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개인결제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여왕 기젤라
풀빛 /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글 그림, 김경연 옮김 / 2007.03.27
12,000원 ⟶
10,800원
(10% off)
풀빛
창작동화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글 그림, 김경연 옮김
여행지에서 아빠가 딸에게 일주일 동안 들려주는 이야기. 들려주는 이야기는 이렇다. 어린 소녀 기젤라가 여객선을 타고 혼자 세계 여행을 떠나는데, 폭풍이 물아쳐 배가 가라앉는다. 눈을 뜨자 어느 섬에 닿아 있고, 사람 말을 하는 미어캣들을 만나 풍요로운 생활을 보낸다. 기고만장한 기젤라는 미어캣들에게 화려한 대관식을 준비하라며 미어캣 가죽으로 만든 비키니까지 요구하게 된다. 아빠는 매일 밤 이야기가 한창 무르익는 부분에서 감칠맛 나게 오늘 이야기를 끝내 버린다. 궁금한 아이가 참지 못하고 아빠를 붙잡고 늘어진다. 그러나 아빠는 항상 아이에게 아쉬움을 남긴 채 내일 밤을 기약하기만 한다. 책은, 다음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매일 내일 밤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에게 독서에 흥미를 붙이는 방법을 가르쳐주기도 한다. 드디어 이야기가 끝나고, 마지막 밤, 한밤중에 잠이 깬 아이는 바다를 바라본다. 그리고 바다를 떠돌고 있는 기젤라를 보게 된다. 끝없는 욕심을 부린 대가로 저주를 받은 기젤라가 아직도 바닷가 어딘가를 떠돌고 있는 것만 같다. 그리고 은은하게 교훈을 전해 준다. 기젤라를 통해 끝없는 탐욕의 대가에 대해 작가는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프린세스 : 공주 이야기 (자석 8개 포함)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4.20
9,500원 ⟶
8,550원
(10% off)
예림당
창작동화
편집부 지음
전 세계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 디즈니의 캐릭터 중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미키와 미니, 도널드 등의 클럽하우스 친구들과 여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신데렐라, 인어 공주 등 다양한 디즈니 프린세스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자석 인형! 그림책에 자석 인형을 자유자재로 붙이고 떼면서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요. 디즈니 자석놀이이야기책은 다양한 자석 인형을 이용해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드는 동안 지능 및 감성을 키워 주는 쌍방향 대화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쌍방향 대화 형식의 자석놀이 이야기 책! 예림당의 [디즈니 자석놀이 이야기책 시리즈]는 단순히 읽기만 하는 그림책에서 벗어나 자석 인형을 이용해 아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자석 그림책입니다. 자석 인형을 자유자재로 붙이고 떼면서 이야기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질뿐만 아니라 창의력도 함께 자라납니다. 각 페이지에는 간단한 기본 스토리와 이야기 팁이 들어 있어 아이들이 이야기 만드는 활동을 도와줍니다. [디즈니 자석놀이 이야기책 시리즈] 중 처음으로 선보이는 [5+1이 더 재밌어!], [공주 이야기]는 각각 디즈니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키의 클럽하우스와 프린세스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 나는 모험을 위해서 미키와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신데렐라, 백설 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등 디즈니의 대표적인 공주들은 어떤 생활을 할까요? 지능 및 감성을 함께 키워 주는 쌍방향 대화 형식의 자석 그림책을 지금 만나 보세요. 디즈니의 어여쁜 공주들이 모두 모였어요! 바닷속 친구들과 신 나게 춤을 추는 인어 공주 아리엘,야수와 함께 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벨, 필립 왕자와 성을 꾸미는 오로라 공주, 나쁜 왕비로부터 도망쳐 숲 속에서 일곱 난 쟁이와 지내는 백설 공주, 재투성이 소녀에서 어여쁜 공주가 된 신데렐라를 모두 만나 보세요.
여우가 주운 그림책 2 : 이솝 이야기 둘
미래아이(미래M&B) / 안노 미쓰마사 글, 그림 / 2001.07.05
8,000원 ⟶
7,2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
명작동화
안노 미쓰마사 글, 그림
아동을 위한 그림책. 콩이라는 아기 여우가 숲속에서 책을 주었습니다. 그 책을 아빠에게 보여주고 사람의 말을 모르는 아빠는 그림을 보며 콩이에게 이야기해 줍니다. 여우가 이야기 하나하나에 견해를 덧붙이는 `이솝 이야기 패러디`입니다. 등과 같이 잘 알려진 24편이 실려 있습니다.「매미와 개미」,「까마귀와 여우」,「여우와 두루미」등과 같이 익히 알려진 \'이솝 우화\' 20편이 실려 있습니다. 등장인물인 여우가 이야기 하나하나에 견해를 덧붙이는 \'이솝 이야기 패러디\'라고도 할 수 있지요. 아름다운 담채화에 동물들의 표정이 멋있게 의인화되어 있습니다. 맨 첫 페이지에 아기여우 콩이가 숲 속에서 그림책을 주워와 아빠에게 읽어 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와, 이 시리즈의 이야기들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책을 동물 문법으로 읽어 내리는 아빠여우의 \'제멋대로식 책읽기\' 하나.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중 구조 『여우가 주운 그림책』시리즈 가운데 첫 두 권이 1989년, 일본에서 발간되었을 때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입니다. 1991년 나머지 두 권이 나왔을 때도 ‘안노’에 대한 찬사는 열렬했습니다. 그는 이 그림책에서 세계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고전 ‘이솝 우화’와 ‘그림 동화’를 텍스트로 삼아 재치 넘치는 해석을 곁들임으로써, 또 하나의 새롭고 재미난 이야기를 창조해 냈습니다. 이야기의 구조는 인간의 그림책을 주운 아기여우가 아빠여우에게 읽어달라고 조르자, 인간의 글자를 모르는 아빠여우가 그림을 의지해 마음대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상단에서는 고전인 \'이솝 이야기\'와 \'그림 동화\'를 맛볼 수 있고, 하단에는 여우가 말하는 \'엉터리\' 이솝 이야기와 그림 동화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그림도 고전 텍스트가 실린 상단부에는 주워 온 그림책이라는 효과를 내기 위해 일부러 얼룩지게 색칠을 하였고, 맨 앞 페이지와 끝 페이지는 아기여우가 주운 책의 표지와 뒷표지로 보이도록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둘. 여우의 눈으로 본 인간 세계 아기여우가 첫 번째로 주워온 그림책은 \'이솝 이야기\'였습니다. 아빠여우가 읽어주는(사실은 제멋대로 지어낸) 이야기에 재미가 들린 아기여우는 그 뒤로 세 권의 그림책을 더 주워오는데, 그 때마다 아빠여우는 식은땀을 흘리며 \'딱 한번만 읽어야 한다\'라는 경고가 책에 쓰여 있다고 겁을 준 뒤에야 겨우 읽어 줍니다. 이 그림책은 무엇보다도 사람의 그림책을 여우가 읽는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기발합니다. 게다가 그 아빠여우는 흔히 우화에서 다루는 사람을 닮은 여우가 아니라, 그저 글자도 모르는 여우일 뿐이라는 점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더구나 문맹인 아빠여우는, 우리 인간이 오랫동안 \'이솝 우화\'나 \'그림 동화\'에서 여러 교훈을 얻었듯이, 역으로 \'인간\'의 그림책을 아기여우를 가르치는 교본으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글자(책)를 어떻게 읽는 것인지 모르는 아빠여우는 그림을 따라 종횡무진 이야기를 꾸며냅니다. 철저하게 동물 문법(그림)으로 그림책을 읽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본문에 숫자가 나오면 무조건 \'수학 문제\'를 푸는 페이지라고 둘러대는가 하면, 숱하게 등장하는 이솝 우화의 여우를 현명한 여우로 만들고(사실 여우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지요), 심지어는 거꾸로 책을 들고 읽다 보니(1권 『이솝 이야기 하나』에서 \'토끼와 거북\') 거북이가 산으로 오르고 있는 그림을 계곡에 떨어진 것으로 보게 되지요. 안노의 위트와 재치가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런 만큼 글자를 중심으로 읽어내리는 우리 인간들의 눈으로 보면 엉뚱한 것도 많고, 이상한 것도 많습니다. 작가 또한 이러한 동물 문법에 충실하게 글을 넣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한 예로 아빠여우가 그림책을 거꾸로 들고 읽는 페이지에서는 하단부의 글이 거꾸로 들어가 있습니다. \'동물\'에 빗대어 인간에게 교훈을 주려는 우화가 이 그림책에서는, 아빠여우에 의해 으로 바뀌어 버린 것이지요. 그러면서 안노는 아빠여우의 입을 빌어 동물보다 못한 인간의 야만성을 여기저기서 고발하고 있기도 합니다. 셋. 원전에 최대한 가깝게 고전이나 명작으로 분류되는 많은 이야기들은 세계 각국어로 번역되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원래의 텍스트로부터 멀어지기 십상입니다. 더군다나 ‘이솝 우화’의 경우는 장구한 세월을 거쳐오면서 원전의 텍스트에 후세인들의 이야기가 덧붙여지면서 오늘에 이르른 것이고, 그림 형제 이야기 또한 엄밀하게 말하면 그들의 창작이 아니고, 독일 지역의 구전 민담을 모은 것이라는 점에서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안노는 이 점을 고려하여 내용의 본 바탕이 되는 \'이솝 우화\'와 \'그림 동화\'는 최대한 원전에 가까운 텍스트를 취하여, 각각의 전공자에게 번역을 맡겨 간결한 전문 그대로를 실어 놓았습니다. 그 결과로 오히려 상단부의 간결함과 하단부의 횡설수설함이 묘하게 대조를 이루는 효과도 거두게 되었습니다. 한국어로 번역하는 일에도 그 원칙을 따르기 위해 주의를 기울였지요.
찾아봐 찾아봐 3 : 그리스 로마 신화
상수리 / 김현민 그림, 상수리 출판기획부 글 / 2011.11.03
15,000원 ⟶
13,500원
(10% off)
상수리
유아놀이책
김현민 그림, 상수리 출판기획부 글
상수리 그림책방 시리즈 3권.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주제로 재치 넘치는 그림 속에 숨겨진 캐릭터와 사물을 찾는 놀이 그림책이다. 신화 속 장면들이 귀여운 캐릭터와 밝은 톤의 그림으로 다채롭고 알차게 담겨 있다. 찾기 놀이 페이지가 끝난 뒤에는 앞에서 보았던 신화 관련 그림에 대한 간단한 설명 글을 구성해 자연스럽게 신화에 대한 지식 습득으로 이어지도록 하였다. 올림포스 궁전 위의 열두 신부터 목마가 출현했던 트로이 전쟁, 괴물이 살고 있는 크노소스 궁전의 미로까지 신화의 한 장면을 담은 그림들이 들어 있다. 다양한 신화가 담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캐릭터를 찾으며 아이들의 집중력도 길러 주고, 그리스 로마 시대의 생활상과 역사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주요 신과 인물 소개 올림포스 궁전 에로스와 헤르메스 판도라의 항아리 아프로디테의 탄생 하데스의 납치 작전 트로이 전쟁 신들의 축제 지하의 스틱스 강 헤라클레스의 영웅담 신들의 밤 사냥 풍경 크노소스 궁전의 미로 디오니소스 겨울밤의 별자리 정답『찾아봐 찾아봐』 3 그리스 로마 신화 단순한 숨은그림찾기는 가라! 캐릭터를 찾으며 그림으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왔다!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책 단순한 숨은그림찾기는 가라! 캐릭터를 찾으며 그림으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왔다! 『찾아봐 찾아봐』 3권 그리스 로마 신화 편은 상수리 그림책방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주제로 재치 넘치는 그림 속에 숨겨진 캐릭터와 사물을 찾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신화 속 장면들이 귀여운 캐릭터와 밝은 톤의 그림으로 다채롭고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올림포스 궁전 위의 열두 신부터 목마가 출현했던 트로이 전쟁, 괴물이 살고 있는 크노소스 궁전의 미로까지 신화의 한 장면을 담은 그림들이 들어 있습니다. 다양한 신화가 담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캐릭터를 찾으며 아이들의 집중력도 길러 주고, 그리스 로마 시대의 생활상과 역사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찾기 놀이 페이지가 끝난 뒤에는 앞에서 보았던 신화 관련 그림에 대한 간단한 설명 글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찾기 놀이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신화에 대해 생긴 관심을 지식 습득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놓았습니다. 이야기와 그림이 어우러져 있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감성까지 발달시켜 줍니다.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유쾌한 그림 속에서 캐릭터를 찾으며 신화적 상상력도 풍부하게 키울 수 있는, 재미있고도 똑똑한 숨은그림찾기 책입니다. ‘이야기’가 담긴 새로운 형식의 숨은그림찾기 그림책 숨은그림찾기는 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우기에 더 없이 좋은 놀이입니다. 『찾아봐 찾아봐』 3권에서는 집중력은 물론 상상력과 지식을 더해 주기 위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주제로 택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전 세계 신화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이야기로 많은 책과 만화, 영화, 강의에 수없이 등장했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인문학 주제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내용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도록 쉽게 표현했습니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앞서 출간한 1, 2권과 차별화시켜 주제가 있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신화에 나오는 내용들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올림포스 궁전에 자리 잡은 신들과 요정들의 향연은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을 더해 신화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목마가 출현했던 트로이 전쟁, 복잡한 크노소스 궁전의 미로까지 그림을 보며 자연스럽게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로마 시대의 광장 모습과 사냥 풍경을 보면서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일을 했는지 그 생활상 또한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웃음 요소들도 이 책의 볼거리입니다. 책을 읽고 있는 뉴턴, 슈퍼 우먼, 가위바위보 놀이를 하는 군인, 사랑에 빠진 호랑이 등 상황과 맞지 않는 엉뚱한 캐릭터를 배치해서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웃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다양한 요소가 한 번 캐릭터를 다 찾고 책꽂이에 꽂아 놓는 그림책이 아니라 자꾸만 꺼내 들여다보고 싶게 만들어 줍니다. 아이가 그림을 한참 들여다보고 숨은 캐릭터를 다 찾았을 즈음에는 그림으로 표현된 신화에 대해 궁금해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림 뒤쪽의 간단한 신화 설명 글을 읽으며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자발적으로 글을 찾아 읽도록 유도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아이의 연령이 어릴 경우, 부모가 함께 글을 읽어 주면 신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 정보 그림책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낼 것입니다.
디즈니 쥬얼리 프린세스 색칠 스티커북 (스티커 2장 포함)
예림당 / 편집부 펴냄 / 2010.06.30
7,000원 ⟶
6,300원
(10% off)
예림당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세계적으로 여자아이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이야기 속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디즈니 프린세스 일 거예요. 오로라 공주, 신데렐라, 백설 공주, 자스민 공주, 인어 공주, 벨로 대표되는 디즈니 프린세스는 아이에게 분홍빛 꿈과 희망을 전해요. 여섯 공주와 함께 아름다운 사랑, 흥미로운 모험이 가득한 쥬얼리 왕국으로 떠나요. 아이들은 형형색색의 보석과 드레스를 색칠하며 색감을 기르고, 다른 부분 찾기, 길 찾기, 규칙 찾기 등을 하며 인지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여섯공주와 함께하는 색칠 놀이와 다른 부분 찾기 등의 학습놀이, 77개 스티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공주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돼라 돼라 뽕뽕
국민서관 / 유애로 글, 그림 / 2001.07.10
10,000원 ⟶
9,0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유애로 글, 그림
나무 요정 뽕뽕이는 장난이 심한 요정이랍니다. 방귀를 두 번 뀌면 무엇이든지 바라는 대로 할 수 있지요. 사자들의 갈기를 서로 묶어 놓는가 하면, 하마를 깜짝 놀래키기도 합니다. 그러다 동물들이 잠든 밤을 틈타 갈기며 귀, 뿔 등을 서로 뒤바꾸어 놓은 장난을 치고 말았어요. 동물들은 하나같이 \'장난꾸러기 뽕뽕이, 나무나 되어버렸으면\' 하고 똑같이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자 뽕뽕이의 몸이 서서히 굳어지더니 그만 나무가 되고 말았어요. 뽕뽕이는 친구들을 놀려 주다 결국 움직일 수도 없는 나무로 변해 버리지만, 이를 통해 자신이 친구들에게 잘못했던 일들을 후회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바로 이 책은 잘못을 깨닫고, 곧 용서를 구할 줄 아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뽕뽕이를 통해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어린이, 이리 저리 말썽을 피우는 어린이, 계속 무어라 중얼거리는 아이들, 그러나 어린이들에게 이런 활발함과 장난기가 있을지라도, 잘못을 반성할 줄 아는 깨달음과 용서를 구할 줄 아는 마음이 있기에 한 단계 더 배울 수 있고, 마냥 장난만 치던 철부지가 아닌 좀더 성숙하는 어린이로 발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어린이들을 둘러싼 작은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가을 열매는 맛있어
엔이키즈 / 이정주 그림, 이명숙 글 / 2015.10.01
9,500원 ⟶
8,550원
(10% off)
엔이키즈
창작동화
이정주 그림, 이명숙 글
유아 통합 독서 프로그램 상상수프 시리즈. 곰 형제가 과수원을 지나다 가을 열매를 발견한다. 곰 형제는 사과, 배, 감을 따서 맛있게 먹는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본 콧수염 할아버지가 곰 형제를 야단치며 밤나무밭으로 몰았다. 깜짝 놀란 곰 형제는 놀라서 도망가다 밤송이를 밟아 까 놓고, 콧수염 할아버지는 벌어진 밤송이를 보고 좋아하는데….
쉬운 종이접기 놀이 1
예문아카이브 / 김현령, 허진 (지은이) / 2018.09.10
14,000
예문아카이브
유아놀이책
김현령, 허진 (지은이)
다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종이접기 놀이책의 완결판.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종이접기 162가지를 엄선했다. 단순히 나열하는 종이접기 설명 책에 그치지 않고 각 챕터마다 주제가 있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재미와 성취감을 주는 책이다. 따라 하기 쉽도록 종이접기 과정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함은 물론, 연관된 응용 접기와 종이접기를 활용한 모둠 놀이까지 담고 있다. 아이들은 순서에 맞춰 종이접기를 하면서 집중력을 키우고, 손을 계속 움직이면서 소근육과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기본접기 1 / 기본접기 2 [접기놀이 01] 기억력 게임 여우 / 옥수수 / 카드 / 리본 / 달팽이 / 연필 / 집 / 체리 / 방석 / 병아리 (얘들아 같이 놀자) 똑같은 그림 찾기, 기억력 게임 [접기놀이 02] 축구 놀이 남자아이 얼굴 / 여자아이 얼굴 / 축구 유니폼 반팔 티 / 축구 유니폼 반바지 / 운동화 / 공 / 골대 (얘들아 같이 놀자) 손 막대 인형으로 축구 경기를 해요 [접기놀이 03] 도형으로 만든 사물 이름 맞히기 삼각형 / 직사각형, 정사각형, 막대 모양 / 사다리꼴 / 마름모, 정삼각형, 정육각형 / 평행사변형 /중간 크기 정사각형, 정팔각형 (얘들아 같이 놀자) 도형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보세요 [접기놀이 04] 크리스마스 장식 게임 산타 모자 / 크리스마스트리 / 포인세티아 / 양말 / 눈사람 / 종 / 양초 / 산타 할아버지 / 막대 사탕 / 눈 결정체 (얘들아 같이 놀자)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하기 [접기놀이 05] 인형 옷 입히기 게임 반바지 & 정장바지 / 주름치마 / 미니원피스 / 심플 치마 / 심플 원피스 / 긴팔 셔츠 / 와이셔츠 / 블라우스 / 넥타이 (얘들아 같이 놀자) 옷 입히기 놀이 [접기놀이 06] 내 몸의 감각 찾기 안경(시각) / 망원경(시각) / 마이크(청각) / 라디오(청각) / 코스모스(후각) / 스컹크(후각) / 사탕(미각) / 고추(미각) / 깃털(촉각) / 풍선(촉각) (얘들아 같이 놀자) 내 몸에 붙은 조각 종이를 떼요 [접기놀이 07] 개구리 멀리 뛰기 시합 개구리 알 / 올챙이 / 개구리 뒷다리, 앞다리 / 연잎 / 개구리 / 왕개구리 (얘들아 같이 놀자) 개구리의 성장 과정 맞히기 게임 [접기놀이 08] 빨대 로켓 멀리 날리기 블랙홀 / 우주인 얼굴 / 우주복 / 로켓 / 별 / 달 / 태양 / 행성 / 우주선 (얘들아 같이 놀자) 빨대 로켓 멀리 보내기 [접기놀이 09] 너구리가 좋아하는 채소 찾기 도토리 / 감 / 오이 / 파프리카 / 가지 / 토마토 / 딸기 / 수박 / 양파 / 너구리 (얘들아 같이 놀자) 너구리가 좋아하는 채소를 찾아요! [접기놀이 10] 동물에게 먹이주기 강아지 얼굴 / 원숭이 얼굴 / 토끼 얼굴 / 기린 얼굴 / 고양이 얼굴 / 생선 / 바나나 / 나뭇잎 / 당근 / 뼈다귀 (얘들아 같이 놀자) 숟가락 투척 놀이 [접기놀이 11] 숨바꼭질 놀이 비둘기 / 펭귄 / 물새 / 백조 / 박쥐 / 올빼미 / 참새 / 독수리 (얘들아 같이 놀자) 꼭꼭 숨어라!~ 숨바꼭질 놀이 [접기놀이 12] 배달의 신 게임 머핀 / 핫도그 / 달걀 프라이 / 조각 케이크 / 조개 / 소라 / 아이스크림 / 새우 / 햄버거 (얘들아 같이 놀자) 배달의 신 게임 [접기놀이 13] 나만의 동화책 : 배고픈 애벌레 만들기 번데기 / 애벌레 / 완두콩 / 사과 / 레몬 / 배 / 포도 / 귤 (얘들아 같이 놀자) 나만의 책 만들기(배고픈 애벌레) [접기놀이 14] 팝업카드 만들기 : 활짝 핀 꽃 장미 / 튤립 / 민들레 / 나팔꽃 / 카네이션 / 수국 / 개나리 / 해바라기 / 붓꽃 / 동백꽃 (얘들아 같이 놀자) 활짝 핀 꽃 팝업카드 만들기 [접기놀이 15] 물고기 낚시 놀이 잉어 / 해파리 / 가자미 / 돌고래 / 열대어 / 꽃게 / 금붕어 / 망둥어 / 가오리 (얘들아 같이 놀자) 물고기 낚시 놀이 [접기놀이 16] 댄스머신 그대로 멈춰라 굴뚝이 있는 집 / 다리미 / 냄비 / 수화기 / 무 / 구름 / 국자 / 야구방망이 / 선인장 / 훈장 / 컵받침 (얘들아 같이 놀자) 댄스머신 그대로 멈춰라 [접기놀이 17] 비행기왕 뽑기 놀이 강아지비행기 / 종이비행기 / 이중 날개 전투기 / 플라잉버드 / 정찰기 / 제트기 / 스피드제트기 (얘들아 같이 놀자) 비행기왕 뽑기 놀이 [접기놀이 18] 휴대용 사방치기 태극 문양 / 입술 / 꿀벌 / 신호등 / 배추 / 투구 (얘들아 같이 놀자) 휴대용 사방치기 종이접기와 주제별 놀이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하나의 주제에 맞는 쉽고 다양한 종이접기 162가지를 책 한 권에 수록! 재미있게 만든 종이접기 놀잇감으로 신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실내놀이 방법을 소개 다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종이접기 놀이책의 완결판.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종이접기 162가지를 엄선했다. 단순히 나열하는 종이접기 설명 책에 그치지 않고 각 챕터마다 주제가 있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재미와 성취감을 주는 책이다. 따라 하기 쉽도록 종이접기 과정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함은 물론, 연관된 응용 접기와 종이접기를 활용한 모둠 놀이까지 담고 있다. 아이들은 순서에 맞춰 종이접기를 하면서 집중력을 키우고, 손을 계속 움직이면서 소근육과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 쉽게 접고 재밌게 놀 수 있는 종이접기 기본서 작은 종이 한 장으로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종이접기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종이접기는 양손을 모두 사용하여야만 완성할 수 있는 만큼 소근육 발달, 인지 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종이접기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다. 종이접기를 활용한 모둠 놀이까지 모두 책 한 권에 담았다. 각각의 주제별 놀이에 맞는 종이접기를 따라 접어본 후 간단한 준비물만 있으면 종이접기와 놀이까지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각 주제별 재미있는 놀이는 종이접기를 활용한 놀이에 대해 고민하는 엄마, 아빠는 물론 실제 교육현장에 계신 선생님들께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종이접기를 활용한 놀이 지침서’가 될 것이다.
간다아아!
오늘책 / 코리 R. 테이버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 2022.03.10
13,000원 ⟶
11,700원
(10% off)
오늘책
창작동화
코리 R. 테이버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덜컹덜컹 기차
한림출판사 / 안자이 미즈마루 글.그림, 박숙경 옮김 / 2011.06.30
11,000원 ⟶
9,90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안자이 미즈마루 글.그림, 박숙경 옮김
기차 아저씨와 친구들의 여행을 반복적인 문장과 귀여운 그림,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한 보드북 그림책이다. 탈것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기차가 달리다 사물을 태우고 또 달리다 다른 사물을 태우는 단순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책에 등장하는 사물의 이름을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다. 언뜻 동일해 보이는 반복되는 상황이 독서의 리듬감을 살린다. 반복되며 조금씩 변화하는 상황이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독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덜컹덜컹 달캉달캉’이라는 의태어가 반복되어 소리 내어 읽을 때의 재미를 더하고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이 알록달록 예쁜 색깔로 표현되어 있다.덜컹덜컹 달캉달캉 젖병을 태우고 덜컹덜컹 달캉달캉 사과를 태우고 덜컹덜컹 달캉달캉 우리 친구들을 태우고 기차가 달려요. 덜컹덜컹 달캉달캉 기차가 달려요 덜컹덜컹 달캉달캉. 소리가 들리는 쪽을 바라보아요. 저 멀리서 까만 기차가 덜컹덜컹 달려옵니다. 덜컹덜컹 신나게 달리던 기차가 멈추었어요. 꼭지가 노란 젖병이 기차를 보고 크게 말합니다. “기차 아저씨, 태워 주세요.” 기차 아저씨는 싱긋 웃으며 젖병을 태웁니다. 기차 아저씨도 젖병도 신이 나서 달려갑니다. 덜컹덜컹 달캉달캉. 다음 역에도 기차에 타고 싶은 친구, 그릇과 숟가락이 서 있어요. 기차 아저씨는 또 그릇과 숟가락을 태우고 신나게 달려갑니다. 덜컹덜컹 달캉달캉. 그리고 그 다음 역에서 사과와 바나나도 기차 아저씨를 기다리고 있네요. 그 다음 역에는 어느 친구가 있을까요? 덜컹덜컹 달캉달캉. 기차 아저씨와 신나게 달려가는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차 아저씨와 친구들의 여행을 반복적인 문장과 귀여운 그림,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한 보드북 그림책입니다. 탈것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반복과 변주의 그림책 『덜컹덜컹 기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와 다양한 사물을 접목시킨 그림책입니다. 기차가 달리다 사물을 태우고 또 달리다 다른 사물을 태우는 단순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책에 등장하는 사물의 이름을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언뜻 동일해 보이는 반복되는 상황이 독서의 리듬감을 살려 줍니다. 반복되며 조금씩 변화하는 상황이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독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덜컹덜컹 달캉달캉’이라는 의태어가 반복되어 소리 내어 읽을 때의 재미를 더하고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이 알록달록 예쁜 색깔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안전한 보드북 즐거운 책 읽기! '한림 아기 그림책'은 『달님 안녕』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한림출판사에서 만든 아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기가 물거나 던져도 안전하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하였고 두꺼운 종이로 만든 보드북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와 다양한 사물로 가득한 한림 아기 그림책 『덜컹덜컹 기차』를 보며 놀이처럼 재미있는 책 읽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이와 책이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열 마리 개구리 시리즈 세트 (전12권)
꿈소담이 / 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안소현 옮김 / 2013.04.01
70,560원 ⟶
63,500원
(10% off)
꿈소담이
창작동화
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안소현 옮김
열 마리 개구리 시리즈 전12권 세트. 1981년 1권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2010년에 18권으로 완간된 일본 그림책계의 베스트셀러 ‘개구리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20년 동안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세대의 일본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열 마리 개구리들을 만나 볼 수 있다.열 마리 개구리의 탈출 열+한 마리 개구리 열 마리 개구리와 도깨비 산 열 마리 개구리의 여름 축제 열 마리 개구리의 겨울잠 열 마리 개구리의 설날 열 마리 개구리의 노래자랑 열 마리 개구리의 선물 열 마리 개구리의 바다여행 열 마리 개구리의 봄맞이 열 마리 개구리의 운동회 열 마리 개구리의 칠석제1981년 1권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2010년에 18권으로 완간된 일본 그림책계의 롱셀러 ‘개구리 시리즈’의 한국어판을 꿈소담이에서 출간합니다. 20년 동안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세대의 일본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열 마리 개구리들을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는 의성어, 의태어를 강조해 읽을 수 있도록 글자를 재미있게 배치하여 글맛과 읽는 맛을 살렸습니다.
(리아의 수학놀이 04) 뚱이는 구슬치기 대장 : 뺄셈을 배워요
한스미디어 /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 2005.10.25
8,000원 ⟶
7,200원
(10% off)
한스미디어
수학동화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우리 손으로 만든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이자 EBS 인기 방영작인 ‘리아의 수학놀이’가 학습동화 시리즈로 재탄생되어 출간됐다. 국내 애니메이션 전문기업인 세종에듀테인먼트(주)를 비롯해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KAIST과학영재센터,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과, 한국영재학회 등 학계와 시민단체, 유치원 교사들로 이루어진 전문 기획원들이 참가하여 만들었다. 특히 ‘리아의 수학놀이’ 애니메이션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우수 에듀테인먼트 제작지원 선정작(2004년)’으로 선정되었고, EBS에서 이례적으로 4번 연속방영을 하는 등 그 작품성을 높이 인정받았다. 이번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구성했다.전문가들이 재탄생시킨 최고의 유아수학동화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재미있는 놀이와 동화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학습효과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리아의 수학놀이’를 탄생시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추가 자문 및 검수 위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시나리오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전면 수정 작업을 거쳐 제작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그리고 노는 재미까지 책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수학놀이를 할 수 있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었다. 책에 나오는 수학놀이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숫자카드, 숫자캐릭터 스티커 등 책마다 각기 다른 별도의 부록을 실었다. 부록을 이용한 놀이방법 이외에도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갖가지 수학놀이를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에 맞게 실어놓았다. 또한 KAIST과학영재센터 심재영 박사의 유아수학 강의를 수록해 학부모들이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책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뛰어난 미적 감각도 발달시켜준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상상 속의 캐릭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아이들의 색감을 키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또한 시나리오 특성상 같은 장소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구도를 달리 해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세상이 자동차로 가득 찬다면
고래이야기 / 앨런 드러먼드 글.그림, 유지연 옮김 / 2010.10.25
9,800원 ⟶
8,820원
(10% off)
고래이야기
창작동화
앨런 드러먼드 글.그림, 유지연 옮김
모두가 친구 시리즈 18권.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늘 함께해 온 친구 같은 자동차. 그러나 이제는 공간의 문제는 기본이고, 자동차 매연 때문에 환경오염도 심해지고, 교통사고도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자동차가 있어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얘기하고, 자동차 때문에 생기는 문제를 함께 해결해 보자고 제안한다.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늘 함께해 온 친구 같은 자동차. 그 자동차가 이제는 수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골칫덩이가 된 걸까요? 자동차에 대해 생각해 봐요! 주말이나 명절 등 휴일을 맞아 도시를 빠져나가는 자동차 행렬을 본 적 있지요? 수많은 차들이 다 어디서 쏟아져 나왔는지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그렇게 십 분, 삼십 분, 한 시간을 길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며 시간을 보내노라면 정말 화가 나기도 합니다. 반대편에서 쌩쌩 달려오는 차들이나 버스전용차로를 쌩쌩 달리는 버스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요. 어쨌든 자동차를 타고 다니기 위해서는 잘 포장된 도로가 필요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자동차를 세워 놓을 주차 공간이 필요하고요. 물론 중간 중간 차에 기름을 넣어 줄 주유소도 필요하고, 또 차가 고장이 나면 고쳐 줄 정비소도 필요합니다. 사람들에게 자동차를 판매할 판매장도 필요하고, 수명이 다 된 차를 위해 폐차장도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들과 그에 연관되어 있는 직업들이 100년 전만해도 거의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믿기지 않는다고요? 그럼 《세상이 자동차로 가득 찬다면》을 한번 보세요. 차동차가 대중화되기 전과 그 뒤의 세상이 잘 그려져 있으니까요. 마냥 차를 좋아하는 유아와 초등저학년 학생들이 꼭 봐야 할 책입니다. 100년 전에 세상은 어땠을까요? 사람들은 먼 곳에 가려면 주로 말을 탔고, 길은 지금처럼 잘 포장되어 있지도 않았지요. 그 당시 자동차를 가진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부자들뿐이었어요. 하지만 헨리 포드가 자동차를 대량 생산하면서부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자동차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그야말로 보통 사람들을 위한 자동차 전성시대가 열렸지요. 누구나 차를 가질 수 있는 시대 말이에요. 자동차는 이제 어른이 되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물건이 되었지요. “왜 어디에나 자동차가 이렇게 많은 걸까? 세상에 석유가 다 떨어지거나 너무 비싸지면 어떻게 하지?” 세상 모든 곳이 자동차로 가득 찬다면? 자동차가 있어 좋은 점이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손쉽게 옮길 수 있고, 또 어디든 가고 싶은 곳으로 빨리 갈 수 있지요. 하지만 저마다 자기만의 차를 갖고 싶어 하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요? 세상 모든 곳이 자동차로 가득 찰 만큼 자동차 대수가 늘어날 거예요. 그에 맞추어 도로와 주차장이 크고 넓어져야 할 겁니다. 반대로 우리가 편안히 쉴 만한 공간은 점점 줄어들게 되겠지요. 이 책에서도 얘기하고 있듯이 공간의 문제는 기본이고, 자동차 매연 때문에 환경오염도 심해지고, 교통사고도 늘어날 거예요. 뿐만 아니라 도로와 주차 공간 등 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시설을 늘리고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이 들겠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비용과 교통사고로 인한 비용 또한 무지막지하게 늘어갈 거예요. 개인주의를 심화시킨다는 등의 문화적 측면의 부정적 영향을 빼더라도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자동차 없이 살 수는 없습니다. 최대한 사용을 줄이거나 합리적으로 자동차를 사용할 방법을 찾아야 하겠죠. 환경을 해치지 않는 자동차를 만들어 낼 연구도 계속해야 하겠고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인간의 삶이 위협받게 될 테니까요. 《세상이 자동차로 가득 찬다면》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 문제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있어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얘기하고, 자동차 때문에 생기는 문제를 함께 해결해 보자고 제안합니다. 나쁜 점이 많다고 자동차를 타지 않을 수는 없잖아요.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자동차를 세상에 이로운 방향으로 사용할 방법을 우리는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우리가 진정 원한다면요! 자동차에 아주 관심이 많은 유아와 초등저학년 학생들에게는 기존의 책들이 다루지 않은 내용이므로, 아주 유익한 이야기로 다가설 것입니다.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 이미 의식 있는 사람들은 자동차가 일으키는 부정적 영향을 사회적 비용으로 인식하고, 자동차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노력을 해 왔습니다. 1974년에 일본의 우자와 히로미는 이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에 대한 개념을 잘 정리하여 책으로 펴냈습니다.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이란 책인데, 우리나라에는 《사회적 공통자본》(필맥)이란 책에 그 내용이 대략 실려 있습니다.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이라는 개념은 본래 자동차의 소유자나 운전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을 보행자나 주민에게 전가하려고 할 때 사회 전체에 어느 정도의 피해가 초래되는가를 추정해보기 위해 도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을 계산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들을 제시합니다. 먼저 실제로 자동차 운행을 위해 도로 등을 건설하고 유지하는 비용에 그 공간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발생하는 피해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생명과 건강에 대한 위협, 공해, 자연환경의 파괴 등도 중요한 요소임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이용하는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가 사용된다는 점을 얘기합니다. 우리가 당장 석유를 사용하지 않고 이산화탄소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만든다 해도, 그 전기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자원을 사용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타이거 자석 : 한글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3.29
4,900원 ⟶
4,410원
(10% off)
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20여 개의 자석이 들어있어 자석칠판이나 냉장고 등에 붙이면서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필수 주제를 익힐 수 있다. 해외 유명 화가가 참여해서 예쁜 그림을 그려, 알록달록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EVA 소재를 사용했다. EVA에 고무자석을 튼튼하게 붙여서 오래가지고 놀 수 있다.1. 필수 주제 한글, 숫자, 과일채소, 탈것, 우리 집, 동물! 아이들이 좋아하고 꼭 배워야 할 주제 6가지로 구성했어요. 각각 20여 개의 자석이 들어있어 자석칠판이나 냉장고 등에 붙이면서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필수 주제를 익힐 수 있어요. 2.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일러스트 해외 유명 화가가 참여해서 예쁜 그림을 그렸어요. 알록달록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켜요. 3. 안전하고 튼튼한 자석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EVA 소재를 사용했어요. EVA에 고무자석을 튼튼하게 붙여서 오래가지고 놀 수 있어요. * 제품 사용법 1. 자석판에서 자석을 떼어낸 후 자성이 있는 자석칠판이나 냉장고 등에 사용해 주세요. 2. 사용 후에는 자석만 따로 통에 담아 보관하거나, 자석판에 다시 끼워서 보관하세요. * 특별 주의사항&유의사항 1. 아이가 자석을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귀여운 동물 픽셀아트 컬러링북
달리는곰셋 / 숲속그림방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0.10.25
12,000원 ⟶
10,800원
(10% off)
달리는곰셋
유아놀이책
숲속그림방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얼음 땡!
웅진주니어 / 강풀 글.그림 / 2014.07.14
13,000원 ⟶
11,7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강풀 글.그림
강풀이 선보이는 두 번째 창작 그림책이다. 강풀 작가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만나게 될 한 사람 한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을 쓰고 그렸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기 힘든 아빠들이 편하게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아빠가 직접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성을 취했다. 특히 지금은 사라진 놀이문화 중 ‘깍두기’라는 소재를 강풀만의 해석으로 접근한 점이 무척 인상적이다.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작은 존재가 때론 누군가의 삶에서 커다란 의미가 된다는 것을 알았을 때, 독자들은 깊은 감동을 느끼게 된다. 작가는 주인공이 꼭 주인공일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강풀은 마치 아빠가 주인공일 것 같은 이야기에서 마지막 반전을 통해 비록 주인공이진 못했지만 누군가의 삶에서 큰 의미를 보여주었던 보잘 것 없었던 아빠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인생에서 누군가에게 깍두기였던 사람이 또 다른 삶에서, 또 다른 누군가에겐 주인공이 되기도 아니기도 하니까. 짧은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게 하는 강풀 그림책만의 힘을 이 책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단다.”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이자, 딸 바보 아빠 강풀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 깍두기는 있었지만 왕따는 없었던 아빠의 어린 시절, 잘나든 못나든 모두가 함께 어울려 놀았던 친구들과 펼치는 우정 이야기가 가슴 따뜻한 반전과 함께 전해진다. 혹시 깍두기라고 들어 봤니? 아니 아니, 엄마가 만든 무 김치 말고. 친구들끼리 놀다가 편을 나누려고 하면 마지막에 한 명이 남게 될 때가 있잖아. 아빠 어릴 적엔 그 친구를 깍두기라고 불렀어. 조금 모자라거나 나이가 어리더라도 아무 팀에나 끼워주며 같이 놀았지. 이기면 함께 기뻐하고 지더라도 탓하지 않았어. 우린 모두 친구였으니까.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어른들에게 신 나게 놀았던 유년의 추억을 선물하는 강풀의 아이들은 놀면서 성장합니다. 놀이를 통해 여럿이 함께 하는 정서와 질서를 배우고, 신체 놀이를 즐기며 몸을 튼튼하게 하지요. 넘어져도 툭툭 털고 다시 자기 길을 걸어갈 수 있는 힘, 때론 싸우고 편을 나눠 서로 이기려고 눈을 부라리기도 하지만 금방 쉽게 어울리며 진한 우정을 맛볼 수 있는 경험… 이 모든 것은 놀이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옛날에는 골목마다 아이들 노는 소리로 저녁 늦게까지 시끄러웠지요. 하지만 요즘 골목은 참 조용합니다. 학교를 마치고도 학원이다 과외다 바쁘고, 놀 틈이 나더라도 혼자 텔레비전이나 스마트 폰만 보는 것이 일상적입니다. 만화가 강풀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 은 동네 공터에서 친구들과 뛰노는 한 아이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딱지치기, 비석치기, 얼음 땡, 술래잡기… 지금은 어느덧 사라진 옛 놀이들이지만 그림책을 보여주는 엄마아빠는 꽤 신이 납니다. 아이에게 놀이를 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기도 하고, 잠시 옛 추억에 빠져 잊고 살았던 친구들을 떠올리며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할 것입니다. 새삼 요즘 아이들이 안타깝습니다. 저녁 늦도록 친구들끼리 어울려 이 놀이 저 놀이를 경험해가며 또래와 우정을 쌓는 경험이 예전처럼 쉽지는 않으니까요. 은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에 대한 잔잔한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쌓았던 친구들과의 우정과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아빠, 깍두기가 뭐예요?” 깍두기는 있었지만 왕따는 없었던 아빠의 어린 시절 이야기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가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예전에는 아이들의 놀이 문화에 ‘깍두기’가 있었습니다. 놀이에 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함께 놀 수 있도록 고안된 방법으로, 깍두기는 그 놀이를 제일 잘하거나, 반대로 가장 못하는 아이에게 시켰지요. 하지만 대부분 잘하는 친구보다는 덩치가 작거나 어려서, 혹은 팀을 다 짠 후에 도착해서 정식으로 어느 편에 속하지 못한 친구들이 깍두기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깍두기는 게임을 공정하게 만드는 도구인 동시에 모두가 한데 어울릴 수 있게 해 주는 묘책이었습니다. 깍두기가 있었기에 남자아이 놀이에 여자아이가 깍두기로 끼거나, 장애가 있는 아이도 함께 놀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요즘에는 깍두기를 잘 찾아볼 수 없습니다. 팀을 나눠야 할 때도 꼭 짝수만을 고집하거나, 못하는 친구들은 아예 빼버리지요. 그렇게 소외된 아이들은 왕따가 되기도 합니다. 함께 놀이하는 법을 터득하기보다는 게임에서 이기거나 쉽게 놀이하기 위한 방법을 선택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에서는 깍두기의 활약이 이야기의 클라이맥스에서 반전으로 펼쳐집니다. 그림책을 보는 내내 잘 보이지도 않았던 깍두기는, 모두가 까맣게 잊고 있었을 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며 아이에게 큰 도움을 줍니다. 아이는 그동안 무시하고 존재조차 잊고 있었던 친구가 가장 어려운 순간에 나를 잊지 않고 찾아와 주었을 때, 진정한 우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곤 다시 그림책의 첫 장으로 돌아가 깍두기의 모습을 확인하면서, 나도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혹시 무시하거나 인정해주지 않은 적이 있지 않았을까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혹은 때론 깍두기처럼 소외되기도 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었던가 하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을 보며 우리 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하는 기쁨을 만끽하면서 그 속에서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배려하고 보듬어줄 줄 아는 지혜와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배울 수 있길 기대합니다. 주인공이 꼭 주인공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은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아빠들이나 편하게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이야기도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꼭 주인공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아빠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강풀 감성적 소재와 탄탄한 구성력이 돋보이는 만화로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이라 불리는 강풀. 작년 1월에 선보인 첫 번째 그림책 는 출간과 동시에 큰 인기를 얻으며, “역시 강풀의 이야기는 놀랍다!”라는 반응으로 그림책 작가로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은 강풀이 선보이는 두 번째 창작 그림책입니다. 강풀 작가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만나게 될 한 사람 한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을 쓰고 그렸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기 힘든 아빠들이 편하게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아빠가 직접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성을 취했습니다. 특히 지금은 사라진 놀이문화 중 ‘깍두기’라는 소재를 강풀만의 해석으로 접근한 점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작은 존재가 때론 누군가의 삶에서 커다란 의미가 된다는 것을 알았을 때, 독자들은 깊은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작가는 주인공이 꼭 주인공일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강풀은 마치 아빠가 주인공일 것 같은 이야기에서 마지막 반전을 통해 비록 주인공이진 못했지만 누군가의 삶에서 큰 의미를 보여주었던 보잘 것 없었던 아빠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인생에서 누군가에게 깍두기였던 사람이 또 다른 삶에서, 또 다른 누군가에겐 주인공이 되기도 아니기도 하니까요. 짧은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게 하는 강풀 그림책만의 힘을 이 책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강풀 작가만이 가진 스토리의 힘, 만화와 그림책의 절묘한 조합 작가는 이야기의 처음부터 깍두기의 존재를 일부러 감추고 있습니다. 이야기 화자를 ‘아이’로 등장시키고, 사건의 핵심이 되는 깍두기의 모습을 처음 보는 독자들은 쉽게 눈치 채지 못할 만큼 감춰 놓지요. 항상 곁에 있지만 미처 알지 못하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존재인 깍두기는 그림책 자체에서도 그렇게 묘사됩니다. 하지만 마지막 장을 덮은 뒤에 다시 한 번 처음부터 그림책을 읽어나가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깍두기가 어떻게 아이들과 놀고 있는지 저절로 눈에 들어옵니다. 표지에서 어딘가로 신 나게 뛰어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여주는 것에도 작가의 의도가 숨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만들어 놓고 있지요. 강풀 작가는 그림책 안에서 적절한 분절 컷과 펼침 컷을 활용하여 강풀만의 그림책 스타일을 고집해 나가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분절 컷들로 생생한 놀이 현장을 재현하고, 아이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합니다. 또한 색연필로 그린 듯한 자연스러운 채색 덕분에, 아빠의 어린 시절을 아이와 함께 잔잔하게 추억할 수 있습니다.
고마워 친구야!
한림출판사 / 후쿠자와 유미코 글 그림, 서혜영 옮김 / 2007.05.30
10,000원 ⟶
9,00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후쿠자와 유미코 글 그림, 서혜영 옮김
폭풍우 치는 어느 날, 천둥소리에 겁먹은 곰은 이불을 뒤집어 쓰고 벌벌 떨고 있다. 이때 일곱 빛깔 골짜기에 핀 수국을 보러 가자며 겨울잠쥐가 찾아오지만, 천둥소리가 무서운 곰은 거절하고 만다. 하지만 거울잠쥐는예쁜 꽃을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은 맘에 수국꽃을 가지러 밖으로 나간다. 개울물이 넘쳐서 곰의 집으로 물이 들어오자, 곰은 겨울잠쥐가 걱정이 되어 천둥소리가 무서운 것도 잊고 친구를 찾으러 빗속으로 뛰어나간다. 서로 판이하게 다른 몸집과 성격을 가진 두 친구. 하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과 친구를 위한 용기, 우정을 엿볼 수 있다. 빗줄기가 점점 거세지고, 천둥이 꽝꽝 울려대는 폭풍우 치는 모습을 큰 폭의 화면에 실감나게 담았다. 주인공인 곰과 겨울잠쥐의 표정이 생생하게 표현되었으며, 연보랏빛 수국과 일곱 색깔 무지개 일러스트가 인상적이다.
사라진 마을
미래아이(미래M&B) / 앤 그리팔코니 글, 카디르 넬슨 그림, 이선오 옮김 / 2006.12.29
9,000원 ⟶
8,1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
창작동화
앤 그리팔코니 글, 카디르 넬슨 그림, 이선오 옮김
이 그림책은 아프리카의 한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들려주기는 옛날 아프리카에서 지식을 전달하는 고유한 방법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런 이야기나 우화를 들려주는 사람은, 마을의 나이 많은 어른이나 \"그리오트\"라고 하는 전문 이야기꾼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밤이면 집 밖에 피워 놓은 모닥불 주위에 둘러앉아 이야기꾼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들이 들려주는 수수께끼나 지혜로운 말, 옛날이야기는 대개 비슷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지만 어린 청중들은 마법에 걸린 듯 이야기에 빠져들곤 합니다. 아이들은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신기하고 이상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기 부족의 역사와 신화를 알게 되고,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배우게 된답니다.
나비의 꿈
웅진주니어 / 이현숙 지음, 이형진 그림 / 2010.02.10
11,000원 ⟶
9,9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인물동화
이현숙 지음, 이형진 그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이야기이다. 윤이상은 1995년 독일의 한 방송사가 뽑은 20세기 백 년을 이끈 세계의 음악가 20인에 선정된 유일한 동양인이다. <나비의 꿈-작곡가 윤이상 이야기>는 '웅진 인물그림책' 네 번째 책으로, 윤이상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하나 된 조국에 대한 꿈 이야기를 담았다. 윤이상은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유학을 떠나 세계적인 작곡가가 되었다.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음악을 사랑하고 그를 존경했다. 하지만 고국은 그에게 누명을 씌우고 돌아오지 못하게 했다. 그는 마음이 아팠지만 한순간도 한국인임을 잊지 않았다. 음악을 통해 동양 음악과 서양 음악, 남한과 북한의 편 가름도 다툼도 없는 세상을 꿈꾸었던 윤이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윤이상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다.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음악을 사랑하지만 한국 사람들만 오랫동안 윤이상을 몰랐다. 음악으로 남과 북, 동양과 서양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었던 작곡가, 윤이상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꿈 이야기를 들어보자. 서양 음악의 역사가 짧은 한국에서 태어났다.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유학을 떠나 세계적인 작곡가가 되었다.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음악을 사랑하고 그를 존경했다. 하지만 고국인 한국은 그에게 누명을 씌우고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했다. 그는 마음이 아팠지만 한순간도 한국인임을 잊지 않았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이야기이다. 윤이상은 1995년 독일의 한 방송사가 뽑은 20세기 백 년을 이끈 세계의 음악가 20인에 선정된 유일한 동양인이다. ‘현존하는 현대 음악의 5대 거장'으로도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작곡가이나, 정작 그가 태어난 조국인 한국에는 크게 알려져 있지 않다. 윤이상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하나 된 조국에 대한 꿈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동양과 서양, 남과 북의 다리가 되고자 했던 현대 음악의 거장, 윤이상! -통영을 가슴에 품고 세계로 비상한 작곡가 윤이상은 통영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 대부분을 통영에서 보냈다. 바다에서 들려오는 바람 소리, 파도 소리, 갈매기 소리, 어부들의 노랫소리는 윤이상 음악의 밑거름이 되었다. 음악가가 되고자 했던 윤이상은 마흔이 되던 해 유럽으로 유학을 떠났다. 윤이상에게 음악가로서 첫 번째 성공을 안겨 준 것은 독일 다름슈타트 현대 음악제에서 초연된 이다. 이 곡은 동양의 음을 서양 현대 음악으로 완벽하게 조화시킨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이상은 그 후에도 등을 발표해 현대 음악의 거장으로 우뚝 서게 된다. 그는 피리는 오보에, 가야금은 하프, 해금은 바이올린을 대신하게 하는 등 한국 전통 악기의 음색을 서양 악기로 옮기려고 했다. 또한 음을 떨리고 미끄러지고 끌어올려지게 하는 등 전통 음악의 기법을 시험하곤 했다.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조국, 조국을 위해 노래하다 세계 어디에서나 존경과 환호를 받았던 윤이상이었지만, 오직 조국인 한국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1967년 일어났던 동베를린 사건 때문이다. 동베를린 사건은 한국 정부가 윤이상을 포함한 해외 동포들이 동베를린을 통해 간첩 활동을 했다는 죄를 씌워 마구잡이로 잡아들인 사건이다. 윤이상은 억울하게 끌려와 고된 옥살이를 하고 무기징역을 선고받기도 했다. 몸은 비록 옥중에 있었지만 마음까지 갇혀 있지는 않았다. 그는 옥중에서도 작곡을 했고 오페라 을 완성하게 된다. 세계적인 음악가와 학자들이 발 벗고 구명운동에 나선 결과, 1969년 윤이상은 독일로 돌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한국은 이제 윤이상에게 ‘갈 수 없는 나라’가 되었고, 아무리 윤이상이 해외에서 세계적인 작곡가로 이름을 떨쳐도 오랫동안 대한민국에서 그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다. 그리고 그가 간첩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기까지 40년의 세월이 걸려야 했다. 한국은 윤이상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지만, 윤이상은 조국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 특히 민주화 운동과 통일 운동에 앞장섰다. “작곡가는 예술가이자 세계 속의 한 인간이기 때문에 세상일을 무관심하게 바라볼 수만은 없다.” 이것이 윤이상의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가 민주화 운동과 통일 운동을 하면 할수록 한국으로 돌아갈 길은 점점 멀어져만 갔다. 1994년 한국 음악계가 대대적으로 윤이상 음악축제를 기획하면서 윤이상의 귀국을 준비했지만 결국 무산되었다. 윤이상은 독일로 돌아가 생의 마지막 작품을 준비한다. 혼신을 다해 쓴 마지막 작품은 와 였다. 항상 고향을 그리워했던 그의 마지막 꿈은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조상님들 무덤에 술 한 잔 올리고 고향 바닷가에서 파도 소리 들으며 눈을 감는 것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꿈은 끝내 이루어지지 못했다. 윤이상은 1995년 11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눈을 감았다. 윤이상의 묘비에는 처염상정(處染常淨)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어디에 있어도 물들지 않고 늘 깨끗하다’는 뜻이다. 편 가름도 없고 다툼도 없는 세상을 꿈꾸며 세상 사람들은 동양 음악과 서양 음악은 어울릴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이상은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자신만의 소리를 찾아 묵묵히 자신의 음악 세계를 열어 나갔다. 결국 서양 음악으로 동양의 소리를 훌륭하게 표현해, 현대 음악을 더욱 풍부하게 했다. 방향을 찾아 헤매던 서양 현대 음악계는 윤이상 음악에서 새로운 방향을 보았다. 세상 사람들은 말했다. 남한과 북한은 화해할 수 없다고. 하지만 윤이상은 남과 북은 다시 평화를 되찾을 수 있다고 외쳤다. 그리고 자신의 음악 속에 남과 북의 화해를 담고 전쟁을 반대하는 소리를 담고 평화를 바라는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담아 나갔다. 남과 북이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남북통일음악제도 열었다. 윤이상은 편 가름도 없고 다툼도 없는 세상을 꿈꾸며 한 발 한 발 내딛었다. 숱한 고난이 와도 간절한 꿈을 향해 걸음을 멈추는 법이 없었다. 은 경계를 넘나드는 나비가 되는 꿈을 꾸는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음악을 통해 동양 음악과 서양 음악, 남한과 북한의 편 가름도 다툼도 없는 세상을 꿈꾸었던 윤이상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키우는 작은 씨앗이 되길 바란다. 2010년 3월, 2010 통영국제음악제가 열린다. 통영국제음악제는 윤이상을 기리기 위해 열린 음악제이다. 윤이상과 그의 음악을 사랑했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올해도 통영 하늘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채울 것이다. 2010년 봄, 인간 윤이상을 되돌아보기 좋은 때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는 우리 시대의 인물 이야기 유아기에는 점차 특정한 분야에 흥미를 느끼며, 미래에 무엇이 되고 싶다고 꿈꾸기도 한다. 이때 어떤 역할 모델을 찾느냐에 따라 미래의 청사진은 변화무쌍하다. 아이들이 올바른 역할 모델을 찾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기획된 것이 시리즈이다. 은 도전과 열정, 헌신으로 인간애를 실현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헐벗고 버림받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아름다운 인류애를 실천하는 사람 이야기,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거나 한 분야에 새로운 장을 연 사람 이야기, 어려운 장애와 불우한 환경을 딛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 사회에 아름다운 빛을 발현한 사람들의 이야기. 은 아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고, 참 역할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뿐만 아이라 사회, 경제, 문화·예술, 학문,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생각과 시야를 넓혀 주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했던 인물들을 통해 가장 소중한 자신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를 굶주림에서 구한 농학박사 한상기 이야기/ 소외된 이웃을 참사랑으로 보살핀 의사 장기려 이야기/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이룬 화가 윤석남 이야기/ 평화를 꿈꾼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앞으로 한국 최초의 비행사 권기옥 이야기/ 사람을 사랑한 사진작가 최민식 이야기가 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어둠 속에서 빛을 보고 감옥 속에서 자유로우며 죽음에 직면해서도 아름다운 음악을 쓰고 불구덩이 속에서 노래한다는 것, 다시 말해 일견 모순되는 것들이 하나로 될 수 있다는 것을 윤이상은 증명해준다. 루이제 린저(1911~2002)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직업의 세계 편
아르고나인 / 에밀리 본 글, 스티븐 우드.비키 애로우스미스 그림, 김지연 옮김 / 2012.01.30
8,800원 ⟶
7,920원
(10% off)
아르고나인
유아놀이책
에밀리 본 글, 스티븐 우드.비키 애로우스미스 그림, 김지연 옮김
베키와 케이티, 레일라가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상상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소에 접해볼 수 없었던 자동차 엔지니어가 되어 자동차 경주팀의 멤버로 활약하거나, 해양 생물학자가 되어 바닷속 생물들을 연구하기도 합니다. 유명한 스타들을 인터뷰하고 방송에 출연하는 리포터를 상상하기도 합니다. 미래에 어떤 일을 하며 멋지고 즐겁게 살아가고 싶은지, 자녀들과 대화하면서 함께 스티커북을 완성시켜 보는 것도 아주 즐거울 거예요! 2 꿈꾸는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4 출근길 6 아프리카의 수의사 8 안무가 10 자동차 엔지니어 12 스노보드 선수 13 패션잡지 기자 14 의상 디자이너 16 요리사 17 헬리콥터 조종사 18 법의학자 20 해양 생물학자 22 의사 23 방송 리포터 24 성공!화제의 베스트셀러 공주 스티커 시리즈 17탄, 한국-영국 동시 출간!! 다양하고 멋진 직업의 세계를 고품격 스티커북으로 만나보세요! 2011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공주 스티커 시리즈의 17번째 작품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직업의 세계 편]이, 영국 원서 출간과 동시에 한국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아르고나인의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패션과 일러스트,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여자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실제 옷감 패턴을 사용하여 정교하고 섬세하게 디자인한 스티커와 예쁜 일러스트로 꾸며진 스티커북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여러 가지 스티커 의상과 액세서리로 꾸미면서 스토리를 만들고, 각 권마다 다양하게 구성된 주제를 통해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한 번 붙이면 다시 붙이기 힘든 기존의 스티커북과 달리, 여러 번 붙였다 떼고 다시 붙일 수 있도록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하여, 손가락 조작이 능숙하지 않은 유아들도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직업의 세계 편]은 베키와 케이티, 레일라가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상상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소에 접해볼 수 없었던 자동차 엔지니어가 되어 자동차 경주팀의 멤버로 활약하거나, 해양 생물학자가 되어 바닷속 생물들을 연구하기도 합니다. 유명한 스타들을 인터뷰하고 방송에 출연하는 리포터를 상상하기도 합니다. 미래에 어떤 일을 하며 멋지고 즐겁게 살아가고 싶은지, 자녀들과 대화하면서 함께 스티커북을 완성시켜 보는 것도 아주 즐거울 거예요! 2012년 새해 한국과 영국에서 동시에 출간되는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직업의 세계 편]은, 새로운 공주 스티커 시리즈를 기다려온 국내 독자들을 더욱 즐겁게 해드릴 것입니다. [어스본 출판사는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사의 자회사로, 1973년 설립되어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출판사입니다.]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2
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꼭 그런 건 아니야
5
꽃에 미친 김 군
6
벚꽃 팝콘
7
감정 호텔
8
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9
감정 서커스
10
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마법천자문 66
4
긴긴밤
5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6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7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8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9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10
4x4의 세계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기억 전달자
6
죽이고 싶은 아이
7
테스터 2
8
클로버
9
죽이고 싶은 아이 2
10
멸망에 투자하세요
1
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15,120원
2
여학교의 별 4
3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5
듀얼 브레인
6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7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8
내면소통 명상수업
9
작별하지 않는다
10
단다단 16