서 참 영리하게도 꼭 맞는 꼴을 취하고 있다. 나뭇잎은 나무에게 필요한 밥을 만들어 주고, 그 밥으로 나무는 쑥쑥 자란다. 나뭇잎은 가을이 되면 양분을 줄기로 옮기고 단풍이 들어 낙엽이 된다. 낙엽이 떨어지고 난 자리 옆에다, 나무는 다음 봄에 피어날 새 잎을 담고 있는 겨울눈을 만든다. 이렇게 나무는 한 해를 지날 때마다 생명의 순환을 거친다. 하지만 이렇게 나무만의 순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낙엽이 된 나뭇잎들은 썩고 분해되어 영양 만점 흙이 되고, 이 영양이 다시 나무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이렇듯 나뭇잎을 통해서 나무가 생명을 지켜가는 원리와 함께 자연 속에서 상호 작용하는 원리까지 대순환하는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신나는 놀이가 되는 '나뭇잎' 나무와 식물, 자연을 배우기에 나뭇잎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소재이다. 나뭇잎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장난감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밖으로 조금만 나가보면 쉽게 구할 수 있고, 직접 만져 보고 놀 수 있는 '자연의 친구'이다. 아이들은 여러 모양 나뭇잎들을 모아서 종이 위에 이리 저리 붙이며 그림을 만들거나 물감을 묻혀 찍거나, 나뭇잎에 구멍을 뚫어 얼굴 가면을 만들 수도 있다. 이 책에서도 아이가 가을 나뭇잎을 주워와 동생과 함께 놀이하는 장면이 나온다. 나뭇잎 가면을 만들어 노는 장면은 플랩으로 구성하여 실제 나뭇잎을 붙여 놓은 듯하다. 낙엽 지는 가을, 아이와 낙엽을 이용한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아도 좋겠다. 손으로 만져 보고 싶은 따스한 나뭇잎 그림 이 책의 그림은 을 그린 정유정 작가의 작품이다. 우리 것에 대한 애정과 자연을 아끼는 작가의 마음이 잘 담겨서 그런지, 에 나오는 나뭇잎과 나무, 겨울눈들은 특히나 섬세하고 생동감이 느껴진다. 연한 연필선과 맑은 수채화 기법이 나뭇잎과 딱 맞아 떨어져 실제 사진 같은 정확성과 이야기에서 느껴지는 다정한 정서를 놓치지 않고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또한 계절마다 변하는 나뭇잎의 모습이, 시간 흐름이 느껴지는 배경과 인물과 함께 그려졌다. 봄과 여름의 초록색 잎이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고 다음 봄의 새잎을 준비하는 겨울눈이 생기기까지, 나무가 한 해를 보내는 과정을 계절감 속에서 볼 수 있다. 자연에 관심을 갖고 자연을 사랑할 수 있는 아이가 되는 첫걸음으로 이 나뭇잎 책을 함께 보며 집 앞 나무들을 둘러보면 어떨까? 자연은 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내 옆에 있음을 아이들도 깨닫게 될 것이다.
요정들과 구두장이
비룡소 / 베르나데트 지음, 허은미 옮김 / 199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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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동화
베르나데트 지음, 허은미 옮김
구두 한 켤레 만들 가죽밖에 없는 착하고 가난한 구두장이가 가죽을 잘라 작업대 위에 올려놓고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가죽 대신 잘 만든 구두 한 켤레가 올려져 있었다.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결국 구두장이는 요정들이 자기를 도와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랑에 빠진 개구리
마루벌 / 막스 벨튀이스 (지은이), 이명희 (옮긴이) / 199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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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막스 벨튀이스 (지은이), 이명희 (옮긴이)
하양 오리를 사랑하는 초록 개구리의 용감한 이야기. 초록 개구리는 예쁘고 마음씨 착한 하얀 오리를 사랑하지만 친구들이 어떻게 색깔이 다른 오리를 사랑할 수 있느냐고 한다. 하지만 개구리에게 색이 다른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집중력놀이 세계 여행 속 미로 찾기
어스본코리아 / 샘 스미스 (지은이), 더 보이 피츠 해먼드 (그림)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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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샘 스미스 (지은이), 더 보이 피츠 해먼드 (그림)
세계 여러 나라의 여행지 지도 속에서 미로 문제를 푸는 책이다. 다양한 배경 속에서 풍성하고 화려한 미로가 펼쳐져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집트 사막부터 아마존 정글, 할리우드 세트장까지 세계 곳곳을 나타낸 미로들이 나온다. 도착지를 찾는 문제를 비롯해 가장 빠른 길 찾기, 장애물 피하기, 중간 임무 수행하기 등 다양한 조건의 미로 찾기 문제가 미로 찾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알쏭달쏭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미로 찾기로 떠나는 세계 여행! 45가지 여행지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 미로 놀이 ◆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을 기르는 레벨 Up! 미로 찾기 세계 여러 나라의 여행지 지도 속에서 미로 문제를 푸는 『집중력 놀이 세계 여행 속 미로 찾기』가 출간되었어요. 다양한 배경 속에서 풍성하고 화려한 미로가 펼쳐져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이집트 사막부터 아마존 정글, 할리우드 세트장까지 세계 곳곳을 나타낸 미로들이 나오지요. 책 속 설명을 따라 미로 찾기 문제를 풀어 보아요. 도착지를 찾는 문제를 비롯해 가장 빠른 길 찾기, 장애물 피하기, 중간 임무 수행하기 등 다양한 조건의 미로 찾기 문제가 미로 찾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주지요. 알쏭달쏭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 미로 찾기를 하며 세계 각지의 ‘문화’와 ‘지형’을 익혀요! 책장을 열면 파리 시내, 유럽 여행, 사파리 촬영, 히말라야 하이킹 등 장소별, 주제별로 45가지 미로가 펼쳐져요. 탐험가가 되어 길을 나서기도 하고, 관광객을 올바른 길로 안내하거나 동물들이 길을 찾도록 도울 수도 있어요. 책 속 그림과 설명을 차근차근 살펴본 다음, 주어진 상황에 맞게 미로를 풀어 보아요. 각 나라와 지역의 풍경을 나타낸 미로 배경 곳곳에는 동물과 식물, 명소, 사람들이 등장해요. 미로를 찾으며 그림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각 나라의 문화와 지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미로가 있는 지역이 어느 나라인지, 동물과 식물의 이름이 무엇인지, 미로가 어떤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짚어 가며 미로를 풀어 보아요. 미로 찾기를 통해 집중력을 기르는 동시에 세계 상식도 얻을 수 있지요. 이 과정에서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기르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갈 수 있을 거예요. ◆ 오밀조밀 알록달록한 그림을 들여다보는 재미 지역의 특색을 살린 개성 넘치는 자연물과 명소 그림이 흥미를 돋우어요. 공원 산책로와 철길, 사막의 모랫길과 험준한 산지의 비탈길 등 다양한 모양의 미로 그림은 재미를 더하지요. 서로 다른 문화와 지형을 생동감 넘치게 재현한 미로 그림을 들여다보면 마치 진짜 여행을 온 듯 신나는 기분이 들 거예요. 미로와 각종 사물 그림은 비슷한 듯 구별되도록 섬세하게 그려져 아이들이 그림의 차이점을 찾으며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 줘요.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설명은 미로 문제를 푸는 방법을 금세 이해하도록 돕는답니다.
(동물 관찰 그림책 1) 누구의 아기일까요
한림출판사 / 야브우치 마사유키 글, 그림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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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유아학습책
야브우치 마사유키 글, 그림
나는 누구의 아기일까요 라고 묻는 단순한 질문과 대답을 통해 아기 동물과 어미 동물을 구별하는 내용이다. 동물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 동물들의 생김새를 알려주며 신비한 동물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준다. 귀여운 아기 사슴이 동그란 눈을 뜨고 묻는다. \"나는 누구의 아기일까요?\" 페이지를 넘기면 엄마, 아빠 사슴과 다정하게 있는 아기사슴을 볼 수 있다. \"아! 긴 뿔 사슴의 아기구나!\" 계속해서 빳빳한 털 멧돼지와 긴 꼬리 여우, 금빛 갈기 사자 등 여러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동물들의 아기 모습과 성장했을 때의 모습을 비교해 가며, 동물 부모들이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이 묻어납니다. 그림책을 보다보면 동물 사진을 옮겨 놓은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물론 사진보다 훨씬 따뜻하고 생동감이 넘쳐 아이에게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다모험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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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미국에서 오는 손님
황금여우 / 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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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여우
창작동화
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그림책의 거장 가브리엘 뱅상의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 시리즈. 깜찍한 꼬마 생쥐에게 꼼짝 못하는 덩치 큰 곰 에르네스트와 곰 아저씨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셀레스틴, 사랑과 우정으로 뭉친 두 친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한 가족이 되어 평범한 일상을 따뜻한 행복으로 가꾸어간다. 가브리엘 뱅상이 그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그림과 글로 냉랭해진 우리들의 가슴을 녹여낸다.그림책의 거장 가브리엘 뱅상의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 시리즈 전22권이 완간되었습니다!!! 가브리엘 뱅상이 그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그림과 글로 냉랭해진 우리들의 가슴을 녹여냅니다. "곰이랑 생쥐가 가족이라고?!" 깜찍한 꼬마 생쥐에게 꼼짝 못하는 덩치 큰 곰 에르네스트와 곰 아저씨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셀레스틴, 사랑과 우정으로 뭉친 두 친구를 만나 보세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한 가족이 되어 평범할 일상을 따뜻한 행복으로 가꾸어갑니다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을 읽다 보면 가슴 가득 행복한 에너지로 충만해집니다~!
초등교과서 단어의 비밀 예비초등 3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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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유아학습지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취학 전 꼭 알아야 할 초등 필수 어휘 1,500개를 담은 책. 교과서 1, 2학년의 주요 학습 어휘도 수록하여 예비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이 겪는 어휘력 부족으로 인한 학교 공부 부적응 문제를 해결하였다. 특히 미취학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만들었다. 15개의 기본 어휘에 300~400개의 어휘가 수록되어 있고, 1개 어휘에 대해서 반드시 3~4회 이상의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했다. 도입부는 만화로 하여 아동이 어휘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고 중간중간 학습의 재미가 더하도록 어휘놀이 코너도 넣었다.제1장 가다·오다 - 내가 건너간 다음에 건너와 발 - 퉁퉁 부은 내 발목 걷다·뛰다 - 동생이 걸음마를 시작했어요 교통기관 - 차비는 공짜, 어서 승차하세요 어휘랑 놀자 제2장 안·밖 - 들여다볼까? 내다볼까? 위·아래 - 위층에 살면 윗사람? 전후좌우 - 뒷다리가 쏙, 앞다리가 쏙 동서남북 - 해가 뜨면 동쪽, 해가 지면 서쪽 어휘랑 놀자 제3장 강·바다 - 강변 갈래? 해변 갈래? 산·들 - 산중호걸이 받은 생일 선물은? 길 - 꼬부랑 고갯길을 넘어가고 있네 어휘랑 놀자 제4장 가축 - 닭, 소, 말, 우리는 모두 가축 물고기·벌레 - 멸치, 갈치, 날치는 모두 어류 나무·풀 - 방귀 뀌는 나무는 뽕나무? 잎·꽃·열매 - 잎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 맺고 어휘랑 놀자 정답과 해설 찾아보기<초등교과서 단어의 비밀 예비초등>은 미취학 아동 및 초등 1, 2학년을 위한 언어 능력 및 사고력 신장 프로그램입니다. <초단비 예비초등>은 취학 전 꼭 알아야 할 초등 필수 어휘 1,500개를 담았습니다. 교과서 1, 2학년의 주요 학습 어휘도 수록하여 예비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이 겪는 어휘력 부족으로 인한 학교 공부 부적응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특히 학습 내용을 미취학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동작 어휘로부터 비롯되는 확장 어휘 및 중요한 우리말 동작 어휘, 관련 기초 한자와 한자어까지 다뤄 아동 스스로 언어의 확장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단비 예비초등>은 각 권별로 15개의 기본 어휘에 300~400개의 어휘가 수록되어 있고, 1개 어휘에 대해서 반드시 3~4회 이상의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도입부는 만화로 하여 아동이 어휘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고 중간중간 학습의 재미가 더하도록 어휘놀이 코너도 넣었습니다. <초단비 예비초등> 시리즈는 총 4권으로 하루 한 시간씩 두 달이면 입학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모르는 말이 없는데 말귀를 못 알아듣고 문제를 못 풀어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학부모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입니다. 이는 낱말과 낱말의 상관관계, 즉 어휘력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어휘력 부족으로 이해력이 떨어져 학교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을 가르치는 여러 선생님도 취학 전 어휘 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초등학교 공부의 시작은 어휘 공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미 많은 영재 엄마들이 <초단비>를 통해 높은 사고력은 높은 언어능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초단비 예비초등> 시리즈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 1~2학년을 위한 언어 능력 및 사고력 신장 프로그램으로 저연령 아동이 전형적으로 경험하는 ‘현실과 현상에 대한 이름 짓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한 점은 다른 어휘학습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매우 독특한 방식입니다. 또한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닌 활동하는 워크북 형태로 하여 억지로 외우지 않고 저절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한 점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초등교과서 단어의 비밀 예비초등>> 시리즈의 구성 * 사고력 훈련 6~7세의 미취학 아동이 전형적으로 경험하는 '현실과 현상에 대한 이름 짓기'를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언어의 확장 감각 훈련 도입부를 만화로 구성하여 어휘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동작 어휘들로부터 비롯되는 확장 어휘들을 다루고, 중요한 우리말 동작 어휘는 물론 관련 기초 한자와 한자어도 소개하였습니다. * 초등 1, 2학년 교과서 주요 단어 수록 취학 전 기초 필수 어휘 1,500단어를 담았고, 특히 8차 교육과정 교과서 1, 2학년의 학습어휘도 수록하였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사물 이름은 가능한 제외하였습니다. * 외우지 않고도 기억할 수 있는 워크북 ① 현상에서 언어로, ② 바탕말에서 확장어로, ③ 문장이해에서 상황이해로 위 세 가지 기준에 입각하여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닌 활동하는 워크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외우지 않고도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두 달로 마치는 입학 준비 프로그램 각 권별로 15개의 기본 어휘에 300~400개의 어휘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 개 어휘에 대해서 반드시 3~4회 이상의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중간 중간 학습의 재미를 더하도록 어휘놀이 코너도 넣었습니다. <초단비 예비초등> 시리즈는 총 4권으로 하루 한 시간씩 두 달이면 입학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알, 알이 1 2 3
아이즐북스 / 최숙희 지음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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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학습책
최숙희 지음
\"아주 커다란 알 하나 / 나왔네, 나왔네! 아기타조 한 마리!\"라고 시작하는 『알, 알이123』은 다양한 동물의 알을 보여 주고, 접지 형태의 오른쪽 책장을 열면 그 알 속에서 갓 태어난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1부터 10까지의 수세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0~3세 사이에 아이들이 익히게 되는 수세기를 알과 아기 동물의 ‘일대일 대응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유도하고 있는 이 책은 마지막 장에 101개의 투명한 알과 101마리의 올챙이가 등장하여 수세기를 확장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장치까지 되어 있습니다.1. 타조 알 2. 벌새 알 3. 거북 알 4. 악어 알 5. 병아리 알 6. 비단뱀 알 7. 갈매기 알 8. 바다오리 알 9. 송사리 알 10. 나비 알 11. 올챙이 알 『괜찮아』,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등으로 영유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그림책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최숙희 선생님의 새로운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작가가 그동안 해 오던 평면적인 그림 스타일에서 벗어나, 부조 형태의 입체적인 공간감을 살린 아주 색다르고 개성 넘치는 그림책입니다. 까꿍놀이의 재미가 살아있는 남다른 그림책!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작가 최숙희의 귀엽고 예쁜 캐릭터, 화려하고 고운 색 등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알, 알이123』은 2박자 반복 구조 속에서 알과 알을 캐고 나오는 아기 동물들의 동작 변화와 달라지는 형태감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또한 접혀 있던 오른쪽 책장을 펼치면서 이 시기의 아기들이 좋아하는 까꿍놀이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어 저연령 그림책에서 중요한 요소인 시각적 만족감을 극대화시킵니다. 생태적인 정보가 생생한 그림책! 평면적인 그림이 아니라, 부조 방식으로 입체감을 살려 생생하게 표현된 알은 거의 원형에 가깝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새 알 중에서 가장 큰 타조 알과 가장 작은 벌새 알, 동글동글한 거북 알과 길쭉길쭉한 악어 알, 이밖에 수초에 매달려 흔들리는 송사리 알이나 나뭇잎 뒷면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비 알 등 『알, 알이123』에 등장하는 모든 알들은 크기와 형태, 모양이나 질감까지 생태적인 특징이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게다가 알에서 태어나는 모든 종류의 생명들을 골고루 만날 수 있다는 즐거움도 큽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알에서 태어나는 것은 타조, 병아리, 갈매기, 바다오리 같은 새들 뿐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거북이나 악어 같은 양서류도 알에서 태어나고, 물 속에 사는 송사리나 하늘을 날아다니는 나비도 알에서 태어납니다. 물과 뭍을 오가는 개구리도 알에서 태어난다는 걸 『알, 알이123』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도 처음에는 알이었다는 걸 엄마들이 일러 준다면 더욱 좋겠지요. 살아있는 생명의 경이로움까지 느끼는 그림책!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은 알에 “자자작” 금이 가면서 작고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태어납니다. 생명체가 탄생하는 이 순간은 아이들에게 커다란 호기심과 놀라움을 넘어서는 경이로움을 맛보게 합니다.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과 마주 하는 일이 늘 그렇듯 말입니다. 『알, 알이123』을 보는 어린 독자들은 알이 크든, 작든, 둥글고 매끈하든, 길쭉하고 우툴두툴하든, 그 알을 깨고 조물조물 기어 나오는 작은 아기 동물들과 마주 보다 보면 생명의 건강함과 경이로움을 저절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놀라워할 것입니다. 정지된 알 속에 작은 생명들이 숨쉬고 있으며, 그 알들이 이 세상의 주인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는 말입니다.
북극곰의 집이 녹고 있어요!
시공주니어 / 로버트 웰스 지음, 김명남 옮김 /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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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로버트 웰스 지음, 김명남 옮김
“북극곰아, 우리가 도와줄게!” 우리의 작은 실천을 모아 북극곰들의 삶의 터전을 지키고,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이 책의 지식 포인트! 지구온난화와 온실효과를 이해할 수 있어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알 수 있어요 우리의 작은 생활 실천이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배워요 해마다 지구의 평균온도가 높아져서, 북극의 얼음이 점점 녹고 있어요. 지구의 평균온도가 자꾸 높아지는 건 지구온난화 때문이래요. 이것은 북극곰들에게 아주 심각한 일이에요. 얼음이 녹으면 북극곰들의 살 곳이 줄어드는 것과 같거든요. 북극의 얼음은 왜 녹을까요? 도대체 지구온난화는 무엇일까요? 지구온난화가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칠까요? 우리가 북극곰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 이 책의 특징 재밌고 쉽게 지식을 전달하는 ‘로버트 E. 웰스’의 신간 지속적인 지구의 평균온도 상승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고, 지구를 살리자는 경고성 메시지들이 넘쳐 나고 있다. 화석연료를 대신할 친환경 대체 에너지를 부르짖는 요즘이지만, “지구온난화가 뭐예요?”라고 아이들이 묻는다면 얼마나 자신 있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이 책은 북극곰의 위기로 이야기를 시작하여 지구온난화의 문제와 극복하기 위한 실천 방법을 알기 쉽게 옮겨 놓은 지식 그림책이다. 작가 로버트 E. 웰스는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책을 20년 동안 만들어 오고 있는 과학 전문 작가이자 화가이다. 그가 얘기하는 과학 이야기 속에는 어린 독자들을 우습게 보는 단순화된 설명은 찾아볼 수 없다. 그렇다고 어려워서 읽기 싫은 책으로 만들지도 않는다.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대상을 쉽게 비교하고 예를 들어 이해시킨다. 부족함이 없는 친절한 설명을 따라 그림을 보며 책을 읽다 보면, 왜 지구온난화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지구의 환경 변화에 대해 독자들에게 겁을 주는 경고보다는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오히려 독자들의 실천 의지를 이끌어 낸다. 지구온난화를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간 그림책이 있을까? 로버트 E. 웰스의 책을 단행본으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풀려요 표지를 보면 뚝뚝 물방울이 떨어지는 얼음 위에서 북극곰이 불안한 듯 서 있다. ‘북극곰의 집이 녹고 있어요!’ 하며 호소라도 하듯이 말이다. 이 책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북극곰들이 살 곳을 잃어 가고 있는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여름이 되면 북극의 얼음이 예전보다 점점 더 많이 녹아서, 북극곰들이 타고 다닐 얼음이 부족하다. 그럴 수록 북극곰들은 얼음에서 얼음까지 헤엄쳐 가기가 힘들어진다. 얼음 간의 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이다. 헉헉대며 새끼들을 등에 업고 헤엄치는 북극곰들을 보니 얼른 배에 태워 구해 주고 싶다. 그 심정이 그림에서도 잘 나타난다. 그러고 나서 이 책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북극곰을 도울 수 있을까요?” “왜 북극곰들이 이런 어려움에 처했을까요?” “왜 얼음이 녹을까요?” “왜 북극은 갈수록 따뜻해질까요?” 이런 질문들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책에 들어 있다. 자꾸 뜨거워지는 지구, 무엇이 문제일까요? 이 모든 현상을 설명하려면 태양에서 시작해야 한다. 태양의 뜨거운 햇살이 지구에 내리쬐면, 일부는 지구 표면에 반사되어 우주로 돌아가지만, 나머지는 대기에 머문다. 이렇게 열기를 가두는 기체를 온실기체라고 한다. 이런 현상 때문에 지구 표면의 공기가 따뜻해지는데, 이것이 바로 온실효과다. 지구 대기로 햇살이 스며들면, 온실기체가 열기를 가두는 것이다. 온실기체가 적당히 있으면 지구의 평균온도가 15도쯤으로 일정하게 유지되어 동물과 식물이 딱 살기 좋은 정도가 된다. 하지만 대기에 온실기체가 너무 많으면, 공기가 지나치게 따뜻해질 수도 있다. 그게 바로 지구온난화이다. 과학자들은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된 범인이 온실기체 중에서도 이산화탄소라고 말한다. 이산화탄소는 다른 온실기체보다 더 오래 공기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지구온난화가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칠까요? 이산화탄소는 대부분 전기 에너지의 자원인 석탄과 석유 같은 화석연료를 태울 때 나온다. 우리가 매일 타는 자동차도 석유로 움직이고, 각종 비행기와 배 수천 대가 매일같이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화석연료를 많이 쓰고, 또 화석 연료를 때서 나오는 자동차의 배기가스가 공기로 들어오면, 이산화탄소가 많아지고, 온실효과가 더 심해지고, 지구의 평균온도가 올라가며, 따라서 북극의 얼음이 녹는 것이다. 북극의 얼음은 흰색이기 때문에 태양의 열기를 잘 반사해서 우주로 내보낸다. 하지만 얼음이 녹으면 진한 색의 바닷물이 열기를 흡수하고, 따뜻해진 바닷물은 그 위의 공기를 데워 온도에 영향을 준다. 지구의 평균온도가 높아지면 섬세하게 균형을 잡고 있는 곳들이 영향을 받는다. 날씨가 변하면서 가물었던 지역에 홍수가 나거나, 습했던 지역에 가뭄이 들기도 한다. 땅이나 나무들이 바싹 말라서 산불이 나기 쉽고, 육지의 얼음인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져 홍수를 일으킬 수도 있다! 공기에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면 이렇게 심각한 문제들이 생기는 것이다. 무엇을 어떻게 하면 북극곰을 도울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지구온난화의 현실과 원인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나무를 심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풍력이나 태양열은 화석연료를 태우지 않고 전기를 만드는 방법이다. 생활 속에서 전기를 아끼는 것도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것이다. 또, 겨울에 집 안 온도를 불필요하게 높이고 얇은 옷차림으로 지내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자.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도 있다. 여럿이 한 차를 타면 한 사람이 각각의 차를 타는 것보다 연료를 아낄 수 있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연료를 쓸 일이 아예 없다. 공기에 이산화탄소가 적어지면, 지구는 더 시원해질 테고, 사람이 살기에 더 건강한 곳이 될 것이다. 지구를 살리는 것, 북극곰을 위기에서 구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가 살 만한 곳이 된다는 믿음을 가르쳐 주는 것이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장 큰 지식이다.
구름놀이
아이세움 / 한태희 (지은이) / 200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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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창작동화
한태희 (지은이)
포동포동한 아이의 손과 온갖 모양을 변신하는 하얀 구름이 만난 아름다운 그림책. 지은이가 두 자녀와 하늘을 보고 놀면서 얻은 아이디어로 만든 그림책으로, 책 속에 나오는 손 사진은 둘째 딸의 손으로, 얼핏 보면 사진이 아니라 정교하게 그린 그림처럼 보인다. 투명한 유리구슬같은 하늘에 구름 한 덩어리가 둥실둥실 떠다닌다. 아이는 두 손을 받침처럼 벌려 구름 밑에 가져다 두자 예쁜 꽃이 된다. 하늘 저쪽에서 하얀 구름 나비가 날아와, 구름꽃 속에 폭 안겨 꿀을 먹는다. 꽃은 바람에 흩어지고, 나비는 날아오는 새에 놀라 도망친다. 아이는 작은 새를 위해 집을 지어주고, 깡총깡총 뛰어온 토끼에게는 쉴 수 있는 언덕을 만들어준다. , 을 그린 한태희의 그림책. 새로운 시도와 자유로운 상상력이 돋보인다.
1세 수학 첫걸음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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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학습책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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