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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놀자 숲에서 놀자!
문학동네어린이 / 유영소 글, 정소영 그림 / 2012.07.27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생활동화유영소 글, 정소영 그림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 7권. 숲 체험에 나선 파란반 아이들의 하루를 따라가며 야외에서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야외 활동을 할 때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야외 활동 안전 수칙을 다양한 상황을 통해 알려 주고 있어 그림책을 읽으면서 안전 교육이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맨 뒤 부록에는 야외 활동 안전에 대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중요한 안전 수칙을 짚어 주고, 그림 속에 숨겨 놓은 안전 정보도 다시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맑은 수채화로 표현한 그림은 싱그러운 초록이 가득한 숲 속에 직접 간 듯한 편안함과 생생함을 전해 준다.6·7·8세를 위한 야외 활동 안전그림책 『산에서 놀자 숲에서 놀자!』 출간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는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입니다. ‘위험하다’ ‘하지 마라’ 일색의 안전 교육이 아니라, 좀 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어린이 안전을 이야기할 때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주제인 보행, 먹을거리, 물놀이, 승객, 자전거, 유괴 안전을 선별해 소개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야외 활동’ 안전을 주제로 한 『산에서 놀자 숲에서 놀자!』가 출간되었습니다. 숲 체험에 나선 파란반 아이들의 하루를 따라가며 야외에서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일으키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야외 활동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게 될 것입니다. * 문학동네와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감수하였고, 책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6·7·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늘어나는 어린이 야외 활동에 따른 안전 교육의 중요성 야외 활동은 아이들이 동물과 식물 등을 직접 관찰하고, 사물을 능동적으로 탐색하는 활동입니다. 실내 활동으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자극을 경험할 수 있지요. 교육 활동이 다양해지고 학교에서 주 5일 수업제를 시행하면서 어린이집이나 학교, 그리고 가정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야외 활동을 나가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외는 개방적이며 자유로운 공간인 만큼 위험이 잠재되어 있기에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해마다 안전사고 또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잠시 눈을 떼면 정해진 길을 벗어나 길을 잃거나, 독이 있을지 모르는 버섯을 따서 먹으려고 합니다. 벌의 특성을 모르기에 파리를 쫓을 때처럼 손을 휘저어 벌을 쫓아내려고도 하지요. 이런 행동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 도시에서 자라나 산이나 들 같은 곳으로 나갈 일이 흔치 않은 요즘 아이들은 야외 활동을 하다가 넘어지거나 다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야외에서 안전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을 반드시 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파란반 아이들의 좌충우돌 숲에서의 하루 덜컹덜컹 들썩들썩 콩콩! 노란 버스가 길을 달려 통통산으로 올라갑니다. 버스에 탄 파란반 아이들은 숲에 갈 생각에 벌써부터 신이 났습니다. 드디어 노란 버스가 멈추고 통통산에 도착한 아이들은 햇볕과 바람이 몸을 간질이고, 나무 냄새와 꽃향기가 코끝을 맴도는 숲에서 새로운 기분을 느낍니다. 숲 체험 학교 도토리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나무의 나이테도 보여 주고, 토란 잎으로 가면 만드는 법을 알려 주며 어린이집에서는 해 보지 못한 숲과 친해지는 다양한 놀이법을 알려 줍니다. 숲에서 신 나게 놀던 파란반 아이들은 야외 활동에서 조심해야 할 안전 수칙을 잘 모르기에 위험한 상황에 처할 뻔하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도토리 선생님이 아이들을 도와주지요. 태림이가 독버섯을 따려고 할 때 달려와 야생 식물의 위험성을 알려 주고, 민재에게 벌이 달려들자 음료수의 단맛과 냄새 때문이라고 알기 쉽게 일러 줍니다. 벌레를 싫어하는 유나는 모기약을 벌에게 뿌리고, 민재는 벌집에다 모기약을 뿌리러 가겠다는 걸 선생님이 겨우 말렸지요. 그런데 또 벌이 나타나자 벌에 쏘일까 겁을 먹은 아이들이 사방팔방 정신없이 달아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한빈이는 구두가 돌멩이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우왕좌왕하는 와중에 준우와 남자아이들 두 명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 도토리 선생님은 아이들을 찾으러 재빨리 달려갑니다. 정말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어요. 파란반 아이들의 숲 체험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요? 『산에서 놀자 숲에서 놀자!』에는 야외 활동을 할 때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야외 활동 안전 수칙을 다양한 상황을 통해 알려 주고 있어 그림책을 읽으면서 안전 교육이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맑은 수채화로 표현한 그림은 싱그러운 초록이 가득한 숲 속에 직접 간 듯한 편안함과 생생함을 전해 줍니다. 10명의 파란반 아이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부록에서 다시 한 번 콕 짚어 주는 야외 활동 안전 수칙 책의 맨 뒤 부록에 야외 활동 안전에 대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중요한 안전 수칙을 짚어 주고, 그림 속에 숨겨 놓은 안전 정보도 다시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야외에 나갈 때 편한 옷차림과 항상 보호자와 함께 정해진 길로 조심해서 다녀야 한다는 것, 다치거나 벌레에 물렸을 때 응급 처치 방법, 야생 식물과 동물에 대한 주의점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조목조목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야외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인 벌에 쏘이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벌이 쫓아오는 이유와 벌이 날아올 때 피하는 법,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나가기 전에 다시 한 번 안전 수칙을 체크해 보세요.
걷는 게 좋아
파란자전거 / 하영 글.그림 / 2014.07.16
10,900원 ⟶ 9,81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하영 글.그림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무엇이든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마음을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걸음걸이로 생동감 있게 표현해 낸 첫걸음 그림책이다. 그간 좋은 글에 그림을 그리면서 글 속에 숨어 있는 따뜻한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해 내 독자의 마음을 감싸주었던 하영 작가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글로 녹여내고 따뜻함과 함께 풋풋함이 묻어나는 그림으로 '시작'이라는 주제를 담아냈다. 한 발 한 발 나아가면서 빨리 걸어 보고 천천히 걸어 보고, 때론 멈춰 서서 과거와 미래가 연결된 길 위에서 지금의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아이를 그리고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숲 속 동물들의 재미있는 걸음걸이와 숲길을 걷는 아이의 모습을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한 글은 운율이 살아 있어, 읽으면서 마치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전해 준다."엄마 손을 놓고 혼자 걸어 봐야지." 살금살금, 총총총총, 성큼성큼, 사뿐사뿐, 잠방잠방, 쿵쾅쿵쾅 무엇이든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마음을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걸음걸이로 생동감 있게 표현해 낸 첫걸음 그림책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첫걸음 그림책 어른이든 아이든 무엇인가를 처음 시작하는 일은 참으로 설레고, 두렵고,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엄마와 아빠, 선생님과 가족들의 보호 아래서 모든 것을 시작하고 준비했던 아이들이 혼자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은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더 클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아이들도 시작이 반이라고, 첫걸음을 떼고 난 다음에는 주위를 살펴보기도 하고,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기도 하고, 아주 작은 것에 귀 기울이기도 합니다. 따뜻한 그림으로 독자의 마음까지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 주는 하영 작가의 신작 《걷는 게 좋아》는 독자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지만, 자기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어느 독자의 손에 닿아 첫 장을 넘기는 순간이 이 책의 첫걸음이듯 이 책의 아이도 엄마의 손을 놓고 홀로 걷기의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저도 함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한 발 한 발 나아가면서 빨리 걸어 보고 천천히 걸어 보고, 때론 멈춰 서서 과거와 미래가 연결된 길 위에서 지금의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아이를 그려 봅니다. 또, 그런 내 자신을 그려 봅니다." 무언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모든 게 처음인 아이들에게, 그리고 작가 자신의 미래 행보를 고스란히 담아 전하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시작하는 용기와 시작했을 때의 초심, 그리고 현재 자신은 어디쯤 걷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혼자 걸어 보아요! 햇살이 따스한 어느 아침, 아이는 엄마 손을 잡고 산책을 나섭니다. 엄마 손을 꼭 잡고 여러 번 걸어 보았던 길이기는 하지만 오늘따라 발걸음에 힘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엄마 손을 놓고 혼자 걸어 봐야지." 아이는 슬그머니 엄마 손을 놓고 앞으로 앞으로 조금씩 나아갑니다. 살금살금, 혼자 걷는 첫걸음은 담장 위를 조심스레 걷는 고양이처럼 조심스럽고 온몸에 힘이 들어가 있습니다. 풀밭을 걸을 때면 혹시나 풀이 아프지는 않을까 깡충깡충 징검다리 건너듯 토끼 걸음으로 지나갑니다.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길을 걸을 때는 총총총총,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걸음이 빨라지네요. 꼭 목도리도마뱀이 어기적대면 빠르게 걸어가는 모습 같습니다. 공원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아이의 걸음을 가볍게 해줍니다. 하늘을 나는 새처럼, 숲 속의 왕 사자처럼 앞으로 씩씩하게 걸어가지요. 숲 속의 풍경은 아이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합니다. 아름다운 꽃밭, 발을 간질이는 시냇물, 하늘을 뒤덮은 초록빛 나무들은 이제 모두 아이의 친구입니다. 한참을 걷다 우뚝 멈춰선 아이의 귀에 사르륵사르륵 바람 소리가 들립니다. 바람 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니 어디선가 "쿵쾅쿵쾅" 커다란 소리가 울립니다. 바로 아이의 심장 소리입니다. 아이는 심장 소리에 발을 맞추기라도 하듯 더욱 신 나게 콧노래를 부르며 걸어갑니다. 이제 아이는 두렵지 않습니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설레고 즐겁습니다. 길 위에 모든 것이 보이고, 들리고, 느껴집니다. 아이는 외칩니다. "엄마, 내일 또 밖에 나와요!" 아이 앞에 펼쳐질 내일의 길이 기대됩니다. 6년 만에 여행을 시작한 첫걸음의 설렘을 담은 그림책 그림책을 공부하고 시작하면서 준비했던 첫 작품이 6년 만에 독자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간 좋은 글에 그림을 그리면서 글 속에 숨어 있는 따뜻한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해 내 독자의 마음을 감싸주었던 하영 작가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글로 녹여내고 따뜻함과 함께 풋풋함이 묻어나는 그림으로 '시작'이라는 주제를 담아냈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숲 속 동물들의 재미있는 걸음걸이와 숲길을 걷는 아이의 모습을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한 글은 운율이 살아 있어, 읽으면서 마치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전해 옵니다. 오랜 기간 준비하면서도 처음의 마음과 의도를 담아내기 위해 힘쓴 작가의 노력이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용기와 즐거움을 선사하기를 바랍니다.
신비아파트 시즌 4 롤 색칠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11.05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엉뚱한 크레파스
달리 / 미야니시 타츠야 글, 송소영 옮김 / 2016.03.31
10,000원 ⟶ 9,000원(10% off)

달리창작동화미야니시 타츠야 글, 송소영 옮김
조심해, 엉뚱맨이 나타났다! 시리즈 1권. 엉뚱맨의 크레파스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게 된다. 하지만 문제가 생긴다. 아이들의 모습이 이상하게 변해 버린 데다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그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다. 심지어 자신만만 꽃으로 변한 엉뚱맨에게 아이들은 괴물 같다고 말한다. 그러고는 원래대로 되돌려 달라 부탁한다. 엉뚱맨은 아이들의 반응에 몹시 실망하지만, 곧 원래대로 되돌려놓는다. 이후 그 누구도 엉뚱맨의 크레파스를 쓰지 않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린 대로 되는 놀라운 크레파스! 회색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남자가 등장합니다. 본인을 엉뚱맨이라 소개하는 이 남자는 엉뚱한 물건을 만드는 발명가입니다. 엉뚱맨의 꿈은 세상을 엉뚱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즉, 지금과는 전혀 다르게 말입니다. 엉뚱맨은 자신의 첫 번째 발명품인 크레파스를 아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늦은 밤 유치원으로 가 사물함마다 크레파스를 넣어 놓습니다. 다음날 아침, 새 크레파스를 본 아이들은 신이 나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지요. 한 아이는 코가 동그란 돼지를 그리고, 한 아이는 머리에 삐죽삐죽 안테나가 달린 로봇을 그립니다. 한 아이는 귀여운 토끼를 그리고, 선생님은 머리에 왕관까지 쓴 예쁜 공주를 그립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깁니다. 각자의 얼굴이 자신들이 그린 그림으로 변해 버리고 맙니다. 돼지를 그린 아이의 얼굴은 돼지가 되고, 토끼를 그린 아니는 토끼가 되었습니다. 엉뚱맨이 꿈꿨던 엉뚱한 세상은 이런 것이었을까요? 그린 대로 이뤄지는 세상은 생각만 해도 재미있습니다. 자신들의 그림 실력은 둘째치고라도 말이지요.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어른들의 시선으로 보기에 엉뚱한 그림을 그리면서 어쩌면 그와 같은 일들이 실제 이뤄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의 이런 바람을 엉뚱맨이 채워준 것이지요. 괜찮아. 다음번에 더 잘하면 돼 엉뚱맨의 크레파스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가 생깁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이상하게 변해 버린 데다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그 모습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자신만만 꽃으로 변한 엉뚱맨에게 아이들은 괴물 같다고 말하지요. 그러고는 원래대로 되돌려 달라 부탁합니다. 엉뚱맨은 아이들의 반응에 몹시 실망하지만, 곧 원래대로 되돌려놓습니다. 이후 그 누구도 엉뚱맨의 크레파스를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엉뚱맨은 의기소침하지 않고, 다음번을 기약하지요. 더 재미있고, 엉뚱한 물건을 만들겠다고 말입니다.
폭설
다림 / 존 로코 지음, 이충호 옮김 /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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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창작동화존 로코 지음, 이충호 옮김
칼데콧 수상작가 존 로코가 그려 낸 눈 세상.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 『폭설』은 1978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잉글랜드가 배경이다. 이 작품은 비나 눈과 같은 자연 현상이 어떻게 한순간에 재해로 돌변할 수 있는지, 자연의 무서움을 잘 보여 준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홍수, 태풍, 산사태, 지진 등 자연 재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 위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대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이야기 속 어른들처럼 갑자기 닥친 상황에 당황하며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하지만 꼬마는 평소에 읽은 책을 통해 신발에 넓적한 장비를 덧신으면 눈 위를 걸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테니스 라켓을 이용하는 기지를 발휘할 수 있었다. 또한 지혜와 더불어 눈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가 있었기 때문에 모두를 구할 수 있었다.펑펑 쏟아지기 시작한 눈은 밤새도록 내렸고, 눈이 영원히 그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 『폭설』은 1978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잉글랜드가 배경이다. 눈보라와 함께 폭설이 덮친 마을은 눈으로 뒤덮인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엄청난 폭설에 제설차도 오지 못하자 마을 사람들은 일주일 동안 고립된다. 당시 열 살이었던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폭설과 발에 테니스 라켓을 묶어 매고 1.5킬로미터 떨어진 가게에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 위기 속에서 빛난 어린 꼬마의 기지 어느 겨울날, 눈송이가 하나둘 떨어지더니 바람도 거세져 눈보라가 몰아친다. 그렇게 밤새 눈이 내리고 이튿날 집 앞에는 1미터가 넘는 눈이 쌓인다. 주인공 꼬마와 누나는 눈밭에서 뛰놀며 즐거워한다. 아빠는 제설차가 왔을 때 차가 빠져나갈 길을 만들기 위해 마당의 눈을 치운다. 모두들 곧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흘이 지나도 제설차가 오지 않자 상황은 심각해진다. 눈 때문에 꼼짝없이 집에 갇힌 채 음식이 떨어져 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때, 책을 통해 북극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고 있었던 주인공 꼬마는 자신이 나서기로 결심한다. 눈 위를 걷기 위해 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아는 사람도, 눈에 발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사람도 자신뿐이었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장비가 없었지만 꼬마는 기지를 발휘해 발에 테니스 라켓을 매고 눈밭 위를 걷는 데 성공한다. 준비를 마치고 가게로 가는 길에 중간중간 이웃집에 들러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묻는 것도 잊지 않는다. 모두가 같은 어려움에 처해 있었기 때문이다. 썰매를 끌고 1.5킬로미터나 떨어진 가게에서 필요한 생필품을 사온 꼬마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제설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일주일을 무사히 버틸 수 있게 된다. 폭설이라는 무시무시한 자연의 재앙 속에서 꼬마의 지혜와 용기가 빛나는 작품이다. 칼데콧 수상작가 존 로코가 그려 낸 눈 세상 『앗, 깜깜해』 『우리가 바로 진짜 영웅!』등 자신의 어린 시절을 그려 낸 존 로코의 최신작이 찾아왔다. 이번에는 저자가 어릴 적 경험했던 폭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 송이, 두 송이 내리기 시작한 눈은 밤새도록 내려 현관문을 열 수 없을 정도로 쌓이고, 마을은 온통 눈밭이 되어 버린다. 처음에 아이들은 눈 위에서 놀면서 즐거워하고 어른들 역시 마당의 눈을 치우며 제설차가 오기를 기다리지만 시간이 지나도 제설차가 오지 않으면서 상황은 심각해진다. 이 작품은 비나 눈과 같은 자연 현상이 어떻게 한순간에 재해로 돌변할 수 있는지, 자연의 무서움을 잘 보여 준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홍수, 태풍, 산사태, 지진 등 자연 재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 위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대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이야기 속 어른들처럼 갑자기 닥친 상황에 당황하며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하지만 꼬마는 평소에 읽은 책을 통해 신발에 넓적한 장비를 덧신으면 눈 위를 걸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테니스 라켓을 이용하는 기지를 발휘할 수 있었다. 또한 지혜와 더불어 눈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가 있었기 때문에 모두를 구할 수 있었다. 한편 이야기와 어우러진 그림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조용히 내리는 눈, 눈보라, 지붕과 마당에 쌓인 눈 등 책 속에서는 다양한 눈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다. 또한 썰매 가득 물건을 싣고 용감하게 눈밭을 걸어 돌아오는 주인공 뒤로 해질녘의 하늘과 붉게 물든 눈밭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지난겨울에 내린 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올겨울 첫눈을 기다리는 건 어떨까?
못 말리는 음악가 트레몰로
비룡소 / 토미 웅거러 글.그림, 이현정 옮김 /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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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토미 웅거러 글.그림, 이현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66권. 1998년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토미 웅거러의 작품이다. 음악에 푹 빠져 사는 주인공 트레몰로가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검은 구슬처럼 생긴 음표들이 튀어나오는 저주를 받게 되며 벌어지는 엉뚱한 소동을 담은 이야기로, 웅거러만의 자유분방하고 익살맞은 그림과 허를 찌르는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또한 웅거러는 어려움 속에서도 오로지 음악에만 정진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트레몰로와 트레몰로의 음악이 세계의 평화에 기여하는 모습 등을 통해 음악을 향한 열정과 노력, 음악과 예술의 힘, 방송 매체에 대한 비판 등 복합적인 주제를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그림책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 준다.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가 들려주는 못 말리는 음악가 트레몰로의 좌충우돌 음표 대소동! 1998년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토미 웅거러의 신작 『트레몰로』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트레몰로』는 음악에 푹 빠져 사는 주인공 트레몰로가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검은 구슬처럼 생긴 음표들이 튀어나오는 저주를 받게 되며 벌어지는 엉뚱한 소동을 담은 이야기로, 웅거러만의 자유분방하고 익살맞은 그림과 허를 찌르는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또한 웅거러는 어려움 속에서도 오로지 음악에만 정진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트레몰로와 트레몰로의 음악이 세계의 평화에 기여하는 모습 등을 통해 음악을 향한 열정과 노력, 음악과 예술의 힘, 방송 매체에 대한 비판 등 복합적인 주제를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그림책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 준다. 기발한 상상력과 날카로운 풍자로 주목 받기 시작한 웅거러는 140여 종의 작품들이 전 세계 30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세계적인 작가로, 그중 『곰 인형 오토』는 독일과 프랑스에서 동시에 초등학교 교과서로 채택되기도 했다. 웅거러의 고향인 스트라스부르 시에는 그림책뿐만 아니라 포스터 디자인,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그의 업적을 기리는 ‘토미 웅거러 박물관’이 세워졌다. ▣ “악기를 연주하면 음표들이 튀어 나온다고?” 열정적인 음악가 트레몰로는 밤이고 낮이고 가리지 않고 온갖 악기들을 연주하느라 여념이 없다. 그러다 이웃에 사는 점쟁이 아주머니의 원한을 사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까만 음표들이 솟아나는 저주를 받게 되는데……. 끝없이 솟아나는 음표 때문에 가는 곳마다 큰 말썽을 불러일으키게 된 트레몰로는 도시를 떠나 숲 속에서 마음껏 연주를 하며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숲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트레몰로는 뜻밖의 사실을 발견한다. 새까만 구슬처럼 생긴 음표들이 의외로 제법 맛있다는 걸 알게 된 것이다. 트레몰로는 음표들을 시장에 갖다 팔기 시작하고, 이 독특한 음표들은 순식간에 트레몰로에게 부와 명예를 안겨 준다. 트레몰로는 음표 덕분에 방송에도 출연하게 되는데, 음표들은 다시 한 번 엄청난 소동을 일으킨다. 온 나라의 텔레비전들이 트레몰로의 음표에 사례가 들려 폭발해 버리고 만 것이다! 하지만 소동도 잠시, 사람들은 텔레비전이 모두 사라진 덕분에 서로 더 많이 대화를 나누게 되고, 세상엔 평화가 찾아온다. 트레몰로가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된 점쟁이 아주머니는 버럭 화를 내며 트레몰로에게서 모든 저주를 거두어 가지만, 세상 그 무엇보다도 음악을 사랑하는 트레몰로는 음악가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음악을 할 수 있다며 마냥 기뻐할 뿐이다. 그림책의 거장 토미 웅거러는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검은 구슬처럼 생긴 음표들이 튀어나온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독특한 발상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방식으로 풀어내며 독자들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여느 사람이라면 음악을 포기할 수도 있을 정도로 큰 위기에 처했음에도 음악을 향한 열정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기적을 만들어 내는 트레몰로의 모습은 한창 꿈꾸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안겨 주기에 충분하다. 특별한 음표들을 더 이상 만들어 내지 못하게 되었어도 전혀 아쉬워하지 않고, 음악가 본연의 자세로 되돌아가는 트레몰로의 모습 또한 진정한 예술가의 참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는 듯하다. 트레몰로의 이런 열정과 용기는 배가 고파 쓰러질 정도로 가난에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그림을 포기하지 않고 최고의 그림책 작가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토미 웅거러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80대의 고령임에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 웅거러는 TV가 사라지자 비로소 세상에 평화가 찾아오는 장면을 통해 자신만의 날카로운 풍자를 보여 준다. ▣ 엉뚱한 디테일로 가득 찬 장난스러운 그림 웅거러는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자유분방한 표현으로 트레몰로가 겪는 엉뚱한 소동을 생생하게 그려 냈다. 특히 음악에 관해서라면 누구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이지만 어딘가 엉뚱한 구석이 있는 트레몰로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웃음을 짓게 만든다. 숲에서는 색소폰에서 튀어 나오는 음표로 과녁 맞추기를 하고, 때로는 음표들을 절구에 넣고 찧거나 증류기에 넣고 끓이는 등 단 한 장면도 그냥 넘길 수 없는 재치 넘치는 디테일이 곳곳에 숨어 큰 웃음을 안겨 준다. 트레몰로가 각 장면마다 연주하는 악기가 단 한 번도 중복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재미있는 점이다.
수학 4세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3.08.15
4,800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 편집부 엮음
유아를 위한 ‘통합 학습’ 프로그램, 애플비 '생각놀이 느낌놀이'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체계적인 연령별 유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과 ‘수학’은 물론,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누리과정’, 언어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높이는 ‘언어’, 창의력과 예술성 발달에 집중한 ‘창의’, 효과적인 두뇌 발달 활동을 모은 ‘두뇌계발’까지 총 6개 영역의 36권의 워크북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생각놀이 느낌놀이'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1. 보다 전문적이고 강화된 영역별 학습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기존 27권의 시리즈를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누고 그에맞게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강화하여, 총 6개 영역의 워크북 36권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유아들의 학습 수준은 저마다 다르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분야도 제각각입니다. 내 아이의 수준과 흥미, 필요에 꼭 맞는 책을 골라 체계적으로 즐겁게 학습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유아 통합 교과인 ‘누리과정’ 출시 ‘누리과정’은 유치원 교육 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공통 과정으로, 만 3세부터 5세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구분 없이 동일한 내용 - 신체운동.건강 / 의사소통 / 사회관계 / 예술경험 / 자연 탐구의 5개 영역을 배우는 것입니다. 새로워진 '생각놀이 느낌놀이'에서는 연령별로 ‘누리 과정’을 구성하여 유치원, 어린이집에서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친근하고 다양한 생활 주제에 대해 총체적으로 학습하고 흥미와 관심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주제별 심화 학습의 보강 ‘한글’의 심화 학습으로, 단계별 논술 기초 강화를 목적으로 쓰기, 읽기에 집중한 ‘한글 익힘’, ‘수학’의 다양한 수학적 개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셈 및 연산 강화를 목적으로 한 ‘수학 익힘’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아이가 충분히 익숙해질 때까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다양한 방식의 학습 활동 구성 언어 학습의 재미를 높이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문장 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받아쓰기’, 자연 현상과 친근한 주변 생명체에 대해 배우는 ‘자연 탐구’, 여러 가지 그림 찾기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활동으로 시리즈를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골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생각놀이 느낌놀이 수학 유아 수 교육의 목적은 유아가 주변 세계에 대해 생각하고, 많은 경험을 통해 하나의 논리를 알아 가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물건을 모아 보고, 짝지어 보고, 순서대로 나열해 보고, 대응시켜 봄으로써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며 더하기, 빼기의 속성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경험들이 다른 영역의 경험들과 연관되어 좀더 쉽게 수학적 개념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유아가 끊임없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갖게 하려면 유아 수준에 맞고 흥미를 가질 만한 수학적 상황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세 수학 - 복잡한 분류, 부분과 전체, 입체 도형, 구성, 규칙 찾기를 해 봅니다. - 숫자 20까지 세고, 읽고, 써 봅니다. - 간단한 수의 분해와 합성을 배웁니다. - 더하기와 빼기의 밑거름인 수 모으기와 가르기를 충분히 이해합니다.
꼬마 동물들과 같이 떠나는 즐거운 세계 여행
사파리 / 마리옹 비예 (그림), 김수원 (옮긴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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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창작동화마리옹 비예 (그림), 김수원 (옮긴이)
우리 아이를 연상시키는 꼬마 동물들과 함께 즐겁게 세계 여행을 하며 세계의 옷, 음식, 문화, 자연환경 등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강아지, 고양이, 양, 돼지, 코끼리, 곰, 얼룩말, 코알라, 생쥐, 악어 등 우리 아이나 아이의 친구들만큼이나 생김새나 성격이 다른 숲속 마을의 10마리 꼬마 동물들이 같이 세계 여행을 떠난다. 꼬마 동물들은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맛있는 것도 먹고, 다양한 탈것들도 경험하고, 재미난 볼거리도 많이 구경하며 행복해한다. 런던에서는 전통 복장을 입은 멋진 근위병과 사진을 찍고, 파리에서는 대표적인 먹거리 크루아상을 먹는다. 네덜란드에서는 튤립 꽃밭 앞에서 자전거를 탄다. 눈이 많이 내리는 핀란드에서는 눈썰매를 타며 순록에게 당근도 준다.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서는 곤돌라를 탔다. 모두 그 나라와 도시에 여행을 갔을 때 경험하면 좋을 대표적인 문화 체험들이다. 이 그림책은 꼬마 동물들이 떠난 세계 여행을 통해 우리 아이가 마치 함께 여행을 떠난 것처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시선에 맞게 내용을 담아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어렵지 않게,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생생한 세계 여행 그림책! “꼬마 동물들은 오늘 세계 여행을 떠날 거예요. 꼬마 동물들이 맨 처음 간 곳은 어디일까요?” 《꼬마 동물들과 같이 떠나는 즐거운 세계 여행》은 우리 아이를 연상시키는 꼬마 동물들과 함께 즐겁게 세계 여행을 하며 세계의 옷, 음식, 문화, 자연환경 등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강아지, 고양이, 양, 돼지, 코끼리, 곰, 얼룩말, 코알라, 생쥐, 악어 등 우리 아이나 아이의 친구들만큼이나 생김새나 성격이 다른 숲속 마을의 10마리 꼬마 동물들이 같이 세계 여행을 떠나지요. 꼬마 동물들은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맛있는 것도 먹고, 다양한 탈것들도 경험하고, 재미난 볼거리도 많이 구경하며 행복해해요. 런던에서는 전통 복장을 입은 멋진 근위병과 사진을 찍고, 파리에서는 대표적인 먹거리 크루아상을 먹어요. 네덜란드에서는 튤립 꽃밭 앞에서 자전거를 타지요. 눈이 많이 내리는 핀란드에서는 눈썰매를 타며 순록에게 당근도 주어요.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서는 곤돌라를 탔답니다. 모두 그 나라와 도시에 여행을 갔을 때 경험하면 좋을 대표적인 문화 체험들이지요. 이 그림책은 꼬마 동물들이 떠난 세계 여행을 통해 우리 아이가 마치 함께 여행을 떠난 것처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해요.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시선에 맞게 내용을 담아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어렵지 않게, 생생하게 느낄 수 있지요. 《꼬마 동물들과 같이 떠나는 즐거운 세계 여행》의 또 다른 특징은 이야기를 읽으며 여행하는 동안 책을 읽고 있는 아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생각할 수 있게 꾸며져 있다는 거예요. 그림 속에 있는 동물을 세어 보게 한다던가, 내가 브라질에 갔을 땐 무엇을 하며 놀고 싶은지를 물어보기도 하지요. 특별히 각 나라마다 책장 아래에 국기, 대표적인 사물, 먹거리, 동물 등이 그림과 함께 단어로 적혀 있어요. 아이가 각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림 안에 있는 정보들을 숨은그림찾기 하듯 즐겁게 발견하면서 집중력을 키울 수 있지요. 또, 한글을 배워 가는 시기의 아이가 단어를 익히기에도 좋답니다.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꼬마 동물들과 같이 떠나는 즐거운 세계 여행》은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서로 다른 자연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며, 각 나라마다 고유한 음식, 옷차림, 문화 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똑똑 사파리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사파리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또, 매 책장마다 그림 아래에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펼친 그림 속에서 찾아 눌러 보세요. 숨은그림찾기를 하듯이 재미있게 단어를 익힐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세계의 소녀들
베틀북 / 넬리 라이언 그림 /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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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유아놀이책넬리 라이언 그림
가까운 중국, 일본 같은 이웃 나라뿐 아니라 그린란드, 폴리네시아 등 전 세계 다양한 30개 나라 소녀들의 독특한 패션과 고유의 문화를 소개한다. 아이들은 소녀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색칠하고 꾸며 주는 창의적인 미술 놀이의 재미에 더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회성까지 몸으로 익힐 수 있다. 독일의 전통 의상 ‘드린딜’, 러시아의 왕관 모양 머리 장식 ‘코코쉬닉’이나 스페인의 정열적인 전통 춤 ‘플라멩코’, 검은 피부의 케냐 소녀처럼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내 손으로 꾸미는 전 세계 소녀들의 사랑스런 패션쇼! 상상하고 색칠하고 그리면서 예술 감각도 키우고 숨겨진 재능도 발견해요! ♥ 세계 여러 나라의 아름다운 소녀들과 함께하는 패션 문화 여행< / b> 가까운 중국, 일본 같은 이웃 나라뿐 아니라 그린란드, 폴리네시아 등 전 세계 다양한 30개 나라 소녀들의 독특한 패션과 고유의 문화를 소개합니다. 독일의 전통 의상 ‘드린딜’, 러시아의 왕관 모양 머리 장식 ‘코코쉬닉’이나 스페인의 정열적인 전통 춤 ‘플라멩코’, 검은 피부의 케냐 소녀처럼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소녀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색칠하고 꾸며 주는 창의적인 미술 놀이의 재미에 더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회성까지 몸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 차례 어떤 나라의 소녀들이 나올까요? < / b> 푸에르토리코의 소녀 / 자메이카의 소녀 / 그린란드의 소녀 / 중국의 소녀 / 네덜란드의 소녀 / 독일의 소녀 / 브라질의 소녀 / 인도의 소녀 / 일본의 소녀 / 스웨덴의 소녀 / 캐나다의 소녀 / 쿠바의 소녀 / 도미니카공화국의 소녀 / 멕시코의 소녀 / 스코틀랜드의 소녀 / 우크라이나의 소녀 / 대한민국의 소녀 / 모로코의 소녀 / 루마니아의 소녀 / 폴리네시아의 소녀 / 러시아의 소녀 / 타이의 소녀 / 케냐의 소녀 / 미국의 소녀 / 핀란드의 소녀 / 노르웨이의 소녀 / 스리랑카의 소녀 / 뉴질랜드의 소녀 / 세르비아의 소녀 / 스페인의 소녀
기적의 계산법 P5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서 연구회 지음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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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지기적의 학습서 연구회 지음
One Day 학습설계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다. 연령 적합 설계로 유아 때부터 연산을 시각화하여 계산하는 훈련을 통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줄 수 있다. 곳곳에 엄마가 지도해야 할 부분에 대한 섬세한 가이드와 전문가의 조언을 담았다.33단계. 덧셈과 뺄셈 복습 34단계. 세 수의 덧셈과 뺄셈 35단계. 10 모으기 가르기 ① 36단계. 10 모으기 가르기 ② 37단계. 10이 되는 덧셈 38단계. 10에서 빼는 뺄셈 39단계. 10을 이용한 덧셈 40단계. 10을 이용한 뺄셈출판사 서평 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유아 계산력은 ‘직관적 이해’가 중요 연산을 처음 배우는 유아에게 ‘떡볶이 5개가 있는데 2개를 먹으면 몇 개가 남을까?’라고 물으면 손가락을 꼽아가며 잘 대답합니다. 하지만 ‘5-2’를 계산하는 데는 한참이 걸리지요. 왜 그럴까요? 유아는 수량 감각과 추상적 사고가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떡볶이라는 구체물로 연산을 시각화해야만 직관적으로 쉽게 계산할 수 있는 것이지요. 유아 때부터 연산을 시각화하여 계산하는 훈련을 통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주세요. 평생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고 도구가 됩니다. - 유아에 딱 맞춘 연산 시각화 학습법, ‘비주얼 수식 모델’ 유아의 연산 학습에서 부모님들은 수식이 ‘기호와 숫자를 통해 긴 문장을 압축한 형태’라는 사실을 쉽게 간과합니다. 수학은 고도의 ‘추상적’ 정신 활동이지만 유아는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손에 만져지고 눈에 보이는 ‘구체적 사고’를 하기 때문에 수식을 어렵고 낯설게 느끼곤 합니다. 유아에게는 유아의 세계(구체)와 수학의 세계(추상)를 연결해 주는 다리가 필요합니다. 숫자와 기호만 있는 딱딱한 지필식 연산을 이미지로 시각화함으로써 계산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비주얼 수식(數式) 모델’입니다. 연산 자체를 이미지로 구현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식의 내부를 직접 들여다보고 조작해 보며 계산 원리를 체험합니다. 수식 안에 숨어 있는 원리를 이해하는 연산 시각화 학습법으로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주세요. 평생 유용한 사고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3. 홈스쿨 관리 시스템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언제 무엇을 공부할지 의논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아이에게 맞춘 엄마표 교수법으로 홈스쿨링을 진행해 보세요. 에는 곳곳에 엄마가 지도해야 할 부분에 대한 섬세한 가이드와 전문가의 조언을 담았습니다. ‘어떻게 공부할까요?’, ‘이 단계에서 배우는 수식 모델’, ‘부모님만 보세요.’와 같은 도움말을 통해 엄마표 학습의 막막함을 덜 수 있습니다.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
크레용하우스 / 한스 크리스티안 슈미트 글, 안드레아스 네메트 그림, 이상희 옮김 / 2011.03.18
10,000원 ⟶ 9,0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한스 크리스티안 슈미트 글, 안드레아스 네메트 그림, 이상희 옮김
내 아이라는 존재만으로 이 세상에 내 아이로 태어나 준 걸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모든 부모, 모든 아들 딸들이 이 책을 읽고 서로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다. 책 속에는 그림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12페이지의 워크북이 들어 있어, 워크북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림책 읽기가 즐거운 독서활동으로 연결되도록 만들었다.엄마 아빠는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지만 언제나 사이가 좋을 수는 없지요. 때로는 아이와 싸우고 엄마 아빠를 화나게 하는 일이 있더라도 한 가지 사실만은 변하지 않아요. 바로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에요. 엄마 아빠는 아이를, 아이는 엄마 아빠를 언제나 사랑해요. 아이가 태어나던 날, 그날을 기억하나요? 아이를 처음으로 품에 안았던 그 감격을 잊을 수는 없어요. 하지만 지금 엄마 아빠들은 그날의 떨림을 잊어버린 채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를 야단치고 윽박지르고 소리를 지르며 나의 화를 아이에게 풀려고 하는 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보세요. 엄마 아빠의 욕심을 아이가 버거워하고 있지 않는지, 엄마 아빠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에게 더 필요한 게 아닌지 가만히 아이를 바라보세요.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요.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비싼 장난감도 돈을 잘 버는 아빠도, 영어를 잘하는 엄마도 아니에요. 아이들과 잘 놀아 주는 엄마 아빠, 그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은 행복하답니다.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는 아빠와 아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든 부모, 모든 아들 딸들이 이 책을 읽고 서로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내 아이라는 존재만으로 이 세상에 내 아이로 태어나 준 걸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겨 볼 수 있기를 바라며 편집부는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그림책은 내 친구 워크북 부록] 그림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12페이지의 워크북이 들어 있어요. 그림책을 다 읽고 엄마 아빠와 함께 워크북을 활용해 보세요. 그림책을 읽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숫자 공부, 한글 공부, 그림 그리기, 색칠 공부를 하며 자연스럽게 그림책 읽기가 즐거운 독서활동으로 연결되도록 만들었어요. 워크북 활동을 통해 그림책의 내용을 떠올리는 연습을 하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며 집중력과 인지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엄마 아빠랑 즐거운 독서 활동을 해 보세요!
나야, 나! 뱀 꼬리야
꿈터 / 니노미야 키코 지음, 아라이 료지 그림, 노래하는 나무 옮김 / 200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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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창작동화니노미야 키코 지음, 아라이 료지 그림, 노래하는 나무 옮김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뱀꼬리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게 되는 즐거움을 주는 우화이다. 뱀꼬리와 뱀꼬리가 겪는 일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처지와 생각을 나누고 있다. 어린이들이 자아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가질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힘을 발견하도록 이끌어 준다. 너무나 무기력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조금도 없는 주인공인 뱀꼬리. 그런 뱀꼬리가 하루 동안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고 겪으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꿈에 대한 질문들을 하게 된다. 주인공 뱀꼬리는 자신의 형편없는 처지에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속 깊은 생각을 하고 자신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문제를 풀어나간다.나는 과연 누구일까요?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나는 소중한 존재일까요? 하루 여행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게 되는 아주 색다른 우화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뱀꼬리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게 되는 즐거움을 주는 책! <나야, 나! 뱀꼬리야>는 자아 찾기에 대한 아주 색다른 우화입니다. 너무나 무기력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조금도 없는 주인공인 뱀꼬리. 그런 뱀꼬리가 하루 동안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고 겪으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꿈에 대한 질문들을 하게 됩니다. 나는 누구이고, 나는 무엇을 하고 싶으며, 나의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하는 거지요. 단 한 번도 스스로 멈춰서서 하고 싶은 일을 해본 적이 없었던 뱀꼬리. 하지만 작은 날개를 파닥이며 자신을 쫓아온 무당벌레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무심코 멈춰섭니다. 간절히 바랐기 때문에 결국 해낸 것이지요. 그리고 뱀꼬리는 그 순간 ‘나’를 찾게 되었습니다. “나야!” 하고 큰 소리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게 됩니다. 뱀꼬리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겠지요. 이 책은 뱀꼬리와 뱀꼬리가 겪는 일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처지와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뱀꼬리처럼 대체로 아이들은 무엇인가를 하기에는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어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부모와 형제들과 주위의 어른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믿지요. 또 뱀꼬리처럼 아이들도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자신의 뜻대로 하지 못하고 어른의 한 마디에 그만두게 되거나, 떠밀려 관두게 될 때는 얼마나 많은지요. 마주 대하는 여러 사람들의 눈초리와 평가에도 아이들은 민감합니다. 또래집단의 영향력이 강하고 집단 따돌림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도 그 때문이겠지요.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상황은 변해버리기도 합니다. 하고 싶었던 일은 멀리 사라져버리고 친구도 멀어져 있습니다. (사실 이런 상황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이지만요.) 이런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에 대해 열등감과 속상함을 느끼기도 할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뱀꼬리는 자신의 형편없는 처지에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속 깊은 생각을 하고 자신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문제를 풀어갑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아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가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힘을 발견하게 할 것입니다. 언뜻 거칠고 단순해 보이지만 등장하는 동물과 사물들의 개성을 잘 살린 소박한 그림이 글과 잘 어울립니다. 푸른색과 약간의 노란색만으로 뱀꼬리가 처한 상황과 심정을 간결하게 표현해냈습니다. 꼬리는 민들레꽃과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목을 쑥 빼고 은색과 초록색 비늘을 반짝이며 민들레에게 공손히 인사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뱀꼬리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그런데 그 순간 몸통이 앞으로 휙 움직였어요. “안녕하세요? 정말 예의 바른 분이네요.” 이렇게 대답한 것은 수영꽃이었어요. 수영꽃은 민들레꽃보다 작고 그다지 예쁘지 않았어요. 하지만 수영꽃은 목소리도 상냥하고 눈매도 민들레꽃보다 왠지 더 다정해 보였어요. ‘예쁘진 않지만 민들레꽃보다 착한 것 같아.’ 뱀 꼬리는 속으로 생각했어요. 뱀 꼬리는 수영꽃이 정답게 느껴져 용기를 내어 말했어요. “당신과 친구가 되고 싶어요.” 그 순간 몸통이 또 앞으로 움직였어요.
도라처럼 해 봐!
효리원 / 앨리슨 인치스 글, 데이브 에이킨스 그림 / 2008.12.10
9,000원 ⟶ 8,100원(10% off)

효리원창작동화앨리슨 인치스 글, 데이브 에이킨스 그림
도라와 함께라면 날마다 흥미로운 모험 고고! 도라와 함께하면 읽기 실력이 쑥쑥! 글자와 단어를 깨우쳐, 책에 적힌 글자들이 단어를 이루고 문장을 만들고 이야기를 엮어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들은 엄마가 읽어 주는 책을 듣거나 스스로 읽어 보는 등 마치 스펀지처럼 책의 매력을 흡수해 가기 시작합니다. 일생 동안 책을 얼마나 가까이 하는가는 바로 이 때 결정된다고 하지요. ‘책은 신나고 재미있는 놀이’라는 것을 알도록 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모든 아이들에게 맞는 하나의 학습 방법은 없지만, 모든 아이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읽고서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책은 있습니다. 도라 시리즈는 유아들의 흥미와 욕구와 능력에 맞추어 쓰고, 그리고,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 혼자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도라 그림책!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도라와 함께 신나게 놀면서 읽기 능력을 키워 주세요! 도라가 친구들을 위해 깜짝 파티와 선물을 준비했대요. 징검다리를 건너고, 노를 저어 호수를 건너, 아주아주 긴 미끄럼틀을 타고 언덕을 내려가요. 타잔처럼 덩굴을 타고 날아서, 통나무 위를 통통 뛰어 건너면 과연 어떤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도라를 따라 우리 함께 멋진 선물을 보러 가요! 반복되는 단어와 단순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유아들이 지루해하지 않아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인기 최고인 도라! 선명한 컬러와 친숙한 캐릭터로 놀잇감 역할까지 하는 도라 그림책으로 유아들이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요!
영재와 창의 C단계 세트 (전20권)
가나키즈 / 가나교육연구소 글.그림, 윤석수 감수 / 2010.12.20
40,000원 ⟶ 36,000원(10% off)

가나키즈유아학습책가나교육연구소 글.그림, 윤석수 감수
7세의 아이들이 한 주에 한 권씩 풀어나가면서 법칙을 탐구하고 지식의 구조를 이해하는 진정한 영재교육 프로그램 . 7세의 영아들의 인지과정을 초등학교 영재선발 내용을 기초로 하여 20페이지의 교재 20권으로 구성하였다. 영재학습의 기초가 되는 원리를 이해하고, 사고, 인지, 창의 및 지식의 법칙과 구조 등의 학습을 알기 쉽고 재미나게 익힐 수 있다. 유.아동기 아이들이 인지 할 수 있는 14가지 사고패턴을 7세 아동의 지적 수준에 맞춰서 학습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그리기, 숨은 그림찾기 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엮었으며, 학습을 마무리하는 '창의력 형성평가'를 통해 유아의 창의력 교육을 세심하게 다루었다.1. 공간 지각력, 개념잡기 2. 추리를 통한 사고력 배양 3. 관찰을 통한 기억향상창의력을 길러주는 체계적인 4단계 구성과 14가지 사고 패턴 향상 교육을 통한 진정한 영재교육을 추구합니다. ○ 관찰력과 추리 능력을 개발 일상생활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있을때 가장 좋으리라 예측되는 결과를 만들어내려면 유아시기부터 판단력과 사고력을 키워야 합니다. 영재와 창의는 유아기 아동의 판단력과 사고력을 키워주고 나아가서 사물을 보는 관찰력과 유추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생각을 바꾸는 창의적 교육 법칙을 탐구하고 발견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생각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첫걸음 입니다. 구조와 법칙을 탐구하여 더 많이 할면 알수록 지적 호기심이 생깁니다. ○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교육 머리가 좋은 아이라는 것은 변화하는 것을 따져 보면서 그것에 대한 이치를 파악하는 아이입니다. 영재와 창의는 변화의 본질을 깨닫고, 변화의 규칙을 찾아낼 수 있는 진정한 영재 교육프로그램입니다. ○ 획기적인 교육비 절감 적게는 수십만원 많게는 수백만원 이상가는 영재학원들은 선행학습위주는 교육으로 짧은 기간에 영재인 것 같이 보여지도록 만들지만 장기적으로는 교육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드는 교육입니다. 영재와 창의는 저렴한 비용으로 내 아이의 진정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주는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책은 는 7세의 아이들이 한 주에 한 권씩 풀어나가면서 법칙을 탐구하고 지식의 구조를 이해하는 진정한 영재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이 책은 유, 아동기 아이들이 인지 할 수 있는 14가지 사고패턴을 7세 아동의 지적 수준에 맞춰서 학습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아이가 창의력 학습의 기초가 되는 여러 교육내용을 재미있게 깨우쳐 나가도록 하였습니다. 내 아이의 장, 단점을 파악하여 진정한 영재의 틀을 잡아주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님의 정성과 관심입니다. 지금 바로 로 내 아이에게 진정한 영재교육의 기초를 마련해 주세요. 는 학습을 시작하는 7세의 영아들의 인지과정을 초등학교 영재선발 내용을 기초로 하여 20페이지의 교재 20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영재학습의 기초가 되는 원리를 이해하고, 사고, 인지, 창의 및 지식의 법칙과 구조 등의 학습을 알기 쉽고 재미나게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교재는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그리기, 숨은 그림찾기 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엮었으며, 학습을 마무리하는 '창의력 형성평가'를 통해 유아의 창의력 교육을 세심하게 다루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가 반드시 인지하여야 할 사고내용을 꼼꼼하고 탄탄하게 구성한 영재와 창의 프로그램으로 이제 자녀의 영재교육을 맡겨보시기 바랍니다.
엄마, 이젠 걱정 마세요
소담주니어 / 배경희 지음, 하의정 그림 / 2011.06.15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배경희 지음, 하의정 그림
안전을 위한 올바른 대처법을 아이 스스로 익히게 도와주는 . 아이들이 평소 생활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여덟 가지로 나누어 보여 주고, 생활 속 위험 상황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 준다. 각 상황별로 부모님과 함께 실천해 볼 수 있는 코너가 따로 있어 재미있게 익힐 수 있으며, 권말에 장소별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예방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수록해 부모님에게도 도움을 준다.1. 스르륵 쿵! 엘리베이터가 멈췄어요 _승강기 안전 2. 내가 먼저 탈 거야 _놀이터 안전 3. 야호! 여름이다 _물놀이 안전 4. 신 나는 소풍 _야외 활동 안전 5. 아찔한 생일잔치 _화재 안전 6. 위험한 나무다리 _오후 안전 7. 장난 천재 민수 _마트, 백화점 안전 8. 행복 반 심술쟁이 _유치원 안전 [부록] 승강기 안전 수칙 놀이기구별 안전 수칙 물놀이 안전 수칙 화재 안전 수칙 어린이집 유치원 안전 수칙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엔 위험한 상황이 많이 발생해요. 특히나 아이들에게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지요. 우리가 늘 이용하는 엘리베이터에서, 놀이터에서, 생일 파티에서, 마트에서도 아이들은 언제나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요. 사건이나 사고는 준비한다고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예측 가능한 사건이나 사고에 관한 충분한 지식과 대응 요령을 알고 있다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안전을 위한 올바른 대처법을 아이 스스로 익히게 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각 상황별로 부모님과 함께 실천해 볼 수 있는 코너가 따로 있어 재미있게 익힐 수 있으며, 권말에 장소별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예방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수록해 부모님에게도 도움을 줍니다. [내용 소개] 새롬이는 혼자 엘리베이터에 탔다가 갇히게 되고, 민지는 하나의 그네를 두고 먼저 타겠다고 동생과 티격태격합니다. 연수는 준비 운동 없이 물속에 들어갔다가 다리에 쥐가 나 익사할 뻔하고, 도형이는 소풍 가서 달콤한 음료수를 먹다가 벌에게 쏘일 뻔합니다. 우진이는 승민이의 생일잔치에서 가서 승민이를 향해 폭죽을 터뜨리고 준호는 폭우가 쏟아지고 벼락이 치던 날 호기심에 집밖으로 나갑니다. 민수는 마트에서 카트를 타고 장난을 치고, 은수는 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위험한 장난을 칩니다. 책에는 아이들이 평소 생활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여덟 가지로 나누어 보여 줍니다. 과연 이 아이들은 이 위험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썬샤인 코디 색칠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07.15
8,500원 ⟶ 7,6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속 다양한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며 색 감각을 높일 수 있는 책이다. 코디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을 키우고, 캐릭터를 멋지게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썬샤인 코디 색칠북>에는 7가지 색의 색연필이 들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면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캐릭터 소개 왕관자리 쥬쥬 왕관자리 신디 쌍둥이자리 제나 쌍둥이자리 제니 처녀자리 스피카 평상복 쥬쥬 평상복 신디 평상복 제나 평상복 제니 평상복 스피카 교복 입은 쥬쥬 교복 입은 신디 큐디 제나 큐티 제니 큐티 스피카 파티시에 쥬쥬 데비와 스카, 크로 시크릿 크라운 로드 타로 시크릿 스타 로드 별자리 카드 앨범 메이크업 뷰티스틱 쥬쥬룸의 쥬쥬와 친구들 거실의 쥬쥬와 친구들 별자리 소환 패드내가 직접 색칠하고 꾸미는 시크릿 쥬쥬! 우리 함께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으로 변신해 봐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썬샤인 코디 색칠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속 다양한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며 색 감각을 높일 수 있는 책이에요. 코디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을 키우고, 캐릭터를 멋지게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7가지 색연필이 들어 있어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썬샤인 코디 색칠북》에는 7가지 색의 색연필이 들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면 창의력이 쑥쑥 자라요. 손에 묻지 않는 색연필로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캐릭터들을 예쁘게 칠해 보세요! 특별 부록 -코디 스티커: 쥬쥬와 친구들을 색칠하고 코디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요! -배경 놀이판: 선을 따라 자르고 접어 끼우면 배경 놀이판이 완성돼요. 예쁘게 꾸민 쥬쥬와 친구들을 오려서 인형 놀이를 해 보세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캐릭터 소개 쥬쥬: 은하계에서 12번째 여신이 되기 위해 수련하던 하급 여신이었지만, 사고 후 바리스타와 파티시에 부부의 딸로 환생했다. 고양이 타로를 만난 뒤, 인간 세상에 숨은 11명의 별의 여신을 찾아나선다. 호기심이 많고 솔직하며 엉뚱한 부분이 있다. 신디: 쥬쥬의 어릴 적 친구로, 유학에서 돌아와 쥬쥬와 다시 만난다. 현재는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방학마다 세계 여행을 하며 여러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익힌 해박한 지식의 소유자. 자유롭고 쿨한 사고방식을 가졌으며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타로: 천상계 아리시엘의 도서관에서 책을 관리하던 사제였지만, 대마왕의 마법 때문에 고양이가 되어 인간 세계에 왔다. 원래는 진지하고 신중한 성격이었는데 고양이가 된 뒤로 겁이 많아지고 잔소리가 늘었다. 쥬쥬와 함께 11명의 여신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스피카: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뷰티 관련 1인 방송을 하며 커리어를 쌓고 있다. 제나, 제니: 코디네이터로 쌍둥이 자매가 함께 의상실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