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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을 찾아라
베틀북 / 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 2006.11.10
8,500원 ⟶
7,650원
(10% off)
베틀북
유아놀이책
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명화 속에 숨겨진 사물이나 동물을 찾아보면서 발견의 기쁨을 느끼고, 수, 알파벳, 사물의 이름 등을 배우면서 미적 심미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게임북 시리즈이다. 에는 20점의 그림 각 장마다 다른 동물들이 들어있다. 제시하는 낙타나 앵무새, 쥐 등을 발견하고 나서도, 그림 속에서 또 다른 새나 짐승들을 발견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티치아노, 르누아르, 샤갈, 피카소와 같은 다양한 예술가들의 그림이 실려 있다. 는 1에서 20까지를 훌륭한 예술 작품 속에서 셀 수있도록 만들어졌다. 산토끼나 버찌, 별의 숫자를 세고 나서도, 고갱, 마티즈, 고흐 등 15세기경부터 오늘날까지 유명 화가들의 그림 속에서 볼 만하고 이야기 할 만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에는 알파벳 문자로 시작되는 사물들이 그려진 고야, 미로, 샤르댕 등 유명 화가의 그림 26점이 실려 있다. 그림 속의 사물을 찾는 동안,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알파벳과도 친숙해지도록 했다. 어린이가 관심을 보이는 다른 흥밋거리로도 찾기 놀이를 즐기도록 할 수 있다. 에는 여러 종류의 탈것이 그려진 그림이 13점 실려 있어 어린이들은 각 장의 그림에서 기차나 마차, 열기구 등을 찾는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상한 모습이나 좋아하는 무늬에 대해 이야기하며 탈것과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은 장마다 삼각형, 사각형, 원 등 기본 도형부터 원통, 구의 입체도형, 하트, 별의 변형된 도형 등 여러 모양들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작품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등을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했다.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 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는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는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다.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미술 교육의 주된 목적인 표현 활동의 바탕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아이들의 미술적 호기심과 감각을 자극시킬 수 있을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복잡하지 않은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키기 때문이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전 세계의 명화를 감상하면서 '동물', '숫자', '알파벳', '탈것'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 미술책이다. 《모양을 찾아라》는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세계적인 미술 작품들을 통해 수학의 기초인 '도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총 14점의 그림들은 고전 회화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작품들이다.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의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준다. 모양에 대한 개념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명화 속 숨은그림찾기 《모양을 찾아라》의 작품들 속에는 사각형, 원, 삼각형 등 기본 도형부터 원뿔, 구 등 입체도형과 하트, 별 등 변형된 형태의 도형에 이르는 여러 가지 모양들이 숨어 있다. 숨은그림찾기라는 독특한 구성 방식을 통해 아이들은 쉽고 흥미롭게 명화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장마다 제시된 모양들을 인식하고 변별해 찾으면서 관찰력과 집중력 그리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더 나아가 여러 가지 모양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들을 정확하게 인지함으로써 수학적,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하게 된다. 또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는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모양을 찾아라》로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인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보자!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동물'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동물을 찾아라》는 피카소, 르누아르, 샤갈 등의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총 20점의 아름다운 명화 속에 숨어 있는 강아지, 앵무새, 호랑이 등의 동물들을 찾아보면서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발견하고 탐구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탐구심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숫자'를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숫자를 찾아라》는 15세기경부터 오늘날의 화가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배, 사과, 별, 다람쥐, 오리 등 명화 속에 숨어 있는 친근한 사물들을 찾아보면서 그 수도 직접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1~20까지의 수를 이해하고, 수학적 개념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숫자를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
부르릉 자동차가 달려요
다섯수레 / 다섯수레 지음 / 20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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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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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창작동화
다섯수레 지음
자동차를 주인공으로 하여 여러 탈것을 소개하는 그림책. 탈것들이 내는 소리와 함께 다니는 길을 알려주고, 일을 하는데 쓰이는 차는 무슨 일을 하는지 보여 준다. 또한, 선명하고 밝은 그림과 마지막에 등장하는 세발자전거를 탄 아기는 그림책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를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엮은 책으로, 1~3세 아기와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정서적으로 교감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아기의 몸의 발육, 언어 능력 연습, 인지 능력 개발을 도와 준다.'우리 아기놀이책'은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를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엮은 그림책으로 1~3세 아기와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정서적으로 교감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아기의 몸의 발육, 언어 능력 연습, 인지 능력 개발을 도와 주도록 되어 있다. '쑥쑥 배움놀이'는 아기가 태어나서 하나둘 만나게 되는 대상이나 개념, 사물에 대한 이미지를 뚜렷하게 갖도록 도와 주는 놀이 그림책이다. 독특하고 사실적인 그림과 의성어와 의태어로 된 문장은 아기로 하여금 풍부한 감각과 생동감 넘치는 언어를 체험하게 하여 이미지를 보다 알차게 익히도록 한다. 오래 전부터 우리의 생확 속에 깊이 관련을 맺고 있는 열두띠 동물을 통해 동물을 익힌다. 열두 동물이 저마다의 울음소리나 움직일 때 나는 소리와 함께 자기를 소개하고 있어 아기가 보다 입체적으로 동물을 연상할 수 있고 기억에도 오래 남게 한다. 생동감 넘치면서 유머러스한 민화풍의 그림은 아기에게 동물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도록 한다. 꽹과리, 북, 장고, 실로폰, 탬버린, 나팔 같은 여러 악기를 가락과 함께 보여 준다. 섬세하고 사실적인 악기 그림과 여러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면서 악기를 연주하는 율동적인 장면은 어깨춤이 저절로 나오게 한다. 소리에 민감한 1~3세 아기에게 훌륭한 음악적 경험이 된다. 자동차를 주인공으로 하여 여러 탈것을 소개하고 있다. 탈것들이 내는 소리와 함께 다니는 길을 알려주고, 일을 하는데 쓰이는 차는 무슨 일을 하는지 보여 준다. 선명하고 밝은 그림과 마지막에 등장하는 세발자전거를 탄 아기는 이 책을 보는 아기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부르릉 부르릉자동차가 길 위를 달려가요.앵~ 앵~ 앵~소방차가 불을 끄러 달려가요.칙칙 폭폭 칙칙 폭폭기차가 철로 위를 달려가요.- 본문 중에서
조르주의 마법 공원
비룡소 / 클로드 퐁티 글 그림, 윤정임 옮김 / 20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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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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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클로드 퐁티 글 그림, 윤정임 옮김
둥근 네모 알베르 공원’에 살고 있는 ‘조르주 르방’이라는 의자의 하루를 보여 준다. 이 공원은 들어오는 사람마다 자신이 어렸을 때 좋아했던 인형으로 변하게 되는 마법 공원이다. 조르주는 자신의 어린 시절이나 예전에 머물렀던 장소들을 회상하기도 하고, 주변의 크고 작은 모든 것들을 관찰하며 이야기를 들려준다. 평론가들은 퐁티의 책을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단절되어 있는 작은 주머니’ 같다고 표현하였다. 퐁티의 작품은 독자들에게 여태껏 만나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보여 주며, 어린이 책이 주는 고정 관념을 깨고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풍부한 상징과 언어유희로 그 의미와 깊이를 알 수 없는 조금은 어려운 그림책이다.커다란 판형에 세밀하게 채워진 아기자기하고 환상적인 그림이 충분한 재미를 준다. 널찍한 판형은 퐁티가 창조하는 광활한 환상의 공간을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보여 주며, 퐁티 특유의 풍부한 색감과 치밀한 묘사로 장식된 그림은 독자들에게 상상의 장을 열어 준다.프랑스의 대표 그림책 작가 클로드 퐁티가 들려주는 신비한 마법의 세계 이야기 독특한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하는 작가 클로드 퐁티의 환상적인 그림책 『조르주의 마법 공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클로드 퐁티는 익살맞은 캐릭터들과 풍부한 이미지들이 가득한 작품을 40여 권 출간해 프랑스의 대표 작가로 인정받았다. 그의 작품은 볼 때마다, 보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해석을 내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상력이 넘치는 캐릭터와 신비로운 배경의 설정, 위트 넘치는 언어유희 그리고 탄탄한 이야기의 구성 또한 퐁티의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적인 요소들이다. 마법 공원에서 펼쳐지는 동심과 꿈과 사랑과 위로의 이야기 퐁티는 이 마법 공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동심과 사랑과 평온과 이야기에 대해 말한다. 어른들도 공원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어린 시절 함께 놀던 인형으로 변해 버리는 이 공원은 순수한 어린이들의 세계이다.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무한한 꿈이 가득한 이 세계에서는 이상한 동물과 거인들이 나타나거나 작은 인형이 무서운 용을 죽이기도 하는 등 어린이들의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들이 실제로 벌어진다. 또한 이 공원은 꿈과 사랑과 이야기가 있는 공간이다. 먼 곳에서 서로 사랑했던 사람들이 결국 만나는 공간이고, 전 세계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이야기 어머니의 푸른 바다’의 입구도 있다. 이 공원에서는 위로를 받고 평온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버린 피르맹 젤랑이 잠시 머물러 달콤한 낮잠을 즐기기도 하고, 슬픔이 방울방울 떨어져 내리는 새벽에는 눈물 분수가 모두의 슬픔을 고이 담아 두기도 한다. 따라서 이 작품은 어린이에게는 마음속에서 꿈꿔 왔던 신비한 마법의 세계를 보여줌으로써 꿈과 상상력을 키워 주며, 어른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어린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아련한 통로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책 곳곳에 숨겨져 있는 풍부한 상징과 은유들이 작가의 생각과 다의적인 해석의 가능성을 품고 독자들을 기다린다. 시원한 판형 속에 빼곡히 채워진 세밀하고 환상적인 그림들 이 작품은 풍부한 상징과 언어유희로 그 의미와 깊이를 알 수 없는 조금은 어려운 그림책이다. 하지만 결코 이러한 의미와 깊이가 재미를 떨어뜨리지 않는다. 커다란 판형에 세밀하게 채워진 아기자기하고 환상적인 그림이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재미를 주기 때문이다. 널찍한 판형은 퐁티가 창조하는 광활한 환상의 공간을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보여 주며, 퐁티 특유의 풍부한 색감과 치밀한 묘사로 장식된 아기자기한 그림은 독자들에게 상상의 장을 열어 준다. 특히, 왼편에는 텍스트와 텍스트를 설명하는 여러 개의 작은 컷들을 배치하고, 오른편에는 작은 장면들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그림을 종이 한가득 커다랗게 배치하여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를 일일이 확인해 볼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퐁티는 그림 곳곳에 수수께끼나 숨은그림찾기처럼 여러 재미있는 요소들을 숨겨 놓았다. 각 페이지마다 우주선을 타지 못한 크자르볼로그가 꼭 한 명씩 숨어 있어 찾는 재미를 던져 준다. 첫 장면에서 또한 텍스트에서 설명한 대로 정확히 70마리 새를 그려 놓고 있으며, 텍스트를 따라가다 보면 아주 조그만 이잘린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이렇듯 퐁티는 독자들로 하여금 환상 공간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게 하여,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면서 갖가지 재미를 발견할 수 있게 해 준다.
초코 엄마 좀 찾아 주세요!
보물창고 / 게이코 가스자 (지은이), 신형건 (옮긴이) / 200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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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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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게이코 가스자 (지은이), 신형건 (옮긴이)
입양을 주제로 한 그림책. 혼자 사는 작은 새 '초코'가 엄마를 찾아 헤매다가 곰 아줌마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외톨이 새 초코는 기린, 펭귄, 해마 아줌마를 만난 초코는 자신과 닮은 점을 내세우며 "우리 엄마예요?"하고 묻지만 그들은 아니라고 번번이 도리질을 친다. 초코는 곰 아줌마를 만나서도 자기와 닮은 구석이 없는 것을 보고 지레 포기하고 만다. 하지만 엄마를 찾다 지친 초코가 슬피 울자 곰 아줌마가 달려와 꼭 안아 주고, 뽀뽀도 해 주고, 함께 노래하고 춤을 춘다. 초코와 전혀 닮지 않은 곰 아줌마는 초코의 엄마가 되어 주겠다고 나선다. 초코가 곰 아줌마네 집에 가 보니 엄마가 왔다고 반기는 아이들은 곰이 아니라 악어와 돼지, 하마 아이들이었다. 그들 역시 곰 아줌마가 입향한 아이들이었던 것. 맛있는 저녁 식사가 끝난 뒤 네 아이들은 한꺼번에 곰 아줌마 품에 안긴다. 초코는 새 엄마가 오래 전부터 늘 곁에 있었던 것처럼 푸근하게 느껴진다.
Home + Car 영어동요
지혜정원 / WG Contents Group 지음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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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정원
영어배우기
WG Contents Group 지음
엄마와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따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영어 동요 30곡을 엄선해서 만든 동요 그림책이다. 집과 차에서 들을 수 있게 각각 엄마 목소리, 아빠 목소리의 합창을 2장의 CD에 담았으며, 차에 보관하거나 외출 시에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진 미니북에는 한글 해석도 함께 들어 있다. 홈카 영어 동요는 되도록 모든 가사를 실어주었으며, 아이들이 쉽게 익히며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모든 곡을 두 번씩 들려준다. 영어 동요 책을 구입한 경험이 있는 500명의 엄마들이 원하는 실제적인 요구들을 그대로 담아 만든 책이다.1. Hello 2. A sailor went to sea 3. Bingo 4. ABC song 5. Teddy bear 6. One little finger 7. Eensy Weensy spider 8. Hickory, dickory, dock 9.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 10. The finger family 11. Row, row, row your boat 12. I'm a little teapot 13. The muffin man 14. What's this? 15. The wheels on the bus 16. The farmer in the dell 17. Ten little Indians 18. Head and shoulders 19. Twinkle, Twinkle, little star 20. Rain, rain, go away 21. Mary had a little lamb 22. Are you sleeping? 23. Hokey pokey 24. Old MacDonald had a farm 25. If you're happy and you know it 26. In a cottage in a wood 27. Hush, little baby 28. Pop! Goes the weasel 29. Jingle bells 30.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영어 동요 책을 구입한 경험이 있는 500명의 엄마들에게 직접 물어서 탄생한 . 엄마와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따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영어 동요 30곡을 엄선해서 만든 동요 그림책이다. 노래가 짧게 끝나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책이 너무 무거운 것 같다, 차에서도 아이에게 동요를 들려주고 싶다, 엄마, 아빠가 함께 들어도 좋을 만한 노래들이면 좋겠다 등 엄마들이 영어 동요 책에 원하는 실제적인 요구들을 그대로 담았다. 동요 속 장면들은 고품질의 실제 사진과 예쁜 일러스트를 결합하여 표현하였으며 다양한 영어 글씨체로 구성하여 원서 그림책의 느낌을 살렸다. 집과 차에서 들을 수 있게 각각 엄마 목소리, 아빠 목소리의 합창을 2장의 CD에 담았으며, 차에 보관하거나 외출 시에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진 미니북에는 한글 해석도 함께 들어 있다. 우리 아이의 영어 동요 듣기가 즐겁고 행복하길 바라시나요? 500명 엄마들에게 직접 물어 만들어진 홈카 영어 동요! 이것이 다르다! 1. 앞 소절만 짧게 나오는 영어 동요는 그만! CD를 듣다 보면 2, 3절까지 들려주기는커녕 동요가 몇 초 만에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원곡 전체가 아닌 일부만 편곡해서 담은 책도 있습니다. 영어 동요 책은 얼마나 많은 곡을 실었느냐보다 얼마나 제대로 편곡했느냐가 중요합니다. 홈카 영어 동요는 되도록 모든 가사를 실어주었으며, 아이들이 쉽게 익히며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모든 곡을 두 번씩 들려줍니다. 2. 영어 동요 책이 거기서 거기라고? 단순한 구성은 그만! 아이들이 영어 동요를 듣는 실제적인 장소는 집과 차 안입니다. 집에서든 차에서든 어디서나 책을 보며 들을 수 있도록 오디오 CD 두 장, 책도 두 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단순히 같은 CD를 두 장 넣은 것이 아니라 엄마 목소리 위주의 합창, 아빠 목소리 위주의 합창으로 두 장이 서로 다르게 녹음되어 아이의 즐거움과 부모님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3. 아이들이 보지 않는 무거운 동요 책은 그만! 아이들이 쉽게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두께와 크기이면서도 튼튼한 양장으로 만들어진 본 책과 차량 이동 시에나 외출 시에 가볍게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미니북이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고품질의 실제 사진과 예쁜 일러스트를 결합하여 원서 그림책을 보는 듯 동요 책 속 실제 동물들과 물건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글씨체를 보면서 영어에 더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박또박 영어쓰기 단어 100
아이즐북스 / 대한교과서 초등 영어 연구소 지음, 김영주 그림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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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학습책
대한교과서 초등 영어 연구소 지음, 김영주 그림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바르게 글씨를 쓰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이다. 100개의 각 영어 단어마다 한 자 한 자 쓰는 순서를 보여주고, 깔끔하게 인지되는 글씨체로 구성하여 영어 쓰기의 기초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다. 해당 단어만 쏙 떼어내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배경이 살아 있는 사진과 아기자기하고도 세련된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준다. 차근차근 글씨 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직업 종류, 탈것, 자연물, 아이들이 자주 가는 곳, 집에서 이용하는 물건들, 악기, 스포츠 종류까지 인지하고 분류하는 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단어가 실제 대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어를 활용한 짧은 대화를 실었다.평생의 글씨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또 학습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글씨를 바르게 쓰는 습관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이는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 쓰기에도 해당되지요. 영어 글씨를 꼭 잘 써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글씨를 잘못 쓰다 보면 학습 활동에도 걸림돌이 되기가 쉽습니다. 영어 쓰기를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는 영어 숙제나, 영어 받아쓰기, 영어 공책 필기 등이 모두 부담이 될 테니까요. 이제 막 영어 학습을 시작하고 단어에 대한 호기심으로 무언가 쓰고자 하는 욕구가 생긴 아이에게 <또박또박 영어 쓰기 단어 100>를 선물하세요. 처음부터 바르게 글씨를 쓰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글씨 쓰기가 쉬워질수록 아이의 학습 능력도 쑥쑥 자라게 됩니다. [책의 특징] 1.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심 집중! 아이들이 좋아하고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 100개의 사진이 실려 있어요. 해당 단어만 쏙 떼어내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배경이 살아 있는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눈을 높여주세요. 아기자기하고도 세련된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주지요. 2. 순서대로 또박또박, 영어 단어 100개 학습! <또박또박 영어 쓰기 단어 100>은 100개의 각 영어 단어마다 한 자 한 자 쓰는 순서를 보여줍니다. 깔끔하게 인지되는 글씨체로 구성되어 영어 쓰기의 기초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답니다. 3. 엄마랑 아이랑, 영어 대화 원고 수록! 단어가 실제 대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어를 활용한 짧은 대화를 실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사진을 보고 상황을 연기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영어 대화 해설은 아이즐북스 홈페이지와 카페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www.izzlebooks.com cafe.naver.com/izzlebooks 4. 직업 종류, 탈것, 자연물, 악기, 스포츠 종류 등 인지 학습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자동차, 기차 등 탈것들은 영어로 어떻게 쓸까? <또박또박 영어 쓰기 단어 100>으로 차근차근 글씨 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직업 종류, 탈것, 자연물, 아이들이 자주 가는 곳, 집에서 이용하는 물건들, 악기, 스포츠 종류까지 인지하고 분류하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또박또박 영어를 쓰는 그날까지 <또박또박 영어쓰기 단어 100>과 함께하세요!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사진 생생한 배경이 살아 있는 사진으로 충분히 단어를 이해할 수 있어요. 단어 인지를 도와주는 사진 속 문장 사진 속 짧은 문장으로 단어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따라 쓰기 쉬운 영어 쓰기 반듯한 글씨체로 기초를 잡아 주면 영어 쓰기에 자신감이 생겨요. 엄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영어 대화 엄마와 아이가 따라할 수 있도록 각 단어마다 간단한 대화를 담았습니다.
숲 속 사진관
고래뱃속(아지북스) / 이시원 글.그림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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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뱃속(아지북스)
창작동화
이시원 글.그림
고래뱃속 창작 그림책 시리즈 15권.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가족 구성원 사이의 관계를 기록하고 그것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가족사진’이라는 소재를 통해 가족의 통상적인 범주를 다시 생각할 것을 권하고 있다. 꼬마 판다를 중심으로 모인 숲 속 마을 동물들을 하나의 프레임 안에 담아 혈연은 아니지만 사랑을 바탕으로 공동체를 이루는 신개념 가족을 소개하고, 다른 모습의 우리들이 가족이 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과거 방송국에서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작가 이시원은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정교한 컴퓨터그래픽으로 그림을 그렸다. 풀잎 하나 털 한 올까지 섬세하게 그려낸 솜씨가 감탄을 자아내고, 동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동작이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작은 사랑의 표현이 만들어 낸 가장 행복한 순간! 다른 모습의 우리들이 가족이 되는 방법을 제시하는 그림책!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5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나도 가족사진 갖고 싶어요!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가 숲 속 마을에 찾아와 아름드리 올리브나무 줄기에 ‘가족사진 전문 숲 속 사진관’ 간판을 걸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합니다. 첫 번째 손님은 사자 가족이에요. 엄마 사자, 아빠 사자, 아기 사자가 멋진 자세로 사진을 찍었어요. 다음 손님은 고릴라 가족이네요. 아빠 고릴라와 아기 고릴라들이 재미난 자세로 사진을 찍었어요. 다음 손님은 뱀 가족이에요. 남편 뱀과 아내 뱀이 서로를 꼭 껴안고 사진을 찍었어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촬영은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몸을 누이는 시간까지 이어졌고, 길게 줄을 섰던 동물 가족들이 모두들 사진을 찍고 돌아갔지요. “나도 가족사진 갖고 싶어요!” 곰 조수와 부엉이 사진사가 촬영을 마무리하려는데, 아까부터 사진 찍는 걸 바라보고 있던 꼬마 판다가 주뼛거리면서 다가오며 말했어요. 곰 조수와 부엉이 사진사가 꼬마 판다를 위해 다시 사진 찍을 준비를 하고 셔터를 누르려는 순간, “잠깐!” 하는 소리와 함께 돌아간 줄만 알았던 동물 가족들이 하나둘 모여들었습니다. 과연 동물 가족들은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이 책의 마지막 장면에 다다른 독자들은 가슴 한 편이 따듯하게 데워지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 국민 동요 [곰 세 마리] 가사처럼 우리는 보통 가족이라고 하면 엄마와 아빠, 아이로 이루어진 혈연가족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시대에 따라 가족의 모습은 끊임없이 변화하여 매우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지요. 최근 들어 가족의 의미는 혈연관계를 뛰어넘어 좀 더 넓은 의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사자 가족처럼 엄마, 아빠, 아기로 이루어진 핵가족도 있고, 고릴라 가족처럼 아빠와 아기들로만 이루어진 한부모가족도 있고, 미어캣 가족처럼 북적거리는 대가족도 있고, 악어와 악어새처럼 종을 뛰어넘어 사랑으로 하나가 된 가족도 있고, 뱀 가족처럼 아이 없이 부부끼리 사는 가족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가족에게는 닮은 점이 있지요. 기쁜 일에는 함께 손뼉 치며 기뻐하고 슬픈 일에는 손잡고 함께 울어 주며 어려운 일에는 힘을 합친다는 점입니다. 저마다 모습도 만들어진 과정도 다르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주는 따뜻하고 소중한 의미는 다르지 않습니다. 은 다양한 모습의 동물 가족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냄으로써 독자들에게 다른 가족의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키워 줍니다. 가족이란 네가 누구 핏줄이냐가 아니야. 네가 누구를 사랑하느냐는 거야. -트레이 파커(애니메이션 감독) 다른 모습의 우리들이 가족이 되는 방법 은 가족 구성원 사이의 관계를 기록하고 그것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가족사진’이라는 소재를 통해 가족의 통상적인 범주를 다시 생각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꼬마 판다를 중심으로 모인 숲 속 마을 동물들을 하나의 프레임 안에 담아 혈연은 아니지만 사랑을 바탕으로 공동체를 이루는 신개념 가족을 소개하고, 다른 모습의 우리들이 가족이 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하지요. 과거 방송국에서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작가 이시원은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정교한 컴퓨터그래픽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풀잎 하나 털 한 올까지 섬세하게 그려낸 솜씨가 감탄을 자아내고, 동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동작이 절로 미소 짓게 만듭니다. 사진기의 액정 화면이나 네거티브 필름 등의 아이디어로 사진과 같은 효과를 살린 것도 재미있습니다. 작가는 특히 색감을 표현하는 데 공을 많이 들였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른 색깔을 내뿜는 하늘에서 꼬마 판다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도록 했고, 꼬마 판다가 사진 찍을 준비를 하는 장면은 마치 오래 된 사진처럼 모노톤으로 채색하여 일 분이 한 시간처럼 느리게 느껴지는 초조함을 표현했지요. 또 숲 속 동물들의 도움으로 가족사진을 찍게 되는 마지막 장면은 따뜻하고 화사한 색감으로 나타냄으로써 작은 사랑의 표현이 만들어 낸 가장 행복한 순간을 전해 줍니다.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5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똑똑하고 기발한 미로찾기 2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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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토
유아놀이책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좌뇌, 우뇌를 균형 있게 발달시키는 똑똑하고 기발한 미로 찾기로 가득 차 있는 책이다. 단순한 미로가 아닌 배경지식을 활용하는 사고력 문제가 결합된 미로 찾기로 논리력, 분석력, 정보처리를 담당하는 좌뇌를 훈련한다. 또한, 미로 찾기를 하며 공간지각 능력을 향상시키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그림으로 창의력을 키우며 우뇌를 훈련한다.는 좌뇌, 우뇌를 균형 있게 발달시키는 똑똑하고 기발한 미로 찾기로 가득 차 있는 책입니다. 단순한 미로가 아닌 배경지식을 활용하는 사고력 문제가 결합된 미로 찾기로 논리력, 분석력, 정보처리를 담당하는 좌뇌를 훈련! 미로 찾기를 하며 공간지각 능력을 향상시키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그림으로 창의력을 키우며 우뇌를 훈련! 를 하며 우리 아이는 어느새 똑똑하고 창의력이 넘치는 아이로 자라있겠지요! - 창의력이 마구 샘솟는 다채로운 색감의 감각적인 그림들! -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는 미로로 매일 하고 싶어지는 미로 찾기! - 미로를 풀었을 때의 성취감으로 자신감 쑥쑥! - 단순 미로가 아닌, 사고력과 논리력을 요하는 고차원의 미로 찾기! - 미로를 재미있게 풀기만 해도 집중력 향상, 두뇌 자극! 똑똑하고 기발한 미로 찾기, 어떤 주제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1. 이야기 미로: 눈의 여왕이 데려간 카이를 찾기 위해 외로운 모험을 떠난 게르다. 지혜로운 여인을 찾으러 가요! 2. 사고력 미로: 몽당연필의 방향과 숫자만큼 가면 잃어버린 지우개를 찾을 수 있지! 3. 길 추리: 아기 곰이 엄마 곰을 찾으러 가는 길 3곳이 가려져 있어. 보기에서 각각 어떤 길일지 찾아보아요! 4. 숫자 점잇기: 즐거운 잔칫날, 빌린 치마가 더러워져 어찌할지 모르는 여인을 보고 신사임당은 붓을 들었어요. 얼룩을 가리기 위해 어떤 그림을 그려주었을까요? 짝수 숫자만 따라가보면 알 수 있지! 5. 퀴즈 미로: 퀴즈를 풀며 길을 찾아가면, 돌의 사원으로 잡혀간 짱돌을 찾을 수 있어요! 6. 규칙 미로: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간식! 규칙대로 간다면 친구를 만나 같이 나누어 먹을 수 있어요. 7. 관찰력 미로: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컵케이크를 만드는 가게의 컵케이크만 따라가 보자! 8. 짝 찾기 미로: 높이높이 날아라! 앗, 연들이 엉켜버렸어. 소녀의 연은 어떤 것일까요? 9. 끝말잇기 미로: 쫄깃한 가래떡 위에서 펼쳐지는 끝말잇기 미로! 빈칸을 채우며 끝까지 해낸 자에게는 푸짐한 밥상을! 10. 언어 추리력 미로: 먼 곳으로 이사 간 친구에게 의문의 편지가 왔어요. 미로에서 찾은 글자들로 친구가 하고 싶었던 말을 추리해보아요! 이외에도 더욱 다양한 주제의 미로를 책에서 만나보세요!
파란 개구리 빨간 개구리
JDM중앙출판사 / 피에르 코뉘엘 글, 피에르 코뉘엘 그림 / 200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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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피에르 코뉘엘 글, 피에르 코뉘엘 그림
파란 개구리들과 빨간 개구리들은 서로서로 자기들이 최고라며 미워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뙤약볕이 쨍쨍 내리쬐어 물이 다 말라 버리자, 개구리들은 더위를 식히려고 진흙을 몸에 발랐지요. 그런데 몸에 진흙을 바르자 누가 빨간 개구리인지, 파란 개구리인지 구별이 되지 않았고, 서로 힘이 센 쪽이 우리들이라며 전쟁을 일으켜요. 그런데 전쟁이 끝난 후, 비가 와 제각기 자기 몸 색깔을 되찾았을 때, 이긴 쪽도 진 쪽도 모두 파란 개구리들과 빨간 개구리들이었어요. 몸 색깔은 서로 다르더라도 결국엔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된 개구리들은 모두 다 같이 잔치를 연답니다.
내게도 동생이 생긴대요
JDM중앙출판사 / 줄리아 맥클랜드 글, 론 브룩스 그림 / 200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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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줄리아 맥클랜드 글, 론 브룩스 그림
이제 곧 태어날 동생에게 부모의 사랑을 빼앗긴 것 같아 심술이 났던 아이가 동생의 자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동생을 시샘하는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 변화가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엄마의 무릎에 앉는 걸 좋아하는 앤드루는 동생을 가져서 엄마의 배가 부풀어오르자 더 이상 그럴 수 없습니다. 자신의 자리를 빼앗아 간 동생이 미워서 앤드루는 동생에게 곱지 않은 말도 하고 투덜대고 발을 쿵쿵 구릅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의 너그럽고 참을성 있는 태도로 점점 동생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펜과 부드러운 색감의 물감으로 그린 그림이 정겹습니다.
접어 만들기 : 헬로 카봇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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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접어 만들기 시리즈.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을 접어 만들기로 만나보자. 종이를 뜯어낸 후, 접고, 풀칠하면 캐릭터 장난감 16개가 완성된다.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아이들이 어디서나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를 즐길 수 있다.하이퍼 빌디언 만들기 크랜 만들기 듀크 만들기 스타 블래스터 만들기 프라우드 제트 만들기 슈퍼 패트론 만들기 팝업 만들기 1 팝업 만들기 2멋지고 힘센 비밀 친구, 자동차 변신 로봇 [헬로 카봇]을 로 만나자! 종이를 뜯고 접어 풀칠하면 카봇과 카봇 자동차 16개 완성! 내 손으로 직접 헬로 카봇 친구들을 만들어요. 새로운 시즌으로 찾아온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이 와 다시 만났습니다. 리뉴얼 된 은 시즌 5부터 새롭게 등장하는 신규 로봇부터 6단 합체 로봇인 하이퍼 빌디언까지 모두 담았어요.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아이들이 어디서나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1. 시즌 5의 새로운 카봇은 물론! 총 16개의 헬로 카봇 입체 만들기 무려 다섯시즌 동안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애니메이션 의 새 시즌에 맞춰 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헬로 카봇 시즌 5]에 새롭게 등장한 중장비 카봇은 물론 6단 합체 로봇 하이퍼 빌디언과 4단 합체 로봇 슈퍼 패트론까지! 캐릭터 접어 만들기 6개와 캐릭터 팝업 장난감 7개, 카봇 캐릭터 배지 3개까지 총 16개의 헬로 카봇 입체 만들기를 담은 으로 새로운 [헬로 카봇] 완전 정복하세요. 2. 내 장난감은 내 손으로! 과 풀만 있으면 만들기 준비 완료! 가위 없이 손으로 톡 뜯어내 풀칠하면 장난감을 완성할 수 있어요. 완성된 접어 만들기로 역할놀이를 하고, 캐릭터 팝업 장난감도 함께 가지고 놀아요. 아이 스스로 완성한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자신감도 UP! 재미도 UP! 3. 재미있는 미술 교재가 여기에! 접어 만들기를 하면서 아이들은 손의 힘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소근육을 발달시킵니다. 더불어 캐릭터의 화려한 색채를 그대로 옮겨 놓은 생생한 색상의 만들기 도안으로 색에 대한 감각도 기를 수 있어요. 만드는 방법을 보며 뜯고 접고 붙여 만들기를 완성하는 동안 창의력 역시 쑥쑥 올라가요. 4. 3,900원, 저렴한 가격에 꽉 찬 구성 6개의 캐릭터 접어 만들기와 11개의 캐릭터 장난감을 즐겨 보세요. 알찬 구성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일반 도서보다 작고 얇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요. 가방 안에 쏙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만들기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곰돌이 팬티
북극곰 / 투페라 투페라 글.그림, 김미대 옮김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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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창작동화
투페라 투페라 글.그림, 김미대 옮김
일본에서 활동하는 작가그룹 투페라 투페라의 창작그림책으로, 다양한 모습의 팬티를 보면서 누구의 팬티일까 상상해보는 재미가 담겨 있다. 앞 장에서 본 팬티가 누구의 팬티일지 예상하는 아이들은 그림책의 다음 장을 계속 넘기고 싶어할 것이다. 책 속에 있는 작은 부록 '다 함께 그려보아요!'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곰돌이 팬티를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곰돌이가 울상을 짓고 있다. 팬티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걱정하지 마. 내가 같이 찾아줄게!” 곰돌이는 친구 생쥐와 함께 팬티를 찾아 나선다. 두 친구 앞에 팬티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타난다. 화려한 줄무늬 팬티, 먹을 게 잔뜩 그려진 팬티… 그런데 모두 곰돌이 팬티가 아니었다. 도대체 곰돌이의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내 팬티가 어디로 갔지? 곰돌이가 울상을 짓고 있어요. 팬티를 잃어버렸거든요. “걱정하지 마. 내가 같이 찾아줄게!” 곰돌이는 친구 생쥐와 함께 팬티를 찾아 나서는데요. 두 친구 앞에 팬티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타납니다. 화려한 줄무늬 팬티, 먹을 게 잔뜩 그려진 팬티… 그런데 어떡하죠? 모두 곰돌이 팬티가 아니에요. 도대체 곰돌이의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국내 최초로 팬티를 입고 있는 그림책!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 일본 서점 그림책 대상 수상!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투페라 투페라 tupera tupera의 그림책입니다. 투페라 투페라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작가그룹이죠. 오브제를 이용한 작업을 주로 하며 그림책 외에 공작, 무대미술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입니다. 투페라 투페라의 책은 유머와 재미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알파벳이나 숫자 읽기, 끝말잇기 등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책에서도 특유의 개성이 숨어있죠. 그중에서도 『곰돌이 팬티』는 표지부터 제목을 충실히 표현한 기발한 아이디어와 이야기의 반전이 자아내는 웃음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곰돌이가 팬티를 잃어버렸어요! 도대체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곰돌이와 친구 생쥐가 뭔가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두 친구가 찾는 것은 곰돌이가 잃어버린 팬티입니다. 곰돌이와 생쥐는 여기저기를 떠돌며 다양한 모양의 팬티들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모두 다른 동물 친구들의 팬티입니다. 도대체 곰돌이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곰돌이 팬티는 어떻게 생긴 팬티일까요? 해답은 마지막 반전에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해답을 찾은 곰돌이가 부르는 노래는 어린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건 누구의 팬티일까? 상상하는 재미! 곰돌이와 생쥐 앞에 크고 작은 팬티가 하나씩 나타납니다. 크기뿐 아니라 색깔도, 모양도, 무늬도 제각각인 이 팬티들은 각각 그 팬티를 입고 있는 동물 친구의 개성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비로소 팬티의 주인공이 드러납니다. 화려한 줄무늬 팬티는 얼룩말의 팬티이고, 먹을 것이 가득 그려진 팬티는 먹보 돼지의 팬티입니다. 『곰돌이 팬티』 그림책은 다양한 모습의 팬티를 보면서 누구의 팬티일까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앞 장에서 본 팬티가 누구의 팬티일지 예상하는 아이들은 그림책의 다음 장을 계속 넘기고 싶어 합니다.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그림책! 『곰돌이 팬티』는 팬티를 입고 있습니다. 띠지가 팬티 모양이죠. 아이들은 인형 놀이를 하듯 책에 띠지를 팬티처럼 입힐 수 있습니다. 책 속에 있는 작은 부록 <다 함께 그려보아요!>에는 아이들이 직접 곰돌이 팬티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아직 책에 친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곰돌이 팬티』를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넌 참 우스꽝스럽게 생겼구나!
보물창고 / 버나드 와버 글 그림, 신형건 옮김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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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생활동화
버나드 와버 글 그림, 신형건 옮김
자신이 가진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남을 흉내 내며 자신을 포장하는 데에만 급급해하는 사람, 자존감이 낮고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해 만든 그림책이다. 주인공 하마는 제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가진 동물들을 차례차례 만나면서, 자신에게는 뿔과 갈기와 퍼덕거리는 큰 귀와 긴 꼬리와 긴 목과 등딱지와 고운 목소리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 우스꽝스러워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다. 하마는 울다 지쳐 잠이 들었다가 꿈속에서 앞에서 나열한 각 동물들의 특징을 모두 가진 ‘괴물’이 되고 마는데... 꿈에서 깨어난 하마는 ‘크고, 뚱뚱하고, 멋진 하마’인 자신이 지금 모습 그대로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된다. ♣ 버나드 와버, 어린이들 마음에 '긍정의 씨앗'을 뿌리는 작가 미국에서 『용기』, 『88번가에서 만난 라일』, 『우리들의 영웅 라일』 등으로 널리 알려진 어린이책 작가 버나드 와버. 그는 어린이가 건강한 자아정체성과 긍정적인 자기인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음의 힘을 돋우는 수많은 작품을 펴냈다. 1924년에 태어나 일찍이 그림에 재능을 보였으나 대학에서는 회계학을 전공으로 선택했던 그는, 대학 재학 중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다가 제대 후 필라델피아미술대학에 다시 입학해 그림 공부를 시작했다. 전공을 바꿀 만큼 그림을 좋아했고, 어린이책만 30종 이상 펴냈으며, 펴낸 지 40년도 더 된 책들이 여전히 메이저급 출판사에서 지속적으로 출판되면서 수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버나드 와버, 그가 1966년에 처음 펴낸 『You Look Ridiculous!』가 43년이라는 긴 세월이 흐른 다음에야 비로소 『넌 참 우스꽝스럽게 생겼구나!』라는 이름으로 찾아와 한국 어린이들의 생각의 문을 똑똑 두드린다. ♣ 내가 우스꽝스러워 보인다고? 나, 크고 뚱뚱하고 멋진 하마야! 공작새처럼 화려한 꽁지 깃털이 달린 도마뱀, 흰토끼처럼 하얗고 긴 귀를 가진 호랑이, 사자처럼 포효하는 거북을 상상할 수 있을까? 사람마다 특별한 재능이나 탁월한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이 가진 장점들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듯이 나에게 끼워 맞춘다고 해서 그렇게 ‘만들어진 나’를 진짜 ‘나’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작가 버나드 와버는 자신이 가진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남을 흉내 내며 자신을 포장하는 데에만 급급해하는 사람, 특히 자존감이 낮고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해 하마 한 마리를 만들었다. 바로 그림책 『넌 참 우스꽝스럽게 생겼구나!』에 등장하는 주인공이다. 이야기 속에서 하마는 제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가진 동물들을 차례차례 만나면서, 자신에게는 뿔과 갈기와 퍼덕거리는 큰 귀와 긴 꼬리와 긴 목과 등딱지와 고운 목소리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 우스꽝스러워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 말들을 비판적인 생각 없이 그대로 받아들여 자신이 정말 우스꽝스러워 보인다고 믿어 버린 하마는 자기 모습이 부끄러워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을 간다. 그리고 하마는 울다 지쳐 잠이 들었다가 꿈속에서 앞에서 나열한 각 동물들의 특징을 모두 가진 ‘괴물’이 되고 만다. 꿈에서 깨어난 하마는 ‘크고, 뚱뚱하고, 멋진 하마’인 자신이 지금 모습 그대로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된다. ♣ 가진 것은 단 한 가지, 못 가진 것은 아흔아홉 가지라면? 따지고 보면, 하마뿐 아니라 하마 앞에서 뽐내던 코뿔소나 원숭이 역시 가지지 못한 게 많다. 가진 것이 한 가지라면, 못 가진 것은 아흔아홉 가지이다. 한 가지 강점에 집중하는 것과 아흔아홉 가지 약점에 집중하는 것 중 어느 것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태도일까? 버나드 와버는 이 작품을 통해 타인이 세운 기준대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하마를 희화화하여 하마와 똑같은 우리를 부드럽게 깨우쳐 준다. 마치 몸에 온갖 새들의 아름다운 깃털만 모아 꽂아 한순간 화려해지기는 했으나, 이내 다 뽑혀 버리고 자신의 까만 깃털만 남게 된 까마귀처럼, 언젠가 우리를 둘러싼 거품이 모두 걷히고 나면 우리의 본래 모습, 즉 진정성을 가진 ‘참된 나’만이 남게 될 것이다. 거품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여러 가지 난관을 통과하면서 모두 걷힐 것이고, 그 후에 알몸처럼 드러난 ‘참된 나’가 얼마나 건강하고 튼튼한가에 따라 삶의 진정한 승자가 결정될 것이다. ‘어린이의 마음에 긍정적 자기인식의 씨앗을 뿌리는 작가’ 버나드 와버는 이제 막 자아정체성을 형성해 나가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이 수십 년 후 이 세상을 등질 무렵 모두 다 승리의 미소를 환하게 머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지었으리라. 하마는 자신이 코뿔소처럼 뿔을 갖고 있고, 사자처럼 갈기를, 표범처럼 얼룩무늬를 갖고 있으며, 코끼리와 같은 귀를, 원숭이와 같은 꼬리를, 기린과 같은 목을, 거북처럼 등딱지를, 그리고 밤꾀꼬리처럼 아름다운 목소리를 갖고 있는 꿈을 꾸었어요.하마는 자신의 새로운 모습에 매우 기뻐하면서 모두에게 그 모습을 보여 주려고 달려갔어요. “나를 좀 봐.” 하마는 달콤한 밤꾀꼬리의 목소리로 외쳤어요.“난 이제 우스꽝스러워 보이지 않아!”하마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서 모두 웃음을 터뜨렸어요.원숭이는 너무 크게 깔깔거리다가 그만 나무에서 떨어질 뻔했지요.“뭐가 잘못된 거지?”
아주 영리한 물고기
비룡소 / 크리스토퍼 워멀 지음, 이원경 옮김 /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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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크리스토퍼 워멀 지음, 이원경 옮김
볼로냐 라가치 상, 스마티즈 상,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에 선정된 그림책 작가인 크리스토퍼 워멀이 진화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 영리한 물고기 한 마리가 ‘땅 위를 걷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내디딘 첫 걸음에서 진화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영리한 물고기는 ‘물고기는 걸을 수 없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땅 위로 올라간 첫 번째 생물’이 된다. 한 마리 물고기가 용기를 내어 지혜를 짜내 뭍으로 발을 내디디면서 세상에 얼마나 큰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은 물고기들의 다양한 생김새를 꼼꼼하게 묘사하여 크고 작다, 길고 짧다 등의 비교 개념을 재미있게 보여 준다. 영리한 물고기와 다른 물고기들이 체스를 두고 얕은 바다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을 그리는 등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물고기들에게 성격을 부여하고 각각의 표정을 만들어 주어 그림을 살펴보는 재미도 준다. 진화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 『아주 영리한 물고기』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영리한 물고기 한 마리가 ‘땅 위를 걷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내디딘 첫 걸음에서 진화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크리스토퍼 워멀은 1991년 『동물 알파벳 An Alphabet of Animals』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 2003년에 『개구리 두 마리 Two Frogs』로 스마티즈 상을 수상했고, 『이빨과 꼬리와 촉수들 Teeth, Tails, & Tentacles』로 2004년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에 선정된 그림책 작가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영리한 물고기는 ‘물고기는 걸을 수 없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땅 위로 올라간 첫 번째 생물’이 된다. 한 마리 물고기가 용기를 내어 지혜를 짜내 뭍으로 발을 내디디면서 세상에 얼마나 큰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보여 준다. 영리한 물고기의 첫 걸음 덕분에 주어진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생물들의 도전은 계속될 수 있었다. 그 결과로서 이 땅 위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게 되었다는 가르침을 주며, 도전의 가치를 시사하고 생명의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은 물고기들의 다양한 생김새를 꼼꼼하게 묘사하여 크고 작다, 길고 짧다 등의 비교 개념을 재미있게 보여 준다. 영리한 물고기와 다른 물고기들이 체스를 두고 얕은 바다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을 그리는 등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물고기들에게 성격을 부여하고 각각의 표정을 만들어 주어 그림을 살펴보는 재미도 준다. ◎ 한계에 도전하는 물고기 한 마리를 통해 배우는 진화의 비밀 아주 먼 옛날 땅 위에는 아무도 살지 않았을 때, 바닷속에는 가지각색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었다.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무시무시하고, 귀여운 물고기들 사이에 평범한 물고기가 한 마리 있었다. 겉모습은 평범했지만 영리한 이 물고기는 노래도 지어 부르고, 체스도 둘 줄 알았다. 어느 날 다른 물고기들은 바닷속 생활을 편안히 즐기고 있는데, 영리한 물고기는 땅 위로 올라가 탐험을 해 보고 싶어졌다. 바다 밖 세상이 궁금해진 것이다. 어떻게 하면 바다 밖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던 물고기는 ‘발’을 생각해 냈고, 마침내 땅 위로 올라선다. 영리한 물고기는 ‘물고기는 걸을 수 없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땅 위로 올라간 첫 번째 생물’이 되었다. 물고기 한 마리가 ‘바다’라는 주어진 환경과 ‘물고기’라는 조건을 벗어나 ‘땅’이라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변화를 이루어 내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진화가 일어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단순히 어류가 양서류가 되고, 양서류가 파충류가 되는 것이 진화라고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 맞추어 스스로를 변화시키려는 생물의 노력이 진화라는 현상을 일으켰다는 진실을 깨닫게 한다. 영리한 물고기의 첫 걸음 덕분에 주어진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생물들의 도전은 계속될 수 있었다. 그 결과로서 이 땅 위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게 되었다는 가르침을 얻고, 도전의 가치를 시사하며 생명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다. ◎ 화려한 색감으로 생생하게 그려 낸 바닷속 물고기들의 모습 크리스토퍼 워멀의 화사하고 다채로운 색감은 독자의 시선을 끈다. 나아가 꼼꼼하게 묘사한 물고기들의 다양한 생김새를 통해 크고 작다, 길고 짧다 등의 비교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모양도 크기도 색깔도 무늬도 다른 각양각색의 화려한 물고기들의 집단과 평범하게 생긴 영리한 물고기의 뚜렷한 대립 구도와, 물고기들의 살아 있는 표정이 재미를 주고 있다. 물고기가 체스를 둔다든가 얕은 바다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등 물고기에게 성격을 부여해서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바다에서 뭍으로 올라선 물고기에서 인간에 이르기까지 수백 수천 종류의 동물들이 이 땅에 살아왔음을 보여 주는 장면은 진화란 어떠한 변화인지 상징적으로 설명해 준다. 또한 이 세상에서 얼마나 다양한 동물들이 살았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려 주며, 동물 군상 속에서 우리가 아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주고 있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의 사계절
북뱅크 / 마틴 프로벤슨.앨리스 프로벤슨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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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창작동화
마틴 프로벤슨.앨리스 프로벤슨 글.그림, 김서정 옮김
실제 뉴욕 스태츠버그 근교의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거위와 사슴, 고양이, 양, 오리 등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작가가 농장 동물들의 모습이나 행동, 농장 부근의 자연과 계절이 오고 가는 모습, 동물들이 계절이 바뀌는 걸 알아차리고 거기에 맞게 살아가는 모습 등, 실제 겪은 이야기를 아름답고 오밀조밀하게 그려냈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평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과 동물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삽화는 단순하면서도 무척 세밀하여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 또한,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것 같은 톡톡 튀는 재미있는 묘사들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바뀔 때마다 농장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작가는 실제로도 뉴욕 스태츠버그 근교의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거위와 사슴, 고양이, 양, 오리 등에 둘러싸여 살고 있으며, 그들이 사랑하는 농장 동물들의 모습이나 행동, 농장 부근의 자연과 계절이 오고 가는 모습, 동물들이 계절이 바뀌는 걸 알아차리고 거기에 맞게 살아가는 모습 등, 실제 겪은 이야기를 아름답고 오밀조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일월에는 소는 외양간 마당을 어슬렁거리고, 닭은 알을 별로 안 낳아요. 삼월이 되어 봄기운이 느껴지면 가축우리에는 아기동물이 가득해요. 어린 아이가 종알종알 재잘거리듯 흥미롭게 들려주는, <우리 농장에 놀러 오실래요?>에 이은 ‘단풍나무 언덕 농장 이야기’ 두 번째 편. 이 책은 농장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농장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 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건 농장 동물들에 관한 책이에요. 한 해 동안 농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말해드릴게요. 한 해는 열두 달로 나뉘고, 한 달은 여러 주로 나뉘고, 한 주는 여러 날로 나뉘고, 하루는 수많은 분으로 나뉘는데, 농장에서는 일 분마다 뭔가 일이 생겨요. 동물들은 한 해가 그렇게 나뉘는 건 모르지만, 계절에 대해서는 알아요. 추위가 언제 오는지 알아서 털을 길게 길러요. 여름이 언제 오는지 알아서 그걸 털어버리고요. 날이 더우면 그늘을 찾고, 겨울에는 들어갈 곳을 찾아요. 이 책의 주인공은 뉴욕 주 스태츠버그 근교 단풍나무 언덕 농장의 개, 말, 돼지, 거위, 닭, 소, 염소, 양, 고양이들입니다. 이 책은 동물들 하나하나에 대해 설명하지도 이름을 말하지도 않는 (이미 <우리 농장에 놀러 오실래요?>에 자세히 소개 했으니까요) 대신, 농장의 동물들이 맞고 보내는 사계절의 이모저모를 유머러스한 글과 매력적인 그림으로 속속들이 전해줍니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평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과 동물들의 모습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삽화는 단순하면서도 무척 세밀하여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놓아주지 않습니다. 또한,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것 같은 톡톡 튀는 재미있는 묘사들은 독자들을 한층 더 즐겁고 달콤하게 합니다. ‘시끄러운 까마귀들이 서커스를 하네요. 발가벗은 나뭇가지 사이에서 휙 날아오르고 쌩 내려오고 해요.’ ‘멍청한 거위는 아무데나 알을 툭 떨어뜨려 놓아요. 제정신이 아니에요.’ ‘개들은 알이 눈에 띄기만 하면 훔쳐내서 멀리 가져가요. 아마 개들도 알을 품는 모양이죠.’ ‘말이 커다란 발을 구르면 벌레들이 우왕좌왕 뛰쳐나오거든요. 닭은 벌레를 좋아해요.’ ‘나뭇가지 위의 새는 안전하지만 다람쥐는 조심하는 게 좋을 걸요. 고양이는 풀이나 벌레는 안 먹으니까요.’ ‘다들 비에 신경 안 쓰지만, 커다란 마구간 말은 성질이 까다로워서 안 나가려고 해요. 동물들도 다 자기 개성이 있으니까요.’ ‘거위는 기생충을 없앨 필요가 없어요. 그걸 먹기도 하는걸요. 운이 좋은 거예요.’ ‘말은 놀라기는 하지만 금세 잊어버리기도 해요. 동물들은 뒤끝이 없답니다.’ 이 이야기는 이렇게 끝을 맺습니다. 늙은 헛간 부엉이만 혼자 깨어 있으면서 새해 아침 맞을 준비를 해요. 아니, 사슴도 있네요. 소금이 있는지, 부스러기 건초가 있는지 보러 살금살금 다가와요. 여우도 소리 없이 다가와서 새해맞이 잔치에 쓸 닭들이 잘 있는지 살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농장 동물들의 사계절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농장 생활에 대해 흥미롭게 전하고 있어, 시골에 살아보지 못한 도시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도시사람이나 시골사람 모두가 즐거워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사월은 봄의 달이에요. 이 수많은 알을 보면 봄이 왔다는 걸 알 수 있지요. 우리에도, 들판에도, 나무에도, 처마 밑에도, 어디든 알이 있어요.착한 갈색 암탉은 스무하루 동안 바삐 알을 품어요. 이제 아기들이 알을 깨고 나오는군요. 부리로 껍질을 쪼아 나올 길을 만드느라고 아주 힘들었을 거예요. 그래도 병아리들은 금세 깃털이 보송보송해지고 예뻐져요. 울새들은 아주 능률적으로 일해서 벌써 알을 품고 있는 중이에요.멍청한 거위는 아무데나 알을 툭 떨어뜨려 놓아요. 제정신이 아니에요.커다란 새가 조그만 새 둥지에 알을 낳네요. 뻐꾸기가 틀림없어요.작은 새가 아기들을 먹이고 있어요. 왜 한 아기는 이렇게 큰지, 이상할 거예요.색색가지 알이 바구니에 담겨 꽃밭 한가운데 놓여 있어요. 아직 아무도 찾아내지 못했답니다.개들은 알이 눈에 띄기만 하면 훔쳐내서 멀리 가져가요. 아마 개들도 알을 품는 모양이죠. - p.10~11 중에서유월은 여름의 첫 번째 달이에요. 연못물은 넘쳐흘러요. 풀밭은 푸르러요. 동물들은 모두 새로 돋은 풀을 맛있게 먹어요.말이 풀을 먹어요. 소와 양과 염소도 풀을 먹어요. 닭도 풀을 먹지만, 그 때문에 풀밭으로 나오는 건 아니에요. 풀벌레를 쫓아다니는 거죠. 말이 커다란 발을 구르면 벌레들이 우왕좌왕 뛰쳐나오거든요. 닭은 벌레를 좋아해요.엄마오리가 연못에 나왔어요. 아기오리들에게 헤엄을 가르치는 거예요. 오늘은 다른 동물도 나와 있어요. 착한 회색고양이가 아기고양이들에게 사냥을 가르치는 거예요. 나뭇가지 위의 새는 안전하지만 다람쥐는 조심하는 게 좋을 걸요. 고양이는 풀이나 벌레는 안 먹으니까요. - p.14~15 중에서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가끔은 약을 먹어야 해요. 구충제를 먹어야 하는데,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요.어떤 개는 약을 치즈에 싸서 냄새가 안 나게 하면 눈치 못 채고 그냥 먹어요.어떤 개들은 자기가 뭘 먹든, 냄새가 어떻든 전혀 상관 안 해요.거위는 기생충을 없앨 필요가 없어요. 그걸 먹기도 하는걸요. 운이 좋은 거예요.양은 약을 먹이는 동안 가만있어요. 단단히 붙들고 코를 꼭 쥐기만 하면요.고양이들은 약을 먹이에 섞어 주면 대부분 잘 먹어요. 하지만 까다로운 애가 꼭 하나는 있어서 타월로 감싼 다음 약을 입에 밀어 넣어야 해요. 다른 동물들은 대체로 큰 말썽 안 부리고 약을 잘 먹지만, 절대 안 그러는 녀석들도 있어요.어떤 말들은 약 가지고 법석 떨지 않아요. 맛이 그다지 나쁘지 않거든요.어떤 말들은 먹이에 약을 섞어 주면 수상쩍어 해요. 평소 먹던 맛이나 냄새와 달라서 겁을 집어먹지요.성질 까다로운 말의 코를 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말은 타월로 감쌀 수도 없어요. 그럴 때는 수의사가 와야 하고, 약 먹이는 걸 도울 일꾼도 와야 해요. 말은 놀라기는 하지만 금세 잊어버리기도 해요. 동물들은 뒤끝이 없답니다. - p. 24~25 중에서 십일월! 거의 매일 밤 서리가 내려요. 공기 중에 눈 냄새, 겨울 냄새가 나요. 농장 연못에 첫 얼음이 얇게 깔려요.북풍이 붑니다. 헐벗은 나뭇가지들이 달가닥거려요. 겨울이 완전히 자리 잡기 전 십일월의 숲은 아주 소란스럽지요.농장을 둘러싼 숲에 사냥나팔 소리가 울려 퍼져요. 사냥개들이 짖어대요.겨울이 완전히 오기 전 십일월에는 동물 몇이 농장을 떠납니다. 어떤 애들은 팔려나가고, 가장 멋진 수컷들은 씨를 받으려고 이웃 농장에서 빌려가기도 해요. 야생 기러기가 꺽꺽 울며 날아가요. 톱 소리며 벌목꾼들 소리도 소란스러워요.수거위 몇 마리는 선물로 보내요. 거위고기는 다들 좋아하니까요. 수거위는 너무 많이 키울 수 없어요. 겨울 동안 우리에 몇 마리만 놓아두면 돼요. - p. 28~2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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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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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탈것 박물관
초록아이 / 유수현 글, 김미정 그림 / 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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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아이
유아학습책
유수현 글, 김미정 그림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의 역사와 전 세계 탈것의 종류, 신기한 과학 원리를 620여 종의 생생한 사진으로 담아낸 책이다. 우리 인류가 만들어 사용하는 탈것의 모든 것을 정리해서 보여준다. 도로 위로 달리는 자동차, 자전거, 모터사이클, 레일 위를 달리는 기차, 바다 위를 다니는 배, 하늘을 나는 비행기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탈것의 역사와 종류, 만들어진 과학 원리를 알려 준다. 또한 각 탈것의 종류를 기능별로 세분화하여 담아내고 있는데, 우리가 주변에서 잘 볼 수 없는 특수 용도의 자동차나 모노레일, 자기부상열차, 군사용 함정과 우주선, 미래의 탈것 등을 620여종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보여 준다. 더불어 각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의 움직이는 과학 원리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시에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준다.Part.1 자동차의 역사 / 자동차의 종류 / 세단 / 해치백/ 쿠페 / 알브이 / 스포츠카 / 컨버터블, 로드스터 / 경주용 자동차 / 버스 / 화물 자동차, 특수 자동차 / 공사장용 자동차 / 구급차, 소방차, 경찰차 / 청소차 / 농업용 자동차 / 자전거 / 모터사이클 Part.2 기차의 역사 / 여객 열차와 화물 열차 / 고속 열차 / 지하철(전철) / 경전철 / 노면 전차 / 케이블카, 모노레일 / 자기 부상 열차 Part.3 배의 역사 / 여객선 / 화물선 / 배가 지나가는 길, 운하 / 우리나라 최초의 운하 / 특수 작업선 / 어선 / 군사용 함정 / 스포츠, 여가 활동을 위한 배 Part.4 비행기의 역사 / 비행기의 구조 / 민간기 / 헬리콥터, 글라이더 / 군용기 / 우주선과학.역사.문화 .예술의 융합 탈것! 탈것의 역사와 종류, 과학 원리가 한 권에 쏙!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의 역사와 전 세계 탈것의 종류, 신기한 과학 원리를 620여 종의 생생한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탈것 박물관! 창의적인 인재가 필요한 시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력 넘치는 융합 인재로 쑥쑥 키워 주는 《탈것 박물관》! 탈것 즉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더없이 편리하게 만들어준 인간의 발명품이다. 우리가 걸어서 몇 달을 걸쳐 갈 곳도 탈것이 있으면 몇 시간 안에 갈 수 있고, 수백 명이 몇날 며칠 힘을 합쳐서 날라야 하는 것들도 탈것 하나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탈것은 이 넓은 지구 세상을 하나로 이어주어 우리 모두를 가까운 이웃으로 만들었으며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었다. 이러한 획기적인 발명품인 탈것에 대한 모든 것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탈것 박물관》안에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탈것 박물관》은 우리 인류가 만들어 사용하는 탈것의 모든 것을 정리해서 보여준다. 도로 위로 달리는 자동차, 자전거, 모터사이클, 레일 위를 달리는 기차, 바다 위를 다니는 배, 하늘을 나는 비행기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탈것의 역사와 종류, 만들어진 과학 원리를 알려 준다. 또한 각 탈것의 종류를 기능별로 세분화하여 담아내고 있는데, 우리가 주변에서 잘 볼 수 없는 특수 용도의 자동차나 모노레일, 자기부상열차, 군사용 함정과 우주선, 미래의 탈것 등을 620여종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보여 준다. 더불어 각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의 움직이는 과학 원리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시에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준다. 아이들은 《탈것 박물관》에 소개된 여러 종류의 탈것 등을 통해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시대에 발맞추어 미래가 원하는 창의적인‘융합 인재’로 쑥쑥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칸트키즈 철학동화) 국화보다 아름다운 너
글뿌리 / 류일윤 글, 이형주 그림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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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뿌리
창작동화
류일윤 글, 이형주 그림
신라시대의 승려 의상대사는 \"한 티끌 속에 온 우주가 들어 있다.\"라고 했고, 영국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도 \"한 알의 모래 속에서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 속에서 천국을 본다.\"라고 노래했단다.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 봄이 있었고, 소쩍새가 울었고, 여름이 있었고, 천둥이 먹구름 속에서 또 울었고, 가을햇빛과 가을바람이 있었고, 서리가 내렸다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 우주가 움직인 것은 아닐까? 국화 속에 우주가 있는 것은 아닐까? 국화는 우주만큼 소중한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국화보다 아룸다운 너는 어떤 존재일까? 너를 위해 엄마와 아빠가 있엇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었고, 너를 위해 시간의 수레바퀴가 도록, 지구와 태양과 우주가 도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너는 우주보다 소중한 존재가 아닐까? 국화보다 아름다운 너는!
거짓말은 무거워!
휴이넘 / 유계영.지경화 지음, 윤희동 그림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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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창작동화
유계영.지경화 지음, 윤희동 그림
'가치만세' 시리즈 6권. 자꾸자꾸 불어나는 거짓말에 당하는 세라의 이야기를 통해 거짓말의 무서움을 배우고 정직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그림책이다. 새로 전학 온 세라는 관심을 끌고 싶어서 거짓말을 한다. 친구들이 세라의 거짓말에 관심을 보이자 또 다른 거짓말을 지어낸다. 친구들은 세라의 말을 믿고 우르르 세라네 집으로 몰려가기로 한다. 친구들과 같이 집으로 가는 동안 세라의 가슴은 콩닥콩닥 뛰고 조마조마하기만 한데... 자꾸자꾸 커지는 거짓말의 무서움을 배우고, 용서의 참된 가치를 배울 수 있게 하는 책이다.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점점 커져요!’ 민지네 반에 전학생이 왔어요. 새로 온 세라가 낯설어 친구들은 세라를 이야기에 잘 끼워주지 않았어요. 세라는 친구들의 관심을 끌고 싶어서 거짓말을 했어요. 게다가 거짓말을 숨기려고 또 다른 거짓말을 지어냈지 뭐예요. 친구들은 세라의 말을 믿고 우르르 세라네 집으로 몰려갔지요. 친구들에게 거짓말이 들통날까봐 세라의 가슴이 조마조마했어요. 그런데 세라의 거짓말이 실제로 이루어졌지 뭐예요! 거짓말이 자꾸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에 재미를 붙인 세라는 점점 재밌는 거짓말을 궁리하기 시작했어요! 마음의 힘이 자라는 그림책, 가치만세! 자라는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것은 비단 학업적 성취만이 아닙니다. 성실, 배려, 용기처럼 어린이들 마음에 담아주어야 할 가치들이 있습니다. 넘어지고 일어나면서 걷기를 배우듯이 어려움을 겪을 때 헤쳐갈 수 있게 하는 것은 아이들이 지닌 마음의 힘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루한 어른들의 말이 아니라 해가 넘어가는 줄도 모르고 신이 나는 놀이처럼 아이들을 신나게 하는 이야기들로 세상의 따뜻하고 소중한 가치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치만세] 시리즈 제6권인 이 책에서는 자꾸자꾸 불어나는 거짓말에 당하는 세라의 이야기를 통해 거짓말의 무서움을 배우고 정직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마음의 힘이 자라는 그림책’ 가치 만세 시리즈 -6권 거짓말은 무거워! 아이들은 언제 거짓말을 할까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나쁜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아이들의 거짓말은 궁색한 경우를 벗어나기 위한 어설픈 거짓말이기 일쑤지요.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을 하고서는 거짓말이 아니라고 우기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정말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가치만세 6권에 새로 전학 온 세라는 관심을 끌고 싶어서 거짓말을 합니다. 친구들이 세라의 거짓말에 관심을 보이자 또 다른 거짓말을 지어내지요. 친구들은 세라의 말을 믿고 우르르 세라네 집으로 몰려갑니다. 친구들과 같이 집으로 가는 동안 세라의 가슴은 콩닥콩닥 뛰고 조마조마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세라 네 집에서는 세라의 거짓말이 현실로 이루어져있지 뭐예요! 세라의 거짓말이 계속 현실이 되자 세라는 자꾸자꾸 거짓말을 지어냅니다. 하지만 거짓말을 들킬 위기에 처하게 되고 말죠. 덜컥 심장이 내려앉은 세라는 거짓말을 숨겨보려고 혼자 낑낑댑니다. 하지만 이 모습을 민지에게 들키고 말아요. 너무 부끄러워 세라는 울음을 터뜨리지만, 민지는 모른 척 이런 세라를 이해해 줍니다. 나쁜 거짓말은 잘못된 것이라고 확실히 알려 줘야 하지만, 모든 거짓말이 훈계나 혼을 내는 것으로 해결되지는 않지요. 아이가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이해해주고, 그 상황을 없앨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아직 상상과 이럴 때는 그림을 그려보거나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등 상상을 풀어 낼 공간을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가치만세 여섯 번째 이야기인 에서는 자꾸자꾸 커지는 거짓말의 무서움을 배우고, 친구의 잘못을 이해해 준 민지에게서 용서의 참된 가치를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세라는 이제 더 이상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 없이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거든요.“그런데 오늘은 왜 공주 옷을 안 입었어?”민지가 물었어요. 세라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말했어요.“우리 집 고양이가 친구들을 백 마리나 데려와서 옷을 모두 망가뜨렸어.”친구들은 귀여운 고양이들을 보고 싶다며 세라를 졸랐어요. ---p.17
마니마니마니
보림출판사 / 조은희 글, 그림 / 200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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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창작동화
조은희 글, 그림
제1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가작 수상작. 우리 시대의 상상력이 잘 드러난, 참신한 젊은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마니마니마니》는 발상의 새로움과 자유로움이 돋보이는 창작 그림책. 커다란 바람개비가 달려서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마니마니별과, 마니마니별에 사는 그리마니, 뚝딱마니, 색칠마니라는 우주인(?)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이 하는 일은 우주를 돌아다니며 낡은 별을 부수고 새 별을 만들며 우주를 예쁘게 꾸미는 일. 마니마니별에는 이들의 일손을 도와주는 친구들도 많은데, 이 마니마니별 식구들이 벌이는 한바탕 엉뚱한 소동이 이 책의 내용이다. 그리마니, 뚝딱마니, 색칠마니, 까마니, 마니다리, 마니두루마리, 마니박기 등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모두 성격도 모습도 저마다 독특하고, 삼각형, 사각형, 도넛 모양, 접시 모양, 안경 모양… 온갖 희한한 모양으로 표현된 별들도 재미있다. 아기자기한 이야깃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들이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빼앗는다. 꼬물거리는 펜 선(線)과 화사한 파스텔 톤의 색감, 자유분방한 구성이 주는 경쾌함도 돋보인다. 다른 장르나 영역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돋보이는 무국적 캐릭터에, 그림을 꼼꼼히 읽다보면 그리마니의 설계도에 따라 뚝딱마니가 만들고 색칠마니가 마감을 했으리라 짐작되는 일종의 로봇이나 사이보그인 듯한 마니마니별 식구들, 그리고 마니찍기를 통해 이루어지는 까마니의 무한 복제 등은 SF적인 상상력에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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