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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야, 어디 있니?
한림출판사 / 스기타 히로미 지음, 박숙경 옮김 / 2010.06.08
10,000원 ⟶ 9,0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스기타 히로미 지음, 박숙경 옮김
놀러 간 개구리 여덟 마리를 찾는 이야기이다.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사물들이 가득하고, 개구리들은 사물 사이사이에 각각 몸의 색깔을 이용해 살짝 숨어 있다. 단순화된 캐릭터와 화사하고 다양한 색깔을 사용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 주고, 지각력을 키워준다. 어떤 페이지에는 화사한 분홍 장미꽃이 가득 피어 있고, 또 다른 페이지에는 반들반들한 회색 조약돌이 잔뜩 놓여 있다. 어린 아이의 다양한 소지품 사이에 숨어 있기도 하고, 흰색 토끼 위에 앉아 있기도 한다. 페이지 가득한 사물 속에 숨어 있는 개구리 여덟 마리를 찾으면서 아이들은 집중력과 함께 색의 기본 개념, 그리고 다양한 사물들을 알게 될 것이다.여덟 마리 개구리들의 신나는 나들이! 알록달록 예쁜 개구리 여덟 마리가 있습니다. 각각 다른 색깔과 무늬를 가지고 있지만 무척 사이가 좋답니다. 어느 날 아침, 심심했던 개구리 여덟 마리가 이야기합니다. “우리 어디 놀러 갈까?”그러고는 모두 함께 산책을 나가지요. 팔딱팔딱 피융피융 뛰어서 어딘가로 떠납니다. 개구리들은 예쁜 분홍 장미 속에 숨고, 빨간 그릇 사이에서 폴짝폴짝 뛰기도 하고, 줄무늬 사탕 사이에서 데굴데굴 굴러다니기도 합니다. 노란 바나나 위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폭신폭신 포근포근한 보랏빛 털실 위에서 와글와글 떠들기도 해요. 책장을 넘기면서 신나게 놀고 있는 개구리들을 찾아보세요. 분명히 여덟 마리가 놀러 갔는데 어디에는 일곱 마리가, 또 다른 곳에는 한 마리도 없어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다른 곳으로 놀러 간 것은 절대 아니에요. 여덟 마리 개구리들은 무척 사이가 좋아서 언제나 함께 있답니다. 다만 놀러간 곳마다 한 마리씩 꼭꼭 숨어 버려서 찾기가 힘든 것뿐이죠. 꼼꼼히 살펴보면 개구리들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신나게 논 개구리들은 지친 몸으로 집에 돌아가 서로에게 잘 자라고 인사하며 잠이 듭니다. 알록달록 귀여운 여덟 마리의 개구리들은 내일 또 어디로 놀러 갈까요? 알록달록한 각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개구리 찾기! 『개구리야, 어디 있니?』는 놀러 간 개구리 여덟 마리를 찾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그림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사물들이 가득하고, 개구리들은 사물 사이사이에 각각 몸의 색깔을 이용해 살짝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페이지에는 화사한 분홍 장미꽃이 가득 피어 있고, 또 다른 페이지에는 반들반들한 회색 조약돌이 잔뜩 놓여 있습니다. 어린 아이의 다양한 소지품 사이에 숨어 있기도 하고, 흰색 토끼 위에 앉아 있기도 합니다. 페이지 가득한 사물 속에 숨어 있는 개구리 여덟 마리를 찾으면서 아이들은 집중력과 함께 색의 기본 개념, 그리고 다양한 사물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단순화된 캐릭터와 화사하고 다양한 색깔을 사용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 주고, 지각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꿈터 / 이동태 글, 박일구 그림 / 2011.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꿈터창작동화이동태 글, 박일구 그림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시리즈 7권. 작은 구름과 조그만 나라 사람들을 통해 남의 말만 듣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행복이 사라지고 어려움을 겪으며 후회하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독후 활동 <재미있게 얘기 해 보세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은 뒤에 가족이나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자극하여 독서 의욕을 높여 주는 한편, 지적인 사고를 자극하여 상상력을 키우면서 가치에 대한 기초 개념을 인식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은은한 파스텔 톤의 케릭터 그림과 대한민국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의 긍정적 가치(평화, 행복, 감사, 협동)와 부정적 가치(욕심, 선동)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그림책이다.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7권『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작은 구름과 조그만 나라 사람들을 통해 남의 말만 듣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행복이 사라지고 어려움을 겪으며 후회하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은은한 파스텔 톤의 케릭터 그림과 대한민국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의 긍정적 가치(평화, 행복, 감사, 협동)와 부정적 가치(욕심, 선동)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색깔비가 내리는 조그만 나라는 봄, 여름, 가을. 언제나 아름다웠습니다.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색깔비를 내려 주는 작은 구름에게 감사하면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평화롭게 살았지요. 그런데 어느 날, 조그만 나라 사람들은 작은 구름에게 색깔을 섞어서 색깔비를 내려 달라고 외쳤어요. 조그만 나라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생각과 자신감을 키워 주는 팁을 책 끝에 마련해 두었습니다. 어린이들의 발달과정에 맞춘 교육적 의의가 큰 창작그림책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1학년에 이르는 시기의 어린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기 때문에 상상의 세계를 담은 환상 동화를 좋아하게 됩니다. 환상 동화 중에서도 이야기 구조가 단순하고, 기승전결 구성이 분명하며,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는 동화를 즐겨 읽으려 합니다. 또한, 책을 읽고 나서는, 책을 통해 얻은 감동이나 글을 통해 인지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싶어하고, 인형이나 장난감 같은 소도구를 가지고 책 속의 인상적인 장면을 스스로 연출하며 놀려고도 합니다. 이와 같은 어린이들의 발달 과정에 가장 적합하도록 창작되어지고, 꾸며진 책이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입니다. 환상 동화인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어린이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흡인 장치가 잘 조직되어 있습니다. 소재가 흥미롭고 스토리가 기발하며, 기승전결 구성이 분명하고도 조화롭습니다. 그래서 책장을 넘기기 시작한 어린이들을 단숨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끌어가게 됩니다.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또한 어린이의 지적.정서적 성장에 꼭 필요한 자양분을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이 자양분을 흡수하게 됩니다. 곧, 책 속에 스며 있는 긍정적 가치(평화, 행복, 감사, 협동)와 부정적 가치(욕심, 선동)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자극하여 독서 의욕을 높여 주는 한편, 지적인 사고를 자극하여 상상력을 키우면서 가치에 대한 기초 개념을 인식할 수 있게 해 주는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는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의의도 매우 큰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에 대한 애정을 동화를 읽히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책의 끝에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팁을 두 가지 설정해 놓고 있습니다. 하나는, 어린이들이 책을 읽은 뒤에 가족이나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 <재미있게 얘기 해 보세요>라는 활동입니다. 다른 하나는, 책의 내용을 역할극으로 꾸며 가족이나 친구들과 배역을 정하여 실연해 보면서 언어 기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한 <재미있게 역할극을 해 보세요> 활동입니다. 이 두 가지 독후 활동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더욱 독서 흥미를 높일 수 있게 되며, 사고력과 자신감을 키워 변화된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되어질 것입니다.


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
시공주니어 / 헬린 옥슨버리 그림, 피터 벤틀리 글, 노은정 옮김 / 2011.07.10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헬린 옥슨버리 그림, 피터 벤틀리 글, 노은정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12권. “놀이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와 진정한 용기와 자존감을 주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정서와 모습을 섬세하게 포착한 작가의 빼어난 솜씨로 아이들의 시선과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작품이다. 삼총사가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그림을 통해서 개구쟁이 잭과 어린 두 동생의 모습, 자크와 캐스퍼를 데려가는 엄마 아빠를 거인이라고 칭하는 이야기, 나무칼을 손에 쥔 채 잠이 들기까지 놀이의 세계에 집착하는 잭의 모습은 영락없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놀이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와 진정한 용기와 자존감을 주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아이들은 놀이를 할 때 더욱 건강하게 자란다 아이들은 뛰면서 놀고, 뒹굴면서 놀고, 싸우듯 놀고, 상상하면서 논다. 다양한 놀이는 아이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풍부한 상상력을 준다. 그래서 제대로, 잘 노는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란다. 《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의 잭도 그런 아이들 중 하나다. 오늘 잭은 상상 놀이를 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래서 큰 종이 상자, 낡은 이불, 막대기, 깨진 벽돌, 마대로 용과 괴물을 상대할 성을 만든다. 치열한 전투를 치른 후에 맛난 간식을 먹고 한차례 휴식도 갖는다. 어린 두 동생이 떠나간 후에도 홀로 성을 지키겠다고 큰소리친다. 그러나 캄캄한 어둠과 불어오는 밤바람, 야행성 동물들의 소리에 점차 주눅이 든다. 그래도 자기는 용감한 임금이라고 스스로를 달래 보지만, 이내 강한 공포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급기야 엄마 아빠를 부른다. 이렇게 잭은 놀이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려는 의지, 공포, 그리고 도움을 구할 줄 아는 대처 능력 들을 자연스럽게 터득해 간다. 놀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고, 어떻게 놀아야 할지 어른이 방법을 알려 주어야 노는 요즘 아이들은 간접 경험과 상상력이 부족한 현실에 놓여 있다. 이런 현실에서 살아가는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이 책은 아이들의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이야기한다. 놀이 시간은 아이들이 단순히 노는 시간이 아니라 건강하게 자라는 소중한 시간임을 말이다. 부모의 사랑과 배려가 아이의 용기와 자존감을 키운다 이 작품에서 잭을 대하는 잭의 엄마 아빠를 통해 우리는 아이와 아이의 세계를 존중해 주는 부모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해가 지도록 온종일 밖에서 노는 아이를 데리러 온 엄마 아빠가 잭에게 던진 첫말은 “이렇게 캄캄해질 때까지 집에 안 오고 뭐 하고 있는 거니?”라는 말이 아니었다. “내일 유치원 가려면 얼른 씻고 잠자야지.”라는 재촉의 말도 아니었다. 바로 “밤이 되었으니 용감한 임금님도 이제 그만 들어가서 쉬어야죠? 온종일 용들과 싸웠으니 이제 깨끗이 씻으러 갈까요, 용감한 임금님?” 하는 말로 잭의 엄마 아빠는 아들이 몰두한 놀이의 세계를 인정해 주었다. 어른들의 시간으로 아이가 이루어 놓은 세계를 함부로 무너뜨리지 않았다. 잭에게는 어둑어둑한 저녁 시간도 아직 성을 지켜야 하는 시간이었다. 잭의 엄마 아빠는 아들이 진정 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단박에 알아채었다. 늦은 시간까지 성을 지키고자 했던 이유를 이해했다. 그래서 대번 잭을 “용감한 임금님”이라고 치켜세웠다. 자신의 세계를 알아주는 부모 앞에서 잭은 휭 불어오는 바람소리와 부엉이 소리 앞에서 움츠렸던 가슴을 활짝 펴고 당당하게 소리친다. “네발 달린 용 따위 무섭지 않아!”라고. 부모의 사랑과 배려가 아이의 용기와 자존감을 어떻게 키우는지를 이 작품은 깊이 있게 보여 준다. 《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은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울림과 교훈을 공유하면 더욱 좋을 작품이다. 아이들의 모습을 섬세하게 포착한 글과 그림 부드러운 선, 따뜻한 색감, 아이들의 표정과 몸짓을 읽어내는 탁월한 관찰력으로 언제나 훈훈한 그림을 선사해온 헬린 옥슨버리. 이번 작품에서도 옥슨버리는 그녀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기운으로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만들었다. 종이를 오려 만든 왕관을 머리에 쓰고 나무 칼자루를 손에 쥐고 종일 전투를 진두지휘하는 잭 임금과, 고무젖꼭지를 입에 문 채 말없이 형들을 졸졸 따라다니는 우주복 차림의 캐스퍼, 흘러내리는 바지와 헐렁한 티를 입은 자크. 이 사랑스러운 삼총사와 대결하는 날개 달린 포악한 용과 게으르고 굼떠 보이는 괴물들…… 용들과의 치열한 전투에서 손발 들고 싸우는 잭의 모습과는 달리, 막대기로 누워 있는 용꼬리를 툭 치며 호기심 어린 자세로 가만히 서 있는 아기 캐스퍼의 모습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삼총사가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그림을 통해서 개구쟁이 잭과 어린 두 동생의 모습, 자크와 캐스퍼를 데려가는 엄마 아빠를 거인이라고 칭하는 이야기, 나무칼을 손에 쥔 채 잠이 들기까지 놀이의 세계에 집착하는 잭의 모습은 영락없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은 아이들의 정서와 모습을 섬세하게 포착한 글ㆍ그림 작가의 빼어난 솜씨로 아이들의 시선과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작품이다.


우리 집 일기 예보
책속물고기 / 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김지연 옮김 / 2011.07.30
13,000원 ⟶ 11,700원(10% off)

책속물고기창작동화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김지연 옮김
물고기 그림책 시리즈 6권. 아이가 우리 집 기상캐스터가 되어 가족의 하루를 날씨에 빗대어 일기예보처럼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마치 뉴스의 일기예보를 듣는 듯한 글과 웃음을 유발하는 독특한 그림은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책의 처음과 끝에 등장하는 날씨에 관한 속담들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아이가 우리 집의 일기예보를 단독 보도한다. 꿈속을 신나게 헤집고 다닌 나에게는 때 아닌 홍수가 들이 닥치고, 탈수기를 연 엄마에게는 태풍이 불어온다. 미용실에 다녀 온 아줌마의 머리 위엔 회오리바람이 몰려오고, 옆집 아저씨 가발 머리에는 지진이 발생하기도 한다. 맑음, 흐림, 홍수, 소나기, 무지개, 지진, 천둥 등 날씨 용어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책을 즐기는 동안 다양한 날씨 용어를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작가가 각 페이지마다 숨겨놓은 조연들과 한류열풍을 반영하는 TV 프로그램과 같은 재미요소들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오늘 우리 집 날씨는 맑음! 날씨처럼 변화무쌍한 아이들의 감정! 세상은 매일 다양한 날씨로 변화합니다. 화창한 날, 궂은 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 눈발이 흩날리는 날…. 아이들의 감정도 마치 날씨처럼 다양하게 표현되곤 합니다. 기분이 좋은 날도 있고, 무척 힘든 날도 있고, 때론 슬퍼서 눈물이 나기도 하고, 참을 수 없는 화가 밀려오는 날도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우리 집 기상캐스터가 되어 가족의 하루를 날씨에 빗대어 일기예보처럼 재미있게 표현한 책입니다. 마치 뉴스의 일기예보를 듣는 듯한 글과 웃음을 유발하는 독특한 그림은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우리 집의 하루를 시간에 따라 묘사하고 있지만, 동화책 속 동화책인 아빠의 이야기는 아이가 모르는 아빠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작가가 각 페이지마다 숨겨놓은 조연들과 한류열풍을 반영하는 TV 프로그램과 같은 재미요소들은 아이들은 물론 함께하는 부모님에게도 읽을 때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맑음, 흐림, 홍수, 소나기, 무지개, 지진, 천둥 등 날씨 용어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책을 즐기는 동안 다양한 날씨 용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날씨라는 소재에 늘 숨 쉬듯 체험하는 일상을 빗대어놓은 표현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비유를 이해하고 습득하게 합니다. 또한 책의 처음과 끝에 등장하는 날씨에 관한 속담들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한 마디로 재미있다! 일기예보를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하다니!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아이가 우리 집의 일기예보를 단독 보도합니다. 꿈속을 신나게 헤집고 다닌 나에게는 때 아닌 홍수가 들이 닥치고, 탈수기를 연 엄마에게는 태풍이 불어옵니다. 미용실에 다녀 온 아줌마의 머리 위엔 회오리바람이 몰려오고, 옆집 아저씨 가발 머리에는 지진이 발생하지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도 우리 집 기상캐스터에게는 좋은 일기예보 감입니다. 동화책 속의 동화책, 아빠의 하루 아빠가 출근하고 나면 머릿속이 온통 물음표 투성이인 아이. “대체 아빠는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사람 가득한 출근 버스를 타고 도착한 회사에서는 전화가 빗발치고, 때로는 상사의 호통에 저기압이 되기도 하지만, 일찍 퇴근해서 가족이 있는 집으로 갈 생각에 다시 상승기류를 타는 아빠의 하루가 아주 역동적으로 전개됩니다. 조연에 빛나는 이웃과 고양이 그리고 도둑 무엇보다 매력적인 건 절로 웃음을 자아내는 이웃과 곳곳에 숨어 있다가 읽을 때마다 튀어나와 깨알 같은 즐거움을 주는 고양이와 도둑. 우리 집의 날씨가 맑거나 혹은 흐리거나 언제나 묵묵히 함께하는 고양이를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도둑을 조심하라는 문구와 함께 등장한 도둑의 여정도 그리 쉽지만은 않아 보이네요. 그리고 날씨에 관한 속담은 보너스! ‘고양이가 세수를 하면 비가 온다.’, ‘달무리가 지면 비가 온다.’ 등 어린 시절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들었을 법한 날씨에 관한 속담들이 잔뜩 등장합니다. 무엇보다 과학적인 근거들이 뒷받침 해주는 속담들로 구성되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한 번 찾아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되겠지요? 어쩌면 엄마가 더 재미있는 책 아이는 아이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집 일기예보』. 단순하지만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곳곳에 비밀스럽게 숨겨놓은 요소들 덕분에 몇 번이나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동화책입니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웃음을 놓지 않게 만드는 작가의 뛰어난 글과 그림에 흠뻑 빠져보면 어떨까요?


안아 줘! 뽀뽀해 줘!
보물창고 / 레슬리 패트리셀리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 2015.02.20
11,800원 ⟶ 10,620원(10% off)

보물창고생활동화레슬리 패트리셀리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미국에서 현재 가장 인기있는 유아그림책 작가 중에 한 명인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그림책이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애정 어린 스킨십만 한 보약은 없다. 신체와 정서의 함양에 크게 영향을 끼치며 아이를 쑥쑥 자라게 하고 사랑 받을 줄 아는 아이로 만드는 엄마 아빠의 애정표현을 아끼지 말자. 패트리셀리의 는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등 가족들 모두 자신을 사랑한다는 걸 아이가 느끼게 하면서 또한 친구들, 멍멍이, 금붕어, 푹신푹신한 담요 등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사물에 마음껏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아이에게 알려 준다.▶ 미국 베스트셀러 작가 패트리셀리의 그림책, 드디어 한국 출간! 미국에서 현재 가장 인기있는 유아그림책 작가 중에 한 명인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그림책이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일찍이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던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발굴해 국민그림책 반열에 올린 가 또 한 번 발군의 안목을 발휘하여 선택한 작가 패트리셀리는 이미 미국에서는 처치의 그림책 이상으로 사랑 받아 온 작가이다.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인 에서 뽑은 2014년 최고의 책 작가이기도 한 패트리셀리의 대표작 『빠이빠이 기저귀!』는 수년간 유아 부문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지켜 온 작품이다. 단순하지만 다양한 표정을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아기 캐릭터와 따뜻하고도 강렬한 색감, 재치있는 내용 전개는 부모와 아이 모두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어렸을 때부터 예술가를 꿈꿔 온 패트리셀리가 아기그림책을 그리게 된 것은 자신의 한 살짜리 아들 덕분이었다고 한다. 그녀는 아기들이 무언가에 하염없이 빠져들어 집중하고, 또 그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열렬하게 표현하는 사랑스러움이 자신에게 영감을 준다고 말한다. 그래서 패트리셀리의 작품에서는 아이의 엉뚱하고도 사랑스러운 행동이 그대로 표현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힘이 있다. 작가가 부모의 마음으로 쓰고 그리며 아이들에 대한 진실한 애정으로 그린 책들은 그 사랑스러움으로 독자들을 한순간에 푹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 "사랑해"라는 말보다 이젠 '온몸으로' 사랑을 표현해 보자! 따뜻한 포옹과 달콤한 뽀뽀.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에게는 아무리 주어도 모자란 애정표현이다. 유아그림책 중 “사랑해”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아이에게 전하는 책들이 인기를 끌면서 무뚝뚝한 한국 부모들이 마음껏 사랑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면, 이번에는 아이에게 온몸으로 사랑을 전하는 책이 등장했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애정 어린 스킨십만 한 보약은 없다. 신체와 정서의 함양에 크게 영향을 끼치며 아이를 쑥쑥 자라게 하고 사랑 받을 줄 아는 아이로 만드는 엄마 아빠의 애정표현을 아끼지 말자. 패트리셀리의 『안아 줘! 뽀뽀해 줘!』는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등 가족들 모두 자신을 사랑한다는 걸 아이가 느끼게 하면서 또한 친구들, 멍멍이, 금붕어, 푹신푹신한 담요 등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사물에 마음껏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아이에게 알려 준다. 이젠 "사랑해"라는 말과 더불어 온몸으로 서로의 사랑을 표현해 보면 어떨까. 가족 간의 사랑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이 책을 놓치지 말자.


네가 있어 난 행복해
비룡소 / 로렌츠 파울리 지음, 카트린 쉐러 그림, 한미희 옮김 / 2010.09.24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로렌츠 파울리 지음, 카트린 쉐러 그림, 한미희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권. 스위스의 그림책 작가 콤비 로렌츠 파울리와 카트린 쉐러의 작품. 자기중심적인 산쥐와 우직하고 순진한 곰이 서로에게 대가를 바라며 물건을 주고받다가, 선물의 진정한 의미와 함께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따뜻하고 재치 있게 그린 그림책이다. “쫑긋쫑긋”, “벌름벌름”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듬뿍 들어간 글은 마치 동시처럼 운율이 살아 있어 부드럽게 술술 읽히고, “너도 좋고, 나도 좋지”가 반복되는 구성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욕심을 부리고 서로 속고 속이기도 하는 산쥐와 곰의 모습은 실제 아이들을 쏙 빼닮아 공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책에서처럼 산쥐 같은 성격의 아이, 곰 같은 성격의 아이 등 서로 다른 다양한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같이 지내다 보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두 친구가 눈앞의 작은 이익보다는 친구와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냈다.“친구야, 받아. 그럼 너도 좋고, 나도 좋잖아.”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친구가 진정한 우정과 행복을 찾아가는 따뜻한 여정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스위스의 그림책 작가 콤비 로렌츠 파울리와 카트린 쉐러의 신간 『네가 있어 난 행복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유치원 교사 출신 동화 작가이며, 동시인으로서 오스트리아 정부가 주는 명예 표창장을 받은 로렌츠 파울리는 교직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작품에 잘 녹여내는 작가이다. 로렌츠 파울리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그림 작가 카트린 쉐러 역시 미술 교육과 예술을 전공한 후, 언어장애가 있는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특수교사로 일한 경험이 있다. 실험적이면서도 따뜻한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쉐러는 『네가 있어 난 행복해!』로 전 세계의 신간 그림책 중 일러스트가 훌륭한 작품 100권을 선정하는 CJ 그림책상을 받았다. 『네가 있어 난 행복해!』는 자기중심적인 산쥐와 우직하고 순진한 곰이 서로에게 대가를 바라며 물건을 주고받다가, 선물의 진정한 의미와 함께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따뜻하고 재치 있게 그린 그림책이다. ▣ 선물 주고받기를 통해 깨우치는 우정과 행복의 의미! 빨간 방석에 앉아 쉬고 있던 곰 앞에 산쥐가 피리를 불며 나타난다. 멋진 피리 소리에 반한 곰은 자기의 빨간 방석과 산쥐의 피리를 바꾸자고 한다. 하지만 정작 바꾸고 보니 산쥐의 피리는 곰이 불기에는 너무 작다! 제대로 연주하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는 곰에게 산쥐는 피리를 다시 돌려주면 대신 멋진 노래를 들려주겠다고 한다. 이렇게 두 친구는 서로 뭔가를 주고받기 시작한다. 멋진 춤을 구경하는 대신 행운의 조약돌을 주고, 개암나무 열매를 줍는 걸 도와주는 대신 예쁜 조약돌을 받는 식이다. 그러다 산쥐는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욕심을 부리게 되고, 온순하고 우직한 곰은 산쥐와 거래를 할 때마다 손해를 본다. 그러나 곰은 억울해하는 대신 선물이 과연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본다. 그러다가 ‘선물’이란 친구에게 뭔가를 요구하는 수단이 아니라 친구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기 위한 것이란 것을 깨닫게 된다. 선물을 받아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곁에 있어서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쫑긋쫑긋”, “벌름벌름”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듬뿍 들어간 글은 마치 동시처럼 운율이 살아 있어 부드럽게 술술 읽히고, “너도 좋고, 나도 좋지”가 반복되는 구성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욕심을 부리고 서로 속고 속이기도 하는 산쥐와 곰의 모습은 실제 아이들을 쏙 빼닮아 작품에 사실감을 더한다. 이렇게 산쥐 같은 성격의 아이, 곰 같은 성격의 아이 등 서로 다른 다양한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같이 지내다 보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은 산쥐를 몰아세우거나 곰에게 좀 더 약삭빠르게 행동하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두 친구가 눈앞의 작은 이익보다는 친구와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낸다. ▣ 맑은 수채물감에 부드러운 연필선이 어우러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 은은한 수채 기법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안정적인 분위기이다. 흐르는 듯한 부드러운 선과 따스한 색이 포근한 느낌을 주고, 동물 캐릭터들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몸짓은 보면 볼수록 친근하다. 거기에 디테일도 섬세하게 살아 있어 산쥐가 자랑한 행운의 조약돌이 사실은 우연히 주운 물건이라는 것을 바닥에 떨어진 조약돌을 살짝 보여줌으로써 설명을 대신하기도 한다. 그림책의 첫 장부터 찬찬히 넘기다 보면 이야기가 시작되는 아침부터 두 친구가 곤히 낮잠을 자는 점심, 은은한 달빛 아래서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밤까지,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하루의 여정을 볼 수 있다. 곰이 춤추는 장면은 생생한 움직임을 연필 드로잉으로 표현하여 동작을 강조하고, 산쥐의 피리 소리는 마치 어린이가 그린 것처럼 크레파스로 표현하는 등 군데군데 다양한 기법을 더하여 재미와 리듬감을 더했다.


이 닦기 싫어요!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글,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감수 / 2008.08.25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글,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감수
꼬마 생쥐 또또는 이 닦기를 싫어한다. 초콜릿을 먹고 나서는 이 닦기가 귀찮아서 엄마 몰래 슬금슬금 자리를 피해 버린다. 제일 친한 친구 디디가 또또의 집에서 자고 가는 어느 날, 또또와 디디는 밤에 과자를 먹고는 역시나 이를 닦지 않고 잠이 들어 버린다. 그런데 웬일일까? 다음날 디디가 볼을 움켜쥔 채 끙끙 치통을 앓기 시작한다. 친구가 아파서 속이 몹시 상한 또또는 이 닦기의 중요함을 깨닫는다. 이렇게 아이들은 동화책 속의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된다.꼬마 생쥐 또또는 이 닦기를 싫어한다. 초콜릿을 먹고 나서는 이 닦기가 귀찮아서 엄마 몰래 슬금슬금 자리를 피해 버린다. 제일 친한 친구 디디가 또또의 집에서 자고 가는 어느 날, 또또와 디디는 밤에 과자를 먹고는 역시나 이를 닦지 않고 잠이 들어 버린다. 그런데 웬일일까? 다음날 디디가 볼을 움켜쥔 채 끙끙 치통을 앓기 시작한다! 친구가 아파서 속이 몹시 상한 또또는 이 닦기의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우리 아이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 습관 동화 시리즈 또또가 달라졌어요! ① 밥 먹기 싫어요! ② 잠자기 싫어요! ③ 이 닦기 싫어요! ④ 다시는 떼쓰지 않을게요! ⑤ 거짓말은 싫어요! ⑥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⑦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 ⑧ 할머니네 가기 싫어요! ⑨ 동생은 힘들어요! ⑩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 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정재은 작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도움의 글 中 _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 이 닦기를 ‘의무적인 일’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처럼 느끼게 해 주세요. 처음 양치 도구를 사 줄 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모양으로 칫솔과 컵 등을 고르게 해 보세요. 아이가 양치 도구를 장난감처럼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닦는 일이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일인 듯 분위기를 조성해 주세요. 엄마가 즐거운 표정과 말투로 ‘와, 이제 재미있는 이 닦기 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하면서, 치약을 짜 주는 동안 아이에게 칫솔을 들고 있게 하거나, 양칫물을 준비하도록 하면서 역할 분담 놀이를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처음 얼마 동안은 칫솔을 입안에 넣고 놀아 보라고 자유를 주거나, 이를 닦을 때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노래나 동요를 불러 주어 편안한 분의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오늘은 또또의 아빠가 치과에 가는 날이에요."또또야, 너도 아빠랑 치과 가자!"또또가 깜짝 놀랐어요. 또또는 한 번도 치과에 가본 적이 없었거든요.또또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진료실 이곳저곳을 구경합니다.그사이 의사 선생님은 조그맣고 동그란 거울로아빠의 이를 구석구석 살펴보았어요."이가 정말 튼튼하시구요!"의사 선생님이 아빠를 칭찬했어요.


비야, 안녕!
비룡소 / 한자영 글.그림 / 2011.05.20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한자영 글.그림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 39권. 2011년 제17회 황금도깨비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비를 좋아하는 꼬물꼬물 삼총사인 지렁이, 달팽이, 거북이가 맞이하는 비 오는 날의 즐거움을 싱그러움 가득한 동양화풍의 그림에 담아냈다. 평소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았던 작가는 세심한 관찰과 신나는 상상을 통해 비 오는 날의 풀숲 풍경을 생동감 있게 전한다. 이 그림책에는 다양한 소리가 가득하다. 비가 오기 시작해서 절정에 이르렀다 점차 잦아들기까지, 다채로운 빗소리와 온 몸과 마음으로 비 오는 날을 즐기는 세 주인공의 웃음소리가 실제로 들리는 듯하다.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 듬뿍 담긴, 시처럼 간결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오감을 촉촉하게 자극하고,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2011년 제17회 황금도깨비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지렁이, 달팽이, 거북이가 맞이하는 비 오는 날의 즐거움” 화선지에 배어든 물감과 먹으로 표현한 주인공 삼총사와 나뭇잎들, 연못 풍경, 빗줄기 등이 경쾌한 리듬을 들려주듯 잘 위치해 있고, 변화하는 장면 구성도 제법 튼튼하다. 분광하는 음표들처럼 떨어지는 빗방울의 소리와 빛깔을 이토록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재능이 놀랍다. 페이지 하나하나가 빗방울들이 펼치는 시(詩)고 음악이며 회화인 그림책,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우리의 몸도 어느새 빗방울이 두드리는 커다란 타악기로 변해 간다. - 최승호, 권혁수, 이호백(심사평 중에서) 2011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창작 그림책. 황금도깨비상은 1992년 어린이책 출판사로서는 최초로 비룡소가 만든 상으로, 신인 작가들의 발굴과 국내 그림책 시장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 이번 수상작인『비야, 안녕!』은 비를 좋아하는 꼬물꼬물 삼총사인 지렁이, 달팽이, 거북이가 맞이하는 비 오는 날의 즐거움을 싱그러움 가득한 동양화풍의 그림에 담아냈다. 평소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았던 작가는 세심한 관찰과 신나는 상상을 통해 비 오는 날의 풀숲 풍경을 생동감 있게 전해준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변화하는 다양한 빗방울의 모양과 나뭇잎 하나하나, 흙빛과 공기의 변화, 다채로운 빗소리들이 시처럼 흘러가는 간결한 텍스트와 어우러져 온몸의 감각을 깨운다. ■ 톡 톡 토 도 톡, 후두두둑! 빗소리가 들리는 그림책 비가 오는 날 풀숲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툭 투 둑,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고 땅 위로 머리를 쏘옥 내민 지렁이에게 비가 툭! 하며 인사한다.“와, 비다!”지렁이도 반갑다며 인사하고, 풀숲 여행을 시작한다. 톡 톡 토 도 톡, 후둑, 후두두둑, 툭탁 투닥 투다닥! 떨어지는 빗소리를 따라 꼬물꼬물 여행하던 지렁이는 어느새 달팽이, 거북이와 친구가 되어 비 오는 날의 즐거움과 기쁨을 만끽한다. 퐁 퐁 퐁! 물왕관도 쓰고, 촉촉한 나뭇잎 사이를 통통통 뛰어다니고, 슈웅 나뭇잎 배도 타고, 찰박찰박 물장구도 치고, 말간 물웅덩이에 비춘 얼굴을 보고 배시시 웃으며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비를 떠나보낸다.“비야, 안녕!” 이 그림책에는 다양한 소리가 가득하다. 비가 오기 시작해서 절정에 이르렀다 점차 잦아들기까지, 다채로운 빗소리와 온 몸과 마음으로 비 오는 날을 즐기는 세 주인공의 웃음소리가 실제로 들리는 듯하다.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 듬뿍 담긴, 시처럼 간결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오감을 촉촉하게 자극하고,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 산뜻하고 세련된 동양화풍의 그림 화선지에 스며든 색과 결이 무척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나뭇잎 하나하나, 빗방울 하나하나, 흙의 색과 느낌, 물빛의 다양한 변화까지도 표현하고자 노력했던 작가의 열정이 장면마다 듬뿍 담겨 있다. 여백의 미와 물의 농담을 활용한 다채로운 색조, 살아 숨 쉬는 듯한 붓의 결 등이 동양화의 우아한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캐릭터들은 찍어내는 기법을 활용해 발랄함과 생동감을 더했다. 작은 눈 코 입으로 만들어낸 재미난 얼굴 표정들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원경, 근경을 넘나들며 역동적으로 흘러가는 구성에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빗소리,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그림책은 마치 비 오는 날 풀숲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다.


기적의 세마디 영어 1~12 세트 (전12권 + CD 12장 + 워크북 12권 + 알파벳차트 + 파닉스차트)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18.07.31
155,000원 ⟶ 147,300원(5% off)

길벗스쿨영어배우기박현영 (지은이)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이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영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된다. 보통의 영어책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번 들려주고 끝나는 게 아닌,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권당 40개씩 세 마디 생활영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다.본책 12권 (cd 포함) + 워크북 12권 + 월차트 2종(파닉스, 알파벳) 본책 제목: ① 어서 일어나 (Wake up, sweetie.) ② 밖에서 놀아요 (Let’s play outside.) ③ 학교 갈 준비해 (Get ready for school.) ④ 목욕하자 (Let’s take a bath.) ⑤ 미끄럼틀 타요 (Let’s ride the slide.) ⑥ S마트 가자 (Let’s go to S mart.) ⑦ 우리 친구 하자 (Let’s be friends.) ⑧ 오늘은 내 생일 (Today is my birthday!) ⑨ 청소하자 (Clean up the mess.) ⑩ 외식하자 (Let’s eat out.) ⑪ 책 읽을 시간 (It’s story time!) ⑫ 핸드폰은 이제 그만 (That’s enough!)귀가 뻥! 말문이 빵! 수퍼맘 박현영의 술술 터지는 생활회화 그림책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입니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영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챈트 리듬에 맞춰 신나게 외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귀가 뻥~ 입이 빵~ 트이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영어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보통의 영어책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번 들려주고 끝나는 게 아닌,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어 보면 금새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권당 40개씩 세 마디 생활영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담았습니다. 동물 캐릭터부터 친근한 아이 캐릭터까지 책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올려주고, /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흥미를 높여주고! / 토킹펜이 지원되어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스스로 들을 수 있으며! / 책 전체를 읽어주는 전체 파일 3가지, 본문 장면마다 문장을 반복해주는 페이지별 음원 4가지 총 학습 음원이 7가지나! / 쌍둥이책으로 제작되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개국어 학습이 수월해집니다! / 업그레이드된 음원 파일들 중 ‘단어챈트’는 통문장 속 개별 단어의 정확한 뜻까지 세심하게 알려주는 챈트로서, 엄마도 몰랐던 생소한 단어를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영어'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줘서 아이의 입과 귀에 영어 감각을 입혀주세요. 기관에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충분히 영어 능력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 영어'로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기적의 세마디 영어' 특징 1. 입에 착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표현으로 첫 영어 스타트! 2.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익숙한 그림장면으로 몰입도 100% ! 3.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로 신나는 소리노출! 4. 매 장면의 영어문장을 자동 반복해주는 무려 7가지 음원! 5.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한번 더 흥미 Up! 6. 토킹펜으로 콕콕 찍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듣기! 7.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까지 함께 배우는?쌍둥이 회화책! 8.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작품
교과서 명화 색칠 스케치북 1 (스프링)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엮은이) / 2018.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엮은이)
교과서에 실린 명화들을 직접 감상하고 색칠해볼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접하게 되는 24점의 명화를 선별해 원화와 직접 색칠할 수 있는 도판을 실었다.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색칠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스케치북 정도의 크기에 색칠용 도판 역시 큼직하게 실었다. 더불어 각 명화마다 짤막한 해설이나 관련 에피소드가 실려 있다. 예를 들어 반 고흐의 '자화상'에는 가난한 생활을 했던 고흐의 사연, 그림 전체에 어둡고 탁한 색이 쓰인 까닭 등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더했다. 이 책을 통해 그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부분들이 보이고 더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흐 - 자화상 고흐 - 밤의 카페 테라스 르누아르 - 시골의 무도회 마네 - 피리 부는 소년 쇠라 - 서커스 베르메르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베르메르 - 우유를 따르는 여인 시냐크 - 우물가의 여인들 클림트 - 키스 에이크 - 아르놀피니의 결혼 고흐 - 별이 빛나는 밤 루소 - 폭포 루소 - 잠자는 집시 고갱 - 타히티의 여인들 세잔 - 과일 접시가 있는 정물 쇠라 -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브뤼헬 - 농부의 결혼식 카유보트 - 파리의 거리, 비 오는 날 르누아르 -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모네 - 햇빛 속의 포플러 모네 - 인상 : 해돋이 다 빈치 - 최후의 만찬 밀레 - 이삭 줍는 사람들 밀레 - 만종고흐에서 밀레, 르누아르, 클림트까지! 교과서에 실린 유명 화가들의 작품으로 색칠 놀이를 해 보자! 색칠 놀이는 아이들의 미술 감각은 물론 집중력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자그마한 손에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를 쥐고 색칠을 하면서 소근육 운동을 할 수도 있지요. 어렸을 때부터 많이 그리고, 칠하면서 그림에 대한 경험을 쌓은 아이일수록 감수성도 풍부합니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명화들로 색칠 놀이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은 교과서에 실린 명화들을 직접 감상하고 색칠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접하게 되는 24점의 명화를 선별해 원화와 직접 색칠할 수 있는 도판을 실었습니다. 새하얀 종이 위에 그려진 선에 맞추어 마음껏 색을 채워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명화와 한층 더 가까워질 거예요. 눈으로만 보는 것과 직접 색칠해 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더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보고 느낄 수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은 아이들이 명화를 익히는 최고의 교재입니다. 유명 화가들의 그림은 뛰어난 색감과 독특한 구성을 자랑합니다. 평범한 주제라도 화가들의 손길을 거치면 화려하고 아름다운 한 편의 작품으로 거듭납니다. 개성 넘치는 명화들을 많이 접할수록 상상력과 창의력이 샘솟게 되지요. 한편으로는 정서적 안정감을 얻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억지로 명화 감상을 시킬 수는 없어요. 하기 싫은데 자꾸 강요하면 그림에 대한 반감만 생기게 됩니다. 명화로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해보세요. 비슷하게 따라 그리기도 하고 마음대로 색을 칠해도 좋아요. 신나게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명화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기억에도 오래 남게 됩니다. 큼직한 스케치북에 나만의 명화를 완성해 보자! 아이가 어느 정도 명화에 관심이 생겼다면 이제 명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에는 각 명화마다 짤막한 해설이나 관련 에피소드가 실려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반 고흐의 에는 가난한 생활을 했던 고흐의 사연, 그림 전체에 어둡고 탁한 색이 쓰인 까닭 등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더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러한 설명을 들려주고 함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그전에는 볼 수 없었던 부분들이 보이고 더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은 큰 판형으로 제작되어 색칠 놀이를 하기에 더없이 좋아요. 크기가 작으면 다양한 색을 칠해볼 수가 없지요. 몇 가지 색만 칠해도 종이가 가득 차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정교하게 칠해야 하는 부분은 손 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에게는 힘들 뿐만 아니라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어요. 은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색칠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스케치북 정도의 크기에 색칠용 도판 역시 큼직하게 실었습니다. 마음껏 칠하며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색칠 놀이! 명화를 익히며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는 을 선물해보세요. 감수성은 높아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미로찾기 3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7.01
5,500

시멘토유아놀이책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미로찾기’를 총 5단계의 59가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미로찾기는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사고력 발달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내 아이가 미로를 푸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으므로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1. 1단계 2. 2단계 3. 3단계 4. 4단계 5. 5단계유아, 초등 온라인 학습지와 도서로 3~11세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시멘토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인 미로찾기 교재를 새로 출간하였다. 본 서적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미로찾기’를 총 5단계의 59가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아이가 사고력과 창의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각 그림에 대해 질문을 던져주자. 아이는 스스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고, 자신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아이들이 공부한다는 것에 거부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로찾기와 같은 부담 없는 흥미 콘텐츠로 아이의 관심을 유도한다면, 향후 학습 콘텐츠도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시멘토는 놀이같은 재미있는 도서를 개발하였다. 시멘토(http://www.symentor.co.kr)는 이러한 콘텐츠를 대량 보유하고 있고 그중 유아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연구한 끝에 아이들의 두뇌개발을 위한 미로찾기 책을 새로이 출간하게 되었다. 이 서적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교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엄마는 행복한 놀이 선생님
진선아이 / 황경택 지음 / 2012.05.10
12,800원 ⟶ 11,520원(10% off)

진선아이유아놀이책황경택 지음
집과 공원, 숲에서 아이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100가지 놀이를 담은 책이다. 놀이 방법과 준비물이 간단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포함되어 있어 활용성이 높고 실용적이다. 또 나뭇가지와 열매, 나뭇잎 등 일상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자연물을 놀이 재료로 사용하여 아이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우고, 식물과 동물의 생태를 놀이의 주제로 활용함으로써 아이가 자연과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하고 평범한 놀이가 아닌, 자연에 대한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감수성을 자극하는 참신하고 기발한 놀이로 가득하며, 집 안에서 집 밖으로, 공원에서 숲으로 아이가 자연을 ‘당연한 것’이 아닌, ‘소중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자연은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교감하며 ‘깨달아야’ 할 대상이다. 아이의 관찰력과 창의력을 믿고, 이 책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놀이 시간을 보내자.1장 집에서 놀기 (밖으로 나가기 전에 집 안에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요!) 01 무슨 말을 한 걸까? 02 청개구리 되어 보기 03 자연 별명 짓기 04 누구의 소리일까? 05 뻐꾸기 알을 찾아라! 06 같은 열매를 찾아라! 07 귀로 보기 08 손으로 보기 09 도꼬마리 낚시 10 도꼬마리와 멧돼지 11 씨앗을 받아라! 12 도토리를 굴려라! 13 귤 컬링 놀이 14 우린 무슨 관계일까? 15 흙은 누가 만들까? 16 곤충 주사위 놀이 17 동물 멀리뛰기 18 숲 속 패션쇼 19 거미 되어 보기 20 도토리 글짓기 2장 공원에서 놀기 (숲으로 나가기 전에 가까운 공원에서 자연과 천천히 친해져요!) 21 나무와 함께 춤을! 22 이것은 뭘까? 23 물음표 카드 놀이 24 누가 누가 살고 있나? 25 맘에 드는 자연물 찾아오기 26 자연물 아바타 놀이 27 나무 흉내 내기 28 무엇을 닮았나? 29 숲 속 동물원 30 같은 모양을 찾아라! 31 낙엽 조각가 32 같은 나뭇잎 찾기 33 다른 나뭇잎 찾기 1 34 다른 나뭇잎 찾기 2 35 나뭇잎 가위바위보 36 나뭇잎 배열하기 37 나뭇잎 글쓰기 38 나뭇잎 멀리 날리기 39 나뭇잎아 힘내! 40 엄마 나무를 찾아라! 41 씨앗 멀리뛰기 42 단풍 열매 양궁 43 새가 심은 나무 44 솔방울 구슬치기 45 도토리 골프 46 청설모의 먹이 찾기 47 봄 겨울 개구리 뛰기 48 이어 멀리뛰기 49 누가 이길까? 50 녹색 징검다리 3장 숲에서 놀기 (집과 공원에서 상상했던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직접 경험해요!) 51 계절의 증거를 찾아라! 52 숲 속 입장권 53 나를 지켜 줘! 54 나만의 비밀 장소 찾기 55 내 친구를 소개할게! 56 숲 속 빙고 놀이 57 나무에 매달리기 58 칡덩굴 되어 보기 59 숲이 준 선물 60 외나무다리를 건너라! 61 흔들흔들 중심 잡기 62 땅을 밟지 마! 63 통나무 굴리기 64 숲 속 가위바위보 65 멀리 굴러라! 66 도토리 축구 67 청설모 도토리 숨기기 68 햇빛 모자를 쓰자! 69 나무와 풀 70 청설모 술래잡기 71 뚱뚱한 나무 찾기 72 나이를 먹자! 73 같은 냄새를 찾아라! 74 작은 게 좋아! 75 곤충을 찾아라! 76 꽃가루 가위바위보 77 둥지를 만들자! 78 비다! 해다! 79 부엉이와 들쥐 80 중심을 잡아라 1 81 중심을 잡아라 2 82 지팡이를 잡아라! 83 돌멩이를 옮겨라! 84 나무를 세우자! 85 멀리 던지자! 86 소원을 말해 봐! 87 돌탑을 쌓아라! 88 더 무거운 것 찾기 89 어디쯤 왔을까? 90 소리를 찾아라! 91 숲 속 음악회 92 숲 속 작곡가 93 숲 속 물감 찾기 94 숲 속 무지개 찾기 95 단풍 숨바꼭질 96 숲 속 전시회 97 그림을 완성하자! 98 내 얼굴 만들기 99 나도 예술가! 100 나무에 올라가기우리 아이 ‘창의력’과 ‘관찰력’을 키우는 100가지 놀이 공원 산책길과 운동장, 뒷산 공터가 모두모두 즐거운 놀이터가 된다! 놀이는 제2의 성장판! 아이 때는 놀아야 합니다. 노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아닙니다. 신나게 놀다 보면 몸 전체를 골고루 활용하게 되어 건강해지고, 두뇌도 좋은 자극을 받아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되니 사회성도 좋아져, 학교 생활과 직장 생활 등 다양한 공동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습니다. 아이 때는 그저 놀게 두는 게 좋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마냥 놀게만 할 수는 없겠지만, 하루에 한두 시간만이라도 땀을 흘리며 뛰어놀 수 있도록 아이에게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주세요.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한 부모의 역할입니다. 집과 공원, 숲에서 신나게 놀자! 놀이에 특별한 장소는 필요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까운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 숲에 가서 신나게 놀아 보세요. 그저 평범하게 놀아도 좋지만, 이왕 놀이를 할 거라면 자연과 환경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도 채우고, 자연과의 관계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놀이는 어떨까요? 《엄마는 행복한 놀이 선생님》은 단순하고 평범한 놀이가 아닌, 자연에 대한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감수성을 자극하는 참신하고 기발한 놀이로 가득합니다. 집 안에서 집 밖으로, 공원에서 숲으로 아이가 자연을 ‘당연한 것’이 아닌, ‘소중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자연은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교감하며 ‘깨달아야’ 할 대상입니다. 아이의 관찰력과 창의력을 믿고, 이 책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놀이 시간을 보내세요. 엄마와 아빠는 가장 좋은 놀이 선생님! 아이와 함께 노는 법을 잘 모르는 부모가 많습니다. ‘놀이 선생님’이라고 하면 보통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처럼 전문가를 떠올리곤 하지요. 사실 아이가 놀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부모님입니다. 놀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철학을 가진 훌륭한 교사에게 아이를 맡기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는 부모님이 직접 아이와 함께 놀아 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일부러 멀리 특별한 장소에 가지 않더라도, 집 주변에서 나무와 풀, 곤충들과 함께 뛰어노는 것, 이보다 훌륭한 놀이 교육은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그저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해 보세요. 자연의 신기함에 대해 아이가 이야기하면, 잘 들어주고 함께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와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자연 관련 책을 사서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밖에 나가서 직접 확인해 보는 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는 무궁무진하답니다.
문을 쾅 닫으면
애플비 / 이수안 지음, 조미자 그림 / 2010.11.30
8,500원 ⟶ 7,65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이수안 지음, 조미자 그림
애플비 그림동화 시리즈. 일상생활에서 아이의 행동 때문에 벌어지는 일을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과 유쾌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풀어 낸 그림책이다. 짤막하지만 반복적인 문장으로 즐겁게 읽을 수 있으며, 아이들이 흔히 겪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신이 평소에 어떻게 행동했는지 깨닫고 자연스럽게 바른 행동을 익힐 수 있다.'문을 쾅 닫으면'은……. 한 장 한 장 넘기며 그림을 보는 동안 자연스럽게 바른 행동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 내가 화났다고 문을 쾅 닫으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모두가 화났다고 문을 쾅 닫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내가 문을 사알짝 닫으면? 우리 모두가 문을 사알짝 닫으면?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아이의 행동 때문에 벌어지는 일을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과 유쾌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풀어 낸 그림책입니다. 짤막하지만 반복적인 문장으로 즐겁게 읽을 수 있으며, 아이들이 흔히 겪는 상황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모든 사람이 이렇게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라고 질문을 던진 뒤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상상해 보세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가 자신이 평소에 어떻게 행동했는지 깨닫고 자연스럽게 바른 행동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즐거운 상상을 하며 창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집 짓기
아이세움 / 델핀 그랭베르그 글, 가에탕 도레뮈스 그림 / 2007.09.06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델핀 그랭베르그 글, 가에탕 도레뮈스 그림
과자처럼 맛있고 재미있게 아이들의 과학 입맛을 돋워 주는 흥미로운 과학 실험책! 시리즈는 프랑스에 있는 과학 산업 도시(CIté des Sciences et de l\'industri) 내 어린이 과학 도시(CIté des enfants)에서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 과학 도시는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과학 기술 분야의 여러 활동들을 보여 주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하는 곳으로서, 어린이들에게 발견하는 기쁨과,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아 주는 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맛, 그림자, 물, 굴리기, 거울, 건축, 공기’같은 주변에서 흔히 보고 듣고 만지며 접촉할 수 있는 대상물을 상대로, 스스로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깨우치며 연구하고 학습하도록 유도하는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우리 주위의 물건들을 이용해서 집짓기 놀이를 해 보아요. 집짓기는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재료들을 성공적으로 이어 붙이려면 재료가 중력과 싸워 견딜 수 있도록 기술을 사용해야 해요. 또 종이 한 장 위에 책을 쌓을 수 있으려면 형태에 따라 물체의 견디는 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야 해요. 이 책에 소개된 대로 각설탕, 마분지, 신문지를 사용해 여러 가지 집을 지어 보면 여러분도 복잡하게 보이는 물리학의 중요한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요. 집짓기 놀이를 좋아하나요? 무너질까요, 안 무너질까요? 먹을 수 있는 집을 지어 보세요! 피라미드를 만들어요! 작은 극장을 만들어요!! 집에 터널이 생겼어요! 보물 상자로 변신했어요! 비둥의 집을 만들어 주세요! 도전, 종이 한 장의 힘! 넘어질까요, 안 넘어질까요? 신기한 균형 잡기 동물들도 집을 지을까요? 회오리 강의 비밀 숲 속의 오두막
여름이 왔어요
휴먼어린이 / 윤구병 기획, 정지윤 그림 / 2011.05.30
13,000원 ⟶ 11,700원(10% off)

휴먼어린이창작동화윤구병 기획, 정지윤 그림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시리즈.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 시리즈. 에서는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여름의 풍경을 그리고 있다. 어느덧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뜨거운 여름이 왔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아이들은 모두 시원한 옷으로 갈아입고, 냇가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수영법으로 물장구를 치며 논다. 도시 아이들은 모르는 시골의 풍경이지만, 무더운 날씨에도 가시지 않는 그 얼굴의 천진난만함은 도시 아이들이나 시골 아이들이나 다 같다고 이야기한다.1. 책으로 만나는 자연 감성 놀이터 자연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열쇠이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학교이자 교사입니다. 자연을 닮고, 자연의 품성을 닮고 자란 아이가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로 성장합니다. 은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입니다. 농부가 된 철학자 윤구병 선생님은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놀며 그와 닮은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수채화, 유화, 판화 등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은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과 시각 경험을 길러주고,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말이 맛깔나게 살아 있어 언어 감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책 읽기가 즐거운 독후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만나는 징검다리 ‘올챙이 그림책’를 통해 이웃과 다른 자연 생명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따뜻한 가치관과 지혜로운 눈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2. 보고 듣고 살갗으로 느끼는 여름의 풍경 어느덧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뜨거운 여름이 왔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아이들은 모두 시원한 옷으로 갈아입지요. 텃밭에는 감자가 먹음직스럽게 열려 있고 과수원의 수박과 참외는 마냥 달기만 합니다. 냇가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수영법으로 물장구를 치며 놀지요. ‘후드득후드득’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도 금방 다시 햇볕이 쨍하게 올라와, 매미 소리가 더욱 청량하게 들립니다. 긴 여름날이 저물기 시작하면 까맣게 탄 아이들의 건강한 얼굴에는 스르르 잠이 쏟아집니다. 도시 아이들은 모르는 시골의 풍경이지만, 무더운 날씨에도 가시지 않는 그 얼굴의 천진난만함은 도시 아이들이나 시골 아이들이나 다 같은 모습이지요.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 층층이 떠나요!
보림 / 뱅자맹 베퀴, 쥘리 메르시에, 파쿠, 티아고 아메리코 (지은이), 박선주 (옮긴이) / 2018.09.28
28,000원 ⟶ 25,20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뱅자맹 베퀴, 쥘리 메르시에, 파쿠, 티아고 아메리코 (지은이), 박선주 (옮긴이)
어린아이의 한 아름 크기인 초대형 판형의 숨은 그림 찾기 책이다. 아파트, 종합병원, 도서관, 백화점, 주차장, 영화관, 유람선, 박물관, 체육관 등 재미나고 복잡한 구조의 공간 속으로 웃기고 사랑스러운 디테일이 넘쳐난다. 펼치면 그 크기가 가로 70cm, 세로 50cm인 이 책은 그 자체로 멋진 장난감이다. 판형이 커다랗고 두꺼운 보드로 만들어진 덕에 바닥에 펼쳐 놓고 여럿이서 함께 놀기에도 좋다. 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함께 노는 가운데, 몰입의 집중력도 자라난다.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1m짜리 숨은 그림 찾기 빅북”의 매력 어린아이의 한 아름 크기인 초대형 판형의 숨은 그림 찾기 책이에요. 아파트, 종합병원, 도서관, 백화점, 주차장, 영화관, 유람선, 박물관, 체육관 등 재미나고 복잡한 구조의 공간 속으로 “층층이” 떠나요! 층마다, 방마다, 지붕마다, 안팎으로, 웃기고 사랑스러운 디테일이 넘쳐난답니다. 9개 공간 속에, 50개의 찾기 요소가 꼭꼭 숨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조금씩 달라지며 매번 등장하는 10명의 주인공까지 찾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예요. 책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나요? 여럿이서 함께 즐기는 놀이 책 텔레비전과 스마트 기기 속의 화려한 영상에 비하면 책은 따분하고 지루한 물건처럼 보일 수 있어요. 어릴 적에 책을 통해 뭔가를 배우고 익히는 것도 좋지만, 책이라는 사물을 그냥 즐기며 친근하게 느끼는 경험도 소중해요. 책은 어린이가 앞으로 평생 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고 함께할 인생의 친구니까요. 펼치면 그 크기가 가로 70cm, 세로 50cm인 이 책은 그 자체로 멋진 장난감입니다. 판형이 커다랗고 두꺼운 보드로 만들어진 덕에 바닥에 펼쳐 놓고 여럿이서 함께 놀기에도 좋아요. 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함께 노는 가운데, 몰입의 집중력도 자라납니다. 지루한 아파트가 정신없이 즐거워진다! 4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만든 유쾌한 세상 프랑스의 재능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4명이 한 책에서 만났어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번갈아 나옴으로써 지루함을 피하고 더 풍성하고 역동적인 세계를 보여 줍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공간들이 층층이 유쾌한 세상으로 변합니다. 단조로웠던 아파트, 무서웠던 병원, 어두컴컴한 주차장, 따분한 도서관 등이 색채와 유머가 넘치는 공간이 되었지요. 숨은 그림을 찾고, 이곳저곳 들여다보고, 재미있는 디테일을 찾는 사이에 어느 공간이든 즐겁게 바라볼 수 있는 상상력이 자라날 거예요. ● 해외 독자 서평 책이 너무 커서 손으로 들고 보기 어려운 바람에 바닥에 놓고 그 주변에 모두 모인다. 따듯한 시간이다. 수많은 디테일 덕에 아이가 이야기를 할 수도, 다양한 상황을 말로 표현할 수도, 상상을 할 수도 있다. … 색채는 매력적이고, 디테일은 익살스럽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놀이 책이다! - 클레르 H. / 프낙(fnac) 독자 리뷰 재미있고 중독성 있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한다. - 멜라니 G. / 프낙(fnac) 독자 리뷰 3세~10세의 어린이에게 추천한다. 이 책의 크기는 1m에 달한다. 어린이가 디테일 가득한, 웃기는 그림을 즐기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사이 집중력과 관찰력이 키워질 것이다. - Parents Conseils de La Grande Rcr
크리스찬 유아영어
좋은땅 / 최유리 지음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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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유아학습책최유리 지음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크리스찬 유아영어’는 유아들이 하나님에 대한 존재를 친근하게 여김과 동시에 기본 생활 영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생생하고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다. 유아시기에 영어공부의 핵심이 ‘재미’인만큼 하나님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동화책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아이가 하나님을 상상하며 영어를 배운다는 면에서 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지적발달을 꾀할 수 있다. ■ 머리말 1 Hello, Friends. 친구들아, 안녕. 2 I’m Singing to God. 나는 하나님께 노래하고 있어. 3 A Sparrow Is Sitting. 참새 한마리가 앉아 있어요. 4 In the Night Sky. 밤하늘에서. 5 Let’s Have a Party. 파티를 열자. 6 What’s This? 이건 뭐지? 7 Hello, Lion. 사자야, 안녕. 8 Who Is That? 저 사람은 누구지? 9 How Many Stars Are There? 얼마나 많은 별들이 있을까? 10 Let’s Take a Walk. 산책하자. 11 I Heard a Sound.나는 어떤 소리를 들었어요. 12 I Pray for My Mommy. 나는 엄마를 위해 기도해요. 13 My Puppy Looks Sad. 우리 강아지가 슬퍼 보여요. 14 Jesus Wrote. 예수님이 글씨를 쓰셨어요. 15 Knock! Knock! 똑! 똑! 16 Abraham 아브라함 17 I Passed by the Apple Tree. 사과나무를 지나갔어요. 18 Where Is My Puppy? 우리 강아지 어디 있지? 19 Look at That Truck! 저 트럭을 봐! 20 In the Sea. 바다에서. 21 There Is an Apple. 사과가 하나 있어요. 22 Where Is Your Nose? 네 코 어디 있지? 23 An Ostrich Laid an Egg. 타조가 알을 하나 낳았어요. 24 I’m a Watermelon. 나는 수박이야. 25 I Thank God. 하나님께 감사해요. 26 Look out of the Window. 창밖을 봐. 27 I love Jesus. 나는 예수님을 사랑해. 28 Look Over There! 저기 봐! 29 Moses 모세 30 I Met a Puppy. 나는 강아지를 만났어요. 31 Good Morning, Mr. Sky! 안녕하세요, 하늘 아저씨. 32 An Apple Fell off the Tree.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졌어요. 33 My Treasure. 나의 보물. 34 At a Bookstore. 서점에서. 35 Do You Like Singing? 노래하는 거 좋아하니? 36 I Am a dog. 나는 개야. 37 Who Smiles at You? 누가 너에게 미소 짓니? 38 In the Jungle. 정글에서. 39 Joseph 요셉 40 Our Yard. 우리 정원. 41 I Got into the Boat. 나는 배를 탔어요. 42 Compass 나침반 43 Many Apples Are Hanging. 사과가 많이 달려 있어요. 44 What’s Your Favorite Animal? 제일 좋아하는 동물이 뭐니? 45 What’s That Sound? 저건 무슨 소리지? 46 How Many People Are There?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지? 47 The Disciples of Jesus. 예수님의 제자들. 48 I Want to Talk to My Puppy. 우리 강아지에게 말하고 싶어요. 49 Dad’s Birthday. 아빠의 생일. 50 Let’s pray to God. 하나님께 기도하자. 51 How’s the weather? 날씨 어때? 52 Look at this! 이것 보세요. 53 A Story of a Rainbow. 무지개 이야기. 54 Bow Wow. 멍멍. 55 The Small Wooden Cross. 작은 나무 십자가. 56 I am a cloud. 난 구름이야. 57 A Bus Is Coming. 버스가 오고 있어. ETC The Bible Says이 책은 유아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는 영어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그림들(강아지, 고양이, 기린, 코끼리, 자동차 등)이 가득해서 아직 말을 못하는 유아들뿐 아니라, 공부 때문에 힘든 학생들, 영어 공부를 해보고 싶은 주부나 회화를 배우고 싶은 성인……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강아지, 고양이, 돼지, 소, 말들이 나와서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를 합니다. 예쁘고 귀여운 그림들이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전도 축제나 교회, 학교 프로그램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전체 이야기 속에 흐르고 있어서, 공부나 친구 관계 등으로 상처 입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잔잔한 감동을 전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