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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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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대 마법사
아르볼 / 강여울 지음, 홍찬주 그림 / 2010.12.09
9,500원 ⟶ 8,550원(10% off)

아르볼창작동화강여울 지음, 홍찬주 그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6권. 마법사들이 불러낸 다섯 쌍의 서로 다른 것들을 보여 주고, 둘 중에서 더 크고, 더 길고, 더 높고, 더 작고, 더 많은 것을 가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독특한 색의 멋진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사물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야기를 통해 ‘크다, 작다’와 같이 비교에 쓰이는 낱말을 익히고, 수와 크기 등 수학적 개념을 깨우칠 수 있다. 검은 마법사와 흰 마법사가 최고의 마법사를 가리는 시합을 벌였다. 마법 지팡이로 상대보다 더 큰 것, 더 긴 것, 더 높은 것, 더 작은 것, 더 많은 것을 불러내는 사람이 이기는 시합이다. 코끼리와 고래, 기차와 실타래, 뾰족 탑과 사다리가 맞붙었는데…. 과연 어느 쪽이 이겼을까?검은 마법사와 흰 마법사가 최고의 마법사를 가리는 시합을 벌였어요. 마법 지팡이로 상대보다 더 큰 것, 더 긴 것, 더 높은 것, 더 작은 것, 더 많은 것을 불러내는 사람이 이기는 시합이에요. 코끼리와 고래, 기차와 실타래, 뾰족 탑과 사다리가 맞붙었지요. 과연 어느 쪽이 이겼을까요? 두 마법사와 함께 재고 대보면서 비교하는 법을 배워요.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많고 적고, ……. 비교하기 전에 재는 법부터 배워요 코끼리와 고래 중 어느 것이 더 클까? 기차랑 실타래 중 어느 것이 더 길까? 가장 높이 솟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가장 작은 것은 무엇일까? <마법사 대 마법사>는 마법사들이 불러낸 다섯 쌍의 서로 다른 것들을 보여 주고, 둘 중에서 더 크고, 더 길고, 더 높고, 더 작고, 더 많은 것을 가리는 이야기입니다. 독특한 색의 멋진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사물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크다, 작다’와 같이 비교에 쓰이는 낱말을 익히고, 수와 크기 등 수학적 개념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또, 바닷물의 양과 별의 개수처럼 단위가 서로 다른 것은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도 배웁니다. [시리즈 소개] 영역별 지능 개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동화 (주)지학사의 첫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교과서 전문 출판사 (주)지학사의 창작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나왔다.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개정 교과서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두뇌 자극은 후천적 두뇌 발달을 가속화한다. 특히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두뇌 트레이닝 효과가 높다. 최근 두뇌 트레이닝 게임이 인기를 끈 것에서 보듯이 해당 시리즈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쏟는 자녀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 쓰는 법이 달라진 새 교과서 새해에 어린이들에게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필요한 이유 초등학교 교과서가 달라졌다. 무거워지고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핵심은 통합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기존에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교우관계, 리더십 등을 바탕으로 한 사회성도 강조된다. 이로써 성공적인 학교생활에 필요한 능력의 우선순위도 달라졌다. 단순한 암기력 대신 유연한 사고와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지식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타고난 머리보다 머리를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인 것이다.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어린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한다. 학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을 때는 어린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읽는 즐거움이 배가되고, 적절한 두뇌 계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해
JDM중앙출판사 / 소냐 에거 지음 / 2006.04.14
8,000원 ⟶ 7,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창작동화소냐 에거 지음
하나의 상황을 두 가지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해 주는 그림책. 고슴도치 따끔이와 생쥐 찍찍이의 이야기가 책의 앞과 뒤에서 각각 시작되었다가 책 중간에서 만나 끝을 맺는 독특한 형식이다. 한 쪽에서 읽은 뒤 반대쪽으로 뒤집기만 하면 다른 주인공의 시각에서 바라본 이야기가 나타난다. 고슴도치 따끔이와 생쥐 찍찍이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지만 찍찍이가 따끔이의 뾰족한 가시에 찔려 상처를 입자 따끔이는 찍찍이를 위해 떠난다. 그러나 함께 할 수 있다면 상처가 나는 것쯤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던 찍찍이는 일부러 소나무의 뾰족한 잎을 자신의 몸에 꽂아서 따끔이를 위로하려 든다. 서로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사랑도 우정도 키울 수 있음을 고슴도치와 생쥐라는 전혀 다른 생김새의 캐릭터를 통해 들려준다. 앞과 뒤를 구분하지 않는 독특한 형식은 우정이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것이 아닌 양쪽에서 형성되는 것이라는 책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나는 너를 사랑해. 네가 고슴도치든 생쥐든 상관 없어.” - 따끔이와 찍찍이의 같은 사건, 다른 이야기 있는 그대로의 널 사랑하는 거야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해≫는 제목대로 서로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사랑도 우정도 키울 수 있음을 고슴도치와 생쥐라는 전혀 다른 생김새의 캐릭터를 통해 재미나게 들려주는 작품이다. 고슴도치 따끔이와 생쥐 찍찍이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지만, 찍찍이가 따끔이의 뾰족한 가시에 찔려서 상처를 입자 따끔이는 찍찍이를 위해서 떠난다. 그러나 찍찍이는 따끔이와 함께 할 수 있다면 상처가 나는 것쯤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고, 오히려 말도 없이 갑자기 사라져 버린 따끔이 때문에 애를 태울 뿐이다. 그러다 찍찍이는 따끔이가 떠난 이유가 자신에게 상처만 입힌다는 생각 때문이었음을 알게 된다. 고심하던 찍찍이는 일부러 소나무의 뾰족한 잎을 자신의 몸에 꽂아서 자신도 고슴도치라며 따끔이를 위로하지만 고슴도치가 생쥐가 될 수 없듯이 생쥐도 고슴도치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서로가 서로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하기로 한다. 이렇듯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참된 우정과 사랑을 키울 수 있음을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와 그림을 통해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다.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1~4 세트 (전4권)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10.20
26,000원 ⟶ 23,400원(10% off)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처음으로 숨은그림찾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을 위해 읽을거리와 생각거리, 다양한 활동을 가득 담았다. 책 속 숨은그림찾기, 스티커 붙이기, 보너스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이 새록새록 자라나고 호기심과 자신감도 커질 것이다.오밀조밀 숨은 그림을 구석구석 찾아봐! 미국 어린이들이 처음 하는 숨은그림찾기! 창의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워 주는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로 재미와 두뇌개발을 한 번에! ■ 이 책의 특징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처음으로 숨은그림찾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을 위해 읽을거리와 생각거리, 다양한 활동도 가득 담았어요. 책 속 숨은그림찾기, 스티커 붙이기, 보너스 게임에 흠뻑 빠져 보세요.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이 새록새록 자라나고 호기심과 자신감도 훌쩍 큰답니다! ■ 이 책의 구성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특별한 숨은그림찾기! 아이들에게 친숙한 장면과 해 보고 싶은 활동 장면에서 숨은 그림을 찾도록 만들었습니다. 식사 시간, 우편물 부치기, 도서관 풍경 등 아이들의 생활이 녹아 있는 장면, 또한 연 만들기, 축구하기, 밭 가꾸기, 콩 주머니 던지기 등 아이들이 꼭 해 보고 싶은 야외 활동을 그린 장면들이 가득해요. 해당 장면과 관련된 활동이나 읽을거리, 이야깃거리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은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창의력과 사고력도 개발시킬 수 있어요. 숨은그림찾기에 보너스 게임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숨은그림찾기뿐 아니라,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점 잇기, 상상해서 그리기, 쓰임새가 다른 것 찾기, 사라진 부분 찾기, 한 번 더 찾기 등 여러 가지 보너스 게임을 즐겨요! 순서 매기기, 숫자 세기, 글자 맞히기, 색깔 구별하기 등도 배워요. 관찰력과 끈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외 활동을 그린 흑백 그림에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찾은 숨은 그림에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꾸며요. 창의력과 색채 감각, 예술성을 키울 수 있어요. 재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숨은그림찾기! 사고력과 언어 능력, 어휘력을 높여 주는 읽을거리가 실려 있어요. 이야기 속에 나온 물건들을 숨은 그림으로 찾도록 해 연관성을 높였어요. 숨은 그림을 찾으며 이야기해요 숨은 그림의 장면과 연관된 질문들과 이야깃거리를 실었어요. 다채로운 의견을 말하며 아이들은 순발력과 사고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한 번은 아쉽다! 숨은 그림 두 번 찾기! 똑같은 숨은 그림을 다른 그림에서 각각 하나씩 찾아 봐요. 숨겨져 있는 장소와 각도, 색깔에 따라 각각 달라 보여요. 사물을 새롭게 볼 수 있는 힘과 인지력, 시각 능력을 키워 줘요. 또 하나! 숨은 그림을 찾으며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200개가 넘는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장화 boot, 포크 fork, 물고기 fish, 달 moon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늑대의 선거
다림 / 다비드 칼리 (지은이), 마갈리 클라벨레 (그림), 김이슬 (옮긴이) / 2021.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림창작동화다비드 칼리 (지은이), 마갈리 클라벨레 (그림), 김이슬 (옮긴이)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 동물들의 농장엔 매년 대표를 뽑는 중요한 선거가 열린다. 익숙한 후보들이 보이네요. 돼지 피에르, 암탉 잔느, 생쥐 형제… 그런데, 올해는 새롭게 눈에 띄는 후보가 등장했다. 친절하고, 멋지고, 똑똑하기까지 한 늑대 파스칼이다. 농장 동물들의 뜨거운 관심은 이 새로운 후보에게 쏠리기 시작했다. 농장 동물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는 늑대 후보는 모두가 기대했던 만큼 완벽한 대표가 될 수 있을까?어김없이 돌아온 농장의 선거 시즌! 잠깐, 그런데 늑대가 후보로 등장했다고? 동물들의 농장엔 매년 대표를 뽑는 중요한 선거가 열려요. 익숙한 후보들이 보이네요. 돼지 피에르, 암탉 잔느, 생쥐 형제… 그런데, 올해는 새롭게 눈에 띄는 후보가 등장했군요! 친절하고, 멋지고, 똑똑하기까지 한 늑대 파스칼이에요! 농장 동물들의 뜨거운 관심은 이 새로운 후보에게 쏠리기 시작했어요. 농장 동물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는 늑대 후보는 모두가 기대했던 만큼 완벽한 대표가 될 수 있을까요? 볼로냐 라가치상과 바오밥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의 재치 있는 상상과 날카로운 풍자! 《늑대의 선거》는 유머러스하고 독특한 방식으로 언제나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세계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의 우화 그림책입니다. 선거철을 맞이한 농장의 동물들이 대표를 뽑는 선거를 치르면서 겪게 되는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선거의 개념이나 과정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곳곳에 담긴 풍자적 요소가 책을 함께 읽는 어른에게도 선거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뜻밖의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이렇듯 작가의 유쾌한 상상이 담긴 《늑대의 선거》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고민해 볼만한 가치 있는 주제 의식을 담아 어린이 독자의 사고의 폭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이야기 속 농장의 구성원이자 주인인 동물들의 행동을 통해 참여의 가치와 현명한 시민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쩌다 여왕님
책읽는곰 / 다비드 칼리 지음, 루시드 폴 (Lucid Fall) 옮김, 마르코 소마 그림 / 2014.09.16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다비드 칼리 지음, 루시드 폴 (Lucid Fall) 옮김, 마르코 소마 그림
작은 곰자리 시리즈 26권. 사회 풍자적이면서도 그림책다운 순수함을 잃지 않는 재치 있는 이야기와 우아한 그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그림책이다.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로 널리 사랑받는 다비드 칼리가 쓰고 아름다운 언어로 삶을 노래하는 싱어 송라이터 루시드 폴이 우리말로 옮긴 독특하고 매력적인 우화이다. 노래 만드는 이의 감각이 묻어나는 운율이 느껴지는 문장은 이 책이 가진 큰 장점이다. 옛날 옛적, 어느 연못에 개구리들이 살았다. 개구리들은 뜀뛰기도 하고, 잠자리와 장난도 치고, 개애굴 개굴 개애굴 노래도 부르며 즐거운 여름밤을 보냈다. 그런데 연못에 작고 반짝이는 왕관이 떨어진 뒤로 모든 것이 달라졌다. 모든 개구리들이 왕관을 차지한 개구리 여왕님과 신하들에게 파리를 잡아다 바치느라 쉴 틈이 없었기 때문이다. 개구리들은 즐거운 여름밤을 되찾을 수 있을까?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로 널리 사랑받는 다비드 칼리가 쓰고 아름다운 언어로 삶을 노래하는 싱어 송라이터 루시드 폴이 우리말로 옮긴 독특하고 매력적인 우화 ≪어쩌다 여왕님≫ 옛날 옛적, 어느 연못에 개구리들이 살았어요. 개구리들은 뜀뛰기도 하고, 잠자리와 장난도 치고, 개애굴 개굴 개애굴 노래도 부르며 즐거운 여름밤을 보냈지요. 그런데 연못에 작고 반짝이는 왕관이 떨어진 뒤로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모든 개구리들이 왕관을 차지한 개구리 여왕님과 신하들에게 파리를 잡아다 바치느라 쉴 틈이 없었거든요. 개구리들은 즐거운 여름밤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어쩌다 당신이 여왕님이 된 거죠? 어째서 왕관을 찾은 개구리가 여왕님이 되는 거죠?” 노래가 있는 평화로운 여름밤을 되찾기 위한 개구리들의 선택! 여왕이 등장한 뒤 연못에는 노랫소리가 사라졌다! 어느 날, 한 개구리가 머리에 왕관을 쓰고 나타나자 다른 개구리들이 우레 같은 박수를 치며 말했어요. “개구리 여왕님이다!” 자, 개구리 여왕님은 뭘 해야 할까요? 왕관 쓴 개구리조차 알지 못했어요. 그때 몇몇 개구리들이 여왕이 해야 할 일을 안다며 줄줄 늘어놓았지요. 여왕은 그 말을 따르기로 했어요. 이제 다른 개구리들과 얘기를 나누지 않았고, 발이 젖지 않도록 널따란 잎사귀를 가져오라 했어요. 통통한 파리도 신하들 몫까지 대신 잡아오라 했지요.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벌을 내리겠다고 했어요. 여왕과 신하들은 늘 배가 고팠으므로, 다른 개구리들은 끊임없이 파리를 잡아다 바쳐야 했어요. 개구리들은 너무나 피곤한 나머지, 저녁을 먹고도 노래를 부를 수가 없었지요. 이제 연못은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모든 개구리들이 스스로 파리를 잡았어요.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았고, 명령을 내리는 이도 없었지요. 당연히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고 벌을 받는 일도 없었고요. 마침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 개구리들이 물었어요. “어쩌다 당신이 여왕님이 된 거죠?” 정말 ‘어쩌다’ 여왕님이 된 걸까요? 그림책에는 두 가지 세계가 있다고 합니다. 현실 세계와 이야기 속 세계가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존재하지요. 이 두 가지는 따로 떼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대상을 다른 쪽에서 바라보는 식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현실을 바라보기도 하고, 현실 속에서 이야기를 이해하기도 합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고 변화하는 것, 바로 그림책이 가진 힘이지요. ≪어쩌다 여왕님≫은 그런 면에서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는 책입니다. 개구리들은 ‘여왕님은 왜 아무것도 하지 않지?’, ‘여왕님은 왜 신하들 파리까지 잡아오라고 명령하지?’ 하며 ‘여왕’에게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연 여왕에게만 잘못이 있는 걸까요? 작고 반짝반짝거리는 왕관을 머리에 썼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들의 ‘여왕님’이라고 생각한 건 누구였을까요? 여왕이 시키는 것이라면 따라야 한다는 신하들의 말에 수긍한 건 누구였지요? 정말 ‘어쩌다’ 여왕님이 된 걸까요?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아갑니다. ‘민주주의’는 그리스어 ‘demokratia’에서 그 어원을 찾을 수 있는데, ‘국민이 지배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헌법 1조에서도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권력을 부여할 수 있는 것도 국민이고, 흐림 없이 날카로운 눈으로 이를 바라보며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도 국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상황에 집중한 나머지 중요한 것을 잊어버릴 때가 있지요. 처음 본 작고 반짝거리는 왕관에, 똑똑해 보이는 신하들이 줄줄 늘어놓는 말에, ‘여왕’이라는 단어에 홀린 개구리들처럼요. 왕관을 잃어버리고 나서야 연못은 다시 예전 모습을 되찾습니다. 하지만 전과 똑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또다시 왕관이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쩌면 권력의 단맛을 만끽한 여왕과 신하 개구리들은 왕관을 찾아 연못 바닥을 매일 뒤지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또 어떤 개구리는 평화로운 연못을 어떻게 하면 유지할 수 있을까 고민할 것도 같습니다. 개구리들을 보면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했고, 그 선택에 대해 어떻게 책임지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우화 ≪어쩌다 여왕님≫은 사회 풍자적이면서도 그림책다운 순수함을 잃지 않는 재치 있는 이야기와 우아한 그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유럽 한쪽에 위치한 포르투갈에서 처음 출간 되었습니다. 불어나 영어 등 다른 언어 판본이 나온 것은 그 다음이지요. 문화와 언어, 세대를 뛰어넘어 공감할 수 있는 것은 그림책이 가진 또 다른 힘입니다. ≪어쩌다 여왕님≫은 이 점이 잘 구현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포르투갈 아이는 교실 속 작은 왕을, 프랑스 아이는 내일 있을 반장 선거를 떠올릴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은 자기가 속한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고민하거나,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도 있겠지요. 이렇게 개구리들의 사회에서 벌어진 사건에 빗대어 조금은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이 모든 일이 실은 연인 사이의 소소한 다툼에서 기인했음을 밝히면서 따뜻한 키스와 낭만적인 청혼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한 작가의 재치가 돋보입니다. 이런 멋진 이야기를 쓴 다비드 칼리는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로 널리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나는 기다립니다≫, ≪적≫,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를 비롯한 여러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루시드 폴은 아름다운 언어로 삶을 노래하는 싱어 송라이터입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포르투갈어를 독학으로 익혔고, 브라질 음악가 시쿠 부아르키가 쓴 소설까지 번역했지요. 제주도에 정착한 뒤 우연한 기회로 일주일에 한 번씩 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게 되었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책 읽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아이들이 떠올라 그림책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전하는 것인 만큼 다른 언어 판본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단어 하나하나 고민한 흔적이 ≪어쩌다 여왕님≫에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또한 노래 만드는 이의 감각이 묻어나는 운율이 느껴지는 문장은 이 책이 가진 큰 장점입니다. 소리 내어 읽어 보면 눈으로 읽을 때와는 또 다른 정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색.모양 백과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6.10.01
5,800원 ⟶ 5,2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92개의 색깔과 모양 관련 낱말들이 들어 있다. 눈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낱말마다 특징을 적은 재미있는 설명까지 있어서 처음 어휘 공부용으로 제격이다. 색·모양 백과 한 권만 있으면 어느새 색깔도 모양도 완벽 마스터가 가능하다.어휘력이 생각의 폭을 넓힌다!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를 위한 맞춤형 색모양 낱말 입문서에요. 색·모양 주제의 낱말 92개가 한 권에 들어 있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색·모양 백과'를 만나 보세요.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에 아이는 50개의 낱말을 사용해 말을 하다가 300개, 400개, 500개로 어휘량을 늘려가요. 이 시기에 양질의 낱말을 공급해주는 것이 아이의 평생학습에 영향을 준답니다. 'MY LITTLE LIBRARY - 색·모양 백과'에는 92개의 색깔과 모양 관련 낱말들이 들어 있어요. 눈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낱말마다 특징을 적은 재미있는 설명까지 있어서 처음 어휘 공부용으로 제격이에요. 색·모양 백과 한 권만 있으면 어느새 색깔도 모양도 완벽 마스터! ★ 유치원 필수 색깔, 모양 낱말 92개 총 집합!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동그라미, 세모, 네모 ... 다양한 색깔과 모양을 가진 낱말 92개가 실려있어요.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낱말 박사로 변신! 다양한 색깔과 모양을 배우며 우리 아이 어휘력을 남다르게 키워 주세요. ★ 알록달록 시선 집중 그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국내 최고 출판사들과 활발히 작업중인 신유진 작가가 그린 책이에요. 낱말의 형태적 특징을 잘 살린 귀여운 그림은 낱말 인지 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 보드라운 촉감, 감각적인 색감의 양장본! 벨벳처럼 보드라운 촉감의 양장본이에요. 아기가 보들보들한 느낌이 좋아 자꾸 만지고 싶어 해요. 표지의 비비드한 색감은 참 예뻐서 어디에 두어도 주변이 밝아져요. 소장가치 100% 아기 백과를 만나 보세요.
엉뚱발랄 콩순이 IQ 천재퍼즐 (88조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8.15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이 없다.엉뚱하고 발랄한 상상으로 항상 할 '말'이 많은 콩순이와 커리어와 가사와 육아까지 항상 할 '일'이 많은 바쁜엄마. 콩순이가 생각하는 것을 모두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어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지만 콩순이 말은 하나도 듣지 않고 무조건 "안 돼" 라고만 한다. 어느 날, 콩순이 앞에 불쑥 나타난 비밀친구 세요. 콩순이가 원하는 것을 세요에게 말하면 뭐든지 뚝딱뚝딱 이루어 준다. 콩순이는 세요가 만들어 준 것을 통해 상상의 문을 열어 친구들을 초대하는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콩순이와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IQ천재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를 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시공주니어 / 존 버닝햄 글, 그림 | 이주령 옮김 / 199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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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존 버닝햄 글, 그림 | 이주령 옮김
존 버닝햄의 《크리스마스 선물》에는 별난 산타 클로스가 나온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이제 막 침대에 누워 휴식을 하려고 하는 차에, 딱 한 명에게 주지 못한 선물을 발견하고는 다시 길을 떠나는 산타 클로스다. 그것도 멀고 아주 먼, 아주 높은 곳에 사는 가난한 한 아이를 위해서 말이다. 게다가 한달음에 날아갈 수 있게 도와줄 순록이 아파서 병간호를 한 후 길을 떠나는 산타 클로스다. 크리스마스를 몇 시간 앞둔 한밤중에, 꼭 그래야만 할까 싶을 만큼 다소 무모할 것 같은 산타 클로스의 결단이지만, 세상에서 유일하게 일 년에 단 한 번 산타 클로스에게만 선물을 받는 한 아이에게 절망을 주지 않으려는 노력과 결단이라 자못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하비 슬럼펜버거가 받은 선물이 그 무엇이었든지 간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느끼게 된다. 하비 슬럼펜버거가 받는 선물은 물건이 아니라, 그 먼 곳까지 찾아와 준 산타 클로스의 온정과 인내, 배려와 사랑, 그리고 노력이라는 것을. 누군가의 변함없는 열심과 관심, 사랑과 노력을 경험해 본 아이는 이 세상이 살 만하고 따뜻하다는 것을 경험하며 성장하게 될 터이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1993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 도서 진정한 위로와 격려에는 누군가의 희생과 도움이 있음을 알려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단 한 사람이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요! 배려와 온정, 끈기와 인내가 한 아이의 성장에 소중한 꿈을 줍니다 존 버닝햄의 《크리스마스 선물》에는 별난 산타 클로스가 나온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이제 막 침대에 누워 휴식을 하려고 하는 차에, 딱 한 명에게 주지 못한 선물을 발견하고는 다시 길을 떠나는 산타 클로스다. 그것도 멀고 아주 먼, 아주 높은 곳에 사는 가난한 한 아이를 위해서 말이다. 게다가 한달음에 날아갈 수 있게 도와줄 순록이 아파서 병간호를 한 후 길을 떠나는 산타 클로스다. 크리스마스를 몇 시간 앞둔 한밤중에, 꼭 그래야만 할까 싶을 만큼 다소 무모할 것 같은 산타 클로스의 결단이지만, 세상에서 유일하게 일 년에 단 한 번 산타 클로스에게만 선물을 받는 한 아이에게 절망을 주지 않으려는 노력과 결단이라 자못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춥고 외로운 밤, 가난해서 부모가 선물조차 사 주기 어려운 아이, 일 년에 단 한 번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아이 하비 슬럼펜버거는 크리스마스이브가 얼마나 설레고 긴장될까. 잠이라도 잘 수 있을까. 그런 아이에게 산타 클로스는 선물을 주려고 머난먼 여행 떠나는 것을 자초한다. 하비 슬럼펜버거가 받은 선물이 그 무엇이었든지 간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느끼게 된다. 하비 슬럼펜버거가 받는 선물은 물건이 아니라, 그 먼 곳까지 찾아와 준 산타 클로스의 온정과 인내, 배려와 사랑, 그리고 노력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누군가의 변함없는 열심과 관심, 사랑과 노력을 경험해 본 아이는 이 세상이 살 만하고 따뜻하다는 것을 경험하며 성장하게 될 터이다. 한 아이를 향한 관심과 사랑에는 여러 손길이 필요합니다 존 버닝햄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단순히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어 주는 이야기가 아니다. 하늘을 나는 순록 썰매를 타고 온 세상을 자유로이 돌아다니는 능력자 산타 클로스의 이야기가 아니다. 순록마저 아파서 혼자 길을 떠나는 산타 클로스는 크리스마스 아침이 밝아 오기 이전에 하비 슬럼펜버거라는 아이에게 선물을 주어야만 하는, 실로 대단히 중요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어찌나 멀고 험한 곳에 사는지 산타 클로스가 하비 슬럼펜버거 집에 도착하기까지 비행기도 타고 자동차도 타고 오토바이, 스키도 타고 심지어 암벽 등산가의 도움을 받아 밧줄에 기대어 겨우 하비 슬럼펜버거의 집에 도착한다. 만일 산타 클로스가 몸이 아픈 순록을 끌고 혼자 길을 떠났더라면 더 빨리,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을까?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한 아이에게 희망을 주는 일에는, 한 아이가 바른 성장을 하도록 하는 데에는 여러 손길이 필요하다. 산타 클로스가 만난 모든 이들은 산타 클로스가 미션을 수행하도록, 하비 슬럼펜버거가 절망하지 않도록 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들이다. 희망의 주역들이다. 존 버닝햄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이같이 나눔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다양한 재료와 기법이 돋보이는 존 버닝햄의 그림 언어 존 버닝햄은 그림책 한 권에 여러 가지 질감의 재료를 마구 섞어서 버무린다. 물감, 크레용, 고무 수채 물감, 파스텔, 목탄, 먹물 등 갖가지 재료들이 모두 그의 그림책의 세계로 튀어나온다. 표정 없는 담담한 캐릭터들이지만, 존 버냉햄의 따뜻한 시선 속에 담긴 캐릭터들은 알고 보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담담한 그림 언어로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독자들의 마음에 재현되어 저마다 다른 감동을 만들어 낸다. 온갖 탈것을 다 동원시켜 산타 클로스의 오가는 여정을 재미나게 보여 주는 그의 그림들 속에 나타난 산타 클로스의 익살스런 행동들은 산타 클로스의 나이를 잊게 만든다.
마법 식당
비룡소 / 김진희 글.그림 /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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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김진희 글.그림
비룡소 창작 그림책 56권. 2016년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 우수상 수상작으로, 아이들의 먹거리를 소재로 기발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심사위원들로부터 ‘변비’를 앞세워 건강한 식생활을 독특하게 이야기하는 작품이라는 평을 들으며 우수작으로 결정되었다. 어느 화창한 오후, 예빈이 배 속에서 심상치 않은 소리가 들린다. “우르릉 쾅쾅!” 예빈이는 배를 움켜잡고 화장실로 달려간다. 젖 먹던 힘을 다해 끙끙대 보지만, 똥은 도무지 나올 생각이 없다. 학원 갈 시간이 다 되어 집을 나선 예빈이는 하는 수 없이 눈앞에 보이는 ‘마법 식당’ 화장실을 빌려 쓰게 된다. 아니나 다를까 여기서도 똥을 누는 데 실패한 예빈이. 이제 똥 누기는 틀렸다고 생각하며 풀이 죽어 있는데, 갑자기 자그마한 요정 아줌마가 살랑살랑 다가온다. 요정 아줌마는 변비를 싹 낫게 한다는 황금 고구마에 대해 알려 주고, 예빈이는 마법 식당의 웨이터 야옹군과 함께 알록달록 섬의 황금 고구마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야옹군을 따라 알록달록 섬에서 바나나, 미역, 시금치, 사과, 배추, 가지를 하나씩 먹으면서 예빈이 배 속은 점차 편안해진다. 하지만 알록달록 섬의 황금 고구마와 인스턴트 군대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싸움이 벌어지고, 때마침 쾌변 레인저스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예빈이는 과연 황금똥을 눌 수 있을까?2016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 우수상 수상작! “나와라, 황금똥!” 발랄하고 코믹한 음식 캐릭터들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유쾌한 그림책 ‘변비’를 앞세워 건강한 식생활을 독특하게 이야기하는, 색채 표현이 뛰어난 작품. - 그림책 작가 고대영 (심사평 중에서) 공감하기 쉬우면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들이 재미있다! - 애니메이션제작사 ㈜스튜디오게일 대표이사, 감독 신창환 (심사평 중에서) ■ 국내 최초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 공모전 발랄하고 참신한 캐릭터의 향연! 2016년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 우수상 수상작 『마법 식당 - 나와라, 황금똥!』(이하 『마법 식당』)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은 한국 그림책 단행본을 이끌어 온 비룡소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를 참신한 캐릭터로 들려주는 그림책 발굴을 목적으로 기획한 공모전이다. 그림책 분야는 0세부터 100세까지 전 세대 독자를 대상으로 점점 다양해지고, 이미 국내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개성 있고 뛰어난 그림책 세계를 선보이며 세계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가운데, 비룡소는 한 발자국 더 나아가, 재미있고 발랄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로 확대 재생산되며 그 씨앗이 될 가능성을 보여 줄 새로운 그림책을 기다린다. 전 세계 5백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그림책 시리즈 「마녀 위니」, 출간된 지 30년 넘게 사랑받으며 일본에서만 3천만 부 가까운 판매를 올리며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 그림책 시리즈 「개구쟁이 아치」처럼 아이들의 순수한 심상이 담긴 재미있고 발랄한 캐릭터 그림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2016년 3월 31일까지 총 174편이 접수된 제1회 캐릭터 그림책상 공모전은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그림책 작가 고대영 님과 ‘뽀롱뽀롱 뽀로로 1, 2기’ 프로듀서, ‘꼬마버스 타요 1, 2, 3기’ 감독이자 ㈜스튜디오게일 대표이사 신창환 님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상상력이 넘치는 가상 캐릭터부터 깜찍하고 발랄한 동물 캐릭터들까지, 창작자의 개성이 녹아 있는 수많은 캐릭터 작품이 공모전에 접수되었다. 그 가운데서 『괜찮아 아저씨』가 대상으로, 아이들의 먹거리를 소재로 기발하게 풀어낸 『마법 식당』이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마법 식당』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변비’를 앞세워 건강한 식생활을 독특하게 이야기하는 작품이라는 평을 들으며 우수작으로 결정되었다. ■ “나와라, 황금똥!” 변비를 앞세워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 주는 유쾌한 그림책! 어느 화창한 오후, 예빈이 배 속에서 심상치 않은 소리가 들린다. “우르릉 쾅쾅!” 예빈이는 배를 움켜잡고 화장실로 달려간다. 젖 먹던 힘을 다해 끙끙대 보지만, 똥은 도무지 나올 생각이 없다. 학원 갈 시간이 다 되어 집을 나선 예빈이는 하는 수 없이 눈앞에 보이는 ‘마법 식당’ 화장실을 빌려 쓰게 된다. 아니나 다를까 여기서도 똥을 누는 데 실패한 예빈이. 이제 똥 누기는 틀렸다고 생각하며 풀이 죽어 있는데, 갑자기 자그마한 요정 아줌마가 살랑살랑 다가온다! 요정 아줌마는 변비를 싹 낫게 한다는 황금 고구마에 대해 알려 주고, 예빈이는 마법 식당의 웨이터 야옹군과 함께 알록달록 섬의 황금 고구마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야옹군을 따라 알록달록 섬에서 바나나, 미역, 시금치, 사과, 배추, 가지를 하나씩 먹으면서 예빈이 배 속은 점차 편안해진다. 하지만 알록달록 섬의 황금 고구마와 인스턴트 군대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싸움이 벌어지고, 때마침 쾌변 레인저스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예빈이는 과연 황금똥을 눌 수 있을까? ■ 깨알 유머로 무장한 발랄 코믹 캐릭터들! 캐릭터 그림책상 우수상 수상작인 만큼, 『마법 식당』에는 발랄하고 코믹한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변비에 걸린 예빈이는 배가 아파 자주 울상을 짓지만, 새로운 음식이 나타날 때마다 흥미를 보이며 아이다운 천진난만함을 보여 준다. 게다가 예빈이는 어떤 어려운 상황도 쉽게 겁먹지 않고 가볍게 돌파한다. 오히려 야옹군을 당황케 할 정도로 앙탈을 부리거나 힘자랑을 해서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낼 정도다. 요정 아줌마는 ‘요정’과 ‘아줌마’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할 사람들을 위해 탄생했다는 듯 자긍심과 지혜를 동시에 갖춘 희소한 캐릭터의 매력을 뽐낸다. 그리고 이 그림책의 백미, 웨이터 야옹군은 모험 내내 예빈이를 도와주는 다정하고 듬직한 캐릭터다. 장면 곳곳에서 예빈이를 챙기는 야옹군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될 것이다. 이외에도 구마왕과 과자 백작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보는 맛을 더한다. ■ “나와라, 쾌변 레인저스!” 귀엽고 깜찍한 음식 요정들이 한데 모였다! 똥을 잘 나오게 해 주는 음식 캐릭터들(바나나, 미역, 시금치, 사과, 배추, 가지)은 저마다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자랑한다. 떠올렸을 때 그다지 입맛을 다시게 되는 음식들은 아니지만, 김진희 작가의 손을 거쳐 탄생한 과일과 야채 요정들은 자기만의 개성과 매력을 뽐낸다. 꽉 막힌 마음까지 뚫어 준다며 쿵후 무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나나 요정, 거센 회오리 모양을 만들어서 자기에게 한번 빠지면 나올 수 없다고 호언장담하는 미역 요정, 하트 화살을 쥔 채로 누구든 홀딱 빠지게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과 요정, 이외에도 시금치, 배추, 가지 요정까지! 이들이 ‘쾌변 레인저스’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완전체처럼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마치 아이돌 그룹 같은 포스가 엿보일 정도다. 코믹한 포즈로 인스턴트 음식 악당들을 물리치는 쾌변 레인저스의 행보를 다시 한번 따라가 보자. 멀게만 보였던 건강에 좋은 음식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어느새 바른 식습관에 한층 더 가까워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코끼리 대탈출
노란돼지 / 홍찬주 글.그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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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창작동화홍찬주 글.그림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7권. 코가손 서커스단에서 탈출한 세 마리의 코끼리. 그들은 각자 꿈을 좇아 흩어진다. 첫 번째, 두 번째 코끼리와는 달리 세 번째 코끼리 코코는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못한 채 무작정 길을 떠난다. 우연히 만난 마루의 도움으로 코코는 마루의 가족이 되는데…. 주인공 마루와 코코의 우정이 아름답고 따뜻하게 펼쳐진다.자극적이지 않으면 전혀 움직이지 않는 우리들의 삭막해진 감성. 메마른 땅에 내리는 봄비처럼 잃어버린 우리의 감성을 촉촉하게 되살리는 이야기! 우리가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것들에 대한 작가의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아름답고 따뜻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주인공 마루와 코코의 우정에 코끝이 찡해진다. 코끼리와 사람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말이 더더욱 돋보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코가손 서커스단에서 탈출한 세 마리의 코끼리. 그들은 각자 꿈을 좇아 흩어진다. 그림을 좋아하는 첫 번째 코끼리는 미술관에, 자장면을 무척 좋아하는 두 번째 코끼리는 자장면 집에 남게 된다. 그러나 세 번째 코끼리 코코는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못한 채 무작정 길을 떠난다. 우연히 만난 마루의 도움으로 코코는 비공식적인(아무도 모르는) 마루의 가족이 된다. 갑자기 야채를 좋아하게 되고,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속마음을 얘기하는데……. 서로에게 관심과 사랑을 갖게 되면서 코코의 발찌를 드디어 발견한 마루. 달라지는 마루와 코코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마루는 코코가 꿈꾸는 것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 그들이 꿈꾸는 행복, 우리가 꿈꾸는 행복은 무엇일까요?
예쁜이와 버들이
사파리 / 박영만 지음, 원유순 엮음, 허구 그림, 권혁래 감수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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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창작동화박영만 지음, 원유순 엮음, 허구 그림, 권혁래 감수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 시리즈 12권. 새어머니에게 구박받고 살던 예쁜이가, 신비한 동굴에 사는 소년 버들이의 도움으로 하늘나라로 올라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구박 받는 힘든 생활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잃지 않는 예쁜이의 모습을 통해 힘든 삶이지만 꿋꿋이 이겨 낸 우리 민족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이야기는 새어머니와 예쁜이라는 ‘선과 악’에 대한 대조적인 인물을 등장시키고 있는데, 특히 예쁜이의 모습을 통해 결국에는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주제를 잘 드러내고 있다.《예쁜이와 버들이》는 새어머니에게 구박받고 살던 예쁜이가, 신비한 동굴에 사는 소년 버들이의 도움으로 하늘나라로 올라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쁜이는 마음씨 착한 아이였어요. 그런데 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마음씨 고약한 새어머니가 오면서 불행이 시작되었어요. 새어머니는 예쁜이를 미워해서 꼭두새벽부터 일을 시키며 종처럼 부려 댔어요. 추운 한겨울에 산에 가서 나물까지 해 오라고 했지요. 한겨울에 산에 나물이 있을 리가 없었고, 얇은 치마저고리만 입고 산에 간다는 것은 얼어죽을 수도 있는 일이었지요. 그래도 아무런 불평 없이 집을 나선 예쁜이, 언 손을 호호 불며 눈 속을 파헤치며 나물을 찾는 예쁜이의 모습에 눈물이 핑 도네요. 날이 어두워졌지만 나물을 찾지 못했기에 예쁜이는 집에 돌아갈 수도 없었어요. 그때 예쁜이를 구해 준 것은 버들이였어요. 큰 바위 아래 굴을 발견한 예쁜이는 굴속으로 들어갔어요. 따스한 바람은 언 손발을 녹여 주었고, 넓은 들에는 파릇파릇한 나물들이 돋아 있었어요. 그리고 예쁜이를 위로해 주는 버들이가 나타났지요. 예쁜이는 나물을 해서 집으로 돌아갔지만, 새어머니는 추운 겨울에 나물을 해 왔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예쁜이의 뒤를 따라가 버들이가 사는 굴을 찾아냈어요. 그러고는 다시 굴을 찾아가 버들이를 때려 죽이고, 오두막에 넣고는 함께 불태웠어요. 예쁜이는 불에 탄 버들이의 해골을 발견하고, 버들이가 준 병 세 개를 갖고 와서 친구를 도왔어요. 하얀 병, 빨간 병, 파란 병 속에 든 물을 차례로 버들이의 뼈 위에 뿌리자, 버들이는 살아났어요. 그리고 무서운 새어머니가 없는 하늘나라로 둘은 덩실덩실 춤추며 올라갔어요. 이 이야기는 새어머니와 예쁜이라는 ‘선과 악’에 대한 대조적인 인물을 등장시키고 있어요. 특히 예쁜이의 모습을 통해 결국에는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주제를 잘 드러내고 있지요. 이 주제는 옛이야기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제로, 오랜 세월 동안 이런 이야기들이 이어져 왔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이자, 그만큼 가치가 있다는 뜻입니다. 또 한 이 이야기는 구박 받는 힘든 생활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잃지 않는 예쁜이의 모습을 통해 힘든 삶이지만 꿋꿋이 이겨 낸 우리 민족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도, 희망을 갖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했던, 우리 조상들의 삶에 대한 믿음과 의지를 엿볼 수 있어요.
치카치카 부카부카
스마트베어 / 도희 글, 김잔디 그림 / 2014.04.15
14,500원 ⟶ 13,0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도희 글, 김잔디 그림
흥겨운 치카송을 따라 부르며 이 닦는 습관을 길러요! 유아기에 올바른 이 닦기 습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영구치의 부정교합은 물론 치아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두세 살 정도가 되면 유아들은 스스로 이를 닦을 수 있습니다. 이때 그림책이나 놀이를 통해 이를 닦아야 하는 이유를 알려 주면 아이는 즐겁게 이 닦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치카치카 부카부카는 올바른 이 닦는 습관을 길러 주는 치카놀이 사운드북입니다. 치아 버튼을 누르면 \'치카치카 부카부카~\' 생생한 양치질 소리와 함께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책장을 넘기며 더러운 이가 깨끗한 이로 바뀌는 과정을 보고, 동물 친구들이 구석구석 이 닦는 모습을 보며 이 닦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지요. 아이 스스로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면 이 닦는 일은 더욱 즐거운 놀이가 된답니다. 또한 반복되는 가사와 신 나는 멜로디의 \'치카송\'이 수록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올바른 이 닦기 습관을 배워요! 숲 속 마을에서 \'건강한 이, 새하얀 이 선발대회\'가 열렸어요. 곰과 원숭이의 입에서는 충치균이 덕지덕지, 지독한 냄새가 푸욱푸욱! 그런데 얼룩말의 입 속은 새하얀 이가 반짝반짝, 상쾌한 향기가 솔솔~ 얼룩말은 어떻게 건강한 이를 가졌을까요? 그림책을 보며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하루 세 번 구석구석 이 닦는 방법까지 알 수 있습니다. 내용에 해당하는 버튼을 눌러 재미있는 소리도 들려주세요. 아이는 책에서 나오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 닦는 놀이를 즐길 거예요. ★ 다이컷, 플랩이 있는 구성으로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워요! 다이컷이나 플랩을 설계한 도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 속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또 페이지를 들추면 \'무엇이 나올까?\' 하고 상상하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다이컷을 두어 더러운 이가 깨끗한 이로 바뀌는 변화를, 플랩을 들추어 양치질의 마지막 단계인 물 뱉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 치아 버튼을 누르면 \'치카치카~\' 불빛이 반짝반짝! 치아 버튼을 누르면 \'치카치카 부카부카\' 흥겨운 양치질 소리가 생생하게 흘러나와요. 또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지요. 양치질이 귀찮은 아이들도 이제 매일매일 이 닦는 것이 즐거워져요. ★ 치카송을 따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칫솔과 친해져요! 어린 아이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치카송과 함께 이 닦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치카치카 부카부카 치카치카 푸카! / 치카치카 부카부카 치카치카 푸카! 이를 닦자 이를 닦자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 치카치카 부카부카 치카치카 푸카! 안쪽 바깥쪽 깨끗이 / 치카치카 부카부카 치카치카 푸카! 반짝반짝 건강한 이 새하얀 이 좋아 좋아 / 치카치카 부카부카 치카치카 푸카! 예~ ★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을 확인하세요!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돌 전 아기도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아우야 안녕
크레용하우스 / 안영은 글, 오은하 그림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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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안영은 글, 오은하 그림
아이들이 아우 인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아우 인형이 더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만든 그림책이다. 아우 인형은 ‘동생’ ‘아우르다’ ‘아름다운 우리’라는 뜻을 가진, 가난한 나라의 아픈 친구들을 돕는 유니세프 인형이다. 다양한 모습의 아우 인형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나와 다른 모습의 사람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아우 인형을 만들면 어떤 점이 좋은지, 다른 나라의 유니세프 인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의 정보를 수록하였다. 이 책을 읽고 아우 인형을 만드는 아이들은 작은 나눔이 모여 아름다운 기적이 된다는 것을 몸소 배울 수 있을 것이다.아우 인형은 ‘동생’ ‘아우르다’ ‘아름다운 우리’라는 뜻을 가진, 가난한 나라의 아픈 친구들을 돕는 유니세프 인형이에요. 영은이는 아픈 친구들을 돕기 위해 언니와 함께 아우 인형을 만들었어요. 영은이는 새 주인이 나쁜 사람일까 걱정되어 아우를 쉽게 보내지 못해요. 그러다 아우 인형을 손꼽아 기다리는 새 주인의 모습을 보며 자신이 만든 인형이 다른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요. 그리고 씩씩하게 인사하며 아우를 보내지요. 아우 인형이 전하는 ‘나눔’의 가치를 깨닫게 된 거예요. 아이들은 영은이가 아우를 만드는 과정과 실제 인형을 촬영해서 만든 본문의 그림을 통해 아우 인형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게 될 거예요. 아우 인형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행동으로 옮겨진다면 자연스럽게 나눔의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을 할 수 있지요. 나눔이라는 것을 가진 자가 못 가진 자에게 베풀거나 도와주는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래서 나눔을 거창하게 생각하거나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이 있지요. 하지만 진정한 나눔이란 작은 것, 혹은 자신에게 있는 것을 필요한 사람과 나누고 친구가 되는 것 아닐까요? 아우 인형은 그런 의미에서 더 특별하답니다. 작은 손으로 한 땀 한 땀 바느질해 아우 인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마음을 나누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지도, 거창하지도 않다는 점과 나누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아우 인형을 통해서 나눔의 기쁨과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나누는 일은 나눔을 주는 사람도, 나눔을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일이지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고 작은 나눔부터 실천한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따뜻해질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아우 인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아우 인형이 더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만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 아우 인형을 만드는 아이들은 작은 나눔이 모여 아름다운 기적이 된다는 것을 몸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아우 인형을 만들면 어떤 점이 좋은지, 다른 나라의 유니세프 인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의 정보를 넣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추천 포인트] ♥ 아우 인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아우 인형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 다양한 모습의 아우 인형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나와 다른 모습의 사람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의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에 기부됩니다. 말라리아로 사망하는 어린이가 해마다 50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30초마다 한 명씩 말라리아로 목숨을 잃는 셈입니다. 아우 인형을 만들거나 입양할 때 내는 기부금으로 가난한 나라의 친구들에게 예방접종을 하거나 말라리아를 예방할 수 있는 모기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지난 2001~2007년간 아프리카 10개국에서 살충 처리 모기장으로 목숨을 구한 어린이만 해도 13만 5천 명을 헤아린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우 인형을 만들고 입양하는 것은 어린이들의 귀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일입니다. 아우야 내 말 들리니?네 머리카락이 마음에 드니?네 머리카락은 우리 할머니 스웨터로 만들었어.할머니 스웨터에 뺨을 대면나는 새근새근 잠들곤 했지그리고 언제나 행복한 꿈을 꾸었어. 아우야, 네 원피스가 마음에 드니?네 원피스는 우리 엄마 스카프로 만들었어.엄마 스카프를 목에 두르면 요술 공주가 된 것 같았지.
핀핀 공주의 마법 옷장
휴먼카인드주니어 / 김현각 (지은이), HYE (그림) / 2018.05.30
12,000

휴먼카인드주니어창작동화김현각 (지은이), HYE (그림)
모두모두쇼 그림책 시리즈 2권. 예쁜 옷을 입고 친구들에게 뽐내는 것을 좋아하는 핀핀 공주에게 거짓말을 하면 예쁜 옷이 생기는 마법 옷장이 생겼다. 그런데 옷이 생길 때마다 핀핀 공주의 소중한 물건이 하나씩 사라진다. 옷을 더 많이 가지려고 계속 거짓말을 하는 핀핀 공주는 어떻게 될까?거짓말을 할 때마다 예쁜 옷이 펑펑~ 마법 옷장이 생겼어요! 사람들은 누구나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말에는 하는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갖고 싶은 것을 얻기 위해, 혹은 습관적으로 버릇처럼 거짓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좋은 의도의 ‘하얀 거짓말’도 있지만, 정말 나쁜 것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거짓말’일 것입니다. 이 책에는 인기 캐릭터 ‘모두모두쇼’의 핀핀이 예쁜 옷을 입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공주로 등장합니다. 어느 날 옷 욕심이 많은 핀핀 공주에게 끝없이 새 옷이 나오는 마법의 옷장이 생깁니다. 새 옷이 생기는 대신 핀핀 공주가 가진 소중한 물건이 하나씩 사라지지만, 공주는 새 옷을 계속 얻으려는 욕심에 거짓말을 멈추지 않습니다. 핀핀 공주는 모든 물건이 없어질 때까지 거짓말을 합니다. 결국에는 물건이 사라지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일이 벌어지고 핀핀 공주는 마을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핀핀 공주의 마법 옷장》은 아직 옳고 그름을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에게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주고, 내가 한 거짓말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물론 자신에게도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인지시켜 줄 것입니다. ‘모두모두쇼’ 캐릭터 수상 및 국내외 활동 내역 Asia Animation Round 국제공모전 최우수상 중국국제애니메이션페어(CICAF) 짤강스토리보드 경진대회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Asian Animation Summit Global Pitching MBC 모두모두쇼 방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