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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BARN / 발렌티나 파치 (엮은이), 그림 형제 (원작), 마테오 고울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21.02.28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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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
창작동화
발렌티나 파치 (엮은이), 그림 형제 (원작), 마테오 고울 (그림), 김지연 (옮긴이)
꼬마버스 타요 가방퍼즐 4종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편집부 엮음 / 2012.09.18
10,000원 ⟶
9,000원
(10% off)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유아놀이책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편집부 엮음
꼬마 버스 타요와 함께하는 즐거운 퍼즐 놀이 4종을 담았다. 작은 조각을 맞추어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 놀이는 아이의 소근육 운동을 도와주고 관찰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고르게 키워 주는 효과적인 놀이 방법이다.
채소 학교와 파란 머리 토마토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 2017.08.25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163권. ‘도토리 마을’ 시리즈,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 ‘누에콩‘ 시리즈, ‘그루터기‘ 시리즈 등 펴내는 그림책 시리즈마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신작 시리즈이다. 그간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작가라 평가받아 온 그가 새로이 펴낸 이번 시리즈는 어린 채소들이 맛있게 익어 가는 과정을 펼쳐 놓는다. 혼을 쏙 빼놓을 만큼 귀여운 캐릭터와 그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채소에 대한 상식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성장과 기다림의 즐거움 그리고 친구의 의미를 깨닫게 한다. ‘채소 학교’ 시리즈의 첫 권인 <채소 학교와 파란 머리 토마토>에는 하루빨리 머리 꼭대기까지 빨갛게 물들어 어엿한 토마토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어린 토마토의 이야기가 담겼다.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머리 비추기, 아직 덜 익은 부분에 빨간색 칠하기 등 어린 토마토의 성장을 돕는 채소들의 엉뚱한 시도는 실패로 이어지기 일쑤다. 하지만 채소들은 그 실패를 통해 기다림을 즐거운 놀이 과정으로 승화시킬 줄 아는 든든한 마음 바탕과 꿈을 지탱해 주는 소중한 우정을 얻게 된다. 어린 토마토가 기다림의 시간을 즐겁게 통과해 내고, 마침내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채소 학교와 파란 머리 토마토>는 삶의 길목 어디에서나 되새겨 봄 직한 좋은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꼭 맞는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로 어른 독자마저 사로잡기 때문이다.어엿한 채소가 되고픈 어린 채소들, 채소 학교로 모여라!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신작 ‘채소 학교‘ 시리즈 ‘채소 학교’ 시리즈는 ‘도토리 마을’ 시리즈,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 ‘누에콩‘ 시리즈, ‘그루터기‘ 시리즈 등 펴내는 그림책 시리즈마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신작 시리즈이다. 그간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작가라 평가받아 온 그가 새로이 펴낸 이번 시리즈는 어린 채소들이 맛있게 익어 가는 과정을 펼쳐 놓는다. 혼을 쏙 빼놓을 만큼 귀여운 캐릭터와 그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채소에 대한 상식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성장과 기다림의 즐거움 그리고 친구의 의미를 깨닫게 한다. 2011년 ‘도토리 마을‘ 시리즈 첫 출간 이후 6년 만의 신작 시리즈인 ‘채소 학교’ 시리즈는 그의 새로운 작품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성장의 두려움보다는 설렘을, 걱정보다는 기대와 기다림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 ‘채소 학교’ 시리즈의 첫 권인 <채소 학교와 파란 머리 토마토>에는 하루빨리 머리 꼭대기까지 빨갛게 물들어 어엿한 토마토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어린 토마토의 이야기가 담겼다.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머리 비추기, 아직 덜 익은 부분에 빨간색 칠하기 등 어린 토마토의 성장을 돕는 채소들의 엉뚱한 시도는 실패로 이어지기 일쑤다. 하지만 채소들은 그 실패를 통해 기다림을 즐거운 놀이 과정으로 승화시킬 줄 아는 든든한 마음 바탕과 꿈을 지탱해 주는 소중한 우정을 얻게 된다. 어린 토마토가 기다림의 시간을 즐겁게 통과해 내고, 마침내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채소 학교와 파란 머리 토마토>는 삶의 길목 어디에서나 되새겨 봄 직한 좋은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꼭 맞는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로 어른 독자마저 사로잡기 때문이다. 사람은 늘 꿈을 품고 사는 존재이기에, 이 책에 담긴 삶에 대한 유쾌한 태도와 기다림의 미덕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독자의 내면을 한 뼘 더 성장하게 할 것이다. 채소와 친숙해질 기회를 마련해 주는 그림책 각종 인스턴트 식품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채소란 어른들의 요청에 못 이겨 억지로 먹는 음식일 뿐인지 모른다. 작가 나카야 미와는 아이들이 입을 꾹 다물고 고개를 홱 돌리느라 눈 여겨 보지 않았던 채소에 생생한 표정과 손발을 더했다. 그만의 감각이 더해져 통통 튀는 생명력이 부여된 채소들은 낯익으면서도 구석구석 새롭다. 머리가 길쭉하고 아랫배가 볼록한 보라색 가지는 다정하고, 몸이 작고 다부진 양하는 용감하고, 키가 크고 머리가 마구 헝클어진 물냉이는 허당 매력을 선보인다. 채소 친구들의 가지각색 모양, 성장을 위해 필요로 하는 각기 다른 성장 환경 등을 보고 있노라면, 여태껏 채소라면 눈부터 질끈 감고 보았던 아이들마저도 식탁 위에 오른 채소 친구들을 관심 있게 살피고 싶어질 것이다. 채소 학교 친구들을 붙였다 떼었다 하며 놀 수 있는 ‘채소 학교 놀이 스티커’와 채소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을 알려 주는 ‘꼬마 식생활 신문’이 함께 들어 있어 채소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고래이야기 / 로즈 루이스 글, 제인 다이어 그림, 노경실 옮김 / 2009.04.30
9,800원 ⟶
8,820원
(10% off)
고래이야기
창작동화
로즈 루이스 글, 제인 다이어 그림, 노경실 옮김
네가 태어난 날, 엄마는 그곳에 없었어. 엄마는 아이가 태어난 날 그곳에 없었습니다. 가슴으로 아이를 낳은 엄마인 것이지요. 엄마는 매년 아이의 생일이 돌아올 때마다, 아이가 나누어 준 마술처럼 신비한 사랑을 되새겨 봅니다. 그리고 생일에 아이와 함께 했던 일들을 일기처럼 기록해요. 그 기록은 아이를 데려 오기 전부터 시작하여 여섯 번째 생일을 맞이하기 전까지 이어집니다.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사랑을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입양에 대한 어떤 설명도 하지 않지만, 여느 집 아이들과 전혀 다를 바 없이 엄마의 사랑 속에 커가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독자가 입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선입견을 떨칠 수 있게 해줍니다. 네가 태어난 날, 엄마는 그곳에 없었어. “네가 태어난 날, 엄마는 그곳에 없었어. 엄마는 집에서 네 엄마가 될 날을 기다리며, 네가 어떤 아이일지 상상하고 있었단다.” 그림책의 화자인 엄마는 아이가 태어난 날 그곳에 없었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엄마가 그곳에 없는 건 어떤 상황일까? 가슴으로 아이를 낳을 때가 바로 그런 경우이다. 가슴으로 아이를 낳은 엄마는 매년 아이의 생일이 돌아올 때마다, 아이가 나누어 준 마술처럼 신비한 사랑을 되새겨 본다. 그리고 생일에 아이와 함께 했던 일들을 일기처럼 기록한다. 그 기록은 아이를 데려 오기 전부터 시작하여 여섯 번째 생일을 맞이하기 전까지 이어진다. 엄마의 사랑 속에서 커 가는 아이의 모습은 여느 집 아이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다. 입양 가정이라는 사실을 제외하고는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인 것이다.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는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사랑을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입양에 대한 어떤 설명도 하지 않지만, 입양을 생각하며 흔히 느낄 수 있는 막연한 두려움과 선입견을 떨칠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입양된 아이는 그냥 아이일 뿐이다. 마찬가지로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는 입양을 소재로 한 그림책이지만, 엄마와 아이의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그림책일 뿐이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이, 아이에게 엄마가 있다는 단순한 사실이…… “너의 생일이 돌아올 때면 언제나, 엄마는 네가 우리에게 나누어 준 마술처럼 신비한 사랑을 가만히 되새겨 본단다. 너무나 먼 곳에서 너를 그리워하며 살아갈, 네 고향의 부모님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구나!” (뒤표지 글 중에서)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는 입양과 상관없이,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단숨에 빠져들 만한 그림책이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이, 아이에게 엄마가 있다는 단순한 사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지은이는 실제로 중국에서 입양한 딸을 키운다. 글이 담백하면서도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단순한 창작이 아니라, 지은이의 경험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집’이라는 말은 사는 곳을 뜻하지만, ‘가족’이란 의미로 쓰이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 끝에 나오는 한자와 영문 캘리그래피는 지은이인 로즈 루이스가 입양한 딸, 메이 밍 루이스가 직접 쓴 것이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가족’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부부와 같이 혼인으로 맺어지거나, 부모 · 자식과 같이 혈연으로 이루어지는 집단. 또는 그 구성원. 피는 물보다 진하다지만, 피보다 진한 것은 바로 사랑이다. 이제 가족의 정의는 바뀌어야 한다. “부부와 같이 혼인으로 맺어지거나, 부모?아이와 같이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집단. 또는 그 구성원.”
짝꿍이 생겼어요!
청어람미디어 / 쓰치다 노부코 지음, 고연정 옮김 / 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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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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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
창작동화
쓰치다 노부코 지음, 고연정 옮김
<마빡이면 어때> 후편으로, 낯설기만 한 또래를 처음 만난 아이가 갖는 갈등, 또래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점차 변해가는 마음과 친구의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어느 날, 준이가 데코네로 하룻밤 자러 온다. 처음 준이를 만난 데코는 엄마도, 아빠도, 할아버지도, 오빠도, 언니도, 야옹이 녀석까지 모두 준이만 좋아하는 것 같아 마음이 이상하다. 저녁 내내 기분이 좋지 않은 데코. 온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막내 데코는 준이에게만 관심을 갖는 것 같아 점점 속이 상하는데,데코는 어떻게 준이에게 마음을 열게 될까? 데코와 준이가 친구가 되는 과정이 펼쳐진다. 주인공 데코가 유아기 시절에 겪는 경험들을 재미있고 귀여운 스토리와 그림으로 그린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누구나, 그리고 흔히 겪을 수 있는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또한 유아의 감정조절과 긍정적인 관계형성을 위해 부모, 교사, 아이가 함께 보면 좋을 그림책이다.처음 친구를 사귀는 유아들에게 알려주는 데코의 친구 만들기 비법 대공개! 우리 아이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림책! <마빡이면 어때>와 후속으로 소개하는 청어람미디어의 신간 >짝꿍이 생겼어요!>는 주인공 데코를 통해 유아기 시절에 겪는 경험들을 재미있고 귀여운 스토리와 그림으로 그린 생활그림책입니다. 쓰치다 노부코의 그림책인 전작 가 외모로 상처받은 유치원 아이의 마음을 세심하게 보듬어주며 자신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도록 유쾌한 해결책을 제시해준 그림책이라면, <짝꿍이 생겼어요!>는 낯설기만 한 또래를 처음 만난 아이가 갖는 갈등과 또래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점차 변해가는 마음과 친구의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 두 권의 그림책은 아이들이 누구나, 그리고 흔히 겪을 수 있는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아의 감정조절과 긍정적인 관계형성을 위해 부모, 교사, 아이가 함께 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마빡이 소녀, 데코에게 새로운 고민이 생겼어요! 어느 날, 준이가 데코네 하룻밤 자러 온다. 처음 준이를 만난 데코는 엄마도, 아빠도, 할아버지도, 오빠도, 언니도, 야옹이 녀석까지 모두 준이만 좋아하는 것 같아 마음이 이상합니다. 저녁 식사 때에도, 목욕을 할 때에도 내내 기분이 좋지 않은 데코. 온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막내 데코는 준이에게만 관심을 갖는 것 같아 점점 속이 상하게 되는데……. 이런 마음인 데코는 어떻게 준이에게 마음을 열게 될까요? 좋아하는 것이 같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는 데코와 준이의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새로운 사람, 낯선 또래를 만나면서 겪는 아이의 갈등과 마음의 변화를 담은 생활 그림책 온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지내며 또래와 만날 기회가 적은 유아에게 새로운 또래의 등장은 일상에서 갈등의 대상일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던 관심들이 새로 등장하는 또래에게 옮겨 가는 것 같아 아이는 섭섭함과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고, 낯선 또래에게 스스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갈등합니다. 아이들이 또래가 집에 놀러 왔을 때 자신의 장난감을 만지거나, 엄마가 다른 아기를 안아주거나 할 때 방해를 하거나 관심을 끌기 위해 다른 행동을 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이럴 때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까요? 는 아이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 동안 주변 등장인물들이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거나 아이에게 특별한 관심을 더하지 않는 모습으로 그리고 있어, 아이가 갖는 심정을 좀더 실감나게 다루고 있으며, 아이 중심에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데코가 좋아하는 시장을 준이와 함께 가게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사주며 의견을 묻고 조율해가도록 돕는 엄마의 역할로 아이가 낯선 또래와 가까이 지낼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이러한 이야기 전개로 데코는 준이에게 점차 마음을 엽니다. 좋아하는 간식을 시작으로 서로 좋아하는 공통점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함께 놀이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이 책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친구 개념을 배우게 됩니다. 짝꿍이 생겼어요!-친구가 되는 기쁨을 알도록 도와주는 생활그림책 딸기케이크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을 제일 나중에 먹는다는 공통점을 발견한 데코와 준이는, 웃긴 얼굴 표정을 짓기, 숨기 놀이, 냄새 맡는 것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 제일 좋아하는 가면놀이를 통해 친구와 노는 기쁨도 나눕니다. 이처럼 서로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며, 함께 놀이하고 놀이를 통해 즐거운 감정을 나누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은 또래와 노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되고, 이러한 관계가 발전하게 되어 친구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좀 더 특별한 감정을 나누면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짝꿍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처음 또래를 만나 낯설어하거나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하는 유아에게 이 책은 응원과 함께 친구가 되는 기쁨을 알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공주스티커북 스티커 400장
새샘 / 새샘 편집부 엮음 / 2012.08.27
7,500원 ⟶
6,750원
(10% off)
새샘
유아놀이책
새샘 편집부 엮음
예쁜 드레스와 액세서리 등 400개의 스티커를 붙여볼 수 있는 지능개발 놀이 책이다. 옷 입히기와 액세서리 꾸미기, 진열장 꾸미기, 배경 꾸미기 등을 통해 창의력과 공간 구성력을 키워준다. 400개의 스티커를 붙이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고 집중력을 키워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주 옷 입히기와 액세서리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인지력 향상과 상상력을 발달시키는 등 손동작을 통한 두뇌발달을 도와주는 교재이다.은... * 예쁜 드레스와 액세서리 등 400개의 스티커를 붙여볼 수 있는 지능개발 놀이 책입니다. * 옷 입히기와 액세서리 꾸미기, 진열장 꾸미기, 배경 꾸미기 등을 통해 창의력과 공간 구성력을 키워줍니다. * 400개의 스티커를 붙이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고 집중력을 키워줍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 공주 옷 입히기와 액세서리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인지력 향상과 상상력을 발달시키는 등 손동작을 통한 두뇌발달을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시메옹을 찾아 주세요 : 셀레스틴느 이야기 1
시공주니어 / 가브리엘르 벵상 글, 그림 / 2000.04.10
7,000원 ⟶
6,3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가브리엘르 벵상 글, 그림
에르네스트 아저씨와 함께 눈밭을 걸어다니던 셀레스틴느는 아끼는 인형 시메옹을 떨어뜨린다. 셀레스틴느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야 시메옹이 없어진 걸 알아차린다. 그리고는 \'난 시메옹이 제일 좋은데...\'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에르네스트 아저씨는 시메옹과 똑같은 인형을 사기 위해 헤매지만, 펭귄 인형은 어디에도 없다. 고민하던 에르네스트 아저씨는 직접 바느질해서 시메옹과 똑같은 인형을 만들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아 놓는다.가브리엘르 벵상의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은 바로 따뜻함이다. 그녀의 그림책은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지식을 알려주지 않는다. 게다가 서술과 묘사가 전혀 없는 문장은 군더더기가 거의 없고, 그림으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소재를 무리없이 다가오는 따뜻한 그림으로 풀어 나가는 그녀의 솜씨를 ‘셀레스틴느 시리즈’에서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첫 번째인 《시메옹을 찾아 주세요》에서도 마찬가지. 에르네스트 아저씨와 함께 하양 눈밭을 걸어다니던 셀레스틴느는 아끼는 시메옹을 눈밭에 떨어뜨린다. 셀레스틴느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야 시메옹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에르네스트 아저씨는 시메옹과 똑같은 인형을 사기 위해 헤매지만 셀레스틴느가 찾는 펭귄 인형 시메옹은 어디에도 없다. 고민하던 아저씨는 결국 셀레스틴느가 그려준 그림을 보고 직접 바느질해서 시메옹과 똑같은 인형을 만들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아 놓는다.
뽀롱뽀롱 뽀로로 신나는 놀이책 2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10.06.10
5,000원 ⟶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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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유아학습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아멜리아 할머니의 정원
국민서관 / 릴리아나 스태포드 글, 스티븐 마이클 킹 그림, 정태선 옮김 / 2001.03.26
12,000원 ⟶
10,8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릴리아나 스태포드 글, 스티븐 마이클 킹 그림, 정태선 옮김
아멜리아 할머니는 정원이 아름다운 넓은 집에서 혼자 사는 분이에요. 어느 날 황금 깃털 닭이 병아리를 까자, 너무나 예쁜 그 병아리를 누구에게든 보여 주고 싶었지요. 반대로 밋밋한 건물에 사는 이웃들은 그 정원에 너무 들어가보고 싶었답니다. 그러나 수줍어서 말을 걸 수가 없었어요. 오랫동안 혼자서 살아온 아멜리아 할머니... 이웃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예비 1학년 국어
상상대로 / 임금래 지음 / 2017.09.18
8,000
상상대로
유아학습지
임금래 지음
1 바른 자세 1 읽기와 쓰기 자세 2 낱말 읽고 따라 쓰기 1 주제별 낱말 3 재미있는 글자 1 자음자의 이름 2 모음자의 이름 3 받침이 없는 글자 4 글자의 받침 5 쌍자음자 쓰기 4 기분을 나타내는 말 1 기분이나 표정 5 흉내 내는 말 1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말 6 문장 부호 1 주로 쓰는 문장 부호 2 따옴표의 종류 7 어울리는 문장 1 문장의 형식 2 꾸며 주는 말 3 글을 바르게 소리 내어 읽는 방법 8 그림 일기 1 그림일 쓰는 방법 9 인사말 1 상황에 따른 인사말 10 동시와 반복되는 말 1 반복되는 말 11 글씨바르게 쓰기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사운드북)
사계절 / 울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 2010.09.24
19,800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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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울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33권. 1993년 출간된 이후 중쇄를 거듭하며 1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아 그림책 를 사운드북으로 새롭게 펴냈다. 듣고 만지고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으로 동물들의 똥 누는 모습과 함께 다양한 똥 소리를 실감나게 담고 있다. 버튼을 꾸욱 누르면, 철썩, 쿠당탕, 타타타, 오도당동당, 쫘르륵……. 페이지마다 달려 있는 두더지 버튼을 누르면 동물의 울음소리에 이어 똥이 떨어지는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흘러나온다. 유아의 눈높이에 딱 맞아떨어지는 독특한 소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어른들까지도 호기심에 책장을 넘기게 하는 명료한 플롯, 끝내 웃음보를 터뜨리는 기상천외하면서도 통쾌한 결말이 책 읽는 즐거움을 흠뻑 느끼게 해 주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게다가 절묘한 운율의 시늉말과 함께 갖가지 동물들의 생태적 특성을 배우는 교육적 효과까지 담고 있어 부모님들도 좋아하는 유익한 그림책이기도 하다.유아그림책의 베스트셀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가 경쾌한 ‘똥 소리’와 함께 사운드북으로 나왔습니다. 1. 유쾌하고도 유익한 베스트셀러 그림책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1993년 출간된 이후 중쇄를 거듭하며 1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아 그림책의 베스트셀러입니다. 유아의 눈높이에 딱 맞아떨어지는 독특한 소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어른들까지도 호기심에 책장을 넘기게 하는 명료한 플롯, 끝내 웃음보를 터뜨리는 기상천외하면서도 통쾌한 결말이 책 읽는 즐거움을 흠뻑 느끼게 해 주는 유쾌한 그림책이지요. 게다가 절묘한 운율의 시늉말과 함께 갖가지 동물들의 생태적 특성을 배우는 교육적 효과까지 담고 있어 부모님들도 좋아하는 유익한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그런 까닭에 이 그림책은 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답니다. 2. 다이내믹한 사운드북,『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 바로 그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가 사운드북으로 나왔습니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듣고 만지고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으로 동물들의 똥 누는 모습과 함께 다양한 똥 소리를 실감나게 담고 있습니다. 버튼을 꾸욱 누르면, 철썩, 쿠당탕, 타타타, 오도당동당, 쫘르륵……. 페이지마다 달려 있는 두더지 버튼을 누르면 동물의 울음소리에 이어 똥이 떨어지는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흘러나옵니다. 가령 두더지와 말이 만난 장면에서, 두더지 버튼을 누르면 ‘이히힝~’ 하는 말 울음소리와 함께 ‘쿠당탕’ 하고 말똥 떨어지는 소리가 리듬을 입고 멜로디로 나오는 것이지요. 이렇게 독특하고 새로운 소리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글자로 쓰여 있는 텍스트를 보고, 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들으며 버튼을 눌러 봅니다. 소리를 흉내내 보기도 하면서 아이는 언어와 소리를 동시에 체험합니다. 소리와 함께 책을 읽으면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여 36개월 이전의 영아들도 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사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책과의 최고의 만남은 그림책 본연의 목적과 달리 만지작거림과 같은 실험적 단계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단계에 맞게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먼저 ‘탐지’의 대상으로 다가가 아이가 책과 친근해지도록 돕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다음 단계인 ‘감상’이나 ‘관찰’로 나아가게 하지요. 책을 즐겁고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여기게 하여 자연스럽게 책으로의 접근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안전할 뿐 아니라 영아들이 만지고 다루기 쉽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책을 다루고 자발적으로 즐거움을 추구하게 될 때, 만족감과 성취감을 갖게 되어 자아 형성 등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3. 생생한 이야기 체험,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사운드북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의 음향은 단순한 ‘소리의 수집’이 아닌 섬세한 연출에 의한 것입니다. 똥이 떨어지는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소리는 이야기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글의 흐름에 집중하게 합니다. 단순한 음색으로 학습 효과만을 노린 기능적인 사운드북과는 차별점을 두고 있습니다. 음향 연출은 BBC 등 영국의 주요 방송국 및 출판사의 협력업체로 음원작업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아온 sQuarish Productions의 Barry Gibson이 맡았습니다. 또한 그간의 사운드북이 어린 독자들에게 책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되지만 이야기 구성이 너무 단순해 어설픈 놀잇감에 지나지 않을 수 있는 문제를 갖고 있었다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전 세계의 백만이 넘는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탄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야깃거리가 부족한 기존의 사운드북과 계보를 달리하고 있지요. 어린 독자들은, 처음엔 책장을 넘기며 작은 두더지 버튼을 힘주어 눌러 보고, 누르자마자 들리는 소리에 성취감을 느낄 것입니다. 소리가 주는 리듬감과 의외성에서 즐거움을 찾기도 할 겁니다. 나아가 엄마와 함께 책을 두세 번 읽다 보면, 나중엔 스스로 책장을 넘기면서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하는 두더지의 말을 소리내어 말해 보고, 이어 얼룩소의 목소리로 “아냐, 내가 왜?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하면서 버튼을 눌러 쇠똥 무더기가 쫘르륵 쏟아지는 소리를 연출해 내게 될 겁니다. 청각적으로 새로운 경험이 흥미를 유도하고, 엄마의 도움으로 이야기를 이해하고 나서는,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소리를 배치하게 되는 것이지요. 소리 자체가 주는 즐거움에서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중에 소리를 연출하며 이야기의 즐거움을 극대화하여 상상력을 키워갑니다. 청각은 이미 예민하게 발달해 있지만, 상대적으로 발달이 덜 된 시각적인 감각이나 언어적인 감각, 이해력 등을 자극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체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풍성한 이야기와 탁월한 음향 효과로 다양한 똥 소리를 유머러스하게 연출하여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는 책,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입니다.
스팟이 어디에 숨었나요?
베틀북 / 에릭 힐 글,그림 / 200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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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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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유아놀이책
에릭 힐 글,그림
저녁 식사 시간이에요. 엄마가 스팟을 찾아요. 장난꾸러기 스팟은 어디론가 숨어 버렸어요. 시계 속, 피아노 속, 침대 밑 등 엄마가 스팟을 찾아보는 곳마다 다른 친구들이 숨어 있어요. 과연 스팟은 어디에 숨었을까요?■ 장난꾸러기 스팟은 사랑스러운 내 친구! 밝고 선명한 색채와 단순하고 깔끔한 선이 살아 있는 스팟 시리즈는 100여 개국에서 출판되어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이다. 〈스팟 아기 날개책 시리즈〉는 귀여운 강아지 스팟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그린 그림책이다. 장난꾸러기 스팟은 작고 귀여운 세 살배기 강아지로, 호기심이 많아 늘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고, 주변 환경을 탐색한다. 이런 스팟의 모습은 바로 세 살 또래의 우리 아이들 그대로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마치 자기 자신이 스팟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며 이야기 속으로 쉽게 빠져든다. ■ 이런 점이 좋아요! 1. 아이의 손에 쏙 들어오는 보드북 아이의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두꺼운 재질의 보드북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책장을 직접 넘겨볼 수 있고, 쉽게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는다. 2. 우리 아이를 위한 안전한 책 유럽연합의 안전 인증 마크인 CE 마크를 획득했다. 또한 모서리 부분을 둥글려서 아이가 다칠 염려가 없다. 3.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문장 간단하고 쉬운 문장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커다란 글씨도 보여 주어 아이가 글자를 익히기 쉽게 도와준다. 4.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구성 날개 속에 숨겨진 그림을 상상하고, 날개를 직접 들춰 내용을 확인하는 구성이 한층 재미를 더한다.
3D 입체 수학 책 5 : 시계와 시간
아이세움 / 조승현 (옮긴이)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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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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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유아학습책
조승현 (옮긴이)
수학 두뇌를 깨우는 진짜 신나는 3D 입체 수학책 5권. 재미있게 놀다 보면 나도 '똑똑 시계 박사'. 빙글빙글 시곗바늘을 돌리고 요리조리 플랩을 들추며 쉽고 재미있게 시계와 시간에 대해 알아보는 입체 수학책이다. 시계 보는 방법부터 시간 단위, 시간 계산, 달력 보기까지 시간에 대한 개념과 시계 보기 원리가 이 책 한 권에 알차게 담겨 있다.똑딱똑딱 시계가 뭐예요? 1 시간의 단위를 알아봐요 4 척척 시계를 봐요 6 종알종알 시각을 말해요 8 시간을 재요 10 알쏭달쏭 달력을 봐요 12 24시간으로 나타내요 14 놀라운 옛날 시계 16 똑똑 시계 퀴즈 181. 초등 수학 필수 개념인 ‘시계와 시간’을 배워요! ‘시계와 시간’은 학교 공부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꼭 알아야 할 개념입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의외로 어려워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시계를 보려면 시와 분을 나타내는 짧은바늘과 긴바늘을 인식해야 하고, 초를 읽기 위해서는 초바늘까지 3개의 시곗바늘을 인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시곗바늘 세 개가 원을 그리며 따로 움직이고, 60진법을 이해해야 시각을 읽고 시간을 계산할 수 있지요. 시침이 1과 2 사이에 있어도 1시이고, 분침이 1을 가리킬 때 5분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매우 혼동스러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수학 두뇌를 깨우는 진짜 신나는 3D 입체 수학책 5 시계와 시간》에서는 ‘1초, 1분, 1시간’과 같은 시간 기초 단위부터, ‘몇 시’, ‘몇 시 30분’, ‘몇 시 몇 분’, ‘몇 시 몇 분 전’까지 시계 보는 방법을 차근차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2시에서 15분이 지나면 몇 시예요?’와 같은 시간 계산하기, 오전과 오후, 달력 보기 방법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2. 빙글빙글 시곗바늘을 돌리며 재미있게 익혀요! 어려운 수학책은 그만! 요즘은 흥미로운 놀이를 통해 개념을 익히는 놀이 수학이 대세랍니다. 이 책은 플라스틱으로 견고하게 제작된 모형 시계가 책에 달려 있어, 어린이들이 시곗바늘을 직접 빙글빙글 돌리며 놀이하듯 시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모형 시계를 펼치면 책 본문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그 효과가 배가 된답니다. 3. 요리조리 플랩을 들추며 똑똑 시계 퀴즈를 풀어요! 《수학 두뇌를 깨우는 진짜 신나는 3D 입체 수학책 5 시계와 시간》에는 재미있게 개념을 익힌 다음에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똑똑 시계 퀴즈’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퀴즈를 푼 다음에 플랩을 들춰 보세요. 정답도 확인하고 세심한 설명도 만날 수 있답니다. 4. 아날로그시계과 디지털시계를 모두 척척 읽어요! 요즘 어린이들은 숫자로 시각을 나타내는 디지털시계에 익숙해져 있어, 시곗바늘이 있는 아날로그시계 읽는 것을 매우 낯설어합니다. 이 책에서는 아날로그시계와 디지털시계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반복 학습을 해서, 자유자재로 두 시계를 모두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오후 4시는 16:00와 같이 24시간으로 나타내는 방법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5. 일상생활 속 소재를 사용한 생활밀착형 수학 ‘서현이는 3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35분 뒤에 완성했어요. 몇 시에 그림을 다 그렸을까요?’처럼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항상 접하는 상황으로 내용을 구성해서, 딱딱한 수학 개념도 친근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런 접근은 일상생활에서도 ‘시계와 시간’에 대해 호기심을 갖도록 하여, 배운 내용을 곧바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 초등 수학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2학년 2학기 4. 시각과 시간 3학년 1학기 5. 길이와 시간
자동차 따서 조립하기 : 우리 가족 기아 자동차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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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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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기아에서 만든 멋진 자동차 9종이 들어 있다. 우리 동네, 주차장, 도로 위에서 언제나 볼 수 있는 실제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보고, 생활 속에서 자신이 만든 차를 찾아보기도 하고, 만든 후에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보자. 10장의 만들기 판에, 총 9대의 자동차 도안이 그려져 있다. 기아에서 만든 K3, K5, K7, 스팅어, 레이, 쏘렌토, 모하비, 카니발, 봉고 등 우리에게 친숙한 자동차 9종이 들어 있다. 우리 가족이 주로 타는 승용차, SUV는 물론 택시, 짐칸이 들어 올려지는 트럭까지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가 들어 있어서 더욱 즐겁다.기아에서 만든 자동차 9종을 신나게 만들어요! 는 기아에서 만든 멋진 자동차 9종이 들어 있어요. 우리 동네, 주차장, 도로 위에서 언제나 볼 수 있는 실제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보고, 생활 속에서 자신이 만든 차를 찾아보기도 하고, 만든 후에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똑딱 뜯어 접고, 끼우는 멋진 자동차 9대! 10장의 만들기 판에, 총 9대의 자동차 도안이 그려져 있어요. 기아에서 만든 K3, K5, K7, 스팅어, 레이, 쏘렌토, 모하비, 카니발, 봉고 등 우리에게 친숙한 자동차 9종이 들어 있지요. 우리 가족이 주로 타는 승용차, SUV는 물론 택시, 짐칸이 들어 올려지는 트럭까지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가 들어 있어서 더욱 즐거워요. 평면에 그려진 조각을 입체물로 만들면서 공간감과 논리력이 쑥쑥!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평면에 펼쳐진 그림을 입체물로 짜 맞추면서 도형과 공간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어요. 완성된 자동차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순서대로 조각을 끼워 맞추다 보면 아이의 논리력도 향상되지요. 눈 감고도 뚝딱 만들 수 있을 만큼 쉬워 만드는 방법만 알려 주면 아이 혼자 뚝딱뚝딱 만들어 내지요. 만드는 방법이 어려울 경우 설명서 페이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어디에 끼워야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손가락에 힘을 주어 톡톡 뜯어내고, 쏙쏙 끼우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여러 모양의 입체물을 만들면서 공간 구성력도 쑥쑥 자란답니다.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하며 우리 아이의 몸과 머리도 튼튼히 자랄 거예요. 신나는 자동차 놀이를 즐겨요! 설명서 뒤에는 자동차 놀이를 할 수 있는 커다란 놀이판이 있어요. 경찰서, 병원, 우체국, 공원, 놀이터 등 마치 우리 마을처럼 그려져 있는 놀이판 위에서 실감나는 자동차 놀이를 즐겨 보세요. 자신이 만든 자동차를 놀이판 위에 놀려 놓고, 부릉부릉~ 자동차 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깜짝깜짝 팝업북 : 사계절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은이), 알렉산드라 바듀 (그림), 조남주 (옮긴이) / 2021.05.04
15,000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안나 밀버른 (지은이), 알렉산드라 바듀 (그림), 조남주 (옮긴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이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준다.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준다.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면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책장을 열면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호기심 가득한 세계 책 읽기의 즐거움과 호기심, 인지력을 길러 주세요! 책장을 열면 아름다운 사계절이 펼쳐져요! 봄에는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아기 동물이 태어나요. 여름에는 해가 뜨겁게 빛나고, 꽃이 활짝 피어나지요. 가을에는 나뭇잎들이 붉게 물들고, 땅으로 팔랑팔랑 내려앉아요. 겨울에는 하얀 눈이 내리고, 동물들은 땅속으로 파고들어 따듯한 겨울을 보낸답니다. 겨울이 지나가면, 다음엔 뭐가 올까요? 해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돌고 돌아 사계절이 찾아와요. 계절에 따른 숲속 동식물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천천히 책장을 넘겨 주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주지요. ○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줘요.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면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 사계절의 특징이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어요. 계절에 맞춰 변하는 숲속 풍경을 보며 동물들이 각 계절에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어떤 화장실이 좋아?
노란우산 / 스즈키 노리타케 글.그림, 이정민 옮김 /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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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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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창작동화
스즈키 노리타케 글.그림, 이정민 옮김
노란우산 그림책 시리즈 15권. 지루한 공간인 화장실도 재미있고 신이 나는 장소이길 바라는 아이들의 심리가 잘 표현된 그림책이다. 수많은 변기 중 진짜 변기를 찾아야 하는 로또 화장실, 물고기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아쿠아리움 화장실, 100미터 육상 경기 트랙을 달린 후에야 볼 일을 볼 수 있는 운동장 화장실 등 생각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재치있는 상상이 펼쳐진다. 스즈키 노리타게의 의 후속작으로 통통 튀는 상상력과 기발함이 돋보이는 책이다. 목욕탕이 즐거운 놀이동산으로 탈바꿈 했던 것처럼, 무료한 장소인 화장실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되살아난다.누구나 하루에 한 번쯤 바지를 벗고 앉아 끄응 끙! 홀로 힘을 쓰는 화장실. 근데 잠깐! 만날만날 똑같은 화장실은 지루하지 않나요? 지붕 꼭대기까지 솟아있는 고층 화장실, 줄지어 놓인 변기들 속에서 진짜 변기를 찾아야 하는 로또 화장실! 어때요?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지 않나요? 롤러코스터 변기를 타고 달려볼까? 무료한 화장실에서 시간을 보내던 주인공은 문득 색다른 상상을 시작한다. 변기가 물렁물렁하다면 어떨까? 룰렛 모양의 변기는? 변기 경기장이 있다면? 말썽 부리기 좋아하는 내 친구들은 어떤 화장실을 좋아할까? 그럼 내가 좋아하는 화장실은? 그야 당연히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 화장실이지! 주인공이 롤러코스터 화장실에 들어간 순간 누군가가 재빨리 변기를 타고 도망가 버리는데....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변기를 찾을 수 있을까? 는 지루한 공간인 화장실도 재미있고 신이 나는 장소이길 바라는 아이들의 심리가 잘 표현되어 있다. 생각조차 못했던 특별한 변기들의 등장. 그 곳에서 펼쳐지는 주인공과 고깔머리 털북숭이와의 흥미진진한 추격전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책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는 스즈키 노리타게의 의 후속작으로 통통 튀는 상상력과 기발함이 돋보이는 책이다. 목욕탕이 즐거운 놀이동산으로 탈바꿈 했던 것처럼, 무료한 장소인 화장실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되살아난다. 수많은 변기 중 진짜 변기를 찾아야 하는 로또 화장실, 물고기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아쿠아리움 화장실, 100미터 육상 경기 트랙을 달린 후에야 볼 일을 볼 수 있는 운동장 화장실. 생각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재치있는 상상이 펼쳐진다. 무한한 상상- 이런 화장실은 어때? 상상 속의 화장실이 가득 펼쳐진 책을 보고 있노라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펠리컨 화장실, 미끄럼들 화장실, 트램펄린 화장실. 또한 재치 넘치는 상상력과 더불어, 친구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려는 주인공의 따뜻한 배려가 돋보인다. 얌전하게 책을 읽는 아이였다가도 금세 소란을 피우며 까르르 웃는 우리 아이는 과연 어떤 화장실이 어울릴까?
사랑스러운 까마귀
국민서관 / 베아트리스 퐁따넬 지음, 앙트완 기요빼 그림, 고승희 옮김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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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베아트리스 퐁따넬 지음, 앙트완 기요빼 그림, 고승희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19권. 알록달록한 깃털과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싶던 까마귀는 흰눈이 내리는 어느 날, 시인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깨닫게 된다. 자신의 모습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새로운 눈길로 바라보도록 해 주는 동화이다. 자신의 모습을 남들과 비교하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사고의 전환을 통해 스스로의 모습을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좋은 점을 발견해 낼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무엇보다 시인 출신의 작가가 쓴 동화이기 때문에 한 문장, 한 문장 새로운 표현과 비유들이 아이들의 언어력에 도움을 줄 것이다.지금 네 주위를 한번 둘러볼래? 까만색은 다른 모든 색들을 더 빛나게 해주지. 빨간 개양귀비 꽃밭을 지나가 보렴. 꽃들이 훨씬 더 빨갛게 보일 거야. 자기 고유의 모습을 사랑하도록 격려해 주는 동화 까마귀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어요. 언제까지나 새까만 채로 살아야 하니까요. 까마귀는 매일 밤 꿈속에서 알록달록 예쁜 빛깔의 새들을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면서 눈물짓습니다. 그러던 흰눈이 내리는 어느 날, 까마귀는 시인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깨닫게 됩니다. 이 동화는 자신의 모습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새로운 눈길로 바라보도록 해 줍니다. 또한 자신의 모습을 남들과 비교하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사고의 전환을 통해 스스로의 모습을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좋은 점을 발견해 낼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무엇보다 시인 출신의 작가가 쓴 동화이기 때문에 한 문장, 한 문장 새로운 표현과 비유들이 아이들의 언어력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절제된 색으로 간결하게 표현된 감각적인 그림들이 동화가 담고 있는 메시지를 더욱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합니다.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까옥 까옥 까마귀는 자신의 깃털 때문에 불행해요. 몸이 온통 그을음처럼 검은 것도 싫고, 까악 까악 시끄럽게 울어 대는 목소리도 싫어요. 까마귀도 알록달록한 깃털과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싶습어요.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까마귀는 마치 세상의 끝자락인 것 같은 길모퉁이에서 시인을 만납니다. 시인은 까마귀에게 깊은 물과 깊은 잠, 시원한 그늘과 시를 써내려 가는 펜의 잉크도 까마귀처럼 검다고 말해줍니다. 또, 까마귀의 검은색은 다른 색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말합니다. 하얀 눈밭 위로 까마귀가 한 발 내딛습니다. 그러자 까만 자신의 모습이 멋지게 돋보입니다. 까마귀는 기뻐하며 하늘을 날기 시작합니다. 시인 아저씨가 집에 도착할 때까지, 눈이 내리는 하늘을 오래오래 맴돕니다.
큰가시고기 이야기
시공주니어 / 박지훈 글 그림, 이완옥 감수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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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박지훈 글 그림, 이완옥 감수
수컷 큰가시고기 움이는 암컷 솜이가 알을 낳고 죽은 후, 알들이 부화하기까지 정성을 다해 돌본다. 알을 노리는 적들을 가시로 위협하고, 둥지에 신선한 물을 계속 넣어주며 알이 부화할 때까지 밤낮으로 잠도 자지 않고 알을 지킨다. 그리고 알들이 부화하고 새끼들이 스스로 헤엄을 쳐서 다시 바다로 나갈 때가 되면, 자식들을 살피느라 지친 아빠 움이는 기꺼이 자신의 몸을 새끼들의 먹이로 희생하여 죽음을 맞이한다. 움이의 2세들은 바다가 갔다가 초봄이 되면 다시 강 하구에 나타날 것이고, 아빠 움이가 그랬듯이 자식을 남기고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누가 그렇게 길들인 것도 아닌데, 자연이 가르쳐 준 대로 자신을 희생하여 자식을 키우는 큰가시고기들의 사랑법. 그들의 삶을 통해 자연이 가진 생명 순환의 힘을 느끼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울 수 있는 생태그림동화이다.
줄다리기
토토북 / 존 버닝햄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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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창작동화
존 버닝햄 글.그림, 이상희 옮김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 상,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등 쟁쟁한 그림책 상을 수차례 받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의 작품이다. 이 책은 존 버닝햄이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들었던 아프리카의 옛 이야기를 각색하여 쓰고 그린 것이다. 존 버닝햄은 어머니가 그에게 했던 것처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이 그림책를 통해 용기와 지혜 그리고 사랑을 전한다.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동물 캐릭터와 다양한 표현 기법으로 감상의 재미를 더한 그림, 여기에 시인이자 그림책 전문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이상희가 번역을 맡아, 옛날이야기를 직접 듣고 있는 것 같은 원문의 다정한 느낌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이 책의 완성을 높였다. 어느 날 산토끼가 하마와 코끼리에게 줄다리기를 하자고 한다. 과연 줄다리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 산토끼는 숲 속에 있는 코끼리에게 한쪽 줄을 당기게 하고, 반대쪽 줄을 잡고 강가로 갔다. 그리고 하마에게 줄을 당기게 했다. 코끼리와 하마는 당연히 산토끼와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둘이서 줄다리기를 하게 되었던 것인데….키가 작다고? 힘이 세지 않다고? 겁이 많다고? 걱정 마! 우리에게는 지혜가 있잖아! 하마와 코끼리에게 당당히 줄다리기 시합을 제안한 산토끼의 발칙한 도전! 작고 약한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존 버닝햄의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 어느 날 산토끼가 하마와 코끼리에게 줄다리기를 하자고 했어요. 과연 줄다리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산토끼는 숲 속에 있는 코끼리에게 한쪽 줄을 당기게 하고, 반대쪽 줄을 잡고 강가로 갔어요. 그리고 하마에게 줄을 당기게 했지요. 코끼리와 하마는 당연히 산토끼와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둘이서 줄다리기를 하게 되었던 거예요. 힘센 코끼리와 하마의 줄다리기 는 밤이 세도록 끝나지 않았고 결국 둘은 기진맥진 힘이 다 빠지고 말았지요. 매일같이 하마와 코끼리에게 비실비실 작고 약한 꼬마 녀석이라고 놀림을 받던 산토끼가 지혜를 발휘해 둘을 골탕 먹인 것이었어요.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보다 키가 작거나, 몸이 약한 친구들은 놀림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이런 아이들 중에는 신체적인 약점 때문에 스스로 위축이 되어 자존감이 약해지고, 대인 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 책은 존 버닝햄이 그런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만든 책이랍니다. 존 버닝햄이 책에 등장하는 지혜로운 산토끼의 목소리를 빌려 말합니다. “걱정하지 마! 작고 약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야. 산토끼는 하마나 코끼리만큼 힘이 세지는 않지만 훨씬 똑똑하고 현명하지! 나보다 작고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하마와 코끼리가 얼마나 어리석은지 똑똑히 보았지?”라고 말이지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친구,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 그가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들었던 옛날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다!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 상,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명예상 등 쟁쟁한 그림책 상을 수차례 받은 존 버닝햄은 단연 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입니다. 그는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따뜻하면서도 솔직한 아이들의 세계를 다루어 전 세계 아이들과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줄다리기》는 존 버닝햄이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들었던 아프리카의 옛 이야기를 각색하여 쓰고 그린 책입니다. 그는 어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에게 작가가 될 수 있었던 잠재력을 심어 주고, 상상력과 지혜를 키워 주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했던 것처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줄다리기》를 통해 용기와 지혜 그리고 사랑을 전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동물 캐릭터와 다양한 표현 기법으로 감상의 재미를 더한 그림, 여기에 시인이자 그림책 전문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이상희가 번역을 맡아, 옛날이야기를 직접 듣고 있는 것 같은 원문의 다정한 느낌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이 책의 완성을 높였습니다. 산토끼는 하마와 코끼리가 만날 못되게 굴어서 무척 속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좋은 생각이 났지요.산토끼는 먼저 코끼리한테 갔어요.“줄다리기를 하면 내가 이길 거야.”코끼리가 대답했어요.“웃기지 마, 비실이 멍청이 꼬마 녀석!내가 너보다 이억 배쯤 더 힘이 셀걸.”그러거나 말거나 산토끼는 코끼리에게 밧줄 한쪽 끝을 잡게 했어요.그런 다음 하마를 보러 강으로 내려갔어요.
채소 학교와 잠꾸러기 피망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지은이), 강방화 (옮긴이) /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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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나카야 미와 (지은이), 강방화 (옮긴이)
베스트셀러 작가 나카야 미와의 '채소 학교' 시리즈 두 번째. 하루 빨리 고운 옷을 갈아 입고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잠꾸러기 피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다양한 색으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분투하는 어린 피망의 시도는 계속 실패로 이어진다. 피망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알지 못한 채, 언젠가 보았던 울긋불긋 멋진 채소들의 모습을 따라가려 하지만 실패와 기다림을 통해 남들과는 다른 진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어린 피망이 기다림의 시간을 즐겁게 통과해 내고, 마침내 소중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며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이 작품에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진짜 자기 모습을 깨달아 가는 피망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 작가는 색과 모양이 이상하다고, 맛이 없다고 아이들이 한쪽에 밀어 두었던 채소에 생생한 표정과 숨결을 더했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위트 있는 감각이 새로운 생명의 바람이 되어 누워 있던 채소들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어엿한 채소가 되고픈 어린 채소들, 채소 학교로 모여라! 베스트셀러 작가 나카야 미와의 '채소 학교' 시리즈 두 번째, 잠꾸러기 피망 이야기 땡땡, 채소 학교의 종이 울렸어요. 채소 학교에서는 누구나 멋진 합격 스티커를 받아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기를 꿈꾸지요. 어린 피망도 마찬가지예요. 학교를 졸업한 다른 채소들처럼 고운 색 옷으로 갈아 입고 멋진 합격 스티커를 받고 싶거든요. 그런데 피망은 잠꾸러기 대장이어서 하루가 멀다 하고 지각하고, 수업 중에도 꾸벅꾸벅 졸기 일쑤랍니다. 어느 날, 배추가 멋지게 졸업하는 모습을 본 피망은 큰 결심을 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수업 시간에도 졸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피망의 몸은 계속 그대로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과연 피망은 멋진 합격 스티커를 받을 수 있을까요? 나는 이대로도 괜찮은 채소였어! 저마다의 속도로 성장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 '채소 학교'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인 〈채소 학교와 잠꾸러기 피망〉에는 하루 빨리 고운 옷을 갈아 입고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잠꾸러기 피망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수업 중에 꾸벅꾸벅 쏟아지는 졸음을 이겨 내려고 눈을 부릅뜨고, 꿈속에서도 다양한 색으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분투하는 어린 피망의 시도는 계속 실패로 이어집니다. 피망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알지 못한 채, 언젠가 보았던 울긋불긋 멋진 채소들의 모습을 따라가려고만 하지요. 하지만 피망은 여러가지 실패와 기다림을 통해 남들과는 다른 진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린 피망이 기다림의 시간을 즐겁게 통과해 내고, 마침내 소중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며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이 작품에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진짜 자기 모습을 깨달아 가는 피망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꼭 맞는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고, 어른들에게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이 그림책은 유쾌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모든 독자의 내면을 즐겁게 합니다. 낯익은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 요리조리 맛보고 요모조모 관찰하고 싶어지는 채소 그림책 '채소 학교' 시리즈는 펴내는 그림책 시리즈마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작품입니다. 작가는 색과 모양이 이상하다고, 맛이 없다고 아이들이 한쪽에 밀어 두었던 채소에 생생한 표정과 숨결을 더했습니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위트 있는 감각이 새로운 생명의 바람이 되어 누워 있던 채소들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지요. 〈채소 학교와 잠꾸러기 피망〉에 그려진 채소들은 어딘가 낯익으면서도 볼수록 새롭습니다. 다정하지만 때로는 엄격한 가지 선생님, 친구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배추, 뾰족뾰족 잎사귀를 드러내며 매사에 열심인 무와 당근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작품에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채소 친구들의 가지각색 모양과 각기 다른 특성, 성장 과정을 재미있게 만나다 보면, 채소를 싫어하던 아이들마저도 식탁 위에 오른 채소들을 요리조리 관심 있게 살피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더욱더 풍성한 정보를 담은 '꼬마 식생활 신문'과 손으로 잡고 만지고, 떼고 붙이며 채소 친구들과 한결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놀이 스티커가 들어 있어 아이들은 보다 재미있게 채소 친구들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낯익은 채소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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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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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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