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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 (책 + 플래시 DVD 1장)
사파리 / 이춘희 글, 김동성 그림, 임재해 감수 / 2013.09.25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이춘희 글, 김동성 그림, 임재해 감수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19권. 옛날은 물론이고 오늘날에도 우리 생활 속에서 나름의 역할을 하고 있는 보자기를 소재로 옥이와 다희 그리고 할머니의 정성과 사랑을 따뜻하게 그린 창작 그림책이다. 새로 산 책가방을 자랑하는 다희의 동심과 책가방이 부럽지만 책보와 할머니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옥이의 감정이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듯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다. 특히 이 시대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김동성 작가가 섬세하면서도 잔잔하게 그려 놓은 동양화가 일품이다. 1960~70년대의 마을과 집, 학교 가는 길의 풍경은 마치 그 시절 그 마을 이곳저곳을 직접 둘러보는 듯 생생하면서도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 준다.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 문화 더 잘 알기’를 통해 요즘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우리나라 보자기와 책보가 소박하면서도 정성과 사랑이 있던 옛 생활모습과 옛 문화였음을 알려 준다. 책보에 담긴 옛 아이들의 생활과 웃음, 우정 등을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하는 그림책이다.옛 아이들의 수많은 이야기를 감싸 안았던 책보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교에 다닐 때 당연히 책보를 맸다. 자투리 천으로 만들다 보니 아이들마다 책보의 모양새가 오늘날 가방만큼이나 다양했다. 네모난 보자기에 책과 도시락을 돌돌 말아서 여자아이는 허리에, 남자아이는 어깨에 둘러맸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집 아이들이 하나둘 책가방을 들기 시작하면서 책보를 든 아이들에게 책가방은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그리고 책가방을 멘 아이들이 점차 늘면서 책보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다. 물건이 넘쳐나는 시대에 사는 오늘날의 아이들, 최첨단의 근사한 책가방을 메고 다니는 요즘의 아이들로서는 상상조차 쉽지 않은 지난 일이 된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보자기를 복을 부르거나 싸 두는 도구로 여겨 널리 사용해 왔다. 홑보, 겹보, 솜보, 수보 등 다양한 보자기 종류가 있지만, 가정에서 흔히 만들었던 보자기는 조각보였고 옛 아이들은 조각보를 책보로 사용했다. 쓰다 남은 색색의 천 조각을 이어 만든 조각보. 모든 게 귀하던 시절, 옛사람들은 옷 등을 만들고 남은 천 조각을 따로 모아 두었다가 필요한 때 적당한 색과 크기의 조각을 찾아 활용했다. 보잘것없고 쓸모 없어 보이던 자투리 천은 해진 옷에 덧대어져 새로운 옷이 되기도 하고 그럴듯한 보자기가 되어 여러모로 쓰이기도 했다. 우리 어머니와 할머니들은 조각보를 정성껏 만들면 복이 온다고 믿어서 바느질 한 땀 한 땀에 온 정성과 마음을 다했다.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옛 조각보들을 보면 하나의 훌륭한 예술품처럼 아름답다. 이처럼 우리네 조각보에는 작은 자투리도 함부로 버리지 않았던 조상들의 절약 정신과 가족을 생각하는 깊은 마음과 정성, 생활의 지혜와 아름다움의 미학까지 담겨 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한국의 자투리 문화를 담아 온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가 19번째 이야기로 책보를 선택한 것은 크게는 오랜 세월에 걸쳐 내려온 우리의 보자기 문화를, 작게는 조각보가 담고 있는 정서와 책보의 정취를 담아내기 위함이었다. 책보는 보자기를 옷핀이나 끈으로 묶고 다녀야 했기에 오늘날의 책가방에 비해 볼품없다고 여길수 있다. 책보를 매고 마구 달리다가 풀어져 책과 도시락이 떨어지는 일도 많았고, 번번이 김칫국이 흘러 시뻘겋게 젖기도 했다. 그러나 책보는 우리 옛 아이들의 수많은 이야기를 감싸 안은 보자기이자 우리 문화의 중요한 한 부분이었다. 책보는 어깨에 두르면 망토가, 머리에 두르면 모자가, 허리에 두르면 치마가 되었다. 장난감이 없던 시절에는 책보로 많은 놀이도 했다. 국시꼬랭이 동네 19권 《책보》는 책보에 담긴 옛 아이들의 생활과 웃음, 우정 등을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했다. 정성과 사랑을 감싸 안은 아련한 추억, 《책보》 《책보》는 옛날은 물론이고 오늘날에도 우리 생활 속에서 나름의 역할을 하고 있는 보자기를 소재로 옥이와 다희 그리고 할머니의 정성과 사랑을 따뜻하게 그린 창작 그림책이다. 새로 산 책가방을 자랑하는 다희의 동심과 책가방이 부럽지만 책보와 할머니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옥이의 감정이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듯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다. 특히 이 시대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김동성 작가가 섬세하면서도 잔잔하게 그려 놓은 동양화가 일품이다. 1960~70년대의 마을과 집, 학교 가는 길의 풍경은 마치 그 시절 그 마을 이곳저곳을 직접 둘러보는 듯 생생하면서도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 준다.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 문화 더 잘 알기’를 통해 요즘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우리나라 보자기와 책보가 소박하면서도 정성과 사랑이 있던 옛 생활모습과 옛 문화였음을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전 권의 글을 써 온 이춘희 작가는 이 책의 발간을 위해 한 땀 한 땀 바느질하여 직접 책보를 만들 만큼 심혈을 기울였다. 어린이들이 보다 책보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작가가 만든 책보로 책보 싸고 매는 방법과 책보로 했던 여러 놀이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 놓았다. 혹자는 책보를 흘러가 버린 고리타분한, 별것 아닌 문화로 여기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전통 문화, 그 가운데서도 자칫 흘려 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우리 문화의 작은 조각을 찾아 만든 한 권의 그림책을 통해 오늘날 아이들은 옛 아이들과 만나고 엄마 아빠는 잊고 지냈던 보자기와 책가방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기 바란다. 더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느끼고 이야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잊혀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우리의 모습 또한 언젠가는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값진 유물이 될 것이기에……. 무엇이든 감싸고 넉넉히 끌어안는 우리나라 보자기처럼 이 책이 아이와 엄마, 아빠의 수많은 이야기를 감싸 안는 추억이 되지 않을까? 어느 봄날 아침, 옥이는 엄마에게 책가방을 사달라고 투정을 부렸지만 엄마는 가을걷이가 끝나면 사주고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친구 다희가 어제 산 책가방을 뽐내며 책가방에 손도 대지 못하게 하지 뭐예요.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옥이는 다희의 가방을 보지 않으려고 뛰어가다 김칫국이 새고, 옷핀이 빠져 책과 도시락이 와르르 쏟아져 버렸어요. 옥이는 깔깔 대며 책가방 자랑을 늘어놓는 다희가 얄미워 그만 싸우고 말았지요. 옥이는 왠지 책보가 초라해 보여 화가 났지요. 하지만 옥이의 책보는 곧 놀라운 변신을 하게 된답니다!


나그네의 선물
풀빛 /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그림, 김경연 옮김 / 2003.10.30
9,500원 ⟶ 8,550원(10% off)

풀빛창작동화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그림, 김경연 옮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던 어느 날, 베일리 씨의 트럭에 낯선 남자가 치인다. 베일리 씨는 낯선 남자를 집으로 데려와 치료를 해 주지만, 남자의 기억은 돌아오지 않는다. 말도, 옷을 입는 법도, 밥을 먹는 법도 잊어버린 낯선 사람. 하지만 베일리 씨의 가족은 그를 반가운 손님처럼 대접해 준다. 그런데, 남자가 베일리 씨네 집에 온 뒤로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얼마 전만 해도 가을이 코앞에 닥친 것 같았는데, 나뭇잎들은 여전히 초록빛이며, 호박들은 계속해서 크게 자라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남자는 초록색 나뭇잎을 보고 자신이 누구인지, 왜 여기에 왔는지 깨닫는다. , 와는 또다른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그림책.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과 낯선 이를 따뜻하게 환대해 보내주는 사람들의 포근한 마음이 오래동안 기억에 남는 가을 그림책이다.두 주일이 지났지만 나그네는 아직도 자기가 누구인지 기억해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베일리 씨 가족은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베일리 씨네 가족도 나그네가 곁에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나그네는 이제 베일리 씨네 가족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나그네의 수줍음도 점점 덜했습니다."저 친구, 우리랑 있는 것이 좋은가 봐. 저런 친구가 은둔자였다고는 믿기 어렵군."베일리 씨가 아내에게 말했습니다.-본문 중에서
수수께끼 ㄱㄴㄷ
비룡소 / 최승호 지음, 이선주 그림 / 2007.08.20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최승호 지음, 이선주 그림
테오는 용감해
문학동네어린이 / 에르하르트 디틀 지음 / 2001.06.30
8,500원 ⟶ 7,6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에르하르트 디틀 지음
무서운 게 너무 많아서 마음 졸이던 일이 많던 어린 친구들이 있다면 테오를 만나 보세요. 아주 작은 일 하나에도 무서움을 많이 타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던 겁쟁이 테오가 용감해진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감이 슬슬 생길 거예요. 테오는 유난히 무서움을 잘 타는 아이래요. 어느 정도로 무서움을 잘 타냐 하면요, 아빠랑 탁구를 칠 때도 탁구공이 눈으로 튈까 봐 눈을 질끈 감아 버린대요. 귀여운 햄스터도 무서워서 쓰다듬어 주지도 못해요. 귀가 베일까 봐 이발소도 못 가구요, 건반을 잘못 누를까 봐 피아노도 못 쳐요. 심장이 멈추면 어떡하지? 목욕하다가 물에 빠지면 어떡하지? 키가 안 크면 어떡하지? 아휴, 테오에겐 이 세상이 온통 무서운 일 투성이래요. 그런데 그런 테오가 어떻게 용감해졌는지 알고 나면 여러분도 힘이 불끈 솟아 오를 거예요. 유난히 무서움을 타고 겁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자신감을 심어 줄 책입니다. 무서움이 많던 테오가 가면을 쓰고 무서움을 물리쳐 보려는 것이나 가면조차 벗어 던지고 자신감을 회복해 가는 과정이 같은 걱정을 안고 있는 아이들에게 동병상련의 마음을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아빠 일어나세요』『프란츠』시리즈 등으로 어린이들에게 편안함과 재미를 안겨 주었던 에르하르트 특유의 멋이 느껴지는 그림도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말괄량이 아이와 잠꾸러기 아빠의 늦잠 소동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아빠, 일어나세요!](문학동네 어린이)의 작가 에르하르트 디틀의 새 그림책 [테오는 용감해]가 출간되었습니다. 에르하르트 디틀은 씹을수록 맛이 우러나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린이 그림책 읽기의 색다른 즐거움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삽화 곳곳에 배치된, 재기 발랄한 소도구들의 아기자기한 표정은 은근한 미소와 함께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합니다. 신간 [테오는 용감해]도 그런 특징이 잘 살아 있는 그림책입니다. 테오는 못 말리는 겁쟁이입니다. 작은 햄스터조차 만지지 못하고요. 귀를 베일까 봐 이발소에 가는 것도 겁냅니다. 건반을 잘못 누를까 봐 피아노 연주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요. 하다못해 개똥을 봐도 벌벌 떨죠. 어느 날 텔레비전을 보고 테오는 장난감 가게에서 킹콩 가면을 사게 됩니다. 가면을 쓰고 나니까 겁날 게 없습니다. 마음껏 목욕도 하고 햄스터도 쓰다듬어 주고 밤마다 단잠을 잡니다. 그리고 마침내 킹콩 가면마저 조각조각 찢어 버리고 정의의 용사가 되어 모험 가득한 세상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어렸을 때 한 번쯤은 슈퍼맨이 돼서 악당들을 무찌르고 위험한 세계를 구하는 상상을 했을 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애석하게도 무섭지 않은 것 보다 무서운 게 더 많았죠. 환하게 불을 켜 놓아야 잠을 잤고 화장실 문을 열어 놓은 채 볼일을 봐야 했습니다. 자라면서 이런 두려움은 조금씩 사라집니다. 왜일까요? 아이들은 상상력과 감수성이 풍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전설이나 동화에만 나타나는 온갖 괴물들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는 것도 상상력 때문이죠. 때문에 현실과 비현실을 구분하는 나이에 이르러서는 이런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하지만 그 때까지 마냥 기다리기는 싫습니다. 겁쟁이라고 놀림받기 싫어서라도 당장 슈퍼맨이 되고 싶죠. 그래서인지 겁 많고 소심한 아이가 씩씩해지는 이야기를 다룬 책이 많습니다. 그림책 [테오는 용감해]도 겁쟁이가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두려움을 물리치는 방법이 조금 색다릅니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두려움을 없앨까요? 첫 번째 단계에서 테오는 킹콩 가면을 쓰고 두려움을 없앱니다. 동일시를 통해 자신이 킹콩이 된 것처럼 상상을 하지요. 하지만 불완전합니다. 그것은 킹콩의 얼굴을 한 테오일 뿐 진짜 테오는 아닙니다. 두 번째로 테오는 모두가 벌벌 떨었던 킹콩 가면을 조각조각 찢어 버립니다. 킹콩을 무찔렀으니 테오는 모두를 이긴 것이나 다름없는 거죠. 이처럼 테오의 두려움은 상상력에서 비롯됩니다. 그리고 두려움을 없앤 힘도 바로 상상력입니다. 테오는 유령도 만들 수 있고 유령보다 무서운 킹콩도 만들어 내며 킹콩을 물리친 용사도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성장과정을 거쳐 모험으로 가득한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겁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빠른 속도로 펼쳐 놓은 작가는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겁쟁이라도 상관없다고. 어린이의 관찰력과 상상력에 불을 지피는 뛰어난 그림체 독자들은 에르하르트 디틀에게서 아주 익살맞은 선물을 받게 됩니다. 바로 군데군데 걸린 액자인데요. 액자 속 그림을 눈여겨보면 테오의 머릿속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환히 꿰뚫어 볼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화장실 벽에 변기 속에서 불쑥 손이 튀어나오는 그림을 걸어놓는다든지 침몰하는 선박을 목욕탕 벽에 그려 놓는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예기치 않은 곳마다 그림으로 대신한 테오의 상상이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또 장면마다 돼지 인형과 어릿광대, 악어와 쥐가 절묘하게 등장하는 데서 작가의 장난기를 엿볼 수가 있는데요. 숨은 그림을 찾듯 이것저것 찾고 있노라면 작은 그림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관찰력이 생겨납니다. 유쾌하며 재치가 반짝이는 그림책, 나보다 더한 겁쟁이를 만나는 즐거움! [테오는 용감해]는 아이들의 마음을 닮은 그림책입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 창의력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음, 윤정주 그림 / 2017.04.03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창작동화우리누리 지음, 윤정주 그림
이 책은 기발하고 재미있는 어린이들의 말과 생각을 동물 친구들의 모습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특히 네 컷 만화로 되어 있어, 앞부분 세 컷 그림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뒷부분을 유추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누가 더 큰 걸 잡을까? 9 유치원에 데려다주려면? 11 나도 무언가 할 수 있을까? 13 앗, 이럴 줄 몰랐어! 15 지팡이가 필요해 17 토끼는 왜 떨어졌을까? 19 돌차기 놀이에 끼려면? 21 언제 태어났을까? 23 좋은 수가 없을까? 25 누구 입이 더 클까? 27 키가 크려면? 29 사냥꾼을 피해라! 31 개미들의 올림픽 33 신기한 낙서 35 더 이상 걷기가 힘들면? 37 엄마, 잘 보세요! 39 어떻게 건너지? 41 눈사람이 녹아요 43 딸기를 어떻게 구하지? 45 크리스마스트리가 갖고 싶어 47기획 의도 “태양은 뜨거우니까 땀도 흘리겠죠?” “왜 달이 저를 졸졸 따라와요? 밤인데 집에 안 가요?” 아이들의 말과 질문은 때론 무척이나 엉뚱하고도 기발해서 어른들을 깜짝 놀라게 할 때가 있어요. 뛰어난 관찰력과 상상력, 동심을 가진 어린이들은 어른이 전혀 예상치 못한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표현해 내니까요. 그래서 어린이의 말과 생각은 한 편의 시처럼 예쁘게 느껴져요. 이 책은 이처럼 기발하고 재미있는 어린이들의 말과 생각을 동물 친구들의 모습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특히 네 컷 만화로 되어 있어, 앞부분 세 컷 그림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뒷부분을 유추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뒤에 어떤 기발한 상상력이 펼쳐질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서둘러 책장을 넘기게 할 거예요. 책을 읽으면서 자기만의 더 특별한 결론을 상상해 보세요. 책에 나오는 이야기보다 더 넓고 더 기발한 상상의 세계가 여러분 마음속에도 이미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의 특징 ■ 네 컷 만화 형식의 논리 그림책 네 컷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는 그림책이에요. 앞부분의 세 컷 그림이 어떤 상황을 보여 주면서 뒤따라올 결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미리 유추해 보게 합니다. 그런 다음, 한 장을 더 넘기면 뒷부분 결말을 만날 수 있어요. 차례로 나오는 네 컷 만화를 보면서는 순서에 맞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결말을 마라 유추해 볼 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볼 수 있답니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감상하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고 어린이들이 직접 결말을 만들어 보고 친구들과 서로 이야기해 보세요. 끝없이 펼쳐지는 스스로의 상상력에 놀랄지도 몰라요. ■ 초등 2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지난 교과 과정에서는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으며, 이번 2017 개정 교과서에서는 초등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검증된 작품입니다. 교과서에서는 이야기의 논리적 순서에 맞게 네 컷 그림을 다시 배열하는 과제로 소개되고 있지요. 논리와 순서에 맞게 이야기를 꾸미거나 네 컷 만화를 구성해 보는 과제는 초등 수업에서 빈번하게 나오는 작업입니다. 미취학에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읽히면 도움이 될 그림책입니다. ■ 천진난만한 동심으로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하는 책 일러스트레이터 윤정주가 그려 낸 동물들의 모습이 모두 착하고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어린이로 나오는 동물들이 매일 친구들과 노는 모습,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결론을 상상해 내는 과정이 무척이나 천진난만하고 재미있고, 엉뚱하기까지 합니다.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들어다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웃음이 피어나는 작품입니다. 새싹 같은 어린이들처럼 티 없이 밝고 맑은 분위기와 이야기로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작품입니다.


레나, 낯선 사람을 조심해!
함께자람(교학사) / 자비네 비머스 그림, 페트라 묀터 글, 최강선 옮김 / 2002.04.10
8,000원 ⟶ 7,2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창작동화자비네 비머스 그림, 페트라 묀터 글, 최강선 옮김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
살림어린이 / 조이스 시드먼 글, 패밀라 자가렌스키 그림, 이상희 옮김 / 2011.04.25
10,0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조이스 시드먼 글, 패밀라 자가렌스키 그림, 이상희 옮김
2010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2010년 화이트 레이번즈 목록 선정 도서. 특별한 예술적 감수성을 지닌 시인과 화가가 계절의 색깔에 매료되어 경쾌한 리듬의 시에 자연의 빛깔을 재현한 그림을 더해 감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우리가 자연 속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며 느낀 감정들을 색깔로 비유하고 그것을 노래하듯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는 시로 표현하여 신선함을 준다. 하나의 색깔이 계절별로 어떻게 다른 느낌을 주는지, 어디에서 각각의 색깔을 발견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며 보다 다양한 색의 세계를 보여 준다. 이는 봄은 노랑색, 여름은 파랑색, 가을은 갈색, 겨울은 하얀색과 같은 천편일률적인 색의 이미지를 아이들에게 주입하지 않고, 스스로 색에 대한 이미지를 다양하게 느끼고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2010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 2010년 화이트 레이번즈 목록 선정 도서 2010년 미국 도서관 협회 주목할 만한 유아 그림책 선정 2009년 시빌 어워드 시 부문 후보 선정 “사계절, 눈부신 색깔 이야기!” 자연에서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감각을 색깔에 담아 노래하는 특별한 그림책을 만나요! 세계가 감탄한 새로운 형식의 사계절 그림책! 시인과 화가의 특별한 감성으로 탄생시킨 색깔과 감각의 새로운 만남! 연둣빛 새로운 생명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봄, 지글지글 타오르는 태양과 짙은 초록 잎이 쑥쑥 자라는 여름, 주렁주렁 풍성한 먹을거리가 빨갛게 익어 가는 가을, 하얀 눈이 폴폴 소리 없이 대지를 뒤덮는 겨울까지 사계절은 제각각 저마다의 개성 뽐내며 아름다운 색깔을 품고 있다. 특별한 예술적 감수성을 지닌 시인과 화가가 계절의 색깔에 매료되어 경쾌한 리듬의 시에 자연의 빛깔을 재현한 그림을 더해 감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그림책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를 탄생시켰다. 이 책은 단순히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서, 우리가 자연 속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며 느낀 감정들을 색깔로 비유하고 그것을 노래하듯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는 시로 표현하여 신선함을 준다. 다양한 감각들이 색깔이 되고, 색깔을 소리로 읽을 수 있는 이 형식은 독창성을 인정받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그림책 상인 칼데콧 아너 상 수상의 영예까지 얻었다.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는 심사 당시 그림책 삽화 자체의 예술적 측면과 더불어 이야기와 주제를 그림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여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뮌헨국제청소년도서관의 언어별 전문가들이 모여 전 세계 어린이.청소년 신간 도서들 중 뛰어난 도서들을 선정는 화이트 레이번즈 목록에도 선정되어 뛰어남을 인정받고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다양한 얼굴을 가진 색의 세계를 경험하는 순간 피어나는 우리 아이의 예술적 감성!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미적 감각이 자라는 특별한 색깔 그림책!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는 계절에 따라 다양한 빛과 색이 가득하다. 조금만 주위깊게 자연을 바라본다면 회색빛 도심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깔로 가득한 색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는 자연이 우리에게 준 사계절이라는 경이로운 선물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을 뜰 수 있게 우리 아이들의 미적 감각을 자극한다. 특히 하나의 색깔이 계절별로 어떻게 다른 느낌을 주는지, 어디에서 각각의 색깔을 발견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며 보다 다양한 색의 세계를 보여 준다. 이는 봄은 노랑색, 여름은 파랑색, 가을은 갈색, 겨울은 하얀색과 같은 천편일률적인 색의 이미지를 아이들에게 주입하지 않고, 스스로 색에 대한 이미지를 다양하게 느끼고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한다. 과거 인상주의 화가들이 자연 속의 무한한 색의 세계를 발견하고 경험하며 많은 이들을 감동시킨 미술 작품을 탄생시킨 것은 색을 창의적으로 바라보고 자연을 주의 깊게 관찰했기 때문이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따라서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가 보여주는 다채로운 색의 이미지들은 아이들의 예술적 감성을 풍성하게 성장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채로 가득한 자연이라는 거대한 미술 작품을 만나러 멀리 떠나지 않아도 괜찮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정히 말을 거는 시인과 함께 생생히 살아 있는 자연의 빛깔이 가득 담긴 그림을 보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마음껏 감상하고, 느껴 보자. 지금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를 펼치면, 우리 아이를 환상의 예술 세계로 안내하는 다양한 색깔들이 기다리고 있다. 색깔들과 함께 그림책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나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색깔들을 스스로 발견하고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바리데기
한림출판사 / 송언 지음, 변해정 그림 / 2008.09.29
16,000원 ⟶ 14,4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송언 지음, 변해정 그림
'바리데기' 신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서사구조를 훼손하지 않고, '이야기 공간'을 아이들이 쉽게 읽힐 수 있도록 편안한 그림풍의 일러스트로 담았다. 바리데기의 험난한 여정의 길과 바리데기 마음속에 품고 있는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 있는 색감과 일러스트는 여성신의 이미지를 극대화 시킨다. 남성적인 가치관에 입각한 남자영웅의 신화에서 이제 질기고도 강인한 여성신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훗날 죽은 사람을 살려내고, 고통 받는 영혼을 편안하게 해 주는 신의 모습이 된 바리데기는 한국의 전통적 여성상을 가장 잘 부각시킨 중요한 대표신화이기도 하다.한국의 대표신화, 바리데기의 진정성 남성적인 가치관에 입각한 남자영웅의 신화에서 이제 질기고도 강인한 여성신의 모습을 『바리데기』를 통해 엿볼 수 있습니다. 자신을 버린 부모님을 위해 끝까지 효를 행하는 바리데기를 보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면서도 효를 행하는 바리데기가 정말 갈망했던 마음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리데기는 바로 지워진 자신의 존재를 찾기 위해 그 길을 떠난 것입니다. 또한 훗날 죽은 사람을 살려내고, 고통 받는 영혼을 편안하게 해 주는 신의 모습이 된 바리데기는 한국의 전통적 여성상을 가장 잘 부각시킨 중요한 대표신화입니다. 우리 신화 속의 여성신은 어떤 모습일까? 부모의 버림을 받았지만 죽을병에 걸린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서천서역국으로 떠난 바리데기. 바리데기는 생명 약수를 구하기 위해 지극한 정성과 인내심으로 험난한 여정의 길을 스스로 선택합니다. 부모를 위해 끝까지 ‘효’를 행하는 바리데기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정체성을 찾기 위한 방법을 개척합니다. 전통적 가부장제 사회에서 억압되고 소외당한 여성들이 꿈꾸는, 여성이 주도권을 가지는 여성의식을 보여줍니다. 훗날 바리데기가 죽은 영혼을 위로해 주는 저승신이 되는 모습은 우리 조상들이 꿈꾸는 이상향과 이승에서 편안한 삶을 살길 바라는 인간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바리데기의 삶을 잔잔히 보여주는 일러스트 현실을 벗어난 삶과 죽음, 초현실과 현실, 자연과 세상, 신과 사람에 대한 무한한 상상의 발로가 신화입니다. 이 신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서사구조를 훼손하지 않고, ‘이야기 공간’을 아이들이 쉽게 읽힐 수 있도록 편안한 그림풍의 일러스트로 담았습니다. 바리데기의 험난한 여정의 길과 바리데기 마음속에 품고 있는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 있는 색감과 일러스트는 여성신의 이미지를 극대화 시켜 우리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바리데기는 마고할미 대신 벅벅 빨래를 했단다.검은 빨래는 열 번 백번 빠니까 희어지는데,흰 빨래는 아무리 빨아도 검어지질 않네.궁리 끝에 검은 숯을 가져다가 한데 팔았더니 겨우 검어져.그제야 호호백발 마고할미가 일러 주었지."저기 산 너머 밭 갈고 있는 백발 노인을 찾아가거라."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우리 집 안전 색칠북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민수 그림 / 2017.06.26
7,000

연두세상유아놀이책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민수 그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우리 집 안전을 중점적으로 다룬 차별화된 컨셉의 어린이 안전 색칠북으로, 어린이의 시점에서 집안의 위험요소를 바라보고 있다. ‘집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의 내용을 생동감 넘치는 색칠 일러스트에 담았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모든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여 보다 즐겁게 색칠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안전수칙을 익히고 습관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예를 들어 '침실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의 페이지에서는 '뛰어놀면 떨어져 다칠 수 있는 침대', '장난으로 들어갔다 갇힐 수 있는 옷장', '뾰족뾰족 가구 모서리' 같은 3가지 안전 팁과 해당 내용이 담긴 색칠 일러스트가 전개된다. 어린이들은 우주 악당 3총사가 침대에서 뛰고, 옷장 안에 들어가고, 가구 모서리에 부딪히는 침실 풍경을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침실에서의 안전수칙을 익히게 된다.1. 용감한 소방차 레이 주제가 악보 2. 용감한 소방차 레이와 소방차 대원들 3. 침실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거실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부엌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욕실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세탁실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베란다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장난감으로 안전하게 놀기 위해서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우리 집 안전을 위해 문단속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집 안전을 위해 외출할 때는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4. 출동! 레이 소방대 - 출동사진을 오려 출동놀이하기 5. 레이 대장을 색칠하고 배지를 멋지게 꾸며주세요. 앰비 대원을 색칠하고 배지를 멋지게 꾸며주세요. 펌프 대원을 색칠하고 배지를 멋지게 꾸며주세요. 래드 대원을 색칠하고 배지를 멋지게 꾸며주세요. 비콘 대원을 색칠하고 배지를 멋지게 꾸며주세요. 헤이즐 대원을 색칠하고 배지를 멋지게 꾸며주세요. 헬릭스 대원을 색칠하고 배지를 멋지게 꾸며주세요. 6. 우리 집 안전 대장 마크를 만들어보아요. 7. 소화기를 색칠하고 명칭과 사용 방법을 알아보아요. 위급상황에 대비하여 119 번호와 우리 가족의 전화번호를 알아보아요. 8. 외출 전 확인하는 우리 집 안전 체크리스트 9. 레이 소방대 우리 집 안전 대장 임명장 레이 소방대 우리 집 안전 대장 선서문 만의 차별화된 어린이 안전기획! 제3권! EBS-TV 인기 방영 중인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를 활용한 우리 집 안전 색칠북! 어린이의 시점에서 우리 집의 위험요소를 느끼고, 바라보고, 생각하는 첫 시도! 색칠하는 동안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우리 집 안전수칙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습관화하는 새로운 컨셉의 안전 색칠북! 안전을 상징하는 용감한 소방차 레이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색칠하며, 자기 주도적으로 배워가는 우리 집 안전! E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를 활용한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우리 집 안전 색칠북」은 다양한 어린이 안전사고의 유형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어린이의 시점에서 해석한 의 세 번째 책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우리 집 안전을 중점적으로 다룬 차별화된 컨셉의 어린이 안전 색칠북입니다. 「출동! 우리 집 안전 색칠북」은 어린이의 시점에서 집안의 위험요소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의 내용을 생동감 넘치는 색칠 일러스트에 담았습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모든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여 보다 즐겁게 색칠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안전수칙을 익히고 습관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의 페이지에서는 ∨뛰어놀면 떨어져 다칠 수 있는 침대! ∨장난으로 들어갔다 갇힐 수 있는 옷장! ∨뾰족뾰족 가구 모서리! 같은 3가지 안전 팁과 해당 내용이 담긴 색칠 일러스트가 전개됩니다. 어린이들은 우주 악당 3총사가 침대에서 뛰고, 옷장 안에 들어가고, 가구 모서리에 부딪히는 침실 풍경을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침실에서의 안전수칙을 익히게 됩니다. 「출동! 우리 집 안전 색칠북」은 ▷침실, 거실, 부엌 등 우리 집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10가지 안전수칙 내용 색칠하기 ▷용감한 소방차 레이 캐릭터 대원 색칠하기 ▷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놀이 ▷우리 집 안전 대장 마크 만들기 ▷소화기를 색칠하고 명칭과 사용 방법 알아보기 ▷위급상황에 대비하여 119 및 우리 가족 전화번호 알아보기 ▷외출 전 확인하는 우리 집 안전 체크리스트 ▷우리 집 안전 대장 임명장과 선언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우리 집 안전수칙을 습관화하는데 도움 되는 소품들을 오리고 만들고 꾸며보는 다양한 활동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교통 안전 색칠북, 나들이 안전 색칠북을 이은 제3권 「출동! 우리 집 안전 색칠북」은 어린이들이 색칠놀이를 통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우리 집 안전수칙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만의 차별화된 새 안전 기획입니다. 곧 제4권 「출동! 재난 안전 색칠북」이 출간됩니다.


(과학 미로 게임북) 꼬불꼬불 우리 몸 탐험
아이즐북스 / 이우일 지음 / 2004.07.01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즐북스자연,과학이우일 지음
우리 몸 속의 기관과, 우리 몸에 담긴 과학 상식 12가지를 재미있는 미로와 함께 배울 수 있는 독특한 과학 놀이책입니다. 콩콩이와 콩돌이, 콩실이 삼총사가 몸 속 어디든 갈 수 있는 ‘미니 붕붕’을 타고 세포, 뼈와 근육, 피와 혈관 등 우리 몸의 12가지 비밀을 차례차례 풀어 나가지요. 유명한 만화가 이우일이 구성을 맡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먼저 에필로그인 몸 전체에서 우리 몸 속 기관이 위치한 곳과 정확한 이름을 알려 준 다음. 우리 몸의 기본인 세포에서 시작하여 몸 속 여행을 떠납니다. 세포 미로를 돌아 나오면 뇌세포, 위세포 등 더 많은 세포를 만나게 됩니다. 미로를 찾은 다음, 정답 페이지를 넘겨 보면 \'한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의 수\' \'세포의 다양한 모양\'과 같은 더욱 풍부한 우리 몸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미로는 몸 속의 형태를 단순하면서도 실제적으로 묘사합니다. 미로는 입 속에서 출발하여, 식도를 거쳐 위를 지나고, 작은창자, 큰창자를 거쳐 항문이 있는 곳까지 도착합니다. 항문까지 무사히 가려면 꼬불꼬불 길을 잘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과학 사실들을 단순히 읽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미로찾기를 통해 아이가 직접 과학 정보를 익혀나가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합니다. 만화가 이우일의 재치있는 단컷만화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미로찾기의 재미를 더해 주지요.\'길 찾기\' \'선 따라 가기\'\'같은 종류 따라가기\' 등 다양한 형태의 미로는 한 가지 일에 꾸준함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싫증을 내지 않고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또한 책 마지막의 정답페이지에서 본문의 과학 사실을 다시 한 번 차근히 짚어 주어 정보의 깊이를 더합니다. 꼬불꼬불 우리 몸 탐험>은 우리 몸 속의 기관과, 우리 몸에 담긴 과학 상식 12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콩콩이와 콩돌이, 콩실이 삼총사가 몸 속 어디든 갈 수 있는 ‘미니 붕붕’을 타고 , , , , , , , , , , , 과 관련된 우리 몸의 12가지 비밀을 차례차례 풀어 나가지요. 먼저 에필로그인 몸 전체에서 우리 몸 속 기관이 위치한 곳과 정확한 이름을 알려 준 다음. 우리 몸의 기본인 세포에서 시작하여 몸 속 여행을 떠납니다. 세포 미로를 돌아 나오면 뇌세포, 위세포 등 더 많은 세포를 만나게 됩니다. 미로를 찾은 다음, 정답 페이지를 넘겨 보면 “한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의 수”, “ 세포의 다양한 모양”과 같은 더욱 풍부한 우리 몸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혈관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백혈구가 되어 병균이 있는 곳만 따라 가 봅니다. 이 때, 적혈구와 혈소판이 있는 곳으로는 갈 수 없습니다. 적혈구와 혈소판은 피 속에 들어 있는 친구들이며, 백혈구는 몸 속에 들어온 병균을 잡는다는 것을 미로찾기를 통해 직접 느낄 수 있는 것이지요. 이번에는 콩돌이가 우걱우걱 사과를 먹습니다. 콩돌이가 먹은 음식은 소화의 과정을 거쳐 콩돌이의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로 변합니다. 휘발유를 넣어야 자동차가 움직이는 것처럼, 우리 몸도 움직이려면 에너지가 필요해. 에너지는 우리가 먹는 음식을 통해서 만들어지지. 음식을 씹어 삼키면 위는 음식을 더 잘게 부수어 죽처럼 만들고, 창자는 이 속에서 영양소만 흡수하고 찌꺼기는 밖으로 내보내. 이 모든 과정을 ‘소화’라고 부르지. - 본문 중에서
BIG BOOK 빅북 숨은 그림 찾기 + 다른 그림 찾기 세트 (전2권)
블루래빗 / 토니 탈라리코 (지은이) / 2022.03.15
33,000원 ⟶ 29,7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토니 탈라리코 (지은이)
크고 두꺼운 책 한 권에 가득한 숨은그림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를 마음껏 즐겨 보자. 기발한 주제의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역사와 상식, 문화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제의 그림들을 찾으며 크고 두꺼운 책을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다.BIG BOOK 숨은 그림 찾기 BIG BOOK 다른 그림 찾기가장 크고 정말 재미있는 BIG BOOK 크고 두꺼운 책 한 권에 가득한 숨은그림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를 마음껏 즐겨 보세요! 기발한 주제의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아요. 역사와 상식, 문화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제의 그림들을 찾으며 크고 두꺼운 책을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찾아도 찾아도 끝없는 재미 288페이지의 찾아도 찾아도 끝나지 않는 엄청난 양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림 찾기를 즐길 수 있어요. 집에서, 여행 가서, 언제라도 좋아요. 혼자 놀아도 좋고, 가족과 친구와 함께 놀기에도 좋은 재미난 책이랍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숨은그림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는 문제마다 조금씩 다른 개성이 있어 여러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꼼꼼하게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예리한 눈으로 다른 그림을 찾는 사이 변별력과 사고력, 집중력, 문제 해결력이 자라납니다.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차고 세일, 서부 시대, 잭오랜턴이 있는 핼러윈과 로데오 경기 등 미국 고유문화가 담긴 이야기와 공룡들의 시간 탐험, 오싹오싹 유령의 집, 재미있는 박물관, 탐험가 콜럼버스의 모험 등까지 속에는 우리와 다른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는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다른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와 다른 문화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을 키워요.


나는야 슈퍼 경찰차 삐요
삼성출판사 / 차보금 지음 / 2008.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차보금 지음
흥미진진한 동화도 읽고 부릉부릉 재미있는 자동차 놀이도 하는 큰덩치 자동차 꼬마 자동차 그림책! 삐뽀삐뽀~ 사이렌을 울리며 달려가는 빨간 소방차나 빙글빙글 드럼을 돌리는 트럭믹서가 지나가면 아이들은 동그랗게 눈을 뜨고 자동차 꽁무니를 쫓기 바쁩니다. ‘큰덩치 자동차 꼬마 자동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 , , 를 다룬 3~6세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각각의 일하는 자동차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자동차의 모양과 특징 그리고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세요. 짐받이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덤프트럭, 사다리가 쭉쭉 늘어나는 소방차, 빙글빙글 드럼이 돌아가는 트럭믹서, 앞문이 열리는 경찰차 등 크고 작은 자동차 장난감이 두 개 들어 있어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동화도 읽고 부릉부릉 재미있는 자동차 놀이도 하는 큰덩치 자동차 꼬마 자동차 그림책! 삐뽀삐뽀~ 사이렌을 울리며 달려가는 빨간 소방차나 빙글빙글 드럼을 돌리는 트럭믹서가 지나가면 아이들은 동그랗게 눈을 뜨고 자동차 꽁무니를 쫓기 바쁩니다. ‘큰덩치 자동차 꼬마 자동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 , , 를 다룬 3~6세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각각의 일하는 자동차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자동차의 모양과 특징 그리고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세요. 짐받이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덤프트럭, 사다리가 쭉쭉 늘어나는 소방차, 빙글빙글 드럼이 돌아가는 트럭믹서, 앞문이 열리는 경찰차 등 크고 작은 자동차 장난감이 두 개 들어 있어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첫째, 일하는 자동차에 대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짐받이가 거추장스러운 꼬마 덤프트럭 통통이, 게으름뱅이 소방차 뚜뚜, 빨간 망토를 휘날리는 초보 경찰차 삐요, 최고의 트럭믹서가 되고 싶은 꼼꼼이와 용감이 등 일하는 자동차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자동차 주인공들은 저마다 위험에 빠진 동물들을 구해 내고, 좌충우돌 실수를 겪으면서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을 깨닫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덜컹덜컹’, ‘삐요삐요’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재미있게 말놀이도 해 보세요. 둘째, 각각의 자동차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필요한지 알 수 있어요. 일하는 자동차는 모양도 하는 일도 모두 달라요. 짐받이로 통나무와 흙을 한 번에 옮기는 덤프트럭, 불이 난 곳에 가장 먼저 출동하는 소방차, 수상한 사람을 체포하고 꽉 막힌 길을 정리하는 경찰차, 드럼을 돌려 콘크리트를 잘 섞고 필요한 곳에 부어 주는 트럭믹서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는 자연스럽게 자동차의 생김과 특징, 그리고 하는 일을 알 수 있습니다. 셋째, 자동차 장난감 두 개로 부릉부릉 탈것 놀이해 보세요. 는 큰 자동차 장난감과 자근 자동차 장난감이 각각 한 개씩 들어 있어요. 덤프트럭 짐받이는 위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물건을 실어 나를 수 있고, 소방차 사다리는 잡아당기면 쭉쭉 길어져요. 경찰차의 버튼을 누르면 앞문이 철컥 열리고, 트럭믹서의 드럼은 빙글빙글 돌아가요. 책 속 이야기처럼 아빠 차 아들 차, 형 차 동생 차로 역할을 정해 재미있게 놀이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