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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는 까매서 똥도 까맣다
섬아이 / 문삼석 지음, 김혜진 그림 / 2009.02.13
8,000원 ⟶ 7,200원(10% off)

섬아이유아놀이책문삼석 지음, 김혜진 그림
제1부 병아리가 뿅뿅뿅 제2부 죽순들이 뾰족뾰족 제3부 아가 신발 자박자박 제4부 자동차가 빵빵빵<흑염소는 까매서 똥도 까맣다>는 원로 동시인 문삼석의 유년 동시집이다. 40여 년 동안 동시라는 한 우물을 파 온 문삼석 시인은 오랫동안 유아ㆍ유년ㆍ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를 꾸준히 천착해 왔다. 이 동시집은「도토리 모자」「우산 속」등을 통해 미답지인 유년 동시 세계를 개척하고 탁월한 시적 성과를 거둬 온 그가 대가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 주며「엄마랑 읽는 아가 동시」이후 4년 만에 펴내는 동시집이다. 제1부 ‘병아리가 뿅뿅뿅’에는 주로 동물을 노래한 동시 11편, 제2부 ‘죽순들이 뾰족뾰족’에는 식물을 중심으로 한 동시 9편이 실려 있다. 그리고 제3부 ‘아가 신발, 자박자박’에는 아가와 엄마ㆍ아빠의 정겨운 모습이 그려진 동시 10편, 제4부 ‘자동차가 빵빵빵’에는 어린이들의 생활 주변에 있는 사물들을 대상으로 한 동시 10편이 실려 있다. 이 동시집은 다른 동시집들과는 구별되는 몇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다. 첫째는 어린 독자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를 찾아내어 가독성을 높인 유년 동시집이라는 점이다. 이 동시집은 동물, 식물, 아가와 엄마ㆍ아빠 , 자동차ㆍ양말ㆍ연필ㆍ방귀ㆍ찌개냄비ㆍ돌멩이 등의 사물 등을 소재로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한 것들이다. 시인은 ‘유년’이라는 독자층에 성큼 다가가기 위해 소재부터 어린이들과 눈높이를 맞추었다. 그것은 어린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는 동식물의 생태나 사물의 특징을 잘 포착하여 어린이 마음으로 단순 명쾌하게 그렸으며, 아울러 문학적 형상화에도 성공했다는 점이다. 흑염소는 눈이 까맣다./흑염소는 코가 까맣다./흑염소는 입도 까맣고,/흑염소는 귀도 까맣다.//까만 염소 흑염소./매해매해 흑염소,/흑염소는 까매서/똥도 까맣다. -「흑염소」전문 비는 갰는데/버섯들 우산 쓰고 나왔어.//맑은 날/새 우산 자랑하러 나온//귀여운/내 동생//꼭/ 닮았어. -「비갠 뒤」전문 「흑염소」는 눈ㆍ코ㆍ입ㆍ귀가 다 까맣다. 흑염소는 그렇게 온통 까매서 “똥도 까맣다”고 시인은 노래한다. 염소 똥이 까맣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흑염소가 까매서 똥도 까맣다는 것은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결코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작품에는 까만 염소 흑염소를 통해 시각적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비갠 뒤」에서는, 버섯을 새 우산 자랑하러 나온 동생에 빗대어 웃음을 자아낸다. 비갠 뒤 돋아난 버섯들을 우산 쓰고 나왔다고 표현했는데, 그 서정성이 돋보인다. 유년 동시의 남다른 점이라면 의성어, 의태어의 빈번한 사용이다. 유년 동시는 동물을 소재로 한 것이 많기 때문에 동물 소리를 흉내 내어 표현한 말이나 그 모습, 태도 등을 흉내 내어 표현한 말이 많이 쓰여 진다. 문삼석의 동시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의성어, 의태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한 작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것이 이 동시집의 세 번째 특징이다. 짹짹짹짹 참새는/친구랑 놀아요.//짹짹짹짹 모이도/친구랑 먹고요,//짹짹짹짹 노래도/친구랑 불러요. -「친구랑」전문 흰나비 한 마리가/하얗게 나풀나풀,/하얀 날개로/하얗게 나풀나풀,/노랑나비 한 마리도/노랗게 나풀나풀,/노란 날개로/노랗게 나풀나풀. -「나풀나풀」전문 콕콕콕/병아리가//땅을/쫍니다.//뿅뿅뿅/노래 달린//노란/부리로. -「병아리」전문 위 작품들은 의성어,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시에 있어서의 운율 효과를 거둘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말놀이를 하듯이 쉽게 읽혀진다. 이런 점은 문삼석 동시의 최대 장점으로서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새 사냥
느림보 / 이민희 글.그림 / 2009.07.16
9,800원 ⟶ 8,82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이민희 글.그림
'사냥'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무분별한 폭력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외계인들의 무자비한 사냥 방법을 보여줌으로써 인간이 지구 곳곳에서 벌이고 있는 '사냥'이 얼마나 끔찍한 미래를 초래할 것인지를 웅변하고자 하는 책이다. 외계에서 온 사냥꾼들이 새를 잡기 위해 인간이 이룩한 문명 전체를 파괴한다. 그들은 더 많은 사냥감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렇게 외계인들이 새를 잡으려고 도시를 파괴하는 것처럼 인간들 역시 새를 잡으려고 소중한 자연을 짓밟고 있다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다. 데뷔작 로 2009년 볼로냐 아동도서전과 브라티슬라바 국제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출품작 선정, 와 함께 2006년 한국안데르센상 출판미술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인간 문명에 대한 풍자로 주목을 받았던 지은이가 한층 심화된 주제 의식을 보여 준다. 더불어 크레용과 사인펜, 유산지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표현력을 높였고, 다양한 콜라주 기법으로 심도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했다. 사냥꾼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무엇이 남을까요? 대낮에 사냥꾼들이 밀림에서 새를 잡고 있습니다. 사냥꾼들은 기분이 좋지만 새들은 살던 곳을 잃습니다. 사냥꾼들은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사냥이 시작될 때마다 자연이 호된 몸살을 앓는다는 사실을. 사냥꾼들이 지구의 허파인 열대우림을 파괴한 사실을 말입니다. 어느 날 외계인들이 도시를 침공합니다. UFO에서 거대한 그물이 내려와 인간이 공들여 이룩한 도시 문명 전체를 몽땅 쓸어 담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인간도 문명도 소중하지 않습니다. 외계인 사냥꾼들은 인류의 기억인 문화유산을 모조리 파괴합니다. 그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무참한 파괴의 흔적만 고스란히 남습니다. 그리고 모선으로 돌아간 외계인들은 사냥감을 추려내기 시작합니다. 과연 그들은 무엇을 얻기 위해 지구의 모든 것을 모조리 파괴한 것일까요? 사냥꾼들은 왜 무자비해졌을까요? 《새 사냥》은 인류가 생겨난 이래 ‘사냥’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무분별한 폭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합니다. 이 작품은 외계에서 온 사냥꾼들이 새를 잡기 위해 인간이 이룩한 문명 전체를 파괴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들은 더 많은 사냥감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그림책은 외계인의 침공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작가 이민희는 새를 포획하기 위해 밀림을 무차별로 파괴하는 인간 사냥꾼의 폭력적인 모습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외계인의 사냥 파티를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외계인들이 새를 잡으려고 도시를 파괴했던 것처럼 인간들 역시 새를 잡으려고 소중한 자연을 짓밟고 있으니까요. 《새 사냥》은 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재화(‘새’로 상징된)를 얻기 위해 무자비한 폭력을 일삼는 현대의 속물적 자본주의를 통렬하게 비판합니다. 또한 외계인들의 무자비한 사냥 방법을 보여줌으로써 인간이 지구 곳곳에서 벌이고 있는 ‘사냥’이 얼마나 끔찍한 미래를 초래할 것인지를 역설적으로 웅변하고 있습니다. 이민희 작가의 문명 비판 연작 《새 사냥》은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이민희의 신작입니다. 이민희의 데뷔작인 최초로 우주에 간 강아지에 관한 그림책 《라이카는 말했다》는 2009년 볼로냐 아동도서전과 브라티슬라바 국제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출품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작품은 돼지들의 세상을 그린 그림책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와 함께 2006년 한국안데르센상 출판미술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두 작품 모두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인간 문명에 대한 풍자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새 사냥》에서는 이러한 주제 의식이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인류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면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직접적으로 묻고 있습니다. 또한 그림 스타일도 한층 다채로워졌습니다. 크레용과 사인펜, 유산지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표현력을 높였고, 다양한 콜라주 기법으로 심도 있는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어이쿠나 호랑이다
웅진주니어 / 임정진 지음, 김홍모 그림 / 2010.01.18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임정진 지음, 김홍모 그림
오랜 세월 이 땅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 숨 쉬며 적이 되기도 했고, 신이 되기도 했던 호랑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호랑이가 우리의 삶과 생각 속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 호랑이가 옛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나라와 민간에서 호랑이를 잡기 위해 어떤 방법들을 썼는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더불어 호랑이를 잡고 나면 어떻게 했는지, 무서운 호랑이 말고 존경 받던 호랑이는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지금은 이 땅에서 사라져버린 호랑이의 마지막 흔적과 그 이유들까지 더욱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부록 역시 알차게 구성되었다.사람들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던 겨레의 동물 호랑이 호랑이는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삶과 함께 해 온 겨레의 동물입니다. 중국에 용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호랑이가 있지요. 쑥과 마늘만으로는 살 수 없다며 동굴을 떠나 버린 단군 신화의 호랑이 이래,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호랑이들이 옛이야기 속에 살아왔습니다. 호랑이가 담배를 피던 시절부터, 우리 옛이야기에서 가장 많이 주연을 맡았던 동물은 호랑이였지요. 어떤 호랑이는 사리 분별이 분명하고 용맹했으며(박지원의 호질), 어떤 호랑이는 떡 하나 더 달라더니 어머니를 통째로 꿀꺽할 만큼 사악했으며(해와 달이 된 오누이), 어떤 호랑이는 곶감이 두려워 달아날 만큼 어리석었습니다.(호랑이와 곶감) 세상에 다양한 인격의 사람들이 있는 것만큼 다양한 캐릭터의 호랑이들이 있었습니다. 옛이야기 뿐 아닙니다. 우리는 아직도 호랑이가 들어가는 속담들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남의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뜻에서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고 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쓰기 좋은 충고로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합니다. 상대를 기선 제압하기에는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만한 것이 없고, 자격 없이 권력을 갖고 설치는 사람을 보면 ‘호랑이 없는 곳에 여우가 왕’이라며 혀를 차게 되지요. 호랑이는 그렇게 우리 옛사람들의 삶 속에 깊이 들어와 있던 동물이었습니다. 가장 두려워하고 무서워했던 존재이면서, 동시에 존경하고 우러러보기도 했던 동물이었던 것이지요. 지금은 이 땅에서 호랑이가 사라졌다고 하지만, 옛날 호랑이가 사람들에게 끼친 피해는 어마어마했다고 합니다. 사람의 마을로 내려온 호랑이는 가축을 물어 가고, 사람을 죽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한 해 중 절반은 호랑이가 사람을 잡고, 또 다른 절반은 사람이 호랑이를 잡는다.’고 할 만큼 호랑이와 사람 사이의 전쟁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호랑이는 공포의 대상,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공공의 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쉽게 잡을 수 있는 동물도 아니었고, 한 마리를 잡는다고 하여 호환이 끝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피해를 막아보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호랑이 사냥에 나서 호랑이와 전쟁을 치뤘지요. 박멸할 수 없는 사람의 유일한 천적 호랑이는 어느새 운명처럼 받아들여지게도 됩니다. 그 용맹함과 의젓함으로 오히려 산중의 모든 것을 평화롭게 다스리는 산중 군자, 산중 호걸이라는 이름으로 추앙을 받게 된 것입니다. 호랑이가 우리를 나쁜 기운으로부터 막아줄 것이라는 믿음도 생겼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새해 첫날이면 작호도(호랑이와 까치가 함께 있는 그림)를 걸어 한 해의 액막이를 했고, 시집을 보낼 때면 가마에 호랑이 가죽을 올려 사악한 기운을 막았다고 합니다. 지금도 산신당에는 의례히 산신 옆에 호랑이, 산신으로서의 호랑이가 그려져 있습니다. 2010년 새해가 60년 만에 돌아오는 백호 띠라고 떠들썩했습니다. 호랑이가 겨레의 동물로 우리의 삶 속에 하나의 상징으로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 책은 그렇게 오랜 세월 이 땅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 숨 쉬며 적이 되기도 했고, 신이 되기도 했던 호랑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볼 수 있는 호랑이는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습니다. 지금은 동물원에 갇혀 있는 호랑이가 아니고, 만화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호랑이도 아닙니다. 우리 문화의 상징으로 박제된 호랑이도 아니고, 맹수의 왕이라 불리는 그저 무섭기만 한 호랑이도 아닙니다. 호랑이 사냥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책은 우리 민족이 호랑이에게 품어 왔던 그 복잡한 마음을 함께 느끼게 해 줍니다. 장백이와 영실이가 살던 마을에 함께 살았던 호랑이 이야기를 듣다보면 이 땅의 호랑이가 얼마나 다양하고 풍성한 이미지로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한 걸음 더- 호랑이 사냥꾼, 옛날 호랑이의 쓰임 등 이 책의 부록은 본문 이야기를 풍부하게 이해하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습니다. 호랑이가 우리의 삶과 생각 속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 호랑이가 옛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나라와 민간에서 호랑이를 잡기 위해 어떤 방법들을 썼는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더불어 호랑이를 잡고 나면 어떻게 했는지, 무서운 호랑이 말고 존경 받던 호랑이는 어떤 모습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 땅에서 사라져버린 호랑이의 마지막 흔적과 그 이유들까지 더욱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부록 역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럭무럭 씨가 자라면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07.02.01
10,500원 ⟶ 9,45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 편집부 엮음
코코몽2 골고루 먹어요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2.07.31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코몽 친구들과 함께 책장을 들추며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이다. 토마토, 당근, 버섯, 김치도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코코몽 친구들과 함께 편식하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 준다. 아이가 직접 책장을 접었다 폈다 하며 대답을 하다 보면 손의 조작 능력도 함께 발달한다. 여러 가지 음식과 어울리는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도 배울 수 있다. 의성어, 의태어를 따라하며 어휘 능력도 함께 키워 준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폭신한 스펀지 양장과 책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했다.싱싱 마을 친구들과 함께 하는 <코코몽2 식습관 그림책 - 골고루 먹어요!>, 편식하지 않고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요! <코코몽2 식습관 그림책 - 골고루 먹어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코몽 친구들과 함께 책장을 들추며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싱싱 마을의 코코몽 친구들은 뭐든지 골고루 잘 먹어요. 토마토, 당근, 버섯, 김치도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코코몽 친구들과 함께 편식하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 주세요. 아이가 직접 책장을 접었다 폈다 하며 대답을 하다 보면 손의 조작 능력도 함께 발달합니다. 코코몽 친구들을 따라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 싱싱 마을 친구들 소개 코코몽, 아로미, 케로, 두리, 아글, 세균킹 등 싱싱 마을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 올바른 식습관 기르기 코코몽 친구들은 음식을 가리지 않고 골고루 잘 먹어요. 코코몽 친구들과 함께 토마토, 당근, 버섯, 김치 등 몸에 좋은 음식을 편식하지 않는 습관을 길러요. ★ 의성어, 의태어 놀이 여러 가지 음식과 어울리는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어요. 의성어, 의태어를 따라하며 어휘 능력도 함께 키워 주세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폭신한 스펀지 양장과 책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했어요! ♣ 코코몽2 프로그램 개요 '코코몽2'은 EBS에서 방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의 식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발명왕 코코몽과 10명의 친구들이 살고 있는 냉장고 나라 싱싱 마을에 세균킹과 캔디팡, 감자팡이 쳐들어왔어요. 세균킹과 그 부하들은 코코몽과 친구들의 잘못된 식습관을 이용해 싱싱 마을의 싱싱 에너지를 떨어뜨리고 싱싱 마을을 빼앗을 계략을 꾸미고 있지요. 코코몽과 친구들은 싱싱 마을 지켜내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을까요? EBS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8시 20분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
느림보 / 김규택 글.그림 / 2012.10.08
11,000원 ⟶ 9,9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김규택 글.그림
느림보 그림책 시리즈 40권. 똘이네 마을은 오늘도 시끌시끌하다. 어른들은 얼굴만 마주치면 옥신각신 엎치락뒤치락 싸우기 때문이다. 똘이는 아침부터 팥죽이 먹고 싶다고 졸랐지만 어머니는 아버지와 말다툼하느라 들은 척도 안 한다. 그때 어마어마한 그림자가 마을을 뒤덮었다. 괴물이 나타난 것이었다. 괴물은 시끄러워 죽겠다며 마을 사람들을 잡아먹으려고 한다. 모두들 와들와들 떨고 있는데 똘이는 괴물에게 동지팥죽을 끓여 주겠다고 약속해 위기를 모면한다. 그날부터 마을 사람들은 괴물에게 줄 팥죽을 준비하기로 한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여전히 모이기만 하면 옥신각신 엎치락뒤치락하는데….무시무시한 괴물에게 동지팥죽을 약속하다! 똘이네 마을은 오늘도 시끌시끌해요. 어른들은 얼굴만 마주치면 옥신각신 엎치락뒤치락 싸우니까요. 똘이는 아침부터 팥죽이 먹고 싶다고 졸랐지만 어머니는 아버지와 말다툼하느라 들은 척도 안 합니다. 그때 어마어마한 그림자가 마을을 뒤덮습니다. 괴물이 나타난 것이지요. 괴물은 시끄러워 죽겠다며 마을 사람들을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모두들 와들와들 떨고 있는데 똘이네 삽사리가 사납게 짖어 댑니다. 괴물이 쿵쿵쿵 다가오자 똘이는 기지를 발휘합니다. 괴물에게 동지팥죽을 끓여 주겠다고 약속해 위기를 모면하지요. 그날부터 마을 사람들은 괴물에게 줄 팥죽을 준비하기로 합니다. 팥 농사도 지어야 하고 팥죽을 끓일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여전히 모이기만 하면 옥신각신 엎치락뒤치락합니다. 싸움만 일삼는 마을 사람들이 동짓날까지 괴물에게 줄 팥죽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에 가득 담은 평화 언제나 티격태격 싸우며 미워하던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로 향합니다. 다툼으로 하루를 보내던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을 만들면서 조금씩 달라집니다. 힘을 모아야만 안전하게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영차 영차 힘을 합해 일을 해 나가는 동안 점차 말다툼이 잦아듭니다. 그리고 몇 달 간의 고생 끝에 가마솥이 완성됩니다. 팥죽이 눌어붙지 말라고 가마솥 안에 나룻배를 띄우고 다 함께 노를 저으면서 사람들은 언제 싸웠냐는 듯 노래를 부릅니다. 팥죽 바다를 헤치며 뜨거운 땀을 흘리고, 입을 모아 노래를 부르며 하나가 됩니다. 우리 선조들은 오래전부터 팥죽과 함께했습니다. 동짓날은 물론이고 이웃이 슬픈 일을 당했을 때도 팥죽을 쑤어 나누어 먹었지요. 팥죽의 붉은빛이 귀신을 쫓고 재앙을 막아 준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똘이네 마을 사람들은 다 같이 팥죽을 만들면서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았던 미움과 분노를 말끔히 몰아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마을 사람들과 동물들은 함께 팥죽을 먹으며 노래 부르고 춤을 춥니다. 처음으로 평화를 맛본 사람들은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던 두려움과 분노, 이기심은 멀리멀리 사라졌습니다. 따뜻한 팥죽이 서로를 미워하며 분노하던 사람들의 마음에 평화로운 위안을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안에는 함께 고난을 이겨 내며 싹튼 화해의 마음과, 더불어 사는 기쁨이 따뜻하게 녹아 있습니다. 한지 위에서 아른아른 피어나는 색채 한지는 서양 종이와 다르게 물감을 머금기 때문에 색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줍니다.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김규택은 이러한 한지의 특성을 이용해 여러 캐릭터들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화면들도 차분하게 조율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액상 캐러멜을 덧발라 부드럽고 그윽한 갈색 톤을 입혔습니다. 물감이 자연스럽게 퍼져 나가는 효과를 주기 위해 아교에 물을 섞어 종이에 한 번 발라 말린 후에 그림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산과 초가집, 사람들의 모습 위로 아른아른 물감이 번지는 효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장면이 대부분인데도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인물의 표정과 몸짓 하나도 놓치지 않고 충실하게 묘사했기 때문입니다. 고난을 이겨 내면서 점차 변화하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 안에 나룻배를 띄우고 노를 젓는 모습은 가장 매력적인 장면입니다. 역동적으로 넘실대는 팥죽 파도 덕분에 가마솥의 뜨거운 열기가 책장을 넘기는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잠투정 왕자
킨더랜드 / 조앤 오펜하임 글, 미리엄 래티머 그림, 원지인 옮김 / 2009.02.02
8,000원 ⟶ 7,200원(10% off)

킨더랜드창작동화조앤 오펜하임 글, 미리엄 래티머 그림, 원지인 옮김
이 책은 우리집 잠투정 왕자, 잠투정 공주를 위한 책입니다. 『잠투정 왕자』의 왕자는 잠투정이 아주 심합니다. 보드라운 비단 이불을 덮어도, 따뜻한 우유를 마시고도 잠을 자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크게 떼를 씁니다. “자기 싫어! 싫단 말이야!”왕자는 자기 싫다고 소리치지만 정말 자는 게 싫어서 잠투정을 하는 걸까요? 아이들은 더 놀고 싶다고 말하면서 졸린 눈을 비비고, 꾸벅꾸벅 졸면서도 입으로는 졸리지 않다고 말합니다. 잠이 필요할 때 아이들은 잠투정을 하는 거지요. 잠투정을 하는 아이를 잘 자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잠투정 왕자에게 쓴 방법은 맛있는 과자, 따뜻한 우유, 달콤한 약, 피곤을 가져오는 흥겨운 춤에 마법까지 있었지요. 하지만 그 어떤 특별한 방법도 왕자를 잠들게 하지 못했습니다. 왕자를 재운 것은 특별한 약이나 마술이 아니라 바로 잠입니다. 그리고 잠들 때까지 곁에 있어 준 할머니 덕이었어요. 즐겁게 잠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아이와 잠들 때까지 곁에서 책을 읽어 주는 엄마, 아빠가 있는 한 우리 집에 ‘잠투정 왕자’, ‘잠투정 공주’가 생길 일은 없을 것입니다.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밤 성으로 찾아왔지만 누구도 왕자님을 재울 수 없었어요. 왕자님을 재울 방법이 정말 없을까요? 아주 옛날, 아주아주 먼 나라에 잠투정이 심한 왕자가 살았어요. 잠투정이 점점 심해지던 어느 날, 잠투정 왕자는 도무지 잠들 수 없었어요. 왕비님이 부드러운 비단 이불을 덮어 주고, 하녀가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오고, 요리사가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왔는데도 말이에요. 잠투정 왕자는 떼만 썼어요. 왕자의 잠투정에 화가 난 임금님은 온 나라에 명령을 내렸어요. “왕자를 재울 수 있는 사람에게는 큰 상금을 주겠노라!” 그러자 잠투정 왕자를 재울 수 있다는 온갖 사람들이 몰려왔지요. 잠이 잘 오는 약을 들고 온 의사, 밤새도록 춤을 추는 무용수들, 신기한 마법을 쓰는 마법사……. 하지만 아무도 왕자를 재우지 못했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방귀
맹앤앵(다산북스) / 제랄딘느 콜레 지음, 아르노 부탱 그림, 박정연 옮김 / 2010.01.03
9,500원 ⟶ 8,550원(10% off)

맹앤앵(다산북스)창작동화제랄딘느 콜레 지음, 아르노 부탱 그림, 박정연 옮김
<코딱지> 라는 그림책에서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선사한 환상의 짝꿍 ‘제랄딘느 콜레의 글에 아르노 부탱의 일러스트’가 더해진 그림책이다. 방귀 때문에 고민에 빠진 고티에의 애절한 심정이 익살맞게 담겨있다. “뿌우우우 왕, 뿡뿡, 뽀오옹!” 고티에는 시원하게 방귀를 뀐다. 아무도 없었으니까. 하지만 그건 고티에의 착각이었다. 담장 너머에서 사람들이 빼꼼히 고개를 내 밀고 말한다. “거기 누구니? 아~ 고티에, 안녕!” 고티에는 너무나 창피하다. 하지만 할 수 없어요. 위대한 방귀의 소리와 냄새를 어떻게 할 수 없었으니까. ‘방귀’라는 불편한 존재의 정체성을 예쁘게 담은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고티에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음식이 방귀가 되어 나오는 과정도 그림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방귀는 냄새와 소리 때문에 사람을 힘들게 하죠. 고티에도 방귀 소리를 들킬까봐 고민이에요. 방귀는 어디에서 뀌는 게 좋을 까요. 같이 생각해봐요. ▶ 방귀를 어디에서 뀌지? 방귀를 국어사전에서 찾으면 “배 속의 음식물이 부패·발효되면서 항문으로 나오는 구린내 나는 가스.”라고 나옵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방귀가 가진 ‘소리와 냄새’ 때문에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맹앤앵의 아홉 번째 그림책은 《방귀》입니다. 《코딱지》라는 그림책에서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선사한 환상의 짝꿍 ‘제랄딘느 콜레의 글에 아르노 부탱의 일러스트’가 더해진 그림책 《방귀》에는 방귀 때문에 고민에 빠진 고티에의 애절한 심정이 익살맞게 담겨있습니다. 어린이들도 커 가면서 고민이 많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대소변 가리는 일, 엄마 아빠에게 칭찬을 듣는 일, 동생 때문에 괴로웠던 일 등등. 그 중에서도 유치원과 같은 곳에서 공동 생활을 하게 되면 누구나 “방귀를 어디에서 뀌지?” 하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림책 《방귀》에는 이런 아이들의 고민이 잘 담겨있습니다. 과연 방귀는 어디에서 뀌어야 잘 뀌었다는 소리를 들을까요. 계단 밑에는 벌써 동생 조에의 방귀 냄새가 가득하고, 화장실은 창문이 열려 있어서 소리와 냄새가 새어 나갈 것 같고, 방도 안전하진 않아요. 그래서 정원으로 나가서 주위를 조심해서 살피죠. “뿌우우우 왕, 뿡뿡, 뽀오옹!” 고티에는 시원하게 방귀를 뀌어요. 아무도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고티에의 착각이었어요. 담장 너머에서 사람들이 빼꼼히 고개를 내 밀고 말해요. “거기 누구니? 아~ 고티에, 안녕!” 고티에는 너무나 창피해요. 하지만 할 수 없어요. 위대한 방귀의 소리와 냄새를 어떻게 할 수 없었으니까요. 그림책 《방귀》는 ‘방귀’라는 불편한 존재의 정체성을 예쁘게 담은 그림책입니다. 《방귀》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으면서 음식이 방귀가 되어 나오는 과정도 그림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 아이들 상상력을 쑥쑥 키워 주는 그림 아르노 부탱의 그림에 항상 등장하는 가족들의 모습은 참 특이합니다. 둥그런 얼굴에 개처럼 늘어진 귀, 익살맞은 표정들. 하지만 그 귀엽고 친근함에 누구나 공감합니다. 그리고 고티에를 항상 따라다니는 강아지 한 마리도 연신 무표정으로 무언가를 얘기합니다. 과연 작은 강아지는 빨간 혀를 내밀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고티에의 방귀 냄새를 맡고 싶은 걸까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다보면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그림의 자잘한 내용들을 발견하는 아이들을 봅니다. 아르노 부탱은 여백 위에 앉혀진 다양한 그림을 통해 많은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방귀》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쑥쑥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편하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방귀》는 시원한 방귀 한 방 뀐 듯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장승 이야기
보리 / 김근희 글.그림 / 2009.09.10
9,800원 ⟶ 8,820원(10% off)

보리창작동화김근희 글.그림
우리 전통 문화에서 장승이 마을 사람들에게 가졌던 의미를, 해학적인 상상력을 통해 자유롭게 풀어낸 그림책. 정겨운 이야기와 재미난 그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사라져 가는 장승에 담긴 오래된 가치를 배우고 되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캔버스 천에 칠해진 아크릴 물감의 두꺼운 질감이, 투박한 장승들과 질그릇 같은 우리네 이웃들을 표현하는 책의 내용과 잘 어울리며 아이들이 자칫 낯설고 무섭게 느낄 수도 있는 장승을 좀 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다.■ 옛날 우리 마을을 지켜 주던 든든한 지킴이, ‘장승’ 옛날에는 마을이 사람들에게 나라이자 세계이자 우주였다. 대부분 사람들이 태어난 마을에서 자라고 살아가다가 나중에는 그 마을 가까운 산에 묻혔기 때문이다. 마을 사람들 편에 서서 밖에서 오는 여러 가지 탈이나 동티를 막아 주는 든든한 지킴이가 바로 장승이었다. 장승은 마을 어귀나 당산나무 아래 서서 비바람을 맞으면서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이었다. 《장승 이야기》는 정겨운 이야기와 재미난 그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사라져 가는 장승에 담긴 오래된 가치를 배우고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 해학적인 그림으로 한결 더 친숙해지는 우리 전통문화 우리 전통 문화에서 장승이 마을 사람들에게 가졌던 의미를, 작가의 해학적인 상상력을 통해 자유롭게 풀어냈다. 장승은 본디 마을 지킴이의 역할을 하기 위해 험상궂은 얼굴로 만들어졌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정겨운 얼굴을 닮아 있었다. 《장승 이야기》 속 장승들은 그런 넉넉한 표정과 익살맞은 몸짓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아이들이 자칫 낯설고 무섭게 느낄 수도 있는 장승을 좀 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다. 캔버스 천에 칠해진 아크릴 물감의 두꺼운 질감이, 투박한 장승들과 질그릇 같은 우리네 이웃들을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1~13 세트 (전13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2016.04.19
133,000원 ⟶ 119,7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전13권 세트. 아이들의 발달 단계와 성장 과정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 마음높이에 꼭 맞는 유쾌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단순하지만 강렬한 캐릭터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드는 유쾌한 시몽의 이야기가 펼쳐진다.1 까까똥꼬 2 늑대다! 3 슈퍼토끼 4 유치원 가기 싫어! 5 아기똥꼬 6 코딱지 7 똥이 안 나와! 8 메롱 크리스마스! 9 두근두근 쪽! 10 잠이 안 와! 11 파스타만 먹을래! 12 으악! 치과다! 13 내가 제일 커!시리즈 소개 엄마, 아빠,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유럽의 국민 그림책! 진정한 부모다움과 아이다움을 유쾌하게 그려 낸 시리즈 엉뚱하고 고집 센 모든 장난꾸러기 까까똥꼬 시몽에게! 넘치는 장난기와 고집, 엉뚱함을 억누를 수 없는 시몽이지만 엄마와 아빠, 동생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스스로 조금씩 성장합니다. 시리즈는 아이들의 발달 단계와 성장 과정을 그대로 녹여 내어 아이들 눈높이와 마음높이에 가장 가까이 다다간 책입니다. 단순하지만 강렬한 구성, 이상적인 그림책의 표본! 시리즈는 엄마 아빠와 아이가 함게 읽는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입니다.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원색과 라인으로 표현하여, 표정이나 색깔을 관찰하면서 주인공의 감정이나 상황 등 그 속에 숨겨진 많은 것을 읽어 내고, 상상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거든요!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 주는 문장과 표현! 책의 본문에서 반복되는 리듬감과 많은 의성어, 의태어들은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하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또한 마지막 장에 숨어 있는 기발한 반전은 아이들에게 책 읽기에 대한 기대감도 심어 줄 것입니다. 지혜롭고 공정한 부모가 되고 싶은 모든 엄마 아빠에게! 너그럽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를 존중해 주면서도,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 되는 규칙을 분명하게 가르치고 싶다고요? 시리즈를 통해 아이의 행동에 지혜롭고, 공정하고, 유쾌하게 대처하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출판사 서평 단순함과 강렬함, 그 속에 숨은 무한한 상상력!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읽는 이상적인 그림책의 표본! 단순한 라인과 강렬한 원색,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 바로 여기에 이 책의 진가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하게 표현된 시몽의 표정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합니다. 그와 동시에 아이들의 상상력은 극대화되지요. 색채 역시 시몽의 심리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늑대다!”를 외치는 시몽의 마음은 강렬한 빨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시몽의 으쓱한 마음은 파랑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몽의 마음은 노랑으로 표현이 되고요. 아이들은 그 색채들을 눈으로 따라가며 자신도 모르게 시몽에게 공감하며 자신의 욕구를 함께 분출합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문장 속에서 반복되는 리듬감과 의성어, 의태어는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아이들의 특징을 관찰하여 이야깃거리를 끄집어내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려 내는 데 탁월한 작가입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 작가가 숨겨 놓은 기발한 반전은 아이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주지요. 아이들이 시몽을 한 번 보면 그 매력에 푹 빠져 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는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입니다. 강렬한 색채와 짜임새 있는 줄거리로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와 함께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들과 함께 빛나는 생각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어 보세요! 지혜롭고 공정한 부모가 되고 싶은 모든 엄마, 아빠에게! 미국식 육아법, 유대인 육아법, 스칸디나비안 육아법 등 다양한 육아법을 거쳐 최근 ‘프랑스식 육아법’이 열풍입니다. 마치 유행처럼 돌고 있는 이들 육아법들은 좋은 참고가 되기는 하겠지만, 그 어느 것도 명쾌한 정답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한 가지 명확한 것이라면 ‘진정한’ 육아란, ‘진정한’ 부모다움과 아이다움이 무엇인지 알고, 아이들 인생에 지혜로운 동반자가 되어 주는 일일 테지요. 는 앞서 말했듯이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입니다. 프랑스 그림책이다 보니, 프랑스식 육아법을 엿볼 수는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시몽의 엄마, 아빠는 그저 아이의 행동에 지혜롭고, 공정하고, 유쾌하게 대처하려고 노력하는 부모일 뿐이니까요. 너그러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다운 장난기를 자유롭게 내버려 두기도 하고, 시몽이 다소 엉뚱한 자기주장을 내세워도 존중해 줍니다. 하지만 방관만 하지도, 시몽이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지도 않습니다.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 되는 규칙을 정해 놓고, 지혜롭고 공정하게 대하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느 정도의 좌절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는 엄마, 아빠에게 존중과 자유로움, 그 속에서의 규칙과 공정함을 제시해 줍니다. 그것도 아주 유쾌하게요! 시몽 시리즈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육아에 동참해 보세요!
보물찾기 한글 2
동아기획 / 장덕진 지음 / 2012.08.30
10,000원 ⟶ 9,000원(10% off)

동아기획유아학습책장덕진 지음
기억력이 부족한 아동들이 과학적, 체계적, 단계별로 이야기, 노래, 게임으로 재밌게 사고력을 키우며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 교과서이다. 초판, 개정판으로 5년간 시험을 거쳐 새롭게 완성판으로 출간했다.1권 세계 기록 문화유선에 걸맞는 한글 바르게 익히기 교과서 한글 준비 과정 학습 과정 - 1. 한글 익히기 준비과정 → 발음 및 생성 원리 중심 학습 방법 - ① 기본 음절표와 된소리 음절표를 이용한 발음 학습 ② 기본 음절표를 이용한 한글 생성 원리의 이해 제 1-2단계 - 1~6 1 기본 음절표 ① 우리글 노래 2 가로선 긋기 3 세로선 긋기 4 사선 긋기 5 발음 학습(학교종, 봄나들이 노래로) 6 홀소리 읽고 쓰기 ① 하늘은 사람 좋아 아 야 어 여(노래로) ② 하늘 땅 서로 좋아 오 요 우 유(노래로) ③ ㅡ는 평평한 땅 모양이고, ㅣ는 서 있는 사람이래요.(노래로) 제 3-4단계 - 7~8 7 닿소리 읽고 쓰기 ① ㄱ(ㅋ)은 입천장에 부딪히고(노래로) ② ㄴ(ㄷ,ㄹ,ㅌ)은 혀를 타고 사뿐 올라(노래로) ③ 어여쁜 ㅁ,ㅂ(ㅍ) 고운 입술에(노래로) ④ 좋아 벙그러진 이(ㅅ,ㅈ,ㅊ) 사이로(노래로) ⑤ ㅇ(ㅎ)은 아름다운 목구멍에서(노래로) 8 닿소리, 홀소리 순서와 이름 ① 닿소리, 홀소리 순서와 이름 ② 홀소리, 닿소리 게임 ③ 기본 음절 발음 규칙 ④ 기본 음절 쓰기 ⑤ 된소리 음절 쓰기(게임) 한글 익힘 과정 1 제 5-6단계 - 9~11 9 홀소리 음가 발견과 읽기 ①홀소리 음가 발견 게임 10 ㄱ~ㅅ의 음가 발견과 읽기(낱말뜻) ①기본 음절 낱말 뜻 읽고 쓰기(낱말뜻) 11 ㅇ~ㅎ의 음가 발견과 읽기(낱말뜻) ① 기본 음절 낱말 뜻 읽고 쓰기(낱말뜻) ② 기본 음절 낱말 읽고 쓰기 ③ 한글공부 골든벨 ♣ 붙임 딱지 자료 2권 세계 기록 문화유선에 걸맞는 한글 바르게 익히기 교과서한글 익힘 과정 2 학습 과정 - 3. 한글 익히기 익힘 과정 (2) → 음가 발견 중심의 한글 익힘 학습 방법 - ③ 기본 음절표를 이용한 한글 낱자의 음가 원리 규칙 발견 12 된소리 음가 발견과 읽기(낱말뜻) ① 된소리 낱말 읽고 쓰기 제 7-8단계 - 13~14 13 받침 없는(겹홀소리) 낱말과 문장(문장부호) ① 받침 없는 문장 읽고 쓰기(경필쓰기, 원고지 사용법) ② 겹홀소리 발음 규칙(말 잇기) ③ 겹홀소리 낱말 읽고 쓰기(본말과 준말) ④ 겹홀소리 문장 읽고 쓰기(경필쓰기, 원고지 사용법) 14 받침의 음가 결합 규칙 ① 받침의 음가 결합 규칙 ② 홑받침 문장 읽고 쓰기(경필쓰기, 원고지 사용법) ③ 홑받침 낱말 읽고 쓰기(본말과 준말) ④ 겹받침 낱말 읽고 쓰기 ⑤ 겹받침 문장 읽고 쓰기 한글 정리 과정 학습 과정 - 4. 한글 익히기 정리 과정 → 발견 중심의 한글 읽기 학습 방법 - ④ 한글 발음의 규칙성을 이용한 규칙 발견 읽기 학습 제 9-10단계 - 15~16 15 낱말 읽기 학습(이야기) ① 퐁당법칙(연음법칙-이야기) ② 대표음(받침규칙-이야기) ③ 된소리 규칙(경음화-이야기) ④ 닿소리 마찰 1(비음화-이야기) ⑤ 닿소리 마찰 2(설측음화-이야기) ⑥ 거센소리(격음화-이야기) ⑦ 입천장소리(구개음화-이야기) ⑧ 한글공부 골든벨 16 알기 쉬운 띄어쓰기(이야기와 문제) ① 낱말과 낱말(선비-이야기) ② 낱말이 아닌 것(하인-이야기) ③ 으뜸꼴(고향선비-이야기) ④ 불완전 명사(가난한 선비-이야기) ⑤ 지시어(가리키는 말-이야기) ⑥ 한글과 숫자(이야기) ⑦ 반복어(의성어, 의태어) ⑧ 수를 한글로 쓰기 ⑨ 고향(으뜸꼴) 찾아가기(문제) ♣ 해답 ♣ 붙임 딱지 자료 1. 초등교육 현장에서 26년 연구하며 검증! 2. 초판, 개정판으로 5년간 시험을 거쳐 새롭게 완성판으로 출시 2. 과학적, 체계적, 단계별로 이야기, 노래, 게임으로 재밌게 기억력이 부족한 아동들도 사고력을 키우며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 교과서! 4. 대상 : 만 4세 이상, 예비초등, 성인, 외국인 등 누구나 학습!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멀티플 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9.30
6,000원 ⟶ 5,4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동글동글 볼록볼록 입체감 있는 "물방울 스티커", 보들보들 말랑말랑 부드러운 촉감으로 사로잡는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 스티커", 반짝이는 소재로 포인트 주시에 안성맞춤인 "포인트 스티커", 캐릭터 친구들로 내 이름에 포인트를 주는 "네임 스티커1-2" 등 다양하고 멋진 여섯 가지의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된 멀티플 스티커북이다.인간 세계로 온 쥬먼들이 주인공과 조우하게 되고, 각성을 통해 숨겨진 힘과 초인적 능력을 발휘하여 악의 조직 데스 가리안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전사들! 멋진 파워레인저를 다양하고 알찬 멀티플스티커북으로 만나보세요! 멋진친구들!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의 스페셜한 스티커 나만의 스페셜 꾸미기 아이템으로 강추! 다양하고 알찬 구성의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멀티플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동글동글 볼록볼록 입체감 있는 "물방울 스티커" 보들보들 말랑말랑 부드러운 촉감으로 사로잡은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 스티커" 반짝이는 소재로 포인트 주시에 안성맞춤! "포인트 스티커" 캐릭터 친구들로 내 이름에 포인트를 팍팍! "네임 스티커1-2" 이렇게 다양하고 멋진 여섯 가지의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된 멀티플스티커북!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겠죠?!
비타민 바로바로 한글 유아 한글 8단계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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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유아학습책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영아 과정에서 제7차 교육과정을 통한 교과서 내용을 중심으로 전8권이 구성되어, 글을 배우기 시작해 문장을 쓰기까지 한글 전 과정을 다룬 창의학습 프로그램이다. 유아가 알고 인지하기 쉬운 사진, 그림, 스티커 활동, 색칠하기 등으로 다양하게 엮었으며 익힘장을 통해 배운 글자를 복습할 수 있다. ▶1단계 : 낱말 읽기, 낱자 익히기, ㄱ~ㅎ 닿소리(자음) 익히기, ㅏ~ㅣ 홀소리(모음) 익히기 ▶2단계 : 자음 모음 다지기, 가~하 익히기, 거~허 익히기, 가~하 낱말 쓰기, 거~허 낱말 쓰기 ▶3단계 : 가~하 다지기, 거~허 다지기, 고~호 익히기, 구~후 익히기, 고~호 낱말 쓰기, 구~후 낱말 쓰기, 동시 읽기 ▶4단계 : 고~호 다지기, 그~흐 다지기, 기~히 다지기, 이중모음 다지기, 겹닿소리 다지기, 동시 읽기 ▶5단계 : 각~학 익히기, 걱~헉 익히기, 곡~혹 익히기, 국~훅 익히기, 극~흑 익히기, 긱~힉 익히기, 간~한 익히기, 건~헌 익히기, 곤~혼 익히기, 근~흔 익히기, 긴~힌 익히기 ▶6단계 : 갈~할 익히기, 걸~헐 익히기, 골~홀 익히기, 굴~훌 익히기, 글~흘 익히기, 길~힐 익히기, 감~함 익히기, 김~힘 익히기, 강~항 익히기, 공~홍 익히기 ▶7단계 : 문장 만들기, 바르게 쓰기, 겹홀소리 익히기, 겹받침 익히기, 이름을 나타내는 말, 모양을 흉내 내는 말,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맛을 표현하는 말, 감정을 표현하는 말, 위치를 나타내는 말, 소리를 흉내 내는 말, 반대말, 도움말, 세는 말, 서수, 소리가 같고 뜻이 다른 말 ▶8단계 : 우리 가족, 높임말, 인사말, 자음자와 모음자, 문장 만들기, 흉내말, 문장 부호, 띄어쓰기, 도움말, 이어 주는 말, 꾸밈말, 때를 나타내는 말, 초대하는 글, 그림일기, 반대말『비타민 바로바로 한글』은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영아 과정에서 제7차 교육과정을 통한 교과서 내용을 중심으로 전8권이 구성되어, 글을 배우기 시작해 문장을 쓰기까지 한글 전 과정을 다룬 창의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유아가 알고 인지하기 쉬운 사진, 그림, 스티커 활동, 색칠하기 등으로 다양하게 엮었으며 익힘장을 통해 배운 글자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 1~8단계 전체 부록 : 각 과정을 좀 더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스티커 ★ 1~7단계의 권말 부록 : 복습하면서 실력을 다질 수 있는 바로바로 익힘장 비타민 바로바로 한글의 특장 ▶1단계 : 여러 가지 선 긋기와 색칠하기, 스티커 활동을 통한 놀이교육의 학습, 닿소리와 홀소리 배우기의 기초 학습을 탄탄히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홀소리와 닿소리의 복습을 하고 ¡®가~하¡?, ¡®거~허¡?를 그림과 함께 익히고 읽고, 쓸 수 있습니다. ▶3단계 : ¡®고~호¡?, ¡®구~후¡? 낱말을 동화를 통해 글자를 익히고 쓸 수 있습니다. ▶4단계 : ¡®그~흐¡?, ¡®기~히¡? 낱말을 익히고 이중모음과 겹닿소리를 그림과 함께 익히고 쓸 수 있습니다. ▶5단계 : 받침 없는 글자 복습과 받침 있는 글자 ¡®각~힉¡?, ¡®간~힌¡? 낱말을 익히고 쓸 수 있습니다. ▶6단계 : 받침 있는 글자 복습과 ¡®갈~힐¡?, ¡®감~힘¡?, ¡®강~힝¡?, ¡®공~홍¡? 낱말을 익히고 쓸 수 있습니다. ▶7단계 : 받침 있는 낱말, 겹홀소리, 겹받침, 이름을 나타내는 말, 표현하는 말, 흉내말, 꾸밈말, 여러 가지 낱말, 소리가 같고 뜻이 다른 말을 동화와 그림을 통해 익힙니다. ▶8단계 : 초등학교 입학 전 어린이를 위한 단계로, 초등학교 1학년 교과 과정을 담아 입학 후에도 국어 학습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법과 도움말, 문장 부호, 동시 바르게 읽기를 중점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엉덩이 탐정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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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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