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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와 누리의 나풀나풀 나들이
뜨인돌어린이 / 김세실 지음, 양송이 그림 / 2009.12.10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김세실 지음, 양송이 그림
즐거운 가족 나들이를 통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알려 준다. 아이들과 자주 가게 되는 장소-병원, 음식점, 미용실, 마트, 미술관, 도서관, 남의 집-에서 필요한 예절이 무엇인지 아이들이 보리와 누리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첫단추생활동화의 세 번째 권으로, 1권 집에서 익혀야 할 개인 생활 습관을 시작으로, 2권 처음 경험하게 되는 공동생활인 유치원 생활 습관에 이어 3권에서는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지켜야 할 공공예절을 다루고 있다. 보리, 누리 남매와 함께 신나게 나들이를 하면서 공공장소에서의 예절과 안전한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다. 오늘은 보리네 가족이 나들이를 가는 날이다. 질서를 지켜 안전하게 지하철을 타고 출발! 병원에 가서는 씩씩하게 예방주사를 맞고, 미술관에서는 조용히 그림을 감상한다. 식당에 가서 꼬마 신사 숙녀처럼 예의 바르게 점심을 먹고, 도서관에 가서 자세를 바르게 하고 책을 본다.눈살 찌푸리는 행동은 이제 그만! 공공예절을 지켜 더불어 사는 사회에 배려와 행복을 꽃 피워요! 아이를 데리고 공공장소에 가는 일이 부모에게는 큰 고역일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는 말도 잘 듣고 얌전하던 아이가 밖에만 나갔다 하면 통제 불능 천방지축 말썽쟁이가 되어 일명 민폐형 아이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얌전히 행동해야 할 곳에서 마구 뛰어다니고, 위험한 줄도 모르고 장난을 치고, 남이 보건 말건 물건을 사 달라고 떼써서 소란을 피우고……. 이런 일을 한두 번 겪고 나면 아이를 데리고 나들이 나갈 엄두가 안 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즐거운 가족 나들이를 통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알려 줍니다. 아이들과 자주 가게 되는 장소-병원, 음식점, 미용실, 마트, 미술관, 도서관, 남의 집-에서 필요한 예절이 무엇인지 아이들이 보리와 누리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안전 교육은 어릴 때부터! 작은 부주의로 생길 수 있는 위험을 방지해요! 아이들은 사고에 대한 인지가 없기 때문에 늘 크고 작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잠시만 부모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사고가 생기기 일쑤입니다. 이 책에서 누리 역시 위험한 줄도 모르고 지하철 계단을 몇 개단씩 뛰어 내려가고, 마트에서 무빙워크를 거꾸로 이용하려 합니다. 또한 미용실에서는 다른 아이들이 위험한 미용기구를 마구 만지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보리와 누리의 이야기를 읽으며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서 안전한 행동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안전하고 질서 있는지 알게 됩니다. 또한 그림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가 있어 아이들의 소란스런 행동에 서툰 부모님에게 도움이 됩니다. 보리와 누리 남매의 재미있는 일상을 담은 캐릭터 생활동화 이 책은 첫단추생활동화의 세 번째 권으로, 1권 집에서 익혀야 할 개인 생활 습관을 시작으로, 2권 처음 경험하게 되는 공동생활인 유치원 생활 습관에 이어 3권에서는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지켜야 할 공공예절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리즈 전반에 등장하는 주인공 보리와 누리 남매는 때로는 아웅다웅 싸우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보리는 동생 누리에게 모범이 되는 누나가 되고자 늘 노력하고, 동생 누리 역시 그런 누나를 보며 자연스럽게 좋은 생활 습관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보리와 누리 캐릭터와 친숙해짐과 동시에 둘의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자신 또한 변화하는 모습을 체험하게 됩니다. 내용:오늘은 보리네 가족이 나들이를 가는 날입니다. 질서를 지켜 안전하게 지하철을 타고 출발! 병원에 가서는 씩씩하게 예방주사를 맞고, 미술관에서는 조용히 그림을 감상합니다. 식당에 가서 꼬마 신사 숙녀처럼 예의 바르게 점심을 먹고, 도서관에 가서 자세를 바르게 하고 책을 봅니다. 보리, 누리 남매와 함께 신 나게 나들이를 하면서 공공장소에서의 예절과 안전한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수록 내용:안전하게 지하철을 타요 / 병원은 안 무서워 /즐거운 미술관 관람도서관은 재미있는 곳 / 미용실에 갔어요 / 마트에 갔어요 / 남의 집에 놀러 갔어요 *뜨인돌어린이의 유아 그림책은 안전을 위하여 모서리를 둥글려 제본했습니다.보리네 가족이 나들이를 하면서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배운다. 지하철을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안전한 행동에 대해 알려 준다.마트, 미용실, 도서관 등 아이들이 자주 가는 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의 바른 행동에 대해 알려 준다.유용한 부모님 가이드가 실려 있다.
뚝딱 3개월에 한글떼기 1권 1
이지교육 / 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 2016.11.21
8,800원 ⟶ 7,920원(10% off)

이지교육유아학습책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표음문자인 한글의 특성을 살려 자.모음 조합의 원리로 한글을 배우게 되며, 자.모음부터 받침 없는 낱자와 낱말, 받침 있는 낱말에 이어 문장의 읽기.쓰기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그 날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여 충분한 복습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각 단계마다 부록을 두어 익힘책을 따로 살 필요가 없다. 에서는 8차시에 걸쳐 그림 연상법을 이용하여 모음 10자, 자음 19자를 배우게 된다.선그리기 1차시 2차시 3차시 4차시 5차시 6차시 7차시 8차시시중에 나와 있는 취학 전 어린이의 한글교육용 교재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하지만 현장의 경험을 충분히 살린 교재는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는 ‘3개월에 한글 떼기’ 출간 이후, 5년여에 걸친 학부모님들의 의견수렴과 연구·노력으로, ‘보다 쉽게! 보다 재미있게! 보다 경제적으로!’라는 교육목표로 개정 보완하여 출간한 이지교육의 역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표음문자인 한글의 특성을 살려 자·모음 조합의 원리로 한글을 배우게 되며, 자 ·모음부터 받침 없는 낱자와 낱말, 받침 있는 낱말에 이어 문장의 읽기·쓰기 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그 날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여 충분한 복습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각 단계마다 부록을 두어 익힘책을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 1권1’에서는 8차시에 걸쳐 그림 연상법을 이용하여 모음 10자, 자음 19자를 배우게 됩니다. 체력이나 집중력, 인지능력 등을 고려하여 55개월 이상의 어린이에게 권장하며, 어린이 스스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도 만들어져 있으므로 동영상과 함께 공부를 한다면 더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어서 어린이들의 자신감이 커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한글 교육의 신기원! 뚝딱, 3개월에 한글 떼기! 3개월에 한글 떼는 기적을 경험하세요! 본 교재는 체력과 집중력, 인지능력 등을 고려하여 55개월 이상의 어린이에게 권장합니다. 맞벌이로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미처 준비해 주지 못한 한글 공부! 직장 맘들의 안타까운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한글창제 원리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저자의 30여년 교육경험을 담아, 취학 전 5~7세 어린이부터 외국인 등 한글을 익히고자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자·모음 기초부터 낱자·낱말·어휘는 물론 문장 부호와 문장읽기·쓰기까지 7단계로 나누어 3개월이면 읽고·쓸 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이지교육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의 글로벌 시대를 리드하는 인재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으며,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과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님의 수고를 덜고, 어린이들에게는 학습수월성을 제공하여 단단한 학문의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더욱 힘 쓸 것입니다.


요정 릴로의 신기한 우주 여행
큰북작은북 / 에마뉘엘 오다르 글.그림, 이상헌 옮김 / 2009.05.08
11,000원 ⟶ 9,900원(10% off)

큰북작은북창작동화에마뉘엘 오다르 글.그림, 이상헌 옮김
프랑스 문학협회상 아동 부문 수상작. 요정 릴로와 함께 떠나는 신기한 우주 여행 이야기 속에 새로운 별나라를 찾아갈 때마다 조그만 장난꾸러기들과 신기한 물건들이 그림 속에 숨어 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밝고 독특한 그림에 숨어 있는 그림들을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여행이 펼쳐진다.볼로냐 라가치픽션상 수상작가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책! 숨은 그림 찾는 동안 어린이들의 관찰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 프랑스 문학협회상 아동 부문 수상작 요정 릴로와 함께 신기한 우주 여행을 떠나요. 새로운 별나라를 찾아갈 때마다 조그만 장난꾸러기들과 신기한 물건들이 그림 속에 꼭꼭 숨어 있어요! 요정 릴로가 숨은 그림들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만날 사라져 버리는 걸어다니는 마법책을 찾는 것도 잊지 마세요. 귀여운 요정 릴로와 단짝 친구 걸어다니는 마법책이 이번엔 또 어느 별에 가서 누구를 만날까요?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밝고 독특한 그림을 통해 숨어 있는 그림들을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여행이 펼쳐집니다. 내용 요약 날개 달린 귀여운 요정 릴로는 걸어다니는 마법책과 함께 신기하고 재미난 우주 친구들이 살고 있는 별나라를 방문해요. 쿨쿨 겨울잠을 자는 곰이 사는 잠꾸러기 별 초승달 모양의 빵 여덟 개를 찾아보아요. 너무 추워서 옷을 겹겹이 껴입어야 하는 덜덜덜 행성 빨간 방울이 달린 파란 모자를 찾아 귀여운 꼬마 담비들한테 씌워 주세요. 신기한 물건들이 가득한 요술 은하 가장행렬 축제 때 필요한 솜사탕 장화랑 황금 거미줄과 예쁘게 땋은 황금 머리카락을 찾아 노란 손잡이가 달린 가방에 넣어 가세요. 마지막으로 거대한 잠 아주머니 가족과 함께 단잠을 자는 꿈나라 별 어머! 아직도 자지 않고 깨어 있는 사람이 있네. 누가 누가 깨어 있을까요? 요정 릴로는 잠이 들었을까요?사랑 행성사랑 행성에는 아름다운 장밋빛 구름이 두둥실 떠다녀요."와, 정말 아름답다! 모두들 달콤한 비밀을 속삭이며사랑에 빠져 있네. 아, 나도 사랑에 빠지고 싶어."릴로가 부러워하며 말했어요."너도 언젠가 꼭 그럴 거야. 오, 저기 걸어다니는 마법책한테도여자 친구가 생겼나 보다. 릴로야, 여길 떠나기 전에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주고받는 빨간 하트를 모사어 가져가렴.그러면 곧 좋은 일이 생길 거야."사랑 행성의 여왕이 말했어요.p34


선물이 다 떨어졌어요 : 디보 스토리북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06.12.15
8,000원 ⟶ 7,200원(10% off)

삼성출판사창작동화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앤서니 브라운 색칠놀이 2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지음 / 2018.03.13
6,000원 ⟶ 5,400원(10% off)

현북스유아놀이책앤서니 브라운 지음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 색칠하기 2권, 코끼리 원화 스케치가 들어 있다. 앤서니 브라운은 한국에서 가장 먼저 이 책을 출간하는데, 올해는 앤서니 브라운이 태어난 지 70년, 작가 데뷔 40년이 된다. 이를 기념하여 오는 6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특별전시회’를 여는 데, 이 책은 한국 어린이를 위한 앤서니 브라운의 특별한 선물이다.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 한국에서 가장 먼저, 앤서니 브라운 색칠하기 2 출간 <<앤서니 브라운 컬러링북>>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앤서니 브라운은 한국에서 가장 먼저 이 책을 출간하는데, 올해는 앤서니 브라운이 태어난 지 70년, 작가 데뷔 40년이 된다. 이를 기념하여 오는 6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특별전시회’를 여는 데, 이 책은 한국 어린이를 위한 앤서니 브라운의 특별한 선물이다.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은 언제나 늘 크고 강해 보이는 존재와 작고 약해 보이는, 대조되는 주인공의 등장과 이야기의 반전에 중점을 두어서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해서 깊은 주제 의식을 간결하면서 매우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는 구성력이 돋보이고, 또 세밀하면서 이색적인 그림들로 감동을 더해준다. 앤서니 브라운의 원작 그림 위에 내가 직접 색칠해보자 앤서니 브라운 색칠하기2 에는 <<코끼리>> 원화 스케치가 들어 있습니다. 원작 그림 스케치 위에 직접 색칠해 보세요. 앤서니 브라운이 되어 책을 보고 원작처럼 색칠해도 좋고, 또 나만의 상상력으로 색칠해서 독특한 그림책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코끼리>> 이야기 호기심이 아주 많은 새끼 코끼리는 숲 속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여 들어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잃어버립니다. 새끼 코끼리는 숲 속에서 만난 사자, 고릴라, 악어, 하마, 뱀, 표범에게 집으로 가는 길을 물어보지만 이들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도움을 주지 않습는다. 그러다가 작은 생쥐를 만나게 됩니다. 작은 생쥐가 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겠다고 하여 생쥐가 알려주는 방향으로 걸음을 옮깁니다. 마침내 생쥐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으로 무사히 돌아옵니다. 코끼리는 생쥐에게 고마워 하지만 생쥐는 별일 아니라는 듯이 친구들에게 쪼르르 가 버립니다.
똑똑해지는 New 숨은그림찾기 5
아라미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8.03.20
6,500원 ⟶ 5,850원(10% off)

아라미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숨은그림찾기뿐 아니라 퍼즐 맞히기, 색칠하기, 상상하여 그림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외계인의 눈으로 본 지구인들의 생활을 만화 형식으로 엮은 ‘외계인의 지구 탐험’, 찾기 탐정 하이디와 애완견 지크가 잃어버린 물건을 단서를 통해 찾아 주는 ‘하이디와 지크’ 이야기를 읽으며 숨은 그림을 찾는다. ‘퍼즐 맞히기’는 힌트만 주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알아맞히는 퍼즐이다. ‘생각해 보세요’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단답식 질문이 아닐 뿐 아니라 답 또한 정해진 게 아니어서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의 깊이가 더욱 깊어진다. 숨은 그림에 스티커를 붙인 후 색칠하여 꾸미는 페이지, 내가 직접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을 보고 상상하여 말풍선 채우기, 직접 만들어 보는 놀잇감 등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또한 들어 있다.꿀 공장의 꿀벌들 볼링장에서(스티커, 색칠하기) 여우네 꽃집 도전해 보세요! 수상스키 타기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스케이트장에서 개구리들의 합창(스티커, 색칠하기) 외계인의 지구 탐험 숨은 조각 찾기 하이디와 지크, 잃어버린 지휘봉을 찾아라! 술래잡기(스티커, 색칠하기) 바닷속 탐험 보이지 않는 잉크 만들기 미술 시간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바닷가 산책 외계인의 지구 탐험 부엉이 학교(스티커, 색칠하기) 싹둑싹둑 미용실 하이디와 지크, 잃어버린 팔찌를 찾아라! 도전해 보세요! 말풍선 채우기하이라이츠의 전문 연구원들이 개발한 기적의 교육 퍼즐!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재밌게 놀며 공부하는 교육 매거진을 펴내는 미국의 출판 그룹으로 1946년 처음 출판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70년 넘게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주는 교재를 꾸준히 펴내고 있다. 수십 명이 넘는 하이라이츠의 퍼즐 연구원들이 개발한 퍼즐은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주는 기적의 교육 퍼즐로, 지금까지 10억 부가 넘게 발행되었다. 그리고 깐깐한 교사들과 부모들에게도 인정받아 ‘Teacher’s Choice Award’,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 등 상도 여러 번 수상했다. 특히 한 권의 책 안에서도 다양한 구성을 담고 있어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지루함을 느낄 새 없이 책속에 빠져들게 한다. 또한 놀이학습에 정통한 유명한 화가들이 여러 명 참여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여 놀이의 참여도를 높인다. 더 똑똑해지고 더 재밌어졌다! NEW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의 최고 베스트셀러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가 업그레이드되어 더 똑똑해지고 더 재밌어졌다. 「똑똑해지는 뉴 숨은그림찾기」는 총 8권 시리즈이며, 숨은그림찾기뿐 아니라 퍼즐 맞히기, 색칠하기, 상상하여 그림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뉴 숨은그림찾기 뭐가 다를까? ★ 스토리텔링 강화 외계인의 눈으로 본 지구인들의 생활을 만화 형식으로 엮은 ‘외계인의 지구 탐험’, 찾기 탐정 하이디와 애완견 지크가 잃어버린 물건을 단서를 통해 찾아 주는 ‘하이디와 지크’ 이야기를 읽으며 숨은 그림을 찾는다. ★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 주는 ‘퍼즐 맞히기’와 ‘생각해 보세요’ ‘퍼즐 맞히기’는 힌트만 주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알아맞히는 퍼즐이다. ‘생각해 보세요’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단답식 질문이 아닐 뿐 아니라 답 또한 정해진 게 아니어서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의 깊이가 더욱 깊어진다. ★ 숨은 그림에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내가 직접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말풍선 채우기 숨은 그림에 스티커를 붙인 후 색칠하여 꾸미는 페이지, 내가 직접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을 보고 상상하여 말풍선 채우기, 직접 만들어 보는 놀잇감 등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또한 들어 있다.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두들색칠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 2017.10.2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또한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어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다.내지6장(색칠놀이,게임구성), 물놀이펜 1개, 스티커2장인간 세계로 온 쥬먼들이 주인공과 조우하게 되고, 각성을 통해 숨겨진 힘과 초인적 능력을 발휘하여 악의 조직 데스 가리안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전사들! 멋진 파워레인저를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할머니랑 나랑 닮았대요
비룡소 / 정미라 글, 조미애 그림 / 2012.06.05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정미라 글, 조미애 그림
비룡소 아기 그림책 시리즈 28권. 사랑스러운 아기와 정겨운 할머니의 즐거운 일상을 따라가며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을 율동감 있게 엮어낸 아기 그림책이다. 어릴 적 할머니 손에서 자란 정미라 작가는 할머니와 함께한 추억들과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정감 있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세밀하고 따뜻한 그림은 아기와 할머니의 표정과 몸짓을 생동감 있게 보여 주며 유대감과 사랑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화자인 아기는 자신과 할머니가 닮았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서 닮은 모습들을 하나하나 이야기해 나간다.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는 모습과 사탕 먹는 모습, 토라진 모습, 나들이를 준비하는 모습, 나비를 흉내 내는 모습과 나비를 쫓아 뛰는 모습 등 할머니와 아기의 모습이 꼭 닮았다. 두 사람의 닮은 몸짓은 오물오물 우물우물, 깡충깡충 겅중겅중, 팔랑팔랑 펄렁펄렁 등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되었다. 의태어는 아기의 몸짓을 묘사하는 ‘작은 말’과 할머니의 몸짓을 묘사하는 ‘큰 말’ 순서로 반복되어 리듬감 있게 읽힌다. 아이들은 소리를 따라하고 몸짓을 흉내 내면서 자연스럽고 재미나게 어휘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나는 우리 할머니가 참 좋아요!” 할머니랑 아기랑 함께 보는 정다운 그림책 사랑스러운 아기와 정겨운 할머니의 즐거운 일상을 따라가며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을 율동감 있게 엮어낸 아기 그림책 『할머니랑 나랑 닮았대요』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어릴 적 할머니 손에서 자란 정미라 작가는 할머니와 함께한 추억들과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정감 있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오물오물 우물우물, 팔랑팔랑 펄렁펄렁 등 다양하고 재밌는 의태어로 닮은 행동들을 묘사하여 리듬감이 느껴진다. 세밀하고 따뜻한 그림은 아기와 할머니의 표정과 몸짓을 생동감 있게 보여 주며 유대감과 사랑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일하는 엄마 대신 할머니 손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할머니와 아이가 함께 보며 공감하고 정다움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다. ■ 다양한 의태어로 담아 낸 할머니와 아기의 즐거운 하루 화자인 아기는 자신과 할머니가 닮았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서 닮은 모습들을 하나하나 이야기해 나간다.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는 모습과 사탕 먹는 모습, 토라진 모습, 나들이를 준비하는 모습, 나비를 흉내 내는 모습과 나비를 쫓아 뛰는 모습 등 할머니와 아기의 모습이 꼭 닮았다. 이야기는 할머니와 아기의 하루를 따라 전개되는데, 집 안에서 뒹굴거리고, 마실을 나가고, 나비를 쫓다가 서로 잃어버릴 뻔한 아찔한 사건을 겪고, 마침내 집에 돌아와 낮잠을 자는 모습까지, 친숙한 일상이 그대로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닮은 몸짓은 오물오물 우물우물, 깡충깡충 겅중겅중, 팔랑팔랑 펄렁펄렁 등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되었다. 의태어는 아기의 몸짓을 묘사하는 ‘작은 말’과 할머니의 몸짓을 묘사하는 ‘큰 말’ 순서로 반복되어 리듬감 있게 읽힌다. 아이들은 소리를 따라하고 몸짓을 흉내 내면서 자연스럽고 재미나게 어휘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사랑이 전해지는 따듯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 사랑스러운 아기와 정겨운 할머니는 얇은 붓 선과 밝은 수채 물감으로 세밀하게 묘사되었다. 작가는 할머니와 아기의 친근한 행동들을 포착하여 작은 손짓부터 몸짓, 웃고 울고 토라지는 표정까지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아이들은 아기 같은 할머니 모습에 웃기도 하고, 자신과 꼭 닮은 아기 모습에 동질감을 느낄 것이다. 할머니와 아기의 유대감과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져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또한 아기가 몸에 꼭 지니고 다니는 토끼 인형, 할머니의 묵주와 금가락지 등 소품들도 인물의 특징을 잘 나타내 정감이 느껴진다. 아기를 졸졸 따라다니는 고양이의 행동과 표정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그림책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할머니와 아기가 뽀뽀하는 장면에서는 뽀뽀를 나누고, 꼭 끌어안는 장면에서는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사랑을 표현해 볼 수 있는 따듯한 그림책이다.


백설공주
예림당 / 편집부 펴냄 / 2010.09.10
5,000원 ⟶ 4,5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백설 공주를 만나러 숲 속 왕국으로 떠나보세요! 「디즈니 프린세스 하트 인형놀이」의 시리즈 『백설공주』는 종이를 오리고 접고 붙여서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드레스 7벌, 화려한 액세서리 14개, 옷장과 옷걸이, 축하 카드 등과 함께 신기한 숲 속 왕국 입체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알록달록 옷장과 함께 조립하여 갖고 놀 수 있습니다. 그에 어울리는 입체 배경 만들기까지 들어있어서, 상상으로만 만나던 환상의 세계가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그날 그날 공주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힌 후, 마지막 장에 있는 배경을 이용해 자신만의 공주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디즈니 프린세스의 인어 공주, 벨, 신데렐라, 오로라 공주, 백설 공주는 전 세계 여자아이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에요. 공주 이야기에는 언제나 공주를 괴롭히는 악당과 물심양면으로 돕는 친구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 위험으로부터 공주를 구해 주는 멋진 왕자가 있어요. 공주들의 아름다운 사랑, 따뜻한 우정,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키우지요. 디즈니 프린세스는 지금까지 골드, 쥬얼리, 샤이니, 하트의 다양한 버전으로 스토리북, 색칠스티커북, 미니스티커북 등이 출시되었어요. 그리고 출시될 때마다 아이들에게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지요. 이번에 만날 \'프린세스 하트 인형놀이 시리즈\'는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오려 공주들을 꾸미는 인형놀이예요. 인어 공주, 벨, 신데렐라, 오로라공주, 백설 공주.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권마다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부터 알록달록 옷장과 조립하여 갖고 노는 입체 배경 만들기까지, 상상으로만 만나던 환상의 세계가 책 속에 담겨 있어요. 그날그날 공주들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힌 후, 마지막 장에 있는 배경을 이용해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도록 해 주세요. 모두에게 익숙한 디즈니의 이야기가 아이의 손으로 재미있게 재탄생될 거예요. 이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지요. 그뿐만 아니라 종이를 오리고, 접고, 붙이는 등의 다양한 손동작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줘요. 1. 여자아이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디즈니 프린세스 호기심 많은 인어 공주, 똑똑하고 야무진 벨, 마음씨 고운 신데렐라, 낭만적인 오로라 공주, 아름답고 우아한 백설 공주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디즈니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에요. 2. 아름다운 드레스, 화려한 액세서리, 다양한 만들기의 알찬 구성 드레스종류 - 우아한 드레스, 무도회 드레스, 파티 드레스, 티파티 드레스, 여행 드레스, 기념일 드레스, 웨딩드레스, 로맨틱 드레스, 정원 드레스 등 악세서리종류 - 왕관, 꽃바구니, 망토, 장갑, 모자, 헤어핀, 면사포 만들기종류- 옷장과 옷걸이, 방문걸이, 액자, 연필꽂이, 축하 카드,보석 상자, 공주 왕관, 호박 마차, 배경판 3. 손끝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즈니의 공주들이 모두 모였어요.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오려 공주들을 예쁘게 꾸며 주세요. 상상으로만 꿈꾸던 환상의 세계가 아이의 손끝에서 만들어져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귀뚜라미
재미마주 / 임석재 외 작시, 신동일 작곡, 류재수 그림 / 2002.12.30
15,000원 ⟶ 13,500원(10% off)

재미마주동요,동시임석재 외 작시, 신동일 작곡, 류재수 그림
1. 귀뚜라미 2. 꽃씨 3. 봄 밭 4. 어디 만큼 오시나 5. 방아깨비의 코 6. 고무 풍선 7. 산딸기 8. 어린 고기들 9. 봄 밭 10. 달밤 11. 우물 12. 햇살 13. 비 그치고 14. 감자꽃 15. 과자 먹으니까 16. 오두막집 17~32 동요반주세계가 인정한 [노란우산]의 작가 류재수, 신동일의 두 번째 공동 작업!동시 ·동요집 [귀뚜라미]는 뉴욕타임즈 선정 2002년 최우수그림책, IBBY(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선정 세계의 우수그림책 40권에 뽑힌 [노란우산]의 두 작가가 함께 작업한 또 하나의 걸작입니다. 읽고, 보고, 듣고 - 다양한 이미지 느끼기의 즐거움!동시 · 동요집 [귀뚜라미]는 임석재, 권태응, 이원수, 권정생 선생님 등 12분의 아름다운 동시 15편에 작곡가 신동일이 주옥같은 곡을 붙인 음악 CD 1장과 류재수 작가의 예쁘고, 깊이 있는 그림이 들어있는 동시집 1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지만 다양한 형식이 녹아 있는. 어린이를 인한 알차고 새로운 문화상품입니다. 클래식과 전통 가락이 어우러진 전혀 새로운 동요들동시·동요집[귀뚜라미]는 현시대의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최고의 문화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귀뚜라미]를 통해 우리의 아이들은 동일한 소재를 글, 그림 , 음악의 각각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낸 작가들의 예술성을 함께 느끼고 아이들 스스로에게 맞는 감성들을 키워 나갈 것입니다 우리만의 정서를 요즈음의 아이들과 함께 즐길만한 그 어떤 것[귀뚜라미]에서 표현된 귀뚜라미, 꽃씨, 산딸기, 고무풍선 등의 15가지의 동시와 동요, 그림들은 속도감과 자극의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위해 만들어진 따뜻한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들입니다.


유아 자신감 수학 만 5세 3권 : 연산의 기초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1.05.10
10,000원 ⟶ 9,000원(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유아학습지천종현 (지은이)
놀이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기획한 교재다.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공부하는 것이다. 붙임 딱지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며 이리저리 붙이고, 보드 마커로 여러 가지 모양을 그리거나 숫자를 쓰다 보면 아이들이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1단원- 다음 수 2단원- 이전 수 3단원- 모으기 4단원- 가르기 5단원- 덧셈 6단원- 뺄셈 7단원- 덧셈과 뺄셈은 놀이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기획한 교재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붙임 딱지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며 이리저리 붙이고, 보드 마커로 여러 가지 모양을 그리거나 숫자를 쓰다 보면 아이들이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감을 얻을 것입니다. ▶ 처음엔 함께, 나중엔 아이 스스로 아이의 첫 번째 수학 선생님은 바로 엄마, 아빠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선생님은 매번 알려주는 것보다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람입니다. 은 알려 주기도 하고, 함께 해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스스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가 표시된 내용은 한 번 풀고 다시 풀 때 조건을 바꾸어 새로운 문제를 내줄 수 있습니다. 풀 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문제를 통해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잘 이해하면 다음에는 조금 어렵게, 어려워하면 조금 쉽게 바꾸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언제든 다시 붙일 수 있는 반영구 붙임 딱지 아이들이 반복하면서 더 높은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을 엄선하여 반영구 붙임 딱지인 를 활용하게 하였습니다. 처음에 어려워해도 반복하면서 나아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유아 자신감 수학 학습법 ▶ QR코드를 통해 학습 의도 알아보기 주제가 시작하는 쪽에는 QR코드가 있습니다. QR코드에는 학습 의도, 목표, 여러 가지 활용 TIP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두 가지 붙임 딱지를 특징에 맞게 활용하세요. 는 개념을 배우는 내용에 사용하는 붙임 딱지로 한, 두 번 옮겨 붙일 수 있는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틀렸을 경우 다시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떼는 것만 도와주세요. 한 번 공부한 후에는 보드 마커는 지우고, 반복이 가능한 붙임 딱지는 떼어서 제자리로 옮기고, 문제는 바꾸어 줍니다. 는 엄마가 문제를 내어주거나 아이가 반복 연습하는 것이 좋은 내용에 반영구적으로 사용합니다. 한 번 공부하고 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옮기거나 떼어주세요. ▶ 우리집만의 특별한 문제, 는 난이도를 조절하며 엄마가 문제를 내어 주는 내용입니다. 보드 마커나


조선 제일 바보의 공부
책읽는곰 / 정희재 글, 윤봉선 그림 / 2013.06.28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정희재 글, 윤봉선 그림
우리문화그림책 온고지신 시리즈 16권. 머리 나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조선 제일 바보 김득신. 그가 당대 최고의 시인이자 비평가로 이름을 떨치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끝없는 노력으로 타고난 아둔함을 극복한 김득신의 삶을 통해 정직한 독서와 공부의 가치, 부모의 굳건한 믿음이 갖는 힘, 그리고 옛 선비들의 삶과 공부에 대해 알아본다. 정희재 작가는 노력가 김득신의 삶을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묵직한 감동을 주면서 풍부하게 되살려 내었다. 화가 윤봉선은 자칭 ‘늦된 화가’로서, 또 두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김득신과 아버지의 모습을 그려 냈다.읽고 읽고 또 읽고, 같은 책을 1만 번이나 읽었다고? 조선 제일 바보가 공부벌레?책벌레로 거듭난 이야기! 머리 나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조선 제일 바보 김득신. 그가 당대 최고의 시인이자 비평가로 이름을 떨치게 된 비결은? 끝없는 노력으로 타고난 아둔함을 극복한 김득신의 삶을 통해 정직한 독서와 공부의 가치, 부모의 굳건한 믿음이 갖는 힘, 그리고 옛 선비들의 삶과 공부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가르쳐 주는, 올바른 공부의 자세와 목적 책 한 권을 석 달이나 읽고도 첫 구절조차 기억 못 하는, 지독히 머리 나쁜 아이가 있습니다. 태몽에 노자가 나타난 터라 대학자로 성장하리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자랐지만, 마마를 앓은 뒤 그 누구보다 아둔한 아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개나 고양이를 가르치는 게 더 빠르겠어, 친척 어른들도 하인들도 아이를 보며 비웃거나 화를 냅니다. 하지만 까마귀 아이에게는 누구보다 든든한 울타리가 있습니다. 바로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먼저 아이의 시간이 무르익기를 기다립니다. 다른 아이들이 모두 공부를 시작하는 예닐곱 살에 아이도 공부를 시작하지요. 하지만 아이의 공부가 전혀 늘지 않자, ‘아직 때가 안 돼서 그렇다.’고 위로하며 공부를 중단시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아이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소 공부를 다시 시작하도록 합니다. 아버지는 아이가 공부할 때 좋은 스승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소리 내어 읽기,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집중하기, 바른 자세로 마음 가다듬기……. 아둔하고 산만한 아이를 비난하거나 호통 치지 않고, 거듭거듭 좋은 말로 공부하는 바른 자세와 방법을 가르칩니다. 아버지는 또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올바른 태도, 즉 공부의 목적과 지향에 대해 가르칩니다. 예나 지금이나 공부를 함에 있어 세속적인 성공만을 목표로 두기 싶습니다. 또 나이가 들수록 실용적인 목적 없이는 공부와 독서에 빠져들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까마귀 아이의 아버지는 스무 살이 되어서야 첫 시를 지은 아들을 격려하면서, 공부의 즐거움을 깨닫고 공부 그 자체에 더욱 매진하기를, 과거 시험과 출세만을 목표로 공부하지는 않기를 권합니다. 아버지가 까마귀 아이의 인생에서 커다란 스승일 수밖에 없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다른 무엇도 아닌 ‘믿음’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아이를 비웃을 때도, 아버지는 ‘그만두지 않고 계속하는 꾸준함’을 칭찬합니다. 너나없이 가르치기를 포기한, 머리 나쁜 자식을 향해, ‘난 네가 언젠가는 큰사람이 될 거라고 믿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아버지로부터 받은 커다란 신뢰와 사랑이 까마귀 아이의 캄캄한 삶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줍니다. 조선 제일 바보 → 괴짜 독서광, 활자 중독자 → 당대 최고 시인이 되기까지! 까마귀 아이는 조선 중기의 시인이자 비평가인 김득신의 어릴 적 모습입니다. 청년이 된 김득신은 스물두 살에 인생의 지침이자 큰 스승인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잠시 목표를 잃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 보여 준 아버지의 흔들림 없는 가르침과 믿음은 김득신을 다시 책상 앞으로 불러들입니다. 그리고 김득신은 부족한 기억력과 아둔함을 극복하기 위해 같은 책을 읽고 읽고 또 읽는 공부 방법을 선택합니다. 김득신의 공부와 독서에 ‘미친’ 삶은 이 짧은 그림책 안에 다 담지 못할 만큼 숱한 일화를 남겼습니다.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사기》의 〈백이전〉을 1억 1만 3천 번(이때 1억은 오늘의 10만이므로 실제로는 11만 3천 번) 읽었고, 따라서 자신의 서재 이름을 ‘억만재(億萬齋)’라고 지었다는 것이지요. 훗날에 남긴 〈독수기〉에는 1만 번 이상 읽은 책이 무려 서른여섯 권이나 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신혼 첫날밤 처가에서 김득신이 독서광임을 알고 신방에 있는 책을 모두 치우자 밤새 책력(달력)을 읽으며 보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먼저 죽은 딸의 장례식 때도 〈백이전〉이 손에 들려 있었고, 길을 걸을 때나 앉아 있을 때나 남과 이야기를 나눌 때도 시를 외웠으며, 밥을 먹을 때도 시 생각에 빠져 음식이 싱거운지 짠지도 몰랐다고도 합니다. 모두 김득신이 얼마나 엄청난 독서광인지를 보여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노력으로 김득신은 점점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어렸을 적 김득신을 가르치다 포기한 외삼촌이 먼저 청년 김득신의 시에 대한 재능을 인정합니다. 서른 살이 넘어서는 당시 한문 대가인 이식(李植)에게 ‘김득신의 시가 최근의 시문들 가운데 제일이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고, 〈용호 龍湖〉와 〈한강 漢江〉이라는 시로 효종 임금에게 칭찬을 받기도 합니다. 김득신은 81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기까지 1500여 편의 시와 180여 편의 글을 남겼고, 당시(唐詩)에 들어가도 부족함 없다는 평가를 받는 당대 최고의 시인이자 비평가로 살았습니다. 왜 김득신인가? ‘위인전’이 아닌 ‘인물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옛사람들의 삶과 공부! 김득신은 시로는 문명을 떨쳤으나 높은 관직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당대의 기준에는 조금 못 미치는 성취인지도 모릅니다. 아둔함 때문인지 운이 없어서인지 59세가 되어서야 문과에 합격해서 겨우 성균관 학유 자리를 얻었고, 지방 관리를 맡았다가 자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밀려난 적도 있지요. 오늘날에도 김득신은 동명이인인 조선 후기 화가 김득신보다도 덜 유명하고, 그의 시가 널리 애송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김득신의 삶을 그림책으로 만들어 어린이들과 나누고자 하는 것은 김득신이 대단한 ‘위인’이라서가 아닙니다. 그가 살아온 내력과 공부에 대한 태도, 그리고 김득신이 있게 한 아버지의 교육 방식을 보며 우리 어린이와 어른들이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에서입니다. 도시 생활과 세상 저편에 있는 오지 마을 여행을 병행하며 삶의 내면을 진지하게 탐색하는 에세이 작가이자 삶의 정수를 담는 그림책이라는 장르에 매력을 느껴 부지런히 그림책을 읽고 쓰는 정희재 작가는, 노력가 김득신의 삶을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묵직한 감동을 주면서 풍부하게 되살려 내었습니다. 화가 윤봉선은 자칭 ‘늦된 화가’로서, 또 두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김득신과 아버지의 모습을 그려 내었습니다.


My Theater Book : 빨간 모자
삼성출판사 / 페기 닐 그림, 안 소피 보만 글 / 2016.10.01
9,800원 ⟶ 8,8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페기 닐 그림, 안 소피 보만 글
그림책을 넘기면 화려한 입체 극장이 펼쳐진다. 등장인물들이 그려진 무대는 쑤욱 튀어 나오고, 배경그림은 움푹 들어가 있어 3D영화처럼 생생하게 명작을 읽을 수 있다. 따분하게 읽기만 했던 명작 대신, 보는 재미가 2배 더 가득하다. 표지만으로도 시선을 사로 잡는 이 책은 프랑스의 최정상 일러스트레이터 페기 닐이 그림을 그렸다. 명작의 본고장 유럽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수준 높은 그림을 보며 아이의 예술감각도 쑥쑥 자라난다.지루하고 따분했던 명작 동화의 화려한 변신! 그림책을 펼치면 극장이 짠! 튀어 나와요. 몰입도 100%, 실감나는 입체 극장책으로 빨간 모자를 만나요. 똑같은 명작동화는 이제 그만! 유아 필수 명작동화 를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극장책으로 만나 보세요. 책을 열면 입체 극장이 짠! 튀어 나와요. 프랑스 최정상 화가가 그린 화려한 일러스트로 시선강탈! 흥미진진한 이야기 흐름으로 재미가 두 배! 하나를 보여주더라도 예쁘고 특별한 것을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충족시켜주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빨간 모자입니다. ★ 입체로 생생하게! 처음 보는 신기한 극장책 그림책을 넘기면 화려한 입체 극장이 펼쳐져요. 등장인물들이 그려진 무대는 쑤욱 튀어 나오고, 배경그림은 움푹 들어가 있어 3D영화처럼 생생하게 명작을 읽을 수 있어요. 따분하게 읽기만 했던 명작 대신, 보는 재미가 2배 더 가득한 으로 책 읽기가 즐거워져요. ★ 명작의 품격이 높아지는 프리미엄 비주얼북! 예사롭지 않은 일러스트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표지만으로도 시선을 사로 잡는 이 책은 프랑스의 최정상 일러스트레이터 페기 닐이 그렸어요. 명작의 본고장 유럽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수준 높은 그림을 보며 아이의 예술감각도 쑥쑥 자라납니다. ★ 통통 튀는 번역으로 원작의 재미가 UP! UP! 유아동 전문 번역가 김지수 선생님이 번역했어요.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살린 채, 실제 연극처럼 속도감 있는 대사로 극장책 특유의 글맛을 더했습니다. 리듬감 넘치는 문장들과 재미있는 의성어들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이야기 속으로 푸욱 빠져듭니다. ★ 명작 동화의 명가들이 만나다! 130년의 뿌리 깊은 역사를 가진 프랑스 유명 출판사 아티에르의 의 한국어판을 삼성출판사가 라이선스 출간했어요.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만든 꼼꼼한 짜임새와, 프랑스 특유의 미적 감각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내가 다 할 거야
문학동네어린이 / 배리 루트 글, 그림, 이시영 옮김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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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배리 루트 글, 그림, 이시영 옮김
뿌우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어느 날, 뿌우의 동생 쿵이가 숲 속에서 다리를 다친 생쥐를 데리고 왔어요. 남을 보살피기 좋아하는 뿌우는 숲 속 친구들을 위해 동물 병원을 열기로 했지요. 뿌우는 겨우내 아픈 친구들을 정성껏 보살폈어요. 맛있는 음식도 만들고 새 환자복도 만들고, 예쁜 카드도 써 주고, 멋진 춤도 추고요. 그런데도 친구들은 행복해하지 않았어요. 뿌우가 아픈 곳이 다 나았는데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거든요. 왜냐하면 뿌우는 아직도 해보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새로 만든 환자복도 입혀 봐야 하고, 멋진 드레스를 입고 추는 춤도 보여 줘야 하고, 또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고……. 햇살이 따스한 어느 봄날, 드디어 동물 친구들이 뒷문 열쇠를 꺼내서 병원을 탈출했어요. 친구들을 돌아오게 하려고 뿌우는 꾀병을 부렸지요. 뿌우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은 친구들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동물 친구들은 아픈 뿌우를 돌봐주기로 결정했어요. 친구들과 다시 만나게 된 뿌우. 이번에는 동물 친구들이 뿌우를 친절하게 돌봐줬어요. 뿌우한테 배운 그대로 말이에요. 뿌우의 이야기를 보고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들에게 참된 친절과 배려를 가르쳐 주세요 혼자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행여나 기가 죽을까봐 아이들의 말을 모두 다 들어 주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어디에서도 당당하고 독립심이 강하며, 자기의 생각을 확실히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말이지요. 그래서일까요? 종종 다른 사람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려고 하는 아이들이 눈에 띕니다. 마구잡이로 떼를 쓰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서도, 무엇이 나쁜지 모르는 아이들은 동생들과 놀거나 친구들과 놀 때도 뭐든 자기가 하겠다고 욕심을 부립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다 할 거야』는 그런 아이들에게 따끔한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진정한 의미의 친절과 배려가 무엇인지, 친절은 주는 사람도 기분 좋고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은 일이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받는 사람도 기뻐하는 친절이 무엇인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자기밖에 모르던 고집쟁이 아이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로 변해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