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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야! 공부야! 수학 만3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2012.01.16
5,500원 ⟶ 4,950원(10% off)

기탄출판유아학습책기탄교육연구소 지음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다. [수학 3세]편에서는 수.셈, 비교, 분류, 도형.공간, 규칙, 시간 등 여섯 가지 영역의 활동으로 다양하고 고르게 수학 개념의 발달이 이루어진다. 규칙대로 색칠하기, 분류하여 동그라미 하기, 수만큼 그리기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놀이야! 공부야!]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놀이야! 공부야!]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놀이야! 공부야!]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한글]과 [수학]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한글 쓰기]와 [수와 셈]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놀이야! 공부야!] 각 권 소개 [수학 3세] 규칙대로 색칠하기, 분류하여 동그라미 하기, 수만큼 그리기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감각을 키워요. 아래와 같은 여섯 가지 영역의 활동으로 다양하고 고르게 수학 개념의 발달이 이루어져요. * 수·셈 - 1부터 10까지 수를 배우고 양을 비교해요. 하나도 없는 0의 개념을 이해해요. * 비교 - 세 가지 대상에 대해 크기, 길이, 높이 등을 비교하며 최상급의 개념을 이해해요. * 분류 - 서로 다른 기준으로 사물을 분류하거나 두 가지 조건에 따라서 복합 분류를 해요. * 도형·공간 - 여러 가지 모양을 알고 입체 도형의 기초를 다져요. 안과 밖, 왼쪽과 오른쪽 등의 공간 개념을 이해해요. * 규칙 - ABAB와 같이 두 가지가 반복되는 단순한 규칙을 발견해요. * 시간 - 먼저와 나중의 개념을 이해하고, 일이 일어난 순서에 따른 시간의 흐름을 파악해요.


코코몽 3 두들 색칠북 (물놀이 색칠북 + 색칠용 물펜)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5.11.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특수 인쇄로 제작되어 물을 이용해서 쓱쓱 색칠하는 두들색칠북이다. 붓이 아닌 펜을 이용해서 선과 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색칠할 수 있다.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 휴대가 간편하다. 특수 인쇄면의 먹라인을 따라 아이가 선과 면을 나누어서 칠할 수 있으며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가 반복적으로 색칠을 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내지6장(색칠놀이,게임구성), 물놀이펜 1개, 스티커2장물만 있으면 되는 신기한 색칠놀이북! 특수 인쇄로 제작되어 물을 이용해서 쓱쓱 색칠하는 두들색칠북입니다. 붓이 아닌 펜을 이용해서 선과 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색칠할 수 있습니다.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 휴대가 간편해요. 특수 인쇄면의 먹라인을 따라 아이가 선과 면을 나누어서 칠할 수 있으며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물기가 마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가 반복적으로 색칠을 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냉장고나라 비밀음식을 찾아 떠나는 신나는 모험! 건강에너지가 가득한 비밀음식을 찾아 떠나는 코코몽과 친구들! 긴장감 넘치는 모험과 새로운 도전으로 가득한 냉장고나라 탐험기 스토리로 새롭게 구성된 코코몽과 친구들을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보보, 안녕!
꿈터 / 마르쿠스 오스터발더 글 그림, 한희진 옮김 / 2010.04.10
13,500원 ⟶ 12,150원(10% off)

꿈터창작동화마르쿠스 오스터발더 글 그림, 한희진 옮김
올바른 생활 습관을 배워야 할 3세에서 5세 유아를 위한 생활그림책. 유아가 하루동안 만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있다. 혼자서 일어나기, 여행 가방 챙기기, 할머니 집 방문하기, 농장과 수영장에 놀러가기 등이 펼쳐진다. 지은이가 자신의 딸을 위해 그린 책으로 2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은 책이다.혼자서 일어날 수 있어요 여행 가방을 챙겨요 할머니 집에 갔어요 농장에 갔어요 수영장에 갔어요 서커스를 보러 갔어요 집으로 돌아가요문장 표현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유아기의 어린이들은 단어 하나만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곤 합니다. “엄마, 쉬!”, “엄마, 물!”하며 말이죠, 그렇지만 우리의 꼬마 친구 보보는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감정을 전달하고 싶을 때면 - “보보는 아침 일찍 잠을 깨었어요.”, “엄마,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보보는 오렌지 주스를 먹고 싶어요.”-라며 문장으로 말합니다. 이제 우리 어린이들도 보보의 움직임을 통해 그림책을 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익히게 됩니다. 주변 환경(자연 환경과 사회 환경)을 관찰하고 익히는 데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보보는 서너 살 된 아이들처럼 매일매일 알고 싶은 것도 많고, 보고 싶은 것도 많은 귀염둥이 꼬마 다람쥐입니다. 엄마 아빠의 방문을 열기 위해 나무 상자를 끌고 와 딛고 올라 설 줄도 알고, 할머니 집에 가기 위해 자기 짐 가방을 혼자서 싸려는 기특한 생각을 하기도 하죠(결국 아빠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요). 보보는 토끼와 산딸기, 민들레, 메뚜기를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끊임없이 관찰하기도 하고, 송아지, 꿀꿀 돼지, 젖소 ,말 아기 고양이 등 농장 동물들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지켜보다가 금세 아빠 품에 곤히 잠이 들곤 합니다(한창 신이 나서 뛰 놀던 내 아이가 금세 잠에 골아 떨어 진 모습을 한 것만 같아 보보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흐믓한 생각이 듭니다). 보보는 또한, 기차역과 기차 내부의 모습도 꼼꼼히 살펴보고 수영장, 서커스장을 비롯해 자신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신기한 마음으로 지켜봅니다. 마르쿠스 오스터발더는 딸이 네 살이 되었을 때 보여줄 그림책이 필요해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보보, 안녕!』은 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레 어린이들이 주변 사물을 관찰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생활 예절과 가족 사랑을 자연스레 배우게 되는 생활 교육 그림책입니다. 할머니 댁으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보보는 기차를 타고 갑니다. 기차 안에서 보보는 쉬를 한 다음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죠, 할머니 집에 도착한 뒤엔 할머니의 사랑어린 보살핌을 받으며 자연과 사물을 배우게 되고, 사촌 형제와의 우애도 키우게 됩니다. 『보보, 안녕!』은 우리 어린이들은 생활 속에서 지켜야할 예절과 가족 간의 사랑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 교육 그림책입니다.


놀이야! 공부야! CQ 그리기 만3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2.02.10
5,500원 ⟶ 4,950원(10% off)

기탄출판유아놀이책기탄교육연구소 엮음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다.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한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줄 것이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다.▶[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놀이야! 공부야!]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놀이야! 공부야!]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놀이야! 공부야!]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한글]과 [수학]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한글 쓰기]와 [수와 셈]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CQ 그리기 3세] 여러 가지 선과 기본 도형을 그리고, 우리 주변의 구체적인 사물을 그려요. 또한 넓은 면뿐만 아니라 좁은 면까지 정교하게 색칠하고 자유롭게 꾸미는 활동을 통해 잠재되어 있는 상상의 세계를 마음껏 펼쳐요. 아래와 같은 여섯 가지 영역의 활동으로 다양하고 고르게 창의력 발달이 이루어져요. - 민감성 - 우리 주변의 사물에 민감하게 관심을 갖고 자세히 살펴요. - 유창성 - 주어진 문제에 대해 폭넓게 생각해 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요. - 융통성 - 주어진 문제를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결하고 풀어 나가요. - 독창성 - 나만의 개성이 담긴 독특한 아이디어로 남과 다르게 표현해요. - 정교성 - 내가 가진 생각을 보다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해요. - 상상력 - ‘만약~한다면’과 같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창조적인 생각을 해요.


멜로디 봉봉 : 나들이 동요
스마트베어 / 조원경 (지은이), 책마중 (그림) / 2019.02.15
15,500원 ⟶ 13,9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조원경 (지은이), 책마중 (그림)
보고 듣고 만지며 새로운 세상을 탐색하는 구강기 영아를 위한 오감 자극 사운드북이다. '나들이 동요' 편에는 아기와 함께 외출할 때 듣고 부르기 좋은 동요를 엄선해 담았다. '참새', '도레미송', '예쁜 아기 곰' 등 반복되는 운율과 흥겨운 멜로디의 동요는 아기의 기분을 즐겁게 하고 예쁜 노랫말로 언어 발달을 도와준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사운드북이다.보고, 듣고, 만지는 오감 발달 멜로디 봉봉! '멜로디 봉봉'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며 새로운 세상을 탐색하는 구강기 영아를 위한 오감 자극 사운드북입니다. 아기의 두뇌는 새롭고 낯선 것을 경험하기 위해 다양한 자극을 찾습니다. 주변에 보이는 것은 가리지 않고 손으로 움켜쥐고 흔들며 입에 넣어 봅니다. 멜로디 봉봉은 방긋 웃는 과일 모양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쥐기 쉬운 손잡이와 물고 빨기 좋은 실리콘 촉감 잎사귀, 문지르면 과일 향이 나는 향기 카드까지 제공되어 오감 발달에 좋은 자극제가 됩니다. 특히 기존 사운드북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새로 추가한 것이 눈에 띕니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동요 5곡이 연속 반복 재생되어, 버튼을 다시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끊김 없이 계속해서 동요를 들려줍니다. 노랫소리에 맞춰 작동하는 양 볼의 불빛과 재밌는 효과음도 확인하세요. 편에는 아기와 함께 외출할 때 듣고 부르기 좋은 동요를 엄선해 담았습니다. '참새', '도레미송', '예쁜 아기 곰' 등 반복되는 운율과 흥겨운 멜로디의 동요는 아기의 기분을 즐겁게 하고 예쁜 노랫말로 언어 발달을 도와주지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로 우리 아기의 오감을 만족시켜 주세요. 아기와 외출할 때 듣고 부르기 좋은 동요 멜로디 봉봉은 작고 가벼워서 집 안에서뿐만 아니라 나들이 갈 때 필수 아이템이 되어 줄 것입니다. 편에는 외출 시에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동요 5곡을 수록했습니다. 따라 부르고 싶어지는 흥겨운 멜로디는 나들이의 설렘을 배가시켜 줍니다. 참새/도레미송/예쁜 아기 곰/도깨비 팬티/작은 세상 아기의 오감 발달을 위한 섬세한 기능 설계 아기가 태어나서 세상을 탐색하는 첫걸음은 다양한 소리와 색, 감촉 등에 자극을 받아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때 받은 자극에 대한 반응은 감각력을 높여 주어 모든 배경 지식을 빨아들이는 기초가 됩니다. 멜로디 봉봉은 시각 자극을 위한 LED 불빛, 반복되는 동요의 멜로디, 실리콘 촉감의 잎사귀, 문지르는 향기 카드까지 아기의 오감 발달을 위해 섬세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연속 반복 재생 & 랜덤 효과음이 뾰로롱~ 연속 반복 재생 기능은 동요가 멈추면 울던 아기에게도, 바쁜 육아맘에게도 반가운 기능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5곡의 동요가 순서대로 끊김 없이 재생돼요. 또 흔들 때마다 7가지 효과음이 무작위로 흘러나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향기 카드 멜로디 봉봉과 함께 제공되는 향기 카드를 문지르면 새콤달콤한 과일 향이 나요. 동요 가사를 잘 모르거나, 가사를 보고 동요를 따라 불러 줄 때는 카드에 있는 QR코드를 비춰 주세요. 예쁜 그림과 함께 수록곡의 전 가사를 수록해 두었어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0세 이상의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이솝 이야기 2
지경사 / 한은선 지음, 김나나 외 그림 / 2017.11.10
13,000원 ⟶ 11,700원(10% off)

지경사명작동화한은선 지음, 김나나 외 그림
시공을 초월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솝 우화 중 특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열여덟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책이다. 원작에 충실한 가운데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어휘와 분량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도 예쁜 그림으로 꾸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작가의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유머와 풍자 속에 재미를 주고, 자연스럽게 삶의 지혜와 교훈을 깨닫게 하는 명작 그림책이다.병이 난 사자 늑대와 그림자 사자를 이긴 모기 쥐와 개구리 개구리들의 임금님 수탉의 지혜 사자와 농부 욕심쟁이 개 팔려 가는 당나귀 염소 두 마리 까마귀와 여우 바람과 해님 농부와 독수리 개미와 비둘기 여치를 흉내 낸 당나귀 여우와 염소 사슴과 사자 하늘을 날고 싶은 거북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18가지 재미난 이솝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 발달과 정서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하고 토론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시공을 초월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솝 우화 중 특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열여덟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책입니다. 원작에 충실한 가운데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어휘와 분량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도 예쁜 그림으로 꾸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작가의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유머와 풍자 속에 재미를 주고, 자연스럽게 삶의 지혜와 교훈을 깨닫게 하는 명작 그림책입니다. “하하, 참! 그럼 동굴 안으로 들어간 발자국은 많은데 왜 밖으로 나온 발자국은 하나도 없죠?”“발자국이 어쨌다는 거야?”여우의 말에 사자는 버럭 화를 냈어요.“모두 사자 임금님의 밥이 되었다는 증거죠.”“그, 그건……”사자는 대답도 못 하고 우물쭈물했어요.-- 중 “무서운 사자를 이긴 내가 겨우 거미줄에 걸려 죽게 되다니…….”모기는 그제야 후회했지만 소용 없었답니다.-- 중


괴물들이 사라졌다!
책읽는곰 / 박우희 글.그림 / 20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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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창작동화박우희 글.그림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5권. 늘 인간 중심에서 지구를 보던 기존의 사고를 뒤집고 인간이 두려워하는 괴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그림책이다. 괴물들과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자연의 모습을 담은 장면 뒤에는 쫓겨나는 괴물과 파괴된 자연을 대조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모든 생명의 보금자리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시작하면 좋을지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 준다. 그동안 우리나라 그림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구성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강렬한 메시지와 재미를 함께 전하는 작품이다. 작가는 세계 곳곳에서 전설로 전해오는 괴물들을 친근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재탄생시켰으며, 설산과 밀림, 들판, 동굴, 깊은 바다, 늪지 같은 지구의 자연을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했다.사라진 괴물들의 숨은 사연이 궁금해? “옛날에는 이 지구에 무시무시한 괴물이 아주아주 많이 살았대. 그런데 지금은 어디에서도 괴물들을 볼 수가 없어. 괴물들이 이 지구에서 몽땅 사라져 버렸거든. 괴물들은 어디로 갔을까? 왜 그렇게 서둘러 지구를 떠난 걸까? 나랑 같이 괴물들의 뒤를 밟지 않을래?” 괴물들이 지구인에게 건네는 마지막 메시지! 우리가 왜 괴물들이 사라진 까닭을 알아야 하냐고요?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사라지면 좋은 거 아니냐고요? 과연, 괴물들이 사라진 지구에서 우리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책읽는곰의 다섯 번째 창작 그림책《괴물들이 사라졌다》에서 지구에서 괴물들이 사라진 사연을 만나 보세요. 괴물들을 찾아 나선 지구 여행 이런 여행은 어떨까요? 괴물들이 살던 곳만 쏙쏙 골라서 세계 여행을 떠나는 거예요. 무시무시한 괴물의 전설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하지 않아요? 이 여행에는 값비싼 비행기 표도 무거운 배낭도 필요 없어요. 그림책《괴물들이 사라졌다》만 있으면 되거든요. 히말라야의 설산, 일본의 습지, 북해의 심연, 영국 스코틀랜드의 네스호, 미국 뉴저지 숲, 몽골의 고비사막, 우리나라 한강까지…… 그냥 가만히 앉아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것만으로도 지구 구석구석, 최강의 괴물들이 사는 곳을 모두 가 볼 수 있답니다. 마치 괴물 추적자가 된 것처럼 말이에요! 아직도 떠나길 망설인다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세요. 어쩌면 이번 여행이 지구에서 괴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 될 수도 있다는 걸요. 누가 집 잃은 괴물들을 모르시나요? 옛날에는 지구에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아주아주 많았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은 어디에도 괴물들을 볼 수가 없대요. 괴물들이 살던 보금자리가 모두 없어졌기 때문이에요. 어쩌다가 힘센 괴물들이 자기 보금자리를 잃어버렸느냐고요? 그건 바로 지구가 병들었기 때문이에요. 지구가 왜 병이 들었냐고요? 부끄럽지만 그건…… 우리 사람들 때문이랍니다. ‘무얼 더 많이 얻을까, 무얼 더 많이 지을까’하는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괴물을 비롯한 여러 생명체들이 살 곳을 잃고 아름다운 지구도 점점 병이 들고 말았지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지구를 걱정하기보다 더 많은 식량과 자원을 얻어 내려고 여전히 지구 곳곳을 망치고 있답니다. 히말라야 산맥에 살던 털북숭이 거인 예티, 아마존 밀림의 피시맨과 마핀구아리, 들판을 지키는 모스맨, 일본 늪에 살던 장난꾸러기 갓파, 깊은 바닷속의 대왕 오징어 크라켄, 우리나라 강에 살던 구백구십구 년 묵은 이무기……. 이 덩치 크고 사나운 괴물들도 사람만은 당할 수가 없었나 봐요. 사람보다 오래 오래 살아온 신비로운 괴물들마저 고향인 지구를 떠난 걸 보니 말이에요. 우리들은 영영 이 괴물들을 볼 수 없는 걸까요? 괴물들이 말했다…… “으악! 살려 줘! 숨을 못 쉬겠어! 그만 떠날래! 여기서는 하루도 못 살겠어! 도망가자! 우릴 좀 내버려 둬! 제발 그만 좀 해!”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세계 곳곳에서 쩌렁쩌렁 괴물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오더니 갑자기 조용해졌어요. 괴물들이 지구에서 몽땅 사라져 버렸거든요. 그런데 그 괴물들의 소식이 정말 궁금한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괴물들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 언젠가는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하는 간절한 마음을 품은 아이입니다. 아이의 간절한 바람 뒤에는 괴물들이 지구를 떠난 사연이 펼쳐집니다. 슬프고도 안타까운 괴물의 뒷모습을 보며 어쩐지 무시무시한 괴물이 가엾게만 느껴집니다. 예티가 살던 에베레스트의 설산은 지구가 뜨거워지는 바람에 눈이 녹아내리기 시작했고, 피시맨이 살던 아마존 밀림은 사람들이 나무를 베고 목장을 만드는 바람에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늪에 살던 갓파는 쓰레기와 폐수 탓에 멀리 떠났고, 들판을 지키던 빨간 눈의 모스맨도 마구 뿌려 대는 농약 비를 피해 달아났습니다. 동굴의 왕 박쥐인간은 사람들이 마구 동굴을 깨고 부수고 파낸 탓에 보금자리를 잃었고, 깊은 바다의 터줏대감 크라켄도 검은 기름 앞에서는 버텨낼 재간이 없었습니다. 한 해만 기다리면 용이 될 수 있었던 이무기 역시 좁고 갑갑한 강에선 하루도 더 버틸 수 없어 떠나 버렸지요. 그 밖에도 스코틀랜드 네스 호의 네시, 남미의 추파카브라, 남극의 닝겐, 뉴저지의 저지데블, 뉴기니 섬의 가라라, 고비사막의 데스웜, 늑대인간, 마핀구아리 같은 괴물들도 살 곳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사람들은 나무를 베고, 습지를 메우고, 쓰레기를 버리고, 땅속을 파헤치고, 농약을 뿌리고, 검은 기름으로 바다를 더럽히고, 높은 빌딩을 빽빽하게 세우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작가는 괴물들의 눈으로 지구를 봅니다. 그들의 눈으로 보는 인간은 더욱더 무지막지하고 무서운 괴물일 뿐입니다. 세상 모든 괴물들은 제자리를 잃고 한 곳에 모여 성난 목소리로 외쳐 댑니다. “너희들이야 말로 정말 무시무시한 괴물이야!” 마침내 괴물들은 오래오래 살아왔던 지구별을 떠나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리고 새 별을 찾아 그곳에서 괴물들만의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지구에서 사라졌으니 폴짝폴짝 뛰는 어린이들도 많겠지요. 하지만 새집으로 이사 온 괴물들은‘언젠가는 인간들도 새집을 찾아야 할 걸.’하고 한목소리로 충고합니다. 과연, 괴물들이 모두 떠나 버린 이 지구에서 우리는 마냥 행복할 수 있을까요? 《괴물들이 사라졌다》는 단순한 괴물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보금자리를 잃고 사라져 가는 동식물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마저 사라진다면 어떤 생명도 없는 이 지구에서 우리가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이제부터 크고 작은 생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무시무시한 괴물들의 외침까지 말이에요. 이 책을 읽고 우리 어린이들이 다른 생명체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줄 아는 참다운 지구의 지킴이가 되어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독특한 그림체로 탄생시킨 괴물들의 마지막 신화!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화려한 괴물 캐릭터가 돋보이는《괴물들이 사라졌다》는 그동안 우리나라 그림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구성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강렬한 메시지와 재미를 함께 전하는 작품입니다. 삼 년 넘게 이 작품을 고민하고 공들여 온 작가는 늘 인간 중심에서 지구를 보던 기존의 사고를 뒤집고 인간이 두려워하는 괴물, 어쩌면 가장 원초적인 존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들의 목소리로 어린이 독자들을 향해 외칩니다.‘지구는 너희 인간들만의 것이 아니야!’하고 말입니다. 눈에서 불을 뿜어낼 것만 같은 표지의 괴물은 사실은 잔뜩 겁먹은 작가 자신의 모습인지도 모릅니다. 작가는 세계 곳곳에서 전설로 전해오는 괴물들을 친근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재탄생시켰으며, 설산과 밀림, 들판, 동굴, 깊은 바다, 늪지 같은 지구의 자연을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했습니다. 괴물들과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자연의 모습을 담은 장면 뒤에는 쫓겨나는 괴물과 파괴된 자연을 대조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장황한 설명 없이도 마치 독자가 괴물이 되어 쫓기는 것 같은 실감을 주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괴물의 눈으로 지구에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세요. 그리고 모든 생명의 보금자리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시작하면 좋을지 부모와 교사 어린이와 함께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패션스토리 편
아르고나인 / 루시 보우먼.루이 스토웰 글, 스텔라 바고트 그림, 김지연 옮김 / 2011.12.19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루시 보우먼.루이 스토웰 글, 스텔라 바고트 그림, 김지연 옮김
실제 옷감의 질을 살린 정교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스티커 의상과 장신구, 고급스러운 일러스트는 다른 스티커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르고나인의 공주스티커 시리즈만의 장점입니다. 아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출판사 책을 국내에 선보이는 아르고나인은, 이렇듯 수준 높은 일러스트와 교육적인 이야기 구성, 정교한 스티커로 아이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킵니다. 또한 아이들은 스티커를 붙이면서 직접 스토리를 구성하고 말로 끄집어내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력, 논리력도 높여갑니다. 게다가 기존의 한 번 붙이면 그만인 스티커북과는 달리 여러 번 뗐다 붙일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해 실용적이기도 하지요. 아르고나인 공주 스티커 시리즈의 후속작은 계속됩니다. 아이들의 센스와 매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공주 스티커 시리즈를 꾸준히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고대 이집트 4 고대 로마 6 고대 중국 8 중세 유럽(1200년대) 10 1500년대 스페인 12 1770년대 프랑스 14 1810년 영국 16 빅토리아 시대(1890년대) 18 1920년대 영국 20 1950년대 미국 22 1960년대 런던 24 마음껏 디자인해요 빅토리아 여왕님은 어떤 드레스를 입었을까요? 파라오 람세스는요? 나라와 시대에 따라 개성 넘치게 꾸며보는 고품격 패션 스티커북 요즘 아이들은 책뿐 아니라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세상을 알아갑니다. 어른들에 비해서 새로운 것을 접하고 익히는 속도 또한 매우 빠르죠. 하지만 그런 만큼 의외로 전통 문화나 역사에 대해서는 관심을 덜 갖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런 것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공주 스티커 시리즈에도 조금 색다른 테마가 등장했습니다. 예쁘고 깜찍한 것들과 패션에 관심을 갖는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 역사와 시대별로 어떤 문화와 의상을 즐겼는지 알려주는 패션 스티커북, 아르고나인 공주 스티커 열네 번째 작품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패션스토리 편]입니다.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는 어떤 옷을 입었을까?”, “고대 로마 시민들은 광장에서 기다란 천으로 만든 토가를 입었단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패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부모님이 함께 각 장면들을 꾸민다면 참 좋겠죠? 요즘 다시 인기를 끄는 복고 스타일도 등장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요, 비슷한 시대 같은 유럽이라도 영국과 스페인, 프랑스의 드레스들이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패션스토리 편]에 실린 의상과 소품 스티커는 전문가의 고증을 걸쳐 디자인되어 보다 실감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