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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어스본코리아 / 미나 레이시 본 지음, 피터 앨런 그림 / 2017.12.14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미나 레이시 본 지음, 피터 앨런 그림
우리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무슨 일을 하는지 선명한 그림으로 소개한다. 가장 먼저 뼈와 근육, 심장과 혈관, 피부 등 우리 몸을 이루는 부분인 각 ‘기관’의 종류와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준다. 그다음,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이 열리고 또 열리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길게 펼쳐진 뼈와 근육 그림, 혈관을 커다랗게 확대한 그림,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을 확대한 그림 등이 나타난다. 각 기관의 생김새와 이름, 역할을 기능별로 살펴보면서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자세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웃을 때 사용하는 얼굴 근육의 개수, 삼킨 음식이 위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우주에서 키가 커지는 이유 등 책장 구석구석에 실린 흥미로운 사실들을 찾아보면서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우리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요? 뼈 근육 숨쉬기 심장과 피 음식을 먹으면 어디로 갈까요? 머릿속에서는 감각 생명이 시작돼요 몸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커다란 플랩 4장을 활짝 열면 펼쳐지는 엄청나게 신기한 우리 몸속 세계! *3~5세 누리 과정 ‘신체 운동.건강’ 영역 - '신체 인식하기', '건강하게 생활하기' ◆ 커다란 플랩으로 보는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계를 관찰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무엇을 궁금해할까요?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가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각 권에서는 곤충과 벌레, 탈것과 기계, 공룡, 우리 몸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요.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이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 주고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 ‘우리 몸’을 이루는 것들을 아주 커다란 플랩북으로 만나 보아요! 뼈와 근육, 심장부터 허파, 위장까지 몸속 기관을 두루 살펴보세요. 우리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무슨 일을 하는지 선명한 그림으로 소개해요. 가장 먼저 뼈와 근육, 심장과 혈관, 피부 등 우리 몸을 이루는 부분인 각 ‘기관’의 종류와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줘요. 그다음,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이 열리고 또 열리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길게 펼쳐진 뼈와 근육 그림, 혈관을 커다랗게 확대한 그림,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을 확대한 그림 등이 나타나요. 각 기관의 생김새와 이름, 역할을 기능별로 살펴보면서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자세를 익힐 수 있어요. 또한 웃을 때 사용하는 얼굴 근육의 개수, 삼킨 음식이 위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우주에서 키가 커지는 이유 등 책장 구석구석에 실린 흥미로운 사실들을 찾아보면서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 글자를 익히고 사물을 관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넓은 판면에 펼쳐진 큼직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글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우리 몸속을 탐험하듯이 두루두루 살펴보는 즐거움을 줘요. 평상시 들여다볼 수 없는 몸속 구석구석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 특징을 살린 간결하고 명확한 그림과 짧고 쉬운 설명을 통해 알려 주고 있지요. 장기의 단면, 혈관과 적혈구 등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을 실제보다 확대한 그림은 각 기관이 하는 일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도와줘요. 가로로 길게, 세로로 길게 펼쳐지는 플랩이 몸속 기관의 생김새를 잘 드러내고, 각 기관이 일하는 순서대로 정보를 기억하는 데 도움을 주지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고양이
싸이클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0.10.02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고양이가 완성된다. 납작하게 눌린 코와 눈이 매력적인 이그조틱, 태국 왕족이 키우던 날씬한 몸매의 샴, 삵과 집고양이 사이에 태어나서 점박이 무늬가 눈에 띄는 뱅갈, ‘치즈’, ‘고등어’, ‘턱시도’ 등 특징 있는 무늬 덕에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는 한국의 길고양이 코리안 쇼트헤어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고양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이그조틱 2. 아메리칸 쇼트헤어 3. 샴 4. 뱅갈 5. 노르웨이 숲 6. 스코티시 폴드 7. 코리안 쇼트헤어 8. 러시안 블루어른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 아동용!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고양이가 완성돼요. 납작하게 눌린 코와 눈이 매력적인 이그조틱, 태국 왕족이 키우던 날씬한 몸매의 샴, 삵과 집고양이 사이에 태어나서 점박이 무늬가 눈에 띄는 뱅갈, ‘치즈’, ‘고등어’, ‘턱시도’ 등 특징 있는 무늬 덕에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는 한국의 길고양이 코리안 쇼트헤어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고양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귀여운 고양이를 완성해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고양이’ 편에서는 이그조틱, 아메리칸 쇼트헤어, 샴, 뱅갈, 노르웨이 숲, 스코티시 폴드, 코리안 쇼트헤어, 러시안 블루 등 총 8마리의 고양이를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51개부터 76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이그조틱부터 러시안 블루까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나가다 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고양이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기적의 한글 쓰기 3 : 받침이 있는 글씨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14.11.10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오랜 시간 한글과 한글 교육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현장에서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거쳐 완성된 체계적인 한글 쓰기 프로그램이다.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한 과학적·구조적 학습 방법으로 한글 쓰기의 이해와 효율성을 높였다.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내용과 필기구 교정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맞춤형 쓰기 학습이 가능하다. 한 글자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난이도에 따라 쉽고 어려운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더욱 쉽고 빠른 한글 완성을 경험할 수 있다.<기적의 한글 쓰기>로 한 글자 쓰기부터 문장 쓰기까지 엄마와 함께 집에서 즐겁게 한글 공부 완성하세요! 한글 쓰기, 그저 열심히 많이 쓰면 된다고요? 잘 쓰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에서 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를 둔 많은 엄마들이 다음 단계인 한글 쓰기 공부에 들어가면, 갑자기 난관에 봉착하며 이구동성으로 이렇게들 말씀하십니다. “한글 쓰기, 읽는 것보다 잘 가르치기 어려워요!” “뭐부터 가르쳐 줘야 할지 막막해요.” “생각보다 너무 못 따라 써요.” “연습이 부족한 거겠죠? 많이 쓰기만 하면 달라질까요?” 다음은 한글을 읽게 된 홍길동 어린이의 한글 쓰기 고군분투기입니다. 한글 읽기를 어느 정도 하는 6세 홍길동 어린이. 학습 발달 단계를 충실히 거쳐 이제는 한글 읽기를 마치고 쓰기에 도전한다. 처음으로 크레파스를 쥐고 이것저것 써 보고자 의욕이 앞섰는데 막상 쓰기를 하려니 크레파스는 어떻게 쥐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획순도 엉망이고 제대로 흉내 내어 쓰기도 벅차다. 엄마는 안타까운 마음에 자꾸 똑바로 써라, 획순에 맞춰 써라, 크레파스 바르게 쥐어라 등 끊임없는 지적과 조언을 번갈아 해 주지만 이상하게 똑똑한 우리 길동이, 쓰기가 어렵고 손만 아프고, 갈수록 그저 힘들게만 느껴진다. 한글 쓰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많은 엄마들이 자녀에게 한글 쓰기를 지도하다 보면 어려움에 봉착합니다. ‘제대로 모양에 맞게 쓰는 것이 먼저인가 바른 획순이 먼저인가 또 연필을 잡는 방법과 태도를 바로잡아 주는 것이 먼저인가’가 고민스럽기 때문이죠. 사실 이 세 가지 모두 중요한데 무엇을 먼저 가르쳐 주어야 맞을지 실전에 임하면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일단, 모양에 맞게 쓰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러면서 획순에 맞게 지도해 주면서 연필을 잡는 방법과 태도를 함께 교정해 주시는 순서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많이 쓰기만 한다고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된 지루한 반복은 아이가 한글 쓰기를 싫어하고 어려워하게 되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한글 쓰기에 더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창조의 산물입니다. 따라서 한글 학습과 마찬가지로 한글의 창제 제자 원리를 이해하며 쉬운 것부터 어려운 순서에 맞게 차근차근 배운다면 더 쉽고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한글은 낱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초성, 중성 또는 초성, 중성, 종성이 만나 한 글자를 이룹니다. 이 간단한 기본 원리를 이해시키면 아이의 한글에 대한 이해 속도는 빨라집니다. 이는 쓰기의 능력 향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한글을 제대로 쓰는 방법과 잘 쓰는 연습을 골고루 경험하게 해 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에서는 다음과 같이 한글 잘 쓰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한글 글씨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나, 글씨 연습을 위한 도구를 잘 골라야 합니다. 아이들은 손과 팔 근육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서 어른처럼 정교하게 글씨를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큰 글씨를 연습하고 점차 작은 글씨를 연습하는 순서로 배워야 합니다. 큰 글씨를 쓸 때에는 필기도구도 큰 것이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크레파스로 큰 글씨 쓰는 연습을 하고, 크레파스로 연습을 충분히 한 후 조금 작은 글씨를 쓸 수 있는 색연필을 사용합니다. 그다음 더 작은 글씨로 문장을 연습하게 되는 단계에서는 4B 또는 2B 연필부터 사용하다가 맨 마지막으로 HB 연필을 사용합니다. 둘, 처음 배우는 글씨체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궁체나 명조체부터 배우기 시작하면 특정 자음의 모양이나 자음의 획수가 달라 보이는 점, 가로획과 세로획의 꺾어 쓰는 부분을 두 개의 획으로 인식하는 등 아이가 혼동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처음 한글을 배울 때에는 되도록 직선과 원으로만 한글 글씨를 쓰도록 합니다. 이 때 초성, 중성, 종성의 위치와 모양을 중심으로 글씨 쓰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합니다. 셋, 한글 글씨의 모양을 잘 알아야 합니다. 한글 글씨는 크게 6개의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받침이 없는 글자 ‘가’ 형(1형), ‘고’ 형(2형), ‘개’ 형(1-1형), ‘과’ 형(3형)과 받침이 있는 글자 ‘강’ 형(4형), ‘공’ 형(5형), ‘갱’ 형, (4-1형), ‘광’ 형(6형), 이렇게 6개입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이 6개의 글씨 모양을 생각하면서 효율적으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는 6개의 안내선을 제공합니다(특허 취득, 특허 제10-1376852호). 이 안내선에 맞게 글씨 쓰는 연습을 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한글 쓰기 실력이 일취월장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왜 <기적의 한글 쓰기>를 선택해야 하는가? 현재 판매되는 한글 쓰기 교재에는 전문 저자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이는 유아의 수준과 실력을 다소 쉽게 보고 체계적인 연구 개발에 몰두하는 전문가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오랜 시간 한글과 한글 교육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현장에서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거쳐 완성된 체계적인 한글 쓰기 프로그램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이 여타 한글 쓰기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의 특장점 1.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한 과학적·구조적 학습 방법으로 한글 쓰기의 이해와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2.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내용과 필기구 교정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맞춤형 쓰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3. 한 글자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난이도에 따라 쉽고 어려운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더욱 쉽고 빠른 한글 완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글 쓰기, 많이 쓰기만 한다고 잘 써지지 않습니다. 한글 쓰기도 한글 학습처럼 체계적인 방법으로 배우면 아이가 더 쉽고 빠르게 한글을 이해하고 잘 쓸 수 있습니다. 또, 제대로 쓰면 자연스럽게 예쁘게 쓸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한글 쓰기, 이젠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구조적 한글 쓰기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쓰기로 즐겁게 시작하세요! 기적의 한글 쓰기 이 책은 한글의 특성에 특화된 한글 쓰기 교재로,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하고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만든 과학적인 한글 쓰기 교재입니다. 특허 받은 6개의 안내선과 이에 최적화된 전개 방식으로 아이가 한 글자에서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어휘 학습과 놀이 학습이 어우러져 국어 어휘력은 물론, 아이의 정서 함양까지 높일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냉장고 나라 코코몽 찢기와 오리기
아이즐북스 / 아이즐 편집부 지음 / 2009.08.01
7,800원 ⟶ 7,02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아이즐 편집부 지음
냉장고 나라 코코몽으로 만든 찢기와 오리기북. 냉장고 나라 친구들과 함께 종이를 찢고, 오리고, 접으면서 꾸며보는 미술놀이 책이다. 아이들이 신나게 꾸며 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상황과 알록달록한 종이로 구성하였다. 또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단계에 맞춰 다양한 연령이 아이들이 즐기며 완성하였을 때,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도록 하였다. 즐겁게 종이를 오리고, 접고, 붙이는 동안 우리 아이 소근육 발달과 함께 좌뇌와 우뇌가 발달하고,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도록 돕는 미술놀이 책. ♣ 책의 내용 및 특징 종이를 찢고 오리고 접는 동안, 아이들의 창의력이 쑥쑥 자라요! 냉장고 나라 친구들이 인디언으로 변신하면 어떤 모습일까요? 동그랗게 찢은 종이는 바퀴일까요 아니면 달팽이 집일까요? 돌과 조개로 만들어진 물고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는 냉장고 나라 친구들과 함께 종이를 찢고, 오리고, 접으면서 꾸며보는 미술놀이 책입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꾸며 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상황과 알록달록한 종이로 구성하였어요. 또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단계에 맞춰 다양한 연령이 아이들이 즐기며 완성하였을 때,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도록 하였답니다. 즐겁게 종이를 오리고, 접고, 붙이는 동안 우리 아이 소근육 발달과 함께 좌뇌와 우뇌가 발달하고,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즐거운 미술놀이, 이제 와 함께 하세요. *찢기, 오리기, 접기 등 종이를 가지고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나는 미술놀이를 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찢기에서부터 선 따라 오리기까지 아이의 소근육 발달 단계에 맞춰 활동이 세분화되어 있어요. *재미있게 꾸미기를 하는 동안 아이들의 눈과 손의 협응력, 구성력, 상상력 둥이 저절로 길러져요. ♣ 책의 구성 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단계에 맞춰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표4 그림 넣기) *테이프로 붙이기: 예쁜 종이 테이프를 찢어 붙이며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찢어서 붙이기: 종이를 다양한 크기로 찢어 붙이며 구성력을 키워요! *오려서 붙이기: 다양한 실물 사진을 가위로 오려 붙이며 창의력을 키워요! *오려서 접기: 선을 따라 오리고 접으면서 독창성을 길러요! ♣ 냉장고 나라 코코몽 프로그램 개요 '냉장고 나라 코코몽'은 EBS에서 방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신나는 냉장고 속 세계로 아이들을 인도합니다. 냉장고 속 있는 채소들이 신비한 힘을 가진 얼음 물고기에 의해서 다양한 동물들로 변신합니다. 오이는 요리왕 악어로, 당근은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하는 당나귀로, 버섯과 무는 화가 하마로, 완두콩은 돼지 삼형제, 도토리는 악어새 등으로 변해 얼음 물고기와 함께 다른 친구들을 만나러 떠납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귤 햇님과 수박 달님이 떠있는 신비한 공간으로, 소시지 원숭이 '코코몽'과 계란 토끼 '아로미'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1명의 친구들이 함께 지내며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과 나를 사랑하는 방법, 남을 배려하는 마음 등을 깨닫게 됩니다. EBS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코코몽2 종이접기 EQ 놀이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1.05.30
8,500원 ⟶ 7,6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1)코코몽을 접어요 2)아로미를 접어요 3)케로를 접어요 4)아글이를 접어요 5)두리를 접어요 6)두콩, 세콩, 네콩이를 접어요 7)오몽이를 접어요 8)우주탐험 우주선 9)3, 2, 1! 발사! 로켓 10)멋있는 전투기 11)거꾸로 매달린 박쥐 12)귀엽고 똑똑한 수달 13)줄무늬가 멋진 얼룩말 14)모자 쓴 꼬마 얼굴 시계 15)신기한 요술램프 16)장화모양 연필꽂이 17)8각 변신 유에프오(UFO) 18)하트모양 화살 19)하트모양 활 20)멋진 영웅 가면 ★ 부록: 스티커, 색지, 상장아이들의 손재주를 키워주고 창의력을 길러주는 종이접기 책! 재미있는 종이접기 방법과 함께 꾸밀 수 있는 놀이 페이지가 있어, 종이접기 작품을 붙여서 보관하면 훌륭한 앨범이 돼요. 작품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와 함께 예쁜 색지가 들어 있어요. - 종이를 접는 과정을 통해 삼각형과 사각형의 성질과 같은 초등 기하학적 개념을 쉽게 익혀요. - 두뇌계발 놀이인 종이접기로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 손과 눈의 협응력, 색 감각을 키우세요. - 장식 스티커로 종이접기 작품을 완성하고‘참 잘했어요!’스티커로 칭찬해요. 신 나는 코코몽 친구들을 종이접기로 즐기고 앨범으로 정리해요! 코코몽2 친구들을 책의 뒤에 있는 색지를 활용해 멋지게 접어서 이야기를 만들며 놀이 페이지에 붙여요! 13종의 다양한 종이접기 작품을 완성한 뒤에 코코몽2 친구들이 가득한 놀이 페이지에 붙여서 완성해요. 꾸미기 스티커를 이용하면 더 재미있는 작품이 완성돼요. 꼬물꼬물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서 종이접기를 완성하면‘참 잘했어요’스티커와 상장으로 마음껏 칭찬해 주세요. 책에 작품을 붙이면 훌륭한 종이접기 앨범이 완성돼요. 종이접기 앨범은 종이접기 작품을 보관하기에 좋고, 완성된 작품을 모아 보면 다시 종이접기에 도전하고 창작하는 계기가 돼요. [코코몽2 캐릭터 소개] EBS 교육방송 최고 인기 캐릭터 코코몽! <냉장고 나라 코코몽 시리즈>는 유아 일상에서 흔히 벌어지는 상황을 재구성해서 어린 시절부터 균형 있게 성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성품교육 커리큘럼을 토대로 기획된 작품입니다. 냉장고 나라의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툼과 오해, 사건들을 해결해 가며 바른 해답을 깨닫게 도와줍니다. 교육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개발되었으며,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유익한 내용을 잘 녹여낸 유아 교육 애니메이션입니다. <코코몽2>를 통해 아이가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해 주세요.
채소 학교와 더벅머리 옥수수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지은이), 강방화 (옮긴이) / 2019.03.29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나카야 미와 (지은이), 강방화 (옮긴이)
'채소 학교' 시리즈 세 번째, 전학생 더벅머리 옥수수 이야기. 덥수룩한 긴 머리가 고민인 옥수수를 도와주기 위한 채소 친구들의 귀여운 고군분투기를 그렸다. 아기자기한 채소 캐릭터와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채소에 대한 상식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성장의 즐거움과 우정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는 작품이다.범상치 않은 모습의 전학생 옥수수와 함께하는 채소 학교 세 번째 이야기! 어엿한 채소가 되고픈 어린 채소들, 채소 학교로 모여라! 딩동댕! 오늘은 채소 학교에 새로운 친구가 오는 날이에요. 과연 어떤 친구가 올지 두근두근하며 기다리는 그때, 스르륵 교실 문이 열리며 머리를 길게 풀어헤친 새 친구가 조심스레 교실 안으로 들어와요. "안녕, 내 이름은 옥수수야." 바로 더벅머리 옥수수가 오늘의 전학생이에요. 그런데 옥수수는 길고 덥수룩한 머리털 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는 모양입니다. 친구들과 달리기를 할 때도 꽈당! 술래잡기할 때도 꽈당! 넘어지기 일쑤죠.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고 싶은 옥수수를 위해 채소 학교 친구들이 반짝이는 생각을 떠올렸어요! 하지만 즐거운 순간도 잠시, 옥수수에게 새로운 위기가 찾아 옵니다. 과연 옥수수는 넓은 들판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 수 있을까요? '채소 학교' 시리즈 세 번째, 전학생 더벅머리 옥수수 이야기 '도토리 마을' 시리즈,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 '누에콩' 시리즈, '그루터기' 시리즈 등 아이들을 닮은 귀여운 캐릭터로 꾸준히 사랑 받아 온 나카야 미와 작가는 '채소 학교' 시리즈에서 어린 채소들의 성장기를 그려냈다. 첫 권 에서는 머리 꼭대기까지 빨갛게 물들어 합격 스티커를 받고 싶은 어린 토마토의 이야기, 두 번째 권 에서는 하루빨리 노랗고 빨갛게 고운 옷을 갈아입고 싶은 잠꾸러기 피망의 이야기를 담았다. 세 번째 권 에서는 덥수룩한 긴 머리가 고민인 옥수수를 도와주기 위한 채소 친구들의 귀여운 고군분투기를 그렸다. 아기자기한 채소 캐릭터와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채소에 대한 상식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성장의 즐거움과 우정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는 작품이다. 친구와 함께여서 가능한 천진난만 옥수수의 유쾌한 성장 이야기 옥수수는 하루빨리 맛있는 채소가 되기를 기다리는 다른 채소들과 달리 지금 당장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노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다. 그런 옥수수에게 길고 덥수룩한 머리털은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존재이기보다는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게 막는 장애물일 뿐이다. 채소 친구들 역시 옥수수의 답답한 마음을 잘 이해한다. 옥수수의 덥수룩한 모습을 보고 '머리가 왜 그럴까?'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옥수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려 한다. 이렇게 친구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을 듬뿍 받은 옥수수는 마음껏 뛰놀며 무럭무럭 자라난다. 천진난만한 옥수수와 서로를 위해 고민해주는 친구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오는 유쾌한 성장 이야기로, 이 속에 담긴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채소 친구들의 우정을 지켜보는 모든 독자의 내면은 한 뼘 더 성장할 것이다. 채소를 더 가깝게, 더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그림책 아이들이 맛없다고 식탁 한쪽으로 치워 버린 채소들이 통통 튀는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속 채소들은 어딘가 낯익다. 다정하지만 때때로 엄격한 가지 선생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토마토,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이 예쁜 무와 양파까지 모두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인물들의 모습과 닮았기에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한결 가까워진 채소 친구들의 가지각색 모양과 각기 다른 특성, 성장 과정을 재미있게 만나다 보면, 식탁 위에 올라온 채소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된다. 여기에 옥수수에 대한 풍성한 정보가 나와 있는 '꼬마 식생활 신문'과 '채소 스티커'도 들어 있어 조물조물 손으로 붙이고 놀며 채소 친구들을 한층 더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나무는 변신쟁이
비룡소 / 나가사와 마사코 글.그림, 권남희 옮김 / 2011.04.29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나가사와 마사코 글.그림, 권남희 옮김
과학 그림동화 시리즈 25권.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 나란히 선 은행나무와 동백나무가 일 년간 싹을 틔우고, 초록색 나뭇잎을 노란색으로 물들이고, 낙엽을 떨어뜨리고,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나무의 생장은 물론 낙엽수와 상록수의 차이에 대해 알려 준다. 크고 길쭉한 은행나무는 할아버지로, 작고 동그란 동백나무는 꼬마로 의인화해 대화 형식으로 구성한 글과 선명한 색상을 과감한 구도로 사용한 그림이 자칫 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소재인 나무를 활기차게 보여 준다. 특히 은행나무와 동백나무가 나란히 선 모습을 다양한 구도에서 보여 줌으로써, 나무의 생장과 변화뿐 아니라 계절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연두색 나뭇잎이 싹터 초록색, 노란색으로 바뀌는 은행나무를 주로 관찰하고, 낙엽이 떨어진 늦가을부터 겨울까지는 언제나 푸릇푸릇한 동백나무가 붉은색 꽃을 피우는 모습에 주목해 변화무쌍한 나무의 모습을 각기 다른 시점으로 보여 준다. 작가는 시적인 글과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나무의 생장과 자연의 순환이라는 과학적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나뭇잎은 왜 색이 변할까? 겨울에 꽃을 피우는 나무도 있을까? 은행나무와 동백나무의 다채로운 사계절 이야기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 『나무는 변신쟁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나란히 선 은행나무와 동백나무가 일 년간 싹을 틔우고, 초록색 나뭇잎을 노란색으로 물들이고, 낙엽을 떨어뜨리고,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나무의 생장은 물론 낙엽수와 상록수의 차이에 대해 알려 준다. 작가 나가사와 마사코는 시적인 글과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나무의 생장과 자연의 순환이라는 과학적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크고 길쭉한 은행나무는 할아버지로, 작고 동그란 동백나무는 꼬마로 의인화해 대화 형식으로 구성한 글과 선명한 색상을 과감한 구도로 사용한 그림이 자칫 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소재인 나무를 활기차게 보여 준다. 여기에 다양한 재질의 종이와 옷감을 콜라주해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나무의 변화무쌍함을 표현했으며, 책장을 위로 넘기는 상철 제본을 통해 하늘을 향해 뻗는 나무의 모습을 더욱 강렬하게 그려 냈다. 특히 이 책은 은행나무와 동백나무가 나란히 선 모습을 다양한 구도에서 보여 줌으로써, 나무의 생장과 변화뿐 아니라 계절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연두색 나뭇잎이 싹터 초록색, 노란색으로 바뀌는 은행나무를 주로 관찰하고, 낙엽이 떨어진 늦가을부터 겨울까지는 언제나 푸릇푸릇한 동백나무가 붉은색 꽃을 피우는 모습에 주목해 변화무쌍한 나무의 모습을 각기 다른 시점으로 보여 준다. 한여름 하늘에서 내려다본 은행나무는 무성한 초록색 나뭇잎으로 짙은 그늘을 드리우고, 늦가을 푸릇푸릇한 꼬마 동백나무의 눈높이에서 올려다본 은행나무는 앙상한 가지만 남아 낙엽수와 상록수의 차이를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끝으로 봄이 오면 다시 만나기로 기약한 은행나무와 동백나무의 대화를 통해 나무의 삶이 계속된다는 여운을 남긴다. ◎ 은행나무와 동백나무, 낙엽수와 상록수의 차이를 이해하기 작은 나무가 연두색 나뭇잎을 싹틔운 큰 나무에게 “할아버지”라 부르며 말을 건넨다. 두 나무는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큰 나무의 나뭇잎은 여름이 되자 초록색으로 짙어지고, 가을이 되자 노란색으로 물든다. 작은 나무는 큰 나무가 노랗게 변한 것을 신기하게 생각하는데, 큰 나무는 가을이 되어서 그렇다고 알려 준다. 바람이 거세지자 노란 나뭇잎들이 작은 나무의 머리 위에 떨어진다. 작은 나무는 노란 모자를 썼다며 기뻐하고, 큰 나무는 잘 어울린다고 얘기해 준다. 큰 나무의 나뭇잎이 다 떨어져 가는데도 작은 나무는 여전히 푸릇푸릇하다. 겨울이 되자 작은 나무는 빨간 꽃을 한 아름 피워 뿌듯해하고, 큰 나무는 흐뭇하게 지켜본 뒤 봄이 다시 올 때까지 자겠다고 한다. 작은 나무는 봄이 오면 큰 나무에게 겨울 동안 있었던 일들을 얘기해 주기로 마음먹는다. 책을 읽고 나면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질 것이다. 봄이 오면 큰 나무는 다시 연두색 나뭇잎을 싹틔우며 새로운 일 년을 살아가고, 작은 나무 또한 겨울에 꽃을 피우기 위한 일 년을 보내게 될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독자는 봄을 기약하는 작은 나무와 큰 나무의 대화를 통해서 계절이 순환하고 생명이 유지되며 자연이 살아 있다는 진리를 깨닫게 된다. 또한 생명을 이어가기 위한 나무들의 노력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서 우리 주변의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모두 귀하게 여겨야 한다는 생명의 존귀함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화려한 색깔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생생하게 표현한 나무 작가 나가사와 마사코는 선명한 색상과 과감한 구도로 나무를 생생하게 묘사했다. 움직임 없이 가만히 서 있는 줄만 알았던 나무가 변화무쌍하게 변신하는 모습을 강렬하게 그려 낸 것이다. 연두색 여린 나뭇잎이 싹트고, 나뭇잎은 짙은 초록색으로 변하고, 상쾌한 바람에 사락사락 몸을 흔들고, 나뭇잎은 노란색으로 물들고, 노란 나뭇잎이 모조리 떨어지고, 빨간색 꽃을 피우는 등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나무들의 모습은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해 준다. 한 나무의 나뭇잎이라고 해도 조금씩 다른 연두색, 초록색, 노란색 나뭇잎들과 오톨도톨한 나무줄기를 표현하기 위해 물감과 붓, 종이나 옷감을 찢어 붙이는 콜라주 기법을 사용해서 생생하게 표현했다. 또한 나란히 선 두 나무를 다양한 각도에서 보게 함으로써 시선을 붙잡는다. 이 책에서는 나무 두 그루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까이 보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바라보고, 어마어마하게 키가 큰 나무를 위에서 내려다보고, 작은 나무 곁에서 큰 나무를 올려다보기도 하는 등 색다른 시야의 구도로 보여 주고 있다. 나무 그늘에서 낮잠을 자는 고양이나 떨어지는 나뭇잎을 잡으려고 춤추듯 뛰어 노는 고양이들의 모습, 꽃을 찾아 동백나무로 찾아든 새들의 모습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어디 아프니 아가야
베틀북(프뢰벨) / 에이미 헤스트 글, 아니타 제람 그림 / 2002.09.01
8,000원 ⟶ 7,200원(10% off)

베틀북(프뢰벨)창작동화에이미 헤스트 글, 아니타 제람 그림
콜록, 콜록! 아기곰이 기침을 해요. 엄마곰은 감기에 걸린 아기곰을 위해 약을 먹이려고 해요. 하지만 아기곰은 우리 친구들처럼 약 먹기를 싫어하고 투정을 부리네요. 엄마곰은 아기곰에게 잘 먹을 수 있다며 사랑스럽게 얘기를 해줍니다. 창 밖에는 곧 눈이 내리려고 하고, 밤은 깊어 갑니다. 약과 따뜻한 차를 마신 아기곰과 엄마곰은 보라색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눈을 기다리다 잠이 듭니다. 아기곰에 대한 엄마곰의 사랑이 하얀 눈처럼 푹신하고 따뜻하게 깔려있습니다. 약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사랑스럽게 이야기하며 약을 줘 보세요. 아이는 엄마의 말을 잘 듣는 천사가 될 것입니다. 책 속에는 따뜻한 이야기 외에 아기곰의 파란 가운과 보라색 의자 등으로 색깔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눈 내리는 겨울 밤 엄마곰과 아기곰을 찾아가 보세요.감기 걸린 아이를 달래는 엄마의 슬기롭고 따뜻한 격려 어느 춥고도 추운 밤, 엄마곰이 아기곰을 재우려고 해요. 그런데 갑자기 콜록, 콜록! 아기곰이 기침을 하네요. 엄마곰이 약을 먹이려고 해도 도리질만 칠 뿐이에요. 엄마곰은 어떻게 아기곰에게 약을 먹일까요? ≪어디 아프니, 아가야?≫는 책을 읽어 주는 엄마나 그 무릎에 앉아 이야기를 듣는 아기 모두 크게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약을 먹지 않으려는 아이 때문에 애를 태워 보지 않은 엄마나 약이 먹기 싫어 떼를 써 보지 않은 아이는 세상에 없을 테니 말이다.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얼마나 자주 병치레를 하고, 얼마나 자주 쓴 약을 먹어야 할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엄마곰처럼 슬기롭고 따뜻하게 격려해 주는 엄마가 곁에 있는 한 아이는 별 탈 없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언제까지나 최고로 좋은 내 동생
뜨인돌어린이 / 데이비드 베드포드 글, 캐롤라인 페들러 그림, 이상희 역 / 2008.07.01
11,000원 ⟶ 9,9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데이비드 베드포드 글, 캐롤라인 페들러 그림, 이상희 역
너 때문이야!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제8권 『언제까지나 최고로 좋은 내 동생』. 아이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그동안 자신에게로 향해온 사랑이나 관심을 빼앗길지 모른다는 불안과 질투를 동시에 느낍니다. 결국 동생을 미워하거나 괴롭히게 됩니다. 이 그림책은 형인 \'큰곰\'이 가장 사랑하는 줄무늬 스웨터를 동생인 \'작은곰\'이 물려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동생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라이벌이자 든든한 동지로 받아들이기까지의 여정을 아기자기하게 그려냈습니다. \'큰곰\'은 줄무늬 스웨터를 무척이나 좋아해요. 따뜻하고 포근하거든요. 그런데 큰곰이 자라면서 줄무늬 스웨터는 작아지고 말았요. 결국 엄마 곰은 줄무늬 스웨터를 \'작은곰\'에게 줬어요. \'큰곰\'은 주기 싫었지만요. \'큰곰\'은 \"조심해서 잘 입어야 돼.\"라고 말했어요. \'작은곰\'은 행복한 얼굴로 \"알았어, 형.\"이라고 대답했어요. \'작은곰\'도 줄무늬 스웨터를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큰곰\'과 \'작은곰\'은 신나게 놀던 중에 진흙탕에 빠지고 말았어요. 줄무늬 스웨터는 엉망이 되었고요. 그러자 \'큰곰\'은 \'작은곰\'에게 \"너 때문이야!\"라고 외치는데……. 큰곰은 줄무늬 스웨터를 아주 좋아해요. 그런데 날이 갈수록 스웨터가 작아져 결국 작은곰에게 물려줘야 했지요. 큰곰은 아주 좋아하는 스웨터니까 조심해서 잘 입어야 한다고 작은곰에게 당부했어요. 큰곰과 작은곰은 숲으로 놀러갔어요. 둘은 재미나게 놀다가 진흙탕에 빠지게 되고, 작은곰이 입고 있던 스웨터는 망가졌지요. 큰곰은 아주 많이 화가 나서 작은곰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 작은곰은 울먹이는 목소리로 형에게 사과하고는 숲으로 달려갔지요. 화가 난 큰곰은 혼자 놀았어요. 그러나 하나도 재밌지 않고 쓸쓸했지요. 작은곰을 찾으러 간 큰곰은 숲 속 깊은 곳에서 울고 있는 작은곰을 발견했어요. 큰곰은 화를 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둘은 손을 맞잡고 집으로 돌아오지요. 엄마는 형제를 보면서 좋은 생각을 떠올려요. 다음 날 둘은 아주 근사한 선물을 받게 된답니다. 보들보들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특이한 그림책 아이들은 오감으로 세상을 느끼고, 배운답니다. 실제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귀로 듣는 등의 행동은 아이들의 뇌를 자극시켜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답니다. 에는 보기만 해도 아주 따뜻하고 포근한 스웨터를 입은 곰 형제가 나와요. 따뜻함이 물씬 느껴지는 곰 형제의 스웨터를 손으로 한번 만져 보세요. 까슬까슬하면서도 보드라운 감촉이 느껴지지요? 이렇듯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귀로 듣는 이야기 그림책에서 아이들에게 손으로 만지며 촉감까지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곰 형제의 스웨터는 표지에서는 물론 본문에서도 그 감촉이 계속 이어져 아이들이 보드라운 감촉을 느끼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게 되지요. 그러면서 오감이 발달함은 물론 사고력 증진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답니다. 가장 멋진 라이벌이자 든든한 동지, 형제 아이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지금까지 자기가 받았던 사랑이나 관심을 동생에게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껴요. 아이들에게 자기 물건(옷이나 장난감) 등을 물려줘야 한다는 사실은 그런 불안감이 사실로 다가오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자기 것에 집착하고 동생을 미워하게 되지요. 에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물려주어야 하는 큰곰이 등장해요. 큰곰은 좋아하는 줄무늬 스웨터를 작은곰에게 물려주고 서운해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이지요. 게다가 작은곰이 스웨터를 망가뜨리자 큰곰은 크게 화를 내고, 작은곰과 떨어져 혼자 놀아요. 그러다가 혼자서 울고 있는 작은곰을 보자, 큰곰은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아끼는 스웨터보다 동생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지요. 자기 것에 대한 애착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감정입니다. 자기 것이 망가졌을 때 느끼는 상실감은 아이들에게는 크지요. 하지만 그런 감정들보다 더 큰 것은 바로 형제애입니다. 같은 성을 가진 형제나 자매는 특히나 더 많은 문제들에서 부딪치게 됩니다. 때로는 경쟁자로 때로는 지원자로. 남보다는 자신이 먼저인 아이들에게 형제, 자매는 이겨야 하는 경쟁자가 아닌 영원히 함께하는 친구 같은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큰곰과 작은곰의 스웨터 소동을 보면서 아이들은 형제, 자매들과 함께 나누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서 배울 수 있지요.
내가 내가 할래요!
키다리 / 앤드류 대도 글, 조너선 벤틀리 그림, 이태영 역 /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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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창작동화앤드류 대도 글, 조너선 벤틀리 그림, 이태영 역
만 2세에서 만4세의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그림책. 이 맘 때가 되면 아이들은 모방 심리가 강하고, 독립심이 강하며, 호기심이 강해지면서 무엇이든 스스로 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우유를 쏟고, 케첩을 듬뿍 쏟아내고, 벽에 그림을 직직 그리는 등 사소한 사고의 연속이지만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라난다. 『내가, 내가 할래요!』는 아이의 발달 단계와 일치하는 내용을 담은 아이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귀여운 주인공의 모습이 어린이들의 호감을 자아낸다. 이 책은 키다리 그림책 제 5권에 해당한다.■ 3세에서 5세 아이의 발달적 특징 탄생의 경이로움을 실감하는 사이, 아이는 곧 뒤집고, 기고, 앉고, 일어서고, 걷는다. 이런 과정을 지나 두 돌쯤 되면 아기는 말을 시작하고 혼자서도 제법 능숙하게 뛸 수 있게 된다. 이때 아이는 명사와 서술어를 붙여 문장을 말하고, 사물의 용도를 이해한다. 시간과 숫자의 개념도 이해하기 시작한다. 먹는 것도 혼자서 하려고 시도한다. 음식을 흘리고, 그릇을 엎고, 숟가락을 떨어뜨리고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은 없다. 생후 30개월이 지나면서 제법 아기 티를 벗기 시작한다. 이때는 좀더 정확한 말을 구사하고 자신의 의견을 꽤 긴 문장으로 구사하기 시작한다. 모방 심리가 강하고, 독립심이 강하며, 호기심이 강해지는 이 시기에 아이는 무엇이든 스스로 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때에는 오히려 움직이지 못할 때나, 무엇이든 시중을 들어주어야 할 때보다 부모가 훨씬 힘들어진다. 아이는 이것저것 사소한 사고를 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모가 일일이 간섭하여 행동 하나 하나를 고쳐주고, 대신 해주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 말도 조심해야 한다. 짜증이 나더라도 윽박지르거나, 심한 말을 하게 되면 아이의 의지는 꺾이기 쉽고 불필요한 공포감을 갖기도 한다. ■ 그림책으로 만나는 나의 모습 『내가, 내가 할래요!』는 만 2세에서 만4세의 아이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책에 나오는 텍스트는 대부분은 아이의 대사 그대로다. 우유를 쏟고, 케첩을 듬뿍 쏟아내고, 벽에 그림을 직직 그리는 등 행동 역시 이맘때 아이의 모습 그대로다. 그야말로 아이의 발달 단계와 일치하는 내용을 담은 아이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그림책을 읽어주는 사람은 대부분 엄마다. 그러나 아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얼굴을 자주 대하기 어려운 아빠가 그림책을 통하여 아이와 공감대를 갖게 되면 아이들의 발달에는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아빠와 아이이다. 아이와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 아빠가 읽어주어야 할 책으로서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하겠다.
(프뢰벨 놀이그림책 2) 언어 : 꼬부랑 할머니이야기
베틀북 / 조은수 글, 유경순 그림 / 2004.04.20
24,000원 ⟶ 21,600원(10% off)

베틀북유아학습책조은수 글, 유경순 그림
의성어와 의태어로 이야기를 만든 보드북 그림책. 0~3세 유아들이 어휘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책 속에 등장하는 문장에 흔들흔들, 휘청휘청, 나풀나풀, 아그딱딱, 스르실실, 까불까불 등의 의성어.의태어가 반복된다. 유아가 통문장의 형태에서 재미있게 어휘를 인지.습득할 수 있다. 책모양이 재미있다. 1권 는 집 모양이며, 2권 은 초록색 뱀이 또아리를 튼 모양이다. 또, 2권 은 양말 모양이고, 4권 는 초록색 카페트 위에 흔들위자가 있는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책 내용을 모양으로 먼저 볼 수 있다. 제1권 ≪무슨 일이니?≫ 꼬부랑 할머니가 시장에 간 뒤 할머니 집에서 크고 작은 동물들이 마구 튀어나와요. 그런데 모두들 비틀비틀 어질어질…….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제2권 ≪꼬부랑 양말 한 짝≫ 어느 날 바람이 쉭 불어와 꼬부랑 할머니의 꼬부랑 양말 한 짝이 휙 날아가 버렸어요. 어디로 날아갔을까요? 그리고 누구누구를 만났을까요? 꼬부랑 양말을 따라가 봐요! 제3권 ≪구불구불 먹보 뱀≫ 무엇이든지 꿀꺽꿀꺽 삼키는 먹보 뱀이 꼬부랑 할머니랑 산책을 나갔어요. 그런데 데굴데굴 굴러오는 사과, 참외, 포도, 수박까지 모두 꿀꺽 삼켜 버리고는 배가 아프다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꼬부랑 할머니만의 특별한 방법을 지켜 보세요. 제4권 ≪흔들흔들 흔들의자≫ 꼬부랑 할머니의 흔들의자가 어느 날 와지끈! 부서져 버렸어요. 꼬부랑 할머니는 고민 고민하다가 지팡이로 쓰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뚝! 지팡이마저 부러져 버렸네요.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의성어, 의태어가 넘실거리는 이야기 속으로! 0~3세 유아들은 신체 능력을 비롯해 지적 능력, 정서의 분화 등 모든 영역 면에서 급속도로 발달한다. 특히 언어발달에 있어서 탁월한 모습을 보이는데, 언어발달은 청각이나 구강 등의 신체적 발달뿐 아니라 인지, 사회성과도 연계가 깊기 때문에 모든 발달의 잣대가 된다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언어발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다. 프뢰벨 놀이그림책2 언어 《꼬부랑 할머니》는 바로 이 시기 유아에게 풍부한 언어적 경험을 제공하고, 언어발달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해 기획되었다. 무엇보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의성어, 의태어가 문장마다 반복되도록 했다. 흔들흔들, 휘청휘청, 나풀나풀 등의 친숙한 것뿐 아니라 ‘아그딱딱, 스르실실, 까불까불’과 같이 작가의 개성 있는 의성어, 의태어도 함께 제시하였기 때문에 아이들은 새로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며 언어 감각을 익힐 것이다. 또한 양말, 의자, 원숭이, 사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단어로 된 짧은 문장을 반복하면서 리듬감을 만들어 주어, 유아가 통문장의 형태에서 재미있게 어휘를 인지, 습득하도록 했다. 더욱이 놀라고, 즐거워하고, 고민하는 갖가지 표정이 살아 있는 캐릭터는 물론, 작은 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커다란 동물들이 튀어나오거나 먹을 때마다 몸의 색깔이 달라지는 먹보 뱀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깔끔한 그림은 유아의 상상력을 자극해 많은 이야기를 유도할 수도 있다. 언어발달은 유아의 말에 끊임없이 반응해 주고, 격려해 줄수록 더욱 발달된다는 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 하겠다. 튼튼한 보드북에 집, 뱀, 양말, 의자와 같이 사물의 모양을 본뜬 형태는 책을 처음 접하는 유아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히 매력적이며, 유아들은 《꼬부랑 할머니》를 보고, 가지고 놀면서, 언어 표현 기술을 배우고 나아가 글자에 대한 관심도 키워나갈 것이다.
디즈니 겨울왕국 2 스티커 색칠 동화 2
대원키즈 / 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양윤선 (옮긴이), 수잔 프랜시스 (각색) / 2020.02.20
10,000원 ⟶ 9,0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양윤선 (옮긴이), 수잔 프랜시스 (각색)
영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다. 그림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 동화를 완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흠뻑 빠져 보자. 눈의 여왕이 된 엘사, 아렌델의 새 여왕이 된 안나. 두 자매의 새로운 운명을 스티커를 붙이면서 함께 만들어 보자.008 디즈니 겨울왕국2 지금까지 이야기 014 디즈니 겨울왕국2 스티커 무비 동화 : 새로운 운명 058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엘사 066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안나 074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올라프 080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크리스토프&스벤 084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불의 정령 086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물의 정령 088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매티아스 090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허니마렌 092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라이더 나투라 094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러너드 왕 096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위대한 파비 098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엘사&안나 100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안나&크리스토프 102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우린 함께* 스티커 색칠 동화 두 번째! *무비 동화, 스티커, 색칠을 한 권으로 구성한 멀티 북! *눈의 여왕 엘사, 아렌델의 새 여왕 안나. 두 자매의 새로운 운명이 열리다! 아토할란에 도착한 엘사는 숨겨진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안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어떤 결정을 할까요?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는 두 자매의 이야기를 만나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읽는 무비 동화 두 번째 '새로운 운명' 영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어요. 그림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 동화를 완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흠뻑 빠져 보세요. 눈의 여왕이 된 엘사, 아렌델의 새 여왕이 된 안나. 두 자매의 새로운 운명을 스티커를 붙이면서 함께 만들어 보세요. 등장인물들의 매력과 성격 탐구 아렌델의 여왕에서 눈의 여왕이 된 엘사, 아렌델의 공주에서 새 여왕이 된 안나, 산사나이에서 안나를 위해 멋진 정장 차림으로 변신한 크리스토프, 그리고 스벤과 올라프까지! 다섯 주인공들의 변화하는 모습을 색칠하면서 직접 확인하세요. 매티아스, 허니마렌, 라이더 나투라 등 주인공들이 마법의 숲에서 만난 인물들과 무엇을 함께 나누었는지도 알 수 있어요. ♣ 영화 소개 왜 엘사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태어났을까? 에서는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스벤과 함께 아렌델 왕국을 멀리 떠나는 서사적 여정을 통해 이 질문에 답한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과 서로의 관계가 위협받는다. 엘사의 마법도 도전을 피할 순 없다.
검은 사자
한솔수북 / 이지선 글.그림 / 2010.03.20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이지선 글.그림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시리즈 29권. 2008년 CJ그림책잔치에서 뽑은 올해의 그림책 100권에 선정된 그림책으로 어린아이가 미술관에 놀러가 그림 속의 사자와 이야기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늘 혼자였던 사자는 아이를 데리고 멋진 곳으로 날아가 함께 시원한 산들바람도 맞고, 기차도 타고, 노을도 보러 가는 신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 2006 볼로냐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등을 수상한 이지선 작가가 그린 독특하면서도 환상 가득한 그림 안에는 새로운 이야깃거리들이 가득하다. 무성하게 우거진 예쁜 꽃과 풀들, 바이올린을 켜는 코끼리 아저씨, 빨간 스카프를 한 파란 새, 고깔모자 쓴 강아지, 막대사탕을 좋아하는 빨간 새……. 이 모든 것들이 새로운 상상의 세계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에 충분하다.나만의 비밀 친구를 만나러 가 볼까요? 엄마랑 아빠 손에 이끌려 미술관에 간 아이가 있어요. 그곳에서 아이는 엄마랑 아빠는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듣지요. 아이는 소리가 나는 그림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가요. 길고 긴 길을 따라 가다가 털이 부숭부숭, 눈알이 떼구루루한 검은 사자와 딱 마주치지요. 아이는 잡아먹힐까 봐 두려웠지만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시치미를 떼지요. 사실 사자는 아이가 너무나 반가웠어요. 늘 혼자였던 사자는 아이를 데리고 멋진 곳으로 날아갑니다. 아이와 사자는 함께 시원한 산들바람도 맞고, 기차도 타고, 노을도 보러 가지요. 무척이나 신나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아이는 또 오기로 약속을 하고 미술관을 나서지요. 누구나 한번쯤 자신만이 아는 비밀 친구와 만난 적이 있을 거예요. 의 제제처럼요. 아이들은 세상의 어떤 대상이라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나무에게 말을 걸고, 의자와 친구가 되기도 해요. 그건 아이들의 상상력이 말랑말랑 살아 숨쉬고 있어서지요. 또 어쩌면 어른들은 알지 못하는 외로움을 커다랗게 느끼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는 그런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상상의 나라로 데리고 가 함께 신나게 놀아주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비밀 친구지요. 이야기 가득한 아주 특별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요! 이지선 작가가 그린 독특하면서도 환상 가득한 그림 안에는 새로운 이야깃거리들이 가득합니다. 무성하게 우거진 예쁜 꽃과 풀들, 바이올린을 켜는 코끼리 아저씨, 빨간 스카프를 한 파란 새, 고깔모자 쓴 강아지, 막대사탕을 좋아하는 빨간 새, 복슬복슬 하얀 털 토끼, 새장에 갇힌 피노키오……. 검은 사자가 사는 환상의 나라에는 검은 사자 말고도 참 많은 친구들이 함께 살고 있지요. 알 듯 말 듯 이상야릇한 동물 친구들도 있고요, 하얀 김을 내뿜는 주전자로 된 집도 있고요, 집 꼭대기에서 곡예를 하는 소녀도 있고요, 편지봉투로 된 기차도 있어요. 이 모든 것들이 새로운 상상의 세계로 아이들을 데리고 갈 또 다른 친구들입니다. 구석구석 자세히 살펴 보면 숨어 있는 이야기들이 하나 둘씩 말을 겁니다. 두고두고 또 보고 또 보아도 늘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지요.
똑똑한 유아 어휘 1단계 2 : 동요.동시
웅진주니어 / 이장원.고선미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학습책이장원.고선미 지음, 김용한 감수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1단계 '동요.동시' 편에서는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 자연과 사물, 움직임에 관한 동요.동시 속 어휘를 배운다.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하게 된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보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모양을 흉내 내는 말 ② 소리를 흉내 내는 말 ③ 자연과 사물을 나타내는 말 ④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ㄱ’ 가방, ‘ㄴ’ 나무, ‘ㄷ' 다람쥐, ‘ㄹ’ 라디오는 이제 그만! 로 아이의 어휘 능력을 길러 주세요. 글자는 읽지만 낱말의 뜻은 모르는 아이, 낱말의 뜻은 알지만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것은 어휘가 아닌 단순한 낱말 학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글자의 모양과 뜻을 익히는 낱말 학습으로는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휘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를 만나면 정확하고 폭넓게 어휘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로 아이의 어휘력을 키우세요! ▶▶ 왜 유아기에 어휘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어휘력은 낱말의 뜻을 확실히 이해하고 상황에 알맞은 낱말을 선택하여 사용하며 더 나아가 창조적인 언어 표현까지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어휘력이 높은 아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알아듣고, 자신의 생각을 정교하고 다채롭게 표현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어휘력은 아이가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해내는 독해력의 기초가 됩니다. 글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휘의 올바른 쓰임이나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튼튼한 아이는 모르는 어휘를 만나더라도 문맥 속에서 뜻을 유추해가며 어떤 글이든 쉽게 의미를 파악하며, 사물이나 대상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학업 성취도도 높아집니다. 이러한 어휘력은 어휘 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유아기부터 키워 주어야 합니다. 유아기의 어휘 인지 수준이 언어 능력의 기초와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유아의 수준에 맞춰 올바른 방법으로 어휘력 학습을 하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크게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독해력, 의사소통 능력,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어휘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단순히 낱말을 읽고 쓰거나 많은 양의 낱말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어휘력이 커지지 않습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도 어휘력을 키워 준다는 편익을 내세우지만, 실제적으로는 어휘력 향상을 위한 별도의 커리큘럼이나 학습 활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는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휘력 학습서가 아니라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한 학습서입니다. 둘,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는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한 권을 3개의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봅니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 학습의 방향을 바로잡아 줍니다. 기존의 한글 학습서를 통해서는 낱말을 읽고 쓰는 것을 익힐 수 있다면, 아이들은 를 통해 어휘를 바르게 배우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낱말을 학습할 때 단순히 글자의 모양과 읽는 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쉽게 풀어 쓴 뜻풀이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낱말은 뜻을 정확하게 익히고, 새로운 어휘는 뜻과 쓰임을 바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다각도로 어휘의 쓰임을 익힘으로써 학습이 끝난 뒤에도 일상생활 속의 어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고, 실제 의사소통에서는 정교하고 다채롭게 어휘를 선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넷, 유아의 개인차를 고려하여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어휘 능력과 학습 수준이 차이가 날 경우,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는 주제와 어휘의 난이도에 따라 총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여, 아이의 어휘 능력 수준에 따라 학습 단계를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나와 관련된 기초 어휘, 2단계는 나를 둘러싼 환경과 관련된 기초 어휘, 3단계는 사회와 예술에 관련된 기초 어휘를 배우며 단계에 따라 어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또 학습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뜻을 알려주는 기본 어휘는 1단계는 24개, 2단계는 28개, 3단계는 32개로 구성하고, 기본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시킵니다. 다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어휘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먼저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어진 상황이나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이해하도록 합니다. 아이가 모르는 낱말을 접하면 문맥이나 상황을 살펴 뜻을 유추하게 한 다음, 정확한 뜻을 알려 줍니다. 또 새로운 낱말을 학습한 뒤에는 반드시 유의어나 반의어 등 관계된 낱말도 함께 찾아보게 합니다. ④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⑤ 낱말 카드나 놀이 등을 통해 아이가 일상생활 속에서 학습한 어휘들을 사용해 보게 합니다. ▶▶ 1단계 - 동요 동시 내용 ①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 자연과 사물, 움직임에 관한 동요·동시 속 어휘를 배웁니다. ②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합니다. [본문의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어휘와 만나기 - 들어가기 아이가 생활, 동요.동시, 이야기, 지식책에서 자주 접하는 문장을 통해 어휘를 익힙니다. 그림과 함께 보면서 맥락 속에서 어휘의 의미를 파악합니다. - 어휘 활동 뜻 알기, 어휘 확장, 어휘 활용, 뜻 확인, 문장 만들기, 말하기,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어휘의 뜻을 명확하게 학습하고, 쓰임을 익힙니다. 또 ‘들어가기’에서 학습한 어휘와 내용적으로 연관된 어휘들을 익혀 표현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 어휘와 친해지기 ‘어휘와 만나기’에서 익힌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간의 의미 관계를 학습합니다. 동음이의어, 비슷한말, 반대말, 다의어, 상하위어, 합성어, 파생어, 한자어, 관용어 등을 통해 어휘 간의 관계 속에서 어휘의 뜻을 더 정확하게 익힙니다. □ 어휘와 놀기 앞에서 배운 어휘들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거나 생각을 표현해 보면서 어휘의 다양한 쓰임을 학습합니다. □ 해답 각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의도와 학습 내용, 확장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여 학부모가 아이를 지도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어휘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묻는 문제를 풀어 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난 책이 좋아요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공경희 옮김 / 2017.07.25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공경희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164권. 앤서니 브라운의 1988년 작품이다. ‘나는 책이 좋아요.’라며 수줍게 이야기하는 침팬지 친구의 고백이 3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 우리의 가슴에도 잔잔한 반향을 일으킨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이다움, 이것이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자꾸 꺼내 보며 웃음 지을 수 있는 이유일 것이다. 책을 한 가득 들고 ‘책이 좋아요’ 고백하는 침팬지 친구의 얼굴에는 행복감이 가득해서, 그 진위를 따지기 보다 ‘그래, 넌 어떤 책이 좋아?’ 물으며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기게 된다. 세상에는 별의별 책들이 많을 텐데, 침팬지 친구는 먼저 웃기는 책, 무서운 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옛이야기 책을 읽으며 이야기 속에 풍덩 빠져 보기도 하고, 동요책을 읽으며 노래도 불러 본다. 두꺼운 책은 많은 이야기가 담겨서 좋고, 얇은 책은 얇은 대로, 숫자 세기나 글자 배우는 책은 그 책대로 좋고, 심지어는 이상한 이야기책도 좋다는 이 친구는 마지막에 선언하듯 다시 고백한다. “맞아요, 난 책이 정말 좋아요.” 이 책은 다시금 책의 매력을 상기시킨다. 책이 그 모습 그대로 우리에게 다가온 순간, 그리고 책을 통해 만났던 인연들, 그 순간 찾아온 여러 감정의 고리들을 생각하게 한다.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와 책에 대한 추억들을 짚어 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시간을 넘나드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마법 1976년 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선 앤서니 브라운은 군더더기 없는 구성, 간결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상징적인 글, 기발한 상상력으로 세상의 권위와 편견에 ‘즐겁게’ 맞서며 주목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을 두 번이나 받았고, 그림책 작가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가진 작가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는 앤서니 브라운의 1988년 작품입니다. ‘나는 책이 좋아요.’라며 수줍게 이야기하는 침팬지 친구의 고백이 3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 우리의 가슴에도 잔잔한 반향을 일으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이다움, 이것이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자꾸 꺼내 보며 웃음 지을 수 있는 이유일 겁니다. 나는 책이 정말 좋아요 ‘난 책이 좋아요’라는 제목만 들어도 책을 펼치고 있는 이 침팬지 친구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책을 한 가득 들고 ‘책이 좋아요’ 고백하는 이 친구의 얼굴에는 행복감이 가득해서, 그 진위를 따지기 보다 ‘그래, 넌 어떤 책이 좋아?’ 물으며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기게 되지요. 세상에는 별의별 책들이 많을 텐데, 침팬지 친구는 먼저 웃기는 책, 무서운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옛이야기 책을 읽으며 이야기 속에 풍덩 빠져 보기도 하고, 동요책을 읽으며 노래도 불러 봅니다. 두꺼운 책은 많은 이야기가 담겨서 좋고, 얇은 책은 얇은 대로, 숫자 세기나 글자 배우는 책은 그 책대로 좋고, 심지어는 이상한 이야기책도 좋다는 이 친구는 마지막에 선언하듯 다시 고백합니다. “맞아요, 난 책이 정말 좋아요.” 책보다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점점 책에 관심을 잃어 간다고 합니다. 책 읽기를 힘들어 한다고도 하지요. 는 다시금 책의 매력을 상기시킵니다. 책이 그 모습 그대로 우리에게 다가온 순간, 그리고 책을 통해 만났던 인연들, 그 순간 찾아온 여러 감정의 고리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를 읽으며 아이와도 책에 대한 추억들을 짚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책이 안내하는 놀이와 감동의 세계로! 에서와 마찬가지로, 에서 앤서니 브라운의 침팬지 친구는 좋아하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가 가진 행복감을 전합니다. 책은 이 친구에게 다양한 놀이의 세계를 선물합니다. 우스꽝스런 유머의 세계로 안내하기도 하고, 깜짝 놀랄 공포감을 안겨 주기도 하고, 옛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초대하기도 합니다. 공룡이나 괴물이 나오는 세상으로, 우주 한복판으로, 해적들이 쏟아지는 바다 한가운데로 부르기도 하지요. 책이 우리에게 펼쳐 보여 주는 세상은 그야말로 엄청납니다. 그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기라도 하듯, 침팬지 친구는 이 모든 것을 평온하게 즐길 줄 압니다. 그리고 이 그림책을 읽는 독자에게 함께 즐겨 보자고 속삭입니다. 에서도 앤서니 브라운은 사각 프레임 장식으로 각 책에 대한 힌트들을 그려 놓았습니다. 우주 이야기책에는 노란 별을, 노래 책에는 음표를, 숫자 세기 책에는 숫자를 말이에요. 아이와 이 그림들만 보고 어떤 책인지 맞혀 보는 놀이도 해 보세요. 책의 힌트가 되는 다른 요소들을 직접 그려 보는 창의 놀이도 해 보면서 가 주는 놀이와 감동의 세계로 빠져 보길 바랍니다.


생각하는 개구리
진선아이 / 이와무라 카즈오 / 20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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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창작동화이와무라 카즈오
조개의 얼굴은 어디에 있지? 어디부터 하늘일까? 나는 난데, 왜 너도 나라고 하지? 이 책에서 개구리는 얼굴과 하늘, 나에 대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개구리의 질문에 함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이모는 왜 엄마를 언니라고 해?\' 세돌 지난 조카가 던진 질문이다. 이런 질문을 받을 때면 설명을 다 하자니 복잡하고 아이가 이해하기엔 어려울 것같아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곤란해진다. 그러나 아이는 이런 질문을 던져 놓고 생각한다. 그리고 관찰한다. 이모는 엄마에게 언니라고 하고 아빠에게는 형부라고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는 아빠, 엄마라고 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흐트러진 조각 퍼즐을 맞추듯이 머릿속의 생각들을 정리해 나간다. [생각하는 개구리]는 이런 생각의 재료들을 찾아 개구리와 쥐가 함께 궁리하고 연구하고 답을 얻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생각하는 개구리]에서는 얼굴, 하늘, 나를 소재로 궁금증을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롭다. 첫번째 장, \'얼굴\'에서 주인공 생각하는 개구리와 쥐는 동물마다 얼굴 생김새가 다르고 기관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나와 다른 너, 그렇지만 서로를 인정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두번째 장, \'하늘\'에서는 어디부터 하늘인지, 궁금해 하는 개구리를 만나게 된다. 하늘과 땅의 경계는 어디이고 나는 것과 뛰는 것의 차이가 무엇인지…. 변화하는 하늘의 모습을 보며 자유롭게 날고 싶어하는 개구리와 쥐를 만나게 된다. 세번쌔 장, \'나\' 에서는 나와 너 우리 그리고 관계와 호칭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장이다. \'나는 난데 너도 나라고…,\' 궁금한 게 많은 우리의 생각하는 개구리는 어떤 결론을 내리게 될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는 우리의 친구 개구리는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니라 넓게 트인시야를 가진 철학하는 개구리이다. 개구리가 던지는 질문이 있고, 그 질문들을 풀어가며 생각이 깊어진다. 엄마에겐 꿈을 주고 아이에겐 재미를 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